2026.08.2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주식의코드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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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22
강연자/작성자
주식의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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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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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이번 주 시장의 기준은 엔비디아·물가·통화정책 일정의 해석이다

8월 24일부터 28일까지의 기술 행사, 기업 실적, 미국 물가와 한국·미국 통화정책 일정을 한데 정리한다. 엔비디아 실적과 PCE, 한국은행·잭슨홀 발언은 각각 다른 일정이지만 금리와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해석이 겹쳐 시장의 긴장도를 가를 변수로 제시된다.

AI 인프라는 실적과 기술 행사에서 공급망의 지속성을 확인한다

Hot Chips에서는 메모리 병목을 줄이는 PIM·CXL·HBF와 광 I/O, 차세대 서버 기술이 논의된다. 엔비디아·마벨·IREN 실적에서는 AI 가속기 출하, 빅테크 설비투자, HBM 수급, 광연결 전환, AI 클라우드 수주와 데이터센터 지연을 확인한다.

물가가 양호해도 금리는 유가와 위험 프리미엄을 함께 본다

6월 PCE와 이후 CPI는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고 PPI는 예상을 밑돌았지만, 금융서비스 가격 강세 때문에 물가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정도로 해석됐다. 이번 PCE도 양호할 수 있으나 WTI와 리스크프리미엄이 더 큰 변수여서 국채금리 반응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점이다.

한국은행과 잭슨홀은 인상 경로보다 정책 반응 틀을 읽는 자리다

한국은행은 7월 만장일치 인상 뒤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시기와 속도는 불명확하다. 잭슨홀은 9월 FOMC를 앞두고 단기 금리 신호뿐 아니라 성장률·물가·장기 금리 압력에 대한 연준의 반응 함수, 그리고 금융 혁신이 유동성과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행사로 정리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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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8

26-8 Hot Chips 커스텀 메모리 로드맵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 실적발표와 같은 주에 이어져도 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내용이 나올지는 의문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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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2095701590db [제목]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260824(일) ​ ​ ​ ㅇ 미국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 PIM ,CXL,HBF 등 메모리 병목 극복(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초고속 Interconnect & 광I/O (마벨, 루멘텀, RF머트, 오이솔루션 등),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현대차, 두산로보), 차세대 CPU 및 서버 SoC(인텔, AMD) ​ → 엔비디아 실적발표(컨콜) 일정이 이번주 수요일 연달아 있기 때문에, 임펙트 있는 내용 등장할지 의문 ​ ​ ​ ​ 260824(월) ​ ​ ​ ㅇ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 →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 유가 움직임 예측 어려움, 유가가 $90 이상 상승하면 금리 부담으로 인해 긴장감 낮출 가능성 ​ ​ ​ ​ ㅇ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 매년 8월 개최)-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 ASTS, RLAB 등 상승 가능 / 한국 우주관련주는 상대적을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펀더멘탈, 거래대금) ​ ​ ㅇ 한국: UBS Korea Summit(씨에스윈드 등 참가)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ot Chips 2026이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고 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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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2095701590db [제목]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260824(일) ​ ​ ​ ㅇ 미국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 PIM ,CXL,HBF 등 메모리 병목 극복(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초고속 Interconnect & 광I/O (마벨, 루멘텀, RF머트, 오이솔루션 등),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현대차, 두산로보), 차세대 CPU 및 서버 SoC(인텔, AMD) ​ → 엔비디아 실적발표(컨콜) 일정이 이번주 수요일 연달아 있기 때문에, 임펙트 있는 내용 등장할지 의문 ​ ​ ​ ​ 260824(월) ​ ​ ​ ㅇ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 →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 유가 움직임 예측 어려움, 유가가 $90 이상 상승하면 금리 부담으로 인해 긴장감 낮출 가능성 ​ ​ ​ ​ ㅇ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 매년 8월 개최)-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 ASTS, RLAB 등 상승 가능 / 한국 우주관련주는 상대적을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펀더멘탈, 거래대금) ​ ​ ㅇ 한국: UBS Korea Summit(씨에스윈드 등 참가)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그렇게 판단한 이유

PIM·CXL·HBF 등 메모리 병목 해소, 초고속 인터커넥트와 광 I/O, 피지컬 AI·자율주행, 차세대 CPU·서버 SoC가 행사에서 다뤄질 주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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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2095701590db [제목]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260824(일) ​ ​ ​ ㅇ 미국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 PIM ,CXL,HBF 등 메모리 병목 극복(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초고속 Interconnect & 광I/O (마벨, 루멘텀, RF머트, 오이솔루션 등),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현대차, 두산로보), 차세대 CPU 및 서버 SoC(인텔, AMD) ​ → 엔비디아 실적발표(컨콜) 일정이 이번주 수요일 연달아 있기 때문에, 임펙트 있는 내용 등장할지 의문 ​ ​ ​ ​ 260824(월) ​ ​ ​ ㅇ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 →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 유가 움직임 예측 어려움, 유가가 $90 이상 상승하면 금리 부담으로 인해 긴장감 낮출 가능성 ​ ​ ​ ​ ㅇ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 매년 8월 개최)-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 ASTS, RLAB 등 상승 가능 / 한국 우주관련주는 상대적을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펀더멘탈, 거래대금) ​ ​ ㅇ 한국: UBS Korea Summit(씨에스윈드 등 참가)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25

26-8 미국의 대이란 제재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군사 제재보다 경제 제재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며 유가 움직임은 예측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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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2095701590db [제목]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260824(일) ​ ​ ​ ㅇ 미국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 PIM ,CXL,HBF 등 메모리 병목 극복(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초고속 Interconnect & 광I/O (마벨, 루멘텀, RF머트, 오이솔루션 등),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현대차, 두산로보), 차세대 CPU 및 서버 SoC(인텔, AMD) ​ → 엔비디아 실적발표(컨콜) 일정이 이번주 수요일 연달아 있기 때문에, 임펙트 있는 내용 등장할지 의문 ​ ​ ​ ​ 260824(월) ​ ​ ​ ㅇ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 →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 유가 움직임 예측 어려움, 유가가 $90 이상 상승하면 금리 부담으로 인해 긴장감 낮출 가능성 ​ ​ ​ ​ ㅇ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 매년 8월 개최)-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 ASTS, RLAB 등 상승 가능 / 한국 우주관련주는 상대적을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펀더멘탈, 거래대금) ​ ​ ㅇ 한국: UBS Korea Summit(씨에스윈드 등 참가)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2. 원문 구간 2

    ㅇ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7월, 미국의 전반적인 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 압력을 측정하는 종합 월간 경제지표) ㅇ 장전 실적: 핀둬둬(PDD, 테무 수익성 및 글로벌 규제), 샤오펑(XPEV, 전기차, 자율주행) ㅇ 장후 실적: 투야(TUYA,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통신 모듈과 연결되는 스마트 가전 및 기기를 빠르게 개발하도록 지원) ​ ​ ​ 260825(화) ​ ​ 장후 실적: 인튜이트(INTU)*, 셈텍(SMTC), 줌(ZM) ​ → AI 도입 효과, 미국 세무 및 중소기업 회계 소프트웨어 분야 실적, 가이던스(팔란티어, MS 등 SW 섹터 투심 영향) ​ 한국: 소비자심리지수(8월) 미국: 주택가격지수(6월), 신규주택판매(7월), 소비자신뢰지수(8월) 행사: 제프리스 반도체, IT 하드웨어, 통신기술 컨퍼런스(기업 발표 및 투자자 간 1:1·소그룹 미팅 중심의 비공개/초청 기반 행사, ~26)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딕 스포칭 굿즈(DKS), VIP샵(VIPS) ​ ​ ​ ​ ★ 260826(수) ★ ​ ​ ​ ㅇ 장후 실적: 엔비디아(NVDA)***(한국시간 27일 오전 5시), 세일즈포스(CRM)*,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HP(HPQ), 옥타(OKTA), 시놉시스(SNPS) ​ → 엔비디아, 실적 및 다음 분기 가이던스, 차세대 AI 가속기(블랙웰/차기 아키텍처) 출하량(마벨, 루멘텀, AAOI), Big Tech 빅테크 CAPEX(설비투자) 지속성, HBM(고대역폭메모리) 수급 및 테스트 진행 상황(차세대 HBM(HBM3E 12단, HBM4) 채택 비중 및 공급망 다변화 현황)(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소버린A I(NAVER, GS건설, SKT) ​ → 세일즈포스, 에이전트포스(Agentforce) 등 AI 수익화, AI 발전으로 인한 SW 보안 수요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우플레이크 등 SW, 보안 섹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 재무장관의 대이란 제재 발표가 8월 25일 일정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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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2095701590db [제목]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260824(일) ​ ​ ​ ㅇ 미국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 PIM ,CXL,HBF 등 메모리 병목 극복(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초고속 Interconnect & 광I/O (마벨, 루멘텀, RF머트, 오이솔루션 등),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현대차, 두산로보), 차세대 CPU 및 서버 SoC(인텔, AMD) ​ → 엔비디아 실적발표(컨콜) 일정이 이번주 수요일 연달아 있기 때문에, 임펙트 있는 내용 등장할지 의문 ​ ​ ​ ​ 260824(월) ​ ​ ​ ㅇ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 →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 유가 움직임 예측 어려움, 유가가 $90 이상 상승하면 금리 부담으로 인해 긴장감 낮출 가능성 ​ ​ ​ ​ ㅇ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 매년 8월 개최)-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 ASTS, RLAB 등 상승 가능 / 한국 우주관련주는 상대적을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펀더멘탈, 거래대금) ​ ​ ㅇ 한국: UBS Korea Summit(씨에스윈드 등 참가)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2. 원문 구간 2

    ㅇ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7월, 미국의 전반적인 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 압력을 측정하는 종합 월간 경제지표) ㅇ 장전 실적: 핀둬둬(PDD, 테무 수익성 및 글로벌 규제), 샤오펑(XPEV, 전기차, 자율주행) ㅇ 장후 실적: 투야(TUYA,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통신 모듈과 연결되는 스마트 가전 및 기기를 빠르게 개발하도록 지원) ​ ​ ​ 260825(화) ​ ​ 장후 실적: 인튜이트(INTU)*, 셈텍(SMTC), 줌(ZM) ​ → AI 도입 효과, 미국 세무 및 중소기업 회계 소프트웨어 분야 실적, 가이던스(팔란티어, MS 등 SW 섹터 투심 영향) ​ 한국: 소비자심리지수(8월) 미국: 주택가격지수(6월), 신규주택판매(7월), 소비자신뢰지수(8월) 행사: 제프리스 반도체, IT 하드웨어, 통신기술 컨퍼런스(기업 발표 및 투자자 간 1:1·소그룹 미팅 중심의 비공개/초청 기반 행사, ~26)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딕 스포칭 굿즈(DKS), VIP샵(VIPS) ​ ​ ​ ​ ★ 260826(수) ★ ​ ​ ​ ㅇ 장후 실적: 엔비디아(NVDA)***(한국시간 27일 오전 5시), 세일즈포스(CRM)*,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HP(HPQ), 옥타(OKTA), 시놉시스(SNPS) ​ → 엔비디아, 실적 및 다음 분기 가이던스, 차세대 AI 가속기(블랙웰/차기 아키텍처) 출하량(마벨, 루멘텀, AAOI), Big Tech 빅테크 CAPEX(설비투자) 지속성, HBM(고대역폭메모리) 수급 및 테스트 진행 상황(차세대 HBM(HBM3E 12단, HBM4) 채택 비중 및 공급망 다변화 현황)(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소버린A I(NAVER, GS건설, SKT) ​ → 세일즈포스, 에이전트포스(Agentforce) 등 AI 수익화, AI 발전으로 인한 SW 보안 수요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우플레이크 등 SW, 보안 섹터)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이상으로 오르면 금리 부담 때문에 긴장감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는 조건을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2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22095701590db [제목] 8월4주(8.23~28) 주간 증시 일정 업데이트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 ​ ​ ​ ​ ​ ​ 260824(일) ​ ​ ​ ㅇ 미국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 ​ → PIM ,CXL,HBF 등 메모리 병목 극복(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초고속 Interconnect & 광I/O (마벨, 루멘텀, RF머트, 오이솔루션 등),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현대차, 두산로보), 차세대 CPU 및 서버 SoC(인텔, AMD) ​ → 엔비디아 실적발표(컨콜) 일정이 이번주 수요일 연달아 있기 때문에, 임펙트 있는 내용 등장할지 의문 ​ ​ ​ ​ 260824(월) ​ ​ ​ ㅇ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 →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 유가 움직임 예측 어려움, 유가가 $90 이상 상승하면 금리 부담으로 인해 긴장감 낮출 가능성 ​ ​ ​ ​ ㅇ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 매년 8월 개최)-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 ASTS, RLAB 등 상승 가능 / 한국 우주관련주는 상대적을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펀더멘탈, 거래대금) ​ ​ ㅇ 한국: UBS Korea Summit(씨에스윈드 등 참가)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2. 원문 구간 2

    ㅇ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7월, 미국의 전반적인 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 압력을 측정하는 종합 월간 경제지표) ㅇ 장전 실적: 핀둬둬(PDD, 테무 수익성 및 글로벌 규제), 샤오펑(XPEV, 전기차, 자율주행) ㅇ 장후 실적: 투야(TUYA,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통신 모듈과 연결되는 스마트 가전 및 기기를 빠르게 개발하도록 지원) ​ ​ ​ 260825(화) ​ ​ 장후 실적: 인튜이트(INTU)*, 셈텍(SMTC), 줌(ZM) ​ → AI 도입 효과, 미국 세무 및 중소기업 회계 소프트웨어 분야 실적, 가이던스(팔란티어, MS 등 SW 섹터 투심 영향) ​ 한국: 소비자심리지수(8월) 미국: 주택가격지수(6월), 신규주택판매(7월), 소비자신뢰지수(8월) 행사: 제프리스 반도체, IT 하드웨어, 통신기술 컨퍼런스(기업 발표 및 투자자 간 1:1·소그룹 미팅 중심의 비공개/초청 기반 행사, ~26)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딕 스포칭 굿즈(DKS), VIP샵(VIPS) ​ ​ ​ ​ ★ 260826(수) ★ ​ ​ ​ ㅇ 장후 실적: 엔비디아(NVDA)***(한국시간 27일 오전 5시), 세일즈포스(CRM)*,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HP(HPQ), 옥타(OKTA), 시놉시스(SNPS) ​ → 엔비디아, 실적 및 다음 분기 가이던스, 차세대 AI 가속기(블랙웰/차기 아키텍처) 출하량(마벨, 루멘텀, AAOI), Big Tech 빅테크 CAPEX(설비투자) 지속성, HBM(고대역폭메모리) 수급 및 테스트 진행 상황(차세대 HBM(HBM3E 12단, HBM4) 채택 비중 및 공급망 다변화 현황)(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소버린A I(NAVER, GS건설, SKT) ​ → 세일즈포스, 에이전트포스(Agentforce) 등 AI 수익화, AI 발전으로 인한 SW 보안 수요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우플레이크 등 SW, 보안 섹터)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27

26-8 엔비디아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실적에서는 차세대 AI 가속기 출하, 빅테크 설비투자 지속성, HBM 수급과 공급망 다변화가 핵심 확인 항목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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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ㅇ 한국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 (오후2시, 온라인 생중계 ) ​ → 피지컬AI/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상용화 계획(현대모비스, HL만도), 자율주행 &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로드맵(현대오토에버), 전기차(EV) & 하이브리드(HEV) 목표(LG엔솔,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새만금, AIDC(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 ​ ​ ㅇ 미국 : PCE 물가지수(7월)**, GDP성장률 수정치(2Q), 개인소득, 소비지출(7월), 내구재 주문(7월) ​ → 저번달 발표한, 6월 PCE(7.30), 전년대비 3.7%. 전월비 -0.1%로 예상치에 부합했었습니다. 근원PCE는 전년 3.3% (예상 부합치에 부합), 전월대비 0.13%(예상치 0.18% 하회) 였었습니다. 해당 지표 발표 이후에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었습니다. (WTI가 높았던 상황) ​ → 이번달 발표한 CPI는 mom+0.1%, yoy+3.4%로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근원CPI 도 mom+ 0.2%, yoy+2.5%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번달 발표한 PPI는 mom + 0.0%로 예상치 +0.2%를 하회했었습니다. 하지만, PCE 지표에 반영되는 포트볼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지표였지만, 물가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수준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 케빈 워시는 '6월 근원물가는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데이터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흐름 유지가 중요(period of watchful thinking)'하다고 했었습니다. 6월 PCE가 예상치 부합~하회하는 수준의 지표가 발표되었지만, 아직 PCE 지표의 추이를 더 확인해야하는 구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한국시간 27일 오전 5시에 실적을 발표하며 세일즈포스·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도 같은 날 장후 실적을 낸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 ㅇ 한국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 (오후2시, 온라인 생중계 ) ​ → 피지컬AI/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상용화 계획(현대모비스, HL만도), 자율주행 &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로드맵(현대오토에버), 전기차(EV) & 하이브리드(HEV) 목표(LG엔솔,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새만금, AIDC(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 ​ ​ ㅇ 미국 : PCE 물가지수(7월)**, GDP성장률 수정치(2Q), 개인소득, 소비지출(7월), 내구재 주문(7월) ​ → 저번달 발표한, 6월 PCE(7.30), 전년대비 3.7%. 전월비 -0.1%로 예상치에 부합했었습니다. 근원PCE는 전년 3.3% (예상 부합치에 부합), 전월대비 0.13%(예상치 0.18% 하회) 였었습니다. 해당 지표 발표 이후에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었습니다. (WTI가 높았던 상황) ​ → 이번달 발표한 CPI는 mom+0.1%, yoy+3.4%로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근원CPI 도 mom+ 0.2%, yoy+2.5%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번달 발표한 PPI는 mom + 0.0%로 예상치 +0.2%를 하회했었습니다. 하지만, PCE 지표에 반영되는 포트볼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지표였지만, 물가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수준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 케빈 워시는 '6월 근원물가는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데이터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흐름 유지가 중요(period of watchful thinking)'하다고 했었습니다. 6월 PCE가 예상치 부합~하회하는 수준의 지표가 발표되었지만, 아직 PCE 지표의 추이를 더 확인해야하는 구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블랙웰·차기 아키텍처 출하량은 광통신 기업과, HBM3E 12단·HBM4 채택 및 테스트는 메모리 공급사와 직접 연결해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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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ㅇ 한국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 (오후2시, 온라인 생중계 ) ​ → 피지컬AI/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상용화 계획(현대모비스, HL만도), 자율주행 &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로드맵(현대오토에버), 전기차(EV) & 하이브리드(HEV) 목표(LG엔솔,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새만금, AIDC(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 ​ ​ ㅇ 미국 : PCE 물가지수(7월)**, GDP성장률 수정치(2Q), 개인소득, 소비지출(7월), 내구재 주문(7월) ​ → 저번달 발표한, 6월 PCE(7.30), 전년대비 3.7%. 전월비 -0.1%로 예상치에 부합했었습니다. 근원PCE는 전년 3.3% (예상 부합치에 부합), 전월대비 0.13%(예상치 0.18% 하회) 였었습니다. 해당 지표 발표 이후에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었습니다. (WTI가 높았던 상황) ​ → 이번달 발표한 CPI는 mom+0.1%, yoy+3.4%로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근원CPI 도 mom+ 0.2%, yoy+2.5%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번달 발표한 PPI는 mom + 0.0%로 예상치 +0.2%를 하회했었습니다. 하지만, PCE 지표에 반영되는 포트볼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지표였지만, 물가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수준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 케빈 워시는 '6월 근원물가는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데이터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흐름 유지가 중요(period of watchful thinking)'하다고 했었습니다. 6월 PCE가 예상치 부합~하회하는 수준의 지표가 발표되었지만, 아직 PCE 지표의 추이를 더 확인해야하는 구간입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26

26-8 미국 PCE 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PCE는 일단 양호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하지만 금리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CPI,PPI를 고려할때 PCE 지표 역시 일단 양호한 수준으로 나올것으로 예상되나,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WTI와 리스크프리미엄의 영향이 더 큰 상황) ​ ​ ​ ㅇ 행사: 도이체방크 기술 컨퍼런스(~27) 인텔, 루멘텀 등* ㅇ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ㅇ 장전 실적: 애버크롬비앤피치(ANF), 리오토(LI), 에버크롬비(ANF), 콜스(KSS) ​ ​ ​ 260827(목) ​ ​ ㅇ 한국은행 : 한국 금통위**,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 ​ → 지난 7.16.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2.75% (3.5년 만), 지난 5월에는 금통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7월 금통위에서는 7명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결정이 있었습니다. 당시 금리 인상을 하면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 이번 8월 금통위 이후, 10월, 11월 까지 총 3번의 금통위가 남아 있습니다. 추가 인상이 예상되나, '시기나 속도'는 불명확합니다. ​ → 지난 금통위 이후 8.11.에 유상대(한국은행 부총재)가 발언을 했었습니다. "특별한 경기 충격 요인이 없다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 "이 사이클에서 추가인상이 뒤이을 것이고, 그 시기와 속도는 데이터를 보고 정할 것", "공급 측면의 유가 충격보다는,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근원 인플레이션을 점진적으로 올릴 것, (폭이 크진 않겠지만) 지속성이 있어 그에 따른 통화정책적 고민"이라고 발언했습니다. 8월에도 충분히 금리를 인상할수 있습니다. ​ → 다만,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한국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고, 일본과 달리 한국은 '유가 충격보다,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물가'를 올리는 국면이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7월 PCE 물가지수와 2분기 GDP 성장률 수정치, 개인소득·소비지출, 내구재 주문 발표가 일정에 들어 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 ㅇ 한국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 (오후2시, 온라인 생중계 ) ​ → 피지컬AI/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상용화 계획(현대모비스, HL만도), 자율주행 &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로드맵(현대오토에버), 전기차(EV) & 하이브리드(HEV) 목표(LG엔솔,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새만금, AIDC(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 ​ ​ ㅇ 미국 : PCE 물가지수(7월)**, GDP성장률 수정치(2Q), 개인소득, 소비지출(7월), 내구재 주문(7월) ​ → 저번달 발표한, 6월 PCE(7.30), 전년대비 3.7%. 전월비 -0.1%로 예상치에 부합했었습니다. 근원PCE는 전년 3.3% (예상 부합치에 부합), 전월대비 0.13%(예상치 0.18% 하회) 였었습니다. 해당 지표 발표 이후에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었습니다. (WTI가 높았던 상황) ​ → 이번달 발표한 CPI는 mom+0.1%, yoy+3.4%로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근원CPI 도 mom+ 0.2%, yoy+2.5%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번달 발표한 PPI는 mom + 0.0%로 예상치 +0.2%를 하회했었습니다. 하지만, PCE 지표에 반영되는 포트볼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지표였지만, 물가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수준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 케빈 워시는 '6월 근원물가는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데이터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흐름 유지가 중요(period of watchful thinking)'하다고 했었습니다. 6월 PCE가 예상치 부합~하회하는 수준의 지표가 발표되었지만, 아직 PCE 지표의 추이를 더 확인해야하는 구간입니다.

  2. 원문 구간 2

    → CPI,PPI를 고려할때 PCE 지표 역시 일단 양호한 수준으로 나올것으로 예상되나,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WTI와 리스크프리미엄의 영향이 더 큰 상황) ​ ​ ​ ㅇ 행사: 도이체방크 기술 컨퍼런스(~27) 인텔, 루멘텀 등* ㅇ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ㅇ 장전 실적: 애버크롬비앤피치(ANF), 리오토(LI), 에버크롬비(ANF), 콜스(KSS) ​ ​ ​ 260827(목) ​ ​ ㅇ 한국은행 : 한국 금통위**,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 ​ → 지난 7.16.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2.75% (3.5년 만), 지난 5월에는 금통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7월 금통위에서는 7명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결정이 있었습니다. 당시 금리 인상을 하면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 이번 8월 금통위 이후, 10월, 11월 까지 총 3번의 금통위가 남아 있습니다. 추가 인상이 예상되나, '시기나 속도'는 불명확합니다. ​ → 지난 금통위 이후 8.11.에 유상대(한국은행 부총재)가 발언을 했었습니다. "특별한 경기 충격 요인이 없다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 "이 사이클에서 추가인상이 뒤이을 것이고, 그 시기와 속도는 데이터를 보고 정할 것", "공급 측면의 유가 충격보다는,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근원 인플레이션을 점진적으로 올릴 것, (폭이 크진 않겠지만) 지속성이 있어 그에 따른 통화정책적 고민"이라고 발언했습니다. 8월에도 충분히 금리를 인상할수 있습니다. ​ → 다만,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한국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고, 일본과 달리 한국은 '유가 충격보다,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물가'를 올리는 국면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6월 PCE와 이후 CPI는 예상에 부합했고 PPI는 예상을 밑돌았지만 금융서비스 가격 강세가 있어 물가불안 해소보다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것으로 받아들여졌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 ㅇ 한국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 (오후2시, 온라인 생중계 ) ​ → 피지컬AI/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상용화 계획(현대모비스, HL만도), 자율주행 &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로드맵(현대오토에버), 전기차(EV) & 하이브리드(HEV) 목표(LG엔솔,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새만금, AIDC(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 ​ ​ ㅇ 미국 : PCE 물가지수(7월)**, GDP성장률 수정치(2Q), 개인소득, 소비지출(7월), 내구재 주문(7월) ​ → 저번달 발표한, 6월 PCE(7.30), 전년대비 3.7%. 전월비 -0.1%로 예상치에 부합했었습니다. 근원PCE는 전년 3.3% (예상 부합치에 부합), 전월대비 0.13%(예상치 0.18% 하회) 였었습니다. 해당 지표 발표 이후에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었습니다. (WTI가 높았던 상황) ​ → 이번달 발표한 CPI는 mom+0.1%, yoy+3.4%로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근원CPI 도 mom+ 0.2%, yoy+2.5%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번달 발표한 PPI는 mom + 0.0%로 예상치 +0.2%를 하회했었습니다. 하지만, PCE 지표에 반영되는 포트볼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지표였지만, 물가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수준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 케빈 워시는 '6월 근원물가는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데이터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흐름 유지가 중요(period of watchful thinking)'하다고 했었습니다. 6월 PCE가 예상치 부합~하회하는 수준의 지표가 발표되었지만, 아직 PCE 지표의 추이를 더 확인해야하는 구간입니다.

  2. 원문 구간 2

    → CPI,PPI를 고려할때 PCE 지표 역시 일단 양호한 수준으로 나올것으로 예상되나,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WTI와 리스크프리미엄의 영향이 더 큰 상황) ​ ​ ​ ㅇ 행사: 도이체방크 기술 컨퍼런스(~27) 인텔, 루멘텀 등* ㅇ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ㅇ 장전 실적: 애버크롬비앤피치(ANF), 리오토(LI), 에버크롬비(ANF), 콜스(KSS) ​ ​ ​ 260827(목) ​ ​ ㅇ 한국은행 : 한국 금통위**,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 ​ → 지난 7.16.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2.75% (3.5년 만), 지난 5월에는 금통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7월 금통위에서는 7명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결정이 있었습니다. 당시 금리 인상을 하면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 이번 8월 금통위 이후, 10월, 11월 까지 총 3번의 금통위가 남아 있습니다. 추가 인상이 예상되나, '시기나 속도'는 불명확합니다. ​ → 지난 금통위 이후 8.11.에 유상대(한국은행 부총재)가 발언을 했었습니다. "특별한 경기 충격 요인이 없다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 "이 사이클에서 추가인상이 뒤이을 것이고, 그 시기와 속도는 데이터를 보고 정할 것", "공급 측면의 유가 충격보다는,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근원 인플레이션을 점진적으로 올릴 것, (폭이 크진 않겠지만) 지속성이 있어 그에 따른 통화정책적 고민"이라고 발언했습니다. 8월에도 충분히 금리를 인상할수 있습니다. ​ → 다만,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한국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고, 일본과 달리 한국은 '유가 충격보다,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물가'를 올리는 국면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WTI와 리스크프리미엄의 영향이 더 큰 상황이라 PCE 발표 뒤 국채금리 반응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CPI,PPI를 고려할때 PCE 지표 역시 일단 양호한 수준으로 나올것으로 예상되나,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WTI와 리스크프리미엄의 영향이 더 큰 상황) ​ ​ ​ ㅇ 행사: 도이체방크 기술 컨퍼런스(~27) 인텔, 루멘텀 등* ㅇ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ㅇ 장전 실적: 애버크롬비앤피치(ANF), 리오토(LI), 에버크롬비(ANF), 콜스(KSS) ​ ​ ​ 260827(목) ​ ​ ㅇ 한국은행 : 한국 금통위**,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 ​ → 지난 7.16.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2.75% (3.5년 만), 지난 5월에는 금통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7월 금통위에서는 7명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결정이 있었습니다. 당시 금리 인상을 하면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 이번 8월 금통위 이후, 10월, 11월 까지 총 3번의 금통위가 남아 있습니다. 추가 인상이 예상되나, '시기나 속도'는 불명확합니다. ​ → 지난 금통위 이후 8.11.에 유상대(한국은행 부총재)가 발언을 했었습니다. "특별한 경기 충격 요인이 없다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 "이 사이클에서 추가인상이 뒤이을 것이고, 그 시기와 속도는 데이터를 보고 정할 것", "공급 측면의 유가 충격보다는,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근원 인플레이션을 점진적으로 올릴 것, (폭이 크진 않겠지만) 지속성이 있어 그에 따른 통화정책적 고민"이라고 발언했습니다. 8월에도 충분히 금리를 인상할수 있습니다. ​ → 다만,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한국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고, 일본과 달리 한국은 '유가 충격보다,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물가'를 올리는 국면이기 때문입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27

26-8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추가 인상 가능성은 있지만 시기와 속도는 불명확하며, 이번 금리 인상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한국 기업들은 돈을 잘 버는 상황, 금리를 올려도 소화할수 있는 체력이 있는 상황) ​ → 참고로 모건스탠리는 8.5.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4%로 상향하면서, 8월, 10월 2차례 금리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 ​ ㅇ 행사 : 잭슨홀 컨퍼런스(~29)*** ​ → 잭슨홀 컨퍼런스(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는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연례 정례 회의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재무장관, 학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 연준(Fed) 의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향후 금리 향방 및 통화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시장에서 가장 중시하는 거시경제 이벤트입니다. ​ →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 (Financial Innovation: Implications for Payments and Policy)"를 공식 주제로 진행됩니다. ​ → 단순 단기 금리 방향(동결/인상)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보다, 성장률·물가 및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연준이 어떻게 반응할지(Reaction Function)에 대한 정책 틀이 공개될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 →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9.16.)을 앞두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 연착륙 여부와 통화정책 방향애 대한 신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금융 혁신과 AI·디지털 자산/지급결제의 정책 영향메인 주제에 맞춰 토큰화(Tokenization), AI 기반 금융 시스템 혁신이 중앙은행의 통화 유동성 관리 및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27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와 수정 경제전망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7월에는 기준금리가 2.75%로 인상됐고 7명 만장일치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CPI,PPI를 고려할때 PCE 지표 역시 일단 양호한 수준으로 나올것으로 예상되나,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WTI와 리스크프리미엄의 영향이 더 큰 상황) ​ ​ ​ ㅇ 행사: 도이체방크 기술 컨퍼런스(~27) 인텔, 루멘텀 등* ㅇ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ㅇ 장전 실적: 애버크롬비앤피치(ANF), 리오토(LI), 에버크롬비(ANF), 콜스(KSS) ​ ​ ​ 260827(목) ​ ​ ㅇ 한국은행 : 한국 금통위**,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 ​ → 지난 7.16.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2.75% (3.5년 만), 지난 5월에는 금통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7월 금통위에서는 7명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결정이 있었습니다. 당시 금리 인상을 하면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 이번 8월 금통위 이후, 10월, 11월 까지 총 3번의 금통위가 남아 있습니다. 추가 인상이 예상되나, '시기나 속도'는 불명확합니다. ​ → 지난 금통위 이후 8.11.에 유상대(한국은행 부총재)가 발언을 했었습니다. "특별한 경기 충격 요인이 없다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 "이 사이클에서 추가인상이 뒤이을 것이고, 그 시기와 속도는 데이터를 보고 정할 것", "공급 측면의 유가 충격보다는,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근원 인플레이션을 점진적으로 올릴 것, (폭이 크진 않겠지만) 지속성이 있어 그에 따른 통화정책적 고민"이라고 발언했습니다. 8월에도 충분히 금리를 인상할수 있습니다. ​ → 다만,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한국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고, 일본과 달리 한국은 '유가 충격보다,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물가'를 올리는 국면이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한국 기업들은 돈을 잘 버는 상황, 금리를 올려도 소화할수 있는 체력이 있는 상황) ​ → 참고로 모건스탠리는 8.5.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4%로 상향하면서, 8월, 10월 2차례 금리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 ​ ㅇ 행사 : 잭슨홀 컨퍼런스(~29)*** ​ → 잭슨홀 컨퍼런스(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는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연례 정례 회의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재무장관, 학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 연준(Fed) 의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향후 금리 향방 및 통화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시장에서 가장 중시하는 거시경제 이벤트입니다. ​ →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 (Financial Innovation: Implications for Payments and Policy)"를 공식 주제로 진행됩니다. ​ → 단순 단기 금리 방향(동결/인상)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보다, 성장률·물가 및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연준이 어떻게 반응할지(Reaction Function)에 대한 정책 틀이 공개될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 →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9.16.)을 앞두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 연착륙 여부와 통화정책 방향애 대한 신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금융 혁신과 AI·디지털 자산/지급결제의 정책 영향메인 주제에 맞춰 토큰화(Tokenization), AI 기반 금융 시스템 혁신이 중앙은행의 통화 유동성 관리 및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에서 형성돼 인상을 반영하고 있고, 유가 충격보다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압력이 물가를 올리는 국면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한국 기업들은 돈을 잘 버는 상황, 금리를 올려도 소화할수 있는 체력이 있는 상황) ​ → 참고로 모건스탠리는 8.5.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4%로 상향하면서, 8월, 10월 2차례 금리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 ​ ㅇ 행사 : 잭슨홀 컨퍼런스(~29)*** ​ → 잭슨홀 컨퍼런스(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는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연례 정례 회의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재무장관, 학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 연준(Fed) 의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향후 금리 향방 및 통화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시장에서 가장 중시하는 거시경제 이벤트입니다. ​ →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 (Financial Innovation: Implications for Payments and Policy)"를 공식 주제로 진행됩니다. ​ → 단순 단기 금리 방향(동결/인상)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보다, 성장률·물가 및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연준이 어떻게 반응할지(Reaction Function)에 대한 정책 틀이 공개될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 →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9.16.)을 앞두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 연착륙 여부와 통화정책 방향애 대한 신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금융 혁신과 AI·디지털 자산/지급결제의 정책 영향메인 주제에 맞춰 토큰화(Tokenization), AI 기반 금융 시스템 혁신이 중앙은행의 통화 유동성 관리 및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모건스탠리가 8월과 10월 두 차례 금리 인상을 전망했다는 내용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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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업들은 돈을 잘 버는 상황, 금리를 올려도 소화할수 있는 체력이 있는 상황) ​ → 참고로 모건스탠리는 8.5.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4%로 상향하면서, 8월, 10월 2차례 금리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 ​ ㅇ 행사 : 잭슨홀 컨퍼런스(~29)*** ​ → 잭슨홀 컨퍼런스(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는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연례 정례 회의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재무장관, 학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 연준(Fed) 의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향후 금리 향방 및 통화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시장에서 가장 중시하는 거시경제 이벤트입니다. ​ →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 (Financial Innovation: Implications for Payments and Policy)"를 공식 주제로 진행됩니다. ​ → 단순 단기 금리 방향(동결/인상)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보다, 성장률·물가 및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연준이 어떻게 반응할지(Reaction Function)에 대한 정책 틀이 공개될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 →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9.16.)을 앞두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 연착륙 여부와 통화정책 방향애 대한 신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금융 혁신과 AI·디지털 자산/지급결제의 정책 영향메인 주제에 맞춰 토큰화(Tokenization), AI 기반 금융 시스템 혁신이 중앙은행의 통화 유동성 관리 및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8-29

26-8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시장은 9월 기준금리 결정에 관한 생각을 읽으려 하겠지만, 매파·비둘기파 어느 발언이든 국채금리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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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CL/ 비트코인/ 케이뱅크, 아이티센글로벌 등 한국 CBDC 관련주) ​ ​ ㅇ 장전 실적: 베스트바이(BBY), 달러제너럴(DG), 달러트리(DLTR), 하멜푸즈(HRL) ​ ​ ​ ㅇ 장후 실적: 마벨테크(MRVL)**, IREN(IREN)**, 오토데스크(ADSK), 워크데이(WDAY), 어펌(AFRM), 울타뷰티(ULTA), 갭(GAP) ​ ​ →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및 AI 가속 모멘텀, 빅테크(빅4) 커스텀 ASIC 사업 가이던스, 800G / 1.6T 광연결(DSP/CXL) 전환 속도, 차기 분기 가이던스 및 10월 인베스터 데이 힌트가 핵심입니다 (AI인프라 전반, 광통신 섹터 투심에 영향을 미칠 예정) ​ ​ → AI Cloud 연간 반복 매출(ARR) 및 신규 수주 규모, 엔비디아 차세대 GPU(GB300 / GB200 NVL72) 인도 및 가동률,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 업데이트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주가에 영향 미칠 가능성) ​ ​ ​ ​ 260828(금) ​ ​ ㅇ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 ​ →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케빈워시 의장의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시장은 9월 기준금리 결정에 대한 생각을 읽으려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파적 발언을 하든, 비둘기적 발언을 하든 ,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 ​ ​ ​ ㅇ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8월) ㅇ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8월) ㅇ 중국, 홍콩 실적: BYD*, 메이투안, 공상은행, 농업은행 ​ ​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잭슨홀 컨퍼런스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고, 케빈 워시의 발언은 8월 28일 일정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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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업들은 돈을 잘 버는 상황, 금리를 올려도 소화할수 있는 체력이 있는 상황) ​ → 참고로 모건스탠리는 8.5.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4%로 상향하면서, 8월, 10월 2차례 금리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 ​ ㅇ 행사 : 잭슨홀 컨퍼런스(~29)*** ​ → 잭슨홀 컨퍼런스(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는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연례 정례 회의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재무장관, 학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 연준(Fed) 의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향후 금리 향방 및 통화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시장에서 가장 중시하는 거시경제 이벤트입니다. ​ →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 (Financial Innovation: Implications for Payments and Policy)"를 공식 주제로 진행됩니다. ​ → 단순 단기 금리 방향(동결/인상)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보다, 성장률·물가 및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연준이 어떻게 반응할지(Reaction Function)에 대한 정책 틀이 공개될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 →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9.16.)을 앞두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 연착륙 여부와 통화정책 방향애 대한 신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금융 혁신과 AI·디지털 자산/지급결제의 정책 영향메인 주제에 맞춰 토큰화(Tokenization), AI 기반 금융 시스템 혁신이 중앙은행의 통화 유동성 관리 및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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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CL/ 비트코인/ 케이뱅크, 아이티센글로벌 등 한국 CBDC 관련주) ​ ​ ㅇ 장전 실적: 베스트바이(BBY), 달러제너럴(DG), 달러트리(DLTR), 하멜푸즈(HRL) ​ ​ ​ ㅇ 장후 실적: 마벨테크(MRVL)**, IREN(IREN)**, 오토데스크(ADSK), 워크데이(WDAY), 어펌(AFRM), 울타뷰티(ULTA), 갭(GAP) ​ ​ →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및 AI 가속 모멘텀, 빅테크(빅4) 커스텀 ASIC 사업 가이던스, 800G / 1.6T 광연결(DSP/CXL) 전환 속도, 차기 분기 가이던스 및 10월 인베스터 데이 힌트가 핵심입니다 (AI인프라 전반, 광통신 섹터 투심에 영향을 미칠 예정) ​ ​ → AI Cloud 연간 반복 매출(ARR) 및 신규 수주 규모, 엔비디아 차세대 GPU(GB300 / GB200 NVL72) 인도 및 가동률,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 업데이트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주가에 영향 미칠 가능성) ​ ​ ​ ​ 260828(금) ​ ​ ㅇ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 ​ →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케빈워시 의장의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시장은 9월 기준금리 결정에 대한 생각을 읽으려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파적 발언을 하든, 비둘기적 발언을 하든 ,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 ​ ​ ​ ㅇ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8월) ㅇ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8월) ㅇ 중국, 홍콩 실적: BYD*, 메이투안, 공상은행, 농업은행 ​ ​ ​ ​ ​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번 회의의 공식 주제는 금융 혁신의 지급결제·정책 함의이며, 단기 금리보다 성장률·물가·장기 국채금리에 대한 연준의 반응 함수와 정책 틀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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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업들은 돈을 잘 버는 상황, 금리를 올려도 소화할수 있는 체력이 있는 상황) ​ → 참고로 모건스탠리는 8.5.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4%로 상향하면서, 8월, 10월 2차례 금리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 ​ ㅇ 행사 : 잭슨홀 컨퍼런스(~29)*** ​ → 잭슨홀 컨퍼런스(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는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연례 정례 회의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재무장관, 학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 연준(Fed) 의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향후 금리 향방 및 통화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시장에서 가장 중시하는 거시경제 이벤트입니다. ​ →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 (Financial Innovation: Implications for Payments and Policy)"를 공식 주제로 진행됩니다. ​ → 단순 단기 금리 방향(동결/인상)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보다, 성장률·물가 및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연준이 어떻게 반응할지(Reaction Function)에 대한 정책 틀이 공개될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 →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9.16.)을 앞두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 연착륙 여부와 통화정책 방향애 대한 신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금융 혁신과 AI·디지털 자산/지급결제의 정책 영향메인 주제에 맞춰 토큰화(Tokenization), AI 기반 금융 시스템 혁신이 중앙은행의 통화 유동성 관리 및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CRCL/ 비트코인/ 케이뱅크, 아이티센글로벌 등 한국 CBDC 관련주) ​ ​ ㅇ 장전 실적: 베스트바이(BBY), 달러제너럴(DG), 달러트리(DLTR), 하멜푸즈(HRL) ​ ​ ​ ㅇ 장후 실적: 마벨테크(MRVL)**, IREN(IREN)**, 오토데스크(ADSK), 워크데이(WDAY), 어펌(AFRM), 울타뷰티(ULTA), 갭(GAP) ​ ​ →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및 AI 가속 모멘텀, 빅테크(빅4) 커스텀 ASIC 사업 가이던스, 800G / 1.6T 광연결(DSP/CXL) 전환 속도, 차기 분기 가이던스 및 10월 인베스터 데이 힌트가 핵심입니다 (AI인프라 전반, 광통신 섹터 투심에 영향을 미칠 예정) ​ ​ → AI Cloud 연간 반복 매출(ARR) 및 신규 수주 규모, 엔비디아 차세대 GPU(GB300 / GB200 NVL72) 인도 및 가동률,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 업데이트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주가에 영향 미칠 가능성) ​ ​ ​ ​ 260828(금) ​ ​ ㅇ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 ​ →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케빈워시 의장의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시장은 9월 기준금리 결정에 대한 생각을 읽으려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파적 발언을 하든, 비둘기적 발언을 하든 ,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 ​ ​ ​ ㅇ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8월) ㅇ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8월) ㅇ 중국, 홍콩 실적: BYD*, 메이투안, 공상은행, 농업은행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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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 물가 지표와 국채금리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금리관련 대상 · 시장·자산 · WTI

물가 수치가 양호해도 금리 반응이 제한되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PI·PPI를 고려하면 PCE도 양호할 수 있지만, WTI와 리스크프리미엄 영향이 더 커 금리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해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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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ㅇ 한국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 (오후2시, 온라인 생중계 ) ​ → 피지컬AI/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상용화 계획(현대모비스, HL만도), 자율주행 &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로드맵(현대오토에버), 전기차(EV) & 하이브리드(HEV) 목표(LG엔솔,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새만금, AIDC(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 ​ ​ ㅇ 미국 : PCE 물가지수(7월)**, GDP성장률 수정치(2Q), 개인소득, 소비지출(7월), 내구재 주문(7월) ​ → 저번달 발표한, 6월 PCE(7.30), 전년대비 3.7%. 전월비 -0.1%로 예상치에 부합했었습니다. 근원PCE는 전년 3.3% (예상 부합치에 부합), 전월대비 0.13%(예상치 0.18% 하회) 였었습니다. 해당 지표 발표 이후에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었습니다. (WTI가 높았던 상황) ​ → 이번달 발표한 CPI는 mom+0.1%, yoy+3.4%로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근원CPI 도 mom+ 0.2%, yoy+2.5%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번달 발표한 PPI는 mom + 0.0%로 예상치 +0.2%를 하회했었습니다. 하지만, PCE 지표에 반영되는 포트볼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예상치를 하회하는 지표였지만, 물가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수준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 → 케빈 워시는 '6월 근원물가는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데이터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흐름 유지가 중요(period of watchful thinking)'하다고 했었습니다. 6월 PCE가 예상치 부합~하회하는 수준의 지표가 발표되었지만, 아직 PCE 지표의 추이를 더 확인해야하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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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PI,PPI를 고려할때 PCE 지표 역시 일단 양호한 수준으로 나올것으로 예상되나,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WTI와 리스크프리미엄의 영향이 더 큰 상황) ​ ​ ​ ㅇ 행사: 도이체방크 기술 컨퍼런스(~27) 인텔, 루멘텀 등* ㅇ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ㅇ 장전 실적: 애버크롬비앤피치(ANF), 리오토(LI), 에버크롬비(ANF), 콜스(KSS) ​ ​ ​ 260827(목) ​ ​ ㅇ 한국은행 : 한국 금통위**,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 ​ → 지난 7.16.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2.75% (3.5년 만), 지난 5월에는 금통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7월 금통위에서는 7명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결정이 있었습니다. 당시 금리 인상을 하면서,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 이번 8월 금통위 이후, 10월, 11월 까지 총 3번의 금통위가 남아 있습니다. 추가 인상이 예상되나, '시기나 속도'는 불명확합니다. ​ → 지난 금통위 이후 8.11.에 유상대(한국은행 부총재)가 발언을 했었습니다. "특별한 경기 충격 요인이 없다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 "이 사이클에서 추가인상이 뒤이을 것이고, 그 시기와 속도는 데이터를 보고 정할 것", "공급 측면의 유가 충격보다는,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근원 인플레이션을 점진적으로 올릴 것, (폭이 크진 않겠지만) 지속성이 있어 그에 따른 통화정책적 고민"이라고 발언했습니다. 8월에도 충분히 금리를 인상할수 있습니다. ​ → 다만,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한국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고, 일본과 달리 한국은 '유가 충격보다, 경기가 회복되는 데 따른 수요 압력이 물가'를 올리는 국면이기 때문입니다.

해석·전망한국 기준금리 인상과 주식시장주 대상 · 거시·정책 · 한국 통화정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경기 회복 국면의 기준금리 인상은 주식시장에 어떻게 해석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채금리가 이미 기준금리보다 높고 기업의 이익 체력이 있는 상황이라, 한국은행의 추가 인상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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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국 기업들은 돈을 잘 버는 상황, 금리를 올려도 소화할수 있는 체력이 있는 상황) ​ → 참고로 모건스탠리는 8.5.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4%로 상향하면서, 8월, 10월 2차례 금리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 ​ ㅇ 행사 : 잭슨홀 컨퍼런스(~29)*** ​ → 잭슨홀 컨퍼런스(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는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연례 정례 회의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재무장관, 학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 연준(Fed) 의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향후 금리 향방 및 통화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시장에서 가장 중시하는 거시경제 이벤트입니다. ​ →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 (Financial Innovation: Implications for Payments and Policy)"를 공식 주제로 진행됩니다. ​ → 단순 단기 금리 방향(동결/인상)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보다, 성장률·물가 및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연준이 어떻게 반응할지(Reaction Function)에 대한 정책 틀이 공개될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 →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9.16.)을 앞두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 연착륙 여부와 통화정책 방향애 대한 신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금융 혁신과 AI·디지털 자산/지급결제의 정책 영향메인 주제에 맞춰 토큰화(Tokenization), AI 기반 금융 시스템 혁신이 중앙은행의 통화 유동성 관리 및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사실·구조잭슨홀 컨퍼런스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통화정책 회의에서 단기 금리보다 어떤 정책 신호를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잭슨홀은 중앙은행 총재·재무장관·학계가 모이는 연례 회의로, 이번에는 지급결제와 정책을 둘러싼 금융 혁신, 토큰화와 AI 기반 금융 시스템이 유동성 관리·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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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한국 기업들은 돈을 잘 버는 상황, 금리를 올려도 소화할수 있는 체력이 있는 상황) ​ → 참고로 모건스탠리는 8.5.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4%로 상향하면서, 8월, 10월 2차례 금리인상을 전망했습니다. ​ ​ ​ ㅇ 행사 : 잭슨홀 컨퍼런스(~29)*** ​ → 잭슨홀 컨퍼런스(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는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연례 정례 회의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재무장관, 학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 연준(Fed) 의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향후 금리 향방 및 통화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시장에서 가장 중시하는 거시경제 이벤트입니다. ​ →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 (Financial Innovation: Implications for Payments and Policy)"를 공식 주제로 진행됩니다. ​ → 단순 단기 금리 방향(동결/인상)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보다, 성장률·물가 및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연준이 어떻게 반응할지(Reaction Function)에 대한 정책 틀이 공개될지 집중하고 있습니다. ​ →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9.16.)을 앞두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 연착륙 여부와 통화정책 방향애 대한 신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금융 혁신과 AI·디지털 자산/지급결제의 정책 영향메인 주제에 맞춰 토큰화(Tokenization), AI 기반 금융 시스템 혁신이 중앙은행의 통화 유동성 관리 및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CRCL/ 비트코인/ 케이뱅크, 아이티센글로벌 등 한국 CBDC 관련주) ​ ​ ㅇ 장전 실적: 베스트바이(BBY), 달러제너럴(DG), 달러트리(DLTR), 하멜푸즈(HRL) ​ ​ ​ ㅇ 장후 실적: 마벨테크(MRVL)**, IREN(IREN)**, 오토데스크(ADSK), 워크데이(WDAY), 어펌(AFRM), 울타뷰티(ULTA), 갭(GAP) ​ ​ →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및 AI 가속 모멘텀, 빅테크(빅4) 커스텀 ASIC 사업 가이던스, 800G / 1.6T 광연결(DSP/CXL) 전환 속도, 차기 분기 가이던스 및 10월 인베스터 데이 힌트가 핵심입니다 (AI인프라 전반, 광통신 섹터 투심에 영향을 미칠 예정) ​ ​ → AI Cloud 연간 반복 매출(ARR) 및 신규 수주 규모, 엔비디아 차세대 GPU(GB300 / GB200 NVL72) 인도 및 가동률,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 업데이트 (네오클라우드, 엔비디아 주가에 영향 미칠 가능성) ​ ​ ​ ​ 260828(금) ​ ​ ㅇ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 ​ →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케빈워시 의장의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시장은 9월 기준금리 결정에 대한 생각을 읽으려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파적 발언을 하든, 비둘기적 발언을 하든 ,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 ​ ​ ​ ㅇ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8월) ㅇ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8월) ㅇ 중국, 홍콩 실적: BYD*, 메이투안, 공상은행, 농업은행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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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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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Hot Chips와 대이란 제재 일정

Hot Chips 2026은 26일까지 열리고 엔비디아·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참여합니다. PIM, CXL, HBF 같은 메모리 병목 극복 기술, 초고속 인터커넥트와 광 I/O, 피지컬 AI·자율주행, 차세대 CPU·서버 SoC를 봅니다. 다만 이번 주 수요일 엔비디아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이 연달아 있어 임팩트 있는 내용이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미 재무장관의 대이란 제재 발표는 군사적 제재보다 경제적 제재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봅니다. 유가 움직임은 예측하기 어렵고, 유가가 90달러 이상 오르면 금리 부담 때문에 긴장감을 낮출 가능성도 있습니다. Small Satellite 컨퍼런스에서는 ASTS·RLAB 상승 가능성을 보지만 한국 우주 관련주는 펀더멘털과 거래대금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매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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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지표·실적과 반도체 행사

한국에서는 UBS Korea Summit과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미국에서는 7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핀둬둬·샤오펑 장전 실적과 투야 장후 실적을 확인합니다.

화요일 장후에는 인튜이트, 셈텍, 줌 실적이 있습니다. AI 도입 효과와 미국 세무·중소기업 회계 소프트웨어의 실적·가이던스가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등 소프트웨어 섹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와 미국 주택·소비 지표, 제프리스 반도체·IT 하드웨어·통신기술 컨퍼런스, 미국 2년물 국채 입찰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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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엔비디아·현대차·PCE 발표

수요일 장후에는 엔비디아가 한국시간 27일 오전 5시에 실적을 발표하고, 세일즈포스·크라우드스트라이크·HP·옥타·시놉시스도 실적을 냅니다. 엔비디아는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 블랙웰·차기 아키텍처 출하량, 빅테크 CAPEX 지속성, HBM3E 12단·HBM4 채택 비중과 공급망 다변화를 봅니다. 세일즈포스는 Agentforce 등 AI 수익화와 AI 발전에 따른 소프트웨어 보안 수요를 확인합니다.

현대차 인베스터데이는 오후 2시 온라인 생중계입니다. 피지컬 AI·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상용화, 자율주행과 SDV 로드맵, EV·HEV 목표, 새만금과 AIDC 계획을 확인합니다. 같은 날 미국에서는 7월 PCE, 2분기 GDP 수정치, 개인소득·소비지출, 내구재 주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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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해석: 수치보다 금리 반응을 가르는 조건

6월 PCE는 전년 대비 3.7%, 전월 대비 -0.1%로 예상에 부합했고 근원 PCE도 전년 3.3%, 전월 0.13%로 예상보다 낮았습니다. 당시 WTI가 높았던 상황이라 발표 뒤 국채금리 영향은 미미했습니다. 이번 달 CPI는 전월 0.1%, 전년 3.4%, 근원 CPI는 전월 0.2%, 전년 2.5%로 예상에 부합했고 PPI는 전월 0.0%로 예상 0.2%를 밑돌았습니다.

다만 PCE에 반영되는 포트폴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은 강했습니다. 그래서 물가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수준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케빈 워시도 6월 근원물가가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흐름 유지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CPI·PPI를 보면 PCE도 일단 양호할 수 있지만, 지금은 WTI와 리스크프리미엄 영향이 더 커 금리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도이체방크 기술 컨퍼런스, 미국 5년물 입찰과 소매·중국 전기차 실적도 같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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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한국은행과 잭슨홀

한국은행 금통위와 수정 경제전망이 있습니다. 7월 16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3.5년 만에 2.75%로 올랐고, 5월에는 의견이 엇갈렸지만 7월에는 7명 만장일치였습니다. 당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8월 이후 10월, 11월까지 세 번의 금통위가 남아 추가 인상은 예상되지만 시기와 속도는 불명확합니다. 유상대 부총재도 특별한 경기 충격이 없으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크고 수요 압력이 근원 인플레이션을 점진적으로 올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한국 국채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높아 인상을 반영하고 있고, 유가 충격보다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압력으로 물가가 오르는 국면이라 주식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기업들은 돈을 잘 벌고 있어 금리 인상을 소화할 체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모건스탠리는 한국 성장률 전망을 3.4%로 올리며 8월과 10월 두 차례 인상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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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마벨 실적과 8월 28일 발언

잭슨홀은 캔자스시티 연은이 매년 여는 글로벌 중앙은행 총재 회의입니다. 이번 공식 주제는 금융 혁신이 지급결제와 정책에 미치는 함의입니다. 단순한 단기 금리 방향보다 성장률·물가와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에 연준이 어떻게 반응할지, 즉 반응 함수의 정책 틀이 나올지에 집중합니다. 9월 16일 FOMC를 앞두고 고금리 장기화 속 연착륙과 통화정책 신호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토큰화와 AI 기반 금융 시스템이 통화 유동성 관리·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도 다뤄질 예정입니다.

마벨테크는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과 AI 가속 모멘텀, 빅4 커스텀 ASIC 가이던스, 800G·1.6T 광연결 전환과 10월 인베스터데이 힌트를 봅니다. IREN은 AI Cloud ARR·신규 수주, 엔비디아 차세대 GPU 인도와 가동률,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를 확인합니다. 금요일에는 케빈 워시 연준의장 발언이 있고, 시장은 9월 금리 결정에 대한 생각을 읽으려 하겠지만 매파·비둘기파 어느 쪽이든 국채금리 영향은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와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BYD·메이투안 등 중국·홍콩 실적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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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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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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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생략
별도 생략 없음. 날짜별 행사·지표·실적과 원문에 붙은 해석을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원문은 주간 일정표 형식이며 화면 설명이나 대화형 잡담은 없다.
전사 오류 가능성
원문 표기의 260824(일)·260824(월)는 상충하지만 날짜·요일을 외부 정보로 보정하지 않고 원문의 배열과 내용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