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엔비디아 FY2028 성장 가이던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가이던스가 엔비디아뿐 아니라 클라우드 CAPEX와 HBM·서버 D램의 내년 성장 지속성에 대한 우려까지 완화했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주식 주가를 어 이제 막고 있던 요인 중에 HBM도 물론 있었고 디램 가격의 상승도 물론 있었지만 사실은 그것 때문에 가격을 막고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어 실제 매출 성장이 이제 컨센서스를 넘길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그게 어 올해뿐만 아니라 베라루빈 이후에 내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었을 것이냐. 네. 이게 엔비디아의 주가를 누르는 가장 큰 요인이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이제 속시원하게 뻥 뚫어 준게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이야기였죠. 네. 이제 28년 FI 28년이라고 하면은 이제 27년 2월부터 시작이니까 어 사실상 27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거기에서의 매출 성장률을 70%로 줬었는데 그 당시에 컨센서스가 50% 약간 안 되는 수준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비해서는 굉장히 크게 어 성장폭을 제시를 했다. 26년에도 70%였는데 20 아 그니까 27년 그러니까 이제 캘린더 이어로 27년에는이 성장률이 둔화되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씻고 어 27년에도 어 26년과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다를 제시를 해 준 거죠. 이거는 엔비디아만 뚫어진 이야기가 아니에요. 어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어 그 앞단에 클라우드 업체들의 케펙스 내년도에 케펙스 감소 보고 있는 거잖아. 케펙스 성장률의 둔화를 보고 있는 거잖아요.
- 원문 구간 2
그 성장률 둔화도 어 어느 정도 상향 조정에 빌미를 주는 거고요. HBM이랑 서버 디램의 경우에도 가격과 물량이 모두 막힐 것이 아니냐? 내년도에 성장 정말 나타나는 거냐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이 성장의 그 타겟을 뚫어줬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네. 그래서 어 이거는 윗단과 아랫단 모두에게 굉장히 희망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젠슨왕이 사실 말을 잘하는게 어이 이야기를 할 때 그 70% 올라가는 것은 우리의 공급 지약 때문에 70% 밖에 못 올라가는 것이고 실제로 수요는 이거보다 훨씬 더 많다. 훨씬 더 많다. 뭐 이런 어 이런 단어를 썼다. 이런 것이 어이 엔비디아 젠슨왕의 또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이번 엔비디아 실적 어은 베라루빈이 출시되기 바로 전 어 실적이에요. 그래서 어 Q&A도 그렇고 실적도 그렇고 베라루빈에서 어떻게 더 매출 확대가 일어나고 어떻게이 회사가 더 업그레이드가 될지가 어 사실 관건이었었는데 어이 베라루빈에 대한 어 이야기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했다. 이것도 사실 엔비디아 실적에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 정말 실적 어, 그 뭐야 컨퍼런스 콜 전문가들이에요. 네. 좀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같은 이야기를 해도 뭐랄까 어 가려운 부분을 굉장히 잘 긁어 주면서 희망찬 이야기를 더욱더 희망차게 이야기하는 진짜 선수인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3
네. 그러니까 어 실제로 엔비디아는 매출 성장이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주가 상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진율 성장까지 어 포함해서 가는 사이클은 지났다. 어 이렇게 인정하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행복 나누기 님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아 제가 요즘에 어 너무 자주 어 결석을 해서 정말 죄송한 마음이 가득해요. 지난 2주간 한 주는 제가 한국에 없었어요. 홍콩 싱가풀 출장을 가느라 어 이제 결석을 했고요. 또 한 주는 어 어떤 이제 대기업에서 불러서 그 대기업의 임원분들을 만나느라고 제가 이걸 부득이하게 미룰 수밖에 없었어요. 근데 그러면서 제가 여기저기에서 이제 주서 들으면서 많이 배웠고 그 배운 것들을 이제 어이 유튜브를 통해서 어 이제 다시 어 공유를 드리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제 느낌상 예 지난 세 달만큼 바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앞으로의 세 달이. 네. 그래서 앞으로 저희는 어 역설적으로 더 자주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네. 엔비디아의 28년 플 70% 가이던스는 메모리 주가의 호실적을 당겨오는 트리그가 되겠죠. 아, 이건 설명을 드렸으니까 어, 더 이상 긴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엔비디아가 메모리의 지속성 논란의 어, 그 고민을 뻥 뚫려 주셨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엔비디아는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는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사실상 2027년에 해당하는 FY2028 매출 성장률을 70%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 FY2028 성장률에 대한 당시 시장 컨센서스는 50%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고 비교했다.
- 엔비디아는 공급 제약 때문에 성장률이 70%에 그치며 실제 수요는 그보다 많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네. 뭐 바탕도 평범하게 만들고 어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서 제 갈길이 어디인지 한번 어 또 저의 갈길은 어디지 한번 어 돌이켜 보면서 어이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오늘 아침에 다 보셨죠? 어, 그리고 엔비디아이 주가 흐름에서 굉장히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어,이 엔비디아의 한 마디 내년 우리 70% 성장해요라는 말에 어, 급등을 하던 것이 어, 이제 오늘을 살렸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네. 엔비디아 수요가 아닌 성장 가속. 그래서 27년 어, 그니까 28년 매출액 어, 이런 걸 보는 거죠. 지금이 매출액 실적도 되게 잘 나왔고 그다음에 가이던스도 되게 잘 나왔어요. 이번 가이던스가 처음으로 100빌리언 달러를 넘어서는 가이던스였거든요. 그래서 100빌리언 달러를 얼마나 훌쩍 넘을 것이냐의 문제였었는데 실제로 어 100빌리언 달을 굉장히 훌쩍 넘은 하이 싱글이나 어 훌쩍 넘는 어이 그 가이던스를 조정이 너무 다행이에요. 어, 다만 이제 그 마진율이 이제는 75% GP 마진은 더 이상 안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GP 마진을 한 71% 뭐 이렇게 어, 낮춰서 주기는 했는데 뭐 그거 괜찮아요. 뭐 메모리가 오르는 것 때문에 떨어지는 거잖아요. 이거 어, 다음 분기가 되면 더 떨어지겠죠. 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용납할 수 있다.
- 원문 구간 2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주식 주가를 어 이제 막고 있던 요인 중에 HBM도 물론 있었고 디램 가격의 상승도 물론 있었지만 사실은 그것 때문에 가격을 막고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어 실제 매출 성장이 이제 컨센서스를 넘길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그게 어 올해뿐만 아니라 베라루빈 이후에 내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었을 것이냐. 네. 이게 엔비디아의 주가를 누르는 가장 큰 요인이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이제 속시원하게 뻥 뚫어 준게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이야기였죠. 네. 이제 28년 FI 28년이라고 하면은 이제 27년 2월부터 시작이니까 어 사실상 27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거기에서의 매출 성장률을 70%로 줬었는데 그 당시에 컨센서스가 50% 약간 안 되는 수준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비해서는 굉장히 크게 어 성장폭을 제시를 했다. 26년에도 70%였는데 20 아 그니까 27년 그러니까 이제 캘린더 이어로 27년에는이 성장률이 둔화되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씻고 어 27년에도 어 26년과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다를 제시를 해 준 거죠. 이거는 엔비디아만 뚫어진 이야기가 아니에요. 어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어 그 앞단에 클라우드 업체들의 케펙스 내년도에 케펙스 감소 보고 있는 거잖아. 케펙스 성장률의 둔화를 보고 있는 거잖아요.
- 원문 구간 3
그 성장률 둔화도 어 어느 정도 상향 조정에 빌미를 주는 거고요. HBM이랑 서버 디램의 경우에도 가격과 물량이 모두 막힐 것이 아니냐? 내년도에 성장 정말 나타나는 거냐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이 성장의 그 타겟을 뚫어줬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네. 그래서 어 이거는 윗단과 아랫단 모두에게 굉장히 희망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젠슨왕이 사실 말을 잘하는게 어이 이야기를 할 때 그 70% 올라가는 것은 우리의 공급 지약 때문에 70% 밖에 못 올라가는 것이고 실제로 수요는 이거보다 훨씬 더 많다. 훨씬 더 많다. 뭐 이런 어 이런 단어를 썼다. 이런 것이 어이 엔비디아 젠슨왕의 또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이번 엔비디아 실적 어은 베라루빈이 출시되기 바로 전 어 실적이에요. 그래서 어 Q&A도 그렇고 실적도 그렇고 베라루빈에서 어떻게 더 매출 확대가 일어나고 어떻게이 회사가 더 업그레이드가 될지가 어 사실 관건이었었는데 어이 베라루빈에 대한 어 이야기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했다. 이것도 사실 엔비디아 실적에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 정말 실적 어, 그 뭐야 컨퍼런스 콜 전문가들이에요. 네. 좀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같은 이야기를 해도 뭐랄까 어 가려운 부분을 굉장히 잘 긁어 주면서 희망찬 이야기를 더욱더 희망차게 이야기하는 진짜 선수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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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어,이 기가W당 매출 기회 그러니까 기가W가 이제는 케파 이야기 아니겠어요? 데이터 센터에 캡는이 에너지가 그 잡고 있는데 그 같은 에너지에서 어 우리 베라루비는 매출 기회가 훨씬 더 크게 확대가 된다. 네. 그리고 성능도 훨씬 더 크게 확대가 된다. 어 이런 이야기들을네 주었죠.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 투자자들한테는 하드웨어에도 여전히 발전 방향이 보인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제가 실은 엔비디아에서 가장 걱정했었던 이야기는 HBM 가격 인상에 대해서 어 엔비디아가 어떤 발언을 할 것이냐? 어, HBM 가격은 어, 거의 유일하게 메모리 업체들과 엔비디아가 서로 그 롱숏을 맞잡고 있는 이벤트이거든요. 그러니까 HBM 가격이 급등을 하면 M비한테 악재인 거고요. HBM 가격이 멈추거나 급락을 하면 또 메모리 업체들의 악재잖아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발언을 어, 젠슨이 어떻게 하냐인데 어, 이거 진짜 배워야 될 거 같아요. 젠슨왕이 뭐라 그랬냐면 가격은 급등하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의 급등이 수요가 강세인 증거가 아니겠느냐라고 이야기를 했어요.데 그 말이 맞고 이게 엔비디아와 메모리를 모두 다 살린 이야기가 됐겠죠. 네. 그리고 네, 매출은 70%지만 수요는 그거보다 더 많다. 메모리 공급 부족 있지만 그게 또 수요의 강세 원인이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좋지 않은 주가 흐름 속에서도 70% 성장 발언 뒤 엔비디아 주가가 급등하며 당일 시장을 살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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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바탕도 평범하게 만들고 어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서 제 갈길이 어디인지 한번 어 또 저의 갈길은 어디지 한번 어 돌이켜 보면서 어이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오늘 아침에 다 보셨죠? 어, 그리고 엔비디아이 주가 흐름에서 굉장히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어,이 엔비디아의 한 마디 내년 우리 70% 성장해요라는 말에 어, 급등을 하던 것이 어, 이제 오늘을 살렸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네. 엔비디아 수요가 아닌 성장 가속. 그래서 27년 어, 그니까 28년 매출액 어, 이런 걸 보는 거죠. 지금이 매출액 실적도 되게 잘 나왔고 그다음에 가이던스도 되게 잘 나왔어요. 이번 가이던스가 처음으로 100빌리언 달러를 넘어서는 가이던스였거든요. 그래서 100빌리언 달러를 얼마나 훌쩍 넘을 것이냐의 문제였었는데 실제로 어 100빌리언 달을 굉장히 훌쩍 넘은 하이 싱글이나 어 훌쩍 넘는 어이 그 가이던스를 조정이 너무 다행이에요. 어, 다만 이제 그 마진율이 이제는 75% GP 마진은 더 이상 안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GP 마진을 한 71% 뭐 이렇게 어, 낮춰서 주기는 했는데 뭐 그거 괜찮아요. 뭐 메모리가 오르는 것 때문에 떨어지는 거잖아요. 이거 어, 다음 분기가 되면 더 떨어지겠죠. 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용납할 수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주가를 막은 핵심은 메모리 원가보다 베라루빈 이후에도 매출이 컨센서스를 넘길 수 있느냐였는데, 70% 성장 제시가 그 질문에 답했다고 봤다.
- HBM 가격 상승을 강한 수요의 증거로 표현하고 메모리를 공급 병목으로 지목해 엔비디아와 메모리 업체의 이해를 같은 방향으로 묶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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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주식 주가를 어 이제 막고 있던 요인 중에 HBM도 물론 있었고 디램 가격의 상승도 물론 있었지만 사실은 그것 때문에 가격을 막고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어 실제 매출 성장이 이제 컨센서스를 넘길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그게 어 올해뿐만 아니라 베라루빈 이후에 내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었을 것이냐. 네. 이게 엔비디아의 주가를 누르는 가장 큰 요인이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이제 속시원하게 뻥 뚫어 준게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이야기였죠. 네. 이제 28년 FI 28년이라고 하면은 이제 27년 2월부터 시작이니까 어 사실상 27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거기에서의 매출 성장률을 70%로 줬었는데 그 당시에 컨센서스가 50% 약간 안 되는 수준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비해서는 굉장히 크게 어 성장폭을 제시를 했다. 26년에도 70%였는데 20 아 그니까 27년 그러니까 이제 캘린더 이어로 27년에는이 성장률이 둔화되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씻고 어 27년에도 어 26년과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다를 제시를 해 준 거죠. 이거는 엔비디아만 뚫어진 이야기가 아니에요. 어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어 그 앞단에 클라우드 업체들의 케펙스 내년도에 케펙스 감소 보고 있는 거잖아. 케펙스 성장률의 둔화를 보고 있는 거잖아요.
- 원문 구간 2
그 성장률 둔화도 어 어느 정도 상향 조정에 빌미를 주는 거고요. HBM이랑 서버 디램의 경우에도 가격과 물량이 모두 막힐 것이 아니냐? 내년도에 성장 정말 나타나는 거냐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이 성장의 그 타겟을 뚫어줬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네. 그래서 어 이거는 윗단과 아랫단 모두에게 굉장히 희망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젠슨왕이 사실 말을 잘하는게 어이 이야기를 할 때 그 70% 올라가는 것은 우리의 공급 지약 때문에 70% 밖에 못 올라가는 것이고 실제로 수요는 이거보다 훨씬 더 많다. 훨씬 더 많다. 뭐 이런 어 이런 단어를 썼다. 이런 것이 어이 엔비디아 젠슨왕의 또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이번 엔비디아 실적 어은 베라루빈이 출시되기 바로 전 어 실적이에요. 그래서 어 Q&A도 그렇고 실적도 그렇고 베라루빈에서 어떻게 더 매출 확대가 일어나고 어떻게이 회사가 더 업그레이드가 될지가 어 사실 관건이었었는데 어이 베라루빈에 대한 어 이야기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했다. 이것도 사실 엔비디아 실적에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 정말 실적 어, 그 뭐야 컨퍼런스 콜 전문가들이에요. 네. 좀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같은 이야기를 해도 뭐랄까 어 가려운 부분을 굉장히 잘 긁어 주면서 희망찬 이야기를 더욱더 희망차게 이야기하는 진짜 선수인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3
네. 그래서 어,이 기가W당 매출 기회 그러니까 기가W가 이제는 케파 이야기 아니겠어요? 데이터 센터에 캡는이 에너지가 그 잡고 있는데 그 같은 에너지에서 어 우리 베라루비는 매출 기회가 훨씬 더 크게 확대가 된다. 네. 그리고 성능도 훨씬 더 크게 확대가 된다. 어 이런 이야기들을네 주었죠.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 투자자들한테는 하드웨어에도 여전히 발전 방향이 보인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제가 실은 엔비디아에서 가장 걱정했었던 이야기는 HBM 가격 인상에 대해서 어 엔비디아가 어떤 발언을 할 것이냐? 어, HBM 가격은 어, 거의 유일하게 메모리 업체들과 엔비디아가 서로 그 롱숏을 맞잡고 있는 이벤트이거든요. 그러니까 HBM 가격이 급등을 하면 M비한테 악재인 거고요. HBM 가격이 멈추거나 급락을 하면 또 메모리 업체들의 악재잖아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발언을 어, 젠슨이 어떻게 하냐인데 어, 이거 진짜 배워야 될 거 같아요. 젠슨왕이 뭐라 그랬냐면 가격은 급등하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의 급등이 수요가 강세인 증거가 아니겠느냐라고 이야기를 했어요.데 그 말이 맞고 이게 엔비디아와 메모리를 모두 다 살린 이야기가 됐겠죠. 네. 그리고 네, 매출은 70%지만 수요는 그거보다 더 많다. 메모리 공급 부족 있지만 그게 또 수요의 강세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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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어 공부 병목으로 메모리를 어 이제 꼽았다라는 것이 어 이제 메모리와 엔비디아가 같은 길을 가는 어이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이제 엔비디아 바탕으로 커스텀 메모리의 시대에 진입하죠. 그래서 오늘 컨텐츠의 절반 이상은 또 커스텀 메모리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요.이 커스텀 메모리 시대가 오게 되면이 메모리의 업체는 메모리 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바뀔까요? 아, 물론 판가의 문제도 있겠지만 저는 이게 판가의 문제보다도 업태의 문제에 조금 더 가깝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단순히 철물점에서 볼트 있어요, 뭐 너트 있어요 정도로 시가 따라서 팔던 어,이 메모리가 이제 철물점 바깥으로 나가서 그냥 어, 계약대일 계약으로 바뀌게 되었잖아요. 그게 이제 모바일 시대가 진입하면서 그렇게 바뀌게 된 건데 이제 어, AI 시대가 진입하면서 그것도 바뀌게 된 거죠. 어, 우리 맞추모처럼 바뀌는 거죠. 테일러메이드로 메모리를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그게 어, 하이닉스가 계속 주장하고 있는 어, 커스텀 메모리의 시대 아니겠습니까? 그걸 이제 엔비디아가 어 들고 나오게 된 건데요. 실은 커스텀 메모리를 할 수 있는 고객사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커스텀 메모리를 할 수 있다는 얘기는요. 메모리를 많이 살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성장 지속성이 확인되면 엔비디아는 마진율 확대가 없어도 매출 성장만으로 추가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네. 엔비디아 컨에서 제품 가격 15% 올릴 계획이라고 했고 GPM의 최저치를 72% 찍고 그다음에 내년도에는 조금 더 회복해서 723% 정도로 안정화가 될 것이다. 근데 이거는 메모리한테 좋은 이야기 아닌가요? 어 이제 GP 맞은 75%를 어 굳이 지키려고 하지 않겠다. 지키지 못하는 이유가 제일 큰 이유가 메모리 때문이잖아요. 네. 그러니까 메모리의 가격 인상은 어어 불가피하다. 그리고 HBM의 중요성 어에 대한 이야기 어로 환원할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근데 지금 질문을 보니까 제가 잘못 이해한 거 같아요. M비디아의 주주 입장에서 이야기를 한 거네요. M비디아의 주주 입장에서 보게 되면 이제 75%의 GPM을 감내하는 시대는 지난 것 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70% 이상이 나오잖아요. 저희가 이건 리포트로 올해 이번 달에 내놓기는 했는데 어 그 GB 300으로 이제 만드는 MVA 72과 베라루빈 200으로 만드는 어 MVA 72의 봄코스트와 엔비디아 마진율을 비교해 본 리포트가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비교를 해 보면 GP 마진 타겟을 이제는 70% 타겟을 하는 것이 어 최선이겠구나. 70%보다 더 떨어질 요인들만 가득하고 70% 지키기조차 힘든 상황이 되어 가고 있어요.
- 원문 구간 2
네. 그러니까 어 실제로 엔비디아는 매출 성장이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주가 상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진율 성장까지 어 포함해서 가는 사이클은 지났다. 어 이렇게 인정하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행복 나누기 님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아 제가 요즘에 어 너무 자주 어 결석을 해서 정말 죄송한 마음이 가득해요. 지난 2주간 한 주는 제가 한국에 없었어요. 홍콩 싱가풀 출장을 가느라 어 이제 결석을 했고요. 또 한 주는 어 어떤 이제 대기업에서 불러서 그 대기업의 임원분들을 만나느라고 제가 이걸 부득이하게 미룰 수밖에 없었어요. 근데 그러면서 제가 여기저기에서 이제 주서 들으면서 많이 배웠고 그 배운 것들을 이제 어이 유튜브를 통해서 어 이제 다시 어 공유를 드리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제 느낌상 예 지난 세 달만큼 바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앞으로의 세 달이. 네. 그래서 앞으로 저희는 어 역설적으로 더 자주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네. 엔비디아의 28년 플 70% 가이던스는 메모리 주가의 호실적을 당겨오는 트리그가 되겠죠. 아, 이건 설명을 드렸으니까 어, 더 이상 긴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엔비디아가 메모리의 지속성 논란의 어, 그 고민을 뻥 뚫려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