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 유튜브 · 삼성증권

[Tech Talk 시즌2] 제 갈 길을 간다

시장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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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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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강연자/작성자
삼성증권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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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공급망은 조정 속에서도 각자의 성장 경로를 이어간다

엔비디아의 성장 가이던스는 AI 수요 지속성 우려를 낮췄고, 메모리는 가격·물량 중심의 표준품에서 고객별 방열·연산·패키징을 겨루는 커스텀 사업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주가의 단기 변동보다 이 변화가 이익의 지속 기간을 얼마나 늘리는지가 판단 기준이다.

엔비디아의 70% 성장 제시는 공급망의 지속성 우려를 함께 낮춘다

사실상 2027년에 해당하는 FY2028 성장률 70%는 50%에 못 미치던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아 베라루빈 이후 성장 둔화 우려를 완화한다. 그 이유는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도 강한 수요의 증거로 설명해 클라우드 CAPEX와 HBM·서버 D램의 성장 기대까지 연결했기 때문이다.

메모리는 P×Q 산업에서 고객별 커스텀 사업으로 갈라진다

HBM4는 같은 용량의 DDR5보다 웨이퍼를 약 네 배 쓰고 발열 부담도 커져, 적층 단수보다 방열·패키징·베이스 다이 연산 설계가 중요해진다.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략이 갈리고 PIM·HBF·LPU까지 용도별 제품이 늘면서 단일 가격과 물량만으로 사업을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앤트로픽 IPO는 AI 예산의 상한을 다시 묻게 한다

AI 사용 기업이 약 20%에서 SaaS의 60% 수준까지 늘어나는 것만으로도 매출 확장 여지가 있고, 생산성 도구가 AI 직원으로 바뀌면 기업당 지출 기준도 커질 수 있다. 다만 30조달러 잠재시장은 과도하며, 6조달러 규모의 IT 지출까지를 논의 가능한 상한으로 제시한다.

메모리 주가는 급반등보다 변동성 축소와 이익 지속성 확인이 먼저다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려면 하루 변동성이 낮아져야 해 V자 반등은 어렵고, 향후 약 1년은 공급 부족에도 D램 가격이 급등하지도 급락하지도 않는 특이한 흐름이 될 수 있다. 반면 신규 팹 가동은 즉시 매도 신호가 아니라 박스권 진입 신호이며, 빅테크 CAPEX가 꺾이는 때를 더 중요한 사이클 전환점으로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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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27

26-8 엔비디아 FY2028 성장 가이던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가이던스가 엔비디아뿐 아니라 클라우드 CAPEX와 HBM·서버 D램의 내년 성장 지속성에 대한 우려까지 완화했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주식 주가를 어 이제 막고 있던 요인 중에 HBM도 물론 있었고 디램 가격의 상승도 물론 있었지만 사실은 그것 때문에 가격을 막고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어 실제 매출 성장이 이제 컨센서스를 넘길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그게 어 올해뿐만 아니라 베라루빈 이후에 내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었을 것이냐. 네. 이게 엔비디아의 주가를 누르는 가장 큰 요인이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이제 속시원하게 뻥 뚫어 준게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이야기였죠. 네. 이제 28년 FI 28년이라고 하면은 이제 27년 2월부터 시작이니까 어 사실상 27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거기에서의 매출 성장률을 70%로 줬었는데 그 당시에 컨센서스가 50% 약간 안 되는 수준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비해서는 굉장히 크게 어 성장폭을 제시를 했다. 26년에도 70%였는데 20 아 그니까 27년 그러니까 이제 캘린더 이어로 27년에는이 성장률이 둔화되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씻고 어 27년에도 어 26년과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다를 제시를 해 준 거죠. 이거는 엔비디아만 뚫어진 이야기가 아니에요. 어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어 그 앞단에 클라우드 업체들의 케펙스 내년도에 케펙스 감소 보고 있는 거잖아. 케펙스 성장률의 둔화를 보고 있는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 성장률 둔화도 어 어느 정도 상향 조정에 빌미를 주는 거고요. HBM이랑 서버 디램의 경우에도 가격과 물량이 모두 막힐 것이 아니냐? 내년도에 성장 정말 나타나는 거냐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이 성장의 그 타겟을 뚫어줬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네. 그래서 어 이거는 윗단과 아랫단 모두에게 굉장히 희망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젠슨왕이 사실 말을 잘하는게 어이 이야기를 할 때 그 70% 올라가는 것은 우리의 공급 지약 때문에 70% 밖에 못 올라가는 것이고 실제로 수요는 이거보다 훨씬 더 많다. 훨씬 더 많다. 뭐 이런 어 이런 단어를 썼다. 이런 것이 어이 엔비디아 젠슨왕의 또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이번 엔비디아 실적 어은 베라루빈이 출시되기 바로 전 어 실적이에요. 그래서 어 Q&A도 그렇고 실적도 그렇고 베라루빈에서 어떻게 더 매출 확대가 일어나고 어떻게이 회사가 더 업그레이드가 될지가 어 사실 관건이었었는데 어이 베라루빈에 대한 어 이야기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했다. 이것도 사실 엔비디아 실적에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 정말 실적 어, 그 뭐야 컨퍼런스 콜 전문가들이에요. 네. 좀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같은 이야기를 해도 뭐랄까 어 가려운 부분을 굉장히 잘 긁어 주면서 희망찬 이야기를 더욱더 희망차게 이야기하는 진짜 선수인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네. 그러니까 어 실제로 엔비디아는 매출 성장이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주가 상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진율 성장까지 어 포함해서 가는 사이클은 지났다. 어 이렇게 인정하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행복 나누기 님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아 제가 요즘에 어 너무 자주 어 결석을 해서 정말 죄송한 마음이 가득해요. 지난 2주간 한 주는 제가 한국에 없었어요. 홍콩 싱가풀 출장을 가느라 어 이제 결석을 했고요. 또 한 주는 어 어떤 이제 대기업에서 불러서 그 대기업의 임원분들을 만나느라고 제가 이걸 부득이하게 미룰 수밖에 없었어요. 근데 그러면서 제가 여기저기에서 이제 주서 들으면서 많이 배웠고 그 배운 것들을 이제 어이 유튜브를 통해서 어 이제 다시 어 공유를 드리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제 느낌상 예 지난 세 달만큼 바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앞으로의 세 달이. 네. 그래서 앞으로 저희는 어 역설적으로 더 자주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네. 엔비디아의 28년 플 70% 가이던스는 메모리 주가의 호실적을 당겨오는 트리그가 되겠죠. 아, 이건 설명을 드렸으니까 어, 더 이상 긴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엔비디아가 메모리의 지속성 논란의 어, 그 고민을 뻥 뚫려 주셨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엔비디아는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는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사실상 2027년에 해당하는 FY2028 매출 성장률을 70%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 FY2028 성장률에 대한 당시 시장 컨센서스는 50%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고 비교했다.
  • 엔비디아는 공급 제약 때문에 성장률이 70%에 그치며 실제 수요는 그보다 많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네. 뭐 바탕도 평범하게 만들고 어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서 제 갈길이 어디인지 한번 어 또 저의 갈길은 어디지 한번 어 돌이켜 보면서 어이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오늘 아침에 다 보셨죠? 어, 그리고 엔비디아이 주가 흐름에서 굉장히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어,이 엔비디아의 한 마디 내년 우리 70% 성장해요라는 말에 어, 급등을 하던 것이 어, 이제 오늘을 살렸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네. 엔비디아 수요가 아닌 성장 가속. 그래서 27년 어, 그니까 28년 매출액 어, 이런 걸 보는 거죠. 지금이 매출액 실적도 되게 잘 나왔고 그다음에 가이던스도 되게 잘 나왔어요. 이번 가이던스가 처음으로 100빌리언 달러를 넘어서는 가이던스였거든요. 그래서 100빌리언 달러를 얼마나 훌쩍 넘을 것이냐의 문제였었는데 실제로 어 100빌리언 달을 굉장히 훌쩍 넘은 하이 싱글이나 어 훌쩍 넘는 어이 그 가이던스를 조정이 너무 다행이에요. 어, 다만 이제 그 마진율이 이제는 75% GP 마진은 더 이상 안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GP 마진을 한 71% 뭐 이렇게 어, 낮춰서 주기는 했는데 뭐 그거 괜찮아요. 뭐 메모리가 오르는 것 때문에 떨어지는 거잖아요. 이거 어, 다음 분기가 되면 더 떨어지겠죠. 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용납할 수 있다.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주식 주가를 어 이제 막고 있던 요인 중에 HBM도 물론 있었고 디램 가격의 상승도 물론 있었지만 사실은 그것 때문에 가격을 막고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어 실제 매출 성장이 이제 컨센서스를 넘길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그게 어 올해뿐만 아니라 베라루빈 이후에 내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었을 것이냐. 네. 이게 엔비디아의 주가를 누르는 가장 큰 요인이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이제 속시원하게 뻥 뚫어 준게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이야기였죠. 네. 이제 28년 FI 28년이라고 하면은 이제 27년 2월부터 시작이니까 어 사실상 27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거기에서의 매출 성장률을 70%로 줬었는데 그 당시에 컨센서스가 50% 약간 안 되는 수준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비해서는 굉장히 크게 어 성장폭을 제시를 했다. 26년에도 70%였는데 20 아 그니까 27년 그러니까 이제 캘린더 이어로 27년에는이 성장률이 둔화되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씻고 어 27년에도 어 26년과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다를 제시를 해 준 거죠. 이거는 엔비디아만 뚫어진 이야기가 아니에요. 어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어 그 앞단에 클라우드 업체들의 케펙스 내년도에 케펙스 감소 보고 있는 거잖아. 케펙스 성장률의 둔화를 보고 있는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 성장률 둔화도 어 어느 정도 상향 조정에 빌미를 주는 거고요. HBM이랑 서버 디램의 경우에도 가격과 물량이 모두 막힐 것이 아니냐? 내년도에 성장 정말 나타나는 거냐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이 성장의 그 타겟을 뚫어줬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네. 그래서 어 이거는 윗단과 아랫단 모두에게 굉장히 희망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젠슨왕이 사실 말을 잘하는게 어이 이야기를 할 때 그 70% 올라가는 것은 우리의 공급 지약 때문에 70% 밖에 못 올라가는 것이고 실제로 수요는 이거보다 훨씬 더 많다. 훨씬 더 많다. 뭐 이런 어 이런 단어를 썼다. 이런 것이 어이 엔비디아 젠슨왕의 또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이번 엔비디아 실적 어은 베라루빈이 출시되기 바로 전 어 실적이에요. 그래서 어 Q&A도 그렇고 실적도 그렇고 베라루빈에서 어떻게 더 매출 확대가 일어나고 어떻게이 회사가 더 업그레이드가 될지가 어 사실 관건이었었는데 어이 베라루빈에 대한 어 이야기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했다. 이것도 사실 엔비디아 실적에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 정말 실적 어, 그 뭐야 컨퍼런스 콜 전문가들이에요. 네. 좀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같은 이야기를 해도 뭐랄까 어 가려운 부분을 굉장히 잘 긁어 주면서 희망찬 이야기를 더욱더 희망차게 이야기하는 진짜 선수인 거 같아요.

  4. 원문 구간 4

    네. 그래서 어,이 기가W당 매출 기회 그러니까 기가W가 이제는 케파 이야기 아니겠어요? 데이터 센터에 캡는이 에너지가 그 잡고 있는데 그 같은 에너지에서 어 우리 베라루비는 매출 기회가 훨씬 더 크게 확대가 된다. 네. 그리고 성능도 훨씬 더 크게 확대가 된다. 어 이런 이야기들을네 주었죠.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 투자자들한테는 하드웨어에도 여전히 발전 방향이 보인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제가 실은 엔비디아에서 가장 걱정했었던 이야기는 HBM 가격 인상에 대해서 어 엔비디아가 어떤 발언을 할 것이냐? 어, HBM 가격은 어, 거의 유일하게 메모리 업체들과 엔비디아가 서로 그 롱숏을 맞잡고 있는 이벤트이거든요. 그러니까 HBM 가격이 급등을 하면 M비한테 악재인 거고요. HBM 가격이 멈추거나 급락을 하면 또 메모리 업체들의 악재잖아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발언을 어, 젠슨이 어떻게 하냐인데 어, 이거 진짜 배워야 될 거 같아요. 젠슨왕이 뭐라 그랬냐면 가격은 급등하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의 급등이 수요가 강세인 증거가 아니겠느냐라고 이야기를 했어요.데 그 말이 맞고 이게 엔비디아와 메모리를 모두 다 살린 이야기가 됐겠죠. 네. 그리고 네, 매출은 70%지만 수요는 그거보다 더 많다. 메모리 공급 부족 있지만 그게 또 수요의 강세 원인이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좋지 않은 주가 흐름 속에서도 70% 성장 발언 뒤 엔비디아 주가가 급등하며 당일 시장을 살렸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뭐 바탕도 평범하게 만들고 어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서 제 갈길이 어디인지 한번 어 또 저의 갈길은 어디지 한번 어 돌이켜 보면서 어이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오늘 아침에 다 보셨죠? 어, 그리고 엔비디아이 주가 흐름에서 굉장히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어,이 엔비디아의 한 마디 내년 우리 70% 성장해요라는 말에 어, 급등을 하던 것이 어, 이제 오늘을 살렸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네. 엔비디아 수요가 아닌 성장 가속. 그래서 27년 어, 그니까 28년 매출액 어, 이런 걸 보는 거죠. 지금이 매출액 실적도 되게 잘 나왔고 그다음에 가이던스도 되게 잘 나왔어요. 이번 가이던스가 처음으로 100빌리언 달러를 넘어서는 가이던스였거든요. 그래서 100빌리언 달러를 얼마나 훌쩍 넘을 것이냐의 문제였었는데 실제로 어 100빌리언 달을 굉장히 훌쩍 넘은 하이 싱글이나 어 훌쩍 넘는 어이 그 가이던스를 조정이 너무 다행이에요. 어, 다만 이제 그 마진율이 이제는 75% GP 마진은 더 이상 안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GP 마진을 한 71% 뭐 이렇게 어, 낮춰서 주기는 했는데 뭐 그거 괜찮아요. 뭐 메모리가 오르는 것 때문에 떨어지는 거잖아요. 이거 어, 다음 분기가 되면 더 떨어지겠죠. 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용납할 수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주가를 막은 핵심은 메모리 원가보다 베라루빈 이후에도 매출이 컨센서스를 넘길 수 있느냐였는데, 70% 성장 제시가 그 질문에 답했다고 봤다.
  • HBM 가격 상승을 강한 수요의 증거로 표현하고 메모리를 공급 병목으로 지목해 엔비디아와 메모리 업체의 이해를 같은 방향으로 묶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주식 주가를 어 이제 막고 있던 요인 중에 HBM도 물론 있었고 디램 가격의 상승도 물론 있었지만 사실은 그것 때문에 가격을 막고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어 실제 매출 성장이 이제 컨센서스를 넘길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그게 어 올해뿐만 아니라 베라루빈 이후에 내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었을 것이냐. 네. 이게 엔비디아의 주가를 누르는 가장 큰 요인이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이제 속시원하게 뻥 뚫어 준게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이야기였죠. 네. 이제 28년 FI 28년이라고 하면은 이제 27년 2월부터 시작이니까 어 사실상 27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거기에서의 매출 성장률을 70%로 줬었는데 그 당시에 컨센서스가 50% 약간 안 되는 수준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비해서는 굉장히 크게 어 성장폭을 제시를 했다. 26년에도 70%였는데 20 아 그니까 27년 그러니까 이제 캘린더 이어로 27년에는이 성장률이 둔화되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씻고 어 27년에도 어 26년과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다를 제시를 해 준 거죠. 이거는 엔비디아만 뚫어진 이야기가 아니에요. 어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어 그 앞단에 클라우드 업체들의 케펙스 내년도에 케펙스 감소 보고 있는 거잖아. 케펙스 성장률의 둔화를 보고 있는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 성장률 둔화도 어 어느 정도 상향 조정에 빌미를 주는 거고요. HBM이랑 서버 디램의 경우에도 가격과 물량이 모두 막힐 것이 아니냐? 내년도에 성장 정말 나타나는 거냐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이 성장의 그 타겟을 뚫어줬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네. 그래서 어 이거는 윗단과 아랫단 모두에게 굉장히 희망적인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젠슨왕이 사실 말을 잘하는게 어이 이야기를 할 때 그 70% 올라가는 것은 우리의 공급 지약 때문에 70% 밖에 못 올라가는 것이고 실제로 수요는 이거보다 훨씬 더 많다. 훨씬 더 많다. 뭐 이런 어 이런 단어를 썼다. 이런 것이 어이 엔비디아 젠슨왕의 또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이번 엔비디아 실적 어은 베라루빈이 출시되기 바로 전 어 실적이에요. 그래서 어 Q&A도 그렇고 실적도 그렇고 베라루빈에서 어떻게 더 매출 확대가 일어나고 어떻게이 회사가 더 업그레이드가 될지가 어 사실 관건이었었는데 어이 베라루빈에 대한 어 이야기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했다. 이것도 사실 엔비디아 실적에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 정말 실적 어, 그 뭐야 컨퍼런스 콜 전문가들이에요. 네. 좀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같은 이야기를 해도 뭐랄까 어 가려운 부분을 굉장히 잘 긁어 주면서 희망찬 이야기를 더욱더 희망차게 이야기하는 진짜 선수인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네. 그래서 어,이 기가W당 매출 기회 그러니까 기가W가 이제는 케파 이야기 아니겠어요? 데이터 센터에 캡는이 에너지가 그 잡고 있는데 그 같은 에너지에서 어 우리 베라루비는 매출 기회가 훨씬 더 크게 확대가 된다. 네. 그리고 성능도 훨씬 더 크게 확대가 된다. 어 이런 이야기들을네 주었죠.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 투자자들한테는 하드웨어에도 여전히 발전 방향이 보인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제가 실은 엔비디아에서 가장 걱정했었던 이야기는 HBM 가격 인상에 대해서 어 엔비디아가 어떤 발언을 할 것이냐? 어, HBM 가격은 어, 거의 유일하게 메모리 업체들과 엔비디아가 서로 그 롱숏을 맞잡고 있는 이벤트이거든요. 그러니까 HBM 가격이 급등을 하면 M비한테 악재인 거고요. HBM 가격이 멈추거나 급락을 하면 또 메모리 업체들의 악재잖아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발언을 어, 젠슨이 어떻게 하냐인데 어, 이거 진짜 배워야 될 거 같아요. 젠슨왕이 뭐라 그랬냐면 가격은 급등하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의 급등이 수요가 강세인 증거가 아니겠느냐라고 이야기를 했어요.데 그 말이 맞고 이게 엔비디아와 메모리를 모두 다 살린 이야기가 됐겠죠. 네. 그리고 네, 매출은 70%지만 수요는 그거보다 더 많다. 메모리 공급 부족 있지만 그게 또 수요의 강세 원인이다.

  4. 원문 구간 4

    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어 공부 병목으로 메모리를 어 이제 꼽았다라는 것이 어 이제 메모리와 엔비디아가 같은 길을 가는 어이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이제 엔비디아 바탕으로 커스텀 메모리의 시대에 진입하죠. 그래서 오늘 컨텐츠의 절반 이상은 또 커스텀 메모리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요.이 커스텀 메모리 시대가 오게 되면이 메모리의 업체는 메모리 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바뀔까요? 아, 물론 판가의 문제도 있겠지만 저는 이게 판가의 문제보다도 업태의 문제에 조금 더 가깝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단순히 철물점에서 볼트 있어요, 뭐 너트 있어요 정도로 시가 따라서 팔던 어,이 메모리가 이제 철물점 바깥으로 나가서 그냥 어, 계약대일 계약으로 바뀌게 되었잖아요. 그게 이제 모바일 시대가 진입하면서 그렇게 바뀌게 된 건데 이제 어, AI 시대가 진입하면서 그것도 바뀌게 된 거죠. 어, 우리 맞추모처럼 바뀌는 거죠. 테일러메이드로 메모리를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그게 어, 하이닉스가 계속 주장하고 있는 어, 커스텀 메모리의 시대 아니겠습니까? 그걸 이제 엔비디아가 어 들고 나오게 된 건데요. 실은 커스텀 메모리를 할 수 있는 고객사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커스텀 메모리를 할 수 있다는 얘기는요. 메모리를 많이 살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성장 지속성이 확인되면 엔비디아는 마진율 확대가 없어도 매출 성장만으로 추가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엔비디아 컨에서 제품 가격 15% 올릴 계획이라고 했고 GPM의 최저치를 72% 찍고 그다음에 내년도에는 조금 더 회복해서 723% 정도로 안정화가 될 것이다. 근데 이거는 메모리한테 좋은 이야기 아닌가요? 어 이제 GP 맞은 75%를 어 굳이 지키려고 하지 않겠다. 지키지 못하는 이유가 제일 큰 이유가 메모리 때문이잖아요. 네. 그러니까 메모리의 가격 인상은 어어 불가피하다. 그리고 HBM의 중요성 어에 대한 이야기 어로 환원할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근데 지금 질문을 보니까 제가 잘못 이해한 거 같아요. M비디아의 주주 입장에서 이야기를 한 거네요. M비디아의 주주 입장에서 보게 되면 이제 75%의 GPM을 감내하는 시대는 지난 것 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70% 이상이 나오잖아요. 저희가 이건 리포트로 올해 이번 달에 내놓기는 했는데 어 그 GB 300으로 이제 만드는 MVA 72과 베라루빈 200으로 만드는 어 MVA 72의 봄코스트와 엔비디아 마진율을 비교해 본 리포트가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비교를 해 보면 GP 마진 타겟을 이제는 70% 타겟을 하는 것이 어 최선이겠구나. 70%보다 더 떨어질 요인들만 가득하고 70% 지키기조차 힘든 상황이 되어 가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네. 그러니까 어 실제로 엔비디아는 매출 성장이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주가 상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진율 성장까지 어 포함해서 가는 사이클은 지났다. 어 이렇게 인정하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행복 나누기 님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아 제가 요즘에 어 너무 자주 어 결석을 해서 정말 죄송한 마음이 가득해요. 지난 2주간 한 주는 제가 한국에 없었어요. 홍콩 싱가풀 출장을 가느라 어 이제 결석을 했고요. 또 한 주는 어 어떤 이제 대기업에서 불러서 그 대기업의 임원분들을 만나느라고 제가 이걸 부득이하게 미룰 수밖에 없었어요. 근데 그러면서 제가 여기저기에서 이제 주서 들으면서 많이 배웠고 그 배운 것들을 이제 어이 유튜브를 통해서 어 이제 다시 어 공유를 드리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제 느낌상 예 지난 세 달만큼 바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앞으로의 세 달이. 네. 그래서 앞으로 저희는 어 역설적으로 더 자주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네. 엔비디아의 28년 플 70% 가이던스는 메모리 주가의 호실적을 당겨오는 트리그가 되겠죠. 아, 이건 설명을 드렸으니까 어, 더 이상 긴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엔비디아가 메모리의 지속성 논란의 어, 그 고민을 뻥 뚫려 주셨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HBM·서버 D램 공급사클라우드 사업자 CAPEX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월 26-8

26-8 앤트로픽 IPO 잠재시장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30조달러는 과도하지만 앤트로픽 IPO가 AI 침투율과 기업당 지출의 확장 가능성을 다시 논쟁하게 만들며 메모리 이익 지속성의 기간을 늘리는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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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엔트로픽이 어떤 식으로 메모리의 모멘텀을 주게 될까요? 이거는 이익의 지속성에서 지속성의 기간을 늘려 주는 모멘텀이 될 거예요. 우리가 어이 엔비디아의 실적을 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 올해까지 이익 좋고 끝일 줄 알았다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우와 내년도 오래만큼 좋구나라고 안도를 한 거잖아요. 이렇게 걱정이 안도감으로 바뀌면서 주가가 올라간 이유는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모멘텀이 생긴 거잖아요. 그것과 비슷하게 앤트로픽이 IPO를 하면서 어 내뱉는 발언들은 아마 우리에게이 영업 이익의 지속성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안도감을 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아마 9월 달 한 추석 이후부터 엔트로픽 이야기로 아마 주식 시장이 가득 차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IPO 할 때까지 가득 차겠죠. 그런데 그것에 대한 예고 표현이 재미있게도 이번 주에 한번 나왔어요. 템을 느끼는 건데요. 엔트로픽은 실은 시장의 가장 끝단에 있는 거 아니겠어요? AI의 가장 그 돌격 제장으로서 우리 모두에게 AI를 어떤 어 성능으로 어떤 가격에 팔 것이냐에 대한 어 이야기를 직접 해 줘야 되는데요. 그렇게 되면 우리 AI 시장이 얼마나 클 것이냐? 여러분 클로드 쓰시고 계시죠?이 이 클로드를 몇 명이나 더 많이 써야 될 것이냐? 클로드의 돈을 얼마나 내고 계신가요?이 클로드에 사람이 한 사람당 얼만큼의 돈까지 올라가게 될 것이냐?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미국의 1년 GDP를 한 회사가 매출로 찍겠다. 아, 한 회사가 아, 아니죠. 이제 그죠. 한 회사가 매출로 찍겠다. 이런 건데 이게 과연 가능할 것이냐? 이걸 얼마나 설득시킬 수 있을 것이냐? 뭐 이런 이야기가 되겠죠. 이렇게 30조 달러의 잠재 시장으로 IPO를 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는 아마 어 이거에 대한 논란에 불을 집기 위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AI가 나중에 어디까지 클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논란을 만들기 위해서 어 이제 소시계를 한번 뚫린 거죠. 30조 달러는 어떻게 생각해? 그러면 또 저 같은 사람들이 막 들끓고 일어나서 에이 30조 달러가 말이 돼 하면서 뭐라 뭐라 말을 하겠죠. 그러면서 나오는이 노이즈와 버즈들이 어이 엔트로픽의 주가를 올리는 원동력이 되겠죠. 네. 실제로 30조 달러라고 한다면 글로벌 GDP를 126조 달러로 놓고 그중에 어 노동역으로 들어가는 쪽이 한 절반 정도로 놓고 그중에 절반 정도를 AI가 대체한다.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 그러니까 GDP의 절반이 노동력으로 나온다. 그리고 그 노동력에 아 그 나온다. 여기까지는 뭐 사실 반박하게 그렇게 힘들지않 힘들고 노동력의 절반을 AI로 대체하니까 매출이 30조 달러가 나온다. 여기서부터는 뭐랄까 계속 계속 이견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기업을 만들 때 어 뭐 신입사원 10명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신입사원 10명 플러스 AI 사원 10명 효과까지 어 버짓을 충당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 어 실제로 어이 기업이 노동력을 어 확보하는 것이 훨씬 더 쉬워지고 우리 지금 노동력 부제를 어 이제 효소하고 있는 산업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네 그런 어 노동력이 보충하게 되면서 나오는 추가적인 GDP의 성장 어이 생산성의 상승 뭐 요런 것들까지 생각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뭐 이렇게 보는 거죠. 그리고 그런 허드를 넘고 넘다 보면은 어 지금 어 저기 그 엔트로픽의 매출의 타겟체를 어 대략 한 300빌리언 가게 되면 이게 사스 매출 정도 되는 거고요. 6트리언 달러 정도까지 가게 되면 아까 300빌리언은 300빌리언 달러예요. 그리고 6트리언 달러 정도까지 6조 달러까지 가게 되면 그게 전체 IT 지출까지 가게 되는 거고 거기에서 넘어서서 30트리언 달러까지도 어 타게팅해 볼 수 있는 거 아니냐. 제가 생각하기에는 30트년 정도는 좀 심했고요. 좀 심했죠, 솔직히. 네. 그리고 6트릴까지는 어 그래도 AI의 템으로 생각해 볼 수가 있다. 6트릴 달러 정도의 매출이 찍히게 되는 상황이라면 거기에서 감 어 해마다 뭐 감가 삼각비로 한 어 6트릴 아 이제 10% 20% 그러니까 한 1.2트릴 2트릴 정도의 감각비 거기에 1배 정도를 하게 되면 실제로 컴퓨팅 파워가 절반인데 5년 나머지 인프라가 절반인데 15년에서 30년 되면 10년이 넘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앤트로픽의 잠재시장을 30조달러로 제시하는 표현이 나왔고, 이는 2026년 미국 GDP와 비슷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 기업의 SaaS 사용률은 약 60%인 반면 AI 사용률은 약 20% 수준이고, AI 지출은 상위 50% 기업의 1인당 연 137달러에서 상위 10%의 약 7,000달러, 상위 1%의 약 9만달러로 커진다는 수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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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거에 대한 상상력을 엔트로픽이 불어넣어 주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저희가 이거 옛날에 지난 달에 한번 말씀드렸던 건데 어 테슬라가 그 전기차의 적자 구간 5년간을 어떻게 버텼을까요? 그 적자 5년 동안 전기차가 미래인지 아닌지 굉장히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일론머스크가 전기차가 왜 미래인지, 자율주행 자동차가 왜 우리의 다가온 미래인지를 설파하는이 청사진을 그리는데 주력하지 않았겠습니까? 그게 어 테슬라의 주가와 그다음에 전기차 산업 자체를 어 버티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이게 똑같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엔트로픽과 오픈 AI가 제시해 주는이 방향성이 언제일까? 그리고 돈을 벌 수 있을까? AI의 끝은 오는 것이 아닐까? 이런 걱정 가득한 산업 사람들과 투자자들에게 어 우리 AI가 이렇게까지 클 수 있습니다. AI가 이렇게까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요렇게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청사진 어을 어 보여 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이 청사진의 힌트가 30트리언이라고 나온이 템이겠죠. 어 30조 달러의 잠재 성장이 나올 수가 있을까요?이 이 30조 달러 하면은 30조원도 크잖아요. 30조 달러 하면은 어 여기 세 번째 문단에 나왔듯이 미국의 26년 GB GDP가 30조 달러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미국의 1년 GDP를 한 회사가 매출로 찍겠다. 아, 한 회사가 아, 아니죠. 이제 그죠. 한 회사가 매출로 찍겠다. 이런 건데 이게 과연 가능할 것이냐? 이걸 얼마나 설득시킬 수 있을 것이냐? 뭐 이런 이야기가 되겠죠. 이렇게 30조 달러의 잠재 시장으로 IPO를 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는 아마 어 이거에 대한 논란에 불을 집기 위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AI가 나중에 어디까지 클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논란을 만들기 위해서 어 이제 소시계를 한번 뚫린 거죠. 30조 달러는 어떻게 생각해? 그러면 또 저 같은 사람들이 막 들끓고 일어나서 에이 30조 달러가 말이 돼 하면서 뭐라 뭐라 말을 하겠죠. 그러면서 나오는이 노이즈와 버즈들이 어이 엔트로픽의 주가를 올리는 원동력이 되겠죠. 네. 실제로 30조 달러라고 한다면 글로벌 GDP를 126조 달러로 놓고 그중에 어 노동역으로 들어가는 쪽이 한 절반 정도로 놓고 그중에 절반 정도를 AI가 대체한다.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 그러니까 GDP의 절반이 노동력으로 나온다. 그리고 그 노동력에 아 그 나온다. 여기까지는 뭐 사실 반박하게 그렇게 힘들지않 힘들고 노동력의 절반을 AI로 대체하니까 매출이 30조 달러가 나온다. 여기서부터는 뭐랄까 계속 계속 이견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3. 원문 구간 3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래서 우리가 AI가 어디까지 성장할 것이냐?이 이 엔트로픽이 어디까지 어 월매출을 찍을 수매출을 찍을 수 있을 것이냐 뭐 이거에 대한 어 생각을 할 수 있는 여러 숫자들을 가지고 왔어요. 예를 들면 왼쪽 같은 경우에는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겠죠. 왼쪽 그림 같은 경우에는 어이 어 미국 전체 기업 중에서 사스를 쓰고 있는 사람들 사스라고 하면은 이제 인터넷을 이용해서 우리 이제 클라우드 서비스를 쓸 쓰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거죠. 그런 거 기업들이 전체 60% 정도가 쓰고 있다. 네. 그러면어요 정도는 이제 거의 10여년에 걸쳐서 이제 침투한 이야기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어 이제 클라우드 서비스를 쓸 수 있으면이 클라우드에 딸려 나오는 AI도 쓸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어이 60% 패트레이션까지는 AI도 비슷하게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요? 한번 해 봤으니까. 그리고 찍겨본 역사가 보이는 거잖아요. 그거 따라가는 수준까지는 저도 충분히 해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거보다 더 높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거보다 더 높을 거라고 생각하는 이면에는 최소한이 정도까진 가지 않겠느냐랑 똑같은 이야기인 거죠. 그게 어 현재는 한 20% 레벨까지 와 있으니까 어 우리가 갈 수 있는 예전 타겟에 1분의밖에 도달하지 못했다라고 볼 수 있죠.이 이 말은 뭐냐면 엔트로픽과 오픈 AI 모두 지금보다 최소한 세 배 정도까지 매출 커지는 건 보장이 됐다.

  4. 원문 구간 4

    이게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미니멈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두 번째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오른쪽에 있는 어 그래프예요. 어 AI를 사용하는 탑 50% 기업을 보게 되면 어 1인당 137달러 정도를 쓰고 있단 말이죠. 연간으로. 그러면 뭐 한 달에 10달러 정도씩 쓰고 있는 건데이 어 AI를 탑탭 10% 탑 10%라고 하더라도 AI를 현재 많이 쓸 거다라고 생각하진 않죠. 어 이제 10%의 기업들이 AI를 쓰기 시작할 때 버짓이 어디까지 올라가느냐를 봤더니 연간 7,000달러 정도까지는 쓰더라. 어 7,000달러면 뭐 사실 상당히 많기는 하죠. 어, 한 사람당 1천만 원씩 쓰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어, 실제로 AI를 모든 기업들이 쓰기 시작하면 어, 대략 기업들이 7,000달러 정도까지는 써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 70배가 성장하는 거예요. 아까 말씀드렸던 세 배의 템보다는 훨씬 더 큰 이야기겠죠. 아, 70배 정도까지 성장할 수 있구나. 그리고 그것을 싸세 평균 지출액. 그러니까 어 침투율로 보게 되면 세 배 정도 많은 기업이 쓸 수 있지만 그 기업이 쓰는 AI의 버짓으로 놓고 오면은 한 90배 정도까지는 더 높일 수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거를 1%로 갔더니 9만 달러가 나오더라. 여기서부터 엔트로픽이 계속 노이즈를 발생시킬 여지가 생기는 거죠.

  5. 원문 구간 5

    우리가 보기에는 어 아주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너네 매출이 세 배는 갈 거 같아. 그리고 조금 더 낙관적으로 보게 되면 우리에 AI 쓰는 기업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한 7 80% 7 80배 정도까지도 커질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7, 80배 정도 커지게 된다면 어 지금과 같은 어 점유율을 엔트로픽이 가져가지는 않겠죠. 그런데 그거보다 적더라도 어이 엔트로픽도 몇십배 단위로 매출액이 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겠죠. 그런데 엔트로픽은 그런 정도에 상상하지 말라. 지금 탑 1%의 AI 기업들은 9만 달러를 쓰고 있는데이 9만 달러는 뭘 의미하냐면요. 7,000달러랑 9만 달러는 뭘 의미하냐면요. 7,000달러의 경우에는 원래 있는 직원의 생산성을 높이는 거고요. 9만 달러는요. 원래 있는 직원의 대체 비용을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실제로 AI는 현재는 원래 인간 노동력을 도와주는데 쓰고 있고 앞으로도 그게 메인이겠지만 어 현재 노동력을 도와줄뿐만 아니라 현재 노동력을 대체해서 하나의 인간 형태로 가게 되면 AI의 초홍 버짓은 훨씬 더 커지된다. 어 근데 정말 드라마틱하잖아요. 드라마틱하게 커지게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겠죠. 아니, AI에 대체 이렇게 하면 조금 더 그 뭐랄까 어, 거부감이 들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AI 직원을 덧뽑는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 AI가 기존 직원의 생산성을 돕는 단계에서 AI 직원을 추가하거나 노동을 대체하는 단계로 가면 기업 예산의 기준이 소프트웨어 비용에서 인건비로 커질 수 있다는 논리다.
  • AI 매출이 전체 IT 지출에 가까운 6조달러까지 커진다면 연간 1조달러를 넘는 현재의 인프라 투자 논쟁도 감당 가능한 범위가 될 수 있다고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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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우리가 보기에는 어 아주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너네 매출이 세 배는 갈 거 같아. 그리고 조금 더 낙관적으로 보게 되면 우리에 AI 쓰는 기업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한 7 80% 7 80배 정도까지도 커질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7, 80배 정도 커지게 된다면 어 지금과 같은 어 점유율을 엔트로픽이 가져가지는 않겠죠. 그런데 그거보다 적더라도 어이 엔트로픽도 몇십배 단위로 매출액이 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겠죠. 그런데 엔트로픽은 그런 정도에 상상하지 말라. 지금 탑 1%의 AI 기업들은 9만 달러를 쓰고 있는데이 9만 달러는 뭘 의미하냐면요. 7,000달러랑 9만 달러는 뭘 의미하냐면요. 7,000달러의 경우에는 원래 있는 직원의 생산성을 높이는 거고요. 9만 달러는요. 원래 있는 직원의 대체 비용을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실제로 AI는 현재는 원래 인간 노동력을 도와주는데 쓰고 있고 앞으로도 그게 메인이겠지만 어 현재 노동력을 도와줄뿐만 아니라 현재 노동력을 대체해서 하나의 인간 형태로 가게 되면 AI의 초홍 버짓은 훨씬 더 커지된다. 어 근데 정말 드라마틱하잖아요. 드라마틱하게 커지게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겠죠. 아니, AI에 대체 이렇게 하면 조금 더 그 뭐랄까 어, 거부감이 들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AI 직원을 덧뽑는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기업을 만들 때 어 뭐 신입사원 10명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신입사원 10명 플러스 AI 사원 10명 효과까지 어 버짓을 충당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 어 실제로 어이 기업이 노동력을 어 확보하는 것이 훨씬 더 쉬워지고 우리 지금 노동력 부제를 어 이제 효소하고 있는 산업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네 그런 어 노동력이 보충하게 되면서 나오는 추가적인 GDP의 성장 어이 생산성의 상승 뭐 요런 것들까지 생각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뭐 이렇게 보는 거죠. 그리고 그런 허드를 넘고 넘다 보면은 어 지금 어 저기 그 엔트로픽의 매출의 타겟체를 어 대략 한 300빌리언 가게 되면 이게 사스 매출 정도 되는 거고요. 6트리언 달러 정도까지 가게 되면 아까 300빌리언은 300빌리언 달러예요. 그리고 6트리언 달러 정도까지 6조 달러까지 가게 되면 그게 전체 IT 지출까지 가게 되는 거고 거기에서 넘어서서 30트리언 달러까지도 어 타게팅해 볼 수 있는 거 아니냐. 제가 생각하기에는 30트년 정도는 좀 심했고요. 좀 심했죠, 솔직히. 네. 그리고 6트릴까지는 어 그래도 AI의 템으로 생각해 볼 수가 있다. 6트릴 달러 정도의 매출이 찍히게 되는 상황이라면 거기에서 감 어 해마다 뭐 감가 삼각비로 한 어 6트릴 아 이제 10% 20% 그러니까 한 1.2트릴 2트릴 정도의 감각비 거기에 1배 정도를 하게 되면 실제로 컴퓨팅 파워가 절반인데 5년 나머지 인프라가 절반인데 15년에서 30년 되면 10년이 넘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지금 계산하고 있는 거예요. 죄송해요. 여기서 뭐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있는 어네 1.2트리언의 10배 이상이라고 하니까 12트리언 어 정도가 나오네요.이 이 정도의 연간 케팩스는 감내할 수 있다. 지금 이제 1트일년 나오냐 마냐 막이 이러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네. 그러니까 어 뭐 실제로는 해 볼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이 드네요. 네.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메모리 어 영역 분화 메모리가 지금 어디로 흐르고 있느냐. 네. 요걸 이제 마지막으로 짧게 이야기하고 그다음에 그 댓글 한번 읽고서 인사를 드리도록 할게요. 메모리 월 현상. 어이 2023년부터 계속 듣고 있는 이야기인 거죠. 네.이 이 컴퓨팅 파워와 메모리 파워가 동시에 이제 성장을 하고 있는데 어 실제로 계산을 하고 있는 영역의 성장 속도가 어이 메모리를 담당하고 있는 속도의 성장 속도보다 더 가파르게 움직이다 보니까 항상 계산을함에 있어서 메모리가 바틀렉이 되더라. 이걸 메모리 월 현상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근데이 바틀렉이 되는 상황이 아직도 26년 27년까지도 해소되지 않고 오히려 더 심화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이번에 하칩스에서 나오는 마이크론의 렉터였어요. 마이크론의 강연이었어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 보게 되면 어 우리가 어이 23년에 메모리의 시대가 왔다라고 하면서 주장했던 것이 27년까지도 5년이 지난 상황까지도 해소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추석 이후부터 IPO까지 앤트로픽의 시장 규모와 수익화 청사진이 주식시장의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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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엔트로픽이 어떤 식으로 메모리의 모멘텀을 주게 될까요? 이거는 이익의 지속성에서 지속성의 기간을 늘려 주는 모멘텀이 될 거예요. 우리가 어이 엔비디아의 실적을 보면서 느낀 건 뭐냐면 올해까지 이익 좋고 끝일 줄 알았다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우와 내년도 오래만큼 좋구나라고 안도를 한 거잖아요. 이렇게 걱정이 안도감으로 바뀌면서 주가가 올라간 이유는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모멘텀이 생긴 거잖아요. 그것과 비슷하게 앤트로픽이 IPO를 하면서 어 내뱉는 발언들은 아마 우리에게이 영업 이익의 지속성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안도감을 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아마 9월 달 한 추석 이후부터 엔트로픽 이야기로 아마 주식 시장이 가득 차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IPO 할 때까지 가득 차겠죠. 그런데 그것에 대한 예고 표현이 재미있게도 이번 주에 한번 나왔어요. 템을 느끼는 건데요. 엔트로픽은 실은 시장의 가장 끝단에 있는 거 아니겠어요? AI의 가장 그 돌격 제장으로서 우리 모두에게 AI를 어떤 어 성능으로 어떤 가격에 팔 것이냐에 대한 어 이야기를 직접 해 줘야 되는데요. 그렇게 되면 우리 AI 시장이 얼마나 클 것이냐? 여러분 클로드 쓰시고 계시죠?이 이 클로드를 몇 명이나 더 많이 써야 될 것이냐? 클로드의 돈을 얼마나 내고 계신가요?이 클로드에 사람이 한 사람당 얼만큼의 돈까지 올라가게 될 것이냐?

  2. 원문 구간 2

    이게 어 저희가 제목을 재갈길를 간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저 요약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저희의 재갈길을 간다는 크게 세 가지의 컨셉을 이루고 있어요. 하나는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어 아 정말 걱정인데 우와 이건 대단한데 하면서 흥분과 실망을 반목하고 있지만 그들은 지난 어 이제 1년하고의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AI의 그 최적점을 향해서 계속 재갈길를 가고 있다. 엔비디아도 결국은 어 우리 변함없이 1년 전에 생각했던 그 갈길를 가고 있는 거고요. 삼성과 하이닉스의 AI를 향한 메모리 투자도 갈길를 가고 있는 거잖아요. 두 번째 컨셉은 메모리의 특화해서이 메모리는 어이 여러 개의 메모리 종류들로 세분화해서 각자의가 길을 가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는 p * q로 정말 산정을 했잖아요. 그래서 디램 피가 몇 개? 아, 그 피가 피가 몇 달러? 그리고 그다음에 물량이 몇 개 해 가지고 P *하기 Q규로 그냥 단순화시킬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단순화가 굉장히 힘들고 HBM 매출은 얼마, 뭐 뭐 핀 매출은 얼마, LPD 매출은 얼마 이런 식으로 쪼개져야 되는 비즈니스 모델로 바뀌게 되었다 해서 제갈길를 가는 거고요.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9월 말 10월 초부터는 엔트로픽의 상장 때문에 새로운 모멘텀을 가게 되는데이 AI의 어 프론티어 AI의 방향성이 어느 길을 갈 것이냐가 우리의 어 전체 어 전체 방향성을 어 보게 될 것이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트로픽AI 인프라 공급망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Hot Chips 커스텀 메모리 로드맵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HBM은 단일 표준 제품이 아니라 방열·패키징·베이스 다이 설계가 고객마다 달라지는 진정한 커스텀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P와 Q만으로 메모리 사업을 설명하기 어려워졌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어이 같은 어 이제 기술 개발을 위해서 메모리에 들어가는 웨이퍼의 비율이 점점 더 늘고 있는데 HBM4가 되면 그게 더 늘어난다는 뜻이거든요. HBM은 이제 커스텀의 영역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하칩스에서 나온 삼성과 하이닉스의 어이 발표의 패턴은 아 정말로 이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 시작했구나. 이제 HBM은 컨셉을 잡고 모두가 약간씩 다른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커스텀의 길로 가게 됐구나를 깨닫게 되었어요. 어, 일단 저희가 생각해 봐야 될 것은 크게 세 가지의 영역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HBM의 단수 증가가 계속될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예요. 근데 어 삼성과 하이닉스 모두 단수 증가에 대한 강조점이 예전에 비해서 좀 희석됐어요. 하이브리드 본딩도 어 원래는 굉장히 강조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는 어 그 강조점의 그 비중이 하이브 본딩 얘기를 아예 안 한 건 아니지만 어 약간 수그리가 되었다. 좀 수그어들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단수를 16단, 20단, 24단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메인스트림이 아닌 거예요. 그럼 메인스트림은 뭐냐?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로는 커스텀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두 번째로는 방렬을 어떻게 뺄 것이냐. 실은 16단, 20단으로 안 되는 허들 중에 가장 큰 것이 박렬 문제거든요.

  2. 원문 구간 2

    두 번째로는 커스텀이에요. 근데 커스텀은 어 삼성 그니까 방열의 기수는 삼성과 하이닉스에 맞닿는 측면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커스텀과 관련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약간 다른 길을 가고 있어요. 하이닉스는 조금 더 하드웨어의 길로 와서 패키징의 커스텀, 그러니까 엔비디아에 특화된 패키징, 인텔에 구글에 특화된 패키징 요런 것들을 어떻게 구비할 것이냐의 어 이야기에 좀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삼성전자의 경우에는이 베이스다이의 커스터마이제이션을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베이스타이라고 한다면이 HBM을 만들 때 HBM의 로비가 있고 그다음에 HBM의 아파트가 있어서이 로비에서 어 너는 누구 손님이야? 8층으로 가, 누구 손님이야? 3층으로 가. 하면서 계속 계속 좀 어 뭐랄까 디렉션을 줘야 되는 어 이제 로비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로비에서 어이 판단을 많이 하면 어 이거는 계산 간단한 건데 여기서 할까? 아 이거 원래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건데 여기서 할까? 이렇게 로비의 기능을 강화하게 되면 로비와 그 메인 GPU 계산기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버퍼를 좀 줄일 수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이 속도를 줄이면 바틀렉 중에 하나가 해소가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어요 커스텀으로 베이스타일을 만들 때이 베이스타일을 얼마나 어 많은 연산을 넣어서 강화를 할 것이냐 요것이 이제 삼성전자 CHBM과 함께 들어가 있는 어이 PE 블록의 핵심 이야기가 될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HBM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객사별로 따로따로 노는 어 이런 어 이제 커스텀 전 진진정한 커스텀 메모리 시장이 됐고 우리가 이제 살펴봐야 될 것은 여기에 껴맞춰서 SSD나 LPDDR이나 서버디램까지도 커스텀으로 바뀌게 될 것이냐 또는 세트 메뉴로 바뀌어 가지고 햄버거는 커스텀이지만 콜라나 감자 튀김은 커스텀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햄버거와이 세트 메뉴까지 합쳐 가지고 번들링 판매를 세트 메뉴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이냐 이게 어 메모리 업체들의 앞으로의 미래 방향성 화두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메모리에서 핌과 HBF는 어 이제 메모리 업체들의 꿈 중에 하나가 되겠죠. 는 저희가 핌 같은 경우를 조금 더 기대하고 있어요. 왜냐면 HBF는 어 이런 한계가 있어요. 핌과 HBF 모두 특이한 어 커스텀 메모리인 건 맞거든요. 근데 ोड핌 같은 경우에는 밸류 체인 중 일부를 가져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프로세싱을 하는 거잖아요. 메모리가 그냥 단순히 뭐랄까 단순 부품의 이제 저장용 메모리인게 아니라 거기에다가 간단한 프로세서까지 달게 되게 되면 여기에 부가 가치가 얹게 되는 거거든요. 대신에 HBF는 독특하고 어 유니크한 성능을 준다. 뭐 여기에서는 굉장히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가치 증가하고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예요.

  4. 원문 구간 4

    이게 어 저희가 제목을 재갈길를 간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저 요약을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저희의 재갈길을 간다는 크게 세 가지의 컨셉을 이루고 있어요. 하나는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어 아 정말 걱정인데 우와 이건 대단한데 하면서 흥분과 실망을 반목하고 있지만 그들은 지난 어 이제 1년하고의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AI의 그 최적점을 향해서 계속 재갈길를 가고 있다. 엔비디아도 결국은 어 우리 변함없이 1년 전에 생각했던 그 갈길를 가고 있는 거고요. 삼성과 하이닉스의 AI를 향한 메모리 투자도 갈길를 가고 있는 거잖아요. 두 번째 컨셉은 메모리의 특화해서이 메모리는 어이 여러 개의 메모리 종류들로 세분화해서 각자의가 길을 가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는 p * q로 정말 산정을 했잖아요. 그래서 디램 피가 몇 개? 아, 그 피가 피가 몇 달러? 그리고 그다음에 물량이 몇 개 해 가지고 P *하기 Q규로 그냥 단순화시킬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단순화가 굉장히 힘들고 HBM 매출은 얼마, 뭐 뭐 핀 매출은 얼마, LPD 매출은 얼마 이런 식으로 쪼개져야 되는 비즈니스 모델로 바뀌게 되었다 해서 제갈길를 가는 거고요.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9월 말 10월 초부터는 엔트로픽의 상장 때문에 새로운 모멘텀을 가게 되는데이 AI의 어 프론티어 AI의 방향성이 어느 길을 갈 것이냐가 우리의 어 전체 어 전체 방향성을 어 보게 될 것이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HBM 적층 단수보다 방열과 고객별 커스텀을 더 강조했고, 두 회사 모두 베이스 다이 열을 빼는 별도 방열 통로 개념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 SK하이닉스는 고객별 패키징 커스텀에, 삼성전자는 연산 기능을 넣은 베이스 다이 커스터마이제이션에 상대적으로 초점을 맞췄다고 구분했다.
  • 샌디스크는 HBF 샘플을 다음 해 제출하고 다음 해 말부터 양산할 수 있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어이 같은 어 이제 기술 개발을 위해서 메모리에 들어가는 웨이퍼의 비율이 점점 더 늘고 있는데 HBM4가 되면 그게 더 늘어난다는 뜻이거든요. HBM은 이제 커스텀의 영역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하칩스에서 나온 삼성과 하이닉스의 어이 발표의 패턴은 아 정말로 이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 시작했구나. 이제 HBM은 컨셉을 잡고 모두가 약간씩 다른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커스텀의 길로 가게 됐구나를 깨닫게 되었어요. 어, 일단 저희가 생각해 봐야 될 것은 크게 세 가지의 영역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HBM의 단수 증가가 계속될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예요. 근데 어 삼성과 하이닉스 모두 단수 증가에 대한 강조점이 예전에 비해서 좀 희석됐어요. 하이브리드 본딩도 어 원래는 굉장히 강조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는 어 그 강조점의 그 비중이 하이브 본딩 얘기를 아예 안 한 건 아니지만 어 약간 수그리가 되었다. 좀 수그어들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단수를 16단, 20단, 24단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메인스트림이 아닌 거예요. 그럼 메인스트림은 뭐냐?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로는 커스텀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두 번째로는 방렬을 어떻게 뺄 것이냐. 실은 16단, 20단으로 안 되는 허들 중에 가장 큰 것이 박렬 문제거든요.

  2. 원문 구간 2

    예. 그러다 보니까 어 박렬 기술과 그다음에 커스텀 문제요 두 가지라고 볼 수가 있어요. 박렬은 실은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박열 처리 기술들이 거의 맞닿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실제로 HBM 다이를 쌓일 때 HBM 다이 옆에다가 방열용 기둥을 큼지막하게 하나 세워 놓는 거죠. 네.이 이 방열령 기능은요 오른쪽 그림에서 보시면 진짜 큼지막하잖아요. 큼지막한이 막대를 [목을 가다듬음] 하나 넣어서 그 실제로 방렬은이 베이스 다이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베이스다이의 발열을 빼주기, 박렬를 빼 주기 위한 통로를 하나 만들어 놓는 거죠. 이거는 삼성의 어 이제 그 그 삼성의 방열 기술도 HPB라고 부르는데 HPB 기술하고도 맞다 있어요. 근데 삼성은 이제 어 베이스타이에서 돌아오는 통로 그다음에 HBM에서 위로 올라가는 통로요 두 가지를 어 두 개를 이제 동시에 놓고서 간다라는 이야기고 어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베이사에서 올라오는 통로가 메인 컨셉이 된 거겠죠. 네. 그래서 이렇게 방렬 기술을 조금 더 극대화해서 패키징 가격을 올리는 것이 단수 증가로 올리는 것보다 더 어 더 이제 그 미래의 방향성이 되었어요.이 방열 기술을 어떻게 잡느냐 이걸 이제 지켜보는 것이 하나이고요.

  3. 원문 구간 3

    두 번째로는 커스텀이에요. 근데 커스텀은 어 삼성 그니까 방열의 기수는 삼성과 하이닉스에 맞닿는 측면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커스텀과 관련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약간 다른 길을 가고 있어요. 하이닉스는 조금 더 하드웨어의 길로 와서 패키징의 커스텀, 그러니까 엔비디아에 특화된 패키징, 인텔에 구글에 특화된 패키징 요런 것들을 어떻게 구비할 것이냐의 어 이야기에 좀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삼성전자의 경우에는이 베이스다이의 커스터마이제이션을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베이스타이라고 한다면이 HBM을 만들 때 HBM의 로비가 있고 그다음에 HBM의 아파트가 있어서이 로비에서 어 너는 누구 손님이야? 8층으로 가, 누구 손님이야? 3층으로 가. 하면서 계속 계속 좀 어 뭐랄까 디렉션을 줘야 되는 어 이제 로비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로비에서 어이 판단을 많이 하면 어 이거는 계산 간단한 건데 여기서 할까? 아 이거 원래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건데 여기서 할까? 이렇게 로비의 기능을 강화하게 되면 로비와 그 메인 GPU 계산기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버퍼를 좀 줄일 수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이 속도를 줄이면 바틀렉 중에 하나가 해소가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어요 커스텀으로 베이스타일을 만들 때이 베이스타일을 얼마나 어 많은 연산을 넣어서 강화를 할 것이냐 요것이 이제 삼성전자 CHBM과 함께 들어가 있는 어이 PE 블록의 핵심 이야기가 될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HBF는 많은 랜드 투자자들 샌디스크나 키옥시아 아 뭐 이런 특히 샌디스크를 투자하신 분들한테는 관심 대상일 거라고 생각해요. 삼성이 ोड을 계속 외롭게 줄기차게 미는 것처럼 HBF는 뭐 하이닉스는 별로 안 도와주는 거 같고 샌디스크가 줄기차게 계속 어 밀고 있는 컨셉이잖아요. 그리고 이번에도 샌디스크가 와서 내년도에 샘플 제출한다. 샘플이 돼서 이제 내년 말부터 양산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한 마디 더 하고 왔어요. 네. 그런데 저희 생각으로 HBF는 일부 기능은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뭐 이게 HBM을 대체한다 이런 이야기라기보다는 HBF 대비 이번에도 어 강의에서 나온 이야기는 HBF가 HBM의 어 정확한 트레이드오프라고 생각하진 않고 HBM 대비 가격이 싸고 HBM 대비 어 성능이 떨어지고 그래서 가격이 싸고 성능이 떨어지는 어느 지점 어딘가에 쓰임세가 있다면 거기에서 일부 쓰일 수 있다. HBM이 HBF보다 성능이 무조건 우위에 있다. 이렇게 어 이야기를 하는 거죠. 네. 그리고 어 그 근데 다행히 HBF의 쓰임세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은게 키미 K3 같은 경우에 보면은 어이 MOE 그니까 AI의 어이 엑스들을 여러 개다는 것이 이제 컨셉이잖아요. 요즘 이제 전전 전체 AI들은 다 이런 식으로 다는데 그거 하나하나를 이제 MEO 믹스처 오브 엑스퍼트라고 부르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HBM4는 같은 용량의 DDR5보다 웨이퍼를 약 네 배 쓰고 방열 부담도 커져, 단수 증가만으로 성능을 높이기보다 열을 빼고 베이스 다이 기능을 강화하는 쪽으로 기술 중심이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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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부품의 원가는 계속 들어서 이제 어이 칩의 원가로만 60% 이제 서버 전체의 원가로도 거의 50%에 해당하는 수준까지 메모리가 올라가게 된 계기가 되었죠. 어, 실제로이 마이크론이 설명한 것 중에 무엇이 있었냐면요. 같은 웨이퍼 면적 대비로 봤을 때 GPU 면적에 대략 여덟 배 이상의 메모리 면적을 꼽아 줘야 GPU와 메모리의이 비례 관계가 맞겠다는 거죠. 그리고 이게 점점 늘고 있다는게 문제예요. 점점 늘고 있어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는 GPU에 해당하는 어이 웨이퍼가 늘어나는 속도 대비 메모리에 해당하는 웨이퍼가 늘어나는 속도가 더 가파르게 올라가야 된다는 거죠. TSMC의 케팩스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케팩스가 더 가파르게 올라가야이 두 개의 패리티를 맞출 수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이 마이크론이이 핫칩스에서 설명을 할 때에는 HBM 3e를 기준으로 했던 거 같아요. 저희가 생각했을 때 HBM 32와 1B에 들어가는 DDR5의요 동동일 용량 기준에서의 웨이퍼 소모는 세 배 정도가 맞아요. 한 3.3 3배 정도 나오게 되는데 HBM4와 1C에 들어가는 DDR5랑 비교를 해 보면 이게 네배 가까이로 늘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내년 후년까지도 어이 메모리 월 현상이 좀 더 가속화되는 것에 가장 결정적인 계기라고 생각해요.

  2. 원문 구간 2

    어이 같은 어 이제 기술 개발을 위해서 메모리에 들어가는 웨이퍼의 비율이 점점 더 늘고 있는데 HBM4가 되면 그게 더 늘어난다는 뜻이거든요. HBM은 이제 커스텀의 영역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하칩스에서 나온 삼성과 하이닉스의 어이 발표의 패턴은 아 정말로 이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 시작했구나. 이제 HBM은 컨셉을 잡고 모두가 약간씩 다른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커스텀의 길로 가게 됐구나를 깨닫게 되었어요. 어, 일단 저희가 생각해 봐야 될 것은 크게 세 가지의 영역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HBM의 단수 증가가 계속될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예요. 근데 어 삼성과 하이닉스 모두 단수 증가에 대한 강조점이 예전에 비해서 좀 희석됐어요. 하이브리드 본딩도 어 원래는 굉장히 강조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는 어 그 강조점의 그 비중이 하이브 본딩 얘기를 아예 안 한 건 아니지만 어 약간 수그리가 되었다. 좀 수그어들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단수를 16단, 20단, 24단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메인스트림이 아닌 거예요. 그럼 메인스트림은 뭐냐?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로는 커스텀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두 번째로는 방렬을 어떻게 뺄 것이냐. 실은 16단, 20단으로 안 되는 허들 중에 가장 큰 것이 박렬 문제거든요.

  3. 원문 구간 3

    예. 그러다 보니까 어 박렬 기술과 그다음에 커스텀 문제요 두 가지라고 볼 수가 있어요. 박렬은 실은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박열 처리 기술들이 거의 맞닿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실제로 HBM 다이를 쌓일 때 HBM 다이 옆에다가 방열용 기둥을 큼지막하게 하나 세워 놓는 거죠. 네.이 이 방열령 기능은요 오른쪽 그림에서 보시면 진짜 큼지막하잖아요. 큼지막한이 막대를 [목을 가다듬음] 하나 넣어서 그 실제로 방렬은이 베이스 다이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베이스다이의 발열을 빼주기, 박렬를 빼 주기 위한 통로를 하나 만들어 놓는 거죠. 이거는 삼성의 어 이제 그 그 삼성의 방열 기술도 HPB라고 부르는데 HPB 기술하고도 맞다 있어요. 근데 삼성은 이제 어 베이스타이에서 돌아오는 통로 그다음에 HBM에서 위로 올라가는 통로요 두 가지를 어 두 개를 이제 동시에 놓고서 간다라는 이야기고 어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베이사에서 올라오는 통로가 메인 컨셉이 된 거겠죠. 네. 그래서 이렇게 방렬 기술을 조금 더 극대화해서 패키징 가격을 올리는 것이 단수 증가로 올리는 것보다 더 어 더 이제 그 미래의 방향성이 되었어요.이 방열 기술을 어떻게 잡느냐 이걸 이제 지켜보는 것이 하나이고요.

  4. 원문 구간 4

    두 번째로는 커스텀이에요. 근데 커스텀은 어 삼성 그니까 방열의 기수는 삼성과 하이닉스에 맞닿는 측면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커스텀과 관련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약간 다른 길을 가고 있어요. 하이닉스는 조금 더 하드웨어의 길로 와서 패키징의 커스텀, 그러니까 엔비디아에 특화된 패키징, 인텔에 구글에 특화된 패키징 요런 것들을 어떻게 구비할 것이냐의 어 이야기에 좀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삼성전자의 경우에는이 베이스다이의 커스터마이제이션을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베이스타이라고 한다면이 HBM을 만들 때 HBM의 로비가 있고 그다음에 HBM의 아파트가 있어서이 로비에서 어 너는 누구 손님이야? 8층으로 가, 누구 손님이야? 3층으로 가. 하면서 계속 계속 좀 어 뭐랄까 디렉션을 줘야 되는 어 이제 로비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이 로비에서 어이 판단을 많이 하면 어 이거는 계산 간단한 건데 여기서 할까? 아 이거 원래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건데 여기서 할까? 이렇게 로비의 기능을 강화하게 되면 로비와 그 메인 GPU 계산기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버퍼를 좀 줄일 수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이 속도를 줄이면 바틀렉 중에 하나가 해소가 되거든요. 네. 그러니까어요 커스텀으로 베이스타일을 만들 때이 베이스타일을 얼마나 어 많은 연산을 넣어서 강화를 할 것이냐 요것이 이제 삼성전자 CHBM과 함께 들어가 있는 어이 PE 블록의 핵심 이야기가 될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HBM뿐 아니라 PIM·HBF·LPDDR·SSD·서버 D램이 용도별로 특화되고, 여러 제품을 최적화해 묶어 파는 세트 메뉴형 사업이 메모리 업체의 다음 화두가 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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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HBM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객사별로 따로따로 노는 어 이런 어 이제 커스텀 전 진진정한 커스텀 메모리 시장이 됐고 우리가 이제 살펴봐야 될 것은 여기에 껴맞춰서 SSD나 LPDDR이나 서버디램까지도 커스텀으로 바뀌게 될 것이냐 또는 세트 메뉴로 바뀌어 가지고 햄버거는 커스텀이지만 콜라나 감자 튀김은 커스텀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햄버거와이 세트 메뉴까지 합쳐 가지고 번들링 판매를 세트 메뉴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이냐 이게 어 메모리 업체들의 앞으로의 미래 방향성 화두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메모리에서 핌과 HBF는 어 이제 메모리 업체들의 꿈 중에 하나가 되겠죠. 는 저희가 핌 같은 경우를 조금 더 기대하고 있어요. 왜냐면 HBF는 어 이런 한계가 있어요. 핌과 HBF 모두 특이한 어 커스텀 메모리인 건 맞거든요. 근데 ोड핌 같은 경우에는 밸류 체인 중 일부를 가져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프로세싱을 하는 거잖아요. 메모리가 그냥 단순히 뭐랄까 단순 부품의 이제 저장용 메모리인게 아니라 거기에다가 간단한 프로세서까지 달게 되게 되면 여기에 부가 가치가 얹게 되는 거거든요. 대신에 HBF는 독특하고 어 유니크한 성능을 준다. 뭐 여기에서는 굉장히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가치 증가하고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어이 두 개는 접근 방식이 다르긴 한데 어쨌든 삼성 전자는을 계속 계속에 이제 다행스럽게도 이제 잡고 늘어져서 어 드디어 LPDDRi 기반의 ोड을 개발을 했고 어 이게 사실은 니치 마켓 중에 하나거든요. 왜냐면 결국은 AI 계산은 클라우드에서도 해야 되지만 디바이스에서도 해야 되잖아요. 저희가 이것도 어 2 3년 전부터 많이 말씀을 드렸던 이야기인데 결국은 AI 계산의 일부는 디바이스가 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클라우드가 하는 건 비싸고요. 디바이스가 하는 건 내가 반도체를 내 돈 주고 샀기 때문에 거의 무료에 가깝단 말이에요. 전기료만 내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디바이스에 많은 AI 계산을 할당하면 할당할수록 우리의 원가가 싸져요. 어 정확히 얘기하면 우리의 원가가 아니라 서비스 프로바이더의 원가가 싸지는 거긴 한데요. 왜냐면 그들이 우리한테 가격 정가하는 건 일정할 테니까요. 네. 그 원가를 싸기 위한 노력들을 어 기울이기 위해선 디바이스의 메모리의 AI 기능을 강화해야 되고 그 강화하는 것에 최적화된 이야기가 핌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삼성 핌이 잘 되면 그때부터는 디바이스에 AI가 들어가는게 훨씬 더 용이해지는구나 뭐 요렇게 단순화해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HBF는 많은 랜드 투자자들 샌디스크나 키옥시아 아 뭐 이런 특히 샌디스크를 투자하신 분들한테는 관심 대상일 거라고 생각해요. 삼성이 ोड을 계속 외롭게 줄기차게 미는 것처럼 HBF는 뭐 하이닉스는 별로 안 도와주는 거 같고 샌디스크가 줄기차게 계속 어 밀고 있는 컨셉이잖아요. 그리고 이번에도 샌디스크가 와서 내년도에 샘플 제출한다. 샘플이 돼서 이제 내년 말부터 양산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한 마디 더 하고 왔어요. 네. 그런데 저희 생각으로 HBF는 일부 기능은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뭐 이게 HBM을 대체한다 이런 이야기라기보다는 HBF 대비 이번에도 어 강의에서 나온 이야기는 HBF가 HBM의 어 정확한 트레이드오프라고 생각하진 않고 HBM 대비 가격이 싸고 HBM 대비 어 성능이 떨어지고 그래서 가격이 싸고 성능이 떨어지는 어느 지점 어딘가에 쓰임세가 있다면 거기에서 일부 쓰일 수 있다. HBM이 HBF보다 성능이 무조건 우위에 있다. 이렇게 어 이야기를 하는 거죠. 네. 그리고 어 그 근데 다행히 HBF의 쓰임세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은게 키미 K3 같은 경우에 보면은 어이 MOE 그니까 AI의 어이 엑스들을 여러 개다는 것이 이제 컨셉이잖아요. 요즘 이제 전전 전체 AI들은 다 이런 식으로 다는데 그거 하나하나를 이제 MEO 믹스처 오브 엑스퍼트라고 부르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요 조그만한 AI 한 덩이 한 덩이를 원래는 굉장히 가볍게 만드는 것이 AI의 트렌드였어요. 그게 딥어였잖아요. 그런데 어 키미 같은 경우에는요 ME 하나하나를 굉장히 무겁게 만드는 슈퍼 하드한 어 AI 전체 뭐 그니까 익스트리라지 랭귀지 모델을 만든다. 뭐 이런 컨셉 아니겠어요? 그래서 MOE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거 하나하나의 수율성을 위해서 HBF가 들어가는 어 단계가 생길 수 있다. 이렇게는 볼 수가 있겠죠. 이것에 통찰하는 어 전체적인 내용은 뭐냐면 AI가 워낙 많은 메모리의 쓰임세가 필요하다 보니까요 쓰임세에는요 메모리,이 쓰임시에는 또 딴 메모리 그래서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를 특화시켜 가지고 탁탁탁 다르게 붙일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되겠죠. 이렇게 탁탁탁 다른 종류의 메모리들이 어 다양한 곳에 붙게 되면 그때부터는 메모리의 세트 메뉴를 위한 전조 현상이 생기게 되는 거죠. 어 요거를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 가지고 최적화시키면어요 메모리를 다 우리 거를 사야 훨씬 더 어 총 성능이 강해질 텐데 뭐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는 거죠. 왜냐면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를 쓴다는 얘기는이 전체 시스템을 최적화시키는 난이도가 점점 더 커진다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네. 그리고 나서 이제 어 LPU 어 그 메모리 특화의 활용 점정이 나오는 거죠.

  5. 원문 구간 5

    [목을 가다듬음] 이제 LPU에 대한 이야기도 핫칩스에 나오기는 했는데요. 여기에서는 LPU가 이제 렉으로 드디어 생산하게 됐다. 여기서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되지만 어 이제 LPU는 어 실제 데이터 센터의 환경에 들어가게 됐다 정도만 다르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프리필과 디코드 그러니까 출론 영역에 있으면 그 출론 영역을 또 두 개로 세분화를 시켜서 어 프리필 영역에는 어 우리 HBM플러스 LPD자를 쓰고 디코드 영역에는 우리가 어 LPU를 써서 첫 번째 대답하는이 지연 속도도 줄이면서 어 실제로 KB캐시를 일으켜야 되는 많은 용량의 어이 대역폭과 컨텐츠도 방어를 하는요 두 가지 토끼를 모두 다 잡기 위해서는 LPU도 만들고 보통 서버도 만들어서이 두 개를 짬뽕시켜서 어 운용을 해야 된다. 뭐 이렇게 계속 주장을 하고 있는 거겠죠. 네.이 이 이야기가이 앞선 이야기랑 거의 고스란이 비슷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핌, HBF 그리고 HBM 같은 경우에도 커스텀 커스텀도 삼성과 하이닉스의 전략 방향도 완전히 다르고요. 거기에다가 엔비디아가 삼성 하이닉스한테도 협업 그다음에 LPU로 독자적인 어 이제 메모리 어 이제 또 갖추고 그러니까 수많은 종류의 메모리들이 여기저기에서 각자의 영역을 어 이제 살피는 방향으로 간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 메모리SK하이닉스 메모리메모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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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메모리 주가 반등

외국인 수급이 주도하는 반등에서 변동성은 왜 중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 40~50% 수익을 기대하는 환경에서는 하루 3~5% 변동을 감내하기 어려워 외국인이 들어오려면 변동성이 먼저 낮아져야 하며, 그래서 반등은 V자보다 완만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827] [Tech Talk 시즌2] 제 갈 길을 간다 삼성증권 안녕하십니까. 한 주간에 뜨거운 IT화들 뽑아 주식 아이디어 전달하는 텍 지금부터 시작하러 하겠습니다. 저는 삼성증권 리서치 센터의이 종욱입니다. 어, 여러분, 어, 잘 지내고 계신지요? 네.이 말이 참 어, 굉장히 힘들게 느껴지네요. 어, 네. 잘 지내고 계시길 어 바라겠습니다. 어 저희는 실은 6월 이후로 좀 어 4월 5월하고는 또 다른 어 이제 삶을 보내고 있는 거 같아요. 저뿐만 아니라 이제 많은 어 이제 증권 관련 어 사람들이 뭐 이런 변화들을 좀 느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어 이제는 조금씩 소강 국면으로 돌아오면서 이제 정말로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의 주가에 바닥을 잡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 실은 어 저희가 이번 달 초부터 계속 주장하는 이야기가 있었고 어 이제 조금 되기는 했지만 3주 전에 마지막으로 저희 어 유튜브를 찍었을 때도 비슷한 이야기를 어 하기도 했었는데요. 변동성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어 저희가 이제 상반기 때에는 한 달에 40% 50% 하이닉스는 70% 정도까지 주가 오르면서 어이 여기에 흥분하고 어이 옛 기억을 어 가진 채 어 반등장을 노리고 있었는데요. 어 지금 어 주식 매수를 하시려는 분들은 대부분 다 이제 외국인들을 주도로 해 가지고 반등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 그런데 외국인들은 하나같이 예전부터 6월부터 어 변동성 이런 큰 변동성에는 어 들어오지 못한다라는 이야기를 일관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예전처럼 한 달에 4, 50%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었을 때에는 하루에 3, 4%를 견딜 수가 있지만 지금처럼 1년에 4, 50%를 생각해야 되는 상황이 오게 되면은 어 한 달에 어이 4 5%의 변동성을 그 버티기는 좀 힘들어요. 한 달에 45%의 수익률을 생각하는 마당에 하루에 45%의 변동성은 사실 굉장히 힘든 이야기겠죠. 그러니까 어 실제로 변동성이 줄어드는 것이 주가 바닥에 가장 큰 핵심 요인이다. 네. 그 변동성이 줄어야만 반등이 나타나기 때문에 이번 반등은 V자 반등이기가 힘들다. 뭐 이런 이야기를 저희가 월초에 했던 것 같아 같습니다. 그런 상황이 지금 계속 어 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오늘은 그 와중에도 메모리 업체들, 그다음에 메모리의 고객사들, 메모리 고객사의 고객사들. 네. 이런 AI의 서플라이 체인이 어 예전 뭐 한 달 전, 두 달 전과 어 관계없이 어 각자의 재갈길를 가고 있다. 어느 재갈길을 가고 있느냐. 네. 지금 방향은 어떻게 흐르고 있느냐. 네. 이런 것들을 가볍게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제목도 이렇게 평범하게 지었어요.

사실·구조커스텀 메모리

어떤 고객이 맞춤형 메모리를 요구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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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설계 비용을 감당할 만큼 구매 물량이 큰 고객만 커스텀 메모리를 쓸 수 있어 엔비디아처럼 대규모 고객이 규격과 베이스 다이 변화를 주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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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어 공부 병목으로 메모리를 어 이제 꼽았다라는 것이 어 이제 메모리와 엔비디아가 같은 길을 가는 어이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이제 엔비디아 바탕으로 커스텀 메모리의 시대에 진입하죠. 그래서 오늘 컨텐츠의 절반 이상은 또 커스텀 메모리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요.이 커스텀 메모리 시대가 오게 되면이 메모리의 업체는 메모리 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바뀔까요? 아, 물론 판가의 문제도 있겠지만 저는 이게 판가의 문제보다도 업태의 문제에 조금 더 가깝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단순히 철물점에서 볼트 있어요, 뭐 너트 있어요 정도로 시가 따라서 팔던 어,이 메모리가 이제 철물점 바깥으로 나가서 그냥 어, 계약대일 계약으로 바뀌게 되었잖아요. 그게 이제 모바일 시대가 진입하면서 그렇게 바뀌게 된 건데 이제 어, AI 시대가 진입하면서 그것도 바뀌게 된 거죠. 어, 우리 맞추모처럼 바뀌는 거죠. 테일러메이드로 메모리를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그게 어, 하이닉스가 계속 주장하고 있는 어, 커스텀 메모리의 시대 아니겠습니까? 그걸 이제 엔비디아가 어 들고 나오게 된 건데요. 실은 커스텀 메모리를 할 수 있는 고객사들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커스텀 메모리를 할 수 있다는 얘기는요. 메모리를 많이 살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2. 원문 구간 2

    어 메모리를 조금 사는 사람들은 커스텀 메모리를 쓰지 않아요. 이게 되게 특이하죠. 메모리를 조금 써야 커스텀 메모리를 써야 될 거 같고 메모리를 많이 쓰면 법령을 써도 될 거 같은데 이거는 완전히 바뀌어 있어요. 왜냐면 메모리를 조금 쓰면 메모리 가격이 기본적으로 비싸거든요. 그리고 메모리를 조금 쓰는 쪽에서 메모리의 버짓을 늘리기도 힘들단 말이죠. 네. 그러니까 이것을 타괴하기 위해서 여기는 법성을 어 이제 획득할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테슬라는 전기차를 굉장히 많이 팔잖아요. 그러면 테슬라 정도의 규모가 되면 테슬라 전용 자율주행 반도체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전 세계에서 뭐 100대를 파는 뭐 이제 고급 스포츠카를 전기차로 만든 한다. 그러면이 고급 스포츠카 전용의 반도체를 만들 수 있을까요? 물량이 안 돼서 만들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물량이 되는 어 이제 고객사들만 반도체를 만들 수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커스텀 메모리로 갈 수 있느냐 없느냐의 기로는 엔비디아가 정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 HBM의 다 베이스 다이가 커스텀으로 계속 바뀌고 있잖아요. 그런데이 베이스 다이의 커스텀을 주장해서 엔비디아 전용의 베이스 다이를 만들려고 어 제일 처음 주장한 것도 어 엔비디아인 거고요. 네.

  3. 원문 구간 3

    여전히 경쟁사의 대부분은 커스텀의 HBM을 요구하지는 못하는 상황이에요. 이렇게 커스텀을 나오게 되면은 실은 HBM은 대역폭을 만들기 위해 특화된 정말 디자인으로는 꽝인 수율로도 꽝이고 상업성으로도 꽝인 그냥 어 대역폭 하나의 몰빵에서 스펙을 만들어 오는 제품이잖아요. 거기에서 조금씩 이렇게 뭐랄까 튜닝을 해 가지고 엔비디아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만들고 나면 어이 메모리의 성능, 메모리의 의존도가 훨씬 더 강해질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서버램 가격을 이제이 실적에서 나온 건 아니지만 며칠 앞서서 어 가격 인상에 대한 어 블룸버그 뉴스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실제로 서버 가격이 블랙일 중심으로 일어나게 되면은 이것도 메모리 업체들한테는 어 이제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실제로 메모리 업체들의 어 문제는 어 저희가 장표에나 넣어 놓진 않았겠지만 않았지만 템의 문제예요. 그러니까 메모리가 전체 서버에서 차지하는요 비중이란게 있지 않겠습니까?이 비중이 어디까지가 한 개일까? 뭐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하는데요.이 50%까지는 눈부신 속도로 올라왔어요. 원래는 전체 서버에서 본 비중이 10% 이건 뒤에 장표에 나온 거예요. 10% 정도였는데 이게 계속 올라가서 40%를 넘어서 어이 2분기를 기점으로 50%를 넘기 시작했거든요. 이게 어디까지 올라가게 될까요?

해석·전망서버 메모리 가격

서버 원가에서 메모리 비중이 커질 때 가격 인상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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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비중이 서버 원가의 약 50%를 넘으면 과거처럼 40~50%씩 가격을 올리기 어려워지지만 공급 부족이 남아 있어, 가격 상승은 멈추기보다 점진적이고 예측 가능한 폭으로 바뀔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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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여전히 경쟁사의 대부분은 커스텀의 HBM을 요구하지는 못하는 상황이에요. 이렇게 커스텀을 나오게 되면은 실은 HBM은 대역폭을 만들기 위해 특화된 정말 디자인으로는 꽝인 수율로도 꽝이고 상업성으로도 꽝인 그냥 어 대역폭 하나의 몰빵에서 스펙을 만들어 오는 제품이잖아요. 거기에서 조금씩 이렇게 뭐랄까 튜닝을 해 가지고 엔비디아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만들고 나면 어이 메모리의 성능, 메모리의 의존도가 훨씬 더 강해질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서버램 가격을 이제이 실적에서 나온 건 아니지만 며칠 앞서서 어 가격 인상에 대한 어 블룸버그 뉴스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실제로 서버 가격이 블랙일 중심으로 일어나게 되면은 이것도 메모리 업체들한테는 어 이제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실제로 메모리 업체들의 어 문제는 어 저희가 장표에나 넣어 놓진 않았겠지만 않았지만 템의 문제예요. 그러니까 메모리가 전체 서버에서 차지하는요 비중이란게 있지 않겠습니까?이 비중이 어디까지가 한 개일까? 뭐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하는데요.이 50%까지는 눈부신 속도로 올라왔어요. 원래는 전체 서버에서 본 비중이 10% 이건 뒤에 장표에 나온 거예요. 10% 정도였는데 이게 계속 올라가서 40%를 넘어서 어이 2분기를 기점으로 50%를 넘기 시작했거든요. 이게 어디까지 올라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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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50%를 넘게 되면은요. 그다음부터는 성장률이 한 개를 맞게 되거든요. 한 개 성장률이 이제 점점 더 둔화되게 된단 말이죠. 그러면 여기에서 어 p와 q를 이제 나누기 시작해야 되는데 p는 점점 더 한계를 좀 읽까 그니까 느끼게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예전에는 40% 50%씩 어 이제 줄 때에도 이제 가격 인상을 할 때에도 고객사가 다 받아줬다면 이제는 40% 50%를 인상하면 전체 서버 내의 비중이 뭐 70% 80% 가는 건 솔직히 힘들잖아요. 네. 그런 것들을 어 이제 막게 되는 거지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조금 더 예측 가능하고 조금 더 슬로우다운된 어 가격 인상이 계속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쇼티지가 풀리지 않았고 가격 인상을 용인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어 서버 디램 가격과 HBM은 계속 올라갈 거예요. 하지만 그 올라가는 폭은 예측 가능하고 점진적으로 바뀌게 되겠죠. 그리고이 점진적인 가격 인상을 용인할 수 있는 건 저렇게 서버 가격이 인상되어야 한다. 네. 이렇게 어 이제 연결지어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두 번째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엔트로픽이에요. 실은 이게 조금 더 재밌는 뉴스가 아닐까 싶어요. 어 얼마 전에 얼마 전에 그 주주 환원에 대한 이야기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큰 화두이지 않았겠습니까?

사실·구조메모리 월과 웨이퍼 수요

AI 연산 증가가 메모리 웨이퍼 투자를 더 빠르게 늘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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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성능보다 메모리 성능이 느리게 개선돼 병목이 지속되고, GPU 웨이퍼 면적의 약 여덟 배에 해당하는 메모리 면적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들어 메모리 CAPEX가 파운드리 CAPEX보다 더 빠르게 늘어야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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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지금 계산하고 있는 거예요. 죄송해요. 여기서 뭐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있는 어네 1.2트리언의 10배 이상이라고 하니까 12트리언 어 정도가 나오네요.이 이 정도의 연간 케팩스는 감내할 수 있다. 지금 이제 1트일년 나오냐 마냐 막이 이러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네. 그러니까 어 뭐 실제로는 해 볼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이 드네요. 네.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메모리 어 영역 분화 메모리가 지금 어디로 흐르고 있느냐. 네. 요걸 이제 마지막으로 짧게 이야기하고 그다음에 그 댓글 한번 읽고서 인사를 드리도록 할게요. 메모리 월 현상. 어이 2023년부터 계속 듣고 있는 이야기인 거죠. 네.이 이 컴퓨팅 파워와 메모리 파워가 동시에 이제 성장을 하고 있는데 어 실제로 계산을 하고 있는 영역의 성장 속도가 어이 메모리를 담당하고 있는 속도의 성장 속도보다 더 가파르게 움직이다 보니까 항상 계산을함에 있어서 메모리가 바틀렉이 되더라. 이걸 메모리 월 현상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근데이 바틀렉이 되는 상황이 아직도 26년 27년까지도 해소되지 않고 오히려 더 심화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이번에 하칩스에서 나오는 마이크론의 렉터였어요. 마이크론의 강연이었어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 보게 되면 어 우리가 어이 23년에 메모리의 시대가 왔다라고 하면서 주장했던 것이 27년까지도 5년이 지난 상황까지도 해소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부품의 원가는 계속 들어서 이제 어이 칩의 원가로만 60% 이제 서버 전체의 원가로도 거의 50%에 해당하는 수준까지 메모리가 올라가게 된 계기가 되었죠. 어, 실제로이 마이크론이 설명한 것 중에 무엇이 있었냐면요. 같은 웨이퍼 면적 대비로 봤을 때 GPU 면적에 대략 여덟 배 이상의 메모리 면적을 꼽아 줘야 GPU와 메모리의이 비례 관계가 맞겠다는 거죠. 그리고 이게 점점 늘고 있다는게 문제예요. 점점 늘고 있어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는 GPU에 해당하는 어이 웨이퍼가 늘어나는 속도 대비 메모리에 해당하는 웨이퍼가 늘어나는 속도가 더 가파르게 올라가야 된다는 거죠. TSMC의 케팩스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케팩스가 더 가파르게 올라가야이 두 개의 패리티를 맞출 수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이 마이크론이이 핫칩스에서 설명을 할 때에는 HBM 3e를 기준으로 했던 거 같아요. 저희가 생각했을 때 HBM 32와 1B에 들어가는 DDR5의요 동동일 용량 기준에서의 웨이퍼 소모는 세 배 정도가 맞아요. 한 3.3 3배 정도 나오게 되는데 HBM4와 1C에 들어가는 DDR5랑 비교를 해 보면 이게 네배 가까이로 늘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내년 후년까지도 어이 메모리 월 현상이 좀 더 가속화되는 것에 가장 결정적인 계기라고 생각해요.

사실·구조PIM·HBF 메모리 특화

PIM과 HBF는 HBM과 어떤 다른 가치를 제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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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은 메모리에 간단한 연산을 넣어 가치사슬 일부를 가져오고 온디바이스 AI의 클라우드 비용을 줄이는 반면, HBF는 HBM보다 싸고 느린 성능 구간의 별도 쓰임새를 노린다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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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HBM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객사별로 따로따로 노는 어 이런 어 이제 커스텀 전 진진정한 커스텀 메모리 시장이 됐고 우리가 이제 살펴봐야 될 것은 여기에 껴맞춰서 SSD나 LPDDR이나 서버디램까지도 커스텀으로 바뀌게 될 것이냐 또는 세트 메뉴로 바뀌어 가지고 햄버거는 커스텀이지만 콜라나 감자 튀김은 커스텀이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햄버거와이 세트 메뉴까지 합쳐 가지고 번들링 판매를 세트 메뉴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이냐 이게 어 메모리 업체들의 앞으로의 미래 방향성 화두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메모리에서 핌과 HBF는 어 이제 메모리 업체들의 꿈 중에 하나가 되겠죠. 는 저희가 핌 같은 경우를 조금 더 기대하고 있어요. 왜냐면 HBF는 어 이런 한계가 있어요. 핌과 HBF 모두 특이한 어 커스텀 메모리인 건 맞거든요. 근데 ोड핌 같은 경우에는 밸류 체인 중 일부를 가져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프로세싱을 하는 거잖아요. 메모리가 그냥 단순히 뭐랄까 단순 부품의 이제 저장용 메모리인게 아니라 거기에다가 간단한 프로세서까지 달게 되게 되면 여기에 부가 가치가 얹게 되는 거거든요. 대신에 HBF는 독특하고 어 유니크한 성능을 준다. 뭐 여기에서는 굉장히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가치 증가하고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어이 두 개는 접근 방식이 다르긴 한데 어쨌든 삼성 전자는을 계속 계속에 이제 다행스럽게도 이제 잡고 늘어져서 어 드디어 LPDDRi 기반의 ोड을 개발을 했고 어 이게 사실은 니치 마켓 중에 하나거든요. 왜냐면 결국은 AI 계산은 클라우드에서도 해야 되지만 디바이스에서도 해야 되잖아요. 저희가 이것도 어 2 3년 전부터 많이 말씀을 드렸던 이야기인데 결국은 AI 계산의 일부는 디바이스가 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클라우드가 하는 건 비싸고요. 디바이스가 하는 건 내가 반도체를 내 돈 주고 샀기 때문에 거의 무료에 가깝단 말이에요. 전기료만 내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디바이스에 많은 AI 계산을 할당하면 할당할수록 우리의 원가가 싸져요. 어 정확히 얘기하면 우리의 원가가 아니라 서비스 프로바이더의 원가가 싸지는 거긴 한데요. 왜냐면 그들이 우리한테 가격 정가하는 건 일정할 테니까요. 네. 그 원가를 싸기 위한 노력들을 어 기울이기 위해선 디바이스의 메모리의 AI 기능을 강화해야 되고 그 강화하는 것에 최적화된 이야기가 핌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삼성 핌이 잘 되면 그때부터는 디바이스에 AI가 들어가는게 훨씬 더 용이해지는구나 뭐 요렇게 단순화해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HBF는 많은 랜드 투자자들 샌디스크나 키옥시아 아 뭐 이런 특히 샌디스크를 투자하신 분들한테는 관심 대상일 거라고 생각해요. 삼성이 ोड을 계속 외롭게 줄기차게 미는 것처럼 HBF는 뭐 하이닉스는 별로 안 도와주는 거 같고 샌디스크가 줄기차게 계속 어 밀고 있는 컨셉이잖아요. 그리고 이번에도 샌디스크가 와서 내년도에 샘플 제출한다. 샘플이 돼서 이제 내년 말부터 양산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한 마디 더 하고 왔어요. 네. 그런데 저희 생각으로 HBF는 일부 기능은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뭐 이게 HBM을 대체한다 이런 이야기라기보다는 HBF 대비 이번에도 어 강의에서 나온 이야기는 HBF가 HBM의 어 정확한 트레이드오프라고 생각하진 않고 HBM 대비 가격이 싸고 HBM 대비 어 성능이 떨어지고 그래서 가격이 싸고 성능이 떨어지는 어느 지점 어딘가에 쓰임세가 있다면 거기에서 일부 쓰일 수 있다. HBM이 HBF보다 성능이 무조건 우위에 있다. 이렇게 어 이야기를 하는 거죠. 네. 그리고 어 그 근데 다행히 HBF의 쓰임세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은게 키미 K3 같은 경우에 보면은 어이 MOE 그니까 AI의 어이 엑스들을 여러 개다는 것이 이제 컨셉이잖아요. 요즘 이제 전전 전체 AI들은 다 이런 식으로 다는데 그거 하나하나를 이제 MEO 믹스처 오브 엑스퍼트라고 부르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요 조그만한 AI 한 덩이 한 덩이를 원래는 굉장히 가볍게 만드는 것이 AI의 트렌드였어요. 그게 딥어였잖아요. 그런데 어 키미 같은 경우에는요 ME 하나하나를 굉장히 무겁게 만드는 슈퍼 하드한 어 AI 전체 뭐 그니까 익스트리라지 랭귀지 모델을 만든다. 뭐 이런 컨셉 아니겠어요? 그래서 MOE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거 하나하나의 수율성을 위해서 HBF가 들어가는 어 단계가 생길 수 있다. 이렇게는 볼 수가 있겠죠. 이것에 통찰하는 어 전체적인 내용은 뭐냐면 AI가 워낙 많은 메모리의 쓰임세가 필요하다 보니까요 쓰임세에는요 메모리,이 쓰임시에는 또 딴 메모리 그래서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를 특화시켜 가지고 탁탁탁 다르게 붙일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되겠죠. 이렇게 탁탁탁 다른 종류의 메모리들이 어 다양한 곳에 붙게 되면 그때부터는 메모리의 세트 메뉴를 위한 전조 현상이 생기게 되는 거죠. 어 요거를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 가지고 최적화시키면어요 메모리를 다 우리 거를 사야 훨씬 더 어 총 성능이 강해질 텐데 뭐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는 거죠. 왜냐면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를 쓴다는 얘기는이 전체 시스템을 최적화시키는 난이도가 점점 더 커진다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네. 그리고 나서 이제 어 LPU 어 그 메모리 특화의 활용 점정이 나오는 거죠.

판단 방법메모리 사이클 판단

신규 팹 가동과 빅테크 CAPEX 둔화는 매도 판단에서 어떻게 구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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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팹에서 공급이 시작되는 시점은 곧바로 도망칠 때가 아니라 박스권 진입을 고민할 때이고, 실제 매도 신호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CAPEX를 꺾기 시작하는 때라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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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디램 가격이 옛날만큼 안 오르잖아요. 그런데 디램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떨어진다라고 배팅하면 어 대략 7, 80%는 맞출 수 있어요. 지금까지의 디램 사이클은 그렇게 지났단 말이에요. 오르지 않으면 떨어졌어요. 근데 이제 오르지 않는다면서요. 저만 해도 이제 디램 가격은 예전만큼 가파르게 오르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떨어지기는데 배팅하는 사람들이 기계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어요. 저는이 사람들이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예. 그래서 디스카운트를 받는 거예요. 어, 오르지 않으면 떨어진다 떨어진다는 28년이냐 29년이냐를 이야기하는게 아니에요. 당장 26년 말이나 아니면 27년을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어, 저희는 어,이 오늘은 저희가 넣어 놓진 않았는데 그 차트이 이런 거 있잖아요. 어, 그이 내년 2분기 정도부터 공급이 들어오고 지금은 공급이 들어오지 않는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부터 한 1년간은 어 쇼티지가 지속되지만 디램 가격은 오르지 않고 그니까 디램 가격은 오르지 않지만 디램 가격이 떨어지지도 않는 특이한 어 1년을 보내게 될 거예요.이 특이한 1년 동안 어 메모리 업체들의 어 이익 체력이 그렇게 쉽게 꺼지지 않는구나를 깨닫는 투자자들이 하나 둘씩 메모리 업체 주가를 올릴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지금 어 떨어지는 이유도 그다음에 앞으로 올라갈 이유도 어 저는 이제 합리적인 추정에 의해서 간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1차적으로 펩이 완공되기 시작하는데 과거 사이클을 보면 보통 펩 완공 시기가 매도를 고민해야 되는 시기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9월이고 내년 상반기가 얼마 났나? 전자 닉스 기업의 주가가 갈 수 있을까요? 오이 이야기가 저희가 이야기하고 있는 어 화두지 않겠습니까? 내년 2분기 때네 하이닉스 용인 열 때 우리는 어 박스권으로 진입한다 이런 이야기겠죠. 그런데 매도를 고민해야 되는 시기에는 어 오늘 당장네이 시간에 직접 어이 유튜브 끄고서 지금이라도 매도해야 되는 이런 시기가 있는 반면에 오늘 고민해도 한 달 뒤에 고민해도 두 달 뒤에 고민해도 어 비슷한 어 고민을 하게 되는 박스권의 시대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정확하게 내년 2분기 패이 열리고 공급이 시작되면 열리기 시작하는 건 박스권이지 매도 타이밍이 아니에요. 매도 타이밍은 언제냐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케펙스를 꺾기 시작하는 때인 거죠.이 두 개는 사실은 구분을 좀 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도망쳐야 될 식이냐, 고민해야 될 식기냐 뭐 이런 이야기죠.

  3. 원문 구간 3

    기관 투자자면 어 박스권에서는 안 팔아요. [웃음] 네. 어 안 파는게 좀 더 유리해요. 어 근데 이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박스권일 때는 마지막 시간을 주는 거죠. 아, 마지막 시간에 어, 그니까 이제 어, 다른 포트폴리오로 건너갈 시간을 준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부터 어, 내년 상반기가 돼도 안 팔아도 돼요. 그 말은 뭐냐면 내년 상반기에 박스권으로 진입하게 되니까 지금부터 팔아야 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거는 너무너무 당기는 거예요. 이게 실은 이건 제가 되게 자주 이야기 드리는 거잖아요. 사이클 주식이라는 건 파도를 잘 타야 돼요. 파도가 꺾이니까 팔아야 된다. 파도가 치기 시작하니까 타야 된다. 이거는 타이밍을 굉장히 잘 재는이 타이밍 이슈가 사실 모든 것의 생명이거든요. 디램은 언젠가 무너질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팔아야 된다가 맞는지는 다시 생각해 봐야 돼요. 그 이거는 정말 파도를 달타야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 파도의 정점이 내년 상반기라고 보는 겁니다. 최근에 토큰 가격 하락은 반도체 업체들에게는 악재로 봐야 되지 않 악재로 봐야 되나요? 근데 악재로 볼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를 25년 초부터 우리가 학습해 가고 있죠.

해석·전망중국 메모리 기술 경쟁

CXMT와 YMTC의 경쟁력은 제품군별로 어떻게 다르게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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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는 모바일 LPDDR5 격차를 약 1년 반까지 줄이지만 HBM 로드맵 지연으로 최첨단 인프라 메모리와의 격차는 벌어질 수 있고, YMTC는 기술 자체보다 미국 장비 접근과 장비 국산화가 병목인 티어1 NAND 업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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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당연히 하겠죠. 어, 그 칩의 기술 수준이 우리와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요인데요. 와, 여기서부터는 굉장히 어, 뭐랄까 굉장히 복잡 [웃음] 그니까 말하기가 애매한 어, 이제 상황이 오게 돼요. LPDR 5, 샤오미가 탑재하는 어, 이제 LPDR 5의 격차는 점점 더 줄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는 대략 1년 반 정도 격차가 날 것 같거든요. 그리고이 격차는 줄 거예요. 그런데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샤오미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모바일 디램이 최신 디램일까요? 예전엔 진짜 최신 디램이었거든요. 근데 지금도 최신 디램일까요? 삼성전자가 ोड을 고민하고 HBM 5에 뭐 이제 커스텀을 달 것이냐, VHBM을 할 거냐 어 이런 것들을 어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어 샤오미의 모바일에 들어가나요? 이런 걸 놓치게 되면은 CXMT와 어이 티어 1의 메모리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고 있어요. 왜냐면 올해 상반기 때 CXMT가 HBM 3를 찍었어야 되는데 지금 소식 없잖아요. 9월까지 HBM 3 찍겠다가 연초에 로드맵이었는데 9월까지 찍을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걸 어 CXMT가이 로드맵을 못 지킬 때마다 기술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내년에 HBM 4E를 위한 어 스펙 어 퀄리피케이션이 아마 빠르면 올해 말부터 일어날 텐데 만약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해 말에 HBM 4 코를 받았는데 하 저 CXMT가 HBM 3e을 못 했어요. 이러면 기술차 한 더 벌어지는 거거든요. 네. 뭐 이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샤오미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거 한종으로는 기술 격차가 계속 줄고 있다. 그 그래서 저희는 결국 시간이 지나고 나면 샤오미 스마트폰용 디램 시장과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인프라용 디램 시장이 구분될 거 같아요. 어 구분이 안 된다고 하기에는 지금도 난가 하고 있는 디포 시장과 어이 LPDDR 5X가 들어가고 있는 하이엔드 시장은 구분되잖아요. 그러니까 난냐테크도 잘 먹고 잘 사는 거 아닐까요? 네. 그러니까 어 이런 식으로 계속 어 구분된 시장으로 분화되는 아 그니까 되는 것이 메모리의 미래다. 그게 오늘 제갈길의 화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7년에 클린룸 완공 후 발주로 인해서 반도체 장비주는 어찌 보면 예견된 호항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최근 주가를 보면 디램 랜드 회사보다 약세인 것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제 생각에는 어 반도체 장비주들이 케팩스의 증가를 모두 다 반영했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면 27년 28년에 나오는 장비주 그 케팩스는 분명히 서프라이즈가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추정하고 있는 거보다 더 많은 숫자들이 나올 가능성이 크거든요. 근데 그것을 아직까지 투자자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타이밍이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매력적으로 느끼는 타이밍은 언제냐? 메모리 업체들이 박스권 갈 때예요.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익률이 어 좀 부족하니까 밑으로 내려온 거 아니겠어요? 엔비디아 업체들의 수익률이 부족하니까 메모리로 넘어오는 거 아니겠어요?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수익률을 굉장히 좀 목말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장비 소재로 갈 수밖에 없어요. 네. 그건 올해보다는 내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YMTC가 랜드 글로벌 1위가 된다고 하는데 오 CXMT하고는 전혀 다른 이야기죠. YMTC는 충분히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삼성전자가 YMTC 특허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어, 뭐 그거는 뭐 이렇게 자존심이 상해할 만한 이야기는 아닌 거 같고요. 어, 삼성 Y성자는 YMTC뿐만 아니라 그리고 어, 마이크론도 하이닉스도 서로 간의 특허를 공유하는 것이 있고 특허를 주는 것도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이 이게 의미하는 거는 어 삼성전자가 YMTC 아래로 내려갔다는게 아니라 YMTC가 이런 티어들과 특허를 공유할 정도의 티어 1원 기업이 되었다.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조금 더 객관적인 거 같아요. CXMT랑 다르게 YMTC는 완연한 티어원이고요. 네. 그러니까 어 그냥 어 그 기업의 레벨루가 다른 어 회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글로벌 1위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만 어 YMTC는 어 글로벌 1위급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인 건 분명합니다. 그 YMTC의 보틀렉은 실은 YMTC의 기술이나 YMTC의 자본이라기보다는 장비의 보틀렉이 더 크다고 보는게 맞아요. 왜냐면 여기는 엔티 리스트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미국 장비 업체 들어가의 컨택이 굉장히 힘들고 YMTC의이 어 숙제 중에 하나는 장비까지 국산화하면서 만들어야 된다는 것에 있거든요. 그래서 장비 국산화 속도가 어 랜드의 버틀렉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마지막 질문 하나 아 마지막 두 개 질문 하나 받겠습니다. 두 개 질문 받겠습니다. 27년 실적 반영한 삼성전자 하이닉스 적정 가격 27만 원, 160만 원.이 어, 아니에요.

판단 방법반도체 장비주

메모리주 이후 장비주를 고를 때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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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다운에서는 메모리주 수익률이 둔화돼 투자자가 다음 베타를 찾는 시점이 중요하고, 바텀업에서는 CAPEX 총액보다 장비 판가를 실제로 올린 업체인지가 핵심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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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런 갈길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삼성과 하이닉스는 갈길를 가는 건데요. 상반기 때는이 갈길를 가는 도중에 매 메모리의 가격이 생각보다 굉장히 빠르게 굉장히 큰 폭으로 상승을 하면서 어 우리가 흥분을 해서 오버슈팅을 했고 거기에 따른 코렉션이 있었을뿐 이제는 우리가 온트랙이 되어서 어이 메모리가 AI에 맞춰서 흐르는 어 길을 따라가면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는 여전히 30%에서 40% 정도의 어 연간 어 수익률을 타게팅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건 뭐 사실 저희 좋게 보고 있는 거거든요. 여기에 맞춰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어 제가 죄송하시지만 어 넥스틴을 어 이렇게 본지가 상당히 좀 오래되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넥스틴 이야기를 하면 어 잘 모르는 말을 할게 될 거 같아요. 아 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한번 기회가 될 때 넥스틴 전문가가 제 옆자리에 있거든요. 한번 같이 모시고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반도체 장비주들이 많이 빠졌는데 이에 대한 코멘트 부탁드려도 될까요? 어 저희가 반도체 장비주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로 나뉘게 되는 거 같아요. 첫 번째로는 반도체 장비를 탑다운으로 보시는 분들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반도체 장비를 탑다운으로 본다는 얘기는 뭐냐면 장비를이 장비가 성장하냐 안 성장하냐 이것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담고 와 이것도 모자한데 하면 삼성전자가 올라갔을 때 좋은 종목이 뭐지라고 생각하면서 그걸 베타플레이로 옆에다가 하나씩 담아 주는 거죠. 그러니까 삼성전자를 담고 삼성전기를 담을 때 삼성전기의 기판과 MLCSC의 성장을 보면서 바텀으로 담는 분도 계시지만 삼성전자 담고 이거 더 세게 가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 전기를 따라서 담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거랑 비슷하게 반도체 장비를 담았던 분들은 이제 종목수를 줄이고 삼성전자는 보험을 한 뒤 다른 섹터들을 이제 열심히 찾아다니는게 요즘의 트렌드잖아요. 네. 그런 식으로 찾아다니게 되는 거죠. 그 그렇게 됐을 때는 종목수를 줄이는 것의 피해를 반도체 장비주들이 받게 되는 겁니다. 네. 이렇게 보는 것이 탑다운이고요. 바텀으로 보게 되면 장비주의 가장 큰 핵심은 어 단가가 올라가는 장비냐 아니냐와 관련된 이야기였거든요. 그래서 어 판가를 성공적으로 올린 장비였는지 아니면 판가 이야기를 안 하고 있는 장비군인지 요런 것들을 구분하셔서 다시 보시면 어 그것 따라서 옳은 장비와 안 옳은 장비들이 구분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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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 HBM 4E를 위한 어 스펙 어 퀄리피케이션이 아마 빠르면 올해 말부터 일어날 텐데 만약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해 말에 HBM 4 코를 받았는데 하 저 CXMT가 HBM 3e을 못 했어요. 이러면 기술차 한 더 벌어지는 거거든요. 네. 뭐 이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샤오미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거 한종으로는 기술 격차가 계속 줄고 있다. 그 그래서 저희는 결국 시간이 지나고 나면 샤오미 스마트폰용 디램 시장과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인프라용 디램 시장이 구분될 거 같아요. 어 구분이 안 된다고 하기에는 지금도 난가 하고 있는 디포 시장과 어이 LPDDR 5X가 들어가고 있는 하이엔드 시장은 구분되잖아요. 그러니까 난냐테크도 잘 먹고 잘 사는 거 아닐까요? 네. 그러니까 어 이런 식으로 계속 어 구분된 시장으로 분화되는 아 그니까 되는 것이 메모리의 미래다. 그게 오늘 제갈길의 화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7년에 클린룸 완공 후 발주로 인해서 반도체 장비주는 어찌 보면 예견된 호항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최근 주가를 보면 디램 랜드 회사보다 약세인 것 같습니다.

  4. 원문 구간 4

    제 생각에는 어 반도체 장비주들이 케팩스의 증가를 모두 다 반영했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면 27년 28년에 나오는 장비주 그 케팩스는 분명히 서프라이즈가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추정하고 있는 거보다 더 많은 숫자들이 나올 가능성이 크거든요. 근데 그것을 아직까지 투자자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타이밍이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매력적으로 느끼는 타이밍은 언제냐? 메모리 업체들이 박스권 갈 때예요.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익률이 어 좀 부족하니까 밑으로 내려온 거 아니겠어요? 엔비디아 업체들의 수익률이 부족하니까 메모리로 넘어오는 거 아니겠어요?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수익률을 굉장히 좀 목말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장비 소재로 갈 수밖에 없어요. 네. 그건 올해보다는 내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YMTC가 랜드 글로벌 1위가 된다고 하는데 오 CXMT하고는 전혀 다른 이야기죠. YMTC는 충분히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삼성전자가 YMTC 특허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어, 뭐 그거는 뭐 이렇게 자존심이 상해할 만한 이야기는 아닌 거 같고요. 어, 삼성 Y성자는 YMTC뿐만 아니라 그리고 어, 마이크론도 하이닉스도 서로 간의 특허를 공유하는 것이 있고 특허를 주는 것도 있어요.

해석·전망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800G에서 1.6T로의 전환은 방향과 시점을 어떻게 나눠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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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와 광학 전환 방향은 정해졌지만 네트워크 외 인프라까지 바꾸는 총소유비용과 예산 우선순위 때문에 도입 시점은 예상보다 늦을 수 있으므로 특정 분기보다 방향성을 봐야 한다고 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년. 아, 제가 제가 잘못 말했을 수도 있어요. 어, 저는이 26년이라고 이야기한 거예요. 26년을 반영한게 27만 원, 160만 원이고요. 어, 26년조차 반영을 안 하는 건 할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27만 원, 160만 원 밑에서는 그냥 할인 가격인 거고요.요 위로 가야 27년 거를 계속 차츰차츰 반영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27년 것을 모두 다 반영한게 저희의 목표 주가인데 그게 40만 원과 300만 원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제가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 거 같아요. 어, 행복할 사람님. 어, AI 데이터 센터에 이게 마지막 질문입니다. 넷트워크 병목 해소를 위해서 800g에서 1.6T 팬 DSP로 세대 교체가 진행 중이죠? 네, 진행 중인데 어, 구리 연결 한 개로 인한 광학 전환이 마벨의 DSBF를 얼마나 가속화하겠죠. 이게 방향은 완전히 정해졌어요. 방향은 정해진 거라서 이거에 대한 이견을 달 사람은 이제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게 올해 말이냐 내년이냐 후년이냐에 대한 리스크가 있을 뿐입니다. 어 네. 진짜 딱 그 정도예요.

  2. 원문 구간 2

    마치이 이런 거죠. CPU에 대한 방향성은 이제 정해졌죠. 이제 서버는 CPO를 쓰겠죠. 근데 그 CPO의 진입이 올해냐, 내년이냐 후년이냐 네. 뭐 이런 차이가 있는 거랑 거의 비슷한 이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어 뭐 사실 잘은 모르겠지만 네트워크의 이런 교체 주기는 항상 기대했던 거보다 좀 늦더라고요. 좀 늦어요. 어 800g가 이렇게까지 오래 오래 쓰일 줄은 몰랐어요. 근데 그런 똑같은 의미로 내년에도 800주 중심으로 갈 수도 있어요. 네. 이런 것들은 어 버짓의 우선 순위 문제에 좀 달려 있는 것이 아닌가? 플러스 800g에서 1.6T로 바뀌게 됐을 때 그 네트워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나머지 어 인프라도 되게 많이 바뀌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인프라 변경의 총 어 TCO를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어 이거를 딱이 분기부터 뭐 이렇게 특정 지어서 기다리는 것보다는이 방향성을 믿고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마벨은 제가 요즘에 필라델피아 지수에서 가장 폼 좋은 종목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어 마베를 지금 보는 것 자체는 타이밍이 그렇게 나쁜 타이밍이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등을 볼 때도 저희가 한 여섯 개에서 일곱 개 정도의 서브 섹터를 나누어 가지고 보는데 어 지금 반등 최근 한 달 간 수익률이 1등이 메모리고 2등이 네트워이거든요. 그러니까 네트워에 필라델피아 중에서 네트워에 집중해서 투자하는 것은 저는 그렇게 나쁜 선택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네. 그래서 뭐 그런 방향성을 보고서 어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네. 오랜만에 어 저희가 한 시간을 꾸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이제는 어 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그 어 뭐랄까 그 상실과 상처와 아픔에서 조금씩 조금씩 어 나아지고 있는 감정적으로 나아지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요. 그렇게 나아지고 조금 더 합리적이고 차분한 마음으로이 종목들을 바라보게 되면 아이 종목들의 이익 성장 펀더멘탈이 훼손되지 않았구나를 깨닫게 되실 거예요. 그래서 어이 마음으로 다시 한번 어 그 랠리에 동참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한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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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변동성 축소가 바닥의 조건

6월 이후 4~5월과는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고,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조금씩 소강 국면으로 돌아오며 바닥을 잡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반기에는 한 달에 40~50%, 하이닉스는 70%까지 오르는 경험 때문에 다시 강한 반등을 기대했지만, 지금 반등을 이끌 외국인은 큰 변동성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말을 6월부터 일관되게 하고 있습니다.

2
V자 반등보다 각자의 길

예전처럼 한 달 40~50% 상승 여지가 있으면 하루 3~4%를 견딜 수 있지만, 연간 40~50%를 생각하는 상황에서 하루 4~5% 변동은 힘들어요. 그래서 변동성이 줄어드는 것이 주가 바닥에 가장 큰 핵심 요인이다. 변동성이 먼저 줄어야 하니 이번에는 V자 반등이 어렵고, 그 사이에도 메모리 업체와 고객사, 그 고객사는 AI 공급망에서 각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3
엔비디아 실적과 1,000억달러 가이던스

초심으로 돌아가 각자의 갈 길을 보겠습니다. 엔비디아 실적과 가이던스가 모두 좋았고,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서는 분기 가이던스를 냈어요. 나쁜 주가 흐름 속에서도 ‘내년 70% 성장’이라는 말에 급등하며 오늘을 살렸습니다. 다만 GP 마진은 75%가 아니라 약 71%로 낮아졌는데, 메모리 원가 상승 때문이라면 받아들일 수 있다고 봐요.

4
베라루빈 이후 성장 우려를 해소하다

엔비디아 주가를 막은 건 HBM이나 D램 가격 자체보다 매출이 컨센서스를 넘고 그 성장이 베라루빈 이후 내년까지 지속되느냐였어요. FY2028은 사실상 2027년인데 성장률 70%를 제시했고, 당시 50%에 조금 못 미치던 컨센서스보다 훨씬 큽니다. 2027년 성장 둔화 우려를 씻었고 클라우드 업체의 내년 CAPEX 둔화 전망도 다시 보게 만들었어요.

5
공급 제약보다 큰 수요

HBM과 서버 D램도 가격과 물량이 막혀 내년에 정말 성장하느냐는 의심이 있었는데, 이번 가이던스가 위아래 공급망의 성장 목표를 함께 뚫어줬어요. 젠슨 황은 공급 제약 때문에 70%밖에 못 크며 실제 수요는 훨씬 더 많다고 했습니다. 베라루빈 출시 직전의 콜에서 투자자가 궁금한 지점을 정확히 짚었고, 가려운 부분을 굉장히 잘 긁어 주면서 희망찬 이야기를 더욱더 희망차게 이야기하는 진짜 선수인 거 같아요.

6
기가와트당 매출과 메모리 가격의 해석

같은 데이터센터 전력, 즉 같은 기가와트 안에서 베라루빈의 매출 기회와 성능이 더 커진다는 설명은 하드웨어 발전 방향이 남아 있다는 뜻이에요. 가장 걱정한 것은 HBM 가격 인상 발언이었는데, 젠슨 황은 메모리 가격 급등이 강한 수요의 증거라고 했습니다. HBM 가격이 오르면 엔비디아에, 멈추면 메모리 업체에 악재가 될 수 있는 대립을 양쪽 모두에 좋은 이야기로 바꿨어요.

7
커스텀 메모리는 업태를 바꾼다

메모리를 공급 병목으로 꼽은 것이 엔비디아와 메모리가 같은 길을 가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이제는 커스텀 메모리 시대입니다. 철물점에서 볼트와 너트를 시가에 파는 것처럼 표준품을 팔다가 모바일 시대에 일대일 계약으로 바뀌었고, AI 시대에는 아예 테일러메이드 제품을 요구합니다. 이 변화는 판가보다 메모리 업체의 업태가 달라지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8
맞춤 설계는 큰 고객만 가능하다

메모리를 조금 사는 고객은 오히려 커스텀을 쓰지 못해요. 소량은 기본 가격이 비싸고 별도 설계 예산도 늘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테슬라처럼 전기차를 많이 팔면 전용 자율주행 반도체를 만들 수 있지만 연간 100대 파는 스포츠카는 물량이 안 됩니다. 결국 커스텀 메모리의 기로는 구매 규모가 큰 엔비디아가 정하고, HBM 베이스 다이의 전용 설계도 엔비디아가 먼저 요구했습니다.

9
서버 원가의 절반이 된 메모리

대부분의 경쟁사는 아직 커스텀 HBM을 요구하지 못합니다. 대역폭 하나에 몰아넣느라 디자인·수율·상업성이 나쁜 HBM을 고객에 맞게 튜닝하면 성능과 의존도가 더 커질 거예요. 한편 메모리 원가 비중은 전체 서버의 약 10%에서 40%를 넘어 2분기부터 50%를 넘기 시작했습니다. 이 비중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느냐가 가격의 한계가 됩니다.

10
가격 인상은 느려져도 계속된다

메모리 비중이 서버 원가의 50%를 넘으면 과거처럼 40~50%씩 가격을 올려 70~80%까지 밀어붙이기는 어렵습니다. 이제 P와 Q를 나눠 봐야 하고, 가격은 더 예측 가능하고 천천히 오를 거예요. 공급 부족은 풀리지 않았으니 서버 D램과 HBM 가격은 계속 오르되 상승 폭이 점진적으로 바뀌고, 서버 완제품 가격 인상이 이를 받아줘야 합니다. 다음 모멘텀으로는 앤트로픽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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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보다 이익 지속성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을 단기 매매 이벤트로 보는 투자자가 많았지만, 저는 주가 하방을 받치는 장기 관점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메모리도 단기 모멘텀이 아니라 이익 지속성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이익 지속성’이라는 말에는 당장 주가를 움직일 자극이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한 달 40~50% 상승이 힘들어진 이유이고, 그나마 지속 기간을 늘려줄 트리거가 앤트로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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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IPO가 줄 수 있는 안도감

앤트로픽 IPO 발언은 메모리 영업이익의 지속성이 어디까지 갈지 안도감을 줄 수 있어요. 엔비디아 실적을 보며 올해로 끝날 줄 알았던 성장이 내년에도 좋다고 안도한 것과 같은 구조입니다. 추석 이후부터 IPO까지 시장이 앤트로픽 이야기로 가득 찰 수 있고, AI의 최전선에서 클로드를 몇 명이 얼마나 비싸게 쓸지 상상하게 만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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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처럼 AI의 청사진을 판다

테슬라가 전기차 적자 5년을 버틴 동안 일론 머스크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이 왜 미래인지 계속 청사진을 그렸어요. 지금은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수익화와 AI의 끝을 걱정하는 산업과 투자자에게 얼마나 커지고 돈을 벌 수 있는지 보여줘야 합니다. 그 논쟁을 여는 숫자가 30조달러이고, 이는 2026년 미국의 연간 GDP와 비슷한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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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달러라는 논쟁 장치

한 회사의 잠재 매출을 미국 1년 GDP와 같은 30조달러로 놓는 주장을 얼마나 설득할 수 있을까요? 과장된 숫자를 먼저 던지면 저 같은 사람이 ‘말이 되느냐’며 논쟁하고, 그 노이즈와 버즈가 IPO 관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글로벌 GDP 126조달러의 절반을 노동소득, 그 절반을 AI 대체로 보는 계산인데 노동력 절반을 대체한다는 지점부터 이견이 크게 생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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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침투율의 보수적 하한

미국 기업의 약 60%가 10여년에 걸쳐 SaaS를 쓰게 됐으니, 이미 클라우드를 쓰는 기업이 그 위의 AI도 쓸 수 있다고 봐요. AI 침투율은 현재 약 20%라서 SaaS 수준만 따라가도 세 배의 여지가 남습니다. 저는 더 높을 수 있다고 보지만, 엔트로픽과 오픈AI 매출이 지금보다 최소 세 배 커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하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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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당 AI 예산의 확장

AI 사용 상위 50% 기업은 1인당 연 137달러, 월 10달러 정도를 씁니다. 상위 10% 기업은 연 7,000달러, 즉 한 사람당 약 1,000만원까지 쓰고 있어요. 모든 기업이 그 수준으로 가면 기업당 예산은 지금보다 70배가 되고, 침투율과 함께 보면 훨씬 큰 시장이 됩니다. 상위 1%는 9만달러까지 써서 앤트로픽이 더 큰 상상을 제시할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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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도구에서 AI 직원으로

보수적으로는 세 배, 낙관적으로는 수십 배 매출 성장을 상상할 수 있어요. 연 7,000달러는 기존 직원 생산성을 높이는 비용이고, 9만달러는 직원을 대체하는 비용에 가까워집니다. ‘대체’라고 하면 거부감이 들지만 기업이 신입 10명에 AI 직원 10명을 더 뽑는다고 생각하면 예산 기준이 달라져요. 노동을 돕는 단계에서 하나의 인간 역할로 가면 총 AI 예산은 드라마틱하게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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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달러는 논의 가능한 상한

AI 직원을 더하면 인력 부족 산업의 노동력을 보충하고 생산성과 GDP도 높일 수 있어요. 앤트로픽 매출 3,000억달러는 SaaS 시장, 6조달러는 전체 IT 지출, 30조달러는 노동 대체 시장에 대응하는 단계입니다. 30조달러는 솔직히 심하지만 6조달러는 AI의 상한으로 생각해 볼 수 있고, 그 매출 규모라면 10~20%의 감가상각을 감당하는 대규모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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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투자와 메모리 월

방송 중 계산해 보니 6조달러 매출에서 연 1.2조달러 안팎의 감가상각, 그 10배 이상의 자산을 생각할 수 있어 지금 논쟁하는 연 1조달러 CAPEX도 불가능한 숫자만은 아닙니다. 이제 메모리로 돌아오겠습니다. 2023년부터 말한 메모리 월은 연산 성능이 메모리 성능보다 빨리 늘어 메모리가 병목이 되는 현상인데, 마이크론은 이 병목이 2026~2027년까지 오히려 심해진다고 Hot Chips에서 설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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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보다 더 빨리 늘어야 할 메모리 웨이퍼

메모리 원가는 칩 원가의 60%, 서버 전체 원가의 거의 50%까지 올라왔습니다. 마이크론은 같은 웨이퍼 면적 기준으로 GPU의 약 여덟 배 메모리 면적이 있어야 균형이 맞는다고 했고 그 비율도 커지고 있어요. 그래서 TSMC보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CAPEX가 더 빠르게 늘어야 합니다. HBM3E는 같은 용량 DDR5보다 웨이퍼를 약 3.3배, HBM4는 약 네 배 소모해 병목을 더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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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층보다 방열과 커스텀

Hot Chips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발표를 보니 정말 각자의 길을 가기 시작했어요. HBM은 모두가 조금씩 다른 제품을 만드는 커스텀 시장입니다. 예전처럼 16단·20단·24단 적층과 하이브리드 본딩을 전면에 두지 않았고, 강조점은 고객별 커스텀과 방열로 옮겨갔습니다. 높은 적층의 가장 큰 허들이 발열이어서 앞으로는 열을 어떻게 빼느냐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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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하이닉스의 방열 통로

두 회사의 방열 개념은 HBM 다이 옆에 큰 기둥을 세워 베이스 다이에서 가장 많이 나는 열을 위로 빼는 점에서 맞닿습니다. 삼성 HPB는 베이스 다이에서 돌아오는 길과 HBM 위로 올라가는 길을 함께 놓는 개념이고, 하이닉스는 베이스 다이에서 위로 뽑는 통로가 중심이에요. 적층 수를 늘리기보다 방열 기술을 극대화해 패키징 가격과 가치를 올리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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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의 하이닉스, 베이스 다이의 삼성

커스텀에서는 두 회사의 길이 갈립니다. 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인텔·구글에 특화된 패키징이라는 하드웨어 길에, 삼성은 베이스 다이 커스터마이제이션에 초점을 맞췄어요. 베이스 다이는 HBM 아파트의 로비처럼 데이터를 어느 층으로 보낼지 정하는데, 여기에 간단한 연산을 더하면 GPU와 왕복하는 시간을 줄여 병목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삼성 CHBM의 PE 블록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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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세트 메뉴와 PIM

HBM이 고객별 커스텀 시장이 된 뒤 SSD·LPDDR·서버 D램까지 맞춤형이 되거나, 햄버거에 콜라와 감자튀김을 붙이듯 세트로 팔 수 있느냐가 다음 화두입니다. PIM과 HBF는 모두 특수 메모리지만 가치의 성격이 달라요. PIM은 저장장치에 간단한 프로세서를 달아 연산 가치사슬 일부를 가져오고, HBF는 독특한 성능 구간을 만들지만 그 자체가 가치사슬을 더 가져오는 구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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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AI 원가를 낮추는 PIM

삼성전자는 PIM을 오래 밀어 마침내 LPDDR 기반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AI 계산은 클라우드뿐 아니라 디바이스에서도 해야 해요. 클라우드 연산은 서비스 제공자의 비용이 들지만 사용자가 이미 산 기기의 반도체는 전기료 외에 거의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산을 디바이스에 더 할당할수록 서비스 제공자의 원가가 낮아지고, 메모리의 AI 기능을 강화하는 PIM이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맞는 기술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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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F는 HBM의 저가 대체재가 아니다

샌디스크는 HBF를 계속 밀며 다음 해 샘플을 내고 그해 말부터 양산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HBF가 HBM을 대체한다기보다 HBM보다 싸고 성능이 낮은 지점에 맞는 쓰임새가 있으면 일부 채택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Kimi K3처럼 MoE의 각 전문가 모델을 무겁게 만드는 초대형 모델이 늘면, 각각의 메모리 용량을 감당할 별도 계층으로 HBF가 들어갈 여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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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메모리가 번들 전략을 만든다

AI는 용도마다 필요한 메모리가 달라 한 곳에는 HBM, 다른 곳에는 HBF나 PIM을 붙일 수 있습니다. 종류가 늘수록 전체 시스템 최적화 난도도 커져요. 그러면 ‘이 조합을 쓰면 총 성능이 좋아지니 메모리를 모두 우리 제품으로 사라’는 세트 메뉴 전략이 가능해집니다. 그 다음에는 메모리 특화 가속기 LPU 같은 독립 영역까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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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U와 추론 메모리의 분업

Hot Chips에서 LPU가 실제 데이터센터 환경에 들어갔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추론을 프리필과 디코드로 나눠 프리필에는 HBM과 LPDDR을, 디코드에는 LPU를 쓰면 첫 응답 지연을 낮추면서 큰 KV 캐시 용량과 대역폭도 감당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PIM·HBF·HBM은 물론 삼성과 하이닉스의 커스텀 전략, 엔비디아와의 협업, 독자 LPU까지 각자 영역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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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갈 길을 간다는 세 가지 뜻

첫째, 주식시장은 흥분과 실망을 반복하지만 엔비디아와 메모리 업체는 1년 전부터 잡은 AI 최적화 방향을 계속 갑니다. 둘째, 메모리는 P×Q 하나로 계산하던 산업에서 HBM·PIM·LPDDR 등 매출을 따로 봐야 하는 세분화된 사업으로 바뀝니다. 셋째, 9월 말~10월 초부터 앤트로픽 상장이 프론티어 AI가 어느 길로 갈지 보여주는 새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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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슈팅 뒤 다시 온트랙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계속 갈 길을 가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메모리 가격이 예상보다 너무 빠르고 크게 올라 시장이 흥분해 오버슈팅했고 그 뒤 조정을 받았을 뿐이에요. 이제 다시 AI에 맞춰 흐르는 본래 경로로 돌아왔고, 연간 30~40% 수익률도 여전히 목표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넥스틴 질문은 오래 보지 않아 모르는 말을 할 수 있으니 전문가와 함께 다시 다루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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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주 약세를 탑다운과 바텀업으로 나누다

장비주를 탑다운으로 사는 사람은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담고 더 센 베타를 찾을 때 장비를 곁들입니다. 요즘은 종목 수를 줄이고 다른 섹터로 옮기니 장비주가 그 피해를 받아요. 바텀업으로는 CAPEX 증가 자체보다 장비 판가를 실제로 올렸는지가 핵심입니다. 가격 인상에 성공한 장비와 판가 이야기가 없는 장비군을 나눠 보면 오를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구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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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마진 목표는 70%대로

엔비디아가 제품 가격을 약 15% 올리고 GP 마진 저점을 72% 안팎으로 본다는 질문은 메모리 업체에는 좋은 이야기예요. 75%를 굳이 지키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메모리라면 HBM 가격 인상을 받아들이겠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 주주 입장에서는 75% 시대가 지나고 70% 이상을 지키는 것이 현실적 목표입니다. 원가 구조상 70% 아래로 밀 요인이 많아 70% 방어도 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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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보다 매출 성장의 사이클

엔비디아는 매출 성장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로 주가가 오를 수 있으니 마진율까지 함께 커지는 사이클은 지났다고 인정해야 합니다. 지난 2주 방송을 쉰 것은 홍콩·싱가포르 출장과 대기업 임원 미팅 때문이었고, 그 과정에서 들은 것을 다시 공유하겠습니다. 앞으로 석 달은 지난 석 달보다 덜 바쁠 것 같아 더 자주 볼 수 있어요. FY2028 70% 가이던스는 메모리 지속성 논란을 뻥 뚫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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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저평가가 반영하는 두려움

질문에 처음 답하며 27년 ROE와 PBR을 적용하면 삼성전자 27만원, 하이닉스 160만원이라고 말했지만 뒤에서 연도 표현을 바로잡습니다. 지금 가격이 싼 이유는 2028년 증설만 무서워서가 아니라 2027년 자체도 걱정하기 때문이에요. P와 Q의 상단은 막혀 보이고 외부 하방 위험은 열려 있으니 시장이 메모리 사이클의 이익 지속성을 할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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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안 오르면 떨어진다는 기억

과거 D램은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떨어진다고 베팅해 70~80%는 맞았어요. 저도 예전만큼 가파른 상승은 어렵다고 하니 기계적으로 하락에 거는 투자자를 비합리적이라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지금부터 약 1년은 신규 공급이 본격 유입되기 전이라 쇼티지가 지속되면서 가격이 급등하지도 급락하지도 않는 특이한 구간이 될 수 있어요. 이익 체력이 쉽게 꺼지지 않는다는 확인이 주가를 다시 올릴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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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 완공은 매도가 아니라 박스권 신호

내년 2분기 하이닉스 용인 팹이 열리고 공급이 시작되면 박스권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점은 당장 영상을 끄고 팔아야 할 매도 타이밍이 아니라 한두 달 뒤에도 같은 고민을 할 수 있는 구간이에요. 진짜 매도 신호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CAPEX를 꺾기 시작할 때입니다. 도망쳐야 할 시기와 고민할 시기는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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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주식은 파도의 시점이 생명

기관은 박스권에서 굳이 팔지 않고, 개인에게는 다른 포트폴리오로 옮길 마지막 시간이 될 수 있어요. 내년 상반기에 박스권이 온다고 지금부터 팔아야 하는 건 너무 당긴 판단입니다. 사이클 주식은 파도를 잘 타야 합니다. 디램은 언젠가 무너질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팔아야 된다가 맞는지는 다시 생각해 봐야 돼요. 저는 파도의 정점을 내년 상반기로 봅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반도체 악재가 아니라는 학습도 2025년 초부터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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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예산은 누적된다

토큰 가격은 계속 내려가지만 이제 반도체 주가가 그것 때문에 빠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 시청자가 코딩 지식 없이 에이전트 20개를 쓴다고 했는데, 하나를 만들면 비용이 계속 나가고 두 번째를 만들 때 첫 번째 비용 위에 새 비용이 얹힙니다. 끊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어요. 이 반복이 앤트로픽 매출을 만드는 장본인이고 AI 예산의 무서움입니다. 역방향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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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의 모바일 격차와 HBM 격차

샤오미에 들어가는 CXMT LPDDR5는 한국 업체와 격차가 약 1년 반으로 줄었고 앞으로도 좁혀질 수 있어요. 하지만 샤오미 모바일 D램이 지금의 최첨단 메모리는 아닙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HBM5와 커스텀을 고민하는 동안 CXMT는 상반기 HBM3 목표를 놓쳤고 9월까지도 가능할지 불확실합니다. 모바일 한 제품의 격차 축소만 보면 최첨단 인프라 메모리에서 벌어지는 격차를 놓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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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과 데이터센터 메모리 시장의 분화

올해 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HBM4 인증을 받고 CXMT가 HBM3E도 못 하면 격차는 더 벌어집니다. 그래서 샤오미 스마트폰용 D램과 데이터센터 인프라용 D램은 별도 시장으로 나뉠 수 있어요. 이미 저가 DDR4 시장과 LPDDR5X 하이엔드 시장이 나뉘어 난야테크도 생존합니다. 이런 제품군별 시장 분화가 메모리의 미래라는 것이 오늘 ‘제 갈 길’의 한 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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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주 매력은 메모리 박스권에서 커진다

2027~2028년 장비 CAPEX는 현재 추정보다 큰 서프라이즈가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투자자가 아직 매력적으로 느낄 때는 아니에요. 클라우드 수익률이 부족해 엔비디아로, 엔비디아가 부족해 메모리로 내려왔듯 메모리 수익률이 목마를 때 장비·소재로 이동합니다. 그 시점은 올해보다 내년으로 봅니다. YMTC는 CXMT와 달리 글로벌 1위를 노릴 수 있는 티어1 NAND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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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TC의 병목은 장비 국산화

삼성전자가 YMTC 특허를 쓴다고 해서 아래로 내려갔다는 뜻은 아닙니다. 삼성·마이크론·하이닉스도 서로 특허를 공유하니, 오히려 YMTC가 그들과 특허를 주고받을 티어1이 됐다고 보는 편이 객관적이에요. 글로벌 1위가 될지는 몰라도 기술은 1위급입니다. 병목은 기술이나 자본보다 엔티티 리스트 때문에 미국 장비 업체와 접촉하기 어려운 점이고, NAND 성장 속도는 장비 국산화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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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격 연도 정정과 1.6T 전환

앞서 말한 삼성전자 27만원과 하이닉스 160만원은 2027년이 아니라 2026년 실적을 반영한 값이라고 정정합니다. 그 아래는 2026년조차 반영하지 않은 할인이고, 2027년을 모두 반영한 목표가격은 각각 40만원과 300만원이라고 했어요. 마지막 질문인 800G에서 1.6T 네트워크와 광학 전환은 방향은 완전히 정해졌어요. 다만 올해 말인지 내년인지 후년인지가 리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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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전환은 예상보다 늦다

서버가 CPO로 가는 방향은 정해져도 도입이 올해·내년·후년 중 언제인지는 다를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네트워크 교체는 늘 기대보다 늦었고 800G가 이렇게 오래 쓰일 줄 몰랐어요. 내년에도 800G 중심일 수 있습니다. 1.6T 전환은 네트워크만이 아니라 주변 인프라를 함께 바꿔야 해서 총소유비용과 예산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특정 분기를 기다리기보다 방향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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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와 네트워크의 반등, 그리고 마무리

마벨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안에서 최근 흐름이 좋은 종목 중 하나이고, 최근 한 달 서브섹터 수익률은 메모리가 1위, 네트워크가 2위였습니다. 네트워크 방향에 집중하는 선택이 나쁘지 않다고 봐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서 받은 상실과 상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차분히 다시 보면 이익 성장 펀더멘탈이 훼손되지 않았구나를 깨닫게 될 것이고, 그런 마음으로 랠리에 동참하길 바라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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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생성 자막의 기술명·숫자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영상 화면과 함께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
  • 목표가격은 원문 후반의 연도 정정을 기준으로 읽어야 한다.
생략 기록
  • 화면에만 표시되고 발화로 읽지 않은 표·그래프의 세부 값
  • 뜻 없는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자료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AI 침투율과 기업당 지출, 메모리 원가 비중, Hot Chips 방열·커스텀 기술 그림의 세부 표기와 축 값은 자동전사만으로 모두 회수할 수 없어 발화로 설명된 숫자와 판단만 남겼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베라루빈·PIM·HBF·LPU·CPO와 일부 제품명·수치가 발음대로 오인식돼 문맥상 명확한 표기만 바로잡았다. 엔비디아 GPM의 내년 수치처럼 전사 자체가 불명확한 값은 분석의 확정 사실로 쓰지 않았다.
정정·운영 발언
삼성전자 27만원·하이닉스 160만원은 2027년이 아니라 2026년 실적 반영 값이라는 후반 정정을 우선 보존했다. 홍콩·싱가포르 출장과 기업 미팅으로 2주 결석한 사정, 넥스틴은 전문가와 다시 다루겠다는 답변도 flow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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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