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포스코퓨처엠 계약 공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첫 의미 있는 LFP 공급 합의로 상업화 가시성은 높아졌지만, 확정계약의 조건과 실제 출하가 확인돼야 한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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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물량이 생산능력 확장 일정에 맞춰 점진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실질적인 매출과 이익 기여는 2028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이번 발표는 확정적인 공급계약이 아니라 공급 합의 단계이며, 최종 계약은 올해 3분기 중 체결될 것으로 예상됨. 고객사 명칭과 판매가격, 연도별 출하 일정, 최소구매 조건, 원재료 가격 연동 방식 등 핵심 계약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따라서 발표된 19만톤 전량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지와 수익성이 어느 수준에서 형성되는지를 판단하려면 확정계약 내용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이번 합의는 LFP 고객 확보 가시성이 부족하다는 기존 투자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요인임. 그러나 생산라인 전환과 합작법인 증설을 계획대로 완료하고 고객 품질 인증과 양산 안정화를 거쳐 실제 출하로 연결하는 실행력이 향후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임. 모건스탠리는 포스코퓨처엠에 대한 투자의견 Underweight와 목표주가 9만6,000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8월 6일 종가 14만7,500원 대비 목표주가 하락 여력은 35%로 평가함. 엘앤에프 모건스탠리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10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으나 전분기 대비 82% 감소하며 모건스탠리 추정치와 컨센서스 340억원에서 350억원을 하회함. 다만 실적 부진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일회성 요인의 영향이 컸음. 재고평가손실이 예상했던 60억원보다 큰 140억원 발생했고 LFP 사업 초기 가동비용도 40억원 반영됨. 이를 제외한 기초 영업이익은 예상 수준에 부합했으며 핵심 영업이익률은 1분기 3.3%에서 2분기 4.4%로 개선돼 실제 사업 수익성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음. 3분기에는 출하량과 ASP가 모두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회사가 전망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2027~2032년 미국 ESS용 LFP 양극재 약 19만톤 공급 합의를 체결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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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물량이 생산능력 확장 일정에 맞춰 점진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실질적인 매출과 이익 기여는 2028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이번 발표는 확정적인 공급계약이 아니라 공급 합의 단계이며, 최종 계약은 올해 3분기 중 체결될 것으로 예상됨. 고객사 명칭과 판매가격, 연도별 출하 일정, 최소구매 조건, 원재료 가격 연동 방식 등 핵심 계약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따라서 발표된 19만톤 전량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지와 수익성이 어느 수준에서 형성되는지를 판단하려면 확정계약 내용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이번 합의는 LFP 고객 확보 가시성이 부족하다는 기존 투자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요인임. 그러나 생산라인 전환과 합작법인 증설을 계획대로 완료하고 고객 품질 인증과 양산 안정화를 거쳐 실제 출하로 연결하는 실행력이 향후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임. 모건스탠리는 포스코퓨처엠에 대한 투자의견 Underweight와 목표주가 9만6,000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8월 6일 종가 14만7,500원 대비 목표주가 하락 여력은 35%로 평가함. 엘앤에프 모건스탠리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10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으나 전분기 대비 82% 감소하며 모건스탠리 추정치와 컨센서스 340억원에서 350억원을 하회함. 다만 실적 부진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일회성 요인의 영향이 컸음. 재고평가손실이 예상했던 60억원보다 큰 140억원 발생했고 LFP 사업 초기 가동비용도 40억원 반영됨. 이를 제외한 기초 영업이익은 예상 수준에 부합했으며 핵심 영업이익률은 1분기 3.3%에서 2분기 4.4%로 개선돼 실제 사업 수익성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음. 3분기에는 출하량과 ASP가 모두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회사가 전망함.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뒤 NXT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18.6% 상승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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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물량이 생산능력 확장 일정에 맞춰 점진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실질적인 매출과 이익 기여는 2028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이번 발표는 확정적인 공급계약이 아니라 공급 합의 단계이며, 최종 계약은 올해 3분기 중 체결될 것으로 예상됨. 고객사 명칭과 판매가격, 연도별 출하 일정, 최소구매 조건, 원재료 가격 연동 방식 등 핵심 계약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따라서 발표된 19만톤 전량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지와 수익성이 어느 수준에서 형성되는지를 판단하려면 확정계약 내용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이번 합의는 LFP 고객 확보 가시성이 부족하다는 기존 투자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요인임. 그러나 생산라인 전환과 합작법인 증설을 계획대로 완료하고 고객 품질 인증과 양산 안정화를 거쳐 실제 출하로 연결하는 실행력이 향후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임. 모건스탠리는 포스코퓨처엠에 대한 투자의견 Underweight와 목표주가 9만6,000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8월 6일 종가 14만7,500원 대비 목표주가 하락 여력은 35%로 평가함. 엘앤에프 모건스탠리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10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으나 전분기 대비 82% 감소하며 모건스탠리 추정치와 컨센서스 340억원에서 350억원을 하회함. 다만 실적 부진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일회성 요인의 영향이 컸음. 재고평가손실이 예상했던 60억원보다 큰 140억원 발생했고 LFP 사업 초기 가동비용도 40억원 반영됨. 이를 제외한 기초 영업이익은 예상 수준에 부합했으며 핵심 영업이익률은 1분기 3.3%에서 2분기 4.4%로 개선돼 실제 사업 수익성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음. 3분기에는 출하량과 ASP가 모두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회사가 전망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명·가격·최소구매 조건이 공개되지 않았고, 생산라인 전환·품질 인증·양산 안정화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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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물량이 생산능력 확장 일정에 맞춰 점진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실질적인 매출과 이익 기여는 2028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이번 발표는 확정적인 공급계약이 아니라 공급 합의 단계이며, 최종 계약은 올해 3분기 중 체결될 것으로 예상됨. 고객사 명칭과 판매가격, 연도별 출하 일정, 최소구매 조건, 원재료 가격 연동 방식 등 핵심 계약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따라서 발표된 19만톤 전량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지와 수익성이 어느 수준에서 형성되는지를 판단하려면 확정계약 내용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이번 합의는 LFP 고객 확보 가시성이 부족하다는 기존 투자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요인임. 그러나 생산라인 전환과 합작법인 증설을 계획대로 완료하고 고객 품질 인증과 양산 안정화를 거쳐 실제 출하로 연결하는 실행력이 향후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임. 모건스탠리는 포스코퓨처엠에 대한 투자의견 Underweight와 목표주가 9만6,000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8월 6일 종가 14만7,500원 대비 목표주가 하락 여력은 35%로 평가함. 엘앤에프 모건스탠리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10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으나 전분기 대비 82% 감소하며 모건스탠리 추정치와 컨센서스 340억원에서 350억원을 하회함. 다만 실적 부진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일회성 요인의 영향이 컸음. 재고평가손실이 예상했던 60억원보다 큰 140억원 발생했고 LFP 사업 초기 가동비용도 40억원 반영됨. 이를 제외한 기초 영업이익은 예상 수준에 부합했으며 핵심 영업이익률은 1분기 3.3%에서 2분기 4.4%로 개선돼 실제 사업 수익성은 오히려 상승하고 있음. 3분기에는 출하량과 ASP가 모두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회사가 전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