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금리 인상 자체보다 연준이 정치적 압박에 굴하지 않고 물가와 싸운다는 신호가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를 낮춰, 금리 인상 뒤에도 나스닥이 오르는 배경이 됐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260917] 금리인상에도 나스닥이 떡상한 진짜 이유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오늘도 새벽에 남자 김단태 왔는데요. 새벽 2시고요. 나스닥이 시원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잠깐 삐끗했지만 그건 이제 과거로 두고 나스닥이 무려 1.6%나 오르고 있고요. 뭐 나스닥뿐만 아니라 다오지수 SP 러셀 2,000 다 같이 오르고 있는데 어쨌든 좀 더 금리에 민감한 나스닥이 더 많이 오르고 있어요. 오늘 나스닥이 좀 상승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는 케빈 워시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어제 FOMC가 있었기 때문에 그 결과 처음에 FOMC 하고 그 기자 컨퍼런스 콜 했을 때까지만 해도 시장에서 좀 부정적으로 봤었는데 이제 그 시각이 연준에 대한 시각 케비너시에 대한 시각이 좀 변화가 되지 않았느냐 이런 의견들이 좀 나오고 있고 두 번째는 유가가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좀 더 금리에 민감한 반도체 주식. 요즘에 어쨌든 시장이 오르면 더 시원하게 오르는게 반도체 주식이잖아요. 소위 말에 베타가 좋다고 하죠. 그런 반도체 주식이 전반적으로 좋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여러분들도 이미 아시겠지만 FMC에서 기준 금리를 3.75에서 4.0%로 0.25% 포인트 인상을 했죠. 3년 만이더라고요. 인상을 한게 진짜 오랜만인데 투표권자 전원이 만장 일치를 했습니다. 더군다나 점도표에 따르면 어 올해 이제 금리 인상을 한 번 더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죠. 그리고 상당히 좀 기자 회견에서 좀 매파적인 스탠스. 그러니까 매파적이라고 하는 거는 아 우리거 뭐 금리 올린 거 당연하고 금리 뭐 더 올릴 수도 있어. 나는 금리 올리는 거 준비가 되어 있어. 약간 요런 뉘앙스들 이제 이런 걸 좀 매파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런 어 언제나 준비만 되면 바로 금리를 올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을 줬기 때문에 어제 증시가 부정적으로 반응을 했습니다. 근데 좀 재밌는 거 일단 좀 재밌는 거부터 얘기를 해 보면 케빈 워시의 행동이 케빈 워시를 지켜봤던 사람이라면 아이러니하다라는 거죠.
- 원문 구간 2
왜냐면 케빈가 연준 의장을 노릴 때만 해도 원래 1년 전만 해도 케빈 워시는 연준이 금리를 너무 높게 유지한다라고 사실 비판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오늘날의 모습과 너무 달라. 오늘날은 금리 올리는게 너무 당연한데 그 당시만 해도 너무 높게 금리를 두는 거에 대해서 이제 비판을 하면서 AI 같은 기술 혁명이 인플레이션 없이 성장을 끌어올릴 거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다 보니까 제 생각에 트럼프의 눈에 띈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어요. 어, 좀 그래도 연준에서 일한 적도 있고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케빈너시라는 사람이 AI가 잘되면 결국 인플레이션 없이도 성장을 끌어올릴 거고 연준이 금리가 너무 높다고 하니까 그걸 보고 바로 이제 글을 지명을 했는데 사람이 화장실 들어가기 전 마음과 화장실 들어가고 난 다음에 마음이 다르죠. 그 케빈너씨가 금리 너무 높다고 비판하던 케빈너씨가 금리를 올렸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미 아시겠지만 금리를 올린 이유는 뭐 크게 세 가지라고 볼 수가 있겠죠. 전쟁 그리고 관세 그리고 AI 투자품인데 뭐 아시겠지만 인플레이션의 기본적인 여러 지표들이 연준의 목표치를 넘어섰다라는 거죠. 연준이 원하는 건 2%인데 지금도 다 2% 대부분의 지표가 다 2% 넘는 그런 방향을 가르키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된 거고 또 8월 CPI가 결정타였다라고 하는데 재밌는 건 시장의 반응이에요. 그러니까이 시장의 반응이라는게 어제 같은 경우는 정말 실시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시장이 생각하는 첫 인상이었다면 어떻게 보면 오늘이 좀 더 시장의 진짜 반응이다. 하루 지나고 어 좀 생각해 보고 집에 가서도 생각해 보고 샤워하면서 생각해 보고 밥 먹으면서 생각해 본 그런 시장의 반응이 진짜 반응이니까. 그래서 그런 시장의 반응이 좀 재밌었는데 오히려 특히 채권 시장 이번 인상을 반겼어요. 왜냐면 연준이 케빈씨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독립성을 지키면서 물가와 싸운다라는 신호로 받아들였기 때문이에요. 되게 재밌죠. 그러니까 채권 시장은 오히려 좋아하는 거야.
- 원문 구간 3
물론 2년물 국채 금리는 당연히 올라갔습니다. 2년물 국채 금리가 오르는 건 당연해. 왜냐면 이연물 국채 금리는 연준의 기준 금리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있겠죠. 지금부터 2년 뒤에 금리를 어떻게 보면 반영하는 거니까. 그래서 추가 인상에 대한 기대가 커졌는데 장기 국채 금리가 중요해요. 장기 국채 금리는 먼 미래의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는데 이제 케빈 어씨가 인플레이션과 싸울테니까 인플레이션 파이팅 할테니까 연준이 미리미리 물가를 관리해서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별로 취소 않을 거다라는 기대를 채권 시장에서 그런 기대를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10년물 국채 금리가 4.9%대 9%대로 내려왔어요. 원래 5%를 넘지 않았습니까? 근데 오히려 FOMC를 하고 나서 내려왔다. 금리 인상을 한 것도 좋게 봤고 또 연내에 금리 인상을 또 할 거다라는 걸 또 좋게 본 거죠. 그러니까 참 시장이 시장이 어려운 거 같아. 그러니까 우리는 금민상을 하고 어 연준이 완화적으로 가야지 증시가 더 안정을 할 거라고 기대했는데 오히려 매파적으로 한게 어 물가를 선재적으로 제압할 거니까 장기적으로 물가가 오히려 안정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든 거죠. 그래서 아 매크로는 진짜 어려운 거 같아요. 그런 생각을 참 하게 되고. 자, 그리고 또 오늘 증시가 좋았던 것 중에 하나는 바로 사우디와 유가와 관련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유가가 브랜트 기준으로 2% 하락해서 103달러가 됐는데 자, 왜 103달러가 됐냐? 유가와 관련된 기쁜 소식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사우디에 있는 동서 송유관이 복구가 된다. 요런 소식이 나왔어요. 참고로 동서 송류관이 어디냐? 자, 여기가 사우디아라비아 아라비아인데 자,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쪽에서 나가게 되면 누가 있나요? 호르무즈 헤업이 있고 이란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쪽으로 못 나갔어. 제대로. 그러다 보니까이 서쪽으로 보내 가지고 서쪽으로 해서 수혜주운화로 해서 유럽으로 나가든 아니면 남쪽으로 해 가지고 나가던 이제 요런 측으로 우회를 하게 됐는데요 우회로가 동서 송유관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FOMC가 기준금리를 3.75~4.0%로 0.25%포인트 올렸고 투표권자 전원이 찬성했다고 소개한다. 점도표에는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10년물 국채금리는 FOMC 뒤 5% 아래인 4.9%대로 내려왔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0917] 금리인상에도 나스닥이 떡상한 진짜 이유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오늘도 새벽에 남자 김단태 왔는데요. 새벽 2시고요. 나스닥이 시원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잠깐 삐끗했지만 그건 이제 과거로 두고 나스닥이 무려 1.6%나 오르고 있고요. 뭐 나스닥뿐만 아니라 다오지수 SP 러셀 2,000 다 같이 오르고 있는데 어쨌든 좀 더 금리에 민감한 나스닥이 더 많이 오르고 있어요. 오늘 나스닥이 좀 상승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는 케빈 워시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어제 FOMC가 있었기 때문에 그 결과 처음에 FOMC 하고 그 기자 컨퍼런스 콜 했을 때까지만 해도 시장에서 좀 부정적으로 봤었는데 이제 그 시각이 연준에 대한 시각 케비너시에 대한 시각이 좀 변화가 되지 않았느냐 이런 의견들이 좀 나오고 있고 두 번째는 유가가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좀 더 금리에 민감한 반도체 주식. 요즘에 어쨌든 시장이 오르면 더 시원하게 오르는게 반도체 주식이잖아요. 소위 말에 베타가 좋다고 하죠. 그런 반도체 주식이 전반적으로 좋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여러분들도 이미 아시겠지만 FMC에서 기준 금리를 3.75에서 4.0%로 0.25% 포인트 인상을 했죠. 3년 만이더라고요. 인상을 한게 진짜 오랜만인데 투표권자 전원이 만장 일치를 했습니다. 더군다나 점도표에 따르면 어 올해 이제 금리 인상을 한 번 더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죠. 그리고 상당히 좀 기자 회견에서 좀 매파적인 스탠스. 그러니까 매파적이라고 하는 거는 아 우리거 뭐 금리 올린 거 당연하고 금리 뭐 더 올릴 수도 있어. 나는 금리 올리는 거 준비가 되어 있어. 약간 요런 뉘앙스들 이제 이런 걸 좀 매파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런 어 언제나 준비만 되면 바로 금리를 올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을 줬기 때문에 어제 증시가 부정적으로 반응을 했습니다. 근데 좀 재밌는 거 일단 좀 재밌는 거부터 얘기를 해 보면 케빈 워시의 행동이 케빈 워시를 지켜봤던 사람이라면 아이러니하다라는 거죠.
- 원문 구간 2
물론 2년물 국채 금리는 당연히 올라갔습니다. 2년물 국채 금리가 오르는 건 당연해. 왜냐면 이연물 국채 금리는 연준의 기준 금리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있겠죠. 지금부터 2년 뒤에 금리를 어떻게 보면 반영하는 거니까. 그래서 추가 인상에 대한 기대가 커졌는데 장기 국채 금리가 중요해요. 장기 국채 금리는 먼 미래의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는데 이제 케빈 어씨가 인플레이션과 싸울테니까 인플레이션 파이팅 할테니까 연준이 미리미리 물가를 관리해서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별로 취소 않을 거다라는 기대를 채권 시장에서 그런 기대를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10년물 국채 금리가 4.9%대 9%대로 내려왔어요. 원래 5%를 넘지 않았습니까? 근데 오히려 FOMC를 하고 나서 내려왔다. 금리 인상을 한 것도 좋게 봤고 또 연내에 금리 인상을 또 할 거다라는 걸 또 좋게 본 거죠. 그러니까 참 시장이 시장이 어려운 거 같아. 그러니까 우리는 금민상을 하고 어 연준이 완화적으로 가야지 증시가 더 안정을 할 거라고 기대했는데 오히려 매파적으로 한게 어 물가를 선재적으로 제압할 거니까 장기적으로 물가가 오히려 안정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든 거죠. 그래서 아 매크로는 진짜 어려운 거 같아요. 그런 생각을 참 하게 되고. 자, 그리고 또 오늘 증시가 좋았던 것 중에 하나는 바로 사우디와 유가와 관련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유가가 브랜트 기준으로 2% 하락해서 103달러가 됐는데 자, 왜 103달러가 됐냐? 유가와 관련된 기쁜 소식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사우디에 있는 동서 송유관이 복구가 된다. 요런 소식이 나왔어요. 참고로 동서 송류관이 어디냐? 자, 여기가 사우디아라비아 아라비아인데 자,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쪽에서 나가게 되면 누가 있나요? 호르무즈 헤업이 있고 이란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쪽으로 못 나갔어. 제대로. 그러다 보니까이 서쪽으로 보내 가지고 서쪽으로 해서 수혜주운화로 해서 유럽으로 나가든 아니면 남쪽으로 해 가지고 나가던 이제 요런 측으로 우회를 하게 됐는데요 우회로가 동서 송유관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FOMC 직후 증시는 부정적으로 반응했지만, 다음 날 나스닥은 1.6% 오르고 다우·S&P·러셀2000도 함께 상승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260917] 금리인상에도 나스닥이 떡상한 진짜 이유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오늘도 새벽에 남자 김단태 왔는데요. 새벽 2시고요. 나스닥이 시원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잠깐 삐끗했지만 그건 이제 과거로 두고 나스닥이 무려 1.6%나 오르고 있고요. 뭐 나스닥뿐만 아니라 다오지수 SP 러셀 2,000 다 같이 오르고 있는데 어쨌든 좀 더 금리에 민감한 나스닥이 더 많이 오르고 있어요. 오늘 나스닥이 좀 상승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는 케빈 워시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라고 볼 수가 있겠어요. 어제 FOMC가 있었기 때문에 그 결과 처음에 FOMC 하고 그 기자 컨퍼런스 콜 했을 때까지만 해도 시장에서 좀 부정적으로 봤었는데 이제 그 시각이 연준에 대한 시각 케비너시에 대한 시각이 좀 변화가 되지 않았느냐 이런 의견들이 좀 나오고 있고 두 번째는 유가가 하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좀 더 금리에 민감한 반도체 주식. 요즘에 어쨌든 시장이 오르면 더 시원하게 오르는게 반도체 주식이잖아요. 소위 말에 베타가 좋다고 하죠. 그런 반도체 주식이 전반적으로 좋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여러분들도 이미 아시겠지만 FMC에서 기준 금리를 3.75에서 4.0%로 0.25% 포인트 인상을 했죠. 3년 만이더라고요. 인상을 한게 진짜 오랜만인데 투표권자 전원이 만장 일치를 했습니다. 더군다나 점도표에 따르면 어 올해 이제 금리 인상을 한 번 더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죠. 그리고 상당히 좀 기자 회견에서 좀 매파적인 스탠스. 그러니까 매파적이라고 하는 거는 아 우리거 뭐 금리 올린 거 당연하고 금리 뭐 더 올릴 수도 있어. 나는 금리 올리는 거 준비가 되어 있어. 약간 요런 뉘앙스들 이제 이런 걸 좀 매파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런 어 언제나 준비만 되면 바로 금리를 올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을 줬기 때문에 어제 증시가 부정적으로 반응을 했습니다. 근데 좀 재밌는 거 일단 좀 재밌는 거부터 얘기를 해 보면 케빈 워시의 행동이 케빈 워시를 지켜봤던 사람이라면 아이러니하다라는 거죠.
- 원문 구간 2
왜냐면 케빈가 연준 의장을 노릴 때만 해도 원래 1년 전만 해도 케빈 워시는 연준이 금리를 너무 높게 유지한다라고 사실 비판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오늘날의 모습과 너무 달라. 오늘날은 금리 올리는게 너무 당연한데 그 당시만 해도 너무 높게 금리를 두는 거에 대해서 이제 비판을 하면서 AI 같은 기술 혁명이 인플레이션 없이 성장을 끌어올릴 거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다 보니까 제 생각에 트럼프의 눈에 띈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어요. 어, 좀 그래도 연준에서 일한 적도 있고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케빈너시라는 사람이 AI가 잘되면 결국 인플레이션 없이도 성장을 끌어올릴 거고 연준이 금리가 너무 높다고 하니까 그걸 보고 바로 이제 글을 지명을 했는데 사람이 화장실 들어가기 전 마음과 화장실 들어가고 난 다음에 마음이 다르죠. 그 케빈너씨가 금리 너무 높다고 비판하던 케빈너씨가 금리를 올렸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미 아시겠지만 금리를 올린 이유는 뭐 크게 세 가지라고 볼 수가 있겠죠. 전쟁 그리고 관세 그리고 AI 투자품인데 뭐 아시겠지만 인플레이션의 기본적인 여러 지표들이 연준의 목표치를 넘어섰다라는 거죠. 연준이 원하는 건 2%인데 지금도 다 2% 대부분의 지표가 다 2% 넘는 그런 방향을 가르키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된 거고 또 8월 CPI가 결정타였다라고 하는데 재밌는 건 시장의 반응이에요. 그러니까이 시장의 반응이라는게 어제 같은 경우는 정말 실시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시장이 생각하는 첫 인상이었다면 어떻게 보면 오늘이 좀 더 시장의 진짜 반응이다. 하루 지나고 어 좀 생각해 보고 집에 가서도 생각해 보고 샤워하면서 생각해 보고 밥 먹으면서 생각해 본 그런 시장의 반응이 진짜 반응이니까. 그래서 그런 시장의 반응이 좀 재밌었는데 오히려 특히 채권 시장 이번 인상을 반겼어요. 왜냐면 연준이 케빈씨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독립성을 지키면서 물가와 싸운다라는 신호로 받아들였기 때문이에요. 되게 재밌죠. 그러니까 채권 시장은 오히려 좋아하는 거야.
그렇게 판단한 이유
2년물 금리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대를 반영해 오르는 반면, 장기물은 먼 미래의 인플레이션을 반영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선제적인 물가 대응이 장기 인플레이션을 낮출 수 있다는 채권시장의 해석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왜냐면 케빈가 연준 의장을 노릴 때만 해도 원래 1년 전만 해도 케빈 워시는 연준이 금리를 너무 높게 유지한다라고 사실 비판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오늘날의 모습과 너무 달라. 오늘날은 금리 올리는게 너무 당연한데 그 당시만 해도 너무 높게 금리를 두는 거에 대해서 이제 비판을 하면서 AI 같은 기술 혁명이 인플레이션 없이 성장을 끌어올릴 거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다 보니까 제 생각에 트럼프의 눈에 띈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어요. 어, 좀 그래도 연준에서 일한 적도 있고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케빈너시라는 사람이 AI가 잘되면 결국 인플레이션 없이도 성장을 끌어올릴 거고 연준이 금리가 너무 높다고 하니까 그걸 보고 바로 이제 글을 지명을 했는데 사람이 화장실 들어가기 전 마음과 화장실 들어가고 난 다음에 마음이 다르죠. 그 케빈너씨가 금리 너무 높다고 비판하던 케빈너씨가 금리를 올렸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미 아시겠지만 금리를 올린 이유는 뭐 크게 세 가지라고 볼 수가 있겠죠. 전쟁 그리고 관세 그리고 AI 투자품인데 뭐 아시겠지만 인플레이션의 기본적인 여러 지표들이 연준의 목표치를 넘어섰다라는 거죠. 연준이 원하는 건 2%인데 지금도 다 2% 대부분의 지표가 다 2% 넘는 그런 방향을 가르키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된 거고 또 8월 CPI가 결정타였다라고 하는데 재밌는 건 시장의 반응이에요. 그러니까이 시장의 반응이라는게 어제 같은 경우는 정말 실시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시장이 생각하는 첫 인상이었다면 어떻게 보면 오늘이 좀 더 시장의 진짜 반응이다. 하루 지나고 어 좀 생각해 보고 집에 가서도 생각해 보고 샤워하면서 생각해 보고 밥 먹으면서 생각해 본 그런 시장의 반응이 진짜 반응이니까. 그래서 그런 시장의 반응이 좀 재밌었는데 오히려 특히 채권 시장 이번 인상을 반겼어요. 왜냐면 연준이 케빈씨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독립성을 지키면서 물가와 싸운다라는 신호로 받아들였기 때문이에요. 되게 재밌죠. 그러니까 채권 시장은 오히려 좋아하는 거야.
- 원문 구간 2
물론 2년물 국채 금리는 당연히 올라갔습니다. 2년물 국채 금리가 오르는 건 당연해. 왜냐면 이연물 국채 금리는 연준의 기준 금리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있겠죠. 지금부터 2년 뒤에 금리를 어떻게 보면 반영하는 거니까. 그래서 추가 인상에 대한 기대가 커졌는데 장기 국채 금리가 중요해요. 장기 국채 금리는 먼 미래의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는데 이제 케빈 어씨가 인플레이션과 싸울테니까 인플레이션 파이팅 할테니까 연준이 미리미리 물가를 관리해서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별로 취소 않을 거다라는 기대를 채권 시장에서 그런 기대를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10년물 국채 금리가 4.9%대 9%대로 내려왔어요. 원래 5%를 넘지 않았습니까? 근데 오히려 FOMC를 하고 나서 내려왔다. 금리 인상을 한 것도 좋게 봤고 또 연내에 금리 인상을 또 할 거다라는 걸 또 좋게 본 거죠. 그러니까 참 시장이 시장이 어려운 거 같아. 그러니까 우리는 금민상을 하고 어 연준이 완화적으로 가야지 증시가 더 안정을 할 거라고 기대했는데 오히려 매파적으로 한게 어 물가를 선재적으로 제압할 거니까 장기적으로 물가가 오히려 안정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든 거죠. 그래서 아 매크로는 진짜 어려운 거 같아요. 그런 생각을 참 하게 되고. 자, 그리고 또 오늘 증시가 좋았던 것 중에 하나는 바로 사우디와 유가와 관련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유가가 브랜트 기준으로 2% 하락해서 103달러가 됐는데 자, 왜 103달러가 됐냐? 유가와 관련된 기쁜 소식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사우디에 있는 동서 송유관이 복구가 된다. 요런 소식이 나왔어요. 참고로 동서 송류관이 어디냐? 자, 여기가 사우디아라비아 아라비아인데 자,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쪽에서 나가게 되면 누가 있나요? 호르무즈 헤업이 있고 이란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쪽으로 못 나갔어. 제대로. 그러다 보니까이 서쪽으로 보내 가지고 서쪽으로 해서 수혜주운화로 해서 유럽으로 나가든 아니면 남쪽으로 해 가지고 나가던 이제 요런 측으로 우회를 하게 됐는데요 우회로가 동서 송유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