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데이터센터와 항공우주·방산 수요, NSE의 판매량 레버리지가 맞물려 실적과 다음 분기 전망 모두 기대를 넘긴 분기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긍정적이었던 내용 매출성장률의 끊임없는 가속과 영업이익 레버리지 궤적의 서프 끊임없는 매출성장률 가속 : 3Q 26% → 4Q 36% → 1Q 42% → 2Q(G) 49% 매출, 영업이익률, 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을 넘겼습니다. 1Q26 매출은 YoY 42.8%, 영업이익률(Non-GAAP)은 21.0%(전년 대비 4.3%p 개선), EPS(Non-GAAP)도 $0.27로 YoY 80%입니다. 이번 분기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다음 분기 가이던스까지 기대를 넘긴 전망치를 발표하면서 Beat and Raise의 정석을 선보인 분기입니다. 당장의 실적에는 두 갈래가 기여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요(매출비중 47~49%)가 점점 더 강하게 오르고 있고, 적어도 지금 전망할 수 있는 한계인 CY26말까지는 이 수요가 점점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단일 제품이나 단일 고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도체 제조업체, 광모듈 관련기업, 통신서비스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등 모든 광을 다루는 기업들에게 판매하고 있고, 제품군으로 보더라도 Lab → Production → Field 수요가 모두 좋습니다. 항공우주 및 방산(매출비중 15%~) 수요도 좋습니다. 이너셜 랩스(Inertial Labs) 인수를 통해 강화된 PNT(위치, 항법, 타이밍) 제품 수요가 계속해서 강합니다. 지금의 대부분 시스템은 GPS/GNSS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 시스템은 저비용 장비만으로도 쉽게 무력화될 수 있다보니 이러한 재밍/스푸핑에 대응하기 위해 군사장비들에 대안 솔루션인 PNT 기술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육상, 해상, 수중, 항공 모든 분야에서 강력한 수요를 보는 기술이며 인수 이후로 드론, 탄약, 자율시스템 등 각종 제품을 가리지 않고 미국 Tier 1 협력업체들과 계약을 맺는 등 모멘텀이 매우 좋습니다.
- 원문 구간 2
Spirent 인수 효과에 더해 크로스셀링 지속 중 단기적으로 Spirent 인수로 인한 효과도 연간 ARR $200M 정도가 반영되고 있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비아비가 원래 갖고 있던 Organic 수요가 예상보다도 매우 높았습니다. 또한 Spirent 인수를 통해서 고객풀이 확대되는 등 각종 시너지를 내고 있어서 좋습니다. 이미 800G/1.6T에서는 크로스셀링 효과를 거두고 있고 3.2T부터는 Spirent가 가진 소프트웨어적 역량과 비아비가 가진 하드웨어적 역량을 결합시킨 제품을 내놓아서 더욱 경쟁력을 강화할 거란 포부입니다. NSE가 주도하는 성장, 마진 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중 이번 분기 NSE 사업부 매출이 YoY 54.4%로 강했습니다. NSE OPM도 17.2%로 마진이 크게 좋아진 상태입니다. 컨콜에서 경영진은 "NSE의 매출이 $1씩 늘어날 때마다 40~45%가 순이익으로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비아비의 전사 OPM(Non-GAAP)이 21%이고 NSE 사업부의 OPM은 17.2%임을 고려하면 1~2년간 고성장을 감안할 때의 피크 OPM은 30~35%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데이터센터 매출이 계속해서 커지게 되면 비아비의 영익 레버리지가 CY27~CY28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영업이익 레버리지의 구간이 생각보다 ⓐ길고, ⓑ높으며, ⓒ가파를 것을 예고한 분기입니다. CPO/OCS/SiPh 테스트는 2~3분기 내로 크게 증가할 수 있다 테스팅이 중요해지고 있음은 <'빛💡'의 시대 : 광학 밸류체인 한 눈에 보기>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CPO, OCS, 실리콘포토닉스 같은 새로운 광학 테스팅 장비 수요처는 현재 숫자에 초기 단계 정도만 반영되고 있고, 이들이 향후 2~3개 분기에 걸쳐서 램프업하면서 매출이 매우 빠르게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비아비는 CY1Q26 매출 4억680만달러, NSE 매출 3억2,150만달러, OSP 매출 8,530만달러, Non-GAAP EPS 0.27달러를 발표했으며 각각 원문이 제시한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4억2,700만~4억3,700만달러,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49%이며 Non-GAAP EPS 가이던스는 0.29~0.31달러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HSE performance came in line with our expectations. Given strong and growing customer demand, we expect the data center ecosystem revenue momentum to continue through the calendar 2026. Our Aerospace and Defense business also saw another strong quarter-on-quarter growth, driven by continued growth demand for our positioning, navigation and timing products. We expect this trend to continue through the calendar year. 저희 NSE 사업은 현재 영업이익률이 20%에 매우 근접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판매량 증가 덕분입니다. NSE 매출이 1달러 증가할 때마다 순이익이 약 0.40달러에서 0.45달러 정도 증가하는 셈입니다. So I think clearly, I would say our NSE business is now getting very close to 20% operating profit. it's all volume driven. So for every incremental dollar in NSE, I mean, you're getting about, what, $0.40 to $0.45 dropping to bottom line. 2026-04-29,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NSE 매출이 $1 증가할 때마다 순이익은 $0.40~$0.45 늘어날 것 이번 분기 - CY1Q26 (FY3Q26)
- 원문 구간 2
매출 : $406.8M vs 컨센 $393.8M (Beat) (YoY 43%) Network and Service Enablement, "NSE" : $321.5M (YoY 54%) Optical Security and Performance Products, "OSP" : $85.3M (YoY 11%) EPS (Non-GAAP) : $0.27 vs 컨센 $0.23 (Beat) (YoY 80%) 다음 분기 - CY2Q26 (FY4Q26) 매출 : $427M~$437M (중간값 $432M, YoY 49%) vs 컨센 $402.3M (Beat) (YoY 38%) EPS (Non-GAAP) : $0.29~$0.31 vs 컨센 $0.24 (Beat) 한 눈에 이해하기 비아비 솔루션스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비아비 솔루션스는 어떤 기업인가? 비아비 솔루션스(Viavi Solutions, 이하 "비아비")는 광학 네트워크의 테스트, 측정, 검사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과거에는 매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을 안정적인 기반으로 삼고, 통신사들의 CapEx 사이클에 따라 실적이 변동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데이터센터향 매출의 가파른 성장 최근 비아비의 가장 큰 변화는 '데이터센터향 매출'의 가파른 성장입니다. 과거 경기 변동에 민감했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이제는 AI 산업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2023~2024년부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면서 네트워크망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광학 제품의 연구개발(R&D) → 생산시설에서 광모듈 생산라인이 늘어날 때마다의 수혜 → 데이터센터 현장 유지보수까지 모든 단계에서 비아비의 계측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NSE 매출이 1달러 늘 때 순이익이 0.40~0.45달러 증가한다는 경영진 발언과 데이터센터 매출비중·수요의 상승을 그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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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HSE performance came in line with our expectations. Given strong and growing customer demand, we expect the data center ecosystem revenue momentum to continue through the calendar 2026. Our Aerospace and Defense business also saw another strong quarter-on-quarter growth, driven by continued growth demand for our positioning, navigation and timing products. We expect this trend to continue through the calendar year. 저희 NSE 사업은 현재 영업이익률이 20%에 매우 근접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판매량 증가 덕분입니다. NSE 매출이 1달러 증가할 때마다 순이익이 약 0.40달러에서 0.45달러 정도 증가하는 셈입니다. So I think clearly, I would say our NSE business is now getting very close to 20% operating profit. it's all volume driven. So for every incremental dollar in NSE, I mean, you're getting about, what, $0.40 to $0.45 dropping to bottom line. 2026-04-29,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실적발표 NSE 매출이 $1 증가할 때마다 순이익은 $0.40~$0.45 늘어날 것 이번 분기 - CY1Q26 (FY3Q26)
- 원문 구간 2
어닝콜 정리 Organic도 서프 + M&A 효과도 Spirent 및 Inertial Labs 모두 좋다 비아비 솔루션스, 1Q26 주요 내용 매출 YOY 43%. EPS YoY 80%. OPM 21%. NSE YoY 54.4%, OPM 17.2% / OSP YoY 11.4%, OPM 35.3%. 2Q26에는 데이터센터 Lab/Production 및 항공우주/방위 제품 강력한 수요로 QoQ 매출성장 예상. 2Q26(G) 매출 YoY 48.7% 예상. OPM은 22.7%, EPS $0.29~$0.31. DC 매출성장세는 CY26 내내 지속. 무선 통신 분야는 1Q, 3Q26에 계절성 약세. 무선사업은 단기 성장기대 X 광학 제품 수요는 Lab → Production → Field에 걸쳐 수요 발생. CPO 수요도 상당히 높을 것. OCS/CPO 제품 출하 2~3분기 내 급증e. NSE Organic Growth는 30~40%를 유지하는 게 목표. Inertial Labs 성과 Good, 40건 가까운 M&A 중 첫 해 실적 Beat는 단 두 곳뿐. 전 세계의 거의 모든 드론/탄약/정보시스템 공급업체와 협력 중 광섬유 모니터링에 대한 수요가 이렇게 높은 적은 처음임. DC향 매출비중이 40~45인데, 향후 50%까지도 주도할 것. 800G는 볼륨, 1.6T는 개발 및 초기생산, 3.2T는 연구 단계 수요. 3.2T부터 Sprient 노하우(Sprient SW + VIAV HW) 살릴 것. NSE 매출 $1 증가할 때마다 순이익이 $0.40~$0.45 증가. 판매량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상당함. 부품 가격인상이나 부족 영향 X. NOL 효과로 순이익 적음. 실효세율 12%. Spirent 인수로 고객 풀 넓어지며 교차판매 효과로 순풍.
- 원문 구간 3
긍정적이었던 내용 매출성장률의 끊임없는 가속과 영업이익 레버리지 궤적의 서프 끊임없는 매출성장률 가속 : 3Q 26% → 4Q 36% → 1Q 42% → 2Q(G) 49% 매출, 영업이익률, EPS 모두 가이던스 상단을 넘겼습니다. 1Q26 매출은 YoY 42.8%, 영업이익률(Non-GAAP)은 21.0%(전년 대비 4.3%p 개선), EPS(Non-GAAP)도 $0.27로 YoY 80%입니다. 이번 분기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다음 분기 가이던스까지 기대를 넘긴 전망치를 발표하면서 Beat and Raise의 정석을 선보인 분기입니다. 당장의 실적에는 두 갈래가 기여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요(매출비중 47~49%)가 점점 더 강하게 오르고 있고, 적어도 지금 전망할 수 있는 한계인 CY26말까지는 이 수요가 점점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단일 제품이나 단일 고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도체 제조업체, 광모듈 관련기업, 통신서비스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등 모든 광을 다루는 기업들에게 판매하고 있고, 제품군으로 보더라도 Lab → Production → Field 수요가 모두 좋습니다. 항공우주 및 방산(매출비중 15%~) 수요도 좋습니다. 이너셜 랩스(Inertial Labs) 인수를 통해 강화된 PNT(위치, 항법, 타이밍) 제품 수요가 계속해서 강합니다. 지금의 대부분 시스템은 GPS/GNSS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 시스템은 저비용 장비만으로도 쉽게 무력화될 수 있다보니 이러한 재밍/스푸핑에 대응하기 위해 군사장비들에 대안 솔루션인 PNT 기술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육상, 해상, 수중, 항공 모든 분야에서 강력한 수요를 보는 기술이며 인수 이후로 드론, 탄약, 자율시스템 등 각종 제품을 가리지 않고 미국 Tier 1 협력업체들과 계약을 맺는 등 모멘텀이 매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