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10.29(목) 예상된 수준의 FOMC + MS 구글 오라클 루멘텀.. 가늘고 긴 AI케펙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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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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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결국 유가, 그리고 가늘고 길어질 수 있는 AI 케펙스

FOMC는 예상된 수준이었고, AI 공급망 중심의 반등도 이어지는 중.

다만 MS와 구글의 실적이 갈리면서 현금흐름의 검증은 더 깐깐해졌고, 케펙스 사이클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옴.

FOMC는 동결, 결국 유가가 문제

  •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 기존 정책의 효과와 AI 생산성 향상을 지켜보되 물가 경계는 유지하는 모습.
  • 다만 지정학 때문에 뛰는 유가라 경제학 관점에서 전망이 어렵다는 판단.
  • 표결은 10대 2.
  •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
  • 2년물은 하락했지만 장기물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 우려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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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정책이 작동하는지 확인
  •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표결은 10대 2.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음.
  • 동결 이유는 기존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되고 있고, 앞선 정책 조치도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 원문 근거 1 · 2 · 3
⚙️ 성장과 과열을 바로 연결하지 않음
  • 물가 경계는 유지. 유가 상승이 경제 전반의 물가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하고, 물가 목표를 암묵적으로 높인 것도 아니라는 입장.
  • 다만 강한 성장을 곧바로 과열로 판단하지 않았음. 생산성이 향상되면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는 것. 금융여건도 이전보다 긴축됐지만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아 추가 대응의 여지는 남겨둠.
📎 원문 근거 4 · 5 · 6
💡 유가 때문에 경로를 잘못 잡을 위험
  • 버터대디의 해석은 결국 유가. 물가 억제 의지는 있지만 지정학 때문에 오른 유가를 보고 금리 경로를 잘못 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면 또 골치아플 수 있으니 일단 지켜본다는 뉘앙스로 들렸음.
  • 실제로 동결 뒤 2년물은 하락했지만, 유가가 다시 급등한 날이라 장기물은 인플레 우려에 상승. 다만 트럼프가 긴장을 높이면서도 유가를 낮추려고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제 군사행동까지 갈 가능성은 낮을 수 있다는 유보도 함께 둠.
📎 원문 근거 7 · 8 · 9
💡 종전 협상의 걸림돌
  • 이스라엘 선거에서 어느 쪽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해 90일 이후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중간선거 이후 군사작전 대비 통보 보도와 이란의 종전안 초안 거부 뉴스도 나오면서 WTI는 다시 반등.
  • 특히 핵문제의 의견차이는 실리보다 명분의 문제라는 해석. 누군가 중재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이란의 핵을 러시아가 일단 보관하는 방식은 그 예시로 제시한 것.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기존 정책이 작동하는지 확인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근거 2 · 관련 설명: 기존 정책이 작동하는지 확인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다.

근거 3 · 관련 설명: 기존 정책이 작동하는지 확인

앞선 정책 조치가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근거 4 · 관련 설명: 성장과 과열을 바로 연결하지 않음

물가 목표를 암묵적으로 높인 것도 아니라는 입장

근거 5 · 관련 설명: 성장과 과열을 바로 연결하지 않음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근거 6 · 관련 설명: 성장과 과열을 바로 연결하지 않음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다.

근거 7 · 관련 설명: 유가 때문에 경로를 잘못 잡을 위험

괜히 유가 때문에 금리 경로를 잘못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게 되면 또 골치아파서

근거 8 · 관련 설명: 유가 때문에 경로를 잘못 잡을 위험

장기물은 인플레 우려감에 다시 상승하는 모습.

근거 9 · 관련 설명: 유가 때문에 경로를 잘못 잡을 위험

그 근거는 유가를 낮추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

근거 10 · 관련 설명: 종전 협상의 걸림돌

90일 이후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근거 11 · 관련 설명: 종전 협상의 걸림돌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근거 12 · 관련 설명: 종전 협상의 걸림돌

이란이 일단 거부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근거 13 · 관련 설명: 종전 협상의 걸림돌

핵문제는 실리가 아니라 명분 때문

반등은 공급망에서 확산, 정유주의 미온적 반응은 체크

  • 한국 반도체 급반등을 이어 받아 미국도 AI 케펙스 공급망 중심으로 반등.
  • 지수와 변동성은 개선됐지만 신용·채권 지표는 더 확인할 필요.
  • 유가가 올라도 시원찮은 정유주 반응은 변곡점의 단서가 될지 체크.
  • 나스닥은 10일선, S&P500은 10·50일선을 회복.
  • 발레로가 내일 이후 50일선을 이탈하기 시작하면 유가 변곡점 가능성을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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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지수와 변동성의 개선
  • 한국의 전자·닉스 급반등을 이어 받은 미국 시장은 반도체·냉각 등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 중심으로 반등. 금리 동결과 워시 기자회견도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없어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마감.
  • 나스닥은 10일선을 회복했고 S&P500은 10·50일선을 회복하며 정배열 완성. VIX는 하락했고, 유로스톡스50도 10일선 회복과 200일선의 일단 지지 확인. 프랑스·독일 10년물 스프레드는 최근 급등세가 진정됐지만 아직 높은 수준.
📎 원문 근거 1 · 2 · 3
💡 신용과 시장 내부도 함께 확인
  • 기대인플레 값은 횡보, 하이일드는 급락, 실질금리는 슈팅 이후 안정. 채권변동성 지수는 내려오고 있지만 80 이하까지는 내려와야 한다는 기준.
  • 리스크패리티와 사모펀드 ETF는 올라야 좋은 지표로 보고 있음. 특히 사모펀드 ETF의 전저점 지지는 그들이 투자한 AI 관련주들이 안 부러질 가능성과 연결했고, 지방은행은 신용리스크 지표 중 하나로 제시. 상승하락누적선은 저점을 다지는 중이고, 실적은 큰 문제없으니 결국 유가라는 판단.
📎 원문 근거 4 · 5 · 6 · 7 · 8
⚖️ 반도체를 따라 움직이는 업종
  • 신흥국과 러셀2000 성장주는 200일선 돌파 테스트, 한국 ETF는 갭으로 200일선 돌파. 디램 ETF는 9월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급락을 빠르게 회복하려는 중이고, 마이크론은 20·50일선 위치, 전자·닉스는 전날 급등으로 200일선 회복 중.
  • 전력기기와 로봇은 반도체를 따라 반등하고, 고배당은 AI 공급망 관련주 강세 속 조정. 원전은 낙폭과대로 표현했고, 미국 방산은 지난주 투매 물량을 받은 뒤 20일선 안쪽 진입 중. 바이오는 연말 강세 통계와 빅파마의 갭하락 후 양봉 마감, 할로자임 신고가를 함께 봄.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13
🔎 정유주가 유가를 따라가지 않는다면
  • 정유주는 유가 재차 급등에도 반응이 시원찮음. 발레로 에너지도 전날 장대음봉 뒤 50일선을 일단 테스트 중.
  • 유가 100달러 이상에 중동 뉴스가 계속 나오는데도 내일 이후 발레로가 50일선을 이탈하기 시작하면, 유가 역시 변곡점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가정할 수 있을 듯. 유가가 이미 꺾였다는 결론은 아니고, 정유주 반응과 바이오 강세, 낙폭과대 종목의 반등 시도를 함께 체크하는 것.
📎 원문 근거 14 · 15 · 1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주가지수와 변동성의 개선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들(반도체 냉각등)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지고

근거 2 · 관련 설명: 주가지수와 변동성의 개선

S&P500 10 50 일선 회복 .. 정배열 완성

근거 3 · 관련 설명: 주가지수와 변동성의 개선

프-독 10년물 스프레드는 일단 최근 급등세에서 진정되는 모습. 물론 아직은 높은 수준

근거 4 · 관련 설명: 신용과 시장 내부도 함께 확인

실질금리도 슈팅 이후 안정

근거 5 · 관련 설명: 신용과 시장 내부도 함께 확인

하이일드 급락

근거 6 · 관련 설명: 신용과 시장 내부도 함께 확인

채권변동성 지수는 하락중.. 80 이하까지는 내려와야

근거 7 · 관련 설명: 신용과 시장 내부도 함께 확인

사모펀드 애들이 투자한 AI 관련주들 안부러질 가능성이 크다는 거

근거 8 · 관련 설명: 신용과 시장 내부도 함께 확인

실적은 큰 문제없음

근거 9 · 관련 설명: 반도체를 따라 움직이는 업종

디램ETF.. 9월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급락을 빠르게 회복 시도중

근거 10 · 관련 설명: 반도체를 따라 움직이는 업종

전력기기.. 반도체 따라서 반등중

근거 11 · 관련 설명: 반도체를 따라 움직이는 업종

고배당.. AI공급망 관련주들 강세 나오면서 조정중

근거 12 · 관련 설명: 반도체를 따라 움직이는 업종

미국방산.. 급락 이후 지난 주 투매 물량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중

근거 13 · 관련 설명: 반도체를 따라 움직이는 업종

할로자임.. 또 신고가

근거 14 · 관련 설명: 정유주가 유가를 따라가지 않는다면

유가 100불 이상에 중동에서 이런 저런 뉴스 나오는데도 내일 이후 50일선을 이탈하기 시작하면 유가 역시 변곡점 가능성 높아진다고 가정할 수 있을 듯

근거 15 · 관련 설명: 정유주가 유가를 따라가지 않는다면

오늘 유가가 재상승했지만 이에 반응하지 않는 정유주와

근거 16 · 관련 설명: 정유주가 유가를 따라가지 않는다면

낙폭과대 종목들도 반등을 시도한다는 점은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듯

MS와 구글, 클라우드 성장보다 더 갈린 현금흐름

  • MS는 애저 성장 가속과 잉여현금흐름 흑자를 함께 보여줬고, 구글은 클라우드가 두 배로 커져도 검색·유튜브와 EPS가 부진.
  • AI에 돈을 쓰는 것뿐 아니라 실제 얼마나 잘 버는지, 현금흐름까지 매번 검증받는 상황.
  • MS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애저 성장률은 42%에서 48%로 가속.
  • 알파벳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
  • 외부 자금조달과 자사주 매입 중단도 대조.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MS는 쓰면서도 현금이 남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돈도 잘 쓰고 잘 버는 모습.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했고, 본업인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
  • 애저의 달러 매출도 처음 공개했는데 331.7억 달러.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와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으로 읽혔고, 시간외 주가는 급등.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구글은 클라우드만으로 부족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는 예상을 밑돌고 EPS도 크게 미달.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이라는 평가이고, 본진인 검색·광고·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으로 봤음.
  •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 -0.36억 달러보다 크게 나빠짐.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은 중단.
📎 원문 근거 6 · 7 · 8 · 9 · 10
💡 투자 확대도 현금흐름과 같이 검증
  •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를 유지한 데 더해 CFO가 2027년에 더 쓰겠다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MS와 구글의 차이는 투자 규모만이 아니라 본업의 성장과 현금흐름까지 함께 확인됐느냐에 있음.
  • AI 공급망보다 AI를 활용해 돈 버는 M7을 사야 한다는 논리도 있었지만, 버터대디는 실적과 잉여현금흐름인 FCF 앞에서 매번 검증받아야 한다고 봄. 실제 AI로 얼마나 잘 버는지도 확인해야 하니, 오히려 공급망 관련주보다 더 깐깐하게 볼 수밖에 없는 상황.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MS는 쓰면서도 현금이 남음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근거 2 · 관련 설명: MS는 쓰면서도 현금이 남음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근거 3 · 관련 설명: MS는 쓰면서도 현금이 남음

처음으로 달러 매출(331.7억 달러)을 공개

근거 4 · 관련 설명: MS는 쓰면서도 현금이 남음

마이크로소프트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근거 5 · 관련 설명: MS는 쓰면서도 현금이 남음

MS는 시간외 급등하고 있는 중

근거 6 · 관련 설명: 구글은 클라우드만으로 부족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근거 7 · 관련 설명: 구글은 클라우드만으로 부족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근거 8 · 관련 설명: 구글은 클라우드만으로 부족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0.36억 달러) 확 나빠짐

근거 9 · 관련 설명: 구글은 클라우드만으로 부족

알파벳은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근거 10 · 관련 설명: 구글은 클라우드만으로 부족

자사주 매입을 중단

근거 11 · 관련 설명: 투자 확대도 현금흐름과 같이 검증

CFO가 2027년 더 쓰겠다라고 강조하면서

근거 12 · 관련 설명: 투자 확대도 현금흐름과 같이 검증

시간외 추가 급락

근거 13 · 관련 설명: 투자 확대도 현금흐름과 같이 검증

실적과 FCF 앞에서는 매번 검증을 받아야 하는 단점.

근거 14 · 관련 설명: 투자 확대도 현금흐름과 같이 검증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더 깐깐하게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2028년 피크아웃보다 길어질 수 있는 케펙스

  • 오라클의 빠른 투자 회수 언급과 광통신 매각 뉴스는 케펙스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해석으로 연결.
  • 버터대디는 향후 10년의 승자는 이번 케펙스 사이클이 끝난 뒤 검증될 것 같다고 봄.
  • 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뒤 EPS 전망치가 다시 계단식 상향.
  • 그동안 실적을 믿지 못한 이유는 AI 케펙스 지속가능성과 자본조달의 어려움이라는 해석.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오라클과 광통신 뉴스의 연결
  • 오라클은 거래가 터진 장대양봉.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고, 돈을 막 쓰지는 않겠다는 내용과 함께 봄.
  • 광통신에서는 사버리겠다는 발표를 두고, 지금의 높은 가격이 내려올 가능성을 낮게 판단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옴. 2028년 케펙스 피크아웃 가능성을 말하는 가운데, 누군가는 사이클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다고 전망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읽은 것.
📎 원문 근거 1 · 2 · 3 · 4
📌 이번 사이클과 다음 10년의 승자
  • 버터대디는 여전히 이번 사이클을 AI CAPEX 사이클로 보고 있음. AI를 활용하는 기업 중 누가 향후 10년을 이끌지는 이번 투자 사이클이 끝난 다음 검증될 것 같다는 생각.
  • 당장의 FCF 관점에서는 대형주 중 전자·닉스·전자우·전기 정도가 그나마 안정적일 것 같다는 개인적 판단도 유지. 미래 승자가 이미 정해졌다는 뜻은 아님.
📎 원문 근거 5 · 6 · 7
💡 실적보다 지속가능성을 의심했던 시장
  • 하이닉스는 전날 실적 발표와 함께 EPS 전망치가 다시 계단식으로 상향. 광통신 뉴스에서 읽은 긴 케펙스 사이클의 해석도 하이닉스 컨콜과 맥락이 이어진다고 봄.
  • 그럼에도 그동안 믿지 않았던 것은 AI 케펙스의 지속가능성 때문이라는 판단. 자본조달의 어려움, 즉 자본병목의 근본 원인을 유가로 보고, 유가의 원인은 트럼프라고 연결함.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오라클과 광통신 뉴스의 연결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쓰겠다..

근거 2 · 관련 설명: 오라클과 광통신 뉴스의 연결

지금의 높은 가격이 내려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근거 3 · 관련 설명: 오라클과 광통신 뉴스의 연결

모두가 다 2028년 케펙스 피크아웃 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중인데

근거 4 · 관련 설명: 오라클과 광통신 뉴스의 연결

생각보다 케펙스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근거 5 · 관련 설명: 이번 사이클과 다음 10년의 승자

이번 사이클은 AI CAPEX 사이클이며

근거 6 · 관련 설명: 이번 사이클과 다음 10년의 승자

이번 케펙스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검증이 될 것 같음.

근거 7 · 관련 설명: 이번 사이클과 다음 10년의 승자

여전히 대형주중에서 그나마 안정적인 종목은 전자 닉스 전자우 전기 정도일 것 같음.

근거 8 · 관련 설명: 실적보다 지속가능성을 의심했던 시장

이건 어제 하이닉스의 컨콜 내용과도 맥락이 이어지는 중

근거 9 · 관련 설명: 실적보다 지속가능성을 의심했던 시장

어제 하이닉스 실적발표와 함께 EPS전망치는 다시 계단식으로 상향

근거 10 · 관련 설명: 실적보다 지속가능성을 의심했던 시장

결국 AI케펙스의 지속가능성 때문이고

근거 11 · 관련 설명: 실적보다 지속가능성을 의심했던 시장

자본조달의 어려움(자본병목)의 근본적인 원인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마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딜이며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기존 딜 규모은 100억달러 대비 6.5배 수준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루멘텀 매각 뉴스

한국시장, 차익매물과 숏스퀴즈 가능성을 함께

  • 전날 급등 뒤 장초반 차익매물이 나올 수 있지만, 쌓인 숏포지션 때문에 갭하락을 숏스퀴즈에 이용할 가능성도 열어둠.
  • 버터대디는 지수 역배열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해 레버리지는 관리하되 과도한 공포는 경계하는 입장.
  • 삼성전자 컨콜은 마이크론·하이닉스와 같은 업황 전망인지, 구체적 주주환원계획이 있는지 확인.
  • 환율 흐름의 변화가 눌려 있던 수출 대형주의 저점 형성과 연결될 가능성도 제시.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한국을 카나리아로 보는 이유
  • 워시가 한국경제를 미국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려주는 대상으로 강조했다는 대목을 중요하게 봄. 한국이 AI 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
  • 약한 고리가 먼저 끊어진다고 가정하면 우리부터 밀린다는 뜻 같음. 한국 반도체의 급반등을 글로벌 AI 케펙스의 카나리아로 본 첫머리와도 이어지는 관찰.
📎 원문 근거 1 · 2 · 3 · 4
🔭 환율과 수출 대형주의 저점 가능성
  • 환율도 중요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 7월 이후 수출주들을 누르던 흐름이 돌아서기 시작했다고 봤고, 여름부터 정부의 수출기업 압박과 개입이 너무 심했다는 비판도 덧붙임.
  • 이 정도 수준에서 원화 약세는 충분히 용인하고 1400원대까지는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버터대디의 판단. 이렇게 되면 그동안 많이 눌린 대표 수출 대형주들도 저점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봄.
📎 원문 근거 5 · 6 · 7 · 8
🔀 같은 갭하락도 두 가지 경로
  • 구글 급락, MS 시간외 상승, 루멘텀 매각 뉴스, 오라클 안정, 유가 재상승에도 미온적인 정유주 반응이 겹치는 상황. 전날 급등에 따른 장초반 차익매물이 나올 수 있음.
  • 하지만 한국시장에 역대급으로 쌓인 숏포지션을 감안하면, 여기서 더 쌓기보다 오늘의 갭하락을 이용해 숏스퀴즈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어느 한쪽을 확정한 것이 아니라 차익매물과 숏스퀴즈 가능성을 함께 열어둔 것.
📎 원문 근거 9 · 10 · 11
📌 컨콜과 레버리지 관리
  •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컨콜에서는 마이크론·하이닉스에 이어 같은 맥락으로 업황을 전망하는지, 구체적 주주환원계획은 어떤지 잘 들어봐야 한다는 생각.
  • 시장에 대해서는 지수차트 역배열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해 레버리지 관리는 신경쓰되,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버터대디의 개인적인 생각을 유지 중.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한국을 카나리아로 보는 이유

어제 전세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 .. 한국의 전자 닉스가 급반등을 해주면서

근거 2 · 관련 설명: 한국을 카나리아로 보는 이유

한국경제가 미국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려준다고 강조하면서

근거 3 · 관련 설명: 한국을 카나리아로 보는 이유

AI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한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근거 4 · 관련 설명: 한국을 카나리아로 보는 이유

우리부터 밀린다는 뜻 같음

근거 5 · 관련 설명: 환율과 수출 대형주의 저점 가능성

정부가 수출기업들을 여름부터 압박해서 나온 현상인데..

근거 6 · 관련 설명: 환율과 수출 대형주의 저점 가능성 / 전사 주의 1

이 정도 수준에서 원화의 약세는 충분히 용인

근거 7 · 관련 설명: 환율과 수출 대형주의 저점 가능성 / 전사 주의 1

1400원대 까지는 움직여야..

근거 8 · 관련 설명: 환율과 수출 대형주의 저점 가능성

저점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짐

근거 9 · 관련 설명: 같은 갭하락도 두 가지 경로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음

근거 10 · 관련 설명: 같은 갭하락도 두 가지 경로

역대급으로 쌓인 한국시장의 숏포지션을 감안하면

근거 11 · 관련 설명: 같은 갭하락도 두 가지 경로

오늘의 갭하락을 이용해서 숏스퀴즈에 나설 가능성도 있음

근거 12 · 관련 설명: 컨콜과 레버리지 관리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에 이어 같은 맥락으로 업황을 전망하는 지 여부와

근거 13 · 관련 설명: 컨콜과 레버리지 관리

구체적인 주주환원계획까지..

근거 14 · 관련 설명: 컨콜과 레버리지 관리

레버리지 관리는 신경쓰되

근거 15 · 관련 설명: 컨콜과 레버리지 관리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유지 중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달러원 환율의 초강세 흐름이 돌아서기 시작.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8

26-10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작성자의 핵심 판단

버터대디는 예상된 수준의 FOMC로 받아들였고, 물가 억제 의지를 유지하면서 지정학적 유가와 AI 생산성 향상을 지켜보는 결정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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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9074020816jw [제목] 10.29(목) 예상된 수준의 FOMC + MS 구글 오라클 루멘텀.. 가늘고 긴 AI케펙스 전망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전세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 .. 한국의 전자 닉스가 급반등을 해주면서 이를 이어 받은 미국 시장은 위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들(반도체 냉각등)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지고 새벽에 나온 연준의 금리동결과 워시의 기자회견에서 어디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흐름으로 마감. ​ 다만 장마감 후 나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갈리면서 ​ 구글은 시간외 급락 MS는 시간외 급등하고 있는 중 ​ 이건 이따 다시 어닝콜이 좀 진행된 후 체크 ​ ​ ​ 나스닥 10일선 회복 ​ ​ ​ S&P500 10 50 일선 회복 .. 정배열 완성 ​ ​ ​ 주가지수의 변동성 지수 VIX는 하락.. 양호 ​ ​ ​ ​ 유로스톡스50.. 10일선 회복.. 200일선 일단 지지 확인 ​ ​ ​ ​ 프-독 10년물 스프레드는 일단 최근 급등세에서 진정되는 모습. 물론 아직은 높은 수준 ​ ​ ​ 먼저 FOMC 부터 정리하면.. ​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표결은 10대 2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다. ​ 동결 이유는 기존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앞선 정책 조치가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2. 원문 구간 2

    ​ 물가 경계는 유지 유가의 상승이 경제 전반의 물가 상승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하며, 물가 목표를 암묵적으로 높인 것도 아니라는 입장 ​ 강한 성장을 곧바로 과열로 판단하지 않았음.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 금융여건은 이전보다 긴축됐지만,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다. 추가 정책 대응의 여지를 남긴 발언 종합하면 ​ 트럼프가 사고쳐서 튀어오르는 유가가 가장 큰 문제다 그래서 물가 억제 의지는 가지고 있지만 지정학적 이슈이기 때문에 괜히 유가 때문에 금리 경로를 잘못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게 되면 또 골치아파서 일단 지켜본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분명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다 ​ 연준도 돌고 돌아 트럼프가 문제다 라는 뉘앙스... 로 난 들렸음 ​ ​ 그리고 특이한 발언 하나 더 ​ 한국경제가 미국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려준다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카나리아라는 것을 알려줌 ​ 즉, ​ AI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한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 약한고리가 먼저 끊어진다고 가정하면 우리부터 밀린다는 뜻 같음 ​ ​ ​ 기대인플레 값은 횡보중 ​ ​ ​ 하이일드 급락 ​ ​ ​ 실질금리도 슈팅 이후 안정 ​ ​ ​ 이스라엘 선거에서 어느쪽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면서 90일 이후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다시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 카타르가 제시한 종전방안의 초안에 대해서 이란이 일단 거부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 WTI는 다시 반등 ​ 특히 예상대로 핵문제와 관련한 의견차이 ​ 핵문제는 실리가 아니라 명분 때문 그래서 중간에 누가 중재를 해줘야 할 것 같음 예를 들면 이란의 핵을 러시아가 일단 보관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3. 원문 구간 3

    지금의 높은 가격이 내려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걍 사버리겠다고 발표 ​ 마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딜이며 기존 딜 규모은 100억달러 대비 6.5배 수준 ​ ​ ​ ​ 시간외 당연히 급등 ​ 이번 발표가 시사하는 점은 모두가 다 2028년 케펙스 피크아웃 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중인데 ​ 생각보다 케펙스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누군가는 전망하기 시작했다는 것 ​ 이건 어제 하이닉스의 컨콜 내용과도 맥락이 이어지는 중 ​ ​ ​ 자.. ​ FOMC에서는 워시의 AI생산성이 인플레를 잡아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음. 인플레에 대한 워딩은 여전히 원칙론. ​ 결국 유가가 문제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모습 하지만 지금 유가의 급등이 자연스러운 경제 활동에 의한 수요 공급의 문제가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에 의한 급등이다보니 이 역시 경제학 관점에서 전망이 불가 ​ ​ 최근 메타의 실적에 이어 오늘 나온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실적 ​ 그간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M7를 사야한다는 논리가 있었지만 실적과 FCF 앞에서는 매번 검증을 받아야 하는 단점. ​ 그리고 실제 AI를 활용해서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도 체크해야하기때문에 어떻게 보면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더 깐깐하게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 ​ 여전히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은 AI CAPEX 사이클이며 승자가 결정되면서 향후 10년을 누가 이끌어갈지는 이번 케펙스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검증이 될 것 같음. ​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오늘도 MS와 구글의 시간외 주가 흐름을 구분짓게 만드는 FCF 관점에서 보면 ​ 여전히 대형주중에서 그나마 안정적인 종목은 전자 닉스 전자우 전기 정도일 것 같음. ​ 그리고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후 ​ ​ ​ 어제 하이닉스 실적발표와 함께 EPS전망치는 다시 계단식으로 상향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됐고 표결은 10대 2. 리사 쿡과 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하며 반대.
  •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개선과 앞선 정책 조치의 일부 작동을 평가. 물가 목표를 높인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유지했고,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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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9074020816jw [제목] 10.29(목) 예상된 수준의 FOMC + MS 구글 오라클 루멘텀.. 가늘고 긴 AI케펙스 전망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전세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 .. 한국의 전자 닉스가 급반등을 해주면서 이를 이어 받은 미국 시장은 위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들(반도체 냉각등)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지고 새벽에 나온 연준의 금리동결과 워시의 기자회견에서 어디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흐름으로 마감. ​ 다만 장마감 후 나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갈리면서 ​ 구글은 시간외 급락 MS는 시간외 급등하고 있는 중 ​ 이건 이따 다시 어닝콜이 좀 진행된 후 체크 ​ ​ ​ 나스닥 10일선 회복 ​ ​ ​ S&P500 10 50 일선 회복 .. 정배열 완성 ​ ​ ​ 주가지수의 변동성 지수 VIX는 하락.. 양호 ​ ​ ​ ​ 유로스톡스50.. 10일선 회복.. 200일선 일단 지지 확인 ​ ​ ​ ​ 프-독 10년물 스프레드는 일단 최근 급등세에서 진정되는 모습. 물론 아직은 높은 수준 ​ ​ ​ 먼저 FOMC 부터 정리하면.. ​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표결은 10대 2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다. ​ 동결 이유는 기존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앞선 정책 조치가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2. 원문 구간 2

    ​ 물가 경계는 유지 유가의 상승이 경제 전반의 물가 상승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하며, 물가 목표를 암묵적으로 높인 것도 아니라는 입장 ​ 강한 성장을 곧바로 과열로 판단하지 않았음.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 금융여건은 이전보다 긴축됐지만,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다. 추가 정책 대응의 여지를 남긴 발언 종합하면 ​ 트럼프가 사고쳐서 튀어오르는 유가가 가장 큰 문제다 그래서 물가 억제 의지는 가지고 있지만 지정학적 이슈이기 때문에 괜히 유가 때문에 금리 경로를 잘못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게 되면 또 골치아파서 일단 지켜본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분명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다 ​ 연준도 돌고 돌아 트럼프가 문제다 라는 뉘앙스... 로 난 들렸음 ​ ​ 그리고 특이한 발언 하나 더 ​ 한국경제가 미국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려준다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카나리아라는 것을 알려줌 ​ 즉, ​ AI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한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 약한고리가 먼저 끊어진다고 가정하면 우리부터 밀린다는 뜻 같음 ​ ​ ​ 기대인플레 값은 횡보중 ​ ​ ​ 하이일드 급락 ​ ​ ​ 실질금리도 슈팅 이후 안정 ​ ​ ​ 이스라엘 선거에서 어느쪽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면서 90일 이후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다시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 카타르가 제시한 종전방안의 초안에 대해서 이란이 일단 거부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 WTI는 다시 반등 ​ 특히 예상대로 핵문제와 관련한 의견차이 ​ 핵문제는 실리가 아니라 명분 때문 그래서 중간에 누가 중재를 해줘야 할 것 같음 예를 들면 이란의 핵을 러시아가 일단 보관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미국 주식시장은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마감. 2년물 금리는 하락했지만 장기물은 유가 재급등에 따른 인플레 우려로 상승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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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9074020816jw [제목] 10.29(목) 예상된 수준의 FOMC + MS 구글 오라클 루멘텀.. 가늘고 긴 AI케펙스 전망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전세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 .. 한국의 전자 닉스가 급반등을 해주면서 이를 이어 받은 미국 시장은 위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들(반도체 냉각등)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지고 새벽에 나온 연준의 금리동결과 워시의 기자회견에서 어디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흐름으로 마감. ​ 다만 장마감 후 나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갈리면서 ​ 구글은 시간외 급락 MS는 시간외 급등하고 있는 중 ​ 이건 이따 다시 어닝콜이 좀 진행된 후 체크 ​ ​ ​ 나스닥 10일선 회복 ​ ​ ​ S&P500 10 50 일선 회복 .. 정배열 완성 ​ ​ ​ 주가지수의 변동성 지수 VIX는 하락.. 양호 ​ ​ ​ ​ 유로스톡스50.. 10일선 회복.. 200일선 일단 지지 확인 ​ ​ ​ ​ 프-독 10년물 스프레드는 일단 최근 급등세에서 진정되는 모습. 물론 아직은 높은 수준 ​ ​ ​ 먼저 FOMC 부터 정리하면.. ​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표결은 10대 2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다. ​ 동결 이유는 기존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앞선 정책 조치가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2. 원문 구간 2

    ​ ​ ​ ​ 기준금리 동결로 2년물은 하락했지만 유가가 다시 급등이 나오는 날 기준금리 동결이 나오자 장기물은 인플레 우려감에 다시 상승하는 모습. ​ 결국 유가 ​ 하지만 어제 마감 글에서도 적었듯이 트럼프는 중동긴장감을 높이고는 있지만 짖는 개는 물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 근거는 유가를 낮추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 ​ ​ ​ 채권변동성 지수는 하락중.. 80 이하까지는 내려와야 ​ ​ ​ ​ 국채금리와 나스닥 & 코스피 지수 흐름 ​ ​ ​ ​ 극단적 탐욕 구간 올해 내내 못들어가고 있는 중 ​ ​ ​ ​ 리스크패리티.. 자산배분전략.. 올라야 좋은 거 ​ ​ ​ ​ ​ 사모펀드ETF.. 전저점 지지중.. 올라야 좋은 거.. 사모펀드 애들이 투자한 AI 관련주들 안부러질 가능성이 크다는 거 ​ ​ ​ ​ 지방은행.. 신용리스크 지표 중에 하나 ​ ​ ​ ​ ​ 상승하락누적선.. 저점 다지는 중 ​ 실적은 큰 문제없음 결국 유가 ​ ​ ​ ​ 신흥국.. 200일선 돌파 테스트 ​ ​ ​ 한국ETF.. 200일선 갭으로 돌파 ​ ​ ​ ​ 러셀2000성장주.. 200일선 돌파 테스트 ​ ​ ​ ​ 고배당.. AI공급망 관련주들 강세 나오면서 조정중 ​ ​ ​ ​ ​ 디램ETF.. 9월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급락을 빠르게 회복 시도중 ​ ​ ​ 마이크론.. 20 50일선 위치.. 전자 닉스는 어제 급등으로 200일선 회복중 ​ ​ ​ ​ 전력기기.. 반도체 따라서 반등중 ​ ​ ​ ​ ​ 로봇.. 반도체 따라가는 중 ​ ​ ​ ​ ​ 원전.. 낙폭과대 ​ ​ ​ 정유주들.. 유가 재차 급등에도 반응이 시원찮음 ​ ​ ​ ​ 발레로 에너지.. 어제 장대음봉.. 50일선 일단 테스트중.. 유가 100불 이상에 중동에서 이런 저런 뉴스 나오는데도 내일 이후 50일선을 이탈하기 시작하면 유가 역시 변곡점 가능성 높아진다고 가정할 수 있을 듯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지정학 때문에 오른 유가에 맞춰 금리 경로를 잘못 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면 문제가 될 수 있어 일단 지켜본다는 해석. 생산성 향상은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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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물가 경계는 유지 유가의 상승이 경제 전반의 물가 상승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하며, 물가 목표를 암묵적으로 높인 것도 아니라는 입장 ​ 강한 성장을 곧바로 과열로 판단하지 않았음.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 금융여건은 이전보다 긴축됐지만,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다. 추가 정책 대응의 여지를 남긴 발언 종합하면 ​ 트럼프가 사고쳐서 튀어오르는 유가가 가장 큰 문제다 그래서 물가 억제 의지는 가지고 있지만 지정학적 이슈이기 때문에 괜히 유가 때문에 금리 경로를 잘못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게 되면 또 골치아파서 일단 지켜본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분명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다 ​ 연준도 돌고 돌아 트럼프가 문제다 라는 뉘앙스... 로 난 들렸음 ​ ​ 그리고 특이한 발언 하나 더 ​ 한국경제가 미국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려준다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카나리아라는 것을 알려줌 ​ 즉, ​ AI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한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 약한고리가 먼저 끊어진다고 가정하면 우리부터 밀린다는 뜻 같음 ​ ​ ​ 기대인플레 값은 횡보중 ​ ​ ​ 하이일드 급락 ​ ​ ​ 실질금리도 슈팅 이후 안정 ​ ​ ​ 이스라엘 선거에서 어느쪽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면서 90일 이후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다시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 카타르가 제시한 종전방안의 초안에 대해서 이란이 일단 거부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 WTI는 다시 반등 ​ 특히 예상대로 핵문제와 관련한 의견차이 ​ 핵문제는 실리가 아니라 명분 때문 그래서 중간에 누가 중재를 해줘야 할 것 같음 예를 들면 이란의 핵을 러시아가 일단 보관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통화정책미국 국채미국 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9

26-10 구글 실적 발표와 광고 매출 예상치 하회

작성자의 핵심 판단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이라는 평가. 본진인 검색·광고·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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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미국방산.. 급락 이후 지난 주 투매 물량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중 ​ ​ ​ ​ ​ ​ ​ 바이오.. 연말 강세 통계 ​ ​ ​ ​ 빅파마.. 갭하락 후 양봉마감 ​ ​ ​ ​ 할로자임.. 또 신고가 ​ ​ ​ 최근 국장이 아무리 소외받아도 이렇게 갭이 벌어질 정도인가 싶기도 함. ​ ​ ​ ​ ​ 신재생.. 트럼프의 유가 낮추기 위한 정유업체채굴 지원 정책 ​ ​ ​ ​ ​ M7.. 20일선 지지 중이나 ​ ​ ​ ​ 구글 .. 실적발표..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 ​ ​ ​ 시간외 급락.. 올해 전저점부근까지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 ​ ​ ​ 마이크로소프트.. 돈도 잘 쓰고 잘 벌고 ​ ​ ​ ​ ​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처음으로 달러 매출(331.7억 달러)을 공개 ​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0.36억 달러) 확 나빠짐 알파벳은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을 중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이 확인되었고 구글은 본진인 검색과 광고, 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 유지. 여기에 더해 CFO가 2027년 더 쓰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 ​ ​ ​ ​ 오라클.. 거래터진 장대양봉 ​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쓰겠다.. ​ ​ ​ ​ ​ 그리고 중요한 뉴스가 나옴 ​ AI주요 공급망중에 하나인 광통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103%였지만 검색과 유튜브는 예상을 밑돌고 EPS는 크게 미달.
  • 알파벳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 -0.36억 달러보다 악화.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은 중단.
  • 올해 가이던스를 유지했고 CFO는 2027년에 더 쓰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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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미국방산.. 급락 이후 지난 주 투매 물량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중 ​ ​ ​ ​ ​ ​ ​ 바이오.. 연말 강세 통계 ​ ​ ​ ​ 빅파마.. 갭하락 후 양봉마감 ​ ​ ​ ​ 할로자임.. 또 신고가 ​ ​ ​ 최근 국장이 아무리 소외받아도 이렇게 갭이 벌어질 정도인가 싶기도 함. ​ ​ ​ ​ ​ 신재생.. 트럼프의 유가 낮추기 위한 정유업체채굴 지원 정책 ​ ​ ​ ​ ​ M7.. 20일선 지지 중이나 ​ ​ ​ ​ 구글 .. 실적발표..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 ​ ​ ​ 시간외 급락.. 올해 전저점부근까지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 ​ ​ ​ 마이크로소프트.. 돈도 잘 쓰고 잘 벌고 ​ ​ ​ ​ ​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처음으로 달러 매출(331.7억 달러)을 공개 ​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0.36억 달러) 확 나빠짐 알파벳은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을 중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이 확인되었고 구글은 본진인 검색과 광고, 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 유지. 여기에 더해 CFO가 2027년 더 쓰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 ​ ​ ​ ​ 오라클.. 거래터진 장대양봉 ​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쓰겠다.. ​ ​ ​ ​ ​ 그리고 중요한 뉴스가 나옴 ​ AI주요 공급망중에 하나인 광통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시간외 주가는 올해 전저점 부근까지 급락했고, CFO의 2027년 지출 확대 강조 뒤 추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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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미국방산.. 급락 이후 지난 주 투매 물량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중 ​ ​ ​ ​ ​ ​ ​ 바이오.. 연말 강세 통계 ​ ​ ​ ​ 빅파마.. 갭하락 후 양봉마감 ​ ​ ​ ​ 할로자임.. 또 신고가 ​ ​ ​ 최근 국장이 아무리 소외받아도 이렇게 갭이 벌어질 정도인가 싶기도 함. ​ ​ ​ ​ ​ 신재생.. 트럼프의 유가 낮추기 위한 정유업체채굴 지원 정책 ​ ​ ​ ​ ​ M7.. 20일선 지지 중이나 ​ ​ ​ ​ 구글 .. 실적발표..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 ​ ​ ​ 시간외 급락.. 올해 전저점부근까지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 ​ ​ ​ 마이크로소프트.. 돈도 잘 쓰고 잘 벌고 ​ ​ ​ ​ ​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처음으로 달러 매출(331.7억 달러)을 공개 ​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0.36억 달러) 확 나빠짐 알파벳은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을 중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이 확인되었고 구글은 본진인 검색과 광고, 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 유지. 여기에 더해 CFO가 2027년 더 쓰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 ​ ​ ​ ​ 오라클.. 거래터진 장대양봉 ​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쓰겠다.. ​ ​ ​ ​ ​ 그리고 중요한 뉴스가 나옴 ​ AI주요 공급망중에 하나인 광통신..

그렇게 판단한 이유

클라우드 고성장에도 본업과 EPS가 부진하고 현금흐름까지 크게 나빠져, AI를 활용해 돈 버는 기업이라는 논리도 실적과 FCF 앞에서 매번 검증받아야 한다는 판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 미국방산.. 급락 이후 지난 주 투매 물량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중 ​ ​ ​ ​ ​ ​ ​ 바이오.. 연말 강세 통계 ​ ​ ​ ​ 빅파마.. 갭하락 후 양봉마감 ​ ​ ​ ​ 할로자임.. 또 신고가 ​ ​ ​ 최근 국장이 아무리 소외받아도 이렇게 갭이 벌어질 정도인가 싶기도 함. ​ ​ ​ ​ ​ 신재생.. 트럼프의 유가 낮추기 위한 정유업체채굴 지원 정책 ​ ​ ​ ​ ​ M7.. 20일선 지지 중이나 ​ ​ ​ ​ 구글 .. 실적발표..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 ​ ​ ​ 시간외 급락.. 올해 전저점부근까지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 ​ ​ ​ 마이크로소프트.. 돈도 잘 쓰고 잘 벌고 ​ ​ ​ ​ ​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처음으로 달러 매출(331.7억 달러)을 공개 ​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0.36억 달러) 확 나빠짐 알파벳은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을 중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이 확인되었고 구글은 본진인 검색과 광고, 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 유지. 여기에 더해 CFO가 2027년 더 쓰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 ​ ​ ​ ​ 오라클.. 거래터진 장대양봉 ​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쓰겠다.. ​ ​ ​ ​ ​ 그리고 중요한 뉴스가 나옴 ​ AI주요 공급망중에 하나인 광통신..

  2. 원문 구간 2

    지금의 높은 가격이 내려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걍 사버리겠다고 발표 ​ 마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딜이며 기존 딜 규모은 100억달러 대비 6.5배 수준 ​ ​ ​ ​ 시간외 당연히 급등 ​ 이번 발표가 시사하는 점은 모두가 다 2028년 케펙스 피크아웃 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중인데 ​ 생각보다 케펙스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누군가는 전망하기 시작했다는 것 ​ 이건 어제 하이닉스의 컨콜 내용과도 맥락이 이어지는 중 ​ ​ ​ 자.. ​ FOMC에서는 워시의 AI생산성이 인플레를 잡아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음. 인플레에 대한 워딩은 여전히 원칙론. ​ 결국 유가가 문제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모습 하지만 지금 유가의 급등이 자연스러운 경제 활동에 의한 수요 공급의 문제가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에 의한 급등이다보니 이 역시 경제학 관점에서 전망이 불가 ​ ​ 최근 메타의 실적에 이어 오늘 나온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실적 ​ 그간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M7를 사야한다는 논리가 있었지만 실적과 FCF 앞에서는 매번 검증을 받아야 하는 단점. ​ 그리고 실제 AI를 활용해서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도 체크해야하기때문에 어떻게 보면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더 깐깐하게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 ​ 여전히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은 AI CAPEX 사이클이며 승자가 결정되면서 향후 10년을 누가 이끌어갈지는 이번 케펙스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검증이 될 것 같음. ​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오늘도 MS와 구글의 시간외 주가 흐름을 구분짓게 만드는 FCF 관점에서 보면 ​ 여전히 대형주중에서 그나마 안정적인 종목은 전자 닉스 전자우 전기 정도일 것 같음. ​ 그리고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후 ​ ​ ​ 어제 하이닉스 실적발표와 함께 EPS전망치는 다시 계단식으로 상향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알파벳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0-29

26-10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와 애저 성장률 가속

작성자의 핵심 판단

돈도 잘 쓰고 잘 번다는 평가.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을 확인했고 자본지출에서는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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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미국방산.. 급락 이후 지난 주 투매 물량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중 ​ ​ ​ ​ ​ ​ ​ 바이오.. 연말 강세 통계 ​ ​ ​ ​ 빅파마.. 갭하락 후 양봉마감 ​ ​ ​ ​ 할로자임.. 또 신고가 ​ ​ ​ 최근 국장이 아무리 소외받아도 이렇게 갭이 벌어질 정도인가 싶기도 함. ​ ​ ​ ​ ​ 신재생.. 트럼프의 유가 낮추기 위한 정유업체채굴 지원 정책 ​ ​ ​ ​ ​ M7.. 20일선 지지 중이나 ​ ​ ​ ​ 구글 .. 실적발표..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 ​ ​ ​ 시간외 급락.. 올해 전저점부근까지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 ​ ​ ​ 마이크로소프트.. 돈도 잘 쓰고 잘 벌고 ​ ​ ​ ​ ​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처음으로 달러 매출(331.7억 달러)을 공개 ​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0.36억 달러) 확 나빠짐 알파벳은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을 중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이 확인되었고 구글은 본진인 검색과 광고, 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 유지. 여기에 더해 CFO가 2027년 더 쓰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 ​ ​ ​ ​ 오라클.. 거래터진 장대양봉 ​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쓰겠다.. ​ ​ ​ ​ ​ 그리고 중요한 뉴스가 나옴 ​ AI주요 공급망중에 하나인 광통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달러 매출 331.7억 달러를 처음 공개.
  •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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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미국방산.. 급락 이후 지난 주 투매 물량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중 ​ ​ ​ ​ ​ ​ ​ 바이오.. 연말 강세 통계 ​ ​ ​ ​ 빅파마.. 갭하락 후 양봉마감 ​ ​ ​ ​ 할로자임.. 또 신고가 ​ ​ ​ 최근 국장이 아무리 소외받아도 이렇게 갭이 벌어질 정도인가 싶기도 함. ​ ​ ​ ​ ​ 신재생.. 트럼프의 유가 낮추기 위한 정유업체채굴 지원 정책 ​ ​ ​ ​ ​ M7.. 20일선 지지 중이나 ​ ​ ​ ​ 구글 .. 실적발표..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 ​ ​ ​ 시간외 급락.. 올해 전저점부근까지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 ​ ​ ​ 마이크로소프트.. 돈도 잘 쓰고 잘 벌고 ​ ​ ​ ​ ​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처음으로 달러 매출(331.7억 달러)을 공개 ​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0.36억 달러) 확 나빠짐 알파벳은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을 중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이 확인되었고 구글은 본진인 검색과 광고, 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 유지. 여기에 더해 CFO가 2027년 더 쓰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 ​ ​ ​ ​ 오라클.. 거래터진 장대양봉 ​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쓰겠다.. ​ ​ ​ ​ ​ 그리고 중요한 뉴스가 나옴 ​ AI주요 공급망중에 하나인 광통신..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가 급등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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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9074020816jw [제목] 10.29(목) 예상된 수준의 FOMC + MS 구글 오라클 루멘텀.. 가늘고 긴 AI케펙스 전망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전세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 .. 한국의 전자 닉스가 급반등을 해주면서 이를 이어 받은 미국 시장은 위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들(반도체 냉각등)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지고 새벽에 나온 연준의 금리동결과 워시의 기자회견에서 어디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흐름으로 마감. ​ 다만 장마감 후 나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갈리면서 ​ 구글은 시간외 급락 MS는 시간외 급등하고 있는 중 ​ 이건 이따 다시 어닝콜이 좀 진행된 후 체크 ​ ​ ​ 나스닥 10일선 회복 ​ ​ ​ S&P500 10 50 일선 회복 .. 정배열 완성 ​ ​ ​ 주가지수의 변동성 지수 VIX는 하락.. 양호 ​ ​ ​ ​ 유로스톡스50.. 10일선 회복.. 200일선 일단 지지 확인 ​ ​ ​ ​ 프-독 10년물 스프레드는 일단 최근 급등세에서 진정되는 모습. 물론 아직은 높은 수준 ​ ​ ​ 먼저 FOMC 부터 정리하면.. ​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표결은 10대 2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다. ​ 동결 이유는 기존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앞선 정책 조치가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애저 성장 가속과 잉여현금흐름 흑자가 함께 확인됐다는 점을 구글의 실적 및 현금흐름 악화와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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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미국방산.. 급락 이후 지난 주 투매 물량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중 ​ ​ ​ ​ ​ ​ ​ 바이오.. 연말 강세 통계 ​ ​ ​ ​ 빅파마.. 갭하락 후 양봉마감 ​ ​ ​ ​ 할로자임.. 또 신고가 ​ ​ ​ 최근 국장이 아무리 소외받아도 이렇게 갭이 벌어질 정도인가 싶기도 함. ​ ​ ​ ​ ​ 신재생.. 트럼프의 유가 낮추기 위한 정유업체채굴 지원 정책 ​ ​ ​ ​ ​ M7.. 20일선 지지 중이나 ​ ​ ​ ​ 구글 .. 실적발표..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 ​ ​ ​ 시간외 급락.. 올해 전저점부근까지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 ​ ​ ​ 마이크로소프트.. 돈도 잘 쓰고 잘 벌고 ​ ​ ​ ​ ​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처음으로 달러 매출(331.7억 달러)을 공개 ​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0.36억 달러) 확 나빠짐 알파벳은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을 중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이 확인되었고 구글은 본진인 검색과 광고, 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 유지. 여기에 더해 CFO가 2027년 더 쓰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 ​ ​ ​ ​ 오라클.. 거래터진 장대양봉 ​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쓰겠다.. ​ ​ ​ ​ ​ 그리고 중요한 뉴스가 나옴 ​ AI주요 공급망중에 하나인 광통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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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케펙스 사이클의 기간과 승자 검증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공급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투자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질 가능성과 장기 승자의 검증 시점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광통신 거래 발표를 2028년 케펙스 피크아웃 전망보다 투자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는 해석으로 연결. 하이닉스 컨콜과도 맥락이 이어진다고 봄.
  • 이번은 AI CAPEX 사이클이며, 향후 10년을 누가 이끌지는 이번 사이클이 끝난 뒤 검증될 것 같다는 버터대디의 개인적 판단.
  • 실적을 믿지 못했던 이유는 AI 케펙스 지속가능성이고, 자본조달의 어려움인 자본병목의 근본 원인을 유가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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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의 높은 가격이 내려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걍 사버리겠다고 발표 ​ 마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딜이며 기존 딜 규모은 100억달러 대비 6.5배 수준 ​ ​ ​ ​ 시간외 당연히 급등 ​ 이번 발표가 시사하는 점은 모두가 다 2028년 케펙스 피크아웃 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중인데 ​ 생각보다 케펙스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누군가는 전망하기 시작했다는 것 ​ 이건 어제 하이닉스의 컨콜 내용과도 맥락이 이어지는 중 ​ ​ ​ 자.. ​ FOMC에서는 워시의 AI생산성이 인플레를 잡아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음. 인플레에 대한 워딩은 여전히 원칙론. ​ 결국 유가가 문제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모습 하지만 지금 유가의 급등이 자연스러운 경제 활동에 의한 수요 공급의 문제가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에 의한 급등이다보니 이 역시 경제학 관점에서 전망이 불가 ​ ​ 최근 메타의 실적에 이어 오늘 나온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실적 ​ 그간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M7를 사야한다는 논리가 있었지만 실적과 FCF 앞에서는 매번 검증을 받아야 하는 단점. ​ 그리고 실제 AI를 활용해서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도 체크해야하기때문에 어떻게 보면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더 깐깐하게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 ​ 여전히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은 AI CAPEX 사이클이며 승자가 결정되면서 향후 10년을 누가 이끌어갈지는 이번 케펙스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검증이 될 것 같음. ​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오늘도 MS와 구글의 시간외 주가 흐름을 구분짓게 만드는 FCF 관점에서 보면 ​ 여전히 대형주중에서 그나마 안정적인 종목은 전자 닉스 전자우 전기 정도일 것 같음. ​ 그리고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후 ​ ​ ​ 어제 하이닉스 실적발표와 함께 EPS전망치는 다시 계단식으로 상향

  2. 원문 구간 2

    ​ 이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믿지 않았던 것은 결국 AI케펙스의 지속가능성 때문이고 ​ 자본조달의 어려움(자본병목)의 근본적인 원인 유가 ​ 그리고 유가의 원인은 백번 강조하지만 트럼프 때문 ​ ​ 하지만 정유주들의 어제부터의 흐름과 오늘 유가가 재상승했지만 이에 반응하지 않는 정유주와 바이오섹터의 강세 ​ 낙폭과대 종목들도 반등을 시도한다는 점은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듯 ​ ​ 그리고 환율이 나름 중요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음 동시에 7월 이후 수출주들을 누르고 있었던 달러원 환율의 초강세 흐름이 돌아서기 시작. ​ 솔직히 이것도 정부가 수출기업들을 여름부터 압박해서 나온 현상인데.. 너무 개입이 심함 ​ 이 정도 수준에서 원화의 약세는 충분히 용인 1400원대 까지는 움직여야.. ​ 이렇게 되면 그동안 많이 눌려있던 대표적이 수출 대형주들 역시 저점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짐 ​ 일단 구글의 급락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간외 상승 + 루멘텀 매각 뉴스 + 오라클의 안정 + 유가의 재상승 but 정유주의 미온적인 반응 등이 겹치면서 장초반은 안그래도 어제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음 ​ 하지만 역대급으로 쌓인 한국시장의 숏포지션을 감안하면 여기서 추가로 더 쌓기 보다는 오늘의 갭하락을 이용해서 숏스퀴즈에 나설 가능성도 있음 ​ 그리고 조만간 나올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컨콜도 오늘 잘 들어봐야하며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에 이어 같은 맥락으로 업황을 전망하는 지 여부와 구체적인 주주환원계획까지.. ​ 시장에 대해서는 지수차트 역배열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해서 레버리지 관리는 신경쓰되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유지 중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 ​ ​ ​ ​ ​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오라클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고 돈을 막 쓰지 않겠다는 내용과 함께 소개됨.
  • 하이닉스 실적 발표 뒤 EPS 전망치가 다시 계단식 상향. 광통신 거래의 당사자·대상·조건은 제공된 본문만으로 완전히 특정하지 않음.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 ​ ​ 미국방산.. 급락 이후 지난 주 투매 물량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중 ​ ​ ​ ​ ​ ​ ​ 바이오.. 연말 강세 통계 ​ ​ ​ ​ 빅파마.. 갭하락 후 양봉마감 ​ ​ ​ ​ 할로자임.. 또 신고가 ​ ​ ​ 최근 국장이 아무리 소외받아도 이렇게 갭이 벌어질 정도인가 싶기도 함. ​ ​ ​ ​ ​ 신재생.. 트럼프의 유가 낮추기 위한 정유업체채굴 지원 정책 ​ ​ ​ ​ ​ M7.. 20일선 지지 중이나 ​ ​ ​ ​ 구글 .. 실적발표..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 ​ ​ ​ 시간외 급락.. 올해 전저점부근까지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 ​ ​ ​ 마이크로소프트.. 돈도 잘 쓰고 잘 벌고 ​ ​ ​ ​ ​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처음으로 달러 매출(331.7억 달러)을 공개 ​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0.36억 달러) 확 나빠짐 알파벳은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을 중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이 확인되었고 구글은 본진인 검색과 광고, 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 유지. 여기에 더해 CFO가 2027년 더 쓰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 ​ ​ ​ ​ 오라클.. 거래터진 장대양봉 ​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쓰겠다.. ​ ​ ​ ​ ​ 그리고 중요한 뉴스가 나옴 ​ AI주요 공급망중에 하나인 광통신..

  2. 원문 구간 2

    지금의 높은 가격이 내려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걍 사버리겠다고 발표 ​ 마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딜이며 기존 딜 규모은 100억달러 대비 6.5배 수준 ​ ​ ​ ​ 시간외 당연히 급등 ​ 이번 발표가 시사하는 점은 모두가 다 2028년 케펙스 피크아웃 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중인데 ​ 생각보다 케펙스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누군가는 전망하기 시작했다는 것 ​ 이건 어제 하이닉스의 컨콜 내용과도 맥락이 이어지는 중 ​ ​ ​ 자.. ​ FOMC에서는 워시의 AI생산성이 인플레를 잡아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음. 인플레에 대한 워딩은 여전히 원칙론. ​ 결국 유가가 문제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모습 하지만 지금 유가의 급등이 자연스러운 경제 활동에 의한 수요 공급의 문제가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에 의한 급등이다보니 이 역시 경제학 관점에서 전망이 불가 ​ ​ 최근 메타의 실적에 이어 오늘 나온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실적 ​ 그간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M7를 사야한다는 논리가 있었지만 실적과 FCF 앞에서는 매번 검증을 받아야 하는 단점. ​ 그리고 실제 AI를 활용해서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도 체크해야하기때문에 어떻게 보면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더 깐깐하게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 ​ 여전히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은 AI CAPEX 사이클이며 승자가 결정되면서 향후 10년을 누가 이끌어갈지는 이번 케펙스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검증이 될 것 같음. ​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오늘도 MS와 구글의 시간외 주가 흐름을 구분짓게 만드는 FCF 관점에서 보면 ​ 여전히 대형주중에서 그나마 안정적인 종목은 전자 닉스 전자우 전기 정도일 것 같음. ​ 그리고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후 ​ ​ ​ 어제 하이닉스 실적발표와 함께 EPS전망치는 다시 계단식으로 상향

  3. 원문 구간 3

    ​ 이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믿지 않았던 것은 결국 AI케펙스의 지속가능성 때문이고 ​ 자본조달의 어려움(자본병목)의 근본적인 원인 유가 ​ 그리고 유가의 원인은 백번 강조하지만 트럼프 때문 ​ ​ 하지만 정유주들의 어제부터의 흐름과 오늘 유가가 재상승했지만 이에 반응하지 않는 정유주와 바이오섹터의 강세 ​ 낙폭과대 종목들도 반등을 시도한다는 점은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듯 ​ ​ 그리고 환율이 나름 중요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음 동시에 7월 이후 수출주들을 누르고 있었던 달러원 환율의 초강세 흐름이 돌아서기 시작. ​ 솔직히 이것도 정부가 수출기업들을 여름부터 압박해서 나온 현상인데.. 너무 개입이 심함 ​ 이 정도 수준에서 원화의 약세는 충분히 용인 1400원대 까지는 움직여야.. ​ 이렇게 되면 그동안 많이 눌려있던 대표적이 수출 대형주들 역시 저점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짐 ​ 일단 구글의 급락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간외 상승 + 루멘텀 매각 뉴스 + 오라클의 안정 + 유가의 재상승 but 정유주의 미온적인 반응 등이 겹치면서 장초반은 안그래도 어제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음 ​ 하지만 역대급으로 쌓인 한국시장의 숏포지션을 감안하면 여기서 추가로 더 쌓기 보다는 오늘의 갭하락을 이용해서 숏스퀴즈에 나설 가능성도 있음 ​ 그리고 조만간 나올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컨콜도 오늘 잘 들어봐야하며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에 이어 같은 맥락으로 업황을 전망하는 지 여부와 구체적인 주주환원계획까지.. ​ 시장에 대해서는 지수차트 역배열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해서 레버리지 관리는 신경쓰되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유지 중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 ​ ​ ​ ​ ​ ​ ​

판단 방법AI 활용 기업의 실적·현금흐름 검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실적·현금흐름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알파벳

AI를 활용해 돈 버는 기업이라는 논리는 어떤 실적 검증을 받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공급망보다 AI를 활용해 돈 버는 M7을 사야 한다는 논리도 실적과 FCF 앞에서 매번 검증받아야 함. 실제 AI로 얼마나 잘 버는지까지 봐야 해 공급망보다 더 깐깐하게 볼 수 있다는 판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의 높은 가격이 내려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걍 사버리겠다고 발표 ​ 마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딜이며 기존 딜 규모은 100억달러 대비 6.5배 수준 ​ ​ ​ ​ 시간외 당연히 급등 ​ 이번 발표가 시사하는 점은 모두가 다 2028년 케펙스 피크아웃 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중인데 ​ 생각보다 케펙스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누군가는 전망하기 시작했다는 것 ​ 이건 어제 하이닉스의 컨콜 내용과도 맥락이 이어지는 중 ​ ​ ​ 자.. ​ FOMC에서는 워시의 AI생산성이 인플레를 잡아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음. 인플레에 대한 워딩은 여전히 원칙론. ​ 결국 유가가 문제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모습 하지만 지금 유가의 급등이 자연스러운 경제 활동에 의한 수요 공급의 문제가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에 의한 급등이다보니 이 역시 경제학 관점에서 전망이 불가 ​ ​ 최근 메타의 실적에 이어 오늘 나온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실적 ​ 그간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M7를 사야한다는 논리가 있었지만 실적과 FCF 앞에서는 매번 검증을 받아야 하는 단점. ​ 그리고 실제 AI를 활용해서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도 체크해야하기때문에 어떻게 보면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더 깐깐하게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 ​ 여전히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은 AI CAPEX 사이클이며 승자가 결정되면서 향후 10년을 누가 이끌어갈지는 이번 케펙스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검증이 될 것 같음. ​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오늘도 MS와 구글의 시간외 주가 흐름을 구분짓게 만드는 FCF 관점에서 보면 ​ 여전히 대형주중에서 그나마 안정적인 종목은 전자 닉스 전자우 전기 정도일 것 같음. ​ 그리고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후 ​ ​ ​ 어제 하이닉스 실적발표와 함께 EPS전망치는 다시 계단식으로 상향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MS는 애저 성장률이 42%에서 48%로 가속하고 잉여현금흐름 +186억 달러를 유지. 알파벳은 클라우드 +103%에도 검색·유튜브와 EPS가 부진했고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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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미국방산.. 급락 이후 지난 주 투매 물량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중 ​ ​ ​ ​ ​ ​ ​ 바이오.. 연말 강세 통계 ​ ​ ​ ​ 빅파마.. 갭하락 후 양봉마감 ​ ​ ​ ​ 할로자임.. 또 신고가 ​ ​ ​ 최근 국장이 아무리 소외받아도 이렇게 갭이 벌어질 정도인가 싶기도 함. ​ ​ ​ ​ ​ 신재생.. 트럼프의 유가 낮추기 위한 정유업체채굴 지원 정책 ​ ​ ​ ​ ​ M7.. 20일선 지지 중이나 ​ ​ ​ ​ 구글 .. 실적발표..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 ​ ​ ​ 시간외 급락.. 올해 전저점부근까지 ​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 ​ ​ ​ 마이크로소프트.. 돈도 잘 쓰고 잘 벌고 ​ ​ ​ ​ ​ 마이크로소프트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처음으로 달러 매출(331.7억 달러)을 공개 ​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0.36억 달러) 확 나빠짐 알파벳은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을 중단 ​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이 확인되었고 구글은 본진인 검색과 광고, 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 유지. 여기에 더해 CFO가 2027년 더 쓰겠다라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 ​ ​ ​ ​ 오라클.. 거래터진 장대양봉 ​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쓰겠다.. ​ ​ ​ ​ ​ 그리고 중요한 뉴스가 나옴 ​ AI주요 공급망중에 하나인 광통신..

판단 방법유가와 정유주 반응의 차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업종 주가와 원자재 가격 비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WT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발레로에너지

유가가 오르는데 정유주가 반응하지 않을 때 어떤 조건으로 변곡점 가능성을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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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00달러 이상과 중동 뉴스에도 발레로가 내일 이후 50일선을 이탈하기 시작하면, 유가 역시 변곡점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가정할 수 있다는 조건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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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기준금리 동결로 2년물은 하락했지만 유가가 다시 급등이 나오는 날 기준금리 동결이 나오자 장기물은 인플레 우려감에 다시 상승하는 모습. ​ 결국 유가 ​ 하지만 어제 마감 글에서도 적었듯이 트럼프는 중동긴장감을 높이고는 있지만 짖는 개는 물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 근거는 유가를 낮추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 ​ ​ ​ 채권변동성 지수는 하락중.. 80 이하까지는 내려와야 ​ ​ ​ ​ 국채금리와 나스닥 & 코스피 지수 흐름 ​ ​ ​ ​ 극단적 탐욕 구간 올해 내내 못들어가고 있는 중 ​ ​ ​ ​ 리스크패리티.. 자산배분전략.. 올라야 좋은 거 ​ ​ ​ ​ ​ 사모펀드ETF.. 전저점 지지중.. 올라야 좋은 거.. 사모펀드 애들이 투자한 AI 관련주들 안부러질 가능성이 크다는 거 ​ ​ ​ ​ 지방은행.. 신용리스크 지표 중에 하나 ​ ​ ​ ​ ​ 상승하락누적선.. 저점 다지는 중 ​ 실적은 큰 문제없음 결국 유가 ​ ​ ​ ​ 신흥국.. 200일선 돌파 테스트 ​ ​ ​ 한국ETF.. 200일선 갭으로 돌파 ​ ​ ​ ​ 러셀2000성장주.. 200일선 돌파 테스트 ​ ​ ​ ​ 고배당.. AI공급망 관련주들 강세 나오면서 조정중 ​ ​ ​ ​ ​ 디램ETF.. 9월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급락을 빠르게 회복 시도중 ​ ​ ​ 마이크론.. 20 50일선 위치.. 전자 닉스는 어제 급등으로 200일선 회복중 ​ ​ ​ ​ 전력기기.. 반도체 따라서 반등중 ​ ​ ​ ​ ​ 로봇.. 반도체 따라가는 중 ​ ​ ​ ​ ​ 원전.. 낙폭과대 ​ ​ ​ 정유주들.. 유가 재차 급등에도 반응이 시원찮음 ​ ​ ​ ​ 발레로 에너지.. 어제 장대음봉.. 50일선 일단 테스트중.. 유가 100불 이상에 중동에서 이런 저런 뉴스 나오는데도 내일 이후 50일선을 이탈하기 시작하면 유가 역시 변곡점 가능성 높아진다고 가정할 수 있을 듯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발레로는 전날 장대음봉 뒤 50일선을 테스트 중. 유가 재상승에도 미온적인 정유주 반응과 바이오 강세, 낙폭과대 종목의 반등 시도를 함께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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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 기준금리 동결로 2년물은 하락했지만 유가가 다시 급등이 나오는 날 기준금리 동결이 나오자 장기물은 인플레 우려감에 다시 상승하는 모습. ​ 결국 유가 ​ 하지만 어제 마감 글에서도 적었듯이 트럼프는 중동긴장감을 높이고는 있지만 짖는 개는 물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 근거는 유가를 낮추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 ​ ​ ​ 채권변동성 지수는 하락중.. 80 이하까지는 내려와야 ​ ​ ​ ​ 국채금리와 나스닥 & 코스피 지수 흐름 ​ ​ ​ ​ 극단적 탐욕 구간 올해 내내 못들어가고 있는 중 ​ ​ ​ ​ 리스크패리티.. 자산배분전략.. 올라야 좋은 거 ​ ​ ​ ​ ​ 사모펀드ETF.. 전저점 지지중.. 올라야 좋은 거.. 사모펀드 애들이 투자한 AI 관련주들 안부러질 가능성이 크다는 거 ​ ​ ​ ​ 지방은행.. 신용리스크 지표 중에 하나 ​ ​ ​ ​ ​ 상승하락누적선.. 저점 다지는 중 ​ 실적은 큰 문제없음 결국 유가 ​ ​ ​ ​ 신흥국.. 200일선 돌파 테스트 ​ ​ ​ 한국ETF.. 200일선 갭으로 돌파 ​ ​ ​ ​ 러셀2000성장주.. 200일선 돌파 테스트 ​ ​ ​ ​ 고배당.. AI공급망 관련주들 강세 나오면서 조정중 ​ ​ ​ ​ ​ 디램ETF.. 9월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급락을 빠르게 회복 시도중 ​ ​ ​ 마이크론.. 20 50일선 위치.. 전자 닉스는 어제 급등으로 200일선 회복중 ​ ​ ​ ​ 전력기기.. 반도체 따라서 반등중 ​ ​ ​ ​ ​ 로봇.. 반도체 따라가는 중 ​ ​ ​ ​ ​ 원전.. 낙폭과대 ​ ​ ​ 정유주들.. 유가 재차 급등에도 반응이 시원찮음 ​ ​ ​ ​ 발레로 에너지.. 어제 장대음봉.. 50일선 일단 테스트중.. 유가 100불 이상에 중동에서 이런 저런 뉴스 나오는데도 내일 이후 50일선을 이탈하기 시작하면 유가 역시 변곡점 가능성 높아진다고 가정할 수 있을 듯

  2. 원문 구간 2

    ​ 이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믿지 않았던 것은 결국 AI케펙스의 지속가능성 때문이고 ​ 자본조달의 어려움(자본병목)의 근본적인 원인 유가 ​ 그리고 유가의 원인은 백번 강조하지만 트럼프 때문 ​ ​ 하지만 정유주들의 어제부터의 흐름과 오늘 유가가 재상승했지만 이에 반응하지 않는 정유주와 바이오섹터의 강세 ​ 낙폭과대 종목들도 반등을 시도한다는 점은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듯 ​ ​ 그리고 환율이 나름 중요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음 동시에 7월 이후 수출주들을 누르고 있었던 달러원 환율의 초강세 흐름이 돌아서기 시작. ​ 솔직히 이것도 정부가 수출기업들을 여름부터 압박해서 나온 현상인데.. 너무 개입이 심함 ​ 이 정도 수준에서 원화의 약세는 충분히 용인 1400원대 까지는 움직여야.. ​ 이렇게 되면 그동안 많이 눌려있던 대표적이 수출 대형주들 역시 저점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짐 ​ 일단 구글의 급락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간외 상승 + 루멘텀 매각 뉴스 + 오라클의 안정 + 유가의 재상승 but 정유주의 미온적인 반응 등이 겹치면서 장초반은 안그래도 어제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음 ​ 하지만 역대급으로 쌓인 한국시장의 숏포지션을 감안하면 여기서 추가로 더 쌓기 보다는 오늘의 갭하락을 이용해서 숏스퀴즈에 나설 가능성도 있음 ​ 그리고 조만간 나올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컨콜도 오늘 잘 들어봐야하며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에 이어 같은 맥락으로 업황을 전망하는 지 여부와 구체적인 주주환원계획까지.. ​ 시장에 대해서는 지수차트 역배열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해서 레버리지 관리는 신경쓰되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유지 중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 ​ ​ ​ ​ ​ ​ ​

해석·전망한국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로 보는 해석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반도체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공급망

한국 반도체의 움직임을 글로벌 AI 투자 사이클과 연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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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AI 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있어 약한 고리가 먼저 끊어진다고 가정하면 한국부터 밀린다는 뜻 같다는 해석. 한국경제가 미국의 앞날을 알려준다는 워시 발언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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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물가 경계는 유지 유가의 상승이 경제 전반의 물가 상승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하며, 물가 목표를 암묵적으로 높인 것도 아니라는 입장 ​ 강한 성장을 곧바로 과열로 판단하지 않았음.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 금융여건은 이전보다 긴축됐지만,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다. 추가 정책 대응의 여지를 남긴 발언 종합하면 ​ 트럼프가 사고쳐서 튀어오르는 유가가 가장 큰 문제다 그래서 물가 억제 의지는 가지고 있지만 지정학적 이슈이기 때문에 괜히 유가 때문에 금리 경로를 잘못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게 되면 또 골치아파서 일단 지켜본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분명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다 ​ 연준도 돌고 돌아 트럼프가 문제다 라는 뉘앙스... 로 난 들렸음 ​ ​ 그리고 특이한 발언 하나 더 ​ 한국경제가 미국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려준다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카나리아라는 것을 알려줌 ​ 즉, ​ AI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한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 약한고리가 먼저 끊어진다고 가정하면 우리부터 밀린다는 뜻 같음 ​ ​ ​ 기대인플레 값은 횡보중 ​ ​ ​ 하이일드 급락 ​ ​ ​ 실질금리도 슈팅 이후 안정 ​ ​ ​ 이스라엘 선거에서 어느쪽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면서 90일 이후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다시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 카타르가 제시한 종전방안의 초안에 대해서 이란이 일단 거부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 WTI는 다시 반등 ​ 특히 예상대로 핵문제와 관련한 의견차이 ​ 핵문제는 실리가 아니라 명분 때문 그래서 중간에 누가 중재를 해줘야 할 것 같음 예를 들면 이란의 핵을 러시아가 일단 보관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전날 한국의 전자·닉스 급반등을 글로벌 AI 케펙스 카나리아의 반등으로 표현했고, 미국도 케펙스 공급망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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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9074020816jw [제목] 10.29(목) 예상된 수준의 FOMC + MS 구글 오라클 루멘텀.. 가늘고 긴 AI케펙스 전망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전세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 .. 한국의 전자 닉스가 급반등을 해주면서 이를 이어 받은 미국 시장은 위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들(반도체 냉각등)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지고 새벽에 나온 연준의 금리동결과 워시의 기자회견에서 어디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흐름으로 마감. ​ 다만 장마감 후 나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갈리면서 ​ 구글은 시간외 급락 MS는 시간외 급등하고 있는 중 ​ 이건 이따 다시 어닝콜이 좀 진행된 후 체크 ​ ​ ​ 나스닥 10일선 회복 ​ ​ ​ S&P500 10 50 일선 회복 .. 정배열 완성 ​ ​ ​ 주가지수의 변동성 지수 VIX는 하락.. 양호 ​ ​ ​ ​ 유로스톡스50.. 10일선 회복.. 200일선 일단 지지 확인 ​ ​ ​ ​ 프-독 10년물 스프레드는 일단 최근 급등세에서 진정되는 모습. 물론 아직은 높은 수준 ​ ​ ​ 먼저 FOMC 부터 정리하면.. ​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표결은 10대 2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다. ​ 동결 이유는 기존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앞선 정책 조치가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시점 관찰한국시장 장초반의 차익매물과 숏스퀴즈 가능성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0.29

전날 급등 뒤 갭하락 가능성을 어떤 두 경로로 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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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날 급등에 따른 장초반 차익매물이 나올 수 있지만, 역대급으로 쌓인 숏포지션을 감안하면 더 쌓기보다 갭하락을 숏스퀴즈에 이용할 가능성도 열어둠.
  • 지수차트 역배열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해 레버리지는 관리하되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버터대디의 개인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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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믿지 않았던 것은 결국 AI케펙스의 지속가능성 때문이고 ​ 자본조달의 어려움(자본병목)의 근본적인 원인 유가 ​ 그리고 유가의 원인은 백번 강조하지만 트럼프 때문 ​ ​ 하지만 정유주들의 어제부터의 흐름과 오늘 유가가 재상승했지만 이에 반응하지 않는 정유주와 바이오섹터의 강세 ​ 낙폭과대 종목들도 반등을 시도한다는 점은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듯 ​ ​ 그리고 환율이 나름 중요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음 동시에 7월 이후 수출주들을 누르고 있었던 달러원 환율의 초강세 흐름이 돌아서기 시작. ​ 솔직히 이것도 정부가 수출기업들을 여름부터 압박해서 나온 현상인데.. 너무 개입이 심함 ​ 이 정도 수준에서 원화의 약세는 충분히 용인 1400원대 까지는 움직여야.. ​ 이렇게 되면 그동안 많이 눌려있던 대표적이 수출 대형주들 역시 저점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짐 ​ 일단 구글의 급락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간외 상승 + 루멘텀 매각 뉴스 + 오라클의 안정 + 유가의 재상승 but 정유주의 미온적인 반응 등이 겹치면서 장초반은 안그래도 어제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음 ​ 하지만 역대급으로 쌓인 한국시장의 숏포지션을 감안하면 여기서 추가로 더 쌓기 보다는 오늘의 갭하락을 이용해서 숏스퀴즈에 나설 가능성도 있음 ​ 그리고 조만간 나올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컨콜도 오늘 잘 들어봐야하며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에 이어 같은 맥락으로 업황을 전망하는 지 여부와 구체적인 주주환원계획까지.. ​ 시장에 대해서는 지수차트 역배열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해서 레버리지 관리는 신경쓰되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유지 중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 ​ ​ ​ ​ ​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구글 급락과 MS 시간외 상승, 루멘텀 매각 뉴스, 오라클 안정, 유가 재상승에도 미온적인 정유주 반응이 겹친 상황. 삼성전자 컨콜의 업황 전망과 구체적 주주환원계획을 확인할 필요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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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믿지 않았던 것은 결국 AI케펙스의 지속가능성 때문이고 ​ 자본조달의 어려움(자본병목)의 근본적인 원인 유가 ​ 그리고 유가의 원인은 백번 강조하지만 트럼프 때문 ​ ​ 하지만 정유주들의 어제부터의 흐름과 오늘 유가가 재상승했지만 이에 반응하지 않는 정유주와 바이오섹터의 강세 ​ 낙폭과대 종목들도 반등을 시도한다는 점은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듯 ​ ​ 그리고 환율이 나름 중요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음 동시에 7월 이후 수출주들을 누르고 있었던 달러원 환율의 초강세 흐름이 돌아서기 시작. ​ 솔직히 이것도 정부가 수출기업들을 여름부터 압박해서 나온 현상인데.. 너무 개입이 심함 ​ 이 정도 수준에서 원화의 약세는 충분히 용인 1400원대 까지는 움직여야.. ​ 이렇게 되면 그동안 많이 눌려있던 대표적이 수출 대형주들 역시 저점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짐 ​ 일단 구글의 급락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간외 상승 + 루멘텀 매각 뉴스 + 오라클의 안정 + 유가의 재상승 but 정유주의 미온적인 반응 등이 겹치면서 장초반은 안그래도 어제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음 ​ 하지만 역대급으로 쌓인 한국시장의 숏포지션을 감안하면 여기서 추가로 더 쌓기 보다는 오늘의 갭하락을 이용해서 숏스퀴즈에 나설 가능성도 있음 ​ 그리고 조만간 나올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와 컨콜도 오늘 잘 들어봐야하며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에 이어 같은 맥락으로 업황을 전망하는 지 여부와 구체적인 주주환원계획까지.. ​ 시장에 대해서는 지수차트 역배열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해서 레버리지 관리는 신경쓰되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유지 중 ​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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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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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도체 반등을 이어 받은 미국시장

어제 전세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 한국의 전자 닉스가 급반등을 해주면서, 이를 이어 받은 미국 시장도 반도체·냉각 등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짐. 새벽 연준의 금리동결과 워시 기자회견에서도 어디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흐름으로 마감.

다만 장마감 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이 갈리면서 구글은 시간외 급락, MS는 시간외 급등 중. 이건 이따 다시 어닝콜이 좀 진행된 후 체크.

나스닥은 10일선 회복. S&P500은 10·50일선 회복.. 정배열 완성. 주가지수 변동성 지수 VIX는 하락.. 양호. 유로스톡스50도 10일선 회복, 200일선은 일단 지지 확인. 프랑스·독일 10년물 스프레드는 최근 급등세에서 일단 진정되는 모습. 물론 아직은 높은 수준.

2
FOMC 동결과 생산성에 대한 기대

먼저 FOMC부터 정리하면..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표결은 10대 2.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다. 동결 이유는 기존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되고 있고, 앞선 정책 조치가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물가 경계는 유지. 유가 상승이 경제 전반의 물가 상승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하고, 물가 목표를 암묵적으로 높인 것도 아니라는 입장. 다만 강한 성장을 곧바로 과열로 판단하지 않았음.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금융여건은 이전보다 긴축됐지만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다. 추가 정책 대응의 여지를 남긴 발언.

3
유가를 지켜보는 연준, 한국이라는 카나리아

종합하면 트럼프가 사고쳐서 튀어오르는 유가가 가장 큰 문제다. 물가 억제 의지는 있지만 지정학적 이슈이기 때문에, 괜히 유가 때문에 금리 경로를 잘못 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면 또 골치아파서 일단 지켜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분명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다. 연준도 돌고 돌아 트럼프가 문제다라는 뉘앙스.. 로 난 들렸음.

특이한 발언 하나 더. 한국경제가 미국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려준다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카나리아라는 것을 알려줌. 즉 AI 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한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약한 고리가 먼저 끊어진다고 가정하면 우리부터 밀린다는 뜻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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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뉴스에 다시 반등한 WTI

기대인플레 값은 횡보 중. 하이일드 급락. 실질금리도 슈팅 이후 안정.

이스라엘 선거에서 어느 쪽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면서 90일 이후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다시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가 나옴. 카타르가 제시한 종전방안 초안을 이란이 일단 거부했다는 뉴스까지 나오면서 WTI는 다시 반등.

특히 예상대로 핵문제와 관련한 의견차이. 핵문제는 실리가 아니라 명분 때문. 그래서 중간에 누가 중재를 해줘야 할 것 같음. 예를 들면 이란의 핵을 러시아가 일단 보관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5
장단기 금리와 신용·시장 내부 지표

기준금리 동결로 2년물은 하락했지만, 유가가 다시 급등하는 날 동결이 나오자 장기물은 인플레 우려감에 다시 상승하는 모습. 결국 유가.

하지만 어제 마감 글에서도 적었듯이 트럼프는 중동 긴장감을 높이고는 있지만 짖는 개는 물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 근거는 유가를 낮추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 채권변동성 지수는 하락 중.. 80 이하까지는 내려와야. 국채금리와 나스닥·코스피 지수 흐름도 같이 봄. 극단적 탐욕 구간에는 올해 내내 못 들어가고 있는 중.

리스크패리티.. 자산배분전략.. 올라야 좋은 거. 사모펀드 ETF는 전저점 지지 중.. 이것도 올라야 좋은 거.. 사모펀드 애들이 투자한 AI 관련주들 안 부러질 가능성이 크다는 거. 지방은행은 신용리스크 지표 중 하나. 상승하락누적선은 저점 다지는 중. 실적은 큰 문제없음. 결국 유가.

6
반도체 반등 확산과 정유주의 다른 반응

신흥국은 200일선 돌파 테스트, 한국 ETF는 200일선을 갭으로 돌파. 러셀2000 성장주도 200일선 돌파 테스트. 고배당은 AI 공급망 관련주 강세가 나오면서 조정 중.

디램 ETF는 9월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급락을 빠르게 회복 시도 중. 마이크론은 20·50일선 위치, 전자 닉스는 어제 급등으로 200일선 회복 중. 전력기기는 반도체 따라서 반등 중이고 로봇도 반도체 따라가는 중. 원전은 낙폭과대.

정유주들은 유가 재차 급등에도 반응이 시원찮음. 발레로 에너지는 어제 장대음봉, 50일선을 일단 테스트 중. 유가 100달러 이상에 중동에서 이런저런 뉴스가 나오는데도 내일 이후 50일선을 이탈하기 시작하면, 유가 역시 변곡점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가정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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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바이오를 거쳐 구글 실적 확인

미국 방산은 급락 이후 지난주 투매 물량을 받고 20일선 안쪽으로 진입 중. 바이오는 연말 강세 통계. 빅파마는 갭하락 후 양봉 마감, 할로자임은 또 신고가. 최근 국장이 아무리 소외받아도 이렇게 갭이 벌어질 정도인가 싶기도 함.

신재생 쪽은 트럼프의 유가 낮추기 위한 정유업체 채굴 지원 정책을 함께 봄. M7은 20일선 지지 중이나.. 구글 실적은 클라우드 매출 말고는 그닥. 시간외 급락, 올해 전저점 부근까지.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03%로 두 배가 됐지만, 검색과 유튜브가 예상을 밑돌고 EPS가 크게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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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와 알파벳의 현금흐름 대조, 오라클의 투자 회수

마이크로소프트.. 돈도 잘 쓰고 잘 벌고. 잉여현금흐름은 +186억 달러 흑자를 유지. 애저 성장률은 전 분기 42%에서 48%로 가속했고, 처음으로 달러 매출 331.7억 달러를 공개.

반면 알파벳의 현금흐름은 -90.7억 달러로 예상 -0.36억 달러보다 확 나빠짐. 분기 중 채권 287억 달러 발행과 주식 124억 달러 매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했고 자사주 매입은 중단. MS는 본업인 애저의 성장률이 확인됐고, 구글은 본진인 검색과 광고·유튜브가 성장을 멈추는 모습.

MS 자본지출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무리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줬고, 알파벳은 올해 가이던스 유지. 여기에 CFO가 2027년 더 쓰겠다고 강조하면서 시간외 추가 급락. 오라클은 거래 터진 장대양봉. AI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가 시장 예상보다 빠르며.. 돈 막 안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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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 뉴스에서 읽는 더 긴 투자 사이클

그리고 중요한 뉴스가 나옴. AI 주요 공급망 중 하나인 광통신.. 지금의 높은 가격이 내려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걍 사버리겠다고 발표.

마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딜이며, 기존 딜 규모 100억 달러 대비 6.5배 수준이라는 설명. 시간외 당연히 급등.

이번 발표가 시사하는 점은, 모두가 다 2028년 케펙스 피크아웃 가능성을 말하는 중인데 생각보다 케펙스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누군가는 전망하기 시작했다는 것. 이건 어제 하이닉스의 컨콜 내용과도 맥락이 이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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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기업도 FCF 앞에서 매번 검증

자.. FOMC에서는 워시가 AI 생산성이 인플레를 잡아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었음. 인플레에 대한 워딩은 여전히 원칙론. 결국 유가가 문제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모습. 하지만 지금 유가 급등은 자연스러운 경제 활동의 수요·공급 문제가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 때문이라, 이 역시 경제학 관점에서 전망이 불가.

최근 메타에 이어 오늘 나온 MS와 구글 실적. 그간 AI 공급망 관련주보다 AI를 활용해서 돈 버는 M7을 사야 한다는 논리가 있었지만 실적과 FCF 앞에서는 매번 검증을 받아야 하는 단점. 실제 AI를 활용해 얼마나 잘 버는지도 체크해야 하니, 어떻게 보면 AI 공급망 관련주보다 더 깐깐하게 볼 수밖에 없는 상황.

여전히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은 AI CAPEX 사이클이며, 승자가 결정되면서 향후 10년을 누가 이끌어갈지는 이번 케펙스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검증이 될 것 같음.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MS와 구글의 시간외 주가를 구분짓는 FCF 관점에서 보면, 대형주 중 그나마 안정적인 종목은 전자 닉스 전자우 전기 정도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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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이익 전망과 자본병목, 환율 변화

어제 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함께 EPS 전망치는 다시 계단식으로 상향. 이럼에도 그동안 믿지 않았던 것은 결국 AI 케펙스의 지속가능성 때문이고, 자본조달의 어려움, 자본병목의 근본적인 원인은 유가. 그리고 유가의 원인은 백번 강조하지만 트럼프 때문.

하지만 정유주들의 어제부터 흐름, 오늘 유가가 재상승했지만 이에 반응하지 않는 정유주와 바이오섹터 강세, 낙폭과대 종목들도 반등을 시도한다는 점은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듯.

환율도 나름 중요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음. 7월 이후 수출주들을 누르고 있었던 달러원 환율의 초강세 흐름이 돌아서기 시작. 솔직히 이것도 정부가 수출기업들을 여름부터 압박해서 나온 현상인데.. 너무 개입이 심함. 이 정도 수준에서 원화의 약세는 충분히 용인. 1400원대까지는 움직여야.. 이렇게 되면 그동안 많이 눌려 있던 대표 수출 대형주들 역시 저점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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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초반 차익매물과 숏스퀴즈, 컨콜 확인

일단 구글 급락과 MS 시간외 상승, 루멘텀 매각 뉴스, 오라클 안정, 유가 재상승 but 정유주의 미온적인 반응 등이 겹치면서 장초반은 안 그래도 어제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올 수 있음.

하지만 역대급으로 쌓인 한국시장의 숏포지션을 감안하면 여기서 추가로 더 쌓기보다는 오늘의 갭하락을 이용해서 숏스퀴즈에 나설 가능성도 있음. 조만간 나올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컨콜도 오늘 잘 들어봐야 하며,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에 이어 같은 맥락으로 업황을 전망하는지, 구체적인 주주환원계획까지..

시장에 대해서는 지수차트 역배열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해서 레버리지 관리는 신경쓰되,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유지 중.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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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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