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작성자의 핵심 판단
버터대디는 예상된 수준의 FOMC로 받아들였고, 물가 억제 의지를 유지하면서 지정학적 유가와 AI 생산성 향상을 지켜보는 결정으로 해석.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9074020816jw [제목] 10.29(목) 예상된 수준의 FOMC + MS 구글 오라클 루멘텀.. 가늘고 긴 AI케펙스 전망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전세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 .. 한국의 전자 닉스가 급반등을 해주면서 이를 이어 받은 미국 시장은 위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들(반도체 냉각등)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지고 새벽에 나온 연준의 금리동결과 워시의 기자회견에서 어디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흐름으로 마감. 다만 장마감 후 나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갈리면서 구글은 시간외 급락 MS는 시간외 급등하고 있는 중 이건 이따 다시 어닝콜이 좀 진행된 후 체크 나스닥 10일선 회복 S&P500 10 50 일선 회복 .. 정배열 완성 주가지수의 변동성 지수 VIX는 하락.. 양호 유로스톡스50.. 10일선 회복.. 200일선 일단 지지 확인 프-독 10년물 스프레드는 일단 최근 급등세에서 진정되는 모습. 물론 아직은 높은 수준 먼저 FOMC 부터 정리하면..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표결은 10대 2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다. 동결 이유는 기존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앞선 정책 조치가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 원문 구간 2
물가 경계는 유지 유가의 상승이 경제 전반의 물가 상승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하며, 물가 목표를 암묵적으로 높인 것도 아니라는 입장 강한 성장을 곧바로 과열로 판단하지 않았음.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금융여건은 이전보다 긴축됐지만,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다. 추가 정책 대응의 여지를 남긴 발언 종합하면 트럼프가 사고쳐서 튀어오르는 유가가 가장 큰 문제다 그래서 물가 억제 의지는 가지고 있지만 지정학적 이슈이기 때문에 괜히 유가 때문에 금리 경로를 잘못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게 되면 또 골치아파서 일단 지켜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분명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다 연준도 돌고 돌아 트럼프가 문제다 라는 뉘앙스... 로 난 들렸음 그리고 특이한 발언 하나 더 한국경제가 미국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려준다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카나리아라는 것을 알려줌 즉, AI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한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약한고리가 먼저 끊어진다고 가정하면 우리부터 밀린다는 뜻 같음 기대인플레 값은 횡보중 하이일드 급락 실질금리도 슈팅 이후 안정 이스라엘 선거에서 어느쪽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면서 90일 이후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다시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카타르가 제시한 종전방안의 초안에 대해서 이란이 일단 거부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WTI는 다시 반등 특히 예상대로 핵문제와 관련한 의견차이 핵문제는 실리가 아니라 명분 때문 그래서 중간에 누가 중재를 해줘야 할 것 같음 예를 들면 이란의 핵을 러시아가 일단 보관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 원문 구간 3
지금의 높은 가격이 내려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는지 걍 사버리겠다고 발표 마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딜이며 기존 딜 규모은 100억달러 대비 6.5배 수준 시간외 당연히 급등 이번 발표가 시사하는 점은 모두가 다 2028년 케펙스 피크아웃 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중인데 생각보다 케펙스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누군가는 전망하기 시작했다는 것 이건 어제 하이닉스의 컨콜 내용과도 맥락이 이어지는 중 자.. FOMC에서는 워시의 AI생산성이 인플레를 잡아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음. 인플레에 대한 워딩은 여전히 원칙론. 결국 유가가 문제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모습 하지만 지금 유가의 급등이 자연스러운 경제 활동에 의한 수요 공급의 문제가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에 의한 급등이다보니 이 역시 경제학 관점에서 전망이 불가 최근 메타의 실적에 이어 오늘 나온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실적 그간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AI를 활용해서 돈을 버는 M7를 사야한다는 논리가 있었지만 실적과 FCF 앞에서는 매번 검증을 받아야 하는 단점. 그리고 실제 AI를 활용해서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도 체크해야하기때문에 어떻게 보면 AI공급망 관련주들 보다 더 깐깐하게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여전히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은 AI CAPEX 사이클이며 승자가 결정되면서 향후 10년을 누가 이끌어갈지는 이번 케펙스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검증이 될 것 같음.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오늘도 MS와 구글의 시간외 주가 흐름을 구분짓게 만드는 FCF 관점에서 보면 여전히 대형주중에서 그나마 안정적인 종목은 전자 닉스 전자우 전기 정도일 것 같음. 그리고 어제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후 어제 하이닉스 실적발표와 함께 EPS전망치는 다시 계단식으로 상향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됐고 표결은 10대 2. 리사 쿡과 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하며 반대.
-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개선과 앞선 정책 조치의 일부 작동을 평가. 물가 목표를 높인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유지했고,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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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9074020816jw [제목] 10.29(목) 예상된 수준의 FOMC + MS 구글 오라클 루멘텀.. 가늘고 긴 AI케펙스 전망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전세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 .. 한국의 전자 닉스가 급반등을 해주면서 이를 이어 받은 미국 시장은 위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들(반도체 냉각등)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지고 새벽에 나온 연준의 금리동결과 워시의 기자회견에서 어디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흐름으로 마감. 다만 장마감 후 나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갈리면서 구글은 시간외 급락 MS는 시간외 급등하고 있는 중 이건 이따 다시 어닝콜이 좀 진행된 후 체크 나스닥 10일선 회복 S&P500 10 50 일선 회복 .. 정배열 완성 주가지수의 변동성 지수 VIX는 하락.. 양호 유로스톡스50.. 10일선 회복.. 200일선 일단 지지 확인 프-독 10년물 스프레드는 일단 최근 급등세에서 진정되는 모습. 물론 아직은 높은 수준 먼저 FOMC 부터 정리하면..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표결은 10대 2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다. 동결 이유는 기존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앞선 정책 조치가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 원문 구간 2
물가 경계는 유지 유가의 상승이 경제 전반의 물가 상승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하며, 물가 목표를 암묵적으로 높인 것도 아니라는 입장 강한 성장을 곧바로 과열로 판단하지 않았음.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금융여건은 이전보다 긴축됐지만,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다. 추가 정책 대응의 여지를 남긴 발언 종합하면 트럼프가 사고쳐서 튀어오르는 유가가 가장 큰 문제다 그래서 물가 억제 의지는 가지고 있지만 지정학적 이슈이기 때문에 괜히 유가 때문에 금리 경로를 잘못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게 되면 또 골치아파서 일단 지켜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분명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다 연준도 돌고 돌아 트럼프가 문제다 라는 뉘앙스... 로 난 들렸음 그리고 특이한 발언 하나 더 한국경제가 미국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려준다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카나리아라는 것을 알려줌 즉, AI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한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약한고리가 먼저 끊어진다고 가정하면 우리부터 밀린다는 뜻 같음 기대인플레 값은 횡보중 하이일드 급락 실질금리도 슈팅 이후 안정 이스라엘 선거에서 어느쪽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면서 90일 이후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다시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카타르가 제시한 종전방안의 초안에 대해서 이란이 일단 거부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WTI는 다시 반등 특히 예상대로 핵문제와 관련한 의견차이 핵문제는 실리가 아니라 명분 때문 그래서 중간에 누가 중재를 해줘야 할 것 같음 예를 들면 이란의 핵을 러시아가 일단 보관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미국 주식시장은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마감. 2년물 금리는 하락했지만 장기물은 유가 재급등에 따른 인플레 우려로 상승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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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10.29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1029074020816jw [제목] 10.29(목) 예상된 수준의 FOMC + MS 구글 오라클 루멘텀.. 가늘고 긴 AI케펙스 전망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어제 전세계 AI 케펙스의 카나리아 .. 한국의 전자 닉스가 급반등을 해주면서 이를 이어 받은 미국 시장은 위 히트맵에서 보다시피 케펙스 공급망 관련주들(반도체 냉각등)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지고 새벽에 나온 연준의 금리동결과 워시의 기자회견에서 어디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 없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무난한 강보합 흐름으로 마감. 다만 장마감 후 나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이 갈리면서 구글은 시간외 급락 MS는 시간외 급등하고 있는 중 이건 이따 다시 어닝콜이 좀 진행된 후 체크 나스닥 10일선 회복 S&P500 10 50 일선 회복 .. 정배열 완성 주가지수의 변동성 지수 VIX는 하락.. 양호 유로스톡스50.. 10일선 회복.. 200일선 일단 지지 확인 프-독 10년물 스프레드는 일단 최근 급등세에서 진정되는 모습. 물론 아직은 높은 수준 먼저 FOMC 부터 정리하면.. 기준금리는 3.75~4.00%로 동결 표결은 10대 2 반대한 리사 쿡·베스 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요구했다. 동결 이유는 기존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워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앞선 정책 조치가 일부 작동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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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동결로 2년물은 하락했지만 유가가 다시 급등이 나오는 날 기준금리 동결이 나오자 장기물은 인플레 우려감에 다시 상승하는 모습. 결국 유가 하지만 어제 마감 글에서도 적었듯이 트럼프는 중동긴장감을 높이고는 있지만 짖는 개는 물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 근거는 유가를 낮추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 채권변동성 지수는 하락중.. 80 이하까지는 내려와야 국채금리와 나스닥 & 코스피 지수 흐름 극단적 탐욕 구간 올해 내내 못들어가고 있는 중 리스크패리티.. 자산배분전략.. 올라야 좋은 거 사모펀드ETF.. 전저점 지지중.. 올라야 좋은 거.. 사모펀드 애들이 투자한 AI 관련주들 안부러질 가능성이 크다는 거 지방은행.. 신용리스크 지표 중에 하나 상승하락누적선.. 저점 다지는 중 실적은 큰 문제없음 결국 유가 신흥국.. 200일선 돌파 테스트 한국ETF.. 200일선 갭으로 돌파 러셀2000성장주.. 200일선 돌파 테스트 고배당.. AI공급망 관련주들 강세 나오면서 조정중 디램ETF.. 9월 채권금리 급등에 따른 급락을 빠르게 회복 시도중 마이크론.. 20 50일선 위치.. 전자 닉스는 어제 급등으로 200일선 회복중 전력기기.. 반도체 따라서 반등중 로봇.. 반도체 따라가는 중 원전.. 낙폭과대 정유주들.. 유가 재차 급등에도 반응이 시원찮음 발레로 에너지.. 어제 장대음봉.. 50일선 일단 테스트중.. 유가 100불 이상에 중동에서 이런 저런 뉴스 나오는데도 내일 이후 50일선을 이탈하기 시작하면 유가 역시 변곡점 가능성 높아진다고 가정할 수 있을 듯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지정학 때문에 오른 유가에 맞춰 금리 경로를 잘못 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면 문제가 될 수 있어 일단 지켜본다는 해석. 생산성 향상은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를 제공.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물가 경계는 유지 유가의 상승이 경제 전반의 물가 상승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하며, 물가 목표를 암묵적으로 높인 것도 아니라는 입장 강한 성장을 곧바로 과열로 판단하지 않았음.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 압력을 크게 높이지 않으면서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음 금융여건은 이전보다 긴축됐지만,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다. 추가 정책 대응의 여지를 남긴 발언 종합하면 트럼프가 사고쳐서 튀어오르는 유가가 가장 큰 문제다 그래서 물가 억제 의지는 가지고 있지만 지정학적 이슈이기 때문에 괜히 유가 때문에 금리 경로를 잘못선택했다가 유가가 급락하게 되면 또 골치아파서 일단 지켜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분명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중요한 지표로 보고 있다 연준도 돌고 돌아 트럼프가 문제다 라는 뉘앙스... 로 난 들렸음 그리고 특이한 발언 하나 더 한국경제가 미국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려준다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카나리아라는 것을 알려줌 즉, AI공급망 사슬의 끝단에 한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약한고리가 먼저 끊어진다고 가정하면 우리부터 밀린다는 뜻 같음 기대인플레 값은 횡보중 하이일드 급락 실질금리도 슈팅 이후 안정 이스라엘 선거에서 어느쪽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하면서 90일 이후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가 다시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카타르가 제시한 종전방안의 초안에 대해서 이란이 일단 거부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WTI는 다시 반등 특히 예상대로 핵문제와 관련한 의견차이 핵문제는 실리가 아니라 명분 때문 그래서 중간에 누가 중재를 해줘야 할 것 같음 예를 들면 이란의 핵을 러시아가 일단 보관한다던가..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