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Rocket Lab(RKLB): Neutron 발사 2027년으로 연기 발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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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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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강연자/작성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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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Neutron 연기 뒤 다시 계산한 Rocket Lab의 매출과 밸류에이션

Neutron 첫 발사가 2027년으로 밀리며 일정 리스크와 소통 논란이 함께 커졌습니다.

작성자는 HASTE·하드웨어·Iridium을 반영해 매출과 PSR을 다시 계산하되, 단기 대응은 유보했습니다.

Neutron 연기와 신뢰의 균열

  • 1단 탱크 전방 돔의 보이드 문제로 Neutron 발사가 2027년으로 연기됐습니다.
  • 이후 일정도 추가 문제가 없다는 전제에 기대며, 발표 시점은 경영진 신뢰 논란까지 키웠습니다.
  • 2027년 중반 발사 가능이라는 해석이 제시됐습니다.
  • 주가는 연기 발표 뒤 폭락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연기의 직접 원인
  • Rocket Lab은 2026년 10월 15일 Neutron 발사가 2027년으로 연기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1단 탱크 전방 돔을 두껍게 만든 부분이 제대로 굳지 않아 탄소섬유 층 사이의 작은 공기 방울인 보이드가 발견됐고, 이를 해결하는 데 시간이 든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일정에 남은 전제
  • 모든 게 순조롭다면 2027년 1분기 중 시험을 완료하고 이후 발사가 가능하다는 일정이 제시됐습니다.
  • 작성자는 이를 2027년 중반 발사 가능으로 읽었고, 이후 문제가 더 없다는 가정 위의 시나리오인 만큼 하반기 이월도 이상하지 않다고 봤습니다.
  • Eric Berger는 첫 발사 시기로 2028년 1월까지 제시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발표 시점이 남긴 문제
  • 연기 자체와 별도로, 10월 14일 CPI 발표 뒤 시장이 급락한 상황에서 10월 15일 발표한 타이밍에도 불만이 나왔습니다.
  • 결정 시점과 그날 발표한 이유의 설명이 없었다는 점이 경영진의 소통과 신뢰에 대한 의심으로 번졌고, Peter Beck을 믿어 온 리테일 투자심리에도 거의 처음 금이 가는 모습으로 읽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연기의 직접 원인

Rocket Lab은 2026년 10월 15일 Neutron 발사가 2027년으로 연기되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연기의 직접 원인

보이드(탄소섬유 층 사이 생기는 작은 공기 방울)를 발견했고 해결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일정에 남은 전제

결국 2027년 중반은 되어야 발사 가능하다는 뜻과 다름 없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일정에 남은 전제

2027년 하반기로 넘어가도 이상하지 않으며 Ars Technica 우주 섹터 전문 기자 Eric Berger는 심지어 2028년 1월을 첫 발사 시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발표 시점이 남긴 문제

"경영진의 소통과 신뢰"에 대한 의심과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발표 시점이 남긴 문제

여기에 (거의 처음) 금이 가면서 투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듯 합니다.

발사 사업부: Electron·HASTE와 Neutron 반영

  • Electron 발사 수와 HASTE 계약 증가를 반영해 발사 사업부 성장 전망은 유지했습니다.
  • 발사당 매출 증가율은 2.5%에서 4.5%로 올렸지만, Neutron의 첫 발사 1회는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옮겼습니다.
  • HASTE는 발사 전 제작 진행률에 따라 매출을 인식합니다.
  • HASTE 계약은 2028년까지 다수의 발사 물량을 포함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HASTE 계약이 뒷받침하는 발사 수
  • Electron 발사 횟수는 과거 전망에서 크게 손대지 않았습니다.
  • 2027년부터 증가폭이 가파르게 보일 수 있지만, 2026년 3월 Kratos의 4년 20회·$190M 계약, 5월 Anduril의 3회·$30M 계약, 7월 우주군의 2028년까지 확정 12회와 옵션 6회·$266M 계약을 기간에 맞춰 반영한 계산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발사당 매출의 조정
  • 작성자는 상업 발사 수요가 매년 4~5개씩 늘어 왔고 HASTE 발사가 2023년 1회, 2024년 2회, 2025년 3회에서 2027년부터 크게 늘어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 2025년 발사당 매출이 8.5%, 2026년 상반기가 7.1% 늘어난 추세와 고단가 HASTE 비중을 반영해 Electron 발사당 매출성장률 가정은 매년 2.5%에서 4.5%로 올렸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Neutron과 HASTE의 매출 인식 차이
  • Neutron의 연간 1회→3회→5회 계획 자체는 수정된 것으로 보이지 않아, 첫 1회만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옮겼습니다.
  • HASTE는 일반 Electron처럼 발사 순간 전액을 인식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작 과정의 비용 비율만큼 매출을 나눠 잡기 때문에, 수주가 늘수록 발사 전에 인프라 매출이 먼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HASTE 계약이 뒷받침하는 발사 수

극초음속미사일 관련 HASTE 계약 폭증세를 반영하면 무리가 아닙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HASTE 계약이 뒷받침하는 발사 수

우주군과 확정 2028년까지 12회+옵션 6회 발사 $266M 규모 계약을 각각 체결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발사당 매출의 조정

2025년 8.5% 증가 & 2026년 상반기 7.1% 증가한 추세를 반영해 2.5% → 4.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발사당 매출의 조정

HASTE와 같이 단가가 비싼 발사가 많아졌고 수요 폭증 덕분인지 전반적인 발사 가격 증가폭이 예상보다 셉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Neutron과 HASTE의 매출 인식 차이

2026년 1회 → 2027년 1회로 조정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Neutron과 HASTE의 매출 인식 차이

"HASTE 수주가 늘어날수록 발사 전 먼저 잡히는 인프라 매출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하드웨어·Iridium을 더한 매출 전망의 해석

  • 하드웨어 매출 컨센서스는 2028년 $880M에서 $1,074M으로 22% 올라갔고, 작성자는 그 이상 성장도 반영했습니다.
  • Iridium 인수는 2027년 중반 완료 가정 아래 첫해에는 매출 절반만, 2028년부터는 전액을 더했습니다.
  • 2027년 성장률 87%와 2028년 58%는 인수 매출 반영 시점의 영향을 받습니다.
  • 성장률 변화는 통계의 함정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높아진 하드웨어 기대
  • 2026년 3월과 10월 컨센서스만 비교해도 하드웨어 사업부의 기대치는 크게 높아졌습니다.
  • 2028년 매출 컨센서스는 $880M에서 $1,074M으로 22% 상향됐고, 작성자는 우주 산업의 본격화와 최근 분기 서프라이즈를 이유로 2026년 컨센서스 대비 2%에서 2030년 10%까지 상회하는 성장 가정을 반영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Iridium 반영 시점
  • Iridium 인수는 2027년 중반 완료 예정이라는 가정 아래 반영했습니다.
  • 그래서 2027년 IRDM 매출 컨센서스 $917M 중 절반인 $458M만 Rocket Lab 매출에 더하고, 2028년 IRDM 매출 컨센서스 $1,059M부터는 전액을 반영했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성장률 숫자를 읽는 조건
  • 2027년에는 Iridium 매출이 절반만 들어가므로 매출성장률이 134%가 아니라 87%로 나오고, 그 결과 2028년 성장률도 26%로 급락하지 않고 58%를 유지합니다.
  • 이 숫자 차이는 사업 성장 자체보다 인수 매출의 반영 시점에서 생긴 통계의 함정이라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높아진 하드웨어 기대

2028년 하드웨어 사업부 매출 컨센서스로 보면 $880M →$1,074M까지 상향(22% UP)되었을 정도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높아진 하드웨어 기대

2026년 컨센서스 대비 2% → 2027년 4% → 2028년 6% → 2029년 8% → 2030년 10% 상회를 반영했습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Iridium 반영 시점

2027년 IRDM 매출 컨센서스 $917M의 절반($458M)만 2027년 Rocket Lab 매출에 더해주었고

근거 4 · 관련 설명: Iridium 반영 시점

2028년 IRDM 매출 컨센서스 $1,059M부터 2028년 Rocket Lab 매출에 전액 반영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성장률 숫자를 읽는 조건

2027년 매출성장률이 134%가 아닌 87%로 나오며 때문에 2028년 매출성장률도 26%로 급락하지 않고 58% 제법 높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성장률 숫자를 읽는 조건

통계의 함정일뿐입니다.

PSR 범위와 단기 대응의 유보

  • 새 매출 전망으로 2028년 PSR은 11.9배지만 Iridium 합산 효과와 Neutron 불확실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작성자는 PSR 15~20배 시나리오를 제시하면서도, 11월 9일 실적과 시장 분위기 전까지는 추가 매수를 서두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 PSR 15배와 20배 시 목표주가는 각각 $65, $86입니다.
  • 부정적 경우 2028년 PSR 한 자릿수와 $43도 열어뒀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PSR에 붙는 두 가지 단서
  • 앞선 매출 전망으로 계산한 2028년 PSR은 11.9배로, 지난 5년 평균 11.5배와 큰 차이가 없다고 봤습니다.
  • 다만 Iridium Communications가 합쳐져 뻥튀기된 밸류에이션이라는 점과 Neutron을 더는 상수로 볼 수 없다는 점 때문에, 기존처럼 PSR 20배 이상을 기본값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작성자의 가격 시나리오
  • 작성자는 PSR 15~20배 범위로 접근했습니다.
  • 2028년 PSR 15배면 목표주가 $65와 업사이드 27.7%, 20배면 $86과 업사이드 68.9%라는 계산이며, 이는 작성자의 밸류에이션 시나리오이지 확정된 결과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3
🔎 밸류와 단기 주가를 분리
  • 작성자는 새 전망의 2028년 PSR 11.5배가 $49이고 당시 주가가 $50.9라고 계산하면서도, 이것은 밸류에이션일 뿐 단기 주가는 시장 분위기와 11월 9일 3Q26 실적, Peter Beck의 발언에 달렸다고 했습니다.
  • 둘 다 부정적이면 2028년 PSR 한 자릿수인 $43도 열어 두고, $40 초중반까지의 경우를 염두에 두며 시장과 Neutron 악재의 바닥 형성을 지켜보면서 천천히 대응하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PSR에 붙는 두 가지 단서

2028년 PSR은 11.9배에 불과하며 이는 Rocket Lab이 가능성으로만 치부되던 지난 5년간의 평균 PSR 밸류에이션 11.5배와 큰 차이 없는 수준입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PSR에 붙는 두 가지 단서

Iridium Communications가 합쳐져 뻥튀기된 PSR 밸류에이션임을 감안해야하고 Neutron을 더는 상수로만 볼 수 없음도 반영해야 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작성자의 가격 시나리오

PSR 15배-20배로 접근해보면 2028년 PSR 15배일 경우 목표주가 $65(업사이드 27.7%)이며 PSR 20배일 경우 목표주가 $86(업사이드 68.9%)가 나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밸류와 단기 주가를 분리

단기 주가는 전적으로 시장 분위기와 11월 9일 3Q26 어닝 결과 및 Peter Beck의 혀놀림에 달려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밸류와 단기 주가를 분리

$40 초중반까지 떨어지는 경우의 수까지 염두해두면서, 시장과 Neutron 악재가 어떻게 바닥 다지는지 지켜보면서 천천히 대응하려 합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5

26-10 Rocket Lab Neutron 첫 발사 일정 연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2027년 1분기 시험 완료가 순조롭다는 전제가 남아 있어, 작성자는 실제 첫 발사가 2027년 중반 또는 그 이후일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investors.rocketlabcorp.com 기왕 SpaceX 어닝 리뷰하는김에 논란이 많았던 Rocket Lab 이슈까지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 Rocket Lab은 2026년 10월 15일 Neutron 발사가 2027년으로 연기되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 1단 탱크 전방 돔 두껍게 만든 부분이 제대로 굳지 않으면서 발생한 보이드(탄소섬유 층 사이 생기는 작은 공기 방울)를 발견했고 해결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모든게 순조롭다면 2027년 1분기 중 시험을 완료하고 이후 발사 가능"할거라 밝혔기 때문인데 결국 2027년 중반은 되어야 발사 가능하다는 뜻과 다름 없습니다. ​ 계속 문제가 생기고 있음에도 더는 문제가 생기지 않음을 가정한 시나리오인만큼 2027년 하반기로 넘어가도 이상하지 않으며 Ars Technica 우주 섹터 전문 기자 Eric Berger는 심지어 2028년 1월을 첫 발사 시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로 인해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 Neutron 연기와 별도로 "Neutron 연기 발표 타이밍" 관련 불만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CPI 발표 이후 폭락한 시장 상황 속 불에 기름을 끼얹듯 Neutron 연기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결정이 정확히 언제 내려졌고 왜 하필 10월 15일에 발표하게 되었는지 설명이 없었기에 가뜩이나 예민해진 투자자들에게 "경영진의 소통과 신뢰"에 대한 의심과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 Rocket Lab이 사업적으로 난관에 봉착해도 리테일은 언제나 CEO Peter Beck에 믿음을 보여왔는데 여기에 (거의 처음) 금이 가면서 투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뛰어난 창업가·CEO 중에서 리테일을 위해 이런 부분까지 케어해주는 인물은 본 적이 없어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타이밍이 정말 욕나올 정도로 xx같음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Rocket Lab은 2026년 10월 15일 Neutron 발사를 2027년으로 연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1단 탱크 전방 돔에서 보이드가 발견돼 해결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investors.rocketlabcorp.com 기왕 SpaceX 어닝 리뷰하는김에 논란이 많았던 Rocket Lab 이슈까지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 Rocket Lab은 2026년 10월 15일 Neutron 발사가 2027년으로 연기되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 1단 탱크 전방 돔 두껍게 만든 부분이 제대로 굳지 않으면서 발생한 보이드(탄소섬유 층 사이 생기는 작은 공기 방울)를 발견했고 해결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모든게 순조롭다면 2027년 1분기 중 시험을 완료하고 이후 발사 가능"할거라 밝혔기 때문인데 결국 2027년 중반은 되어야 발사 가능하다는 뜻과 다름 없습니다. ​ 계속 문제가 생기고 있음에도 더는 문제가 생기지 않음을 가정한 시나리오인만큼 2027년 하반기로 넘어가도 이상하지 않으며 Ars Technica 우주 섹터 전문 기자 Eric Berger는 심지어 2028년 1월을 첫 발사 시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로 인해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 Neutron 연기와 별도로 "Neutron 연기 발표 타이밍" 관련 불만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CPI 발표 이후 폭락한 시장 상황 속 불에 기름을 끼얹듯 Neutron 연기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결정이 정확히 언제 내려졌고 왜 하필 10월 15일에 발표하게 되었는지 설명이 없었기에 가뜩이나 예민해진 투자자들에게 "경영진의 소통과 신뢰"에 대한 의심과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 Rocket Lab이 사업적으로 난관에 봉착해도 리테일은 언제나 CEO Peter Beck에 믿음을 보여왔는데 여기에 (거의 처음) 금이 가면서 투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뛰어난 창업가·CEO 중에서 리테일을 위해 이런 부분까지 케어해주는 인물은 본 적이 없어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타이밍이 정말 욕나올 정도로 xx같음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작성자는 연기 발표로 주가가 폭락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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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stors.rocketlabcorp.com 기왕 SpaceX 어닝 리뷰하는김에 논란이 많았던 Rocket Lab 이슈까지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 Rocket Lab은 2026년 10월 15일 Neutron 발사가 2027년으로 연기되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 1단 탱크 전방 돔 두껍게 만든 부분이 제대로 굳지 않으면서 발생한 보이드(탄소섬유 층 사이 생기는 작은 공기 방울)를 발견했고 해결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모든게 순조롭다면 2027년 1분기 중 시험을 완료하고 이후 발사 가능"할거라 밝혔기 때문인데 결국 2027년 중반은 되어야 발사 가능하다는 뜻과 다름 없습니다. ​ 계속 문제가 생기고 있음에도 더는 문제가 생기지 않음을 가정한 시나리오인만큼 2027년 하반기로 넘어가도 이상하지 않으며 Ars Technica 우주 섹터 전문 기자 Eric Berger는 심지어 2028년 1월을 첫 발사 시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로 인해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 Neutron 연기와 별도로 "Neutron 연기 발표 타이밍" 관련 불만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CPI 발표 이후 폭락한 시장 상황 속 불에 기름을 끼얹듯 Neutron 연기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결정이 정확히 언제 내려졌고 왜 하필 10월 15일에 발표하게 되었는지 설명이 없었기에 가뜩이나 예민해진 투자자들에게 "경영진의 소통과 신뢰"에 대한 의심과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 Rocket Lab이 사업적으로 난관에 봉착해도 리테일은 언제나 CEO Peter Beck에 믿음을 보여왔는데 여기에 (거의 처음) 금이 가면서 투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뛰어난 창업가·CEO 중에서 리테일을 위해 이런 부분까지 케어해주는 인물은 본 적이 없어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타이밍이 정말 욕나올 정도로 xx같음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문제가 계속 발생해 온 상황에서 추가 문제가 없다는 가정에 기대는 일정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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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investors.rocketlabcorp.com 기왕 SpaceX 어닝 리뷰하는김에 논란이 많았던 Rocket Lab 이슈까지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 Rocket Lab은 2026년 10월 15일 Neutron 발사가 2027년으로 연기되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 1단 탱크 전방 돔 두껍게 만든 부분이 제대로 굳지 않으면서 발생한 보이드(탄소섬유 층 사이 생기는 작은 공기 방울)를 발견했고 해결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모든게 순조롭다면 2027년 1분기 중 시험을 완료하고 이후 발사 가능"할거라 밝혔기 때문인데 결국 2027년 중반은 되어야 발사 가능하다는 뜻과 다름 없습니다. ​ 계속 문제가 생기고 있음에도 더는 문제가 생기지 않음을 가정한 시나리오인만큼 2027년 하반기로 넘어가도 이상하지 않으며 Ars Technica 우주 섹터 전문 기자 Eric Berger는 심지어 2028년 1월을 첫 발사 시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로 인해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 Neutron 연기와 별도로 "Neutron 연기 발표 타이밍" 관련 불만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CPI 발표 이후 폭락한 시장 상황 속 불에 기름을 끼얹듯 Neutron 연기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결정이 정확히 언제 내려졌고 왜 하필 10월 15일에 발표하게 되었는지 설명이 없었기에 가뜩이나 예민해진 투자자들에게 "경영진의 소통과 신뢰"에 대한 의심과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 Rocket Lab이 사업적으로 난관에 봉착해도 리테일은 언제나 CEO Peter Beck에 믿음을 보여왔는데 여기에 (거의 처음) 금이 가면서 투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뛰어난 창업가·CEO 중에서 리테일을 위해 이런 부분까지 케어해주는 인물은 본 적이 없어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타이밍이 정말 욕나올 정도로 xx같음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2027년 하반기 이월도 이상하지 않다고 봤고, Eric Berger가 2028년 1월을 첫 발사 시기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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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investors.rocketlabcorp.com 기왕 SpaceX 어닝 리뷰하는김에 논란이 많았던 Rocket Lab 이슈까지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 Rocket Lab은 2026년 10월 15일 Neutron 발사가 2027년으로 연기되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 1단 탱크 전방 돔 두껍게 만든 부분이 제대로 굳지 않으면서 발생한 보이드(탄소섬유 층 사이 생기는 작은 공기 방울)를 발견했고 해결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모든게 순조롭다면 2027년 1분기 중 시험을 완료하고 이후 발사 가능"할거라 밝혔기 때문인데 결국 2027년 중반은 되어야 발사 가능하다는 뜻과 다름 없습니다. ​ 계속 문제가 생기고 있음에도 더는 문제가 생기지 않음을 가정한 시나리오인만큼 2027년 하반기로 넘어가도 이상하지 않으며 Ars Technica 우주 섹터 전문 기자 Eric Berger는 심지어 2028년 1월을 첫 발사 시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로 인해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 Neutron 연기와 별도로 "Neutron 연기 발표 타이밍" 관련 불만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CPI 발표 이후 폭락한 시장 상황 속 불에 기름을 끼얹듯 Neutron 연기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결정이 정확히 언제 내려졌고 왜 하필 10월 15일에 발표하게 되었는지 설명이 없었기에 가뜩이나 예민해진 투자자들에게 "경영진의 소통과 신뢰"에 대한 의심과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 Rocket Lab이 사업적으로 난관에 봉착해도 리테일은 언제나 CEO Peter Beck에 믿음을 보여왔는데 여기에 (거의 처음) 금이 가면서 투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뛰어난 창업가·CEO 중에서 리테일을 위해 이런 부분까지 케어해주는 인물은 본 적이 없어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타이밍이 정말 욕나올 정도로 xx같음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Rocket LabNeut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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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Rocket Lab HASTE 발사의 매출 인식주 대상 · 기업·종목 · Rocket Lab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ASTE

HASTE 수주 증가는 발사 사업부 매출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ASTE는 제작 과정에서 투입 비용 비율만큼 매출을 나눠 인식하므로, 수주가 늘면 발사 전에 인프라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Neutron의 연간 1회 → 3회 → 5회 발사 계획에 대해 딱히 수정된건 없어 보여서 2026년 1회 → 2027년 1회로 조정했습니다. 또한, Neutron의 발사당 매출도 Electron과 마찬가지로 매년 2.5% 증가 → 4.5% 증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HASTE 매출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 일반적인 Electron 발사가 시점 인식(point-in-time)으로 발사하는 순간 매출을 한 번에 잡는 반면 HASTE 발사는 진행 인식(over-time)으로 로켓을 만드는 동안 들어간 비용 비율만큼 매출을 나눠 미리 잡는 차이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말이 복잡한데 쉽게 풀어 "HASTE 수주가 늘어날수록 발사 전 먼저 잡히는 인프라 매출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 표를 다시 보면 2025년과 2026년 발사 횟수 x 단가보다 실제 매출이 더 나오는게 대부분 HASTE이며 이를 토대로 적절하게 반영해봤습니다. ​ 하드웨어 사업부입니다. ​ 하드웨어 사업부는 2026년 3월 컨센서스 대비 (고작 7개월 지난) 2026년 10월 컨센서스만 비교해봐도 정말 크게 상향되었습니다. 2028년 하드웨어 사업부 매출 컨센서스로 보면 $880M →$1,074M까지 상향(22% UP)되었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우주 산업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고 있고 Rocket Lab이 지난 몇 분기 실적에서 서프라이즈로 입증했기 때문입니다. ​ 상향된 컨센서스 이상 성장까지 내다볼 수 있다 판단하며 2026년 컨센서스 대비 2% → 2027년 4% → 2028년 6% → 2029년 8% → 2030년 10% 상회를 반영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인수 확정된 Iridium Communicaitons 매출까지 더해줘야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일반 Electron은 발사 순간 매출을 한 번에 인식한다는 대조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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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Neutron의 연간 1회 → 3회 → 5회 발사 계획에 대해 딱히 수정된건 없어 보여서 2026년 1회 → 2027년 1회로 조정했습니다. 또한, Neutron의 발사당 매출도 Electron과 마찬가지로 매년 2.5% 증가 → 4.5% 증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HASTE 매출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 일반적인 Electron 발사가 시점 인식(point-in-time)으로 발사하는 순간 매출을 한 번에 잡는 반면 HASTE 발사는 진행 인식(over-time)으로 로켓을 만드는 동안 들어간 비용 비율만큼 매출을 나눠 미리 잡는 차이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말이 복잡한데 쉽게 풀어 "HASTE 수주가 늘어날수록 발사 전 먼저 잡히는 인프라 매출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 표를 다시 보면 2025년과 2026년 발사 횟수 x 단가보다 실제 매출이 더 나오는게 대부분 HASTE이며 이를 토대로 적절하게 반영해봤습니다. ​ 하드웨어 사업부입니다. ​ 하드웨어 사업부는 2026년 3월 컨센서스 대비 (고작 7개월 지난) 2026년 10월 컨센서스만 비교해봐도 정말 크게 상향되었습니다. 2028년 하드웨어 사업부 매출 컨센서스로 보면 $880M →$1,074M까지 상향(22% UP)되었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우주 산업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고 있고 Rocket Lab이 지난 몇 분기 실적에서 서프라이즈로 입증했기 때문입니다. ​ 상향된 컨센서스 이상 성장까지 내다볼 수 있다 판단하며 2026년 컨센서스 대비 2% → 2027년 4% → 2028년 6% → 2029년 8% → 2030년 10% 상회를 반영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인수 확정된 Iridium Communicaitons 매출까지 더해줘야 합니다.

판단 방법Rocket Lab의 수정 매출 전망주 대상 · 기업·종목 · Rocket Lab관련 대상 · 기술·제품 · Neutron관련 대상 · 기업·종목 · Iridium Communications

Neutron 연기 뒤 매출 전망은 어떤 가정으로 다시 계산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lectron·HASTE 성장, Neutron 첫 발사 1년 이월, 하드웨어 컨센서스 상회, Iridium 인수 매출 반영 시점을 함께 반영해 전망을 다시 계산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 ​ 다시 계산하는 매출 프로젝션과 밸류에이션 Neutron이 사실상 기약없이 밀린지라 사업부별 프로젝션을 다시 해야합니다. ​ 먼저 발사 사업부입니다. ​ 과거 대비 Electron 발사 횟수는 크게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 2027년부터 증가폭이 너무 가파르지 않나 생각될 수 있는데 극초음속미사일 관련 HASTE 계약 폭증세를 반영하면 무리가 아닙니다. 1) 2026년 3월 Kratos Defense & Security Solutions 주관 MACH-TB Task Area 1 관련 4년간 20회 발사 $190M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2) 2026년 5월 Anduril과 3회 발사 $30M 규모 계약을 체결했으며 3) 2026년 7월 우주군과 확정 2028년까지 12회+옵션 6회 발사 $266M 규모 계약을 각각 체결했습니다. 계약 기간 맞춰서 러프하게 계산해보면 위 표와 같습니다. ​ 1) 연간 상업 발사 수요가 4-5개씩 증가해왔고 2) HASTE는 2023년 1회 → 2024년 2회 → 2025년 3회 발사로 그 동안 증가폭이 미미하다 2027년부터 크게 늘어납니다. 3) 여기에 점점 더 늘어날 상업 위성 발사까지 더해지게 되면 무리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 가장 먼저 손을 댄건 Electron 발사당 매출성장률입니다. ​ Electron 발사당 매출성장률을 물가상승률 기반 매년 2.5% 증가로 잡았었는데 2025년 8.5% 증가 & 2026년 상반기 7.1% 증가한 추세를 반영해 2.5% → 4.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HASTE와 같이 단가가 비싼 발사가 많아졌고 수요 폭증 덕분인지 전반적인 발사 가격 증가폭이 예상보다 셉니다. ​ 다음 손을 댄건 당연하지만 Neutron 발사 연기 반영입니다.

  2. 원문 구간 2

    ​ Neutron의 연간 1회 → 3회 → 5회 발사 계획에 대해 딱히 수정된건 없어 보여서 2026년 1회 → 2027년 1회로 조정했습니다. 또한, Neutron의 발사당 매출도 Electron과 마찬가지로 매년 2.5% 증가 → 4.5% 증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HASTE 매출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 일반적인 Electron 발사가 시점 인식(point-in-time)으로 발사하는 순간 매출을 한 번에 잡는 반면 HASTE 발사는 진행 인식(over-time)으로 로켓을 만드는 동안 들어간 비용 비율만큼 매출을 나눠 미리 잡는 차이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말이 복잡한데 쉽게 풀어 "HASTE 수주가 늘어날수록 발사 전 먼저 잡히는 인프라 매출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 표를 다시 보면 2025년과 2026년 발사 횟수 x 단가보다 실제 매출이 더 나오는게 대부분 HASTE이며 이를 토대로 적절하게 반영해봤습니다. ​ 하드웨어 사업부입니다. ​ 하드웨어 사업부는 2026년 3월 컨센서스 대비 (고작 7개월 지난) 2026년 10월 컨센서스만 비교해봐도 정말 크게 상향되었습니다. 2028년 하드웨어 사업부 매출 컨센서스로 보면 $880M →$1,074M까지 상향(22% UP)되었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우주 산업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고 있고 Rocket Lab이 지난 몇 분기 실적에서 서프라이즈로 입증했기 때문입니다. ​ 상향된 컨센서스 이상 성장까지 내다볼 수 있다 판단하며 2026년 컨센서스 대비 2% → 2027년 4% → 2028년 6% → 2029년 8% → 2030년 10% 상회를 반영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인수 확정된 Iridium Communicaitons 매출까지 더해줘야 합니다.

  3. 원문 구간 3

    2027년 중반 인수 완료 예정인지라 2027년 IRDM 매출 컨센서스 $917M의 절반($458M)만 2027년 Rocket Lab 매출에 더해주었고 2028년 IRDM 매출 컨센서스 $1,059M부터 2028년 Rocket Lab 매출에 전액 반영했습니다. ​ 여기까지 다 더해보면 위와 같이 나옵니다. ​ * 참고로 2027년 Iridium Communications 매출이 절반만 반영되는지라 2027년 매출성장률이 134%가 아닌 87%로 나오며 때문에 2028년 매출성장률도 26%로 급락하지 않고 58% 제법 높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통계의 함정일뿐입니다. ​ 앞서 매출 프로젝션을 기준으로 PSR 밸류에이션을 구해보면 위 표와 같습니다. 2028년 PSR은 11.9배에 불과하며 이는 Rocket Lab이 가능성으로만 치부되던 지난 5년간의 평균 PSR 밸류에이션 11.5배와 큰 차이 없는 수준입니다. 물론 Iridium Communications가 합쳐져 뻥튀기된 PSR 밸류에이션임을 감안해야하고 Neutron을 더는 상수로만 볼 수 없음도 반영해야 합니다. ​ 그래서 언제나와 같은 PSR 20배 이상 평가를 접어두고 PSR 15배-20배로 접근해보면 2028년 PSR 15배일 경우 목표주가 $65(업사이드 27.7%)이며 PSR 20배일 경우 목표주가 $86(업사이드 68.9%)가 나옵니다. ​ 출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927223403663yl 문제는 제가 2026년 9월 27일 포스팅에서 분할 매수해볼만한 "세네번 다시 생각해봐도 저렴하다 판단되는 구간"을 위와 같이 $53에 대략 $50 중반부터라 제시했고 실제로 (시장 분위기가 험악해 쭉 관망하다) 해당 구간 터치 후 분할 매수 시작했는데 무슨 팔자인지 바로 Neutron 연기 발표에 쳐맞아 오늘 프리마켓 가격 기준 살짝 물려 있다는거네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Iridium의 2027년 매출은 중반 인수 완료 예정이라는 가정 아래 절반만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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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027년 중반 인수 완료 예정인지라 2027년 IRDM 매출 컨센서스 $917M의 절반($458M)만 2027년 Rocket Lab 매출에 더해주었고 2028년 IRDM 매출 컨센서스 $1,059M부터 2028년 Rocket Lab 매출에 전액 반영했습니다. ​ 여기까지 다 더해보면 위와 같이 나옵니다. ​ * 참고로 2027년 Iridium Communications 매출이 절반만 반영되는지라 2027년 매출성장률이 134%가 아닌 87%로 나오며 때문에 2028년 매출성장률도 26%로 급락하지 않고 58% 제법 높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통계의 함정일뿐입니다. ​ 앞서 매출 프로젝션을 기준으로 PSR 밸류에이션을 구해보면 위 표와 같습니다. 2028년 PSR은 11.9배에 불과하며 이는 Rocket Lab이 가능성으로만 치부되던 지난 5년간의 평균 PSR 밸류에이션 11.5배와 큰 차이 없는 수준입니다. 물론 Iridium Communications가 합쳐져 뻥튀기된 PSR 밸류에이션임을 감안해야하고 Neutron을 더는 상수로만 볼 수 없음도 반영해야 합니다. ​ 그래서 언제나와 같은 PSR 20배 이상 평가를 접어두고 PSR 15배-20배로 접근해보면 2028년 PSR 15배일 경우 목표주가 $65(업사이드 27.7%)이며 PSR 20배일 경우 목표주가 $86(업사이드 68.9%)가 나옵니다. ​ 출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927223403663yl 문제는 제가 2026년 9월 27일 포스팅에서 분할 매수해볼만한 "세네번 다시 생각해봐도 저렴하다 판단되는 구간"을 위와 같이 $53에 대략 $50 중반부터라 제시했고 실제로 (시장 분위기가 험악해 쭉 관망하다) 해당 구간 터치 후 분할 매수 시작했는데 무슨 팔자인지 바로 Neutron 연기 발표에 쳐맞아 오늘 프리마켓 가격 기준 살짝 물려 있다는거네요.

해석·전망Rocket Lab PSR 밸류에이션과 대응주 대상 · 기업·종목 · Rocket Lab관련 대상 · 기술·제품 · Neutron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investment_method

작성자는 Neutron 불확실성을 PSR 시나리오와 단기 대응에 어떻게 반영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Iridium 합산 효과와 Neutron 불확실성을 감안해 PSR 15~20배 시나리오를 제시하면서도 단기 추가 매수는 시장과 3Q26 실적을 보며 천천히 대응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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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027년 중반 인수 완료 예정인지라 2027년 IRDM 매출 컨센서스 $917M의 절반($458M)만 2027년 Rocket Lab 매출에 더해주었고 2028년 IRDM 매출 컨센서스 $1,059M부터 2028년 Rocket Lab 매출에 전액 반영했습니다. ​ 여기까지 다 더해보면 위와 같이 나옵니다. ​ * 참고로 2027년 Iridium Communications 매출이 절반만 반영되는지라 2027년 매출성장률이 134%가 아닌 87%로 나오며 때문에 2028년 매출성장률도 26%로 급락하지 않고 58% 제법 높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통계의 함정일뿐입니다. ​ 앞서 매출 프로젝션을 기준으로 PSR 밸류에이션을 구해보면 위 표와 같습니다. 2028년 PSR은 11.9배에 불과하며 이는 Rocket Lab이 가능성으로만 치부되던 지난 5년간의 평균 PSR 밸류에이션 11.5배와 큰 차이 없는 수준입니다. 물론 Iridium Communications가 합쳐져 뻥튀기된 PSR 밸류에이션임을 감안해야하고 Neutron을 더는 상수로만 볼 수 없음도 반영해야 합니다. ​ 그래서 언제나와 같은 PSR 20배 이상 평가를 접어두고 PSR 15배-20배로 접근해보면 2028년 PSR 15배일 경우 목표주가 $65(업사이드 27.7%)이며 PSR 20배일 경우 목표주가 $86(업사이드 68.9%)가 나옵니다. ​ 출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927223403663yl 문제는 제가 2026년 9월 27일 포스팅에서 분할 매수해볼만한 "세네번 다시 생각해봐도 저렴하다 판단되는 구간"을 위와 같이 $53에 대략 $50 중반부터라 제시했고 실제로 (시장 분위기가 험악해 쭉 관망하다) 해당 구간 터치 후 분할 매수 시작했는데 무슨 팔자인지 바로 Neutron 연기 발표에 쳐맞아 오늘 프리마켓 가격 기준 살짝 물려 있다는거네요.

  2. 원문 구간 2

    ​ Neutron을 더 이상 상수 취급할 수 없는지라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주주와의 소통이 아닌 사업 역량 기준 CEO Peter Beck의 track record를 바탕으로 "Neutron도 2년 반 연기되었던 Electron과 같은 길을 걷고 있을뿐 결국 성공할거다"고 믿는 저에게는 솔직히 몇 번을 생각해봐도 나쁘지 않은 밸류에이션 구간이긴 합니다. ​ 새로운 매출 프로젝션 기준으로도 2028년 PSR 11.5배(5년 평균 PSR)이 $49(현재 주가 $50.9)가 나오는데 시장의 파도가 잠잠했다면 무조건 눈 딱 감고 계속 매수했을겁니다. ​ 다만 이건 밸류에이션일뿐 단기 주가는 전적으로 시장 분위기와 11월 9일 3Q26 어닝 결과 및 Peter Beck의 혀놀림에 달려있습니다. 둘 다 바닥 다져주면 숨통이 트이겠지만 둘 다 폭탄 떨어지면 진짜 2028년 PSR 한자리수($43)까지 열어둬야 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너무 욕심내지 말고, 성급하게 물량 늘리지 말고, $40 초중반까지 떨어지는 경우의 수까지 염두해두면서, 시장과 Neutron 악재가 어떻게 바닥 다지는지 지켜보면서 천천히 대응하려 합니다. 그게 Risk-Reward 고려시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설령 조금 위에서 더 사게 되더라도 여전히 업사이드 충분하니까요. 이 정도 보겠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둘 다 부정적일 경우 2028년 PSR 한 자릿수와 $43까지 열어둘 수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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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Neutron을 더 이상 상수 취급할 수 없는지라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주주와의 소통이 아닌 사업 역량 기준 CEO Peter Beck의 track record를 바탕으로 "Neutron도 2년 반 연기되었던 Electron과 같은 길을 걷고 있을뿐 결국 성공할거다"고 믿는 저에게는 솔직히 몇 번을 생각해봐도 나쁘지 않은 밸류에이션 구간이긴 합니다. ​ 새로운 매출 프로젝션 기준으로도 2028년 PSR 11.5배(5년 평균 PSR)이 $49(현재 주가 $50.9)가 나오는데 시장의 파도가 잠잠했다면 무조건 눈 딱 감고 계속 매수했을겁니다. ​ 다만 이건 밸류에이션일뿐 단기 주가는 전적으로 시장 분위기와 11월 9일 3Q26 어닝 결과 및 Peter Beck의 혀놀림에 달려있습니다. 둘 다 바닥 다져주면 숨통이 트이겠지만 둘 다 폭탄 떨어지면 진짜 2028년 PSR 한자리수($43)까지 열어둬야 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너무 욕심내지 말고, 성급하게 물량 늘리지 말고, $40 초중반까지 떨어지는 경우의 수까지 염두해두면서, 시장과 Neutron 악재가 어떻게 바닥 다지는지 지켜보면서 천천히 대응하려 합니다. 그게 Risk-Reward 고려시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설령 조금 위에서 더 사게 되더라도 여전히 업사이드 충분하니까요. 이 정도 보겠습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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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발사 사업과 우주 섹터의 맥락

앞선 2Q26 실적 리뷰에서는 위성·부품 사업 호조와 발사 서비스의 큰 부진, 즉 역성장이 눈에 띄었다. 2Q26 발사 횟수는 6회로 전년 동기 5회보다 많았지만, Electron은 발사 완료 순간 매출을 한 번에 인식하고 HASTE는 작업 진행률에 따라 매출을 인식하는 차이가 있다. 우주 섹터가 이렇게 끝일까를 생각하며, AI 메인 기업 외에 가장 중장기 포텐셜이 돋보인다고 여긴 우주 섹터를 다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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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tron 연기 발표

Rocket Lab은 2026년 10월 15일 Neutron 발사가 2027년으로 연기되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1단 탱크 전방 돔을 두껍게 만든 부분이 제대로 굳지 않으면서 보이드가 발견됐고, 해결에 시간이 소요됐기 때문입니다.

모든게 순조롭다면 2027년 1분기 중 시험을 완료하고 이후 발사 가능하다고 밝혔는데, 결국 2027년 중반은 되어야 발사 가능하다는 뜻과 다름 없습니다. 계속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더는 문제가 생기지 않음을 가정한 시나리오라 2027년 하반기로 넘어가도 이상하지 않고, Eric Berger는 2028년 1월을 첫 발사 시기로 제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3
발표 타이밍과 신뢰 논란

Neutron 연기와 별도로 발표 타이밍 관련 불만도 쏟아져 나왔습니다. 2026년 10월 14일 CPI 발표 이후 폭락한 시장 상황 속에서 불에 기름을 끼얹듯 연기를 발표했고, 결정이 언제 내려졌는지와 왜 하필 10월 15일이었는지 설명이 없었습니다.

가뜩이나 예민해진 투자자들에게 경영진의 소통과 신뢰에 대한 의심과 불만이 터져나왔습니다. 사업적으로 난관에 봉착해도 리테일은 CEO Peter Beck에 믿음을 보여왔는데, 여기에 거의 처음 금이 가면서 투심에까지 영향을 미치는듯 합니다.

4
발사 사업부 전망을 다시 계산

Neutron이 사실상 기약없이 밀린지라 사업부별 프로젝션을 다시 해야합니다. Electron 발사 횟수는 과거 대비 크게 손대지 않았습니다. 2027년부터 증가폭이 가파르게 보일 수 있지만, 2026년 3월 Kratos의 4년간 20회·$190M, 5월 Anduril의 3회·$30M, 7월 우주군의 2028년까지 확정 12회+옵션 6회·$266M HASTE 계약을 기간에 맞춰 러프하게 계산한 결과입니다.

상업 발사 수요는 연간 4~5개씩 늘어왔고, HASTE는 2023년 1회에서 2024년 2회, 2025년 3회로 증가폭이 미미하다 2027년부터 크게 늘어납니다. 여기에 점점 더 늘어날 상업 위성 발사까지 더해지면 무리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Electron 발사당 매출성장률은 2025년 8.5%, 2026년 상반기 7.1% 증가 추세를 반영해 2.5%에서 4.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5
Neutron과 HASTE 매출 인식

Neutron의 연간 1회→3회→5회 발사 계획은 딱히 수정된 게 없어 보여서 첫 1회를 2026년이 아니라 2027년으로 조정했습니다. 발사당 매출 증가율도 Electron과 마찬가지로 매년 2.5%에서 4.5%로 올렸습니다.

일반 Electron은 발사하는 순간 매출을 한 번에 잡지만, HASTE는 로켓을 만드는 동안 들어간 비용 비율만큼 매출을 나눠 미리 잡습니다. 쉽게 풀어 HASTE 수주가 늘어날수록 발사 전 먼저 잡히는 인프라 매출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2025년과 2026년에는 발사 횟수×단가보다 실제 매출이 더 나오는데 대부분 HASTE이며, 이를 토대로 반영했습니다.

6
하드웨어와 Iridium을 더한 매출

하드웨어 사업부는 2026년 3월 컨센서스와 10월 컨센서스만 비교해도 크게 상향됐습니다. 2028년 매출 컨센서스가 $880M에서 $1,074M, 22% 올라왔고, 우주 산업이 본격적으로 태동하고 Rocket Lab이 몇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로 입증했기 때문입니다. 컨센서스 이상 성장도 가능하다고 판단해 2026년 대비 2%, 2027년 4%, 2028년 6%, 2029년 8%, 2030년 10% 상회를 반영했습니다.

인수 확정된 Iridium Communications는 2027년 중반 인수 완료 예정이라 2027년 매출 컨센서스 $917M의 절반인 $458M만 더했고, 2028년 $1,059M부터는 전액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2027년 성장률은 134%가 아니라 87%로, 2028년은 26%로 급락하지 않고 58%를 유지하는데 통계의 함정일뿐입니다.

7
PSR 시나리오와 작성자의 매수 경험

매출 프로젝션 기준 2028년 PSR은 11.9배로 지난 5년 평균 11.5배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Iridium이 합쳐져 뻥튀기된 PSR이라는 점과 Neutron을 더는 상수로 볼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해야 해서, 언제나와 같은 PSR 20배 이상 평가는 접어두고 15~20배로 접근합니다. PSR 15배면 목표주가 $65, 업사이드 27.7%이고 20배면 $86, 업사이드 68.9%입니다.

9월 27일에는 $53, 대략 $50 중반부터를 세네번 다시 생각해봐도 저렴한 구간이라며 제시했고, 시장 분위기가 험악해 관망하다 그 구간 터치 후 분할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Neutron 연기 발표에 맞아 프리마켓 가격 기준으로 살짝 물려 있다는 얘기입니다.

8
밸류에이션과 단기 대응

Neutron을 더 이상 상수 취급할 수 없으니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주주와의 소통이 아니라 사업 역량 기준으로 Peter Beck의 track record를 바탕에 두고, Neutron도 2년 반 연기된 Electron과 같은 길을 걷고 있을 뿐 결국 성공할 거라고 믿는 저에게는 몇 번을 생각해봐도 나쁘지 않은 밸류에이션 구간입니다.

새 매출 전망 기준 2028년 PSR 11.5배는 $49이고 현재 주가는 $50.9지만, 이건 밸류에이션일 뿐입니다. 단기 주가는 시장 분위기와 11월 9일 3Q26 어닝 결과, Peter Beck의 혀놀림에 달렸습니다. 둘 다 바닥을 다져주면 숨통이 트이겠지만 둘 다 폭탄이 떨어지면 2028년 PSR 한자리수인 $43까지 열어둬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너무 욕심내지 말고 성급하게 물량을 늘리지 말고, $40 초중반까지 떨어지는 경우의 수를 염두에 두면서 시장과 Neutron 악재가 어떻게 바닥을 다지는지 지켜보며 천천히 대응하려 합니다. 설령 조금 위에서 더 사게 되더라도 여전히 업사이드는 충분하니까요. 이 정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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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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