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 유튜브 · 김작가TV

[풀버전] 6% 급등 후 다시 주춤하는 반도체? 지금 다시 점검할 투자 전략 (박세익, 소현철, 이형수)ㅣ주식프리미어리그 (10월 26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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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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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반도체 조정, 업황보다 자금과 유가를 보고 포메이션을 다시 짭니다

메모리의 장기 계약과 AI 수요는 여전히 좋다는 판단인데, 주가는 자금 조달·유가·선거 불확실성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HBM과 AI 기판의 구조 변화를 짚고, 현금을 남긴 채 반등 조건에 따라 선수를 바꾸는 전략을 논의합니다.

메모리, 과거의 사이클로만 보면 놓치는 변화

  • 시장은 메모리 이익이 반토막 날 것처럼 가격을 매기는데, HBM은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제품이거든요.
  • 장기 계약이 커지는 만큼 과거와 똑같은 급락을 가정해도 되느냐는 겁니다.
  • 범용 메모리도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월·분기 협상에서 장기 공급 계약으로 거래 관행이 바뀌고 있어요.
  • 커스텀 HBM이 늘어도 메모리의 사이클 자체가 사라진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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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에 들어간 과거의 기억
  • 지금 시장은 반도체 EPS, 주당순이익 전망이 앞으로 반토막 혹은 반의 반토막이 날 것처럼 가격을 매기고 있다는 거예요. 과거에는 성장률이 정점을 지나 둔화하면 성장 자체도 금방 꺾였으니까, 그 패턴으로 보면 지금의 우려가 이해는 됩니다.
  • 범용 메모리는 미리 만들어 놓고 재고에 따라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상품이었잖아요. 재고가 조금만 부족해도 가격이 급등하고 반대 상황에서는 급락하니까 높은 밸류에이션을 주기 어려웠던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주문형 메모리의 비중
  • 그 HBM이라고 하는 메모리는 과거의 커모디티가 아니라 주문형이에요.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이 비중이 커지면 범용 상품의 색깔은 옅어지고, 고객에 맞춰 만드는 파운드리와 비슷한 성격이 강해진다는 거죠.
  • 엔비디아 CPU를 지원하는 새로운 메모리 규격으로 언급한 소캠도 주문형 제품이라는 설명입니다. HBM 하나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주문형 제품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보고 있어요.
📎 원문 근거 3 · 4
💡 범용 제품도 계약이 달라졌어요
  • 예전에는 월단위·분기단위로 가격을 협상해서 변동성이 컸어요. 그런데 몇 년째 공급 부족이 이어지니까 파는 쪽이 갑이 됐고, LTA 같은 장기 공급 계약을 많이 맺어 놓았다는 겁니다.
  • 이형수 대표는 그래서 과거처럼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을 낮게 보는데,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이 큰 범용 메모리 산업의 밸류에이션을 적용하고 있다고 봐요. 반도체에 여러 번 속아 봤던 투자자들이 아직 믿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같이 나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맞춤형이라고 사이클이 없어지나요
  • 예전에는 PC와 스마트폰 수요가 핵심이어서 스마트폰이 정체되면 메모리도 바로 꺾였잖아요. 이제는 HBM의 베이스다이가 일부 연산 기능을 맡고, 구글 TPU처럼 고객별 칩에 맞춘 HBM으로 더 나뉜다는 겁니다.
  • 통일된 제품 하나를 사는 게 아니라 각 기업의 GPU와 칩에 맞춰야 하니까 장기 계약을 맺는 거죠. 소현철 박사는 메모리가 기본적으로 사이클 산업이라는 점은 남아 있지만, 이런 맞춤형 제품이 그 변동을 완충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봅니다.
📎 원문 근거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주가에 들어간 과거의 기억

EPS 전망이 향후의 반토막

근거 2 · 관련 설명: 주가에 들어간 과거의 기억

재고가 조금만 부족하면 가격이 급등하고

근거 3 · 관련 설명: 주문형 메모리의 비중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주문형 메모리의 비중

그것도 이제 HBM처럼 주문형 제품이에요.

근거 5 · 관련 설명: 범용 제품도 계약이 달라졌어요

원래는 월단위 분기 단위로

근거 6 · 관련 설명: 범용 제품도 계약이 달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처럼 급락할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라고

근거 7 · 관련 설명: 범용 제품도 계약이 달라졌어요

그동안 반도체 하도 많이 속아 본 사람

근거 8 · 관련 설명: 맞춤형이라고 사이클이 없어지나요

커스텀 HBM 시대가 열리기 때문에

근거 9 · 관련 설명: 맞춤형이라고 사이클이 없어지나요

메모리가 그렇다고 사이클 산업이 기본적으로 있어요.

AI 투자의 병목이 자금으로 옮겨갔어요

  • AI 투자 계획을 낮춘 게 아니라, 그 돈을 조달할 수 있느냐가 불안한 거예요.
  • 네오클라우드는 금리 상승과 GPU 임대료의 속도 싸움을 봐야 하고, 코어위브의 위기를 AI 수요 소멸과 바로 같게 볼 수는 없다는 의견입니다.
  • 빅테크가 자체 현금만으로 투자하기 어려워지면서 부채와 외부 자금 조달의 중요성이 커졌어요.
  • GPU 임대료가 떨어지고 이자 부담이 커지면 수익과 비용 사이의 차이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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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지와 조달 능력은 달라요
  •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오라클, 이 다섯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가 중요하거든요. 작년까지는 버는 돈으로 투자한다고 하니까 믿었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투자 규모가 자체 현금을 넘어가면서 회사채를 발행하기 시작했다는 설명입니다.
  • 메타가 투자를 더 늘리겠다고 해도 시장이 불안한 이유는 투자 전망을 낮춰서가 아니에요. 자본 조달에 실패할 수 있지 않느냐, 높은 금리가 이어지면 약한 고리부터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걱정인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파는 쪽과 사는 쪽의 현금
  • 반도체를 파는 쪽은 높은 매출총이익률로 돈을 많이 버는데, 사는 빅테크 쪽은 부채를 발행하고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서는 상황이라는 거예요. 원래 자사주를 사서 소각하던 회사들이 AI 투자에 돈을 끌어와야 하는 구조가 됐다는 겁니다.
  • 이형수 대표는 그래서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유난히 금리에 민감하다고 봅니다. AI가 전 세계 자금을 빨아들이면서 자금 자체가 병목이 됐고, 취약한 네오클라우드의 문제가 연쇄적으로 번질 수 있다는 공포가 주가에 들어와 있다는 설명이에요.
📎 원문 근거 3 · 4 · 5
⚖️ 저가 수주 조선사와 비교하면
  • 박세익 대표는 코어위브를 원자재 급등 전에 배를 싸게 수주했던 조선사에 비유합니다. 1천억 원짜리 배를 원가 700억 원에 만들어 300억 원을 남기려 했는데, 원자재 가격이 올라 수지가 안 맞았던 것처럼 메모리와 GPU 가격 상승이 기존 계약의 수익성을 압박했을 수 있다는 해석이에요.
  • 다만 업체가 약속을 못 지키더라도 고객의 수요까지 사라지는 건 아니지 않느냐는 겁니다. 다른 회사가 그 일을 맡을 수 있고, 엔비디아의 투자 지원도 있기 때문에 코어위브가 망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는 게 박 대표의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9
🔎 성장과 금리의 속도 싸움
  • 데이터센터를 지어 임대하면 하이퍼스케일러 기준 약 3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한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회수 속도가 빠르다고 생각하면 레버리지를 많이 쓸 수 있는데, 금리가 갑자기 올라 신용도가 낮은 회사에 더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면 문제가 되는 거죠.
  • 제일 중요한 거는 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AI 성장은 느려지고 금리는 더 빨리 오르는 데다 GPU 임대료까지 떨어지면, 임대 수입과 금융비용 사이의 차이가 줄어 위험이 커져요. 반대로 임대료와 새 칩의 매출 창출 속도가 올라가면 금리라는 중력을 뚫고 갈 수 있다는 조건부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통폐합 우려는 남아 있어요
  • 일론 머스크가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통폐합되고 몇 곳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대목도 나옵니다. 살아남는 기업의 기회가 클 수는 있지만, 지금은 어느 두세 회사가 남을지 모르잖아요.
  • 박세익 대표도 코어위브 이슈가 몇 달 더 시장을 흔들 수 있겠다고 봅니다. 코어위브 한 회사를 지원한다고 다른 모든 업체의 재무 위험까지 해소되는 건 아니라는 질문을 그대로 남겨두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6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자 의지와 조달 능력은 달라요

자체 버는 돈으로는 투자 규모가 너무 커진 거죠.

근거 2 · 관련 설명: 투자 의지와 조달 능력은 달라요

자본 조달을 실패할 수 있지 않을까?

근거 3 · 관련 설명: 파는 쪽과 사는 쪽의 현금

이제는 병목이 뭐가 되냐면 자금이 된 거예요.

근거 4 · 관련 설명: 파는 쪽과 사는 쪽의 현금

파는 쪽은 돈이 너무 많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파는 쪽과 사는 쪽의 현금

프리캐시 플로우가 이제 적자로 돌아섰단 말이죠.

근거 6 · 관련 설명: 저가 수주 조선사와 비교하면

1천억짜리 배를 지어 주기로 했는데

근거 7 · 관련 설명: 저가 수주 조선사와 비교하면

그 사이에 메모리 가격등, GPU 가격 등

근거 8 · 관련 설명: 저가 수주 조선사와 비교하면

어차피 다른 애들이 그거 받아서 할 거다는 거죠.

근거 9 · 관련 설명: 저가 수주 조선사와 비교하면

근데 결론적으로 저는 안 망한다고 봐요.

근거 10 · 관련 설명: 성장과 금리의 속도 싸움

제일 중요한 거는 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성장과 금리의 속도 싸움

지표 임대 가격이 떨어지고 금리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면

근거 12 · 관련 설명: 성장과 금리의 속도 싸움

금리라는 중력을 뚫고 갈 수 있는 거고요.

근거 13 · 관련 설명: 통폐합 우려는 남아 있어요

살아남을 두 세 개가 뭔지는 모르니까.

근거 14 · 관련 설명: 통폐합 우려는 남아 있어요

몇 달간 더 시장은 흔들 수는 있겠다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800억 달러 규모로.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올해는 8,억 달러잖아요.

반등 조건은 유가, 원칙은 밸류에이션

  • 환율과 금리는 전보다 나아졌고, 마지막은 유가라는 의견이에요.
  • 선거가 끝나면 불확실성이 줄 수 있지만 결과를 맞히기보다 밸류에이션을 보자는 겁니다.
  • 추가 매수도 현금과 여유돈이 있다는 조건을 붙였어요.
  • WTI 90달러 초반과 90달러 아래는 출연자들이 각각 제시한 반등 조건입니다.
  • 이스라엘 총선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격보다 수비가 필요했다는 반성도 나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외국인이 돌아올 세 조건
  • 이형수 대표는 환율·금리·유가를 봅니다. 환율은 외국인이 들어오기 좋은 수준이고 한국 주식도 싸졌으며, 금리는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분위기라 두 조건은 나아졌다고 보는 거예요.
  •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WTI가 90달러 초반까지 내려오면 미국 테크주와 코스피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인데, 소현철 박사는 90달러 아래를, 우려가 크게 줄어드는 수준으로는 80달러대를 따로 언급합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금리는 내렸는데 왜 주가는 빠졌죠
  • 최근 3주 동안 금리는 내려왔는데 유가는 올랐다는 거예요. 박세익 대표는 나스닥이 10월 6일 고점을 찍은 뒤 내려온 흐름이 유가 저점 이후 상승과 맞물렸다고 짚습니다.
  • 유가가 내려야 금리가 안정되고 자금 병목 우려도 덜어질 수 있으니 지금은 유가를 본다는 겁니다. 베네수엘라 원유 확보를 근거로 미국이 결국 유가를 잡을 것이라는 주장도 나오지만, 전쟁과 자산 매입까지 계획되어 있다는 부분은 박 대표의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놓쳤던 이스라엘 총선
  • 소현철 박사는 미국 중간선거만 보고 그 일주일 앞의 이스라엘 총선을 놓쳤다고 돌아봅니다. 네타냐후 총리가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이란 전쟁이 조기에 끝나기 어려웠을 수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 실적이 좋고 싸다고 10월 초부터 공격하기보다, 이런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을 때는 수비형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겁니다. 두 선거가 끝나면 유가의 방향과 정책이 조금 더 분명해질 수 있다는 기대이지, 선거 결과가 곧바로 상승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내년 이익을 믿는 범위 안에서
  • 올해 장부가치 기준 코스피 1배는 4,300이고, 내년 기준은 5,200~5,300이라는 계산을 제시합니다. 내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익은 장기 공급 계약과 HBM이 있어서 어느 정도 추정할 수 있다는 전제가 붙어 있어요.
  • 소현철 박사는 이 전제라면 5,000대 초반을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겠다고 봅니다. 보유를 기본으로 말하고, 추가 매수는 현금이 있고 여유돈이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 사도 괜찮지 않겠느냐는 조건부 의견입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선거 뒤에도 가격과 금리를 봐요
  • 박세익 대표는 선거를 정치적으로 중립적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누가 이기느냐보다 선거 전에 불확실성이 가격에 들어갔다가, 끝난 뒤에는 밸류에이션과 금리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일 것이라는 판단이에요.
  • 앞서 금리 하락을 예상하고 공격적으로 갔다가 시장이 약 20% 빠졌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마지막에는 10월 말부터 움직였던 선거 시기의 경험을 근거로 반등 조건이 갖춰졌다고 기대하지만, 그 기대와 실제 반등은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 원문 근거 15 · 16 · 1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돌아올 세 조건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돌아올 세 조건

그게 90불 초반까지만 내려오면

근거 3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돌아올 세 조건

80불 때까지 가면

근거 4 · 관련 설명: 외국인이 돌아올 세 조건

유가가 90분 밑으로 가게 되면

근거 5 · 관련 설명: 금리는 내렸는데 왜 주가는 빠졌죠

금리에 영향을 주는게 결국 유가고

근거 6 · 관련 설명: 금리는 내렸는데 왜 주가는 빠졌죠

나스닥이 10월 6일 날 고점을 치고

근거 7 · 관련 설명: 금리는 내렸는데 왜 주가는 빠졌죠

다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거 8 · 관련 설명: 놓쳤던 이스라엘 총선

미국 중간 선거만 봤지

근거 9 · 관련 설명: 놓쳤던 이스라엘 총선

그냥 저 개인적인 생각.

근거 10 · 관련 설명: 놓쳤던 이스라엘 총선

조금 수비형 축구를 해 가지고

근거 11 · 관련 설명: 놓쳤던 이스라엘 총선

100%는 아니겠지만

근거 12 · 관련 설명: 내년 이익을 믿는 범위 안에서

5,200에서 5,300

근거 13 · 관련 설명: 내년 이익을 믿는 범위 안에서

올해 기준 1배면 4,300

근거 14 · 관련 설명: 내년 이익을 믿는 범위 안에서

현금이 있고 여유돈이 있으신 분들은

근거 15 · 관련 설명: 선거 뒤에도 가격과 금리를 봐요

선거는 항상 중립적으로.

근거 16 · 관련 설명: 선거 뒤에도 가격과 금리를 봐요

시장이 20%나 빠졌어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선거 뒤에도 가격과 금리를 봐요

이번 주 어 반등의 조건은 다 갖춰졌기 때문에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00%로 올려. 대인가 올렸거든요.

스페이스X의 AI 실적과 합병 가정은 나눠 봐야죠

  • 소현철 박사는 스페이스X AI 사업의 마진을 보고 자금 걱정보다 성장 그림이 달라졌다고 봐요.
  • 다만 테슬라 현금과의 결합, 반도체 자체 생산, 자율주행·로봇 확장은 합병과 실행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입니다.
  • AI 사업 EBITDA 마진 66%와 투자 회수 계산을 수요가 살아 있다는 근거로 제시합니다.
  • 합병은 아직 가정이며 주주 동의, 합병 프리미엄과 오버행이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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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진을 보고 바뀐 생각
  • 소현철 박사는 스페이스X AI 사업의 3분기 EBITDA 마진이 66%, 스타링크가 67%였다고 제시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투자금 회수에 1년이라고 했지만, 자신은 숫자로 약 1년 반을 본다면서 AI 데이터 수요가 여전히 크다는 근거로 쓰고 있어요.
  • 전력 규모를 1.7GW에서 13GW까지 늘리겠다는 계획도 언급하지만,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분명히 유보합니다. 확인됐다고 제시한 마진과 앞으로의 증설 계획은 구분해야 하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3
🧮 테슬라 현금이 붙는다면
  • 테슬라는 지난 4년간 매출이 거의 늘지 않았지만 현금흐름은 플러스였고, 차입금을 뺀 순현금이 300억 달러를 넘는다고 계산합니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합쳐진다는 가정이라면 부채비율이 낮아져 자금 조달이 나아질 수 있다는 논리예요.
  • 그러나 아직 합병된 건 아닙니다. 테슬라 주주 50%의 동의와 어느 정도 프리미엄을 줄지가 쟁점이고, 스페이스X 자체의 주식 공급 부담도 있어 주가가 계속 한 방향으로 간다고 말하지는 않아요.
📎 원문 근거 4 · 5 · 6 · 7
🔭 우주·통신·AI를 한 그림으로
  • 스타십의 운반 능력 확대, 스타링크 위성 증가, 주파수 확보와 통신 진출을 연결해서 보는 겁니다. 여기에 AI 모델과 칩 설계, 일부 자체 생산까지 붙으면 필요한 반도체의 10~20%를 자체적으로 확보하며 나머지 공급업체와의 관계도 관리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이에요.
  • 소현철 박사는 메모리까지 모두 자체 생산한다는 얘기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테슬라와 합쳐진다는 가정 아래 자율주행 차에 더 많은 컴퓨팅이 들어가고, 스타링크와 연결되는 성장 그림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12
🔀 로봇의 군사 활용이라는 상상
  • 옵티머스를 공장 자동화만으로 보지 않고, 향후 약 5년 안에 병력 자원으로 쓰일 가능성까지 상상합니다. 2030년에 스타링크 위성이 지금보다 다섯 배 이상 늘어난다는 조건에서 로봇을 통신으로 연결하는 그림이에요.
  • 우크라이나의 드론과 스타링크 의존을 사례로 들고, 중국의 로봇 투자를 국경 관리와 연결한 교수의 견해도 전합니다. 이것은 실제 군사용 옵티머스 납품이나 확정 사업을 제시한 내용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8개

근거 1 · 관련 설명: 마진을 보고 바뀐 생각

에비따 맞은 율이 66%

근거 2 · 관련 설명: 마진을 보고 바뀐 생각

1년 반이면 투자 금액에 회수가 된다.

근거 3 · 관련 설명: 마진을 보고 바뀐 생각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근거 4 · 관련 설명: 테슬라 현금이 붙는다면

순금이 300억 달러가 넘어요.

근거 5 · 관련 설명: 테슬라 현금이 붙는다면

합쳐진다 가정하에

근거 6 · 관련 설명: 테슬라 현금이 붙는다면

오버행 이슈

근거 7 · 관련 설명: 테슬라 현금이 붙는다면

전체 테슬라 주주의 50%더라고요.

근거 8 · 관련 설명: 우주·통신·AI를 한 그림으로

스타링크랑 연결이 다 될 거라고 보면

근거 9 · 관련 설명: 우주·통신·AI를 한 그림으로

컴퓨팅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근거 10 · 관련 설명: 우주·통신·AI를 한 그림으로

우주 스타링크 그다음에 AI 산업

근거 11 · 관련 설명: 우주·통신·AI를 한 그림으로

최소한 10에서 20%는 자체적으로

근거 12 · 관련 설명: 우주·통신·AI를 한 그림으로

메모리까지 간다 뭐 이런 얘기 저는 그건 아닌 거 같고요.

근거 13 · 관련 설명: 로봇의 군사 활용이라는 상상

앞으로 5년 정도 되면 옵티머스가 중요한 병력 자원

근거 14 · 관련 설명: 로봇의 군사 활용이라는 상상

2030년도에 스타링크가

근거 15 · 관련 설명: 로봇의 군사 활용이라는 상상

상상을 좀 해 봤고요.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 27년도 매출액이 원래 1억 달러였거든요.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00억 달러가 확보가 되고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10명, 100명 중에 75명이 그냥 구동력 99을

메모리 공격의 중심은 다시 HBM

  • 범용 메모리 가격 급등에 가려졌던 HBM을 다시 보자는 겁니다.
  • 내년 성장 재가속을 기대하며 메모리 3사를 좋게 보되, 삼성전자는 NV HBM 베이스다이의 고객 선택을 확인해야 하고 SK하이닉스는 최종 주장으로 뽑았어요.
  • HBM 투입 비중이 늘어도 큰 칩 면적 때문에 실제 산출량은 그만큼 늘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 삼성전자의 베이스다이 우려는 공식 확인 전의 이야기이며 긍정적 답변이 나오면 반대 반응도 가능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투입량과 나오는 물량은 달라요
  • HBM의 생산 투입 기준 비중이 올해 약 20%에서 내년 30%로 높아진다고 봅니다. 하지만 HBM은 칩 면적이 커서 투입 비중이 10%포인트 늘어도 산출 능력 증가는 5%에도 못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 그래서 생산 투입을 늘린다는 것만으로 공급이 충분해진다고 보지 않습니다. 미국 빅테크가 여전히 HBM을 필요로 하고 장기 계약이 늘어난다는 점을 함께 보는 거죠.
📎 원문 근거 1 · 2
🔭 잊혔던 성장률이 다시 올라오나요
  • HBM은 2023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관심의 중심이었는데, 지난 1년은 범용 메모리 가격이 워낙 크게 올라 상대적으로 소외됐다는 겁니다. HBM 성장률도 지난해 100% 이상에서 올해 50% 아래로 둔화했다고 설명해요.
  • 이형수 대표는 내년 다시 급성장할 것으로 보고, 지금은 수요가 더 확실하다고 보는 D램, 그중에서도 HBM에 무게를 두자고 합니다. 낸드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확실한 쪽에 비중을 싣겠다는 선택이에요.
📎 원문 근거 3 · 4 · 5
⚠️ 삼성전자는 베이스다이를 확인해요
  • HBM에 대한 민감도가 가장 큰 회사로 SK하이닉스를 꼽고, 삼성전자와 마이크론까지 메모리 3사가 매력적인 가격 구간이라는 의견입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맞춤형 NV HBM 베이스다이 주도권이 어디로 가는지가 변수예요.
  • TSMC에 모두 맡긴다는 이야기가 사실이면 삼성전자의 기대 한 축이 약해질 수 있지만, 공식 코멘트는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삼성전자도 포기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있으니 이번 실적 설명회에서 긍정적인 힌트가 나오면 반대로 좋아질 수도 있다는 조건입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벤치에서 주장으로 돌아온 하이닉스
  • 박세익 대표는 약 3주 전 많이 오른 하이닉스를 쉬게 하고 소부장을 넣었는데, 120만 원 안팎에서 움직이는 지금은 충분히 쉬었다고 봅니다. 솔리다임 상장 논란으로 받은 매도가 과했다는 판단이고, 상장 여부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요.
  • 마지막에는 엔비디아와의 관계, HBM이 최소 3년 정도 특화 메모리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을 들어 SK하이닉스를 주장으로 정합니다. 이형수 대표는 솔리다임 상장 철회와 주주 반응을 반영한 태도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고, 키옥시아 지분 차익의 특별배당 검토에도 기대를 붙입니다.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입량과 나오는 물량은 달라요

올해 한 20%인데 내년에 30%

근거 2 · 관련 설명: 투입량과 나오는 물량은 달라요

아웃풋 케파는 5%도 안 될 거예요.

근거 3 · 관련 설명: 잊혔던 성장률이 다시 올라오나요

작년이 거의 100% 이상 성장했었고

근거 4 · 관련 설명: 잊혔던 성장률이 다시 올라오나요

올해가 50% 언더로

근거 5 · 관련 설명: 잊혔던 성장률이 다시 올라오나요

확실한 것 중심으로

근거 6 · 관련 설명: 삼성전자는 베이스다이를 확인해요

이게 공식 코멘트가 아니기 때문에

근거 7 · 관련 설명: 삼성전자는 베이스다이를 확인해요

포기하지는 않았다

근거 8 · 관련 설명: 삼성전자는 베이스다이를 확인해요

삼성전자가 또 좋아질 수도 있죠.

근거 9 · 관련 설명: 벤치에서 주장으로 돌아온 하이닉스

120만 원에서 왔다 갔다

근거 10 · 관련 설명: 벤치에서 주장으로 돌아온 하이닉스

특별 배당을 한다라고 이제 검토

근거 11 · 관련 설명: 벤치에서 주장으로 돌아온 하이닉스

스탠스를 바꾼다라는 거

근거 12 · 관련 설명: 벤치에서 주장으로 돌아온 하이닉스

최소 3년 동안은 좋은 역할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최근에 솔리다임 IPO 상장 철했고요.

삼성전기, 스마트폰 부품에서 AI 전력·네트워크로

  • 삼성전기를 예전 스마트폰 사이클로만 보면 안 된다는 거예요.
  • AI 서버의 전력과 광 네트워크가 기판·MLCC 수요를 키우고, 고객 선수금이 투자 부담을 덜어줍니다.
  • 유리기판은 가시화될 경우의 추가 변화로 남겨뒀어요.
  • 향후 3년 약 10조 원 투자 가운데 70%를 고객 선수금으로 충당한다는 설명입니다.
  • 일반 서버 10kW에서 루빈 울트라 600kW로 가는 전력 증가가 부품의 양과 성능 요구를 바꿉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커지는 시장 안에서 비중도 커져요
  • AI 인프라에서 메모리 비중이 2023~2024년 10% 초반에서 지난 1년 사이 30%까지 올라간 것처럼, 이제는 네트워크 비중이 커지는 쪽을 보자는 겁니다. 네트워크는 현재 10% 초반에서 약 20%까지 늘 수 있다고 전망해요.
  • 전체 AI 투자 규모도 커지는데 그 안의 비중까지 커지면 성장 속도가 더 가팔라지겠죠. 미국의 광통신 업체와 달리 국내에서 바로 대응할 종목은 애매해서, 국내에서는 기판과 삼성전기에 주목한다는 설명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고객이 투자금도 대주는 구조
  • 삼성전기가 향후 3년 동안 약 10조 원을 투자하고 그중 70%, 약 7조 원을 고객 선수금으로 충당한다는 설명입니다. 고객이 돈을 먼저 대고 만들면 사주겠다고 하는 구조라 투자 부담과 판매처 불확실성을 함께 낮게 보는 거예요.
  • 엔비디아·브로드컴뿐 아니라 테슬라의 선수금도 언급합니다. 출연자들은 이런 규모의 고객 참여라면 1~2년짜리 사업으로 보기 어렵다고 해석하고, 예전 스마트폰 부품 회사와 다른 이익 가시성을 기대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7
⚙️ 전력이 커지면 부품도 달라져요
  • 일반 서버 약 10kW가 호퍼 기반에서는 30~50kW, 블랙웰 120kW, 블랙웰 울트라 150kW, 루빈 울트라에서는 600kW까지 간다는 설명입니다. 전력이 이렇게 커지면 MLCC의 수량과 품질 요구가 높아지고 기판도 더 가혹한 환경을 견뎌야 해요.
  • 예전에는 스마트폰 AP용 기판 비중이 컸지만 지금 수요가 강한 건 CPU·GPU에 쓰는 ABF 계열 FC-BGA입니다. 패키지 크기 확대에 더해 전력과 광 네트워크가 새로운 수요를 만든다는 점이 이번 변화의 핵심이에요.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실리콘 캐패시터와 이익 가시성
  • 실리콘 캐패시터도 새 성장 동력으로 제시합니다. 전력 용량이 크게 늘어난 가혹한 환경에서 층 사이에 넣는 부품이 필요하고, 인텔의 조 단위 수주와 빅테크 장기 계약을 그 근거로 언급해요.
  • 세종 신규 투자에는 엔비디아가 인수한 그록의 추론용 LPU 관련 물량이 있고, CPU용 FC-BGA 장기 계약도 기대합니다. 고객과 제품이 정해지고 생산 리드타임이 있어, 소현철 박사는 메모리보다 2028~2029년 이익을 조금 더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봅니다.
📎 원문 근거 12 · 13 · 14 · 15
🔎 유리기판은 고객의 선택이 중요해요
  • 유리기판은 SKC 앱솔릭스가 먼저 투자했지만, 고객의 선택을 받는 측면에서는 삼성전기가 앞서 있다고 봅니다. 세종 파일럿에 이어 부산 준양산 라인을 추진한다는 설명이에요.
  • 유리는 열 방출과 신호 특성이 좋아도 구멍을 뚫는 과정의 낮은 수율이 문제였잖아요. 올해 엔비디아와 TSMC의 차세대 로드맵에 들어가며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보지만, 아직 불확실해서 본격적으로 가격에 반영된 재료는 아니고 가시화되면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다는 조건입니다.
📎 원문 근거 16 · 17 · 18 · 1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커지는 시장 안에서 비중도 커져요

메모리 비중이 30%까지 늘었죠.

근거 2 · 관련 설명: 커지는 시장 안에서 비중도 커져요

한 20%까지 늘어날 수 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커지는 시장 안에서 비중도 커져요

국내에서는 사실 기판 쪽을 봐야 돼요.

근거 4 · 관련 설명: 고객이 투자금도 대주는 구조

10조원 중에서 선수 건물을 받아서 투자하는게 7조원

근거 5 · 관련 설명: 고객이 투자금도 대주는 구조

만들면 사줄 때가 있습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고객이 투자금도 대주는 구조

테슬라랑도 또 계약을 맺었어요.

근거 7 · 관련 설명: 고객이 투자금도 대주는 구조

1, 2년 갈 비즈니스는 아니라고

근거 8 · 관련 설명: 전력이 커지면 부품도 달라져요

일반 서버는 원래 10kW

근거 9 · 관련 설명: 전력이 커지면 부품도 달라져요

600kw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근거 10 · 관련 설명: 전력이 커지면 부품도 달라져요

MLCC의 양과 어떤 질이

근거 11 · 관련 설명: 전력이 커지면 부품도 달라져요

전력 용량이 커지면서 필요한 수요

근거 12 · 관련 설명: 실리콘 캐패시터와 이익 가시성

인텔이 어 조단위로 저 수주를 줬잖아요.

근거 13 · 관련 설명: 실리콘 캐패시터와 이익 가시성

초저지연 출론용 칩

근거 14 · 관련 설명: 실리콘 캐패시터와 이익 가시성

28년 29년까지 어닝이

근거 15 · 관련 설명: 실리콘 캐패시터와 이익 가시성

생산 리드타임이 메모리랑은 또 다르기 때문에

근거 16 · 관련 설명: 유리기판은 고객의 선택이 중요해요

준양산 라인을 처음으로

근거 17 · 관련 설명: 유리기판은 고객의 선택이 중요해요

수율이 너무 낮으니까

근거 18 · 관련 설명: 유리기판은 고객의 선택이 중요해요

가시화 될 경우에는 레벨업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근거 19 · 관련 설명: 유리기판은 고객의 선택이 중요해요

수율이 40% 50% 나와도 쓰겠다라고 하면

기판·부품도 같은 이유로 오르는 건 아닙니다

  •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현재 수주가 다르고, 대덕전자와 심텍도 투자 이유가 달라요.
  • ABF 기판은 원재료 확보가 진입장벽이고, 심텍은 새로 생긴 소캠 시장을 봅니다.
  • 삼화콘덴서·아모텍은 삼성전기의 시장 이동에 따른 낙수효과예요.
  • LG이노텍은 장기 계약 하나가 상황을 바꿀 수 있지만 아직 삼성전기와 수주 격차가 있습니다.
  • ABF 필름과 T글래스의 공급 부족 때문에 기존 거래선이 있다는 자체가 중요해졌어요.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LG이노텍은 아직 계약 차이가 있어요
  • LG이노텍도 카메라 모듈을 처음에는 잘하지 못하다가 결국 주력 현금 창출 사업으로 만든 경험이 있잖아요. 기판도 따라갈 가능성은 보지만 지금은 삼성전기와 수주 기반 차이가 커서 같은 수준으로 말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 애플의 AI 인프라 투자가 상대적으로 소극적이고 스마트폰 수요도 약해 낙수효과가 적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LG이노텍이 장기 공급 계약을 하나 맺으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니, 현재 확인된 계약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나눠 보는 거예요.
📎 원문 근거 1 · 2 · 3 · 4
⚙️ 메인 시장을 비우면 누가 채우나요
  • 삼화콘덴서는 기계·설비 같은 특수 시장에 들어가는 MLCC를 많이 만든다는 설명입니다. 삼성전기는 스마트폰 중심에서 AI 서버 쪽으로 옮겨가고 있고요.
  • 삼성전기가 B2C 물량을 빼면 누군가는 그 자리를 채워야 하잖아요. 그래서 기존에 작은 물량을 하던 삼화콘덴서나 아모텍에도 낙수효과가 생길 수 있다는 투자 아이디어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ABF 기판은 재료를 구해야 만들죠
  • 대덕전자는 FC-BGA와 메모리 기판을 하고, 지금은 FC-BGA를 한다는 자체가 가치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기판뿐 아니라 원재료인 ABF 필름도 부족하고, 이를 독점하는 일본 아지노모토의 생산 여력이 없어 기존 거래선 밖에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설명이에요.
  • 프로세서용 기판에 쓰는 유리섬유 T글래스도 일본 니토보가 독점한다고 제시합니다. 열에 따른 수축·팽창을 견뎌야 하는 기판에서 이 재료가 필요한데, 기존 거래가 없거나 물량이 작은 회사는 새 공급을 받기 어렵다는 거죠.
📎 원문 근거 7 · 8 · 9
⚖️ 심텍은 소캠이라는 새 시장
  • ABF와 BT 기판을 놓고 보면 지금 직접 좋은 건 ABF이고, BT는 공급 부족의 낙수효과를 받는 쪽이라는 구분입니다. 그런데 BT 안에서도 소캠은 예외라고 봐요.
  • 없던 시장이 새로 생겼기 때문에 심텍의 소캠 물량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대덕전자와 심텍을 둘 다 좋게 보더라도, 한쪽은 기존 FC-BGA 기반과 소재 확보를, 다른 한쪽은 새 제품의 성장을 보는 서로 다른 이유라는 거예요.
📎 원문 근거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LG이노텍은 아직 계약 차이가 있어요

전기처럼 나오는게 없고

근거 2 · 관련 설명: LG이노텍은 아직 계약 차이가 있어요

수주 베이스가 워낙 차이가 나니까

근거 3 · 관련 설명: LG이노텍은 아직 계약 차이가 있어요

AI 인프라 사이클에서 제일 소극적인 회사

근거 4 · 관련 설명: LG이노텍은 아직 계약 차이가 있어요

장기 공급 계약을 누군가 하나만 맺게 되면

근거 5 · 관련 설명: 메인 시장을 비우면 누가 채우나요

삼성전기가 B2C 시장에서 빠지잖아요.

근거 6 · 관련 설명: 메인 시장을 비우면 누가 채우나요

아모텍이나

근거 7 · 관련 설명: ABF 기판은 재료를 구해야 만들죠

아지노 모토라는 회사가 독점하는 소재

근거 8 · 관련 설명: ABF 기판은 재료를 구해야 만들죠

기존에 거래하던 회사 말고는 들어갈 수가 없죠.

근거 9 · 관련 설명: ABF 기판은 재료를 구해야 만들죠

니토보라고 하는 회사가 독점

근거 10 · 관련 설명: 심텍은 소캠이라는 새 시장

단나 예외적인 상황이 소캠입니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심텍은 소캠이라는 새 시장

없던 시장이 새로 생긴 거기 때문에

근거 12 · 관련 설명: 심텍은 소캠이라는 새 시장

물량이 점점점 커지고 있죠.

주주환원·ETF 수급을 보고, 현금 골키퍼를 남깁니다

  • 메모리의 주주환원은 돈을 나눠주는 것과 함께 과잉 투자를 조절한다는 신호로 봅니다.
  • 지금은 현금 10~15%를 남기고 플랫폼·대형주로 수비하되, 유가와 ETF 수급이 돌아서면 소부장으로 공격을 넓히자는 전략이에요.
  • 잉여현금흐름의 최대 50%와 50% 이상 환원은 의미가 완전히 다르다는 설명입니다.
  • 전공정은 ETF 자금 회복을, 후공정은 개별 재료와 밸류에이션을 따로 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최대 50%와 50% 이상
  • 2024~2026년 주주환원 계획이 마무리되면 다음 3년 계획을 내놔야 한다는 겁니다. SK하이닉스는 8월 갱신 때 40조 원 자사주 매입·소각과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 환원을 발표했다고 제시해요.
  • 최대 50%는 0~50%지만 50% 이상은 하한이 달라지잖아요. 삼성전자도 비슷한 방향으로 바뀐다면 투자자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기대이며, 삼성전자가 이미 그렇게 확정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번 돈을 다시 다 넣지 않아도 돼요
  • 과거 메모리는 좋을 때 설비를 왕창 늘렸고, 번 돈이 다시 투자로 들어가 주주에게 잘 오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었잖아요. 주주환원을 늘린다는 건 시황에 따라 투자를 조절하겠다는 신호로도 본다는 겁니다.
  • 과거 슈퍼사이클에는 매출의 약 절반을 설비투자에 썼다는 설명과, 이번에는 영업현금흐름의 약 20%만 필요하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비교의 분모는 다르지만, 이번에는 들어오는 현금에 비해 투자 부담이 작아 환원 재원이 생긴다는 게 핵심이에요.
📎 원문 근거 4 · 5 · 6
🧭 기술만큼 ETF 수급도 봅니다
  • 이형수 대표는 예전에는 TC본더처럼 특정 기술과 시장 확대를 아래에서부터 분석했는데, 지금 소부장은 ETF 편입 비중도 봐야 한다고 합니다. 전공정은 편입 비중이 높아 ETF 자금 유출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설명이에요.
  • 단기적으로 자금이 빠질 때는 편입 비중이 낮고 개별 재료에 반응하는 후공정이 나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메모리가 돌아서 소부장 ETF로 돈이 들어오면 전공정의 원익IPS 같은 종목을 볼 수 있고, 후공정에서는 한미반도체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DI의 상대적 매력을 따로 이야기합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브로드컴을 수비에 둔 이유
  • 빅테크가 자체 AI 칩을 설계해도 파운드리에서 만들 수 있게 연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형수 대표는 AI ASIC의 약 70%가 브로드컴을 거쳐 TSMC로 간다고 제시하고, 광 네트워크에서는 브로드컴과 마벨을 함께 봅니다.
  • 박세익 대표는 시장이 위태로운 동안 TSMC와 브로드컴을 양쪽 수비에 둡니다. 금리가 내려가고 선거 뒤 유가가 확실히 떨어지는 상황이 오면 이 자리를 전공정·후공정 소부장으로 바꿔 공격을 강화하겠다는 조건부 전술이에요.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골키퍼는 현금입니다
  • 엔비디아는 칩 회사보다 AI 플랫폼 회사로 보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스케일러 가운데 재무가 가장 탄탄한 수비수로 꼽습니다. 애플도 현금 창출은 좋지만 당시 주가수익비율이 비싸다는 유보가 붙어요.
  • 방향이 맞아도 중간에 크게 흔들릴 수 있으니까 현금도 종목으로 보는 겁니다. 이형수 대표는 적어도 10~15% 현금 완충을 제안하고, 소현철 박사도 골키퍼는 현금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 원문 근거 14 · 15 · 16
🧩 완성한 포메이션
  • 최종 공격수는 삼성전기, 미드필더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심텍·스페이스X입니다. 수비는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를 중심으로 TSMC·브로드컴을 두고, 골키퍼는 현금으로 정리됩니다.
  • 주장은 세 출연자가 동의한 SK하이닉스예요. 고정 명단으로 끝내기보다 시장의 유가·금리·수급 조건이 바뀌면 양쪽 수비를 소부장으로 교체할 수 있게 만든 작전판입니다.
📎 원문 근거 17 · 18 · 19 · 2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최대 50%와 50% 이상

주주 환원에 대해서 되게 신경

근거 2 · 관련 설명: 최대 50%와 50% 이상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

근거 3 · 관련 설명: 최대 50%와 50% 이상

최대 50%와 50% 이상은 완전 다른 말

근거 4 · 관련 설명: 번 돈을 다시 다 넣지 않아도 돼요

좋을 때 왕창 투자했거든요.

근거 5 · 관련 설명: 번 돈을 다시 다 넣지 않아도 돼요

매출의 한 절반 정도를 다시 캐팩스로

근거 6 · 관련 설명: 번 돈을 다시 다 넣지 않아도 돼요

영업 현금 흐름으로 들어온 돈에 20%만

근거 7 · 관련 설명: 기술만큼 ETF 수급도 봅니다

ETF 수급을 중심으로 봐야 될 것

근거 8 · 관련 설명: 기술만큼 ETF 수급도 봅니다

DI라는 회사

근거 9 · 관련 설명: 기술만큼 ETF 수급도 봅니다

ETF 수급이 좋아지면 좋아질 수 있잖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브로드컴을 수비에 둔 이유

자체 설계칩을 고민할 수밖에

근거 11 · 관련 설명: 브로드컴을 수비에 둔 이유

전체 AI직의 70%

근거 12 · 관련 설명: 브로드컴을 수비에 둔 이유

브로드컴하고 TSMC

근거 13 · 관련 설명: 브로드컴을 수비에 둔 이유

반도체 전공조공정으로

근거 14 · 관련 설명: 골키퍼는 현금입니다

엔비디아는 저는 플랫폼 회사

근거 15 · 관련 설명: 골키퍼는 현금입니다

10에서 15% 정도 현금 버퍼

근거 16 · 관련 설명: 골키퍼는 현금입니다

골키퍼는 현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거 17 · 관련 설명: 완성한 포메이션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엔비디아가 들어가는게

근거 18 · 관련 설명: 완성한 포메이션

얘네들 빼고

근거 19 · 관련 설명: 완성한 포메이션

공격수에는 삼성전기

근거 20 · 관련 설명: 완성한 포메이션

동의합니다.

근거 2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연간 100억 100조원 정도 됐는데 이제는 500조원씩 보니까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삼성전기 AI 인프라 투자와 고객 선수금 조달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출연자들은 고객이 투자금을 먼저 대고 제품을 사가는 구조여서 투자 부담과 판매 불확실성이 낮고, 1~2년짜리 사업이 아니라고 평가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단 삼성전기가 향후 3년 동안 10조원 정도의 캐팩스를 투자할 것 같은데 중요한게 저는 삼성전기가이 정도로 투자하는 것도 처음 봤는데 중요한 건 고객으로 70%를 충당을 한다고 합니다. 10조원 중에서 선수 건물을 받아서 투자하는게 7조원 정도 그러니까 투자 부담도 없어요. 그리고 만들면 사줄 때가 있습니다. 이제 비디아 같은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이죠. 예. 그래서 일단 미드필더는 이제 그런 쪽으로 좀 뭐 괜찮다고 보고 있고요. 수비수는 지금은 약간 이제 어떻게 보면 테크 섹터에서 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쪽은 어 여전히 그 소프트웨어 쪽 그니까 플랫폼 회사들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저는 이제 엔비디아를 칩 칩 회사로 보진 않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저는 플랫폼 회사라고 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쪽에서 강력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엔비디아라고 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수비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회사다. 음. 예. 어, 일단 재무적으로 봤을 때는 어, 하이퍼스켈라들 중에서 제일 탄탄하기 때문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를 보고 있고요. 골키퍼라 그러면 정말 최후의 보루다. 네. 최고의 최고의 보루라고 봐야 되는데 조금은 뭐 사실 테크 쪽에서 골키퍼라고 할 만한 회사가 있을까 싶기 한데요. 어 골키퍼는 그냥 현금이 되지 않겠습니까? 네금 필요해 지은 어든 방향성이 맞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지금 굉장히 그 변동성이 큰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흔들릴 수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아, 맞습니다. 근데 LG 노탱은 요즘 이런 산업의 성장 스토리 때문에 항상 뒤늦게 올라가는데 쫓아붙으면 무조건 빠져요. 또 최근에도 많이 빠졌잖아. 아, 이게 그게 왜 그러냐면 FC BGA가 아직까지 장기공 계약 맺은게 이제 트라인하고 있는데 전기처럼 나오는게 없고 전기는 뭐 제가 이용수 대표님이 말했지만은 엔비디어뿐만 아니고 테슬라랑도 또 계약을 맺었어요. 아, 그래요? 예. 테슬라가 또 돈 줘서 야, 이거 좀 만들어 봐. 음. 음. 그니까 지금 저도 똑같은게 뭐냐면 전기하면은 예전에 사실은 15몇 년 전에는 LED로 한번 갔다가 무너졌고 그리고 또 스마트폰 사이클 사실 그 이후로는 사실 크게 못 갔는데 이번에 저도 참 많이 바뀌었던게 방금 MLCC가 예전에 사실 또 MLC밖에 안 봤어요. FC BG만 해도 그 당시 이쪽에 이렇게 부각이 안 됐는데 쇼티지가 너무 심하고 1번 이비이나 이런 거 갖고 이제 안 되니까 그리고 또 생각보다 삼성이 잘하고 있으니까 저도 놀랬죠. 왜냐면 선수금 이렇게 봐도 전체 투자금 10초에 70%를 선수금 갖고 하는 정도면 이거는 비즈니스가 사실 1, 2년 갈 비즈니스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굉장히 안정적이고 그러면은 LG노텍이 지금 사실은에 주가가 좀 많이 빠지지 않습니까? 네애플 때문에 또 약간 왜냐면 워낙 좀 스마트폰 소유가 안 좋으니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방송에서는 삼성전기가 향후 3년 약 10조 원을 투자하며 그중 70%, 약 7조 원을 고객 선수금으로 충당하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 고객으로 엔비디아·브로드컴이 언급됐고, 뒤에서는 테슬라의 선수금과 계약도 언급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단 삼성전기가 향후 3년 동안 10조원 정도의 캐팩스를 투자할 것 같은데 중요한게 저는 삼성전기가이 정도로 투자하는 것도 처음 봤는데 중요한 건 고객으로 70%를 충당을 한다고 합니다. 10조원 중에서 선수 건물을 받아서 투자하는게 7조원 정도 그러니까 투자 부담도 없어요. 그리고 만들면 사줄 때가 있습니다. 이제 비디아 같은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이죠. 예. 그래서 일단 미드필더는 이제 그런 쪽으로 좀 뭐 괜찮다고 보고 있고요. 수비수는 지금은 약간 이제 어떻게 보면 테크 섹터에서 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쪽은 어 여전히 그 소프트웨어 쪽 그니까 플랫폼 회사들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저는 이제 엔비디아를 칩 칩 회사로 보진 않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저는 플랫폼 회사라고 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쪽에서 강력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엔비디아라고 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수비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회사다. 음. 예. 어, 일단 재무적으로 봤을 때는 어, 하이퍼스켈라들 중에서 제일 탄탄하기 때문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를 보고 있고요. 골키퍼라 그러면 정말 최후의 보루다. 네. 최고의 최고의 보루라고 봐야 되는데 조금은 뭐 사실 테크 쪽에서 골키퍼라고 할 만한 회사가 있을까 싶기 한데요. 어 골키퍼는 그냥 현금이 되지 않겠습니까? 네금 필요해 지은 어든 방향성이 맞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지금 굉장히 그 변동성이 큰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흔들릴 수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아, 맞습니다. 근데 LG 노탱은 요즘 이런 산업의 성장 스토리 때문에 항상 뒤늦게 올라가는데 쫓아붙으면 무조건 빠져요. 또 최근에도 많이 빠졌잖아. 아, 이게 그게 왜 그러냐면 FC BGA가 아직까지 장기공 계약 맺은게 이제 트라인하고 있는데 전기처럼 나오는게 없고 전기는 뭐 제가 이용수 대표님이 말했지만은 엔비디어뿐만 아니고 테슬라랑도 또 계약을 맺었어요. 아, 그래요? 예. 테슬라가 또 돈 줘서 야, 이거 좀 만들어 봐. 음. 음. 그니까 지금 저도 똑같은게 뭐냐면 전기하면은 예전에 사실은 15몇 년 전에는 LED로 한번 갔다가 무너졌고 그리고 또 스마트폰 사이클 사실 그 이후로는 사실 크게 못 갔는데 이번에 저도 참 많이 바뀌었던게 방금 MLCC가 예전에 사실 또 MLC밖에 안 봤어요. FC BG만 해도 그 당시 이쪽에 이렇게 부각이 안 됐는데 쇼티지가 너무 심하고 1번 이비이나 이런 거 갖고 이제 안 되니까 그리고 또 생각보다 삼성이 잘하고 있으니까 저도 놀랬죠. 왜냐면 선수금 이렇게 봐도 전체 투자금 10초에 70%를 선수금 갖고 하는 정도면 이거는 비즈니스가 사실 1, 2년 갈 비즈니스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굉장히 안정적이고 그러면은 LG노텍이 지금 사실은에 주가가 좀 많이 빠지지 않습니까? 네애플 때문에 또 약간 왜냐면 워낙 좀 스마트폰 소유가 안 좋으니까.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전력 용량 증가와 광 네트워크 확대가 FC-BGA·MLCC 수요를 만들며, 전방 수요가 스마트폰에서 AI 인프라로 바뀌었다고 봅니다.
  • 정해진 고객과 제품, 생산 리드타임을 근거로 메모리보다 2028~2029년 이익을 더 자신 있게 추정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해석합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아니면 여전히 사이클입니까? 일단 그 원래는 그 삼성 전기가 스마트폰 쪽 비즈니스 비중이 되게 컸죠. 그래서 이제 전방시장이 스마트폰 업항에 따라서 굉장히 영향을 많이 받았었고 예전에 이제 기판이라고 하는 것도 이제 그 스마트폰 AP용 FCB 그 CSP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이렇게 보통 기판이 ABF 계열이 있고 이제 BT 계열이 있는데 ABF 쪽은 이제 프로세서 쪽에 주로 많이 쓰여요. 그래서 CPU나 뭐 GPU 같은 쪽에 이제 패키징할 때 많이 쓰이고 예전에 FC CSP 같은 경우는 이제 스마트폰 AP 쪽에 많이 쓰였던 거죠. 근데 지금 수요가 폭하고 있는 거는 ABF 기판 그 ABF 기판이 FC BJ하고 같은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쪽으로 이제 수요가 폭정하고 있는 건데 그동안에는 반도체 그 패키징 사이즈가 커지다 보니까 거기서 이제 어 수요를 보는 측면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전력하고 네트워크 쪽 영향이 커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전력이 원래는 서버에 쓰였 쓰였던 이제 그 전력 용량이라는게 일반 서버는 원래 10kW 정도였거든요. 이게 GPU로 그 호퍼 기반으로 오면서 30에서 50kW까지 늘었고 블랙 블랙웰이 되면서 어 120 그리고 블랙앤 울트라가 되면서 150kw까지 되고요. 이제 이게 이제 루빈 플랫폼으로 가게 되면 특히나 루빈 울트로까지 가게 되면 600kw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거기 들어가는 MLCC의 양과 어떤 질이 훨씬 더 많아지게 되고 기판도 거기를 견딜 수 있는 굉장히 고성능 제품들이 많이 필요해져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장기 공급 계약으로 미리 해 버리는 거죠. 엔비디아가 왜 돈을 줘서 투자를 하라. 그리고 이제 만들면 우리가 다 사가겠다라고 이야기하는게 거기 있는 거고 또 하나가 이제 얘들이 어 새로운 성장 동역을 하나 볼 수 있는게 실리콘 캐패시터라는 건데요. 기존에는 이제 캐패시터라고 하면 MLCC 적층 세라믹 코댄서가 메인이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게 전력 용량이 기준에 10에서 600까지 늘어나게 되면 그 사이에 굉장히 이제 이게 환경 자체가 너무 가혹해지거든요. 그래서 그 층과 층 사이에 이거를 이제 삽입으로시터가 필요한데 그게 실리콘 캐시터입니다. 게 이제 최근에 그 인텔이 어 조단위로 저 수주를 줬잖아요. 그리고 계속해서 이제 수주 공시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제 빅테크들이 그 실리콘 컴패시터를 위해서 삼성 전기하고 장기 공급 계약을 또 맺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과거에는 이게 핸드폰이 전방 산업이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다르군요. 사가는 쪽이 다르군요. 그렇죠. AI 인프라하고 그 AI 인프라에서도 원래는 반도체 그 첨단 패키징 쪽에 어떤 수요였다. 그러면 지금은 구리 기반에 통신해서 이제 과학 네트워크 쪽으로 바뀌잖아요.

  3. 원문 구간 3

    거기서 또 필요한 수요 그리고 이제 전력 용량이 커지면서 필요한 수요 그게 다 기판 쪽에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 카페시터도 마찬가지. 그러면 이번은 반도체 사이클에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에 너무 이래 연연해서 생각할 필요도 없고 그 전에는 또 메모리 반도체가 어떻게 보면 핸드폰이 많이 팔리느냐 안 팔리느냐 그게 어 전방 산업이었으니까 어 이 오히려 엔비디아와 TSMC 오항에 더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 그래요? 예. 그래서 MBI에서 이번에 선수금을 준단 말이죠. 기도에 하이닉스적할 때도 비디아가 어 우리 돈만들어 했던 약간 그거랑 오블랩이 되면서 삼성전기가 이익몬 벤틈이 생긴게 이번 2분기 실적 발표 때 첫 어닝 이제 모멘텀이 생긴 거잖아요. 그러면이 이익 성장 모멘텀이 최소 한 2, 3년은 가겠네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일단 지금 어 신규 투자 세종 사업장에서 신규 투자하는 쪽에 상당 부분에 캡티브 물량이 NBDI의 LPU라고 하는 그록이라는 회사에 원래 납품을 했었는데 그 그록이라 회사를 엔비디아가 인수를 했고 거기서 이제 초저지연 출론용 칩으로 이제 LP를 쓰거든요. 예. 네. 그쪽 수요가 있고 그리고 비디아의 아마 CPU용 그 FC BGA 수요도 그걸 아마 장기 공급 계약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소박선이 옛날에이 삼성전기 기판이랑 이러면 항상 같이 움직이는게 LG 노팅이었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근데 이제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LG노텍을 또 재밌는게 결국은 또 하게 되더라고. 이게 재밌었던게 뭐냐면 LG노텍이 예전에 카메라 모듈 지금은 메인 캐시카운인데 그것도 처음에 처음에 좀 시간이 걸렸어요. 잘 못 하고 그래서 주가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다가 어느 순간 잡히면서 지금은 사실 LG노텍 캐시카워가 애플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이거든요. 그죠? 그 원래 여기도 기판을 계속 하고 있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삼성 전기보다는 좀 뒤쳐졌는데 결국은 전기가 이렇게 하게 되면 전기 일정 수준은 갈 거다. 그래서 LG노택은 지금 당장은 뭐 전기랑 워낙이 수주 베이스가 워낙 차이가 나니까 말씀드리긴 그런데 예. 지금은 이제 전기가 저도 저 훨씬 좋아 보 눈에 바로바로 보이고 그리고 중요한 건 PR입니다. 전기가 뭐 200만 원 넘어갈 때 정말 말도 안 되였는데 지금은 또 공교롭업게도 많이 싸져서 내년도 PR이 30배 이하로 빠졌거든요. 근데 왜 왜 내년도에 PR을 얘기하냐? 저도 원래 잘 안 얘기를 안 했거든. 테크할 때 내년을 네가 어떻게 하러 맞습니다. 테크는 내년 어닝을 프로캐스팅하는게 굉장히 어려운데 아까도 말씀 메모리 반도체도 HBM이라 장기 공급 계약이 생겼기 때 28년도 어닝은 뭐 설왕 설례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년도 어닝은 잡혀 있고 근데 전기가 오히려 28년 29년까지 어닝이 메모리보다는 조금 더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저도 대표님 왜냐면 그 기판이라는게 딱 정해져 있고 고객이 있기 때문에 메모리처럼 뭐 공장을 24시간 돌려 가지고 계속 찍어낼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그 생산 리드타임이 메모리랑은 또 다르기 때문에 결국은 저는 기판이 조금 더 세이프해 본다. 거기다가 이제 이영수 대표님 말씀한 대로 결국 CPU용 들어가는거나 뭐 GP용에 들어가는 메 메모리 FCBG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과거하는 좀 사실 전기가 많이 바뀐 거죠. 어떻게 보면 전기가 예전에는 뭐 스마트폰 사이클이랑 딱 맞물렸는데 지금 옛날 같은 주가가 빠졌을 거예요. 스마트폰의 수요가 지금 20% 줄니까 그렇게 바뀌었다. 그런 부분에 이제이 대표님 말씀에 제가 상당 동의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시가 초에 1등이었다가 지금 엔비디아 1등 되고 나서 지금 뭐 한 3년 동안 1등 자리를 놓쳤었는데 그러고 보니까 애플의 밸류 체인에는 LG 노택이 다 제일 힘센 그죠 애플 바로 밑에 밸류 체인에 있었으니까 옛날에는 좀 힘이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20한 2년 지나고부터는 영 힘이 없더라고요. 1등자리 내주고 난 이후부터는. 근데 생각해 보니까 애플은 이번에 AI 인프라 사이클에서 제일 소극적인 회사가 애플이었었네요. 그러니까 애플 쪽에서이 낙수 효과가 별로 안 떨어지네요. 애플 밑에 가서 계속 줄인 있었는데. 물론 지금 좀 좋은게 뭐냐면 애플 폴더본 OLED 스마트폰 듀오 그게 좀 저도 놀랐는데 엄청 비싼데 좀 또 갑자기 미국에서 지금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지금 핫하기 때문에 그게 어느 정도 임팩을 미칠지 모르는데 나머지 듀오로 뺀 나머지 폰들이 수요가 지금 많이 좀 줄었거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이익 성장 모멘텀이 최소 2~3년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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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거기서 또 필요한 수요 그리고 이제 전력 용량이 커지면서 필요한 수요 그게 다 기판 쪽에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 카페시터도 마찬가지. 그러면 이번은 반도체 사이클에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에 너무 이래 연연해서 생각할 필요도 없고 그 전에는 또 메모리 반도체가 어떻게 보면 핸드폰이 많이 팔리느냐 안 팔리느냐 그게 어 전방 산업이었으니까 어 이 오히려 엔비디아와 TSMC 오항에 더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 그래요? 예. 그래서 MBI에서 이번에 선수금을 준단 말이죠. 기도에 하이닉스적할 때도 비디아가 어 우리 돈만들어 했던 약간 그거랑 오블랩이 되면서 삼성전기가 이익몬 벤틈이 생긴게 이번 2분기 실적 발표 때 첫 어닝 이제 모멘텀이 생긴 거잖아요. 그러면이 이익 성장 모멘텀이 최소 한 2, 3년은 가겠네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일단 지금 어 신규 투자 세종 사업장에서 신규 투자하는 쪽에 상당 부분에 캡티브 물량이 NBDI의 LPU라고 하는 그록이라는 회사에 원래 납품을 했었는데 그 그록이라 회사를 엔비디아가 인수를 했고 거기서 이제 초저지연 출론용 칩으로 이제 LP를 쓰거든요. 예. 네. 그쪽 수요가 있고 그리고 비디아의 아마 CPU용 그 FC BGA 수요도 그걸 아마 장기 공급 계약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소박선이 옛날에이 삼성전기 기판이랑 이러면 항상 같이 움직이는게 LG 노팅이었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기AI 패키지 기판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엔비디아의 TSMC 3나노 NV HBM 베이스다이 선택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사실로 확인되면 삼성전자의 베이스다이 기대 한 축이 약해질 수 있지만, 삼성전자 측의 긍정적인 설명이 나오면 반대 반응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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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워낙 이쪽은 다 대형 선수밖에 없으니까요. 뭐 시원하게 저희는 대형 선수 종목도 얘기하거든요. 어 네. 일단 HBM의 어떤 제일 그 베타가 큰 회사는 SK 하이닉스죠. SK 하이닉스가 제일 크고 일단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은 커스텀 메모리 그러니까 지금 특히나 HBM 베이스타이 주도권이 어 어디로 가는지에 따라서 굉장히 변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가 자체 그 커스텀 HBM으로 한 NV HBM이라는게 있죠. 거기에 이제 베이스다이를 일단 TSMC한테 다 몰아준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게 사실로 확인될 경우에는 이제 삼성전자의 어떤 이제 베이스다이 그 기대감에 한 축이 무너지는 거기 때문에 요걸 조금 이제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뭐 이게 공식 코멘트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 컴퍼런스 콜에서 어떻게 힌트가 될지 모르겠어요. 삼성 입장에서는 일단 NV HBM용 베이스 다이를 포기하지는 않았다라고 이야기가 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만약에 긍정적인 코멘트가 나온다 그러면 오히려 반대로 또 삼성전자가 또 좋아질 수도 있죠. 아, 둘 좋게 보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마이크론도 뭐 나쁘진 않습니다. 마이크론도 어쨌든 어 미국 회사고 그 HBM의 어떤 성장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좋기 때문에 메모리 3사 다 뭐 저는 굉장히 지금은 매력적인 어떤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럼 이제 공격수 말고 그러면 약간 좀 미드필더 미드필더 미드필더로 간다 그러면 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의 NV HBM 베이스다이를 TSMC에 모두 맡긴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전하면서 공식 코멘트는 아니라고 명시했습니다. 이 방송에서는 공정 세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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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워낙 이쪽은 다 대형 선수밖에 없으니까요. 뭐 시원하게 저희는 대형 선수 종목도 얘기하거든요. 어 네. 일단 HBM의 어떤 제일 그 베타가 큰 회사는 SK 하이닉스죠. SK 하이닉스가 제일 크고 일단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은 커스텀 메모리 그러니까 지금 특히나 HBM 베이스타이 주도권이 어 어디로 가는지에 따라서 굉장히 변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가 자체 그 커스텀 HBM으로 한 NV HBM이라는게 있죠. 거기에 이제 베이스다이를 일단 TSMC한테 다 몰아준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게 사실로 확인될 경우에는 이제 삼성전자의 어떤 이제 베이스다이 그 기대감에 한 축이 무너지는 거기 때문에 요걸 조금 이제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뭐 이게 공식 코멘트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 컴퍼런스 콜에서 어떻게 힌트가 될지 모르겠어요. 삼성 입장에서는 일단 NV HBM용 베이스 다이를 포기하지는 않았다라고 이야기가 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만약에 긍정적인 코멘트가 나온다 그러면 오히려 반대로 또 삼성전자가 또 좋아질 수도 있죠. 아, 둘 좋게 보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마이크론도 뭐 나쁘진 않습니다. 마이크론도 어쨌든 어 미국 회사고 그 HBM의 어떤 성장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좋기 때문에 메모리 3사 다 뭐 저는 굉장히 지금은 매력적인 어떤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럼 이제 공격수 말고 그러면 약간 좀 미드필더 미드필더 미드필더로 간다 그러면 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맞춤형 HBM에서 베이스다이의 고객 선택이 삼성전자의 성장 기대를 좌우하는 변수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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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워낙 이쪽은 다 대형 선수밖에 없으니까요. 뭐 시원하게 저희는 대형 선수 종목도 얘기하거든요. 어 네. 일단 HBM의 어떤 제일 그 베타가 큰 회사는 SK 하이닉스죠. SK 하이닉스가 제일 크고 일단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은 커스텀 메모리 그러니까 지금 특히나 HBM 베이스타이 주도권이 어 어디로 가는지에 따라서 굉장히 변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가 자체 그 커스텀 HBM으로 한 NV HBM이라는게 있죠. 거기에 이제 베이스다이를 일단 TSMC한테 다 몰아준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게 사실로 확인될 경우에는 이제 삼성전자의 어떤 이제 베이스다이 그 기대감에 한 축이 무너지는 거기 때문에 요걸 조금 이제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뭐 이게 공식 코멘트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 컴퍼런스 콜에서 어떻게 힌트가 될지 모르겠어요. 삼성 입장에서는 일단 NV HBM용 베이스 다이를 포기하지는 않았다라고 이야기가 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만약에 긍정적인 코멘트가 나온다 그러면 오히려 반대로 또 삼성전자가 또 좋아질 수도 있죠. 아, 둘 좋게 보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마이크론도 뭐 나쁘진 않습니다. 마이크론도 어쨌든 어 미국 회사고 그 HBM의 어떤 성장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좋기 때문에 메모리 3사 다 뭐 저는 굉장히 지금은 매력적인 어떤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럼 이제 공격수 말고 그러면 약간 좀 미드필더 미드필더 미드필더로 간다 그러면 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TSMC엔비디아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차익 특별배당 추진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형수 대표는 특별배당 검토와 주주 반응을 반영한 태도 변화를 기대할 만한 부분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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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게 지금 제일 뭐 저도 지금 메모리 반도체 핵심은 유가로 뭐 아까 테슬라가 삼성전개에 투자를 해 가지고 그 선수금 줘 가지고 그 만들어라 ABF 기 만들어라 했던 걸 보면 전체 그림 자체는 AI 시대가 우리 생각보다 더 빨리 오고 있다. 뭐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11개의 선수 11명의 선수 다 이제 선정됐는데 감독님 주장은 누구로 선정하면 될까요? 이걸 우리 이영수 대표한테 제가 자문을 구하려고요. 여기서 주장이 되게 중요해요. 예. 주장은 흔들리면 안 돼. 어. 막 옆에서 시장이 흔들리고 적들이 공편이 세게 압박 전방 압박 들어와도 흔들리지 않는 그런 든든한게 있어야 되거든요. 주장 밀리면 게임 끝났다는 거죠. 아 주장이 뭐 흔들리면 게임 끝난 거니까. 네. 그죠. 이제 원래 그 손흥민처럼 든든한 주장이었다가 잠시 잘못된 길로 빠졌어요. 그래서 술 마시고 뭐 이렇게 좀 하다가 다시 정신을 차린 친구가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 아, 일단 원래 잘하다가 솔리다임 IPO 한다 그러고 그러다가 최근에 솔리다임 IPO 상장 철했고요. 그리고 이제 키옥시아 차익 지분 20조원 정도를 차익을 이제 보게 되는데 그중에 한 80% 정도를 또 주주하는 특별 배당을 한다라고 이제 검토을 한다고 하는데 어 그런 분들 좀 기대해 볼 만한 거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일단 주주들이 싫어한다라는 거를 일단인지를 하고 스탠스를 바꾼다라는 거 자체만 해도 정신 차렸다. 네. 이런식이 듭니다. 벤치에서 지금 선수로 들어왔는데 주장까지 한다. 어떻게 보세요, 감독님? 아, 저도 솔직히 마음속에 하이닉스 주장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아, 그리고 하이닉스가 약간이 솔리다인 상장으로 얘 술 먹은 거 아니야? 요런 오해를 받았지만 키옥시야 집은 팔아먹었잖아요. 그래서 저는 솔리다임 미국 상장 괜찮다. 솔리다 상장시켰다가 랜드 시황이 나중에 안 좋아지거나. 네. 는 아무래도 좀 불안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솔리다임 상장시켜 놓고 하이닉스가 앨런버스거가 아씨 우리도 반도체 필요한데 그래서 솔리다임 원래 인텔 거잖아 그 우리한테 팔아 하면 저는 거기다가 우돈 두 배 붙여 가지고 팔고 그 팔아먹고 그걸로 주조하는 저는 요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근데 이번에 너무 이제 노이저가 좀 많았어요. 그러면서 이제 좀 정신 못 차리더라고요. 막 주가가고가 막 흔들거렸는데 하이닉스 그래도 저는 이강인 선수인 거 같아. 손흥민 선수가 아니고 손흥민 선수는 삼성전자. 아 근데 이강인 선수가 예전에 손흥민 선수한테 한번 되들었다고 뭐 엄청난 국민적 매도를 당했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키옥시아 지분 차익 약 20조 원 가운데 약 80%를 특별배당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방송에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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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게 지금 제일 뭐 저도 지금 메모리 반도체 핵심은 유가로 뭐 아까 테슬라가 삼성전개에 투자를 해 가지고 그 선수금 줘 가지고 그 만들어라 ABF 기 만들어라 했던 걸 보면 전체 그림 자체는 AI 시대가 우리 생각보다 더 빨리 오고 있다. 뭐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11개의 선수 11명의 선수 다 이제 선정됐는데 감독님 주장은 누구로 선정하면 될까요? 이걸 우리 이영수 대표한테 제가 자문을 구하려고요. 여기서 주장이 되게 중요해요. 예. 주장은 흔들리면 안 돼. 어. 막 옆에서 시장이 흔들리고 적들이 공편이 세게 압박 전방 압박 들어와도 흔들리지 않는 그런 든든한게 있어야 되거든요. 주장 밀리면 게임 끝났다는 거죠. 아 주장이 뭐 흔들리면 게임 끝난 거니까. 네. 그죠. 이제 원래 그 손흥민처럼 든든한 주장이었다가 잠시 잘못된 길로 빠졌어요. 그래서 술 마시고 뭐 이렇게 좀 하다가 다시 정신을 차린 친구가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 아, 일단 원래 잘하다가 솔리다임 IPO 한다 그러고 그러다가 최근에 솔리다임 IPO 상장 철했고요. 그리고 이제 키옥시아 차익 지분 20조원 정도를 차익을 이제 보게 되는데 그중에 한 80% 정도를 또 주주하는 특별 배당을 한다라고 이제 검토을 한다고 하는데 어 그런 분들 좀 기대해 볼 만한 거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주들이 싫어하는 정책을 인지하고 스탠스를 바꾼다는 것 자체를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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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일단 주주들이 싫어한다라는 거를 일단인지를 하고 스탠스를 바꾼다라는 거 자체만 해도 정신 차렸다. 네. 이런식이 듭니다. 벤치에서 지금 선수로 들어왔는데 주장까지 한다. 어떻게 보세요, 감독님? 아, 저도 솔직히 마음속에 하이닉스 주장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아, 그리고 하이닉스가 약간이 솔리다인 상장으로 얘 술 먹은 거 아니야? 요런 오해를 받았지만 키옥시야 집은 팔아먹었잖아요. 그래서 저는 솔리다임 미국 상장 괜찮다. 솔리다 상장시켰다가 랜드 시황이 나중에 안 좋아지거나. 네. 는 아무래도 좀 불안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솔리다임 상장시켜 놓고 하이닉스가 앨런버스거가 아씨 우리도 반도체 필요한데 그래서 솔리다임 원래 인텔 거잖아 그 우리한테 팔아 하면 저는 거기다가 우돈 두 배 붙여 가지고 팔고 그 팔아먹고 그걸로 주조하는 저는 요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근데 이번에 너무 이제 노이저가 좀 많았어요. 그러면서 이제 좀 정신 못 차리더라고요. 막 주가가고가 막 흔들거렸는데 하이닉스 그래도 저는 이강인 선수인 거 같아. 손흥민 선수가 아니고 손흥민 선수는 삼성전자. 아 근데 이강인 선수가 예전에 손흥민 선수한테 한번 되들었다고 뭐 엄청난 국민적 매도를 당했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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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맞춤형 HBM과 장기 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메모리를 과거의 범용 상품 사이클로만 평가하기 어려워진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HBM은 고객이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구매하는 제품이며, 이 비중이 커질수록 범용 상품보다 특화 제품과 파운드리에 가까운 성격이 커진다는 해석입니다.
  • 고객별 칩에 맞춘 HBM과 장기 계약이 사이클을 완충할 수 있지만 메모리의 사이클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패턴이 왜냐면 이제 성장 유리 둔화가 될 때는 성장이 금방 꺾였어요. 성장 유리 둔화가 돼요. 왜냐면 성장 유리 정점을 찍고 그로스 레이트가 어 정점을 찍으면 이제 그로스 자체가 금방 꺾겠거든요. 음 왜냐면 이제 여기서 말하는 반도체라든 메모리를 이야기하는 거죠. 이제 국내 어 그런데 이제 어 이게 메모리라는 거 자체가 과거하고 좀 달라진 측면이 있거든요.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원래는 어 커머디티죠. 모두 법령이고 어 미리 만들어 놓고이 재고라는 걸에 따라서 가격이 크게 급변을 했죠. 재고가 조금만 부족하면 가격이 급등하고 그리고 재고가 조금만 급락하는 이제 이런 변동성들이 있었기 때문에 높은 멀티플을 못 주는 이유가 여기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제 AI 혁명이라고 하는 2022년 11월 채지 PT라는 모델이 나오면서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됐죠. 그때 유로 메모리 반도체가 완전히 새로운 어떤 단계로 진입을 하는데 거기서 이제 HBM이라는 친구가 등장을 합니다. 그 HBM이라고 하는 메모리는 어 과거의 커모디티가 아니라 주문형이에요.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쪽 비중이 점점점 커지면 이제 커머디티로서의 석 색깔은 점점점 옅어지고 이제 스페셜티 점점 파운드리화 되어 가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HBM이라는 친구 한 개밖에 없지만 이제는 엔비디아가 만드는 CPU 어 베라고 하는 CPU에 어 여기 이제 지원해 지원해야 되는 어 메모리가 이제 소캠이라고 하는 새로운 프로토콜이 또 들어갑니다.

  2. 원문 구간 2

    그것도 이제 HBM처럼 주문형 제품이에요. 그러니까 점점점 이제 커머디에서 스페셜티로 넘어가는 와중에 커디티 자체도 과거하고 좀 다른 패턴을 보이죠. 거래 관행이 원래는 월단위 분기 단위로 내고라는 걸 했어요. 그래서 협상을 해서 그 가격이 들쭉날쭉 하니까 변동성이 굉장히 컸죠. 그런데 지금은 계속해서 공급 부족이 몇 년째 이어지다 보니까 파는 쪽이 갑이 된 거죠. 그래서 LTA, 장기 공급 계약, SCA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굉장히 장기 공급으로 많이 계약을 맺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처럼 급락할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저 같은 사람들은. 네. 어 그런데 시장은 여전히 메모리가 커머디티로서 변동성이 큰 그 산업으로서의 밸루에이션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거기서 간극이 있는 겁니다. 시장은 그럼 왜 안 믿는 걸까요? 아니이 정도까지 빠진 거면 시장이 맞다고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주가는 어쨌든 그 현재까지 그렇게 됐으니까. 왜냐면 저 같은 사람이 안 믿는 거거든요. 의심 많고 그동안 반도체 하도 많이 속아 본 사람. 예. 그런 사람들이 이제 안 믿는데. 네. 그요 부분은 또 우리 소박사님이 IT 또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이시잖아요. 그래서 저같을 안 믿는 사람과이 장기 계약을 통해서 이제는 메모리의이 법령 반도체의 사이클은 좀 많이 둔화된다. 그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소박제님한테도 여쭤보고 싶더라고. 그니까 사실 지금 안 믿을 수 있는 이유는 있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M비디아를 좀 보고 있고요. 왜냐면 또 테슬라가 뭐 일런 머스크가 역시 베라루빈이 최고야라고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또 무시할 수가 없는 거죠. 왜냐면은 그 테라에서는 뭐 GPU도 생산을 일부하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자기에 들어간 자율주행 자동차 칩이라든지 우지에 들어갈 거우지 데이터 센터 칩인일 거기 때문에 일단 저는 이제 그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지금 저도 모델 써 보니까 재미나니까 좀 성능은 약간 좀 최근에 좀 상대적으로 좀 떨어지더라고요. 약간 제가 써 보니까. 근데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장애하는 거는 또 우리 알파벳의 유튜브 때문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전체적으로 멀티모델리라는 AI 관점에서 볼 때는 저는이 뭐 아까 스펙 X의 엔비디아, 구글이 세 종목은 반드시 우리가 끌고 가야 될 종목이 아니겠느냐. 그리고 저도이 대표님이랑 똑같이 결국은 HBM이 더 지금 HBM 4가 되면은 뭐 아시겠죠? 베이스다이가 파 어 뭐야? 파운드리 만들어야 되고 베이스다이가 단순 데이터 처리가 아니라 이제 일부 연상 기능까지 갈 거고 4이나 5가 가게 되면 더욱더 연상 기능이 커질 거고 그리고 이제 기업들마다 이제 예를 들면 구글도 TPU가 있고 하니까 커스텀 HBM 시대가 열리기 때문에 그렇게 커스텀 HBM이 되는 건 뭐냐? 어플리케이션이 더 생긴다는 거지. 예전에 우리가 업앤 다운 사이클 와서 지금 이렇게 보는 거는 PC랑 2018년도에 좋았다가 꺾인 것도 사실 스마트폰 두 개밖에 없어.

  4. 원문 구간 4

    그 당시는 AI가 그렇게까지이 이러진 않았었거든요. 스마트폰이 수요가 그냥 정체되면 그 바로 그냥 메모리 반도체 꺼졌는데 이게 HBM 세 개인데 HBM이 기업마도 쪼개져요. 그래서 장기 공고 계약을 자꾸 맺는 거거든요. 왜냐면 통일된 HBM이 있는게 아니라 우리 기업에 맞는 어 뭐예를 GPU에 맞는 칩에 맞는 거를 해 줘야 되는 그니까 이런 커스텀 HBM 시대가 열린다는 거는 결국은 메모리가 점점 더 커스터마가 되면서 이게 물론 저는 기본적으로 메모리가 그렇다고 사이클 산업이 기본적으로 있어요. 근데 그거 있긴 하지만은 그런 거를 좀 뭐퍼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미드필더로는 메모리 반도체를 좀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저는 뭐 수비수 입장에서는 사실은 메모리 반다 추증에는 좀 찾기 어렵고 애플 정도가 수비수가 되지 않을까? 어 근데 애플이 제가 오늘 보니까 여기 오기 전에 보니까 PR이 너무 또 비싸더라고요. 음 그래서 이제 근데 다만 이제 애플은 좋은 건 뭐냐? 사람들이 잉여 현금을 계속 플니까 그거에 대한 고민이 없으니까 수비수 골키파는 우리 이영수 대표처럼 뭐 다른 종목보다 현금이 골키퍼 역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가 이제 얘기하면서 현금을 유지하는 전략도 굉장히 주식의 중요한 전략이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 골키퍼는 현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자, 여러 종목 나왔는데 감독님 뭐 안 나온 선수들도 있긴 한데 뭐 나와봤던 선수로는 SK닉스 뭐 삼성전자, 삼성전기, 엔비디아, 뭐 MS, 애플 정도 나왔었고 뭐 섹터로는 뭐 메모리라든가 각 네트워크라든가 소프트웨어 플랫폼 나왔는데 여러민 선수 감독님께서 한번 좀 추어 주신다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범용 메모리는 재고와 월·분기 가격 협상에 따라 변동성이 컸지만, 공급 부족 이후 장기 계약이 확대됐다는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패턴이 왜냐면 이제 성장 유리 둔화가 될 때는 성장이 금방 꺾였어요. 성장 유리 둔화가 돼요. 왜냐면 성장 유리 정점을 찍고 그로스 레이트가 어 정점을 찍으면 이제 그로스 자체가 금방 꺾겠거든요. 음 왜냐면 이제 여기서 말하는 반도체라든 메모리를 이야기하는 거죠. 이제 국내 어 그런데 이제 어 이게 메모리라는 거 자체가 과거하고 좀 달라진 측면이 있거든요.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원래는 어 커머디티죠. 모두 법령이고 어 미리 만들어 놓고이 재고라는 걸에 따라서 가격이 크게 급변을 했죠. 재고가 조금만 부족하면 가격이 급등하고 그리고 재고가 조금만 급락하는 이제 이런 변동성들이 있었기 때문에 높은 멀티플을 못 주는 이유가 여기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제 AI 혁명이라고 하는 2022년 11월 채지 PT라는 모델이 나오면서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됐죠. 그때 유로 메모리 반도체가 완전히 새로운 어떤 단계로 진입을 하는데 거기서 이제 HBM이라는 친구가 등장을 합니다. 그 HBM이라고 하는 메모리는 어 과거의 커모디티가 아니라 주문형이에요.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쪽 비중이 점점점 커지면 이제 커머디티로서의 석 색깔은 점점점 옅어지고 이제 스페셜티 점점 파운드리화 되어 가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HBM이라는 친구 한 개밖에 없지만 이제는 엔비디아가 만드는 CPU 어 베라고 하는 CPU에 어 여기 이제 지원해 지원해야 되는 어 메모리가 이제 소캠이라고 하는 새로운 프로토콜이 또 들어갑니다.

  2. 원문 구간 2

    그것도 이제 HBM처럼 주문형 제품이에요. 그러니까 점점점 이제 커머디에서 스페셜티로 넘어가는 와중에 커디티 자체도 과거하고 좀 다른 패턴을 보이죠. 거래 관행이 원래는 월단위 분기 단위로 내고라는 걸 했어요. 그래서 협상을 해서 그 가격이 들쭉날쭉 하니까 변동성이 굉장히 컸죠. 그런데 지금은 계속해서 공급 부족이 몇 년째 이어지다 보니까 파는 쪽이 갑이 된 거죠. 그래서 LTA, 장기 공급 계약, SCA 뭐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굉장히 장기 공급으로 많이 계약을 맺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처럼 급락할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저 같은 사람들은. 네. 어 그런데 시장은 여전히 메모리가 커머디티로서 변동성이 큰 그 산업으로서의 밸루에이션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거기서 간극이 있는 겁니다. 시장은 그럼 왜 안 믿는 걸까요? 아니이 정도까지 빠진 거면 시장이 맞다고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주가는 어쨌든 그 현재까지 그렇게 됐으니까. 왜냐면 저 같은 사람이 안 믿는 거거든요. 의심 많고 그동안 반도체 하도 많이 속아 본 사람. 예. 그런 사람들이 이제 안 믿는데. 네. 그요 부분은 또 우리 소박사님이 IT 또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이시잖아요. 그래서 저같을 안 믿는 사람과이 장기 계약을 통해서 이제는 메모리의이 법령 반도체의 사이클은 좀 많이 둔화된다. 그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소박제님한테도 여쭤보고 싶더라고. 그니까 사실 지금 안 믿을 수 있는 이유는 있죠.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의 금융비용과 GPU 임대료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거시·정책 · 금리

AI 수요가 성장해도 네오클라우드의 재무 위험이 커지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투자 회수가 빠르다고 보고 레버리지를 늘렸더라도 금리가 오르고 신용 프리미엄이 커지면 조달 부담이 높아집니다. GPU 임대료까지 떨어지면 수입과 금융비용의 차이가 축소된다는 조건부 위험 설명입니다.
  • 박세익 대표는 코어위브의 위기를 기존 계약 이후 메모리·GPU 원가가 오른 저가 수주 문제에 비유하고, 개별 사업자의 실패와 최종 AI 수요의 소멸을 구분합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런데 이제 코위부라고 하는 회사의 어떤 그 근본적인 어떤 문제를 보면 어 지금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거를 지어서 임대를 하면 이게 뭐 하이퍼스케일러 기준이긴 합니다만 3년 만에 본전을 뽑아요. 그러니까 투자한 금액을 뽑죠. 그리고 스페이스 X 같은 회사는 1년 만에 뽑는다 그러면 좀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써도 이거 다 지워 놓고 그냥 임대하면 충분히 돈을 회수할 수 있으니까 좀 과하게 레버지를 쓸 수 있잖아요. 딱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사이에 어떤 금리 환경이라는게 광 갑자기 이제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 신용도가 떨어진는 회사들한테 더 많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되는 거죠. 그게 이제 얼마 전에 그 CDS라고 하는 그게 거의 1100포인트 이상 그죠. 그 정도까지 튀게 되는 이슈인데 어 여기서 그러면 제일 중요한 거는 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와 AI가 성장하는 속도 간의 게임이라고 보고 있는데 만약에 AI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는 금리 속도가 더 올라갈 경우에는 코이브 같은 회사들이 더 나올 수가 있죠. 이제 그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을 굉장히 재무적으로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여기서 더 나쁜 거는 어 GPU 임대 가격이 지금보다 떨어질 경우에는 만약에 그동안에는 GPU 임대 가격 구형 GPU도 계속해서 임대 가격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어 이게 비용이 올라가더라도 충분히 이걸 상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지표 임대 가격이 떨어지고 금리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면이 스프레드가 축소가 되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제 리스크가 커지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표 임대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어 뭐 베라루빈이라고는 새로운 어 칩을 썼을 경우에 더 매출이 더 빠르게 올라간다. 그럴 경우에는 이제 그 금리라는 중력을 뚫고 갈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당연스러운 거는 일단은 금리가 지금은 5점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5.3까지 찍고 지금 내려오는 분위기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시장 입장에서는 외국인들이 돌아오기 위해서 한 세 가지 요건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환율이고요. 근데 환율은 일단 삭제죠. 왜냐면 환율이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굉장히 좋은 시점입니다. 그리고 한국 주식이 싸져 있기 때문에 그 굉장히 좋은 여건이라 볼 수 있고 두 번째가 어 금리인데 금리도 정점을 찍고 좀 내려오는 분위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WTI 유가만 보고 있어요. 그게 90불 초반까지만 내려오면 저는 충분히 어 미국 테크주도 마찬가지고 한국 코스피도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봐요. 음.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면 테크 섹터가 지금 PR 포드 PR 20배 밑으로 져 떨어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테크 주식들도 지금 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스피는 말할 필요도 없죠. 예. 어 소박사님께 질문되기 전에 그러면 감독님께 하나만 가볍게 여쭤보면 지금 코이브 이제 얘기 나왔는데 안 망한다 해주셨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 어 딥스크 나왔을 때 그때 당시에는 엔비디아가 주도주였었는데 엔비디아가 뭐 순식간에 그냥 한 30% 빠져 버려요. 그리고 나서 24년에 8월 달 지나면서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 그 얘기 나올 때도 140불에서 90불까지 엔비디아가 또 확 빠졌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오라클 이슈 있었죠. 이번에는 또 코위브 이슈가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이영수 대표님한테도 좀 여쭤 보려고 하는데이 코위버 이슈가 제가 봤을 때는 조방원 했을 때 네 그 조선이 앞으로 이제 큰 사이클이 온다라고 했다가 실적을 까봤더니 작년 초까지 실적이 안 나왔잖아요. 왜 실적이 안 나와 봤더니 오 저가 수조 수줄 물량은 많았는데 이게 원자 가격이 급등하기 전에 수주 받아놨던 거라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원자 가격이 급등하니까 이게 수지 타산이 안 맞는 거죠. 그래서 뭐 1천억짜리 배를 지어 주기로 했는데에 원가 한 700억이면 되겠네. 한 300억원 남겨 먹겠네 했다가 원자리 가이 이렇게 급등하면서 조선이 계속 적자 나왔잖아요. 그게 적가수죠. 그렇게 해서 코브의 문제가 뭘까? 생각해 보니까 부채를 쓰고 있는 거. 아니 부채 우리가 부채 써 가지고 질렀는데이자 비용보다 더 많이 벌면 되잖아요. 근데 아니 코비버가 백록이라고 해 가지고 수주 장고 잔뜩 받아 놨는데 그 사이에 메모리 가격등, GPU 가격 등 쟤네들 잘못 받았다. 네. 그것 때문에 좀 위기에 약간 봉착했다라고 보거든요. 자, 그러면 만약에 코어위버 같은 회사가 그 약속을 못 지켰어.

  4. 원문 구간 4

    그러면 코위버한테 발주를 줬던 업체는 코위버가 망하면이 수요가 그러면 사라지느냐? 배 같은 경우는 배를 발주했는데 배를 못 만들더라도 다른 업체가 만들 거잖아요. 그래서는 코위버가 최악의 경우 망해도 된다. 어차피 다른 애들이 그거 받아서 할 거다는 거죠. 근데 결론적으로 저는 안 망한다고 봐요. 왜냐면 지금 전 세계에서 제일 꼭대기에 있는이 AI 밸류 체인의 황제 비디아 예. MB 황형님이 황형님이 야 내가 도와줄게 하면서 지분 투자도 했고 23년에 하이닉스 적적할 때도 어 너네 돈 돈이 없어 그럼 내가 선수금 줄게 그랬었잖아요. 그래서이 코비버 이슈도 과거의 딥시크 이슈만큼이나 조금 너무 과도하게 생각한다. 근데 왜 하필 지금 시점에서 과하게 생각할까? 금리가 최근에 5.2를 돌파했었잖아요. 네. 예. 거기서 이제 약간 과민 방은행했고 금리가 5로만 밑으로 내려가면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이 문제 가지고 얘기 안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이제 이번 주 슈퍼이크 주인데 이번 주나 다음에 어떤 뉴스든 어떤 것들이 확인되면 이제 반도체 주가가 반등을 좀 할 수 있을까요? 확실히 지금은 금리라고 하는 이제 중력이 문제가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 중력은 모든 걸 끌어내리죠. 이제 자산시 자산도 끌어내리고 실적도 끌어내립니다. 그런데 이제 어 그 중력을 뚫고 올라오는게 부력인데 결국 그 불력은 전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AI라고 하는 곳에 다 모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성장은 지금 AI 쪽에 모이고 있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자체 현금을 넘어 외부 조달에 의존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투자 의지보다 조달 가능성으로 이동했다고 봅니다.
  • 통폐합 뒤 살아남을 회사는 알 수 없고, 코어위브 이슈가 몇 달 더 시장을 흔들 가능성도 남겼습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럼 데이터 센터 투자를 속도전 조언을 해도 지금 시장은 뭐냐 굉장히 많은 투자 지원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지만 저는 그 정도는 아닐 거예요. 일부 해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가장 두려운 건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을 뺏기게 되면 뭐 쉽게 말로 뭐 탄핵 가는 거 아니야라고 하지만 미국 헌법상을 보면은 상원의 2 지지를 얻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불가능한 거고요. 그래서 결론적인 건 말씀드리면 선거가 끝나고 나면은 조금 불확실성이 개선이 되면 조금 밸루에이션 회복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근데 이번에 메타 실적도 좋고 투자도 늘린다고 했잖아요. 근데 반도체 주가 왜 급락했고 이번 주가 또 슈퍼인게 지금 이번 MS 구글 아마 실적 한 주에 다 몰려 있고 그다음에 3전 닉스도 발표하잖아요. 좀 어떻게 보시나요? 그러니까 이제 작년부터 그 AI 케펙스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다섯 개 회사를 이야기하죠.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 다섯 개 회사의 케펙스, 그러니까 AI 케펙스 흐름이 되게 중요한데 어 작년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었어요. 왜네들이 버는 돈이 많고 그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니까 어 뭐 시장에서 다 믿었죠. 그런데 이제 작년 하반기부터는 어 자체 버는 돈으로는 투자 규모가 너무 커진 거죠.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이제 회사체를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들어서는 알파벳이라고 하는 회사는 이제 구글은 이제 증자까지 했죠.

  2. 원문 구간 2

    800억 달러 규모로. 그러니까 이제는 어 케팩스에 대해서 전망을 다운하거나 톤을 낮추거나 이런 흐름은 전혀 없는데 메타도 마찬가지죠. 이번에 케팩스를 더 늘리겠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왜 시장은 더 불안해하냐면 자본 조달을 실패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는 어 저도 이제 반도체 사이클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매크로 시황 특히나 금리에 예민한 사이클은 처음인 거 같아요. 그게 왜냐면 지금은 반도체 사이클 주도하는게 B2B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군비 경쟁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근데 올해는 8,억 달러잖아요. 하이퍼스켈레 케팩스 총합이 내년이 되면 1조 2천억 많게는 1조 4천억 달러까지 늘어나거든요. 미국방비 예산을 넘어섭니다. 그러면 저거를 과연 시장에서 조달할 수 있어? 그동안에는 우리가 2010년대 중반만 해도 아 이제는 저금리 저성장 시대가 영원히 지속될 거예요. 이렇게 이야기했단 말이야. 모든 책들이 그랬고 모든 에코너머스트들이 그랬죠. 근데 AI라고 하는 친구가 갑자기 나와서 전 세계 자금을 빨아들이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이 이제는 병목이 뭐가 되냐면 자금이 된 거예요. 음. 그러니까 메타가 저렇게 공격적으로 하다가 어 자본 조달를 실패하게 되면 여기서 어떻게 되지? 금리가 계속해서 이렇게 높게 유지가 되면 약한 고리부터 무너지게 될 건데 이게 우리가 어 리머 사태 때 금융위기 때 봤던 거지. 어 금리가 높게 유지되니까 제일 취약했던 서브 프라임부터 무너진 거 아니야.

  3. 원문 구간 3

    자 이번에도 코이브 같은 네오클라우드가 먼저 무너져서 이게 연세 작용으로 일어나는 거 아니야라고 공포를 가진 거죠.음 그럼 앞으로 반도체 주도권은 어디로 움직이는 걸까요? 반도체 주도권은 뭐 파는 쪽이 계속해서 갑이죠. 왜냐면 지금 문제는 뭐냐면 파는 쪽은 돈이 너무 많아요. 너무 비싸게. 그니까 매출 총익률이 지금 80%가 넘잖아요. 파는 쪽은 독이 많 돈이 많고 사는 쪽이 돈이 없는 거예요. 그니까 미국 빅테크라고 하는 회사들은 원래 자사주 매입에서 소각하는게 원래 이리던 애들이에요. 근데 갑자기 얘들이 돈이 없어 가지고 어 계속해서 그 부채를 발행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가 이제 적자로 돌아섰단 말이죠. 그러니까 어 저게 과연 감당이 되는 거야. 계속해서 AI 케펙스를 꺾지 않고 있는데 저게 지속되면 어 나중에 크게 금융 시스템에 크러시가 오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겁니다. 감독님 그럼 이번에 조정이 한번 또 겪은 거잖아요. 네. 그러면 이게 반도체 사이클이 꺾이는 신호일까요? 건강한 숨 고르기로 봐야 할 거예요. 사실 뭐 구독자나 저나 뭐 반주시 투자한 입장에서는 이제는 약간 넌덜머리가 좀 나는 그죠. 네. 네. 지금 와서는 사실 저는 딱심일 것 같아요. 지금 와서 팔기에도 이미 팔 타이밍이 다 놓친 거 같아. 놓쳤죠. 네. 음. 그런데이 반도체가 그동안에는 조정 없이 그냥 아주 뭐 기분 좋게만 올라왔었냐 보면 작년 2월 달에 딥크 나왔을 때 그죠?

  4. 원문 구간 4

    근데 네오클라드에 코면 있는게 아니잖아요. 다른 회사들은 젠슨이 뭐 다 커버하고 있는 건 아닐 테니까 다른 회사들에서 안 좋은 신호들이 나오면 이게 더 안 좋아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아, 그래서 앨런머스크가 그 얘기를 어제 했었더라고요. 지금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우리는 코브이버랑 몇 개 한 세 개 업체만 알고 있었는데 되게 많다는 거예요.이 많은 코 그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앞으로 다 통폐합될 거다. 예. 그러면서 이제 몇 개 기업만 살아남을 거다. 그 얘기 듣는 순간 오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그렇게 많았어. 그 망할 기업들이 있다는 말이래. 그렇죠. 근데 망하는 기업들 다 긁어 모아서 두 세 개로 통폐합시키겠다. 어 그러면 나중에 살아남은이 두 세 개는 또 주가가 엄청 올라갈 거예요. 근데 살아남을 두 세 개가 뭔지는 모르니까. 그렇죠. 그래서 아 약간이 코위브 이슈는 좀 몇 달간 더 시장은 흔들 수는 있겠다 그런 생각했습니다. 자 박사님 그러면 우리가 이제 장기전으로 좀 들어가야 될 텐데 반도체 장기 계약 선수 뽑을 때 좀 확인해야 할 기준 좀 어떤 것들 봐야 될까요? 일단은 농텀 어그리먼트 중장기 계약 매증은게 점점 많아지고 내년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인풋 케파 기준으로 HBM 비중이 올해 한 20%인데 내년에 30% 정도까지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올라가면 그만큼은 나오느냐 아웃풋케파가 왜냐면 HBM은 크기 다이크가 크기 때문에 실적으로 나오는게 적습니다.

판단 방법반도체 반등의 유가·금리·가치 조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투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WTI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

출연자들은 선거 전후 반도체 투자에서 무엇을 가격 판단의 기준으로 삼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환율과 금리 조건은 나아졌다고 평가하고, WTI 90달러 초반 또는 90달러 아래를 각각 반등과 자금 조달 우려 완화의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 선거 결과를 정치적으로 맞히기보다 불확실성 해소 이후 밸류에이션과 금리 방향을 보자는 판단입니다.
  • 내년 이익 추정이 가능하다는 전제에서 코스피 5,000대 초반을 해석하며, 추가 매수 의견은 현금과 여유돈이 있는 경우에 한정했습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제 리스크가 커지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표 임대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어 뭐 베라루빈이라고는 새로운 어 칩을 썼을 경우에 더 매출이 더 빠르게 올라간다. 그럴 경우에는 이제 그 금리라는 중력을 뚫고 갈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당연스러운 거는 일단은 금리가 지금은 5점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 5.3까지 찍고 지금 내려오는 분위기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 시장 입장에서는 외국인들이 돌아오기 위해서 한 세 가지 요건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환율이고요. 근데 환율은 일단 삭제죠. 왜냐면 환율이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굉장히 좋은 시점입니다. 그리고 한국 주식이 싸져 있기 때문에 그 굉장히 좋은 여건이라 볼 수 있고 두 번째가 어 금리인데 금리도 정점을 찍고 좀 내려오는 분위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WTI 유가만 보고 있어요. 그게 90불 초반까지만 내려오면 저는 충분히 어 미국 테크주도 마찬가지고 한국 코스피도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봐요. 음. 지금 SP 500 기준으로 보면 테크 섹터가 지금 PR 포드 PR 20배 밑으로 져 떨어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테크 주식들도 지금 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스피는 말할 필요도 없죠. 예. 어 소박사님께 질문되기 전에 그러면 감독님께 하나만 가볍게 여쭤보면 지금 코이브 이제 얘기 나왔는데 안 망한다 해주셨잖아요.

  2. 원문 구간 2

    테슬라 차에 덤더 컴퓨팅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테슬라와 스펙스 X를 보면 지금 우리는 좀 과하다. 다만 지금은 돈의 흐름이 여전히 안 좋고 그리고 중요한 건 뭐냐? 유가가 저도 이영수 대표는 똑같거든요. 80불 때까지 가면이 지금 이런 우리가 얘기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이게 확 줄어들 거예요. 그 그런데 결국 그거는 이란과의 전쟁은 어떻게 갈 거냐가 중요하고요. 올해 반도체가 1월 2월 달 주가가 세게 올라갈 때 그때 미국 10년 4% 언었어요. 전쟁 전에. 그래서 결국 뭐냐? 저도 똑같이 WTO 유가가 90분 밑으로 가게 되면 지금 여러 가지 나왔던 그 자금 조달 이슈나 이런게 또 잦아들 겁니다. 마치 한 달 전만 해도 미국 국채 금리가 어 10년 금리 5.3 되면서 굉장히 6% 간다고 막 했는데 요즘 또 5% 어쨌든 5% 밑으로 또 가지 않았습니까? 그런 걸 보면 결국은 국제정치의 그 일한 전쟁이 어떻게 가느냐가 중요하고요. 실제로 그걸 뺀 나머지 그 스펙스 X로 봤을던 AI 산업은 굉장히 건조하다. 근데 이제 이번 주에 나올 구글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잉여 현금이 어떻게 될 거냐 이게 좀 관죠. 이게 만약에 생각보다 네거티브 마이너스 잉여 현금이 많이 나오게 되면 또 일시적으로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재밌는게 제가 지난주 수익 주가 수익률을 보니까 삼성전자는 SK 하이넥스가 위클리 기준으로 안 빠졌더라고요. 다른 섹터가 다 빠졌더라고요.맞.

  3. 원문 구간 3

    그거를 결국은 파운더리 쪽에 넘겨 줄 수 있게 모든 것들을 처리할 수 있는 회사가 결국 브로드컴인데 전체 AI직의 70% 결국 브로드컴을 거쳐서 TSMC로 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이직 시장에 성장을 믿는다 그러면 브로트컴도 여전히 유망하고 또 하나가 이제 지금 네트워크 쪽이 계속해서 비중이 높아진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이제 광학 쪽으로 계속해서 기술이 구리 기반에 전기통신에서 이제 광학 기반의 광통신으로 바뀌는데 그런 쪽에서 제일 유망한 회사는 브로드컴하고 마벨 테크놀로지죠. 제가 이제 포지션이 딱 정해졌어요. 어딘 거예요? 지금은 아직까지 시장이 위태 위태하잖아요. 위태 위태할 때는 일단 수비를 강화시켜야 돼. 네. 예. 아 이번에 수비를 신강 안 쓰다가 빼픈 패배를 했잖아요. 그래서 브로드컴하고 TSMC TSMC도 최근에 한 10% 빠졌거든. 예. 그 TSMC나 브로드컴은 시장이 막 흔들려도 잘 버텨 줄 거니까. 아 그러다가 금리가요 4.95에서 다시 모도리 반등이다라는 거 입증하면서 빠지는데 유가가 중간 선거 이후로 이제 확 빠진다. 그러면 얘네들 빼고 방금 말씀하셨던 소장 반도체 전공조공정으로 빵 넣어 가지고 얘네들 그냥 다 올려 버리게 아 소박선이 어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 결국은 이번에 메모리 반도체가 움직이는 힘은 유가가 90불 밑으로 빠졌을 때 그동안 밀 많이 밀려 있던 메모리와 메모리 밸류 체인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라고 좀 보고 있는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런 어 있죠. 이런 전쟁이 이번에 이번에 아까 그 우리 계속 유가 얘기하지 않습니까? 유가가 원래 이런 전쟁 터지기 60불 언도였었어요. 1월 달에. 네. 근데이란 전기가 터지면서 100불 때까지 갔고 계속 왔다 갔다 갔는데 음. 네타냐우 총리가 만약에이란 전쟁이 조기에 종결됐더라면 이번 총선이 어려워질 수도 있지 않았을까? 그냥 저 개인적인 생각. 그래서 정치적 리스크 미국 중간 선고도 있었지만 그 앞에 공교롭게 일주일 전에 먼저 이스라엘 총선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있기 때문에 아마이란 전쟁 이번에 저는 10월 달에 뭔가 타입이 될 거라 생각했었는데 그 부분을 놓쳤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선 때문에 끝날 수 없었다라는 입장이시구나. 이번 달에 못 끝내니까 약간의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블랙스환이 결국은이 정시적 리스크이지 않았는가? 그래서 중간선과 끝남은 주식장이 좋을 거라는 건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데 결국 그게 그 의미가 이번 주 총선이 누가 이기든 이스라엘 총선이 끝나고 그다음에 누가 이기든 미국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전체를 안정화 국면 유가에 대해서 어떤 방향성이 잡히지 않을까? 결국 그거죠. 10월 달은 어쨌든 이스라엘 총선 미국 중간 선거 있으니까 지금 굉장히 불확식성 있을 때는 약간 수비적 우리 그 박 대표님이 말씀하신 대로 골키퍼가 되가 수비로 했었어 우리 사실 10월 초에다 공격 앞으로지 않았습니까 다들 그러다 보니까 아까 측권이 얘기할 때 우리가 골을 왜 먹었다 이런 거를 우리가 챙겼어야 되는데 왜냐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메모리 반도체는 결국 미국 글로벌 환경에 영향 받는데 우리가 우리 상각만 한 거지 아 어닝이 이 좋으니까 일단 공격 앞에 너무 싸다라기보다는 그니까 지나가서 반성을 하자면은 요렇게 불확실성이 있을 때는 조금 수비형 축구를 해 가지고 방어 위주로 갔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조금 안타까운 좀 점이 있었고요.

  5. 원문 구간 5

    이란을 때려야죠. 미국과이란 전쟁에 이스라엘도 같이 영향한 거였는데 우리가 이스라엘 놓쳤던게 좀 큰 타격으로 왔네요. 자, 이번에는 반도체 시장에 이제 선수들 11명을 이제 이영수 대표님과 함께 선정할 건데 그냥 선거 얘기해 주셔서 정말 짧게 선거 전에 약세 선거 후에 상승이라는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한 우리가 경험치가 좀 있잖아요. 또이 감독님은 컨트하시니까 네. 이번에도 좀 통한다고 보시나요? 네. 그냥 뭐 100%는 아니겠지만 거의 뭐 90% 이상한 확률로 선거 결과랑 아무 상관없어요. 이거는 기억하셔야 되고요. 우리나라 선거든 미국 선거든 선거는 항상 중립적으로. 근데 선거 전에는 늘 영향을 받더라. 그리고 선거 결과가 트럼프가 되든 바이든이 되든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든 못하든 예. 결국 선거 끝나고 나면 모든게 뉴스에 팔아라는 말이잖아요. 이미 이제 뉴스화되기 때문에 그거는 모든 시장에 다 프라이싱 반영이 됐기 때문에 선거 이후에는 어 밸루에이션으로 선거 이후에는 금리의 방향에 맞춰서 주가가 움직일 거라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감독님을 믿고 이제 지금 반도체를 시장에 좀 투자를 하거나 물리신 분들은 좀 물 타기를 해야 될 상황일 텐데요. 대표님 장기적으로 좀 가장 큰 성장 기대할 수 있는 반도체 선수 누가 있을까요? 일단 뭐 미국 시장 포함해서 말씀하시는가요? 아 가 대파 국내파 상관없습니다. 아 네네. 지금은 공격수로서 제일 좋은 섹터는 메모리 같습니다.

  6. 원문 구간 6

    그러니까 일단은 팔아봐야겠다라는 것 때문에 저는 수급적인 요인이 굉장히 컸다라고 보고 있어요. 거기에 두 번째는 뭐냐면 어 뭐 21세기 진기 스카니신 우리 일러 머스크 님이 메모리 반도체 너무 비싼 거 아닙니까라는 얘기랑 겹치면서 일단 그런 수 센티멘탈이 되게 안 좋아서 빠진 거 같습니다. 근데 공결롭게도 제가 여기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던게 27년도 영업 이익이익 삼성관전 SK 하이닉스 일정 부분 추정치가 원래는 IT 내년치 믿을 수 있어. 오랫건 몰라도. 근데 저는 내년까지는 믿을 만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북밸류가 내년 북밸류가 의미가 있는데 내년 북밸류가 5,200에서 5,300이더라고요. 우리나라 지수로 보면. 음. 공업도 7월 달에도 한번 통빠진게 5,300이니까 2027년도 PB별 한배에 빠졌고 오늘 최근에 금요일 날 오전에 사실 저도 놀랬던게 솔리다임 상장 안 한다고 철했는데 오전에 주가가 계속 빠졌잖아요. 맞아요. 그래서 4%까지 빠 5,300 200인가까지 갔을 때 그게 또 한 배를 찍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중간 선거 리스크 때문에 지금 반도체가 안 갔다고 보고 있고요. 많이 빠졌다고 보고 있 그러면 19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이후 주식장이 어땠는가 다 좋았다고 합니다. 50년 이후에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그래서 왜 그런가 봤더니 불확실성 해소가 되고 어 민주당에 돼서 물론 속도 조절론는 있긴 하겠지만 지금은 과잉 반응인 거고 민주당 입장에서도 결국 왜냐 미국 경기가 지금 너무 좋은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7. 원문 구간 7

    그래서 결국 선거가 끝나게 되면 정치적 불확실성이 끝나고 그럼 어차피 2년이라는 미국 대통령 선거 2년 동안은 또 크게 이슈가 없으니까 내년도는 장이 좀 좋아지지 않을까? 그래서 대표님이 말한 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칙은 뭐냐? 결국은 밸루에이션인 거죠. 우리가 항상 예전에 코스피 1배가 얼마냐 이거 하는데 원래는 올해 기준 1배면 4,300이니까 사들 거을 많이 내죠. 그럼 더 밑으로 더 갈 수 있는 거 아니야. 네. 근데 내년도까지 영업 이익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장기 공급 계약과 HBM이 이미 돼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트렌드 포스가 내년도 HBM 가격 상승률을 원래는 30에서 40% 상승할 거로 봤었는데 100%로 올려. 대인가 올렸거든요. 이제 그런 걸 보면 내년도 영업 이익이 어느 정도 좀 추정치가 가능한 수선이라면 5,000대 초반은 우리가 좀 너무 두려할 필요 없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말한 대로 홀딩 또는 뭐 이용수 대표님 말한 대로 일보 현금이 있으신 분들은 저는 조건은 현금이 있고 여유돈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사도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는 가격대인 거죠. 전혀 생각 못했네요. 이스라엘 종사는 어쩐지 아니 금리가 빠지는데 금리 빠지는 거는 맞췄거든요. 10월에 제가 금리 고점 치고 빠질 거다. 아니 근데 주가가 안 올라가는 거예요. 우리나라 시장도 좀 약했고 그래서 아니 뭐가 문제했지 보니까 아 유가가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금리가 내려와도 유가가 올라 주가가 약했던 경험과 이스라엘 총선을 놓쳤다는 반성을 함께 제시합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결국은 금리는 빠졌는데 유가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금리에 고점 치고 빠지는 동안에 유가가 올랐는데 금리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나스닥이 10월 6일 날 고점을 치고 쭉 빠지는데 그게 정확하게 유가 저점에서 유가가 올라가면서 주식 시장이 쫙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이영수 대표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지금은 일단 유가야. 왜냐면 유가가 빠져야 금리가 안정화된다. 이걸 알다 보니까 유가만 쳐다보는데 근데 유가가 아니 예측하기 힘들잖아요. 근데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유가가 깜짝 아 잡았다. 네.이 와중에 잡았어요.이 와중에 주식 주식이 될 거 같습니다. 주식 됩니다. 기본 출시해야 돼. 모기 진행하다 이렇게 깜짝 놀고 모기 잡고 모기를 잡는데 우리 김작가님이 놀라셨어요. 근데 봐 보세요. 놀랐지만 잡았잖아요.이 긍정적인 효과예요. 나쁜 효과예요. 긍정적인 거잖아요. 참 옛말에 뭐라 할 말이 없다라는 말이 이럴 때 타고난 방송이 특별입니다. 그래서 유가가 잡히냐인데 제가 모기를 잡듯이 유가는 잡는다. 근데 왜 유가가 잡히는지 간단하게만 설명드리고 끝낼게요. 자, 근데 이번에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그 안정적이로 한 67불이었던 유가가 이번에 119불까지 쫙 올라왔던 거거든요. 자, 그러면 119불랑 한 110불까지 올라왔는데 이러한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아니 베네주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갔어요. 그 저는 아니 왜 생뚱맞게 미국이 베네주엘라 대통령을 왜 잡아갔지?

  2. 원문 구간 2

    그 이유는 후반지 여쭤보도록 하고요. 네. 저 두 분이 IT 진짜 전문가들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저번에 직원들도 나와서 소부장이 맞냐 아니면 투톱이 맞냐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그래서 후반 전에 제가 좀 여쭤 보려고요.이 소부장 속에서 우리가 놓친 선수들이 있는지 그걸 제가 후반전에 좀 여쭤볼 수 있습니다네. 네. 좋습니다. 여러분 후반전에는 이제 공격수부터까지 총 반도체로 구성해서 11명 선정하고 주장도 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전은 여기서 끝내고 후반전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주식 프리미어 리그 후반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에서 살펴본 반도체 업판과 장기 계약 선발 기준을 바탕으로 이제 베스트 11레븐을 채워 볼 텐데요. 포메이션은 딱히 이제 미리 정하진 않고 선수 한 명씩 다 이제 고른 다음에 나중에 감독님께서 딱 그 위치까지 함께 정한 시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그 전에 전반에서 박사님께서 놓치신게 하나 있다고요. 반도체 시장에 투자할 때 그걸 알았다면 시은 좀 조심했을 것이다. 뭔가요? 아 이번 주가 이스라엘 총선이 있습니다. 아 근데 네타냐 총리가 지금 되냐 마냐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저도 사실 그렇게 국제 정치를 많이 보는데 미국 중간 선거만 봤지 이스라엘 중간 선거를 이번에 놓쳤어요. 그니까 지난주에 보다 주가 빠지다 보니까 제가 계속 못 봤던게 이스라엘 총 총선이 있었다는 걸 알았더라면 그게 뭐 주시자 관련이 있나요?

  3. 원문 구간 3

    그런 어 있죠. 이런 전쟁이 이번에 이번에 아까 그 우리 계속 유가 얘기하지 않습니까? 유가가 원래 이런 전쟁 터지기 60불 언도였었어요. 1월 달에. 네. 근데이란 전기가 터지면서 100불 때까지 갔고 계속 왔다 갔다 갔는데 음. 네타냐우 총리가 만약에이란 전쟁이 조기에 종결됐더라면 이번 총선이 어려워질 수도 있지 않았을까? 그냥 저 개인적인 생각. 그래서 정치적 리스크 미국 중간 선고도 있었지만 그 앞에 공교롭게 일주일 전에 먼저 이스라엘 총선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있기 때문에 아마이란 전쟁 이번에 저는 10월 달에 뭔가 타입이 될 거라 생각했었는데 그 부분을 놓쳤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선 때문에 끝날 수 없었다라는 입장이시구나. 이번 달에 못 끝내니까 약간의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블랙스환이 결국은이 정시적 리스크이지 않았는가? 그래서 중간선과 끝남은 주식장이 좋을 거라는 건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데 결국 그게 그 의미가 이번 주 총선이 누가 이기든 이스라엘 총선이 끝나고 그다음에 누가 이기든 미국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전체를 안정화 국면 유가에 대해서 어떤 방향성이 잡히지 않을까? 결국 그거죠. 10월 달은 어쨌든 이스라엘 총선 미국 중간 선거 있으니까 지금 굉장히 불확식성 있을 때는 약간 수비적 우리 그 박 대표님이 말씀하신 대로 골키퍼가 되가 수비로 했었어 우리 사실 10월 초에다 공격 앞으로지 않았습니까 다들 그러다 보니까 아까 측권이 얘기할 때 우리가 골을 왜 먹었다 이런 거를 우리가 챙겼어야 되는데 왜냐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메모리 반도체는 결국 미국 글로벌 환경에 영향 받는데 우리가 우리 상각만 한 거지 아 어닝이 이 좋으니까 일단 공격 앞에 너무 싸다라기보다는 그니까 지나가서 반성을 하자면은 요렇게 불확실성이 있을 때는 조금 수비형 축구를 해 가지고 방어 위주로 갔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조금 안타까운 좀 점이 있었고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결국 선거가 끝나게 되면 정치적 불확실성이 끝나고 그럼 어차피 2년이라는 미국 대통령 선거 2년 동안은 또 크게 이슈가 없으니까 내년도는 장이 좀 좋아지지 않을까? 그래서 대표님이 말한 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칙은 뭐냐? 결국은 밸루에이션인 거죠. 우리가 항상 예전에 코스피 1배가 얼마냐 이거 하는데 원래는 올해 기준 1배면 4,300이니까 사들 거을 많이 내죠. 그럼 더 밑으로 더 갈 수 있는 거 아니야. 네. 근데 내년도까지 영업 이익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장기 공급 계약과 HBM이 이미 돼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트렌드 포스가 내년도 HBM 가격 상승률을 원래는 30에서 40% 상승할 거로 봤었는데 100%로 올려. 대인가 올렸거든요. 이제 그런 걸 보면 내년도 영업 이익이 어느 정도 좀 추정치가 가능한 수선이라면 5,000대 초반은 우리가 좀 너무 두려할 필요 없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말한 대로 홀딩 또는 뭐 이용수 대표님 말한 대로 일보 현금이 있으신 분들은 저는 조건은 현금이 있고 여유돈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사도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는 가격대인 거죠. 전혀 생각 못했네요. 이스라엘 종사는 어쩐지 아니 금리가 빠지는데 금리 빠지는 거는 맞췄거든요. 10월에 제가 금리 고점 치고 빠질 거다. 아니 근데 주가가 안 올라가는 거예요. 우리나라 시장도 좀 약했고 그래서 아니 뭐가 문제했지 보니까 아 유가가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해석·전망스페이스X의 AI 수익성과 테슬라 합병 가정주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스타링크

AI 사업의 마진과 테슬라 현금이 스페이스X의 성장 그림을 어떻게 바꾼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소현철 박사는 AI 사업 EBITDA 마진 66%를 수요와 투자 회수 가능성의 근거로 보고, 투자금 회수 기간을 자신의 계산으로 약 1년 반이라고 제시했습니다.
  • 테슬라 순현금이 300억 달러를 넘는다는 계산 아래 합병하면 부채비율과 조달 여건이 나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합병은 아직 가정이고 주주 동의·프리미엄·오버행이 남아 있습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아웃풋 케파는 그러니까 10 뭐 10% 포인트가 올라가는데 아웃풋 케파는 5%도 안 될 거예요. 그러면 결론적인 건 뭐냐면 여전히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 입장에서 HBM이 여전히 필요하다. 그리고 오늘 제가 중요한 건 뭐냐면 스펙스 X가 AI 사업에 이번에 그 SI 사업 이름을 바뀌었는데 걔가 이번에 3분기 때 에비따 맞은 율이 66% 나왔거든요. 그 스타링크가 67% 거의 같이 나왔고요. 그 얘기는 66%는 건 뭐냐? 1년 반이면 뭐 1런 머스크는 1년이라고 했지만 저는 숫자로 봤을 때 1년 반이면 투자 금액에 회수가 된다. 그리고 1런 머스크가 이번에 3분 1.7GW인데 13GW까지 올리겠다고 해요. 저도 근데 그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미 마진율이 66% 나왔다. 그럼 이영수 대표님이 말한 대로 여전히 지금 데이터 AI 데이터 수연은 여전히 크다라고 볼 수 있어요. 다만 일론머스 입장이 되게 좋죠. 지금 네오클라 업체들이 무너지게 되면 자기가 쉽게 말해서 헐값을 살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뭐죠? 나머지 반도체 가격에 이런 걸 자기가 싸게 살 수 있는 게가 되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런 것보다는 지금 시장에서 뭐냐면 네오클라우드가 무너지면 AI 데이 센트가 무너지는 거 아니야. 민주당이 되면은 AI 데이터 센터가 속도절되는 거 아니야라고 나오지만 저는 좀 그건 좀 과도하다. 다만 근데 그렇다고 해도 주식은 정확하기 때문에 결국 중간 선거에 대해서 상원이 공화당이 민주당이 된다는 우려 때문에 지금 일단 팔고 보자.

  2. 원문 구간 2

    저는 이런 심리가 강한 거 같아. 그리고 끝나고 나서 뭐 이렇게 나오죠. 민주당 정부도 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 빼놓고 나머지는 일단 이런 전쟁 어떻게든 종교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네. 그런 거를 얘기를 나오는 걸 보면 지금 전체적으로는 지금 HBM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근데 또 이제 이슈가 뭐냐면 YMTC가 이제 연말이나 연초에 상장하고 있니까 또 중국발도 리스크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올해 7월 달에 CXMT가 상장하면서 결국은 주가가 빠졌고 그다음 Y인트가 상장을 하면 또 연초에 또 이거로 조정받을 수 있는가 이런 우려는 분명히 있죠. 그러니까 사실은 업항은 되게 좋은데 수급을 결정 돈의 흐름을 결정짓는 여러 가지 지금 안 좋은 뉴스가 많이 있는 거죠. 근데 이거를 극복은 뭐냐면 어찌 됐건 선거가 다음 주 중간 선거 끝나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이긴 정당이 앞으로 어떻게 정책을 끌고 갈 거냐 이게 저는 중요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스펙스 X 그 AI 사업을 보고 나서 사실 조금 그런 걱정보다는 그림이 바뀌었다. 왜 그러냐면 이번에 테슬라랑 합병 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들 잘 모르는게 있어요. 테슬라는 지난 4년간 매출이 거의 늘어나지 않았어. 오히려 역성장을 했죠. 재밌는 건 뭐냐면 잉화 현금 흐름은 계속 플러스여서 제가 오늘 계산해 보니까 차익금을 뺀 순금이 300억 달러가 넘어요. 그러면 계산해 보면은 지금 스펙x가 원래 매출액이 20 27년도 매출액이 원래 1억 달러였거든요.

  3. 원문 구간 3

    실적 발표 전까지 실적 발표하니까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거의 두 배 이상 올린 사람도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두 배면 대략 계산해 보면 앱다가 뭐 60% 때려넣어도 1,00억 달러가 확보가 되고 그다음에 이번에 IP하면서 800억 달러 됐고 어저께 뭐 어제 400억 달러 됐으니까 테슬라까지 합치게 되면 생각보다 스피엑 X발 자금 흐름이 그렇게 나쁘지 않겠다. 왜냐면 결국은 뭐냐면은 테슬라는 순 현금이 있기 때문에 재무자가 굉장히 좋아요. 그럼 테슬라랑 스펙스 합쳐게 되면 얘를 합쳐진다 가정하에 그러면 차익 그 뭐야 부채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스펙스 X가 자금 조절이 훨씬 더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번에 스펙스 X가 사실은 지난주 실적이 AI 사업이 그렇게 엄청난게 안 보였으면 저도 사실, 네, 엄청 걱정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스펙스의 그림을 보니까 실적을 보고 그다음에 향후 나가는 방향을 보니까 그런 쪽으로 바뀔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FSD 자율주행 그 테슬라가 보니까 10명, 100명 중에 75명이 그냥 구동력 99을 내고 FSD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이제 스타링크랑 연결이 다 될 거라고 보면 이제 구동 이제 지금 대략적으로 그 테슬라 자령차가 전 세계에 깔린게 천만 대가 넘어갈 거예요. 지금까지 천만대 이상 될 겁니다. 근데 그게 이제 자율주행가 물론 미국밖에 안 되고 있어요. 근데 그게 이제 확대가 됐을 경우에 결국 뭐냐?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저는 현금도 지금은 종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적어도 10에서 15% 정도 현금 버퍼는 있어야 된다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현수 대표님은 공격수에는 이제 메모리 그중에서 특히 디램 뭐 미드필드에는 AI 플라의 강 네트워크 수비수에는 소프트웨어 뭐 플랫폼 요쪽에 얘기해 주신 거 같은데 소박사님은요 저는 공격수는 스페이스 X로 보고 있습니다. 아 와 묵직한 예 물론 스펙스가 지금 오버행 이슈나 그런게 있어서 그게 왜냐 물량 나올게 많기 때문에 그렇겠는데 저는 사실 어 로켓 재사용이 중요도 하지만 이번에 스타십을 올리면서 기존에 펠컨 라인보다 20톤을 100톤을 올렸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뭐 위성을 지금 일런머스가 현재 만 개 이상 지금 떠 있는데 그거를 뭐 중장이 10만 개 이상까지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보면은 지금 최근에 여러분 아시겠지만은 저대역폭 주파수도 지금 인수를 했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무선 통신 쪽도진 진진출하겠다고 얘기 나왔는데 뭐 이거 나온다는 소문이 있어요. 근데 결국은 뭐냐면 우주 스타링크 그다음에 AI 산업 여기에 테라을 아마도 파운드리는 스펙스가 갈 거 같아요. 아직까지 합병이 되진 않았지만 현재 설계나 이런 거는 파브나 6 같은 경우는 지금 테슬라 쪽이나 이쪽에 하는 거 같은데 그 결국은 뭐냐면 스펙스 X의 그림을 보면 얘가 결국은 테슬라랑 합병이 지금 테슬라가 시가 총 1.5조고 그다음에 스펙스가 2조니까 그냥 단순 합산이 3.5조인데 결국 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스펙스가 미국 어 1위 시카총각 업체가 되지 않을까?

  5. 원문 구간 5

    아, 그렇죠. 아니, 근데 이제 이게 딱 보면은 음, 결국은 얼만큼 테슬라한테 프리미엄을 주냐 이게 간건인 거 같아. 그래서 시장에서 맥스 30%가 아니냐. 왜냐면은 30% 넘어가면 스펙 X보다 시카총액에게 테슬라가 높아지니까 이제 그런 부분인데 어쨌든 저는 뭐 스페이스 X로 통일하는게 어떨까 생각이 좀 듭니다. 테슬라도 어차피 갈 거고. 그래서 제가 사실 이거 오기 전에 테슬라의 재무 구조를 보니까 어 합병하면 좋겠다. 테슬라 재무 구조 너무 좋거든요. 지금 그동안 성장을 못 한데 이제 계속 현금을 쌓아뒀기 때문에 그 돈을 이제 테슬라와 스펙스가 하는 뭐 반도체 사업이라든지 AI 데이터 센터 이렇게 하면 그림은 나오더라고. 다만 이게 이제 합병이라는게 전체 테슬라 주주의 50%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얼마나 확보하느냐. 그래서 약간 그런 이슈는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저는 마음은 공격수인데 지금 그런이 저런 이슈가 있으니까 딱 지금 대표님 말씀하신데 그 정도가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 이제 4 2 3일 전략으로 보면 여기 삼성전기 앞으로 가고 메모리 3사 그다음에 심텍하고 그다음에 스페이스엑서가 여기 요렇게 들어가야 되겠네. 네. 예. 아니면 스페이스엑스 요게 공밀어 올리고 삼성전자. 예. 삼성전자. 근데 이영수 대표님 이번 주 실적 발표할 때 저는 우리나라이 메모리 업체들한테 희망을 보는 게 최근에 주주 환원에 대해서 되게 신경을 쓰는 거 같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우주 운송·위성 통신·AI 모델·칩 설계와 일부 자체 생산을 연결하고, 합병을 전제로 자율주행과 로봇까지 장기 확장을 전망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저는 현금도 지금은 종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적어도 10에서 15% 정도 현금 버퍼는 있어야 된다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현수 대표님은 공격수에는 이제 메모리 그중에서 특히 디램 뭐 미드필드에는 AI 플라의 강 네트워크 수비수에는 소프트웨어 뭐 플랫폼 요쪽에 얘기해 주신 거 같은데 소박사님은요 저는 공격수는 스페이스 X로 보고 있습니다. 아 와 묵직한 예 물론 스펙스가 지금 오버행 이슈나 그런게 있어서 그게 왜냐 물량 나올게 많기 때문에 그렇겠는데 저는 사실 어 로켓 재사용이 중요도 하지만 이번에 스타십을 올리면서 기존에 펠컨 라인보다 20톤을 100톤을 올렸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뭐 위성을 지금 일런머스가 현재 만 개 이상 지금 떠 있는데 그거를 뭐 중장이 10만 개 이상까지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보면은 지금 최근에 여러분 아시겠지만은 저대역폭 주파수도 지금 인수를 했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무선 통신 쪽도진 진진출하겠다고 얘기 나왔는데 뭐 이거 나온다는 소문이 있어요. 근데 결국은 뭐냐면 우주 스타링크 그다음에 AI 산업 여기에 테라을 아마도 파운드리는 스펙스가 갈 거 같아요. 아직까지 합병이 되진 않았지만 현재 설계나 이런 거는 파브나 6 같은 경우는 지금 테슬라 쪽이나 이쪽에 하는 거 같은데 그 결국은 뭐냐면 스펙스 X의 그림을 보면 얘가 결국은 테슬라랑 합병이 지금 테슬라가 시가 총 1.5조고 그다음에 스펙스가 2조니까 그냥 단순 합산이 3.5조인데 결국 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스펙스가 미국 어 1위 시카총각 업체가 되지 않을까?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저는이 반도체를 보면서 뭘 느꼈냐면 기본적으로 스펙x가 그록이라는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있어요. 그다음에 AI 칩계하고 있어요.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AI 생산 파운더리를 할 거 같아. 근데 일부는 그게 뭐 메모리까지 간다 뭐 이런 얘기 저는 그건 아닌 거 같고요. 일단 기본적인 건 뭐냐? 반도체 수액 앞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할 거기 때문에 자기가 최소한 10에서 20%는 자체적으로 가져가야 나머지 반도체 업체들을 자기가 관리할 수 있을 거 아니겠느냐라고 이제 보고 있는 거죠. 거기에 이제 지금 뭐 합병이 된다는 가정입니다. 했을 때 그 자율주행 자동차가 아마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을 완전히 지금 판도로 바꿀 것 같거든요. 저는 나머지 자동차 업체들이 정말 이대로 가면 정말 생존이 어렵지 않을 거니까. 그래서 좀 재밌는게 뭐냐면 유럽 연합이 계속 그 테슬라의 프D를 그 FSD 승인을 계속 밀뤄주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유럽 연업 핵심이 독일이잖아요. 그래서 어떤 큰 흐름이 결국 통신이냐 자동차 이런 모든 사람이 완전히 5년된 바뀔 거로 보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옵티머스를 눈여겨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은이 옵티머스를 많은 분들은 뭐 공장의 자동화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기본 앞으로 5년 정도 되면 옵티머스가 중요한 병력 자원이 될 것 같습니다. 막 병력자언에서 로봇 예. 로봇 그게 왜 그러냐면은 스타링크랑 연결이 돼서 만약에 2030년도에 스타링크가 일로머스가 만드는 대로 지금보다 다섯 배상 더 띄우면은 결국은 연결이다 싸울 수가 있는 거죠.

  3. 원문 구간 3

    왜냐면 전쟁 안상을 보시면 이번에 러우 전쟁 보세요. 지금 미국 정치 공권이 뭘 갖고 공방하는지 스타링크를 우크라이나에 쓰게 하냐 많이 하잖아요. 결국은이 원래는 기존 전통의 전쟁에서는 이번에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졌을 거예요. 음. 근데 스타링크를 통해서 우크라이나가 지금 계속 무인 정창기를 만들고 있거든요. 드론이나. 근데 그게 스타링크로 막어 버리면 아무 짝 쏠모가 없는 거죠. 그거를 옵티머스로 병력이 연결되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좀 해 봤고요. 근데 이게 뭐 제 생각이 아니라 어떤 교수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중국이 왜 로봇 사업을 저렇게 미친 듯이 하고 있느냐.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 국경을 맞대했대요. 음. 그래서 그 관리하기 위해서 로봇을 빨리 고도화시킨다고 하더라. 우리나라보다 로봇이 우리나라가 초등학생이면 그 중국은 뭐 대학생 정도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공격수라 표현 그렇죠. 그냥 홀란드 같은 거죠. 그냥 매집입니다. 스펙스 X가 거기에 이제 뭐 메모리 반도체가 이제 미드필더가 될 수가 있겠죠. 원탑은 그냥 저는 그냥 스펙스 X로 보고 있어. 물론 주가 흐름은 또 수급이란 요소가 있기 때문에 좀 업앤 다운 사이클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스펙스 X라 보고 있고 거기에 이제 제가 눈여겨 보는 거는 다시 또 M비디아죠. 일단 M비대 너무 싸다. 내년 기준으로 PR 20배 언더다.

해석·전망HBM 성장과 메모리 3사 선택주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HBM을 다시 중심에 두는 이유와 기업별로 남은 변수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투입 기준 HBM 비중이 20%에서 30%로 늘어도 큰 칩 면적 때문에 산출량 증가는 5%에 못 미칠 수 있어 공급 증가를 단순 비례로 보지 않습니다.
  • HBM 성장률이 지난해 100% 이상에서 올해 50% 아래로 둔화한 뒤 내년 재가속할 것으로 보고, 낸드보다 확실한 수요로 판단한 D램·HBM을 선호합니다.
  • HBM 민감도가 큰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메모리 3사를 매력적으로 보지만, 삼성전자는 NV HBM 베이스다이의 고객 선택을 확인해야 한다고 봅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네오클라드에 코면 있는게 아니잖아요. 다른 회사들은 젠슨이 뭐 다 커버하고 있는 건 아닐 테니까 다른 회사들에서 안 좋은 신호들이 나오면 이게 더 안 좋아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아, 그래서 앨런머스크가 그 얘기를 어제 했었더라고요. 지금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우리는 코브이버랑 몇 개 한 세 개 업체만 알고 있었는데 되게 많다는 거예요.이 많은 코 그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앞으로 다 통폐합될 거다. 예. 그러면서 이제 몇 개 기업만 살아남을 거다. 그 얘기 듣는 순간 오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그렇게 많았어. 그 망할 기업들이 있다는 말이래. 그렇죠. 근데 망하는 기업들 다 긁어 모아서 두 세 개로 통폐합시키겠다. 어 그러면 나중에 살아남은이 두 세 개는 또 주가가 엄청 올라갈 거예요. 근데 살아남을 두 세 개가 뭔지는 모르니까. 그렇죠. 그래서 아 약간이 코위브 이슈는 좀 몇 달간 더 시장은 흔들 수는 있겠다 그런 생각했습니다. 자 박사님 그러면 우리가 이제 장기전으로 좀 들어가야 될 텐데 반도체 장기 계약 선수 뽑을 때 좀 확인해야 할 기준 좀 어떤 것들 봐야 될까요? 일단은 농텀 어그리먼트 중장기 계약 매증은게 점점 많아지고 내년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인풋 케파 기준으로 HBM 비중이 올해 한 20%인데 내년에 30% 정도까지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올라가면 그만큼은 나오느냐 아웃풋케파가 왜냐면 HBM은 크기 다이크가 크기 때문에 실적으로 나오는게 적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아웃풋 케파는 그러니까 10 뭐 10% 포인트가 올라가는데 아웃풋 케파는 5%도 안 될 거예요. 그러면 결론적인 건 뭐냐면 여전히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 입장에서 HBM이 여전히 필요하다. 그리고 오늘 제가 중요한 건 뭐냐면 스펙스 X가 AI 사업에 이번에 그 SI 사업 이름을 바뀌었는데 걔가 이번에 3분기 때 에비따 맞은 율이 66% 나왔거든요. 그 스타링크가 67% 거의 같이 나왔고요. 그 얘기는 66%는 건 뭐냐? 1년 반이면 뭐 1런 머스크는 1년이라고 했지만 저는 숫자로 봤을 때 1년 반이면 투자 금액에 회수가 된다. 그리고 1런 머스크가 이번에 3분 1.7GW인데 13GW까지 올리겠다고 해요. 저도 근데 그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미 마진율이 66% 나왔다. 그럼 이영수 대표님이 말한 대로 여전히 지금 데이터 AI 데이터 수연은 여전히 크다라고 볼 수 있어요. 다만 일론머스 입장이 되게 좋죠. 지금 네오클라 업체들이 무너지게 되면 자기가 쉽게 말해서 헐값을 살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뭐죠? 나머지 반도체 가격에 이런 걸 자기가 싸게 살 수 있는 게가 되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런 것보다는 지금 시장에서 뭐냐면 네오클라우드가 무너지면 AI 데이 센트가 무너지는 거 아니야. 민주당이 되면은 AI 데이터 센터가 속도절되는 거 아니야라고 나오지만 저는 좀 그건 좀 과도하다. 다만 근데 그렇다고 해도 주식은 정확하기 때문에 결국 중간 선거에 대해서 상원이 공화당이 민주당이 된다는 우려 때문에 지금 일단 팔고 보자.

  3. 원문 구간 3

    일단 메모리가 저는 이제 이게 지속 가능성만 보여 준다 그러면이 과하게 지금 우려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또 되돌림으로 나타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자 메모리가 제일 전방 포워드로 가야 된다. 그러면 메모리 하면 마이크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저기 샌디스크도 되게 세게 올라갔다가 또 세게 빠졌는데 이번 만약에 반등을 한다면 샌디스크 같은 것도 포함됩니까? 일단은 디램이 좀 더 안정적인 거 같습니다. 네. 일단 지금은 메모리 중에서도 HBM을 다시 주목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지난 1년 동안 거의 HBM이 거의 잊었었잖아요. 왜냐면이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 2 2023년 4년 5년 상반기까지는 HBM이 모든 핵심 관심이었고 삼성전자가 NBI에 HBM 납품하냐 이게 제일 중요했는데 지난 1년 동안 우리가 왜 HBM을 잊어버렸냐면 법용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랐어요. 급등을 했죠. 이 그래서 이제 그게 영향을 미쳤는데 HBM은 그래서 상대적으로 좀 소외될 수밖에 없었던게 2025년 대비해서 2026년이 성장률이 꺾였었어요. 작년이 거의 100% 이상 성장했었고 HBM만 보면 올해가 50% 언더로 일단 소강 상태로 들어왔었는데 내년에는 다시 급성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HBM이 다시 한번 이제 메모리의 중심으로 나타나게 되고 랜드 같은 경우도 뭐 전반적으로 여전히 좋긴 한데 디램에 비해서는 지금 어 어떤 수요가 어 지금은 제가 확실한 것 중심으로 좀 일단은 비중을 실는게 좋을 것 같아서 예 일단은 뭐 디램 특히 HBM HBM 중심으로 보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뭐 워낙 이쪽은 다 대형 선수밖에 없으니까요. 뭐 시원하게 저희는 대형 선수 종목도 얘기하거든요. 어 네. 일단 HBM의 어떤 제일 그 베타가 큰 회사는 SK 하이닉스죠. SK 하이닉스가 제일 크고 일단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은 커스텀 메모리 그러니까 지금 특히나 HBM 베이스타이 주도권이 어 어디로 가는지에 따라서 굉장히 변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최근에 이제 엔비디아가 자체 그 커스텀 HBM으로 한 NV HBM이라는게 있죠. 거기에 이제 베이스다이를 일단 TSMC한테 다 몰아준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게 사실로 확인될 경우에는 이제 삼성전자의 어떤 이제 베이스다이 그 기대감에 한 축이 무너지는 거기 때문에 요걸 조금 이제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뭐 이게 공식 코멘트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 컴퍼런스 콜에서 어떻게 힌트가 될지 모르겠어요. 삼성 입장에서는 일단 NV HBM용 베이스 다이를 포기하지는 않았다라고 이야기가 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만약에 긍정적인 코멘트가 나온다 그러면 오히려 반대로 또 삼성전자가 또 좋아질 수도 있죠. 아, 둘 좋게 보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마이크론도 뭐 나쁘진 않습니다. 마이크론도 어쨌든 어 미국 회사고 그 HBM의 어떤 성장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좋기 때문에 메모리 3사 다 뭐 저는 굉장히 지금은 매력적인 어떤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럼 이제 공격수 말고 그러면 약간 좀 미드필더 미드필더 미드필더로 간다 그러면 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SK하이닉스의 엔비디아 관계와 최소 3년 정도의 특화 메모리 역할을 기대하며 최종 포트폴리오의 주장으로 선택했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게 저는 이번에 솔리다임처럼 보여요. 아닌데 그 정도 매도 당할 거 아닌데. 그래서이 하이닉스를 벤치에 앉혀 놨는데 이번에 딱 들려오면서 하이닉스 너 가운데로 가. 그리고 너 주장해. 어 그리고네 실력을 또 보여 줘. 그 저는 하이닉스가 여전히 엔비아하고 관계도 좋고 그죠.이 이 AI 인프라사이클의 HBM이 계속이 스페셜티 반도체로 계속 한 최소 3년 동안은 좋은 역할을 할기 때문에 주장으로서 이번에 실력을 보여 줄 수도 있다. 그래서 저도 하이닉스한테 주장 완장을 채워 주자. 아 이제 후반전에서 이제 연장전 갈 시간은 없기 때문에 이제 완성된 보드로 포메이션 정리하면 공격수에는 삼성전기 그다음에 미드필드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롱 그다음에 심텍 스페이스 X 수비수는 TSMC MS 마이크로소프트죠 브로드컴 그리고 양쪽 윈빼기에 TSMC랑 브로드컴을 뭔가 상황이 좀 바뀌면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을 넣기로 하셨고요. 주장은 SK 하이니스로 이제 두 분 했는데 소박사님도 동의하시나요? 동의합니다. 알겠습니다. 세븐의 동의를 통해서 주장은 SK 하이닉스를 하도록 하고요.이 축구보입고 처음 또 방송해 보셨을 텐데 이제 포메이션 다 들으셨잖아요.요 작전판 반도체 전문가로서 보셨을 때 어떤지랑 또 오늘 방송 처음 하셨는데 소감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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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심이던 삼성전기의 수요와 이익 가시성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스마트폰 중심에서 CPU·GPU용 FC-BGA와 AI 인프라로 수요가 이동하고, 서버 전력 증가와 광 네트워크 확대가 MLCC·기판의 양과 성능 요구를 높인다는 해석입니다.
  • 실리콘 캐패시터를 새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고정된 고객과 생산 리드타임을 근거로 이익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 유리기판은 낮은 수율이 장애물이었으나 엔비디아의 참여로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평가합니다. 아직 불확실하며 가시화될 때의 추가 상승 요인으로 다룹니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일단 뭐 대표님부터 명이 쫙 들어보고 박사님 가시죠. 그러면 네. 일단 그 AI 인프라 내에서 비중이 커지는 섹터를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동안에 AI 인프라 내에서 메모리 비중이 2023년 4년까지만 해도 10% 초반이었어요. 근데 지난 1년 사이에 메모리 비중이 30%까지 늘었죠. 10%에서 30%로 늘었기 때문에 주가가 그만큼 퍼포먼스가 나온 거죠. 최근에 AI 인프라 내에서 비중이 커지는게 네트워크 쪽이에요. 특히나 광커넥터 쪽인데요. 그래서 그쪽으로도 주목할 만한 회사가 이제 미국이 많죠. 예. 루멘텀이나 코일러런트 같은 회사들이 괜찮고 이제 브로드컴 마벨 같은 회사들이 유망한데 아쉬운게 그 AI 네트워크 쪽에서 국내 프록시가 좀 애매합니다. 음. 예. 왜냐면 미국의 마이크론이 있으면 우리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있으니까 확실하게 이게 되는데 어 페어해서 갈 수 있는데 광 네트워크 쪽은 사실 대만이 주도를 하거든요. 그렇다고 우리 뭐 대만 투자를 할 수 없는 거니까 할 수도 있지만 뭐 TSMC가 뭐 굉장히 좋은 회사지만 국내에서는 사실 기판 쪽을 봐야 돼요. 그래서 그래서 네트워크 쪽에 그 그 비중이 커지면 지금은 이제 AI 인프라 내에서 네트워크 비중이 10% 초반 정도거든요. 이게 그런데 한 20%까지 늘어날 수 있다. 네.이 이 규모 탑 자체가 커지다가 거기서 비중이 20%까지 늘어난다 그러면 굉장히 가파는 성장이 일어날 수 있는데 여기서 삼성전기라는 회사가 어 탑티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아니면 여전히 사이클입니까? 일단 그 원래는 그 삼성 전기가 스마트폰 쪽 비즈니스 비중이 되게 컸죠. 그래서 이제 전방시장이 스마트폰 업항에 따라서 굉장히 영향을 많이 받았었고 예전에 이제 기판이라고 하는 것도 이제 그 스마트폰 AP용 FCB 그 CSP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이렇게 보통 기판이 ABF 계열이 있고 이제 BT 계열이 있는데 ABF 쪽은 이제 프로세서 쪽에 주로 많이 쓰여요. 그래서 CPU나 뭐 GPU 같은 쪽에 이제 패키징할 때 많이 쓰이고 예전에 FC CSP 같은 경우는 이제 스마트폰 AP 쪽에 많이 쓰였던 거죠. 근데 지금 수요가 폭하고 있는 거는 ABF 기판 그 ABF 기판이 FC BJ하고 같은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쪽으로 이제 수요가 폭정하고 있는 건데 그동안에는 반도체 그 패키징 사이즈가 커지다 보니까 거기서 이제 어 수요를 보는 측면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전력하고 네트워크 쪽 영향이 커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전력이 원래는 서버에 쓰였 쓰였던 이제 그 전력 용량이라는게 일반 서버는 원래 10kW 정도였거든요. 이게 GPU로 그 호퍼 기반으로 오면서 30에서 50kW까지 늘었고 블랙 블랙웰이 되면서 어 120 그리고 블랙앤 울트라가 되면서 150kw까지 되고요. 이제 이게 이제 루빈 플랫폼으로 가게 되면 특히나 루빈 울트로까지 가게 되면 600kw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제 거기 들어가는 MLCC의 양과 어떤 질이 훨씬 더 많아지게 되고 기판도 거기를 견딜 수 있는 굉장히 고성능 제품들이 많이 필요해져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장기 공급 계약으로 미리 해 버리는 거죠. 엔비디아가 왜 돈을 줘서 투자를 하라. 그리고 이제 만들면 우리가 다 사가겠다라고 이야기하는게 거기 있는 거고 또 하나가 이제 얘들이 어 새로운 성장 동역을 하나 볼 수 있는게 실리콘 캐패시터라는 건데요. 기존에는 이제 캐패시터라고 하면 MLCC 적층 세라믹 코댄서가 메인이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게 전력 용량이 기준에 10에서 600까지 늘어나게 되면 그 사이에 굉장히 이제 이게 환경 자체가 너무 가혹해지거든요. 그래서 그 층과 층 사이에 이거를 이제 삽입으로시터가 필요한데 그게 실리콘 캐시터입니다. 게 이제 최근에 그 인텔이 어 조단위로 저 수주를 줬잖아요. 그리고 계속해서 이제 수주 공시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제 빅테크들이 그 실리콘 컴패시터를 위해서 삼성 전기하고 장기 공급 계약을 또 맺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과거에는 이게 핸드폰이 전방 산업이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다르군요. 사가는 쪽이 다르군요. 그렇죠. AI 인프라하고 그 AI 인프라에서도 원래는 반도체 그 첨단 패키징 쪽에 어떤 수요였다. 그러면 지금은 구리 기반에 통신해서 이제 과학 네트워크 쪽으로 바뀌잖아요.

  4. 원문 구간 4

    거기서 또 필요한 수요 그리고 이제 전력 용량이 커지면서 필요한 수요 그게 다 기판 쪽에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 카페시터도 마찬가지. 그러면 이번은 반도체 사이클에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에 너무 이래 연연해서 생각할 필요도 없고 그 전에는 또 메모리 반도체가 어떻게 보면 핸드폰이 많이 팔리느냐 안 팔리느냐 그게 어 전방 산업이었으니까 어 이 오히려 엔비디아와 TSMC 오항에 더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 그래요? 예. 그래서 MBI에서 이번에 선수금을 준단 말이죠. 기도에 하이닉스적할 때도 비디아가 어 우리 돈만들어 했던 약간 그거랑 오블랩이 되면서 삼성전기가 이익몬 벤틈이 생긴게 이번 2분기 실적 발표 때 첫 어닝 이제 모멘텀이 생긴 거잖아요. 그러면이 이익 성장 모멘텀이 최소 한 2, 3년은 가겠네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일단 지금 어 신규 투자 세종 사업장에서 신규 투자하는 쪽에 상당 부분에 캡티브 물량이 NBDI의 LPU라고 하는 그록이라는 회사에 원래 납품을 했었는데 그 그록이라 회사를 엔비디아가 인수를 했고 거기서 이제 초저지연 출론용 칩으로 이제 LP를 쓰거든요. 예. 네. 그쪽 수요가 있고 그리고 비디아의 아마 CPU용 그 FC BGA 수요도 그걸 아마 장기 공급 계약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소박선이 옛날에이 삼성전기 기판이랑 이러면 항상 같이 움직이는게 LG 노팅이었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근데 이제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LG노텍을 또 재밌는게 결국은 또 하게 되더라고. 이게 재밌었던게 뭐냐면 LG노텍이 예전에 카메라 모듈 지금은 메인 캐시카운인데 그것도 처음에 처음에 좀 시간이 걸렸어요. 잘 못 하고 그래서 주가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다가 어느 순간 잡히면서 지금은 사실 LG노텍 캐시카워가 애플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이거든요. 그죠? 그 원래 여기도 기판을 계속 하고 있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삼성 전기보다는 좀 뒤쳐졌는데 결국은 전기가 이렇게 하게 되면 전기 일정 수준은 갈 거다. 그래서 LG노택은 지금 당장은 뭐 전기랑 워낙이 수주 베이스가 워낙 차이가 나니까 말씀드리긴 그런데 예. 지금은 이제 전기가 저도 저 훨씬 좋아 보 눈에 바로바로 보이고 그리고 중요한 건 PR입니다. 전기가 뭐 200만 원 넘어갈 때 정말 말도 안 되였는데 지금은 또 공교롭업게도 많이 싸져서 내년도 PR이 30배 이하로 빠졌거든요. 근데 왜 왜 내년도에 PR을 얘기하냐? 저도 원래 잘 안 얘기를 안 했거든. 테크할 때 내년을 네가 어떻게 하러 맞습니다. 테크는 내년 어닝을 프로캐스팅하는게 굉장히 어려운데 아까도 말씀 메모리 반도체도 HBM이라 장기 공급 계약이 생겼기 때 28년도 어닝은 뭐 설왕 설례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년도 어닝은 잡혀 있고 근데 전기가 오히려 28년 29년까지 어닝이 메모리보다는 조금 더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저도 대표님 왜냐면 그 기판이라는게 딱 정해져 있고 고객이 있기 때문에 메모리처럼 뭐 공장을 24시간 돌려 가지고 계속 찍어낼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6. 원문 구간 6

    그래서 그 생산 리드타임이 메모리랑은 또 다르기 때문에 결국은 저는 기판이 조금 더 세이프해 본다. 거기다가 이제 이영수 대표님 말씀한 대로 결국 CPU용 들어가는거나 뭐 GP용에 들어가는 메 메모리 FCBG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과거하는 좀 사실 전기가 많이 바뀐 거죠. 어떻게 보면 전기가 예전에는 뭐 스마트폰 사이클이랑 딱 맞물렸는데 지금 옛날 같은 주가가 빠졌을 거예요. 스마트폰의 수요가 지금 20% 줄니까 그렇게 바뀌었다. 그런 부분에 이제이 대표님 말씀에 제가 상당 동의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시가 초에 1등이었다가 지금 엔비디아 1등 되고 나서 지금 뭐 한 3년 동안 1등 자리를 놓쳤었는데 그러고 보니까 애플의 밸류 체인에는 LG 노택이 다 제일 힘센 그죠 애플 바로 밑에 밸류 체인에 있었으니까 옛날에는 좀 힘이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20한 2년 지나고부터는 영 힘이 없더라고요. 1등자리 내주고 난 이후부터는. 근데 생각해 보니까 애플은 이번에 AI 인프라 사이클에서 제일 소극적인 회사가 애플이었었네요. 그러니까 애플 쪽에서이 낙수 효과가 별로 안 떨어지네요. 애플 밑에 가서 계속 줄인 있었는데. 물론 지금 좀 좋은게 뭐냐면 애플 폴더본 OLED 스마트폰 듀오 그게 좀 저도 놀랐는데 엄청 비싼데 좀 또 갑자기 미국에서 지금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지금 핫하기 때문에 그게 어느 정도 임팩을 미칠지 모르는데 나머지 듀오로 뺀 나머지 폰들이 수요가 지금 많이 좀 줄었거든요.

  7. 원문 구간 7

    그래서 애플 모멘텀이 세게 안 생기니까 이노택이 지금 기판에 기판은 아직까지 삼성 전기랑 갭이 좀 있으니까. 근데 이노택은 한번 좀 눈여겨 보셔야 될게 지금 당장은 아닌데 얘가 또 만약에 장기 공급 계약을 누군가 하나만 맺게 되면 또 상황은 달라질 수가 있거든요. 아 근데 만약이 몇게 되면 이런 거는 우리가 믿을 수 있어요. 그렇죠. 그니까 그니까 저는 이제 지금보다 전기가 조금 더 그 나온게 있으니까 그것보다는 지금이 삼성전기를이 자리에 넣을까 말까 제가 지금 고민 중이거든요. 메모리 3사,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요 세 개는 요렇게 들어가는데 전기를 넣어야 될지 말아야지 때문에 근데 삼성전기가 저번에 그 유리 기판도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네. 지금 유리기판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 투자하고 있고 만약에 유리 기판이 나오면 삼성전기가 제일 앞서는 겁니까? 일단 국내에서는 원래 SKC 앱솔릭스가 한 발 더 앞서서 투자를 진행했었는데 지금 이제 결국 고객의 어떤 낙점을 받는 쪽은 삼성 전기가 좀 더 앞서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원래는 파일럿 라인 정도만 이제 세종 사업장에서 운용을 하다가 부산 사업장에 이제 원패스 라인이라고 하는 준양산 라인을 처음으로 하거든요. 그래요? 예. 그리고 이제 중요한게 원래 엔비디아가 유리기판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었어요. 음.

  8. 원문 구간 8

    그니까이 이게 유리기판이 물성은 좋고 어떤 열방출이나 아니면 어떤 시그널이나 이런 왕 무결상에서 좋지만 이게 유리에다가 구멍을 뚫고 뭐 이러다 보니까 수율이 너무 낮으니까 극악하다 보니까 못 쓴다라고 했었는데 그게 오래 들어서 분위기 확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비비디아가 지금은 TSMC하고 M비디아가 만들고 있는 차세대 로드맵에서 유리기판이 들어갔거든요.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삼성전기는 사실 그쪽은 지금 어 불확실하기 때문에 모멘텀에서는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프라이싱을 하고 있지 않지만 그게 가시화 될 경우에는 레벨업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HBM도 그렇고 사실 이게 반열 문제가 제일 큰 부분이었잖아요. 근데이 반려 때문에 이게 출입이 휘어진대요. 네. 예. 그뭐 플라스틱처럼 생겨놓 거니까. 그래서 유리 기판으로 가야 되는데 우리 유리 조금만 잘못하면 그냥 쫙 깨져 버리니까 그래서 저도 아 저게 뭐 말대로 되겠나 그래서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저도 파일럿 단계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래 들어와서 분위기가 바뀌었단 말이죠. 이제 엔비디아에 참전이 제일 중요한 포인트죠. 아, 왜냐면 비디아는 사실 HBM이라 거는 메모리 산업에서는 상식을 제품이에요. 왜냐면 수율이 70% 안 나오는데 만든다라는 건 원래 메모리 시장에서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근데 엔비디아가 밀어붙이니까 HBM 시장이 생긴 거잖아요.

  9. 원문 구간 9

    그러면 비디아가 수율이 40% 50% 나와도 쓰겠다라고 하면 생기는 겁니다. 시장이 그게 결국 유리기판이 되겠죠. 저 9번 자리에 삼성전기 알겠습니다. 아 고민이 씨가 한 10분 있었던 거 같습니다. 네. 근데 하나 또 질문 하나만 더 할게요. 근데 삼성전기 하면 같이 또 비교되면서 아 삼성전기만큼이나 유망한이 여기가 국대라면 약간 청소년 국대 청소년 국대의 화 콘덴서 콘텐서도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사 콘텐서는 왜 이렇게 자꾸 막 얘 폼이 좋다 얘 기용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단 뭐 사막 콘덴서는 기계 설비류나 뭐 장비 같은 이제 특수한 시장이 좀 많이 이제 들어가는 MLCC를 많이 만들고 있고요. 삼성 전기 같은 경우 원래는 스마트폰이라는 메인 시장에서 AI 서버 쪽으로 완전히 이제 가아탄 케이스라고 보면 되거든요. 근데 그러면 삼성전기가 B2C 시장에서 빠지잖아요. 물량을 점점 빼면 누군가 채워가 되지 않습니까? 거기서 삼성 사마 콘덴서나 아니면 이제 아모텍이나 이런 이제 일부 아주 마이너한 물량을 하던 회사들도 이제 낙소 효과를 누리게 되는 거죠. 저 이제는 공격수는 삼성전기 넣어 주셨고요. 네. 6번, 8번, 2번, 3번, 4번, 5번 수병 미지필더여 수비수들. 네. 그래서 요거는 됐고 그다음에어요 자리에 아까 기판 중에 심택 지난번에도 저희 직원들도 심택 얘기를 하더라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일반 서버 약 10kW에서 루빈 울트라 600kW까지 전력 용량이 늘어나는 경로와 고객 선수금 기반 투자를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단 삼성전기가 향후 3년 동안 10조원 정도의 캐팩스를 투자할 것 같은데 중요한게 저는 삼성전기가이 정도로 투자하는 것도 처음 봤는데 중요한 건 고객으로 70%를 충당을 한다고 합니다. 10조원 중에서 선수 건물을 받아서 투자하는게 7조원 정도 그러니까 투자 부담도 없어요. 그리고 만들면 사줄 때가 있습니다. 이제 비디아 같은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이죠. 예. 그래서 일단 미드필더는 이제 그런 쪽으로 좀 뭐 괜찮다고 보고 있고요. 수비수는 지금은 약간 이제 어떻게 보면 테크 섹터에서 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쪽은 어 여전히 그 소프트웨어 쪽 그니까 플랫폼 회사들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저는 이제 엔비디아를 칩 칩 회사로 보진 않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저는 플랫폼 회사라고 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쪽에서 강력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엔비디아라고 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수비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회사다. 음. 예. 어, 일단 재무적으로 봤을 때는 어, 하이퍼스켈라들 중에서 제일 탄탄하기 때문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를 보고 있고요. 골키퍼라 그러면 정말 최후의 보루다. 네. 최고의 최고의 보루라고 봐야 되는데 조금은 뭐 사실 테크 쪽에서 골키퍼라고 할 만한 회사가 있을까 싶기 한데요. 어 골키퍼는 그냥 현금이 되지 않겠습니까? 네금 필요해 지은 어든 방향성이 맞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지금 굉장히 그 변동성이 큰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흔들릴 수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아니면 여전히 사이클입니까? 일단 그 원래는 그 삼성 전기가 스마트폰 쪽 비즈니스 비중이 되게 컸죠. 그래서 이제 전방시장이 스마트폰 업항에 따라서 굉장히 영향을 많이 받았었고 예전에 이제 기판이라고 하는 것도 이제 그 스마트폰 AP용 FCB 그 CSP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이렇게 보통 기판이 ABF 계열이 있고 이제 BT 계열이 있는데 ABF 쪽은 이제 프로세서 쪽에 주로 많이 쓰여요. 그래서 CPU나 뭐 GPU 같은 쪽에 이제 패키징할 때 많이 쓰이고 예전에 FC CSP 같은 경우는 이제 스마트폰 AP 쪽에 많이 쓰였던 거죠. 근데 지금 수요가 폭하고 있는 거는 ABF 기판 그 ABF 기판이 FC BJ하고 같은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쪽으로 이제 수요가 폭정하고 있는 건데 그동안에는 반도체 그 패키징 사이즈가 커지다 보니까 거기서 이제 어 수요를 보는 측면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전력하고 네트워크 쪽 영향이 커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전력이 원래는 서버에 쓰였 쓰였던 이제 그 전력 용량이라는게 일반 서버는 원래 10kW 정도였거든요. 이게 GPU로 그 호퍼 기반으로 오면서 30에서 50kW까지 늘었고 블랙 블랙웰이 되면서 어 120 그리고 블랙앤 울트라가 되면서 150kw까지 되고요. 이제 이게 이제 루빈 플랫폼으로 가게 되면 특히나 루빈 울트로까지 가게 되면 600kw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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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심텍·LG이노텍의 기판 투자 아이디어는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ABF 필름과 T글래스 공급이 제한돼 기존 거래 기반을 가진 FC-BGA 업체가 유리하다는 설명입니다.
  • 심텍의 소캠은 BT 기판 안에서도 없던 시장이 새로 생긴 예외로, 대덕전자의 FC-BGA 기반과 다른 성장 이유입니다.
  • LG이노텍은 현재 삼성전기와 수주 기반 차이가 있지만, 장기 공급 계약을 맺으면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부 관점입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 심택하고 대덕전자 요렇게 보면 이영수 대표님은 심택하고 대덕 전자 중에 넣어야 된다고 누구를 먼저 선발로 넣으실 것 같아요? 뭐 두 회사 다 괜찮습니다. 근데 투자 아이디어가 좀 다른 거는 이제 대덕 전자 같은 경우는 FC BJ를 해요. 예. 그니까 FC BJ를 하고 메모리 기판도 하는 거죠. 그니까 FC BJ를 한다라는게 지금 어떤 의미인지 이게 좀 다 모를 수 있는데 지금은 기판 쪽이 기판 자체도 부족하지만 기판의 원재료가 되는 ABF 필름이라는게 있어요. 그니까 ABF 필립이라는게 일본의 아지노 모토라는 회사가 독점하는 소재거든요. 그 저런 필름이 있어야지 ABF 키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조미료 회사인 아지노 모토가 그 케파가 없습니다. 어 그러면 기존에 거래하던 회사 말고는 들어갈 수가 없죠. 왜냐면 ABF 필름을 가져올 수가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가 프로세서용 기판 같은 경우는 열이 많이 나기 때문에 보통 이제 그 ABF 그 기판을 유리섬류 직조된 걸 가지고 에폭시에 담궈서 이제 보통 만듭니다. 그걸 FR4라고 하는 플라스틱인데 그게 이제 열이 많이 나고 그 수축 팽창이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는 그 유리 섬유는 티글래스라고 하는데 거기는 또 일본의 니토보라고 하는 회사가 독점을 하고 있어요. 음. 근데 물량이 작거나 기존에 거래를 안 하고 있는 회사들은 신규로 물량 파도는 불가능하죠.

  2. 원문 구간 2

    음 그니까 FCB를 가지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지금 밸류를 줄 수 있는 거고요. 그런데 이제 심텍 같은 경우는 어 소캠이라고 하는 새로운 성장 동역이 생겼어요. 그거는 BT BT 기판 쪽이긴 하거든요. 사실 지금 ABF 기판하고 BT 기판을 놓고 보면 ABF 기판만 좋은 거지. BT 기판은 공급이 부족해서 사실 낙수 효과를 보고 있는 쪽이라 볼 수 있는데 여기서 단나 예외적인 상황이 소캠입니다. 소캠 없던 시장이 새로 생긴 거기 때문에 그래서 어 심택은 이제 소캠 쪽에서 물량이 점점점 커지고 있죠. 그러면 어 여기 삼성전기 들어가고 일단 심택 심 예 소캠은 다르다. 예 심택 들어가고 아까 M비D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했는데 원래 센터백 라인이 든든해야 되거든. 그렇죠?이 센터백 라인이 든든해야 되는데 제가 봐도 센터백 라인에는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엔비디아가 들어가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요쪽 윙백 라인들을 좀 언제든지 이제 공 좀 공격 들어갈 수 있는 선수로 세워야 되는데 네 그 들어가기 전에 여기이 공미 역할하는 거 공미 공미가 저는 소박사님 얘기대로 스페이스 X가 여기 딱 버티고 있으면 아 상대가 봐도 아 쟤 뭐야 저거 어 앨런 머스크 그 집안이네 그럴 거 아니에요 근데 스페이스엑서랑 테슬라랑 합병하면 테슬라가 들어가든 스페이스 X가 들어가든 상관없습니까?

  3. 원문 구간 3

    아, 맞습니다. 근데 LG 노탱은 요즘 이런 산업의 성장 스토리 때문에 항상 뒤늦게 올라가는데 쫓아붙으면 무조건 빠져요. 또 최근에도 많이 빠졌잖아. 아, 이게 그게 왜 그러냐면 FC BGA가 아직까지 장기공 계약 맺은게 이제 트라인하고 있는데 전기처럼 나오는게 없고 전기는 뭐 제가 이용수 대표님이 말했지만은 엔비디어뿐만 아니고 테슬라랑도 또 계약을 맺었어요. 아, 그래요? 예. 테슬라가 또 돈 줘서 야, 이거 좀 만들어 봐. 음. 음. 그니까 지금 저도 똑같은게 뭐냐면 전기하면은 예전에 사실은 15몇 년 전에는 LED로 한번 갔다가 무너졌고 그리고 또 스마트폰 사이클 사실 그 이후로는 사실 크게 못 갔는데 이번에 저도 참 많이 바뀌었던게 방금 MLCC가 예전에 사실 또 MLC밖에 안 봤어요. FC BG만 해도 그 당시 이쪽에 이렇게 부각이 안 됐는데 쇼티지가 너무 심하고 1번 이비이나 이런 거 갖고 이제 안 되니까 그리고 또 생각보다 삼성이 잘하고 있으니까 저도 놀랬죠. 왜냐면 선수금 이렇게 봐도 전체 투자금 10초에 70%를 선수금 갖고 하는 정도면 이거는 비즈니스가 사실 1, 2년 갈 비즈니스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굉장히 안정적이고 그러면은 LG노텍이 지금 사실은에 주가가 좀 많이 빠지지 않습니까? 네애플 때문에 또 약간 왜냐면 워낙 좀 스마트폰 소유가 안 좋으니까.

  4. 원문 구간 4

    근데 이제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LG노텍을 또 재밌는게 결국은 또 하게 되더라고. 이게 재밌었던게 뭐냐면 LG노텍이 예전에 카메라 모듈 지금은 메인 캐시카운인데 그것도 처음에 처음에 좀 시간이 걸렸어요. 잘 못 하고 그래서 주가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다가 어느 순간 잡히면서 지금은 사실 LG노텍 캐시카워가 애플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이거든요. 그죠? 그 원래 여기도 기판을 계속 하고 있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삼성 전기보다는 좀 뒤쳐졌는데 결국은 전기가 이렇게 하게 되면 전기 일정 수준은 갈 거다. 그래서 LG노택은 지금 당장은 뭐 전기랑 워낙이 수주 베이스가 워낙 차이가 나니까 말씀드리긴 그런데 예. 지금은 이제 전기가 저도 저 훨씬 좋아 보 눈에 바로바로 보이고 그리고 중요한 건 PR입니다. 전기가 뭐 200만 원 넘어갈 때 정말 말도 안 되였는데 지금은 또 공교롭업게도 많이 싸져서 내년도 PR이 30배 이하로 빠졌거든요. 근데 왜 왜 내년도에 PR을 얘기하냐? 저도 원래 잘 안 얘기를 안 했거든. 테크할 때 내년을 네가 어떻게 하러 맞습니다. 테크는 내년 어닝을 프로캐스팅하는게 굉장히 어려운데 아까도 말씀 메모리 반도체도 HBM이라 장기 공급 계약이 생겼기 때 28년도 어닝은 뭐 설왕 설례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년도 어닝은 잡혀 있고 근데 전기가 오히려 28년 29년까지 어닝이 메모리보다는 조금 더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저도 대표님 왜냐면 그 기판이라는게 딱 정해져 있고 고객이 있기 때문에 메모리처럼 뭐 공장을 24시간 돌려 가지고 계속 찍어낼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애플 모멘텀이 세게 안 생기니까 이노택이 지금 기판에 기판은 아직까지 삼성 전기랑 갭이 좀 있으니까. 근데 이노택은 한번 좀 눈여겨 보셔야 될게 지금 당장은 아닌데 얘가 또 만약에 장기 공급 계약을 누군가 하나만 맺게 되면 또 상황은 달라질 수가 있거든요. 아 근데 만약이 몇게 되면 이런 거는 우리가 믿을 수 있어요. 그렇죠. 그니까 그니까 저는 이제 지금보다 전기가 조금 더 그 나온게 있으니까 그것보다는 지금이 삼성전기를이 자리에 넣을까 말까 제가 지금 고민 중이거든요. 메모리 3사,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요 세 개는 요렇게 들어가는데 전기를 넣어야 될지 말아야지 때문에 근데 삼성전기가 저번에 그 유리 기판도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네. 지금 유리기판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 투자하고 있고 만약에 유리 기판이 나오면 삼성전기가 제일 앞서는 겁니까? 일단 국내에서는 원래 SKC 앱솔릭스가 한 발 더 앞서서 투자를 진행했었는데 지금 이제 결국 고객의 어떤 낙점을 받는 쪽은 삼성 전기가 좀 더 앞서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원래는 파일럿 라인 정도만 이제 세종 사업장에서 운용을 하다가 부산 사업장에 이제 원패스 라인이라고 하는 준양산 라인을 처음으로 하거든요. 그래요? 예. 그리고 이제 중요한게 원래 엔비디아가 유리기판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었어요. 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아지노모토의 ABF 필름과 니토보의 T글래스를 독점 소재로 설명하고, 신규 거래선이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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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심택하고 대덕전자 요렇게 보면 이영수 대표님은 심택하고 대덕 전자 중에 넣어야 된다고 누구를 먼저 선발로 넣으실 것 같아요? 뭐 두 회사 다 괜찮습니다. 근데 투자 아이디어가 좀 다른 거는 이제 대덕 전자 같은 경우는 FC BJ를 해요. 예. 그니까 FC BJ를 하고 메모리 기판도 하는 거죠. 그니까 FC BJ를 한다라는게 지금 어떤 의미인지 이게 좀 다 모를 수 있는데 지금은 기판 쪽이 기판 자체도 부족하지만 기판의 원재료가 되는 ABF 필름이라는게 있어요. 그니까 ABF 필립이라는게 일본의 아지노 모토라는 회사가 독점하는 소재거든요. 그 저런 필름이 있어야지 ABF 키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조미료 회사인 아지노 모토가 그 케파가 없습니다. 어 그러면 기존에 거래하던 회사 말고는 들어갈 수가 없죠. 왜냐면 ABF 필름을 가져올 수가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가 프로세서용 기판 같은 경우는 열이 많이 나기 때문에 보통 이제 그 ABF 그 기판을 유리섬류 직조된 걸 가지고 에폭시에 담궈서 이제 보통 만듭니다. 그걸 FR4라고 하는 플라스틱인데 그게 이제 열이 많이 나고 그 수축 팽창이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는 그 유리 섬유는 티글래스라고 하는데 거기는 또 일본의 니토보라고 하는 회사가 독점을 하고 있어요. 음. 근데 물량이 작거나 기존에 거래를 안 하고 있는 회사들은 신규로 물량 파도는 불가능하죠.

해석·전망메모리 주주환원과 설비투자 규율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

주주환원 확대를 메모리 사이클 변화의 신호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잉여현금흐름 환원의 최대 50%와 50% 이상은 상한과 하한이 다르며, 환원 확대는 과거 호황기의 과잉 투자를 조절한다는 신호로도 해석합니다.
  • 과거 매출의 약 절반을 투자했다는 설명과 이번 영업현금흐름의 약 20%를 투자한다는 설명은 분모가 다릅니다. 핵심 주장은 현금 유입 대비 투자 부담이 줄어 환원 여력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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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번 주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 때 또 주주하는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뭐 그런 기대를 하더라고요. 그게 실제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까? 네. 일단 왜냐면 그 기존에 그 주조하는 정책이 2024년 5년 6년 3년치 원래 계획을 세웠었고 그걸 다 이제 완수를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죠. 그러면 이제 차기 3년에 대한 계획들을 내놓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일단 그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8월에 그 갱신을 하면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 프로그램을 발표했고 그리고 이제 기존에는 최대 프리캐시 플로우의 50%였는데 50% 이상으로 한다라고 했잖아요. 예. 그러니까 최대 50%와 50% 이상은 완전 다른 말이지 않습니까? 만약에 삼성전자도 기존에는 최대 50%까지 프리캐시 플로우인데 이게 최소 50%가 된다. 그러면 투자자들이 받아들이는 부분이 완전 다를 수 있죠.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0에서 50이었는데 최소 이제 50에서 100이로 바꿨으니까 이러면이 멀티플이 바뀌어야 되는 거 같은데. 그렇죠. 왜냐면 또 그게 좋은 사인게 뭐냐면은 잉여 현금을 준다는 거 그만큼 투자를 옛날처럼 공격적으로 안 하겠다. 시황을 보고 하겠다는 거. 그니까 지금 이영수 대표님 말한게 왜 지금 주주 한원이 단순히 주주들한테 돈이 들어가도 중요하지만 메모리 반도체 옛날에 업앤 다운까 핵심 뭐냐면 좋을 때 왕창 투자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때는 사실은이 주주 한원이라 얘기 별로 없었어요. 근데 지금 바뀐 건 뭐냐면 이렇게 볼 때 상당 부분 주주들한테 환원해 주면서 투자를 조절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사실 28년도에 대해서 굉장히 업게 보는 사람 저는 좀 부정적으로 보는게 뭐냐면 안 되면 장비 입고 시켜 놓고 일단 세팅을 안 해 놓으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이건 좀 너무 기술적인 얘긴 거고 주주 한어를 일종 부분 왜 마이크론이 퍼가 우리보다 높게 받는 이유는 그거거든요. 확실하게 주환원을 해 주니까 그럼 얘가 투자할 돈이 생각보다는 많을 수가 없겠네. 예. 그것도 있죠. 물론 뭐 프리캐슈라는게 캡팩스에 따라서 양이 조절되지만은 그래도 그런 상징적인 의미도 꽤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만 덧붙이고 싶은거든. 일단 메모리가 과거 슈퍼사이클에서는 매출의 한 절반 정도를 다시 캐팩스로 투입을 했죠. 왜냐면 왜냐면 이게 사이클 시작되니까 준비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이번에는 업사이클 같은 경우는 전체 현금 흐름이 20%밖에 투입이 안 됩니다. 그래요? 네. 올해 들어오는 현금이 20%밖에 필요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는 케팩스에 대한 부담이 과거보다 훨씬 적어졌어요. 음. 주주 환원을 할 수 있는 재원이 생기는 거거든요. 우리는이 케팩스 케팩스 하면 익숙한 용어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일반인들 분들 입장에서는이 케팩스에 대한 개념이 좀 어 없으실 수가 있는데 식당 생각하면 돼요. 식당이나 이제 백화점. 백화점도 보면 리뉴얼 계속 해야 되잖아요. 리뉴얼 안 하면이 후지면 다른 회사들은 백가지 하는데 밀려 버리잖아요. 아 저기 후자서 안 가. 그래서 돈은 벌었는데 어쩔이 번던의 50%는 계속 또 케팩야 돼. 그래서 반도체를 싫어하시는 그 외국의 구루들이 아니 그거 벌면 뭐해? 그거 또 투자해야 되는데 주주들한테 안 와 이거였었잖아요. 와 근데 되게 중요한 거 말씀하셨네요. 지금은 현금 흐름 뭐 소위 말해서 영업 현금 흐름으로 들어온 돈에 20%만 쓴다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게 절대 규모가 적은게 아니에요. 연간 100억 100조원 정도 됐는데 이제는 500조원씩 보니까 그러니까 그게 주주들이 주머니에 들어온다. 그렇네. 근데 감독님 지금 수비 수익 정해야 됩니다. 그러니까요.이 양쪽 저는 제 마음속에 네. 아 이게 수비서처럼 보이는데 이렇게 막 올라갈 수 있는 거 저는 두 분이 이제 IT 전문가시니까 반도체 소부장 중에 전공정 후공정 이거 있잖아요. 네. 그래서 전공정 후공정 얘네들을 좀 여기 싹 숨겨 놨다가이 윙백들은 사실 발 발이 빠르거든. 그 여차해서 시장이 강세자용으로 변한다 싶으면 얘네들이 확 이렇게 오버랩 올라갈 거라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SK하이닉스의 40조 원 자사주 매입·소각과 환원 기준 변경을 제시하고, 삼성전자도 같은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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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번 주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 때 또 주주하는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뭐 그런 기대를 하더라고요. 그게 실제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까? 네. 일단 왜냐면 그 기존에 그 주조하는 정책이 2024년 5년 6년 3년치 원래 계획을 세웠었고 그걸 다 이제 완수를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죠. 그러면 이제 차기 3년에 대한 계획들을 내놓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일단 그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8월에 그 갱신을 하면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 프로그램을 발표했고 그리고 이제 기존에는 최대 프리캐시 플로우의 50%였는데 50% 이상으로 한다라고 했잖아요. 예. 그러니까 최대 50%와 50% 이상은 완전 다른 말이지 않습니까? 만약에 삼성전자도 기존에는 최대 50%까지 프리캐시 플로우인데 이게 최소 50%가 된다. 그러면 투자자들이 받아들이는 부분이 완전 다를 수 있죠.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0에서 50이었는데 최소 이제 50에서 100이로 바꿨으니까 이러면이 멀티플이 바뀌어야 되는 거 같은데. 그렇죠. 왜냐면 또 그게 좋은 사인게 뭐냐면은 잉여 현금을 준다는 거 그만큼 투자를 옛날처럼 공격적으로 안 하겠다. 시황을 보고 하겠다는 거. 그니까 지금 이영수 대표님 말한게 왜 지금 주주 한원이 단순히 주주들한테 돈이 들어가도 중요하지만 메모리 반도체 옛날에 업앤 다운까 핵심 뭐냐면 좋을 때 왕창 투자했거든요.

판단 방법ETF 수급과 현금을 이용한 반도체 포트폴리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포트폴리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반도체 ETF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현금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 대형주·소부장·현금을 어떻게 구분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ETF 자금 유출 때는 편입 비중이 낮은 후공정과 개별 이슈를, 자금 회복 때는 편입 비중이 높은 전공정을 보자는 접근입니다.
  • TSMC·브로드컴으로 수비하다 유가와 금리 여건이 개선되면 전공정·후공정으로 교체하는 조건부 전략을 제시합니다.
  • 투자 방향이 맞아도 중간 변동성을 견뎌야 하므로 현금을 종목처럼 보고 적어도 10~15% 완충을 두자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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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소부장 중에 전공 후공정을 요쪽에 배치시키는 거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일단 지금은 이제 그 전공정 후공정 그 볼 때 제가 원래는 반도체 그 소부장을 분석할 때는 바텀보로 봤거든요. 그니까 특정 기술이 좋아지면 이게 이제 시장이 탐이 커지기 때문에 유망하다. 그게 대표적인게 이제 한미 반도체 같은 회사였고 이제는 뭐 TC 본더 수요가 많아지니까이 회사가 엄청 좋아질까요? 이게 바텀 뺐는데 요즘에는 무조건 ETF 수급을 중심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소장주 중에서 어 반도체 ETF 편입 비중이 높은 업체를 봐야 되는데 그게 이제 제일 높은 업체가 전공정 업체들이 비중이 되게 높습니다. 그래서 또 대표적인 업체가 원익 IPS고요. 그리고 그 후공정 쪽에서는 뭐 그래도 뭐 여전히 비중이 높은 회사가 이제 한미 반도체 같은 회사들인데 어 일단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제 제가 워낙 애정했던 회사지만 밸루에이션으로 보면 사실 이제 좀 이제 부담스러운 회사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후공정 쪽에서 만약에 타픽을 한다 그러면 DI라는 회사 테스터네 뭐 여전히는 밸루에이션 매력도 있고 그 그런 회사인데 컨셉으로 보면 이걸 봐야 돼요. 그러니까 ETF 지금 최근 분위기는 안 좋죠. 그러니까 개인들이 계속해서 돈을 빼서 다른 쪽으로 주식 시장 외로 빠지니까 오히려 ETF 수급이 안 좋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단기적으로 볼 때는 후공정이 낮죠. 왜냐면 그 ETF 비중이 낮으니까. 그리고 개별 이슈가 있을 때는 후공정이 더 잘 반응을 합니다. 근데 전공정 같은 경우는 호재는 좀 둔감하고 악재는 참 민감하죠. 요즘에 분위기를 보면. 음. 음. 그런데 ETF 시장 상황이 계속 이렇게 갈 수는 없죠. 이게 이제 그 어떻게 보면 반대 급부가 생길 수 있고 메모리 반도체가 만약에 돌아선다 그러면 소부장 ETF 쪽으로 수급이 돌아볼 거를 보고 해야 되죠. 지금 우리 지금 현상을 본다 그러면 지금 후공정이 나올 수도 있는 거지만 결국 역발상으로 본다 그러면 전공정 비중이 높은 회사가 어 ETF 수급이 좋아지면 좋아질 수 있잖아요. 거기서 이제 오닉 IPS라는 회사를 좀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하나만 좀 더 여쭤 볼게요. 아 국내소 어 전공정 후공정도 후보인데 지금 미국 기업 중에 브로컴 이런게 고점 대비 25% 빠졌더라고요. 근데 보면 반도체 이쪽은 계속 또 커지는 거잖아요. 근데 25% 정도 빠지면 이런 탑티어 기업이 25% 30% 빠지면 또 사면 항상 먹더라고요. 네. 그 브로드컴하고 요런 쪽은 또 어떻게 생각하? 어, 네. 계속 저도 이제 브로더콤도 유망하게 보고 있고요. 그러니까 GPU 엔비디아 GPU를 못 구하면 결국 이제 자체 설계칩을 고민할 수밖에 없는데 그럼 이제 그 빅테크들이 결국 자체 설계칩을 설계한다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 거의 코딩에 가깝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거를 결국은 파운더리 쪽에 넘겨 줄 수 있게 모든 것들을 처리할 수 있는 회사가 결국 브로드컴인데 전체 AI직의 70% 결국 브로드컴을 거쳐서 TSMC로 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이직 시장에 성장을 믿는다 그러면 브로트컴도 여전히 유망하고 또 하나가 이제 지금 네트워크 쪽이 계속해서 비중이 높아진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이제 광학 쪽으로 계속해서 기술이 구리 기반에 전기통신에서 이제 광학 기반의 광통신으로 바뀌는데 그런 쪽에서 제일 유망한 회사는 브로드컴하고 마벨 테크놀로지죠. 제가 이제 포지션이 딱 정해졌어요. 어딘 거예요? 지금은 아직까지 시장이 위태 위태하잖아요. 위태 위태할 때는 일단 수비를 강화시켜야 돼. 네. 예. 아 이번에 수비를 신강 안 쓰다가 빼픈 패배를 했잖아요. 그래서 브로드컴하고 TSMC TSMC도 최근에 한 10% 빠졌거든. 예. 그 TSMC나 브로드컴은 시장이 막 흔들려도 잘 버텨 줄 거니까. 아 그러다가 금리가요 4.95에서 다시 모도리 반등이다라는 거 입증하면서 빠지는데 유가가 중간 선거 이후로 이제 확 빠진다. 그러면 얘네들 빼고 방금 말씀하셨던 소장 반도체 전공조공정으로 빵 넣어 가지고 얘네들 그냥 다 올려 버리게 아 소박선이 어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 결국은 이번에 메모리 반도체가 움직이는 힘은 유가가 90불 밑으로 빠졌을 때 그동안 밀 많이 밀려 있던 메모리와 메모리 밸류 체인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라고 좀 보고 있는 거죠.

  4. 원문 구간 4

    일단 삼성전기가 향후 3년 동안 10조원 정도의 캐팩스를 투자할 것 같은데 중요한게 저는 삼성전기가이 정도로 투자하는 것도 처음 봤는데 중요한 건 고객으로 70%를 충당을 한다고 합니다. 10조원 중에서 선수 건물을 받아서 투자하는게 7조원 정도 그러니까 투자 부담도 없어요. 그리고 만들면 사줄 때가 있습니다. 이제 비디아 같은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이죠. 예. 그래서 일단 미드필더는 이제 그런 쪽으로 좀 뭐 괜찮다고 보고 있고요. 수비수는 지금은 약간 이제 어떻게 보면 테크 섹터에서 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쪽은 어 여전히 그 소프트웨어 쪽 그니까 플랫폼 회사들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저는 이제 엔비디아를 칩 칩 회사로 보진 않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저는 플랫폼 회사라고 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쪽에서 강력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엔비디아라고 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수비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회사다. 음. 예. 어, 일단 재무적으로 봤을 때는 어, 하이퍼스켈라들 중에서 제일 탄탄하기 때문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를 보고 있고요. 골키퍼라 그러면 정말 최후의 보루다. 네. 최고의 최고의 보루라고 봐야 되는데 조금은 뭐 사실 테크 쪽에서 골키퍼라고 할 만한 회사가 있을까 싶기 한데요. 어 골키퍼는 그냥 현금이 되지 않겠습니까? 네금 필요해 지은 어든 방향성이 맞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지금 굉장히 그 변동성이 큰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흔들릴 수가 있어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저는 현금도 지금은 종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적어도 10에서 15% 정도 현금 버퍼는 있어야 된다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현수 대표님은 공격수에는 이제 메모리 그중에서 특히 디램 뭐 미드필드에는 AI 플라의 강 네트워크 수비수에는 소프트웨어 뭐 플랫폼 요쪽에 얘기해 주신 거 같은데 소박사님은요 저는 공격수는 스페이스 X로 보고 있습니다. 아 와 묵직한 예 물론 스펙스가 지금 오버행 이슈나 그런게 있어서 그게 왜냐 물량 나올게 많기 때문에 그렇겠는데 저는 사실 어 로켓 재사용이 중요도 하지만 이번에 스타십을 올리면서 기존에 펠컨 라인보다 20톤을 100톤을 올렸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뭐 위성을 지금 일런머스가 현재 만 개 이상 지금 떠 있는데 그거를 뭐 중장이 10만 개 이상까지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보면은 지금 최근에 여러분 아시겠지만은 저대역폭 주파수도 지금 인수를 했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무선 통신 쪽도진 진진출하겠다고 얘기 나왔는데 뭐 이거 나온다는 소문이 있어요. 근데 결국은 뭐냐면 우주 스타링크 그다음에 AI 산업 여기에 테라을 아마도 파운드리는 스펙스가 갈 거 같아요. 아직까지 합병이 되진 않았지만 현재 설계나 이런 거는 파브나 6 같은 경우는 지금 테슬라 쪽이나 이쪽에 하는 거 같은데 그 결국은 뭐냐면 스펙스 X의 그림을 보면 얘가 결국은 테슬라랑 합병이 지금 테슬라가 시가 총 1.5조고 그다음에 스펙스가 2조니까 그냥 단순 합산이 3.5조인데 결국 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스펙스가 미국 어 1위 시카총각 업체가 되지 않을까?

  6. 원문 구간 6

    그 당시는 AI가 그렇게까지이 이러진 않았었거든요. 스마트폰이 수요가 그냥 정체되면 그 바로 그냥 메모리 반도체 꺼졌는데 이게 HBM 세 개인데 HBM이 기업마도 쪼개져요. 그래서 장기 공고 계약을 자꾸 맺는 거거든요. 왜냐면 통일된 HBM이 있는게 아니라 우리 기업에 맞는 어 뭐예를 GPU에 맞는 칩에 맞는 거를 해 줘야 되는 그니까 이런 커스텀 HBM 시대가 열린다는 거는 결국은 메모리가 점점 더 커스터마가 되면서 이게 물론 저는 기본적으로 메모리가 그렇다고 사이클 산업이 기본적으로 있어요. 근데 그거 있긴 하지만은 그런 거를 좀 뭐퍼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미드필더로는 메모리 반도체를 좀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저는 뭐 수비수 입장에서는 사실은 메모리 반다 추증에는 좀 찾기 어렵고 애플 정도가 수비수가 되지 않을까? 어 근데 애플이 제가 오늘 보니까 여기 오기 전에 보니까 PR이 너무 또 비싸더라고요. 음 그래서 이제 근데 다만 이제 애플은 좋은 건 뭐냐? 사람들이 잉여 현금을 계속 플니까 그거에 대한 고민이 없으니까 수비수 골키파는 우리 이영수 대표처럼 뭐 다른 종목보다 현금이 골키퍼 역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가 이제 얘기하면서 현금을 유지하는 전략도 굉장히 주식의 중요한 전략이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 골키퍼는 현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자, 여러 종목 나왔는데 감독님 뭐 안 나온 선수들도 있긴 한데 뭐 나와봤던 선수로는 SK닉스 뭐 삼성전자, 삼성전기, 엔비디아, 뭐 MS, 애플 정도 나왔었고 뭐 섹터로는 뭐 메모리라든가 각 네트워크라든가 소프트웨어 플랫폼 나왔는데 여러민 선수 감독님께서 한번 좀 추어 주신다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기술과 시장 규모만 보는 기존 방식에 ETF 편입 비중과 자금 흐름을 추가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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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소부장 중에 전공 후공정을 요쪽에 배치시키는 거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일단 지금은 이제 그 전공정 후공정 그 볼 때 제가 원래는 반도체 그 소부장을 분석할 때는 바텀보로 봤거든요. 그니까 특정 기술이 좋아지면 이게 이제 시장이 탐이 커지기 때문에 유망하다. 그게 대표적인게 이제 한미 반도체 같은 회사였고 이제는 뭐 TC 본더 수요가 많아지니까이 회사가 엄청 좋아질까요? 이게 바텀 뺐는데 요즘에는 무조건 ETF 수급을 중심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소장주 중에서 어 반도체 ETF 편입 비중이 높은 업체를 봐야 되는데 그게 이제 제일 높은 업체가 전공정 업체들이 비중이 되게 높습니다. 그래서 또 대표적인 업체가 원익 IPS고요. 그리고 그 후공정 쪽에서는 뭐 그래도 뭐 여전히 비중이 높은 회사가 이제 한미 반도체 같은 회사들인데 어 일단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제 제가 워낙 애정했던 회사지만 밸루에이션으로 보면 사실 이제 좀 이제 부담스러운 회사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후공정 쪽에서 만약에 타픽을 한다 그러면 DI라는 회사 테스터네 뭐 여전히는 밸루에이션 매력도 있고 그 그런 회사인데 컨셉으로 보면 이걸 봐야 돼요. 그러니까 ETF 지금 최근 분위기는 안 좋죠. 그러니까 개인들이 계속해서 돈을 빼서 다른 쪽으로 주식 시장 외로 빠지니까 오히려 ETF 수급이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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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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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릴수록 모아갈 반도체를 고릅니다

반도체 지금이라도 줄여야 됩니까? 지금 사야 됩니까? 일단 보유하면 기회가 온다는 의견, 밸류에이션보다 싸면 버티거나 비중을 늘리자는 의견부터 나옵니다. HBM은 과거의 범용 상품과 달리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제품이고, 공급 부족이 이어지면서 파는 쪽이 갑이 됐다는 거죠.

오늘은 떨어지는 장이 기회인지, 지금 사는 게 나중에 더 큰 공포가 될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전반에는 공급과 가격, AI 투자 현황과 산업 흐름을 보고 장기 보유할 선수의 기준을 정합니다. 후반에는 국장·미장 가리지 않고 베스트 일레븐과 주장, 포메이션까지 완성해 볼 거예요. 먼저 나온 유가 반등 조건의 '90% 초반'은 뒤에서 90달러 초반으로 다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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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전략가, 홀란드 같은 선수가 필요하죠

오늘 감독은 박세익 대표님, 전략가는 소현철 박사님과 이형수 대표님입니다. 이 대표님은 IT의신 채널을 운영하고, 『침투율의 법칙』이라는 새 책으로 돌아오셨고요. 축구복을 입혀 놨더니 긴장하셨네요. 축구를 잘 못해서 뭐라도 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입니다.

키가 187cm라 덩치만 보면 맨시티 홀란드 같아요. 지금 반도체가 큰 주식, 작은 주식 할 것 없이 흔들리잖아요. 어떤 상황에서도 골을 우겨 넣는 그런 선수가 필요한 거죠. 말씀도 거침없으시니까 오늘 어떻게 대처할지 들어보겠습니다. 그런데 오는 길에 박 대표님 영상을 보니 이번에도 크게 한번 행동하셨더라고요. 그 얘기부터 짧게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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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릴 때의 기본은 밸류에이션

주식 투자든 스포츠든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게 중요하잖아요. 요즘처럼 주가가 흔들릴 때 기본은 뭘까요?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확인하고, 그 가치보다 주가가 싸면 버티든가 오히려 비중을 늘리든가 하는 겁니다. 지금 더 사기는 겁나도 현저하게 싸다면 여기서 팔면 안 되잖아요. 박 대표님은 그런 원칙에서 시장 반등을 보고 계신 거고요.

전반 끝날 때 선발 기준을 정하고 후반 끝날 때 베스트 일레븐과 주장까지 뽑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경기장부터 볼까요. 메모리 가격은 예전만큼 가파르지 않아도 계속 오르는데 주가는 왜 흔들릴까요? 지금 시장은 향후 반도체 주당순이익이 반토막, 혹은 반의 반토막 날 것처럼 가격을 매기고 있어요. 업황이 갑자기 나빠질 거라고 보는 건데, 과거에는 그 패턴이 늘 맞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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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메모리에서 주문형 HBM으로

예전에는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둔화하면 성장 자체도 금방 꺾였어요. 여기서 반도체는 국내 메모리를 말하는 겁니다. 메모리는 원래 범용 상품이었죠. 미리 만들어 놓고 재고에 따라 가격이 크게 움직여서, 조금 부족하면 급등하고 조금 남으면 급락하는 변동성이 있었어요. 높은 멀티플을 못 주던 이유가 거기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2년 11월 챗GPT가 나오고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되면서 새로운 단계로 들어갔다는 거예요. HBM은 과거의 범용 상품이 아니라 주문형입니다.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연단위로 사가는 겁니다. 그 비중이 커지면 범용 상품의 색깔은 옅어지고 특화 제품, 점점 파운드리와 비슷한 성격으로 가는 거죠. 엔비디아의 베라 CPU에 필요한 메모리로 소캠이라는 새 규격도 들어간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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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계약을 시장은 아직 믿지 않나요

소캠도 HBM처럼 주문형 제품이에요. 범용에서 특화 제품으로 넘어가는 동안 범용 메모리의 거래 관행도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월단위·분기단위로 협상하니 가격 변동이 컸는데, 공급 부족이 몇 년째 이어지면서 파는 쪽이 갑이 된 거죠. LTA 같은 장기 공급 계약을 많이 맺어 놓았으니 저는 과거처럼 급락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데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 큰 범용 메모리 산업의 밸류에이션을 주고 있어요. 그 간극이 있다는 거죠. 시장이 이렇게까지 안 믿고 주가가 빠졌으면 시장이 맞을 수도 있잖아요? 반도체에 여러 번 속아 본 저 같은 사람이 의심하는 겁니다. 장기 계약이 범용 메모리의 사이클을 얼마나 완만하게 만들 수 있는지, IT 애널리스트 출신인 소 박사님께도 여쭤보고 싶어요. 안 믿을 이유도 있다는 답부터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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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급등 뒤 수급과 중간선거가 겹쳤어요

옛날에는 바닥에서 메모리 가격이 200% 이상 올라간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500%가 올랐고, 마진율이 80%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모든 게 달라진 건 맞지만 주가도 너무 많이 올라갔다는 거예요. 하이퍼스케일러 투자가 작년보다 올해 크게 늘면서 슈퍼사이클이 왔는데, 정작 투자를 결정하는 하이퍼스케일러 주가는 많이 못 가고 메모리 업체는 크게 갔죠. 그래서 첫째는 수급 문제로 봅니다. 투자 총액은 이 구간에서 자릿수가 깨져 있어 금액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둘째는 미국 중간선거 위험이에요. 저는 9월 30일 UN 총회가 끝날 무렵 미국과 이란이 협상하고, 10월 초에 뭔가 정리되는 옥토버 서프라이즈를 기대했거든요. 그런데 협상이 안 됐잖아요. 민주당이 하원뿐 아니라 상원까지 장악하면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 조절이 나오는 것 아니냐, 그런 불안이 생겼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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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팔자는 심리와 내년 장부가치

선거가 불안하니 일단 팔아보자는 수급 요인이 컸다고 봐요. 여기에 일론 머스크의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말까지 겹치면서 투자 심리가 나빠진 것 같습니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영업이익은 저는 믿을 만하다고 봐요. IT에서 내년 숫자를 어떻게 믿느냐는 얘기도 있지만, 내년까지는 어느 정도 보인다는 겁니다.

그 이익을 반영한 내년 장부가치가 코스피 5,200~5,300 정도라고 계산했어요. 7월에 빠졌던 5,300도 내년 기준 주가순자산비율 1배였고, 최근 금요일 오전 솔리다임 상장을 안 한다고 해도 주가가 계속 내려 4% 정도 빠졌을 때 다시 비슷한 한 배를 찍었다는 거죠.

저는 중간선거 위험 때문에 과하게 빠졌다고 보고 있어요.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시장이 좋았다는 경험도 불확실성 해소 때문으로 해석합니다. 민주당이 이겨 일부 속도 조절이 있더라도 미국 경기가 좋은 상황에서 시장이 걱정하는 정도까지 갈지는 다르게 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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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불안 다음에는 AI 투자 재원을 봅니다

데이터센터 투자가 조금 조절돼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원을 뺏기면 트럼프 대통령 탄핵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있는데, 상원에서 높은 찬성 요건이 필요하니 그것도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봅니다. 선거가 끝나고 불확실성이 줄면 밸류에이션이 회복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그런데 메타는 실적도 좋고 투자도 늘린다는데 왜 반도체는 빠졌을까요? 이번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도 몰려 있잖아요. AI 설비투자는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오라클 다섯 회사가 핵심입니다. 작년까지는 버는 돈으로 투자한다고 해서 믿었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자체 현금보다 투자 규모가 커져 회사채를 발행하기 시작했어요. 구글도 올해 증자했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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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축소보다 자본 조달 실패가 무서운 거예요

구글의 조달 규모는 800억 달러라고 언급합니다. 투자 전망을 낮추는 흐름은 없고 메타도 더 늘린다는데 왜 불안할까요? 자본 조달을 실패할 수 있지 않을까? 그 걱정인 거죠. 저도 반도체 사이클을 여러 번 봤지만 이렇게 거시 환경, 특히 금리에 민감한 사이클은 처음인 것 같아요. 이번에는 기업 간 거래와 하이퍼스케일러의 AI 군비 경쟁이 주도하니까요.

올해 투자 총액은 전사 자릿수가 불완전하고, 내년에는 1조 2천억~1조 4천억 달러까지 늘어 미국 국방 예산을 넘어설 수 있다고 봅니다. 그 돈을 시장에서 조달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2010년대 중반에는 저금리·저성장이 영원할 것처럼 얘기했는데 AI가 갑자기 전 세계 자금을 빨아들이기 시작했죠. 이제 병목은 자금입니다.

높은 금리가 계속되면 약한 고리부터 무너질 수 있잖아요. 금융위기 때 취약했던 서브프라임부터 무너졌던 것처럼 메타의 공격적인 투자나 취약한 업체의 조달 실패를 걱정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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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자는 현금이 많고 구매자는 돈을 빌립니다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가 먼저 무너져 연쇄 작용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공포예요. 반도체 주도권은 어디로 갈까요? 파는 쪽이 계속 갑입니다. 매출총이익률이 80%를 넘을 만큼 비싸게 팔아서 공급자는 돈이 많은데 사는 쪽이 돈이 없는 거예요.

미국 빅테크는 원래 자사주를 사서 소각하던 회사들이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부채를 발행하고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섰다는 거죠. AI 투자를 꺾지 않는 상태가 계속되면 나중에 금융 시스템에 충격이 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입니다.

이번 조정이 사이클이 꺾이는 신호인지 숨 고르기인지도 고민되죠. 투자한 사람은 이제 넌더리가 날 정도고, 지금 팔기에는 타이밍을 놓친 것 같기도 해요. 그렇다고 반도체가 그동안 조정 없이 기분 좋게만 올라왔던 건 아니잖아요. 딥시크가 나왔을 때를 한번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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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를 조선사의 저가 수주에 비유합니다

딥시크 때 주도주 엔비디아가 순식간에 약 30% 빠졌고, 2024년 8월 엔 캐리 청산 얘기 때도 140달러에서 90달러까지 내려왔어요. 오라클 이슈 다음에 이번에는 코어위브가 나온 거죠. 저는 이걸 조선업의 저가 수주와 비교해 봤습니다.

조선 사이클이 크게 온다는데 작년 초까지 실적이 안 나왔잖아요. 우크라이나 전쟁 전에 원가 700억 원으로 1천억 원짜리 배를 만들어 300억 원 남기려 했는데 원자재가 올라 적자가 나는 식이었죠. 물량은 많아도 수지가 안 맞았던 겁니다.

코어위브도 부채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이자보다 많이 벌면 되는 건데, 수주잔고를 받아 놓은 뒤 메모리와 GPU 가격이 오르면서 계약을 잘못 받은 것 아니냐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약간 위기에 봉착했다고 보는 겁니다. 만약 그 회사가 고객과의 약속을 못 지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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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의 위기와 AI 수요 소멸은 다르죠

코어위브가 망하면 거기에 발주했던 수요도 사라지나요? 배를 주문했는데 한 회사가 못 만들면 다른 조선사가 만들잖아요. 최악의 경우 코어위브가 없어져도 다른 업체가 받아서 할 거라는 겁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저는 안 망한다고 봐요. AI 밸류체인의 꼭대기에 있는 엔비디아가 도와주겠다며 지분 투자도 했고, 2023년 하이닉스가 적자일 때 선수금을 줬던 것과도 겹쳐 보이거든요.

딥시크 이슈처럼 너무 과도하게 생각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하필 지금 과민한 건 금리가 최근 5.2%를 넘었기 때문이고, 5% 아래로 내려가면 시간이 지나며 이 얘기도 줄어들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지금은 금리라는 중력이 자산과 실적을 끌어내리고 있어요. 그 중력을 뚫는 부력은 어디 있느냐, 전 세계 성장이 AI에 모이고 있다는 거죠. 다만 그 성장과 금융비용이 어느 속도로 움직이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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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임대료와 이자 사이의 차이를 봐야 합니다

데이터센터를 지어서 빌려주면 하이퍼스케일러 기준 약 3년 만에 투자금을 뽑는다고 봅니다. 스페이스X는 1년이라는 얘기도 나오니, 지어 놓고 임대하면 회수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레버리지를 과하게 쓸 수 있는 상황인 거예요.

그런데 금리가 갑자기 오르면 신용도가 낮은 회사에는 더 많은 프리미엄을 요구하죠. CDS가 거의 1,100포인트 이상으로 뛴 것도 그런 문제로 보는 겁니다. 제일 중요한 거는 속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오르는 속도와 AI가 성장하는 속도의 게임이에요.

AI 성장은 완만해지는데 금리는 더 오르면 재무적으로 취약한 네오클라우드에서 비슷한 문제가 나올 수 있어요. 더 나쁜 건 GPU 임대료까지 떨어지는 경우죠. 구형 GPU도 임대료를 올릴 수 있으면 비용 증가를 상쇄하지만, 임대료가 떨어지고 금리 부담은 높아지면 그 사이의 차이가 줄잖아요. 그러면 위험이 커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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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 다음 마지막 조건은 유가

반대로 GPU 임대료가 계속 오르고 베라 루빈 같은 새 칩으로 매출이 더 빨리 늘면 금리라는 중력을 뚫을 수 있어요. 미국 10년물 금리도 5.3%까지 갔다가 내려오는 분위기로 봅니다.

외국인이 돌아올 조건은 세 가지예요. 첫째 환율은 지금 들어오기 좋은 시점이고 한국 주식도 싸졌다고 봅니다. 둘째 금리도 정점에서 내려오는 분위기라 나쁘지 않아요. 마지막 하나 이제 남은 키워드가 유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WTI만 보고 있고, 90달러 초반까지 내려오면 미국 테크주와 한국 코스피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봐요.

S&P500 테크 섹터의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20배 밑으로 내려왔으니 미국 기술주도 싸다는 판단입니다. 그러면 코어위브는 안 망한다고 해도 다른 네오클라우드는 어떨까요? 엔비디아가 모두를 도와주는 건 아닐 테니 다른 회사에서 나쁜 신호가 나올 가능성은 따로 물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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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은 가능해도 살아남을 회사는 모르잖아요

일론 머스크가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생각보다 많고 앞으로 통폐합돼 몇 개만 살아남을 거라고 했더라고요. 저는 그 말을 듣고 업체가 그렇게 많았느냐, 망할 곳이 있다는 얘기구나 싶었어요. 나중에 남은 두세 회사의 주가는 크게 갈 수 있겠지만 어느 회사가 남을지는 모르잖아요. 코어위브 이슈가 몇 달 더 시장을 흔들 수 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그럼 장기 계약 선수를 고를 기준은 뭘까요? 중장기 계약이 늘고 있고, 내년에 HBM 생산 투입 비중이 올해 약 20%에서 30%까지 올라간다고 봅니다. 그런데 투입을 늘린 만큼 실제 제품이 나오느냐는 다른 문제예요. HBM은 다이, 칩 면적이 커서 산출량이 적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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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공급 제약과 스페이스X의 마진

HBM 투입 비중이 10%포인트 올라가도 실제 산출 능력 증가는 5%에도 못 미칠 거라고 봐요. 미국 빅테크 입장에서는 여전히 HBM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또 스페이스X AI 사업의 3분기 EBITDA 마진이 66%, 스타링크가 67%로 거의 같았다고 제시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투자금을 1년 만에 회수한다고 했지만 저는 숫자로 약 1년 반을 봐요. 1.7GW에서 13GW로 늘리겠다는 계획은 그렇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미 제시된 마진을 보면 AI 데이터 수요가 여전히 크다는 거죠.

머스크에게는 네오클라우드가 어려워지면 싸게 인수하거나 반도체를 싸게 살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시장은 네오클라우드가 무너지면 AI 데이터센터 전체가 무너지는 것 아니냐, 민주당이 이기면 투자 속도가 줄어드는 것 아니냐고 보지만 저는 과도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당장은 상원 선거 우려 때문에 일단 팔고 보자는 심리가 강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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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업황 위에 중국과 선거 수급이 얹혔어요

HBM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봅니다. 다만 연말이나 연초에 YMTC가 상장하면 중국발 위험도 생각해야죠. 올해 7월 CXMT 상장 때 주가가 빠졌던 것처럼 다시 조정받는 것 아니냐는 우려는 있어요. 업황은 좋은데 돈의 흐름을 나쁘게 만드는 뉴스가 여러 개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음 주 중간선거가 끝나고 이긴 정당이 정책을 어떻게 가져갈지가 중요해요. 그런데 저는 스페이스X AI 사업의 실적을 보고 걱정보다 그림이 달라졌습니다. 테슬라와 합병 얘기도 나오잖아요.

테슬라는 지난 4년간 매출이 거의 늘지 않았고 역성장도 했지만 잉여현금흐름은 계속 플러스였다고 봐요. 차입금을 뺀 순현금이 300억 달러를 넘는다는 계산입니다. 스페이스X의 2027년 매출 전망을 이어 제시하는데 이 부분은 전사 금액의 자릿수가 불완전해 그대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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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한다는 가정에서 재무 그림을 봅니다

실적 발표 뒤 월가에서 스페이스X 매출 전망을 두 배 이상 올린 경우도 많다는 설명이에요. EBITDA 마진 약 60%를 적용한 계산, IPO 조달 800억 달러와 추가 400억 달러라는 발언을 연결해 자금 흐름을 봅니다. 다만 매출과 EBITDA 금액의 전사 자릿수가 깨져 있어 그 합계까지 확정해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핵심은 테슬라의 순현금이에요. 두 회사가 합쳐진다고 가정하면 부채비율이 낮아져 스페이스X의 자금 조달도 좋아질 수 있다는 겁니다. 지난주 AI 사업 실적이 그렇게 강하지 않았다면 저도 걱정했을 텐데, 실적과 방향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FSD는 구독료를 내고 이용하는 비율이 높다는 얘기도 하고, 전 세계 테슬라 차량이 1천만 대 이상일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이용 비율과 요금은 전사 표현이 불안정해 정확한 수치로 단정하기 어렵고요. 지금은 미국 중심인 자율주행이 넓어지고 스타링크까지 연결되면 어떻겠느냐는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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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와 별개로 유가·현금흐름은 확인해야죠

자율주행이 확대되면 테슬라 차에 컴퓨팅이 더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보면 지금 우려가 과하다고 보는 겁니다. 다만 돈의 흐름은 아직 안 좋아요. 유가가 80달러대까지 내려가면 지금 얘기하는 걱정은 크게 줄어들 것 같고, 그러려면 이란 전쟁이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올해 1~2월 반도체가 강할 때는 전쟁 전 미국 10년물 금리가 4% 아래였어요. WTI가 90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자금 조달 이슈도 잦아들 것으로 봅니다. 얼마 전 5.3%에서 6%까지 간다고 하던 금리도 다시 5% 아래로 왔잖아요. 국제정치 변수와 AI 사업의 수요를 나눠 보자는 거죠.

이번 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잉여현금흐름은 봐야 합니다. 예상보다 적자가 크면 일시적으로 더 빠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지난주 수익률을 보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주간 기준으로 안 빠졌고 다른 섹터가 빠졌더라고요. 체감과 실제 상대수익률이 달랐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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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만 보니 더 빠진 것처럼 느낄 수 있어요

반도체 종목이 워낙 많고 다들 그것만 보니까 많이 빠진 기분이 드는 거예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체 시가총액의 55%라는 설명도 나오지만, 다른 섹터를 보면 지난 한 주 상대수익률은 오히려 반도체가 나쁘지 않았다는 겁니다. 눈높이가 높은 거죠.

외국인이 돌아올 환율과 금리 조건은 전보다 좋아졌고 마지막 유가가 충분히 내려와야 한다는 얘기인데, 유가는 예측하기 어려운 영역이잖아요. 중간선거 전 이번 주 며칠을 남겨두고 포트폴리오를 조절해야 하는지, 전반전을 정리해 주시죠.

결국 금리가 자금 병목을 통해 부채 많은 기업과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빅테크까지 건드리는 것 아니냐는 걱정입니다. 그 금리에 영향을 주는 게 유가고요. 최근 3주를 보면 금리는 내렸는데 유가는 올라갔다는 점부터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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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보다 유가에 맞춰 움직인 시장

금리는 고점을 찍고 내려왔는데 나스닥은 10월 6일 고점 이후 계속 빠졌어요. 유가 저점에서 기름값이 올라가는 흐름과 주가 하락이 맞물렸다는 겁니다. 유가가 내려야 금리가 안정된다는 걸 아니까 지금은 유가를 보게 되는 거죠.

얘기하는 중에 모기를 잡았습니다. 놀랐지만 잡았으니 긍정적이지 않느냐고 농담도 나오네요. 제가 모기를 잡듯이 유가도 잡힌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짧게 말씀드릴게요.

이란 전쟁 전에 약 67달러로 안정적이던 유가가 이번에 119달러까지 올라왔죠. 그런데 전쟁 전에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간 일을 떠올린 겁니다. 당시에는 왜 갑자기 베네수엘라냐고 의아했는데, 그다음 이란 전쟁이 나는 걸 보고 원유 확보와 연결해 해석하게 됐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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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유가를 잡을 것이라는 주장

마두로가 나이키 체육복을 입고 잡혀갔을 때는 비트코인 때문이라는 말도 있었죠. 그런데 2월 28일 이란 전쟁이 시작되는 걸 보고, 원유 매장량이 많은 베네수엘라를 미리 확보한 것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원유 650억 배럴 개발과 수익 55%를 미국이 가져간다는 뉴스를 근거로 듭니다.

저는 미국이 유가 급등 가능성을 대비해 기름을 확보하고 전쟁을 시작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다시 100달러를 넘으니 무섭지만 결국 유가는 잡힌다는 주장입니다. 자본가 입장에서는 주가를 흔들어 싸게 사고, 레버리지를 많이 쓴 주체의 우량 자산을 인수하고 금리도 낮추는 게 좋지 않겠느냐는 제 해석이고요.

전반전 끝으로 한마디씩 하면, 소 박사님은 일단 홀딩하시면 기회가 온다고 합니다. 이 대표님은 저가 매수하기 좋은 시기라는 의견이에요. 왜 그런지, 소부장에서 놓친 선수가 있는지는 후반전에 더 물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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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시작, 놓쳤던 이스라엘 총선

후반에는 소부장에서 놓친 선수까지 보면서 공격수부터 골키퍼까지 열한 명을 뽑겠습니다. 포메이션은 미리 정하지 않고 선수부터 고른 뒤 감독님이 자리를 배치할 거예요.

그 전에 소 박사님이 놓쳤던 변수가 있다고 하시네요. 이번 주 이스라엘 총선입니다. 네타냐후 총리가 다시 되느냐가 중요했는데, 국제정치를 많이 본다고 하면서 미국 중간선거만 보고 이스라엘 선거를 놓쳤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다면 지금은 조금 조심했을 것 같다는 반성입니다.

이스라엘 총선이 주식시장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계속 얘기한 유가와 이란 전쟁을 통해 연결된다는 설명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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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전에는 수비형으로 갔어야 했을까요

1월에 60달러 안팎이던 유가가 이란 전쟁 뒤 100달러대로 갔잖아요. 네타냐후 총리 입장에서는 전쟁이 일찍 끝났으면 총선이 더 어려웠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미국 중간선거 일주일 전에 이스라엘 총선이 있다는 걸 놓치면서 10월에 타협할 거라는 기대가 어긋난 거죠.

누가 이기든 두 선거가 끝나면 전체적으로 안정되면서 유가의 방향도 잡히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10월은 선거가 두 개나 있는 불확실한 시기였는데, 우리는 초반에 다 공격 앞으로 갔잖아요. 왜 골을 먹었는지 돌아보면 이런 변수를 챙겼어야 했어요.

우리 메모리 주가는 미국과 글로벌 환경에 영향을 받는데 우리 생각만 했던 것 같습니다. 실적이 좋고 싸다는 이유만으로 공격하기보다, 불확실성이 높을 때 수비형 축구로 방어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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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과 여유돈이 있을 때의 추가 매수

선거가 끝나 정치적 불확실성이 줄면 내년 장이 나아지지 않을까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칙은 뭐냐? 결국은 밸루에이션인 거죠. 올해 기준 코스피 장부가치 1배는 4,300이니까 더 내려갈 수 있다는 걱정이 나오죠.

그런데 내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은 장기 공급 계약과 HBM으로 어느 정도 보인다고 봐요. 트렌드포스가 내년 HBM 가격 상승 전망을 기존 30~40%보다 올렸다는 얘기도 합니다. 다만 최종 상향 수치는 이 전사에서 불명확합니다. 내년 이익을 어느 정도 추정할 수 있다면 5,000대 초반을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저는 보유, 혹은 현금이 있고 여유돈이 있는 분들은 조금 사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가격대로 봅니다. 금리는 10월에 고점을 찍고 내려온다는 예상이 맞았는데 주가는 안 올라서 보니 유가가 계속 올랐던 거죠. 금리만 맞혀서는 충분하지 않았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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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위협 인식을 이해해야 한다는 설명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전에는 전쟁 안 하겠다고 했다가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위기감이 커졌어요. 네타냐후와 친하니 선거를 도우려는 북풍 같은 거냐는 질문인데, 저는 그 표현보다는 최소한 이스라엘 국민의 선택에 굳이 영향을 주고 싶지 않은 것 같다고 봅니다.

이스라엘 안에서는 하마스 공격을 알고도 못 막은 것이냐는 반대 여론과, 이란에 대한 강한 위협감이 팽팽하다는 거예요. 이란의 인구와 국토가 훨씬 크고 이스라엘은 밀집해 있으니 작은 공격에도 피해가 클 수 있잖아요. 여기서 국토 배수는 발화가 서로 엇갈려 정확한 숫자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옳고 그름을 감정적으로 판단하기 전에 그 나라가 무엇을 위협으로 느끼는지 보자는 겁니다. 트럼프가 정말 적극적으로 영향을 주려 했다면 지금과 다른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게 제 생각이고요. 이 부분은 국제정치에 대한 소 박사님의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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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뒤에는 다시 가치와 금리로

이스라엘을 놓친 게 타격이었네요. 그럼 선거 전 약세, 선거 후 상승이라는 미국 중간선거 경험이 이번에도 통할까요? 100%는 아니겠지만 저는 높은 확률로 그렇게 봅니다. 다만 선거 결과와는 상관없이 보자는 거예요. 우리나라든 미국이든 선거는 항상 중립적으로.

선거 전에는 늘 영향을 받지만 트럼프든 바이든이든,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든 못 하든 결과가 뉴스가 되면 이미 가격에 반영되는 거죠. 이후에는 밸류에이션과 금리 방향에 맞춰 주가가 움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장기 성장 선수를 뽑아볼까요. 국내·해외 상관없이 지금 공격수로 가장 좋은 섹터는 메모리 같다는 답입니다. 지금의 과한 우려가 지속 가능한 실적으로 해소되면 되돌림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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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안에서도 HBM을 다시 봅니다

메모리가 지속 가능성만 보여주면 지금의 과한 우려가 되돌림으로 바뀔 수 있다고 봐요.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에 샌디스크도 같이 보느냐는 질문인데, 지금은 D램이 좀 더 안정적이고 그중에서도 HBM을 다시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23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는 HBM,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납품하느냐가 핵심이었잖아요. 지난 1년은 범용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 HBM을 잊었던 거죠. HBM 자체의 성장률도 지난해 100% 이상에서 올해 50% 아래로 둔화해 잠시 소강상태였다는 설명입니다.

내년에는 다시 급성장해서 메모리의 중심으로 돌아올 거라고 봅니다. 낸드도 전반적으로 좋지만 D램에 비하면 지금 수요를 더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쪽에 무게를 두자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D램, 특히 HBM 중심으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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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3사와 삼성전자 베이스다이의 변수

HBM의 베타, 민감도가 가장 큰 회사는 SK하이닉스죠. 삼성전자는 맞춤형 메모리, 특히 HBM 베이스다이 주도권이 어디로 가는지가 변수입니다. 엔비디아의 NV HBM 베이스다이를 TSMC에 모두 맡긴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로 확인되면 삼성전자 기대의 한 축이 약해질 수 있어요.

그런데 공식 코멘트는 아닙니다. 이번 실적 설명회에서 힌트가 나올지 모르겠고, 삼성전자도 NV HBM 베이스다이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하니까 긍정적인 말이 나오면 반대로 좋아질 수도 있죠. 두 회사 모두 좋게 보되 이 변수는 확인하자는 겁니다.

마이크론도 미국 회사이고 HBM 성장성이 있으니 나쁘지 않아요. 지금은 메모리 3사 모두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의견입니다. 공격수 얘기를 했으니 이제 미드필더, AI 인프라 안에서 새로 비중이 커지는 쪽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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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트워크의 비중이 커지면

AI 인프라에서 비중이 늘어나는 섹터를 봐야 합니다. 메모리는 2023~2024년 10% 초반이던 비중이 지난 1년 사이 30%로 커졌으니 주가 성과도 그렇게 나온 거죠. 최근 비중이 커지는 건 네트워크, 특히 광커넥터 쪽입니다.

미국에는 루멘텀·코히어런트, 브로드컴·마벨 같은 회사가 있어요. 그런데 국내에서는 바로 짝지을 만한 종목이 애매합니다. 마이크론 옆에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놓는 것처럼 딱 대응하기 어렵고 광 네트워크는 대만이 주도하거든요. 국내에서는 기판을 봐야 한다는 겁니다.

네트워크의 AI 인프라 비중이 지금 10% 초반에서 약 20%로 갈 수 있다고 봐요. 전체 시장도 커지고 그 안의 비중도 커지면 성장 속도가 가파르겠죠. 여기서 삼성전기를 최상위 업체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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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선수금과 플랫폼 수비수

삼성전기는 향후 3년 약 10조 원을 투자할 것 같은데 고객이 70%를 충당한다고 합니다. 약 7조 원을 선수금으로 받아 투자하는 거죠. 부담을 덜면서 만들면 사줄 고객도 있는 겁니다. 엔비디아나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이고요. 그래서 미드필더 후보로 이런 쪽을 봅니다.

수비는 소프트웨어와 플랫폼을 볼 필요가 있어요. 저는 엔비디아를 칩 회사로만 보지 않고 AI 인프라의 강력한 플랫폼 회사로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수비적으로 좋은데, 하이퍼스케일러 가운데 재무가 제일 탄탄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최후의 보루인 골키퍼를 테크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골키퍼는 현금이 되지 않겠느냐는 겁니다. 방향을 맞혀도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는 크게 흔들릴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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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완충과 스페이스X 공격수 의견

저는 현금도 지금은 종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적어도 10~15% 정도 현금 완충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대표님은 공격수에 D램 메모리, 미드필더에 광 네트워크, 수비에 플랫폼을 꼽았고요.

소 박사님은 공격수를 스페이스X로 봅니다. 나올 주식 물량, 오버행이 있다는 점은 인정해요. 그래도 스타십이 기존 팰컨의 약 20톤에서 100톤으로 운반 규모를 높였다는 점, 현재 1만 개 이상인 위성을 중장기 10만 개 이상까지 늘리는 그림을 보고 있어요. 저대역폭 주파수 인수와 무선통신 진출 얘기도 연결합니다.

우주·스타링크·AI에 자체 반도체 생산까지 더해질 수 있다는 전망인데, 아직 테슬라와 합병한 건 아닙니다. 테슬라 시가총액 1.5조 달러와 스페이스X 2조 달러를 단순 합하면 3.5조 달러라는 계산을 놓고, 장기적으로 미국 시가총액 1위가 되지 않겠느냐고 기대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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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칩과 로봇을 연결하는 장기 시나리오

스페이스X에는 그록이라는 AI 기반 모델이 있고 칩 설계도 하고 있어요. 일부 생산까지 할 것 같지만 메모리까지 모두 한다는 얘기에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 필요한 물량의 10~20% 정도는 자체 확보해야 다른 업체와의 관계도 관리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이에요.

합병을 가정하면 자율주행 자동차가 세계 자동차 시장 구도를 바꿀 수 있다고 봅니다. 유럽이 FSD 승인을 미루는 것도 독일 자동차 산업과 연결해 해석하고 있어요. 앞으로 5년 사이 통신과 자동차가 크게 바뀔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저는 옵티머스도 눈여겨봅니다. 공장 자동화만이 아니라 약 5년 뒤에는 병력 자원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2030년에 스타링크가 계획대로 지금의 다섯 배 이상 늘어나 로봇과 연결된다는 조건에서 상상해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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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의 전장 역할과 엔비디아 가격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스타링크를 우크라이나가 쓰게 할지 말지를 두고 논쟁하잖아요. 전통적인 방식만이었다면 우크라이나가 버티기 어려웠을 텐데 드론과 무인 장비가 통신으로 연결돼 있다는 겁니다. 스타링크를 막으면 그 장비도 제 역할을 못 할 수 있죠. 이걸 옵티머스 병력과 연결하면 어떨까 상상해 본 거예요.

중국이 로봇에 그렇게 투자하는 이유를 많은 접경 국가와 국경 관리에서 찾는 교수의 견해도 들었습니다. 우리와 중국의 로봇 수준을 초등학생과 대학생에 비유할 정도로 차이를 크게 보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 원톱은 스페이스X입니다. 다만 주가는 수급 때문에 오르내릴 수 있겠죠. 메모리는 미드필더로 보고, 엔비디아도 다시 봅니다. 내년 기준 주가수익비율이 20배 아래라 너무 싸다고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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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구글과 커스텀 HBM

일론 머스크도 베라 루빈이 최고라고 했으니 엔비디아를 무시할 수 없어요. 자체 생산을 해도 GPU 전부라기보다 자율주행 차나 우주 데이터센터에 들어갈 칩을 중심으로 볼 것 같다는 겁니다.

AI 모델을 직접 써보니 제미나이는 최근 상대적으로 조금 아쉬웠지만 유튜브 같은 플랫폼도 있잖아요. 멀티모달 AI 관점에서 스페이스X·엔비디아·구글 세 회사는 계속 가져가야 하지 않겠느냐는 소 박사님의 투자 의견입니다.

HBM4부터는 파운드리에서 만드는 베이스다이에 일부 연산 기능이 들어가고 이후 세대에는 그 기능이 더 커질 거예요. 구글 TPU처럼 고객별 칩이 있으니 맞춤형 HBM 시대가 열린다는 거죠. 예전 PC와 스마트폰 두 시장에 의존했던 때와 달리 적용처가 늘어나는 겁니다. 2018년 호황 뒤 꺾였던 사이클과 지금을 똑같이 보기는 어렵다는 설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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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은 남지만 맞춤화가 완충할 수 있어요

예전에는 스마트폰 수요가 정체되면 메모리도 바로 꺾였죠. 이제는 HBM이 기업별로 나뉘어요. 통일된 제품 하나가 아니라 각 기업의 GPU와 칩에 맞춰야 하니 장기 공급 계약을 자꾸 맺는 겁니다.

그렇다고 메모리가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건 아니에요. 기본적인 사이클은 있지만 맞춤형 제품이 그 변동을 조금 완충할 수 있지 않을까 보는 거죠. 저는 그래서 메모리를 미드필더로 보겠습니다.

수비수로는 애플 정도를 생각할 수 있지만 오기 전에 보니 주가수익비율이 너무 비싸더라고요. 다만 현금을 계속 만들어내니까 조달 걱정은 적어요. 골키퍼는 저도 현금으로 봅니다. 현금을 유지하는 것도 주식의 중요한 전략이잖아요. 이제 나온 종목과 섹터를 감독님이 추려서 작전판을 채워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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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를 다시 넣고 삼성전기를 질문합니다

약 3주 전에 저는 하이닉스가 골을 너무 많이 넣었으니 쉬게 하고 소부장을 넣었어요. 그런데 지금 120만 원 안팎에서 움직이고 솔리다임 상장 노이즈로 많이 빠졌으니 충분히 쉬었다고 봅니다. 상장을 하든 안 하든 저는 큰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이 정도 가격이면 다시 들어가 두세 골 넣고 올 수 있겠다는 거죠.

그러면 하이닉스를 다시 넣고 삼성전자·마이크론까지 메모리 3사를 같이 넣어도 괜찮겠습니다. 그런데 삼성전기는 어떨까요? 예전에는 반도체와 같이 움직이다가도 더 오래 가거나, 반도체가 오를 때 못 가기도 했잖아요.

요즘 FC-BGA와 MLCC가 반도체뿐 아니라 자율주행·로봇·AI 인프라에 중요하다고 하는데, 메모리 사이클이 둔화해도 두 사업은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단계인가요? 아니면 여전히 사이클을 크게 타는 건가요? 그걸 이 대표님께 묻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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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의 전방이 스마트폰에서 바뀌었습니다

삼성전기는 원래 스마트폰 비중이 커서 그 업황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기판도 스마트폰 AP용 FC-CSP가 있었죠. 기판을 크게 ABF와 BT 계열로 나누면 ABF는 CPU·GPU 같은 프로세서 패키징에 주로 쓰고, 지금 수요가 폭발하는 FC-BGA가 그쪽입니다.

그동안은 반도체 패키징 크기가 커지는 데서 수요를 봤다면, 지금은 전력과 네트워크 영향이 커지는 것 같아요. 일반 서버 전력은 원래 약 10kW였는데 호퍼 기반 GPU로 오면서 30~50kW, 블랙웰 120kW, 블랙웰 울트라 150kW로 늘었다는 설명입니다.

루빈 플랫폼, 특히 루빈 울트라로 가면 600kW까지 늘어난다고 봅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이 몇 대 팔리느냐보다 서버 한 대와 시스템에 요구되는 부품의 양과 성능이 달라지는 걸 봐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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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C와 실리콘 캐패시터의 새 수요

전력이 커지면 들어가는 MLCC도 더 많아지고 품질 요구도 높아집니다. 기판도 그 환경을 견디는 고성능 제품이 필요하죠. 그래서 엔비디아가 먼저 돈을 주고 투자하라, 만들면 우리가 사가겠다고 장기 계약을 하는 겁니다.

또 하나는 실리콘 캐패시터예요. 기존에는 적층 세라믹 콘덴서인 MLCC가 중심이었지만 전력이 10에서 600으로 늘면 환경이 너무 가혹해지잖아요. 층과 층 사이에 넣는 실리콘 캐패시터가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인텔의 조 단위 수주와 이어지는 공시를 얘기하면서 빅테크도 장기 공급 계약을 맺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과거에는 핸드폰이 전방이었는데 사가는 고객부터 달라졌다는 거예요. AI 인프라 안에서도 첨단 패키징뿐 아니라 구리 기반 통신에서 광 네트워크로 넘어가는 변화가 새 수요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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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보다 엔비디아·TSMC의 투자와 연결됩니다

네트워크 전환과 전력 확대의 수요가 기판과 캐패시터에 같이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삼성전기를 메모리 사이클에만 묶어서 볼 필요는 없고, 오히려 엔비디아와 TSMC 업황에 더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어요.

엔비디아가 선수금을 준다는 게 예전 하이닉스가 어려울 때 돈을 먼저 줬던 장면과 겹쳐 보이죠. 이번 2분기 실적 발표 때 이익 모멘텀이 처음 생겼다면 최소 2~3년은 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는 답입니다.

세종 사업장 신규 투자에는 원래 그록에 납품하던 물량이 있고, 엔비디아가 그 회사를 인수해 초저지연 추론용 LPU로 쓰는 수요가 있다는 설명이에요. 엔비디아 CPU용 FC-BGA도 장기 공급 계약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전에 기판으로 함께 움직이던 LG이노텍은 왜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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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현재 계약 차이

LG이노텍은 성장 이야기에 뒤늦게 따라 올랐다가 다시 빠지는 일이 있었죠. FC-BGA 장기 계약을 추진하고는 있지만 삼성전기처럼 눈에 보이는 결과가 아직 없다는 설명입니다. 삼성전기는 엔비디아뿐 아니라 테슬라도 돈을 주고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삼성전기는 LED로 올랐다가 무너졌고 이후에는 스마트폰 사이클에 묶였어요. 저도 MLCC만 주로 봤는데 이제 FC-BGA 부족이 심하고 회사가 잘하니 생각이 바뀌었다는 겁니다. 약 10조 원 투자에 고객 선수금이 70%나 들어오는 정도면 1~2년짜리 사업은 아니라고 봐요.

LG이노텍은 애플 때문에 주가가 많이 빠졌고 스마트폰 수요도 안 좋습니다. 같은 기판 이야기가 있어도 지금 확인되는 수주와 고객 구성이 다르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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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은 고객과 리드타임 때문에 이익이 더 보입니다

그래도 LG이노텍은 결국 해내는 면이 있어요. 지금 주력 현금 창출원인 애플 카메라 모듈도 처음에는 시간이 걸리고 주가가 왔다 갔다 했잖아요. 기판도 삼성전기보다 뒤처졌지만 어느 정도 따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은 수주 기반 차이가 커서 삼성전기가 더 좋아 보인다는 거예요.

삼성전기는 주가가 200만 원을 넘을 때는 너무 비쌌는데 지금은 내년 주가수익비율이 30배 아래로 내려왔다고 봅니다. 원래 테크에서 내년 이익을 어떻게 아느냐고 했지만, 메모리도 HBM과 장기 계약으로 내년은 어느 정도 보인다는 겁니다.

삼성전기는 오히려 2028~2029년 이익을 메모리보다 조금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해요. 기판은 제품과 고객이 정해져 있고 메모리처럼 공장을 24시간 돌려 계속 찍어내는 구조와는 생산 리드타임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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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밸류체인과 AI 밸류체인의 차이

그래서 저는 기판이 조금 더 안전해 보인다는 겁니다. CPU·GPU용 FC-BGA로 제품 구성이 바뀌었으니 예전 스마트폰 사이클에 맞물리던 삼성전기와 달라졌어요. 스마트폰 수요가 20% 줄었다는 설명이 나오는데, 과거 같으면 주가가 더 크게 영향받았을 거라는 거죠.

애플이 시가총액 1위를 엔비디아에 내준 뒤 LG이노텍도 예전만큼 힘을 못 쓰는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애플은 이번 AI 인프라 투자에서 가장 소극적이니 밑으로 내려오는 효과도 적다는 해석이에요.

다만 애플의 비싼 폴더블 OLED 스마트폰이 미국에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뜨겁다는 얘기도 합니다. 그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제품을 뺀 나머지 폰 수요는 많이 줄었다는 관찰입니다. 새 제품의 인기와 전체 스마트폰 수요를 같이 봐야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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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의 조건과 삼성전기 유리기판

애플 모멘텀이 강하지 않고 기판에서도 삼성전기와 차이가 있으니 지금은 LG이노텍이 바로 답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도 누군가와 장기 공급 계약을 하나 맺으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어요. 계약이 나오면 믿고 볼 근거가 생기는 거죠.

감독님은 메모리 3사는 넣었고 삼성전기를 넣을지 고민 중입니다. 그러면 삼성전기가 한다던 유리기판은 어떨까요? 국내에서는 SKC 앱솔릭스가 먼저 투자했지만 고객의 선택을 받는 측면에서는 삼성전기가 더 앞서 있다고 봅니다.

세종에서 파일럿 라인만 운용하다 부산에 원패스라는 준양산 라인을 처음 추진한다는 설명이에요. 중요한 건 원래 유리기판에 부정적이던 엔비디아의 태도가 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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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기판의 낮은 수율, 고객이 받아주면 달라져요

유리기판은 열 방출과 신호 특성이 좋지만 구멍을 뚫고 가공하는 수율이 너무 낮아서 못 쓴다는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올해 들어 달라져 엔비디아와 TSMC의 차세대 로드맵에 들어갔다고 봅니다. 삼성전기에는 아직 불확실한 부분이라 본격적인 가격 반영은 안 됐지만 가시화되면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는 겁니다.

발열로 칩과 기판이 휘는 문제 때문에 유리가 필요해도 쉽게 깨지니 작년까지만 해도 파일럿 단계 아니냐고 생각했죠. 올해는 엔비디아가 참여한 게 가장 중요하다는 설명입니다.

HBM도 원래 메모리 산업의 상식으로는 수율 70%가 안 나오는데 만들기 어렵잖아요. 그래도 엔비디아가 밀어붙이면서 시장이 생겼다는 거예요. 유리기판도 고객이 그 수율을 받아주고 쓰겠다고 하면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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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를 넣고, 작은 MLCC 업체의 낙수효과도 봅니다

엔비디아가 수율 40~50%라도 쓰겠다고 하면 시장이 생기는 겁니다. 유리기판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얘기죠. 고민 끝에 삼성전기를 9번 자리에 넣겠습니다.

그러면 삼성전기와 함께 거론되는 삼화콘덴서는 왜 좋다는 걸까요? 삼화콘덴서는 기계·설비 같은 특수 시장에 들어가는 MLCC가 많아요. 삼성전기는 원래 스마트폰 중심에서 AI 서버로 크게 옮겨간 경우고요.

삼성전기가 B2C 물량을 줄이면 누군가는 채워야 하잖아요. 그 자리를 삼화콘덴서나 아모텍처럼 작은 물량을 하던 업체가 일부 채워 낙수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이제 남은 미드필더와 수비 자리를 보면서 기판의 심텍과 대덕전자도 비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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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와 심텍, 원재료부터 투자 이유가 다릅니다

두 회사 다 괜찮지만 이유가 달라요. 대덕전자는 FC-BGA와 메모리 기판을 합니다. 지금은 기판뿐 아니라 원재료 ABF 필름도 부족해요. 일본 아지노모토가 독점하는 그 필름이 있어야 ABF 기판을 만드는데 생산 여력이 없으니 기존 거래 회사 말고 새로 들어가기가 어렵죠.

프로세서용 기판은 열이 많이 나고 수축·팽창이 커요. 유리섬유를 짜서 에폭시에 담가 만드는 FR4 구조를 설명하면서, 그 안의 T글래스를 일본 니토보가 독점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물량이 작거나 기존 거래가 없는 회사는 새로 재료를 구하기 어렵다는 거예요. 그러니 FC-BGA 사업과 기존 공급 기반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에 가치를 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심텍은 여기와 다른 새 성장 동력이 있다는 얘기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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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의 소캠과 든든한 센터백

심텍에는 소캠이라는 새 성장 동력이 생겼어요. BT 기판 쪽인데, 지금 ABF와 BT를 비교하면 직접 좋은 건 ABF고 BT는 부족한 공급의 낙수효과를 보는 쪽으로 볼 수 있죠. 그런데 소캠은 예외입니다. 없던 시장이 새로 생긴 거기 때문에 심텍의 물량이 점점 커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삼성전기와 심텍을 넣겠습니다. 센터백은 든든해야 하니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맞는 것 같아요. 양쪽 윙백은 상황이 되면 공격할 수 있는 선수로 두고요.

공격형 미드필더는 소 박사님 얘기대로 스페이스X가 버티면 상대도 부담스럽겠죠. 그런데 테슬라와 합병하면 어느 회사를 넣어도 같은 건가요? 합병 시 프리미엄과 주주 동의가 변수라는 답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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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프리미엄과 주주 동의는 아직 남아 있어요

합병한다면 테슬라에 얼마의 프리미엄을 주느냐가 관건입니다. 시장에서 최대 30% 정도를 얘기하는데 그 이상이면 테슬라 시가총액이 스페이스X보다 커진다는 설명이에요. 오늘 작전판은 스페이스X로 통일하자는 의견입니다.

오기 전에 테슬라 재무를 봤더니 합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장은 못 했어도 현금을 쌓아뒀으니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에 쓰면 그림이 나온다는 겁니다. 다만 테슬라 주주 50%의 동의를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남아 있어요. 마음은 공격수지만 이런 변수 때문에 공격형 미드필더 정도가 좋겠다는 거죠.

삼성전기를 앞에 두고 메모리 3사, 심텍, 스페이스X를 배치해 봅니다. 그리고 이번 주 메모리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이 나올지도 물어보고 싶어요. 최근 두 회사가 그 부분을 신경 쓰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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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의 상한과 하한이 바뀌면

원래 2024~2026년 3년짜리 주주환원 계획이 있었고 이제 다음 3년 계획을 내놔야 합니다. SK하이닉스는 8월 갱신 때 40조 원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을 발표했고, 잉여현금흐름의 최대 50%에서 50% 이상으로 바꿨다고 제시해요.

최대 50%와 50% 이상은 완전 다른 말이지 않습니까? 0~50%였던 게 적어도 50% 이상으로 달라지는 거죠. 삼성전자도 같은 식으로 최소 50%가 된다면 투자자가 받아들이는 의미가 완전히 다를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이건 주주에게 돈이 들어오는 것뿐 아니라 예전처럼 무조건 공격적으로 투자하지 않고 시황을 보겠다는 신호로도 봅니다. 과거 메모리 업앤다운의 핵심은 좋을 때 설비를 왕창 늘렸다는 데 있었잖아요. 환원 정책이 그 행동도 바꿀 수 있느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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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투자 부담이 작아지면 환원 재원이 생겨요

과거에는 주주환원 얘기가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상당 부분을 돌려주면서 투자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겁니다. 2028년 업황을 너무 나쁘게 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안 좋으면 장비를 들여놔도 세팅을 늦추는 식으로 조절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해요.

마이크론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도 확실한 환원으로 투자자에게 현금이 돌아오고 과잉 투자 우려를 덜 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물론 잉여현금흐름은 설비투자 규모에 따라 달라지니 그 정책에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다는 유보가 붙어요.

한 가지 더 보면 과거 슈퍼사이클에는 매출의 약 절반을 설비투자로 다시 넣었는데, 이번에는 들어오는 현금흐름의 약 20%만 투자에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매출과 현금흐름이라는 분모는 다르지만 과거보다 투자 부담이 작아 주주환원 재원이 생긴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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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리뉴얼처럼 계속 돈을 넣던 사업

설비투자가 익숙하지 않으면 식당이나 백화점을 생각하면 됩니다. 계속 리뉴얼하지 않으면 낡아서 다른 곳에 밀리잖아요. 돈을 벌어도 절반을 다시 넣어야 하니 외국의 유명 투자자들이 반도체는 벌면 뭐하느냐, 주주한테 안 온다고 싫어했던 거죠.

지금은 영업현금흐름으로 들어온 돈의 20% 정도만 쓴다는 게 중요한 변화라는 겁니다. 투자 절대액이 작다는 뜻은 아니고 들어오는 돈이 훨씬 많아졌다는 설명인데, 여기서 제시한 절대 금액은 단위와 자릿수가 깨져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수비수를 정해야겠네요. 감독님 생각은 전공정·후공정 소부장을 윙백 자리에 숨겨 두는 겁니다. 윙백은 발이 빠르잖아요. 시장이 강세장으로 바뀌면 확 올라가 공격에 가담하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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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은 ETF 편입 비중도 중요해졌어요

예전에는 소부장을 아래에서부터 봤어요. 특정 기술이 좋아지면 시장이 커지고 회사가 성장한다는 식이죠. TC본더 수요가 늘 때 한미반도체를 본 게 대표적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ETF 수급을 중심으로 봐야 할 것 같아요.

반도체 ETF 편입 비중은 전공정 업체가 높은 편이고 원익IPS가 대표적이라고 봅니다. 후공정에서는 한미반도체 비중이 높지만, 애정하던 회사라도 지금 밸류에이션은 부담스럽다는 의견이에요. 후공정을 고른다면 테스터 업체 DI는 아직 가격 매력이 있다는 얘기도 합니다.

다만 지금 ETF 분위기가 안 좋아요. 개인 돈이 계속 주식시장 밖으로 빠져나가니까 ETF 수급도 나쁘다는 겁니다. 기술의 좋고 나쁨만으로 단기 주가를 보기 어려워진 상황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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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가 돌아오면 전공정의 반대 기회

단기적으로는 ETF 비중이 낮고 개별 이슈에 잘 반응하는 후공정이 나을 수 있어요. 전공정은 요즘 호재에는 둔하고 악재에는 민감하죠. 그렇지만 ETF 시장이 계속 이 상태일 수만은 없잖아요.

메모리가 돌아서면 소부장 ETF로 자금이 돌아오는 걸 보고 가야 합니다. 지금 현상만 보면 후공정일 수 있지만, 역발상으로는 ETF 편입 비중이 높은 전공정이 자금 회복 때 좋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익IPS를 볼 만하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브로드컴이 고점에서 약 25% 빠졌는데 어떨까요? 최고 수준 회사가 25~30% 빠졌을 때의 기회를 묻는 겁니다. 브로드컴도 계속 유망하게 봐요. 엔비디아 GPU를 못 구하면 빅테크는 자체 설계 칩을 생각할 수밖에 없고, 그 설계를 실제 생산으로 이어주는 역할이 필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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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TSMC로 수비하고 조건이 오면 교체합니다

빅테크가 자체 칩을 설계해도 파운드리에 넘겨 생산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회사가 브로드컴입니다. AI ASIC의 약 70%가 브로드컴을 거쳐 TSMC로 간다는 설명이에요. ASIC 성장을 믿으면 여전히 유망하다는 겁니다. 구리 전기통신이 광통신으로 바뀌는 네트워크에서도 브로드컴과 마벨을 봅니다.

감독님은 이제 자리가 정해졌다고 하시네요. 시장이 위태로운 지금은 수비를 강화해야 하니 양쪽에 브로드컴과 TSMC를 두겠다는 거예요. TSMC도 최근 약 10% 빠졌지만 흔들릴 때 버텨줄 회사로 보는 겁니다.

이후 금리가 더 내려가고 중간선거 뒤 유가가 확 떨어지면 그 자리를 전공정·후공정 소부장으로 바꿔 모두 공격에 올리겠다는 전술입니다. 소 박사님도 유가 90달러 아래에서 많이 밀린 메모리와 그 밸류체인이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데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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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후보는 다시 SK하이닉스

테슬라가 삼성전기에 선수금을 주고 ABF 기판을 만들라고 한 그림까지 보면 AI 시대가 생각보다 빨리 오고 있다는 의견입니다. 이제 열한 선수를 다 골랐으니 주장을 정해야죠. 주장은 시장이 흔들리고 상대가 전방 압박을 해도 버텨야 하잖아요. 주장이 밀리면 게임이 끝난다는 겁니다.

이 대표님은 원래 잘하다 잠깐 잘못된 길로 갔다가 정신을 차린 친구로 SK하이닉스를 꼽습니다. 솔리다임 IPO를 추진했다가 최근 철회했고, 키옥시아 지분 차익 약 20조 원 가운데 약 80%를 특별배당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얘기해요.

여기서 특별배당은 검토라는 단계입니다. 이미 지급됐다는 뜻은 아니고, 주주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을 기대해 볼 만하다는 판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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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의 반응을 듣고 태도를 바꿨다는 평가

주주가 싫어한다는 걸 인지하고 태도를 바꿨다는 것만으로도 정신을 차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벤치에 있다가 복귀하자마자 주장까지 하는 거네요. 감독님도 속으로 하이닉스를 주장시키고 싶었다고 합니다.

저는 사실 솔리다임 미국 상장도 괜찮다고 봤어요. 낸드 시황이 나빠질 수 있으니 일단 상장시켜 두고, 반도체가 필요한 일론 머스크 같은 주체가 원하면 프리미엄을 붙여 팔아 주주환원하는 그림도 상상해 본 겁니다. 실제 그런 거래가 있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이번에는 노이즈가 너무 많고 주가도 흔들렸죠. 하이닉스를 손흥민보다 이강인에 비유하고 싶어요. 손흥민은 삼성전자고, 이강인이 한 번의 일로 크게 비난받았던 것처럼 솔리다임도 그 정도 매도를 받을 일은 아니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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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포메이션과 주장에 동의합니다

그 정도로 매도당할 일은 아니었는데 벤치에 앉혀 놨던 거예요. 이제 하이닉스 너 가운데로 가, 주장하고 실력을 보여줘, 이런 겁니다. 엔비디아와 관계도 좋고 HBM이 최소 3년 정도는 특화 반도체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봐서 주장 완장을 채우자는 거죠.

작전판을 정리하면 공격수 삼성전기, 미드필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에 심텍·스페이스X입니다. 앞서 정한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를 중심 수비로 두고 TSMC·브로드컴을 양쪽 윙백에 놓습니다. 상황이 바뀌면 양쪽을 전공정·후공정 소부장으로 바꾸기로 했고 골키퍼는 현금이에요.

주장은 SK하이닉스, 소 박사님도 동의합니다. 세 분이 동의했으니 그렇게 정하겠습니다. 축구복을 입고 이 작전판까지 만든 소감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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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스마트폰 시대와 다르다는 점

반도체와 축구가 연결될까 처음에는 저도 궁금했는데 역시 박세익 대표님이 능란하시네요. 어떤 상황에서도 콘텐츠를 만들어내는구나 싶었습니다. 소 박사님도 이 대표님과 속 얘기까지 하니 재미있었고 세상이 정말 빨리 바뀌고 있다고 하십니다. 예전 PC와 스마트폰 시대와 다르다는 점을 시청자도 인식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이번 주에는 삼성전자·하이닉스와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마존 실적, 주주환원 발표 가능성, FOMC와 PCE 물가도 거론됩니다. 매주 뵙는 만큼 마지막 투자 조언을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박 대표님은 10월 초부터 금리가 꺾인다고 공격 앞으로 했는데 시장이 약 20% 빠졌다고 돌아봅니다. 금리 방향을 맞혔다고 포트폴리오 결과까지 좋았던 건 아니라는 반성에서 마지막 얘기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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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점 먹고 시작했지만 반등을 기대합니다

좀 죄송하긴 하지만 두 점 먹고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포메이션으로는 금방 세 점을 넣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저는 반등 조건이 갖춰졌다고 봅니다. 선거가 있는 해에 10월 말부터 움직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주 반등을 기대하는 겁니다.

여러분도 계좌 포지션을 정비해서 이번 반등에서 수익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두 점을 먹었다고 웃는 게 여러분만 손해 봤다는 뜻은 아니에요. 여기 계신 분들도 운용하고 반도체·스페이스X에 투자하고 저도 투자하니 같이 두 점을 먹었잖아요.

그래서 계좌를 어떻게 살릴지 매주 같이 고민하며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주식 프리미어리그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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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제목·게시 표기와 도입부의 예고성 발췌는 본문에서 같은 논의가 다시 나오는 부분과 중복되어, 도입 흐름만 남겼습니다.
C003, C023, C060
구독·좋아요·알림 설정 요청과 전후반 인사 중 반복되는 방송 안내는 줄였습니다.
C002, C021, C037, C056, C057, C058
의미 없는 말더듬과 같은 단어의 기계적 반복은 정돈했습니다. 모기 잡는 장면, 축구 선수 비유, 판단을 수정하는 말은 논의의 호흡과 연결되어 남겼습니다.
C026
C026은 이란과 이스라엘의 국토 크기를 '70배', '7500배'로 달리 전사합니다. 국토·인구 차이와 밀집 지역의 위협 인식이라는 논지는 남기고 충돌하는 국토 배수는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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