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AI 인프라 투자와 고객 선수금 조달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출연자들은 고객이 투자금을 먼저 대고 제품을 사가는 구조여서 투자 부담과 판매 불확실성이 낮고, 1~2년짜리 사업이 아니라고 평가합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일단 삼성전기가 향후 3년 동안 10조원 정도의 캐팩스를 투자할 것 같은데 중요한게 저는 삼성전기가이 정도로 투자하는 것도 처음 봤는데 중요한 건 고객으로 70%를 충당을 한다고 합니다. 10조원 중에서 선수 건물을 받아서 투자하는게 7조원 정도 그러니까 투자 부담도 없어요. 그리고 만들면 사줄 때가 있습니다. 이제 비디아 같은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이죠. 예. 그래서 일단 미드필더는 이제 그런 쪽으로 좀 뭐 괜찮다고 보고 있고요. 수비수는 지금은 약간 이제 어떻게 보면 테크 섹터에서 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쪽은 어 여전히 그 소프트웨어 쪽 그니까 플랫폼 회사들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저는 이제 엔비디아를 칩 칩 회사로 보진 않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저는 플랫폼 회사라고 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쪽에서 강력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엔비디아라고 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수비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회사다. 음. 예. 어, 일단 재무적으로 봤을 때는 어, 하이퍼스켈라들 중에서 제일 탄탄하기 때문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를 보고 있고요. 골키퍼라 그러면 정말 최후의 보루다. 네. 최고의 최고의 보루라고 봐야 되는데 조금은 뭐 사실 테크 쪽에서 골키퍼라고 할 만한 회사가 있을까 싶기 한데요. 어 골키퍼는 그냥 현금이 되지 않겠습니까? 네금 필요해 지은 어든 방향성이 맞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지금 굉장히 그 변동성이 큰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흔들릴 수가 있어요.
- 원문 구간 2
아, 맞습니다. 근데 LG 노탱은 요즘 이런 산업의 성장 스토리 때문에 항상 뒤늦게 올라가는데 쫓아붙으면 무조건 빠져요. 또 최근에도 많이 빠졌잖아. 아, 이게 그게 왜 그러냐면 FC BGA가 아직까지 장기공 계약 맺은게 이제 트라인하고 있는데 전기처럼 나오는게 없고 전기는 뭐 제가 이용수 대표님이 말했지만은 엔비디어뿐만 아니고 테슬라랑도 또 계약을 맺었어요. 아, 그래요? 예. 테슬라가 또 돈 줘서 야, 이거 좀 만들어 봐. 음. 음. 그니까 지금 저도 똑같은게 뭐냐면 전기하면은 예전에 사실은 15몇 년 전에는 LED로 한번 갔다가 무너졌고 그리고 또 스마트폰 사이클 사실 그 이후로는 사실 크게 못 갔는데 이번에 저도 참 많이 바뀌었던게 방금 MLCC가 예전에 사실 또 MLC밖에 안 봤어요. FC BG만 해도 그 당시 이쪽에 이렇게 부각이 안 됐는데 쇼티지가 너무 심하고 1번 이비이나 이런 거 갖고 이제 안 되니까 그리고 또 생각보다 삼성이 잘하고 있으니까 저도 놀랬죠. 왜냐면 선수금 이렇게 봐도 전체 투자금 10초에 70%를 선수금 갖고 하는 정도면 이거는 비즈니스가 사실 1, 2년 갈 비즈니스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굉장히 안정적이고 그러면은 LG노텍이 지금 사실은에 주가가 좀 많이 빠지지 않습니까? 네애플 때문에 또 약간 왜냐면 워낙 좀 스마트폰 소유가 안 좋으니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방송에서는 삼성전기가 향후 3년 약 10조 원을 투자하며 그중 70%, 약 7조 원을 고객 선수금으로 충당하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 고객으로 엔비디아·브로드컴이 언급됐고, 뒤에서는 테슬라의 선수금과 계약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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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삼성전기가 향후 3년 동안 10조원 정도의 캐팩스를 투자할 것 같은데 중요한게 저는 삼성전기가이 정도로 투자하는 것도 처음 봤는데 중요한 건 고객으로 70%를 충당을 한다고 합니다. 10조원 중에서 선수 건물을 받아서 투자하는게 7조원 정도 그러니까 투자 부담도 없어요. 그리고 만들면 사줄 때가 있습니다. 이제 비디아 같은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이죠. 예. 그래서 일단 미드필더는 이제 그런 쪽으로 좀 뭐 괜찮다고 보고 있고요. 수비수는 지금은 약간 이제 어떻게 보면 테크 섹터에서 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쪽은 어 여전히 그 소프트웨어 쪽 그니까 플랫폼 회사들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저는 이제 엔비디아를 칩 칩 회사로 보진 않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저는 플랫폼 회사라고 봅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쪽에서 강력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엔비디아라고 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수비적으로는 굉장히 좋은 회사다. 음. 예. 어, 일단 재무적으로 봤을 때는 어, 하이퍼스켈라들 중에서 제일 탄탄하기 때문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를 보고 있고요. 골키퍼라 그러면 정말 최후의 보루다. 네. 최고의 최고의 보루라고 봐야 되는데 조금은 뭐 사실 테크 쪽에서 골키퍼라고 할 만한 회사가 있을까 싶기 한데요. 어 골키퍼는 그냥 현금이 되지 않겠습니까? 네금 필요해 지은 어든 방향성이 맞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지금 굉장히 그 변동성이 큰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흔들릴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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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습니다. 근데 LG 노탱은 요즘 이런 산업의 성장 스토리 때문에 항상 뒤늦게 올라가는데 쫓아붙으면 무조건 빠져요. 또 최근에도 많이 빠졌잖아. 아, 이게 그게 왜 그러냐면 FC BGA가 아직까지 장기공 계약 맺은게 이제 트라인하고 있는데 전기처럼 나오는게 없고 전기는 뭐 제가 이용수 대표님이 말했지만은 엔비디어뿐만 아니고 테슬라랑도 또 계약을 맺었어요. 아, 그래요? 예. 테슬라가 또 돈 줘서 야, 이거 좀 만들어 봐. 음. 음. 그니까 지금 저도 똑같은게 뭐냐면 전기하면은 예전에 사실은 15몇 년 전에는 LED로 한번 갔다가 무너졌고 그리고 또 스마트폰 사이클 사실 그 이후로는 사실 크게 못 갔는데 이번에 저도 참 많이 바뀌었던게 방금 MLCC가 예전에 사실 또 MLC밖에 안 봤어요. FC BG만 해도 그 당시 이쪽에 이렇게 부각이 안 됐는데 쇼티지가 너무 심하고 1번 이비이나 이런 거 갖고 이제 안 되니까 그리고 또 생각보다 삼성이 잘하고 있으니까 저도 놀랬죠. 왜냐면 선수금 이렇게 봐도 전체 투자금 10초에 70%를 선수금 갖고 하는 정도면 이거는 비즈니스가 사실 1, 2년 갈 비즈니스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굉장히 안정적이고 그러면은 LG노텍이 지금 사실은에 주가가 좀 많이 빠지지 않습니까? 네애플 때문에 또 약간 왜냐면 워낙 좀 스마트폰 소유가 안 좋으니까.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전력 용량 증가와 광 네트워크 확대가 FC-BGA·MLCC 수요를 만들며, 전방 수요가 스마트폰에서 AI 인프라로 바뀌었다고 봅니다.
- 정해진 고객과 제품, 생산 리드타임을 근거로 메모리보다 2028~2029년 이익을 더 자신 있게 추정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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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아니면 여전히 사이클입니까? 일단 그 원래는 그 삼성 전기가 스마트폰 쪽 비즈니스 비중이 되게 컸죠. 그래서 이제 전방시장이 스마트폰 업항에 따라서 굉장히 영향을 많이 받았었고 예전에 이제 기판이라고 하는 것도 이제 그 스마트폰 AP용 FCB 그 CSP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이렇게 보통 기판이 ABF 계열이 있고 이제 BT 계열이 있는데 ABF 쪽은 이제 프로세서 쪽에 주로 많이 쓰여요. 그래서 CPU나 뭐 GPU 같은 쪽에 이제 패키징할 때 많이 쓰이고 예전에 FC CSP 같은 경우는 이제 스마트폰 AP 쪽에 많이 쓰였던 거죠. 근데 지금 수요가 폭하고 있는 거는 ABF 기판 그 ABF 기판이 FC BJ하고 같은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쪽으로 이제 수요가 폭정하고 있는 건데 그동안에는 반도체 그 패키징 사이즈가 커지다 보니까 거기서 이제 어 수요를 보는 측면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전력하고 네트워크 쪽 영향이 커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전력이 원래는 서버에 쓰였 쓰였던 이제 그 전력 용량이라는게 일반 서버는 원래 10kW 정도였거든요. 이게 GPU로 그 호퍼 기반으로 오면서 30에서 50kW까지 늘었고 블랙 블랙웰이 되면서 어 120 그리고 블랙앤 울트라가 되면서 150kw까지 되고요. 이제 이게 이제 루빈 플랫폼으로 가게 되면 특히나 루빈 울트로까지 가게 되면 600kw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이제 거기 들어가는 MLCC의 양과 어떤 질이 훨씬 더 많아지게 되고 기판도 거기를 견딜 수 있는 굉장히 고성능 제품들이 많이 필요해져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장기 공급 계약으로 미리 해 버리는 거죠. 엔비디아가 왜 돈을 줘서 투자를 하라. 그리고 이제 만들면 우리가 다 사가겠다라고 이야기하는게 거기 있는 거고 또 하나가 이제 얘들이 어 새로운 성장 동역을 하나 볼 수 있는게 실리콘 캐패시터라는 건데요. 기존에는 이제 캐패시터라고 하면 MLCC 적층 세라믹 코댄서가 메인이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게 전력 용량이 기준에 10에서 600까지 늘어나게 되면 그 사이에 굉장히 이제 이게 환경 자체가 너무 가혹해지거든요. 그래서 그 층과 층 사이에 이거를 이제 삽입으로시터가 필요한데 그게 실리콘 캐시터입니다. 게 이제 최근에 그 인텔이 어 조단위로 저 수주를 줬잖아요. 그리고 계속해서 이제 수주 공시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제 빅테크들이 그 실리콘 컴패시터를 위해서 삼성 전기하고 장기 공급 계약을 또 맺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과거에는 이게 핸드폰이 전방 산업이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다르군요. 사가는 쪽이 다르군요. 그렇죠. AI 인프라하고 그 AI 인프라에서도 원래는 반도체 그 첨단 패키징 쪽에 어떤 수요였다. 그러면 지금은 구리 기반에 통신해서 이제 과학 네트워크 쪽으로 바뀌잖아요.
- 원문 구간 3
거기서 또 필요한 수요 그리고 이제 전력 용량이 커지면서 필요한 수요 그게 다 기판 쪽에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 카페시터도 마찬가지. 그러면 이번은 반도체 사이클에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에 너무 이래 연연해서 생각할 필요도 없고 그 전에는 또 메모리 반도체가 어떻게 보면 핸드폰이 많이 팔리느냐 안 팔리느냐 그게 어 전방 산업이었으니까 어 이 오히려 엔비디아와 TSMC 오항에 더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 그래요? 예. 그래서 MBI에서 이번에 선수금을 준단 말이죠. 기도에 하이닉스적할 때도 비디아가 어 우리 돈만들어 했던 약간 그거랑 오블랩이 되면서 삼성전기가 이익몬 벤틈이 생긴게 이번 2분기 실적 발표 때 첫 어닝 이제 모멘텀이 생긴 거잖아요. 그러면이 이익 성장 모멘텀이 최소 한 2, 3년은 가겠네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일단 지금 어 신규 투자 세종 사업장에서 신규 투자하는 쪽에 상당 부분에 캡티브 물량이 NBDI의 LPU라고 하는 그록이라는 회사에 원래 납품을 했었는데 그 그록이라 회사를 엔비디아가 인수를 했고 거기서 이제 초저지연 출론용 칩으로 이제 LP를 쓰거든요. 예. 네. 그쪽 수요가 있고 그리고 비디아의 아마 CPU용 그 FC BGA 수요도 그걸 아마 장기 공급 계약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소박선이 옛날에이 삼성전기 기판이랑 이러면 항상 같이 움직이는게 LG 노팅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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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LG노텍을 또 재밌는게 결국은 또 하게 되더라고. 이게 재밌었던게 뭐냐면 LG노텍이 예전에 카메라 모듈 지금은 메인 캐시카운인데 그것도 처음에 처음에 좀 시간이 걸렸어요. 잘 못 하고 그래서 주가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다가 어느 순간 잡히면서 지금은 사실 LG노텍 캐시카워가 애플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이거든요. 그죠? 그 원래 여기도 기판을 계속 하고 있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삼성 전기보다는 좀 뒤쳐졌는데 결국은 전기가 이렇게 하게 되면 전기 일정 수준은 갈 거다. 그래서 LG노택은 지금 당장은 뭐 전기랑 워낙이 수주 베이스가 워낙 차이가 나니까 말씀드리긴 그런데 예. 지금은 이제 전기가 저도 저 훨씬 좋아 보 눈에 바로바로 보이고 그리고 중요한 건 PR입니다. 전기가 뭐 200만 원 넘어갈 때 정말 말도 안 되였는데 지금은 또 공교롭업게도 많이 싸져서 내년도 PR이 30배 이하로 빠졌거든요. 근데 왜 왜 내년도에 PR을 얘기하냐? 저도 원래 잘 안 얘기를 안 했거든. 테크할 때 내년을 네가 어떻게 하러 맞습니다. 테크는 내년 어닝을 프로캐스팅하는게 굉장히 어려운데 아까도 말씀 메모리 반도체도 HBM이라 장기 공급 계약이 생겼기 때 28년도 어닝은 뭐 설왕 설례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년도 어닝은 잡혀 있고 근데 전기가 오히려 28년 29년까지 어닝이 메모리보다는 조금 더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저도 대표님 왜냐면 그 기판이라는게 딱 정해져 있고 고객이 있기 때문에 메모리처럼 뭐 공장을 24시간 돌려 가지고 계속 찍어낼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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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생산 리드타임이 메모리랑은 또 다르기 때문에 결국은 저는 기판이 조금 더 세이프해 본다. 거기다가 이제 이영수 대표님 말씀한 대로 결국 CPU용 들어가는거나 뭐 GP용에 들어가는 메 메모리 FCBG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과거하는 좀 사실 전기가 많이 바뀐 거죠. 어떻게 보면 전기가 예전에는 뭐 스마트폰 사이클이랑 딱 맞물렸는데 지금 옛날 같은 주가가 빠졌을 거예요. 스마트폰의 수요가 지금 20% 줄니까 그렇게 바뀌었다. 그런 부분에 이제이 대표님 말씀에 제가 상당 동의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시가 초에 1등이었다가 지금 엔비디아 1등 되고 나서 지금 뭐 한 3년 동안 1등 자리를 놓쳤었는데 그러고 보니까 애플의 밸류 체인에는 LG 노택이 다 제일 힘센 그죠 애플 바로 밑에 밸류 체인에 있었으니까 옛날에는 좀 힘이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20한 2년 지나고부터는 영 힘이 없더라고요. 1등자리 내주고 난 이후부터는. 근데 생각해 보니까 애플은 이번에 AI 인프라 사이클에서 제일 소극적인 회사가 애플이었었네요. 그러니까 애플 쪽에서이 낙수 효과가 별로 안 떨어지네요. 애플 밑에 가서 계속 줄인 있었는데. 물론 지금 좀 좋은게 뭐냐면 애플 폴더본 OLED 스마트폰 듀오 그게 좀 저도 놀랐는데 엄청 비싼데 좀 또 갑자기 미국에서 지금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지금 핫하기 때문에 그게 어느 정도 임팩을 미칠지 모르는데 나머지 듀오로 뺀 나머지 폰들이 수요가 지금 많이 좀 줄었거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이익 성장 모멘텀이 최소 2~3년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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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또 필요한 수요 그리고 이제 전력 용량이 커지면서 필요한 수요 그게 다 기판 쪽에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 카페시터도 마찬가지. 그러면 이번은 반도체 사이클에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에 너무 이래 연연해서 생각할 필요도 없고 그 전에는 또 메모리 반도체가 어떻게 보면 핸드폰이 많이 팔리느냐 안 팔리느냐 그게 어 전방 산업이었으니까 어 이 오히려 엔비디아와 TSMC 오항에 더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 그래요? 예. 그래서 MBI에서 이번에 선수금을 준단 말이죠. 기도에 하이닉스적할 때도 비디아가 어 우리 돈만들어 했던 약간 그거랑 오블랩이 되면서 삼성전기가 이익몬 벤틈이 생긴게 이번 2분기 실적 발표 때 첫 어닝 이제 모멘텀이 생긴 거잖아요. 그러면이 이익 성장 모멘텀이 최소 한 2, 3년은 가겠네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일단 지금 어 신규 투자 세종 사업장에서 신규 투자하는 쪽에 상당 부분에 캡티브 물량이 NBDI의 LPU라고 하는 그록이라는 회사에 원래 납품을 했었는데 그 그록이라 회사를 엔비디아가 인수를 했고 거기서 이제 초저지연 출론용 칩으로 이제 LP를 쓰거든요. 예. 네. 그쪽 수요가 있고 그리고 비디아의 아마 CPU용 그 FC BGA 수요도 그걸 아마 장기 공급 계약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소박선이 옛날에이 삼성전기 기판이랑 이러면 항상 같이 움직이는게 LG 노팅이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