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히런트의 CPO 솔루션 고객 주문 확보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코히런트가 CPO 시장 확대에서 기존 트랜시버 축소보다 훨씬 큰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다만, 루멘텀은 CY27 EPS $23~25를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PER 25배 정도라는 것인데 OCS, CPO 침투가 모두 가속화된다고 보면 CY27에도 매출성장이 YoY 50~70%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성장, 고밸류 단계를 유지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현재 업계의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닌 InP 레이저 칩 병목입니다. 코히런트도 CW 레이저를 탑재한 CPO 솔루션에 대해서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2027년 이후로는 더욱 큰 수주를 받을 거란 전망입니다.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CPO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물량이 모두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히런트는 여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이미 CPO 및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고, CPO 시장규모의 확대로 생기는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사업의 축소 정도를 압도하고 수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최근까지 코히런트는 루멘텀 대비 아쉬운 마진율 트렌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장의 효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웨이퍼 투입부터 트랜시버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레이저 양산 물량이 대폭 늘어나며 전사적인 마진 구조 역시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마찬가지로,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3월 2일 → 3월 9일)는 아래의 Others에 속해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레이저 ~ 트랜시버를 수직계열화하여 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00G 트랜시버까지는 자체 설계 및 생산한 25G DFB 칩과 DML 레이저로 4개 묶어 100G를 트랜시버를 구현했었습니다. 400G 트랜시버로 넘어가면서는 100G PAM4 DML 레이저를 사용했습니다. 800G 및 1.6T 트랜시버/CPO에서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자체 개발 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코히런트는 CW 레이저 CPO 솔루션에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여러 고객사로부터 CPO와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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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다만, 루멘텀은 CY27 EPS $23~25를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PER 25배 정도라는 것인데 OCS, CPO 침투가 모두 가속화된다고 보면 CY27에도 매출성장이 YoY 50~70%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성장, 고밸류 단계를 유지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현재 업계의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닌 InP 레이저 칩 병목입니다. 코히런트도 CW 레이저를 탑재한 CPO 솔루션에 대해서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2027년 이후로는 더욱 큰 수주를 받을 거란 전망입니다.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CPO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물량이 모두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히런트는 여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이미 CPO 및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고, CPO 시장규모의 확대로 생기는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사업의 축소 정도를 압도하고 수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최근까지 코히런트는 루멘텀 대비 아쉬운 마진율 트렌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장의 효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웨이퍼 투입부터 트랜시버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레이저 양산 물량이 대폭 늘어나며 전사적인 마진 구조 역시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마찬가지로,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3월 2일 → 3월 9일)는 아래의 Others에 속해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레이저 ~ 트랜시버를 수직계열화하여 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00G 트랜시버까지는 자체 설계 및 생산한 25G DFB 칩과 DML 레이저로 4개 묶어 100G를 트랜시버를 구현했었습니다. 400G 트랜시버로 넘어가면서는 100G PAM4 DML 레이저를 사용했습니다. 800G 및 1.6T 트랜시버/CPO에서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자체 개발 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초기 매출은 2026년 말부터이고 2027년 이후 더 큰 수주를 예상한다는 설명과, CPO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축소를 압도할 수 있다는 회사 전망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다만, 루멘텀은 CY27 EPS $23~25를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PER 25배 정도라는 것인데 OCS, CPO 침투가 모두 가속화된다고 보면 CY27에도 매출성장이 YoY 50~70%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성장, 고밸류 단계를 유지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현재 업계의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닌 InP 레이저 칩 병목입니다. 코히런트도 CW 레이저를 탑재한 CPO 솔루션에 대해서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2027년 이후로는 더욱 큰 수주를 받을 거란 전망입니다.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CPO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물량이 모두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히런트는 여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이미 CPO 및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고, CPO 시장규모의 확대로 생기는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사업의 축소 정도를 압도하고 수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원문 구간 2
최근까지 코히런트는 루멘텀 대비 아쉬운 마진율 트렌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장의 효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웨이퍼 투입부터 트랜시버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레이저 양산 물량이 대폭 늘어나며 전사적인 마진 구조 역시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마찬가지로,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3월 2일 → 3월 9일)는 아래의 Others에 속해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레이저 ~ 트랜시버를 수직계열화하여 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00G 트랜시버까지는 자체 설계 및 생산한 25G DFB 칩과 DML 레이저로 4개 묶어 100G를 트랜시버를 구현했었습니다. 400G 트랜시버로 넘어가면서는 100G PAM4 DML 레이저를 사용했습니다. 800G 및 1.6T 트랜시버/CPO에서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자체 개발 후 채택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시작되고 2027년 이후 더 큰 수주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을 전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다만, 루멘텀은 CY27 EPS $23~25를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PER 25배 정도라는 것인데 OCS, CPO 침투가 모두 가속화된다고 보면 CY27에도 매출성장이 YoY 50~70%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성장, 고밸류 단계를 유지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현재 업계의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닌 InP 레이저 칩 병목입니다. 코히런트도 CW 레이저를 탑재한 CPO 솔루션에 대해서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2027년 이후로는 더욱 큰 수주를 받을 거란 전망입니다.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CPO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물량이 모두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히런트는 여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이미 CPO 및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고, CPO 시장규모의 확대로 생기는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사업의 축소 정도를 압도하고 수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