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AI 인프라의 새로운 병목 '광학' : 앞으로의 2~3년 가파른 채택곡선 (트랜시버, OCS, CPO)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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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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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0,34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광학은 AI 연산을 연결하는 병목이자 고속 전환의 수혜와 대체 위험이 함께 걸린 영역이다

AI 클러스터가 커지고 전송 속도가 높아지면서 구리 기반 연결의 한계가 커지고, 광트랜시버·OCS·CPO의 채택 논리가 이어진다. CPO가 플러거블 트랜시버를 줄일 수 있어 기술 전환 속도와 기업별 광원·양산 역량을 함께 봐야 한다.

물량과 제품 믹스가 함께 늘어난다

물량과 제품 믹스가 함께 늘어난다. AI 광트랜시버 TAM은 2025년 180억달러에서 2028년 500억달러로, 800G·1.6T 비중은 49%에서 84%로 높아질 전망이다. 이는 AI 인프라 연결 증가, 구리의 광학 대체, 고사양 ASP 상승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 때문이다.

CPO는 장기 대체 위험이지만 현재는 성장 국면의 변수다

CPO는 장기 대체 위험이지만 현재는 성장 국면의 변수다. 패키지 안에 광학 소자를 넣어 전력을 줄이고 플러거블 생태계를 바꿀 수 있다. 다만 원문은 2026년 도입과 2027년 약 10% 대체를 예상하면서도, 우선 2027~2028년까지 찬 수요와 이익 성장에 주목한다.

광원과 InP 생산능력이 공급 조건이다

광원과 InP 생산능력이 공급 조건이다. 루멘텀은 EML 생산용량과 고출력 레이저를, 코히런트는 CPO 주문과 6인치 InP 확장을,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자체 400mW 레이저와 수직계열화를 근거로 든다. 병목은 트랜시버 조립보다 InP 레이저 칩이라는 판단의 기준으로 제시된다.

클러스터는 세 축의 광 연결을 요구한다

Scale-out은 랙과 랙, Scale-up은 랙 안 GPU, Scale-across는 떨어진 데이터센터를 잇는다. 1GW 클러스터의 45~50만 개 칩과 수천 개 랙을 연결하는 구조, 속도 상승 때 줄어드는 구리 도달거리가 광 연결 수요의 배경이다.

OCS와 NPO도 트랜시버의 쓰임을 남긴다

OCS는 광-전기-광 변환을 줄이고 설치 후 800G·1.6T 트랜시버를 바꿔 끼울 수 있다. NPO는 광원만 밖으로 빼 플러그를 남기는 중간 구조로, CPO 양산이 어려울 때의 경로로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코히런트의 CPO 솔루션 고객 주문 확보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코히런트가 CPO 시장 확대에서 기존 트랜시버 축소보다 훨씬 큰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다만, 루멘텀은 CY27 EPS $23~25를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PER 25배 정도라는 것인데 OCS, CPO 침투가 모두 가속화된다고 보면 CY27에도 매출성장이 YoY 50~70%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성장, 고밸류 단계를 유지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현재 업계의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닌 InP 레이저 칩 병목입니다. ​ 코히런트도 CW 레이저를 탑재한 CPO 솔루션에 대해서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2027년 이후로는 더욱 큰 수주를 받을 거란 전망입니다. ​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CPO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물량이 모두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히런트는 여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이미 CPO 및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고, CPO 시장규모의 확대로 생기는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사업의 축소 정도를 압도하고 수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최근까지 코히런트는 루멘텀 대비 아쉬운 마진율 트렌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장의 효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웨이퍼 투입부터 트랜시버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레이저 양산 물량이 대폭 늘어나며 전사적인 마진 구조 역시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옵토일렉트로닉스(마찬가지로,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3월 2일 → 3월 9일)는 아래의 Others에 속해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레이저 ~ 트랜시버를 수직계열화하여 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00G 트랜시버까지는 자체 설계 및 생산한 25G DFB 칩과 DML 레이저로 4개 묶어 100G를 트랜시버를 구현했었습니다. 400G 트랜시버로 넘어가면서는 100G PAM4 DML 레이저를 사용했습니다. 800G 및 1.6T 트랜시버/CPO에서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자체 개발 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코히런트는 CW 레이저 CPO 솔루션에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여러 고객사로부터 CPO와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다만, 루멘텀은 CY27 EPS $23~25를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PER 25배 정도라는 것인데 OCS, CPO 침투가 모두 가속화된다고 보면 CY27에도 매출성장이 YoY 50~70%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성장, 고밸류 단계를 유지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현재 업계의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닌 InP 레이저 칩 병목입니다. ​ 코히런트도 CW 레이저를 탑재한 CPO 솔루션에 대해서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2027년 이후로는 더욱 큰 수주를 받을 거란 전망입니다. ​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CPO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물량이 모두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히런트는 여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이미 CPO 및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고, CPO 시장규모의 확대로 생기는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사업의 축소 정도를 압도하고 수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최근까지 코히런트는 루멘텀 대비 아쉬운 마진율 트렌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장의 효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웨이퍼 투입부터 트랜시버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레이저 양산 물량이 대폭 늘어나며 전사적인 마진 구조 역시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옵토일렉트로닉스(마찬가지로,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3월 2일 → 3월 9일)는 아래의 Others에 속해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레이저 ~ 트랜시버를 수직계열화하여 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00G 트랜시버까지는 자체 설계 및 생산한 25G DFB 칩과 DML 레이저로 4개 묶어 100G를 트랜시버를 구현했었습니다. 400G 트랜시버로 넘어가면서는 100G PAM4 DML 레이저를 사용했습니다. 800G 및 1.6T 트랜시버/CPO에서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자체 개발 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초기 매출은 2026년 말부터이고 2027년 이후 더 큰 수주를 예상한다는 설명과, CPO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축소를 압도할 수 있다는 회사 전망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다만, 루멘텀은 CY27 EPS $23~25를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PER 25배 정도라는 것인데 OCS, CPO 침투가 모두 가속화된다고 보면 CY27에도 매출성장이 YoY 50~70%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성장, 고밸류 단계를 유지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현재 업계의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닌 InP 레이저 칩 병목입니다. ​ 코히런트도 CW 레이저를 탑재한 CPO 솔루션에 대해서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2027년 이후로는 더욱 큰 수주를 받을 거란 전망입니다. ​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CPO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물량이 모두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히런트는 여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이미 CPO 및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고, CPO 시장규모의 확대로 생기는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사업의 축소 정도를 압도하고 수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최근까지 코히런트는 루멘텀 대비 아쉬운 마진율 트렌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장의 효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웨이퍼 투입부터 트랜시버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레이저 양산 물량이 대폭 늘어나며 전사적인 마진 구조 역시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옵토일렉트로닉스(마찬가지로,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3월 2일 → 3월 9일)는 아래의 Others에 속해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레이저 ~ 트랜시버를 수직계열화하여 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00G 트랜시버까지는 자체 설계 및 생산한 25G DFB 칩과 DML 레이저로 4개 묶어 100G를 트랜시버를 구현했었습니다. 400G 트랜시버로 넘어가면서는 100G PAM4 DML 레이저를 사용했습니다. 800G 및 1.6T 트랜시버/CPO에서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자체 개발 후 채택하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시작되고 2027년 이후 더 큰 수주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을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다만, 루멘텀은 CY27 EPS $23~25를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PER 25배 정도라는 것인데 OCS, CPO 침투가 모두 가속화된다고 보면 CY27에도 매출성장이 YoY 50~70%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성장, 고밸류 단계를 유지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현재 업계의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닌 InP 레이저 칩 병목입니다. ​ 코히런트도 CW 레이저를 탑재한 CPO 솔루션에 대해서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2027년 이후로는 더욱 큰 수주를 받을 거란 전망입니다. ​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CPO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물량이 모두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히런트는 여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이미 CPO 및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고, CPO 시장규모의 확대로 생기는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사업의 축소 정도를 압도하고 수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히런트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옵토일렉트릭의 800G 펌웨어 이슈 해결과 제품 출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광원 신뢰성·제조라인 품질·기기간 호환성의 세 과제가 모두 해결됐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처음 옵토를 소개드릴 때 이미 가장 어려운 (1) 광원 신뢰성 (2) 제조라인 품질을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드렸고, (3) 기기 간 호환성을 해결하는 건 쉬운 작업이라고 전해드렸었습니다. ​ 그리고 실제로 바로 다음주에 있었던 Raymond James 컨퍼런스에서 800G 트랜시버 펌웨어 이슈는 해결됐기에 2Q26부터 정상 생산이 예상된다고 전해드렸습니다. 1, 2, 3번 모두 해결된 것입니다. ​ Citrini에서 말한 것과 다르게 자체 400mW 레이저 양산능력을 바탕으로 800G 트랜시버, 1.6T 트랜시버, CPO도 자체 레이저로 수요-공급 대응이 가능합니다. 현재 EML 레이저 등 고출력 레이저 칩이 병목인 상황 속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자체 400mW 레이저 제작능력을 바탕으로 800G 및 1.6T 트랜시버까지도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수주한 것입니다. 네트워킹의 두 가지 축 Scale-out → Scale-up 데이터센터 내, 데이터센터 간 연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00G 트랜시버 펌웨어 이슈가 해결됐고 2Q26부터 정상 생산을 예상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처음 옵토를 소개드릴 때 이미 가장 어려운 (1) 광원 신뢰성 (2) 제조라인 품질을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드렸고, (3) 기기 간 호환성을 해결하는 건 쉬운 작업이라고 전해드렸었습니다. ​ 그리고 실제로 바로 다음주에 있었던 Raymond James 컨퍼런스에서 800G 트랜시버 펌웨어 이슈는 해결됐기에 2Q26부터 정상 생산이 예상된다고 전해드렸습니다. 1, 2, 3번 모두 해결된 것입니다. ​ Citrini에서 말한 것과 다르게 자체 400mW 레이저 양산능력을 바탕으로 800G 트랜시버, 1.6T 트랜시버, CPO도 자체 레이저로 수요-공급 대응이 가능합니다. 현재 EML 레이저 등 고출력 레이저 칩이 병목인 상황 속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자체 400mW 레이저 제작능력을 바탕으로 800G 및 1.6T 트랜시버까지도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수주한 것입니다. 네트워킹의 두 가지 축 Scale-out → Scale-up 데이터센터 내, 데이터센터 간 연결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자체 400mW 레이저 양산능력과 고출력 레이저 칩 병목 속 하이퍼스케일러 수주를 연결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처음 옵토를 소개드릴 때 이미 가장 어려운 (1) 광원 신뢰성 (2) 제조라인 품질을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드렸고, (3) 기기 간 호환성을 해결하는 건 쉬운 작업이라고 전해드렸었습니다. ​ 그리고 실제로 바로 다음주에 있었던 Raymond James 컨퍼런스에서 800G 트랜시버 펌웨어 이슈는 해결됐기에 2Q26부터 정상 생산이 예상된다고 전해드렸습니다. 1, 2, 3번 모두 해결된 것입니다. ​ Citrini에서 말한 것과 다르게 자체 400mW 레이저 양산능력을 바탕으로 800G 트랜시버, 1.6T 트랜시버, CPO도 자체 레이저로 수요-공급 대응이 가능합니다. 현재 EML 레이저 등 고출력 레이저 칩이 병목인 상황 속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자체 400mW 레이저 제작능력을 바탕으로 800G 및 1.6T 트랜시버까지도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수주한 것입니다. 네트워킹의 두 가지 축 Scale-out → Scale-up 데이터센터 내, 데이터센터 간 연결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Q26부터 정상 생산을 예상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처음 옵토를 소개드릴 때 이미 가장 어려운 (1) 광원 신뢰성 (2) 제조라인 품질을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드렸고, (3) 기기 간 호환성을 해결하는 건 쉬운 작업이라고 전해드렸었습니다. ​ 그리고 실제로 바로 다음주에 있었던 Raymond James 컨퍼런스에서 800G 트랜시버 펌웨어 이슈는 해결됐기에 2Q26부터 정상 생산이 예상된다고 전해드렸습니다. 1, 2, 3번 모두 해결된 것입니다. ​ Citrini에서 말한 것과 다르게 자체 400mW 레이저 양산능력을 바탕으로 800G 트랜시버, 1.6T 트랜시버, CPO도 자체 레이저로 수요-공급 대응이 가능합니다. 현재 EML 레이저 등 고출력 레이저 칩이 병목인 상황 속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자체 400mW 레이저 제작능력을 바탕으로 800G 및 1.6T 트랜시버까지도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수주한 것입니다. 네트워킹의 두 가지 축 Scale-out → Scale-up 데이터센터 내, 데이터센터 간 연결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옵토일렉트로닉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인프라의 광학 병목주 대상 · 기술·제품 · 광트랜시버

AI 연산 고도화에서 광학은 왜 핵심 연결 기술로 제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컴퓨팅 장치 속도를 데이터 전송이 따라가지 못하고 구리 전송이 전력소모·대역폭 한계에 닿으면서 광학이 효율을 높일 열쇠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광트랜시버의 성장 : CY25 $18B → CY28 $50B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AI 광트랜시버 TAM가 2025년 $18B → 2028년 $50B로 2.8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AI 트랜시버 수는 2025년 4,100만 개 → 2028년 9,500만 개로 2.3배 성장할 것이고, 800G, 1.6T 트랜시버의 물량은 2025년 2,000만 개(49%) → 2028년 8,000만 개(84%)까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1.6T로의 전환이 빠르면 빠를수록 ASP가 2배씩 상승할 것이므로 사실 TAM은 $50B 이상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CPO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도입될 경우엔 달라집니다.* 현재 광트랜시버 업계는: ⓐAI 인프라가 빠르게 늘면서 인터커넥트 부분이 늘어나며 생기는 Q성장, ⓑ구리를 광으로 대체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Q성장, ⓒ800G, 1.6T 등 고사양 광학 제품으로의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가속되며 생기는 P성장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해석·전망AI 광트랜시버 성장 사이클주 대상 · 기술·제품 · 광트랜시버

성장 전망은 물량과 제품 믹스에서 어떻게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인프라 연결 증가·구리 대체·800G와 1.6T ASP 상승을 성장 요인으로 구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광트랜시버의 성장 : CY25 $18B → CY28 $50B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AI 광트랜시버 TAM가 2025년 $18B → 2028년 $50B로 2.8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AI 트랜시버 수는 2025년 4,100만 개 → 2028년 9,500만 개로 2.3배 성장할 것이고, 800G, 1.6T 트랜시버의 물량은 2025년 2,000만 개(49%) → 2028년 8,000만 개(84%)까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1.6T로의 전환이 빠르면 빠를수록 ASP가 2배씩 상승할 것이므로 사실 TAM은 $50B 이상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CPO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도입될 경우엔 달라집니다.* 현재 광트랜시버 업계는: ⓐAI 인프라가 빠르게 늘면서 인터커넥트 부분이 늘어나며 생기는 Q성장, ⓑ구리를 광으로 대체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Q성장, ⓒ800G, 1.6T 등 고사양 광학 제품으로의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가속되며 생기는 P성장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800G 트랜시버 ASP는 $400, 1.6T는 $700~800이므로 고사양으로의 전환이 빨라지는 것도 꽤나 중요한 요소입니다. ​ 폼팩터 전환에 대한 우려 : 트랜시버가 사라지는 'CPO' 하지만 광학 시장 내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CPO입니다. 더 먼 미래를 반영하는 기술입니다. 반도체 패키지 안에 광학 소자를 직접 통합하여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CPO를 엔비디아가 우선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의 플러거블 광트랜시버 생태계를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지기에 CPO 트렌드에서도 살아남는 기업이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 CPO 도입에 가장 적극적인 엔비디아 현재 엔비디아가 가장 광학에 적극적입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의 해자를 동시에 발휘하여 TCO 대비 퍼포먼스(token/watt, token/$)를 경쟁사 대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경쟁사들은 다른 기업들끼리 호환을 가정하고 설계, 엔비디아는 아예 하나로 설계)이기도 하고, 이를 통해 경쟁역량을 유지하면서 매출과 이익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석·전망CPO 전환주 대상 · 기술·제품 · CPO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광트랜시버

CPO 전환은 플러거블 광트랜시버를 어떻게 다르게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PO는 전력을 줄이지만 플러거블 생태계 대체 가능성도 있으며, 원문은 전환에서도 고부가 제품을 팔 수 있는 광원 기업인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800G 트랜시버 ASP는 $400, 1.6T는 $700~800이므로 고사양으로의 전환이 빨라지는 것도 꽤나 중요한 요소입니다. ​ 폼팩터 전환에 대한 우려 : 트랜시버가 사라지는 'CPO' 하지만 광학 시장 내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CPO입니다. 더 먼 미래를 반영하는 기술입니다. 반도체 패키지 안에 광학 소자를 직접 통합하여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CPO를 엔비디아가 우선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의 플러거블 광트랜시버 생태계를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지기에 CPO 트렌드에서도 살아남는 기업이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 CPO 도입에 가장 적극적인 엔비디아 현재 엔비디아가 가장 광학에 적극적입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의 해자를 동시에 발휘하여 TCO 대비 퍼포먼스(token/watt, token/$)를 경쟁사 대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경쟁사들은 다른 기업들끼리 호환을 가정하고 설계, 엔비디아는 아예 하나로 설계)이기도 하고, 이를 통해 경쟁역량을 유지하면서 매출과 이익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Scale-up Network였던 NVLink를 내재화한 GB200 NVL72 랙처럼, Scale-out에서도 Spectrum-X를 CPO로 내재화할 경우 브로드컴과 다른 구리 기반 기업들의 파이를 가져오는 것이 됩니다. ​ 루멘텀이 고밸류를 받는 이유 그래서 이런 트렌드에서 광원 그자체를 만드는 기술력(선폭, RIN / 데이터센터의 고온을 견디면서, 강한 출력을 유지하고, 노이즈가 잘 통제된 빛을 내면서, 상용화된 크기와 가격으로 대량생산할 수 있는가)이 뛰어나고, EML 레이저, 고출력 CW 레이저, 각종 OCS 제품 등 모든 기술적 변화에도 하이엔드 제품들을 판매할 수 있는 루멘텀의 밸류가 피어그룹 대비 높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 플러거블 트랜시버 → NPO/CPO 트렌드 속에서 CPO 도입이 빨라질 때 카니발리제이션이 적고 밸류가 더해지는 양이 많은 기업이기 때문이고, 광원이 중요해질수록 루멘텀은 꽤 높은 확률로 엔비디아 및 XPU 프로젝트들에 먼저 채택되겠지만 다른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서 채택될 수 있는가 없는가를 테스트하며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3. 원문 구간 3

    ​ 플러그를 없애는 CPO, 그럼에도 어떻게 볼 것이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플러거블 → CPO 전환의 우려보다 2027년 및 2028년 수준까지 수요가 꽉찬 성장성에 좀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 CPO 도입이 시작되고, 2027년부터 10%정도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익이 크게 성장하는 국면에서 성장성이 워낙 좋으니 성장성 대비 밸류로 봤을 때 아직 위가 열린 기업들을 찾아내는 게 중요한 때입니다. ​ 글로벌 AI 트랜시버 점유율 위 차트는 광트랜시버 시장 점유율입니다. ​ 루멘텀(최근 코멘트들은 주간전략보고들에 있습니다: 2월 16일 → 2월 23일 → 3월 2일 → 3월 9일)은 CloudLight 인수 후 트랜시버를 직접 생산하는 물량을 늘리고 있기는 하나 기본적으로는 트랜시버에 들어가는 고부가가치의 EML 레이저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100G, 400G 트랜시버 등 이전에는 DML(직접변조 방식) 레이저를 탑재하여 조립했었는데 → 800G 이상부터는 EML(외부변조기)를 사용해야 장거리 고속 전송을 할 수 있고 신호 품질도 우수하기 때문에 비용과 전력소모는 높아도 EML 레이저가 필수적입니다.

사실·구조루멘텀의 EML 레이저주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EML 레이저

고속 광트랜시버에서 EML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800G 이상 장거리 고속 전송에는 EML이 필요하며, 루멘텀은 최대 생산용량과 50~60% 점유율을 갖는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루멘텀은 이 EML 레이저에서 세계 최대 생산용량을 갖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은 50~60%입니다. ​ *레이저 종류에 따라서는 VCSEL, DFB가 있고 / 변조 방식에 따라서는 DML과 EML이 있습니다. *VCSEL은 주로 단거리에 많이 쓰입니다. EML, CW는 중장거리에 쓰입니다. *DML은 전류를 광원이 전류를 직접 조절해서 쓰는 것입니다. 구조가 단순하고 전력소모가 적고 저렴한데 너무 고속으로 깜빡일 경우 빛의 파장이 미세하게 흔들리다보니 데이터가 깨집니다. EML은 DFB 레이저 칩과 전계흡수변조기(EAM)를 합쳐서 광원은 가만히 있고 일종의 고속 셔터를 달아서 간접적으로 빛을 차단했다 통과시켰다 하는 것입니다. ​ 루멘텀 경영진은 기존의 EML에 비해서도 CPO용 고출력 레이저는 루멘텀의 입지가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400mW 수준의 출력은 경쟁사 중 극소수만이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루멘텀은 해저 케이블에서 입증한 신뢰도(문제가 있을 때마다 건져올릴 수 없으니 매우 높은 신뢰도 필요)를 바탕으로 고객 신뢰도가 높은 제품으로 자리잡아있습니다.

사실·구조InP 레이저 칩 공급주 대상 · 기술·제품 · InP 레이저 칩

고속 광학의 병목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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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니라 InP 레이저 칩이며 코히런트의 6인치 라인 확대가 양산과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다만, 루멘텀은 CY27 EPS $23~25를 가정하더라도 밸류가 CY27 PER 25배 정도라는 것인데 OCS, CPO 침투가 모두 가속화된다고 보면 CY27에도 매출성장이 YoY 50~70%일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고성장, 고밸류 단계를 유지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현재 업계의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닌 InP 레이저 칩 병목입니다. ​ 코히런트도 CW 레이저를 탑재한 CPO 솔루션에 대해서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2027년 이후로는 더욱 큰 수주를 받을 거란 전망입니다. ​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CPO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물량이 모두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히런트는 여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이미 CPO 및 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고, CPO 시장규모의 확대로 생기는 기회가 기존 트랜시버 사업의 축소 정도를 압도하고 수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최근까지 코히런트는 루멘텀 대비 아쉬운 마진율 트렌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장의 효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웨이퍼 투입부터 트랜시버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레이저 양산 물량이 대폭 늘어나며 전사적인 마진 구조 역시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옵토일렉트로닉스(마찬가지로,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3월 2일 → 3월 9일)는 아래의 Others에 속해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레이저 ~ 트랜시버를 수직계열화하여 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00G 트랜시버까지는 자체 설계 및 생산한 25G DFB 칩과 DML 레이저로 4개 묶어 100G를 트랜시버를 구현했었습니다. 400G 트랜시버로 넘어가면서는 100G PAM4 DML 레이저를 사용했습니다. 800G 및 1.6T 트랜시버/CPO에서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자체 개발 후 채택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세 연결 축은 각각 무엇을 잇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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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out은 랙 간, Scale-up은 GPU 간, Scale-across는 데이터센터 간 연결로 구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Scale-up은 로컬 컴퓨팅 클러스터 내의 GPU 연결 Scale-out은 랙 간 클러스터 연결 Scale-across(DCI)는 서로 떨어진 데이터센터 간의 연결입니다. ​ Scale-out : 더 큰 클러스터를 구축하려 한다 단일 클러스터 내 10만 개의 칩, 100만 개의 칩을 하나로 묶어갈수록 Scale-out 네트워킹용 광트랜시버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예를 들어, 현재 프론티어 모델들을 사전훈련시키는 단일 데이터센터 규모가 1GW정도입니다. 1GW 클러스터에는 GB200/300 기준 45~50만 개의 칩이 들어갑니다. NVL72 랙으로 하자면 6,250개~6,940개의 랙입니다. 이들을 모두 연결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이게 10만 개의 Hopper 칩을 연결했던 Colossus 1의 내부입니다. 지금은 1GW 단위이므로 40~50만을 연결하고 있고, 앞으로는 2~3GW 규모로 100만 개의 칩을 연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원문 구간 2

    ​ Scale-up : 단일 서버, 랙 내의 상호연결 Scale-up은 랙 내의 GPU를 상호연결하는 네트워킹을 말합니다. 데이터센터 내 전체 트래픽의 90%는 랙 내부에서 GPU끼리 통신하는 것입니다. 가속기가 서로 가진 자원을 나눠서 하나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더 많은 GPU를 하나의 랙 내에 담으려 하고 있습니다. NVL72는 마치 72개의 GPU가 하나의 GPU처럼 가동할 수 있게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랙입니다. ​ 몇 가지 특징을 갖고 있는데, ⓐ초단거리를 연결합니다. 1~2m 미만입니다. 칩 간 연결, 보드 간 연결, 백플레인 연결에 쓰입니다. ⓑ초저지연을 필요로 합니다. ⓒ초고대역폭을 필요로 합니다. ⓓ주요 기술은 세 가지입니다. (ㄱ) NVLink와 NVLink Fusion (ㄴ) ESUN (ㄷ) UALink입니다. ​ Scale-across : 데이터센터 간 연결

  3. 원문 구간 3

    Scale-across 및 DCI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데이터센터들을 상호연결하여 단일 논리 시스템처럼 가동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여러 사이트에서 분산하여 AI 모델을 훈련시키거나, 추론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기존 WAN의 제약을 우회하기 위해 직접 800G 및 1.6T 스펙으로 Scale-across 네트워크를 깔고, 검증하고 있습니다. ​ 최신 AI 모델들은 파라미터 규모가 워낙 커지다보니 단일 데이터센터 내에서 처리하기에는 비효율이 생기는 지점들이 생기곤 합니다. 이에 여러 데이터센터에서 모델을 실행하거나, 아니면 합성 데이터만 만드는 데이터센터와 가중치만 입력하는 데이터센터 등 데이터센터끼리 역할을 나눠 훈련 및 추론을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센터간 고속 광 연결이 필요하기에 점점 더 고스펙의 광트랜시버를 필요로 합니다. ​ *어떤 느낌으로 도입이 이뤄지는지를 보여드리려고 가져온 차트인데, 최근 클라우드 트랜시버 800G → 1.6T 도입 사이클이 생각보다 더 빠르게 진행 중인 걸 반영하진 않은 차트입니다.

사실·구조OCS 광회로스위칭주 대상 · 기술·제품 · OCS

OCS는 어떤 전송·확장 구조를 제공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거울로 광 신호를 직접 조향해 변환을 줄이고, 설치 뒤 트랜시버 교체로 속도를 올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OCS와 NPO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구글이 시작한 기술, OCS (TPU v4부터 도입) OCS(Optical Circuit Switching, 광회로스위칭)는 광 신호를 전기 신호로 변환하지 않고 거울로 조향하여 직접 전송하는 새로운 네트워킹 기술입니다. 원래는 광통신은 광-전기-광으로 변환해야 했는데 이 과정을 한 단계 없앤 것입니다. 덕분에 초저지연, 저전력, 높은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 여러 기술 로드맵이 있습니다. 구글이 루멘텀과 함께 개발한 MEMS 방식의 스위치가 있습니다. 정밀성, 신뢰성, 비용 효율성을 모두 갖춘 스위치이기에 구글 TPU에 채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코히런트가 개발하는 LCOS 기반이 있습니다. 통신분야에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기술이고 움직이는 부품이 없어 신뢰성이 높지만, 생산비용으로 보자면 MEMS보다 2~4배 비쌉니다.

  2. 원문 구간 2

    ​ OCS가 여러 곳에 채택되는 중 광학이 구리를 대체하는 것 중에는 OCS로 인한 것도 있습니다. OCS는 일부 사용 사례에서 기존 구리 기반 스위치들을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시 Spine 스위치를 대체하고, TPU 인터커넥트를 대체하고, 랙 내부에서의 Scale-up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이 루멘텀의 입장입니다. ​ OCS에는 광트랜시버들이 필요합니다. OCS의 거울은 한 번 깔면 트랜시버만 바꿔가면서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800G 트랜시버들을 꽂으면 800G로 이동하는 스위치가 되고, 1.6T를 꽂으면 1.6T가 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도 좋은데 광트랜시버 기업들 입장에서도 좋습니다. OCS를 구축하면 트랜시버가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연결지점이 추가되는 효과입니다. 또한 OCS는 트랜시버 성능에 더 예민하기에 글로벌 기업들 중 Top Tier 광트랜시버 생산 기업들에게 유리한 효과이기도 합니다.

사실·구조NPO 브릿지 구조주 대상 · 기술·제품 · NPO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PO

NPO는 CPO 전환에서 어떤 중간 선택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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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원만 밖으로 빼 전기 경로·전력을 줄이고 플러그를 남기는 구조로, CPO 양산이 어려울 때의 경로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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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NPO까지는 트랜시버가 쓰인다 NPO는 CPO로 넘어가기 이전의 브릿지 기술로 쓰일 수'도' 있는 기술입니다. 고온의 환경에서 안정적인 광원을 유지하는 게 어렵기 때문에 광원만 밖으로 빼는 것입니다. 전기 경로는 단축되고 전력 소모는 줄이고 집적도는 높이지만, 플러그는 남습니다. CPO와 성능은 유사하지만 제조 복잡성은 크게 줄어드는 것입니다. 광트랜시버 기업들 입장에서는 CPO로 바로 넘어가기보다 NPO로 한 번 거쳐가는 상황이 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우선 CPO를 바로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생산이 쉽지 않을 경우 NPO를 거쳐서 CPO로 가게 로드맵을 짜둔 상태입니다.

해석·전망코히런트의 InP 생산라인 확대주 대상 · 기업·종목 · 코히런트관련 대상 · 기술·제품 · InP 레이저 칩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대는 생산과 마진 전망에 어떤 전제로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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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퍼 투입부터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이 걸린다는 전제에서, 진행 중인 6인치 InP 라인 확장 효과가 2026년 하반기 레이저 양산 물량과 전사 마진 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최근까지 코히런트는 루멘텀 대비 아쉬운 마진율 트렌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장의 효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웨이퍼 투입부터 트랜시버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레이저 양산 물량이 대폭 늘어나며 전사적인 마진 구조 역시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옵토일렉트로닉스(마찬가지로,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3월 2일 → 3월 9일)는 아래의 Others에 속해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레이저 ~ 트랜시버를 수직계열화하여 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00G 트랜시버까지는 자체 설계 및 생산한 25G DFB 칩과 DML 레이저로 4개 묶어 100G를 트랜시버를 구현했었습니다. 400G 트랜시버로 넘어가면서는 100G PAM4 DML 레이저를 사용했습니다. 800G 및 1.6T 트랜시버/CPO에서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자체 개발 후 채택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옵토일렉트로닉스의 레이저·트랜시버 수직계열화주 대상 · 기업·종목 · 옵토일렉트로닉스

자체 레이저 생산은 고속 트랜시버 대응에서 어떤 공급 조건으로 제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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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부터 트랜시버까지 수직계열화해 생산하며, 800G·1.6T 트랜시버와 CPO에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개발해 채택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최근까지 코히런트는 루멘텀 대비 아쉬운 마진율 트렌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장의 효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웨이퍼 투입부터 트랜시버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의 리드타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2026년 하반기부터는 레이저 양산 물량이 대폭 늘어나며 전사적인 마진 구조 역시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옵토일렉트로닉스(마찬가지로, 코멘트는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3월 2일 → 3월 9일)는 아래의 Others에 속해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레이저 ~ 트랜시버를 수직계열화하여 생산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00G 트랜시버까지는 자체 설계 및 생산한 25G DFB 칩과 DML 레이저로 4개 묶어 100G를 트랜시버를 구현했었습니다. 400G 트랜시버로 넘어가면서는 100G PAM4 DML 레이저를 사용했습니다. 800G 및 1.6T 트랜시버/CPO에서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자체 개발 후 채택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Scale-out 고속화와 광트랜시버주 대상 · 기술·제품 · 광트랜시버

전송 속도 상승은 구리와 광트랜시버의 선택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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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G에서 800G로, 다시 1.6T와 3.2T로 갈수록 구리의 도달 가능 거리가 매번 절반으로 줄어들어 800G·1.6T 광트랜시버의 대체가 가속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Scale-out에는 ⓐToR 랙 연결 ⓑSwitch 랙 간 상호연결, ⓒGPU 랙 간 연결 등 다양한 수준이 있습니다. 랙 내부의 1~3m 단위도 있지만, 랙과 랙 간에는 20~30m, 최대는 km 단위의 케이블도 있습니다. 다양한 도달 거리 범주에서 고성능 트랜시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물량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의 규모가 매우 큰데 이것들을 '모두' 연결해야 하므로 생각보다 케이블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그나마, 6~7천 개의 랙을 하나씩 모두 연결하면 너무 기하급수적인 케이블이 필요할 것이므로 계층도가 나뉩니다. 랙 내에 있는 Top-of-Rack(ToR) 스위치가 Leaf 스위치이고, 이러한 Leaf들을 연결하는 것이 Spine 스위치입니다. 모든 Leaf 스위치는 모든 Spine 스위치에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 *참고로 이 중 Spine을 구리 기반에서 광학인 OCS로 대체하고 있기도 합니다. ​ 또한 400G 트랜시버를 쓰다가 800G를 쓰면 구리로는 도달 가능 거리가 반으로 줄어들고, 1.6T 트랜시버를 쓰면 다시 반으로, 3.2T 트랜시버를 쓰면 다시 반으로 계속해서 줄어들기에 현실적으로 800G 및 1.6T 광트랜시버가 구리를 대체하는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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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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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범위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3.13. 오후 5:3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313173444899be [제목] AI 인프라의 새로운 병목 '광학' : 앞으로의 2~3년 가파른 채택곡선 (트랜시버, OCS, CPO)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오늘 일간보고와 연계해 루멘텀·코히런트·옵토일렉트로닉스, 광트랜시버·OCS·CPO/NPO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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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자료

현재 트랜시버 시장의 점유율, 데이터센터 안 OCS가 채택되는 몇 가지 사용 사례, GTC 2026 Preview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에서 이어지는 부분도 함께 담았습니다. Scale-up, Scale-out, Scale-across를 살펴보면서 루멘텀이 구글 TPU 수혜강도가 강한 이유와 코히런트에게 올해 하반기가 중요한 이유를 담은 자료입니다.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에서는 2026-03-11 ‘엔비디아 GTC Preview : 새로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2026-03-05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거품은 없다. ARR $100B가 온다’, 2025-09-26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을 연결합니다. 엔비디아 실적발표 자료로는 2026-02-26 ‘엔비디아 4Q25 실적발표 : 담백한 실적발표, 핵심은 모두 그린라이트’, 2025-11-20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026년 말까지 SOLD OUT, 젠슨황의 $500B 매출 확신’도 둡니다. 여기의 날짜와 제목은 이 글이 연결해 둔 과거 자료의 목록이며, 그 자료의 본문 내용을 이번 근거로 더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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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AI 인프라 자료

최근 AI Labs 지형도에는 2026-02-25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2026-02-22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2 : 새로운 시대의 AI 계급도, 전력을 돈으로 바꾼 Powered Shell’, 2026-02-10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 GPU 임대의 경제학, 네오클라우드 BIG 4 비교분석’ 자료가 있습니다. AI HW 분석자료에는 2025-01-21 ‘추론의 시대, 핵심이 된 메모리 : 메모리 쇼티지를 떠받치고 있는 힘’, 2026-01-07 ‘엔비디아 CES 2026 : Vera Rubin의 시대, ICMS가 불러올 메모리 지각변동’, 2026-01-02 ‘엔비디아가 $20B를 주고 데려온 남자 : Groq 창업자 조나단 로스의 통찰’, 2025-12-04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구글 TPU의 추격? 시장점유율에 대한 생각, 아시아 공급망 체크’를 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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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의와 목차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에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안내를 둡니다. 신규 구독 전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야 합니다. 이어 목차의 광학의 폭발적 성장·광트랜시버 시장의 2025년→2028년 사이클, 네트워킹의 두 가지 축 Scale-out→Scale-up, OCS·CPO·NPO를 차례로 보겠습니다. AI 연산 능력이 고도화되면서 컴퓨팅 장치 속도를 데이터 전송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병목이 늘고, 구리선 전기 신호 전송은 전력소모·대역폭의 물리적 한계에 직면해 광학이 효율을 끌어올릴 열쇠로 주목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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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수요의 수량과 가격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AI 광트랜시버 TAM이 2025년 180억달러에서 2028년 500억달러로 약 2.8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전 세계 AI 트랜시버 수는 2025년 4,100만 개에서 2028년 9,500만 개로 2.3배, 800G·1.6T 물량은 2025년 2,000만 개(49%)에서 2028년 8,000만 개(84%)로 빠르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1.6T 전환이 빠를수록 ASP가 2배씩 상승하므로 TAM은 500억달러 이상으로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물론 CPO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도입되면 달라집니다. 지금 업계에는 AI 인프라 확대의 인터커넥트 Q성장, 구리를 광으로 대체하는 Q성장, 800G·1.6T 업그레이드 사이클 가속의 P성장이 함께 나옵니다. 800G 트랜시버 ASP는 400달러, 1.6T는 700~800달러이므로 고사양 전환 속도도 꽤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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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 전환의 대체 위험

다만 광학 시장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더 먼 미래를 반영하는 CPO입니다. 반도체 패키지 안에 광학 소자를 직접 통합해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CPO를 엔비디아가 우선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 플러거블 광트랜시버 생태계를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으므로 CPO 트렌드에서도 살아남는 기업인가가 중요합니다. 엔비디아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의 해자를 동시에 발휘해 TCO 대비 성능, 즉 token/watt와 token/$를 경쟁사보다 크게 끌어올릴 기회로 봅니다. 경쟁사들은 다른 기업들끼리의 호환을 가정하고 설계하지만 엔비디아는 아예 하나로 설계한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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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루멘텀의 논리

GB200 NVL72 랙에서 Scale-up Network인 NVLink를 내재화한 것처럼, Scale-out에서도 Spectrum-X를 CPO로 내재화하면 브로드컴과 다른 구리 기반 기업의 파이를 가져오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광원 자체의 기술력, 즉 선폭과 RIN, 데이터센터 고온에서 강한 출력을 유지하고 노이즈가 잘 통제된 빛을 내며 상용화된 크기·가격으로 대량생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EML, 고출력 CW 레이저, 각종 OCS 제품을 갖춰 기술 변화에도 하이엔드 제품을 팔 수 있는 루멘텀의 밸류가 피어보다 높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플러거블 트랜시버에서 NPO·CPO로 가는 트렌드에서 CPO 도입이 빨라도 카니발리제이션은 적고 더해지는 밸류가 많다는 판단입니다. 광원이 중요해질수록 루멘텀은 엔비디아·XPU 프로젝트에 먼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다른 기업은 새 기술에서 채택될지를 테스트하며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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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CPO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플러거블에서 CPO로 넘어가는 우려보다 2027년과 2028년 수준까지 수요가 꽉 찬 성장성에 더 집중합니다. 2026년에 CPO 도입이 시작되고 2027년부터 약 10%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익이 크게 성장하는 국면에서 성장성이 워낙 좋으니 성장성 대비 밸류로 아직 위가 열린 기업들을 찾아내는 게 중요한 때입니다. 글로벌 AI 트랜시버 점유율 차트를 이어 봅니다. 루멘텀은 CloudLight 인수 뒤 직접 생산 트랜시버 물량을 늘렸지만 기본적으로는 트랜시버에 들어가는 고부가가치 EML 레이저 기업입니다. 이전 100G·400G 트랜시버에는 DML(직접변조 방식) 레이저를 탑재해 조립했지만, 800G 이상에서는 장거리 고속 전송과 신호 품질 때문에 비용·전력소모가 높아도 EML(외부변조기) 레이저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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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의 EML

루멘텀은 EML 레이저에서 세계 최대 생산용량과 50~60% 점유율을 갖고 있습니다. 레이저 종류에는 VCSEL·DFB가, 변조 방식에는 DML·EML이 있습니다. VCSEL은 주로 단거리에, EML·CW는 중장거리에 씁니다. DML은 광원의 전류를 직접 조절하므로 구조가 단순하고 전력소모가 적고 저렴하지만 너무 고속으로 깜빡이면 빛의 파장이 미세하게 흔들려 데이터가 깨집니다. EML은 DFB 레이저 칩과 전계흡수변조기(EAM)를 합쳐 광원은 가만히 두고 일종의 고속 셔터를 달아 간접적으로 빛을 차단했다 통과시키는 방식입니다. 경영진은 기존 EML보다 CPO용 고출력 레이저에서 입지가 더 확고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400mW 출력은 경쟁사 중 극소수만 달성할 수준이고, 문제가 있을 때마다 건져올릴 수 없는 해저 케이블에서 입증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고객 신뢰도가 높은 제품으로 자리잡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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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과 코히런트

루멘텀은 CY27 EPS 23~25달러를 가정해도 밸류가 CY27 PER 약 25배라는 설명입니다. OCS·CPO 침투가 모두 가속되면 CY27 매출은 전년 대비 50~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므로 고성장·고밸류 단계를 유지한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업계의 병목은 트랜시버가 아니라 InP 레이저 칩입니다. 코히런트도 CW 레이저를 탑재한 CPO 솔루션에서 매우 큰 수준의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매출은 2026년 말에 나오기 시작하고 2027년 이후에는 더 큰 수주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CPO 수요를 충족하려면 루멘텀과 코히런트 물량이 모두 필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주문과 매출 시점은 회사가 말한 주문·전망의 구분을 유지한 것이며, 이미 매출로 실현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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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히런트의 InP 확대

코히런트는 여러 고객사 대상으로 이미 CPO·NPO 200G(1.6Tbps) VCSEL 주문을 받고 있고, CPO 시장 확대 기회는 기존 트랜시버 사업 축소를 압도해 수십 배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최근까지는 루멘텀보다 아쉬운 마진율 트렌드였지만 현재 진행 중인 6인치 InP 웨이퍼 라인 확장 효과가 곧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웨이퍼 투입부터 트랜시버 최종 출하까지 약 6개월의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2026년 하반기부터 레이저 양산 물량이 대폭 늘고 전사 마진 구조도 본격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Others에 속하지만 레이저부터 트랜시버까지 수직계열화해 생산합니다. 100G까지는 자체 설계·생산한 25G DFB 칩과 DML 레이저 네 개를 묶어 구현했고, 400G부터는 100G PAM4 DML을 썼습니다. 800G·1.6T 트랜시버와 CPO에는 자체 SiPh로 만든 400mW 레이저를 개발해 채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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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일렉트로닉스

처음 옵토를 소개드릴 때 가장 어려운 광원 신뢰성과 제조라인 품질은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고, 기기 간 호환성을 해결하는 것은 쉬운 작업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바로 다음 주 Raymond James 컨퍼런스에서 800G 트랜시버 펌웨어 이슈가 해결돼 2Q26부터 정상 생산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1, 2, 3번 모두 해결된 것입니다. Citrini에서 말한 것과 다르게 자체 400mW 레이저 양산능력으로 800G·1.6T 트랜시버와 CPO도 자체 레이저로 수요-공급 대응이 가능합니다. EML 등 고출력 레이저 칩이 병목인 상황에서 자체 400mW 레이저 제작능력으로 800G·1.6T 트랜시버까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수주한 것입니다. 이제 데이터센터 안과 데이터센터 간 연결, 즉 Scale-out에서 Scale-up으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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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류의 연결

Scale-up은 로컬 컴퓨팅 클러스터 안 GPU 연결, Scale-out은 랙 간 클러스터 연결, Scale-across(DCI)는 서로 떨어진 데이터센터 간 연결입니다. 단일 클러스터에서 10만 개, 100만 개 칩을 하나로 묶을수록 Scale-out용 광트랜시버 수요가 크게 증가합니다. 현재 프론티어 모델을 사전훈련하는 단일 데이터센터 규모는 약 1GW이고, GB200/300 기준 45~50만 개 칩, NVL72 랙 기준 6,250~6,940개 랙이 들어갑니다. 이들을 모두 연결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10만 개 Hopper 칩을 연결했던 Colossus 1의 내부와 비교한 설명입니다. 지금은 1GW 단위로 40~50만 개를 연결하며 앞으로는 2~3GW 규모로 100만 개 칩을 연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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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out 배선

Scale-out에는 ToR 랙 연결, Switch 랙 간 상호연결, GPU 랙 간 연결이 있습니다. 랙 내부에는 1~3m 단위도 있지만 랙과 랙 사이는 20~30m, 최대 km 단위 케이블도 있어 다양한 도달 거리에서 고성능 트랜시버 수요와 물량이 늘어납니다. 데이터센터가 매우 큰데 이것들을 모두 연결해야 하므로 케이블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6~7천 개 랙을 하나씩 모두 연결하면 케이블이 기하급수적으로 필요하므로 계층을 둡니다. 랙 안 Top-of-Rack(ToR) 스위치가 Leaf, Leaf를 연결하는 것이 Spine이며 모든 Leaf는 모든 Spine에 직접 연결됩니다. 이 중 Spine은 구리 기반에서 광학 OCS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400G에서 800G로 가면 구리 도달거리는 반으로, 1.6T와 3.2T로 갈 때마다 다시 반으로 줄어 현실적으로 800G·1.6T 광트랜시버의 구리 대체가 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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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up

Scale-up은 단일 서버·랙 안 GPU를 상호연결하는 네트워킹입니다. 데이터센터 전체 트래픽의 90%는 랙 내부 GPU끼리 통신하는 것이며, 가속기가 서로 가진 자원을 나눠 하나의 연산을 수행하도록 더 많은 GPU를 한 랙에 담으려 합니다. NVL72는 마치 72개 GPU가 하나의 GPU처럼 가동할 수 있게 긴밀하게 연결된 랙입니다. 칩 간·보드 간·백플레인 연결의 1~2m 미만 초단거리를 연결하고 초저지연과 초고대역폭을 필요로 합니다. 주요 기술은 NVLink와 NVLink Fusion, ESUN, UALink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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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across

Scale-across와 DCI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데이터센터를 상호연결해 단일 논리 시스템처럼 가동하고 여러 사이트에서 AI 모델을 훈련·추론하게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기존 WAN 제약을 우회하려 직접 800G·1.6T 스펙의 Scale-across 네트워크를 깔고 검증합니다. 최신 AI 모델은 파라미터 규모가 워낙 커 단일 데이터센터에서 처리하면 비효율이 생기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여러 데이터센터에서 모델을 실행하거나 합성 데이터만 만드는 데이터센터와 가중치만 입력하는 데이터센터로 역할을 나눠 훈련·추론할 수도 있으므로 데이터센터 간 고속 광 연결과 더 높은 사양의 광트랜시버가 필요합니다. 가져온 차트는 도입이 어떤 느낌으로 이뤄지는지를 보이기 위한 것이며, 최근 클라우드의 800G→1.6T 도입이 생각보다 더 빠른 점은 반영하지 않은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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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와 CPO 순서

루멘텀은 2026년 말 전체 트랜시버 출하량 중 25%가 1.6T 트랜시버로 나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위아래 트랜시버 믹스에서는 800G·1.6T 비중을 좀 더 크게 보면 맞겠다고 합니다. CPO는 Scale-out에서 먼저 적용될 예정이며 랙에서 스위치로의 연결입니다. 광범위한 Scale-out은 2026년부터 채택되기 시작하고 Scale-up은 2027년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OCS, CPO, NPO: 광학 업계의 화두들입니다. 새 기술이 점점 더 많이 채택되면서도 트랜시버 업계에 순풍이 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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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 작동 방식

OCS와 NPO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OCS(Optical Circuit Switching, 광회로스위칭)는 광 신호를 전기 신호로 변환하지 않고 거울로 조향해 직접 전송하는 새로운 네트워킹 기술입니다. 원래 광통신은 광-전기-광으로 변환해야 했는데 이 과정을 한 단계 없애 초저지연·저전력·높은 신뢰성을 담보합니다. 구글은 TPU v4부터 도입했습니다. 구글이 루멘텀과 함께 개발한 MEMS 방식 스위치는 정밀성·신뢰성·비용 효율성을 갖춰 구글 TPU에 채택됐습니다. 코히런트의 LCOS 기반은 통신에 오랫동안 쓰였고 움직이는 부품이 없어 신뢰성은 높지만 생산비는 MEMS보다 2~4배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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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와 트랜시버

OCS가 여러 곳에 채택되는 중입니다. 광학이 구리를 대체하는 것에는 OCS도 있고, 일부 사용 사례에서 기존 구리 기반 스위치를 대체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루멘텀은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시 Spine 스위치, TPU 인터커넥트, 랙 내부 Scale-up 애플리케이션에 쓰일 수 있다고 봅니다. OCS에도 광트랜시버는 필요합니다. 거울은 한 번 설치하면 트랜시버만 바꿔 계속 쓰며 800G를 꽂으면 800G로 이동하는 스위치, 1.6T를 꽂으면 1.6T가 됩니다. 하이퍼스케일러에도 좋고 광트랜시버 기업에도 좋은 구조입니다. OCS 구축은 트랜시버 대체가 아니라 연결지점 추가 효과이며, 성능에 더 예민하므로 글로벌 Top Tier 광트랜시버 생산 기업에 유리한 효과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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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의 중간 경로

NPO까지는 트랜시버가 쓰입니다. NPO는 CPO로 넘어가기 이전의 브릿지 기술로 쓰일 수도 있는 기술입니다. 고온 환경에서 안정적인 광원을 유지하기 어려워 광원만 밖으로 빼는 방식입니다. 전기 경로는 단축되고 전력 소모는 줄며 집적도는 높아지지만 플러그는 남습니다. CPO와 성능은 유사하지만 제조 복잡성은 크게 줄어듭니다. 광트랜시버 기업 입장에서는 CPO로 바로 넘어가기보다 NPO를 한 번 거치는 상황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도 우선 CPO를 바로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생산이 쉽지 않을 경우 NPO를 거쳐 CPO로 가는 로드맵을 짜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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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시각 자료
원문은 점유율·클러스터·트랜시버 믹스 차트를 언급하지만 보존 텍스트만으로 이미지 수치·구성을 판독할 수 없다.
연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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