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모리 공급 부족과 계약 구조의 근거는 강하지만, 실적 확신이 주가 멀티플로 이어질지는 별개라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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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분들은 실적은 좋았는데도 시간외 주가 반응이 없었다는 점, 그리고 금리 부담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Di님은 지금이 악재는 반영하고 호재는 반영하지 않는 리스크 관리 국면이라며 가장 유보적이었습니다. Q3. 기존 전략 수정 유지 (약 11명) 메모리 공급부족 장기화라는 기존 전략을 유지하는 그룹입니다. 신호, Di, 오타, 하**킹, 등문, v*v, Ee, Hk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장비·소부장으로 이동 (약 6명) CAPEX가 늘어나면 장비주가 수혜를 본다는 판단입니다. Th, 신*호, 춘녀, 황**민, 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 원문 구간 2
비중 축소·분산 (약 7명) 메모리가 엔비디아처럼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안 가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판단입니다. 디탁, 권3, 신*다, 시자, To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조정 시 분할매수·확대 (약 5명) 아직 정점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느제, we, 스렛, 월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매크로 대응: 금리가 해결되면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의견입니다(Pi, 테리). 전체 흐름: 펀더멘털에 대한 확신은 거의 만장일치였습니다. 의견이 갈린 곳은 **"이 확신이 주가(멀티플)로 이어질 것인가"**였습니다.
- 원문 구간 3
2) 가장 인상적인 답변 TOP 3 🥇 Hk님: "관심은 위로 가도, 돈은 아래로 흐른다"** 가장 구조적이고 숫자에 근거한 분석이었습니다. SCA가 16건에서 26건으로, 잔여이행의무가 약 1,000억 불에서 1,500억 불로 늘어난 것을 근거로, 마이크론이 "메모리는 시클리컬"이라는 고정관념을 TSMC식 수주형 비즈니스로 바꾸고 있다고 봤습니다. 동시에 장기계약에 가격 상한이 있어 상단도 일부 포기한 구조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마진 하락은 회사가 미리 설명한 일회성 요인이라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가장 돋보인 부분은 두 가지 고민입니다.
- 원문 구간 4
이번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진 답변입니다. (아깝게 선정되지 못한 답변: vv님은 기존 수비형 종목인 은행주가 에이전트 AI의 피해를 볼 수 있다며 포트폴리오의 수비수를 재점검하자고 했습니다. b**e님은 수요처별 매출 데이터로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일반 데이터센터로 확산되는 흐름을 짚었습니다.)* ③ Accenture 급등: AI를 실제 업무에 도입하는 기업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근거 지표 발표값 비교 매출 186.8억달러 전년 대비 +6%, 기존 가이던스 상단 초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은 9월 30일 실적 발표 뒤 첫 정규장에서 3.03% 올랐고, 2027년 HBM 공급량 대부분의 계약과 상당한 가격 인상을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Micron $1,097.39 +3.03% NVIDIA $230.86 +1.09% Dell $541.74 +0.70% Broadcom $343.64 -2.15% Microsoft $512.80 -0.02% Amazon $248.23 -0.37% Alphabet $338.24 -1.70% Accenture $212.30 +15.78% ① 금리 급등이 되돌려졌지만, ‘충분한 진정’은 아닙니다
- 원문 구간 2
2027년 HBM 공급량 대부분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년 대비 상당한 가격 인상을 설명 사실 — Broadcom 10월 1일 Reuters는 Anthropic의 비공개 IPO 자료를 근거로 최대 420억달러 금융지원을 보도 Broadcom의 공개 10-Q에는 이미 해당 한도와 조건이 있었지만 고객명이 없었음 오늘의 새 정보는 고객과 계약 관계의 구체화 1) 질문별 답변 정리 Q1. AI 투자에 긍정적일까요? (Y/N) 거의 모든 분이 Y라고 답했습니다. 다만 약 7명은 "AI 투자에는 긍정적이지만 주가는 별개"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시자, 신*호, 디탁, 춘녀, 쎈*, Di, Pi).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이후 첫 정규장 반응은 3.03% 상승이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2027년 HBM 공급량 대부분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년 대비 상당한 가격 인상을 설명 사실 — Broadcom 10월 1일 Reuters는 Anthropic의 비공개 IPO 자료를 근거로 최대 420억달러 금융지원을 보도 Broadcom의 공개 10-Q에는 이미 해당 한도와 조건이 있었지만 고객명이 없었음 오늘의 새 정보는 고객과 계약 관계의 구체화 1) 질문별 답변 정리 Q1. AI 투자에 긍정적일까요? (Y/N) 거의 모든 분이 Y라고 답했습니다. 다만 약 7명은 "AI 투자에는 긍정적이지만 주가는 별개"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시자, 신*호, 디탁, 춘녀, 쎈*, Di, Pi).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 금융약정과 실제 예치금을 구분하고, 장기계약·가격 상한·공급이 풀릴 2029년 이후의 시험대를 함께 보며 실적과 주가를 분리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2027년 HBM 공급량 대부분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년 대비 상당한 가격 인상을 설명 사실 — Broadcom 10월 1일 Reuters는 Anthropic의 비공개 IPO 자료를 근거로 최대 420억달러 금융지원을 보도 Broadcom의 공개 10-Q에는 이미 해당 한도와 조건이 있었지만 고객명이 없었음 오늘의 새 정보는 고객과 계약 관계의 구체화 1) 질문별 답변 정리 Q1. AI 투자에 긍정적일까요? (Y/N) 거의 모든 분이 Y라고 답했습니다. 다만 약 7명은 "AI 투자에는 긍정적이지만 주가는 별개"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시자, 신*호, 디탁, 춘녀, 쎈*, Di, 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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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장 인상적인 답변 TOP 3 🥇 Hk님: "관심은 위로 가도, 돈은 아래로 흐른다"** 가장 구조적이고 숫자에 근거한 분석이었습니다. SCA가 16건에서 26건으로, 잔여이행의무가 약 1,000억 불에서 1,500억 불로 늘어난 것을 근거로, 마이크론이 "메모리는 시클리컬"이라는 고정관념을 TSMC식 수주형 비즈니스로 바꾸고 있다고 봤습니다. 동시에 장기계약에 가격 상한이 있어 상단도 일부 포기한 구조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마진 하락은 회사가 미리 설명한 일회성 요인이라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가장 돋보인 부분은 두 가지 고민입니다.
- 원문 구간 3
첫째, 이익은 늘어도 시장 관심이 에이전트 같은 상위 레이어로 가면 멀티플이 따라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메모리가 고객 맞춤형으로 갈수록 대만 ODM처럼 협상력을 잃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진짜 시험대는 공급이 풀리는 2029년 이후라고 시점까지 짚었습니다. 🥈 신*호님: "장기계약이 사이클의 변동성을 줄이는 구조적 변화인가" "AI 투자엔 긍정, 주가는 별개"를 가장 균형 있게 정리한 답변이었습니다. 고객들이 이미 2030~31년 공급까지 확보하려 한다는 점을 핵심으로 봤습니다. 고금리 환경에서는 CAPEX 총액보다 실제 공급이 언제 늘어나는지가 중요하다며, 건설 CAPEX와 장비 CAPEX를 나눠서 보자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