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마이크론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마이크론 실적은 중립에서 조금 긍정적이지만, 금리와 유가 부담 때문에 시장이 AI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정답을 아직 내리지 못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마이크론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Capex 투자의 영향 - 미국시장에서는 장초반 유가, 금리 상승으로, '마이크론, SK하이닉스ADR'의 '매물소화'가 있었습니다, 장후반에는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결국 '반도체 소부장' + '마이크론(+SK하이닉스ADR)'의 상승해 마감했습니다. - 위 내용을 종합적으로 보면, 지금은 '매크로(금리, 유가) vs AI사이클 지속성' 사이에 아직 시장이 정답을 내리지는 못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금리'가 올라 '위험자산의 불리함 및 AI투자 기업들의 차입부담'이 부각되면, 주식이 언제든 하락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매크로 부담이 완화'되면 언제든 'AI사이클의 지속성, 기업의 이익(EPS)'을 바탕으로 'AI인프라 주식' 중심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 결국, AI인프라 주식을 공략해야한다는 방향은 설정되었고, '금리, 유가 피크아웃'을 읽는다면, 선제적으로 주식비중을 늘리는 것이 타당합니다. 반대로, '고금리, 중동불안 상황 지속이 예상'된다면, 주식 비중을 더 늘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ㅇ 금리, 유가 피크아웃을 읽을수 있는지 ? '중립~긍정' - 지금 당장 금리 피크아웃을 읽기 어려운 이유는, 장기국채금리 = f(경제성장률, 기대인플레이션, 기간프리미엄) 에서,
- 원문 구간 2
저는 Citi의 의견을 주목했습니다. 다른 증권사 대비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증권사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리포트에서 28년, 29년(회계연도) EPS 전망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27년 $157달러, 28년은 $162달러, 29년은 $160달러으로 제시 - 28년 EPS 전망이 인상적인 이유는 27년보다 EPS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기 때문입니다. EPS 상승 피크가 27년이 아니라 28년이라고 예상한 것입니다. 28년의 불확실성 때문에 메모리 주식을 팔았었는데, 28년의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면, 해당 이유로 팔았던 사람들이 다시 살 명분이 생깁니다 \ - 29년 EPS 전망이 인상적인 이유는 28년 EPS와 별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와 같이 반도체 산업이 공급부족 → 캐파증설 → 초과공급으로 인해 EPS 변동성이 큰게 아니라, EPS가 일정기간 지속된다고 전망한 것입니다. 이렇다면, PBR이 아니라 PER을 기준으로 주가전망을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Citi는 PER 멀티플 6배를 부여해 목표주가를 1,300로 제시(유지)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5.08%), 샌디스크(+2.75%), 시게이트(+2.52%), 웨스턴디지털(+1.78%) 등 다른 메모리 기업들도 상승했습니다.
- 원문 구간 3
5. 한국증시 - 전일 아시아 증시는 마이크론의 실적발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유가 $88.8로 하락, 4분기 이후 기관 수급의 유입 등의 영향으로 코스닥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 코스피 6971(+1.95%), 코스닥 894(+4.48%) * 니케이+3.4% / 중국 국경절 휴장 - 코스피가 추세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외국인의 수급이 동반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어야 하는데, 외국인은 관망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마이크론 실적발표 내용이 '중립~긍정'적이라고 판단하면서도 주식비중 확대는 없었습니다. - 마이크론의 실적발표에서 Capex 투자 확대를 읽은 시장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 중심의 강한 상승이 있었는데, 이는 한국, 일본 모두 마찬가지였습니다. * 도쿄일렉+6.47%, 레이저텍+11.1%, 어드반테스트+9.78% , * 엑시콘+8%, 샘씨엔에스+2%, 디아이+12% * 네오셈+8%, 두산테스나+8%, 심텍 +6% , 이수페타시스+6.8%, 대덕전자+12% , 태성+5%, SKC+5% * 원익IPS+9% , 고영+10%, 테크윙+10% , 리노공업+10%, 하나마이크론+8%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마이크론 실적 발표 뒤 아시아 시장에서는 메모리반도체보다 반도체 소부장 종목이 강세를 보였고, 원문은 이를 자본지출 투자 언급의 영향으로 적었다.
- Citi는 마이크론의 회계연도 EPS를 2027년 157달러, 2028년 162달러, 2029년 160달러로 제시했으며 목표주가 1,300달러와 PER 6배를 유지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마이크론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Capex 투자의 영향 - 미국시장에서는 장초반 유가, 금리 상승으로, '마이크론, SK하이닉스ADR'의 '매물소화'가 있었습니다, 장후반에는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결국 '반도체 소부장' + '마이크론(+SK하이닉스ADR)'의 상승해 마감했습니다. - 위 내용을 종합적으로 보면, 지금은 '매크로(금리, 유가) vs AI사이클 지속성' 사이에 아직 시장이 정답을 내리지는 못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금리'가 올라 '위험자산의 불리함 및 AI투자 기업들의 차입부담'이 부각되면, 주식이 언제든 하락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매크로 부담이 완화'되면 언제든 'AI사이클의 지속성, 기업의 이익(EPS)'을 바탕으로 'AI인프라 주식' 중심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 결국, AI인프라 주식을 공략해야한다는 방향은 설정되었고, '금리, 유가 피크아웃'을 읽는다면, 선제적으로 주식비중을 늘리는 것이 타당합니다. 반대로, '고금리, 중동불안 상황 지속이 예상'된다면, 주식 비중을 더 늘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ㅇ 금리, 유가 피크아웃을 읽을수 있는지 ? '중립~긍정' - 지금 당장 금리 피크아웃을 읽기 어려운 이유는, 장기국채금리 = f(경제성장률, 기대인플레이션, 기간프리미엄)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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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국증시 - 전일 아시아 증시는 마이크론의 실적발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유가 $88.8로 하락, 4분기 이후 기관 수급의 유입 등의 영향으로 코스닥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 코스피 6971(+1.95%), 코스닥 894(+4.48%) * 니케이+3.4% / 중국 국경절 휴장 - 코스피가 추세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외국인의 수급이 동반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어야 하는데, 외국인은 관망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마이크론 실적발표 내용이 '중립~긍정'적이라고 판단하면서도 주식비중 확대는 없었습니다. - 마이크론의 실적발표에서 Capex 투자 확대를 읽은 시장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 중심의 강한 상승이 있었는데, 이는 한국, 일본 모두 마찬가지였습니다. * 도쿄일렉+6.47%, 레이저텍+11.1%, 어드반테스트+9.78% , * 엑시콘+8%, 샘씨엔에스+2%, 디아이+12% * 네오셈+8%, 두산테스나+8%, 심텍 +6% , 이수페타시스+6.8%, 대덕전자+12% , 태성+5%, SKC+5% * 원익IPS+9% , 고영+10%, 테크윙+10% , 리노공업+10%, 하나마이크론+8%
- 원문 구간 3
저는 Citi의 의견을 주목했습니다. 다른 증권사 대비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증권사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리포트에서 28년, 29년(회계연도) EPS 전망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27년 $157달러, 28년은 $162달러, 29년은 $160달러으로 제시 - 28년 EPS 전망이 인상적인 이유는 27년보다 EPS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기 때문입니다. EPS 상승 피크가 27년이 아니라 28년이라고 예상한 것입니다. 28년의 불확실성 때문에 메모리 주식을 팔았었는데, 28년의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면, 해당 이유로 팔았던 사람들이 다시 살 명분이 생깁니다 \ - 29년 EPS 전망이 인상적인 이유는 28년 EPS와 별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와 같이 반도체 산업이 공급부족 → 캐파증설 → 초과공급으로 인해 EPS 변동성이 큰게 아니라, EPS가 일정기간 지속된다고 전망한 것입니다. 이렇다면, PBR이 아니라 PER을 기준으로 주가전망을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Citi는 PER 멀티플 6배를 부여해 목표주가를 1,300로 제시(유지)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5.08%), 샌디스크(+2.75%), 시게이트(+2.52%), 웨스턴디지털(+1.78%) 등 다른 메모리 기업들도 상승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미국 장 초반에는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에 매물 소화가 있었으나, 장 후반 국채금리 하락 뒤 마이크론과 반도체 소부장 주가가 상승 마감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마이크론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Capex 투자의 영향 - 미국시장에서는 장초반 유가, 금리 상승으로, '마이크론, SK하이닉스ADR'의 '매물소화'가 있었습니다, 장후반에는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결국 '반도체 소부장' + '마이크론(+SK하이닉스ADR)'의 상승해 마감했습니다. - 위 내용을 종합적으로 보면, 지금은 '매크로(금리, 유가) vs AI사이클 지속성' 사이에 아직 시장이 정답을 내리지는 못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금리'가 올라 '위험자산의 불리함 및 AI투자 기업들의 차입부담'이 부각되면, 주식이 언제든 하락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매크로 부담이 완화'되면 언제든 'AI사이클의 지속성, 기업의 이익(EPS)'을 바탕으로 'AI인프라 주식' 중심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 결국, AI인프라 주식을 공략해야한다는 방향은 설정되었고, '금리, 유가 피크아웃'을 읽는다면, 선제적으로 주식비중을 늘리는 것이 타당합니다. 반대로, '고금리, 중동불안 상황 지속이 예상'된다면, 주식 비중을 더 늘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ㅇ 금리, 유가 피크아웃을 읽을수 있는지 ? '중립~긍정' - 지금 당장 금리 피크아웃을 읽기 어려운 이유는, 장기국채금리 = f(경제성장률, 기대인플레이션, 기간프리미엄) 에서,
- 원문 구간 2
- 장 후반에는,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추가 인상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는 등의 요인으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지수는 하락폭을 반회했고, AI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크게 상승해 마감했습니다. * 다우 +0.04%, 나스닥 +0.04%, S&P500 +0.20% ㅇ 빅테크 - 고금리 상황에서 현금창출 능력이 우수한 빅테크들은 견조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실적발표후 마이크론 등 차익실현이 나오면서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하락폭이 제한되었으며, 장중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하락폭을 축소하면서 마감했습니다 * 엔비디아(+1.09%), MS(-0.02%), 애플(-0.81%), 아마존(-0.37%) - 알파벳(-1.71%)은 차세대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을 공개했습니다, 성능과 가격 경쟁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다만, 초기 공급이 일부 사이버보안 파트너로 제한되고, 광범위한 상용화 일정이 제시되지 않은점, 코딩 부분에서 다른 AI 모델들보다 성능이 제한된다 점 등이 하락의 원인으로 보입니다. ㅇ AI인프라 - 마이크론의 실적발표가 있은후 여러 투자은행에서 이를 평가하는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028년 EPS가 2027년보다 높고 2029년에도 큰 차이가 없다는 Citi 전망을, 공급과잉으로 EPS 변동성이 컸던 과거와 다른 지속성의 근거로 읽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저는 Citi의 의견을 주목했습니다. 다른 증권사 대비 보수적인 전망을 하는 증권사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리포트에서 28년, 29년(회계연도) EPS 전망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27년 $157달러, 28년은 $162달러, 29년은 $160달러으로 제시 - 28년 EPS 전망이 인상적인 이유는 27년보다 EPS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기 때문입니다. EPS 상승 피크가 27년이 아니라 28년이라고 예상한 것입니다. 28년의 불확실성 때문에 메모리 주식을 팔았었는데, 28년의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면, 해당 이유로 팔았던 사람들이 다시 살 명분이 생깁니다 \ - 29년 EPS 전망이 인상적인 이유는 28년 EPS와 별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와 같이 반도체 산업이 공급부족 → 캐파증설 → 초과공급으로 인해 EPS 변동성이 큰게 아니라, EPS가 일정기간 지속된다고 전망한 것입니다. 이렇다면, PBR이 아니라 PER을 기준으로 주가전망을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 Citi는 PER 멀티플 6배를 부여해 목표주가를 1,300로 제시(유지)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5.08%), 샌디스크(+2.75%), 시게이트(+2.52%), 웨스턴디지털(+1.78%) 등 다른 메모리 기업들도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