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금리 구간에서 시장 고점 가능성은 어떤 금리 흐름으로 점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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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금리가 실적을 이기지 못하면 주가가 더 오를 수 있지만, 장기금리가 빠르게 내려오기 시작하고 장단기 금리 역전이 나타나는지를 시장이 꺾일 신호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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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공지능을 보유하고 있으니 당연히.. 그렇다면 현재 기준 6개월간 금리의 흐름을 나스닥 지수와 함께 체크해보면 다음과 같음 금리가 부담스러운 것도 마찬가지고 12월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도 높은 것도 사실인데 그렇다고 도망가야할 어떤 매크로상 근거가 딱히 있는 것도 아닌...상황이 지속되고 있는중 그리고 최근 노이즈가 나왔던 프랑스등 유럽국가들의 CDS프리미엄을 추이를 보면 미국은 내려가고 한국은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 그러니 달러대비 원화도 주가지수 무관하게 강세 흐름을 유지하는 중 자.. 정리를 해보면 우리가 주가지수의 고점을 알 수는 없으며 닷컴버블 당시에도 높은 채권금리를 기업들의 실적이 씹어먹으면서 주가가 상승했던 것처럼 지금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하지만 여차피 높은 금리는 경제에 부담을 주면서 시장을 부러뜨릴 수 밖에 없는데 그 시그널은 장단기금리 역전현상이 나타날 때 라는 것 즉, 장기 금리가 빠르게 내려오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슬슬 누군가는 뭔가를 준비하고 있구나.. 라고 해석할 필요 하지만 지금 시장은 장기금리 높은 수준이 주식시장의 심리를 누르고 있기 때문에 장기금리의 하락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이것을 처음에는 당연히 호재로 인식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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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 타이밍에 그동안 눌려있던 낙폭과대 주식들의 반등이 나오면 이를 포트폴리오 재편의 기회로 삼으면서 정말로 이번에도 장단기 금리 역전이 나타나게 된다면 그때부터는 신고가 종목에 대한 추격매수를 통해서 마지막 거품랠리를 최대한 먹어야겠다.. 라는 그림을 한번 그려보면 좋을 것 같음 그리고 한국시장을 보면 환율은 강한데 주식시장만 약한 모습 CDS프리미엄도 그대로.. 즉 외국인의 매도를 전자 닉스의 펀더멘털의 약세 혹은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현대차의 펀더멘털 문제로만 보면 해석이 더 햇갈릴 것 같음 장기금리의 급등에 따른 이머징 비중 축소.. 이렇게 본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더 쉬울 것 같음 그렇다면 반대로 어떤 매크로 이벤트에 의해서(중동이슈 혹은 러우전쟁 종전등) 장기금리가 훅 밀리는 모습이 나오면 그동안 비중을 축소했던 이머징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가 다시 들어오면서 낙폭과대 섹터들의 강한 반등이 아마 먼저 나올 가능성이 큼 그리고 누차 강조하지만 그때 무조건 끌고 가기 보다는 금리가 밀리는 9월 한달 그나마 잘 버텼던 섹터로 갈아타는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음. 그럼 남은 휴일 푹 쉬시기 바랍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999년 말~2000년 초에는 정책금리 인상 뒤에도 장기국채 금리가 내려갔고, 2년물과 30년물의 장단기 금리 역전 전후가 금리 고점이었으며 이후 나스닥의 마지막 랠리가 나왔다고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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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아무튼 2000년 3월 나스닥 시장 고점이 나온 달에 나온 기사의 대부분은 투기적 낙관이 강하지만 경계도 공개적으로 존재하면서 비싼 가격을 지적하는 기사와 기록 경신을 축하하는 기사가 동시에 쏟아져 나옴 여기서는 11월 금리인상도 문제 없다는 기사제목과 2000년 2월의 그래도 기술주는 다르다.. 라는 기사제목을 다시 눈여겨 볼 필요가 있으며 1999년 9월부터 3월까지 국채금리의 흐름을 가져와보면 1999년 11월부터 1월까지 강하게 올랐다가 대략 1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밀리면서 시장으로 하여금 인플레 우려감을 죽이는 구간이 나오면서 본격적인 막판 거품 랠리가 시작 이 당시 채권금리 흐름을 조금 더 파고 들어가면 1. 1999년 가을~2000년 1월 중순까지는 인플레이션 우려감 긴축에 대한 경계 채권 가격 하락 압력이 나오면서 딱 지금과 비슷한 분위기 10년물 금리는 9/10의 5.89%에서 1/20~21의 6.79%까지 상승했으며 1/11 TheStreet의 제목은 “Bonds Tumble, Weighed Down by Foreign Markets and Supply”였음 해외 채권 약세 회사채 발행에 따른 국채 매도 연준 인사의 긴축 발언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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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지금이랑 거의 비슷한 분위기 2. 1월 중순~2월까지는 긴축 우려 속에서도 장기국채 매수가 서서히 들어오면서 스마트머니들이 장기채를 줍줍하기 시작 연준이 11월에 정책금리를 5.50%인상하고 2000년 2월에 추가로 5.75%로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국채 금리는 내려가면서 똥값이 된 장기채 줍줍 현상이 계속 나타나기 시작. 3. 2월~3월 10일까지 안전자산 선호와 수급 요인이 겹치면서 슬슬 채권시장이 본격적으로 바닥에서 돌아서는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 동시에 주식이 금리 우려로 변동성이 확대되기 시작. 동시에 장기물 금리가 더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고 3월 11일 나스닥 지수 고점이 나옴 매일 매일 저와 함께 시장 흐름을 체크하는 이 방분들은 대충 감이 오실 것 같음 아직 시장의 고점이 나온 것 같지는 않음 그리고 12월 금리인상도 이번주 월러 이사의 발언을 바탕으로 어느정도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 그렇다면 다음 연준의 금리인상이 만약 단행이 되고 나서도 금리가 오르지 않고 장기채금리가 내려가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이건 스마트머니들이 장기채를 줍줍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는 시그널일 수도 있으며 동시에 주가지수의 마지막 거품랠리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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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2일전 릭리더의 인터뷰가 블룸버그에서 있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GV8pR1TLbw4 여러 의견을 제시했는데 제일 중요하게 기억나는 것은 장기채 매수 타이밍에 대해서 아직은 선제적으로 장기물을 매수할 구체적인 금리 레벨을 정하지 않았지만 1) 중동 상황이 안정화되고 2) 향후 몇 달 또는 몇 분기 내에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모습이 실제로 지표로 확인되면 블랙록을 포함한 국내 투자자들이 장기물 국채 매수에 나설 것이다.. 라는 말에 주목해야할 것 같음. 그러면 닷컴 버블 당시 채권금리 흐름을 가져와서 보면 2년물과 30년물 장단기 금리 역전이 나오기 전후가 금리의 고점이었으며 저 시기 이후 3개월간 30년물 금리가 밀리면서 장기채를 줍줍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마지막으로 나스닥이 랠리가 나오는 흐름이었다는 것을 체크할 필요가 있을 듯 그리고 그 화룡정점은 아마 오픈AI의 IPO일 가능성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샘알트만 토큰 수십억씩 써가면서 언제 자기네들이 상장하면 최고의 몸값을 받고 자본을 최대한 땡길 수 있을지 자신들이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AI 모델을 가지고 계산을 했을 것 같음 나같으면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