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탐방왕

[모닝리포트] 2026년 9월 17일: 이수페타시스,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덕산네오룩스, 씨에스윈드, LG이노텍, 크래프톤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17
강연자/작성자
탐방왕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2,06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리포트별 목표가 조정 속에서 사업별 실적 근거와 위험을 함께 점검

이수페타시스의 원가 전가와 멀티램, 방산의 폴란드 인도, OLED·풍력·폴더블 아이폰·게임 신작의 조건을 증권사별 전망으로 묶었다. 목표가를 낮춘 종목도 있어, 성장 근거와 비용·수요·정책 위험을 분리해 읽는 것이 핵심이다.

이수페타시스는 원가 전가와 고부가 제품 비중을 함께 본다

CCL 가격 인상에도 2분기 마진이 개선됐고 멀티램 증설과 Zebrafish 노출 확대가 ASP와 마진 개선의 근거로 제시됐다. JP모건은 이를 바탕으로 Overweight와 16만5,000원 목표가를 유지했다.

방산은 8월 수출과 폴란드 인도가 실적 근거다

8월 방산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43% 증가했고, 천무와 K2의 폴란드 인도가 이어졌다. 작성자는 하반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종목별 시각은 구분했다.

OLED·풍력은 회복 시점과 제품·제도 변수가 갈린다

덕산네오룩스는 환율과 IT OLED 수요 둔화로 추정을 낮췄지만 소재 탑재량과 TMC 수주잔고를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유럽 해상풍력은 CfD 전환과 FID 진행 여부가 이후 수요 회복의 조건으로 꼽혔다.

LG이노텍과 크래프톤은 새 플랫폼의 비용과 확장성을 평가한다

LG이노텍은 폴더블 아이폰 물량과 FC-BGA 장기계약 가능성을, 크래프톤은 PUBG 콘텐츠·AI 비용과 신규 IP 파이프라인을 함께 다뤘다. 따라서 두 종목 모두 실적 전망 또는 목표가 조정이 성장 논리와 병존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파나소닉 CCL 가격 인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CCL 가격 상승에 따른 이수페타시스의 마진 압박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CL과 T-glass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최종 고객사가 원재료 조달과 가격 협상을 주도하고 있어 회사의 조달 리스크도 제한적임. 주요 고객사가 ASIC과 네트워킹 스위치에 M8, M9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어 최근 PTFE, glass-less PTFE, Q-glass 등 원재료 스펙 변경 논란에도 상대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 경쟁 측면에서는 2024년 1분기부터 이어진 고객 내 점유율 하락이 내년 상반기부터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함. 점유율은 2024년 1분기 약 19%에서 내년 상반기 10% 초반 수준까지 하락한 뒤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핵심 배경은 멀티램 생산능력 확대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파나소닉은 4월 CCL 가격을 20~30% 인상한 데 이어 9월 추가 가격 인상을 발표했고, 이수페타시스의 2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2%포인트 개선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CL과 T-glass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최종 고객사가 원재료 조달과 가격 협상을 주도하고 있어 회사의 조달 리스크도 제한적임. 주요 고객사가 ASIC과 네트워킹 스위치에 M8, M9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어 최근 PTFE, glass-less PTFE, Q-glass 등 원재료 스펙 변경 논란에도 상대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 경쟁 측면에서는 2024년 1분기부터 이어진 고객 내 점유율 하락이 내년 상반기부터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함. 점유율은 2024년 1분기 약 19%에서 내년 상반기 10% 초반 수준까지 하락한 뒤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핵심 배경은 멀티램 생산능력 확대임.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사로 비용을 전가하고 최종 고객사가 원재료 조달과 가격 협상을 주도해 조달 리스크도 제한적이라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CL과 T-glass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최종 고객사가 원재료 조달과 가격 협상을 주도하고 있어 회사의 조달 리스크도 제한적임. 주요 고객사가 ASIC과 네트워킹 스위치에 M8, M9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어 최근 PTFE, glass-less PTFE, Q-glass 등 원재료 스펙 변경 논란에도 상대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 경쟁 측면에서는 2024년 1분기부터 이어진 고객 내 점유율 하락이 내년 상반기부터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함. 점유율은 2024년 1분기 약 19%에서 내년 상반기 10% 초반 수준까지 하락한 뒤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핵심 배경은 멀티램 생산능력 확대임.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이수페타시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한국 8월 방산 수출 데이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6월부터 8월의 강한 수출 데이터를 근거로 하반기 방산업체 실적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JP모건 ​ 8월 한국 방산 수출액은 8.2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함. 주요 품목별로 전차 9,800만달러, 다연장로켓 3,9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43% 증가, 탄약 및 부품 2.4억달러로 699% 증가, 항공우주 부문 4.37억달러로 10% 감소함. 특히 폴란드향 K2 전차, 천무, 탄약 수출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강한 수출 데이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방산업체들의 실적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2. 원문 구간 2

    ​ 시장은 중동 지역의 대형 수주를 기다리고 있으나 그 이전에도 다수의 수주 관련 촉매가 존재하며 강한 6월부터 8월 수출 데이터를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 실적 역시 견조할 것으로 전망함. 국내 방산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하며 선호 종목은 LIG넥스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임. 특히 LIG넥스원은 방산업종 내 수주 가시성을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해 최선호주로 제시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천무 인도 가속과 탄약 수출 확대를 바탕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반면 현대로템과 KAI에 대해서는 Neutral 의견 유지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한국 방산 수출액은 8.2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했고, 전차·다연장로켓·탄약 및 부품 수출액과 폴란드향 수출이 함께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JP모건 ​ 8월 한국 방산 수출액은 8.2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함. 주요 품목별로 전차 9,800만달러, 다연장로켓 3,9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43% 증가, 탄약 및 부품 2.4억달러로 699% 증가, 항공우주 부문 4.37억달러로 10% 감소함. 특히 폴란드향 K2 전차, 천무, 탄약 수출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강한 수출 데이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방산업체들의 실적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폴란드향 K2 전차·천무·탄약 수출이 성장세를 주도했고 인도가 계속됐다는 점을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JP모건 ​ 8월 한국 방산 수출액은 8.2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함. 주요 품목별로 전차 9,800만달러, 다연장로켓 3,9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43% 증가, 탄약 및 부품 2.4억달러로 699% 증가, 항공우주 부문 4.37억달러로 10% 감소함. 특히 폴란드향 K2 전차, 천무, 탄약 수출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강한 수출 데이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방산업체들의 실적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2. 원문 구간 2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8월 폴란드에 천무 다연장로켓 8대를 인도하면서 올해 누적 인도량이 44대까지 증가함. 이는 회사의 올해 연간 인도 가이던스인 40대 이상을 불과 8개월 만에 넘어선 수준임. 해당 물량은 총 218대 규모의 EC1 계약에 해당하며 현재 잔여 인도 물량은 11대에 불과해 당초 예상했던 내년 하반기 인도 종료 일정보다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폴란드향 탄약 수출도 1.95억달러 발생했으며 천무 로켓으로 추정함. 천무 본체뿐 아니라 고수익성 탄약의 동반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함.

  3. 원문 구간 3

    ​ 현대로템은 8월 폴란드에 K2 전차 6대를 인도했으며 6월 28대, 7월 18대에 이어 출하가 지속되고 있음. 8월 K2GF 수출액은 9,800만달러 수준임. 폴란드향 K2 물량이 지속적으로 인도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EC3 계약 협상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함. 방산업체들의 주가는 9월 들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 LIG넥스원 -5%, 현대로템 -13%, KAI -6%로 KOSPI -1% 대비 부진했으나 미국 K9, 크로아티아 천무 등 신규 수주 뉴스와 EU 및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지상·항공 무기체계 사업 진전은 지속되고 있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내 방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폴란드 천무 인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천무 인도 가속과 고수익성 탄약의 동반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8월 폴란드에 천무 다연장로켓 8대를 인도하면서 올해 누적 인도량이 44대까지 증가함. 이는 회사의 올해 연간 인도 가이던스인 40대 이상을 불과 8개월 만에 넘어선 수준임. 해당 물량은 총 218대 규모의 EC1 계약에 해당하며 현재 잔여 인도 물량은 11대에 불과해 당초 예상했던 내년 하반기 인도 종료 일정보다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폴란드향 탄약 수출도 1.95억달러 발생했으며 천무 로켓으로 추정함. 천무 본체뿐 아니라 고수익성 탄약의 동반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8월 폴란드에 천무 8대를 인도해 연간 누적 인도량이 44대가 됐고, 폴란드향 탄약 수출 1.95억달러도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8월 폴란드에 천무 다연장로켓 8대를 인도하면서 올해 누적 인도량이 44대까지 증가함. 이는 회사의 올해 연간 인도 가이던스인 40대 이상을 불과 8개월 만에 넘어선 수준임. 해당 물량은 총 218대 규모의 EC1 계약에 해당하며 현재 잔여 인도 물량은 11대에 불과해 당초 예상했던 내년 하반기 인도 종료 일정보다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폴란드향 탄약 수출도 1.95억달러 발생했으며 천무 로켓으로 추정함. 천무 본체뿐 아니라 고수익성 탄약의 동반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EC1 계약의 잔여 인도 물량이 11대에 불과해 당초 예상보다 인도 종료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8월 폴란드에 천무 다연장로켓 8대를 인도하면서 올해 누적 인도량이 44대까지 증가함. 이는 회사의 올해 연간 인도 가이던스인 40대 이상을 불과 8개월 만에 넘어선 수준임. 해당 물량은 총 218대 규모의 EC1 계약에 해당하며 현재 잔여 인도 물량은 11대에 불과해 당초 예상했던 내년 하반기 인도 종료 일정보다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폴란드향 탄약 수출도 1.95억달러 발생했으며 천무 로켓으로 추정함. 천무 본체뿐 아니라 고수익성 탄약의 동반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함.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현대로템의 폴란드 K2 전차 인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폴란드향 K2의 지속 인도가 EC3 계약 협상 가시성을 높이는 신호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현대로템은 8월 폴란드에 K2 전차 6대를 인도했으며 6월 28대, 7월 18대에 이어 출하가 지속되고 있음. 8월 K2GF 수출액은 9,800만달러 수준임. 폴란드향 K2 물량이 지속적으로 인도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EC3 계약 협상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함. 방산업체들의 주가는 9월 들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 LIG넥스원 -5%, 현대로템 -13%, KAI -6%로 KOSPI -1% 대비 부진했으나 미국 K9, 크로아티아 천무 등 신규 수주 뉴스와 EU 및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지상·항공 무기체계 사업 진전은 지속되고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현대로템은 8월 폴란드에 K2 전차 6대를 인도했고, 6월 28대와 7월 18대에 이어 출하가 지속됐으며 8월 K2GF 수출액은 9,800만달러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현대로템은 8월 폴란드에 K2 전차 6대를 인도했으며 6월 28대, 7월 18대에 이어 출하가 지속되고 있음. 8월 K2GF 수출액은 9,800만달러 수준임. 폴란드향 K2 물량이 지속적으로 인도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EC3 계약 협상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함. 방산업체들의 주가는 9월 들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 LIG넥스원 -5%, 현대로템 -13%, KAI -6%로 KOSPI -1% 대비 부진했으나 미국 K9, 크로아티아 천무 등 신규 수주 뉴스와 EU 및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지상·항공 무기체계 사업 진전은 지속되고 있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실제 출하가 6월부터 8월까지 이어진 점을 근거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현대로템은 8월 폴란드에 K2 전차 6대를 인도했으며 6월 28대, 7월 18대에 이어 출하가 지속되고 있음. 8월 K2GF 수출액은 9,800만달러 수준임. 폴란드향 K2 물량이 지속적으로 인도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EC3 계약 협상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함. 방산업체들의 주가는 9월 들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 LIG넥스원 -5%, 현대로템 -13%, KAI -6%로 KOSPI -1% 대비 부진했으나 미국 K9, 크로아티아 천무 등 신규 수주 뉴스와 EU 및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지상·항공 무기체계 사업 진전은 지속되고 있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현대로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크래프톤의 Gamescom 신규 타이틀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파이프라인 확대가 크래프톤의 성장 구조를 PUBG 단일 IP에서 다양한 IP로 넓히는 변화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FC-BGA 역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LG이노텍은 주요 고객사들과 복수의 장기공급계약 LTA 체결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계약이 현실화되면 FC-BGA 생산능력의 가동률 가시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안정적인 장기 물량 확보는 추가적인 고사양 AI 서버용 패키지기판 투자 여력을 높이는 동시에 FC-BGA 사업에 대한 시장의 가치평가 개선을 뒷받침할 수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크래프톤은 Gamescom 2026에서 Zeta, Tarae, Age Twisters, No Law, Dead.Net 등 5개 신규 타이틀을 공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FC-BGA 역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LG이노텍은 주요 고객사들과 복수의 장기공급계약 LTA 체결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계약이 현실화되면 FC-BGA 생산능력의 가동률 가시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안정적인 장기 물량 확보는 추가적인 고사양 AI 서버용 패키지기판 투자 여력을 높이는 동시에 FC-BGA 사업에 대한 시장의 가치평가 개선을 뒷받침할 수 있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Zeta·Tarae·Age Twisters의 출시 가능성과 작품별 관심도를 언급하면서도 개별 흥행의 불확실성은 남는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FC-BGA 역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LG이노텍은 주요 고객사들과 복수의 장기공급계약 LTA 체결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계약이 현실화되면 FC-BGA 생산능력의 가동률 가시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안정적인 장기 물량 확보는 추가적인 고사양 AI 서버용 패키지기판 투자 여력을 높이는 동시에 FC-BGA 사업에 대한 시장의 가치평가 개선을 뒷받침할 수 있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크래프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이수페타시스 멀티램 제품 믹스주 대상 · 기업·종목 · 이수페타시스

멀티램 증설은 ASP와 점유율 전망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멀티램 캐파가 올해 약 6K에서 내년 약 13K로 늘고 매출 비중이 작년 7%에서 내년 64%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점유율 하락 안정화와 ASP 성장 가속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멀티램 캐파는 올해 약 6K에서 내년 약 13K로 2배 이상 증가하고 전체 캐파 내 멀티램 비중도 올해 24%에서 내년 38%로 확대될 전망임. 멀티램 ASP가 VIPPO 대비 2에서 3배 높아 멀티램 매출 비중이 작년 7%에서 올해 32%, 내년 64%로 급증하면서 매출과 ASP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따라 전체 ASP 성장률도 올해 +19%에서 내년 +28%로 가속될 전망이며 원재료 비용 전가뿐 아니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해석·전망덕산네오룩스 OLED 소재 탑재량주 대상 · 기업·종목 · 덕산네오룩스

출하량 둔화 속에서 패널당 소재 탑재량은 어떤 성장 근거가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중저가 스마트폰과 IT OLED 수요 전망은 낮췄지만, 폴더블·플래그십의 블랙 PDL과 탠덤 소재 적용 및 스택 상향으로 패널당 콘텐츠가 늘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에 영향을 주면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사용하는 리지드 OLED 패널 출하가 둔화되고 있음. IT OLED 역시 A6에서 7월부터 OLED 맥북 프로 패널을 출하하고 있으나 OMDIA는 애플이 LCD 모델을 병행하면서 OLED 맥북 프로 출하량을 올해 약 100만대, 내년 400만대 미만으로 전망함. 다만 덕산네오룩스 OLED 매출의 90% 이상이 삼성디스플레이향이고 중국 직접 노출은 10% 미만이며 블랙 PDL과 탠덤 관련 소재가 성장 중인 플래그십 및 폴더블 제품에 적용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차별화된 구조를 보유함.

  2. 원문 구간 2

    ​ 패널당 OLED 소재 탑재량 증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임. 아이폰 Duo 내부 디스플레이의 OLED 면적은 아이폰 18 Pro Max의 약 1.5배이며 삼성디스플레이가 단독 공급함. 애플 제품에 블랙 PDL이 처음 적용되면서 OLED 영업이익에서 블랙 PDL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년 7%에서 내년 19%까지 상승할 전망임. 아이폰 18 시리즈가 M16 스택으로 전환되고 갤럭시 S27부터 Ultra는 M14에서 M16, 기본 모델은 M13에서 M14로 상향될 것으로 예상함.

사실·구조유럽 해상풍력 프로젝트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유럽 해상풍력

FID 대기와 CfD 전환은 해상풍력 수요에 어떤 조건을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의 FID 대기와 과거 입찰 실패·사업 차질로 2026~2030년 하부구조물 수요 공백 가능성이 제시됐다. CfD 전환과 기업 PPA 확대가 프로젝트 금융조달과 FID 전환을 촉진할 수 있다는 구조도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에 따라 내년 연결 영업이익은 1,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9% 상회할 것으로 전망함. 여기에 작년 매출 1,440억원 규모의 극저온 LNG 밸브 업체 SNS Valve 인수를 발표했으며 올해 4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함. OLED 추정치 하향과 TMC 상향을 종합해 올해부터 2028년 전체 영업이익 추정치를 3%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2,000원에서 58,000원으로 낮추지만 Buy 의견 유지함.

  2. 원문 구간 2

    ​ 유럽에서는 발전단가 LCOE 절감과 공급망 안정성 사이의 균형이 중요한 정책 이슈로 부상함. 중국을 포함한 해외 업체의 진입은 해상풍력 LCOE를 낮추고 공급망 경쟁을 촉진할 수 있으나 단순 제품 수출보다는 현지 조달, 제품 설계, 에너지 안보 요건 등을 포함한 유럽 생산 생태계 편입이 요구될 전망임. 독일이 올해 8월 제안한 WindSeeG-E 개정안은 프로젝트 내 풍력터빈의 최소 75%를 중국 외 지역에서 조달하도록 하는 NZIA 요건을 계승하고 있으며 전력 공급의 원격 차단 가능성 등을 방지하기 위해 민감한 터빈 부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임.

해석·전망LG이노텍 폴더블 아이폰 광학솔루션주 대상 · 기업·종목 · LG이노텍

폴더블 아이폰은 물량과 카메라 콘텐츠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초기에는 Pro 대비 낮은 사양에도 Duo의 추가 출하량이 ASP 희석을 상쇄하고, 이후 카메라 업그레이드로 콘텐츠 증가가 더해질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반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중후장대 철강 가공제품이라는 특성상 이러한 에너지 안보 규제의 직접적인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을 것으로 판단함. 향후 단순 조립만 유럽에서 수행하는 형태의 현지화 전략은 규제당국의 보다 강한 심사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 ​ 중국 하부구조물 업체 Dajin은 하부구조물 제작과 선박 건조, 자체 벌크선을 활용한 운송까지 수직계열화하면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이러한 사업모델은 장기적으로 설계·조달·건설·설치 EPCI 전체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음.

  2. 원문 구간 2

    다만 자본집약적인 사업모델을 유럽에서 그대로 복제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해상풍력 설치 및 운송 선박은 생애주기 동안 통상 70% 이상의 안정적인 가동률을 확보해야 경제성이 발생하는데 프로젝트별 수요 변동성이 큰 유럽에서는 하나의 선박이 여러 최종 시장을 동시에 서비스할 수 없는 경우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기 어려움. 따라서 중국 업체의 가격 경쟁력은 위협 요인이지만 유럽 현지 생산과 선박 운용까지 포함하면 진입장벽 역시 상당히 높은 구조임.

해석·전망크래프톤의 PUBG 현금흐름과 신규 IP 투자주 대상 · 기업·종목 · 크래프톤

PUBG 투자와 신규 IP 확보 전략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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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모드와 AI 투자로 비용 부담은 길어질 수 있지만, PUBG 현금흐름을 신규 IP 투자 재원으로 사용해 신작 기회를 확보한다는 전략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에 따라 Pro 모델 대비 LG이노텍의 대당 광학솔루션 ASP가 소폭 희석될 수 있으나 신규 폴더블 제품이 창출하는 추가 출하량 효과가 제품 믹스 악화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이를 반영해 2027년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으며 폴더블 아이폰은 단기적으로 대당 콘텐츠 증가보다 물량 증가가 먼저 나타나는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함. ​ 중장기적으로는 폴더블 아이폰의 카메라 콘텐츠가 현재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함.

  2. 원문 구간 2

    애플이 향후 Duo를 더욱 프리미엄 제품으로 포지셔닝할 것으로 예상되며 디스플레이 차별화가 이미 상당 부분 확보된 만큼 다음 업그레이드의 핵심 영역은 카메라 성능이 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Duo와 Pro 모델 사이에 카메라 사양 격차가 상당하기 때문에 향후 망원 카메라를 비롯한 추가 광학 기술을 적용할 여지가 큼. 결과적으로 폴더블 아이폰은 초기에는 출하량 증가, 이후에는 대당 카메라 콘텐츠 증가까지 더해지면서 LG이노텍 광학솔루션 사업의 물량과 콘텐츠가 동시에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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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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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탐방왕 [게시일] 2026.09.1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vs/tbw/contents/260917070018957ck [제목] [모닝리포트] 2026년 9월 17일: 이수페타시스,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덕산네오룩스, 씨에스윈드, LG이노텍, 크래프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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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리포트 표의 목표가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이전 목표주가 1 이수페타시스 JP모건 유지 Overweight 유지 165,000원 165,000원 2 LIG넥스원 JP모건 - - - - -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JP모건 - - - - - 4 현대로템 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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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리포트 표의 추가 종목

유지 Neutral - - - 5 한국항공우주 JP모건 유지 Neutral - - - 6 덕산네오룩스 HSBC 유지 Buy 하향 58,000원 62,000원 7 Goldwind H HSBC 유지 Buy 하향 - - 8 Goldwind A HSBC 유지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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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리포트 표의 마무리

하향 - - 9 씨에스윈드 HSBC 유지 Hold 유지 - - 10 LG이노텍 CLSA 유지 Outperform 하향 1,200,000원 1,500,000원 11 크래프톤 CGSI 유지 Add 하향 350,000원 - 국내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종목명 증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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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리포트 표의 시작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현재주가 1 LG디스플레이 대신증권 유지 = Buy 하향 ▼12000 8470 2 NAVER 대신증권 유지 = Buy 유지 = 320000 201500 3 포스코인터내셔널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105000 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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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리포트 표의 마무리

4 셀트리온 대신증권 - - - - 177200 5 네오팜 하나증권 - - - - 21750 6 BGF리테일 한국투자증권 유지 = 매수 유지 = 185000 141500 7 파인엠텍 하나증권 - - - - 8850 코멘트 이수페타시스는 판가 인상 사이클 진입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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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의 판가 논리

원재료인 CCL 가격 인상에도 2분기 마진이 전분기 대비 1.2%p 개선되며 원가 전가가 실제로 확인됐고, 멀티램 캐파가 올해 약 6K에서 내년 13K로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점유율 하락이 내년 상반기부터 안정될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MTK향 Zebrafish 노출 확대까지 연결돼 ASP와 마진 개선 논리가 동시에 살아 있음. 특히 올해 주가가 KOSPI와 MLB 피어를 크게 언더퍼폼해 포지셔닝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에서 JP모건이 현재 2027년 PER 16배, EPS 성장률 +66%를 근거로 적극적인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단기 수급에 유리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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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의 주가와 평가

이수페타시스 JP모건 올해 주가는 연초 이후 11% 하락하며 MLB 피어 +41%, KOSPI +59% 대비 크게 부진했으나 최근 1개월은 +11%로 피어 -9%, KOSPI -4%를 상회함. 2분기 실적이 우려보다 양호했고 원재료 가격 협상도 예상보다 순조롭게 진행된 영향으로 판단함. 현재 2027년 예상 PER 16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2027년 EPS 성장률은 +66%로 피어 평균 PER 20배, EPS 성장률 +63%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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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의 전망

연말 및 내년 상반기로 갈수록 원재료 비용 전가, 멀티램 증설에 따른 점유율 안정화, Zebrafish 노출 확대가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165,000원 유지함. 원재료 측면에서는 CCL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가 과도하다고 판단함. 올해 상반기 기준 CCL을 중심으로 한 원재료비가 영업비용의 46%를 차지하며 파나소닉, EMC, 두산 등으로부터 조달함. 파나소닉이 4월 CCL 가격을 20에서 30% 인상한 데 이어 9월 추가 가격 인상을 발표했으나 이수페타시스는 고객사로 비용을 원활하게 전가하고 있으며 2분기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1.2%p 개선된 점이 이를 뒷받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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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조달과 비용 전가

CCL과 T-glass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최종 고객사가 원재료 조달과 가격 협상을 주도하고 있어 회사의 조달 리스크도 제한적임. 주요 고객사가 ASIC과 네트워킹 스위치에 M8, M9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어 최근 PTFE, glass-less PTFE, Q-glass 등 원재료 스펙 변경 논란에도 상대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경쟁 측면에서는 2024년 1분기부터 이어진 고객 내 점유율 하락이 내년 상반기부터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함. 점유율은 2024년 1분기 약 19%에서 내년 상반기 10% 초반 수준까지 하락한 뒤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핵심 배경은 멀티램 생산능력 확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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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램 증설과 제품 믹스

멀티램 캐파는 올해 약 6K에서 내년 약 13K로 2배 이상 증가하고 전체 캐파 내 멀티램 비중도 올해 24%에서 내년 38%로 확대될 전망임. 멀티램 ASP가 VIPPO 대비 2에서 3배 높아 멀티램 매출 비중이 작년 7%에서 올해 32%, 내년 64%로 급증하면서 매출과 ASP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따라 전체 ASP 성장률도 올해 +19%에서 내년 +28%로 가속될 전망이며 원재료 비용 전가뿐 아니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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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v8과 Zebrafish 노출

다운스트림에서는 TPUv8부터 MTK와 AVGO 양쪽 모두 공급 자격을 확보했으며 제한된 생산능력을 고려해 MTK향 물량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함. 특히 MTK의 Zebrafish가 AVGO향 제품보다 높은 소재 사양을 요구해 수익성 측면에서도 Zebrafish 노출 확대가 긍정적임. TPUv9 이후 HDI 경쟁력과 벤더 배분에 대한 시장 우려가 존재하지만 HDI 시장 확대는 2028년 하반기 시작돼 2030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현시점에서 이를 주가에 선반영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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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I와 향후 촉매

현재 MSFT향 HDI 공급을 통해 트랙레코드를 구축 중이며 올해 안으로 HDI 전용 공장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함. 그전까지는 가속기, 네트워킹 스위치, CPO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되는 멀티램이 핵심 실적 성장동력이 될 전망임. 주요 주가 촉매는 11월 중순 3분기 실적에서의 전분기 대비 마진 개선, 연내 HDI 전용 공장 발표, 고객 내 점유율 하락세 안정화이며 이를 통해 올해 4월 기록한 이전 주가 고점 회복 가능성을 기대함.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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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방산 수출

JP모건 8월 한국 방산 수출액은 8.2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함. 주요 품목별로 전차 9,800만달러, 다연장로켓 3,9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43% 증가, 탄약 및 부품 2.4억달러로 699% 증가, 항공우주 부문 4.37억달러로 10% 감소함. 특히 폴란드향 K2 전차, 천무, 탄약 수출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강한 수출 데이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방산업체들의 실적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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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인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8월 폴란드에 천무 다연장로켓 8대를 인도하면서 올해 누적 인도량이 44대까지 증가함. 이는 회사의 올해 연간 인도 가이던스인 40대 이상을 불과 8개월 만에 넘어선 수준임. 해당 물량은 총 218대 규모의 EC1 계약에 해당하며 현재 잔여 인도 물량은 11대에 불과해 당초 예상했던 내년 하반기 인도 종료 일정보다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폴란드향 탄약 수출도 1.95억달러 발생했으며 천무 로켓으로 추정함. 천무 본체뿐 아니라 고수익성 탄약의 동반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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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K2 인도

현대로템은 8월 폴란드에 K2 전차 6대를 인도했으며 6월 28대, 7월 18대에 이어 출하가 지속되고 있음. 8월 K2GF 수출액은 9,800만달러 수준임. 폴란드향 K2 물량이 지속적으로 인도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EC3 계약 협상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함. 방산업체들의 주가는 9월 들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 LIG넥스원 -5%, 현대로템 -13%, KAI -6%로 KOSPI -1% 대비 부진했으나 미국 K9, 크로아티아 천무 등 신규 수주 뉴스와 EU 및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지상·항공 무기체계 사업 진전은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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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업종의 수주와 시각

시장은 중동 지역의 대형 수주를 기다리고 있으나 그 이전에도 다수의 수주 관련 촉매가 존재하며 강한 6월부터 8월 수출 데이터를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 실적 역시 견조할 것으로 전망함. 국내 방산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하며 선호 종목은 LIG넥스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임. 특히 LIG넥스원은 방산업종 내 수주 가시성을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해 최선호주로 제시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천무 인도 가속과 탄약 수출 확대를 바탕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반면 현대로템과 KAI에 대해서는 Neutral 의견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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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네오룩스 3분기 전망

덕산네오룩스 HSBC 3분기 매출액 1,08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4%,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30억원으로 각각 27%,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기존 영업이익 전망치 대비 22% 낮춘 수준으로 원화 강세와 현대중공업터보기계 TMC 출하 지연이 주요 원인임. OLED 매출은 2분기 이연 물량과 아이폰 Duo 및 18 Pro 생산 효과로 680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30%,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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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과 TMC 출하

다만 달러 대비 원화가 약 6% 절상되면서 OLED 영업이익률은 기존 예상 33%에서 27%로 낮아지고 영업이익은 186억원으로 예상함. TMC는 출하 시점 지연으로 3분기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48억원에 그치겠으나 약 4,500억원의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4분기 매출이 1,1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4% 급증할 전망임. OLED 부문은 IT OLED 수요 회복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출 추정치를 4에서 12%, 영업이익 추정치를 13에서 18% 하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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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수요의 둔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에 영향을 주면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사용하는 리지드 OLED 패널 출하가 둔화되고 있음. IT OLED 역시 A6에서 7월부터 OLED 맥북 프로 패널을 출하하고 있으나 OMDIA는 애플이 LCD 모델을 병행하면서 OLED 맥북 프로 출하량을 올해 약 100만대, 내년 400만대 미만으로 전망함. 다만 덕산네오룩스 OLED 매출의 90% 이상이 삼성디스플레이향이고 중국 직접 노출은 10% 미만이며 블랙 PDL과 탠덤 관련 소재가 성장 중인 플래그십 및 폴더블 제품에 적용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차별화된 구조를 보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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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탑재량의 확대

패널당 OLED 소재 탑재량 증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임. 아이폰 Duo 내부 디스플레이의 OLED 면적은 아이폰 18 Pro Max의 약 1.5배이며 삼성디스플레이가 단독 공급함. 애플 제품에 블랙 PDL이 처음 적용되면서 OLED 영업이익에서 블랙 PDL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년 7%에서 내년 19%까지 상승할 전망임. 아이폰 18 시리즈가 M16 스택으로 전환되고 갤럭시 S27부터 Ultra는 M14에서 M16, 기본 모델은 M13에서 M14로 상향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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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C의 두 번째 성장축

여기에 2028년 M18용 Red Host 인증까지 진행되면서 추가적인 소재 탑재량 확대 가능성이 존재함. 스마트폰과 IT OLED 출하량 자체의 성장 속도는 낮아졌지만 고사양화에 따른 패널당 콘텐츠 증가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함. TMC는 OLED와 별개의 두 번째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음. 약 4,500억원의 강한 수주잔고와 고부가 원전 및 컴프레서 제품 믹스를 반영해 올해부터 2028년 TMC 영업이익 추정치를 20에서 40%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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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수요 공백

이에 따라 내년 연결 영업이익은 1,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9% 상회할 것으로 전망함. 여기에 작년 매출 1,440억원 규모의 극저온 LNG 밸브 업체 SNS Valve 인수를 발표했으며 올해 4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함. OLED 추정치 하향과 TMC 상향을 종합해 올해부터 2028년 전체 영업이익 추정치를 3%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2,000원에서 58,000원으로 낮추지만 Buy 의견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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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제도와 에너지 안보

목표주가는 올해와 내년 평균 EPS에 PER 16배를 적용했으며 SOTP 기준 TMC를 글로벌 피어 평균인 PER 20배로 평가할 경우 핵심 OLED 사업의 내년 내재 PER은 약 9배로 UDC의 16배 대비 상당한 할인 상태임. 풍력 HSBC 유럽 해상풍력 시장은 향후 1년에서 3년 동안 장비 수요 공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현재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상당수가 최종투자결정 FID를 기다리고 있으며 특히 2년에서 3년 전 영국 AR5 입찰 실패와 독일·네덜란드 프로젝트 차질의 후행 영향으로 2026년부터 2030년 사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요에 공백이 발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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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업체의 수직계열화

이에 따라 일부 공급업체는 향후 2년간 수주잔고 가시성이 제한적인 상황임. 다만 독일의 마이너스 입찰 방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가운데 현재까지 취소된 것은 한 건에 불과해 유럽 해상풍력 시장 전체의 구조적 후퇴보다는 개별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판단함. 유럽 입찰제도가 마이너스 입찰에서 차액계약 CfD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어 개발사의 수익성과 프로젝트 금융조달 가능성은 개선될 전망이며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가 기업 PPA를 확대해 현재 파이프라인의 FID 전환을 촉진할 가능성도 존재함.

29
풍력 종목별 판단

유럽에서는 발전단가 LCOE 절감과 공급망 안정성 사이의 균형이 중요한 정책 이슈로 부상함. 중국을 포함한 해외 업체의 진입은 해상풍력 LCOE를 낮추고 공급망 경쟁을 촉진할 수 있으나 단순 제품 수출보다는 현지 조달, 제품 설계, 에너지 안보 요건 등을 포함한 유럽 생산 생태계 편입이 요구될 전망임. 독일이 올해 8월 제안한 WindSeeG-E 개정안은 프로젝트 내 풍력터빈의 최소 75%를 중국 외 지역에서 조달하도록 하는 NZIA 요건을 계승하고 있으며 전력 공급의 원격 차단 가능성 등을 방지하기 위해 민감한 터빈 부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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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폴더블 물량

반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중후장대 철강 가공제품이라는 특성상 이러한 에너지 안보 규제의 직접적인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을 것으로 판단함. 향후 단순 조립만 유럽에서 수행하는 형태의 현지화 전략은 규제당국의 보다 강한 심사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 중국 하부구조물 업체 Dajin은 하부구조물 제작과 선박 건조, 자체 벌크선을 활용한 운송까지 수직계열화하면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이러한 사업모델은 장기적으로 설계·조달·건설·설치 EPCI 전체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음.

31
폴더블의 카메라 콘텐츠

다만 자본집약적인 사업모델을 유럽에서 그대로 복제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해상풍력 설치 및 운송 선박은 생애주기 동안 통상 70% 이상의 안정적인 가동률을 확보해야 경제성이 발생하는데 프로젝트별 수요 변동성이 큰 유럽에서는 하나의 선박이 여러 최종 시장을 동시에 서비스할 수 없는 경우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기 어려움. 따라서 중국 업체의 가격 경쟁력은 위협 요인이지만 유럽 현지 생산과 선박 운용까지 포함하면 진입장벽 역시 상당히 높은 구조임.

32
FC-BGA 장기공급계약

종목별로는 Goldwind H주와 A주에 대해 Buy 의견 유지함. 견조한 신규 수주와 제한적인 유럽 시장 노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목표주가는 약 7% 하향함. CS Wind는 해상풍력 부문의 경쟁 심화와 미국 풍력 정책 불확실성을 고려해 Hold 의견 및 기존 목표주가 유지함. 단기적으로 유럽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발주 공백이 부담이나 입찰제도의 CfD 전환,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에 따른 기업 PPA 확대, 기존 프로젝트의 FID 전환이 향후 수요 회복의 핵심 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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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실적과 목표가

동시에 중국산 터빈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하부구조물은 상대적으로 규제 민감도가 낮아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LG이노텍 CLSA 애플 관련 최신 분석을 반영해 폴더블 아이폰인 iPhone Duo의 출하량이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Duo의 카메라 탑재 사양은 iPhone 18 Pro 시리즈보다 낮아 전용 망원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 등 주요 업그레이드가 빠질 것으로 예상됨.

34
크래프톤 비용 부담

이에 따라 Pro 모델 대비 LG이노텍의 대당 광학솔루션 ASP가 소폭 희석될 수 있으나 신규 폴더블 제품이 창출하는 추가 출하량 효과가 제품 믹스 악화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이를 반영해 2027년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으며 폴더블 아이폰은 단기적으로 대당 콘텐츠 증가보다 물량 증가가 먼저 나타나는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함. 중장기적으로는 폴더블 아이폰의 카메라 콘텐츠가 현재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함.

35
신규 IP 투자 전략

애플이 향후 Duo를 더욱 프리미엄 제품으로 포지셔닝할 것으로 예상되며 디스플레이 차별화가 이미 상당 부분 확보된 만큼 다음 업그레이드의 핵심 영역은 카메라 성능이 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Duo와 Pro 모델 사이에 카메라 사양 격차가 상당하기 때문에 향후 망원 카메라를 비롯한 추가 광학 기술을 적용할 여지가 큼. 결과적으로 폴더블 아이폰은 초기에는 출하량 증가, 이후에는 대당 카메라 콘텐츠 증가까지 더해지면서 LG이노텍 광학솔루션 사업의 물량과 콘텐츠가 동시에 성장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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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com 신작 공개

FC-BGA 역시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LG이노텍은 주요 고객사들과 복수의 장기공급계약 LTA 체결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계약이 현실화되면 FC-BGA 생산능력의 가동률 가시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안정적인 장기 물량 확보는 추가적인 고사양 AI 서버용 패키지기판 투자 여력을 높이는 동시에 FC-BGA 사업에 대한 시장의 가치평가 개선을 뒷받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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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의 평가와 위험

기존 아이폰 카메라 중심의 성장 구조에 폴더블 아이폰과 AI 서버용 FC-BGA가 추가되면서 중장기 성장축이 다변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iPhone 출하량 전망 상향과 FC-BGA 성장 가시성 개선을 반영해 올해부터 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5%, 13%, 7% 상향함. 다만 FC-BGA 피어업체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적용 목표 PER을 기존 36배에서 27.5배로 낮추면서 목표주가를 1,500,000원에서 1,200,000원으로 하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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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마무리 1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약 13배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며 Outperform 의견 유지함. 단기적으로는 폴더블 아이폰의 물량 증가, 중장기적으로는 폴더블 카메라 콘텐츠 확대와 AI 서버용 FC-BGA 성장이 핵심 투자 포인트임. 크래프톤 CGSI PUBG의 장기 흥행을 위한 신규 콘텐츠와 AI 투자 확대에 따라 비용 부담이 예상보다 장기간 지속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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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마무리 2

기존에는 게임 내 신규 모드 개발 완료 이후 올해 하반기 지급수수료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Xeno Point 등 신규 PUBG 모드의 높은 이용자 유지 효과를 확인하면서 지속적인 신규 모드 출시가 예상됨. Xeno Point 출시 이후 올해 4월 트래픽이 전년 동월 대비 15%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PUBG의 라이프사이클 연장을 위한 콘텐츠 투자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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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투자 확대 역시 서버 및 외주비 증가로 연결되고 있어 올해부터 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9%, 7%, 7% 하향함.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도 각각 6%, 21% 낮춘 1.2조원과 3,840억원으로 조정했으며 매출은 컨센서스와 유사하지만 영업이익은 여전히 컨센서스를 8% 상회하는 수준임. 게임 개발비 상승과 신작의 투자수익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일부 경쟁사들이 대규모 게임 투자에 보수적으로 변하고 있으나 크래프톤은 PUBG 이외의 대형 IP 확보를 핵심 전략으로 유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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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마무리 4

PUBG에서 발생하는 견조한 현금흐름을 신규 IP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면서 경쟁사 대비 적극적으로 신작 기회를 확보하는 전략임. 현재 크래프톤의 12개월 선행 PER은 단일 IP 의존도에 대한 우려로 글로벌 피어 대비 약 40% 할인돼 있으나 신작 파이프라인 확대와 출시 가시성 개선이 이어질 경우 이러한 할인 폭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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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com 2026에서는 Zeta, Tarae, Age Twisters, No Law, Dead.Net 등 5개의 신규 타이틀을 공개함. 이 가운데 Zeta, Tarae, Age Twisters는 내년 출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함. 현장 방문객 반응과 온라인 조회수를 기준으로는 Dead.Net의 관심도가 가장 높았으며 No Law와 Tarae가 뒤를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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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Zeta는 실제 플레이 데모 공개 이후 기대감이 다소 낮아진 것으로 파악됨. 개별 게임의 흥행 여부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파이프라인 자체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크래프톤의 성장 구조가 PUBG 단일 IP 중심에서 보다 다양한 IP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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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Add 유지하나 올해와 내년 EPS 추정치를 각각 9%, 7% 하향하면서 목표주가는 350,000원으로 낮춤. 목표주가는 글로벌 피어 평균 수준인 12개월 선행 PER 15배를 적용함. PUBG의 견조한 수익화 능력이 신규 IP 투자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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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마무리 8

향후 주가 재평가의 주요 촉매는 PUBG PC 트래픽 개선과 자체 개발 AAA 타이틀의 출시 확정이며 중국 모바일게임 트래픽 감소와 Gamescom에서 공개한 신작들의 출시가 내년 이후로 지연되는 경우가 주요 하방 위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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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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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면책 문구와 리포트 제공 방식은 flow에 보존했으며, 표에 나열된 종목·의견·목표가는 표 순서대로 회수했다.
판단의 귀속
목표가, 실적 전망, 매수·중립 의견과 촉매·위험은 각 증권사 또는 작성자가 제시한 판단으로만 보존했다.
불확실성
Zebrafish, Duo, 신작 출시 시점 등 향후 전망과 계약 가능성은 원문 표현의 예상·가능성 수준을 넘겨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