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통계에서 반도체 가격과 HBM 추정 물량의 변화를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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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0일 통계에서 반도체 가격 상승과 전체 수출액 상승이 확인됐고, 대만·말레이시아향 멀티칩 메모리의 중량당 수출액도 올랐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LS ELE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 등 송,배전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에서 저번주 금요일 한국 전력기기 섹터 커버를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골드만의 Toppick은 효성중공업이었습니다(목표주가 416만원) 논리는, 송전vs배전 중 송전 중심 기업일수록 데이터센터 등 2030년 이후 불확실성에 덜 노출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 장전 실적: SAIC★ (미국 국방부, 정보기관, 민간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IT 및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술 서비스 및 정부 계약 기업) → 비슷한 기업을 찾자면 팔란티어입니다. 두 기업 모두 정부, 국방 부문을 주요 고객으로 삼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비지니스 모델은 다릅니다. 팔란티어는 데이터 통합, AI 플랫폼을 제공하는 SaaS 기업이라면, SAIC는 자체 개발한 SW 판매가 아니라, 다양한 파트너사의 솔루션을 조합해 고객을 돕는 인력, 용역 중심의 기업입니다(영업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음) 260901(화) - 한국: 수출입통계(8월)★★ → 8월1일~30일 동안의 수출입통계가 종합적으로 반영되는 날입니다. 앞서 나온 통계(8.1.~20.)에서 반도체의 가격상승(P)과 전체 수출액 상승(PxQ)이 확인되었습니다.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8월 반도체 수출은 전반적으로 7월보다 잘 나올 것 같습니다. → 추가로, 멀티칩 메모리(HBM 추정) 대만+말레이시아향 중량당 수출액 추가 인상적입니다, 현재 충남에서 HBM 추정 수출의 P가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AMD 등으로 출하되는 삼성전자의 HBM4 물량으로 추정합니다. 10월 발표하는 3q26 삼성전자 실적에 해당 내용이 반영될 것 같습니다. * 대만/말레이시아 향 멀티칩 수출만 포함한 이유 : 후속 패키징 관련 국가라, HBM일 확률이 더 높음
- 원문 구간 2
→ 화장품 수출액이 잘나오고 있습니다. 7월부터 꾸준히 잘 나오기는 했지만, 7~8월 지수 영향으로 인해 상승이 제한되다가, 최근 2~3주 동안 한번에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 중국: 레이싱독 제조업 PMI(8월) -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8월) - 미국: ISM 제조업지수(8월), 구인구직 보고서(JOLTS, 7월)★★★ → 7월 Jolts 에서 구인건수는 7.3백만건으로 전월대비 소폭 감소했고, 시장은 이에 맞춰 금리 인상 우려를 덜어내며 긍정적으로 반응했었습니다. 이번에도 구인건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행사: EU-대만 AI, 반도체 협력 포럼 / 글로벌 3차원 집적회로(3DIC) 서밋, / Quantum Taiwan Forum(~3일) / 씨티 범유럽 제약기업 탐방 - 장전 실적: 메드트로닉스(MDT, 글로벌 매출1위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기업), 니오(NIO, 중국 프리미엄 스마트 전기차 제조기업, BaaS = 충전 대신 배터리 자체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유명, 배터리 대여 방식이라 전기차 초기 구매 비용이 낮음) - 장후 실적: 델(DELL)★★, 팔로알토(PANW)★★, 크레도(CRDO)★★, 깃랩★(GTLB,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솔루션 기업), 몽고DB(MDB, 데이터 저장 플랫폼 기업), → 델, AI서버주문 내용을 통해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강도에 대해 가늠이 가능합니다. 주가는 지난분기 어닝서프라이즈로 갭상승한 그 레벨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팔로알토, AI 발전으로 인한 보안 내러티브가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해당 내러티프로 팔로알토 주가가 그간 상승했습니다. 실적으로 해당 내용을 증명하는 차례입니다. → 크레도, 엔비디아, 마벨테크 실적발표 이후 광통신 섹터가 조정을 받았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대만·말레이시아는 후속 패키징 관련 국가여서 해당 멀티칩 수출을 HBM일 가능성이 높은 지표로 보고, 충남발 수출 가격 상승을 삼성전자 HBM4 출하 물량으로 추정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화장품 수출액이 잘나오고 있습니다. 7월부터 꾸준히 잘 나오기는 했지만, 7~8월 지수 영향으로 인해 상승이 제한되다가, 최근 2~3주 동안 한번에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 중국: 레이싱독 제조업 PMI(8월) -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8월) - 미국: ISM 제조업지수(8월), 구인구직 보고서(JOLTS, 7월)★★★ → 7월 Jolts 에서 구인건수는 7.3백만건으로 전월대비 소폭 감소했고, 시장은 이에 맞춰 금리 인상 우려를 덜어내며 긍정적으로 반응했었습니다. 이번에도 구인건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행사: EU-대만 AI, 반도체 협력 포럼 / 글로벌 3차원 집적회로(3DIC) 서밋, / Quantum Taiwan Forum(~3일) / 씨티 범유럽 제약기업 탐방 - 장전 실적: 메드트로닉스(MDT, 글로벌 매출1위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기업), 니오(NIO, 중국 프리미엄 스마트 전기차 제조기업, BaaS = 충전 대신 배터리 자체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유명, 배터리 대여 방식이라 전기차 초기 구매 비용이 낮음) - 장후 실적: 델(DELL)★★, 팔로알토(PANW)★★, 크레도(CRDO)★★, 깃랩★(GTLB,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솔루션 기업), 몽고DB(MDB, 데이터 저장 플랫폼 기업), → 델, AI서버주문 내용을 통해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강도에 대해 가늠이 가능합니다. 주가는 지난분기 어닝서프라이즈로 갭상승한 그 레벨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팔로알토, AI 발전으로 인한 보안 내러티브가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해당 내러티프로 팔로알토 주가가 그간 상승했습니다. 실적으로 해당 내용을 증명하는 차례입니다. → 크레도, 엔비디아, 마벨테크 실적발표 이후 광통신 섹터가 조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