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86번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CPI (86번가 데일리 2026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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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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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강연자/작성자
86번가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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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34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통신 서비스 요인이 가린 근원 물가의 안정

8월 CPI는 근원 수치가 예상보다 높았지만, 무선 통신 서비스의 큰 상승을 제외하면 물가 흐름은 오히려 예상보다 낮았다는 분석이다. 이 구분은 9월 말 근원 PCE 추정의 불확실성과 FOMC의 금리 판단을 함께 읽는 기준이 된다. 결국 수치의 상방 원인과 기저 흐름을 나눠 보는 것이 이 글의 핵심 판단이다.

근원 CPI 상회의 대부분은 통신 서비스

근원 CPI는 예상보다 7bp 높았지만, 무선 통신 서비스가 단독으로 10bp를 끌어올렸다. 주거비와 자동차 제외 근원 상품, 헬스케어가 안정적이어서 이 항목을 제외하면 근원 물가는 예상보다 약간 낮게 읽힌다.

PCE 개편은 단기 추정을 흐린다

9월 말 포트폴리오 수수료와 소프트웨어 등의 측정 방식이 바뀌지만 새 가중치와 계산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따라서 CPI와 PPI가 나온 뒤에도 근원 PCE의 당월 수치를 한 방향으로 정밀하게 추정하기 어려워졌다.

기저 물가와 회의 기대는 다른 층위

집값·중고차·임금과 자동차 제외 상품 물가를 보면 기저 근원 물가는 안정적이라는 판단이다. 다만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와 시중금리가 이미 높아, 9월 FOMC에서는 데이터 해석보다 기대를 따라 인상해도 된다는 논의가 커졌다고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1

26-9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근원 CPI의 예상치 상회는 무선 통신 서비스의 큰 상승이 주된 원인이며, 이를 제외한 근원 물가는 오히려 예상보다 조금 낮았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소숫점 둘째 자리까지 보면 헤드라인은 0.39%로 예상치 0.38%와 거의 같았으나 근원이 0.29%로 예상치 0.22%보다 소폭 높았습니다. ​ ​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 헤드라인 ] 헤드라인에만 들어오는 식품과 에너지는 예상보다 오히려 약간 낮았습니다. ​ 먼저 식품의 경우 상승률이 0.1%에 불과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의 경우 가솔린 가격이 계절조정치를 거치면서 실제 상승률보다 약간 더 높게 반영되었음에도 가스 가격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예상치와 비교해서 괜찮았습니다. ​ 디젤 상승에 대한 우려가 많습니다. 그러나 디젤 가격이 직접 영향을 주는 항목인 '기타 자동차 연료'은 비록 전월 대비 가격 상승폭은 컸으나 (10%) 물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기에 (0.1%) 전체 물가에는 1bp의 제한적인 영향에 그쳤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최근 디젤이 더 문제라는 우려가 많지만, 비중 차이가 워낙 나기에 사실 물가 지표에서는 드러나기가 어려운 구조입니다. ​ ​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 근원 ] 다음으로 근원 물가입니다. 이번 근원 물가에서 가장 눈에 띄는 항목은 '무선 통신 서비스'입니다. 근원 물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6%인데, 전월 대비 약 6%나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근원 물가를 혼자 10bp나 끌어 올렸습니다. 이번에 예상치와 차이가 7bp였던 점을 감안하면, 오롯이 이 항목에 의한 예상치 대비 상회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실제로 근원 물가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주거비의 경우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실제 주거비는 0.17%, 대용 주거비는 0.19% 상승에 그쳤습니다. 관세 영향이 큰 자동차 제외 근원 상품 물가도 안정적이었습니다. 전월 대비 0.06% 상승에 그쳤습니다. 또한 헬스케어 관련 항목도 안정적이었습니다. ​ 다만 호텔, 교육비, 컴퓨터는 예상치 대비 높게 나오면서 안정적으로 나온 부분을 꽤 상쇄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외하고 보면, 다른 부분은 합쳐서 보았을 때 오히려 예상 대비 근원 물가가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 ​ [ 통신 서비스 물가 상승 - 일회성? ] 다음은 이번에 이슈가 된 통신 서비스 물가의 추이입니다.

  4. 원문 구간 4

    이번에 빵 하고 뛰었습니다. ​ 이는 AT&T가 올해 발표한 요금 인상분이 한 번에 반영된 것의 영향으로 추측이 됩니다. 물가 추이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 과거에도 상승이건 하락이건 통신 서비스 물가는 한 번씩 크게 움직이곤 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그것이 뚜렷한 추세를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통신 서비스 물가는 기본적으로 통신사들의 경쟁 구도와 강도에 따라 결정이 되는데, 그동안 그리 달라지지 않아 왔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숫자는 일회성이라고 볼만합니다. ​ ​ [ 그렇다면 근원 PCE 물가 예상치에 대한 영향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헤드라인 CPI는 전월 대비 0.39%로 예상치 0.38%와 거의 같았고, 근원 CPI는 0.29%로 예상치 0.22%를 웃돌았다. 무선 통신 서비스는 근원 CPI에서 비중 1.6%, 전월 대비 약 6% 상승으로 근원 물가를 10bp 끌어올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소숫점 둘째 자리까지 보면 헤드라인은 0.39%로 예상치 0.38%와 거의 같았으나 근원이 0.29%로 예상치 0.22%보다 소폭 높았습니다. ​ ​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 헤드라인 ] 헤드라인에만 들어오는 식품과 에너지는 예상보다 오히려 약간 낮았습니다. ​ 먼저 식품의 경우 상승률이 0.1%에 불과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의 경우 가솔린 가격이 계절조정치를 거치면서 실제 상승률보다 약간 더 높게 반영되었음에도 가스 가격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예상치와 비교해서 괜찮았습니다. ​ 디젤 상승에 대한 우려가 많습니다. 그러나 디젤 가격이 직접 영향을 주는 항목인 '기타 자동차 연료'은 비록 전월 대비 가격 상승폭은 컸으나 (10%) 물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기에 (0.1%) 전체 물가에는 1bp의 제한적인 영향에 그쳤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최근 디젤이 더 문제라는 우려가 많지만, 비중 차이가 워낙 나기에 사실 물가 지표에서는 드러나기가 어려운 구조입니다. ​ ​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 근원 ] 다음으로 근원 물가입니다. 이번 근원 물가에서 가장 눈에 띄는 항목은 '무선 통신 서비스'입니다. 근원 물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6%인데, 전월 대비 약 6%나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근원 물가를 혼자 10bp나 끌어 올렸습니다. 이번에 예상치와 차이가 7bp였던 점을 감안하면, 오롯이 이 항목에 의한 예상치 대비 상회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실제로 근원 물가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주거비의 경우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거비와 자동차 제외 근원 상품, 헬스케어는 안정적이었고, 호텔·교육비·컴퓨터의 상방을 감안해도 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외하면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약간 낮았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실제 주거비는 0.17%, 대용 주거비는 0.19% 상승에 그쳤습니다. 관세 영향이 큰 자동차 제외 근원 상품 물가도 안정적이었습니다. 전월 대비 0.06% 상승에 그쳤습니다. 또한 헬스케어 관련 항목도 안정적이었습니다. ​ 다만 호텔, 교육비, 컴퓨터는 예상치 대비 높게 나오면서 안정적으로 나온 부분을 꽤 상쇄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외하고 보면, 다른 부분은 합쳐서 보았을 때 오히려 예상 대비 근원 물가가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 ​ [ 통신 서비스 물가 상승 - 일회성? ] 다음은 이번에 이슈가 된 통신 서비스 물가의 추이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번에 빵 하고 뛰었습니다. ​ 이는 AT&T가 올해 발표한 요금 인상분이 한 번에 반영된 것의 영향으로 추측이 됩니다. 물가 추이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 과거에도 상승이건 하락이건 통신 서비스 물가는 한 번씩 크게 움직이곤 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그것이 뚜렷한 추세를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통신 서비스 물가는 기본적으로 통신사들의 경쟁 구도와 강도에 따라 결정이 되는데, 그동안 그리 달라지지 않아 왔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숫자는 일회성이라고 볼만합니다. ​ ​ [ 그렇다면 근원 PCE 물가 예상치에 대한 영향은?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미국 PCE 비시장 가격 측정 방식 개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개편은 당월 근원 PCE 예상치를 어렵게 만들지만, 측정상 문제가 있던 항목을 현실화하는 과정이라 전년 대비 물가 수준과 향후 변동성에는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는 9월말 발표때 나옵니다. 그렇다보니 과거라면 CPI와 PPI가 모두 나온 이 상황에서 두 물가를 거의 정확히 근원 PCE 물가 예상에 반영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이게 잘 안됩니다. 그래서 예상치를 내는 이들마다 차이가 발생합니다. ​ 그리고 좀 억울할만한 부분도 있습니다. 법률 서비스의 경우 이번에 CPI 기준으론 소폭 마이너스가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PPI 기준으론 1.7%로 제법 올랐습니다. 게다가 이전 숫자들도 수정을 하게 되면서 전월 대비 숫자에 또 영향을 주게 되는데, 가령 법률의 경우 7월에 CPI 기준으론 +0.02%였으나 PPI 기준으론 -0.7%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 그러나 기준은 바뀔 예정이고, 그 정확한 계산법은 아직 블랙박스입니다. 그렇다보니 이 둘에 대해서는 '적당한 수준'에서의 예상치가 들어갔고, 그 결과 기존 대비론 오히려 약간 더 높게 물가 예상치에 반영이 되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 ​ [ 그럼 물가 항목 개편이 안 좋은 일인가? ] 그럼 이번에 예정된 개편이 좋지 않은 일인가란 생각이 드실 수 있는데, 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동안 측정에서 문제가 있어온 몇몇 항목들을 현실화 해나가는 과정입니다. 비록 전월 대비 숫자에서는 이번에 좀 손해를 보게 생겼지만, 기본적으로 전년 대비 물가 수준은 내려가게 될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 그리고 앞으로 이들 항목의 물가 변동성도 과거 대비 많이 낮아질 것입니다. 가령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의 경우 기존 방법 대비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면 지난 2년간에 대한 누적 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20~30% 가량 차이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기존 방법은 주식 시장 변동에 따라 물가 상승률도 전월 대비로 큰 폭의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변동성을 보였다면, 새로운 방법은 기본적으로 관련 업계 종사자의 임금 상승률에 연동이 되므로 전월 대비 조금씩 우상향하는 식의 물가 추이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말 PCE 물가에서 포트폴리오 수수료, 컴퓨터 소프트웨어·주변기기, 법률 서비스 항목의 개편이 예정돼 있다. 법률 서비스는 CPI 참고에서 PPI 참고로 바뀌며, 포트폴리오와 소프트웨어의 가중치와 구체적 계산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이 중 포트폴리오와 소프트웨어는 너무 높게 나오던 것이 낮게, 법률은 CPI 참고에서 PPI 참고로 바뀌면서 약간 높게 수정이 될 예정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약 0.2%가량 물가가 하향 수정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이들 중 법률 서비스는 심플합니다. CPI 참고에서 PPI 참고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번에 PPI가 나온 후 이를 근원 PCE 물가 예상에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 그런데 포트폴리오와 소프트웨어의 경우 기본적인 방법론과 참고할 자료까지는 나왔지만 가중치나 구체적인 계산 방법까지는 나오지를 않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는 9월말 발표때 나옵니다. 그렇다보니 과거라면 CPI와 PPI가 모두 나온 이 상황에서 두 물가를 거의 정확히 근원 PCE 물가 예상에 반영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이게 잘 안됩니다. 그래서 예상치를 내는 이들마다 차이가 발생합니다. ​ 그리고 좀 억울할만한 부분도 있습니다. 법률 서비스의 경우 이번에 CPI 기준으론 소폭 마이너스가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PPI 기준으론 1.7%로 제법 올랐습니다. 게다가 이전 숫자들도 수정을 하게 되면서 전월 대비 숫자에 또 영향을 주게 되는데, 가령 법률의 경우 7월에 CPI 기준으론 +0.02%였으나 PPI 기준으론 -0.7%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법률 서비스는 PPI 기준의 당월 수치와 수정될 전월 수치가 전월 대비 상승률을 높일 수 있고, 포트폴리오·소프트웨어는 새 계산법이 불명확해 예상치마다 차이가 난다고 설명한다. 새 방법은 포트폴리오 수수료를 관련 업계 임금 상승률에 연동해 주식시장 변동에 따른 큰 월별 진폭을 낮출 것으로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즉, 근원 PCE 물가의 전월 대비 숫자를 구할때 이번 개편 영향까지 반영을 해서 예상치를 구해나가다 보면 PPI 참고로 바뀌면서 이번 발표치는 좀 더 높았고, 수정될 전월치는 낮아지면서, 전월 대비 상승률은 꽤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 그동안 문제가 되어온 포트폴리오와 소프트웨어의 경우 이번에 기존 기준을 그대로 적용했다면, 이번만큼은 오히려 더 좋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존 기준으로 둘 모두 전월 대비 마이너스 약 2%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만약 기존 기준으로 두 수치를 근원 PCE 물가 예상치에 적용했다면, 근원 PCE 물가 예상치는 CPI와 PPI 발표전 대비 오히려 약간 더 낮아졌을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 그러나 기준은 바뀔 예정이고, 그 정확한 계산법은 아직 블랙박스입니다. 그렇다보니 이 둘에 대해서는 '적당한 수준'에서의 예상치가 들어갔고, 그 결과 기존 대비론 오히려 약간 더 높게 물가 예상치에 반영이 되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 ​ [ 그럼 물가 항목 개편이 안 좋은 일인가? ] 그럼 이번에 예정된 개편이 좋지 않은 일인가란 생각이 드실 수 있는데, 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동안 측정에서 문제가 있어온 몇몇 항목들을 현실화 해나가는 과정입니다. 비록 전월 대비 숫자에서는 이번에 좀 손해를 보게 생겼지만, 기본적으로 전년 대비 물가 수준은 내려가게 될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 그리고 앞으로 이들 항목의 물가 변동성도 과거 대비 많이 낮아질 것입니다. 가령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의 경우 기존 방법 대비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면 지난 2년간에 대한 누적 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20~30% 가량 차이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기존 방법은 주식 시장 변동에 따라 물가 상승률도 전월 대비로 큰 폭의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변동성을 보였다면, 새로운 방법은 기본적으로 관련 업계 종사자의 임금 상승률에 연동이 되므로 전월 대비 조금씩 우상향하는 식의 물가 추이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생산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PPI와 CPI 발표 뒤 근원 PCE 물가 예상치가 소폭 높아졌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번 PPI와 CPI 발표를 거치면서 근원 PCE 물가 예상치는 소폭 높아졌습니다. 원래는 0.2% 초반이었는데, 이제 중반이 되었습니다. 티미라오스에 따르면 0.25%입니다. ​ 이는 9월말에 나오는 실제 발표에서 아주 약간의 차이로 0.2%가 나올수도, 0.3%가 나올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참 애매~~~~한 자리에 데이터가 주차된 셈입니다. ​ ​ [ 약간 억울한 PCE ] 오는 9월말에 PCE 물가 몇몇 항목에 대한 개편이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수수료 ;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주변기기 ; 법률 서비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PPI와 CPI 발표를 거쳤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번 PPI와 CPI 발표를 거치면서 근원 PCE 물가 예상치는 소폭 높아졌습니다. 원래는 0.2% 초반이었는데, 이제 중반이 되었습니다. 티미라오스에 따르면 0.25%입니다. ​ 이는 9월말에 나오는 실제 발표에서 아주 약간의 차이로 0.2%가 나올수도, 0.3%가 나올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참 애매~~~~한 자리에 데이터가 주차된 셈입니다. ​ ​ [ 약간 억울한 PCE ] 오는 9월말에 PCE 물가 몇몇 항목에 대한 개편이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수수료 ;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주변기기 ; 법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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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근원 PCE 물가의 비시장 가격 측정 방식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PCE 물가 측정

측정 방식 개편은 근원 PCE 물가의 단기 추정과 이후 변동성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존 기준에서는 CPI와 PPI 발표 뒤 근원 PCE를 거의 정확히 반영할 수 있었지만, 포트폴리오 수수료와 소프트웨어의 새 가중치·계산법이 공개되지 않아 이번에는 추정치 간 차이가 난다고 설명한다. 장기적으로는 새 방식이 변동성을 낮추는 방향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는 9월말 발표때 나옵니다. 그렇다보니 과거라면 CPI와 PPI가 모두 나온 이 상황에서 두 물가를 거의 정확히 근원 PCE 물가 예상에 반영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이게 잘 안됩니다. 그래서 예상치를 내는 이들마다 차이가 발생합니다. ​ 그리고 좀 억울할만한 부분도 있습니다. 법률 서비스의 경우 이번에 CPI 기준으론 소폭 마이너스가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PPI 기준으론 1.7%로 제법 올랐습니다. 게다가 이전 숫자들도 수정을 하게 되면서 전월 대비 숫자에 또 영향을 주게 되는데, 가령 법률의 경우 7월에 CPI 기준으론 +0.02%였으나 PPI 기준으론 -0.7%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 그러나 기준은 바뀔 예정이고, 그 정확한 계산법은 아직 블랙박스입니다. 그렇다보니 이 둘에 대해서는 '적당한 수준'에서의 예상치가 들어갔고, 그 결과 기존 대비론 오히려 약간 더 높게 물가 예상치에 반영이 되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 ​ [ 그럼 물가 항목 개편이 안 좋은 일인가? ] 그럼 이번에 예정된 개편이 좋지 않은 일인가란 생각이 드실 수 있는데, 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동안 측정에서 문제가 있어온 몇몇 항목들을 현실화 해나가는 과정입니다. 비록 전월 대비 숫자에서는 이번에 좀 손해를 보게 생겼지만, 기본적으로 전년 대비 물가 수준은 내려가게 될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 그리고 앞으로 이들 항목의 물가 변동성도 과거 대비 많이 낮아질 것입니다. 가령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의 경우 기존 방법 대비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면 지난 2년간에 대한 누적 물가 상승률 기준으로 20~30% 가량 차이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기존 방법은 주식 시장 변동에 따라 물가 상승률도 전월 대비로 큰 폭의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변동성을 보였다면, 새로운 방법은 기본적으로 관련 업계 종사자의 임금 상승률에 연동이 되므로 전월 대비 조금씩 우상향하는 식의 물가 추이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시점 관찰미국 기저 근원 물가 흐름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근원 물가기준 2026.09.11

CPI의 일회성 상방 요인을 제외하면 기저 근원 물가는 어떤 흐름으로 읽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집값·중고차 가격·임금 상승률과 자동차 제외 근원 상품 물가를 근거로 기저 근원 물가가 안정적이라고 추정한다. 관세, 포트폴리오 수수료,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초과 기여가 사라지면 기저 근원 물가는 2% 초반으로 안정될 것이라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집값, 중고차 가격, 임금 상승률 등을 보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높아진 시중 금리가 집과 차에는 압박을 주기에 이 분야들의 경우 고물가 우려로 시중 금리가 올라가면, 실제 물가는 오히려 내려가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기에 지금처럼 물가 우려가 높으면 높을수록 실제로 기저 물가는 오히려 억눌리는 일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 관세 영향에 대한 말도 많았습니다. 시차를 두고 물가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입니다.

  2. 원문 구간 2

    하지만 약간 시차를 둔 지난 12월부터 지금까지로 보아도 자동차 제외 근원 상품 물가의 상승률은 월평균 0.1% 수준에 불과합니다. 물가 상승의 원천이 되지를 못합니다. ​ 현재 전년 대비 근원 PCE 물가에 관세, 포트폴리오, 컴퓨터 소프트웨어가 약 1%p만큼의 초과 기여를 하는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결국 이들의 영향은 사라져 갈 것이고, 그렇다면 기저 근원 물가는 2% 초반으로 안정적이라 생각합니다.

해석·전망금리 인상 기대와 FOMC 판단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기저 물가 판단과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가 엇갈릴 때 회의 판단은 어떻게 해석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 인상 기대가 90%에 이르고 2년물 금리가 향후 네 차례 인상까지 반영한 상황에서는, 기저 물가 흐름이 안정적이라는 판단이 있어도 9월 회의에서 인상해도 무방하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이미 기대와 시중금리가 앞서 있는 만큼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이 사실상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기에 아무리 '기저 물가 흐름이 안정적이고, 일회성 요인들은 사라져갈 것이며, 굳이 인상은 필요 없을 것 같다'라고 생각한다 할지라도 여기서 그냥 9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해도 무방한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 실제로 그동안 9월 동결론을 주장해온 곳들 중에 상당수가 이번에 인상으로 의견을 바꾸었습니다. 물가 데이터 그 자체가 높아서였다기 보다, 이 정도로 인상 기대가 만연한데 그냥 그 기대대로 한들 뭐가 달라지겠냐는 것입니다. 특히나 지금 당장 장황하게 물가 데이터를 설명하는 것이 뭔가 핑계처럼 보일 수 있다면 말입니다.

  2. 원문 구간 2

    향후 기저 물가 흐름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결국 그렇게 데이터가 나중에 나올 것이니 기다리면 될 일입니다. 그 사이 금리를 인상해서 경제나 금융에 부정적인 영향이 간다면 문제겠지만, 이미 기대치나 시중 금리가 그 이상으로 가있는 상황에서 기준 금리 인상의 영향은 사실상 없을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 ​ [ 기저 근원 물가 흐름 ] 기저 근원 물가 흐름은 여전히 안정적인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원문과 채널의 성격

이 글은 86번가의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이며, 실제 본문을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는 정보가 붙어 있습니다.

2
투자 판단의 책임

종목 선택과 투자 시기의 최종 결정은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 아래 이뤄져야 합니다. 여기 언급한 자료와 의견은 개인적인 것이며, 정확성이나 완전성도 보장할 수 없다고 밝힙니다.

3
예측과 기민한 대응을 제공하지 않음

시장·섹터·종목을 예측하거나 전망하지 못하고, 구체적인 주식·시황 추천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특히 기민한 대응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도움이 일절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4
포지션 소문과 추종 매매를 거부

어디에도 자신의 투자 포지션을 말하지 않으며, 친분을 과시하며 돌리는 이야기는 다 그들의 뇌피셜일 뿐이라고 선을 긋습니다. 종목 이야기가 추종 매매로 이어지는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되며, 제 평생 리딩방을 개설할 일은 없다고 합니다.

5
소통 없는 채널이라는 안내

사석이든 방송이든 자신의 포지션을 말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이며, 다른 분석가를 찾는 편이 낫다면 구독하지 말고 notice를 읽은 뒤 결정해 달라고 거듭 말합니다.

6
예상치를 조금 웃돈 CPI

최근 가장 주목받은 CPI가 예상보다 소폭 높게 나왔습니다. 둘째 자리까지 보면 헤드라인은 0.39%로 예상 0.38%와 거의 같았지만, 근원은 0.29%로 예상 0.22%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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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의 식품·에너지와 디젤

헤드라인에만 들어오는 식품과 에너지는 예상보다 약간 낮았습니다. 식품 상승률은 0.1%였고, 가솔린은 계절조정 뒤 실제보다 조금 높게 반영됐지만 가스 가격이 마이너스라 전체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디젤 우려가 있어도 기타 자동차 연료는 10% 올랐지만 비중이 0.1%라 전체 물가에는 1bp만 영향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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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 CPI를 밀어 올린 무선 통신 서비스

근원 물가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무선 통신 서비스입니다. 비중은 1.6%인데 전월 대비 약 6% 올라 근원 물가를 혼자 10bp 끌어올렸습니다. 예상치와 차이가 7bp였으니, 예상치 상회는 오롯이 이 항목의 영향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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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항목과 통신 서비스의 일회성 판단

주거비는 실제 0.17%, 대용 주거비는 0.19% 상승에 그쳤고 자동차 제외 근원 상품은 0.06%, 헬스케어도 안정적이었습니다. 호텔·교육비·컴퓨터는 높았지만 통신 서비스를 빼면 다른 부분은 합쳐서 오히려 예상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AT&T의 올해 요금 인상이 한 번에 반영된 영향으로 추측하며, 이번 숫자는 일회성이라고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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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 PCE 예상치가 걸친 자리

PPI와 CPI를 거치며 근원 PCE 예상치는 0.2% 초반에서 중반으로 소폭 높아졌고, 티미라오스 기준으로는 0.25%입니다. 9월 말 실제 발표에서 아주 약간의 차이로 0.2%도 0.3%도 나올 수 있는, 참 애매~~~~한 자리에 데이터가 주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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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 PCE 항목 개편

9월 말 PCE 물가에서 포트폴리오 수수료,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주변기기, 법률 서비스가 개편됩니다. 포트폴리오와 소프트웨어는 너무 높던 것이 낮게, 법률은 CPI 참고에서 PPI 참고로 바뀌어 약간 높게 수정될 예정이며, 전체로는 약 0.2% 물가 하향 수정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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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되지 않은 계산법

법률 서비스는 PPI가 나온 뒤 이를 근원 PCE 예상에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포트폴리오와 소프트웨어는 방법론과 참고 자료만 나왔을 뿐 가중치와 구체적 계산법은 9월 말에야 나옵니다. 과거처럼 CPI와 PPI를 거의 정확히 근원 PCE에 반영하기 어려워, 예상치를 내는 사람마다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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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서비스 기준 변경의 전월 대비 효과

법률 서비스는 CPI 기준으로는 이번에 소폭 마이너스였지만 PPI 기준으로는 1.7% 올랐습니다. 7월도 CPI 기준 +0.02%, PPI 기준 -0.7%였기에, 이번 발표치는 높아지고 수정될 전월치는 낮아져 전월 대비 근원 PCE 상승률이 꽤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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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기준이었다면 더 낮았을 예상

포트폴리오와 소프트웨어는 기존 기준을 적용했다면 둘 다 전월 대비 약 2% 마이너스여서, 이번만큼은 근원 PCE 예상치를 CPI·PPI 발표 전보다 조금 낮췄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준은 바뀔 예정이고 정확한 계산법은 아직 블랙박스라 적당한 수준의 추정치가 들어가면서 기존보다 약간 높은 물가 예상으로 반영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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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의 장기적 의미

이번 개편이 나쁜 일은 아닙니다. 측정에 문제가 있던 항목을 현실화하는 과정이며, 이번 전월 대비 숫자에서는 손해를 볼 수 있어도 전년 대비 물가 수준은 내려갈 것이라고 합니다. 새 방법은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를 업계 종사자 임금 상승률에 연동해 과거 주식시장 변동에 따른 큰 월별 진폭을 줄일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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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한 설명이 불리한 회의 환경

최근에는 ‘네가 말한 종목 별로 같아’라고 하면 미주알고주알 설명하는 대신 ‘그럼 숏쳐’라고 답하는 게 좋다는 밈이 유행했다고 합니다. 이번 물가 자료도 사실은 이렇고 저건 저렇고 기준이 바뀐다는 긴 설명이 필요해, 사람들이 보는 전월 대비 숫자 앞에서는 핑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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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기대가 만든 선택지

금리 인상 기대는 어느새 90%에 도달했고, 2년물 금리는 향후 기준금리 네 차례 인상까지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기저 물가가 안정적이고 일회성 요인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해도, 이런 기대가 만연한 상태라면 9월 회의에서 그냥 금리를 인상해도 무방한 것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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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론의 후퇴와 시중금리

그동안 9월 동결을 주장하던 곳들 중 상당수가 인상으로 의견을 바꿨습니다. 물가 자체가 높아서라기보다 이 정도 기대가 퍼졌는데 기대대로 해도 무엇이 달라지겠느냐는 이유입니다. 경제나 금융에 부정적 영향이 문제겠지만, 이미 기대치와 시중금리가 그 이상으로 가 있어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은 사실상 없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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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기저 근원 물가

기저 근원 물가 흐름은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추정합니다. 집값·중고차·임금 상승률이 안정적이고, 높아진 시중금리는 집과 차를 압박합니다. 그래서 고물가 우려로 시중금리가 오를수록 실제 기저 물가는 오히려 억눌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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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와 초과 기여의 소멸

관세 영향이 시차를 두고 물가에 반영된다는 말이 많았지만, 지난 12월부터 자동차 제외 근원 상품 물가는 월평균 0.1% 수준이라 물가 상승의 원천이 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관세·포트폴리오·컴퓨터 소프트웨어가 전년 대비 근원 PCE에 약 1%p 초과 기여하고 있으며, 이 영향이 사라지면 기저 근원 물가는 2% 초반으로 안정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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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의 채널 운영 안내와 밈은 흐름에 보존했다.
  • PCE 개편의 정확한 가중치와 계산법은 원문에서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적었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은 모두 flow sourceRefs로 회수했으며 omittedSourceRefs는 비워 두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전문을 20개 흐름 단계에 순서대로 보존했으며, 별도의 수치·사례는 생략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채널의 투자책임·추종매매 거부 안내와 FOMC 대목의 밈도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AT&T 요금 인상 반영, PCE 하향 수정, 기저 물가 수준은 원문의 추측·예상·판단으로 보존했으며 외부 확인은 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