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금리가 기존 박스권을 상향 돌파할 때 주가 부담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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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말 10년물 금리가 2%를 넘을 때와 2023년 7월 4%를 다시 넘어 5%로 갈 때 주가가 약해졌다고 비교했다. 금리 수준 자체보다 어디까지 오를지 알 수 없는 구간에서 주가가 부담을 받으며, 5%를 넘는다면 새 구간의 상단을 시험하게 된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아까 이제 방금 보신 그림을 보면은 어 2020년 코로나 당시에는 그거 알아요? 10년물 금리가 거의 제로였던 거 알아요? 금리가 제로였어요. 거기는 그때는. 그래서 이제 막 0.5% 이랬다고. 0.5% 그래서 금리는 계속 영원히 뭐 제로 금리일 거야. 막 심지어 마이너스 금리도 있었어. 막 그때는 막 장난 아니었죠. 근데이 금리가 어 막 조금씩 조금씩 올라요. 근데 오르는 동안에 주가가 안 빠져. 전혀 문제가 없어. 그래서 그러다가 야 설마 설마 설마 설마 설마 2% 넘는 거 아니야?라고 얘기할 때 주가가 빠집니다.요 밑에서 여기 안에서 0.5에서 5에서 2% 왔다 갔다 하다가 에이 고만고만 하다가 2% 넘어설 때 빠져. 넘어설 때. 그때가 언제냐면은음 2021년 말이에요. 2021년 12월 이때 주식 시장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그럼 왜 왜 빠졌냐라고 생각해 보면은 그 이해할 수 있어. 주식 시장이 2% 이상의 금리를 못 버티는 거야. 그 전까지는 여기서 올라가는 동안에도 주가가 계속 올랐어요. 왜? 2% 이하의 금리는 버틸만 하거든. 근데 2% 이상 그건 난 못 버틸 것 같은데라고 이야기를 한 거고 그때 이후로 이제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갔냐면은 올랐다가 빠졌다가 올랐다가 빠졌다가 하는데 결국 마지막에 이제 4%까지 올라요. 근데 4%까지 오르는 동안에 주식 시장은 얼마가 빠지냐면은 25% 빠져요. 이제 코스피가 아니라 SMP 500 기준으로 25% 빠집니다. 그러니까 1년 동안 우리가 경험했던 사실 그 모구가 그때 같이 일할 때였죠, 그때. 어, 그때 이제 지금 생각해 보면은 업라지 있을 때 진짜 힘들었을 그 시기. 진짜 모든 자산의 가격 빠지고 막 이럴 때 힘들 때이 구간이었어.
- 원문 구간 2
왜냐면 금리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올라가는 동안 사람들이 적응을 못 한 거야. 너무 힘든 거지. 그니까 적응을 못 했다는 말에서 이제 여기서 핵심 어디냐면은 어디까지 오르는지를 모르겠다는 거야. 어디까지 오르는지 이때도 이때도 이때도 도대체 어디까지 오르는 거야라는 걸 모를 때는 주가가 계속 약세야. 그런데 왜 여기서 주가가 바닥을 잡고 올라가기 시작했을까? 아, 여기이 이상은 안 올라가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인데 제가 자주 얘기하는 2022년 10월 달에 금리가 4%를 찍고 내려옵니다. 그리고 나서 한참 동안 안 올라. 그리고 다시 한번 4%를 찍고 5%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 이때도 주가가 한번 빠져요.이 시점이 2023년 7월이거든요. 그러니까 잘 보면 금리가 빠진다. 영향을 받는다라는 거는 언제냐면 기존의 박스권 금리를 상향 돌파할 때 기존의 박스권 금리를 상향 돌파할 때 주가가 빠진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이때는 이제 주가가 얼마 정도 빠졌냐면 10%밖에 안 빠집니다. 왜냐? 여기서 이제 5%에서 멈췄거든요. 5%에서 멈추고 그 이후로 지난 3년 동안 금리는 계속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라 했어. 그러니까 올랐을 때도 주가 올라 빠졌을 때도 주가 올라. 그러니까이 3년 동안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의 지난 3년 동안의 금리는 주식 시장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했다. 왜? 뭐 주가 뭐 맨날 금리 뭐 뉴스 보면은 금리가 올라서 주가가 빠졌어. 아무 의미 없어. 아무 의미 없어. 그러니까 그림을 그려보면 알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라고 보면은 이제 드디어 그날이 오는 겁니다. 5%를 넘어설일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번에 이제 제가 어 촬영을 지금 금요일 날 아침에 하고 있기 때문에 금요일 날 나오는 CPI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찌 됐든 금리가 5%를 넘어설 가능성은 매우 높은 거 같아요. 현실적으로. 왜냐하면 전 세계 모든 금리가 지금 계속 다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하다 보니까 이제 5%를 넘어설 거 같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주가는 새로운 공간에서 어디까지 올라갈 것인가를 테스트하게 돼요. 어 어디까지 올라갈 것인가 테스트하게 돼. 그리고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겠다라는 불확실성이 주가를 힘들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우리가 제가 이제 얘기했던 전략을 이제 9월 전략에서 얘기했던게 뭐였냐면은 아 이게 지금 4.8이 넘어가면 현실적으로 5%를 넘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때부터 조심해야 됩니다. 5%를 넘어섰을 때는 언제 100%가 어 이제 개입할지 모르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금리가 내려올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때가 가지고 주식을 팔지 말고 미리 준비해 놓고 있자라는 얘기를 들었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5%를 만약에 넘어서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넘어서면 어떻게 될까? 넘어선다면 제 생각에는 가만히 있어야 돼요. 여기서 막 5% 넘었으니까 주식 사자 이런게 아니라 아까 얘기했잖아. 부로 확실하거든. 어디까지 올라갈지를 몰라. 지금 10년물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기 때문에 이때는 가만히 있어야 된다. 내가 지금이 불확실하고 막 주가가 빠지고 예를 들어 뭐 10% 빠질지 25% 빠질지 모르죠. 근데 어떻게 이제 주가가 빠지는 동안에 내가 버틸 수 있는 종목들 들고 그냥 버텨야 돼. 그냥 지금 막 막 더 사고 막 이럴 때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