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금리 5% 구간에서 개인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지나고 나서 가슴 치는 선택은 따로 있습니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3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8,29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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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의 새 구간과 AI 기대수익률을 함께 보며 비중을 조절해야 하는 때

이 영상은 10년물 금리의 5% 돌파 가능성과 AI 투자 기대수익률을 함께 다룬다. 핵심 결론은 새 금리 구간의 상단을 모르는 불확실성이 주가 부담의 원인이므로, AI의 운영수익률이라는 근거와 비교해 과도한 베팅을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금리가 박스권을 넘을 때는 수준보다 상단 불확실성이 부담이 됐다

2021년 말 2% 돌파와 2023년 7월 4% 재돌파 사례에서, 금리가 오르는 과정 자체보다 시장이 새 상단을 가늠하지 못할 때 주가가 약해졌다고 봤다. 따라서 이번 5% 돌파 가능성은 같은 불확실성 구간이며, 돌파 직후에는 추가 매수보다 기다리는 편이 낫다는 판단이다.

국채 발행 수요는 금리 상승이 곧바로 패닉은 아니라는 단서다

발행시장에는 높은 금리에도 자금을 빌려주려는 사람이 많았고, 유통시장의 금리 변동과 정부가 돈을 빌리지 못하는 상황은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 차이가 금리가 6~7%까지 급등할 공포로 곧장 읽지 않는 근거이며, 두 시장을 나누어 보는 기준이다.

AI 투자는 조달금리보다 높은 운영수익률을 계속 만들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데이터센터 투자비가 늘면 기대 운영수익률은 낮아지고 조달금리와 만날 수 있지만, AI가 아직 상상하지 못한 문제를 풀어낸다면 그 수익률은 계산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커질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매크로 부담과 AI 기대가 모두 큰 조건이므로, 전부 팔거나 풀 베팅하기보다 비중을 적당히 두어야 한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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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장기금리 박스권 상향 돌파와 주가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장기금리가 기존 박스권을 상향 돌파할 때 주가 부담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1년 말 10년물 금리가 2%를 넘을 때와 2023년 7월 4%를 다시 넘어 5%로 갈 때 주가가 약해졌다고 비교했다. 금리 수준 자체보다 어디까지 오를지 알 수 없는 구간에서 주가가 부담을 받으며, 5%를 넘는다면 새 구간의 상단을 시험하게 된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까 이제 방금 보신 그림을 보면은 어 2020년 코로나 당시에는 그거 알아요? 10년물 금리가 거의 제로였던 거 알아요? 금리가 제로였어요. 거기는 그때는. 그래서 이제 막 0.5% 이랬다고. 0.5% 그래서 금리는 계속 영원히 뭐 제로 금리일 거야. 막 심지어 마이너스 금리도 있었어. 막 그때는 막 장난 아니었죠. 근데이 금리가 어 막 조금씩 조금씩 올라요. 근데 오르는 동안에 주가가 안 빠져. 전혀 문제가 없어. 그래서 그러다가 야 설마 설마 설마 설마 설마 2% 넘는 거 아니야?라고 얘기할 때 주가가 빠집니다.요 밑에서 여기 안에서 0.5에서 5에서 2% 왔다 갔다 하다가 에이 고만고만 하다가 2% 넘어설 때 빠져. 넘어설 때. 그때가 언제냐면은음 2021년 말이에요. 2021년 12월 이때 주식 시장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그럼 왜 왜 빠졌냐라고 생각해 보면은 그 이해할 수 있어. 주식 시장이 2% 이상의 금리를 못 버티는 거야. 그 전까지는 여기서 올라가는 동안에도 주가가 계속 올랐어요. 왜? 2% 이하의 금리는 버틸만 하거든. 근데 2% 이상 그건 난 못 버틸 것 같은데라고 이야기를 한 거고 그때 이후로 이제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갔냐면은 올랐다가 빠졌다가 올랐다가 빠졌다가 하는데 결국 마지막에 이제 4%까지 올라요. 근데 4%까지 오르는 동안에 주식 시장은 얼마가 빠지냐면은 25% 빠져요. 이제 코스피가 아니라 SMP 500 기준으로 25% 빠집니다. 그러니까 1년 동안 우리가 경험했던 사실 그 모구가 그때 같이 일할 때였죠, 그때. 어, 그때 이제 지금 생각해 보면은 업라지 있을 때 진짜 힘들었을 그 시기. 진짜 모든 자산의 가격 빠지고 막 이럴 때 힘들 때이 구간이었어.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금리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올라가는 동안 사람들이 적응을 못 한 거야. 너무 힘든 거지. 그니까 적응을 못 했다는 말에서 이제 여기서 핵심 어디냐면은 어디까지 오르는지를 모르겠다는 거야. 어디까지 오르는지 이때도 이때도 이때도 도대체 어디까지 오르는 거야라는 걸 모를 때는 주가가 계속 약세야. 그런데 왜 여기서 주가가 바닥을 잡고 올라가기 시작했을까? 아, 여기이 이상은 안 올라가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인데 제가 자주 얘기하는 2022년 10월 달에 금리가 4%를 찍고 내려옵니다. 그리고 나서 한참 동안 안 올라. 그리고 다시 한번 4%를 찍고 5%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 이때도 주가가 한번 빠져요.이 시점이 2023년 7월이거든요. 그러니까 잘 보면 금리가 빠진다. 영향을 받는다라는 거는 언제냐면 기존의 박스권 금리를 상향 돌파할 때 기존의 박스권 금리를 상향 돌파할 때 주가가 빠진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이때는 이제 주가가 얼마 정도 빠졌냐면 10%밖에 안 빠집니다. 왜냐? 여기서 이제 5%에서 멈췄거든요. 5%에서 멈추고 그 이후로 지난 3년 동안 금리는 계속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락 오르락 내리라 했어. 그러니까 올랐을 때도 주가 올라 빠졌을 때도 주가 올라. 그러니까이 3년 동안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의 지난 3년 동안의 금리는 주식 시장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했다. 왜? 뭐 주가 뭐 맨날 금리 뭐 뉴스 보면은 금리가 올라서 주가가 빠졌어. 아무 의미 없어. 아무 의미 없어. 그러니까 그림을 그려보면 알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라고 보면은 이제 드디어 그날이 오는 겁니다. 5%를 넘어설일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번에 이제 제가 어 촬영을 지금 금요일 날 아침에 하고 있기 때문에 금요일 날 나오는 CPI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찌 됐든 금리가 5%를 넘어설 가능성은 매우 높은 거 같아요. 현실적으로. 왜냐하면 전 세계 모든 금리가 지금 계속 다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하다 보니까 이제 5%를 넘어설 거 같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주가는 새로운 공간에서 어디까지 올라갈 것인가를 테스트하게 돼요. 어 어디까지 올라갈 것인가 테스트하게 돼. 그리고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겠다라는 불확실성이 주가를 힘들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우리가 제가 이제 얘기했던 전략을 이제 9월 전략에서 얘기했던게 뭐였냐면은 아 이게 지금 4.8이 넘어가면 현실적으로 5%를 넘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때부터 조심해야 됩니다. 5%를 넘어섰을 때는 언제 100%가 어 이제 개입할지 모르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금리가 내려올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때가 가지고 주식을 팔지 말고 미리 준비해 놓고 있자라는 얘기를 들었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5%를 만약에 넘어서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넘어서면 어떻게 될까? 넘어선다면 제 생각에는 가만히 있어야 돼요. 여기서 막 5% 넘었으니까 주식 사자 이런게 아니라 아까 얘기했잖아. 부로 확실하거든. 어디까지 올라갈지를 몰라. 지금 10년물 금리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기 때문에 이때는 가만히 있어야 된다. 내가 지금이 불확실하고 막 주가가 빠지고 예를 들어 뭐 10% 빠질지 25% 빠질지 모르죠. 근데 어떻게 이제 주가가 빠지는 동안에 내가 버틸 수 있는 종목들 들고 그냥 버텨야 돼. 그냥 지금 막 막 더 사고 막 이럴 때가 아니야.

사실·구조국채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

국채 발행 수요와 유통시장 금리 움직임을 어떻게 구분해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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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채를 처음 발행해 자금을 빌리는 곳을 발행시장, 발행된 채권을 보유자끼리 사고파는 곳을 유통시장으로 설명했다. 이번 주 금리가 올랐어도 발행시장에 빌려주려는 사람이 많았다는 점을, 유통시장 변동과 구별해 패닉이 아니라는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3부 인과에서 어 아이가 태어납니다.이 아이는 응응해하고 태어나는데 놀랍게도이 아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모든 운명이 결정돼 있어요. 10년 동안 금리를 5.1%를 줘야 돼. 예를 들어. 그리고 10년 있으면 죽어야 돼. 이런 것까지 이제 언제 죽는지까지 결정돼 있는 만기가 정해져 있는 국채가 태어납니다. 이걸 발행 시장이라고 얘기해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면 이번 주에 나왔던 중요한 소식은 뭐냐면 금리는 막 올랐대. 막 막 올랐다고 하는데 발행 시장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어. 무슨 말이냐? 나 빌려 줄게. 내가 빌려 줄게. 내가 빌려 줄게. 하는 사람은 말았다는 거야.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 패닉은 아니라는 거야. 패닉은 금리가 올라가긴 하지만 금리가 올라가면 빌려줄 사람은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이 얘기는 다행스러운 거죠. 어떻게 보면은 금리가 천정 부주로 올라가 가지고 야, 5% 아니고 6% 아니고 7% 아니고 막 이렇게 올라갈 거라는 공포는 없는 거다라고 볼 수 있다는게 이제 첫 번째인 거죠. 근데 지금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건 뭐냐면 여기서 이제 태어난 국채 금리가 어이 채권자이 종 받은 사람이 아 이거 팔래 그랬다가 이제이 사람한테 팔고이 사람한테 팔고이 사람한테 팔고 왔다 갔다 해가지고이 사람들끼리 막 서로 주고받고 하는 그런 시장이 있거든요. 요런 시장을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발행 시장이 아니라 유통 시장이라고 얘기합니다. 근데이 유통 시장 안에서 지금 금리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서 올라가가지고 내려가고 하는 거는 그나마 여기서 막 급등해 가지고 막 돈도 못 빌리고 막 정부가 큰일났고 막 이런 상황이랑은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스러운 소식은 여기 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그 부분이 하나 이제 말씀드리고 싶었던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 결국은 저는 이제 세상을 바라볼 때 레버리지라는 관점으로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잖아요. 이게 이제 21세기 투자법에서 제가 이제 적어 놓은 건데이 레버리지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결국 시장이 여기서 계속 갈 수 있느냐 멈춰야 되냐 버블이 터지냐 이런 걸 결정하는 모든 거는 조달 금리와이 조달한 금리 돈을 가지고 운영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운영 수익률 예상되는 운영 수익률을 비교해서 점검해 보는게 되게 중요해요. 무슨 말이냐? 내가 조달 금리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 뭐 국채 금리가 올라가, 뭐 CDS가 올라가. 이게 전부 다 이게 올라가는 거야. 근데 이게 계속 지속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냐면 이것보다 한참 높은 운영 수익률이 있어야 돼요.이 돈 가지고 너 뭐 할 건데? 너 너 10%로 빌려서 뭐 할 건데요? 아 5%로 투자할 건데요. 이러고 앉았으면 이제 망하는 거야. 근데 10%로 빌렸는데 나 50%의 투자 이거 벌 수 있는 거 있는데요. 그러면 괜찮은 거라는 거죠. 그럼이 운영 수익률이라는 개념이 뭐냐라고 생각해 보면은 이거예요. 가장 대표적인 거 뭐야? 오늘 마이크로소프트가 뭐라 그했어? 데이터 센터를 AI 데이터 센터를 지금 세 배 늘리겠다고 하잖아. 왜 세 배 늘리겠어? 운영 수익률이 지금 여기서 나오는 금리를 아득하게 초과한다라고 생각하니까 늘린다고 하는 거겠지. 근데 문제는 뭐냐면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내가이 데이터 센터를 예를 들어서 짓는데 100억이 들어요. 근데 수익률이 30%가 넘을 거 같아. 그래도 이거 다 지어지면은 30% 50%억 500억 아니 뭐 30억에서 50억 정도 남아.

판단 방법레버리지의 조달금리와 운영수익률 비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레버리지를 쓴 투자가 지속될 수 있는지 무엇으로 점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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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더 갈지 멈출지, 버블이 터질지를 볼 때 조달금리와 조달한 돈으로 얻을 것으로 예상하는 운영수익률을 비교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조달금리보다 운영수익률이 충분히 높아야 지속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그 부분이 하나 이제 말씀드리고 싶었던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 결국은 저는 이제 세상을 바라볼 때 레버리지라는 관점으로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잖아요. 이게 이제 21세기 투자법에서 제가 이제 적어 놓은 건데이 레버리지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결국 시장이 여기서 계속 갈 수 있느냐 멈춰야 되냐 버블이 터지냐 이런 걸 결정하는 모든 거는 조달 금리와이 조달한 금리 돈을 가지고 운영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운영 수익률 예상되는 운영 수익률을 비교해서 점검해 보는게 되게 중요해요. 무슨 말이냐? 내가 조달 금리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 뭐 국채 금리가 올라가, 뭐 CDS가 올라가. 이게 전부 다 이게 올라가는 거야. 근데 이게 계속 지속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냐면 이것보다 한참 높은 운영 수익률이 있어야 돼요.이 돈 가지고 너 뭐 할 건데? 너 너 10%로 빌려서 뭐 할 건데요? 아 5%로 투자할 건데요. 이러고 앉았으면 이제 망하는 거야. 근데 10%로 빌렸는데 나 50%의 투자 이거 벌 수 있는 거 있는데요. 그러면 괜찮은 거라는 거죠. 그럼이 운영 수익률이라는 개념이 뭐냐라고 생각해 보면은 이거예요. 가장 대표적인 거 뭐야? 오늘 마이크로소프트가 뭐라 그했어? 데이터 센터를 AI 데이터 센터를 지금 세 배 늘리겠다고 하잖아. 왜 세 배 늘리겠어? 운영 수익률이 지금 여기서 나오는 금리를 아득하게 초과한다라고 생각하니까 늘린다고 하는 거겠지. 근데 문제는 뭐냐면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내가이 데이터 센터를 예를 들어서 짓는데 100억이 들어요. 근데 수익률이 30%가 넘을 거 같아. 그래도 이거 다 지어지면은 30% 50%억 500억 아니 뭐 30억에서 50억 정도 남아.

해석·전망AI 데이터센터 투자비와 기대수익률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인공지능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어날 때 기대수익률은 어떻게 변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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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AI 데이터센터 확대 언급을 운영수익률이 금리를 크게 넘는다는 기대의 사례로 들었다. 다만 데이터센터 투자가 계속되면 건설비가 100억에서 150억, 200억으로 오르고 기대 운영수익률은 낮아져, 조달금리와 언젠가 만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그 부분이 하나 이제 말씀드리고 싶었던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 결국은 저는 이제 세상을 바라볼 때 레버리지라는 관점으로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잖아요. 이게 이제 21세기 투자법에서 제가 이제 적어 놓은 건데이 레버리지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결국 시장이 여기서 계속 갈 수 있느냐 멈춰야 되냐 버블이 터지냐 이런 걸 결정하는 모든 거는 조달 금리와이 조달한 금리 돈을 가지고 운영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운영 수익률 예상되는 운영 수익률을 비교해서 점검해 보는게 되게 중요해요. 무슨 말이냐? 내가 조달 금리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 뭐 국채 금리가 올라가, 뭐 CDS가 올라가. 이게 전부 다 이게 올라가는 거야. 근데 이게 계속 지속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냐면 이것보다 한참 높은 운영 수익률이 있어야 돼요.이 돈 가지고 너 뭐 할 건데? 너 너 10%로 빌려서 뭐 할 건데요? 아 5%로 투자할 건데요. 이러고 앉았으면 이제 망하는 거야. 근데 10%로 빌렸는데 나 50%의 투자 이거 벌 수 있는 거 있는데요. 그러면 괜찮은 거라는 거죠. 그럼이 운영 수익률이라는 개념이 뭐냐라고 생각해 보면은 이거예요. 가장 대표적인 거 뭐야? 오늘 마이크로소프트가 뭐라 그했어? 데이터 센터를 AI 데이터 센터를 지금 세 배 늘리겠다고 하잖아. 왜 세 배 늘리겠어? 운영 수익률이 지금 여기서 나오는 금리를 아득하게 초과한다라고 생각하니까 늘린다고 하는 거겠지. 근데 문제는 뭐냐면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내가이 데이터 센터를 예를 들어서 짓는데 100억이 들어요. 근데 수익률이 30%가 넘을 거 같아. 그래도 이거 다 지어지면은 30% 50%억 500억 아니 뭐 30억에서 50억 정도 남아.

  2. 원문 구간 2

    지금 이제 시장에 생각이이 정도쯤 되는 거 같아. 대략. 그러면 100억에 30억 50억이니까 괜찮잖아.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사람들이이 AI 데이터 센터를 계속 투자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이 100억이 아니겠죠. 이게 계속 올라가겠죠. 100억이 아니라 150억 될 거고 200억 되겠지. 그럼 200억이 되면 어떻게 되는 거야?이 이 수익률이 낮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대로 가면 무조건 예상할 수 있는 건 뭐냐면 AI와 관련된 투자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은 높아진다고 하나 가격 자체가 그 높아지면서이 운영할 수 있는 기대 수익률 자체가 낮아진다는 거야. 언젠간 얘가 얘는 올라가고 얘는 내려가면서 만나게 돼 있어요. 언젠가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이렇게까지 얘기하면 어 되게 불안하고 힘들고 막 그러는데라고 얘기할 거 같아서 제가 생각하는 AI의 마지막 모습 그 제가 이제 책에서 써 놨던 AI의 마지막 모습은 뭐냐? 저는 이제이 가치라는 거를 이제 제가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었잖아요. 지겨울 정도로 가치에 대해서 이제 집요하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이 가치는 무엇의 함수냐라고 하면 저는 욕망의 함수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망의 함수다. 인간의 가지고 있는 욕망이 어디까지 커질 수 있느냐?이 질문이 가치의 크기를 정한다라고 얘기했어요. AI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 AI 가치는 어디에서 정해져요?이 이 AI로 뭘 할 수 있는지를 사람들이 생각하는 걸로 결정되는 거야. AI로 지금까지 뭘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할 때 사람들이 생각했던 건 뭐야?

해석·전망AI 가치와 새로운 문제 해결 능력주 대상 · 기술·제품 · 인공지능

AI의 운영수익률 기대가 계산 가능한 범위를 넘어서는 조건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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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가치는 사람들이 AI로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다시 말해 인간의 욕망이 어디까지 커지는지에 달렸다고 보았다. 일자리 대체처럼 계산 가능한 기대를 넘어 새로운 것을 발명하고 미해결 문제를 푸는 능력이 보일 때 운영수익률도 계산하기 어려운 수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야, 사람이 하는 일을 이렇게 다 하니까 야, 사람 필요 없겠다. 야, 일자리 다 자르겠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다 잘리겠네. 이런 거였어. 그거는 상상할 수 있는 범위에요. 상상할 수 있는 범위란 말은 무슨 말이냐면 이런 거지. A 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뭐 뭔 얘기를 했어. 그래서 야, 이건 이제는 뭐이 사람들이 지금 가치가 얼마데? AI가 다 가져가겠네라는 거는 계산기를 두들어 보면 나올 수 있잖아. 근데 계산기를 두드려도 나올 수 없는 순간이 나는 오고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게 뭐냐면은 새로운 걸 발명하는 거죠. 지금까지 우리가 상상하는 어 막 와 이런 것도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욕망이 아득히 넘어가는 무엇인가를 지금 AI가 만들어내야 그때부터 진짜 여기서 말하는 그 운영 수익률이라는게 계산도 하기 어려워. 말도 안 돼.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도 난 투자를 해야 돼. 이런 상황이 오게 될 수도 있다. 근데 이번에 이제 샘 알트만이 했던 얘기가 뭐냐면은 우리가 그동안 인류가 못 풀었던 수학 문제를 풀었어. 근데 그때 10만 개의 에이전트를 이용해서 88시간 동안 일을 시킨 거야. 그러니까 이걸 이렇게 했더니 풀렸다라는 걸 보여 준 거거든. 그럼 이제 사람들의 생각은 이제 이제 상상의 나라를 편는 거죠. 자, 10만 개로 했으면 이렇게 되는데 100만 개로 하면 어떻게 되는 거지? 천만 개로 하면 어떻게 되는 거야? 이거는 돈이 들 뿐이지 가능한 거잖아. 근데 그게 가능했을 때 우리가 풀 수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은 아 이게 그 운영 수익률이라는 걸 우리가 계산기로 두드려 볼 수 있는 그런 수익률이잖아.

  2. 원문 구간 2

    그러면 끝나 끝나 언젠가는. 근데 나는 만약에 AI가 버블이 된다면이 기대 수익률 자체가 많이 높아지면서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제가 이제 최근에 이제 AI 투자와 관련돼서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하는데 결국은 지금의 싸움은 매크로가 안 좋은데 AI가 더 좋아야지 주가가 올라갈 것 같은데라는 질문이었고 제가 보면은이 둘 다 무시무시하게 커지는 거 같아. 매크로가 안 좋은 것도 커지고 AI가 무서워지는 것도 커지는 거 같아. 이런 상황일 때는 어쨌든 배팅을 적당한 수준에서 배팅을 해야 돼요. 아예 다 팔아 버려도 안 되고 막 뭐 풀 배팅이 돼서도 안 되고요. 아까 말씀드렸던이 불확실성이 어 상존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시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9월 한 달에 이제 투자 전략을 저희가 얘기할 때 제가 이제 평소보다도 좀 더 조심스러운 말투로 이렇게 말씀드렸고 전략을 고민해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상황이 이제 매크로 상황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이제 흘러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어떻게 투자해야 될 것인지 전략을 고민하셔야 되는데 저희 이요석 아카데미에서는 매일매일 그리고 이제 매주마다 이제 그 전략을 고민하고 있으니까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침 저희가 지금 4주년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까 어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건 1년에 한 번밖에 안 하는 거니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요 [음악]

판단 방법매크로 불확실성과 AI 기대의 동시 확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인공지능

금리 불확실성과 AI 기대가 함께 커질 때 비중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크로가 나빠지는 정도와 AI가 강해지는 정도가 모두 커지고 있다고 보며,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구간에서는 전부 팔거나 풀 베팅하지 말고 배팅을 적당한 수준으로 두어야 한다는 개인적 판단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끝나 끝나 언젠가는. 근데 나는 만약에 AI가 버블이 된다면이 기대 수익률 자체가 많이 높아지면서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제가 이제 최근에 이제 AI 투자와 관련돼서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하는데 결국은 지금의 싸움은 매크로가 안 좋은데 AI가 더 좋아야지 주가가 올라갈 것 같은데라는 질문이었고 제가 보면은이 둘 다 무시무시하게 커지는 거 같아. 매크로가 안 좋은 것도 커지고 AI가 무서워지는 것도 커지는 거 같아. 이런 상황일 때는 어쨌든 배팅을 적당한 수준에서 배팅을 해야 돼요. 아예 다 팔아 버려도 안 되고 막 뭐 풀 배팅이 돼서도 안 되고요. 아까 말씀드렸던이 불확실성이 어 상존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시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9월 한 달에 이제 투자 전략을 저희가 얘기할 때 제가 이제 평소보다도 좀 더 조심스러운 말투로 이렇게 말씀드렸고 전략을 고민해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상황이 이제 매크로 상황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이제 흘러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어떻게 투자해야 될 것인지 전략을 고민하셔야 되는데 저희 이요석 아카데미에서는 매일매일 그리고 이제 매주마다 이제 그 전략을 고민하고 있으니까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침 저희가 지금 4주년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까 어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건 1년에 한 번밖에 안 하는 거니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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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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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물가·금리와 주가의 질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금리 이야기를 해야 돼요. 매크로 변수들이 상당히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고, 특히 AI 주식에 타격을 주고 있으니까요. 유가가 100불까지 오르면 물가에 영향을 주고, 물가는 결국 금리에 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금리가 주가에 영향을 주느냐고 보면, 금리가 오를 때도 주가가 오르고 빠질 때도 주가가 올라서 그림만 보면 ‘뭐지 이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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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후 2%를 넘을 때의 충격

2020년 코로나 때 10년물 금리가 거의 제로였어요. 0.5% 안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금리가 조금씩 올라가도 주가는 안 빠졌습니다. 그런데 ‘설마 2% 넘는 거 아니야?’라고 할 때, 2021년 12월부터 주식시장이 빠지기 시작해요. 2% 이하의 금리는 버틸 만했지만 2% 이상은 못 버틸 것 같다고 시장이 받아들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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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와 5% 구간에서 확인한 불확실성

금리가 마지막에 4%까지 오르는 동안 S&P500은 25% 빠졌어요. 핵심은 어디까지 오르는지를 모를 때 사람들이 적응을 못 한다는 겁니다. 2022년 10월 4%를 찍고 내려온 뒤에는 바닥을 잡았고, 2023년 7월 다시 4%를 찍어 5%까지 갈 때도 주가가 한 번 빠졌지만 10% 정도였어요. 5%에서 멈춘 뒤 지난 3년의 금리 오르내림은 주식시장에 전혀 영향이 없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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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돌파 가능성과 기다림

금요일 아침에 촬영하고 있어서 그날 나올 CPI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전 세계 금리가 계속 올라 금리가 5%를 넘어설 가능성은 매우 높은 거 같아요. 그러면 주가는 새 공간에서 어디까지 올라갈지를 테스트하게 되고, 그걸 모른다는 불확실성이 주가를 힘들게 합니다. 4.8%가 넘을 때부터 조심하자고 했던 이유도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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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 뒤에는 추가 매수보다 버틸 종목

5%를 넘었다고 주식을 사자는 게 아니에요.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고 주가가 10% 빠질지 25% 빠질지도 모르니까 이때는 가만히 있어야 된다. 내가 버틸 수 있는 종목을 들고 버텨야지 막 더 사고 그럴 때는 아니에요. 다만 5%를 잠깐 넘었다가 내려오거나 5.5% 이상은 안 갈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을 주면, 그때부터는 주식을 적극적으로 해도 되겠죠. 아직은 그런 상황이 아니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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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는 발행될 때부터 조건이 정해진다

그렇다고 주식을 다 팔고 놀러 가라고만 할 수는 없어요. 미국 정부는 채권자에게 돈을 빌리고 국채를 줍니다. 예를 들어 10년물 5%면 10년 동안 5%를 주겠다는 종이죠. 갓난아기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운명이 정해진 것처럼, 국채도 발행될 때 금리와 만기가 정해집니다. 이걸 발행시장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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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시장 수요와 유통시장 변동

이번 주 중요한 소식은 금리가 올랐다고 해도 발행시장에는 ‘내가 빌려줄게’ 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겁니다. 금리가 올라가도 빌려줄 사람이 있다는 건 패닉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소식은 여기 있다. 발행된 국채를 사람들이 서로 사고파는 곳은 유통시장이고, 지금 금리가 오르내리는 곳은 이 유통시장입니다. 정부가 돈도 못 빌리고 금리가 급등하는 상황과는 비교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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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는 조달금리와 운영수익률의 비교

세상을 바라볼 때 레버리지라는 관점으로 봐야 된다. 시장이 계속 갈지, 멈출지, 버블이 터질지는 조달금리와 그 돈을 운영해서 나올 수 있는 운영수익률을 비교해 봐야 해요. 10%로 빌려서 5% 수익을 내겠다면 망하는 거지만, 10%로 빌려 50%를 벌 수 있다면 괜찮다는 거죠.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센터를 세 배 늘리려는 것도 그 운영수익률이 금리를 아득히 초과한다고 보기 때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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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비용이 오르면 수익률은 낮아진다

데이터센터를 짓는 데 100억이 들고 30~50% 수익률이 난다고 생각하면 괜찮아 보입니다. 하지만 투자가 계속되면 100억이 150억, 200억이 되겠죠. 그러면 운영할 수 있는 기대수익률은 낮아집니다. 언젠간 얘가 얘는 올라가고 얘는 내려가면서 만나게 돼 있어요. 그 시점을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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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상상 밖 가치와 적당한 베팅

가치는 인간의 욕망의 함수고, AI 가치도 사람들이 AI로 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봐요. 사람 일을 대신하고 일자리를 줄인다는 건 계산할 수 있는 범위지만, 새로운 것을 발명하고 지금까지 못 푼 수학 문제를 푸는 순간은 계산기로 두드려도 안 나옵니다. 샘 알트만이 10만 개 에이전트를 88시간 일시켜 문제를 풀었다고 한 이야기도 그런 상상의 나라를 여는 사례로 들었습니다. 매크로도 안 좋아지고 AI도 무서워지는 상황이니, 배팅을 적당한 수준에서 배팅을 해야 돼요. 아예 다 팔아서도 안 되고 풀 베팅이 돼서도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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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CPI 결과와 향후 금리 상단은 촬영 시점에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원문의 조건부 판단으로만 보존했다.
생략 기록
  • 마지막 구독·댓글·이벤트 홍보 문구는 내용 분석과 무관해 생략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전체 회수
유가·물가·금리의 연결, 과거 금리 구간, 5% 대응, 국채시장 설명, 레버리지와 AI 논의, 마무리 판단을 flow에 원문 순서대로 보존했다.
자동전사 정리
반복된 감탄사·군더더기와 문맥을 바꾸지 않는 오인식만 다듬었다. S&P500은 자동전사에서 ‘SMP 500’으로 들린 부분을 문맥상 표기했다.
홍보성 마무리
이효석아카데미의 댓글 안내와 4주년 이벤트 홍보는 분석 내용이 아니어서 본문 flow에는 넣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