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11.3(화) 중간선거 직전 변동성에 대비한 외국인들 (feat. 거래대금 급감)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1.03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7,23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유가 급락에도 이어진 AI 투매, 중간선거 앞둔 수급과 신용위험을 구분할 때

유가와 환율은 안정을 찾는데, 시장은 AI 투자자금이 마를 것이라는 걱정을 더 크게 반영하는 중.

걱정이 실제 주문 취소나 신용사건으로 이어지는지, 중간선거를 앞둔 매도와 강제청산이 섞인 것인지 구분할 필요가 있음.

유가와 제조업 지표는 주가만큼 나쁘지 않은 상황

  • 유가 급락에 달러와 엔화도 안정되는 중.
  • ISM제조업지수도 가격은 내려가고 신규주문은 늘고 있어, 매크로만으로 지금의 주가 약세를 충분히 설명하기는 어려워 보임.
  •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 급락은 공급이 원활하다는 근거로 보고 있음.
  • 유가가 피크를 찍었다면 금리는 5% 아래에서 안정을 찾을 것이라는 조건부 전망.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안정되는 매크로와 다른 주가
  • 새벽 미증시에서는 기다리던 유가 급락과 채권금리 안정이 나왔지만, 수혜는 필수소비재와 가치주·배당주, 일부 낙폭과대 종목에만 반영되는 모습. 달러인덱스와 엔화까지 안정되는 것을 보면 매크로 지표는 점점 안정을 찾는 중임.
  • 인텔과 키옥시아 등의 급락으로 하이일드스프레드는 다시 급반등했음. 다만 유가가 하락 흐름을 더 이어가면 이 역시 다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 원문 근거 1 · 2 · 3
⚖️ 제조업의 가격과 신규주문
  • AI 관련 이슈에 묻혔지만 ISM제조업지수도 체크할 필요가 있음. KB증권 이은택 위원이 반도체 강세를 전망할 때 중요하게 참고하는 지표인데, 가격은 내려가고 신규주문은 늘어나는 상황이라 이것만 보면 전혀 문제가 없어 보임.
  • 그런데도 닛케이가 휴장한 가운데 한국은 어제 갭하락 이후의 상승분을 다시 돌려놓으며 변동성을 키웠음. 지표의 모습과 주식시장의 반응 사이에 간극이 있는 것.
📎 원문 근거 4 · 5
💡 중동 뉴스에도 약한 유가 반응
  • 미국이 이란 케슘 섬을 공습했다는 뉴스에는 아침보다 오후에 유가가 소폭 반등하며 아시아시장 심리에 영향을 줬음. 그래도 생각보다 유가 반응이 시원찮은 느낌.
  • 중동 노이즈와 별개로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이 급락하는 것은 원유 공급이 원활하다는 뜻으로 보고 있음. 그래서 조만간 원유가 급락할 가능성도 있다는 해석임.
📎 원문 근거 6 · 7
🔭 변동성 상승을 읽는 방향
  • 원유 변동성 지수가 반등한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님. 이전에는 유가가 강하게 반등할 때 변동성 지수가 튀었지만, 지금은 반대로 강한 하락 가능성에 대비한 헤지 베팅일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음.
  • 휴전이든 종전이든 유가가 피크를 찍었다면 금리는 5% 아래에서 안정을 찾을 것이라는 전망. 최근 급등했던 시장금리에도 유가 흐름이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유가하락을 시장의 의구심을 없앨 가장 중요한 매크로 촉매로 계속 보는 이유임.
📎 원문 근거 8 ·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안정되는 매크로와 다른 주가

기다리던 유가가 급락을 하고

근거 2 · 관련 설명: 안정되는 매크로와 다른 주가

매크로 지표는 점점 안정을 찾는 중

근거 3 · 관련 설명: 안정되는 매크로와 다른 주가

자연스럽게 하이일드스프레드도 다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근거 4 · 관련 설명: 제조업의 가격과 신규주문

가격은 내려가고 신규주문은 늘어나는 등

근거 5 · 관련 설명: 제조업의 가격과 신규주문

한국은 어제의 갭하락 후 상승분을 다시 돌려세우면서

근거 6 · 관련 설명: 중동 뉴스에도 약한 유가 반응

미국, 이란 케슘 섬 공습했다는 뉴스가 아침부터 나옴

근거 7 · 관련 설명: 중동 뉴스에도 약한 유가 반응

원유 공급이 원활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근거 8 · 관련 설명: 변동성 상승을 읽는 방향

거기에 또 헷지를 하기 위한 변동성 베팅이 나오는 것으로 추정.

근거 9 · 관련 설명: 변동성 상승을 읽는 방향

유가가 피크를 찍었다면 금리는 5% 아래에서 안정을 찾을 것이고

근거 10 · 관련 설명: 변동성 상승을 읽는 방향

유가하락은 의구심을 없애기 위한 촉매중에서 제일 중요한 매크로지표라고

AI 투자 걱정과 실제 신용사건은 아직 구분해야

  • 시장은 현금흐름 부족으로 AI 투자를 더 못 할 것이라는 걱정을 반영하는 중.
  • 하지만 애플은 메모리 공급부족을 확인했고 하이닉스는 2029년까지 솔드아웃이라고 했음.
  • 실제 주문 취소나 차환 실패가 나오면 그때는 더 부정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음.
  • 달러·엔화는 안정되고 금융주와 카드주도 강해, 신용경색을 단정하기에는 엇갈리는 정황.
  • 외국인 매도에는 업황 판단뿐 아니라 수익률 저하에 따른 강제청산도 섞였다는 추정.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투매를 만든 자금조달 걱정
  • 인텔과 키옥시아 급락에 더해, 잉여현금흐름인 FCF가 마이너스이고 하이퍼스케일러 본업에서도 미스가 나오는 와중에 대규모 회사채 발행 발표가 이어졌음.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차지할 경우 AI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겹치면서 심리가 깨진 모습.
  • 최근 두세 달 갇힌 흐름 뒤에 이미 밀린 AI 공급망 관련주들이 다시 투매를 맞았음. 유가하락보다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현금흐름이 말라 설비투자를 더 못 할 것이라는 걱정을 시장이 더 크게 가격에 반영하는 중임.
📎 원문 근거 1 · 2 · 3
💡 구매자가 확인한 메모리 부족
  • 애플 실적과 컨퍼런스콜에서는 메모리 공급부족을 다시 확인했음. 의미가 있었던 것은 가격 상승과 공급부족 전망을 메모리 업체가 아니라 대형 구매자가 확인해줬다는 점임.
  • 하이닉스도 컨퍼런스콜에서 2029년까지 솔드아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공급업체의 설명을 구매자의 발언과 함께 볼 수 있는데도, 시장은 지금 당장 영업이익을 내놓으라는 식으로 반응하는 것 같다는 평가.
📎 원문 근거 4 · 5
🔭 당장의 FCF와 이후의 승자
  • 노무라 자료의 FCF 곡선은 2027~2028년을 저점으로 잡고 있음. 그간 투자한 것들이 영업이익으로 잡히면서, 빅테크 중 누가 승자가 될지는 몰라도 한두 곳은 부러지고 살아남은 승자가 성과를 가져갈 것이라는 전망임.
  • 모든 기업이 무사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님. 당장의 현금흐름 부족과 이후 투자 성과를 구분하는 전망인데, 현재 시장은 당장 이익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더 크게 보는 것 같음.
📎 원문 근거 6 · 7
⚠️ 신용위험이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음
  • 그렇다면 신용리스크는 정말 없는 것일까? 그건 누구도 장담하지 못함. 다만 달러값과 엔화는 그대로이고, 미국 금융주들은 신고가에 도전하며 카드회사 주가는 신고가를 경신하는 중이라 신용경색 우려와 다른 정황도 함께 있음.
  • 케빈 헤셋은 AI 설비투자 자금조달 우려를 일축했지만, 트럼프의 오른팔인 만큼 걸러 들을 필요는 있다는 유보도 남김. 그렇다고 모든 발언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업황 전망까지 전부 거짓이라고 간주하는 데에는 선을 긋고 있음.
📎 원문 근거 8 · 9 · 10
⚠️ 더 부정적으로 바꿀 실제 확인점
  • 버터대디는 코어위브의 이자미지급이나 파산 같은 사실, 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전하는 고객의 실제 투자 삭감·주문 취소·납품 연기·차환 실패가 나오면 지금보다 더 부정적인 스탠스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했음. 하지만 아직은 그런 내용이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
  • 반면 기관들이 자금을 빼앗기면서 수익률 저하에 따른 강제청산이 이어지는 것 같다고 추정하고 있음. 밀레니엄펀드의 자금 회수도 언급하며, 외국인 매도를 전부 업황이 나빠서 파는 것으로 보지는 않음.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투매를 만든 자금조달 걱정

FCF 마이너스에 하이퍼스케일러들 본업단에서 미스가 나오는 데도 불구하고

근거 2 · 관련 설명: 투매를 만든 자금조달 걱정

중간선거 끝나고 민주당이 상하원 다 먹으면 AI규제에 대한 우려감도 나오는 상황에서

근거 3 · 관련 설명: 투매를 만든 자금조달 걱정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네오클라우드의 현금흐름이 말라서 케펙스를 더 이상할 수 없을 것 같다는 걱정

근거 4 · 관련 설명: 구매자가 확인한 메모리 부족

가격 상승 전망(공급부족전망)을 메모리 업체들이 아닌 대형 구매자가 확인해줬다는 점에서

근거 5 · 관련 설명: 구매자가 확인한 메모리 부족

2029년까지는 솔드아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근거 6 · 관련 설명: 당장의 FCF와 이후의 승자

2027 2028을 저점으로 잡고

근거 7 · 관련 설명: 당장의 FCF와 이후의 승자

한두개 정도는 부러지고 나머지 살아남은 승자

근거 8 · 관련 설명: 신용위험이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음

그건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지만

근거 9 · 관련 설명: 신용위험이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음

카드회사들의 주가는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근거 10 · 관련 설명: 신용위험이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음

이번 컨콜의 내용을 싸그리 거짓이라고 보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근거 11 · 관련 설명: 더 부정적으로 바꿀 실제 확인점

수익률 저하에 따른 강제청산도 섞여있다는 것.

근거 12 · 관련 설명: 더 부정적으로 바꿀 실제 확인점

일부 고객의 실제 투자 삭감·주문 취소·납품 연기·차환 실패가 있었다는 내용이

근거 13 · 관련 설명: 더 부정적으로 바꿀 실제 확인점

하지만 아직은 그런 내용은 안보임

근거 14 · 관련 설명: 더 부정적으로 바꿀 실제 확인점

강제청산의 성격도 분명 있는만큼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거래대금과 과매도는 따로 볼 부분

  • 외국인의 현물 관망과 매도는 중간선거 직전의 변동성 회피라는 설명에 공감.
  • 양시장 ADR은 5년간 10번 정도만 나온 과매도 구간이고, 코스피 거래대금은 올해 두 번째로 적었음.
  • 하락에 거래대금이 실리지 않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 코스피 신용잔고는 전날 갭하락 후 양봉과 낙폭과대 대형주의 상승장악형 확인 뒤 다시 증가.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번 사이클이 유지되는지 판단할 핵심으로 계속 체크.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현물보다 선물로 대응한 이유
  • 외국인과 기관은 새벽 미증시의 영향에 더해 중간선거 앞 변동성 확대를 피하려는 선제적 매도에 나선 하루로 보고 있음. 전날 상승에도 외국인이 선물로만 대응하고 현물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이유 역시 선거 직전이라는 설명이 조금 더 설득력 있다는 쪽임.
  • 민주당의 상하원 동시 장악을 예상하더라도, 결과를 확인한 시장이 실제로 어떻게 반응할지는 요즘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 예측하기 어려움. 일단 보고 나서 사든 말든 하려는 것 아니겠냐는 의견에 공감한 것.
📎 원문 근거 1 · 2
📌 신용잔고가 다시 늘어난 자리
  • 고객예탁금은 지수보다 언더슈팅 중이라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고 있음. 코스피 신용잔고는 전날 갭하락 후 양봉, 그리고 대부분 낙폭과대 대형주의 상승장악형 패턴을 확인한 뒤 다시 늘기 시작했고 코스닥 신용잔고도 따라가는 중임.
  • 이 자리에 대해서는 버터대디가 들이대볼 만한 자리라고 판단했으며, 이미 보유하거나 물려 있다면 버텨야 한다는 입장을 남겼음.
📎 원문 근거 3 · 4 · 5
💡 드문 과매도와 적은 하락 거래
  • 양시장 ADR의 5년 흐름에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10번 정도밖에 나오지 않은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음. 비슷한 개념으로 본 미국 ADLINE도 올해 4월 이란 전쟁 직후 최저점 수준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중임.
  • 오늘 코스피 거래대금은 올해 두 번째로 적었음. 하락할 때 거래대금이 실리지 않는다는 것은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 원문 근거 6 · 7 · 8
🧭 여덟 경계신호와 주도주
  • KB 이은택 위원이 중요하게 보는 항목은 금리, CPI 재상승, 장단기 금리 역전 가능성, 자본공급자의 대출 중단, 쏠림 해소, 주도주 붕괴, 디램 현물가 하락, ISM제조업지수 하락임. 주도주 붕괴는 여기서는 나스닥 시장으로 해석하고 있음.
  • 체크 결과는 정상 5개, 주의 2개, 경보 1개. 유가가 없는 목록이지만 이 신호만으로도 현재 주가 약세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는 판단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무너지면 이번 사이클이 끝난다는 생각으로 반도체를 계속 체크하고 있음.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2개

근거 1 · 관련 설명: 현물보다 선물로 대응한 이유

중간선거 앞두고 변동성 확대를 피하기 위한 선제적 매도가 기관과 함께 나온 하루

근거 2 · 관련 설명: 현물보다 선물로 대응한 이유

중간선거 이벤트 직전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조금 더 설득력이 있을 것 같음

근거 3 · 관련 설명: 신용잔고가 다시 늘어난 자리

고객예탁금은 지수보더 언더슈팅중이라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근거 4 · 관련 설명: 신용잔고가 다시 늘어난 자리

어제 갭하락 후 양봉 + 대부분 낙폭과대 대형주들의 상승장악형 패턴 확인후 다시 늘어나기 시작

근거 5 · 관련 설명: 신용잔고가 다시 늘어난 자리

당연히 들이대볼만한 자리라고 생각함. 반대로 가지고 있거나 물려있으면 버텨야 하고..

근거 6 · 관련 설명: 드문 과매도와 적은 하락 거래

코스피 코스닥 모두 5년내 10번 정도 밖에 나오지 않은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

근거 7 · 관련 설명: 드문 과매도와 적은 하락 거래

올해 4월 이란 전쟁 직후 최저점 수준에서 반등시도중

근거 8 · 관련 설명: 드문 과매도와 적은 하락 거래

오늘 코스피 거래대금은 올해 최저2위를 기록.

근거 9 · 관련 설명: 여덟 경계신호와 주도주

애네 죽으면 그냥 이번 사이클은 끝나는 것이기 때문

근거 10 · 관련 설명: 여덟 경계신호와 주도주

KB이은택 위원의 경우 다음과 같은 항목을 중요하게 보고 있는 듯

근거 11 · 관련 설명: 여덟 경계신호와 주도주

정상 5 주의 2 경보 1

근거 12 · 관련 설명: 여덟 경계신호와 주도주

지금의 주가 약세를 충분히 설명할 수가 없는 것은 사실

선거 뒤 반등을 단정하지 않지만 시장 컬러가 바뀔 가능성

  • 중간선거 이후 무조건 반등한다는 뜻은 아님.
  • 다만 극단적인 AI 투자 비관, 유가하락, 선거 마무리가 겹치고 그간 강했던 업종들의 흐름도 달라지기 시작해 시장 컬러가 바뀔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보고 있음.
  • 급락 근거로 거론되는 1974년도 3개월·6개월 뒤에는 되돌렸다는 점에서 타이밍 매매의 손익비를 질문.
  • 모두 함께 무너지는 흐름에는 신용에서 문제가 터져야 하는데, 환율과 금융주는 그 가능성을 높게 보여주지 않는다는 판단.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1974년 비교의 빠진 뒷부분
  • 중간선거 이후 전망은 극단적으로 갈리고 있음. 전반적인 상승확률보다 1974년 사례를 가져와 지금과 너무 비슷하니 선거 뒤 급락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음.
  • 물론 100%는 없으니 그럴 수도 있음. 다만 1974년조차 3개월 뒤와 6개월 뒤에는 다시 다 돌려세웠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지금 타이밍을 맞추려는 시도가 손익비 측면에서 얼마나 적절한지는 각자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질문임.
📎 원문 근거 1 · 2
🔭 정치적 소모전이 달라질 수 있는 이유
  • 선거 전까지는 트럼프가 하는 모든 것을 공격하는 것이 이란·중국·민주당에 각각 유리했지만, 선거가 끝나면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 여부와 무관하게 소모전을 이어갈 이유가 사라진다고 보고 있음.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2년 뒤 선거를 의식한다면 일자리를 키워야 한다는 논리임.
  • AI 역시 민주당이 차기 대권을 잡더라도 달러 패권을 유지하려면 중국을 앞질러야 하므로 미국이 다시 하나의 목표로 단결할 것이라는 전망. 버니 샌더스의 AI 규제 주장에 대해서는 그의 정치적 성향을 이유로 걸러 들을 필요가 있다는 평가를 남겼음.
📎 원문 근거 3 · 4 · 5
💡 엇갈리던 업종 흐름의 변화
  • 선거 이후 무조건 시장이 반등한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님. 그것도 타이밍을 맞추려는 시도일 수 있기 때문임.
  • 다만 AI 공급망 관련주가 2~3개월 밀리는 동안 강했던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클라우드·빅파마·정유주의 흐름이 이전과 달라지기 시작했음. AI 설비투자 전망이 거의 극단값으로 비관적이 된 시점에, 금리 급등의 이유였던 유가가 밀리고 데이터센터 지연 이유 중 하나였던 선거가 마무리된다는 점을 함께 보면 시장 컬러가 바뀔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보고 있음.
📎 원문 근거 6 · 7 · 8
🔎 함께 무너지는 경우의 조건
  • 물론 시장 컬러 변화가 다 같이 죽는 흐름일 수도 있음. 다만 그러려면 신용에서 뭔가가 빠그라져야 하는데, 환율과 금융주 흐름으로 보면 그 확률은 그렇게 높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 오후 5시에는 2주 뒤 APEC에서 3자회의를 한다는 뉴스도 나왔음. 미국·러시아·중국 모두 상황이 좋지 않고 러시아와 중국이 러우전쟁·중동전쟁의 직간접 이해당사자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나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음.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1974년 비교의 빠진 뒷부분

1974년의 사례를 가져와서 이번이랑 너무 비슷하기 때문에

근거 2 · 관련 설명: 1974년 비교의 빠진 뒷부분

1974년 조차도 3달 뒤 6달뒤는 다시 다 돌려세웠다는 점을 감안하면

근거 3 · 관련 설명: 정치적 소모전이 달라질 수 있는 이유

민주당 공화당 모두 2년뒤 돌아오는 선거를 의식한다면 일자리를 키워야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며

근거 4 · 관련 설명: 정치적 소모전이 달라질 수 있는 이유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중국을 앞질러야 하기 때문에

근거 5 · 관련 설명: 정치적 소모전이 달라질 수 있는 이유

그 아저씨는 스스로를 사회주의자라고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걸러들을 필요가 있음

근거 6 · 관련 설명: 엇갈리던 업종 흐름의 변화

그렇다고 해서 중간선거 이후 무조건 시장이 반등이 나온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님

근거 7 · 관련 설명: 엇갈리던 업종 흐름의 변화

강세를 보였던 사이버보안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빅파마, 정유주들의 주가 흐름이

근거 8 · 관련 설명: 엇갈리던 업종 흐름의 변화

데이터센터 지연의 이유중에 하나였던 선거가 이제 마무리 되는 시점

근거 9 · 관련 설명: 함께 무너지는 경우의 조건

2주 뒤에 열리는 APEC에서 3자회의를 하기로 함

근거 10 · 관련 설명: 함께 무너지는 경우의 조건

나름 의미있는 성과들이나 논의가 이뤄지기는 할 것

근거 11 · 관련 설명: 함께 무너지는 경우의 조건

그러기 위해서는 신용에서 뭔가가 빠그라져야 하는데

수출 대형주는 원화 강세 완화와 반복된 수급 충격을 함께

  • 수출 대형주를 짓눌렀던 원화 강세는 풀리려는 중.
  • 지수 하락에도 극단적인 캔들 붕괴는 아직 뚜렷하지 않고, 반복된 수급 충격을 감안하면 5300포인트 언저리의 펀더멘털 저점 가능성과 반등 시도를 계속 보고 있음.
  • 시장이 무조건 틀렸다는 뜻보다 걱정이 좀 심한 것 같다는 판단.
  • 자본 병목은 인정하며, 지금은 시장이 의구심을 없애기 위해 확인하는 시간일 수 있음.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환율과 캔들에서 확인한 부분
  • 환율 주봉에서는 수출 대형주를 짓눌렀던 원화 강세가 풀리려는 모습으로 보고 있음. 조방원전차로 묶은 환율강세 피해 대형주들은 전날 다수 종목에서 캔들 패턴을 확인했는데, 오늘 시장이 밀리자 그 흐름이 극단적으로 뒤집히는 것 아닌가 살짝 걱정했던 상황.
  • 그래도 낙폭이 워낙 심했던 만큼 지수가 밀리는 와중에도 그런 극단적인 캔들 패턴을 보이는 종목은 아직 없는 듯하다는 평가. 한국조선해양·기아·한화에어로스페이스·OCI홀딩스를 이어 살펴보며 정상은 아닌 것 같다는 반응을 남겼음.
📎 원문 근거 1 · 2 · 3
🔭 5300 부근과 반등 가능성
  • 5300포인트 언저리에 대한 펀더멘털 저점 가능성을 계속 보고 있음. 실적이 나빠지는 경우를 감안해도 올해 내내 수급 이슈로 두 번, 세 번 중복해서 맞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
  • 그만큼 수출 대형주들도 언제든 기술적 반등이든 찐반등이든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버터대디의 판단임. 반등의 성격까지 하나로 확정한 것은 아님.
📎 원문 근거 4 · 5 · 6
⚠️ 걱정과 확인 사이의 시간
  • 현재 시장이 무조건 틀렸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님. 다만 걱정이 좀 심한 것 같다는 정도이며, 자본에서 어느 정도 병목이 생긴 것은 맞기 때문에 지금은 시장이 의구심을 없애기 위해 확인하는 시간일 수도 있음.
  • 민주당 스윕 가능성은 이미 7월 15일부터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어, 선거 결과 자체보다 실제 시장 반응을 지켜보자는 쪽임. 수익과 기대, 손실 축소와 재확대가 반복되는 구간이지만 변곡점은 하루 이틀 만에 나오지는 않는 것 같다는 말로 마무리했음.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환율과 캔들에서 확인한 부분

수출 대형주들을 짓눌렀던 원화 강세는 풀리려고 하는 중.

근거 2 · 관련 설명: 환율과 캔들에서 확인한 부분

위와 같이 극단적인 캔들패턴을 보이는 종목은 아직까지는 없는 듯

근거 3 · 관련 설명: 환율과 캔들에서 확인한 부분

정상은 아닌 것 같음

근거 4 · 관련 설명: 5300 부근과 반등 가능성

5300포인트 언저리에 대한 펀더멘털 저점 가능성

근거 5 · 관련 설명: 5300 부근과 반등 가능성

올해 내내 수급이슈로 2번 3번 중복해서 쳐맞았기 때문에

근거 6 · 관련 설명: 5300 부근과 반등 가능성

기술적반등이든 찐반등이든 반등은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

근거 7 · 관련 설명: 걱정과 확인 사이의 시간

걱정이 좀 심한것 같다.. 정도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음

근거 8 · 관련 설명: 걱정과 확인 사이의 시간

시장이 이미 7월 15일부터 반영하기 시작한 민주당 스윕 가능성

근거 9 · 관련 설명: 걱정과 확인 사이의 시간

변곡점은 하루 이틀만에 나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1-3

26-11 애플 실적 컨퍼런스콜의 메모리 공급부족·가격 상승 전망 확인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모리 업체가 아니라 대형 구매자가 공급부족과 가격 상승 전망을 확인해줬다는 점에 의미를 뒀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이일드스프레드가 다시 급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유가가 저 흐름을 더 이어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이일드스프레드도 다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 결국은 불안한 AI케펙스에 대한 막연한 걱정을 돌려세워줄 트리거가 필요한 구간. ​ ​ 그리고 장 마감 후 발표된 애플의 실적을 통해서 다시 한번 메모리 공급부족을 확인 특히 오늘 애플 컨콜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은 가격 상승 전망(공급부족전망)을 메모리 업체들이 아닌 대형 구매자가 확인해줬다는 점에서 메모리 업체들이 거짓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음 ​ ​ 그리고 오늘 아침에 AI관련 하여 워낙 많은 이슈들이 나오다보니 거기에 묻혀서 체크하지 못했던 것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장 마감 후 발표된 애플 실적과 당일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공급부족과 가격 상승 전망이 확인됐다고 전했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이일드스프레드가 다시 급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유가가 저 흐름을 더 이어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이일드스프레드도 다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 결국은 불안한 AI케펙스에 대한 막연한 걱정을 돌려세워줄 트리거가 필요한 구간. ​ ​ 그리고 장 마감 후 발표된 애플의 실적을 통해서 다시 한번 메모리 공급부족을 확인 특히 오늘 애플 컨콜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은 가격 상승 전망(공급부족전망)을 메모리 업체들이 아닌 대형 구매자가 확인해줬다는 점에서 메모리 업체들이 거짓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음 ​ ​ 그리고 오늘 아침에 AI관련 하여 워낙 많은 이슈들이 나오다보니 거기에 묻혀서 체크하지 못했던 것이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공급업체 밖의 구매자 발언을 통해 메모리 업체들의 설명이 거짓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는 판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하이일드스프레드가 다시 급반등이 나오긴 했지만 유가가 저 흐름을 더 이어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이일드스프레드도 다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 결국은 불안한 AI케펙스에 대한 막연한 걱정을 돌려세워줄 트리거가 필요한 구간. ​ ​ 그리고 장 마감 후 발표된 애플의 실적을 통해서 다시 한번 메모리 공급부족을 확인 특히 오늘 애플 컨콜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은 가격 상승 전망(공급부족전망)을 메모리 업체들이 아닌 대형 구매자가 확인해줬다는 점에서 메모리 업체들이 거짓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음 ​ ​ 그리고 오늘 아침에 AI관련 하여 워낙 많은 이슈들이 나오다보니 거기에 묻혀서 체크하지 못했던 것이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애플메모리 반도체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11-3

26-11 미국의 이란 케슘 지역 타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동 뉴스에 비해 유가 반응은 생각보다 약하다는 평가.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하지만 생각보다 유가의 반응이 시원찮은(?) 느낌 중동 노이즈와는 별개로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 급락 하는 모습이 나온다는 것은 원유 공급이 원활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조만간 원유의 급락 가능성이 있다는 뜻일 수도 있음 ​ 여기에 또 힘을 실어볼 수 있는 근거중에 하나가 ​ 원유 변동성 지수가 반등하기 시작 이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전에는 유가의 강한 반등이 나올 때 변동성 지수가 튀었는데 이제는 반대로 유가의 강한 하락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으니까 거기에 또 헷지를 하기 위한 변동성 베팅이 나오는 것으로 추정. ​ ​ ​ ​ 그리고 오후 5시에 나온 뉴스인데 2주 뒤에 열리는 APEC에서 3자회의를 하기로 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당일 아침 미국이 이란 케슘 섬을 공습했다는 뉴스가 나왔다고 전했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ISM제조업지수 ​ KB증권 이은택 위원이 반도체섹터의 강세를 전망할 때 중요하게 참고하는 ISM제조업지수의 경우 ​ 가격은 내려가고 신규주문은 늘어나는 등 이것만 보면 ISM제조업지수의 경우도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는 상황.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 아시아시장은 닛케이는 휴장이고 한국은 어제의 갭하락 후 상승분을 다시 돌려세우면서 ​ 계속 변동성 확대를 만들어내고 있는 중 ​ ​ 오늘 장중에는 또 ​ 미국, 이란 케슘 섬 공습했다는 뉴스가 아침부터 나옴 ​ 이에 아침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지만 오후장 들어서 유가가 어제 급락한 것도 있어서 그런지 소폭 반등이 나오면서 장후반 아시아시장 센티에 영향을 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아침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으나 오후 유가가 소폭 반등하면서 장후반 아시아시장 심리에 영향을 줬다고 전했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ISM제조업지수 ​ KB증권 이은택 위원이 반도체섹터의 강세를 전망할 때 중요하게 참고하는 ISM제조업지수의 경우 ​ 가격은 내려가고 신규주문은 늘어나는 등 이것만 보면 ISM제조업지수의 경우도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는 상황.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 아시아시장은 닛케이는 휴장이고 한국은 어제의 갭하락 후 상승분을 다시 돌려세우면서 ​ 계속 변동성 확대를 만들어내고 있는 중 ​ ​ 오늘 장중에는 또 ​ 미국, 이란 케슘 섬 공습했다는 뉴스가 아침부터 나옴 ​ 이에 아침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지만 오후장 들어서 유가가 어제 급락한 것도 있어서 그런지 소폭 반등이 나오면서 장후반 아시아시장 센티에 영향을 줌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동 노이즈와 별개로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이 급락하는 것을 원유 공급이 원활하다는 근거로 보고 있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하지만 생각보다 유가의 반응이 시원찮은(?) 느낌 중동 노이즈와는 별개로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 급락 하는 모습이 나온다는 것은 원유 공급이 원활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조만간 원유의 급락 가능성이 있다는 뜻일 수도 있음 ​ 여기에 또 힘을 실어볼 수 있는 근거중에 하나가 ​ 원유 변동성 지수가 반등하기 시작 이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전에는 유가의 강한 반등이 나올 때 변동성 지수가 튀었는데 이제는 반대로 유가의 강한 하락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으니까 거기에 또 헷지를 하기 위한 변동성 베팅이 나오는 것으로 추정. ​ ​ ​ ​ 그리고 오후 5시에 나온 뉴스인데 2주 뒤에 열리는 APEC에서 3자회의를 하기로 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원유 공급 상황을 보면 조만간 유가가 급락할 가능성도 있다는 조건부 해석.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하지만 생각보다 유가의 반응이 시원찮은(?) 느낌 중동 노이즈와는 별개로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 급락 하는 모습이 나온다는 것은 원유 공급이 원활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조만간 원유의 급락 가능성이 있다는 뜻일 수도 있음 ​ 여기에 또 힘을 실어볼 수 있는 근거중에 하나가 ​ 원유 변동성 지수가 반등하기 시작 이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전에는 유가의 강한 반등이 나올 때 변동성 지수가 튀었는데 이제는 반대로 유가의 강한 하락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으니까 거기에 또 헷지를 하기 위한 변동성 베팅이 나오는 것으로 추정. ​ ​ ​ ​ 그리고 오후 5시에 나온 뉴스인데 2주 뒤에 열리는 APEC에서 3자회의를 하기로 함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원유아시아 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의 HBM·디램 물량 완판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2029년까지 솔드아웃이라는 설명에도 시장은 믿지 않고 지금 당장 영업이익을 요구하는 것 같다는 평가.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간 투자한 것들이 영업이익으로 잡히면서 빅테크중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모르지만 한두개 정도는 부러지고 나머지 살아남은 승자가 저 위의 그래프와 같은 승리를 거머쥐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중 ​ 그 와중에 반도체는 하이닉스의 컨콜을 통해서 2029년까지는 솔드아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 하지만 ​ 안믿음 ​ 지금 당장 영업이익을 내놓아라 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몇몇 기관들의 경우 자금을 뺐기고 있다보니 이에 따른 강제청산이 연속해서 나오는 것 같음 ​ ​ ​ 즉, 외국인의 매도가 안좋아서 판다기 보다는 위와 같이 수익률 저하에 따른 강제청산도 섞여있다는 것.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하이닉스가 컨퍼런스콜에서 2029년까지 솔드아웃임을 명확히 했다고 전했음.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내년·내후년 실적 및 업황 전망을 전한 컨퍼런스콜을 지난주 발표로 언급했음.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간 투자한 것들이 영업이익으로 잡히면서 빅테크중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모르지만 한두개 정도는 부러지고 나머지 살아남은 승자가 저 위의 그래프와 같은 승리를 거머쥐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중 ​ 그 와중에 반도체는 하이닉스의 컨콜을 통해서 2029년까지는 솔드아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 하지만 ​ 안믿음 ​ 지금 당장 영업이익을 내놓아라 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몇몇 기관들의 경우 자금을 뺐기고 있다보니 이에 따른 강제청산이 연속해서 나오는 것 같음 ​ ​ ​ 즉, 외국인의 매도가 안좋아서 판다기 보다는 위와 같이 수익률 저하에 따른 강제청산도 섞여있다는 것.

  2. 원문 구간 2

    라고 간주한다는 것은 ​ 지난주에 나온 전자 닉스의 내년 내후년 실적 및 업황 전망에 대한 이번 컨콜의 내용을 싸그리 거짓이라고 보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 그정도로 못믿는다면 주식 접고 걍 예금으로 가시는 것이 나을 것 같음 ​ 앞서 코어위브의 이자미지급 이나 파산같은 팩트가 나오거나 아니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측에서 일부 고객의 실제 투자 삭감·주문 취소·납품 연기·차환 실패가 있었다는 내용이 나오면 그때는 당연히 지금 보다 더 부정적인 스탠스로 바꿀 필요가 있음 ​ 하지만 아직은 그런 내용은 안보임 그리고 앞서 밀레니엄펀드의 자금 회수와 같이 지금 나스닥 지수의 하락이나 국장에서의 외국인매도의 이유가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실제 투자 삭감·주문 취소·납품 연기·차환 실패가 확인되면 더 부정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지만, 아직 그런 내용은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라고 간주한다는 것은 ​ 지난주에 나온 전자 닉스의 내년 내후년 실적 및 업황 전망에 대한 이번 컨콜의 내용을 싸그리 거짓이라고 보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 그정도로 못믿는다면 주식 접고 걍 예금으로 가시는 것이 나을 것 같음 ​ 앞서 코어위브의 이자미지급 이나 파산같은 팩트가 나오거나 아니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측에서 일부 고객의 실제 투자 삭감·주문 취소·납품 연기·차환 실패가 있었다는 내용이 나오면 그때는 당연히 지금 보다 더 부정적인 스탠스로 바꿀 필요가 있음 ​ 하지만 아직은 그런 내용은 안보임 그리고 앞서 밀레니엄펀드의 자금 회수와 같이 지금 나스닥 지수의 하락이나 국장에서의 외국인매도의 이유가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유가하락과 금리 안정의 연결주 대상 · 시장·자산 · 원유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시장금리

중동 긴장에도 유가하락 가능성과 금리 안정을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 급락을 공급 원활의 신호로 보며, 중동 노이즈에도 유가 급락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
  • 원유 변동성 지수 반등을 과거의 상승 베팅과 달리 유가 급락에 대비한 헤지일 수 있다고 추정했음.
  • 유가가 피크를 찍었다면 금리는 5% 아래에서 안정되고, 최근 급등했던 시장금리에도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하지만 생각보다 유가의 반응이 시원찮은(?) 느낌 중동 노이즈와는 별개로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 급락 하는 모습이 나온다는 것은 원유 공급이 원활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조만간 원유의 급락 가능성이 있다는 뜻일 수도 있음 ​ 여기에 또 힘을 실어볼 수 있는 근거중에 하나가 ​ 원유 변동성 지수가 반등하기 시작 이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전에는 유가의 강한 반등이 나올 때 변동성 지수가 튀었는데 이제는 반대로 유가의 강한 하락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으니까 거기에 또 헷지를 하기 위한 변동성 베팅이 나오는 것으로 추정. ​ ​ ​ ​ 그리고 오후 5시에 나온 뉴스인데 2주 뒤에 열리는 APEC에서 3자회의를 하기로 함

  2. 원문 구간 2

    무조건 안좋아서 판다기 보다는 강제청산의 성격도 분명 있는만큼 ​ 개인들만 털리는 것이 아니라 국내 기관들도 털리고 외국인들도 포지션에 따라 털리는 과정이 지금 계속 반복되는 것으로 추정 ​ ​ 아무튼, 휴전이든 종전이든 유가가 피크를 찍었다면 금리는 5% 아래에서 안정을 찾을 것이고 최근 급등했던 시장금리 역시 시차를 두고 반영해나간다고 보여짐 ​ 그리고 중간선거 이후의 전망에 대해서도 극단적으로 시각이 갈리는 중 ​ 누구는, 전반적인 상승확률이 아닌 1974년의 사례를 가져와서 이번이랑 너무 비슷하기 때문에 중간선거 이후 시장이 저때와 비슷하게 급락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유가 급락과 달러·엔화 안정이 나타났으며, 유가하락을 시장 의구심 해소의 가장 중요한 매크로 촉매로 보고 있음.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에 대한 수혜는 필수소비재들이나 가치주 배당주 낙폭과대 일부 종목들에만 반영이 되고 ​ AI공급망 관련주들은 인텔과 키옥시아의 급락의 영향과 FCF 마이너스에 하이퍼스케일러들 본업단에서 미스가 나오는 데도 불구하고 눈치도 없이 바로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여기저기서 발표하면서 안그래도 중간선거 끝나고 민주당이 상하원 다 먹으면 AI규제에 대한 우려감도 나오는 상황에서 심리가 완전히 깨지면서 최근 두세달 이어진 갇혀진 흐름뒤에 밀린 상황에서 또 한번 투매로 이어지는 모습 ​ 하지만 오히려 유가는 급락 달러인덱스는 안정 엔화도 안정의 흐름을 보이면서 매크로 지표는 점점 안정을 찾는 중 ​ 물론, 인텔과 키옥시아등이 자꾸 급락이 나오면서

  2. 원문 구간 2

    수출 대형주들의 경우도 언제든지 기술적반등이든 찐반등이든 반등은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 ​ ​ 자.. ​ 현재 시장이 무조건 틀렸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님 다만 걱정이 좀 심한것 같다.. 정도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음 ​ 일단 지금 분명 자본에서 어느정도 병목이 생긴 것은 맞기 때문에 ​ 시장이 의구심을 없애기 위해서 확인하는 시간이 지금 구간이라고 볼 수도 있음 ​ 그 과정에서 유가하락은 의구심을 없애기 위한 촉매중에서 제일 중요한 매크로지표라고 여전히 생각함. ​ 일단 내일 중간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이 이미 7월 15일부터 반영하기 시작한 민주당 스윕 가능성에 대해서

판단 방법AI 투자자금 우려와 신용사건의 구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AI 설비투자 우려를 실제 사업·신용 훼손으로 판단하려면 무엇이 확인돼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현금흐름이 말라 설비투자를 더 못 할 것이라는 걱정과, 실제 이자미지급·파산 같은 사실을 구분했음.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고객의 실제 투자 삭감·주문 취소·납품 연기·차환 실패를 전하면 더 부정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했으며, 아직 그런 내용은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
  • 신용리스크가 없다고 누구도 장담할 수는 없지만, 달러·엔화 안정과 금융주·카드주 강세는 우려와 엇갈리는 정황으로 제시했음.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어제 하루 유가의 급락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유가 보다 더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네오클라우드의 현금흐름이 말라서 케펙스를 더 이상할 수 없을 것 같다는 걱정을 더 가격에 반영하는 중 ​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유가하락의 수혜주들 금리정상화의 수혜주들에 대해서는 또 베팅이 들어가면서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음 ​ 차라리 코어위브가 이자지급을 거부했다던가 하는 뉴스가 나오면 그러려니 하는데 모든 하락의 이유를 분석해보면 걱정 우려감 밖에는 안보임 ​ FCF의 경우도 마찬가지 ​ 노무라에서 나온 자료를 보면 위의 파란색 커브가 FCF인데 2027 2028을 저점으로 잡고

  2. 원문 구간 2

    라고 간주한다는 것은 ​ 지난주에 나온 전자 닉스의 내년 내후년 실적 및 업황 전망에 대한 이번 컨콜의 내용을 싸그리 거짓이라고 보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 그정도로 못믿는다면 주식 접고 걍 예금으로 가시는 것이 나을 것 같음 ​ 앞서 코어위브의 이자미지급 이나 파산같은 팩트가 나오거나 아니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측에서 일부 고객의 실제 투자 삭감·주문 취소·납품 연기·차환 실패가 있었다는 내용이 나오면 그때는 당연히 지금 보다 더 부정적인 스탠스로 바꿀 필요가 있음 ​ 하지만 아직은 그런 내용은 안보임 그리고 앞서 밀레니엄펀드의 자금 회수와 같이 지금 나스닥 지수의 하락이나 국장에서의 외국인매도의 이유가

  3. 원문 구간 3

    ​ ​ 그렇다면 신용리스크는 정말 없는 것일까? 그건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지만 ​ 적어도 지금 돌아가는 정황만 보면 ​ 유동성 경색 지표중에 하나인 달러값은 그대로 안전자산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엔화는 그대로 미국 금융주들은 신고가를 향해 도전하고 있으며 카드회사들의 주가는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ISM제조업지수만 보면 .. 이건 골디락스인가?? 싶기도 하니.. ​ 그래서 더욱더 햇갈리는 것 ​ ​ 여기에 케빈헤셋은 지금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AI케펙스 자금 조달 노이즈에 대해서 일축 ​ 물론 트럼프 오른팔이니.. 걸러 들을 필요는 당연히 있겠지만 ​ 무조건 저건 다 거짓말이야..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FCF 마이너스와 본업의 미스 속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AI 공급망 관련주의 투매 심리와 연결됐다는 해석.
  • 기관 자금 회수와 수익률 저하에 따른 강제청산도 외국인 매도에 섞였다고 추정했음.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에 대한 수혜는 필수소비재들이나 가치주 배당주 낙폭과대 일부 종목들에만 반영이 되고 ​ AI공급망 관련주들은 인텔과 키옥시아의 급락의 영향과 FCF 마이너스에 하이퍼스케일러들 본업단에서 미스가 나오는 데도 불구하고 눈치도 없이 바로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여기저기서 발표하면서 안그래도 중간선거 끝나고 민주당이 상하원 다 먹으면 AI규제에 대한 우려감도 나오는 상황에서 심리가 완전히 깨지면서 최근 두세달 이어진 갇혀진 흐름뒤에 밀린 상황에서 또 한번 투매로 이어지는 모습 ​ 하지만 오히려 유가는 급락 달러인덱스는 안정 엔화도 안정의 흐름을 보이면서 매크로 지표는 점점 안정을 찾는 중 ​ 물론, 인텔과 키옥시아등이 자꾸 급락이 나오면서

  2. 원문 구간 2

    그간 투자한 것들이 영업이익으로 잡히면서 빅테크중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모르지만 한두개 정도는 부러지고 나머지 살아남은 승자가 저 위의 그래프와 같은 승리를 거머쥐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중 ​ 그 와중에 반도체는 하이닉스의 컨콜을 통해서 2029년까지는 솔드아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 하지만 ​ 안믿음 ​ 지금 당장 영업이익을 내놓아라 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몇몇 기관들의 경우 자금을 뺐기고 있다보니 이에 따른 강제청산이 연속해서 나오는 것 같음 ​ ​ ​ 즉, 외국인의 매도가 안좋아서 판다기 보다는 위와 같이 수익률 저하에 따른 강제청산도 섞여있다는 것.

  3. 원문 구간 3

    라고 간주한다는 것은 ​ 지난주에 나온 전자 닉스의 내년 내후년 실적 및 업황 전망에 대한 이번 컨콜의 내용을 싸그리 거짓이라고 보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 그정도로 못믿는다면 주식 접고 걍 예금으로 가시는 것이 나을 것 같음 ​ 앞서 코어위브의 이자미지급 이나 파산같은 팩트가 나오거나 아니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측에서 일부 고객의 실제 투자 삭감·주문 취소·납품 연기·차환 실패가 있었다는 내용이 나오면 그때는 당연히 지금 보다 더 부정적인 스탠스로 바꿀 필요가 있음 ​ 하지만 아직은 그런 내용은 안보임 그리고 앞서 밀레니엄펀드의 자금 회수와 같이 지금 나스닥 지수의 하락이나 국장에서의 외국인매도의 이유가

  4. 원문 구간 4

    무조건 안좋아서 판다기 보다는 강제청산의 성격도 분명 있는만큼 ​ 개인들만 털리는 것이 아니라 국내 기관들도 털리고 외국인들도 포지션에 따라 털리는 과정이 지금 계속 반복되는 것으로 추정 ​ ​ 아무튼, 휴전이든 종전이든 유가가 피크를 찍었다면 금리는 5% 아래에서 안정을 찾을 것이고 최근 급등했던 시장금리 역시 시차를 두고 반영해나간다고 보여짐 ​ 그리고 중간선거 이후의 전망에 대해서도 극단적으로 시각이 갈리는 중 ​ 누구는, 전반적인 상승확률이 아닌 1974년의 사례를 가져와서 이번이랑 너무 비슷하기 때문에 중간선거 이후 시장이 저때와 비슷하게 급락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음

해석·전망빅테크 FCF의 저점과 투자 회수 전망주 대상 · 산업·업종 · 빅테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당장의 FCF 부족과 이후 AI 투자 성과는 어떤 시간축으로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노무라 자료의 FCF 곡선은 2027~2028년을 저점으로 잡고, 그간 투자가 영업이익으로 잡히는 흐름을 전망한다고 소개했음.
  • 빅테크 중 한두 곳은 부러질 수 있으며 누가 승자가 될지는 모르지만 살아남은 기업이 성과를 가져갈 것이라는 전망으로, 모든 기업의 생존을 보장하는 이야기는 아님.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어제 하루 유가의 급락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유가 보다 더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네오클라우드의 현금흐름이 말라서 케펙스를 더 이상할 수 없을 것 같다는 걱정을 더 가격에 반영하는 중 ​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유가하락의 수혜주들 금리정상화의 수혜주들에 대해서는 또 베팅이 들어가면서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음 ​ 차라리 코어위브가 이자지급을 거부했다던가 하는 뉴스가 나오면 그러려니 하는데 모든 하락의 이유를 분석해보면 걱정 우려감 밖에는 안보임 ​ FCF의 경우도 마찬가지 ​ 노무라에서 나온 자료를 보면 위의 파란색 커브가 FCF인데 2027 2028을 저점으로 잡고

  2. 원문 구간 2

    그간 투자한 것들이 영업이익으로 잡히면서 빅테크중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모르지만 한두개 정도는 부러지고 나머지 살아남은 승자가 저 위의 그래프와 같은 승리를 거머쥐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중 ​ 그 와중에 반도체는 하이닉스의 컨콜을 통해서 2029년까지는 솔드아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 하지만 ​ 안믿음 ​ 지금 당장 영업이익을 내놓아라 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몇몇 기관들의 경우 자금을 뺐기고 있다보니 이에 따른 강제청산이 연속해서 나오는 것 같음 ​ ​ ​ 즉, 외국인의 매도가 안좋아서 판다기 보다는 위와 같이 수익률 저하에 따른 강제청산도 섞여있다는 것.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시장에는 장래 투자 성과보다 지금 당장의 영업이익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있다는 평가.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간 투자한 것들이 영업이익으로 잡히면서 빅테크중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모르지만 한두개 정도는 부러지고 나머지 살아남은 승자가 저 위의 그래프와 같은 승리를 거머쥐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중 ​ 그 와중에 반도체는 하이닉스의 컨콜을 통해서 2029년까지는 솔드아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 하지만 ​ 안믿음 ​ 지금 당장 영업이익을 내놓아라 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몇몇 기관들의 경우 자금을 뺐기고 있다보니 이에 따른 강제청산이 연속해서 나오는 것 같음 ​ ​ ​ 즉, 외국인의 매도가 안좋아서 판다기 보다는 위와 같이 수익률 저하에 따른 강제청산도 섞여있다는 것.

시점 관찰국내 증시의 과매도와 하락 거래대금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1.03

지수 하락 속에서 과매도와 거래대금은 어떤 상태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코스피·코스닥 ADR이 최근 5년 안에 약 10번만 나타난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고 전했음.
  • 코스피 거래대금은 올해 두 번째로 적었으며, 하락에 거래대금이 실리지 않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 코스피 신용잔고는 전날 갭하락 후 양봉과 낙폭과대 대형주의 상승장악형 확인 뒤 다시 늘었고, 코스닥도 따라가는 중이라고 전했음.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당연히 들이대볼만한 자리라고 생각함. 반대로 가지고 있거나 물려있으면 버텨야 하고.. ​ ​ ​ 코스닥 신용잔고.. 코스피 따라가는 중 ​ ​ ​ 양시장 ADR은 ​ ADR 5년치 흐름을 보면 코스피 코스닥 모두 5년내 10번 정도 밖에 나오지 않은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 ​ ​ 비슷한 개념의 미국ADLINE 상황.. 올해 4월 이란 전쟁 직후 최저점 수준에서 반등시도중 ​ ​ ​ ​ ​ ​ 오늘 코스피 거래대금은 올해 최저2위를 기록. 그래도 하락시 거래대금이 실리지 않는다는 것은 그래도 긍정적 ​ ​ ​ ​ ​ 반도체 ​ 계속 반도체.. 즉 전자 닉스를 체크하는 이유는 애네 죽으면 그냥 이번 사이클은 끝나는 것이기 때문

  2. 원문 구간 2

    러우전쟁 중동전쟁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직간접적으로 이해당사자들이고 미국 러시아 중국 셋 다 모두 지금 그렇게 상황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나름 의미있는 성과들이나 논의가 이뤄지기는 할 것 ​ ​ ​ ​ ​ 환율 주봉.. 수출 대형주들을 짓눌렀던 원화 강세는 풀리려고 하는 중. ​ ​ 외국인은 새벽 마감한 미증시의 영향과 중간선거 앞두고 변동성 확대를 피하기 위한 선제적 매도가 기관과 함께 나온 하루 ​ ​ ​ ​ 고객예탁금은 지수보더 언더슈팅중이라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 ​ ​ ​ 코스피 신용잔고.. 어제 갭하락 후 양봉 + 대부분 낙폭과대 대형주들의 상승장악형 패턴 확인후 다시 늘어나기 시작..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미국 ADLINE도 올해 4월 이란 전쟁 직후의 최저점 수준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비교 사례로 제시했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당연히 들이대볼만한 자리라고 생각함. 반대로 가지고 있거나 물려있으면 버텨야 하고.. ​ ​ ​ 코스닥 신용잔고.. 코스피 따라가는 중 ​ ​ ​ 양시장 ADR은 ​ ADR 5년치 흐름을 보면 코스피 코스닥 모두 5년내 10번 정도 밖에 나오지 않은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 ​ ​ 비슷한 개념의 미국ADLINE 상황.. 올해 4월 이란 전쟁 직후 최저점 수준에서 반등시도중 ​ ​ ​ ​ ​ ​ 오늘 코스피 거래대금은 올해 최저2위를 기록. 그래도 하락시 거래대금이 실리지 않는다는 것은 그래도 긍정적 ​ ​ ​ ​ ​ 반도체 ​ 계속 반도체.. 즉 전자 닉스를 체크하는 이유는 애네 죽으면 그냥 이번 사이클은 끝나는 것이기 때문

판단 방법시장 약세를 점검하는 경계신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경계신호 점검

주가하락과 함께 확인하는 경계항목은 무엇이며 현재 약세를 충분히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KB 이은택 위원의 점검항목으로 금리, CPI 재상승, 장단기 금리 역전 가능성, 대출 공급 중단, 쏠림 해소, 주도주 붕괴, 디램 현물가 하락, ISM제조업지수 하락을 소개했음.
  • 정상 5개·주의 2개·경보 1개로 점검했으며, 유가는 빠진 목록이지만 이 신호만으로 현재 주가 약세를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는 평가.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일단 오늘 하루 외국인의 매도와 어제 상승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선물로만 대응하고 현물은 아직 대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 중간선거 이벤트 직전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조금 더 설득력이 있을 것 같음 ​ 어차피 결과가 민주당의 블루스윕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막상 결과를 확인한 시장이 어떤 식으로 대응할지는 요즘같은 변동성 장세에서는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단 좀 보고 사던지 말던지 하지 않겠냐.. 라는 의견 ​ 나름 공감 ​ 그리고 탑다운으로 시장을 볼 때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들이 있음 ​ 나의 경우는 유가를 제일 중요하게 보고 있는데 ​ KB이은택 위원의 경우 다음과 같은 항목을 중요하게 보고 있는 듯

  2. 원문 구간 2

    ​ 1. 금리 2. CPI가 다시 치고 올라가는지 3. 장단기 금리의 역전가능성 4. 자본공급자들의 돈을 더 이상 빌려주지 않는 것 5. 쏠림의 해소 6. 주도주가 붕괴되는 것(여기서는 나스닥 시장이라고 봐야할 듯) 7. 디램 현물가의 하락 8. ISM제조업지수의 하락 ​ 이를 가지고 위와 같이 경계시그널 체크를 해보니 다음과 같음 ​ ​ ​ 정상 5 주의 2 경보 1 ​ 즉 여기에는 유가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경계시그널만 가지고 보면 지금의 주가 약세를 충분히 설명할 수가 없는 것은 사실 ​ 나의 경우도 마찬가지 유가의 급락이 나오면 어느정도 시장이 안정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ISM제조업지수는 가격이 내려가고 신규주문은 늘어나는 상황으로 전했음.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무너지면 이번 사이클이 끝난다는 생각으로 반도체 주도주를 계속 체크한다고 했음.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ISM제조업지수 ​ KB증권 이은택 위원이 반도체섹터의 강세를 전망할 때 중요하게 참고하는 ISM제조업지수의 경우 ​ 가격은 내려가고 신규주문은 늘어나는 등 이것만 보면 ISM제조업지수의 경우도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는 상황.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 아시아시장은 닛케이는 휴장이고 한국은 어제의 갭하락 후 상승분을 다시 돌려세우면서 ​ 계속 변동성 확대를 만들어내고 있는 중 ​ ​ 오늘 장중에는 또 ​ 미국, 이란 케슘 섬 공습했다는 뉴스가 아침부터 나옴 ​ 이에 아침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지만 오후장 들어서 유가가 어제 급락한 것도 있어서 그런지 소폭 반등이 나오면서 장후반 아시아시장 센티에 영향을 줌

  2. 원문 구간 2

    당연히 들이대볼만한 자리라고 생각함. 반대로 가지고 있거나 물려있으면 버텨야 하고.. ​ ​ ​ 코스닥 신용잔고.. 코스피 따라가는 중 ​ ​ ​ 양시장 ADR은 ​ ADR 5년치 흐름을 보면 코스피 코스닥 모두 5년내 10번 정도 밖에 나오지 않은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 ​ ​ 비슷한 개념의 미국ADLINE 상황.. 올해 4월 이란 전쟁 직후 최저점 수준에서 반등시도중 ​ ​ ​ ​ ​ ​ 오늘 코스피 거래대금은 올해 최저2위를 기록. 그래도 하락시 거래대금이 실리지 않는다는 것은 그래도 긍정적 ​ ​ ​ ​ ​ 반도체 ​ 계속 반도체.. 즉 전자 닉스를 체크하는 이유는 애네 죽으면 그냥 이번 사이클은 끝나는 것이기 때문

해석·전망중간선거 전후의 시장 반응과 업종 전환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중간선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선거 뒤 반등을 단정하지 않으면서 시장 컬러 변화를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선거 뒤 급락 가능성을 주장하는 1974년 비교에 대해, 그때도 3개월·6개월 뒤에는 되돌렸으므로 지금 타이밍을 맞추는 선택의 손익비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했음.
  • 선거 이후 무조건 반등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AI 투자에 대한 극단적 비관과 유가하락, 선거 마무리, 그간 강했던 업종 흐름의 변화가 겹쳐 시장 컬러가 바뀔 가능성을 보고 있음.
  • 동반 붕괴에는 신용에서 문제가 생겨야 하는데 환율과 금융주 흐름으로 보면 그 가능성을 그렇게 높게 보지 않는다는 판단.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무조건 안좋아서 판다기 보다는 강제청산의 성격도 분명 있는만큼 ​ 개인들만 털리는 것이 아니라 국내 기관들도 털리고 외국인들도 포지션에 따라 털리는 과정이 지금 계속 반복되는 것으로 추정 ​ ​ 아무튼, 휴전이든 종전이든 유가가 피크를 찍었다면 금리는 5% 아래에서 안정을 찾을 것이고 최근 급등했던 시장금리 역시 시차를 두고 반영해나간다고 보여짐 ​ 그리고 중간선거 이후의 전망에 대해서도 극단적으로 시각이 갈리는 중 ​ 누구는, 전반적인 상승확률이 아닌 1974년의 사례를 가져와서 이번이랑 너무 비슷하기 때문에 중간선거 이후 시장이 저때와 비슷하게 급락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음

  2. 원문 구간 2

    ​ 물론 이 바닥 100% 는 없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1974년 조차도 3달 뒤 6달뒤는 다시 다 돌려세웠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 구간에서 타이밍을 맞추려는 시도가 손익비 측면에서 얼마나 적절한 선택인지는.. 각자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 그리고 정치판이라는 것이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긴 하지만 중간선거 전까지는 트럼프가 하는 모든 것을 공격하는 것이 이란도 유리 중국도 나름 유리 민주당도 유리 ​ 하지만 중간선거가 끝나면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가든 아니든간에 더 이상 소모전을 할 이유가 사라지게 됨 민주당 공화당 모두 2년뒤 돌아오는 선거를 의식한다면 일자리를 키워야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며

  3. 원문 구간 3

    AI는 차기에 민주당이 대권을 잡는다고 하더라도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중국을 앞질러야 하기 때문에 이건 민주당이 상하원을 잡던 아니든 미국은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다시 단결할 것 ​ 버니샌더스 같은 사람이 AI규제를 본격적으로 한다고는 하지만 그 아저씨는 스스로를 사회주의자라고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걸러들을 필요가 있음 ​ ​ 아무튼, ​ 그렇다고 해서 중간선거 이후 무조건 시장이 반등이 나온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님 그것 역시 타이밍을 맞추는 시도일 수 있기 때문 ​ 하지만 오늘 아침 AI공급망 관련주들이 2,3달 밀리는 동안 강세를 보였던 사이버보안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빅파마, 정유주들의 주가 흐름이

  4. 원문 구간 4

    이전과는 좀 다른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 AI케펙스에 대한 전망이 거의 극단값으로 비관적으로 바뀌고 있으며 ​ 마침 또 그타이밍에 그동안 금리 급등의 이유중에 하나였던 유가가 밀리고 데이터센터 지연의 이유중에 하나였던 선거가 이제 마무리 되는 시점이라는 것을 종합해본다면 ​ 시장 컬러가 바뀔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보여짐 ​ 물론 그 시장 컬러가 다 같이 죽는 흐름일 수도 있긴 하나.. 그러기 위해서는 신용에서 뭔가가 빠그라져야 하는데 환율의 흐름이나 금융주들의 흐름으로 보면 그 확률은 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생각함 ​ ​ ​ 2. 환율강세 피해 대형주들(조방원전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외국인의 현물 관망은 선거 결과를 확인한 시장의 반응을 예측하기 어려워서라는 설명에 공감했음.
  • 선거 뒤에는 양당 모두 2년 후 선거와 일자리를 의식하고, AI에서도 중국을 앞서야 한다는 공통 목표로 모일 것이라는 정치적 전망을 제시했음.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일단 오늘 하루 외국인의 매도와 어제 상승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선물로만 대응하고 현물은 아직 대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 중간선거 이벤트 직전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조금 더 설득력이 있을 것 같음 ​ 어차피 결과가 민주당의 블루스윕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막상 결과를 확인한 시장이 어떤 식으로 대응할지는 요즘같은 변동성 장세에서는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단 좀 보고 사던지 말던지 하지 않겠냐.. 라는 의견 ​ 나름 공감 ​ 그리고 탑다운으로 시장을 볼 때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들이 있음 ​ 나의 경우는 유가를 제일 중요하게 보고 있는데 ​ KB이은택 위원의 경우 다음과 같은 항목을 중요하게 보고 있는 듯

  2. 원문 구간 2

    ​ 물론 이 바닥 100% 는 없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1974년 조차도 3달 뒤 6달뒤는 다시 다 돌려세웠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 구간에서 타이밍을 맞추려는 시도가 손익비 측면에서 얼마나 적절한 선택인지는.. 각자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 그리고 정치판이라는 것이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긴 하지만 중간선거 전까지는 트럼프가 하는 모든 것을 공격하는 것이 이란도 유리 중국도 나름 유리 민주당도 유리 ​ 하지만 중간선거가 끝나면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가든 아니든간에 더 이상 소모전을 할 이유가 사라지게 됨 민주당 공화당 모두 2년뒤 돌아오는 선거를 의식한다면 일자리를 키워야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며

  3. 원문 구간 3

    AI는 차기에 민주당이 대권을 잡는다고 하더라도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중국을 앞질러야 하기 때문에 이건 민주당이 상하원을 잡던 아니든 미국은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다시 단결할 것 ​ 버니샌더스 같은 사람이 AI규제를 본격적으로 한다고는 하지만 그 아저씨는 스스로를 사회주의자라고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걸러들을 필요가 있음 ​ ​ 아무튼, ​ 그렇다고 해서 중간선거 이후 무조건 시장이 반등이 나온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님 그것 역시 타이밍을 맞추는 시도일 수 있기 때문 ​ 하지만 오늘 아침 AI공급망 관련주들이 2,3달 밀리는 동안 강세를 보였던 사이버보안주,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빅파마, 정유주들의 주가 흐름이

해석·전망수출 대형주의 환율 부담과 반복된 수급 충격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수출 대형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원화 환율

수출 대형주의 반등 가능성과 5300포인트 부근 저점 가능성을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환율 주봉에서 수출 대형주를 짓눌렀던 원화 강세가 풀리려는 중이라고 평가했음.
  • 지수 하락에도 극단적인 캔들 패턴을 보이는 종목은 아직 없는 듯하다고 했으며, 올해 수급 충격을 두세 차례 중복해서 맞은 점을 강조했음.
  • 실적 악화 가능성을 감안해도 5300포인트 언저리의 펀더멘털 저점 가능성을 보고, 수출 대형주가 기술적 반등이든 실제 추세 반등이든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러우전쟁 중동전쟁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직간접적으로 이해당사자들이고 미국 러시아 중국 셋 다 모두 지금 그렇게 상황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나름 의미있는 성과들이나 논의가 이뤄지기는 할 것 ​ ​ ​ ​ ​ 환율 주봉.. 수출 대형주들을 짓눌렀던 원화 강세는 풀리려고 하는 중. ​ ​ 외국인은 새벽 마감한 미증시의 영향과 중간선거 앞두고 변동성 확대를 피하기 위한 선제적 매도가 기관과 함께 나온 하루 ​ ​ ​ ​ 고객예탁금은 지수보더 언더슈팅중이라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 ​ ​ ​ 코스피 신용잔고.. 어제 갭하락 후 양봉 + 대부분 낙폭과대 대형주들의 상승장악형 패턴 확인후 다시 늘어나기 시작..

  2. 원문 구간 2

    ​ 어제 다수의 종목들이 이런 캔들 패턴을 보인 것을 확인했는데.. 오늘 하루 시장 밀리면서 .. ​ 설마 이렇게 된다고??? 살짝 걱정했으나 ​ 그래도 주가지수가 밀리는 와중에서도 워낙 낙폭이 심하다보니 위와 같이 극단적인 캔들패턴을 보이는 종목은 아직까지는 없는 듯 ​ ​ 한국조선해양.. ​ ​ ​ 기아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 OCI홀딩스 ​ ​ 정상은 아닌 것 같음 ​ ​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5300포인트 언저리에 대한 펀더멘털 저점 가능성은 아무리 실적이 빠그라진다고 해도 누차 강조하듯 올해 내내 수급이슈로 2번 3번 중복해서 쳐맞았기 때문에

  3. 원문 구간 3

    수출 대형주들의 경우도 언제든지 기술적반등이든 찐반등이든 반등은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 ​ ​ 자.. ​ 현재 시장이 무조건 틀렸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님 다만 걱정이 좀 심한것 같다.. 정도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음 ​ 일단 지금 분명 자본에서 어느정도 병목이 생긴 것은 맞기 때문에 ​ 시장이 의구심을 없애기 위해서 확인하는 시간이 지금 구간이라고 볼 수도 있음 ​ 그 과정에서 유가하락은 의구심을 없애기 위한 촉매중에서 제일 중요한 매크로지표라고 여전히 생각함. ​ 일단 내일 중간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이 이미 7월 15일부터 반영하기 시작한 민주당 스윕 가능성에 대해서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시장이 무조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걱정이 좀 심하다는 판단이며, 자본 병목이 실제 존재해 의구심을 해소할 확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유보를 함께 뒀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수출 대형주들의 경우도 언제든지 기술적반등이든 찐반등이든 반등은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 ​ ​ 자.. ​ 현재 시장이 무조건 틀렸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님 다만 걱정이 좀 심한것 같다.. 정도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음 ​ 일단 지금 분명 자본에서 어느정도 병목이 생긴 것은 맞기 때문에 ​ 시장이 의구심을 없애기 위해서 확인하는 시간이 지금 구간이라고 볼 수도 있음 ​ 그 과정에서 유가하락은 의구심을 없애기 위한 촉매중에서 제일 중요한 매크로지표라고 여전히 생각함. ​ 일단 내일 중간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이 이미 7월 15일부터 반영하기 시작한 민주당 스윕 가능성에 대해서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유가 급락의 수혜가 제한된 미증시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기다리던 유가가 급락을 하고 채권금리도 안정을 보이는 모습이었지만, 수혜는 필수소비재나 가치주·배당주, 낙폭과대 일부 종목에만 반영되는 모습.

AI 공급망 관련주들은 인텔과 키옥시아 급락의 영향에, FCF 마이너스와 하이퍼스케일러 본업단의 미스에도 바로 여기저기서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발표하면서 심리가 완전히 깨짐. 안 그래도 중간선거 뒤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먹으면 AI 규제 우려도 나오는 상황인데, 최근 두세 달 갇힌 흐름 뒤에 밀린 자리에서 또 한 번 투매로 이어지는 모습.

2
매크로 안정과 AI 걱정을 돌릴 촉매

하지만 오히려 유가는 급락, 달러인덱스는 안정, 엔화도 안정의 흐름을 보이면서 매크로 지표는 점점 안정을 찾는 중.

물론 인텔과 키옥시아 등이 자꾸 급락하면서 하이일드스프레드가 다시 급반등하긴 했음. 그래도 유가가 저 흐름을 더 이어가면 자연스럽게 하이일드스프레드도 다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결국 불안한 AI 설비투자에 대한 막연한 걱정을 돌려세워줄 트리거가 필요한 구간.

3
애플이 확인해준 메모리 공급부족

장 마감 후 발표된 애플 실적을 통해 다시 한번 메모리 공급부족을 확인. 특히 오늘 애플 컨퍼런스콜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은 가격 상승 전망, 공급부족 전망을 메모리 업체들이 아닌 대형 구매자가 확인해줬다는 점임.

메모리 업체들이 거짓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음. 그리고 아침에 AI 관련 이슈가 워낙 많이 나오다 보니 묻혀서 체크하지 못했던 것이 ISM제조업지수.

4
ISM은 양호한데 한국은 다시 변동성

KB증권 이은택 위원이 반도체 섹터 강세를 전망할 때 중요하게 참고하는 ISM제조업지수는 가격은 내려가고 신규주문은 늘어나는 등, 이것만 보면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는 상황.

그럼에도 오늘 아시아시장은 닛케이가 휴장이고, 한국은 어제 갭하락 후의 상승분을 다시 돌려세우면서 계속 변동성 확대를 만들어내는 중.

5
케슘 공습 뉴스와 유가의 약한 반응

오늘 장중에는 미국이 이란 케슘 섬을 공습했다는 뉴스가 아침부터 나옴. 아침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지만, 오후 들어서는 유가가 어제 급락한 것도 있어서 그런지 소폭 반등하면서 장후반 아시아시장 심리에 영향을 줌.

하지만 생각보다 유가의 반응이 시원찮은 느낌. 중동 노이즈와 별개로 오만-두바이 현물 프리미엄이 급락한다는 것은 원유 공급이 원활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조만간 원유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일 수도 있음.

6
원유 변동성 반등의 다른 해석

여기에 힘을 실어볼 근거 중 하나는 원유 변동성 지수가 반등하기 시작했다는 것. 이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님.

이전에는 유가의 강한 반등이 나올 때 변동성 지수가 튀었는데, 이제는 반대로 유가의 강한 하락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으니까 거기에 헤지하기 위한 변동성 베팅이 나오는 것으로 추정.

7
APEC 3자회의와 환율 흐름

오후 5시에 나온 뉴스인데, 2주 뒤 열리는 APEC에서 3자회의를 하기로 함. 러우전쟁과 중동전쟁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직간접 이해당사자이고, 미국·러시아·중국 셋 다 상황이 그렇게 좋지 못하기 때문에 나름 의미 있는 성과나 논의가 이뤄지기는 할 것.

환율 주봉에서는 수출 대형주를 짓눌렀던 원화 강세가 풀리려는 중.

8
선제적 매도와 다시 늘어난 신용

외국인은 새벽 마감한 미증시의 영향과 중간선거 앞 변동성 확대를 피하기 위한 선제적 매도가 기관과 함께 나온 하루. 고객예탁금은 지수보다 언더슈팅 중이라 올라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고 있음.

코스피 신용잔고는 어제 갭하락 후 양봉, 그리고 대부분 낙폭과대 대형주들의 상승장악형 패턴을 확인한 뒤 다시 늘어나기 시작. 이 자리는 버터대디가 당연히 들이대볼 만하다고 생각한 자리이며, 반대로 가지고 있거나 물려 있으면 버텨야 한다는 입장. 코스닥 신용잔고도 코스피를 따라가는 중.

9
드문 과매도와 올해 두 번째로 적은 거래대금

양시장 ADR의 5년치 흐름을 보면 코스피·코스닥 모두 5년 안에 10번 정도밖에 나오지 않은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 비슷한 개념으로 본 미국 ADLINE도 올해 4월 이란 전쟁 직후 최저점 수준에서 반등 시도 중.

오늘 코스피 거래대금은 올해 두 번째로 적었음. 그래도 하락 시 거래대금이 실리지 않는다는 것은 긍정적.

계속 반도체, 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체크하는 이유는 얘네가 죽으면 그냥 이번 사이클은 끝나는 것이기 때문.

10
외국인이 현물에 들어오지 않은 이유

오늘 외국인의 매도와, 어제 상승에도 선물로만 대응하고 현물은 아직 대응하지 않은 이유는 중간선거 이벤트 직전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조금 더 설득력 있을 것 같음.

어차피 민주당 블루스윕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막상 결과를 확인한 시장이 어떻게 대응할지는 요즘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는 예측하기 어려움. 일단 좀 보고 사든지 말든지 하지 않겠냐는 의견인데 나름 공감.

11
여덟 가지 경계신호의 점검 결과

탑다운으로 시장을 볼 때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들이 있음. 여기서는 유가를 제일 중요하게 보고 있고, KB 이은택 위원은 금리, CPI가 다시 치고 올라가는지, 장단기 금리 역전 가능성, 자본공급자가 더 이상 돈을 빌려주지 않는 것, 쏠림 해소, 주도주 붕괴, 디램 현물가 하락, ISM제조업지수 하락을 중요하게 보는 듯. 주도주 붕괴는 여기서는 나스닥 시장이라고 봐야 할 듯함.

경계신호를 체크한 결과는 정상 5, 주의 2, 경보 1. 유가는 없는 목록이지만, 이 신호만 가지고 보면 지금 주가 약세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는 것은 사실. 유가 급락이 나오면 어느 정도 시장이 안정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던 쪽에서도 마찬가지임.

12
유가보다 현금흐름 걱정을 반영하는 시장

어제 하루 유가 급락이 나왔는데도 시장은 유가보다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현금흐름이 말라서 설비투자를 더 이상 못 할 것 같다는 걱정을 가격에 더 반영하는 중.

그러면서 유가하락 수혜주, 금리정상화 수혜주에는 또 베팅이 들어가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인 것 같음. 차라리 코어위브가 이자지급을 거부했다는 뉴스라도 나오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하락 이유를 분석해보면 걱정, 우려감밖에는 안 보임.

13
FCF의 저점 전망과 2029년 솔드아웃

FCF도 마찬가지. 노무라 자료의 파란색 FCF 곡선은 2027~2028년을 저점으로 잡고, 그간 투자한 것들이 영업이익으로 잡히는 그림임. 빅테크 중 누가 승자가 될지는 모르지만 한두 개 정도는 부러지고 나머지 살아남은 승자가 그래프와 같은 승리를 거머쥘 것으로 보는 중.

그 와중에 반도체는 하이닉스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9년까지는 솔드아웃임을 명확히 하고 있음. 하지만 안 믿음. 지금 당장 영업이익을 내놓으라는 상황인 것 같음.

14
매도에 섞여 있을 강제청산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몇몇 기관들은 자금을 빼앗기고 있다 보니 이에 따른 강제청산이 연속해서 나오는 것 같음.

즉 외국인의 매도가 안 좋아서 판다기보다는, 수익률 저하에 따른 강제청산도 섞여 있다는 것.

15
신용리스크와 엇갈리는 금융시장 정황

그렇다면 신용리스크는 정말 없는 것일까? 그건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지금 돌아가는 정황만 보면 유동성 경색 지표 중 하나인 달러값은 그대로, 안전자산의 대표인 엔화도 그대로임.

미국 금융주는 신고가를 향해 도전하고 카드회사 주가는 신고가를 경신하는 중. ISM제조업지수만 보면 이건 골디락스인가 싶기도 하니, 그래서 더욱더 헷갈리는 것.

16
헤셋 발언을 전부 거짓으로 볼 것인가

케빈 헤셋은 시장이 우려하는 AI 설비투자 자금조달 노이즈를 일축. 물론 트럼프 오른팔이니 걸러 들을 필요는 당연히 있겠지만, 무조건 저건 다 거짓말이라고 간주하는 것은 지난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제시한 내년·내후년 실적과 업황 전망까지 싸그리 거짓으로 보는 것과 동일하다는 생각.

버터대디는 그 정도로 못 믿겠다면 주식을 접고 예금으로 가는 편이 나을 것 같다는 강한 표현도 남김.

17
부정적으로 바꿔야 할 실제 사실

코어위브의 이자미지급이나 파산 같은 팩트가 나오거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쪽에서 일부 고객의 실제 투자 삭감·주문 취소·납품 연기·차환 실패가 있었다는 내용이 나오면 그때는 당연히 지금보다 더 부정적인 스탠스로 바꿀 필요가 있음. 하지만 아직은 그런 내용은 안보임.

앞서 밀레니엄펀드의 자금 회수처럼, 나스닥 하락이나 국내시장의 외국인 매도가 무조건 안 좋아서 파는 것보다는 강제청산 성격도 분명 있는 만큼 개인만 털리는 것이 아님. 국내 기관도, 외국인도 포지션에 따라 털리는 과정이 계속 반복되는 것으로 추정.

18
유가 피크 이후 금리의 시차

아무튼 휴전이든 종전이든 유가가 피크를 찍었다면 금리는 5% 아래에서 안정을 찾을 것이고, 최근 급등했던 시장금리에도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으로 보여짐.

중간선거 이후 전망은 극단적으로 갈리는 중. 누구는 전반적인 상승확률이 아니라 1974년 사례를 가져와 이번과 너무 비슷하니 선거 이후 시장이 그때처럼 급락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함.

19
1974년 사례에도 있었던 3개월·6개월 뒤

물론 이 바닥 100% 는 없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1974년조차 3개월 뒤와 6개월 뒤에는 다시 다 돌려세웠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지금 구간에서 타이밍을 맞추려는 시도가 손익비 측면에서 얼마나 적절한 선택인지는 각자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20
선거가 끝나면 달라질 정치적 유인

정치판이라는 것이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긴 하지만, 중간선거 전까지는 트럼프가 하는 모든 것을 공격하는 것이 이란에도, 중국에도, 민주당에도 유리한 상황.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가든 아니든 더 이상 소모전을 할 이유가 사라지게 됨. 민주당·공화당 모두 2년 뒤 선거를 의식한다면 일자리를 키워야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

21
AI 경쟁과 선거 후 반등의 구분

AI는 차기에 민주당이 대권을 잡더라도 달러 패권을 유지하려면 무조건 중국을 앞질러야 하기 때문에, 민주당이 상하원을 잡든 아니든 미국은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다시 단결할 것이라고 보고 있음. 버니 샌더스가 AI 규제를 본격적으로 한다고는 하지만 스스로 사회주의자라고 하는 사람이니 걸러 들을 필요가 있다는 평가.

그렇다고 해서 중간선거 이후 무조건 시장이 반등한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님. 그것 역시 타이밍을 맞추는 시도일 수 있기 때문.

22
그간 강했던 업종들의 다른 움직임

오늘 아침에는 AI 공급망 관련주들이 2~3개월 밀리는 동안 강했던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클라우드·빅파마·정유주의 흐름이 이전과 좀 다른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

AI 설비투자 전망은 거의 극단값으로 비관적으로 바뀌고 있음. 마침 그 타이밍에 금리 급등 이유 중 하나였던 유가가 밀리고, 데이터센터 지연 이유 중 하나였던 선거도 마무리된다는 점을 종합하면 시장 컬러가 바뀔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보여짐.

23
다 같이 죽는 흐름이라면

물론 그 시장 컬러가 다 같이 죽는 흐름일 수도 있긴 함. 그러려면 신용에서 뭔가가 빠그라져야 하는데, 환율이나 금융주 흐름으로 보면 그 확률은 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생각함.

이어서 볼 부분은 환율강세 피해 대형주들, 조방원전차.

24
수출 대형주의 캔들은 아직

어제 다수 종목에서 캔들 패턴을 확인했는데 오늘 시장이 밀리면서, 설마 이렇게 된다고??? 살짝 걱정했음. 그래도 지수가 밀리는 와중에 낙폭이 워낙 심해서 그런지, 앞서 우려한 것 같은 극단적인 캔들 패턴을 보이는 종목은 아직까지 없는 듯.

한국조선해양, 기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OCI홀딩스. 정상은 아닌 것 같음.

25
5300 부근과 반복해서 맞은 수급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5300포인트 언저리의 펀더멘털 저점 가능성을 보고 있음. 아무리 실적이 빠그라진다고 해도 누차 강조하듯 올해 내내 수급 이슈로 두 번, 세 번 중복해서 쳐맞았기 때문.

수출 대형주들도 언제든 기술적 반등이든 찐반등이든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

현재 시장이 무조건 틀렸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님. 다만 걱정이 좀 심한 것 같다, 정도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음.

26
확인하는 시간과 변곡점의 호흡

지금 자본에서 어느 정도 병목이 생긴 것은 맞기 때문에, 시장이 의구심을 없애기 위해 확인하는 시간이라고 볼 수도 있음. 그 과정에서 유가하락은 의구심을 없애기 위한 촉매 중 제일 중요한 매크로지표라고 여전히 생각함.

일단 내일 중간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이 이미 7월 15일부터 반영하기 시작한 민주당 스윕 가능성에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 지켜봅시다.

매일 수익을 줬다 뺐다, 기대감을 줬다 뺐다, 손실을 좀 줄여줬다가 다시 커지면서 멘탈을 바사삭 부서뜨리는 구간이 반복되고 있는데 잘 이겨내도록 합시다. 항상 그렇듯 변곡점은 하루 이틀만에 나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하루하루 지켜보면 웬만큼 훈련되지 않은 이상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원문 유형·채널·게시일·URL·수집 기준 등 본문 앞의 출처 메타데이터와 반복 공백은 흐름 본문에서 생략했음.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