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인프라의 CapEx와 현금흐름주 대상 · 기업·종목 · AWS
고성장 AI 인프라에서 고객 과금보다 앞서는 설비투자는 현금흐름에 어떤 구조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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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과금보다 6~24개월 먼저 CapEx를 진행하므로 고성장기에는 CapEx 증가가 매출 증가보다 빠르고 초기 FCF 압박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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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1) 아마존 CEO 앤디 제시가 2025 주주 서한을 공개했습니다. 늘 발표하는 것이지만, 늘 아마존이 어느 쪽으로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지를 들어볼 수 있어서 좋은 공부자료입니다. AWS 내의 AI ARR이 1Q26 기준 $15B 이상입니다. Amazon Bedrock은 3월에만 MoM 2배 성장했으며 1Q26에 처리한 토큰의 양만 해도 CY25 전체 처리했던 토큰의 양 합계를 상회하는 추세라 말했습니다. Claude의 강세 덕분입니다. 그리고 Graviton, Trainium, Nitro 등을 포함할 경우 ARR $20B 이상입니다. 아마존 매출이 CY25 기준으로 $717B였기에 $15~20B라고 해도 매출비중 ~2.8%입니다. CapEx는 4Q25 당시 가이던스와 동일한 CY26 $200B를 말했고 상당부분 고객과 계약이 이미 완료됐다고 말했습니다. 고객 과금보다 6~24개월 먼저 CapEx를 진행하기에 고성장기에는 CapEx 증가량이 매출 증가량보다 빠르니 초기 FCF 압박이 발생하는 구조임을 다시 한 번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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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왜 그런지도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인터뷰> 자료를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Trainium 2, 3, 4 모두 온라인 직후 매진되거나 사전예약이 완료된 수준의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두 곳의 대형 고객(Est. OpenAI, Anthropic)은 CY26 Graviton 인스턴스 전체를 구매 요청할만큼 CPU에 대한 수요도 충분히 높음을 말했습니다. ⓐTrainium3은 1Q26 출하가 시작(양산은 2Q26)되어 거의 전량 예약되어 있고, ⓑTrainium4는 GA까지 약 18개월(양산은 3Q27) 남았지만 상당 물량이 이미 예약되어 있다 말했습니다. Trainium에 대한 높은 수요로 인해서 구글 TPU처럼 AWS Trainium을 외부로 판매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확히는 "만약 당사의 칩 사업이 독립적인 사업으로 운영되어 올해 생산한 칩을 AWS 및 기타 제3자에게 판매한다면(다른 주요 칩 회사들처럼), 연간 매출액은 약 $50B에 달할 것입니다.
해석·전망AI Labs의 컴퓨팅 확보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Lab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
AI Labs가 컴퓨팅을 확보하는 경쟁은 모델 경쟁과 공급사 협상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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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은 AI Labs의 매출·모델 연구력·경쟁력으로 제시됐고, 자체 ASIC 검토는 실제 개발 여부와 별개로 외부 공급사와의 협상 선택지를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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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 기준, 앤스로픽이 ARR $30B를 달성하며 AI Labs 경쟁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오픈AI의 ARR을 앞선 상태로 보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을 달래기 위해 재무전망을 긍정적으로 한 것이기도 한데, 그렇다고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 실제로도 이것이 오픈AI 입장에서 좋은 건 맞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다 믿어줄 필요도 없지만 스탠스가 그렇다고 해서 덜 믿어주는 것도 판을 제대로 못 보게 될 우려가 있으므로 리스크입니다. 이미 별 다섯개를 다투고 있는 AI Labs들 사이에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이자 모델 연구력이자 경쟁력이기 때문에, 반대로 말하자면 오픈AI가 Spud를 잘 출시하기만 한다면 Mythos보다 더 빠르게 GA하고 더 많이 서비스에 녹임으로써 ARR 상승추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3) 메타가 Muse Spark를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나서, 모델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회사 전반의 최고의 엔지니어들을 새로운 AI 엔지니어링 팀인 "AAI"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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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게 실제로 얼마나 쓸만하냐도 있지만 ⓐ들과 협상할 카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마침 오늘 Reuters에서 앤스로픽이 자체 ASIC 설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구매력이 상당한 기업이 이거할까? 저거할까?라고 카드를 열어두기만 해도 협상력이 강화되니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이러한 입장을 내비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애플과 엔비디아가 밸류체인 협상에서 다른 기업들에 비해서 더 싼 가격으로 무언가를 구매할 수 있는 이유들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만, 로이터가 전한 바에 따르면 앤스로픽이 구체적인 설계안을 확정하거나 프로젝트를 전담할 팀도 없는 상태라기에, 직접 만든다고 하면 지금 착수해도 실제 ASIC 1세대 칩 주문이 들어가고 나오려면 CY28쯤은 되어야 하겠습니다.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CY28쯤을 기준으로 ⓐ구글 TPU ⓑ엔비디아 GPU ⓒ아마존 Trainium ⓓ자체 설계 ASIC이란 네 가지 카드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오픈AI와 앤스로픽이 ASIC을 개발한다면 브로드컴을 통해서 개발하고 양산할 것이고, 이들이 customer-owned tooling로 들어가려고 하더라도 2030년은 지나야 가능할 것이라, 4월 7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AVGO ↔ MTK 경쟁구도에서 브로드컴이 구글 TPU 물량을 생각보다 많이 방어할 수 있다면, 브로드컴을 좋게 볼 여지들은 조금씩 쌓이는 중입니다.
사실·구조클라우드와 ASIC 판매의 경제성주 대상 · 기술·제품 · AI ASIC
클라우드 사업자가 ASIC을 외부 판매할 때 수익 구조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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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GCP는 클라우드에서 컴퓨팅당 더 높은 GPM을 얻으며, 칩 판매는 일회성 이익이 커 보여도 customer lifetime value 기준 기대이익은 낮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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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AWS, GCP 입장에서는 클라우드를 통해서 컴퓨팅당 더 높은 GPM을 거두는 게 더 좋습니다. 칩을 판다는 건 일회성 수익을 내기에 순간은 이익이 더 커보이지만 customer lifetime value 기준으로 보자면 이익 기대값이 상대적으로 더 낮습니다. AI HW를 바라보실 때에는 ASIC은 모두 뭉뚱그려 하나의 편이고, GPU만 다른 편이라고 생각하시기 쉬우십니다. 실제로 기업들 입장에서는 ⓐNVDA, AMD, TPU, Trainium, Maia 중에서 하나를 고를 것(MTIA는 내부용)인지를 생각해보는 차원이 있고, ⓑ이것들을 모두 넘어서 자체 ASIC을 개발할 것인지를 생각하는 옵션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경우 ⓑ를 택하더라도 자체 워크로드를 굴리는 수요가 충분한 규모의 경제를 내지 못하기도 할 뿐더러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능력이 그정도로 높지 않으니 많은 ASIC 프로젝트들이 취소되고 지연되고 있습니다만, 오픈AI와 앤스로픽의 입장에서는 자체 ASIC 개발의 유인이 있습니다.
시점 관찰DRAM·NAND 공급 부족과 가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기준 2026.04.10
메모리 공급 제약은 2026년 2분기 가격과 주문 흐름에서 어떻게 관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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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end는 2Q26 DDR5 가격이 QoQ 40~50% 오르고 DRAM·NAND 공급 부족과 고객 주문 증가가 이어진다고 예상했으며, 특히 DDR4와 NAND 전반의 부족이 심해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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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계 2Q26 가격상승 전망에 대해서는 4월 6일 주간전략보고 중 마이크론 코멘트를 살펴보시면 되시고, 메모리 전반에 대해서 최근의 생각은 3월 30일 주간전략보고 중 마이크론 코멘트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4) 대만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인 Transcend가 2Q26에도 DDR5 가격이 QoQ 40~50%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DRAM, NAND 모두 심각한 공급부족을 겪고 있으며, 지속적인 공급 제약 속에서도 고객들이 거의 매일 주문을 늘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급부족이 특히 더 심해지고 있는 제품으로는 DDR4와 NAND 전반을 말했습니다. 전일 일간보고에서 짧게 SKH 청주공장 M15X에 대해서 전해드렸었는데, 마침 오늘자 조선비즈 뉴스로도 나왔습니다. 2026년 4월부터 wafer start 규모를 월 10k로 두어, CY27에는 월 80k까지 확대한다는 추정입니다. 특히 올해 장비 반입 속도나 셋업 속도를 볼 때 CY26 내내 생산하는 규모를 월평균으로 잡자면 30~50k를 소화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와 개발 기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투자
AI 데이터센터의 건설·전력 확보는 어떤 기간과 병목을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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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 식별부터 고객 인계까지 약 3~4년이 걸리고, 토지·전력 확보 9~12개월·계약 협상 6~12개월·건설 12~18개월이 필요하다. 전력망 약속, 기기 납기, 유틸리티 준비의 불확실성이 최대 단일 병목으로 설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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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자면 버티브 같은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더 강해진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초기 부지 식별부터 고객 인계까지의 사이클을 생각해보면 대략 3~4년입니다. 데이터센터 토지/전력확보는 9~12개월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과의 계약 협상은 6~12개월 → 데이터센터 건설 자체는 12~18개월이 걸립니다. 따로 지연은 고려하지 않은 스케줄입니다. (업스트림을 제외하고 보자면) 전력이 데이터센터 개발 과정에서의 가장 큰 단일 병목인데, 전력을 전력망을 통해서(FTM) 공급받기로 했으나 약속이 실현될 보장이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허가나 규제 프로세스가 늦어져서 어찌저찌 6~36개월 후에 시작한다고 보더라도 각종 전력기기들의 인도일정이 제때 안 지켜지거나 유틸리티 기업들이 제때 서비스 준비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게 최근에 "올해 데이터센터 중 상당수가 지연 및 취소될 수 있다"고 하는 맥락이랑 같은 것인데, 이 부분도 생각해보실 내용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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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기업들 입장에서의 핵심은 두 갈래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전력망을 통해서 전력을 공급받는 게 아무래도 더 안정적이고 더 저렴하니 리드타임이 길어서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기다렸는데, ⓑ약속한 시점도 제대로 잘 안 지켜지더라입니다. 그렇다면 ⓐ리드타임을 줄이려는 니즈가 생길 것이고(time-to-power), ⓑ제때 사이트가 온라인될 수 있도록 가시성을 더하려는 니즈(schedule certainty)가 생긴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센터 전체 캠퍼스가 1GW짜리라고 해도 실제로는 40MW짜리 블록을 25개 짓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단일 동'이 1GW인 캠퍼스는 없습니다. 러프하게 예시를 들자면: CY26의 Phase 1에는 160MW로 40MW 동 4개를 짓고 → CY27의 Phase 2에는 320MW로 40MW 동 8개를 지으며 → CY28의 Phase 3에는 560MW로 40MW 동 14개를 짓는다는 얘기입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의 단계별 캠퍼스 구축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투자
대형 데이터센터 캠퍼스의 전력 블록 구성은 BTM 수요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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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W 캠퍼스도 40MW 블록을 여러 개 짓는 방식이며, 160MW·320MW·560MW 단계 예시처럼 하이퍼스케일러가 여러 캠퍼스를 동시에 운영한다. 작성자는 전력망 리드타임과 일정 불확실성 때문에 BTM 프로젝트 침투 니즈가 커질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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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기업들 입장에서의 핵심은 두 갈래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전력망을 통해서 전력을 공급받는 게 아무래도 더 안정적이고 더 저렴하니 리드타임이 길어서 그걸 감수하고서라도 기다렸는데, ⓑ약속한 시점도 제대로 잘 안 지켜지더라입니다. 그렇다면 ⓐ리드타임을 줄이려는 니즈가 생길 것이고(time-to-power), ⓑ제때 사이트가 온라인될 수 있도록 가시성을 더하려는 니즈(schedule certainty)가 생긴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센터 전체 캠퍼스가 1GW짜리라고 해도 실제로는 40MW짜리 블록을 25개 짓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단일 동'이 1GW인 캠퍼스는 없습니다. 러프하게 예시를 들자면: CY26의 Phase 1에는 160MW로 40MW 동 4개를 짓고 → CY27의 Phase 2에는 320MW로 40MW 동 8개를 지으며 → CY28의 Phase 3에는 560MW로 40MW 동 14개를 짓는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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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캠퍼스들을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수십 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오케스트레이션하여 전체 연간의 데이터센터 GW를 목표 달성시킵니다. 그런 의미에서 BTM 프로젝트 침투를 늘려서 해결하려는 니즈가 커질 이슈라고 봅니다. 광고/이커머스: (1) 앤스로픽의 Mythos가 강력하다는 뉴스들이 나오고, AI Labs들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계속해서 SW 약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EPS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밸류에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이기도 하고(PC 시대가 왔다고 해서 IBM의 메인프레임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밸류에이션은 크게 낮아졌습니다), 수급적으로도 Private Credit 이슈랑도 겹치다보니 기관 입장에서는 노출도를 줄이려는 움직임들이 먼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판단 방법TransMedics·USDC·Figure의 운영 지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일간 운영 지표를 성장 판단에 사용할 때 어떤 조건과 한계를 함께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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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edics 비행 데이터는 계절성과 1~2주 지속 여부, 연간 매출성장률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USDC는 MoM 20% 이상 성장 1주 지속을 횡보 이탈 기준으로 제시했다. Figure의 TVL·YLDS는 계단식 지표라 매일 보기보다 추적용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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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314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50건입니다. 2Q는 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4.9건 속도입니다. 원래 1Q에 비해서 2Q가 계절성상 가장 비행 데이터가 좋은 때이기는 한데, 그래도 최근 추세가 다시 좋아지는 중입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3Q는 다시 계절성상 11월까지 약세일 것이라서 이걸 그대로 ARR로 보시면 안되긴 하지만, 어쨌든 오랜만에 다시 데이터들이 좀 강해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이것만으로 생각을 바꾸진 않기에 데이터가 1~2주 정도 뜨겁게 유지되는 상태에서 올해 매출성장률이 YoY 30%에 가깝게 높아질 수 있겠다는 가능성이 보이면 그때 투자의견은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1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9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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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 자체는 31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32%, 월간 기준 -0.17% 수준입니다.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13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612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오픈AI의 광고·Codex 수익화와 이용자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odex기준 2026.04.10
오픈AI는 광고 전망, Codex 이용자 증가, 구독 상품을 어떤 수치와 계획으로 제시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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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CY26·CY27 광고 매출을 각각 24억달러·110억달러, ARPU를 3.5달러·12달러로 전망했고, 4월 8일 Codex WAU 300만 명과 월 100달러의 제한형 Pro 구독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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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30에는 광고 매출이 총 $102B(ARPU $60, 메타가 CY25 기준 ARPU $57)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Codex 책임자인 Tibo가 지금의 Codex 사용자 성장률을 보면 2주도 안돼서 WAU가 100만 명을 넘길 거라고 말했습니다. 4월 8일에 Codex WAU가 300만 명이 됐음을 말했는데, 1주 사이에 50만 명이 늘었다는 의미입니다. 성장 추세가 매우 가파른 구간입니다. Codex 사용량만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필할 수 있는, ChatGPT Pro $100 구독제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Plus 구독제인 월 $20보다는 Codex에 대한 접근 권한이 더 많지만 가장 비싼 기존의 Pro 구독제 월 $200짜리보다는 제한적인 구독제입니다. 오픈AI가 투자자들에게 '오픈AI가 앤스로픽에 비해서 CY26 컴퓨팅 확보에 있어서 앤스로픽보다 앞서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오픈AI 1.9GW/앤스로픽 1.4GW의 용량으로 시작해서 → 2026년 말, 오픈AI 10~13GW/앤스로픽 7~8GW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해석·전망Tier 2 AI Labs의 연구용 컴퓨팅 집중 전략주 대상 · 산업·업종 · AI Lab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eta관련 대상 · 기업·종목 · xAI
메타·xAI·MSL은 추론 대신 연구용 컴퓨팅을 어떻게 경쟁 전략으로 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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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MSL·xAI가 추론용 할당 없이 현금 소진을 감수하고 연구·훈련에 집중해 Tier 1보다 많은 순수 사전훈련 컴퓨팅을 확보하려 하며, 높은 경쟁강도 유지가 엔비디아의 협상력에는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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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앤스로픽, 구글의 컴퓨팅이 많은 것 같지만 대부분은 추론용 컴퓨팅으로 할애되고 있기 때문에 순수하게 사전훈련/연구를 위한 컴퓨팅으로 집중해서 아예 Tier 1 AI Labs들보다 더 많은 컴퓨팅을 확보 → 퀀텀점프하는 것을 목표하는 거대한 베팅입니다. AGI로 가는 AI Labs 모두 레이스에서 낙오하지 않고 높은 경쟁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엔비디아에게 유리합니다. 협상력 차원입니다. Tier 1 AI Labs들은 Top 3 체제가 굳었다고 생각이 들면 ASIC 할당규모를 늘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AI 인프라 업계의 기준을 높여서 '엔비디아 속도의 혁신을 하지 못하는 기업이라면 엔비디아의 것을 더 많이 사는 게 낫다'는 선택지를 끊임없이 제시하는 것입니다. 경쟁강도가 약하면 비용절감을 생각하지만, 경쟁강도가 강하면 절대적인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AI HW: (1) TPU, Trainium 외부판매를 하는 것은 사실 AI Labs들의 ASIC 채택에 압박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시점 관찰AI 제품 경쟁과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주 대상 · 산업·업종 · 소프트웨어 산업기준 2026.04.10
AI Labs의 제품 출시가 소프트웨어 종목의 밸류에이션과 수급에 어떤 논점으로 제시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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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Mythos의 강세 뉴스와 AI Labs의 신제품 출시 때마다 소프트웨어 약세가 두드러지며, EPS 변화가 크지 않아도 밸류에이션과 기관의 노출 축소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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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314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50건입니다. 2Q는 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4.9건 속도입니다. 원래 1Q에 비해서 2Q가 계절성상 가장 비행 데이터가 좋은 때이기는 한데, 그래도 최근 추세가 다시 좋아지는 중입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3Q는 다시 계절성상 11월까지 약세일 것이라서 이걸 그대로 ARR로 보시면 안되긴 하지만, 어쨌든 오랜만에 다시 데이터들이 좀 강해지는 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이것만으로 생각을 바꾸진 않기에 데이터가 1~2주 정도 뜨겁게 유지되는 상태에서 올해 매출성장률이 YoY 30%에 가깝게 높아질 수 있겠다는 가능성이 보이면 그때 투자의견은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1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9B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