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4.08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9,32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성능·인프라 투자·부품 수요를 실제 채택과 숫자로 나눠 본다

이 자료는 앤스로픽 Mythos의 보안·에이전트 능력, AI 칩과 광학 인프라의 수요 가정, 그리고 개별 기업의 주문·가격·운영지표를 함께 점검한다. 발표나 목표주가만으로 결론내리지 않고, 실제 수주·생산능력·사용량이 이어지는지를 따져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중심이다.

Mythos는 보안 위험과 에이전트 효율을 동시에 드러냈다

앤스로픽은 취약점을 찾아 악용하는 능력이 인간 수준을 넘었다고 평가한 Mythos를 파트너에게 먼저 제공해 방어 시간을 주려 한다. BrowseComp에서 토큰 사용량은 줄고 정확도는 높아졌으며, 공개 전부터 내부 개발에 썼다는 점이 모델 성능이 연구개발 속도로도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AI 하드웨어의 수혜 논리는 계약·도입률·양산 병목을 함께 봐야 한다

브로드컴의 TPU 장기 공급계약, 루멘텀의 CPO·OCS 전망, AEHR의 번인 수주는 모두 AI 인프라 확대와 연결되지만 각기 계약 경쟁, 실제 CPO 침투, 웨이퍼·패키징 테스트 수요라는 확인 조건이 남는다. 특히 AEHR의 큰 매출 시나리오는 생산능력과 ASP를 넣은 가정이지 현재 실적이 아니다.

데이터센터 지연 우려는 프로젝트 전체 취소와 구분한다

오라클의 전력 연결 문제를 광트랜시버 주문 취소로 이어 본 견해에 대해, 데이터센터는 셸 완공 뒤에도 랙·케이블·냉각수 연결과 시험에 시간이 드는 조율 과정이라고 반박한다. 동시에 미시간 데이터센터 금융 논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한 자본의 관심이 남아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든다.

가격과 일간 지표는 방향보다 해석 기준을 먼저 세운다

HBM 가격 강세와 YMTC의 DRAM 증설 배분은 메모리 업사이클 전망의 근거로, ARM의 등급 하향은 직접 제품화의 시간·실행 위험을 읽는 재료로 제시된다. 트랜스메딕스의 연료비, USDC와 피겨 테크의 지표도 단일 숫자보다 비용 부담 주체·성장 지속 기준·계단식 특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4-7

26-4 앤스로픽 Mythos Preview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Mythos Preview의 공개는 더 높은 지능의 모델을 내부에서 먼저 사용해 다른 AI 연구소보다 앞서기 시작하는 구간이라는 의미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흥미로운 건 향후 Claude Cowork처럼 AI가 스스로 검색하고 인터넷이나 이메일, 폴더를 돌아다니며 작업할 때 중요한 Agentic Search and Computer Use 능력을 보는 벤치마크 중 BrowseComp를 측정할 때 토큰당 지능 압축도가 거의 3배 가까이 좋아졌다는 게 핵심입니다. Opus 4.6에서는 평균적으로 작업당 30만 개 이상의 토큰을 써서 75.8%대 정확도를 보였는데, Mythos Preview에서는 평균 작업당 ~15만 개의 토큰을 써서 84.9%의 정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사전훈련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토큰당 지능 효율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Claude Mythos Preview 모델에 대한 System Card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내부적으로 2월 24일부터 Mythos Preview 모델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2. 원문 구간 2

    다리오 아모데이가 인터뷰에서 말했던 것처럼 '더 높은 지능을 가진 모델을 내부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이것 자체로 다른 AI Labs들에 비해서 앞서가기 시작하는 구간'이 시작됐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2) 오픈AI Codex WAU가 300만 명을 넘겼습니다. 2026년 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2월 말 16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월 초 300만 명으로 Claude Code와 침투 속도 자체는 비슷하게 빠릅니다. 샘 올트먼은 WAU가 1,000만 명에 달할 때까지 100만 명씩 증가할 때마다 개발자들의 주간 사용 한도를 리셋해주겠다 말했습니다. 오픈AI도 Spud를 준비 중이므로 Spud의 성과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요즘개인적으로는 성능저하를 여러 번 체감하고 나서 제미나이는 안 쓴지가 꽤 오래됐고, GPT-5.4-Pro-Extended랑 GPT-5.4-thinking-Heavy(심화추론)를 오가면서 워낙 잘 쓰고 있다보니 GPT-6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앤스로픽은 Mythos 모델의 red team 테스트에서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색·악용 능력이 보편적 인간 수준을 넘었다고 보고했고, Mythos Preview가 주요 OS와 웹브라우저를 포함해 수천 건의 심각한 취약점을 찾았다고 전한다. 주요 파트너 40곳에 먼저 제공해 방어 시간을 주는 Project Glasswing도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에 주요 파트너사 40곳이랑 협업해서 이들에게 먼저 제공함으로써 방어자들이 공격자들보다 먼저 사용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프로젝트입니다. 한 문장으로 보자면 "이 모델 퍼지면 사이버 공격이 엄청날 수 있을 것 같은데, Mythos를 먼저 줄테니 이 모델 가지고 방어할 시간을 줄게"입니다. 주요 파트너사에는 AWS, Anthropic, Apple, Broadcom, Cisco, Crowdstrike, Google, JPM, Linux Foundation, Microsoft, Nvidia, Palo Alto Networks 등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에 Mythos Preview 버전(2024년 9월 OpenAI o1-preview에서 그랬듯이, Mythos Preview도 향후 GA에서는 사후훈련으로 더 강화할 수도 있기에 Preview 버전임을 표시)의 벤치마크들을 몇 개 공개했는데 상당합니다. 코딩능력을 측정하는 지표들에서도 Opus 4.6을 10~20%p 격차로 크게 능가했고, Agentic AI 분야의 능력도 크게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코딩 지표에서 Opus 4.6을 10~20%p 앞섰고, BrowseComp에서는 작업당 토큰을 30만개 이상에서 약 15만개로 줄이면서 정확도가 75.8%에서 84.9%로 높아졌다는 수치와 2월 24일부터의 내부 사용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흥미로운 건 향후 Claude Cowork처럼 AI가 스스로 검색하고 인터넷이나 이메일, 폴더를 돌아다니며 작업할 때 중요한 Agentic Search and Computer Use 능력을 보는 벤치마크 중 BrowseComp를 측정할 때 토큰당 지능 압축도가 거의 3배 가까이 좋아졌다는 게 핵심입니다. Opus 4.6에서는 평균적으로 작업당 30만 개 이상의 토큰을 써서 75.8%대 정확도를 보였는데, Mythos Preview에서는 평균 작업당 ~15만 개의 토큰을 써서 84.9%의 정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사전훈련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토큰당 지능 효율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Claude Mythos Preview 모델에 대한 System Card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내부적으로 2월 24일부터 Mythos Preview 모델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2. 원문 구간 2

    다리오 아모데이가 인터뷰에서 말했던 것처럼 '더 높은 지능을 가진 모델을 내부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이것 자체로 다른 AI Labs들에 비해서 앞서가기 시작하는 구간'이 시작됐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2) 오픈AI Codex WAU가 300만 명을 넘겼습니다. 2026년 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2월 말 16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월 초 300만 명으로 Claude Code와 침투 속도 자체는 비슷하게 빠릅니다. 샘 올트먼은 WAU가 1,000만 명에 달할 때까지 100만 명씩 증가할 때마다 개발자들의 주간 사용 한도를 리셋해주겠다 말했습니다. 오픈AI도 Spud를 준비 중이므로 Spud의 성과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요즘개인적으로는 성능저하를 여러 번 체감하고 나서 제미나이는 안 쓴지가 꽤 오래됐고, GPT-5.4-Pro-Extended랑 GPT-5.4-thinking-Heavy(심화추론)를 오가면서 워낙 잘 쓰고 있다보니 GPT-6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앤스로픽AI 모델 개발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애플 폴더블 아이폰 출시 지연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지연 보도 뒤에도 작성자는 애널리스트의 채널 점검을 통해 상당한 출시 지연 가능성은 낮다는 견해를 함께 기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부 사용 사례는 주말에 옮겨가면서 Claude Opus 4.6이랑도 비교하고 하는데 이것저것 헤비하게 써보면서 그때그때 옮겨서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3) 닛케이가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해서 장중 크게 하락했었는데, 이에 대해서 장중에 Evercore ISI 애널리스트는 "닛케이가 과거 아이폰 생산량 감축/증가에 대한 기사들을 많이 냈었지만, 정확도가 널뛰었었다. 현재 체크하기로 애플의 새로운 폴더블 아이폰은 2026년 9월 예정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며, 상당한 지연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 (4) 제프 베조스의 Project Prometheus가 회사를 키우는 중입니다. 리더는 Vikram Bajaj로 구글 라이프 사이언스를 공동창업했던 인물이 맡아 운영 중입니다. 여기에 Colossus 인프라 팀을 이끌던 xAI 공동 창업자 출신을 데려오고, 샌프란시스코, 런던, 취리히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닛케이가 애플 폴더블 아이폰의 지연 가능성을 보도했고 장중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고 전한다. Evercore ISI 애널리스트는 과거 닛케이의 아이폰 생산량 보도 정확도가 들쭉날쭉했다고 언급하며, 현재 확인으로는 2026년 9월 출시가 예정대로 진행되고 상당한 지연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부 사용 사례는 주말에 옮겨가면서 Claude Opus 4.6이랑도 비교하고 하는데 이것저것 헤비하게 써보면서 그때그때 옮겨서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3) 닛케이가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해서 장중 크게 하락했었는데, 이에 대해서 장중에 Evercore ISI 애널리스트는 "닛케이가 과거 아이폰 생산량 감축/증가에 대한 기사들을 많이 냈었지만, 정확도가 널뛰었었다. 현재 체크하기로 애플의 새로운 폴더블 아이폰은 2026년 9월 예정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며, 상당한 지연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 (4) 제프 베조스의 Project Prometheus가 회사를 키우는 중입니다. 리더는 Vikram Bajaj로 구글 라이프 사이언스를 공동창업했던 인물이 맡아 운영 중입니다. 여기에 Colossus 인프라 팀을 이끌던 xAI 공동 창업자 출신을 데려오고, 샌프란시스코, 런던, 취리히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지연 가능성 보도 뒤 애플 주가가 장중 크게 하락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부 사용 사례는 주말에 옮겨가면서 Claude Opus 4.6이랑도 비교하고 하는데 이것저것 헤비하게 써보면서 그때그때 옮겨서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3) 닛케이가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해서 장중 크게 하락했었는데, 이에 대해서 장중에 Evercore ISI 애널리스트는 "닛케이가 과거 아이폰 생산량 감축/증가에 대한 기사들을 많이 냈었지만, 정확도가 널뛰었었다. 현재 체크하기로 애플의 새로운 폴더블 아이폰은 2026년 9월 예정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며, 상당한 지연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 (4) 제프 베조스의 Project Prometheus가 회사를 키우는 중입니다. 리더는 Vikram Bajaj로 구글 라이프 사이언스를 공동창업했던 인물이 맡아 운영 중입니다. 여기에 Colossus 인프라 팀을 이끌던 xAI 공동 창업자 출신을 데려오고, 샌프란시스코, 런던, 취리히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애플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AEHR CY1Q26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수주가 늘고 있으나 FY26 매출 4,500만~5,000만달러 규모와 비교하면 새 성장으로 판단하기에는 아직 아쉬우며, 웨이퍼·패키징 레벨 번인 필요성이 실제로 높아지는지를 봐야 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만 연간(FY26) 매출이 $45~50M 정도인지라 이정도면 새로운 성장이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수주 자체는 2Q26에도 ~$43M정도 추가로 받을 것이라고 전망한 만큼 이정도면 FY27 기준 수주잔고는 $70M인 상태로 시작할 거라 예상합니다. 현재 ASIC의 경우 5~20% 정도만 번인 테스트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엔비디아의 칩은 비교적 번인 테스트를 많이 하고 있어서 시중에 나와 있는 AI 가속기 기준으로는 50% 정도가 번인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가속기들이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소비 전력이 높아지며 그때그때마다 새로운 툴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인을 시키려면 테스터기 전력도 높아져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최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로부터 ASIC에 대한 번인 테스트 추가 주문을 FY27 중으로 받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HBM4E부터는 HBM 제조업체들도 번인 테스트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단 계속해서 챙겨봐야겠지만 웨이퍼/패키징 레벨로 테스트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에흐르가 미리 용량확보 자체는 매우 적극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기존 Fremont 공장도 있지만 두 개의 계약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제품 생산용량을 늘리고 있는데 "연말까지 매달 20개씩 생산할 수 있는 캐파를 갖출 예정"이라 말했습니다. 몇 가지 계산을 좀 해봅니다. 패키지 레벨인 Sonoma의 추정 ASP $1.5M, 웨이퍼 레벨인 FOX가 ASP $5M 정도입니다. GPM은 50~60% 정도입니다. 연매출 $360M~1200M까지 나올 수 있다는 건데, Mix를 패키지 75%, 웨이퍼 25%로 두고 대략 한 $600M쯤의 장비 매출이 나올 수 있는 생산용량을 갖추는 것이므로 방향성은 좋아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EHR은 CY1Q26 실적을 발표했으며 AI 가속기와 SiPh 전반의 번인 시스템 수요로 1Q26 수주액이 3,720만달러, 유효 수주잔고가 5,090만달러가 됐다고 전한다. 당장의 실적·가이던스 변화는 없었고 2Q26에도 약 4,300만달러를 추가 수주할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AEHR CY1Q26(분기 회계마감일 ~2월 27일, FY는 3Q26)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에흐르 기업 방향성 자체는 SiPh의 시대에 칩 실패비용이 커지다보니 번인 테스트(웨이퍼/패키징 레벨의 번인 테스트 장비를 만드는 기업)를 늘린다는 게 말은 됩니다. 다만 Advantest, Teradyne이 칩을 개별적으로 테스트하는 것들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웨이퍼/패키징 단위로는 에흐르만 300mm 웨이퍼 전체로 번인 테스트할 수 있으니 이 방면에서는 나름 기술력도 충분한 기업이라고 보긴 하는데 개별 칩/웨이퍼-패키징 단위 번인 테스트 중 어느 궤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할지에 대한 힌트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당장의 실적과 가이던스 변화는 없었습니다. AI 가속기 및 SiPh 전반에 걸쳐서 번인 시스템 수요가 높아져서 1Q26 수주액은 +$37.2M로 유효 수주잔고는 $50.9M까지 올라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연간(FY26) 매출이 $45~50M 정도인지라 이정도면 새로운 성장이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수주 자체는 2Q26에도 ~$43M정도 추가로 받을 것이라고 전망한 만큼 이정도면 FY27 기준 수주잔고는 $70M인 상태로 시작할 거라 예상합니다. 현재 ASIC의 경우 5~20% 정도만 번인 테스트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엔비디아의 칩은 비교적 번인 테스트를 많이 하고 있어서 시중에 나와 있는 AI 가속기 기준으로는 50% 정도가 번인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가속기들이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소비 전력이 높아지며 그때그때마다 새로운 툴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인을 시키려면 테스터기 전력도 높아져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최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로부터 ASIC에 대한 번인 테스트 추가 주문을 FY27 중으로 받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SIC의 번인 비중은 5~20%이고 AI 가속기는 약 50%라는 현재 침투율, FY27 중 최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ASIC 추가 주문 예상 및 HBM4E부터 HBM 제조업체의 번인 계획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만 연간(FY26) 매출이 $45~50M 정도인지라 이정도면 새로운 성장이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수주 자체는 2Q26에도 ~$43M정도 추가로 받을 것이라고 전망한 만큼 이정도면 FY27 기준 수주잔고는 $70M인 상태로 시작할 거라 예상합니다. 현재 ASIC의 경우 5~20% 정도만 번인 테스트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엔비디아의 칩은 비교적 번인 테스트를 많이 하고 있어서 시중에 나와 있는 AI 가속기 기준으로는 50% 정도가 번인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가속기들이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소비 전력이 높아지며 그때그때마다 새로운 툴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인을 시키려면 테스터기 전력도 높아져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최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로부터 ASIC에 대한 번인 테스트 추가 주문을 FY27 중으로 받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HBM4E부터는 HBM 제조업체들도 번인 테스트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단 계속해서 챙겨봐야겠지만 웨이퍼/패키징 레벨로 테스트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에흐르가 미리 용량확보 자체는 매우 적극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기존 Fremont 공장도 있지만 두 개의 계약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제품 생산용량을 늘리고 있는데 "연말까지 매달 20개씩 생산할 수 있는 캐파를 갖출 예정"이라 말했습니다. 몇 가지 계산을 좀 해봅니다. 패키지 레벨인 Sonoma의 추정 ASP $1.5M, 웨이퍼 레벨인 FOX가 ASP $5M 정도입니다. GPM은 50~60% 정도입니다. 연매출 $360M~1200M까지 나올 수 있다는 건데, Mix를 패키지 75%, 웨이퍼 25%로 두고 대략 한 $600M쯤의 장비 매출이 나올 수 있는 생산용량을 갖추는 것이므로 방향성은 좋아보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Q26 추가 수주가 이뤄지면 FY27을 약 7,000만달러 수주잔고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연간(FY26) 매출이 $45~50M 정도인지라 이정도면 새로운 성장이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수주 자체는 2Q26에도 ~$43M정도 추가로 받을 것이라고 전망한 만큼 이정도면 FY27 기준 수주잔고는 $70M인 상태로 시작할 거라 예상합니다. 현재 ASIC의 경우 5~20% 정도만 번인 테스트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엔비디아의 칩은 비교적 번인 테스트를 많이 하고 있어서 시중에 나와 있는 AI 가속기 기준으로는 50% 정도가 번인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가속기들이 세대가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소비 전력이 높아지며 그때그때마다 새로운 툴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인을 시키려면 테스터기 전력도 높아져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최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로부터 ASIC에 대한 번인 테스트 추가 주문을 FY27 중으로 받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EHR반도체 번인 테스트 장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모건스탠리의 ARM 투자등급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등급이나 목표주가 자체보다 애널리스트가 직접 제조의 상업화 시간과 실행 위험을 어떻게 판단했는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또한 최근 YMTC가 45kwpm의 추가 생산능력 중 30kwpm를 NAND가 아닌 DRAM에 할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 NAND의 경우 업사이클이 좀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6) 모건스탠리가 ARM에 대한 투자의견을 OW → EW로 하향했습니다. 자주 말씀드리지만 투자의견이 어떠냐, 목표주가가 어떠냐가 아니랴 '애널리스트가 왜 그렇게 봤는지'가 중요한데, 애널리스트의 생각은 제가 개인적으로 3월 3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ARM의 AGI CPU에 대해서 전해드렸던 생각과 비슷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생각을 정리드리면: AGI CPU를 직접 제조하는 것은 전략적으로 타당하고 Agentic AI 시대의 트렌드와 일치하지만, 상업적인 확장을 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2. 원문 구간 2

    ARM의 강점은 IP와 설계 인재인데 실제 제품을 만드는 쪽으로 나아가면 실행 리스크, 일부 라이선시들과의 잠재적인 갈등을 초래하게 됩니다. DRAM 공급 제약으로 인해 가중된 최종 시장의 부진은 단기적인 성장(FY27e)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PIMCO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14B 부채금융을 제공하는 방법을 BofA와 논의 중입니다. 이게 예전에 Blue Owl Capital 관련해서 데이터센터와 연관이 없을 것이라고 전해드렸던 그 '미시간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다시 가동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Blackstone도 $2B 가량의 자본을 넣을 예정인지라 여러 기업들이 여전히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모건스탠리가 ARM 투자등급을 OW에서 EW로 하향했다고 전한다. 애널리스트는 AGI CPU 직접 제조가 전략적으로 타당하고 Agentic AI 추세와 맞지만 상업적 확장에는 시간이 걸리며, 실제 제품화는 실행 리스크와 라이선시 갈등을 낳을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또한 최근 YMTC가 45kwpm의 추가 생산능력 중 30kwpm를 NAND가 아닌 DRAM에 할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 NAND의 경우 업사이클이 좀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6) 모건스탠리가 ARM에 대한 투자의견을 OW → EW로 하향했습니다. 자주 말씀드리지만 투자의견이 어떠냐, 목표주가가 어떠냐가 아니랴 '애널리스트가 왜 그렇게 봤는지'가 중요한데, 애널리스트의 생각은 제가 개인적으로 3월 3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ARM의 AGI CPU에 대해서 전해드렸던 생각과 비슷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생각을 정리드리면: AGI CPU를 직접 제조하는 것은 전략적으로 타당하고 Agentic AI 시대의 트렌드와 일치하지만, 상업적인 확장을 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2. 원문 구간 2

    ARM의 강점은 IP와 설계 인재인데 실제 제품을 만드는 쪽으로 나아가면 실행 리스크, 일부 라이선시들과의 잠재적인 갈등을 초래하게 됩니다. DRAM 공급 제약으로 인해 가중된 최종 시장의 부진은 단기적인 성장(FY27e)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PIMCO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14B 부채금융을 제공하는 방법을 BofA와 논의 중입니다. 이게 예전에 Blue Owl Capital 관련해서 데이터센터와 연관이 없을 것이라고 전해드렸던 그 '미시간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다시 가동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Blackstone도 $2B 가량의 자본을 넣을 예정인지라 여러 기업들이 여전히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RM의 강점이 IP와 설계 인재라는 점, DRAM 공급 제약이 최종시장 부진을 키워 FY27e 단기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논리를 정리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RM의 강점은 IP와 설계 인재인데 실제 제품을 만드는 쪽으로 나아가면 실행 리스크, 일부 라이선시들과의 잠재적인 갈등을 초래하게 됩니다. DRAM 공급 제약으로 인해 가중된 최종 시장의 부진은 단기적인 성장(FY27e)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PIMCO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14B 부채금융을 제공하는 방법을 BofA와 논의 중입니다. 이게 예전에 Blue Owl Capital 관련해서 데이터센터와 연관이 없을 것이라고 전해드렸던 그 '미시간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다시 가동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Blackstone도 $2B 가량의 자본을 넣을 예정인지라 여러 기업들이 여전히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RM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라클 미시간 데이터센터 부채금융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논의를 과거 데이터센터와 무관하다고 봤던 미시간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다시 가동되고, 여러 기업이 여전히 관심을 보인 사례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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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생/전력기기: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어제의 생각에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Oppenheimer가 트랜스메딕스에 대해서 몇 가지 코멘트했습니다: 최근 6주 동안 투자자들과의 통화에서 제트 연료 가격 상승과 그것이 TMDX의 물류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많이 물어봤는데 이에 대해 파악한 결과를 말했습니다. 연료 할증료는 비행당 $4~5K인데 대부분 병원이 부담하고 있으며 문제가 없고, TMDX가 모든 증가된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1분기 비행 시간을 기준으로 한 누적 영향은 약 $2.5M~5M이라며 실제 비즈니스 영향 대비 제트연료에 대한 우려가 과장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PIMCO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140억달러 부채금융 제공 방안을 BofA와 논의 중이라고 전한다. Blackstone도 약 20억달러의 자본을 넣을 예정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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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신재생/전력기기: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어제의 생각에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Oppenheimer가 트랜스메딕스에 대해서 몇 가지 코멘트했습니다: 최근 6주 동안 투자자들과의 통화에서 제트 연료 가격 상승과 그것이 TMDX의 물류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많이 물어봤는데 이에 대해 파악한 결과를 말했습니다. 연료 할증료는 비행당 $4~5K인데 대부분 병원이 부담하고 있으며 문제가 없고, TMDX가 모든 증가된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1분기 비행 시간을 기준으로 한 누적 영향은 약 $2.5M~5M이라며 실제 비즈니스 영향 대비 제트연료에 대한 우려가 과장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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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에이전트형 검색·컴퓨터 사용의 토큰 효율주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트형 AI

에이전트가 검색·인터넷·이메일·폴더를 다루는 능력에서 토큰당 지능 효율은 어떻게 비교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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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seComp에서 Opus 4.6은 평균 작업당 30만개 이상 토큰으로 75.8% 정확도를 보인 반면 Mythos Preview는 약 15만개 토큰으로 84.9% 정확도를 보였다고 전한다. 이를 사전훈련을 통해 토큰당 지능 효율을 다시 끌어올린 사례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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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건 향후 Claude Cowork처럼 AI가 스스로 검색하고 인터넷이나 이메일, 폴더를 돌아다니며 작업할 때 중요한 Agentic Search and Computer Use 능력을 보는 벤치마크 중 BrowseComp를 측정할 때 토큰당 지능 압축도가 거의 3배 가까이 좋아졌다는 게 핵심입니다. Opus 4.6에서는 평균적으로 작업당 30만 개 이상의 토큰을 써서 75.8%대 정확도를 보였는데, Mythos Preview에서는 평균 작업당 ~15만 개의 토큰을 써서 84.9%의 정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사전훈련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토큰당 지능 효율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Claude Mythos Preview 모델에 대한 System Card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내부적으로 2월 24일부터 Mythos Preview 모델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시점 관찰OpenAI Codex의 주간 활성 이용자 확대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기준 2026.04.08

OpenAI Codex의 WAU 확대 속도와 사용 한도 정책은 어떻게 제시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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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WAU가 300만명을 넘었고 2026년 초 50만명에서 2월 초 100만명, 2월 말 160만명, 3월 초 200만명, 4월 초 300만명으로 늘었다고 전한다. 샘 올트먼은 WAU가 1,000만명에 이를 때까지 100만명 증가 때마다 개발자 주간 사용 한도를 초기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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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오 아모데이가 인터뷰에서 말했던 것처럼 '더 높은 지능을 가진 모델을 내부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이것 자체로 다른 AI Labs들에 비해서 앞서가기 시작하는 구간'이 시작됐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2) 오픈AI Codex WAU가 300만 명을 넘겼습니다. 2026년 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2월 말 16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월 초 300만 명으로 Claude Code와 침투 속도 자체는 비슷하게 빠릅니다. 샘 올트먼은 WAU가 1,000만 명에 달할 때까지 100만 명씩 증가할 때마다 개발자들의 주간 사용 한도를 리셋해주겠다 말했습니다. 오픈AI도 Spud를 준비 중이므로 Spud의 성과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요즘개인적으로는 성능저하를 여러 번 체감하고 나서 제미나이는 안 쓴지가 꽤 오래됐고, GPT-5.4-Pro-Extended랑 GPT-5.4-thinking-Heavy(심화추론)를 오가면서 워낙 잘 쓰고 있다보니 GPT-6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2. 원문 구간 2

    일부 사용 사례는 주말에 옮겨가면서 Claude Opus 4.6이랑도 비교하고 하는데 이것저것 헤비하게 써보면서 그때그때 옮겨서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3) 닛케이가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해서 장중 크게 하락했었는데, 이에 대해서 장중에 Evercore ISI 애널리스트는 "닛케이가 과거 아이폰 생산량 감축/증가에 대한 기사들을 많이 냈었지만, 정확도가 널뛰었었다. 현재 체크하기로 애플의 새로운 폴더블 아이폰은 2026년 9월 예정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며, 상당한 지연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 (4) 제프 베조스의 Project Prometheus가 회사를 키우는 중입니다. 리더는 Vikram Bajaj로 구글 라이프 사이언스를 공동창업했던 인물이 맡아 운영 중입니다. 여기에 Colossus 인프라 팀을 이끌던 xAI 공동 창업자 출신을 데려오고, 샌프란시스코, 런던, 취리히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산업 특화 AI 모델의 학습 기반주 대상 · 기술·제품 · 산업 특화 AI

산업 특화 모델은 어떤 데이터와 목표로 개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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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Prometheus는 산업 부문에서 물리법칙을 이해하고 제트엔진 설계처럼 특정 섹터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한 모델을 목표로 한다. 엔지니어링 대규모 데이터, 비디오 데이터, 시뮬레이션을 훈련에 집중해 쓰고 샌프란시스코·런던·취리히에서 수백 명을 채용 중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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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문에 집중해서 물리법칙을 이해하고 제트 엔진 설계 같은 특정 섹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된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인 스타트업입니다. Project Prometheus는 이미 엔지니어링에 관한 최대 규모의 데이터를 갖고 있으며, 비디오 데이터와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 AI HW: ​ (1) 전일 일간보고에서 앤스로픽-구글-브로드컴의 CY27 TPU 3.5GW 딜은 이미 발표됐던 딜이라고 전해드렸었는데, 어쨌든 시장은 좋게 반응했습니다. 일단은 AVGO ↔ MTK 간의 줄다리기 결말이 실제로 어떻게 끝나는지를 보고 AVGO에 투자할지 말지를 생각할 예정이라는 건 유지입니다. 애널리스트들 코멘트들도 나왔는데, BofA와 Rosenblatt에서 브로드컴에 대해서 긍정적인 계약임을 말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이번 계약에서 구글과 TPU 5년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는데 이로서 미디어텍 대비 더 우월한 지위를 유지하지 않겠냐는 추정이 강했습니다.

해석·전망TPU 공급계약과 브로드컴·미디어텍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

구글 TPU 장기 공급계약은 브로드컴과 미디어텍의 경쟁을 어떤 기준으로 보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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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구글·브로드컴의 CY27 TPU 3.5GW 딜은 이미 발표된 계약이나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했다고 전한다. BofA와 Rosenblatt는 구글과의 TPU 5년 장기 공급계약이 브로드컴의 미디어텍 대비 우위를 유지시킬 수 있다고 봤고, 작성자는 수주경쟁과 칩 성능 평가를 계속 보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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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디어텍의 네트워킹을 짜서 인프라를 구성하는 능력이 브로드컴 대비로는 열위라고 봐서 아마 브로드컴쪽에 유리하게 나오지 않겠나 싶긴 합니다. 중간중간 수주경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칩 성능에 대한 평들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그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 (2) 루멘텀은 TPU BOM의 8%정도를 수주하기에 TPU 출하량이 늘어날수록 좋습니다. 엔비디아도 광학을 보다 적극적으로 도입 중인 만큼 엔비디아의 Scale-up CPO(랙 간 연결을 통한 Pod 만들기, Quantum-InfiniBand), Scale-out CPO(Spectrum-6 Switch) 등의 CPO 도입이 빨라지더라도 좋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오늘 Mizuho가 발표한 루멘텀 목표주가 상향이 좋았습니다. CPO 도입은 CY26 4% → CY29 30%까지 성장할 것이며, CY28 Feynman부터는 랙 내에서도 Scale-up CPO가 본격화되며 더 큰 성장이 있을 것이라 추정했습니다.

해석·전망CPO·OCS 도입과 광학 부품의 시장 규모주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PO

CPO와 OCS 도입 전망은 루멘텀의 매출·수익성 논리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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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은 TPU BOM의 약 8%를 수주하므로 TPU 출하 증가와 엔비디아의 Scale-up·Scale-out CPO 도입이 유리하다고 설명한다. Mizuho는 CPO가 CY26 4%에서 CY29 30%로 늘고, OCS가 최대 60억달러·FY2028 매출 15억달러까지 커질 수 있다고 추정했으며 작성자는 InP 광학 레인 점유율 60%, 2년 이상 리드타임과 고부가 제품 믹스를 재무전망 상향의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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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정도면 Scale-out CPO TAM에 비해서 3~16배 가까이 크다고 정리했는데 레인지로 해두면 너무 커서 대략 7배 정도 큰 시장이라고 평균을 잡으시면 편합니다. OCS는 구글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이 테스트 중인 것으로 추정했으며, OCS도 최대 $6B까지 커질 수 있을 거라 말했습니다. FY2028(3Q27~2Q28) 기준 OCS 매출은 $1.5B 수준으로 커진다는 전망입니다. 지금 2개 분기 동안 $400M을 매출인식 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앞으로 가파르게 커진다는 전망이라 보시면 됩니다. 미즈호 내용 자체는 이전에 <OFC 2026 : 광학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들>에서 전해드렸던 루멘텀 내용과 비슷합니다. 광학 업계의 병목인 InP 광학 레인 시장 점유율 60% 및 리드타임 2년 이상, 구글이 이미 쓰고 있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도 여기저기 도입하려 하는 OCS, CPO에 쓰는 UHP 레이저 칩(ELS 모듈까지 탑재하면 ASP는 2배) 생산 등등 워낙 고부가가치에 집중함으로써 재무전망을 크게 상향한 것(OPM 27% → OPM 42%)까지를 강조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3) AEHR CY1Q26(분기 회계마감일 ~2월 27일, FY는 3Q26)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에흐르 기업 방향성 자체는 SiPh의 시대에 칩 실패비용이 커지다보니 번인 테스트(웨이퍼/패키징 레벨의 번인 테스트 장비를 만드는 기업)를 늘린다는 게 말은 됩니다. 다만 Advantest, Teradyne이 칩을 개별적으로 테스트하는 것들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웨이퍼/패키징 단위로는 에흐르만 300mm 웨이퍼 전체로 번인 테스트할 수 있으니 이 방면에서는 나름 기술력도 충분한 기업이라고 보긴 하는데 개별 칩/웨이퍼-패키징 단위 번인 테스트 중 어느 궤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할지에 대한 힌트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당장의 실적과 가이던스 변화는 없었습니다. AI 가속기 및 SiPh 전반에 걸쳐서 번인 시스템 수요가 높아져서 1Q26 수주액은 +$37.2M로 유효 수주잔고는 $50.9M까지 올라왔습니다.

판단 방법AEHR 번인 테스트 수요와 생산능력 시나리오주 대상 · 기업·종목 · AEHR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반도체 번인 테스트

웨이퍼·패키징 레벨 번인 수요와 생산능력 가정은 AEHR의 매출 가능성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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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흐르는 연말까지 월 20대 생산능력을 갖추려 하며 Sonoma ASP 150만달러, FOX ASP 500만달러, GPM 50~60%라는 가정을 제시한다. 작성자는 패키지 75%·웨이퍼 25% 믹스라면 장비 매출 약 6억달러, 소모품을 더해 총매출 8억달러라는 CY28 시나리오를 계산하지만 아직 보여준 것이 적어 추정 내구성은 약하다고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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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HBM4E부터는 HBM 제조업체들도 번인 테스트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단 계속해서 챙겨봐야겠지만 웨이퍼/패키징 레벨로 테스트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에흐르가 미리 용량확보 자체는 매우 적극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기존 Fremont 공장도 있지만 두 개의 계약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제품 생산용량을 늘리고 있는데 "연말까지 매달 20개씩 생산할 수 있는 캐파를 갖출 예정"이라 말했습니다. 몇 가지 계산을 좀 해봅니다. 패키지 레벨인 Sonoma의 추정 ASP $1.5M, 웨이퍼 레벨인 FOX가 ASP $5M 정도입니다. GPM은 50~60% 정도입니다. 연매출 $360M~1200M까지 나올 수 있다는 건데, Mix를 패키지 75%, 웨이퍼 25%로 두고 대략 한 $600M쯤의 장비 매출이 나올 수 있는 생산용량을 갖추는 것이므로 방향성은 좋아보입니다.

  2. 원문 구간 2

    소모품도 총매출의 30%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말했으니 장비 $600M, 소모품 $200M 잡고 총매출 $800M으로 가정할 수 있습니다. CY28 기준 매출 $800M, GPM 40%, NPM 10~15% 기준으로 보자면 NP $80M~120M인데 현 시총이 $1.6B이므로 CY28 기준 13~20배라는 의미입니다. 이게 시나리오별로 레인지가 상당히 크다보니 Bull Case Scenario를 가정하면 밸류가 괜찮겠으나 아직 보여준 게 적어서 추정의 내구성이 약한 단계입니다. ​ (4) B. Rliey Financial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썼습니다만, 우려할 점은 없어보입니다. B. Riley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오라클 클러스터의 전력기기 연결이 원활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최근의 오라클이 주문한 1.6T 트랜시버 계약(1차), 800G 트랜시버 계약(2차), 800G 트랜시버 추가계약(3차)이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인데 근거가 상당히 빈약합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건설 과정과 장비 주문 취소 해석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 지연 우려를 광트랜시버 주문 취소 가능성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 Riley는 오라클 클러스터 전력기기 연결 문제를 근거로 1.6T·800G 트랜시버 계약 취소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작성자는 근거가 빈약하다고 본다. 데이터센터는 Powered Shell 완공 뒤 클러스터를 넣는 데 1~3개월이 들고 랙·케이블·냉각수 연결과 시험을 거치는 과정이어서 중간 조정과 전체 프로젝트 진행을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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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소모품도 총매출의 30%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말했으니 장비 $600M, 소모품 $200M 잡고 총매출 $800M으로 가정할 수 있습니다. CY28 기준 매출 $800M, GPM 40%, NPM 10~15% 기준으로 보자면 NP $80M~120M인데 현 시총이 $1.6B이므로 CY28 기준 13~20배라는 의미입니다. 이게 시나리오별로 레인지가 상당히 크다보니 Bull Case Scenario를 가정하면 밸류가 괜찮겠으나 아직 보여준 게 적어서 추정의 내구성이 약한 단계입니다. ​ (4) B. Rliey Financial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썼습니다만, 우려할 점은 없어보입니다. B. Riley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오라클 클러스터의 전력기기 연결이 원활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최근의 오라클이 주문한 1.6T 트랜시버 계약(1차), 800G 트랜시버 계약(2차), 800G 트랜시버 추가계약(3차)이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인데 근거가 상당히 빈약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들을 통해서 여러 번 말씀드렸기에 잘 아실 내용이라 생각하지만, ⓐ오라클이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고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계획하는 과정에서는 한 번 짓기 시작해서 브레이크 멈춘 것처럼 몇 개월 동안 조율/조정 없이 무작정 진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Powered Shell을 완공하고, 안에 클러스터를 넣고 완성하는 데에도 1~3개월이 필요합니다. 수백~수천 개의 랙을 하나씩 케이블로 연결하고 냉각수 파이프라인들도 설계대로 연결하고 테스트하고 하는 작업들이 필요합니다. 데이터센터는 콘센트를 꽂으면 작동하는 plug and play 가전제품이 아닙니다. 중간 과정에서 얼마든 조율하고 그러면서도 전체 기업/프로젝트 단위로는 어찌저찌 중간에 작은 지연들은 생길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줄곧 진행되곤 하는 과정입니다.

  3. 원문 구간 3

    물론 투자자로서 늘 낙관편향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경계해야겠지만, 오라클 입장에서도 언제 얼마짜리 클러스터를 온라인할 것이라는 계획이 나왔기에 주문하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B. Riley의 주장은 크게 공감되진 않았습니다. ​ (5) UBS가 장마감 후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최근 UBS의 업계 조사 결과 DRAM과 NAND 가격도 오르고 있지만, 특히 HBM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태라서 앞으로 HBM 가격에 따라 DRAM, NAND 가격도 더 오랫동안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PS 추정치로 보자면 CY27 EPS $135(컨센 $103)로 예상했고, 분기별 가격을 보면 1Q26 DRAM QoQ 95%(기존추정 72%)/NAND 80%(기존 65%) → 2Q26 DRAM QoQ 37%(기존 40%)/NAND QoQ 40%(기존 30%)일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해석·전망HBM·DRAM·NAND 가격과 생산능력 배분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HBM 가격과 YMTC의 증설 배분은 DRAM·NAND 업사이클 전망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BS는 HBM 가격이 계속 오르며 DRAM·NAND 가격 강세도 더 오래 갈 것으로 전망했고, CY27 EPS를 135달러로 추정했다. YMTC가 추가 4만5,000wpm 중 3만wpm를 NAND가 아니라 DRAM에 배정한다는 조사 결과를 근거로 NAND 업사이클이 더 길어질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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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물론 투자자로서 늘 낙관편향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경계해야겠지만, 오라클 입장에서도 언제 얼마짜리 클러스터를 온라인할 것이라는 계획이 나왔기에 주문하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B. Riley의 주장은 크게 공감되진 않았습니다. ​ (5) UBS가 장마감 후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최근 UBS의 업계 조사 결과 DRAM과 NAND 가격도 오르고 있지만, 특히 HBM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태라서 앞으로 HBM 가격에 따라 DRAM, NAND 가격도 더 오랫동안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PS 추정치로 보자면 CY27 EPS $135(컨센 $103)로 예상했고, 분기별 가격을 보면 1Q26 DRAM QoQ 95%(기존추정 72%)/NAND 80%(기존 65%) → 2Q26 DRAM QoQ 37%(기존 40%)/NAND QoQ 40%(기존 30%)일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또한 최근 YMTC가 45kwpm의 추가 생산능력 중 30kwpm를 NAND가 아닌 DRAM에 할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 NAND의 경우 업사이클이 좀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6) 모건스탠리가 ARM에 대한 투자의견을 OW → EW로 하향했습니다. 자주 말씀드리지만 투자의견이 어떠냐, 목표주가가 어떠냐가 아니랴 '애널리스트가 왜 그렇게 봤는지'가 중요한데, 애널리스트의 생각은 제가 개인적으로 3월 3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ARM의 AGI CPU에 대해서 전해드렸던 생각과 비슷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생각을 정리드리면: AGI CPU를 직접 제조하는 것은 전략적으로 타당하고 Agentic AI 시대의 트렌드와 일치하지만, 상업적인 확장을 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해석·전망ARM AGI CPU 직접 제조의 상업화 조건주 대상 · 기업·종목 · Arm

ARM의 직접 제품화는 전략적 타당성과 어떤 실행·수요 위험을 함께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GI CPU 직접 제조는 Agentic AI 시대와 맞지만 상업적 확장에는 시간이 걸리고, IP·설계 인재가 강점인 ARM이 제품으로 나아가면 실행 위험과 라이선시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모건스탠리의 논리를 정리한다. DRAM 공급 제약으로 가중된 최종시장 부진도 FY27e 단기 성장의 제약으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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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또한 최근 YMTC가 45kwpm의 추가 생산능력 중 30kwpm를 NAND가 아닌 DRAM에 할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 NAND의 경우 업사이클이 좀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6) 모건스탠리가 ARM에 대한 투자의견을 OW → EW로 하향했습니다. 자주 말씀드리지만 투자의견이 어떠냐, 목표주가가 어떠냐가 아니랴 '애널리스트가 왜 그렇게 봤는지'가 중요한데, 애널리스트의 생각은 제가 개인적으로 3월 3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ARM의 AGI CPU에 대해서 전해드렸던 생각과 비슷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생각을 정리드리면: AGI CPU를 직접 제조하는 것은 전략적으로 타당하고 Agentic AI 시대의 트렌드와 일치하지만, 상업적인 확장을 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2. 원문 구간 2

    ARM의 강점은 IP와 설계 인재인데 실제 제품을 만드는 쪽으로 나아가면 실행 리스크, 일부 라이선시들과의 잠재적인 갈등을 초래하게 됩니다. DRAM 공급 제약으로 인해 가중된 최종 시장의 부진은 단기적인 성장(FY27e)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PIMCO가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14B 부채금융을 제공하는 방법을 BofA와 논의 중입니다. 이게 예전에 Blue Owl Capital 관련해서 데이터센터와 연관이 없을 것이라고 전해드렸던 그 '미시간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다시 가동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Blackstone도 $2B 가량의 자본을 넣을 예정인지라 여러 기업들이 여전히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물류마진과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4.08

제트연료 비용 우려와 트랜스메딕스의 실제 영업 지표는 어떻게 구분해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ppenheimer는 비행당 연료 할증료 4,000~5,000달러를 대부분 병원이 부담하며, 회사가 모두 부담하는 최악의 경우에도 1분기 비행시간 기준 누적 영향은 약 250만~500만달러라고 평가했다. 작성자는 연료 이슈보다 비행 데이터·실적이 아직 강하지 않다는 점을 더 중요하게 보며 2Q 비행 228건, 일간 +26건, 7일 기준 일평균 32.6건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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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신재생/전력기기: ​ (1) 업계의 별다른 뉴스는 없습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어제의 생각에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Oppenheimer가 트랜스메딕스에 대해서 몇 가지 코멘트했습니다: 최근 6주 동안 투자자들과의 통화에서 제트 연료 가격 상승과 그것이 TMDX의 물류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많이 물어봤는데 이에 대해 파악한 결과를 말했습니다. 연료 할증료는 비행당 $4~5K인데 대부분 병원이 부담하고 있으며 문제가 없고, TMDX가 모든 증가된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1분기 비행 시간을 기준으로 한 누적 영향은 약 $2.5M~5M이라며 실제 비즈니스 영향 대비 제트연료에 대한 우려가 과장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개인적으로는 제트연료에 대한 이슈보다, 어쨌든 아직 비행데이터/실적이 그리 강한 구간이 아니라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2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2Q는 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6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8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1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0%, 월간 기준 +0.68% 수준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성장 판단 기준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4.08

USDC 유통량의 횡보를 벗어나는 기준을 어떻게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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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78억2,000만달러, 최근 30일 CCTP 전송량은 122억달러이며 유통량은 31주간 횡보했다고 전한다. 횡보 탈피 기준은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1주간 유지되는가이고, 이날 주간 +0.60%, 월간 +0.68%라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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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개인적으로는 제트연료에 대한 이슈보다, 어쨌든 아직 비행데이터/실적이 그리 강한 구간이 아니라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2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2Q는 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6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82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1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0%, 월간 기준 +0.68%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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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11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615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의 운영 지표 추적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4.08

피겨 테크의 HELOC와 Figure Markets를 어떤 지표로 관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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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OC 발행량 방향을 볼 Provenance TVL은 16억1,100만달러, Figure Markets 작동 여부를 볼 YLDS 유통량은 6억1,500만달러라고 제시한다. 두 지표 모두 계단식으로 오르므로 매일 볼 지표는 아니지만 추적 목적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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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11B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 $615M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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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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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격과 전일 연결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4월 8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4월 6일~10일 주간전략보고와 4월 7일 일간보고 바로가기 정보를 먼저 두고, 투자 원금 손실 가능성과 투자 손익 책임,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링크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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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상승 종목 비율과 섹터

주요 지수는 러셀 +0.17%가 가장 강했고 나스닥 +0.10%, S&P +0.08%, 다우 -0.18% 순입니다. 상승 종목 비율은 NYSE 91%, Nasdaq 86%로 표시했고, 반도체·에너지·테크가 강세, 필수소비·임의소비·원자재가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한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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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hos와 Project Glasswing

앤스로픽이 Project Glasswing을 발표했습니다. Mythos는 red team 테스트에서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고 악용하는 코딩 능력이 보편적 인간 수준을 넘었고, Mythos Preview는 주요 OS·웹브라우저를 포함해 수천 건의 심각한 취약점을 찾았습니다. AWS, Anthropic, Apple, Broadcom, Cisco, Crowdstrike, Google, JPM, Linux Foundation, Microsoft, Nvidia, Palo Alto Networks 등을 포함한 파트너 40곳에 먼저 줘 방어자가 공격자보다 먼저 쓸 시간을 주겠다는 겁니다. "이 모델 퍼지면 사이버 공격이 엄청날 수 있을 것 같은데, Mythos를 먼저 줄테니 이 모델 가지고 방어할 시간을 줄게"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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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hos 벤치마크와 내부 사용

Mythos Preview는 향후 GA에서 사후훈련으로 더 강화될 수 있기에 Preview라고 표시했고, 코딩 지표에서 Opus 4.6을 10~20%p 크게 넘었습니다. Claude Cowork처럼 스스로 검색하고 인터넷·이메일·폴더를 돌아다니며 일할 때 필요한 Agentic Search and Computer Use의 BrowseComp에서는 Opus 4.6이 작업당 30만개 이상 토큰으로 75.8% 정확도였던 데 비해 Mythos는 약 15만개 토큰으로 84.9%입니다. 사전훈련으로 토큰당 지능 효율을 크게 올렸다는 얘기입니다. System Card도 확인할 수 있고, 내부에서는 2월 24일부터 Mythos Preview를 썼다고 합니다. 더 높은 지능의 모델을 내부에서 쓰며 다른 AI Labs보다 앞서기 시작하는 구간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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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WAU와 모델 사용 경험

오픈AI Codex WAU는 300만명을 넘겼습니다. 2026년 초 50만명 → 2월 초 100만명 → 2월 말 160만명 → 3월 초 200만명 → 4월 초 300만명으로 Claude Code와 침투 속도 자체는 비슷하게 빠릅니다. 샘 올트먼은 WAU가 1,000만명에 달할 때까지 100만명씩 증가할 때마다 개발자들의 주간 사용 한도를 리셋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오픈AI도 Spud를 준비 중이므로 Spud의 성과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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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옮겨 쓰는 태도와 애플 지연 보도

요즘 개인적으로는 성능저하를 여러 번 체감하고 나서 제미나이는 안 쓴 지가 꽤 오래됐고, GPT-5.4-Pro-Extended랑 GPT-5.4-thinking-Heavy(심화추론)를 오가면서 워낙 잘 쓰고 있다 보니 GPT-6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일부 사용 사례는 주말에 옮겨가면서 Claude Opus 4.6이랑도 비교하고 하는데 이것저것 헤비하게 써보면서 그때그때 옮겨서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닛케이가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해서 장중 크게 하락했었는데, Evercore ISI 애널리스트는 닛케이가 과거 아이폰 생산량 감축·증가 기사를 많이 냈지만 정확도가 널뛰었고, 현재 체크로는 새 폴더블 아이폰이 2026년 9월 예정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며 상당한 지연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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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Prometheus의 산업 특화 모델

제프 베조스의 Project Prometheus는 회사를 키우는 중입니다. 구글 라이프 사이언스 공동창업자 Vikram Bajaj가 이끌고, Colossus 인프라 팀을 이끌던 xAI 공동창업자 출신도 데려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런던·취리히에서 수백 명을 채용하며, 물리법칙을 이해하고 제트엔진 설계처럼 특정 산업 데이터로 훈련한 모델을 개발하려 합니다. 이미 엔지니어링 최대 규모의 데이터를 갖고 있고 비디오 데이터·시뮬레이션 활용 훈련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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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TPU 계약과 경쟁 구도

전일 일간보고에서 앤스로픽-구글-브로드컴의 CY27 TPU 3.5GW 딜은 이미 발표됐던 딜이라고 전해드렸었는데, 어쨌든 시장은 좋게 반응했습니다. 일단은 AVGO ↔ MTK 간의 줄다리기 결말이 실제로 어떻게 끝나는지를 보고 AVGO에 투자할지 말지를 생각할 예정이라는 건 유지입니다. BofA와 Rosenblatt도 브로드컴에 긍정적인 계약이라고 말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이번 계약에서 구글과 TPU 5년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는데 이로써 미디어텍 대비 더 우월한 지위를 유지하지 않겠냐는 추정이 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미디어텍이 네트워킹을 짜서 인프라를 구성하는 능력이 브로드컴 대비 열위라고 봐서 아마 브로드컴 쪽에 유리하게 나오지 않겠나 싶긴 합니다. 중간중간 수주경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칩 성능에 대한 평들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그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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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CPO와 OCS의 성장 가정

루멘텀은 TPU BOM의 8% 정도를 수주하기에 TPU 출하량이 늘어날수록 좋습니다. 엔비디아도 광학을 보다 적극적으로 도입 중인 만큼, Scale-up CPO(랙 간 연결을 통한 Pod 만들기, Quantum-InfiniBand), Scale-out CPO(Spectrum-6 Switch) 등의 CPO 도입이 빨라지더라도 좋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오늘 Mizuho가 발표한 루멘텀 목표주가 상향이 좋았습니다. CPO 도입은 CY26 4% → CY29 30%까지 성장하고, CY28 Feynman부터는 랙 내에서도 Scale-up CPO가 본격화돼 더 큰 성장이 있을 것이라 추정했습니다. Scale-out CPO TAM보다 3~16배 가까이 크다고 정리했는데 레인지가 너무 커서 대략 7배 큰 시장이라고 평균을 잡으시면 편합니다. OCS는 구글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추정했고 최대 60억달러까지 커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FY2028(3Q27~2Q28) OCS 매출은 15억달러 전망이고, 지금 2개 분기 동안 4억달러를 매출인식할 것으로 예상하므로 앞으로 가파르게 커진다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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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의 광학 병목과 AEHR 실적

미즈호 내용 자체는 이전에 <OFC 2026 : 광학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들>에서 전해드렸던 루멘텀 내용과 비슷합니다. 광학 업계의 병목인 InP 광학 레인 시장 점유율 60% 및 리드타임 2년 이상, 구글이 이미 쓰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도 여기저기 도입하려는 OCS, CPO에 쓰는 UHP 레이저 칩과 ELS 모듈까지 탑재하면 ASP가 2배가 되는 생산 등 고부가가치에 집중함으로써 재무전망을 크게 상향한 것, OPM 27% → OPM 42%를 강조했습니다. 이어 AEHR CY1Q26, 분기 회계마감일은 약 2월 27일이고 FY는 3Q26인 실적발표가 나왔습니다. 에흐르 기업 방향성은 SiPh 시대에 칩 실패비용이 커지다 보니 웨이퍼·패키징 레벨 번인 테스트 장비를 늘린다는 게 말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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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HR의 주문과 번인 침투율

Advantest, Teradyne은 칩을 개별적으로 테스트하는 것들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웨이퍼·패키징 단위로는 에흐르만 300mm 웨이퍼 전체를 번인 테스트할 수 있으니 이 방면에서는 나름 기술력도 충분한 기업이라고 보긴 합니다. 다만 개별 칩과 웨이퍼·패키징 단위 번인 테스트 중 어느 궤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할지에 대한 힌트를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당장의 실적과 가이던스 변화는 없었습니다. AI 가속기 및 SiPh 전반의 번인 시스템 수요가 높아져 1Q26 수주액은 +3,720만달러, 유효 수주잔고는 5,090만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다만 FY26 매출이 4,500만~5,000만달러 정도인지라 이 정도면 새로운 성장이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약간 아쉬운 부분입니다. 수주 자체는 2Q26에도 약 4,300만달러 추가로 받을 것이라고 전망한 만큼 FY27은 수주잔고 7,000만달러인 상태로 시작할 거라 예상합니다. 현재 ASIC은 5~20% 정도만 번인 테스트하고, 엔비디아 칩은 비교적 많이 해서 시중 AI 가속기 기준으로는 50% 정도가 번인 테스트를 합니다. 가속기가 세대 업그레이드될 때마다 소비 전력이 높아지고 새로운 툴이 필요합니다. 번인에는 테스터기 전력도 높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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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HR의 고객 전망·증설·매출 계산

최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로부터 ASIC 번인 테스트 추가 주문을 FY27 중 받을 거라 예상했고, HBM4E부터는 HBM 제조업체들도 번인 테스트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계속 챙겨봐야겠지만 웨이퍼·패키징 레벨 테스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에흐르는 용량확보를 매우 적극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기존 Fremont 공장도 있지만 두 계약 제조업체와 협력해 제품 생산용량을 늘리고 있고, 연말까지 매달 20개씩 생산할 수 있는 캐파를 갖출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몇 가지 계산을 해보면 패키지 레벨 Sonoma의 추정 ASP는 150만달러, 웨이퍼 레벨 FOX ASP는 500만달러, GPM은 50~60% 정도입니다. 연매출 3억6,000만~12억달러까지 나올 수 있다는 건데, 패키지 75%·웨이퍼 25% 믹스라면 대략 6억달러 장비 매출이 나올 생산용량을 갖추는 것이므로 방향성은 좋아 보입니다. 소모품은 총매출의 30% 수준을 유지한다고 했으니 장비 6억달러, 소모품 2억달러로 총매출 8억달러를 가정할 수 있습니다. CY28 매출 8억달러, GPM 40%, NPM 10~15%면 순이익 8,000만~1억2,000만달러이고 현 시총 16억달러 기준 CY28 13~20배입니다. 시나리오별 레인지가 상당히 크므로 Bull Case를 가정하면 밸류가 괜찮겠으나, 아직 보여준 게 적어서 추정의 내구성은 약한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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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일렉트로닉스 주문 취소 우려

B. Riley가 옵토일렉트로닉스에 부정적 의견을 썼지만 우려할 점은 없어 보입니다. 오라클 클러스터 전력기기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1.6T 트랜시버 1차, 800G 2차, 800G 추가 3차 계약이 취소될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인데 근거가 상당히 빈약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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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공정의 조율과 프로젝트 진행

이런 부분은 주간전략보고에서 여러 번 말씀드렸기에 잘 아실 내용이라 생각하지만, 오라클이 짓고 있는 데이터센터는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계획하는 과정도 한 번 짓기 시작해서 브레이크를 멈춘 것처럼 몇 개월 동안 조율·조정 없이 무작정 진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Powered Shell을 완공하고 안에 클러스터를 넣어 완성하는 데도 1~3개월이 필요합니다. 수백~수천 개 랙을 하나씩 케이블로 연결하고, 냉각수 파이프라인도 설계대로 연결하고 테스트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데이터센터는 콘센트를 꽂으면 작동하는 plug and play 가전제품이 아닙니다. 중간 과정에서 얼마든지 조율하고, 전체 기업·프로젝트 단위로는 중간에 작은 지연이 생길 수 있어도 그럼에도 줄곧 진행되곤 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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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취소 주장에 대한 판단과 메모리 가격

물론 투자자로서 늘 낙관편향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경계해야겠지만, 오라클도 언제 얼마짜리 클러스터를 온라인할 것이라는 계획이 나왔기에 주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B. Riley의 주장은 크게 공감되진 않았습니다. UBS는 장마감 후 마이크론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냈습니다. 업계 조사 결과 DRAM과 NAND 가격도 오르지만 특히 HBM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앞으로 HBM 가격에 따라 DRAM·NAND 가격도 더 오랫동안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Y27 EPS는 135달러, 컨센서스 103달러로 예상했고, 분기별 가격은 1Q26 DRAM QoQ 95%(기존 추정 72%)·NAND 80%(기존 65%)에서 2Q26 DRAM QoQ 37%(기존 40%)·NAND QoQ 40%(기존 30%)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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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TC 배분과 ARM 등급 하향

최근 YMTC가 추가 45kwpm 생산능력 중 30kwpm를 NAND가 아닌 DRAM에 할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 NAND 업사이클은 좀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건스탠리는 ARM 투자의견을 OW → EW로 하향했습니다. 자주 말씀드리지만 투자의견이 어떠냐, 목표주가가 어떠냐가 아니라 '애널리스트가 왜 그렇게 봤는지'가 중요합니다. 애널리스트 생각은 제가 3월 30일 주간전략보고에서 ARM의 AGI CPU에 대해 전해드렸던 생각과 비슷했습니다. AGI CPU를 직접 제조하는 것은 전략적으로 타당하고 Agentic AI 시대의 트렌드와 일치하지만, 상업적인 확장을 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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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의 강점과 직접 제품화 위험

ARM의 강점은 IP와 설계 인재인데 실제 제품을 만드는 쪽으로 가면 실행 리스크와 일부 라이선시와의 잠재적 갈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DRAM 공급 제약으로 가중된 최종시장 부진은 FY27e 단기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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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미시간 데이터센터 금융과 변화 없는 섹터

PIMCO가 오라클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140억달러 부채금융 제공 방식을 BofA와 논의 중입니다. 예전에는 Blue Owl Capital과 관련해 데이터센터와 연관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던 미시간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다시 가동된다는 의미입니다. Blackstone도 약 20억달러 자본을 넣을 예정이라 여러 기업의 관심을 보여줍니다. 신재생·전력기기는 별다른 뉴스가 없고, 광고·이커머스도 어제 생각에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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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연료비와 비행 데이터

Oppenheimer가 트랜스메딕스에 몇 가지 코멘트했습니다. 최근 6주 동안 투자자들과 통화하면서 제트연료 가격 상승과 그것이 TMDX 물류 마진에 미치는 영향을 많이 물어봤는데, 이에 대해 파악한 결과를 말했습니다. 연료 할증료는 비행당 4,000~5,000달러인데 대부분 병원이 부담하고 있어 문제가 없으며, TMDX가 모든 증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1분기 비행 시간을 기준으로 한 누적 영향은 약 250만~500만달러라고 합니다. 실제 비즈니스 영향 대비 제트연료 우려가 과장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트연료 이슈보다 어쨌든 아직 비행데이터·실적이 그리 강한 구간이 아니라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 2Q 비행 건수는 228건,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2Q는 7일이 지났고 일평균 비행속도는 32.6건 속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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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피겨 테크 추적 지표와 마무리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78억2,000만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2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1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은 주간 +0.60%, 월간 +0.68% 수준입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TVL 볼륨은 16억1,100만달러입니다.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Figure Markets가 잘 돌아가는지 파악할 수 있는 YLDS 유통량은 6억1,500만달러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계단식으로 상승하곤 했기에 매일 살펴볼 지표는 아닙니다만 트래킹 차원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링크를 남깁니다: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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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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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OCS TAM, AEHR CY28 매출·이익, UBS 가격·EPS와 수주는 원문의 추정·전망 또는 계산으로 보존했으며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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