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정상 간 대화 가능성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동 전쟁 프리미엄 축소 가능성과 사우디 공급 회복이 유가 급락의 배경으로 읽혔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왜 유가가 더 안튀지? 왜 지수가 더 안밀리지? 라는 의문을 계속 가졌는데 결국 오늘 나스닥 지수의 초 강세로 종가 기준 신고가를 만들어냄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감으로만 주식 할 수는 없으니.. 유가 하락의 이유를 체크해보면 유엔총회를 앞두고 미국 측이 이란 대통령과의 회동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시장은 전쟁 완화 가능성에 이란도 중재자를 통해 협상 재개 조건을 전달했다는 보도 또한 사우디아람코는 일요일 하루에 걸프 지역에서 초대형 유조선 7척에 약 1,400만 배럴을 선적했으며. 최근 6일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사우디 원유 이동량도 하루 평균 290만 배럴로 올라옴
- 원문 구간 2
8월의 약 70만 배럴보다 크게 증가. Kpler 기준 9월 사우디 전체 수출도 하루 400만 배럴을 웃돌면서 8월 240만 배럴에서 회복 즉, 우리가 보는 자극적인 폭발 뉴스와 달리 사우디의 원유 수출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중이라는 것.. 그리고 유가도 금리(채권가격)과 마찬가지로 포지션에 따른 누군가는 수익을 꽤 내고 있을텐데.. 중동 전쟁 프리미엄 축소 + 사우디 공급 회복가능성이 점점 커지면서 본격적인 차익실현에 나서자 여기저기서 너도 나도 매도에 동참하면서 오늘의 4% 급락.. 장대음봉이 만들어짐. 올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번 더 유지가 되고 있는 중이니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유엔총회를 앞두고 미국 측이 이란 대통령과의 회동 가능성을 열어뒀고, 이란도 중재자를 통해 협상 재개 조건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왜 유가가 더 안튀지? 왜 지수가 더 안밀리지? 라는 의문을 계속 가졌는데 결국 오늘 나스닥 지수의 초 강세로 종가 기준 신고가를 만들어냄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감으로만 주식 할 수는 없으니.. 유가 하락의 이유를 체크해보면 유엔총회를 앞두고 미국 측이 이란 대통령과의 회동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시장은 전쟁 완화 가능성에 이란도 중재자를 통해 협상 재개 조건을 전달했다는 보도 또한 사우디아람코는 일요일 하루에 걸프 지역에서 초대형 유조선 7척에 약 1,400만 배럴을 선적했으며. 최근 6일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사우디 원유 이동량도 하루 평균 290만 배럴로 올라옴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WTI는 4% 넘게 급락했고, 10년물 금리는 5%대에서 4%대로 내려오며 장기물 금리 하락이 함께 언급됐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결국 나스닥이 거의 4개월만에 신고가를 기록 매크로에서 시장을 압박했던 2개의 지표인 금리.. 그리고 금리에 계속 악영향을 주고 있었던 유가.. 유가는 오늘 WTI기준으로 무려 4% 넘게 급락 캔들차트로 보면 직전 고점을 넘기지 못한 자리에서 장대음봉 맞고 떨어진 모양. 주가 차트였다면 오늘 나온 장대음봉은 유가의 오른쪽 어깨를 확인한 오늘 나온 장대음봉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최근 일주일 동안 시장을 보면서 이란이 계속 미사일을 쏴대고 후티반군에 사우디 정유시설은 여기저기서 불나고 있다는데.. 왜 유가가 신고가를 돌파하지 못하지??
- 원문 구간 2
2년물은 버텼지만 유가의 하락은 장기물로 갈 수록 영향을 줄테니.. 10,30년물은 금리는 하락 5%대를 넘나들던 10년물 금리도 4%대로 내려오면서 매크로에서 시장을 압박하던 2개 요인이 동시에 완화되는 모습. 그리고 전혀 기대감이 없던 미중 정상회담 관련.. 긍정적인 분위기가 서서히 형성되기 시작 시진핑 주석 사망설, 건강이상설 나오더만.. 항상 그렇듯.. 일반 개인들이 알 수 있는 루머라면.. 그건 틀렸을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베센트 장관이 최근에 제기된 AI 속도조절론과 관련해서 웃기시네.. 한번 해줌 면책 이딴 거 없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사우디의 호르무즈 해협 원유 이동량과 전체 수출이 8월보다 회복됐다는 수치가 폭발 뉴스와 다른 공급 상황의 근거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8월의 약 70만 배럴보다 크게 증가. Kpler 기준 9월 사우디 전체 수출도 하루 400만 배럴을 웃돌면서 8월 240만 배럴에서 회복 즉, 우리가 보는 자극적인 폭발 뉴스와 달리 사우디의 원유 수출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중이라는 것.. 그리고 유가도 금리(채권가격)과 마찬가지로 포지션에 따른 누군가는 수익을 꽤 내고 있을텐데.. 중동 전쟁 프리미엄 축소 + 사우디 공급 회복가능성이 점점 커지면서 본격적인 차익실현에 나서자 여기저기서 너도 나도 매도에 동참하면서 오늘의 4% 급락.. 장대음봉이 만들어짐. 올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번 더 유지가 되고 있는 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