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이효석아카데미

[모닝효] 10년물 금리 4.8% |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Dell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02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8,23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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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상승기에는 방어보다 실적이 개선되는 곳으로의 재배치가 핵심

10년물 금리 4.8%와 국채 바이백의 한계를 짚으면서도, Dell의 AI 인프라 실적과 Palo Alto의 보안 수요는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업별 이익 흐름을 구분해 볼 이유를 제시한다.

국채 바이백 뒤에도 남은 장기금리 문제

바이백 발표 직후 금리는 내려갔지만 재정적자·인플레이션·AI 자금조달이 동시에 장기금리를 압박한다. 작성자는 미래 국채 발행을 낮출 재정건전화와 물가 안정 신뢰가 더 중요한 다음 카드라고 본다. 결국 9월의 핵심은 방어가 아니라 재배치임.

Dell은 AI 수요가 이익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한다

AI 서버의 주문·백로그와 상향 가이던스에 전통 서버·스토리지 성장까지 겹쳤고, 매출 증가보다 영업이익과 EPS 증가가 빨랐다. 이는 AI 인프라 투자의 흐름이 이익으로 이어진 근거이며, 다만 이후에는 부품 공급과 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를 함께 봐야 한다.

AI 보안은 플랫폼 수요를 넓히지만 구축에는 시간이 든다

Palo Alto는 AI 사용 방식 변화와 취약점 대응 요구가 통합 보안 플랫폼 수요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고객의 평가와 실제 구축 시간이 남아 있다는 조건 때문에 단기간 폭발적 성장으로 단정하지는 않는다. 결국 기술 변화와 구축 속도를 함께 보는 것이 기준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19

26-8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바이백 발표 직후의 금리 하락은 되돌려졌으며, 작성자는 장기금리를 안정시키려면 재정건전화와 물가 안정 신뢰가 뒤따라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8월 19일 베센트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를 발표했을 당시에는 시장이 강하게 반응 장기채 가격이 상승하고 금리가 하락하면서 정책 효과가 나타났음. 하지만 이후 금리가 다시 상승하면서 10년물 금리는 4.8%, 30년물 금리는 5.27% 수준까지 올라옴 사실상 베센트의 바이백 발표 직전 수준으로 되돌아온 셈임. "허풍이 통하는 유일한 방법은 포커 테이블에 있는 누구도 당신이 허풍을 떨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 댄 모어헤드 더 중요한 것은 채권 옵션시장의 움직임 최근 투자자들은 단순히 채권을 매도하는 수준을 넘어 추가적인 금리 상승에 대비한 헤지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음 일부 거래에서는 30년물 금리가 11월 말까지 5.7% 수준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움직임도 확인 즉, 시장이 현재 장기금리 상승을 단순한 일시적 변동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의미

  2. 원문 구간 2

    하지만 시장이 진짜 걱정하는 것은 “지금 국채를 누가 사줄 것인가?” 보다 “앞으로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국채가 더 나올 것인가?” ​ 따라서 다음으로 중요한 정책은 Fiscal Consolidation, 즉 재정건전화임. 재정적자를 줄이면 미래 국채 발행 규모를 줄일 수 있고, 이것이 장기금리를 구조적으로 안정시키는 데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Bloomberg 역시 장기금리를 안정시키려면 정부가 결국 인플레이션과 재정적자를 통제할 수 있다는 신뢰를 시장에 줘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음. 여기서 케빈 워시의 역할도 중요함. 워시가 잭슨홀에서 강한 매파적 메시지를 던진 이후 시장은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반영하고 있음. 표면적으로 보면 금리 인상은 채권시장에 악재처럼 보임.

  3. 원문 구간 3

    하지만 지금 시장의 핵심 문제는 단기금리보다 장기금리임. 따라서 워시에게 중요한 것은 단순히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연준은 물가를 반드시 잡을 것”이라는 신뢰를 시장에 주는 것임. 만약 시장이 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를 신뢰하기 시작하면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낮아지고, 결과적으로 10년물과 30년물 금리가 안정될 가능성이 있음. ​ 이런 관점에서 보면 베센트와 워시의 역할이 서로 연결될 수 있음. 베센트는 국채 수급과 재정 문제를 관리하고, 워시는 인플레이션 기대를 관리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음. 결국 두 사람이 원하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단기적으로는 매파적인 모습을 보여주더라도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기대와 장기금리를 낮추는 것일 수 있음. 앞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크게 세 가지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19일 베센트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를 발표한 뒤 장기채 가격은 오르고 금리는 하락했다. 이후 10년물 금리는 4.8%, 30년물은 5.27% 수준까지 올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8월 19일 베센트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를 발표했을 당시에는 시장이 강하게 반응 장기채 가격이 상승하고 금리가 하락하면서 정책 효과가 나타났음. 하지만 이후 금리가 다시 상승하면서 10년물 금리는 4.8%, 30년물 금리는 5.27% 수준까지 올라옴 사실상 베센트의 바이백 발표 직전 수준으로 되돌아온 셈임. "허풍이 통하는 유일한 방법은 포커 테이블에 있는 누구도 당신이 허풍을 떨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 댄 모어헤드 더 중요한 것은 채권 옵션시장의 움직임 최근 투자자들은 단순히 채권을 매도하는 수준을 넘어 추가적인 금리 상승에 대비한 헤지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음 일부 거래에서는 30년물 금리가 11월 말까지 5.7% 수준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움직임도 확인 즉, 시장이 현재 장기금리 상승을 단순한 일시적 변동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의미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재정적자에 따른 국채 발행, 유가와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AI 인프라 자금조달이 동시에 자금을 요구한다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보면, 현재 장기금리 상승의 원인이 단순한 채권 수급 문제가 아니기 때문임. 첫 번째는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임. 미국 정부의 부채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앞으로도 상당한 규모의 국채 발행이 필요한 상황 결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앞으로 시장에 얼마나 많은 국채가 쏟아질 것인가를 걱정하게 됨. 두 번째는 인플레이션임. 최근 유가 상승과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물가가 다시 쉽게 내려오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 특히 장기채는 앞으로 10년, 20년, 30년 동안의 물가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질수록 투자자들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게 됨. 세 번째는 AI 투자 이 부분이 최근 장기금리 상승을 이해할 때 상당히 중요함. AI 인프라 투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빅테크 기업들이 막대한 자금을 채권시장에서 조달하고 있음

  2. 원문 구간 2

    올해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은 약 1.5조 달러에 달했고,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를 위해 조달한 자금만 약 2,0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음. 결국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정부뿐만 아니라 아마존, 메타, 구글 같은 빅테크까지 투자자들의 자금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상황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자금조달 규모가 민간이 흡수해야 하는 미 국채 순발행 규모의 약 25%에 해당 Nomura 정부는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돈을 빌리고 있고, 기업은 AI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투자를 위해 돈을 빌리고 있음. 돈을 빌리려는 주체가 많아지면 결국 자금의 가격인 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임. 이 때문에 베센트의 Buyback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임. ​ ​ Buyback은 이미 시장에 발행돼 있는 국채를 재무부가 다시 사들이면서 일시적으로 수급을 개선하는 정책임.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국채미국 재정정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

26-9 델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Dell의 주문·백로그·가이던스와 이익 증가를 AI 인프라 투자가 매출을 넘어 수익성으로 이어진 변화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Non-GAAP 영업이익 59.3억 달러, +160% 매출이 58% 증가했는데 영업이익은 160%, EPS는 203% 증가함. 랙을 고객에게 전달한 이후 실제 AI workload를 돌릴 수 있는 상태까지 약 6시간 정도면 가능 가이던스 - 실적보다 더 중요한 부분일 수 있음. Dell은 FY27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보다 250억 달러 올렸음. FY27 매출 1,920억 ±20억 달러 / 기존 가이던스 대비 +250억 달러 상향 YoY 약 +70% Non-GAAP EPS 25.50 ±0.25달러 AI Server 매출 740억 달러 AI Server 약 3배 성장 ISG 매출 +120% / 전통 서버 +100% 이상 / Storage mid-teens 성장 / CSG mid-teens 성장

  2. 원문 구간 2

    영업이익 약 +120% 그리고 다음 분기인 Q3도 상당히 강하게 보고 있음. 매출 490억 ±5억 달러 / YoY 약 +80% Non-GAAP EPS 6.50 ±0.10달러 ISG +145% AI 서버 매출 약 190억 달러 CSG +15% 즉 이번 분기가 Peak라는 신호가 아니라 다음 분기도 추가 성장을 전망하고 있음. ​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위쪽의 연간 AI 서버 매출임. FY24 19억 달러 → FY25 93억 달러 → FY26 247억 달러 → FY27E 740억 달러 즉 올해 AI 서버 매출을 전년 대비 약 3배로 전망하고 있음. 핵심 포인트 : 이번 Dell 실적은 단순히 “AI 서버가 잘 팔렸다” 정도로 보면 아쉬움. 첫째, AI 수요가 둔화되지 않고 있음.

  3. 원문 구간 3

    609억 달러 신규 주문과 950억 달러 Backlog는 AI 인프라 투자가 아직 상당히 강하다는 증거 둘째, AI 투자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투자까지 자극하고 있음. AI 서버뿐 아니라 전통 서버 +122%, 스토리지 +26%라는 숫자가 같이 나왔음. 즉 AI Capex가 기존 IT투자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체 투자 사이클을 키우고 있을 가능성 셋째,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성임. 매출 +58%에 비해 영업이익 +160%, EPS +203%임.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제 Dell 입장에서 단순한 매출 성장이 아니라 실제 이익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이 이번 분기에서 가장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됨. ​ ​ ​ 오늘 모닝효라이브에서는 AI 투자를 계속해야만 하는 이유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Dell은 매출 469.7억달러, Non-GAAP EPS 7.04달러, Non-GAAP 영업이익 59.3억달러를 제시했다. AI 서버 신규 주문은 609억달러, 백로그는 950억달러이며 FY27 AI 서버 매출 전망은 740억달러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이런 상황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듦. “그렇다면 주식을 다 던지는 게 맞는 것 아닌가?” 그런데 어제 Dell의 실적을 보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짐 Dell의 AI 서버 주문은 609억 달러까지 급증했고, Backlog는 950억 달러까지 늘어났음 FY27 AI 서버 매출 전망도 7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을 예상 여기에 전통 서버 +122%, 스토리지 +26%까지 동반 성장하고 있음. ​ 매크로 환경은 분명 나빠지고 있는데, 기업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는 곳이 있다는 의미 ​ 결국 Macro의 불확실성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Macro를 완벽하게 맞히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뚫고 실적이 개선되는 기업을 찾는 것 ​ 금리가 5%를 가든, 경기 우려가 커지든, 시장에서 돈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님.

  2. 원문 구간 2

    Non-GAAP 영업이익 59.3억 달러, +160% 매출이 58% 증가했는데 영업이익은 160%, EPS는 203% 증가함. 랙을 고객에게 전달한 이후 실제 AI workload를 돌릴 수 있는 상태까지 약 6시간 정도면 가능 가이던스 - 실적보다 더 중요한 부분일 수 있음. Dell은 FY27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보다 250억 달러 올렸음. FY27 매출 1,920억 ±20억 달러 / 기존 가이던스 대비 +250억 달러 상향 YoY 약 +70% Non-GAAP EPS 25.50 ±0.25달러 AI Server 매출 740억 달러 AI Server 약 3배 성장 ISG 매출 +120% / 전통 서버 +100% 이상 / Storage mid-teens 성장 / CSG mid-teens 성장

  3. 원문 구간 3

    영업이익 약 +120% 그리고 다음 분기인 Q3도 상당히 강하게 보고 있음. 매출 490억 ±5억 달러 / YoY 약 +80% Non-GAAP EPS 6.50 ±0.10달러 ISG +145% AI 서버 매출 약 190억 달러 CSG +15% 즉 이번 분기가 Peak라는 신호가 아니라 다음 분기도 추가 성장을 전망하고 있음. ​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위쪽의 연간 AI 서버 매출임. FY24 19억 달러 → FY25 93억 달러 → FY26 247억 달러 → FY27E 740억 달러 즉 올해 AI 서버 매출을 전년 대비 약 3배로 전망하고 있음. 핵심 포인트 : 이번 Dell 실적은 단순히 “AI 서버가 잘 팔렸다” 정도로 보면 아쉬움. 첫째, AI 수요가 둔화되지 않고 있음.

  4. 원문 구간 4

    10% +26% ​ Client Solutions Group 150.34억달러 32% +20% +42% ​ 수주잔고 구분 금액 2Q 신규 주문 609억 달러 최근 12개월 누적 주문 1,317억 달러 2Q AI 서버 매출 164억 달러 2Q 말 수주잔고 950억 달러 FY27 AI 서버 매출 가이던스 740억 달러 3Q AI 서버 매출 가이던스 190억 달러 ​ 실적 주요 내용 AI 서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고 수주잔고·파이프라인도 계속 증가 AI 수요가 네오클라우드에서 일반 기업으로 확산 AI가 CPU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로 추가 매출을 유발 AI 서버의 낮은 마진을 규모의 경제와 스토리지 믹스로 상쇄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Dell이 예상치를 웃돈 실적 발표 뒤 시간 외 거래에서 6% 상승 중이라고 적었고, 전일 주가는 6.80% 하락으로 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52주 신고가 <헬스케어> - 화이자 ​ <소비/유통> - 코노코필립스 ​ <에너지/유틸리티> - PBF Energy - 발레로 에너지 - 마라톤 페트롤륨 ​ <산업> - 디어 ​ ​ SOX (필라델피아 반도체) -2.10% ​ DRAM(메모리반도체) +1.92% ​ BUG (사이버보안) -5.03% ​ XLF (금융) -0.88% ​ CLOU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3.12% ​ XLV (헬스케어) +0.66% ​ BTC (비트코인) -1.94% 델 테크놀로지스 (DELL)(-6.80%) ​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2. 원문 구간 2

    FY27 이후 실적의 핵심 변수는 수요보다 부품 공급과 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 DELL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시간 외 +6% 상승 중 분기 실적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매출총이익률 : 20.93% (전년 동기 18%) 영업이익률 : 11.46% (전년 동기 5.95%) ​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 매출총이익률 : 20.93% (전년 동기 18%) 영업이익률 : 11.46% (전년 동기 5.95%) ​ 가이던스 다음 분기 매출 : 490억달러 (예상치 414억달러, yoy +80%)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서버뿐 아니라 전통 서버와 스토리지도 성장했고,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과 EPS 증가율이 높았다는 점을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609억 달러 신규 주문과 950억 달러 Backlog는 AI 인프라 투자가 아직 상당히 강하다는 증거 둘째, AI 투자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투자까지 자극하고 있음. AI 서버뿐 아니라 전통 서버 +122%, 스토리지 +26%라는 숫자가 같이 나왔음. 즉 AI Capex가 기존 IT투자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체 투자 사이클을 키우고 있을 가능성 셋째,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성임. 매출 +58%에 비해 영업이익 +160%, EPS +203%임.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제 Dell 입장에서 단순한 매출 성장이 아니라 실제 이익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이 이번 분기에서 가장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됨. ​ ​ ​ 오늘 모닝효라이브에서는 AI 투자를 계속해야만 하는 이유를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Dell TechnologiesAI 인프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팔로알토 네트웍스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확산이 보안 플랫폼 수요를 넓히는 흐름을 제시하지만, AI 보안 수요가 단기간 ARR 급증으로 나타나는 형태는 아닐 수 있다는 회사 발언도 함께 남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yberArk 교차판매와 비용 시너지 모두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FY27 매출 $14.1~14.2B(+23~24%) 전망 AI 확산이 신규 AI 보안뿐 아니라 방화벽·SASE·XSIAM·Identity 수요까지 끌어올리고 있음 팔로알토 예상치 부합하는 실적 발표 시간 외 -1.8% 하락 중 분기 실적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73%) 영업이익률 : 5.04% (전년 동기 19.6%) ​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 ​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73%)

  2. 원문 구간 2

    분기마다 꾸준한 초과성장으로 나타나겠지만, AI 코딩 에이전트처럼 ARR이 순식간에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형태는 아닐 것입니다.” ​ FY27 가이던스는 AI 보안 수요를 얼마나 반영했나? “우리는 가이던스를 매우 신중하게 수립합니다. 시장 컨센서스와 각 사업부의 실제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우리가 컨센서스를 달성하거나 넘어설 수 있는지를 판단합니다. 현재의 실행력과 시장 순풍을 감안하면 컨센서스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것이 이번 가이던스에 반영돼 있습니다.” “우리는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신규 사업에서 실제 고객 반응이 나타나는지, 각 사업에 어떤 자원이 필요한지, 영업지역을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지 등 여러 요소를 함께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팔로알토는 매출 34.1억달러, RPO 212억달러, NGS ARR 91억달러를 제시했고 FY27 매출은 141억~142억달러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나머지는 제품과 지역 믹스, 가격 규율, 그리고 공급망·엔지니어링·영업 조직의 운영 효율에서 나옵니다.” 팔로 알토 네트웍스 (PANW)(-5.25%)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73%) 영업이익률 : 5.04% (전년 동기 19.6%) ​ 실적 주요 내용 매출 $3.41B(+34%), RPO $21.2B(+34%) NGS ARR $9.1B(+63%), 분기 순증 약 $1B 플랫폼화 계약 220건, 고객 NRR 120% 이상 Prisma AIRS ARR $100M 돌파, 고객 800곳 이상 XSIAM ARR $700M(+70%), Chronosphere ARR $500M 돌파

  2. 원문 구간 2

    CyberArk 교차판매와 비용 시너지 모두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FY27 매출 $14.1~14.2B(+23~24%) 전망 AI 확산이 신규 AI 보안뿐 아니라 방화벽·SASE·XSIAM·Identity 수요까지 끌어올리고 있음 팔로알토 예상치 부합하는 실적 발표 시간 외 -1.8% 하락 중 분기 실적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73%) 영업이익률 : 5.04% (전년 동기 19.6%) ​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 ​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73%)

  3. 원문 구간 3

    영업이익률 : 5.04% (전년 동기 19.6%) ​ 실적 주요 내용 매출 $3.41B(+34%), RPO $21.2B(+34%) NGS ARR $9.1B(+63%), 분기 순증 약 $1B 플랫폼화 계약 220건, 고객 NRR 120% 이상 Prisma AIRS ARR $100M 돌파, 고객 800곳 이상 XSIAM ARR $700M(+70%), Chronosphere ARR $500M 돌파 CyberArk 교차판매와 비용 시너지 모두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FY27 매출 $14.1~14.2B(+23~24%) 전망 AI 확산이 신규 AI 보안뿐 아니라 방화벽·SASE·XSIAM·Identity 수요까지 끌어올리고 있음 ​ 컨퍼런스콜 앞으로도 대형 인수를 계속할 것인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문은 실적 발표 뒤 팔로알토의 시간 외 주가가 1.8% 하락 중이라고 적었고, 전일 주가는 5.25% 하락으로 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나머지는 제품과 지역 믹스, 가격 규율, 그리고 공급망·엔지니어링·영업 조직의 운영 효율에서 나옵니다.” 팔로 알토 네트웍스 (PANW)(-5.25%)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73%) 영업이익률 : 5.04% (전년 동기 19.6%) ​ 실적 주요 내용 매출 $3.41B(+34%), RPO $21.2B(+34%) NGS ARR $9.1B(+63%), 분기 순증 약 $1B 플랫폼화 계약 220건, 고객 NRR 120% 이상 Prisma AIRS ARR $100M 돌파, 고객 800곳 이상 XSIAM ARR $700M(+70%), Chronosphere ARR $500M 돌파

  2. 원문 구간 2

    CyberArk 교차판매와 비용 시너지 모두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FY27 매출 $14.1~14.2B(+23~24%) 전망 AI 확산이 신규 AI 보안뿐 아니라 방화벽·SASE·XSIAM·Identity 수요까지 끌어올리고 있음 팔로알토 예상치 부합하는 실적 발표 시간 외 -1.8% 하락 중 분기 실적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73%) 영업이익률 : 5.04% (전년 동기 19.6%) ​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 ​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73%)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사용 방식 변화에 맞춘 보안 아키텍처, CyberArk 교차판매와 비용 시너지, 고객의 플랫폼 통합 수요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M&A는 우리의 전략이 아닙니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결과입니다. 최근 7개월만 봐도 고객의 AI 사용 방식은 LLM에서 에이전트로, 다시 오픈웨이트 모델로 이동했습니다. 이런 기술 변화가 나타날 때마다 보안 아키텍처도 조금씩 달라져야 합니다. 에이전트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오픈웨이트 모델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에이전트가 통제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도 내부적으로 특정 방향을 선택해 개발하고 있는데 시장이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이버보안시장 전체를 보면서 특정 분야에 투자받은 40~50개의 회사를 살펴볼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회사가 기술의 방향을 더 정확히 잡았다는 사실을 발견하면 인수에 나섭니다.

  2. 원문 구간 2

    CyberArk 같은 대형 회사를 9개월 만에 변화시키고 마진을 10%p 이상 높였다는 것은 비용 측면에서 이미 상당한 성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비용 시너지 때문에 CyberArk를 인수한 것이 아닙니다. Identity Security가 변곡점에 도달했고 시장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인수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기존 사업을 망가뜨리지 말고 성장 속도를 높이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해냈습니다. 두 회사 팀 사이의 협력도 매우 훌륭합니다. 우리는 최근 Modern PAM이라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CyberArk는 기존 PAM 시장에는 강했지만 Modern PAM은 그동안 충분히 집중하지 않았던 확장시장입니다. 이 제품은 현재 정식 출시됐고, 기존 전통 PAM 고객을 모두 Modern PAM으로 업그레이드하려 합니다.

  3. 원문 구간 3

    CEO들도 이것이 새로운 현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누구든지 취약점을 훨씬 빠르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장기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는 대화가 시작됩니다. 장기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공격이 경계망을 통과했을 때 신속하게 찾아내고 즉시 차단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보안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플랫폼화하며, AI 기반 보안운영센터를 구축해야 합니다. 지금 고객과의 대화는 더 많은 소형 업체의 개별 제품을 추가하는 방향이 아닙니다.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표준화하는 방향입니다. 이는 대형 보안업체에 큰 순풍입니다. 저는 이것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우리의 성장 궤도 자체를 바꾸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Palo Alto Networks사이버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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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미국 장기금리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재정정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국채 바이백만으로 장기금리를 안정시키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국채 바이백이 기존 국채 수급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정책인 반면, 재정적자·인플레이션·AI 인프라 자금조달은 미래 국채 발행과 자금 수요를 함께 키우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보면, 현재 장기금리 상승의 원인이 단순한 채권 수급 문제가 아니기 때문임. 첫 번째는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임. 미국 정부의 부채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앞으로도 상당한 규모의 국채 발행이 필요한 상황 결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앞으로 시장에 얼마나 많은 국채가 쏟아질 것인가를 걱정하게 됨. 두 번째는 인플레이션임. 최근 유가 상승과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물가가 다시 쉽게 내려오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 특히 장기채는 앞으로 10년, 20년, 30년 동안의 물가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질수록 투자자들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게 됨. 세 번째는 AI 투자 이 부분이 최근 장기금리 상승을 이해할 때 상당히 중요함. AI 인프라 투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빅테크 기업들이 막대한 자금을 채권시장에서 조달하고 있음

  2. 원문 구간 2

    올해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은 약 1.5조 달러에 달했고,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를 위해 조달한 자금만 약 2,0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음. 결국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정부뿐만 아니라 아마존, 메타, 구글 같은 빅테크까지 투자자들의 자금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상황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자금조달 규모가 민간이 흡수해야 하는 미 국채 순발행 규모의 약 25%에 해당 Nomura 정부는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돈을 빌리고 있고, 기업은 AI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투자를 위해 돈을 빌리고 있음. 돈을 빌리려는 주체가 많아지면 결국 자금의 가격인 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임. 이 때문에 베센트의 Buyback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임. ​ ​ Buyback은 이미 시장에 발행돼 있는 국채를 재무부가 다시 사들이면서 일시적으로 수급을 개선하는 정책임.

  3. 원문 구간 3

    하지만 시장이 진짜 걱정하는 것은 “지금 국채를 누가 사줄 것인가?” 보다 “앞으로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국채가 더 나올 것인가?” ​ 따라서 다음으로 중요한 정책은 Fiscal Consolidation, 즉 재정건전화임. 재정적자를 줄이면 미래 국채 발행 규모를 줄일 수 있고, 이것이 장기금리를 구조적으로 안정시키는 데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Bloomberg 역시 장기금리를 안정시키려면 정부가 결국 인플레이션과 재정적자를 통제할 수 있다는 신뢰를 시장에 줘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음. 여기서 케빈 워시의 역할도 중요함. 워시가 잭슨홀에서 강한 매파적 메시지를 던진 이후 시장은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반영하고 있음. 표면적으로 보면 금리 인상은 채권시장에 악재처럼 보임.

판단 방법금리 상승기 시장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대응 방법

금리 상승과 경기 우려 속에서 작성자는 무엇을 우선해 보라고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매크로를 완벽히 맞히기보다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적이 개선되는 기업을 찾고, 금리 상승에 취약한 자산 비중은 줄이되 시장을 떠나기보다 자금의 다음 정착지를 살펴야 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이런 상황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듦. “그렇다면 주식을 다 던지는 게 맞는 것 아닌가?” 그런데 어제 Dell의 실적을 보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짐 Dell의 AI 서버 주문은 609억 달러까지 급증했고, Backlog는 950억 달러까지 늘어났음 FY27 AI 서버 매출 전망도 7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을 예상 여기에 전통 서버 +122%, 스토리지 +26%까지 동반 성장하고 있음. ​ 매크로 환경은 분명 나빠지고 있는데, 기업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는 곳이 있다는 의미 ​ 결국 Macro의 불확실성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Macro를 완벽하게 맞히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뚫고 실적이 개선되는 기업을 찾는 것 ​ 금리가 5%를 가든, 경기 우려가 커지든, 시장에서 돈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님.

  2. 원문 구간 2

    돈은 계속 움직일 수밖에 없음. 어떤 자산에서는 빠져나오고, 어떤 산업에서는 줄어들고, 결국 더 높은 성장과 더 확실한 이익이 보이는 곳으로 다시 흘러가게 됨. 그래서 9월의 전략을 단순히 “주식을 살까, 팔까?” 로 정하면 안 될 것 같음. 오히려 우리가 9월 한 달 동안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다음 돈의 정착지가 어디가 될 것인가?”​ 리스크 관리는 하되 시장을 떠나지는 않는 것. 금리 상승에 취약한 자산의 비중은 줄이면서도, 그 환경에서도 실적과 수주, 이익 전망이 계속 좋아지는 곳을 찾아야 함. 결국 9월의 핵심은 방어가 아니라 재배치임. “돈이 빠져나갈 곳을 걱정하는 것보다, 그 돈이 다음에 어디로 갈지를 고민해야 함.” 이번 채권시장 흐름의 핵심은 베센트의 국채 바이백만으로는 장기금리를 잡기 어렵다는 점임.

사실·구조Dell AI 인프라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Dell Technologies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Dell의 AI 인프라 성장에서 수요 외에 확인해야 할 변수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서버 수요와 전통 서버·스토리지 동반 성장이 제시됐지만, FY27 이후에는 DRAM·NAND 등 부품 공급과 주문을 실제 출하·매출로 전환하는 속도가 핵심 변수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609억 달러 신규 주문과 950억 달러 Backlog는 AI 인프라 투자가 아직 상당히 강하다는 증거 둘째, AI 투자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투자까지 자극하고 있음. AI 서버뿐 아니라 전통 서버 +122%, 스토리지 +26%라는 숫자가 같이 나왔음. 즉 AI Capex가 기존 IT투자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체 투자 사이클을 키우고 있을 가능성 셋째,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성임. 매출 +58%에 비해 영업이익 +160%, EPS +203%임.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제 Dell 입장에서 단순한 매출 성장이 아니라 실제 이익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이 이번 분기에서 가장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됨. ​ ​ ​ 오늘 모닝효라이브에서는 AI 투자를 계속해야만 하는 이유를

  2. 원문 구간 2

    FY27 이후 실적의 핵심 변수는 수요보다 부품 공급과 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 DELL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시간 외 +6% 상승 중 분기 실적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매출총이익률 : 20.93% (전년 동기 18%) 영업이익률 : 11.46% (전년 동기 5.95%) ​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 매출총이익률 : 20.93% (전년 동기 18%) 영업이익률 : 11.46% (전년 동기 5.95%) ​ 가이던스 다음 분기 매출 : 490억달러 (예상치 414억달러, yoy +80%)

  3. 원문 구간 3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50억 달러 상향할 수 있었던 것도 공급을 최적화하고, 수요를 조정하며, 확보한 부품을 실제 출하로 전환한 결과입니다. 올해 초에는 하반기 PC 시장이 약해질 조짐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부품을 인프라 사업 쪽으로 전환했습니다. 이 과정에는 시차가 있었고, 그 효과가 하반기 출하 증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급 제약은 여전히 같습니다. DRAM, DRAM, DRAM이고, 그다음은 NAND, NAND, NAND입니다. CPU도 일부 부족하고 HDD도 부족합니다. 선단공정에서 생산되는 거의 모든 제품이 제약을 받고 있으며, MOSFET·전력 IC·마이크로컨트롤러·드라이버 같은 성숙공정 부품도 부족합니다. ABF 기판과 T-Glass, 광학부품도 부족합니다.

  4. 원문 구간 4

    AI 공급망은 냉각분배장치와 전력 랙을 생산하기 위해 한계까지 가동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공급을 확보하고, 현재 가진 공급으로 최대한 많은 제품을 출하하는 데 계속 집중할 것입니다.” ​ 서버·스토리지 성장에서 가격과 판매량의 비중은? “전통 서버에서는 데이터센터 현대화로 코어 수와 DRAM, 스토리지 탑재량이 더 많은 서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버 구성은 지난 분기나 그 이전 분기보다 가격이 높습니다. 따라서 매출 성장에는 인플레이션 효과도 포함돼 있습니다. 하지만 기반 기술에 대한 수요 자체도 상당히 강합니다. 에이전틱 AI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CPU 서버 수요는 완전히 새로운 사용 사례이자 추가적인 성장입니다. 지난 분기에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했고, 이번 분기에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했습니다.

해석·전망AI 확산과 보안 플랫폼주 대상 · 기업·종목 · Palo Alto Networks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사이버보안

AI 확산은 팔로알토가 말한 보안 수요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AI가 취약점 탐지와 공격 능력을 넓히면서 고객 대화가 개별 제품 추가보다 통합 플랫폼·AI 보안운영센터로 옮겨간다고 전한다. 다만 고객의 평가·구축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CEO들도 이것이 새로운 현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누구든지 취약점을 훨씬 빠르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장기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는 대화가 시작됩니다. 장기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공격이 경계망을 통과했을 때 신속하게 찾아내고 즉시 차단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보안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플랫폼화하며, AI 기반 보안운영센터를 구축해야 합니다. 지금 고객과의 대화는 더 많은 소형 업체의 개별 제품을 추가하는 방향이 아닙니다.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표준화하는 방향입니다. 이는 대형 보안업체에 큰 순풍입니다. 저는 이것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우리의 성장 궤도 자체를 바꾸는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오픈소스 모델도 이미 최첨단 사이버 모델에 근접하고 있으며 앞으로 성능은 더 좋아질 것입니다. 이런 능력이 보편화되기 전에 기업들이 수년간 갚지 않았던 사이버보안 기술부채를 빠르게 해결해야 합니다. 앞으로 몇 년간 대형 보안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객들의 보안 전환 속도가 아직 충분히 빠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변화는 보안업계 전체에 순풍이 될 것입니다.” ​ AI가 OT 환경의 오래된 취약점까지 빠르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OT 보안시장 확대를 막는 요인은 무엇이며, AI 모델 업체들과는 경쟁 관계입니까? “9개월 전만 해도 최첨단 AI가 사이버보안과 소프트웨어업체의 모든 사업을 빼앗아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하지만 최근 6~9개월 동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우리는 AI 모델 업체들과 함께 이 시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OpenAI·Anthropic·Google 모두 파트너십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해당 모델에 조기 접근해 사이버보안 능력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모델을 하나의 테스트 시스템에 넣어 고객에게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들은 취약점을 더 많이 발견하는 것 자체에는 금방 흥미를 잃습니다. 그들이 알고 싶은 것은 ‘발견한 취약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입니다. 고객에게는 이미 해결해야 할 보안 문제가 충분히 많습니다. 그래서 대화는 자연스럽게 플랫폼의 필요성으로 이동합니다.

  4. 원문 구간 4

    OT는 문제가 더욱 심각합니다. 해상 석유시추설비나 원격접속이 불가능한 산업장비에서 취약점을 발견해도 현장에 직접 가지 않으면 패치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OT와 오픈소스 취약점에 대한 방어 시그니처를 4시간 이내에 만들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방화벽에 배포할 수 있는 기능을 구축했습니다. 현재 업계에서 OT나 오픈소스 취약점을 실제로 패치하는 데 평균 55일이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입니다.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은 기술이 아닙니다. 고객이 어떤 변화를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개념검증을 진행하고, 환경을 평가하고, 어떤 제품을 배포할지 결정한 뒤 실제 구축까지 가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장기적인 순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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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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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시장과 금리 기준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9.0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hsacademy/hsacademy1/contents/260902081018355ud
[제목] [모닝효] 10년물 금리 4.8% |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Dell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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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효 라이브는 '효친클럽'에서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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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시장과 금리 기준

(음성 녹음은 라이브가 끝난 이후, 8시 30분 전후로 올려드립니다)

[주의] 본 아티클은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으며, 아티클에서 제공하는 투자 관련 정보는 참고사항입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아티클에서 언급된 종목의 가격 등락에 대해 이효석아카데미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M)


전일 시장 요약정리
미리 정해뒀던 10년물 4.8% 기준에 도달했음.
계획대로 리스크 관리에 들어갈 예정
지금은 10년물 금리가 다시 내려가기보다 5%를 향해 갈 가능성이 이전보다 높아졌다고 판단
VIX도 어제 처음으로 의미 있게 반등하기 시작했음.
시장이 한 단계 높아진 금리 수준을 가격에 반영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
따라서 당분간 증시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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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시장과 금리 기준


이런 상황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듦.
“그렇다면 주식을 다 던지는 게 맞는 것 아닌가?”
그런데 어제 Dell의 실적을 보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짐
Dell의 AI 서버 주문은 609억 달러까지 급증했고, Backlog는 950억 달러까지 늘어났음
FY27 AI 서버 매출 전망도 7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을 예상
여기에 전통 서버 +122%, 스토리지 +26%까지 동반 성장하고 있음. ​
매크로 환경은 분명 나빠지고 있는데, 기업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는 곳이 있다는 의미

결국 Macro의 불확실성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Macro를 완벽하게 맞히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뚫고 실적이 개선되는 기업을 찾는 것

금리가 5%를 가든, 경기 우려가 커지든, 시장에서 돈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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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실적과 재배치의 질문

돈은 계속 움직일 수밖에 없음.
어떤 자산에서는 빠져나오고, 어떤 산업에서는 줄어들고,
결국 더 높은 성장과 더 확실한 이익이 보이는 곳으로 다시 흘러가게 됨.
그래서 9월의 전략을 단순히 “주식을 살까, 팔까?” 로 정하면 안 될 것 같음.
오히려 우리가 9월 한 달 동안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다음 돈의 정착지가 어디가 될 것인가?”​
리스크 관리는 하되 시장을 떠나지는 않는 것.
금리 상승에 취약한 자산의 비중은 줄이면서도,
그 환경에서도 실적과 수주, 이익 전망이 계속 좋아지는 곳을 찾아야 함.
결국 9월의 핵심은 방어가 아니라 재배치임.
“돈이 빠져나갈 곳을 걱정하는 것보다, 그 돈이 다음에 어디로 갈지를 고민해야 함.”
이번 채권시장 흐름의 핵심은 베센트의 국채 바이백만으로는 장기금리를 잡기 어렵다는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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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실적과 재배치의 질문

8월 19일 베센트가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를 발표했을 당시에는 시장이 강하게 반응
장기채 가격이 상승하고 금리가 하락하면서 정책 효과가 나타났음.
하지만 이후 금리가 다시 상승하면서 10년물 금리는 4.8%, 30년물 금리는 5.27% 수준까지 올라옴
사실상 베센트의 바이백 발표 직전 수준으로 되돌아온 셈임.
"허풍이 통하는 유일한 방법은 포커 테이블에 있는 누구도
당신이 허풍을 떨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
댄 모어헤드
더 중요한 것은 채권 옵션시장의 움직임
최근 투자자들은 단순히 채권을 매도하는 수준을 넘어
추가적인 금리 상승에 대비한 헤지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음
일부 거래에서는 30년물 금리가 11월 말까지 5.7% 수준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움직임도 확인
즉, 시장이 현재 장기금리 상승을 단순한 일시적 변동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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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실적과 재배치의 질문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보면, 현재 장기금리 상승의 원인이 단순한 채권 수급 문제가 아니기 때문임.
첫 번째는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임.
미국 정부의 부채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앞으로도 상당한 규모의 국채 발행이 필요한 상황
결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앞으로 시장에 얼마나 많은 국채가 쏟아질 것인가를 걱정하게 됨.
두 번째는 인플레이션임.
최근 유가 상승과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물가가 다시 쉽게 내려오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
특히 장기채는 앞으로 10년, 20년, 30년 동안의 물가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질수록 투자자들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게 됨.
세 번째는 AI 투자
이 부분이 최근 장기금리 상승을 이해할 때 상당히 중요함.
AI 인프라 투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빅테크 기업들이 막대한 자금을 채권시장에서 조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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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국채 바이백의 한계

올해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은 약 1.5조 달러에 달했고,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를 위해 조달한 자금만 약 2,0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음.
결국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정부뿐만 아니라 아마존, 메타, 구글 같은 빅테크까지 투자자들의 자금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상황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자금조달 규모가
민간이 흡수해야 하는 미 국채 순발행 규모의 약 25%에 해당
Nomura
정부는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돈을 빌리고 있고,
기업은 AI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투자를 위해 돈을 빌리고 있음.
돈을 빌리려는 주체가 많아지면 결국 자금의 가격인 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임.
이 때문에 베센트의 Buyback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임.


Buyback은 이미 시장에 발행돼 있는 국채를 재무부가 다시 사들이면서 일시적으로 수급을 개선하는 정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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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국채 바이백의 한계

하지만 시장이 진짜 걱정하는 것은
“지금 국채를 누가 사줄 것인가?”
보다
“앞으로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국채가 더 나올 것인가?”

따라서 다음으로 중요한 정책은 Fiscal Consolidation, 즉 재정건전화임.
재정적자를 줄이면 미래 국채 발행 규모를 줄일 수 있고, 이것이 장기금리를 구조적으로 안정시키는 데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Bloomberg 역시 장기금리를 안정시키려면 정부가 결국 인플레이션과 재정적자를 통제할 수 있다는 신뢰를 시장에 줘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음.
여기서 케빈 워시의 역할도 중요함.
워시가 잭슨홀에서 강한 매파적 메시지를 던진 이후 시장은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반영하고 있음.
표면적으로 보면 금리 인상은 채권시장에 악재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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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국채 바이백의 한계

하지만 지금 시장의 핵심 문제는 단기금리보다 장기금리임.
따라서 워시에게 중요한 것은 단순히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연준은 물가를 반드시 잡을 것”이라는 신뢰를 시장에 주는 것임.
만약 시장이 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를 신뢰하기 시작하면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낮아지고, 결과적으로 10년물과 30년물 금리가 안정될 가능성이 있음.

이런 관점에서 보면 베센트와 워시의 역할이 서로 연결될 수 있음.
베센트는 국채 수급과 재정 문제를 관리하고,
워시는 인플레이션 기대를 관리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음.
결국 두 사람이 원하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단기적으로는 매파적인 모습을 보여주더라도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기대와 장기금리를 낮추는 것일 수 있음.
앞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크게 세 가지임.

10
재정·인플레이션·AI 자금조달

첫 번째는 9월 9일부터 시작되는 실제 국채 바이백 규모임.
두 번째는 9월 FOMC에서 워시가 얼마나 강한 물가 안정 의지를 보여주는지임.
세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것은 베센트가 예고했던 Fiscal Consolidation임.
결국 이번 채권시장의 메시지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음.
Buyback이 첫 번째 카드였다면, 이제 시장이 기다리는 것은 Fiscal Consolidation이라는 다음 카드
Dell
“AI 서버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강한 가운데,
전통 서버·스토리지까지 같이 살아나면서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증가한 실적”
전체 실적 — 숫자 자체가 매우 강함
매출 469.7억 달러, 전년 대비 +58%
GAAP EPS 6.34달러, +273%
Non-GAAP EPS 7.04달러, +203%

11
재정·인플레이션·AI 자금조달

Non-GAAP 영업이익 59.3억 달러, +160%
매출이 58% 증가했는데 영업이익은 160%, EPS는 203% 증가함.
랙을 고객에게 전달한 이후 실제 AI workload를 돌릴 수 있는 상태까지
약 6시간 정도면 가능
가이던스 - 실적보다 더 중요한 부분일 수 있음.
Dell은 FY27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보다 250억 달러 올렸음.
FY27
매출 1,920억 ±20억 달러 / 기존 가이던스 대비 +250억 달러 상향
YoY 약 +70%
Non-GAAP EPS 25.50 ±0.25달러
AI Server 매출 740억 달러
AI Server 약 3배 성장
ISG 매출 +120% / 전통 서버 +100% 이상 / Storage mid-teens 성장 / CSG mid-teens 성장

12
재정·인플레이션·AI 자금조달

영업이익 약 +120%
그리고 다음 분기인 Q3도 상당히 강하게 보고 있음.
매출 490억 ±5억 달러 / YoY 약 +80%
Non-GAAP EPS 6.50 ±0.10달러
ISG +145%
AI 서버 매출 약 190억 달러
CSG +15%
즉 이번 분기가 Peak라는 신호가 아니라 다음 분기도 추가 성장을 전망하고 있음.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위쪽의 연간 AI 서버 매출임.
FY24 19억 달러
→ FY25 93억 달러
→ FY26 247억 달러
→ FY27E 740억 달러
즉 올해 AI 서버 매출을 전년 대비
약 3배로 전망하고 있음.
핵심 포인트 : 이번 Dell 실적은 단순히 “AI 서버가 잘 팔렸다” 정도로 보면 아쉬움.
첫째, AI 수요가 둔화되지 않고 있음.

13
재정건전화와 FOMC 확인 항목

609억 달러 신규 주문과 950억 달러 Backlog는 AI 인프라 투자가 아직 상당히 강하다는 증거
둘째, AI 투자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투자까지 자극하고 있음.
AI 서버뿐 아니라 전통 서버 +122%, 스토리지 +26%라는 숫자가 같이 나왔음.
즉 AI Capex가 기존 IT투자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체 투자 사이클을 키우고 있을 가능성
셋째,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성임.
매출 +58%에 비해 영업이익 +160%, EPS +203%임.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제 Dell 입장에서 단순한 매출 성장이 아니라 실제 이익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이 이번 분기에서 가장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됨.



오늘 모닝효라이브에서는
AI 투자를 계속해야만 하는 이유를

14
재정건전화와 FOMC 확인 항목

설명해드릴게요~!

꼭 영상을 들어봐주세요~
⚡️변동성 지표
📈 주식 (Stocks)

💵 환율 (Currencies)
🏦 채권 (Bonds)
₿ 가상자산 (Cryptocurrencies)

🛢️ 원자재 (Commodities)
🧾경제지표(Economic Indicators)


(S)
전 지수 하락 마감
상승종목(29%) < 하락종목(66%)


S&P500 map
https://finviz.com/map.ashx
반도체 하락 (NVDA -1.51%, AVGO -0.18%, MU -2.64%, AMD -2.36%)
소프트웨어 하락 (MSFT -1.24%, ORCL -5.23%, PLTR -3.47%, GOOGL -1.28%)
유틸리티 혼조 (GEV 0.00%, ETN -2.78%, CEG -2.02%, VST +0.5

15
재정건전화와 FOMC 확인 항목

2%)


52주 신고가
<헬스케어>
- 화이자

<소비/유통>
- 코노코필립스

<에너지/유틸리티>
- PBF Energy
- 발레로 에너지
- 마라톤 페트롤륨

<산업>
- 디어


SOX (필라델피아 반도체)
-2.10%

DRAM(메모리반도체)
+1.92%

BUG (사이버보안)
-5.03%

XLF (금융)
-0.88%

CLOU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3.12%

XLV (헬스케어)
+0.66%

BTC (비트코인)
-1.94%
델 테크놀로지스 (DELL)(-6.80%)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

16
Dell의 이익과 가이던스

3%)
매출총이익률 : 20.93% (전년 동기 18%)
영업이익률 : 11.46% (전년 동기 5.95%)

가이던스 : Beat & Raise
다음 분기
매출 : 490억달러 (예상치 414억달러, yoy +80%)
주당순이익 : 6.50달러 (예상치 4.46달러, yoy +150%)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매출 : 1,920억달러 (예상치 1,726억달러, yoy +70%)
주당순이익 : 25.50달러 (예상치 18.92달러, yoy +150%)

실적 주요 내용
AI 서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고 수주잔고·파이프라인도 계속 증가
AI 수요가 네오클라우드에서 일반 기업으로 확산
AI가 CPU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로 추가 매출을 유발
AI 서버의 낮은 마진을 규모의 경제와 스토리지 믹스

17
Dell의 이익과 가이던스

로 상쇄
FY27 이후 실적의 핵심 변수는 수요보다 부품 공급과 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
DELL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시간 외 +6% 상승 중
분기 실적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매출총이익률 : 20.93% (전년 동기 18%)
영업이익률 : 11.46% (전년 동기 5.95%)

매출 : 469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57%)

주당순이익 : 7.04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3%)

매출총이익률 : 20.93% (전년 동기 18%)
영업이익률 : 11.46% (전년 동기 5.95%)

가이던스
다음 분기
매출 : 490억달러 (예상치 414억달러, yoy +

18
Dell의 이익과 가이던스

80%)
주당순이익 : 6.50달러 (예상치 4.46달러, yoy +150%)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매출 : 1,920억달러 (예상치 1,726억달러, yoy +70%)
주당순이익 : 25.50달러 (예상치 18.92달러, yoy +150%)

사업 부문 별 매출
사업부문

매출

전체 매출 대비

매출 YOY

영업이익YOY
Infrastructure Solutions

317.82억달러

67%

+89%

+225%
ㄴ AI-Optimized

164.01억달러

34%

+100%


ㄴ Traditiona

105.31억달러

22%

+122%


ㄴ Storage

48.5

19
AI 서버·전통 서버·스토리지

0억달러

10%

+26%


Client Solutions Group

150.34억달러

32%

+20%

+42%

수주잔고
구분

금액
2Q 신규 주문

609억 달러
최근 12개월 누적 주문

1,317억 달러
2Q AI 서버 매출

164억 달러
2Q 말 수주잔고

950억 달러
FY27 AI 서버 매출 가이던스

740억 달러
3Q AI 서버 매출 가이던스

190억 달러

실적 주요 내용
AI 서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고 수주잔고·파이프라인도 계속 증가
AI 수요가 네오클라우드에서 일반 기업으로 확산
AI가 CPU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로 추가 매출을 유발
AI 서버의 낮은 마진을 규모의 경제와 스토리지 믹스

20
AI 서버·전통 서버·스토리지

로 상쇄
FY27 이후 실적의 핵심 변수는 수요보다 부품 공급과 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

컨퍼런스콜 Q&A
Q : 전통 서버·스토리지 성장은 가격 인상과 선수요 때문 아닌가?
“전통 서버에서 나타난 성장의 대부분은 데이터센터 현대화 수요입니다. 고객들은 오래된 서버를 통합하면서 공간과 전력, 냉각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코어와 DRAM, 스토리지 탑재량이 더 많은 새로운 서버가 필요합니다.
아직 우리 고객 기반에는 14세대 이하 서버가 120만 대 남아 있습니다. 이 장비들은 결국 교체돼야 합니다. 17세대 서버 한 대로 기존 서버 6~8대를 통합할 수 있고, 다음 달 출하를 시작하는 18세대는 기존 서버 12~14대를 한 대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보안 환경도 교체를 촉진하고

21
AI 서버·전통 서버·스토리지

있습니다. 복원력 요구가 높아지고 있고, 양자내성암호 같은 새로운 보안 기술이 도입되면 오래된 인프라는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스토리지도 비슷합니다. 전 세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저장하고 암호화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Dell 자체 스토리지 제품의 수요는 6개 분기 연속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상반기 스토리지 매출은 17% 증가했고, 하반기에도 10%대 중반 성장을 예상합니다. 전통 서버 역시 하반기에 세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수요는 광범위하고 지속 가능한 수요입니다.”

내년에도 AI 서버가 NVIDIA와 비슷한 속도로 성장할 수 있나?
“우선 하반기의 흐름을 보면 수요의 지속성에 대해 상당히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

22
라이브 안내와 시장 지표

각합니다. 상반기 매출은 71% 성장했고, 하반기에도 이와 거의 비슷한 68% 성장을 예상합니다.
기업 고객들은 데이터센터를 단순한 비용센터가 아니라 가치를 창출하는 자산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강한 하반기 실적을 실행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이어간다면 향후 성장 기회를 판단하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게 될 것입니다.”
“조금 더 맥락을 말씀드리면, 향후 5개 분기 파이프라인은 전분기보다 증가했습니다. 최근 네 개 분기 동안 이미 1,317억 달러의 주문을 수주한 이후에도 파이프라인이 증가한 것입니다.
에이전틱 AI 수요가 데이터센터와 기반 인프라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추론에서 생성되는 토큰은 87배 증가하고, 학습 수요는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업용 에이전틱 AI는 2028년 가장 큰 단일 워크로드가 될 것이며, 2030년에는 AI가 전체 데이터센터 수요의 75%를 차지할 것으로

23
라이브 안내와 시장 지표

봅니다.
같은 기간 약 200GW의 전력이 추가될 것이고, 그중 절반은 네오클라우드·소버린·기업 고객이라는 우리의 핵심 시장에 해당합니다. 이를 계산하면 우리 앞에 놓인 기회는 1조 달러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에이전틱 워크로드는 더 많은 서버를 필요로 하고, 그 워크로드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는 스토리지 수요도 함께 키울 것입니다.”

AI 서버 고객은 여전히 네오클라우드에 집중돼 있나?
“전통 서버 매출이 122% 성장했는데, 대부분은 기존 기업 고객에서 나온 것입니다. 실제 수요는 우리가 발표한 매출보다 더 컸습니다. 우리는 공급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현대화가 일어나는 곳도, 오래된 서버가 설치돼 있는 곳도, 보안과 복원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곳도 바로 기업 고객

24
라이브 안내와 시장 지표

입니다.
AI 서버 수요는 네오클라우드, 고빈도매매 고객, 그리고 AI 도입 수준이 높은 대기업에서 모두 증가했습니다.
현재 Dell AI Factory를 구매한 고객은 6,500곳 이상입니다. 처음 3,200개 고객을 확보하는 데 8개 분기가 걸렸는데, 최근 3개 분기 동안에는 3,300개 고객이 추가됐습니다. 이러한 가속을 이끄는 것은 기업 고객입니다.
기업 고객 수는 전분기와 전년 대비 증가했고, 반복 구매 고객도 증가했습니다. 기업 고객 매출과 파이프라인 역시 모두 증가했습니다.
다만 네오클라우드와 소버린 AI 고객에서도 계속 수주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 고객 믹스가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기업 고객의 모멘텀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업 고객은 우리와 거래할 때 스토리지와 네트워크까지 함께 구매하는 경향이 있습

25
시장 하락과 신고가 종목

니다.”

AI가 스토리지 수요를 어떻게 늘리는가?“
AI 에이전트가 수행한 작업은 고객 유형에 따라 일정 기간 보관해야 합니다. 컴플라이언스와 규제에 따라 보관 기간과 데이터 보호 정책도 달라집니다. 이것이 스토리지의 새로운 성장원이 됩니다.
추론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KV 캐시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토리지 사업에서 여러 개의 새로운 성장 경로를 보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AI가 피지컬 AI로 확장되고, 제조업·IoT 센서·로봇에 적용되면 엄청난 양의 멀티모달 비정형 데이터가 생성될 것입니다. 구조화된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의 규모도 매우 큽니다. 데이터 성장은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데이터 시맨틱 레이어를 만드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26
시장 하락과 신고가 종목

있습니다. 수많은 데이터에서 의미를 추출해 AI 엔진에 공급하고, 에이전트와 학습을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지능형 계층입니다.
이러한 선순환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생각합니다. AI 시대의 스토리지 성장에 대해 매우 낙관적입니다. 우리는 모든 형태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보호하며, 데이터 자동화 플랫폼과 데이터 관리 역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데이터 수요가 증가할수록 우리에게 매우 큰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공급 부족은 어디에서 발생하고 있나?
“우리 영업팀은 항상 공급이 충분하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지금과 같은 환경에서 공급을 더 확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는 확보한 부품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제품 구성을 조정하고, 서로 맞는 부품 세트를 구성해 공장의 생산량을 극대화하고 있

27
시장 하락과 신고가 종목

습니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50억 달러 상향할 수 있었던 것도 공급을 최적화하고, 수요를 조정하며, 확보한 부품을 실제 출하로 전환한 결과입니다.
올해 초에는 하반기 PC 시장이 약해질 조짐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부품을 인프라 사업 쪽으로 전환했습니다. 이 과정에는 시차가 있었고, 그 효과가 하반기 출하 증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공급 제약은 여전히 같습니다. DRAM, DRAM, DRAM이고, 그다음은 NAND, NAND, NAND입니다. CPU도 일부 부족하고 HDD도 부족합니다.
선단공정에서 생산되는 거의 모든 제품이 제약을 받고 있으며, MOSFET·전력 IC·마이크로컨트롤러·드라이버 같은 성숙공정 부품도 부족합니다. ABF 기판과 T-Glass, 광학부품도 부족

28
Dell 실적 요약과 사업부

합니다.
AI 공급망은 냉각분배장치와 전력 랙을 생산하기 위해 한계까지 가동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공급을 확보하고, 현재 가진 공급으로 최대한 많은 제품을 출하하는 데 계속 집중할 것입니다.”

서버·스토리지 성장에서 가격과 판매량의 비중은?
“전통 서버에서는 데이터센터 현대화로 코어 수와 DRAM, 스토리지 탑재량이 더 많은 서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버 구성은 지난 분기나 그 이전 분기보다 가격이 높습니다.
따라서 매출 성장에는 인플레이션 효과도 포함돼 있습니다. 하지만 기반 기술에 대한 수요 자체도 상당히 강합니다.
에이전틱 AI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CPU 서버 수요는 완전히 새로운 사용 사례이자 추가적인 성장입니다. 지난 분기에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했고, 이번 분기에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

29
Dell 실적 요약과 사업부

했습니다. 파이프라인도 여전히 강합니다.
물론 부품 원가가 계속 상승하면서 가격 인상도 매출 성장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지 역시 비슷합니다. 파트너사의 스토리지 제품 비중이 감소하고 있지만, 이를 Dell 자체 제품의 판매량 증가가 상쇄하고 있습니다. Dell 자체 제품은 매출과 마진이 더 높습니다.
AI 환경에서 스토리지 사용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정형 데이터 제품이 전례 없는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Dell 자체 스토리지 제품군은 6개 분기 연속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에도 점유율을 높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소프트웨어 정의형 스토리지 제품도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매출 증가 중 일부는 기초 원재료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은 것이 맞습

30
Dell 실적 요약과 사업부

니다.”

ISG 마진 개선은 일회성인가, 구조적인가?
“2분기 ISG 영업이익률 15%는 매우 강한 성과였습니다. 가장 큰 요인은 매출 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입니다.
규모 효과는 2분기 ISG 영업이익률을 4%p 이상 높였습니다. 연간 가이던스 기준으로는 6.5%p 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업 규모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스토리지 성장도 기여합니다. 연간 스토리지 매출이 10%대 중반 성장하면 약 25억 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하고, 이는 높은 마진 달러를 만들어냅니다.
하반기 ISG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p 이상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해 740억 달러에 달하더라도 3분기에서 4분기로 갈수록 ISG 영업이익률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31
Dell 주문·공급·스토리지 논의

봅니다.
나머지는 제품과 지역 믹스, 가격 규율, 그리고 공급망·엔지니어링·영업 조직의 운영 효율에서 나옵니다.”
팔로 알토 네트웍스 (PANW)(-5.25%)
🔴 주요 내용 요약
분기 실적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73%)
영업이익률 : 5.04% (전년 동기 19.6%)

실적 주요 내용
매출 $3.41B(+34%), RPO $21.2B(+34%)
NGS ARR $9.1B(+63%), 분기 순증 약 $1B
플랫폼화 계약 220건, 고객 NRR 120% 이상
Prisma AIRS ARR $100M 돌파, 고객 800곳 이상
XSIAM ARR $700M(+70%), Chronosphere ARR $50

32
Dell 주문·공급·스토리지 논의

0M 돌파
CyberArk 교차판매와 비용 시너지 모두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FY27 매출 $14.1~14.2B(+23~24%) 전망
AI 확산이 신규 AI 보안뿐 아니라 방화벽·SASE·XSIAM·Identity 수요까지 끌어올리고 있음
팔로알토 예상치 부합하는 실적 발표
시간 외 -1.8% 하락 중
분기 실적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73%)
영업이익률 : 5.04% (전년 동기 19.6%)

매출 : 34.1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34%)

주당순이익 : 1.02달러 (전년 동기 대비 +7%)


매출총이익률 : 67.57%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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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주문·공급·스토리지 논의

73%)
영업이익률 : 5.04% (전년 동기 19.6%)

실적 주요 내용
매출 $3.41B(+34%), RPO $21.2B(+34%)
NGS ARR $9.1B(+63%), 분기 순증 약 $1B
플랫폼화 계약 220건, 고객 NRR 120% 이상
Prisma AIRS ARR $100M 돌파, 고객 800곳 이상
XSIAM ARR $700M(+70%), Chronosphere ARR $500M 돌파
CyberArk 교차판매와 비용 시너지 모두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FY27 매출 $14.1~14.2B(+23~24%) 전망
AI 확산이 신규 AI 보안뿐 아니라 방화벽·SASE·XSIAM·Identity 수요까지 끌어올리고 있음

컨퍼런스콜
앞으로도 대형 인수를 계속할

34
Dell 수요와 공급 제약

것인가?
“M&A는 우리의 전략이 아닙니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결과입니다.
최근 7개월만 봐도 고객의 AI 사용 방식은 LLM에서 에이전트로, 다시 오픈웨이트 모델로 이동했습니다. 이런 기술 변화가 나타날 때마다 보안 아키텍처도 조금씩 달라져야 합니다. 에이전트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오픈웨이트 모델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에이전트가 통제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도 내부적으로 특정 방향을 선택해 개발하고 있는데 시장이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이버보안시장 전체를 보면서 특정 분야에 투자받은 40~50개의 회사를 살펴볼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회사가 기술의 방향을 더 정확히 잡았다는 사실을 발견하면 인수에

35
Dell 수요와 공급 제약

나섭니다. 그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여 고객에게 훨씬 빨리 제공하는 편이 낫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은 AI를 여러 방식으로 실험할 의향이 있지만 실제 배포하기 전에는 강력한 보안 장치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려 합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AI가 우리 환경에서 취약점을 발견하면 지금 당장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에이전트를 배포했는데 통제를 벗어나면 어떻게 막을 것인가’입니다.”

CyberArk 인수의 매출 시너지는 얼마나 큰가?
“저는 CyberArk에 대해 정말 기대가 큽니다.
비용 시너지 측면에서는 시작부터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인수한 지 두 분기 정도 만에 회사 전체 마진이 기존 Palo Alto의 독립적인 마진 수준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다음 분기에는 안정적인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36
Dell 수요와 공급 제약

봅니다.
CyberArk 같은 대형 회사를 9개월 만에 변화시키고 마진을 10%p 이상 높였다는 것은 비용 측면에서 이미 상당한 성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비용 시너지 때문에 CyberArk를 인수한 것이 아닙니다. Identity Security가 변곡점에 도달했고 시장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인수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기존 사업을 망가뜨리지 말고 성장 속도를 높이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해냈습니다. 두 회사 팀 사이의 협력도 매우 훌륭합니다.
우리는 최근 Modern PAM이라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CyberArk는 기존 PAM 시장에는 강했지만 Modern PAM은 그동안 충분히 집중하지 않았던 확장시장입니다. 이 제품은 현재 정식 출시됐고, 기존 전통 PAM 고객을 모두 Modern PAM으로 업그레이드하려

37
Dell 마진과 운영 효율

합니다.
기존 고객 대상 업셀과 확장판매, 신규 고객 확보를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CyberArk가 독립기업이었을 때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면서 마진까지 확대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는 훌륭한 인수가 됩니다.
무엇보다 CyberArk는 앞으로 비인간 아이덴티티와 AI 에이전트 보안에서 선두 위치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아직 확실한 시장 선도자가 없는 완전히 새로운 분야입니다.”

AI 기반 공격이 고객의 구매 행동을 바꾸고 있는가?
“저는 지난 8년 동안 CEO들이 사이버보안에 관심을 갖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모든 CEO가 ‘이것이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기술에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가’, ‘우리 환경에 어떤 취약점이 있는지 어떻게 시험할 수 있는가’를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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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마진과 운영 효율

있습니다.
CEO들도 이것이 새로운 현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누구든지 취약점을 훨씬 빠르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장기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는 대화가 시작됩니다.
장기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공격이 경계망을 통과했을 때 신속하게 찾아내고 즉시 차단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보안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플랫폼화하며, AI 기반 보안운영센터를 구축해야 합니다.
지금 고객과의 대화는 더 많은 소형 업체의 개별 제품을 추가하는 방향이 아닙니다.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표준화하는 방향입니다. 이는 대형 보안업체에 큰 순풍입니다.
저는 이것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우리의 성장 궤도 자체를 바꾸는 변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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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마진과 운영 효율

생각합니다. 오픈소스 모델도 이미 최첨단 사이버 모델에 근접하고 있으며 앞으로 성능은 더 좋아질 것입니다.
이런 능력이 보편화되기 전에 기업들이 수년간 갚지 않았던 사이버보안 기술부채를 빠르게 해결해야 합니다. 앞으로 몇 년간 대형 보안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객들의 보안 전환 속도가 아직 충분히 빠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변화는 보안업계 전체에 순풍이 될 것입니다.”

AI가 OT 환경의 오래된 취약점까지 빠르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OT 보안시장 확대를 막는 요인은 무엇이며, AI 모델 업체들과는 경쟁 관계입니까?
“9개월 전만 해도 최첨단 AI가 사이버보안과 소프트웨어업체의 모든 사업을 빼앗아갈 것이라는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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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 Alto 실적과 가이던스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6~9개월 동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우리는 AI 모델 업체들과 함께 이 시장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OpenAI·Anthropic·Google 모두 파트너십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해당 모델에 조기 접근해 사이버보안 능력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모델을 하나의 테스트 시스템에 넣어 고객에게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들은 취약점을 더 많이 발견하는 것 자체에는 금방 흥미를 잃습니다. 그들이 알고 싶은 것은 ‘발견한 취약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입니다. 고객에게는 이미 해결해야 할 보안 문제가 충분히 많습니다. 그래서 대화는 자연스럽게 플랫폼의 필요성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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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 Alto 실적과 가이던스

동합니다.
OT는 문제가 더욱 심각합니다. 해상 석유시추설비나 원격접속이 불가능한 산업장비에서 취약점을 발견해도 현장에 직접 가지 않으면 패치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OT와 오픈소스 취약점에 대한 방어 시그니처를 4시간 이내에 만들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방화벽에 배포할 수 있는 기능을 구축했습니다. 현재 업계에서 OT나 오픈소스 취약점을 실제로 패치하는 데 평균 55일이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입니다.
성장을 제한하는 요인은 기술이 아닙니다. 고객이 어떤 변화를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개념검증을 진행하고, 환경을 평가하고, 어떤 제품을 배포할지 결정한 뒤 실제 구축까지 가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장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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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 Alto 실적과 가이던스

순풍입니다. 분기마다 꾸준한 초과성장으로 나타나겠지만, AI 코딩 에이전트처럼 ARR이 순식간에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형태는 아닐 것입니다.”

FY27 가이던스는 AI 보안 수요를 얼마나 반영했나?
“우리는 가이던스를 매우 신중하게 수립합니다. 시장 컨센서스와 각 사업부의 실제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우리가 컨센서스를 달성하거나 넘어설 수 있는지를 판단합니다.
현재의 실행력과 시장 순풍을 감안하면 컨센서스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것이 이번 가이던스에 반영돼 있습니다.”
“우리는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신규 사업에서 실제 고객 반응이 나타나는지, 각 사업에 어떤 자원이 필요한지, 영업지역을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지 등 여러 요소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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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 Alto의 AI 보안과 M&A

봅니다.
이 모든 정보를 종합해 가이던스를 만듭니다. 제가 CFO로 근무한 지난 5~6년 동안 이 과정 자체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그동안 여러 시장 변곡점을 예측 기준에 반영해 왔습니다.”

5년 후 Palo Alto는 고객의 어떤 업무를 대신하게 될까?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센터와 AI 역량 구축에 5조 달러의 자본이 투입된다면 AI가 기업에 엄청난 가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5조 달러를 투자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많은 업무를 AI 에이전트에게 맡기게 된다면 사이버보안도 지금보다 훨씬 덜 수동적이고 더 에이전트 중심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공격자들도 AI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고객의 방어 역량도 공격자만큼 AI화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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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 Alto의 AI 보안과 M&A

합니다.
AI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올바른 데이터와 학습 데이터가 필요하고, 데이터 사일로를 없애야 합니다. 결국 기업 IT, Observability, Security 영역에 통합된 데이터 레이크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지난 2~3년 동안 데이터 우선 기업으로 전환해 왔습니다. XDR과 SIEM에서 하루 19페타바이트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고객 수는 이제 막 1,000곳을 넘어선 수준인데도 이 정도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사이버보안의 탐지·예방·복구 과정에서 사람이 개입하는 정도를 줄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북극성입니다.
5년 후 우리가 기대를 크게 뛰어넘는다면 고객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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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 Alto의 AI 보안과 M&A

야 합니다. ‘기존 제품을 교체하고 싶습니까? 우리 에이전트가 현재 환경과 차이를 이해하고 일주일 안에 그 제품을 교체하겠습니다.’
우리 제품을 배포한 후에도 훨씬 적은 인력만 필요해야 합니다. 고객이 세부 설정이나 정책 작성에 직접 매달리지 않아도 되고, 제품이 대부분의 작업을 수행한 뒤 고객에게 확인만 받는 형태가 돼야 합니다.
현재 기업용 제품은 10만 개 고객에게 배포된 경험이 있어도 다음 고객에게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시작합니다. AI는 수많은 구축 경험에서 학습해 다음 고객에게 갈 때마다 더 똑똑한 제품으로 나타날 기회를 줍니다. 그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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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일정과 전망
9월 FOMC와 국채 바이백 일정은 원문에 적힌 확인 항목으로 flow에 보존했으며, 원문에 없는 결과나 정책 효과는 덧붙이지 않았다.
수치의 성격
Dell과 Palo Alto의 가이던스·수요·마진 설명은 회사와 작성자의 제시 내용으로 구분해 보존했으며, 작성자의 해석을 확인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시장 판단
금리 환경에서의 비중 조절과 재배치는 작성자의 관점으로 flow와 지식 항목에 남겼고 독립적인 매매 의견은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