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2분기 실적의 기대치 하회는 HBM4와 고부가 제품 출하 시점 영향으로 해석됐고, 여러 하우스는 수요 훼손으로 보지 않았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CGSI는 2분기 영업이익이 HBM4와 고부가 제품 출하 이연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평가함. 하반기 DRAM과 NAND ASP가 두 자릿수 상승하고 HBM4, SOCAMM2, 321단 NAND 비중 확대가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으며 Add 의견을 유지하되 적용 PBR을 낮추면서 목표주가는 330만원으로 하향함. 종합하면 외국계 하우스들의 공통 의견은 2분기 실적 미스는 수요 훼손이 아닌 출하 시점 문제이고, 하반기 HBM4 확대와 ASP 상승, LTA 체결이 실적 가시성을 높인다는 것이며, 목표주가 일부 하향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투자심리와 멀티플 조정 성격이 강하다는 판단. 한국항공우주 JP모건 2분기 매출은 JP모건 예상에 대체로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함. 190억원 규모의 일회성 충당금,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원가 부담, LAH 매출 부재 및 지연에 따른 국내 사업 수익성 악화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폴란드 FA-50 매출이 1분기 820억원에서 2분기 310억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4분기 말레이시아 FA-50 인도가 예정돼 있음에도 수출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면서 수출 사업의 진행 속도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됐다고 평가함. 국내 사업에서는 LAH 납품 지연 가능성이 추가로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2026년 국내 매출 추정치를 14% 하향함.
- 원문 구간 2
SK하이닉스 모건스탠리 2분기 영업이익은 60조5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는 소폭 하회함.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30% 상승했으나 ASP가 낮은 HBM3E 비중이 예상보다 높아 제품 믹스가 악화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함. 모건스탠리는 2분기 HBM 매출 비중을 DRAM 매출의 약 17%로 추정했으며,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약 80%, 70% 수준으로 추정함. 하반기에는 제품 믹스 개선으로 실적이 다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HBM4 양산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DRAM ASP 상승폭이 2분기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함. HBM 매출 비중도 2027년에는 DRAM의 2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서버와 PC, 모바일, NAND 전반에서 재고가 지속 감소하고 있어 공급 제약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함. 장기공급계약도 실적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함. 현재 약 10개 고객과 LTA를 체결했으며 하반기에도 AI 고객과의 추가 다년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이를 통해 수익성과 잉여현금흐름의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했으며, 올해 CAPEX는 기존 가이던스인 40조원 후반대를 유지함.
- 원문 구간 3
SK하이닉스 CGSI 2분기 매출은 79조3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전년 대비 2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0조5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증가하며 영업이익률 76%를 기록함. 다만 영업이익은 CGSI 예상치 63조2천억원과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함. HBM4와 기타 고부가 제품 출하가 하반기로 이연되면서 DRAM ASP 상승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함.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30%, NAND ASP는 50% 중반 상승하며 전반적인 가격 상승세는 이어졌다고 평가함. 하반기에는 제품 믹스 개선으로 ASP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DRAM은 HBM4 출하 확대와 1c 기반 SOCAMM2 판매 증가, 1c 범용 DRAM 전환 가속화가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NAND도 321단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ASP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장기공급계약 물량이 점진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세 둔화 속도도 완만해질 것으로 분석함.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중장기 현금흐름 안정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를 소폭 밑돌았고, HBM4와 고부가 제품 출하가 하반기로 이연됐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CGSI는 2분기 영업이익이 HBM4와 고부가 제품 출하 이연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평가함. 하반기 DRAM과 NAND ASP가 두 자릿수 상승하고 HBM4, SOCAMM2, 321단 NAND 비중 확대가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으며 Add 의견을 유지하되 적용 PBR을 낮추면서 목표주가는 330만원으로 하향함. 종합하면 외국계 하우스들의 공통 의견은 2분기 실적 미스는 수요 훼손이 아닌 출하 시점 문제이고, 하반기 HBM4 확대와 ASP 상승, LTA 체결이 실적 가시성을 높인다는 것이며, 목표주가 일부 하향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투자심리와 멀티플 조정 성격이 강하다는 판단. 한국항공우주 JP모건 2분기 매출은 JP모건 예상에 대체로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함. 190억원 규모의 일회성 충당금,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원가 부담, LAH 매출 부재 및 지연에 따른 국내 사업 수익성 악화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폴란드 FA-50 매출이 1분기 820억원에서 2분기 310억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4분기 말레이시아 FA-50 인도가 예정돼 있음에도 수출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면서 수출 사업의 진행 속도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됐다고 평가함. 국내 사업에서는 LAH 납품 지연 가능성이 추가로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2026년 국내 매출 추정치를 14% 하향함.
- 원문 구간 2
SK하이닉스 모건스탠리 2분기 영업이익은 60조5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는 소폭 하회함.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30% 상승했으나 ASP가 낮은 HBM3E 비중이 예상보다 높아 제품 믹스가 악화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함. 모건스탠리는 2분기 HBM 매출 비중을 DRAM 매출의 약 17%로 추정했으며,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약 80%, 70% 수준으로 추정함. 하반기에는 제품 믹스 개선으로 실적이 다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HBM4 양산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DRAM ASP 상승폭이 2분기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함. HBM 매출 비중도 2027년에는 DRAM의 2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서버와 PC, 모바일, NAND 전반에서 재고가 지속 감소하고 있어 공급 제약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함. 장기공급계약도 실적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함. 현재 약 10개 고객과 LTA를 체결했으며 하반기에도 AI 고객과의 추가 다년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이를 통해 수익성과 잉여현금흐름의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했으며, 올해 CAPEX는 기존 가이던스인 40조원 후반대를 유지함.
- 원문 구간 3
SK하이닉스 CGSI 2분기 매출은 79조3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전년 대비 2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0조5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증가하며 영업이익률 76%를 기록함. 다만 영업이익은 CGSI 예상치 63조2천억원과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함. HBM4와 기타 고부가 제품 출하가 하반기로 이연되면서 DRAM ASP 상승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함.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30%, NAND ASP는 50% 중반 상승하며 전반적인 가격 상승세는 이어졌다고 평가함. 하반기에는 제품 믹스 개선으로 ASP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DRAM은 HBM4 출하 확대와 1c 기반 SOCAMM2 판매 증가, 1c 범용 DRAM 전환 가속화가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NAND도 321단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ASP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장기공급계약 물량이 점진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세 둔화 속도도 완만해질 것으로 분석함.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중장기 현금흐름 안정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함.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자료는 실적 발표 뒤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CGSI는 2분기 영업이익이 HBM4와 고부가 제품 출하 이연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평가함. 하반기 DRAM과 NAND ASP가 두 자릿수 상승하고 HBM4, SOCAMM2, 321단 NAND 비중 확대가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으며 Add 의견을 유지하되 적용 PBR을 낮추면서 목표주가는 330만원으로 하향함. 종합하면 외국계 하우스들의 공통 의견은 2분기 실적 미스는 수요 훼손이 아닌 출하 시점 문제이고, 하반기 HBM4 확대와 ASP 상승, LTA 체결이 실적 가시성을 높인다는 것이며, 목표주가 일부 하향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투자심리와 멀티플 조정 성격이 강하다는 판단. 한국항공우주 JP모건 2분기 매출은 JP모건 예상에 대체로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함. 190억원 규모의 일회성 충당금,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원가 부담, LAH 매출 부재 및 지연에 따른 국내 사업 수익성 악화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폴란드 FA-50 매출이 1분기 820억원에서 2분기 310억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4분기 말레이시아 FA-50 인도가 예정돼 있음에도 수출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면서 수출 사업의 진행 속도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됐다고 평가함. 국내 사업에서는 LAH 납품 지연 가능성이 추가로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2026년 국내 매출 추정치를 14% 하향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CLSA·모건스탠리·CGSI·UBS는 HBM4 확대, ASP 상승, 장기공급계약 및 AI 메모리 수요를 이후 실적 가시성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5
- 원문 구간 1
CGSI는 2분기 영업이익이 HBM4와 고부가 제품 출하 이연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평가함. 하반기 DRAM과 NAND ASP가 두 자릿수 상승하고 HBM4, SOCAMM2, 321단 NAND 비중 확대가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으며 Add 의견을 유지하되 적용 PBR을 낮추면서 목표주가는 330만원으로 하향함. 종합하면 외국계 하우스들의 공통 의견은 2분기 실적 미스는 수요 훼손이 아닌 출하 시점 문제이고, 하반기 HBM4 확대와 ASP 상승, LTA 체결이 실적 가시성을 높인다는 것이며, 목표주가 일부 하향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투자심리와 멀티플 조정 성격이 강하다는 판단. 한국항공우주 JP모건 2분기 매출은 JP모건 예상에 대체로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함. 190억원 규모의 일회성 충당금,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원가 부담, LAH 매출 부재 및 지연에 따른 국내 사업 수익성 악화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폴란드 FA-50 매출이 1분기 820억원에서 2분기 310억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4분기 말레이시아 FA-50 인도가 예정돼 있음에도 수출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면서 수출 사업의 진행 속도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됐다고 평가함. 국내 사업에서는 LAH 납품 지연 가능성이 추가로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2026년 국내 매출 추정치를 14% 하향함.
- 원문 구간 2
2분기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30% 상승에 그쳐 기존 기대보다 다소 낮았다고 분석함. 모바일 DRAM 비중 확대, 일부 대형 고객 LTA 가격 적용, HBM4 출하가 분기 후반에 집중된 점이 주요 원인으로 제시됨. 반면 CAPEX는 공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임. 2026년 CAPEX 전망을 47조원으로 상향했고, 2027년 62조원, 2028년 67조원으로 각각 조정함. 용인 1기 첫 번째 클린룸은 2027년 2월 장비 반입이 예정돼 있으며, 두 번째 클린룸도 같은 해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함. M17 NAND 공장은 2029년부터 본격 램프업될 것으로 전망함. 실적 전망은 일부 조정했지만 여전히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돈다고 평가함.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100조원에서 86조원으로 하향했지만 컨센서스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함. LTA 비중 확대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DRAM ASP 전망을 낮추면서 영업이익 전망도 각각 19%, 18% 하향했지만,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은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보다 17% 높은 수준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FCF는 각각 188조원, 320조원, 374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목표주가는 32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소폭 하향했지만 Buy 의견은 유지함. 리가켐바이오 UBS UBS는 TROP2 ADC 시장 경쟁이 빠르게 심화되고 있지만 시장 자체도 함께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Buy 의견을 유지함.
- 원문 구간 3
SK하이닉스 모건스탠리 2분기 영업이익은 60조5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경신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는 소폭 하회함.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30% 상승했으나 ASP가 낮은 HBM3E 비중이 예상보다 높아 제품 믹스가 악화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함. 모건스탠리는 2분기 HBM 매출 비중을 DRAM 매출의 약 17%로 추정했으며,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약 80%, 70% 수준으로 추정함. 하반기에는 제품 믹스 개선으로 실적이 다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HBM4 양산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DRAM ASP 상승폭이 2분기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함. HBM 매출 비중도 2027년에는 DRAM의 2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서버와 PC, 모바일, NAND 전반에서 재고가 지속 감소하고 있어 공급 제약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함. 장기공급계약도 실적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함. 현재 약 10개 고객과 LTA를 체결했으며 하반기에도 AI 고객과의 추가 다년 계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이를 통해 수익성과 잉여현금흐름의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했으며, 올해 CAPEX는 기존 가이던스인 40조원 후반대를 유지함.
- 원문 구간 4
SK하이닉스 CGSI 2분기 매출은 79조3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전년 대비 2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0조5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증가하며 영업이익률 76%를 기록함. 다만 영업이익은 CGSI 예상치 63조2천억원과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함. HBM4와 기타 고부가 제품 출하가 하반기로 이연되면서 DRAM ASP 상승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함.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30%, NAND ASP는 50% 중반 상승하며 전반적인 가격 상승세는 이어졌다고 평가함. 하반기에는 제품 믹스 개선으로 ASP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DRAM은 HBM4 출하 확대와 1c 기반 SOCAMM2 판매 증가, 1c 범용 DRAM 전환 가속화가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NAND도 321단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ASP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장기공급계약 물량이 점진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세 둔화 속도도 완만해질 것으로 분석함.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중장기 현금흐름 안정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함.
- 원문 구간 5
회사는 10개 이상 고객과 5년 만기 LTA를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마이크론이 공개한 16건의 장기공급계약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분석함. CGSI는 SK하이닉스가 주요 CSP 고객을 중심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추정했으며, 계약에는 구매 의무와 고객 선급금이 포함된다고 설명함. 단기적으로 잉여현금흐름 증가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지만 계약 물량이 점진적으로 매출로 인식되면서 중장기 현금창출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함. CGSI는 하반기 ASP 추가 상승과 장기공급계약 확대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2028년 EPS 연평균 성장률을 43%로 전망하며 Add 의견을 유지함. 다만 HBM4와 고부가 제품 출하 이연을 반영해 2026년 EPS를 0.5% 하향 조정했고, HBM4와 HBM4e 수요 확대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EPS는 약 1%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적용 PBR을 5.4배에서 4.7배로 낮추면서 330만원으로 하향했음. 향후 주가 상승 요인으로는 2027년 ASIC용 HBM4 출하 확대와 HBM4e 조기 양산을 제시했으며, 위험 요인으로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IT 수요 둔화와 업계 증설에 따른 메모리 가격 약세 가능성을 지목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각 하우스는 하반기 HBM4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장기공급계약의 점진적 매출 반영을 전망했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CGSI는 2분기 영업이익이 HBM4와 고부가 제품 출하 이연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지만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평가함. 하반기 DRAM과 NAND ASP가 두 자릿수 상승하고 HBM4, SOCAMM2, 321단 NAND 비중 확대가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했으며 Add 의견을 유지하되 적용 PBR을 낮추면서 목표주가는 330만원으로 하향함. 종합하면 외국계 하우스들의 공통 의견은 2분기 실적 미스는 수요 훼손이 아닌 출하 시점 문제이고, 하반기 HBM4 확대와 ASP 상승, LTA 체결이 실적 가시성을 높인다는 것이며, 목표주가 일부 하향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투자심리와 멀티플 조정 성격이 강하다는 판단. 한국항공우주 JP모건 2분기 매출은 JP모건 예상에 대체로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함. 190억원 규모의 일회성 충당금,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원가 부담, LAH 매출 부재 및 지연에 따른 국내 사업 수익성 악화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폴란드 FA-50 매출이 1분기 820억원에서 2분기 310억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4분기 말레이시아 FA-50 인도가 예정돼 있음에도 수출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면서 수출 사업의 진행 속도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됐다고 평가함. 국내 사업에서는 LAH 납품 지연 가능성이 추가로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2026년 국내 매출 추정치를 14% 하향함.
- 원문 구간 2
2분기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30% 상승에 그쳐 기존 기대보다 다소 낮았다고 분석함. 모바일 DRAM 비중 확대, 일부 대형 고객 LTA 가격 적용, HBM4 출하가 분기 후반에 집중된 점이 주요 원인으로 제시됨. 반면 CAPEX는 공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임. 2026년 CAPEX 전망을 47조원으로 상향했고, 2027년 62조원, 2028년 67조원으로 각각 조정함. 용인 1기 첫 번째 클린룸은 2027년 2월 장비 반입이 예정돼 있으며, 두 번째 클린룸도 같은 해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함. M17 NAND 공장은 2029년부터 본격 램프업될 것으로 전망함. 실적 전망은 일부 조정했지만 여전히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돈다고 평가함.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100조원에서 86조원으로 하향했지만 컨센서스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함. LTA 비중 확대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DRAM ASP 전망을 낮추면서 영업이익 전망도 각각 19%, 18% 하향했지만,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은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보다 17% 높은 수준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FCF는 각각 188조원, 320조원, 374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목표주가는 32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소폭 하향했지만 Buy 의견은 유지함. 리가켐바이오 UBS UBS는 TROP2 ADC 시장 경쟁이 빠르게 심화되고 있지만 시장 자체도 함께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Buy 의견을 유지함.
- 원문 구간 3
SK하이닉스 CGSI 2분기 매출은 79조3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전년 대비 2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0조5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증가하며 영업이익률 76%를 기록함. 다만 영업이익은 CGSI 예상치 63조2천억원과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함. HBM4와 기타 고부가 제품 출하가 하반기로 이연되면서 DRAM ASP 상승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함.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30%, NAND ASP는 50% 중반 상승하며 전반적인 가격 상승세는 이어졌다고 평가함. 하반기에는 제품 믹스 개선으로 ASP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DRAM은 HBM4 출하 확대와 1c 기반 SOCAMM2 판매 증가, 1c 범용 DRAM 전환 가속화가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NAND도 321단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ASP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장기공급계약 물량이 점진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세 둔화 속도도 완만해질 것으로 분석함.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중장기 현금흐름 안정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함.
- 원문 구간 4
회사는 10개 이상 고객과 5년 만기 LTA를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마이크론이 공개한 16건의 장기공급계약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분석함. CGSI는 SK하이닉스가 주요 CSP 고객을 중심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추정했으며, 계약에는 구매 의무와 고객 선급금이 포함된다고 설명함. 단기적으로 잉여현금흐름 증가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지만 계약 물량이 점진적으로 매출로 인식되면서 중장기 현금창출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함. CGSI는 하반기 ASP 추가 상승과 장기공급계약 확대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2028년 EPS 연평균 성장률을 43%로 전망하며 Add 의견을 유지함. 다만 HBM4와 고부가 제품 출하 이연을 반영해 2026년 EPS를 0.5% 하향 조정했고, HBM4와 HBM4e 수요 확대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EPS는 약 1%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적용 PBR을 5.4배에서 4.7배로 낮추면서 330만원으로 하향했음. 향후 주가 상승 요인으로는 2027년 ASIC용 HBM4 출하 확대와 HBM4e 조기 양산을 제시했으며, 위험 요인으로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IT 수요 둔화와 업계 증설에 따른 메모리 가격 약세 가능성을 지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