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소폭 웃돈 CPI 뒤 단기 금리는 오르고 장기 금리는 내린 조합을, 금리 불확실성 해소와 증시 반등 가능성을 보여준 반응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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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9.14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14075247160pq [제목] 9/14(월) 오전시황 : 금요일 미국 시장은 정말 중요했습니다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금요일 미국 시장 움직임에 대한 해석이 중요했습니다. 저는 '조금 긍정적 ~ 많이 긍정적'으로 해석할수 있는 움직임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CPI가 예상치에 부합~소폭 상회 하는 결과에 대해, 시장은 단기국채금리 상승, 장기국채금리 하락, 그리고 FOMC 금리 인상 확률 상승으로 답했습니다. - 위의 시장 반응이 나흘 연속 하락하던 뉴욕 증시를 구했습니다. M7, CPU, 전력반도체, SW 섹터 등이 상승했습니다. (vs 메모리는 상승 제한 ) 2. 투자전략 - 금요일 시장 움직임을 해석하는데 주말간 고민이 컸습니다. '많이 긍정적'인지 여부가 궁금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조금 긍정적 ~ 많이 긍정적' 사이 에서 아직 답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 개인적인 대응은, '주식비중 늘리기' 입니다.
- 원문 구간 2
* 헤드라인CPI 0.4%(예상치 부합), 근원CPI 0.29%(예상 0.22%) - 미국채 2년은 4.64로 상승한 반면에, 10년과( 4.96), 30년 (5.35)은 하락했습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를 반영해 단기국채는 상승했고, 리스크프리미엄 하락으로 장기국채는 하락했습니다. - CME FEDWATCH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은 86~87%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ㅇ 유가, 천연가스 - WTI는 금요일 미국장 기준 100 달러 수준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주말간 노이즈가 발생해서 현재는 102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 유가 하락 관련 소식으로는, 오만 주도로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과 이란 외무장관이 14일 회담을 통해 호르무즈해협 임시 통항 합의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는 소식, IEA에서 석유 수요가 크게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 등이 있었습니다. * IEA, 석유수요 하루 250만 배럴 감소 전망(vs 기존 160만 배럴 감소 전망),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요가 감소 - 부정적인 소식으로는 이라크 동-서 송유관이 이라크의 공격으로 파괴되었다는 소식, 이란에서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추가 확인 필요) 등이 있었습니다. 4. 미증시 ㅇ 전반 - 장기국채금리 하락 영향, 금리 불확실성 해소, 금리 피크아웃 기대 등으로 뉴욕 3대 지수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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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0.98%, 나스닥 +0.96%, S&P500 +0.86% - 금요일 미국시장의 반응이 이번 국면에서의, 가장 빠른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조건 가장 빠른 반응을 다 쫓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항상 그게 돈을 번다는 보장도 없을 것입니다. 다만, 어떤 생각으로 시장이 움직였는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알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ㅇ 빅테크 - 금요일 M7 주가 상승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시장이 증시 롱(Long) 관점에 베팅이 들어갈때 가장 먼저 반응한것이 M7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 애플(+1.75%), MS(+0.65%), 알파벳(+1.53%), 아마존(+1.94%), 메타(+0.57%) 모두 상승했습니다. 그간의 M7 기업들 주가의 상승, 하락 혼재와는 확연히 다른 움직임이었습니다. * 개별 소식 : MS, 서버 부족 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데이터센터 용량을 2032년까지 3배 확대할 계획을 발표 - 엔비디아(-0.03%)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매출 급증, 델의 수주 잔고 증가 등 엔비디아 AI데이터센터 생태계 관련 종목들이 부각받으면서 주가가 상승했었습니다. - 그러나, 엔플레임(중국 AI 반도체 기업, 데이터센터영 AI칩 개발)이 상장 첫날 179% 급등하고, 정부 지원을 통해 중국 자체 GPU 생태계를 빠르게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감, 그리고 수급요인(장막판 옵션 거래 급증) 등으로 상승폭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헤드라인 CPI는 0.4%로 예상치에 부합했고 근원 CPI는 0.29%로 예상 0.22%를 웃돌았으며, 미국채 2년물은 4.64로 상승한 반면 10년물 4.96, 30년물 5.35은 하락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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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CPI 0.4%(예상치 부합), 근원CPI 0.29%(예상 0.22%) - 미국채 2년은 4.64로 상승한 반면에, 10년과( 4.96), 30년 (5.35)은 하락했습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를 반영해 단기국채는 상승했고, 리스크프리미엄 하락으로 장기국채는 하락했습니다. - CME FEDWATCH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은 86~87%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ㅇ 유가, 천연가스 - WTI는 금요일 미국장 기준 100 달러 수준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주말간 노이즈가 발생해서 현재는 102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 유가 하락 관련 소식으로는, 오만 주도로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과 이란 외무장관이 14일 회담을 통해 호르무즈해협 임시 통항 합의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는 소식, IEA에서 석유 수요가 크게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 등이 있었습니다. * IEA, 석유수요 하루 250만 배럴 감소 전망(vs 기존 160만 배럴 감소 전망),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요가 감소 - 부정적인 소식으로는 이라크 동-서 송유관이 이라크의 공격으로 파괴되었다는 소식, 이란에서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추가 확인 필요) 등이 있었습니다. 4. 미증시 ㅇ 전반 - 장기국채금리 하락 영향, 금리 불확실성 해소, 금리 피크아웃 기대 등으로 뉴욕 3대 지수가 상승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CME FedWatch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은 86~87%까지 올랐고, 뉴욕 3대 지수는 다우 0.98%, 나스닥 0.96%, S&P500 0.86% 상승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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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CPI 0.4%(예상치 부합), 근원CPI 0.29%(예상 0.22%) - 미국채 2년은 4.64로 상승한 반면에, 10년과( 4.96), 30년 (5.35)은 하락했습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를 반영해 단기국채는 상승했고, 리스크프리미엄 하락으로 장기국채는 하락했습니다. - CME FEDWATCH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은 86~87%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ㅇ 유가, 천연가스 - WTI는 금요일 미국장 기준 100 달러 수준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주말간 노이즈가 발생해서 현재는 102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 유가 하락 관련 소식으로는, 오만 주도로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과 이란 외무장관이 14일 회담을 통해 호르무즈해협 임시 통항 합의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는 소식, IEA에서 석유 수요가 크게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 등이 있었습니다. * IEA, 석유수요 하루 250만 배럴 감소 전망(vs 기존 160만 배럴 감소 전망),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요가 감소 - 부정적인 소식으로는 이라크 동-서 송유관이 이라크의 공격으로 파괴되었다는 소식, 이란에서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추가 확인 필요) 등이 있었습니다. 4. 미증시 ㅇ 전반 - 장기국채금리 하락 영향, 금리 불확실성 해소, 금리 피크아웃 기대 등으로 뉴욕 3대 지수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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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0.98%, 나스닥 +0.96%, S&P500 +0.86% - 금요일 미국시장의 반응이 이번 국면에서의, 가장 빠른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조건 가장 빠른 반응을 다 쫓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항상 그게 돈을 번다는 보장도 없을 것입니다. 다만, 어떤 생각으로 시장이 움직였는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알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ㅇ 빅테크 - 금요일 M7 주가 상승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시장이 증시 롱(Long) 관점에 베팅이 들어갈때 가장 먼저 반응한것이 M7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 애플(+1.75%), MS(+0.65%), 알파벳(+1.53%), 아마존(+1.94%), 메타(+0.57%) 모두 상승했습니다. 그간의 M7 기업들 주가의 상승, 하락 혼재와는 확연히 다른 움직임이었습니다. * 개별 소식 : MS, 서버 부족 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데이터센터 용량을 2032년까지 3배 확대할 계획을 발표 - 엔비디아(-0.03%)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매출 급증, 델의 수주 잔고 증가 등 엔비디아 AI데이터센터 생태계 관련 종목들이 부각받으면서 주가가 상승했었습니다. - 그러나, 엔플레임(중국 AI 반도체 기업, 데이터센터영 AI칩 개발)이 상장 첫날 179% 급등하고, 정부 지원을 통해 중국 자체 GPU 생태계를 빠르게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감, 그리고 수급요인(장막판 옵션 거래 급증) 등으로 상승폭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로 단기국채가 올랐고 리스크프리미엄 하락으로 장기국채가 내렸다고 연결하며, 금리 상황의 상방 제한과 정책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주가 반등에 반영됐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메모리가 다시 주도주가 될지, 아닐지에 대한 확신은 아직 없기 때문에, 그냥 지수ETF 투자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 주식 비중 많은 사람, 홀딩~추가매수 / 보수적인 사람, 악재 발생시 싸게 분할매수 or 증시 상승 조건이 확인될때마다 추가매수 - '많이 긍정적' 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예상치에 부합하는 CPI 발표, 그리고 FOMC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 주가 반등 조합의 시장 움직임 때문이었습니다. 그간, '높은 금리', '연준의 금리 결정 불확실성'으로 인해, 증시의 상방을 계속 제한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시장은 '금리 상황의 상방 제한 ~ 피크아웃', '연준의 금리 결정 불확실성 해소'에 반응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3분기 동안 증시 상방을 제한했던 요소가 사라지면서, EPS 상승을 기반으로 한 증시 랠리가 발생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것입니다. - 하지만, '조금 긍정적'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는 이유는, 미래는 확률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래의 조건들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다음주 FOMC에서 금리 인상을 전망합니다. 그런데 금리 동결을 하면, 시장에서 다시 FOMC 금리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증시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리고, 예상치 못한 악재들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일 이슈가 된 AI 발전 속도 제한 이슈 입니다. 오픈AI, 앤트로픽, xAI 모두 AI발전 속도 제한에 동의 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 헤드라인CPI 0.4%(예상치 부합), 근원CPI 0.29%(예상 0.22%) - 미국채 2년은 4.64로 상승한 반면에, 10년과( 4.96), 30년 (5.35)은 하락했습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를 반영해 단기국채는 상승했고, 리스크프리미엄 하락으로 장기국채는 하락했습니다. - CME FEDWATCH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은 86~87%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ㅇ 유가, 천연가스 - WTI는 금요일 미국장 기준 100 달러 수준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주말간 노이즈가 발생해서 현재는 102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 유가 하락 관련 소식으로는, 오만 주도로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과 이란 외무장관이 14일 회담을 통해 호르무즈해협 임시 통항 합의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는 소식, IEA에서 석유 수요가 크게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 등이 있었습니다. * IEA, 석유수요 하루 250만 배럴 감소 전망(vs 기존 160만 배럴 감소 전망),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요가 감소 - 부정적인 소식으로는 이라크 동-서 송유관이 이라크의 공격으로 파괴되었다는 소식, 이란에서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추가 확인 필요) 등이 있었습니다. 4. 미증시 ㅇ 전반 - 장기국채금리 하락 영향, 금리 불확실성 해소, 금리 피크아웃 기대 등으로 뉴욕 3대 지수가 상승했습니다.
- 원문 구간 3
* 다우 +0.98%, 나스닥 +0.96%, S&P500 +0.86% - 금요일 미국시장의 반응이 이번 국면에서의, 가장 빠른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조건 가장 빠른 반응을 다 쫓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항상 그게 돈을 번다는 보장도 없을 것입니다. 다만, 어떤 생각으로 시장이 움직였는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알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ㅇ 빅테크 - 금요일 M7 주가 상승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시장이 증시 롱(Long) 관점에 베팅이 들어갈때 가장 먼저 반응한것이 M7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 애플(+1.75%), MS(+0.65%), 알파벳(+1.53%), 아마존(+1.94%), 메타(+0.57%) 모두 상승했습니다. 그간의 M7 기업들 주가의 상승, 하락 혼재와는 확연히 다른 움직임이었습니다. * 개별 소식 : MS, 서버 부족 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데이터센터 용량을 2032년까지 3배 확대할 계획을 발표 - 엔비디아(-0.03%)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매출 급증, 델의 수주 잔고 증가 등 엔비디아 AI데이터센터 생태계 관련 종목들이 부각받으면서 주가가 상승했었습니다. - 그러나, 엔플레임(중국 AI 반도체 기업, 데이터센터영 AI칩 개발)이 상장 첫날 179% 급등하고, 정부 지원을 통해 중국 자체 GPU 생태계를 빠르게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감, 그리고 수급요인(장막판 옵션 거래 급증) 등으로 상승폭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