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앤트로픽 S-1 상장신고서 제출과 상반기 실적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공식 제출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기존에 발표된 내용과 다르지 않아 근본적으로 중요한 새 정보는 아니며, 앤트로픽에 대한 우려도 해소되지 않았다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순환 구조가 지탱이 안됩니다. 그래서 , 이번 AI 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은 앤트로픽과 오픈AI 입니다 ㅇ 상장신고서 내용 앤트로픽이 SEC에 S-1 상장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일부 시황분석 자료들에서 앤트로픽의 상장신고서 제출이 증시의 상승의 원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일부 사실일수 있으나, 본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발표된 내용과 다른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상장신고서 내용>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62.9억 달러로 전년 대비(11.6억 달러) 약 1,300% 증가했으며, 순손실은 80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 순손실에는 '전환사채와 파생금융상품 등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대규모 회계상 비용'이 포함돼 있다는 내용입니다(실제 영업손실은 약 7억 달러 수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설명하면, 스타트업이나 비상장 기술기업은 투자금을 유치할 때 일반 채권 대신 전환사채나 미래지분획득계약(SAFE) 방식을 자주 사용합니다. 향후 상장이나 후속투자 유치시, 일정 할인율을 적용해 주식으로 전환한다는 계약조건 자체가, 회계상 파생금융상품 부채로 분류됩니다. 앤트로픽의 기업가치가 올해 급등하면서, 동시에 주식으로 바꿔줘야할 부채 가치가 동시에 커진 것입니다. ㅇ 평가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이 아니라, 10.15(목) 언론보도로 우리는 이미 올해 3분기 경영실적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순손실 규모가 807억달러가 넘는다는것도 10.21(수) 뉴욕포스트 보도로 알고 있습니다. 전환사채 등 금융상품의 가치 변동에 따른 회계상 비용이 720억달러,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이 90억달러 라고 구체적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번 증권신고서 공식 제출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중요한 내용은 아니었다고 판단합니다.
- 원문 구간 2
MS(+1.54%)와 아마존(+0.44%)이 앤트로픽의 컴퓨팅 구매 의무 내용 때문에 상승했다고 보는 분석자료들도 있으나, 우리는 이미 알고 있고, 심지어 더 디테일한 구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일반 개인투자자들중에 우리처럼 정확하게 분석하고 판단하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대형 유튜브 채널들도 이렇게까지 분석해버리면 시청자들이 흥미를 잃기 때문에 알아도 설명을 생략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이런 디테일도 잡고 있어야, 새로운 뉴스나 나왔을때, 다른 증시 분석 콘텐츠를 접할때,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결론은, 앤트로픽에 대한 우려는 해소된 것이 없습니다. 11월 앤트로픽이 상장합니다. AI 산업 전체는 지속, 발전하겠지만, 주식으로 우리가 돈벌수 있는 기업은 한정적일것이라는 보수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PBR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하락시 손실을 방어할 수 있는 삼성전자(우) 등이 추천 가능하고, non-AI 트레이드를 통한 수익도 고민해야 합니다. 다만, non-AI 트레이드에 대한 종목픽은 다양한 기준(배당, 소비재, 바이오)이 다양해 개인이 선호하는 종목이 다 달라 추천이 쉽지 않은게 단점입니다. ㅇ 추가 업데이트 윤지호 평론가는 투자자에게 의미있는 정보와 의미없는 정보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업데이트할수 있는지 여부를 제시합니다. 내가 지속 업데이트할수 있는 정보면, 의미있는 정보입니다. 매번 새롭고, 예측하지 못하는 정보는, 유튜브 조회수를 올릴순 있지만, 투자자에게 큰 가치가 없는 정보입니다. AI모델 기업의 사업구조에서 중요한 정보는 토큰 관련 정보입니다. 토큰사용량이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AI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이러한 토큰 수요 증가가 실제 기업들의 수익성으로 이어지는 증거들이 발견되면 더 긍정적일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앤트로픽이 SEC에 S-1 상장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62.9억 달러로 전년 동기 11.6억 달러 대비 약 1,300% 증가했으며, 순손실은 807억 달러였습니다. 순손실에는 금융상품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대규모 회계상 비용이 포함됐고, 실제 영업손실은 약 7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됐습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순환 구조가 지탱이 안됩니다. 그래서 , 이번 AI 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은 앤트로픽과 오픈AI 입니다 ㅇ 상장신고서 내용 앤트로픽이 SEC에 S-1 상장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일부 시황분석 자료들에서 앤트로픽의 상장신고서 제출이 증시의 상승의 원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일부 사실일수 있으나, 본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발표된 내용과 다른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상장신고서 내용>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62.9억 달러로 전년 대비(11.6억 달러) 약 1,300% 증가했으며, 순손실은 80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 순손실에는 '전환사채와 파생금융상품 등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대규모 회계상 비용'이 포함돼 있다는 내용입니다(실제 영업손실은 약 7억 달러 수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설명하면, 스타트업이나 비상장 기술기업은 투자금을 유치할 때 일반 채권 대신 전환사채나 미래지분획득계약(SAFE) 방식을 자주 사용합니다. 향후 상장이나 후속투자 유치시, 일정 할인율을 적용해 주식으로 전환한다는 계약조건 자체가, 회계상 파생금융상품 부채로 분류됩니다. 앤트로픽의 기업가치가 올해 급등하면서, 동시에 주식으로 바꿔줘야할 부채 가치가 동시에 커진 것입니다. ㅇ 평가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이 아니라, 10.15(목) 언론보도로 우리는 이미 올해 3분기 경영실적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순손실 규모가 807억달러가 넘는다는것도 10.21(수) 뉴욕포스트 보도로 알고 있습니다. 전환사채 등 금융상품의 가치 변동에 따른 회계상 비용이 720억달러,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이 90억달러 라고 구체적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번 증권신고서 공식 제출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중요한 내용은 아니었다고 판단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MS는 1.54%, 아마존은 0.44% 상승했습니다. 일부 분석은 앤트로픽의 컴퓨팅 구매 의무를 상승 이유로 들었으나, 주식의코드는 이미 알려진 내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MS(+1.54%)와 아마존(+0.44%)이 앤트로픽의 컴퓨팅 구매 의무 내용 때문에 상승했다고 보는 분석자료들도 있으나, 우리는 이미 알고 있고, 심지어 더 디테일한 구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일반 개인투자자들중에 우리처럼 정확하게 분석하고 판단하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대형 유튜브 채널들도 이렇게까지 분석해버리면 시청자들이 흥미를 잃기 때문에 알아도 설명을 생략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이런 디테일도 잡고 있어야, 새로운 뉴스나 나왔을때, 다른 증시 분석 콘텐츠를 접할때,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결론은, 앤트로픽에 대한 우려는 해소된 것이 없습니다. 11월 앤트로픽이 상장합니다. AI 산업 전체는 지속, 발전하겠지만, 주식으로 우리가 돈벌수 있는 기업은 한정적일것이라는 보수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PBR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하락시 손실을 방어할 수 있는 삼성전자(우) 등이 추천 가능하고, non-AI 트레이드를 통한 수익도 고민해야 합니다. 다만, non-AI 트레이드에 대한 종목픽은 다양한 기준(배당, 소비재, 바이오)이 다양해 개인이 선호하는 종목이 다 달라 추천이 쉽지 않은게 단점입니다. ㅇ 추가 업데이트 윤지호 평론가는 투자자에게 의미있는 정보와 의미없는 정보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업데이트할수 있는지 여부를 제시합니다. 내가 지속 업데이트할수 있는 정보면, 의미있는 정보입니다. 매번 새롭고, 예측하지 못하는 정보는, 유튜브 조회수를 올릴순 있지만, 투자자에게 큰 가치가 없는 정보입니다. AI모델 기업의 사업구조에서 중요한 정보는 토큰 관련 정보입니다. 토큰사용량이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AI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이러한 토큰 수요 증가가 실제 기업들의 수익성으로 이어지는 증거들이 발견되면 더 긍정적일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10월 15일 보도로 3분기 실적까지 알려졌고, 10월 21일 뉴욕포스트 보도로 순손실 규모와 회계상 비용 720억 달러, 컴퓨팅·인프라 지출 90억 달러도 알려졌다는 설명입니다.
- 주식으로 전환하는 계약조건이 파생금융상품 부채로 분류되며, 기업가치 상승과 함께 주식으로 바꿔줘야 할 부채 가치가 커진 구조입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순환 구조가 지탱이 안됩니다. 그래서 , 이번 AI 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은 앤트로픽과 오픈AI 입니다 ㅇ 상장신고서 내용 앤트로픽이 SEC에 S-1 상장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일부 시황분석 자료들에서 앤트로픽의 상장신고서 제출이 증시의 상승의 원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일부 사실일수 있으나, 본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발표된 내용과 다른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상장신고서 내용>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62.9억 달러로 전년 대비(11.6억 달러) 약 1,300% 증가했으며, 순손실은 80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 순손실에는 '전환사채와 파생금융상품 등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대규모 회계상 비용'이 포함돼 있다는 내용입니다(실제 영업손실은 약 7억 달러 수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설명하면, 스타트업이나 비상장 기술기업은 투자금을 유치할 때 일반 채권 대신 전환사채나 미래지분획득계약(SAFE) 방식을 자주 사용합니다. 향후 상장이나 후속투자 유치시, 일정 할인율을 적용해 주식으로 전환한다는 계약조건 자체가, 회계상 파생금융상품 부채로 분류됩니다. 앤트로픽의 기업가치가 올해 급등하면서, 동시에 주식으로 바꿔줘야할 부채 가치가 동시에 커진 것입니다. ㅇ 평가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이 아니라, 10.15(목) 언론보도로 우리는 이미 올해 3분기 경영실적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순손실 규모가 807억달러가 넘는다는것도 10.21(수) 뉴욕포스트 보도로 알고 있습니다. 전환사채 등 금융상품의 가치 변동에 따른 회계상 비용이 720억달러,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이 90억달러 라고 구체적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번 증권신고서 공식 제출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중요한 내용은 아니었다고 판단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AI 산업은 지속·발전하겠지만 주식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은 한정적일 것이라는 보수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MS(+1.54%)와 아마존(+0.44%)이 앤트로픽의 컴퓨팅 구매 의무 내용 때문에 상승했다고 보는 분석자료들도 있으나, 우리는 이미 알고 있고, 심지어 더 디테일한 구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일반 개인투자자들중에 우리처럼 정확하게 분석하고 판단하고 있는 사람들은 거의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대형 유튜브 채널들도 이렇게까지 분석해버리면 시청자들이 흥미를 잃기 때문에 알아도 설명을 생략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이런 디테일도 잡고 있어야, 새로운 뉴스나 나왔을때, 다른 증시 분석 콘텐츠를 접할때,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결론은, 앤트로픽에 대한 우려는 해소된 것이 없습니다. 11월 앤트로픽이 상장합니다. AI 산업 전체는 지속, 발전하겠지만, 주식으로 우리가 돈벌수 있는 기업은 한정적일것이라는 보수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PBR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하락시 손실을 방어할 수 있는 삼성전자(우) 등이 추천 가능하고, non-AI 트레이드를 통한 수익도 고민해야 합니다. 다만, non-AI 트레이드에 대한 종목픽은 다양한 기준(배당, 소비재, 바이오)이 다양해 개인이 선호하는 종목이 다 달라 추천이 쉽지 않은게 단점입니다. ㅇ 추가 업데이트 윤지호 평론가는 투자자에게 의미있는 정보와 의미없는 정보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업데이트할수 있는지 여부를 제시합니다. 내가 지속 업데이트할수 있는 정보면, 의미있는 정보입니다. 매번 새롭고, 예측하지 못하는 정보는, 유튜브 조회수를 올릴순 있지만, 투자자에게 큰 가치가 없는 정보입니다. AI모델 기업의 사업구조에서 중요한 정보는 토큰 관련 정보입니다. 토큰사용량이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AI수요가 견조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이러한 토큰 수요 증가가 실제 기업들의 수익성으로 이어지는 증거들이 발견되면 더 긍정적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