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단기 상회 폭보다 2027년과 2028년 수급 타이트와 HBM 재가격이 더 중요한 판단축이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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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특히 2027년 HBM ASP가 크게 상승해 범용 DRAM 수익성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재가격이 추가 실적 상향의 핵심 촉매임. 모건스탠리는 CY27 EPS 200달러 수준도 보수적이라고 평가하고 맥쿼리는 DRAM을 AI 인프라 확대의 핵심 병목으로 보고 있으며, 골드만삭스 역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가격과 메모리 이익 전망에 긍정적인 시사점이 크다고 판단함. 마이크론 모건스탠리 마이크론의 실적 개선 속도 자체는 이전보다 둔화되고 있으나, 메모리 업황의 강도가 유지되는 기간은 시장 예상보다 훨씬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마이크론은 메모리 수급이 올해보다 2027년과 2028년에 오히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일부 장기계약은 2031년까지 확대되고 있음. 신규 SCA 고객도 10곳 추가됐으며, 고객들이 5년 뒤 DRAM 물량까지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AI 수요가 메모리 수급을 구조적으로 타이트하게 만드는 흐름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Overweight 의견과 목표주가 1,200달러 유지함.
- 원문 구간 2
HBM 재가격과 자사주 매입 승인이 향후 핵심 촉매이며, 2028년 말까지 누적 이익이 현재 시가총액의 절반에 근접하고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이 주주에게 환원될 것으로 전망함. 다만 공급 증가에 대해서는 마이크론보다 모건스탠리가 다소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함. 마이크론은 CAPEX 증가에도 비트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 CXMT의 웨이퍼 캐파 증설을 감안하면 내년 산업 전체 웨이퍼 캐파가 올해 11% 증가에서 내년 20% 증가로 가속될 것으로 추정함. HBM 믹스 상승과 트레이드 레이시오 증가가 공급 증가를 상당 부분 흡수해야 마이크론 전망이 성립한다고 보고 있으며, Rubin의 HBM 탑재량이 Blackwell Ultra 대비 크게 증가하지 않을 가능성도 변수임. 그럼에도 2028년까지 수급 타이트를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LTA 기간을 2031년까지 확장한 점은 업황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신호로 평가함. 크레딧 전략 모건스탠리 9월 글로벌 AI 관련 채권 발행은 약 230억달러로 올해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을 기록했으나, 이를 AI 투자 펀더멘털 약화나 자금조달 능력 부족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함.
- 원문 구간 3
HBM은 2027년 ASP가 2026년보다 상당히 높아지면서 범용 DRAM 수준의 수익성에 접근할 것으로 전망함. 마이크론의 내년 HBM 비트 공급량 대부분이 이미 예약된 상태이며,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흐름이 삼성전자의 2027년 HBM 가격이 전년 대비 130% 상승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과 부합한다고 평가함. 공급 확대를 위한 CAPEX도 증가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공급 기여에는 시간이 필요함. 일본 DRAM 및 싱가포르 NAND 증설은 2028년 하반기 생산 시작 예정이고 뉴욕 신규 팹은 2030년 초기 웨이퍼 생산 예정임. 이에 따라 2027년과 2028년 공급 부족 전망을 유지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모두 Buy 의견을 재확인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JP모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MNG와 약 15조원 규모의 지상무기 공급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현지 언론 보도됨.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장갑차 등을 포함해 약 1,500대 규모로 추정되며, 계약금액은 현재 지상방산 수주잔고의 약 40%에 해당함. 이번 계약은 사우디 군 현대화 사업의 초기 단계로 판단하며 현지화 약속까지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단순 일회성 무기 판매보다 장기적인 MRO 및 후속 사업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원문 구간 4
마이크론은 2027년과 2028년 DRAM 산업 공급 증가율을 20%대 초반으로 예상하면서 오히려 공급 부족이 심화될 수 있다고 전망함. NAND 역시 연간 20%대 중반의 공급 증가를 가정하더라도 2027년과 2028년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질 가능성을 제시함. 맥쿼리는 DRAM을 AI 인프라 확대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공급 병목으로 판단하며 메모리를 AI 투자 사이클의 핵심 수혜 영역으로 평가함. 단기적인 가격 상승뿐 아니라 장기계약 확대, 75%를 넘어선 FY27 캐파 예약, HBM 가격 상승, 2028년까지 제한적인 신규 웨이퍼 공급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메모리 업황의 지속성이 높다고 판단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Marquee Buy로 유지하며 대만에서는 NAND의 Phison, DRAM의 Nanya Tech, 임베디드 메모리 및 하드웨어 보안의 eMemory를 선호함. 우리금융지주 맥쿼리 우리금융지주는 9월 30일 Analyst Day에서 그룹 ROE 제고와 비은행 사업 강화 중심의 중장기 전략을 제시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의 8월 분기 매출은 540억달러로 컨센서스를 6% 상회했고 DRAM ASP는 19%, NAND ASP는 30% 상승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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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370000 178000 11 SNT에너지 LS증권 유지 = Buy 하향 ▼53000 36500 12 아이씨티케이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60000 23550 코멘트 마이크론 4QFY26 실적과 가이던스를 종합하면 메모리 업황의 핵심은 단기 서프라이즈 폭보다 강한 수요가 2027년과 2028년까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로 이동한 상황. 실적은 8월 분기 매출은 540억달러로 컨센서스를 6% 상회했고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19%, NAND ASP는 30% 상승했으며 다음 분기 매출도 12에서 15% 증가를 전망함. FY27 생산능력의 75% 이상이 이미 예약돼 있고 SCA는 26건으로 늘어나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커버하며 일부 계약은 2031년까지 연장됨. 마이크론은 2027년과 2028년 DRAM 및 NAND 수급이 2026년보다 오히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보고 있는데, 신규 웨이퍼 캐파가 본격적으로 공급에 기여하는 시점이 2028년 하반기 이후이고 HBM 세대 전환에 따른 트레이드 레이시오 상승까지 겹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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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7년 HBM ASP가 크게 상승해 범용 DRAM 수익성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재가격이 추가 실적 상향의 핵심 촉매임. 모건스탠리는 CY27 EPS 200달러 수준도 보수적이라고 평가하고 맥쿼리는 DRAM을 AI 인프라 확대의 핵심 병목으로 보고 있으며, 골드만삭스 역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가격과 메모리 이익 전망에 긍정적인 시사점이 크다고 판단함. 마이크론 모건스탠리 마이크론의 실적 개선 속도 자체는 이전보다 둔화되고 있으나, 메모리 업황의 강도가 유지되는 기간은 시장 예상보다 훨씬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마이크론은 메모리 수급이 올해보다 2027년과 2028년에 오히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일부 장기계약은 2031년까지 확대되고 있음. 신규 SCA 고객도 10곳 추가됐으며, 고객들이 5년 뒤 DRAM 물량까지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AI 수요가 메모리 수급을 구조적으로 타이트하게 만드는 흐름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Overweight 의견과 목표주가 1,200달러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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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SSD 매출은 약 100억달러로 전체 NAND 매출의 3분의 2를 차지함. 다음 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12에서 15%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약 82%로 80%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해당 영업이익률은 임직원 보상비용 영향으로 FY27 중 가장 낮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FY27 생산능력의 75% 이상이 이미 예약돼 있으며 내년 HBM 가격에도 상당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언급함. 8월 분기에 SCA 10건을 추가하면서 전체 SCA는 26건으로 증가했고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커버함. 일부 계약은 이미 2031년까지 연장됐으며 RPO는 기존 회사 가이던스 1,000억달러보다 50% 높은 1,500억달러까지 증가함. 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아이다호, 뉴욕, 일본, 대만 신규 팹 투자도 앞당기고 있으나 실질적인 공급 증가는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특히 현재 CAPEX 확대가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으로 연결되는 시점은 빨라도 2028년 하반기로 예상되며 반도체 장비와 부품 부족까지 공급 리드타임을 연장할 가능성이 있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FY27 캐파 예약, SCA 26건, 일부 2031년 계약과 2028년 하반기 이후 신규 웨이퍼 공급을 수요 지속과 공급 제약의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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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7년 HBM ASP가 크게 상승해 범용 DRAM 수익성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재가격이 추가 실적 상향의 핵심 촉매임. 모건스탠리는 CY27 EPS 200달러 수준도 보수적이라고 평가하고 맥쿼리는 DRAM을 AI 인프라 확대의 핵심 병목으로 보고 있으며, 골드만삭스 역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가격과 메모리 이익 전망에 긍정적인 시사점이 크다고 판단함. 마이크론 모건스탠리 마이크론의 실적 개선 속도 자체는 이전보다 둔화되고 있으나, 메모리 업황의 강도가 유지되는 기간은 시장 예상보다 훨씬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마이크론은 메모리 수급이 올해보다 2027년과 2028년에 오히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일부 장기계약은 2031년까지 확대되고 있음. 신규 SCA 고객도 10곳 추가됐으며, 고객들이 5년 뒤 DRAM 물량까지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AI 수요가 메모리 수급을 구조적으로 타이트하게 만드는 흐름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Overweight 의견과 목표주가 1,200달러 유지함.
- 원문 구간 2
HBM은 2027년 ASP가 2026년보다 상당히 높아지면서 범용 DRAM 수준의 수익성에 접근할 것으로 전망함. 마이크론의 내년 HBM 비트 공급량 대부분이 이미 예약된 상태이며,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흐름이 삼성전자의 2027년 HBM 가격이 전년 대비 130% 상승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과 부합한다고 평가함. 공급 확대를 위한 CAPEX도 증가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공급 기여에는 시간이 필요함. 일본 DRAM 및 싱가포르 NAND 증설은 2028년 하반기 생산 시작 예정이고 뉴욕 신규 팹은 2030년 초기 웨이퍼 생산 예정임. 이에 따라 2027년과 2028년 공급 부족 전망을 유지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모두 Buy 의견을 재확인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JP모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MNG와 약 15조원 규모의 지상무기 공급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현지 언론 보도됨. K9A1 자주포와 타이곤 장갑차 등을 포함해 약 1,500대 규모로 추정되며, 계약금액은 현재 지상방산 수주잔고의 약 40%에 해당함. 이번 계약은 사우디 군 현대화 사업의 초기 단계로 판단하며 현지화 약속까지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단순 일회성 무기 판매보다 장기적인 MRO 및 후속 사업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원문 구간 3
데이터센터 SSD 매출은 약 100억달러로 전체 NAND 매출의 3분의 2를 차지함. 다음 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12에서 15%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약 82%로 80%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해당 영업이익률은 임직원 보상비용 영향으로 FY27 중 가장 낮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FY27 생산능력의 75% 이상이 이미 예약돼 있으며 내년 HBM 가격에도 상당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언급함. 8월 분기에 SCA 10건을 추가하면서 전체 SCA는 26건으로 증가했고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을 커버함. 일부 계약은 이미 2031년까지 연장됐으며 RPO는 기존 회사 가이던스 1,000억달러보다 50% 높은 1,500억달러까지 증가함. 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아이다호, 뉴욕, 일본, 대만 신규 팹 투자도 앞당기고 있으나 실질적인 공급 증가는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특히 현재 CAPEX 확대가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으로 연결되는 시점은 빨라도 2028년 하반기로 예상되며 반도체 장비와 부품 부족까지 공급 리드타임을 연장할 가능성이 있음.
- 원문 구간 4
마이크론은 2027년과 2028년 DRAM 산업 공급 증가율을 20%대 초반으로 예상하면서 오히려 공급 부족이 심화될 수 있다고 전망함. NAND 역시 연간 20%대 중반의 공급 증가를 가정하더라도 2027년과 2028년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질 가능성을 제시함. 맥쿼리는 DRAM을 AI 인프라 확대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공급 병목으로 판단하며 메모리를 AI 투자 사이클의 핵심 수혜 영역으로 평가함. 단기적인 가격 상승뿐 아니라 장기계약 확대, 75%를 넘어선 FY27 캐파 예약, HBM 가격 상승, 2028년까지 제한적인 신규 웨이퍼 공급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메모리 업황의 지속성이 높다고 판단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Marquee Buy로 유지하며 대만에서는 NAND의 Phison, DRAM의 Nanya Tech, 임베디드 메모리 및 하드웨어 보안의 eMemory를 선호함. 우리금융지주 맥쿼리 우리금융지주는 9월 30일 Analyst Day에서 그룹 ROE 제고와 비은행 사업 강화 중심의 중장기 전략을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