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탐방왕

[모닝리포트] 2026년 10월 26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코스맥스, LG, 파마리서치,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한국콜마, NAVER, 신세계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10.26
강연자/작성자
탐방왕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5,79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은행 주주환원과 K뷰티 확장, AI 공급망의 변화와 실적 회복 조건

은행의 자본비율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K뷰티의 해외 유통망 확장, AI 공급망의 고객 지원이 주요 변화로 제시됨.

시장 조정 속에서도 이익 전망이 유지되는지, 성장 계획이 실제 매출과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가 업종별 핵심 변수임.

은행: NIM 반등과 자본비율 개선이 주주환원으로 이어질 것인가

  • 우리금융과 하나금융은 순이자마진 하락에도 비이자이익과 대손비용 관리로 실적을 방어함.
  • 향후 재평가는 NIM 반등과 자본비율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에 달려 있음.
  • 하나금융은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증권사별 2026년 총주주환원율 전망은 약 50~52%임.
  • 우리금융은 2026년 총주주환원율 45%, 2027년 50% 이상 가능성이 제시됐으나 경쟁사와의 격차가 남아 있음.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우리금융의 실적 방어와 마진 압박
  • HSBC가 제시한 우리금융 3Q26 순이익은 1조 49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7% 감소했으나 컨센서스를 8.2% 상회함. 순이자마진(NIM)이 7bp 하락한 가운데 외환 관련 이익 760억원이 수수료이익 감소를 일부 상쇄했으며, 요구불예금 감소와 정기예금 조달비용 상승이 마진에 부담으로 작용함.
  • UBS는 순이익 1조 500억원과 컨센서스 8% 상회를 제시하면서 예상보다 낮은 충당금을 주요 원인으로 평가함. UBS 기준 은행 NIM은 8bp 하락한 1.43%로, 전체 대출의 32%를 차지하는 CD금리 연동 대출보다 장기 조달비용이 빠르게 상승한 것이 예대금리차를 축소함.
📎 원문 근거 1 · 2
🔎 우리금융의 환원 확대 조건
  • HSBC는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13.7%에서 13.8%로 상승하고 위험가중자산이 감소한 점을 주주환원 확대의 기반으로 평가함. 2026년 총주주환원율은 45%로 전년 36.6%보다 높아질 전망이나, 이미 2025년 50%를 넘긴 KB금융·신한금융과의 격차는 남아 있으며 2027년에는 50%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ABL생명 매각이 완료될 경우 추가 자본여력 확보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함. HSBC는 Buy·42,000원, UBS는 Buy·44,000원을 유지했으며, UBS는 4Q26 NIM 반등이 확인될 경우 ROE 개선에 대한 신뢰와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원문 근거 3 · 4 · 5
⚖️ 하나금융 실적을 보는 세 가지 기준
  • HSBC는 하나금융 3Q26 순이익 1조 2,000억원이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비이자이익 증가와 충당금 환입이 NIM 하락을 보완했다고 평가함. 반면 모건스탠리는 순이익 1조 2,200억원이 자체 추정치를 3.5% 하회했다고 보면서 조기퇴직 비용 1,870억원과 신탁 소송비용 350억원을 일회성 요인으로 제시함.
  • JP모건은 대출 성장률 5%, 수수료이익과 비용 관리가 트레이딩 손실을 상쇄해 실적의 질이 우려보다 양호했다고 평가함. 각 보고서의 순이자이익 증감과 대손비용률은 서로 달라 하나의 동일 지표로 합산하지 않으며, 모건스탠리는 대출의 약 30%가 CD금리에 연동돼 향후 금리 재조정 효과가 크다고 설명함.
📎 원문 근거 6 · 7 · 8
🔭 하나금융의 환원과 재평가
  • 하나금융 CET1 비율은 18bp 상승한 13.45%이며, 회사는 4Q26 시행 예정인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2,500억원을 발표함. 2026년 총주주환원율은 HSBC가 52%, 모건스탠리가 약 50%, JP모건이 50% 이상으로 전망했으며, JP모건은 2028년 58%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 HSBC는 Buy·154,000원, 모건스탠리는 Overweight·150,000원을 유지한 반면 JP모건은 지속 가능한 ROE 개선과 환원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80,000원에서 190,000원으로 상향함. 경영진이 예상하는 4Q26 NIM 반등, 대손비용 안정화, 위험가중자산 관리가 이러한 평가를 뒷받침할 조건임.
📎 원문 근거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우리금융의 실적 방어와 마진 압박

외환 관련 이익 760억원이 실적을 방어함.

근거 2 · 관련 설명: 우리금융의 실적 방어와 마진 압박

장기 조달금리가 단기 CD금리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예대금리차가 축소됨.

근거 3 · 관련 설명: 우리금융의 환원 확대 조건

2027년에는 CET1 비율 개선과 자본관리 강화에 힘입어 TSR 50%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근거 4 · 관련 설명: 우리금융의 환원 확대 조건

ABL생명 매각이 완료될 경우

근거 5 · 관련 설명: 우리금융의 환원 확대 조건

4Q26 NIM 반등이 확인될 경우

근거 6 · 관련 설명: 하나금융 실적을 보는 세 가지 기준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46% 증가했으며

근거 7 · 관련 설명: 하나금융 실적을 보는 세 가지 기준

하나금융 대출 포트폴리오의 약 30%가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에 연동되어 있어

근거 8 · 관련 설명: 하나금융 실적을 보는 세 가지 기준

실적의 질은 당초 우려보다 양호한 것으로 평가함.

근거 9 · 관련 설명: 하나금융의 환원과 재평가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근거 10 · 관련 설명: 하나금융의 환원과 재평가

2026년 총주주환원율이 약 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근거 11 · 관련 설명: 하나금융의 환원과 재평가

JP모건은 2028년 총주주환원율이 58%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전분기 대비 4.4% 증가하며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7.7% 증가했으며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3% 감소했으며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NPL 비율은 0.15%로 개선됨.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6% 증가함.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부실채권비율은 0.93%로

거시·시장: 이익과 수급의 괴리, 에너지 물가와 달러 선호

  • 한국 증시 약세는 이익 전망 악화보다 AI 투자 우려와 포지션 축소의 영향이 크다는 평가임.
  • 에너지 가격 상승의 근원물가 전이, 경기 회복의 확산 여부, 달러 중심 자금 흐름이 주요 변수임.
  •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목표치를 12,000에서 9,000으로 낮추면서도 현재 주가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CLSA는 신용융자 축소와 주주환원·정책 지원을 시장 안정 요인으로 제시함.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주가 하락과 이익 전망의 괴리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는 2% 하락했으나 향후 12개월 예상 EPS는 0.1% 상향됨. 조선의 이익 전망 상향과 실제 주가 부진이 병존했으며, 최근 약세는 글로벌 AI 투자 우려와 투자자 포지션 축소의 영향이 크다고 판단함.
  • 목표치 12,000을 9,000으로 낮춘 것은 기업 펀더멘털을 평가하는 방식에 더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한 결과임. 그럼에도 골드만삭스는 보수적 가정에서 20% 이상 저평가, 현재 수준 대비 약 60% 상승여력을 제시했으며, 이를 시장 전체의 확정 수익률로 볼 수는 없음.
📎 원문 근거 1 · 2
💡 디레버리징 이후의 수급
  • CLSA는 10월 16~22일 개인 순매수 약 1조 5,000억원이 외국인 약 9,000억원·기관 약 6,000억원 순매도를 일부 흡수했다고 분석함. 신용융자잔고는 10월 12일 38조 3,000억원에서 22일 29조 9,000억원으로 약 21% 감소해 레버리지 청산 부담이 완화된 것으로 평가함.
  • PBR 약 1.1배는 과거 20년 평균 1.0배와 비슷하지만, ROE 26.4%는 과거 평균 20.1%보다 높아 수익성 대비 매력적이라는 판단임. 자사주 매입·소각과 기업가치 제고 정책, 연기금 자금 유입이 하방을 지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며 실제 반등을 확인한 것은 아님.
📎 원문 근거 3 · 4
⚙️ 에너지 물가가 퍼지는 경로
  • 9월 CPI·PPI와 10월 중순 에너지 가격을 분석한 골드만삭스는 브렌트유 배럴당 116달러, LNG·경유의 연중 최고치가 수입물가와 생산자물가를 더 높일 것으로 전망함. 다만 재정 보조금과 소매가격 규제로 소비자물가에 전가되는 정도는 국가별로 다를 것으로 예상함.
  • 현재까지 근원 CPI 전이는 제한적이며 지역 중간값도 소폭 상승에 그침. 에너지 비용이 수입·생산자물가를 거쳐 근원물가와 임금으로 확산되는지가 물가 지속성과 통화정책을 결정할 핵심 변수이며, 선진국 임금 상승률은 소폭 둔화하는 반면 일부 신흥국은 다시 높아지고 있음.
📎 원문 근거 5 · 6
🔎 한국 경기 회복의 폭
  • 한국은행은 10월 기준금리를 3.0%로 동결하며 예상보다 매파적인 메시지를 전달함. JP모건은 수출과 생산 개선이 일부 산업에 집중돼 있고 기저효과도 작용하므로 구조적 경기 회복으로 판단하기 이르다고 평가함.
  • 3Q26 실질 GDP는 전분기 대비 0.3%로 추정하며 소비·건설투자가 일부 기여한 것으로 분석함. 자동차 생산과 수출 개선은 긍정적이나, 성장률 전망 상향 가능성과 경제 전반의 회복 확산은 구분해야 하며 매파적 정책 지속은 내수·투자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함.
📎 원문 근거 7 · 8 · 9
⚙️ 달러 선호와 통화별 수급
  • 씨티는 실수요 기관과 레버리지 투자자가 달러 순매수를 주도하는 반면 신흥국 통화에서는 실수요 매도가 다른 투자자의 매수를 웃돈다고 분석함. 유로는 4주 연속 순매도, 스위스 프랑은 레버리지 자금 유입이 4주 이어져 유로 매도·프랑 매수 조합이 확대되는 흐름임.
  • 대만 달러 약세는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부족, 생명보험사 환헤지 감소, 외국인 주식 매도라는 고유 수급 요인에 기인한다고 평가함. 브라질에서는 결선투표 불확실성으로 헤지펀드가 헤알 포지션을 중립으로 줄였으며, 변동성 확대 시 포지션이 쏠린 고금리 통화의 청산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판단함.
📎 원문 근거 10 · 11 · 12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주가 하락과 이익 전망의 괴리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예상 EPS는 지난주 0.1% 상향 조정됨.

근거 2 · 관련 설명: 주가 하락과 이익 전망의 괴리

더욱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한 결과

근거 3 · 관련 설명: 디레버리징 이후의 수급

개인투자자들은 약 1조 5,000억원을 순매수함.

근거 4 · 관련 설명: 디레버리징 이후의 수급

신용융자잔고는 10월 22일 기준 29조 9,000억원

근거 5 · 관련 설명: 에너지 물가가 퍼지는 경로

정부의 재정 보조금과 소매가격 규제 정책

근거 6 · 관련 설명: 에너지 물가가 퍼지는 경로

근원 CPI로의 파급 효과는 현재까지 제한적인 수준임.

근거 7 · 관련 설명: 한국 경기 회복의 폭

기준금리를 3.0%로 동결했으며

근거 8 · 관련 설명: 한국 경기 회복의 폭

3Q26 실질 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3% 수준으로 추정되며

근거 9 · 관련 설명: 한국 경기 회복의 폭

수출과 제조업 회복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지 확인할 필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달러 선호와 통화별 수급

달러화 순매수는 실수요 기반 기관투자자와 레버리지 투자자가 주도

근거 11 · 관련 설명: 달러 선호와 통화별 수급

글로벌 달러화 강세보다는 대만 고유의 수급 요인

근거 12 · 관련 설명: 달러 선호와 통화별 수급

브라질 헤알화 포지션을 축소해 중립 수준으로 전환함.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주간 최고 5,486포인트와 최저 5,816포인트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10월 첫 20일간 수출 증가율은 10.1%였으나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10월 20일까지 한국 수출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355억달러

AI 기판·방산·자동차부품: 성장 기회의 실현 단계 구분

  • AI 기판 공급망에서는 고객이 설비투자를 직접 지원하는 변화가 확인됨.
  • 방산 수출과 현대모비스 로봇 부품은 성장 기회가 있으나 신규 수주·양산 일정의 확인이 필요함.
  • PCB·CCL·기판의 장기계약·보조금은 투자 부담과 감가상각 부담을 낮추고 수요 가시성을 높일 수 있음.
  • 방산은 기존 수주잔고가 단기 실적을 지지하지만 최근 주가 상승과 신규 수주 공백을 구분해야 함.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고객이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방식
  • 골드만삭스는 10월 TPCA Show 기간 공급망 10곳 이상 방문과 4개 기업 미팅에서 AI 고사양 PCB·CCL·기판과 원재료 수요 증가를 확인함. 2027~2030년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장기공급계약, 보조금, 선급금과 인센티브를 활용하는 업체가 늘고 있음.
  • EMC·ZDT·Co-Tech 등은 특정 고객이나 공장의 생산능력 확보를 조건으로 장기계약과 보조금을 제안받고 있음. 과거 관찰되지 않았던 고객의 직접 투자 지원이라는 점이 중요하지만, 모든 공급사가 조건을 수용한 것은 아니므로 제안과 체결을 구분해야 함.
📎 원문 근거 1 · 2
⚙️ 투자 지원이 이익 구조를 바꾸는 경로
  • 고객이 신규 설비투자 비용을 일부 부담하면 공급사의 자체 투자와 향후 감가상각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음. 선급금·보조금의 수익 인식, 장기계약의 수요 가시성, 생산능력 확보 경쟁의 가격 협상력이 이익률과 투자수익률 개선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임.
  • 계약에 참여하지 않는 ABF 기판 현물가격 노출 업체도 공급 부족 시 가격 인상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전망함. 골드만삭스는 이를 2027~2030년 수요·가격·수익성 사이클의 근거로 제시했으나, 수익성 개선과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향후 전망임.
📎 원문 근거 3 · 4
🔎 방산의 기회와 수주 공백
  • JP모건은 중동 긴장에 따른 천궁-II·L-SAM 수출 기회와 미국 함정 MRO·MASGA 협력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함. 호주·말레이시아의 관심, 폴란드 프로젝트 검토, 브라질의 FA-50 후보 검토는 확정 수주와 구분됨.
  • 9~10월 신규 수주 모멘텀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의 최근 주가 상승은 수주 가시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판단임. 강한 기존 수주잔고가 단기 실적을 지지할 수 있지만 원화 강세·외환손익, 미국 중간선거와 국방예산은 변수가 될 수 있음.
📎 원문 근거 5 · 6
🔭 현대모비스의 방어력과 로봇 계획
  • CGSI는 원화 강세와 반도체·운송비 상승, 완성차 판매 둔화로 현대모비스의 2026~2027년 EPS를 8~11% 하향함. 다만 원달러 10원 변동 시 영업이익 영향은 약 320억원으로 현대차·기아 각각 1,500~2,000억원보다 작아 상대적인 이익 방어력을 평가함.
  • 아틀라스 1대당 약 30개의 액추에이터 가운데 전기식 조향·동력 시스템용의 약 65~70%를 공급할 계획이며, 사업 본격화 시점은 2027~2028년으로 전망함. Add는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550,000원에서 470,000원으로 낮췄고, 실제 양산 성과·보스턴다이내믹스 생산계획·공급 일정이 재평가 조건임.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9개

근거 1 · 관련 설명: 고객이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방식

공급망 기업 10곳 이상을 방문하고 4개 기업과 미팅

근거 2 · 관련 설명: 고객이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방식

다만 모든 공급업체가 이러한 계약 조건을 수용하는 것은 아니며

근거 3 · 관련 설명: 투자 지원이 이익 구조를 바꾸는 경로

향후 감가상각비 부담도 낮아질 수 있음.

근거 4 · 관련 설명: 투자 지원이 이익 구조를 바꾸는 경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수요·가격·수익성 상승 사이클

근거 5 · 관련 설명: 방산의 기회와 수주 공백

신규 수주 모멘텀이 뚜렷하지 않았다는 점

근거 6 · 관련 설명: 방산의 기회와 수주 공백

강한 기존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근거 7 · 관련 설명: 현대모비스의 방어력과 로봇 계획

EPS 전망치를 8%에서 11% 하향 조정함.

근거 8 · 관련 설명: 현대모비스의 방어력과 로봇 계획

약 65%에서 70%를 공급할 계획

근거 9 · 관련 설명: 현대모비스의 방어력과 로봇 계획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업 성과가 확인될 경우

뷰티 브랜드·파마리서치: 해외 확장과 지역별 부진의 공존

  • K뷰티는 온라인 성장에서 미국·유럽 오프라인 확장과 제품 다변화로 이동하고 있음.
  • 에이피알·달바의 높은 해외 성장, 아모레퍼시픽의 포트폴리오 전환, 파마리서치의 단기 의료기기 부진을 구분할 필요가 있음.
  • 에이피알은 미국 대형 유통망 확대가 국내 매출 감소를 상쇄하고 있으며, 달바는 공급 차질과 국내 회복이 변수임.
  • 파마리서치는 화장품 성장에도 의료기기 수출 지연으로 실적·EPS 전망과 목표주가가 하향됨.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성장 시장과 유통채널의 확장
  • UBS는 한국이 2024년부터 미국 최대 화장품 수입 대상국이며 유럽 수입 점유율도 4.8%에 도달했다고 설명함. 울타뷰티·월마트·타깃·코스트코와 영국·독일·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유통망 확대가 온라인 중심 성장의 다음 단계로 제시됨.
  • 미국 시장은 스킨케어 290억달러에 선케어 40억달러, 바디케어 220억달러, 헤어케어 190억달러를 합치면 약 740억달러임. 점유율 1% 시 약 7억 4,100만달러 매출 기회라는 계산은 신규 제품군을 포함한 잠재 시장의 의미이며 실제 매출이나 확보 점유율은 아님.
📎 원문 근거 1 · 2
🔭 에이피알의 지역·제품 다변화
  • 에이피알 3Q26 매출은 7,930억원, 영업이익은 1,70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05%, 77% 증가할 전망임. 북미 125%·유럽 700% 성장 전망이 국내 15% 감소를 상쇄하며, 2027년 매출 4조 1,540억원·영업이익 9,940억원, 영업이익률 23.9%가 제시됨.
  • 메디큐브는 울타 약 1,450개·타깃 약 1,500개·월마트 3,000개 이상 매장에 입점했으며 월마트 약 5,000개 전체 매장 확대는 계획임. UBS는 Buy·500,000원을 제시했고, 2025년 마케팅비 비중 17.5%가 국내 평균 14.9%보다 높지만 글로벌 브랜드 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함.
📎 원문 근거 3 · 4 · 5
🔎 달바의 확장과 회복 조건
  • 달바는 3Q26 북미 120%·유럽 150% 성장에도 국내 매출이 4% 감소할 전망임. 4Q26 국내 매출 7% 증가 전환을 예상하며, 유럽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50억원에서 700억원으로 높아짐.
  • 미국 울타 약 1,450개 입점에 이어 코스트코 약 625개 전체 매장과 CVS 약 3,000개 확장이 계획돼 있음. UBS는 Buy·300,000원과 2027년 PER 10배를 제시했으며, 북미·유럽 성장 유지와 국내 정상화가 재평가 조건이고 러시아 변동성·공급 차질 해소는 계속 점검할 변수임.
📎 원문 근거 6 · 7
⚖️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전환
  •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 중심 프리미엄 전략에서 코스알엑스·라네즈·에스트라 등을 활용하는 글로벌 포트폴리오로 전환하고 있음. 2Q26 코스알엑스 30%·라네즈 25%로 합계 55%이며 에스트라는 세포라를 통해 17개국에 진출함.
  • 중국 구조조정과 북미·유럽 다변화가 이익 회복을 뒷받침하지만, 2026~2028년 매출 연평균 성장률 전망은 9%로 에이피알·달바보다 낮음. UBS는 Buy·180,000원을 제시하면서 2027년 PER 17배가 두 기업의 14배·10배보다 높아 해외 성장률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함.
📎 원문 근거 8 · 9 · 10
⚖️ 파마리서치의 단기 부진과 브랜드 가치
  • 맥쿼리는 파마리서치 3Q26 매출 1,740억원이 전년 대비 30% 증가하나 컨센서스를 9% 하회하고,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보다 1%p 낮은 36%일 것으로 전망함. 국내 시술의 계절적 둔화, 외국인 환자 소비 감소와 일부 수출 지연이 이유이며 의료기기 수출 증가율 전망은 기존 19%에서 9%로 낮아짐.
  • 반면 화장품 매출은 6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1% 증가할 전망이며 미국 오프라인 공급도 확대됨. 리쥬란의 브랜드 경쟁력과 해외의 높은 시술 가격은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국내 경쟁과 중국 성과는 확인이 필요하며, Outperform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520,000원에서 510,000원으로 낮춤.
📎 원문 근거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성장 시장과 유통채널의 확장

총 740억달러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음.

근거 2 · 관련 설명: 성장 시장과 유통채널의 확장

점유율 1%를 확보할 경우 약 7억 4,100만달러의 매출 기회

근거 3 · 관련 설명: 에이피알의 지역·제품 다변화

2027년 매출액은 4조 1,540억원

근거 4 · 관련 설명: 에이피알의 지역·제품 다변화

반면 국내 매출액은 660억원으로 15% 감소할 전망임.

근거 5 · 관련 설명: 에이피알의 지역·제품 다변화

2025년 매출액 대비 마케팅비 비중은 17.5%

근거 6 · 관련 설명: 달바의 확장과 회복 조건

최근 공급 차질이 투자심리에 부담

근거 7 · 관련 설명: 달바의 확장과 회복 조건

유럽 매출액 가이던스는 기존 450억원에서 700억원으로 상향

근거 8 · 관련 설명: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전환

해외 성장률은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 대비 낮은 수준

근거 9 · 관련 설명: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전환

코스알엑스와 라네즈가 전체 매출의 55%

근거 10 · 관련 설명: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전환

예상 PER은 17배로 에이피알 14배와 달바글로벌 10배 대비 높은 수준

근거 11 · 관련 설명: 파마리서치의 단기 부진과 브랜드 가치

시장 컨센서스를 9% 하회

근거 12 · 관련 설명: 파마리서치의 단기 부진과 브랜드 가치

기존 예상치 19%를 하회

근거 13 · 관련 설명: 파마리서치의 단기 부진과 브랜드 가치

리쥬란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화장품 사업 성장

화장품 ODM: 증설보다 중요한 가동률과 해외 수익성

  • 국내 인디 브랜드 수요가 ODM 성장을 견인하지만 기업별 병목과 해외 실적은 다름.
  • 코스맥스는 지역별 성장과 증설, 한국콜마는 높은 국내 가동률, 코스메카코리아는 미국 부진과 여유 생산능력이 핵심임.
  • 코스맥스 목표주가는 EPS 상향과 함께 255,000원에서 356,000원으로 높아짐.
  • 한국콜마는 2027년 7월까지 벌크 제조능력 약 2배 확대, 코스메카코리아는 2028년 신규 공장 가동을 계획함.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코스맥스의 지역별 성장 동력
  • UBS는 코스맥스 3Q26 매출 8,390억원이 전년 대비 43% 증가해 컨센서스를 웃돌지만 영업이익 약 770억원은 컨센서스 780억원을 소폭 밑돌 것으로 전망함. 한국은 스킨케어 고객 성장과 신제품, 중국은 로컬 고객의 신제품·유통망 확대, 미국은 신규 고객과 재주문이 주요 동력임.
  • 지역별 매출 증가율 전망은 한국 46%, 중국 29%, 미국 70%이며, 미국 수요가 토너패드·아이패치·하이드로겔 마스크로 넓어지고 있음. 오하이오 공장은 신규 고객과 가동률 상승에 따라 4Q26부터 수익성 개선을 예상함.
📎 원문 근거 1 · 2
🔎 코스맥스의 증설과 평가
  • 태국 신규 공장은 11월 본격 가동과 연간 2억 3,000만개 생산능력을, 한국 스킨케어는 2026년 말 약 10% 증가한 11억개를, 인도네시아는 2027년 말 6억개를 예상함. 별도 산업 정리의 현재 가동률은 국내 63.4%·해외 54.7%로 제시돼 증설 이후 실제 가동과 이익 기여가 중요함.
  • UBS는 2026·2027년 EPS를 12%·17% 높이고 2027년 EPS에 PER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356,000원으로 상향함. 2026년 고성장에 따른 2027년 기저 부담과 해외법인 수익성 개선 속도는 별도로 점검할 조건임.
📎 원문 근거 3 · 4
⚙️ 한국콜마의 높은 국내 가동률
  • 한국콜마는 국내 ODM과 HK이노엔이 연결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며 3Q26 매출 8,310억원·영업이익 890억원이 예상됨. 국내 화장품 매출은 4,350억원으로 35% 증가하고 영업이익률 15.5%가 제시되지만 중국 우시는 매출 감소와 적자가 예상됨.
  • 국내 생산능력 약 7억 3,500만개와 가동률 81.8%를 바탕으로, 2027년 7월까지 벌크 제조능력을 약 2배로 늘려 인디 브랜드 주문에 대응할 계획임. UBS는 Buy·168,000원을 제시했으며 미국·캐나다 적자와 중국 회복 지연이 연결 수익성 개선을 제한할 수 있다고 판단함.
📎 원문 근거 5 · 6
⚖️ 코스메카의 국내 성장과 미국 부진
  • 코스메카코리아는 2027년 매출 9,790억원·영업이익 1,340억원으로 각각 18%·20% 성장할 전망임. 다만 3Q26 국내 매출은 30% 증가하는 반면 미국은 매출 19%·영업이익 43% 감소, 중국은 적자 지속으로 국내 성장이 연결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지는 못함.
  • 현재 가동률은 국내 36.6%·해외 24.2%로 추가 생산 여력이 있으며, 2028년 신규 국내 공장으로 기존 대비 약 2배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임. UBS는 Buy·150,000원을 제시하면서 미국 회복과 신규 공장 가동 이후 성장 가속화 여부를 핵심 변수로 평가함.
📎 원문 근거 7 · 8 · 9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코스맥스의 지역별 성장 동력

미국 오하이오 공장의 수익성은 4Q26부터 개선

근거 2 · 관련 설명: 코스맥스의 지역별 성장 동력

국내 매출액은 5,600억원으로 46% 증가

근거 3 · 관련 설명: 코스맥스의 증설과 평가

2026년과 2027년 예상 EPS를 각각 12%, 17% 상향

근거 4 · 관련 설명: 코스맥스의 증설과 평가

가동률은 각각 63.4%, 54.7% 수준

근거 5 · 관련 설명: 한국콜마의 높은 국내 가동률

가동률은 81.8%로 주요 ODM 업체 가운데 높은 수준

근거 6 · 관련 설명: 한국콜마의 높은 국내 가동률

빠르게 증가하는 인디 화장품 브랜드의 주문에 대응

근거 7 · 관련 설명: 코스메카의 국내 성장과 미국 부진

2027년 매출액은 9,790억원

근거 8 · 관련 설명: 코스메카의 국내 성장과 미국 부진

국내 가동률은 36.6%, 해외 가동률은 24.2%

근거 9 · 관련 설명: 코스메카의 국내 성장과 미국 부진

향후 미국 사업의 회복과 신규 국내 공장 가동

근거 10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27년 8.8%로 개선될 전망임.

근거 11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027년 예상 영업이익률은 9.5%

인터넷: 쿠팡 고객 회복과 네이버 AI 사업화

  •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이후 고객·구매금액 회복이, 네이버는 AI 데이터센터의 고객 확보와 실제 매출 발생이 중요함.
  • 불확실성 완화와 성장 잠재력이 실제 수익성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 쿠팡은 기존 물류망 주문량 증가의 영업레버리지와 판촉비 부담이 함께 작용함.
  • 네이버는 기존 검색·커머스 현금흐름이 투자 기반이지만 대규모 투자와 수익화 지연이 부담임.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쿠팡의 회복을 확인하는 지표
  • UBS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이후 고객 회복이 진행되고 규제·세금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돼 본업 지표로 관심이 이동한다고 평가함. 다만 경쟁 플랫폼으로 이동한 소비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 점유율 변화인지는 향후 실적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음.
  • 고객 수뿐 아니라 구매빈도와 고객당 구매금액이 회복돼야 기존 물류센터 가동률과 배송 효율이 개선되고 고정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음. Buy·25달러를 제시했으나 고객 유지 판촉비·마케팅비 증가나 복귀 지연은 정상화를 늦출 수 있어 고객 증가율·순구매금액 성장률·영업이익률의 동반 개선이 핵심임.
📎 원문 근거 1 · 2
🔎 네이버의 B2B 확장과 투자 부담
  • 네이버는 기업용 컴퓨팅 인프라와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검색·커머스의 기존 현금창출을 신규 투자에 활용할 수 있으며, B2B 매출 비중이 확대될 경우 소비자 중심 플랫폼과 다른 성장 구조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음.
  • UBS는 Neutral·225,000원을 제시하면서 2027년까지 구축 일정, 신규 고객 확보, 실제 서비스 매출과 수익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함. 초기 투자 부담이 크기 때문에 성장 잠재력만으로 상업화가 확인된 것은 아니며 대규모 설비투자와 수익화 지연은 단기 실적·현금흐름에 부담이 될 수 있음.
📎 원문 근거 3 ·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쿠팡의 회복을 확인하는 지표

일시적인 현상인지 구조적인 점유율 변화인지 확인

근거 2 · 관련 설명: 쿠팡의 회복을 확인하는 지표

고객 증가율, 순구매금액 성장률, 영업이익률의 동반 개선

근거 3 · 관련 설명: 네이버의 B2B 확장과 투자 부담

AI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기반으로 B2B 사업을 확대

근거 4 · 관련 설명: 네이버의 B2B 확장과 투자 부담

실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확보가 동시에 확인될 필요

근거 5 · 관련 설명: 네이버의 B2B 확장과 투자 부담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과 수익화 지연

유통·엔터·게임: 매출 확대와 비용 개선의 결합

  • 유통은 명품·외국인 소비와 비주력 사업 정상화, 편의점은 점포당 매출 개선이 투자포인트임.
  • 하이브와 엔씨소프트는 매출 회복이 비용 개선과 결합될 때 이익 증가 폭이 커질 수 있음.
  • 신세계는 명품과 관광객, 현대백화점은 면세점·지누스·더현대 부산, BGF리테일은 산업 재편이 주요 변수임.
  • 하이브는 BTS와 게임 비용 축소, 엔씨소프트는 신규·기존 게임 매출과 제한적인 비용 증가가 관건임.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백화점 두 기업의 이익 회복 경로
  • UBS는 신세계의 높은 명품 비중, 핵심 점포 입지, 외국인 관광객과 고소득층 소비가 내수 회복 제한 속에서도 실적 방어에 유리하다고 평가함. 면세점의 판촉비·비용 효율화가 백화점 이익과 결합할 때 연결 실적 개선이 가능하며, 기존점 성장·명품 매출·외국인 비중·면세점 영업이익이 점검 지표임.
  • 현대백화점은 면세점과 지누스 정상화, 더현대 부산 개점이 기존 백화점 성장 둔화를 상쇄할 수 있다는 전망임. 기존 사업이 안정적인 이익을 유지하는 가운데 자회사 손익과 신규점 초기 매출 개선이 확인돼야 하며, 두 비백화점 사업이 동시에 개선되면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을 웃돌 수 있음.
📎 원문 근거 1 · 2 · 3
⚙️ BGF리테일의 성장 방식 전환
  • 편의점 시장 성장률과 점포 순증이 둔화되는 가운데 UBS는 편의점에 집중된 BGF리테일의 사업모델을 선호함. 경쟁력 낮은 점포의 폐점·통합이 진행되면 주요 사업자의 점유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산업 재편 논리임.
  • 성장의 중심은 신규점 확대에서 기존점 매출과 상품 구성 개선으로 이동함. 소비 수요에 맞는 차별화 상품이 객단가·점포당 매출을 높이고 운영 효율이 함께 개선돼야 이익 성장의 안정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실제 구조조정 수혜가 이미 확정된 것은 아님.
📎 원문 근거 4 · 5 · 6
⚙️ 하이브의 매출과 비용 변화
  • UBS는 BTS 활동 재개가 음반·음원·공연·MD 매출을 늘리고 기존 인프라와 팬덤 플랫폼 활용으로 영업레버리지를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함. 개발·운영비 부담이 컸던 게임 사업 축소는 별도의 비용 개선 요인임.
  • 신규 아티스트의 글로벌 성장이 함께 진행되면 BTS 의존도를 낮추고 중장기 안정성을 개선할 수 있음. 공연·음반 활동 규모, 신규 팬덤 확대, 게임 비용 감소가 예상대로 진행되는지가 영업이익 증가율의 매출 성장률 상회 조건임.
📎 원문 근거 7 · 8
🔎 엔씨소프트의 영업레버리지 조건
  • 엔씨소프트는 기존 게임 매출 안정화와 신작 성과가 매출 회복의 전제임. 인건비·플랫폼 비용이 매출과 같은 속도로 늘지 않으므로 일정 수준 이상 매출이 회복되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고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는 UBS의 판단임.
  • 신규 게임 초기 매출이 확대되고 비용 증가가 제한돼야 이익 반등이 실현됨. 신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기존 게임 감소가 지속되면 회복 시점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구체적 흥행이 확인된 사건으로 바꾸지 않음.
📎 원문 근거 9 · 10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0개

근거 1 · 관련 설명: 백화점 두 기업의 이익 회복 경로

높은 명품 매출 비중

근거 2 · 관련 설명: 백화점 두 기업의 이익 회복 경로

면세점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지누스 실적 정상화, 더현대 부산 개점

근거 3 · 관련 설명: 백화점 두 기업의 이익 회복 경로

기존 백화점 사업이 안정적인 이익을 유지하는 가운데

근거 4 · 관련 설명: BGF리테일의 성장 방식 전환

편의점 사업에 집중된 순수 사업모델

근거 5 · 관련 설명: BGF리테일의 성장 방식 전환

기존점 매출 성장과 상품 구성 개선

근거 6 · 관련 설명: BGF리테일의 성장 방식 전환

점포당 매출과 수익성 개선 중심으로 전환될 경우

근거 7 · 관련 설명: 하이브의 매출과 비용 변화

기존 인프라와 팬덤 플랫폼을 활용

근거 8 · 관련 설명: 하이브의 매출과 비용 변화

BTS에 대한 실적 의존도를 낮추면서

근거 9 · 관련 설명: 엔씨소프트의 영업레버리지 조건

기존 게임의 매출 안정화와 신규 게임의 흥행 성과

근거 10 · 관련 설명: 엔씨소프트의 영업레버리지 조건

비용 증가가 제한적으로 유지될 경우

LG·건설·카지노: 낮은 평가와 실적 개선은 별개의 문제

  • LG는 주주환원에도 할인 축소 촉매가 부족하다는 평가이며, HDC현대산업개발은 자체사업 수익성과 부채 축소가 강점임.
  • 카지노는 파라다이스의 매출·홀드율 개선과 GKL·강원랜드의 비용·수요 부담이 대비됨.
  • 파라다이스 EBITDA는 상향됐으나 호텔 비용과 기금 부담률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음.
  • GKL·강원랜드의 낮은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영업 실적 부진 해소와 구분됨.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LG의 자본배분과 할인율
  • 맥쿼리는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ESS·현지 생산 세액공제 기회를 긍정적으로 보지만 중국 업체 점유율 확대와 가격 경쟁, 자회사별 실적 차이를 부담으로 평가함. LG에너지솔루션에 적용하는 할인율을 높였으며 LG CNS 등의 이익 개선만으로 지주회사 순자산가치 할인 축소가 쉽지 않다는 판단임.
  • LG는 2026년 총 1조 1,400억원, 연결 순이익의 48%에 해당하는 환원을 계획하며 현금배당 4,760억원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함. EPS 전망 상향으로 목표주가는 71,000원에서 72,000원으로 높였지만 Underperform을 유지했고, 현금 활용·배당·매입 확대 등 자본배분 변화가 실제 할인 축소로 이어질지가 관건임.
📎 원문 근거 1 · 2 · 3
📍 HDC현대산업개발의 이익과 재무 개선
  • 3Q26 HDC현대산업개발 영업이익은 1,46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5.9% 상회함. 자체 주택사업 매출총이익률 29.9%와 서울원 등 공정 진행, 일반 건축 매출 회복이 매출 감소에도 이익 증가를 이끌었음.
  • 순차입금은 2025년 말 4조 1,500억원에서 3Q26 1조 2,200억원으로, PF 대출은 1조 9,300억원에서 1조 4,500억원으로 감소함. CLSA는 업종 PF 위험이 남아 있어도 상대적 재무구조가 양호하다고 평가하며 Outperform·29,000원으로 목표가를 높였으나 단기 촉매는 일부 경쟁사보다 약하다고 판단함.
📎 원문 근거 4 · 5
⚙️ GKL의 고객군 차이와 비용 부담
  • GKL 3Q26 총게임매출(GGR)은 1,100억원으로 1% 증가에 그쳤고 씨티 예상치를 약 4% 하회함. 중국 VIP·프리미엄 매스 드롭액은 10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했지만 기타 국가 고객과 일반 매스 부진, 슬롯 매출 감소가 전체 성장을 제한함.
  • 씨티는 인건비 등 비용이 9% 증가할 것으로 보고 분기 EBITDA를 240억원에서 203억원으로 낮춤. Buy는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11,600원으로 낮췄으며, 선행 EV/EBITDA 2.3배의 저평가 판단에도 업종 내에서는 강원랜드·파라다이스를 더 선호함.
📎 원문 근거 6 · 7 · 8
⚖️ 파라다이스의 이용 규모와 홀드율
  • 파라다이스 3Q26 GGR은 2,680억원으로 23% 증가하고 예상치를 약 10% 상회함. 드롭액 8% 증가와 테이블 홀드율 11.3%에서 12.9% 상승이 동시에 작용했으며, 제주그랜드 드롭액은 66% 증가함.
  • 씨티는 분기 EBITDA를 609억원에서 791억원으로 30% 높였고 Buy·14,000원을 유지함. 다만 파라다이스시티 하얏트 리젠시 비용이 이익 개선을 일부 상쇄하며, 2028년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 5%p 인상 가능성은 연간 GGR 3,000억원 초과 사업장에 적용될 것으로 가정함.
📎 원문 근거 9 · 10 · 11
🔎 강원랜드의 수요와 객실 공급 제약
  • 씨티는 주식시장 약세가 내국인 소비에 부담을 줬을 가능성을 반영해 강원랜드 3Q26 GGR을 기존보다 5% 낮춘 약 3,600억원으로 전망함. 추석이 전년 4분기에서 올해 3분기로 이동한 계절 효과는 일부 완충 요인임.
  • 호텔·콘도 리노베이션은 성수기 판매 객실을 줄여 호텔 매출 20% 감소 전망으로 이어지며, 안전 보강공사 감가상각도 부담임. 다만 감가상각은 전년 3분기부터 반영돼 비교 부담이 제한적이고 성과급 충당금 감소 가능성도 있어, 이를 영구적인 수익력 훼손으로 확정하지 않으며 씨티는 Buy·18,000원과 배당수익률 6.0%를 제시함.
📎 원문 근거 12 · 13 · 1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4개

근거 1 · 관련 설명: LG의 자본배분과 할인율

LG그룹의 지배구조 개선 가능성

근거 2 · 관련 설명: LG의 자본배분과 할인율

총 1조 1,4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근거 3 · 관련 설명: LG의 자본배분과 할인율

현재로서는 뚜렷한 할인율 축소 촉매가 부족

근거 4 · 관련 설명: HDC현대산업개발의 이익과 재무 개선

시장 컨센서스를 15.9% 상회함.

근거 5 · 관련 설명: HDC현대산업개발의 이익과 재무 개선

경쟁사 대비 재무구조가 양호

근거 6 · 관련 설명: GKL의 고객군 차이와 비용 부담

씨티 예상치 1,150억원을 약 4% 하회

근거 7 · 관련 설명: GKL의 고객군 차이와 비용 부담

인건비와 기타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9% 증가

근거 8 · 관련 설명: GKL의 고객군 차이와 비용 부담

GKL보다 강원랜드와 파라다이스를 선호

근거 9 · 관련 설명: 파라다이스의 이용 규모와 홀드율

테이블 홀드율은 작년 3분기 11.3%에서 올해 3분기 12.9%

근거 10 · 관련 설명: 파라다이스의 이용 규모와 홀드율

609억원에서 791억원으로 30% 상향

근거 11 · 관련 설명: 파라다이스의 이용 규모와 홀드율

연간 GGR이 3,000억원을 초과

근거 12 · 관련 설명: 강원랜드의 수요와 객실 공급 제약

작년에는 4분기에 포함됐던 추석 연휴가 올해는 3분기에 포함

근거 13 · 관련 설명: 강원랜드의 수요와 객실 공급 제약

판매 가능한 객실 수가 감소

근거 14 · 관련 설명: 강원랜드의 수요와 객실 공급 제약

예상 배당수익률 6.0%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골드만삭스의 코스피 12개월 전망치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골드만삭스는 목표를 낮추면서도 현재 가격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은 매력적이라고 판단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한국 코스피는 최근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으며, 이전 상승장에서 기록한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반납함. 이러한 하락은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와 개인투자자들의 디레버리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 반면 기업이익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선행 PER은 약 4배로 최근 3년 평균 대비 3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함. 골드만삭스는 메모리 반도체와 비메모리 업종의 주가 변동성 및 실적 모멘텀을 분석한 결과, 현재 주가가 기업 펀더멘털에 대해 지나치게 부정적인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함. ​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12,000에서 9,000으로 하향 조정함. 이는 향후 시장이 기업 펀더멘털을 평가하는 방식에 대해 더욱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한 결과이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여전히 매력적인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이 존재한다고 판단함.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가정에서도 시장은 20% 이상 저평가되어 있으며, 현재 수준에서 약 60%의 상승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함. 한편 골드만삭스 프라임서비스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헤지펀드들은 이달 들어 순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만·한국·일본·중국에서 매도세가 집중됨. 한국에 대한 헤지펀드 순배분 비중은 3.5%까지 하락해 최근 1년 기준 31백분위, 최근 5년 기준 86백분위 수준을 기록함. ​ ​ ​ 아시아·태평양 인플레이션 골드만삭스 ​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인플레이션이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으로 다시 높아지고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목표치를 12,000에서 9,000으로 낮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한국 코스피는 최근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으며, 이전 상승장에서 기록한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반납함. 이러한 하락은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와 개인투자자들의 디레버리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 반면 기업이익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선행 PER은 약 4배로 최근 3년 평균 대비 3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함. 골드만삭스는 메모리 반도체와 비메모리 업종의 주가 변동성 및 실적 모멘텀을 분석한 결과, 현재 주가가 기업 펀더멘털에 대해 지나치게 부정적인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함. ​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12,000에서 9,000으로 하향 조정함. 이는 향후 시장이 기업 펀더멘털을 평가하는 방식에 대해 더욱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한 결과이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여전히 매력적인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이 존재한다고 판단함.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가정에서도 시장은 20% 이상 저평가되어 있으며, 현재 수준에서 약 60%의 상승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함. 한편 골드만삭스 프라임서비스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헤지펀드들은 이달 들어 순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만·한국·일본·중국에서 매도세가 집중됨. 한국에 대한 헤지펀드 순배분 비중은 3.5%까지 하락해 최근 1년 기준 31백분위, 최근 5년 기준 86백분위 수준을 기록함. ​ ​ ​ 아시아·태평양 인플레이션 골드만삭스 ​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인플레이션이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으로 다시 높아지고 있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업 펀더멘털의 시장 평가 방식에 더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한 결과이며, 메모리 우려와 개인 디레버리징이 주가를 압박했다고 평가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한국 코스피는 최근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으며, 이전 상승장에서 기록한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반납함. 이러한 하락은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와 개인투자자들의 디레버리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 반면 기업이익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선행 PER은 약 4배로 최근 3년 평균 대비 3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함. 골드만삭스는 메모리 반도체와 비메모리 업종의 주가 변동성 및 실적 모멘텀을 분석한 결과, 현재 주가가 기업 펀더멘털에 대해 지나치게 부정적인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함. ​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12,000에서 9,000으로 하향 조정함. 이는 향후 시장이 기업 펀더멘털을 평가하는 방식에 대해 더욱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한 결과이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여전히 매력적인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이 존재한다고 판단함.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가정에서도 시장은 20% 이상 저평가되어 있으며, 현재 수준에서 약 60%의 상승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함. 한편 골드만삭스 프라임서비스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헤지펀드들은 이달 들어 순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만·한국·일본·중국에서 매도세가 집중됨. 한국에 대한 헤지펀드 순배분 비중은 3.5%까지 하락해 최근 1년 기준 31백분위, 최근 5년 기준 86백분위 수준을 기록함. ​ ​ ​ 아시아·태평양 인플레이션 골드만삭스 ​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인플레이션이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으로 다시 높아지고 있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보수적 평가에서도 20% 이상 저평가, 현재 수준 대비 약 60% 상승여력을 제시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한국 코스피는 최근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으며, 이전 상승장에서 기록한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반납함. 이러한 하락은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와 개인투자자들의 디레버리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 반면 기업이익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선행 PER은 약 4배로 최근 3년 평균 대비 3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함. 골드만삭스는 메모리 반도체와 비메모리 업종의 주가 변동성 및 실적 모멘텀을 분석한 결과, 현재 주가가 기업 펀더멘털에 대해 지나치게 부정적인 전망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함. ​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12,000에서 9,000으로 하향 조정함. 이는 향후 시장이 기업 펀더멘털을 평가하는 방식에 대해 더욱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한 결과이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여전히 매력적인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이 존재한다고 판단함.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가정에서도 시장은 20% 이상 저평가되어 있으며, 현재 수준에서 약 60%의 상승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함. 한편 골드만삭스 프라임서비스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헤지펀드들은 이달 들어 순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만·한국·일본·중국에서 매도세가 집중됨. 한국에 대한 헤지펀드 순배분 비중은 3.5%까지 하락해 최근 1년 기준 31백분위, 최근 5년 기준 86백분위 수준을 기록함. ​ ​ ​ 아시아·태평양 인플레이션 골드만삭스 ​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인플레이션이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으로 다시 높아지고 있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하나금융지주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보고서들은 자본비율 안정과 주주환원 확대를 투자 매력으로 평가함.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대손비용률은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한 0.33%를 기록했으며, NPL 비율은 0.15%로 개선됨. CET1 비율은 2Q26 13.27%에서 3Q26 13.45%로 상승했으며,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자본효율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 다만 2026년에는 과거 하나증권 관련 충당금 750억원이 반영됐으며, 규제 완화에 따른 긍정적 영향도 일부 포함됨. ​ 회사는 3Q26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4Q26 중 시행될 예정임. 이에 따라 연간 총주주환원율은 기존 예상보다 높아질 전망이며, 2026년 TSR은 52%로 2025년 46.8% 대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2026년 예상 TSR은 KB금융과 신한금융 대비 높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자본비율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CET1 비율 13.5% 달성을 목표로 자본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적정 수준의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할 것으로 기대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4,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116,3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2.4%임. 3Q26 NIM이 전분기 대비 5bp 하락했으나 4Q26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과 2028년에도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됨. 변동성이 높은 금융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대출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지속될 전망임. 2026년 예상 순이익은 약 4.5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추가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됨. HSBC는 밸류에이션 산정 기준을 2027년으로 변경했으며, 목표 PBR 0.8배와 ROE 10.6%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유지함.

  2. 원문 구간 2

    회사는 해외 대체투자 손실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이익 성장을 위해 자산관리(WM) 사업에 집중할 계획임. ​ 그룹 CET1 비율은 원화 강세에 따른 위험가중자산 감소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8bp 상승한 13.45%를 기록했으며,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기타포괄손익(OCI) 손실이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함. 회사는 추가 자사주 매입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규모임. 모건스탠리는 2026년 총주주환원율이 약 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과 2027년 예상 EPS는 각각 16,820원, 18,569원이며, 예상 PBR은 각각 0.6배 수준임. 안정적인 자본비율과 주주환원 확대를 바탕으로 은행업종 내 투자매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함. ​ ​ ​ ​ 대만 PCB·CCL·반도체 패키징 기판 산업 골드만삭스 ​ 2026년 10월 대만 PCB 전시회(TPCA Show) 기간 중 PCB·CCL·패키징 기판 공급망 기업 10곳 이상을 방문하고 4개 기업과 미팅을 진행한 결과, AI 관련 고사양 PCB·CCL·기판 및 원재료 전반에서 견조한 수요 증가세가 확인됨. 일부 투자자들은 향후 AI 하드웨어 공급망의 설비투자 둔화를 우려하고 있으나, 실제 공급망에서는 장기적인 수요 확대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특히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고객사의 장기공급계약(LTA), 설비투자 보조금, 선급금 및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신규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는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음.

  3. 원문 구간 3

    경영진은 4Q26부터 NIM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에도 완만한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향후 분기별 대손비용률은 35bp 수준에서 관리하고, 위험가중자산 증가율은 2027년 10% 미만으로 제한할 계획임. ​ CET1 비율은 전분기 대비 18bp 상승한 13.45%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주주환원 여력이 확대됨. 회사는 3Q26 주당 1,165원의 현금배당과 2,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발표함. 이를 포함한 2026년 총주주환원 규모는 약 2조 2,000억원으로 예상되며, 총주주환원율은 50% 이상에 도달할 전망임. JP모건은 2028년 총주주환원율이 58%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회사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주주환원 확대를 추진하며, 배당성향 40% 달성을 위한 연간 10% 이상의 배당 성장과 자사주 매입 확대를 병행할 계획임. ​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80,000원에서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현재 주가 116,3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63%임. 목표주가 상향은 지속 가능한 ROE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반영한 결과이며, 2027년 예상 EPS는 18,363원으로 제시함. JP모건은 하나금융의 2027년 말 예상 PBR 0.6배가 지속 가능한 ROE 대비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판단함. 향후 NIM 반등과 대손비용 안정화, 자본비율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재평가를 이끌 핵심 요인으로 전망함.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하나금융은 3Q26 실적 발표와 함께 2,500억원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했고 4Q26 시행을 예정함. CET1은 13.45%임.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대손비용률은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한 0.33%를 기록했으며, NPL 비율은 0.15%로 개선됨. CET1 비율은 2Q26 13.27%에서 3Q26 13.45%로 상승했으며,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자본효율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 다만 2026년에는 과거 하나증권 관련 충당금 750억원이 반영됐으며, 규제 완화에 따른 긍정적 영향도 일부 포함됨. ​ 회사는 3Q26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4Q26 중 시행될 예정임. 이에 따라 연간 총주주환원율은 기존 예상보다 높아질 전망이며, 2026년 TSR은 52%로 2025년 46.8% 대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2026년 예상 TSR은 KB금융과 신한금융 대비 높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자본비율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CET1 비율 13.5% 달성을 목표로 자본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적정 수준의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할 것으로 기대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4,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116,3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2.4%임. 3Q26 NIM이 전분기 대비 5bp 하락했으나 4Q26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과 2028년에도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됨. 변동성이 높은 금융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대출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지속될 전망임. 2026년 예상 순이익은 약 4.5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추가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됨. HSBC는 밸류에이션 산정 기준을 2027년으로 변경했으며, 목표 PBR 0.8배와 ROE 10.6%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유지함.

  2. 원문 구간 2

    회사는 해외 대체투자 손실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이익 성장을 위해 자산관리(WM) 사업에 집중할 계획임. ​ 그룹 CET1 비율은 원화 강세에 따른 위험가중자산 감소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8bp 상승한 13.45%를 기록했으며,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기타포괄손익(OCI) 손실이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함. 회사는 추가 자사주 매입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규모임. 모건스탠리는 2026년 총주주환원율이 약 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과 2027년 예상 EPS는 각각 16,820원, 18,569원이며, 예상 PBR은 각각 0.6배 수준임. 안정적인 자본비율과 주주환원 확대를 바탕으로 은행업종 내 투자매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함. ​ ​ ​ ​ 대만 PCB·CCL·반도체 패키징 기판 산업 골드만삭스 ​ 2026년 10월 대만 PCB 전시회(TPCA Show) 기간 중 PCB·CCL·패키징 기판 공급망 기업 10곳 이상을 방문하고 4개 기업과 미팅을 진행한 결과, AI 관련 고사양 PCB·CCL·기판 및 원재료 전반에서 견조한 수요 증가세가 확인됨. 일부 투자자들은 향후 AI 하드웨어 공급망의 설비투자 둔화를 우려하고 있으나, 실제 공급망에서는 장기적인 수요 확대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특히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고객사의 장기공급계약(LTA), 설비투자 보조금, 선급금 및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신규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는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음.

  3. 원문 구간 3

    경영진은 4Q26부터 NIM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에도 완만한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향후 분기별 대손비용률은 35bp 수준에서 관리하고, 위험가중자산 증가율은 2027년 10% 미만으로 제한할 계획임. ​ CET1 비율은 전분기 대비 18bp 상승한 13.45%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주주환원 여력이 확대됨. 회사는 3Q26 주당 1,165원의 현금배당과 2,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발표함. 이를 포함한 2026년 총주주환원 규모는 약 2조 2,000억원으로 예상되며, 총주주환원율은 50% 이상에 도달할 전망임. JP모건은 2028년 총주주환원율이 58%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회사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주주환원 확대를 추진하며, 배당성향 40% 달성을 위한 연간 10% 이상의 배당 성장과 자사주 매입 확대를 병행할 계획임. ​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80,000원에서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현재 주가 116,3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63%임. 목표주가 상향은 지속 가능한 ROE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반영한 결과이며, 2027년 예상 EPS는 18,363원으로 제시함. JP모건은 하나금융의 2027년 말 예상 PBR 0.6배가 지속 가능한 ROE 대비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판단함. 향후 NIM 반등과 대손비용 안정화, 자본비율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재평가를 이끌 핵심 요인으로 전망함. ​ ​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CET1 개선이 추가 환원 여력을 제공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대손비용률은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한 0.33%를 기록했으며, NPL 비율은 0.15%로 개선됨. CET1 비율은 2Q26 13.27%에서 3Q26 13.45%로 상승했으며,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자본효율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 다만 2026년에는 과거 하나증권 관련 충당금 750억원이 반영됐으며, 규제 완화에 따른 긍정적 영향도 일부 포함됨. ​ 회사는 3Q26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4Q26 중 시행될 예정임. 이에 따라 연간 총주주환원율은 기존 예상보다 높아질 전망이며, 2026년 TSR은 52%로 2025년 46.8% 대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2026년 예상 TSR은 KB금융과 신한금융 대비 높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자본비율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CET1 비율 13.5% 달성을 목표로 자본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적정 수준의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할 것으로 기대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4,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116,3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2.4%임. 3Q26 NIM이 전분기 대비 5bp 하락했으나 4Q26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과 2028년에도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됨. 변동성이 높은 금융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대출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지속될 전망임. 2026년 예상 순이익은 약 4.5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추가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됨. HSBC는 밸류에이션 산정 기준을 2027년으로 변경했으며, 목표 PBR 0.8배와 ROE 10.6%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유지함.

  2. 원문 구간 2

    경영진은 4Q26부터 NIM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에도 완만한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향후 분기별 대손비용률은 35bp 수준에서 관리하고, 위험가중자산 증가율은 2027년 10% 미만으로 제한할 계획임. ​ CET1 비율은 전분기 대비 18bp 상승한 13.45%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주주환원 여력이 확대됨. 회사는 3Q26 주당 1,165원의 현금배당과 2,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발표함. 이를 포함한 2026년 총주주환원 규모는 약 2조 2,000억원으로 예상되며, 총주주환원율은 50% 이상에 도달할 전망임. JP모건은 2028년 총주주환원율이 58%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회사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주주환원 확대를 추진하며, 배당성향 40% 달성을 위한 연간 10% 이상의 배당 성장과 자사주 매입 확대를 병행할 계획임. ​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80,000원에서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현재 주가 116,3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63%임. 목표주가 상향은 지속 가능한 ROE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반영한 결과이며, 2027년 예상 EPS는 18,363원으로 제시함. JP모건은 하나금융의 2027년 말 예상 PBR 0.6배가 지속 가능한 ROE 대비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판단함. 향후 NIM 반등과 대손비용 안정화, 자본비율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재평가를 이끌 핵심 요인으로 전망함. ​ ​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6년 환원율은 HSBC 52%, 모건스탠리 약 50%, JP모건 50% 이상으로 전망하며 JP모건은 2028년 58%를 예상함.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대손비용률은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한 0.33%를 기록했으며, NPL 비율은 0.15%로 개선됨. CET1 비율은 2Q26 13.27%에서 3Q26 13.45%로 상승했으며,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자본효율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 다만 2026년에는 과거 하나증권 관련 충당금 750억원이 반영됐으며, 규제 완화에 따른 긍정적 영향도 일부 포함됨. ​ 회사는 3Q26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4Q26 중 시행될 예정임. 이에 따라 연간 총주주환원율은 기존 예상보다 높아질 전망이며, 2026년 TSR은 52%로 2025년 46.8% 대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2026년 예상 TSR은 KB금융과 신한금융 대비 높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자본비율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음. CET1 비율 13.5% 달성을 목표로 자본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적정 수준의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할 것으로 기대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4,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116,3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2.4%임. 3Q26 NIM이 전분기 대비 5bp 하락했으나 4Q26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과 2028년에도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됨. 변동성이 높은 금융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대출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지속될 전망임. 2026년 예상 순이익은 약 4.5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추가적인 이익 성장이 기대됨. HSBC는 밸류에이션 산정 기준을 2027년으로 변경했으며, 목표 PBR 0.8배와 ROE 10.6%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유지함.

  2. 원문 구간 2

    회사는 해외 대체투자 손실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이익 성장을 위해 자산관리(WM) 사업에 집중할 계획임. ​ 그룹 CET1 비율은 원화 강세에 따른 위험가중자산 감소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8bp 상승한 13.45%를 기록했으며,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기타포괄손익(OCI) 손실이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함. 회사는 추가 자사주 매입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규모임. 모건스탠리는 2026년 총주주환원율이 약 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과 2027년 예상 EPS는 각각 16,820원, 18,569원이며, 예상 PBR은 각각 0.6배 수준임. 안정적인 자본비율과 주주환원 확대를 바탕으로 은행업종 내 투자매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함. ​ ​ ​ ​ 대만 PCB·CCL·반도체 패키징 기판 산업 골드만삭스 ​ 2026년 10월 대만 PCB 전시회(TPCA Show) 기간 중 PCB·CCL·패키징 기판 공급망 기업 10곳 이상을 방문하고 4개 기업과 미팅을 진행한 결과, AI 관련 고사양 PCB·CCL·기판 및 원재료 전반에서 견조한 수요 증가세가 확인됨. 일부 투자자들은 향후 AI 하드웨어 공급망의 설비투자 둔화를 우려하고 있으나, 실제 공급망에서는 장기적인 수요 확대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특히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고객사의 장기공급계약(LTA), 설비투자 보조금, 선급금 및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신규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는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음.

  3. 원문 구간 3

    경영진은 4Q26부터 NIM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에도 완만한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향후 분기별 대손비용률은 35bp 수준에서 관리하고, 위험가중자산 증가율은 2027년 10% 미만으로 제한할 계획임. ​ CET1 비율은 전분기 대비 18bp 상승한 13.45%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주주환원 여력이 확대됨. 회사는 3Q26 주당 1,165원의 현금배당과 2,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발표함. 이를 포함한 2026년 총주주환원 규모는 약 2조 2,000억원으로 예상되며, 총주주환원율은 50% 이상에 도달할 전망임. JP모건은 2028년 총주주환원율이 58%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회사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주주환원 확대를 추진하며, 배당성향 40% 달성을 위한 연간 10% 이상의 배당 성장과 자사주 매입 확대를 병행할 계획임. ​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80,000원에서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현재 주가 116,3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63%임. 목표주가 상향은 지속 가능한 ROE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반영한 결과이며, 2027년 예상 EPS는 18,363원으로 제시함. JP모건은 하나금융의 2027년 말 예상 PBR 0.6배가 지속 가능한 ROE 대비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판단함. 향후 NIM 반등과 대손비용 안정화, 자본비율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재평가를 이끌 핵심 요인으로 전망함. ​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하나금융지주
발생진행 중발생월 26-10

26-10 대만 AI 기판·소재 공급망의 고객 설비투자 지원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객의 직접 투자 지원을 과거와 다른 변화로 평가하며, 고사양 공급 부족 장기화와 공급망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제시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가장 주목할 변화는 고객사가 공급망 기업들의 설비투자를 직접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점임. EMC, ZDT, Co-Tech 등 고사양 CCL 및 기판 소재 업체들이 특정 고객사나 공장에 대한 생산능력 확보를 조건으로 장기공급계약과 보조금 지원을 제안받고 있음. 이러한 형태의 고객사 지원은 과거에는 관찰되지 않았던 현상으로, AI 인프라 공급망에서 고사양 소재와 기판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시사함. 다만 모든 공급업체가 이러한 계약 조건을 수용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사의 적극적인 생산능력 확보 움직임 자체가 향후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판단함. ​ 고객사의 설비투자 지원 확대는 PCB·CCL·기판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임. 고객사가 신규 설비투자 비용을 일부 부담할 경우 공급업체의 자체 투자 부담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향후 감가상각비 부담도 낮아질 수 있음. 또한 선급금과 보조금이 수익으로 인식되면서 이익률 개선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고객사의 장기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신규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기업들은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가격 협상력과 투자수익률 측면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가능성이 큼. ​ 장기공급계약이나 보조금 계약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들도 중장기적으로 가격 협상력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ABF 패키징 기판 현물가격에 노출된 업체들은 공급 부족과 고객사 간 생산능력 확보 경쟁에 힘입어 가격 인상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음. 골드만삭스는 PCB·CCL·기판 공급망의 구조적 변화가 기존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향후 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의 추가 상향 가능성을 제시함.

  2. 원문 구간 2

    고객사들의 신규 생산능력 선점과 장기계약 확대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수요·가격·수익성 상승 사이클에 대한 확신을 높이는 요인으로,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음. ​ ​ ​ ​ 한국증시 골드만삭스 ​ 지난주 코스피는 글로벌 AI 관련 종목들의 위험회피 심리가 지속되면서 추가로 2% 하락함. 주요 글로벌 AI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높아졌으며, 특히 반도체와 AI 관련 대형주에 대한 매도 압력이 확대됨. 업종별로는 제약, 소프트웨어, 보험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기록한 반면 화학, 철강, 조선 업종의 주가가 가장 부진했음.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순매도를 지속했으며, 원화는 미국 달러 대비 0.7%, 유로 대비 1.0% 강세를 보였으나 일본 엔화 대비로는 0.3% 약세를 기록함. 한국 주식시장 위험선호지표(GSSRKERB Index)는 -1.1로 위험회피 국면에 머물러 있음. ​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예상 EPS는 지난주 0.1% 상향 조정됨. 업종별로는 조선업종의 실적 전망 상향 폭이 가장 컸으며, 유틸리티 업종은 가장 큰 폭의 하향 조정을 기록함. 주가 하락에도 기업들의 이익 전망은 전반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 시장 약세는 실적 전망 악화보다는 글로벌 AI 투자에 대한 우려와 투자자들의 포지션 축소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함.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확대되면서 시장 전체의 밸류에이션 하락 압력이 높아지고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골드만삭스는 10월 공급망 방문에서 EMC·ZDT·Co-Tech 등 고사양 CCL·기판 소재 업체가 생산능력 확보 조건의 장기계약·보조금을 제안받고 있다고 전함. 모든 업체가 조건을 수용한 것은 아님.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회사는 해외 대체투자 손실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이익 성장을 위해 자산관리(WM) 사업에 집중할 계획임. ​ 그룹 CET1 비율은 원화 강세에 따른 위험가중자산 감소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8bp 상승한 13.45%를 기록했으며,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기타포괄손익(OCI) 손실이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함. 회사는 추가 자사주 매입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규모임. 모건스탠리는 2026년 총주주환원율이 약 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과 2027년 예상 EPS는 각각 16,820원, 18,569원이며, 예상 PBR은 각각 0.6배 수준임. 안정적인 자본비율과 주주환원 확대를 바탕으로 은행업종 내 투자매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함. ​ ​ ​ ​ 대만 PCB·CCL·반도체 패키징 기판 산업 골드만삭스 ​ 2026년 10월 대만 PCB 전시회(TPCA Show) 기간 중 PCB·CCL·패키징 기판 공급망 기업 10곳 이상을 방문하고 4개 기업과 미팅을 진행한 결과, AI 관련 고사양 PCB·CCL·기판 및 원재료 전반에서 견조한 수요 증가세가 확인됨. 일부 투자자들은 향후 AI 하드웨어 공급망의 설비투자 둔화를 우려하고 있으나, 실제 공급망에서는 장기적인 수요 확대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특히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고객사의 장기공급계약(LTA), 설비투자 보조금, 선급금 및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신규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는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음.

  2. 원문 구간 2

    ​ 가장 주목할 변화는 고객사가 공급망 기업들의 설비투자를 직접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점임. EMC, ZDT, Co-Tech 등 고사양 CCL 및 기판 소재 업체들이 특정 고객사나 공장에 대한 생산능력 확보를 조건으로 장기공급계약과 보조금 지원을 제안받고 있음. 이러한 형태의 고객사 지원은 과거에는 관찰되지 않았던 현상으로, AI 인프라 공급망에서 고사양 소재와 기판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시사함. 다만 모든 공급업체가 이러한 계약 조건을 수용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사의 적극적인 생산능력 확보 움직임 자체가 향후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판단함. ​ 고객사의 설비투자 지원 확대는 PCB·CCL·기판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임. 고객사가 신규 설비투자 비용을 일부 부담할 경우 공급업체의 자체 투자 부담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향후 감가상각비 부담도 낮아질 수 있음. 또한 선급금과 보조금이 수익으로 인식되면서 이익률 개선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고객사의 장기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신규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기업들은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가격 협상력과 투자수익률 측면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가능성이 큼. ​ 장기공급계약이나 보조금 계약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들도 중장기적으로 가격 협상력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ABF 패키징 기판 현물가격에 노출된 업체들은 공급 부족과 고객사 간 생산능력 확보 경쟁에 힘입어 가격 인상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음. 골드만삭스는 PCB·CCL·기판 공급망의 구조적 변화가 기존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향후 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의 추가 상향 가능성을 제시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객 비용 부담은 자체 투자·감가상각 부담을 낮출 수 있고 장기계약은 수요 가시성과 가격 협상력에 유리할 수 있음.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가장 주목할 변화는 고객사가 공급망 기업들의 설비투자를 직접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점임. EMC, ZDT, Co-Tech 등 고사양 CCL 및 기판 소재 업체들이 특정 고객사나 공장에 대한 생산능력 확보를 조건으로 장기공급계약과 보조금 지원을 제안받고 있음. 이러한 형태의 고객사 지원은 과거에는 관찰되지 않았던 현상으로, AI 인프라 공급망에서 고사양 소재와 기판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시사함. 다만 모든 공급업체가 이러한 계약 조건을 수용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사의 적극적인 생산능력 확보 움직임 자체가 향후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판단함. ​ 고객사의 설비투자 지원 확대는 PCB·CCL·기판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임. 고객사가 신규 설비투자 비용을 일부 부담할 경우 공급업체의 자체 투자 부담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향후 감가상각비 부담도 낮아질 수 있음. 또한 선급금과 보조금이 수익으로 인식되면서 이익률 개선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고객사의 장기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신규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기업들은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가격 협상력과 투자수익률 측면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가능성이 큼. ​ 장기공급계약이나 보조금 계약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들도 중장기적으로 가격 협상력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ABF 패키징 기판 현물가격에 노출된 업체들은 공급 부족과 고객사 간 생산능력 확보 경쟁에 힘입어 가격 인상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음. 골드만삭스는 PCB·CCL·기판 공급망의 구조적 변화가 기존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향후 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의 추가 상향 가능성을 제시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7~2030년 수요·가격·수익성 상승 사이클과 실적 전망 추가 상향 가능성을 제시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가장 주목할 변화는 고객사가 공급망 기업들의 설비투자를 직접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점임. EMC, ZDT, Co-Tech 등 고사양 CCL 및 기판 소재 업체들이 특정 고객사나 공장에 대한 생산능력 확보를 조건으로 장기공급계약과 보조금 지원을 제안받고 있음. 이러한 형태의 고객사 지원은 과거에는 관찰되지 않았던 현상으로, AI 인프라 공급망에서 고사양 소재와 기판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시사함. 다만 모든 공급업체가 이러한 계약 조건을 수용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사의 적극적인 생산능력 확보 움직임 자체가 향후 공급 부족 심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판단함. ​ 고객사의 설비투자 지원 확대는 PCB·CCL·기판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임. 고객사가 신규 설비투자 비용을 일부 부담할 경우 공급업체의 자체 투자 부담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향후 감가상각비 부담도 낮아질 수 있음. 또한 선급금과 보조금이 수익으로 인식되면서 이익률 개선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고객사의 장기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신규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기업들은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가격 협상력과 투자수익률 측면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가능성이 큼. ​ 장기공급계약이나 보조금 계약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들도 중장기적으로 가격 협상력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ABF 패키징 기판 현물가격에 노출된 업체들은 공급 부족과 고객사 간 생산능력 확보 경쟁에 힘입어 가격 인상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음. 골드만삭스는 PCB·CCL·기판 공급망의 구조적 변화가 기존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향후 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의 추가 상향 가능성을 제시함.

  2. 원문 구간 2

    고객사들의 신규 생산능력 선점과 장기계약 확대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수요·가격·수익성 상승 사이클에 대한 확신을 높이는 요인으로,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음. ​ ​ ​ ​ 한국증시 골드만삭스 ​ 지난주 코스피는 글로벌 AI 관련 종목들의 위험회피 심리가 지속되면서 추가로 2% 하락함. 주요 글로벌 AI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높아졌으며, 특히 반도체와 AI 관련 대형주에 대한 매도 압력이 확대됨. 업종별로는 제약, 소프트웨어, 보험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기록한 반면 화학, 철강, 조선 업종의 주가가 가장 부진했음.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순매도를 지속했으며, 원화는 미국 달러 대비 0.7%, 유로 대비 1.0% 강세를 보였으나 일본 엔화 대비로는 0.3% 약세를 기록함. 한국 주식시장 위험선호지표(GSSRKERB Index)는 -1.1로 위험회피 국면에 머물러 있음. ​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예상 EPS는 지난주 0.1% 상향 조정됨. 업종별로는 조선업종의 실적 전망 상향 폭이 가장 컸으며, 유틸리티 업종은 가장 큰 폭의 하향 조정을 기록함. 주가 하락에도 기업들의 이익 전망은 전반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 시장 약세는 실적 전망 악화보다는 글로벌 AI 투자에 대한 우려와 투자자들의 포지션 축소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함.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확대되면서 시장 전체의 밸류에이션 하락 압력이 높아지고 있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PCB·CCL·반도체 패키징 기판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과 통화정책 메시지

작성자의 핵심 판단

JP모건은 메시지가 예상보다 매파적이며 단기 지표에 지나치게 의존한다고 평가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한화오션은 미국 해군 함정 MRO 사업과 조선 협력 확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도 미국 방산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고 있음. 다만 미국의 중간선거 결과와 국방예산 조정 가능성은 향후 방산협력 확대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의 실적 전망에는 신규 수주 발표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임. 두 기업은 3Q26 실적 발표 이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이익 전망을 제시했으나, 의미 있는 신규 수주 모멘텀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점은 부담 요인임. 또한 원화 강세와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손익 조정이 실적 변동성을 높일 가능성이 있음. JP모건은 단기적으로 수주 공백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방공체계 수요 확대와 미국 방산협력 강화가 한국 방산업체들의 성장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은 강한 기존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신규 수주 둔화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 ​ ​ 한국 경제 JP모건 ​ 한국은행은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0%로 동결했으며, 예상보다 매파적인 메시지를 전달함. JP모건은 한국은행의 정책 판단이 단기적인 물가와 성장 지표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평가함. 10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3.0%를 기록했으나, 수출 증가세가 일부 품목에 집중되고 있으며 광범위한 경기 회복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는 제한적임. 3Q26 GDP와 9월 산업생산 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JP모건은 최근 경제지표의 개선이 구조적인 경기 회복을 의미한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분석함.

  2. 원문 구간 2

    ​ 한국은행은 3Q26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보다 높게 발표될 경우 11월 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JP모건은 이러한 상향 조정이 실제 경기의 기조적 개선보다는 일시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함. 최근 수출 증가세는 일부 산업에 집중되어 있으며, 생산과 투자 지표에서도 뚜렷한 확산세가 확인되지 않고 있음. 특히 최근 수출과 제조업 활동이 개선된 것은 글로벌 수요 증가뿐 아니라 특정 산업의 생산 확대와 기저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함. 따라서 단기 경제지표 개선만으로 통화정책 기조를 추가로 긴축적으로 전환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함. ​ 고빈도 경제지표에서는 자동차 생산과 수출의 개선이 두드러짐. 9월 자동차 생산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국내 수요 회복과 해외 판매 확대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임. 특히 자동차 수출 증가세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제조업 생산과 설비투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3Q26 실질 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3% 수준으로 추정되며, 소비와 건설투자 회복이 성장에 일부 기여한 것으로 분석됨. 다만 최근 수출과 생산 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경제 전반의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특정 업종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부담 요인임. ​ 10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3.0%를 기록했으며, 9월 수출 증가율 5.6% 대비 둔화됨. 10월 첫 20일간 수출 증가율은 10.1%였으나 이후 수출 증가세가 약화되면서 월간 증가율이 낮아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국은행은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0%로 동결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한화오션은 미국 해군 함정 MRO 사업과 조선 협력 확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도 미국 방산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고 있음. 다만 미국의 중간선거 결과와 국방예산 조정 가능성은 향후 방산협력 확대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의 실적 전망에는 신규 수주 발표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임. 두 기업은 3Q26 실적 발표 이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이익 전망을 제시했으나, 의미 있는 신규 수주 모멘텀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점은 부담 요인임. 또한 원화 강세와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손익 조정이 실적 변동성을 높일 가능성이 있음. JP모건은 단기적으로 수주 공백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방공체계 수요 확대와 미국 방산협력 강화가 한국 방산업체들의 성장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은 강한 기존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신규 수주 둔화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 ​ ​ 한국 경제 JP모건 ​ 한국은행은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0%로 동결했으며, 예상보다 매파적인 메시지를 전달함. JP모건은 한국은행의 정책 판단이 단기적인 물가와 성장 지표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평가함. 10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3.0%를 기록했으나, 수출 증가세가 일부 품목에 집중되고 있으며 광범위한 경기 회복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는 제한적임. 3Q26 GDP와 9월 산업생산 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JP모건은 최근 경제지표의 개선이 구조적인 경기 회복을 의미한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분석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출·생산 개선이 일부 산업과 기저효과에 집중돼 경제 전반의 기조적 회복 증거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한국은행은 3Q26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보다 높게 발표될 경우 11월 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JP모건은 이러한 상향 조정이 실제 경기의 기조적 개선보다는 일시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함. 최근 수출 증가세는 일부 산업에 집중되어 있으며, 생산과 투자 지표에서도 뚜렷한 확산세가 확인되지 않고 있음. 특히 최근 수출과 제조업 활동이 개선된 것은 글로벌 수요 증가뿐 아니라 특정 산업의 생산 확대와 기저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함. 따라서 단기 경제지표 개선만으로 통화정책 기조를 추가로 긴축적으로 전환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함. ​ 고빈도 경제지표에서는 자동차 생산과 수출의 개선이 두드러짐. 9월 자동차 생산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국내 수요 회복과 해외 판매 확대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임. 특히 자동차 수출 증가세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제조업 생산과 설비투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3Q26 실질 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3% 수준으로 추정되며, 소비와 건설투자 회복이 성장에 일부 기여한 것으로 분석됨. 다만 최근 수출과 생산 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경제 전반의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특정 업종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부담 요인임. ​ 10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3.0%를 기록했으며, 9월 수출 증가율 5.6% 대비 둔화됨. 10월 첫 20일간 수출 증가율은 10.1%였으나 이후 수출 증가세가 약화되면서 월간 증가율이 낮아짐.

  2. 원문 구간 2

    자동차 수출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유지했으나, 일부 품목에서는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음. JP모건은 3Q26 GDP와 9월 산업생산 발표 이후 한국은행이 성장률 전망을 일부 상향할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수출과 제조업 회복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특히 한국은행의 매파적인 정책 기조가 지속될 경우 내수와 투자 회복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 ​ ​ 우리금융지주 UBS ​ 3Q26 순이익 1조 5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 증가하고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와 UBS 추정치를 각각 8%, 3% 상회함. 실적 상회의 주요 원인은 예상보다 낮은 충당금 적립에 기인함. 수수료이익은 1,8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 감소하며 UBS 추정치를 4% 하회함. 3Q26 대손비용률(CCR)은 0.30%로 예상치 0.45%를 크게 하회했으며,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대손비용률은 0.32%를 기록함. 이는 우량 차주 중심의 대출 포트폴리오 재편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함. ​ 은행 NIM은 전분기 대비 8bp 하락한 1.43%를 기록하며 UBS 예상치 1.46%를 하회함. CD금리 연동 대출이 전체 대출의 32%를 차지하는 가운데 장기 조달금리가 단기 CD금리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예대금리차가 축소됨. 특히 1년 만기 은행채 금리 상승으로 대출금리 재조정 효과가 제한되면서 NIM에 5bp의 추가 하락 압력이 발생함. CET1 비율은 전분기 대비 8bp 상승한 13.80%를 기록했으나 UBS 예상치 13.9%에는 소폭 미달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GDP가 예상을 상회하면 11월 성장 전망 상향 가능성이 있지만 매파 기조 지속은 내수·투자에 부담일 수 있다고 평가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한국은행은 3Q26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보다 높게 발표될 경우 11월 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JP모건은 이러한 상향 조정이 실제 경기의 기조적 개선보다는 일시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함. 최근 수출 증가세는 일부 산업에 집중되어 있으며, 생산과 투자 지표에서도 뚜렷한 확산세가 확인되지 않고 있음. 특히 최근 수출과 제조업 활동이 개선된 것은 글로벌 수요 증가뿐 아니라 특정 산업의 생산 확대와 기저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함. 따라서 단기 경제지표 개선만으로 통화정책 기조를 추가로 긴축적으로 전환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함. ​ 고빈도 경제지표에서는 자동차 생산과 수출의 개선이 두드러짐. 9월 자동차 생산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국내 수요 회복과 해외 판매 확대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임. 특히 자동차 수출 증가세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제조업 생산과 설비투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3Q26 실질 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3% 수준으로 추정되며, 소비와 건설투자 회복이 성장에 일부 기여한 것으로 분석됨. 다만 최근 수출과 생산 지표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경제 전반의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특정 업종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부담 요인임. ​ 10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3.0%를 기록했으며, 9월 수출 증가율 5.6% 대비 둔화됨. 10월 첫 20일간 수출 증가율은 10.1%였으나 이후 수출 증가세가 약화되면서 월간 증가율이 낮아짐.

  2. 원문 구간 2

    자동차 수출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유지했으나, 일부 품목에서는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음. JP모건은 3Q26 GDP와 9월 산업생산 발표 이후 한국은행이 성장률 전망을 일부 상향할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수출과 제조업 회복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특히 한국은행의 매파적인 정책 기조가 지속될 경우 내수와 투자 회복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 ​ ​ 우리금융지주 UBS ​ 3Q26 순이익 1조 5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 증가하고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와 UBS 추정치를 각각 8%, 3% 상회함. 실적 상회의 주요 원인은 예상보다 낮은 충당금 적립에 기인함. 수수료이익은 1,8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 감소하며 UBS 추정치를 4% 하회함. 3Q26 대손비용률(CCR)은 0.30%로 예상치 0.45%를 크게 하회했으며,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대손비용률은 0.32%를 기록함. 이는 우량 차주 중심의 대출 포트폴리오 재편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함. ​ 은행 NIM은 전분기 대비 8bp 하락한 1.43%를 기록하며 UBS 예상치 1.46%를 하회함. CD금리 연동 대출이 전체 대출의 32%를 차지하는 가운데 장기 조달금리가 단기 CD금리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예대금리차가 축소됨. 특히 1년 만기 은행채 금리 상승으로 대출금리 재조정 효과가 제한되면서 NIM에 5bp의 추가 하락 압력이 발생함. CET1 비율은 전분기 대비 8bp 상승한 13.80%를 기록했으나 UBS 예상치 13.9%에는 소폭 미달함.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통화정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HDC현대산업개발의 3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CLSA는 자체사업 이익률과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HDC현대산업개발 CLSA ​ 3Q26 영업이익은 1,46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를 15.9% 상회함. 매출액은 1조 820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으나 시장 예상치를 4.4% 상회함. 실적 상회의 주요 원인은 자체 주택사업의 높은 수익성과 일반 건축사업의 매출 회복에 기인함. 자체 주택사업 매출총이익률은 29.9%로 3Q25 28.5% 대비 상승했으며, 자체사업 부문의 높은 수익성이 연결 실적을 견인함. 일반 건축사업도 공정 진행률 상승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체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함. ​ 자체 주택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지속되고 있음. 3Q26 자체사업 매출액은 3,7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이는 서울원 프로젝트를 포함한 주요 자체 개발사업의 공정 진행률 상승에 기인함. 자체사업 매출총이익은 1,133억원으로 전년 동기 1,122억원을 상회함. 신규 주택사업의 수익성이 기존 사업 대비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향후 개발사업 파이프라인을 고려할 때 2027년과 2028년에도 높은 이익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자체사업 비중 확대가 전체 주택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고 있음. ​ 재무구조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음. 2025년 말 4조 1,500억원이었던 순차입금은 3Q26 1조 2,200억원으로 감소함. PF 관련 대출잔액은 2025년 1조 9,300억원에서 3Q26 1조 4,500억원으로 축소됐으며, 착공 이전 단계의 PF 잔액은 약 3,000억원에 불과함.

  2. 원문 구간 2

    CLSA는 국내 건설업종 전반의 PF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HDC현대산업개발은 경쟁사 대비 재무구조가 양호하다고 평가함. 자체사업의 현금흐름 개선과 차입금 감소가 재무건전성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음.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8,000원에서 29,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현재 주가 21,95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32%임. 2026년과 2027년 예상 순이익을 각각 7.2%, 6.2% 상향했으며, 이는 자체 주택사업의 높은 수익성과 실적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CLSA는 단기적인 주가 상승 촉매가 삼성E&A 등 일부 건설사 대비 강하지는 않지만, 자체사업의 높은 이익률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 ​ 글로벌 외환시장 씨티 ​ 최근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로의 자금 유입이 확대되는 반면 신흥국 통화에서는 자금 유출이 나타나고 있음. 달러화 순매수는 실수요 기반 기관투자자와 레버리지 투자자가 주도했으며, 신흥국 통화에서는 실수요 투자자의 매도세가 은행과 기업, 레버리지 투자자의 매수세를 상회함. 지역별로 아시아 신흥국 통화에는 소폭 자금이 유입됐으나 중동부유럽·중동·아프리카(CEEMEA)와 중남미에서는 자금 유출이 발생함. 최근 자금 흐름을 분석한 결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랜드(ZAR), 필리핀 페소(PHP), 페루 솔(PEN)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반면 튀르키예 리라(TRY), 브라질 헤알(BRL), 칠레 페소(CLP)는 불리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3Q26 영업이익 1,466억원이 컨센서스를 15.9% 상회했으며, 자체 주택사업 매출총이익률은 29.9%임. 순차입금과 PF 대출잔액이 2025년 말 대비 감소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 HDC현대산업개발 CLSA ​ 3Q26 영업이익은 1,46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를 15.9% 상회함. 매출액은 1조 820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으나 시장 예상치를 4.4% 상회함. 실적 상회의 주요 원인은 자체 주택사업의 높은 수익성과 일반 건축사업의 매출 회복에 기인함. 자체 주택사업 매출총이익률은 29.9%로 3Q25 28.5% 대비 상승했으며, 자체사업 부문의 높은 수익성이 연결 실적을 견인함. 일반 건축사업도 공정 진행률 상승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체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함. ​ 자체 주택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지속되고 있음. 3Q26 자체사업 매출액은 3,7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이는 서울원 프로젝트를 포함한 주요 자체 개발사업의 공정 진행률 상승에 기인함. 자체사업 매출총이익은 1,133억원으로 전년 동기 1,122억원을 상회함. 신규 주택사업의 수익성이 기존 사업 대비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향후 개발사업 파이프라인을 고려할 때 2027년과 2028년에도 높은 이익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자체사업 비중 확대가 전체 주택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고 있음. ​ 재무구조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음. 2025년 말 4조 1,500억원이었던 순차입금은 3Q26 1조 2,200억원으로 감소함. PF 관련 대출잔액은 2025년 1조 9,300억원에서 3Q26 1조 4,500억원으로 축소됐으며, 착공 이전 단계의 PF 잔액은 약 3,000억원에 불과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서울원 등 자체 개발 공정과 일반 건축 매출 회복이 이익을 높였고, 현금흐름 개선·차입 감소가 건전성을 뒷받침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HDC현대산업개발 CLSA ​ 3Q26 영업이익은 1,46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를 15.9% 상회함. 매출액은 1조 820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으나 시장 예상치를 4.4% 상회함. 실적 상회의 주요 원인은 자체 주택사업의 높은 수익성과 일반 건축사업의 매출 회복에 기인함. 자체 주택사업 매출총이익률은 29.9%로 3Q25 28.5% 대비 상승했으며, 자체사업 부문의 높은 수익성이 연결 실적을 견인함. 일반 건축사업도 공정 진행률 상승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체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함. ​ 자체 주택사업의 높은 수익성이 지속되고 있음. 3Q26 자체사업 매출액은 3,7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이는 서울원 프로젝트를 포함한 주요 자체 개발사업의 공정 진행률 상승에 기인함. 자체사업 매출총이익은 1,133억원으로 전년 동기 1,122억원을 상회함. 신규 주택사업의 수익성이 기존 사업 대비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향후 개발사업 파이프라인을 고려할 때 2027년과 2028년에도 높은 이익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자체사업 비중 확대가 전체 주택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고 있음. ​ 재무구조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음. 2025년 말 4조 1,500억원이었던 순차입금은 3Q26 1조 2,200억원으로 감소함. PF 관련 대출잔액은 2025년 1조 9,300억원에서 3Q26 1조 4,500억원으로 축소됐으며, 착공 이전 단계의 PF 잔액은 약 3,000억원에 불과함.

  2. 원문 구간 2

    CLSA는 국내 건설업종 전반의 PF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HDC현대산업개발은 경쟁사 대비 재무구조가 양호하다고 평가함. 자체사업의 현금흐름 개선과 차입금 감소가 재무건전성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음.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8,000원에서 29,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현재 주가 21,95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32%임. 2026년과 2027년 예상 순이익을 각각 7.2%, 6.2% 상향했으며, 이는 자체 주택사업의 높은 수익성과 실적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CLSA는 단기적인 주가 상승 촉매가 삼성E&A 등 일부 건설사 대비 강하지는 않지만, 자체사업의 높은 이익률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 ​ 글로벌 외환시장 씨티 ​ 최근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로의 자금 유입이 확대되는 반면 신흥국 통화에서는 자금 유출이 나타나고 있음. 달러화 순매수는 실수요 기반 기관투자자와 레버리지 투자자가 주도했으며, 신흥국 통화에서는 실수요 투자자의 매도세가 은행과 기업, 레버리지 투자자의 매수세를 상회함. 지역별로 아시아 신흥국 통화에는 소폭 자금이 유입됐으나 중동부유럽·중동·아프리카(CEEMEA)와 중남미에서는 자금 유출이 발생함. 최근 자금 흐름을 분석한 결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랜드(ZAR), 필리핀 페소(PHP), 페루 솔(PEN)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반면 튀르키예 리라(TRY), 브라질 헤알(BRL), 칠레 페소(CLP)는 불리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6·2027년 순이익 전망을 7.2%·6.2% 높이고 Outperform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9,000원으로 상향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LSA는 국내 건설업종 전반의 PF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HDC현대산업개발은 경쟁사 대비 재무구조가 양호하다고 평가함. 자체사업의 현금흐름 개선과 차입금 감소가 재무건전성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음.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8,000원에서 29,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현재 주가 21,95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32%임. 2026년과 2027년 예상 순이익을 각각 7.2%, 6.2% 상향했으며, 이는 자체 주택사업의 높은 수익성과 실적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CLSA는 단기적인 주가 상승 촉매가 삼성E&A 등 일부 건설사 대비 강하지는 않지만, 자체사업의 높은 이익률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 ​ 글로벌 외환시장 씨티 ​ 최근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로의 자금 유입이 확대되는 반면 신흥국 통화에서는 자금 유출이 나타나고 있음. 달러화 순매수는 실수요 기반 기관투자자와 레버리지 투자자가 주도했으며, 신흥국 통화에서는 실수요 투자자의 매도세가 은행과 기업, 레버리지 투자자의 매수세를 상회함. 지역별로 아시아 신흥국 통화에는 소폭 자금이 유입됐으나 중동부유럽·중동·아프리카(CEEMEA)와 중남미에서는 자금 유출이 발생함. 최근 자금 흐름을 분석한 결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랜드(ZAR), 필리핀 페소(PHP), 페루 솔(PEN)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반면 튀르키예 리라(TRY), 브라질 헤알(BRL), 칠레 페소(CLP)는 불리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HDC현대산업개발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우리금융지주의 마진과 주주환원주 대상 · 기업·종목 · 우리금융지주

자본 개선과 NIM 반등은 어떤 조건에서 환원과 재평가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SBC는 2026년 환원율 45%와 2027년 50% 이상 가능성을, UBS는 4Q26 NIM 반등 확인 이후 ROE 신뢰 회복 가능성을 제시함.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 ​ 우리금융지주 HSBC ​ 3Q26 순이익 1조 49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7%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4.4%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8.2% 상회함.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7.7% 증가했으며, NIM이 7bp 하락했음에도 외환 관련 이익 760억원이 실적을 방어함. NIM 하락은 요구불예금 감소와 정기예금 조달비용 상승에 기인함. 비이자이익은 7.6% 감소했으며, 대손충당금은 전분기 대비 7.6% 증가함. 특히 수수료이익은 11.8% 감소했으나 외환 관련 이익이 이를 일부 상쇄함. ​ CET1 비율은 2Q26 13.7%에서 3Q26 13.8%로 상승했으며, 보통주자본비율 개선에 따라 향후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높아질 전망임. NPL 및 연체율은 각각 0.72%, 0.46%로 안정적으로 유지됐으며, 대손비용률은 2026년 0.31%, 2027년 0.44%로 예상됨. 일회성 충당금 적립은 없었으며, 부동산 PF 관련 부담도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음. 자본비율 개선과 안정적인 자산건전성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 2026년 예상 총주주환원율(TSR)은 45%로 전년 36.6% 대비 상승할 전망임. 다만 KB금융과 신한금융이 2025년 TSR 50%를 초과 달성한 반면 우리금융은 36%에 그쳤으며, 2026년에도 약 45% 수준으로 경쟁사 대비 낮을 것으로 예상됨. 2027년에는 CET1 비율 개선과 자본관리 강화에 힘입어 TSR 50%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3Q26 기준 위험가중자산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연말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가 기대됨.

  2. 원문 구간 2

    ABL생명 매각이 완료될 경우 추가적인 자본여력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2,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30,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9.5%임. NIM이 3Q26 전분기 대비 7bp 하락했으나 4Q26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과 2028년에도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됨. 2027년 예상 순이익은 약 4.3조원으로 2026년 대비 증가할 전망이며, CET1 비율 상승과 주주환원 확대가 핵심 투자포인트임. 다만 경쟁 은행 대비 낮은 TSR과 NIM 회복 속도는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음. ​ ​ ​ 하나금융지주 HSBC ​ 3Q26 순이익 1조 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7.9%, 전분기 대비 2.4%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NIM이 전분기 대비 5bp 하락했음에도 비이자이익 증가가 실적을 방어함.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46% 증가했으며, 특히 외환 관련 이익이 1.7% 증가함. 반면 순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3% 감소했으며, 보험 관련 회계처리 변경과 2026년 법인세 비용 증가로 영업비용이 16.2% 증가함. 이에 따라 핵심 영업이익의 성장세는 다소 둔화됐으나 외환 관련 이익과 충당금 환입 효과가 실적 안정성을 뒷받침함. ​ 3Q26 대손충당금은 전분기 대비 20% 감소했으며, 외환 관련 이익 1,870억원이 반영되면서 순이익 감소 압력을 상쇄함. 자회사 및 저축은행 관련 충당금 환입과 부동산 관련 충당금 감소가 대손비용 개선에 기여함.

  3. 원문 구간 3

    다만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bp 하락한 0.326%를 기록했고, 기초 보통주자본이익률(ROE)은 13.95%로 UBS 추정치에 부합함. ​ 경영진은 4Q26부터 자산 측면의 금리 재조정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NIM이 전분기 대비 반등할 것으로 전망함. UBS 역시 단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대출금리 재조정 효과가 누적되면서 1Q27까지 NIM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회사는 2026년 대손비용률을 35bp 이하로 관리한다는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했으며, 이는 UBS 예상치 43bp보다 낮은 수준임. 우량 대기업 중심의 대출 확대는 단기적으로 NIM에 부담을 줄 수 있으나, 자산건전성과 대손비용 안정화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함. 또한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확대 전략도 유지되고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30,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46%임. 목표주가는 향후 12개월 예상 ROE 10.3%, 자기자본비용 11.7%를 적용한 목표 PBR 0.85배를 기반으로 산출함.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BR 0.62배 수준으로, ROE 하락 우려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함. UBS는 기초 ROE가 2026년 일시적으로 하락한 이후 2027년 9.8%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과 2027년 예상 EPS는 각각 4,321원, 4,811원이며, 4Q26 NIM 반등이 확인될 경우 ROE 개선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높아지면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CET1 13.8%와 위험가중자산 관리가 환원 기반이며, CD 연동 대출과 장기 조달비용 간 재조정 시차가 NIM 부담·회복의 경로임.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 ​ 우리금융지주 HSBC ​ 3Q26 순이익 1조 49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7%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4.4%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8.2% 상회함.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7.7% 증가했으며, NIM이 7bp 하락했음에도 외환 관련 이익 760억원이 실적을 방어함. NIM 하락은 요구불예금 감소와 정기예금 조달비용 상승에 기인함. 비이자이익은 7.6% 감소했으며, 대손충당금은 전분기 대비 7.6% 증가함. 특히 수수료이익은 11.8% 감소했으나 외환 관련 이익이 이를 일부 상쇄함. ​ CET1 비율은 2Q26 13.7%에서 3Q26 13.8%로 상승했으며, 보통주자본비율 개선에 따라 향후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높아질 전망임. NPL 및 연체율은 각각 0.72%, 0.46%로 안정적으로 유지됐으며, 대손비용률은 2026년 0.31%, 2027년 0.44%로 예상됨. 일회성 충당금 적립은 없었으며, 부동산 PF 관련 부담도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음. 자본비율 개선과 안정적인 자산건전성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 2026년 예상 총주주환원율(TSR)은 45%로 전년 36.6% 대비 상승할 전망임. 다만 KB금융과 신한금융이 2025년 TSR 50%를 초과 달성한 반면 우리금융은 36%에 그쳤으며, 2026년에도 약 45% 수준으로 경쟁사 대비 낮을 것으로 예상됨. 2027년에는 CET1 비율 개선과 자본관리 강화에 힘입어 TSR 50%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3Q26 기준 위험가중자산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연말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가 기대됨.

  2. 원문 구간 2

    자동차 수출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유지했으나, 일부 품목에서는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음. JP모건은 3Q26 GDP와 9월 산업생산 발표 이후 한국은행이 성장률 전망을 일부 상향할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수출과 제조업 회복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특히 한국은행의 매파적인 정책 기조가 지속될 경우 내수와 투자 회복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 ​ ​ 우리금융지주 UBS ​ 3Q26 순이익 1조 5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 증가하고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와 UBS 추정치를 각각 8%, 3% 상회함. 실적 상회의 주요 원인은 예상보다 낮은 충당금 적립에 기인함. 수수료이익은 1,8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 감소하며 UBS 추정치를 4% 하회함. 3Q26 대손비용률(CCR)은 0.30%로 예상치 0.45%를 크게 하회했으며,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대손비용률은 0.32%를 기록함. 이는 우량 차주 중심의 대출 포트폴리오 재편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함. ​ 은행 NIM은 전분기 대비 8bp 하락한 1.43%를 기록하며 UBS 예상치 1.46%를 하회함. CD금리 연동 대출이 전체 대출의 32%를 차지하는 가운데 장기 조달금리가 단기 CD금리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예대금리차가 축소됨. 특히 1년 만기 은행채 금리 상승으로 대출금리 재조정 효과가 제한되면서 NIM에 5bp의 추가 하락 압력이 발생함. CET1 비율은 전분기 대비 8bp 상승한 13.80%를 기록했으나 UBS 예상치 13.9%에는 소폭 미달함.

  3. 원문 구간 3

    다만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bp 하락한 0.326%를 기록했고, 기초 보통주자본이익률(ROE)은 13.95%로 UBS 추정치에 부합함. ​ 경영진은 4Q26부터 자산 측면의 금리 재조정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NIM이 전분기 대비 반등할 것으로 전망함. UBS 역시 단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대출금리 재조정 효과가 누적되면서 1Q27까지 NIM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회사는 2026년 대손비용률을 35bp 이하로 관리한다는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했으며, 이는 UBS 예상치 43bp보다 낮은 수준임. 우량 대기업 중심의 대출 확대는 단기적으로 NIM에 부담을 줄 수 있으나, 자산건전성과 대손비용 안정화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함. 또한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확대 전략도 유지되고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4,000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30,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46%임. 목표주가는 향후 12개월 예상 ROE 10.3%, 자기자본비용 11.7%를 적용한 목표 PBR 0.85배를 기반으로 산출함.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BR 0.62배 수준으로, ROE 하락 우려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함. UBS는 기초 ROE가 2026년 일시적으로 하락한 이후 2027년 9.8%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과 2027년 예상 EPS는 각각 4,321원, 4,811원이며, 4Q26 NIM 반등이 확인될 경우 ROE 개선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높아지면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해석·전망아시아·태평양 에너지 물가 전이주 대상 · 거시·정책 · 아시아·태평양 인플레이션

에너지 가격 상승의 지속성은 어떤 경로로 확인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너지 상승의 근원물가 파급은 현재 제한적이며 수입·생산자물가에서 근원 CPI·임금으로 확산되는지가 지속성·정책 방향의 핵심임.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 보고서는 2026년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10월 중순까지의 에너지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임. 이란 전쟁 이전에는 대부분의 아시아·태평양 국가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중앙은행 목표치 이내이거나 이를 하회했으나, 최근에는 헤드라인 및 근원 CPI 상승률이 전반적으로 목표 수준에 도달하거나 이를 상회하고 있음.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 전망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브렌트유 가격은 보고서 작성 시점 기준 배럴당 116달러까지 상승했으며, 원유 가격은 올해 봄 기록한 고점에 근접함. LNG와 경유 가격은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러한 에너지 가격 상승은 10월 수입물가와 생산자물가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전망임. 다만 정부의 재정 보조금과 소매가격 규제 정책으로 인해 최종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정도는 국가별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들은 공급 감소와 수입비용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에 노출되어 있음. ​ 이란 전쟁 발발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 이에 따른 아시아 지역 에너지 공급 감소 이후 골드만삭스와 시장 컨센서스의 물가 전망치가 전반적으로 상향 조정됨. 현재 골드만삭스의 2026년 물가 전망은 여러 국가에서 시장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이며, 2027년 전망에서는 국가별 차이가 나타나고 있음. 특히 인도와 말레이시아의 시장 컨센서스가 골드만삭스 전망에 가까워질 정도로 상향 조정된 반면, 중국과 일본에서는 골드만삭스의 물가 전망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고 있음.

  2. 원문 구간 2

    ​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근원 CPI로의 파급 효과는 현재까지 제한적인 수준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근원 인플레이션 중간값은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으나, 국가별 물가 분포에서는 상방 위험이 확대되고 있음. 임금 상승률은 국가별 편차가 큰 가운데 선진국에서는 전반적으로 소폭 둔화되고 있으며, 일부 신흥국에서는 다시 높아지는 모습임. 향후 에너지 가격 상승이 수입물가와 생산자물가를 거쳐 근원물가와 임금으로 확산되는지가 인플레이션 지속성과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판단됨. ​ ​ ​ ​ 하나금융지주 JP모건 ​ 3Q26 순이익 1조 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2%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와 JP모건 추정치에 대체로 부합함. NIM이 전분기 대비 4bp 하락했음에도 대출 성장률이 5%를 기록하며 예상보다 견조한 순이자이익을 달성함. 수수료이익도 양호한 흐름을 보였으며, 대손비용과 판관비 관리가 예상보다 우수해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트레이딩 손실을 상쇄함. 특히 은행의 대손비용은 예상보다 낮았으며, 일부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핵심 영업이익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함. ​ 3Q26 순이익이 시장 예상에 부합했음에도 실적의 질은 당초 우려보다 양호한 것으로 평가함. NIM 하락에도 불구하고 대출 성장과 수수료이익 개선이 이를 보완했으며, 대손비용률은 전분기 대비 11bp 하락한 0.26%를 기록함. 부실채권비율은 0.93%로 전분기 대비 4bp 상승했으나, 전년 대비로는 0.7%p 하락해 자산건전성 개선 추세가 유지되고 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브렌트유 116달러와 LNG·경유 연중 최고치가 상방 압력이나 보조금·가격 규제로 국가별 전가 정도가 다를 전망임.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보고서는 2026년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10월 중순까지의 에너지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임. 이란 전쟁 이전에는 대부분의 아시아·태평양 국가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중앙은행 목표치 이내이거나 이를 하회했으나, 최근에는 헤드라인 및 근원 CPI 상승률이 전반적으로 목표 수준에 도달하거나 이를 상회하고 있음.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 전망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브렌트유 가격은 보고서 작성 시점 기준 배럴당 116달러까지 상승했으며, 원유 가격은 올해 봄 기록한 고점에 근접함. LNG와 경유 가격은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러한 에너지 가격 상승은 10월 수입물가와 생산자물가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전망임. 다만 정부의 재정 보조금과 소매가격 규제 정책으로 인해 최종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정도는 국가별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들은 공급 감소와 수입비용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에 노출되어 있음. ​ 이란 전쟁 발발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 이에 따른 아시아 지역 에너지 공급 감소 이후 골드만삭스와 시장 컨센서스의 물가 전망치가 전반적으로 상향 조정됨. 현재 골드만삭스의 2026년 물가 전망은 여러 국가에서 시장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이며, 2027년 전망에서는 국가별 차이가 나타나고 있음. 특히 인도와 말레이시아의 시장 컨센서스가 골드만삭스 전망에 가까워질 정도로 상향 조정된 반면, 중국과 일본에서는 골드만삭스의 물가 전망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고 있음.

사실·구조K뷰티의 해외 성장 범위주 대상 · 산업·업종 · K뷰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에이피알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달바글로벌

오프라인 채널과 제품군 확장은 성장 시장을 어떻게 넓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유럽 오프라인 진출과 스킨케어 외 제품 확장이 결합돼 성장 범위를 넓히는 구조임. 합산 미국 시장 약 740억달러의 1%는 약 7억 4,100만달러 기회라는 가정 계산으로 제시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 한국 소비재·인터넷 산업 UBS ​ 한국 소비재 및 인터넷 산업에서는 해외 시장 확대, 오프라인 유통망 진출, 제품 카테고리 다변화, AI 인프라 투자 등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음. 특히 K뷰티는 미국과 유럽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온라인 중심의 초기 성장 단계를 넘어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 한국은 2024년부터 미국의 최대 화장품 수입 대상국으로 부상했으며, 유럽에서도 한국 화장품의 수입 점유율이 4.8%에 도달함. 향후 성장의 핵심은 기존 인기 제품의 판매 확대뿐 아니라 신규 유통채널 확보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있다고 판단함. ​ 미국에서는 울타뷰티, 월마트, 타깃, 코스트코 등 대형 오프라인 유통채널 진출이 K뷰티 기업들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에이피알의 메디큐브는 울타뷰티 약 1,450개 매장과 월마트 3,000개 이상 매장에 입점했으며, 월마트 전체 매장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임. 달바도 코스트코와 울타뷰티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망을 확장하고 있음. 유럽에서는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가 주요 성장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에이피알과 달바 모두 현지 유통망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중요한 성장 요인임. 기존 K뷰티 기업들은 소수의 인기 스킨케어 제품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었으나, 최근에는 선케어, 바디케어, 헤어케어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음. 미국 스킨케어 시장 규모는 약 290억달러이며, 선케어 40억달러, 바디케어 220억달러, 헤어케어 190억달러를 합산하면 총 740억달러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음.

  2. 원문 구간 2

    해당 시장에서 점유율 1%를 확보할 경우 약 7억 4,100만달러의 매출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음. UBS는 유통채널 확대와 제품 다변화가 결합되면서 K뷰티 기업들의 중장기 성장 여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함. ​ 인터넷 업종에서는 쿠팡의 고객 회복과 수익성 정상화, 네이버의 AI 데이터센터 중심 B2B 사업 확대가 주요 투자포인트임. 유통업종에서는 신세계가 명품 소비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대백화점은 면세점 개선과 지누스 정상화가 실적 회복을 견인할 전망임. 편의점 업종에서는 산업 구조조정과 상품 구성 개선의 수혜가 예상되는 BGF리테일을 선호함. 엔터테인먼트에서는 하이브의 BTS 복귀와 신규 아티스트 성장, 게임에서는 엔씨소프트의 매출 회복과 영업레버리지 확대가 주요 투자포인트로 제시됨. ​ ​ ​ 에이피알 UBS ​ 에이피알은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와 지역 다변화, 제품 카테고리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2026년 예상 매출액은 3조 94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060억원으로 93% 증가할 전망임. 2027년 매출액은 4조 1,540억원으로 3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940억원으로 4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028년에도 매출액 5조 2,970억원, 영업이익 1조 3,040억원으로 각각 28%, 31% 증가할 전망임. 영업이익률은 2026년 22.8%에서 2027년 23.9%, 2028년 24.6%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메디큐브의 울타·타깃·월마트 입점과 달바의 울타 입점·코스트코 확장 계획이 구체적 채널 사례이며, 향후 확대 계획과 현재 입점을 구분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Q26 예상 매출액은 7,93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700억원으로 77% 증가할 전망임. 북미 매출액은 3,680억원으로 125% 증가하고 유럽 매출액은 1,700억원으로 70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반면 국내 매출액은 660억원으로 15% 감소할 전망임. 4Q26에는 매출액 9,400억원으로 7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050억원으로 5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해외 매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국내 시장의 성장 둔화를 상쇄하고 있으며, 특히 북미와 유럽이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 미국에서는 메디큐브의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음. 울타뷰티 약 1,450개 매장, 타깃 약 1,500개 매장, 월마트 3,000개 이상 매장에 입점했으며, 월마트 전체 약 5,000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임. 코스트코와 노드스트롬 등으로도 판매망을 넓히고 있음. 유럽에서는 2026년 매출액 5,000억원을 목표로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기존 온라인 중심의 판매 구조에서 오프라인으로 유통채널이 확장되고 있으며, 스킨케어 외에도 신규 제품군을 확대해 고객당 매출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0,000원을 제시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31%,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은 36%로 전망함. 2027년 예상 PER은 14배, 2028년은 11배 수준이며, 2027년 예상 영업이익률은 23.9%임.

  2. 원문 구간 2

    반면 국내 매출액은 390억원으로 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4Q26에는 매출액 2,270억원으로 3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30억원으로 73% 증가할 전망이며, 국내 매출도 7% 증가하며 회복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가 중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임. 미국에서는 울타뷰티 약 1,450개 매장에 입점했으며, 코스트코 입점 매장을 2026년 말까지 전체 약 625개로 확대할 계획임. CVS 약 3,000개 매장으로도 유통망을 확장할 예정임. 캐나다에서는 코스트코와 세포라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영국 부츠, 독일과 체코 로스만, 이탈리아 샤카와 OVS 등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하고 있음. 유럽 매출액 가이던스는 기존 450억원에서 700억원으로 상향됐으며, 북미와 유럽의 높은 성장률이 전체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임.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원을 제시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32%,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은 40%로 전망함. 2027년 예상 PER은 10배, 2028년은 7배 수준으로 에이피알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고 있음. UBS는 북미와 유럽의 성장세가 유지되고 국내 시장이 정상화될 경우 투자심리와 밸류에이션이 회복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함. 다만 국내 매출 부진과 러시아 시장의 변동성, 공급 차질 해소 여부는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음. ​ ​ ​ 아모레퍼시픽 UBS ​ 아모레퍼시픽은 실적 회복이 지속되고 있으나 해외 성장률은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 대비 낮은 수준임.

해석·전망코스맥스의 증설과 해외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스맥스

고객 수요와 증설은 어떤 조건에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객·제품 다변화와 한국·동남아 증설이 성장 기반이며, 미국 오하이오 가동률·수익성 개선과 높은 전년 기저가 향후 이익 전망의 변수임.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 ​ ​ 코스맥스 UBS ​ 3Q26 매출액 8,39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액 8,210억원, 영업이익 780억원으로, 매출액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나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을 제외한 주요 지역에서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한국과 중국의 스킨케어 수요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한국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스킨케어 고객사의 성장과 신규 제품 출시가 핵심 동력임. 주요 고객사 매출 성장률은 11%에서 19% 수준으로 예상되며, 기초 화장품 중심의 제품 구성과 안정적인 겔마스크 수익성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 중국 매출액은 전년 대비 29%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상하이 법인은 주요 로컬 화장품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가 강화되고 있으며, 광저우 법인도 온라인 및 수출 채널을 중심으로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됨. 미국 매출액은 전년 대비 7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자체 브랜드를 포함한 신규 고객사 주문 확대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기존 고객사의 재주문도 양호한 가운데 신규 제품 수요가 토너패드, 아이패치,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으로 확산되고 있음. 미국 오하이오 공장의 수익성은 4Q26부터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 고객사 확보와 가동률 상승이 주요 요인임. ​ 2027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2. 원문 구간 2

    한국에서는 스킨케어 시장의 견조한 성장과 로컬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추가 생산능력 확보도 성장에 기여할 전망임. 한국 스킨케어 시장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의 수요 확대와 로컬 브랜드의 해외 진출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규 고객사와 제품 카테고리 확대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미국은 기존 고객사 주문 회복과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2027년 매출액이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은 상하이 법인의 견조한 성장과 광저우 법인의 회복이 이어질 전망이며, 태국과 인도네시아도 신규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태국 신규 공장은 11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생산능력은 연간 2억 3,000만개로 확대될 전망임. 한국 스킨케어 생산능력은 2026년 말까지 약 10% 증가한 연간 11억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도네시아 생산능력도 2027년 말까지 연간 6억개로 확대될 전망임. UBS는 2026년과 2027년 예상 EPS를 각각 12%, 17%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55,000원에서 356,000원으로 상향함. 현재 주가 27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31%임.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에 PER 20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이는 과거 평균 수준의 밸류에이션임.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 23%와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3. 원문 구간 3

    해외 법인 및 연결조정 영업이익도 162억원으로 93% 증가할 전망임. 4Q26에는 매출액 7,790억원으로 3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40억원으로 5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되고 있음. 국내 스킨케어 생산능력은 2026년 말까지 약 10% 확대될 예정이며, 인도네시아 생산능력은 2027년까지 약 2배 증가할 전망임. 태국 생산능력도 4Q26부터 약 2배 확대될 계획임. 현재 국내 생산능력은 약 10억 2,100만개, 해외 생산능력은 약 16억 7,200만개이며, 가동률은 각각 63.4%, 54.7% 수준임. 글로벌 K뷰티 브랜드의 성장과 신규 고객사 확대가 생산능력 증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스킨케어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다양한 인디 브랜드 고객 기반이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56,000원을 제시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11%,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은 16%로 전망함. 2027년 예상 PER은 15배, 2028년은 14배 수준이며, 2027년 예상 영업이익률은 9.5%로 제시됨. UBS는 글로벌 K뷰티 브랜드의 성장과 해외 생산능력 확대가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함. 다만 2026년 높은 성장률에 따른 기저효과로 2027년 매출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해외 생산법인의 가동률과 수익성 개선 속도가 향후 실적 전망의 핵심 변수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UBS는 EPS 전망을 높이고 목표주가를 356,000원으로 상향함. 국내·해외 가동률은 각각 63.4%·54.7%로 제시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한국에서는 스킨케어 시장의 견조한 성장과 로컬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추가 생산능력 확보도 성장에 기여할 전망임. 한국 스킨케어 시장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의 수요 확대와 로컬 브랜드의 해외 진출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규 고객사와 제품 카테고리 확대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미국은 기존 고객사 주문 회복과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2027년 매출액이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은 상하이 법인의 견조한 성장과 광저우 법인의 회복이 이어질 전망이며, 태국과 인도네시아도 신규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태국 신규 공장은 11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생산능력은 연간 2억 3,000만개로 확대될 전망임. 한국 스킨케어 생산능력은 2026년 말까지 약 10% 증가한 연간 11억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도네시아 생산능력도 2027년 말까지 연간 6억개로 확대될 전망임. UBS는 2026년과 2027년 예상 EPS를 각각 12%, 17%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55,000원에서 356,000원으로 상향함. 현재 주가 272,5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31%임.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에 PER 20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이는 과거 평균 수준의 밸류에이션임.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 23%와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2. 원문 구간 2

    해외 법인 및 연결조정 영업이익도 162억원으로 93% 증가할 전망임. 4Q26에는 매출액 7,790억원으로 3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40억원으로 5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되고 있음. 국내 스킨케어 생산능력은 2026년 말까지 약 10% 확대될 예정이며, 인도네시아 생산능력은 2027년까지 약 2배 증가할 전망임. 태국 생산능력도 4Q26부터 약 2배 확대될 계획임. 현재 국내 생산능력은 약 10억 2,100만개, 해외 생산능력은 약 16억 7,200만개이며, 가동률은 각각 63.4%, 54.7% 수준임. 글로벌 K뷰티 브랜드의 성장과 신규 고객사 확대가 생산능력 증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스킨케어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다양한 인디 브랜드 고객 기반이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56,000원을 제시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11%,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은 16%로 전망함. 2027년 예상 PER은 15배, 2028년은 14배 수준이며, 2027년 예상 영업이익률은 9.5%로 제시됨. UBS는 글로벌 K뷰티 브랜드의 성장과 해외 생산능력 확대가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함. 다만 2026년 높은 성장률에 따른 기저효과로 2027년 매출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해외 생산법인의 가동률과 수익성 개선 속도가 향후 실적 전망의 핵심 변수임.

해석·전망쿠팡의 고객 복귀와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쿠팡

고객 회복이 일시 충격 해소인지 구조적 점유율 변화인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BS는 고객 증가율·순구매금액 성장률·이익률의 동반 개선을 핵심으로 제시하며, 복귀 지연과 판촉비 증가는 정상화를 늦출 수 있다고 평가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국내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은 긍정적이나 미국 법인의 매출 감소와 중국 사업의 적자 지속이 부담 요인임. 향후 미국 사업의 회복과 신규 국내 공장 가동에 따른 성장 가속화 여부가 실적 전망의 핵심 변수로 판단됨. ​ ​ ​ 쿠팡 UBS ​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고객 회복이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규제 및 세금 관련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투자포인트가 다시 본업의 펀더멘털로 이동하고 있음. UBS는 향후 고객 수 회복과 매출 성장률 개선, 영업이익률 정상화가 주가의 핵심 변수라고 판단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고객 이탈과 경쟁 플랫폼으로의 소비 이전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향후 실적을 통해 이러한 영향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구조적인 점유율 변화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에서는 쿠팡과 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플랫폼의 고객 증가율과 구매금액 변화가 중요한 지표로 작용하고 있음. UBS는 플랫폼별 이용자 증가율과 순구매금액 성장률을 비교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시장점유율 변화를 분석함. 고객 회복이 지속되고 기존 고객의 구매빈도와 구매금액이 정상화될 경우 매출 성장률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 반면 경쟁 플랫폼으로 이동한 고객이 복귀하지 않을 경우 성장률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음. ​ 쿠팡의 수익성 회복은 고객 증가율뿐 아니라 물류 인프라의 운영 효율성과 매출 규모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에 달려 있음. 기존 물류망을 활용한 주문량 증가가 나타날 경우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 없이도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2. 원문 구간 2

    특히 고객당 구매금액과 주문빈도 회복은 물류센터 가동률과 배송 효율성 개선으로 이어져 영업이익률 정상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다만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와 고객 유지를 위한 판촉비 확대는 수익성 개선 속도를 제한할 수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5달러를 제시함. UBS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고객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동할 것으로 판단함. 향후 고객 수 회복과 매출 성장률 반등이 확인될 경우 투자심리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반면 고객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거나 경쟁 플랫폼으로의 점유율 이동이 지속될 경우 실적 정상화 시점이 지연될 수 있음. 따라서 고객 증가율, 순구매금액 성장률, 영업이익률의 동반 개선 여부가 핵심 점검 지표임. ​ ​ ​ 네이버 UBS ​ 네이버는 기존 검색과 커머스 중심의 플랫폼 사업을 넘어 AI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기반으로 B2B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UBS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기존 플랫폼 사업 외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함. 특히 2027년을 앞두고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사업화 진행 상황이 중요한 주가 상승 촉매로 작용할 전망임. 기존 광고와 커머스 사업의 성장에 더해 기업용 AI 인프라 서비스가 본격화될 경우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중장기 매출 성장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컴퓨팅 인프라와 AI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구매빈도·금액 회복은 기존 물류센터 가동률과 배송 효율을 높여 추가 대규모 투자 없이 영업레버리지를 만들 수 있음.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국내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은 긍정적이나 미국 법인의 매출 감소와 중국 사업의 적자 지속이 부담 요인임. 향후 미국 사업의 회복과 신규 국내 공장 가동에 따른 성장 가속화 여부가 실적 전망의 핵심 변수로 판단됨. ​ ​ ​ 쿠팡 UBS ​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고객 회복이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규제 및 세금 관련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투자포인트가 다시 본업의 펀더멘털로 이동하고 있음. UBS는 향후 고객 수 회복과 매출 성장률 개선, 영업이익률 정상화가 주가의 핵심 변수라고 판단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고객 이탈과 경쟁 플랫폼으로의 소비 이전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향후 실적을 통해 이러한 영향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구조적인 점유율 변화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에서는 쿠팡과 네이버를 비롯한 주요 플랫폼의 고객 증가율과 구매금액 변화가 중요한 지표로 작용하고 있음. UBS는 플랫폼별 이용자 증가율과 순구매금액 성장률을 비교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시장점유율 변화를 분석함. 고객 회복이 지속되고 기존 고객의 구매빈도와 구매금액이 정상화될 경우 매출 성장률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 반면 경쟁 플랫폼으로 이동한 고객이 복귀하지 않을 경우 성장률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음. ​ 쿠팡의 수익성 회복은 고객 증가율뿐 아니라 물류 인프라의 운영 효율성과 매출 규모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에 달려 있음. 기존 물류망을 활용한 주문량 증가가 나타날 경우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 없이도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2. 원문 구간 2

    특히 고객당 구매금액과 주문빈도 회복은 물류센터 가동률과 배송 효율성 개선으로 이어져 영업이익률 정상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다만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와 고객 유지를 위한 판촉비 확대는 수익성 개선 속도를 제한할 수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5달러를 제시함. UBS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고객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동할 것으로 판단함. 향후 고객 수 회복과 매출 성장률 반등이 확인될 경우 투자심리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반면 고객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거나 경쟁 플랫폼으로의 점유율 이동이 지속될 경우 실적 정상화 시점이 지연될 수 있음. 따라서 고객 증가율, 순구매금액 성장률, 영업이익률의 동반 개선 여부가 핵심 점검 지표임. ​ ​ ​ 네이버 UBS ​ 네이버는 기존 검색과 커머스 중심의 플랫폼 사업을 넘어 AI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기반으로 B2B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UBS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기존 플랫폼 사업 외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함. 특히 2027년을 앞두고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사업화 진행 상황이 중요한 주가 상승 촉매로 작용할 전망임. 기존 광고와 커머스 사업의 성장에 더해 기업용 AI 인프라 서비스가 본격화될 경우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중장기 매출 성장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컴퓨팅 인프라와 AI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음.

해석·전망네이버 AI 데이터센터의 사업화주 대상 · 기업·종목 · 네이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

AI 인프라의 성장 잠재력을 실제 사업가치로 평가할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2B 고객 확보와 실제 서비스 매출·수익성이 확인돼야 하며, 구축 일정과 투자 부담을 함께 평가할 필요가 있다는 UBS 판단임.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특히 고객당 구매금액과 주문빈도 회복은 물류센터 가동률과 배송 효율성 개선으로 이어져 영업이익률 정상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다만 경쟁 심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와 고객 유지를 위한 판촉비 확대는 수익성 개선 속도를 제한할 수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5달러를 제시함. UBS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고객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동할 것으로 판단함. 향후 고객 수 회복과 매출 성장률 반등이 확인될 경우 투자심리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반면 고객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거나 경쟁 플랫폼으로의 점유율 이동이 지속될 경우 실적 정상화 시점이 지연될 수 있음. 따라서 고객 증가율, 순구매금액 성장률, 영업이익률의 동반 개선 여부가 핵심 점검 지표임. ​ ​ ​ 네이버 UBS ​ 네이버는 기존 검색과 커머스 중심의 플랫폼 사업을 넘어 AI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기반으로 B2B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UBS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기존 플랫폼 사업 외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함. 특히 2027년을 앞두고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사업화 진행 상황이 중요한 주가 상승 촉매로 작용할 전망임. 기존 광고와 커머스 사업의 성장에 더해 기업용 AI 인프라 서비스가 본격화될 경우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중장기 매출 성장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컴퓨팅 인프라와 AI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음.

  2. 원문 구간 2

    UBS는 데이터센터 구축 진행 상황과 신규 고객 확보, 실제 서비스 매출 발생 여부가 사업가치를 평가하는 핵심 변수라고 판단함. 특히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네이버가 자체 기술력과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활용해 기업용 AI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임. 다만 데이터센터 사업은 초기 투자 부담이 크기 때문에 실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확보가 동시에 확인될 필요가 있음. ​ 기존 플랫폼 사업에서는 검색 광고와 커머스가 안정적인 현금창출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음. 네이버는 이러한 기존 사업의 현금흐름을 활용해 AI 인프라와 신규 서비스에 투자할 수 있으며, AI 기술을 기존 서비스에 적용해 광고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개선할 가능성도 있음. UBS는 단기적으로 기존 플랫폼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 유지 여부를 점검하면서 중장기적으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실적 기여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특히 B2B 매출 비중이 확대될 경우 기존 소비자 중심 사업과 차별화된 성장 구조가 형성될 수 있음. ​ 투자의견 Neutral과 목표주가 225,000원을 제시함. UBS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실제 구축 일정과 상업화 성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2027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실행력이 중요한 주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며, 신규 고객 확보와 서비스 매출 발생이 확인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3. 원문 구간 3

    반면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과 수익화 지연은 단기적인 실적 및 현금흐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투자 규모와 사업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음. ​ ​ ​ 신세계 UBS ​ 신세계는 국내 백화점 업종 가운데 상대적으로 유리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UBS는 견조한 매출 성장세와 높은 명품 매출 비중,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를 주요 투자포인트로 제시함. 특히 고소득층과 외국인 소비를 중심으로 백화점 매출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명품 브랜드 경쟁력이 높은 신세계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백화점 업종 전반의 성장률이 둔화되더라도 상품 구성과 고객 기반의 차별화가 실적 방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 명품 중심의 상품 구성은 객단가 상승과 우량 고객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음. 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국내 주요 백화점의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신세계는 핵심 점포의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관련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내국인 소비 회복이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외국인 관광객과 고소득층 소비가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유지될 경우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음. ​ 면세점 사업의 수익성 개선도 중요한 실적 회복 요인임. 과거 면세점 사업은 높은 판촉비와 비용 부담으로 연결 실적의 변동성을 확대했으나, 최근에는 사업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의 운영 전략이 추진되고 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검색·커머스 현금흐름과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이 기반이지만 대규모 투자·수익화 지연은 단기 현금흐름을 압박할 수 있음.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UBS는 데이터센터 구축 진행 상황과 신규 고객 확보, 실제 서비스 매출 발생 여부가 사업가치를 평가하는 핵심 변수라고 판단함. 특히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네이버가 자체 기술력과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활용해 기업용 AI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임. 다만 데이터센터 사업은 초기 투자 부담이 크기 때문에 실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확보가 동시에 확인될 필요가 있음. ​ 기존 플랫폼 사업에서는 검색 광고와 커머스가 안정적인 현금창출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음. 네이버는 이러한 기존 사업의 현금흐름을 활용해 AI 인프라와 신규 서비스에 투자할 수 있으며, AI 기술을 기존 서비스에 적용해 광고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개선할 가능성도 있음. UBS는 단기적으로 기존 플랫폼 사업의 성장성과 수익성 유지 여부를 점검하면서 중장기적으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실적 기여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특히 B2B 매출 비중이 확대될 경우 기존 소비자 중심 사업과 차별화된 성장 구조가 형성될 수 있음. ​ 투자의견 Neutral과 목표주가 225,000원을 제시함. UBS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실제 구축 일정과 상업화 성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2027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실행력이 중요한 주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며, 신규 고객 확보와 서비스 매출 발생이 확인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2. 원문 구간 2

    반면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과 수익화 지연은 단기적인 실적 및 현금흐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투자 규모와 사업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음. ​ ​ ​ 신세계 UBS ​ 신세계는 국내 백화점 업종 가운데 상대적으로 유리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UBS는 견조한 매출 성장세와 높은 명품 매출 비중,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를 주요 투자포인트로 제시함. 특히 고소득층과 외국인 소비를 중심으로 백화점 매출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명품 브랜드 경쟁력이 높은 신세계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백화점 업종 전반의 성장률이 둔화되더라도 상품 구성과 고객 기반의 차별화가 실적 방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 명품 중심의 상품 구성은 객단가 상승과 우량 고객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음. 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국내 주요 백화점의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신세계는 핵심 점포의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관련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내국인 소비 회복이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외국인 관광객과 고소득층 소비가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유지될 경우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음. ​ 면세점 사업의 수익성 개선도 중요한 실적 회복 요인임. 과거 면세점 사업은 높은 판촉비와 비용 부담으로 연결 실적의 변동성을 확대했으나, 최근에는 사업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의 운영 전략이 추진되고 있음.

해석·전망파마리서치의 단기 부진과 브랜드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파마리서치

의료기기 수출 지연과 화장품 성장은 중기 경쟁력 평가에서 어떻게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3Q26 전망 하회와 EPS 하향에도 맥쿼리는 리쥬란 글로벌 확장·화장품 성장을 유효하게 평가하며 Outperform을 유지함.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의 사업가치 변동성이 크고 자회사별 실적 전망에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주주환원 확대만으로 단기간에 할인율이 크게 축소되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 투자의견 Under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1,000원에서 72,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EPS를 각각 25%, 20%, 9% 상향했으며, 이는 주로 LG화학을 제외한 자회사들의 이익 전망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현재 주가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며, LG에너지솔루션의 사업가치 변동성과 지주회사 할인율이 주요 부담 요인임. 향후 자사주 매입 확대와 배당 증가,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 개선이 확인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뚜렷한 할인율 축소 촉매가 부족하다는 평가임. ​ ​ ​ ​ 파마리서치 맥쿼리 ​ 3Q26 실적은 국내 미용 시술 수요의 계절적 둔화와 외국인 환자 소비 감소, 일부 수출 지연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임. 예상 매출액은 1,74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9% 하회하는 수준임.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p 하락한 36%를 기록할 전망이며, 국내 미용 시장의 성장 둔화와 의료기기 수출 지연이 주요 원인임. 다만 단기적인 실적 부진에도 리쥬란 브랜드의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함.

  2. 원문 구간 2

    ​ 리쥬란은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 해외 주요 시장에서는 국내보다 높은 시술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글로벌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여력이 존재함. 맥쿼리는 경영진이 리쥬란의 프랜차이즈 가치를 지속적으로 수익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도 성장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국내 미용 시술 시장의 경쟁 심화와 신규 경쟁 제품 출시가 가격 및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존재함. ​ 화장품 사업은 3Q26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임. 예상 화장품 매출액은 6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증가하고 전년 대비 7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올리브영 프로모션 행사에서 높은 판매 순위를 기록했으며, 코스트코 등 미국 오프라인 유통채널로의 제품 공급도 확대되고 있음. 반면 의료기기 해외 매출은 예상보다 부진할 전망임. 3Q26 의료기기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9%로 기존 예상치 19%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수요의 계절적 둔화와 수출 지연이 주요 원인임. 유럽 시장에서는 제품 출시가 진행되고 있으나 중국 시장은 추가적인 성과 확인이 필요한 상황임.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520,000원에서 510,000원으로 2% 하향 조정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EPS를 각각 4%, 2%, 3% 하향했으며, 이는 의료기기 및 해외 화장품 매출 전망을 보수적으로 조정한 결과임.

  3. 원문 구간 3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R 27배를 적용해 산출함. 국내 경쟁 심화와 단기 실적 둔화는 부담 요인이지만, 리쥬란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화장품 사업 성장, 해외 의료기기 판매 증가가 중장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 ​ ​ ​ 한국증시 CLSA ​ 최근 코스피는 큰 폭의 변동성을 보였으나 주간 기준으로는 제한적인 범위에서 등락함.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코스피는 주간 최고 5,486포인트와 최저 5,816포인트 사이에서 움직였으며,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매도 압력이 지속됨.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완료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CLSA는 주요 기업의 자사주 매입 확대와 정책적 지원, 연기금 자금 유입이 향후 시장의 하방을 지지할 수 있다고 판단함. 현재 코스피의 밸류에이션은 과거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최근 주가 하락이 기업 펀더멘털보다 투자심리와 수급 악화에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함. ​ 10월 20일까지 한국 수출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355억달러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280% 증가한 153억달러로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함. 반도체 수출 비중은 44.7%로 상승했으며, 자동차 수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함.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순매도가 지속됐으며, 개인투자자들은 약 1조 5,000억원을 순매수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의료기기 수출 증가 전망은 19%에서 9%로 낮아진 반면 화장품 매출은 전년 대비 71% 증가 전망임. 국내 경쟁과 중국 성과는 추가 확인이 필요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리쥬란은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 해외 주요 시장에서는 국내보다 높은 시술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글로벌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여력이 존재함. 맥쿼리는 경영진이 리쥬란의 프랜차이즈 가치를 지속적으로 수익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도 성장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국내 미용 시술 시장의 경쟁 심화와 신규 경쟁 제품 출시가 가격 및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존재함. ​ 화장품 사업은 3Q26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임. 예상 화장품 매출액은 6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 증가하고 전년 대비 7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올리브영 프로모션 행사에서 높은 판매 순위를 기록했으며, 코스트코 등 미국 오프라인 유통채널로의 제품 공급도 확대되고 있음. 반면 의료기기 해외 매출은 예상보다 부진할 전망임. 3Q26 의료기기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9%로 기존 예상치 19%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수요의 계절적 둔화와 수출 지연이 주요 원인임. 유럽 시장에서는 제품 출시가 진행되고 있으나 중국 시장은 추가적인 성과 확인이 필요한 상황임. ​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520,000원에서 510,000원으로 2% 하향 조정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EPS를 각각 4%, 2%, 3% 하향했으며, 이는 의료기기 및 해외 화장품 매출 전망을 보수적으로 조정한 결과임.

해석·전망GKL의 고객 구성과 비용 압박주 대상 · 기업·종목 · GKL

중국 고객 증가에도 전체 매출과 이익이 부진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중국 VIP·프리미엄 매스 성장에도 기타 고객 부진으로 전체 GGR은 1% 증가에 그쳤고 비용 9% 증가 전망이 EBITDA 하향으로 이어짐.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만 최근 대만 달러화 약세가 위안화와 원화 대비 과도하다고 판단하며, 대만 중앙은행이 환율 방어를 위해 70억달러에서 90억달러 규모의 달러 매도 개입에 나섰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함. ​ 중남미에서는 브라질 대통령 결선투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가 강화되고 있음. 브라질 헤알화는 달러당 5.05헤알 이하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으나, 최근 여론조사에서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축소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됨. 헤지펀드들은 선거 결과를 앞두고 브라질 헤알화 포지션을 축소해 중립 수준으로 전환함. 중남미 전반에서는 브라질, 멕시코, 페루 통화에 대한 실수요 투자자의 매도가 집중됐으며 레버리지 투자자들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통화에서 자금을 회수함. 씨티는 글로벌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와 달러화 선호가 신흥국 통화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레버리지 포지션이 집중된 통화는 변동성 급등 시 추가적인 매도 압력에 노출될 수 있다고 평가함. ​ ​ ​ GKL 씨티 ​ 3Q26 카지노 총게임매출(GGR)은 1,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 증가했으며 씨티 예상치 1,150억원을 약 4% 하회함. 테이블 게임매출은 전년 대비 2% 증가했으나 슬롯머신 매출이 102억원으로 7% 감소하면서 전체 성장률이 제한됨. 테이블 홀드율은 11.2%로 전년과 동일했으며 씨티 예상치 11.7%를 하회함.

  2. 원문 구간 2

    사업장별 테이블 드롭액은 강남점이 전년 대비 7%, 부산점이 12% 증가한 반면 드래곤시티점은 13% 감소함. 슬롯머신 투입금액은 전년 대비 2% 감소했으며 홀드율도 0.5%p 하락한 10.2%를 기록함. ​ 중국인 VIP와 프리미엄 매스 고객의 테이블 드롭액은 2025년 12월 이후 10개월 연속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함. 이는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줌. 다만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기타 국가 VIP 고객 및 일반 매스 고객의 게임 이용 규모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상황임. 중국인 고객의 견조한 성장에도 전체 카지노 매출 증가율이 1%에 그친 것은 고객군별 수요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임. 씨티는 중국인 VIP와 프리미엄 매스 고객의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기타 고객군의 회복 지연이 단기 실적 개선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함. ​ 3Q26 EBITDA 전망치를 기존 240억원에서 203억원으로 16% 하향 조정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0% 감소하는 수준임. 카지노 매출 증가율이 1%에 그치는 반면 인건비와 기타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올해 상반기 인건비 및 영업비용 증가율이 전년 대비 11%에 달했던 점을 고려하면 비용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BITDA 전망치를 각각 5%에서 8% 하향 조정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씨티는 3Q26 EBITDA를 16%, 2026~2028년 전망을 5~8% 낮췄지만 낮은 평가를 근거로 Buy를 유지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사업장별 테이블 드롭액은 강남점이 전년 대비 7%, 부산점이 12% 증가한 반면 드래곤시티점은 13% 감소함. 슬롯머신 투입금액은 전년 대비 2% 감소했으며 홀드율도 0.5%p 하락한 10.2%를 기록함. ​ 중국인 VIP와 프리미엄 매스 고객의 테이블 드롭액은 2025년 12월 이후 10개월 연속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함. 이는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줌. 다만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기타 국가 VIP 고객 및 일반 매스 고객의 게임 이용 규모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상황임. 중국인 고객의 견조한 성장에도 전체 카지노 매출 증가율이 1%에 그친 것은 고객군별 수요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임. 씨티는 중국인 VIP와 프리미엄 매스 고객의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기타 고객군의 회복 지연이 단기 실적 개선을 제한할 것으로 판단함. ​ 3Q26 EBITDA 전망치를 기존 240억원에서 203억원으로 16% 하향 조정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0% 감소하는 수준임. 카지노 매출 증가율이 1%에 그치는 반면 인건비와 기타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올해 상반기 인건비 및 영업비용 증가율이 전년 대비 11%에 달했던 점을 고려하면 비용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BITDA 전망치를 각각 5%에서 8% 하향 조정함.

  2. 원문 구간 2

    한편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대한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이 5%p 인상될 가능성을 2028년부터 반영하고 있으나, 씨티는 GKL의 경우 해당 인상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추정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12,000원에서 11,6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8,400원 대비 예상 상승여력은 38.1%이며 예상 배당수익률 5.0%를 포함한 총수익률은 43.1%임. 현재 주가는 1년 선행 EV/EBITDA 2.3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역사적 평균인 7.1배보다 약 2.5표준편차 낮은 수준임. 씨티는 중국인 고객 수요 회복에도 비용 증가와 기타 고객군의 부진이 부담 요인이라고 평가하며, 카지노 업종 내에서는 GKL보다 강원랜드와 파라다이스를 선호함. 다만 현재 주가에는 상당 부분 부정적인 요인이 반영되어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다고 판단함. ​ ​ ​ 파라다이스 씨티 ​ 3Q26 카지노 총게임매출(GGR)은 2,6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으며 씨티 예상치 2,440억원을 약 10% 상회함. 테이블 게임매출은 2,530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으며 슬롯머신 매출도 160억원으로 13% 증가함. 전체 테이블 드롭액은 1조 9,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며, 테이블 홀드율은 작년 3분기 11.3%에서 올해 3분기 12.9%로 1.6%p 상승함. 게임 이용 규모 증가와 홀드율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카지노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해석·전망파라다이스의 드롭액과 홀드율주 대상 · 기업·종목 · 파라다이스

이용 규모와 홀드율 개선은 이익 전망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드롭액 8%·홀드율 1.6%p 상승으로 GGR이 23% 증가했고 씨티는 EBITDA 전망을 30% 높임.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한편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대한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이 5%p 인상될 가능성을 2028년부터 반영하고 있으나, 씨티는 GKL의 경우 해당 인상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추정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12,000원에서 11,6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8,400원 대비 예상 상승여력은 38.1%이며 예상 배당수익률 5.0%를 포함한 총수익률은 43.1%임. 현재 주가는 1년 선행 EV/EBITDA 2.3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역사적 평균인 7.1배보다 약 2.5표준편차 낮은 수준임. 씨티는 중국인 고객 수요 회복에도 비용 증가와 기타 고객군의 부진이 부담 요인이라고 평가하며, 카지노 업종 내에서는 GKL보다 강원랜드와 파라다이스를 선호함. 다만 현재 주가에는 상당 부분 부정적인 요인이 반영되어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다고 판단함. ​ ​ ​ 파라다이스 씨티 ​ 3Q26 카지노 총게임매출(GGR)은 2,6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으며 씨티 예상치 2,440억원을 약 10% 상회함. 테이블 게임매출은 2,530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으며 슬롯머신 매출도 160억원으로 13% 증가함. 전체 테이블 드롭액은 1조 9,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며, 테이블 홀드율은 작년 3분기 11.3%에서 올해 3분기 12.9%로 1.6%p 상승함. 게임 이용 규모 증가와 홀드율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카지노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2. 원문 구간 2

    특히 3개 직영 카지노의 GGR은 전년 대비 21%, 파라다이스시티는 25% 증가하며 전 사업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 사업장별 테이블 드롭액은 파라다이스시티가 전년 대비 1%, 워커힐이 11%, 제주그랜드가 66%, 부산이 28% 증가함. 특히 제주그랜드는 제주 지역 카지노 시장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테이블 드롭액이 66%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 파라다이스시티는 테이블 드롭액 증가율이 1%에 그쳤으나 GGR이 25% 증가하면서 홀드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확대가 기대됨. 씨티는 파라다이스시티 내 하얏트 리젠시 호텔 관련 영업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카지노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약 2%p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3Q26 EBITDA 전망치를 기존 609억원에서 791억원으로 30%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6% 증가하는 수준임. 카지노 GGR이 전년 대비 23% 증가하고 테이블 홀드율이 1.6%p 상승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다만 파라다이스시티 내 하얏트 리젠시 관련 비용 증가는 일부 수익성 개선을 상쇄할 전망임. 씨티는 예상보다 강한 카지노 매출과 최근 영업 추세를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EBITDA 전망치를 5%에서 9% 상향 조정함. 반면 2028년 EBITDA 전망치는 1% 하향했는데, 이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이 5%p 인상될 가능성을 반영한 결과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전 사업장 드롭 증가가 긍정적이나 호텔 비용과 2028년 기금 부담률 5%p 인상 가능성은 수익성 부담으로 제시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특히 3개 직영 카지노의 GGR은 전년 대비 21%, 파라다이스시티는 25% 증가하며 전 사업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 사업장별 테이블 드롭액은 파라다이스시티가 전년 대비 1%, 워커힐이 11%, 제주그랜드가 66%, 부산이 28% 증가함. 특히 제주그랜드는 제주 지역 카지노 시장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테이블 드롭액이 66%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 파라다이스시티는 테이블 드롭액 증가율이 1%에 그쳤으나 GGR이 25% 증가하면서 홀드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확대가 기대됨. 씨티는 파라다이스시티 내 하얏트 리젠시 호텔 관련 영업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카지노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약 2%p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3Q26 EBITDA 전망치를 기존 609억원에서 791억원으로 30%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6% 증가하는 수준임. 카지노 GGR이 전년 대비 23% 증가하고 테이블 홀드율이 1.6%p 상승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다만 파라다이스시티 내 하얏트 리젠시 관련 비용 증가는 일부 수익성 개선을 상쇄할 전망임. 씨티는 예상보다 강한 카지노 매출과 최근 영업 추세를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EBITDA 전망치를 5%에서 9% 상향 조정함. 반면 2028년 EBITDA 전망치는 1% 하향했는데, 이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이 5%p 인상될 가능성을 반영한 결과임.

  2. 원문 구간 2

    씨티는 연간 GGR이 3,000억원을 초과하는 파라다이스시티와 워커힐 카지노가 해당 부담률 인상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원을 유지함. 현재 주가 9,600원 대비 예상 상승여력은 45.8%이며 예상 배당수익률 1.6%를 포함한 총수익률은 47.4%임. 현재 주가는 1년 선행 EV/EBITDA 약 5.6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역사적 평균인 11.1배보다 1.5표준편차 이상 낮은 수준임. 씨티는 제주 카지노 시장의 높은 성장률과 파라다이스시티의 홀드율 개선, 전 사업장의 테이블 드롭액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다만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 인상 가능성과 호텔 관련 비용 증가는 중장기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함. ​ ​ ​ 강원랜드 씨티 ​ 3Q26 카지노 총게임매출(GGR)은 약 3,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하나 전분기 대비 3%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올해 3분기 국내 주식시장의 약세가 내국인 카지노 이용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다만 작년에는 4분기에 포함됐던 추석 연휴가 올해는 3분기에 포함되면서 계절적인 수요 증가 효과가 일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씨티는 주식시장 약세에 따른 카지노 수요 둔화를 반영해 3Q26 GGR 전망치를 기존 대비 5% 하향 조정함. 카지노 이용객의 소비 여력이 금융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는 가운데 국내 경기와 자산시장 흐름이 향후 게임매출 회복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해석·전망현대모비스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주 대상 · 기업·종목 · 현대모비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로봇 액추에이터

로봇 공급 계획이 자동차부품 외 성장 동력으로 확인될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아틀라스 전기식 조향·동력용 액추에이터 약 65~70% 공급을 계획하며 2027~2028년 본격화를 전망함. 구체적 양산 성과가 재평가 조건임.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불리한 환율 환경과 완성차 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현대모비스의 연간 영업이익은 2025년 3.3조원에서 2027년 3.9조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 현대모비스는 완성차 업체보다 환율 변동에 대한 영업이익 민감도가 낮다는 점에서 방어적인 투자 대안으로 평가됨. 원달러 환율이 10원 변동할 경우 현대모비스의 영업이익 영향은 약 320억원으로 추정되며,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1,5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으로 분석됨. 이는 현대모비스의 사업구조가 완성차 판매보다 부품 공급과 전동화 부품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임. 현대차와 기아의 유럽 전기차 및 미국 하이브리드차 판매 증가에 힘입어 현대모비스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관련 매출 비중은 2025년 50%에서 2026년 50%로 유지될 전망임.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이익은 연평균 7%에서 8%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현대차그룹 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전동화 부품 성장성과 이익 안정성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함. ​ 피지컬 AI 사업은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됨. 현대모비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로봇 액추에이터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며, 경영진에 따르면 아틀라스 1대에는 약 30개의 액추에이터가 탑재됨. 현대모비스는 아틀라스의 전기식 조향 및 동력 시스템용 액추에이터 가운데 약 65%에서 70%를 공급할 계획이며, 관련 로봇 부품 사업은 2027년부터 2028년 사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함.

  2. 원문 구간 2

    또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에 따른 전동화 및 지능형 부품 수요 확대도 새로운 성장 기회로 작용할 전망임. CGSI는 로봇 부품 사업이 기존 자동차 부품 사업과 차별화된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현대모비스의 밸류에이션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판단함. ​ 투자의견 Add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550,000원에서 4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337,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9.5%임.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전망치 조정과 SOTP 밸류에이션 가정 변경을 반영한 결과이며, 로봇 및 SDV 사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은 유지함. 특히 2027년부터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업 성과가 확인될 경우 추가적인 기업가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주요 위험 요인으로는 원화 강세 확대와 엔진 및 전기차 모듈 리콜에 따른 일회성 손실 증가가 있으며,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생산 계획과 현대모비스의 액추에이터 공급 일정이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CGSI는 기존 자동차 실적·평가 가정 하향에도 로봇·SDV 잠재력에 긍정적이며 보스턴다이내믹스 생산계획과 공급 일정을 핵심 변수로 제시함.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또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에 따른 전동화 및 지능형 부품 수요 확대도 새로운 성장 기회로 작용할 전망임. CGSI는 로봇 부품 사업이 기존 자동차 부품 사업과 차별화된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현대모비스의 밸류에이션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판단함. ​ 투자의견 Add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550,000원에서 470,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현재 주가 337,000원 대비 상승여력은 39.5%임.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전망치 조정과 SOTP 밸류에이션 가정 변경을 반영한 결과이며, 로봇 및 SDV 사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은 유지함. 특히 2027년부터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업 성과가 확인될 경우 추가적인 기업가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주요 위험 요인으로는 원화 강세 확대와 엔진 및 전기차 모듈 리콜에 따른 일회성 손실 증가가 있으며,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생산 계획과 현대모비스의 액추에이터 공급 일정이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 ​ ​

해석·전망LG의 주주환원과 지주회사 할인주 대상 · 기업·종목 · LG

이익 상향과 주주환원이 곧바로 할인율 축소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맥쿼리는 1조 1,400억원 환원 계획과 EPS 상향에도 자회사 가치 변동성·실적 차이와 부족한 촉매 때문에 Underperform을 유지함.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으로 전환됐으나, LG의 순자산가치(NAV) 할인율을 단기간에 축소할 만한 촉매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맥쿼리는 LG의 적정가치를 산정할 때 LG에너지솔루션에 적용하는 할인율을 확대했으며, 그룹의 현금 활용과 주주환원 정책이 향후 기업가치 개선의 핵심이라고 평가함. LG CNS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 성장에도 지주회사 할인율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 요인임. ​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특히 미국 내 ESS용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와 현지 생산 확대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이 중장기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임. 다만 배터리 산업은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와 가격 경쟁 심화에 직면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회복 속도에도 불확실성이 존재함. LG CNS는 글로벌 가전 수요 둔화와 IT 투자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으나, AI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사업 확대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LG의 주요 투자포인트는 자본배분 정책과 주주환원 확대임. 회사는 2026년 회계연도 기준 총 1조 1,4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연결 순이익의 48%에 해당함. 해당 금액에는 현금배당 4,760억원이 포함되며, 자사주 매입도 병행할 예정임. 맥쿼리는 이러한 주주환원 정책이 지주회사 할인율 축소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함.

  2. 원문 구간 2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의 사업가치 변동성이 크고 자회사별 실적 전망에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주주환원 확대만으로 단기간에 할인율이 크게 축소되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 투자의견 Under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1,000원에서 72,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EPS를 각각 25%, 20%, 9% 상향했으며, 이는 주로 LG화학을 제외한 자회사들의 이익 전망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현재 주가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며, LG에너지솔루션의 사업가치 변동성과 지주회사 할인율이 주요 부담 요인임. 향후 자사주 매입 확대와 배당 증가,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 개선이 확인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뚜렷한 할인율 축소 촉매가 부족하다는 평가임. ​ ​ ​ ​ 파마리서치 맥쿼리 ​ 3Q26 실적은 국내 미용 시술 수요의 계절적 둔화와 외국인 환자 소비 감소, 일부 수출 지연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임. 예상 매출액은 1,74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9% 하회하는 수준임.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p 하락한 36%를 기록할 전망이며, 국내 미용 시장의 성장 둔화와 의료기기 수출 지연이 주요 원인임. 다만 단기적인 실적 부진에도 리쥬란 브랜드의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ESS 기회는 긍정적이지만 배터리 가격 경쟁·회복 불확실성이 있으며 자사주·배당·자본배분 개선의 실제 확인이 필요하다는 판단임.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으로 전환됐으나, LG의 순자산가치(NAV) 할인율을 단기간에 축소할 만한 촉매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맥쿼리는 LG의 적정가치를 산정할 때 LG에너지솔루션에 적용하는 할인율을 확대했으며, 그룹의 현금 활용과 주주환원 정책이 향후 기업가치 개선의 핵심이라고 평가함. LG CNS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 성장에도 지주회사 할인율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 요인임. ​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특히 미국 내 ESS용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와 현지 생산 확대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이 중장기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임. 다만 배터리 산업은 중국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와 가격 경쟁 심화에 직면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회복 속도에도 불확실성이 존재함. LG CNS는 글로벌 가전 수요 둔화와 IT 투자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으나, AI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사업 확대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LG의 주요 투자포인트는 자본배분 정책과 주주환원 확대임. 회사는 2026년 회계연도 기준 총 1조 1,4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연결 순이익의 48%에 해당함. 해당 금액에는 현금배당 4,760억원이 포함되며, 자사주 매입도 병행할 예정임. 맥쿼리는 이러한 주주환원 정책이 지주회사 할인율 축소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함.

  2. 원문 구간 2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의 사업가치 변동성이 크고 자회사별 실적 전망에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주주환원 확대만으로 단기간에 할인율이 크게 축소되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 투자의견 Under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1,000원에서 72,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예상 EPS를 각각 25%, 20%, 9% 상향했으며, 이는 주로 LG화학을 제외한 자회사들의 이익 전망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현재 주가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며, LG에너지솔루션의 사업가치 변동성과 지주회사 할인율이 주요 부담 요인임. 향후 자사주 매입 확대와 배당 증가,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 개선이 확인될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뚜렷한 할인율 축소 촉매가 부족하다는 평가임. ​ ​ ​ ​ 파마리서치 맥쿼리 ​ 3Q26 실적은 국내 미용 시술 수요의 계절적 둔화와 외국인 환자 소비 감소, 일부 수출 지연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임. 예상 매출액은 1,74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2%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9% 하회하는 수준임.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1%p 하락한 36%를 기록할 전망이며, 국내 미용 시장의 성장 둔화와 의료기기 수출 지연이 주요 원인임. 다만 단기적인 실적 부진에도 리쥬란 브랜드의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함.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우리금융·HSBC: 이익 방어와 NIM 하락

3Q26 순이익은 1조 49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7% 감소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를 8.2% 상회함. 전분기 증가율은 같은 문단에 4.4%와 7.7%로 다르게 제시돼 어느 수치를 적용할지는 확인이 필요함. NIM은 7bp 하락했으나 외환 관련 이익 760억원이 실적을 방어함.

NIM 하락은 요구불예금 감소와 정기예금 조달비용 상승에 기인함. 비이자이익은 7.6%, 수수료이익은 11.8% 감소했으며 외환이익이 일부 상쇄함. 대손충당금은 전분기 대비 7.6% 증가함.

2
우리금융·HSBC: 자본과 주주환원

CET1 비율은 2Q26 13.7%에서 3Q26 13.8%로 상승함. NPL·연체율은 각각 0.72%·0.46%이며, 대손비용률은 2026년 0.31%, 2027년 0.44%로 예상함. 일회성 충당금은 없었고 부동산 PF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되고 있음.

2026년 예상 총주주환원율은 45%로 전년 36.6%보다 높아질 전망임. 다만 KB·신한은 2025년 50%를 넘긴 반면 우리금융은 약 36%에 그쳐 상대적 격차가 남아 있음. 2027년에는 CET1 개선과 자본관리로 50% 이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3Q26 위험가중자산 감소를 바탕으로 연말 배당과 자사주 매입 확대를 기대함.

3
우리금융 목표가와 하나금융·HSBC 실적

ABL생명 매각이 완료될 경우 추가 자본여력과 주주환원 확대에 긍정적일 전망임. HSBC는 우리금융 Buy·42,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30,100원 대비 상승여력 39.5%를 제시함. 4Q26 NIM 반등과 2027~2028년 점진적 개선, 2027년 순이익 약 4.3조원을 예상하나 경쟁사 대비 낮은 환원율과 마진 회복 속도는 점검할 필요가 있음.

하나금융 3Q26 순이익은 1조 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7.9%, 전분기 대비 2.4% 증가해 컨센서스에 부합함. HSBC 정리 기준 NIM은 5bp, 순이자이익은 3% 하락했지만 비이자이익은 46% 증가함. 보험 회계처리 변경과 법인세 비용 증가로 영업비용은 16.2% 늘었으며, 외환이익 1,870억원과 충당금 환입이 이익 압력을 상쇄함. 대손충당금은 20% 감소했고 자회사·저축은행 환입과 부동산 충당금 감소가 기여함.

4
하나금융·HSBC: 건전성과 추가 환원

HSBC 정리의 대손비용률은 3bp 하락한 0.33%, NPL 비율은 0.15%임. CET1은 13.27%에서 13.45%로 상승했으며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자본효율 개선이 이어짐. 다만 2026년에는 과거 하나증권 관련 충당금 750억원과 규제 완화의 긍정적 영향이 일부 포함됨.

회사는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2,500억원을 발표했으며 4Q26 시행 예정임. HSBC는 2026년 총주주환원율을 전년 46.8%보다 높은 52%로 예상하고 KB·신한보다 높은 수준으로 평가함. CET1 13.5%를 목표로 자본을 관리하면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할 것으로 기대함.

5
하나금융·HSBC: 목표가 산정 기준

HSBC는 Buy·154,000원을 유지하며 현재가 116,300원 대비 상승여력 32.4%를 제시함. 3Q26 NIM 하락 이후 4Q26 반등, 2027~2028년 점진적 개선을 예상함. 변동성 높은 금융환경에서도 안정적 대출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지속될 전망임.

2026년 순이익은 약 4.5조원으로 전년보다 증가하고 2027년에도 추가 성장이 기대됨. 목표주가 산정 기준을 2027년으로 옮기고 목표 PBR 0.8배와 ROE 10.6%를 적용함.

6
하나금융·모건스탠리: 일회성 비용과 금리 재조정

모건스탠리는 3Q26 순이익 1조 2,200억원이 컨센서스 1조 2,100억원에는 대체로 부합하나 자체 추정 1조 2,700억원은 3.5% 하회했다고 평가함. 조기퇴직 판관비 1,870억원과 신탁 소송비용 350억원이 일회성 요인이며, 기존 전망과 향후 12개월 EPS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없음. Overweight·150,000원을 유지하고 상승여력 29%를 제시함.

그룹 NIM은 5bp, 은행 NIM은 4bp 하락함. 조달비용 상승과 자산 금리 재조정이 원인이며 회사는 4Q26 은행 NIM 4bp 상승을 예상함. 대출의 약 30%가 CD금리에 연동돼 금리 변화 영향이 큼. 순이자이익 16% 증가라는 이 정리의 수치는 앞선 HSBC 정리의 3% 감소와 달라 통합하지 않음.

분기 대손비용률은 약 6bp 개선된 33bp, 누적은 30bp임. 회사는 연간 35bp 이하를 목표로 하나 4Q26 선제 관리·충당금으로 상승 가능성이 있음. 하나증권 순이익은 1,70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줄었으며 수수료 감소와 해외 투자 손실이 원인임.

7
하나금융 자본과 대만 AI 공급망 점검

하나금융은 해외 대체투자 손실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WM에 집중할 계획임. 원화 강세에 따른 위험가중자산 감소로 CET1은 18bp 상승한 13.45%이며 채권금리 상승의 OCI 손실이 일부 상쇄함. 추가 매입 2,500억원은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함. 모건스탠리는 2026년 환원율 약 50%, 2026·2027년 EPS 16,820원·18,569원, PBR 각각 약 0.6배를 제시함.

골드만삭스는 10월 TPCA Show 기간 대만 PCB·CCL·패키징 기판 공급망 10곳 이상을 방문하고 4개 기업과 미팅함. AI 고사양 제품과 원재료 수요 증가를 확인했으며, 투자자들의 설비투자 둔화 우려와 달리 공급망의 장기 수요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함. 2027~2030년 증설에 장기계약·보조금·선급금·인센티브를 활용하는 업체가 증가함.

8
고객이 공급망 설비투자를 지원하는 변화

가장 주목할 변화는 고객사가 공급망 기업들의 설비투자를 직접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점임. EMC·ZDT·Co-Tech 등 고사양 CCL·기판 소재 업체는 특정 고객이나 공장의 생산능력 확보를 조건으로 장기공급계약과 보조금 지원을 제안받고 있음.

과거 관찰되지 않았던 지원 방식으로, 고사양 소재와 기판의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시사함. 다만 모든 공급사가 계약 조건을 수용하는 것은 아니며, 고객의 적극적인 생산능력 확보 움직임 자체를 향후 공급 부족 심화의 신호로 판단함.

9
고객 지원과 가격 협상력의 이익 효과

고객이 신규 설비투자 비용을 일부 부담하면 공급사의 자체 투자와 향후 감가상각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음. 선급금·보조금의 수익 인식도 이익률 개선 요인으로 예상함. 장기계약 기반 증설은 수요 가시성을 높이고 가격 협상력·투자수익률에 유리한 위치를 제공할 가능성이 큼.

계약에 참여하지 않는 업체도 중장기 협상력 개선이 가능하다는 전망임. 특히 ABF 기판 현물가격 노출 업체는 공급 부족과 고객 간 생산능력 확보 경쟁으로 가격 인상 기회를 얻을 수 있음.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구조 변화가 기존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과 분기·연간 실적 전망의 추가 상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함.

10
AI 기판 사이클과 한국 시장의 이익 전망

고객의 신규 생산능력 선점과 장기계약 확대는 2027~2030년 수요·가격·수익성 상승 사이클에 대한 확신과 관련 기업 재평가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됨.

지난주 코스피는 글로벌 AI 위험회피로 추가 2% 하락함. 대형 AI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AI 대형주 매도가 확대됐으며 제약·소프트웨어·보험은 상대적으로 양호했고 화학·철강·조선은 부진함.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졌고 원화는 달러 대비 0.7%·유로 대비 1.0% 강세, 엔 대비 0.3% 약세임. 위험선호지표는 -1.1로 위험회피 국면임.

향후 12개월 EPS는 0.1% 상향됐으며 조선 상향이 가장 크고 유틸리티 하향이 가장 큼. 이익 전망은 전반적으로 유지돼 약세는 실적 악화보다 AI 투자 우려와 포지션 축소의 영향으로 판단함. 메모리 반도체 우려가 시장 전체 평가 부담으로 작용함.

11
골드만삭스의 코스피 가치 평가

골드만삭스 정리에서는 코스피가 최근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해 이전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반납했다고 제시함. 시가총액 비중이 큰 메모리 우려와 개인 디레버리징이 복합 작용한 결과라는 판단임. 기업이익은 사상 최고 수준이며 선행 PER 약 4배가 최근 3년 평균보다 3표준편차 낮다는 평가임.

메모리·비메모리의 주가 변동성과 실적 모멘텀을 분석한 결과 현재 주가가 펀더멘털에 지나치게 부정적인 전망을 반영한다고 판단함. 이는 골드만삭스가 제시한 시장 해석과 수치임.

12
코스피 목표 하향과 헤지펀드 배분

골드만삭스는 코스피 목표를 12,000에서 9,000으로 낮춤. 향후 펀더멘털 평가 방식에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했지만 현재 수준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은 매력적이라고 판단함. 보수적 가정에서도 20% 이상 저평가, 현재 수준 대비 약 60% 상승여력을 제시함.

프라임서비스 자료에서 아시아 헤지펀드는 이달 순매도를 유지하며 대만·한국·일본·중국에 매도가 집중됨. 한국 순배분은 3.5%로 최근 1년 31백분위·5년 86백분위임. 이어지는 아시아·태평양 물가 보고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지역 인플레이션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다룸.

13
아시아 물가와 에너지 수입비용

골드만삭스는 9월 CPI·PPI와 10월 중순까지의 에너지 가격을 분석함. 이란 전쟁 전에는 대부분 국가의 CPI가 중앙은행 목표 이내이거나 아래였으나 최근 헤드라인·근원이 목표에 도달하거나 웃돌고 있음.

브렌트유는 배럴당 116달러로 봄 고점에 근접했고 LNG·경유는 연중 최고치를 경신함. 10월 수입·생산자물가에 추가 상승 압력이 예상되지만 재정 보조금과 소매가격 규제로 최종 CPI 전가는 국가별 차이가 있을 전망임.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는 공급 감소와 비용 상승에 노출됨.

이란 전쟁·호르무즈 폐쇄 이후 전망치가 전반적으로 높아짐. 2026년 골드만삭스 전망은 여러 국가에서 컨센서스와 유사하며 2027년은 차이가 있음. 인도·말레이시아 컨센서스가 상향돼 골드만삭스에 가까워진 반면 중국·일본은 골드만삭스 전망이 컨센서스보다 낮음.

14
근원물가 전이와 하나금융·JP모건 실적

에너지 상승에도 근원 CPI 파급은 현재까지 제한적임. 지역 근원물가 중간값은 소폭 상승했지만 국가별 분포의 상방 위험은 커짐. 임금은 선진국에서 소폭 둔화하고 일부 신흥국에서 재상승함. 수입·생산자물가를 거쳐 근원과 임금으로 확산되는지가 물가 지속성과 통화정책의 핵심임.

JP모건은 하나금융 3Q26 순이익 1조 2,000억원이 전년 대비 8%·전분기 대비 2% 증가해 예상에 부합했다고 평가함. NIM 4bp 하락에도 대출 5% 성장과 수수료, 대손·판관비 관리가 트레이딩 손실을 상쇄해 실적의 질은 우려보다 양호함. 이 보고서의 대손비용률은 11bp 하락한 0.26%, NPL은 4bp 오른 0.93%이며 전년 대비로는 0.7%p 개선됨. 다른 증권사 수치와 범위를 통합하지 않음.

15
하나금융·JP모건: 환원 계획과 목표가 상향

경영진은 4Q26 NIM 반등과 2027년 완만한 개선을 전망함. 분기 대손비용률은 약 35bp, 2027년 위험가중자산 증가율은 10% 미만으로 관리할 계획임.

CET1 13.45%를 바탕으로 3Q26 주당 배당 1,165원과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2,500억원을 발표함. 연간 총환원 약 2조 2,000억원·환원율 50% 이상을 예상하며 JP모건은 2028년 58%를 전망함. 회사는 2027~2029년 배당성향 40%를 위한 연 10% 이상 배당 성장과 매입 확대를 계획함.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를 180,000원에서 190,000원으로 높여 현재가 116,300원 대비 약 63% 여력을 제시함. 2027년 EPS 18,363원과 말기 PBR 0.6배를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ROE 대비 저평가로 판단함. NIM·대손·자본 개선과 환원 확대가 재평가 요인임.

16
한국 방산: 주가 차별화와 수출 기회

지난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1%, LIG넥스원은 18% 상승한 반면 현대로템은 15%, 한국항공우주는 6% 하락했고 코스피는 2% 하락함. 현대로템은 실적 발표에서 제시한 2027년 전망이 기대에 못 미쳐 급락함. JP모건은 우려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보지만 9~10월 업계 신규 수주 모멘텀 부족을 지적하며 최근 상승한 한화·LIG의 수주 가시성 검증을 요구함.

중동 긴장은 천궁-II·L-SAM 수출 기회를 넓힐 가능성이 있음. 호주·말레이시아가 도입에 관심을 보이고 폴란드에서는 한화가 천궁-II 관련 프로젝트를 검토함. 폴란드 국산화 무인기 프로그램과 연결되며 2028년까지 무인기 60대 도입 계획도 포함됨. 브라질은 전투기 현대화 후보로 FA-50을 검토함.

미국 방산 공급망에서 한화·HD현대의 역할 확대, 해군 MRO와 MASGA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함. 관심과 검토는 확정 수주가 아님.

17
방산 수주 공백과 한국은행의 매파 메시지

한화오션은 미 해군 MRO·조선 협력에 참여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도 미국 진출을 모색함. 다만 미국 중간선거와 국방예산 조정은 협력 속도의 변수임. 두 기업의 실적 전망에 신규 수주 발표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고, 3Q26 이후 기대를 웃도는 이익 전망을 제시했어도 의미 있는 신규 수주 확인은 부족함.

원화 강세·외환손익은 실적 변동성을 높일 수 있음. 단기 수주 공백과 평가 부담에도 방공 수요·미국 협력은 중장기 성장 기반이며 강한 기존 잔고가 단기 실적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함.

한국은행은 10월 금리를 3.0%로 동결하며 예상보다 매파적 메시지를 전달함. JP모건은 단기 물가·성장 지표에 지나치게 의존한다고 평가함. 이 정리의 10월 수출 증가율은 3.0%이나 일부 품목에 집중돼 광범위한 회복 증거는 제한적임. GDP·산업생산 발표를 앞두고 구조적 회복 판단은 이르다고 분석함.

18
한국 경기: 전망 상향과 기조 개선의 차이

한국은행은 3Q26 GDP가 예상을 웃돌면 11월 성장 전망을 높일 수 있으나, JP모건은 일시 요인일 가능성을 지적함. 수출은 일부 산업에 집중되고 생산·투자의 확산은 뚜렷하지 않으며 특정 산업 증산과 기저효과도 작용함. 단기 개선만으로 정책을 더 긴축적으로 바꾸는 데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임.

9월 자동차 생산은 내수 회복과 해외 판매 확대에 힘입어 크게 증가함. 자동차 수출은 제조업 생산·설비투자에도 긍정적임. 3Q26 실질 GDP는 전분기 대비 0.3%로 추정하며 소비·건설투자가 일부 기여했지만 경제 전체 모멘텀은 제한적이고 특정 업종 의존은 부담임.

정리에는 10월 월간 수출 3.0%가 9월 5.6%보다 둔화했고 첫 20일 10.1% 이후 약화됐다고 제시됨. 게시일 당시 월간 수치의 범위와 뒤의 CLSA 수출 수치 간 차이는 확인이 필요함.

19
경기 확산 확인과 우리금융·UBS 실적

자동차는 양호하지만 일부 품목의 수출 증가가 둔화됨. JP모건은 GDP·산업생산 이후 한은 전망 상향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회복의 경제 전반 확산을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함. 매파 기조 지속은 내수·투자 회복에 부담이 될 수 있음.

UBS는 우리금융 순이익 1조 500억원이 전분기 대비 4% 증가·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나 컨센서스·자체 전망을 8%·3% 상회했다고 평가함. 낮은 충당금이 주요 원인이며 수수료 1,810억원은 전분기와 예상보다 각각 4% 낮음. CCR 0.30%는 예상 0.45%를 밑돌고 일회성 제외 시 0.32%로, 우량 차주 재편·선제 리스크 관리의 결과로 판단함.

은행 NIM은 8bp 하락한 1.43%로 예상 1.46%를 하회함. CD 연동 대출 32%인 가운데 장기 조달금리가 더 빨리 올랐고 1년 은행채 상승이 5bp 추가 부담을 줌. CET1은 8bp 오른 13.80%지만 예상 13.9%에는 미달함.

20
우리금융·UBS: 마진 회복과 가치 평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bp 하락한 0.326%, 기초 ROE는 13.95%로 UBS 예상에 부합함. 경영진은 4Q26 자산 금리 재조정에 따른 NIM 반등을, UBS는 1Q27까지 개선을 전망함. 회사는 연간 CCR 35bp 이하를 유지해 UBS 예상 43bp보다 낮음. 우량 대기업 대출은 단기 마진 부담이지만 건전성과 대손 안정에는 긍정적이며 배당 중심 환원을 유지함.

UBS는 Buy·44,000원을 유지해 현재가 30,100원 대비 약 46% 여력을 제시함. 향후 12개월 ROE 10.3%·자본비용 11.7%로 목표 PBR 0.85배를 산정함. 현재 2026년 PBR 0.62배는 ROE 하락 우려를 반영했다고 평가하며 기초 ROE는 일시 하락 후 2027년 9.8% 회복을 전망함. 2026·2027년 EPS는 4,321원·4,811원이며 4Q26 NIM 반등 확인이 재평가 조건임.

21
코스맥스·UBS: 지역 성장과 신규 고객

3Q26 매출 8,390억원은 전년 대비 43% 증가해 컨센서스 8,210억원을 웃돌지만 영업이익 770억원은 예상 780억원을 소폭 밑돌 전망임. 한국 매출은 46% 증가를 예상하며 스킨케어 고객 성장·신제품·기초 중심 구성과 겔마스크 수익성이 동력임. 주요 고객 매출 성장률은 11~19%로 예상함.

중국은 29% 성장을 전망함. 상하이는 로컬 고객 신제품과 오프라인 확장, 광저우는 온라인·수출 회복이 동력임. 미국 매출은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재주문으로 70% 증가할 전망이며 토너패드·아이패치·하이드로겔 마스크로 수요가 넓어짐. 오하이오 수익성은 고객 확보·가동률 상승으로 4Q26 개선을 예상함. 도입부의 '미국을 제외한' 성장 표현과 별도로 미국에도 높은 매출 성장 전망이 제시돼 있음.

2027년 연결 매출은 19%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22
코스맥스: 증설과 EPS 상향

한국 스킨케어 수요와 로컬 브랜드 해외 진출, 한국·동남아 증설이 2027년 성장에 기여할 전망임. 미국은 고객 주문 회복·신규 확보로 20% 성장, 중국은 상하이 강세·광저우 회복, 태국·인도네시아는 증설 수혜를 예상함.

태국 신규 공장은 11월 본격 가동돼 연간 2억 3,000만개, 한국 스킨케어는 연말 약 10% 늘어난 11억개, 인도네시아는 2027년 말 6억개 생산능력을 예상함. UBS는 2026·2027년 EPS를 12%·17% 높이고 Buy를 유지하며 목표를 255,000원에서 356,000원으로 상향함. 현재가 272,500원 대비 약 31% 여력임.

목표는 2027년 EPS에 과거 평균 수준 PER 20배를 적용함. 이 보고서의 2025~2028년 매출 연평균 성장률 전망은 23%이며,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추가 상향과 재평가 가능성을 제시함.

23
K뷰티: 오프라인과 제품군 확대

UBS는 한국 소비재·인터넷의 성장 동력으로 해외 시장·오프라인 유통·제품 다변화·AI 투자를 제시함. K뷰티는 미국·유럽 인지도 상승으로 온라인 초기 성장에서 오프라인 확장으로 이동함. 한국은 2024년부터 미국 최대 화장품 수입국이며 유럽 수입 점유율도 4.8%임.

미국에서는 울타·월마트·타깃·코스트코가 새 동력임. 메디큐브는 울타 약 1,450개·월마트 3,000개 이상 입점 후 월마트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며 달바도 코스트코·울타를 넓힘. 유럽 주요 시장은 영국·독일·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임.

소수 인기 스킨케어 의존에서 선케어·바디·헤어로 확장 중임. 미국 시장 규모는 스킨케어 290억달러·선케어 40억달러·바디 220억달러·헤어 190억달러로 합계 약 740억달러이며, 제품과 채널 다변화가 함께 성장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논리임.

24
소비재 선호와 에이피알 중기 전망

앞선 제품군 시장에서 점유율 1%를 확보하면 약 7억 4,100만달러 매출 기회가 있다는 계산임. 실제 확보 매출이 아니라 제품 다변화의 잠재력으로 제시됨.

인터넷은 쿠팡 고객·수익성 회복과 네이버 AI 데이터센터 B2B, 유통은 신세계 명품·관광객과 현대백화점 면세점·지누스, 편의점은 BGF 구조조정·상품 개선을 선호함. 하이브의 BTS·신인 성장과 엔씨소프트 매출 회복·영업레버리지도 투자포인트임.

에이피알은 해외 오프라인·지역·제품 확장을 기반으로 2026년 매출 3조 940억원·영업이익 7,060억원으로 103%·93% 성장할 전망임. 2027년은 4조 1,540억원·9,940억원으로 34%·41%, 2028년은 5조 2,970억원·1조 3,040억원으로 28%·31% 성장 예상임. 영업이익률은 22.8%→23.9%→24.6%로 개선을 전망함.

25
에이피알: 국내 둔화를 상쇄하는 해외 유통

3Q26 매출 7,930억원·영업이익 1,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77% 성장을 예상함. 북미 3,680억원·125%, 유럽 1,700억원·700% 증가와 달리 국내는 660억원·15% 감소임. 4Q26은 매출 9,400억원·영업이익 2,050억원으로 72%·57% 증가를 예상해 해외가 국내 둔화를 상쇄함.

메디큐브는 울타 약 1,450개·타깃 약 1,500개·월마트 3,000개 이상 매장에 입점했고 월마트 약 5,000개 전체 매장 확대는 계획임. 코스트코·노드스트롬도 확대 중이며 유럽은 2026년 매출 5,000억원을 목표로 5대 시장을 넓힘. 오프라인 전환과 스킨케어 외 제품 확장으로 고객당 매출을 높이는 전략임.

UBS는 Buy·500,000원을 제시함. 2026~2028년 매출·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은 31%·36%, 2027·2028년 PER은 14배·11배, 2027년 영업이익률은 23.9%로 전망함.

26
에이피알 마케팅과 달바 성장 전망

에이피알의 2025년 마케팅비 비중은 17.5%로 국내 평균 14.9%보다 높지만 글로벌 브랜드 대비 경쟁력 있다는 평가임. UBS는 높은 성장·수익성과 상대적 마케팅 효율, 해외 확장·브랜드 강화에 따른 지속 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달바는 북미·유럽 고성장에도 국내·러시아 부진과 공급 차질이 투자심리 부담임. 2026년 매출 7,550억원·영업이익 1,650억원으로 45%·63%, 2027년 1조 260억원·2,340억원으로 36%·42%, 2028년 1조 3,190억원·3,230억원으로 29%·38% 성장 전망임. 이익률은 2025년 19.4%에서 2026~2028년 21.9%·22.8%·24.5%로 개선을 예상함.

3Q26 매출 1,700억원·영업이익 290억원으로 49%·76% 증가, 북미 390억원·120%, 유럽 160억원·150%, 일본 260억원·39%, 러시아 140억원·20% 증가를 예상함. 러시아의 증가 전망과 시장 변동성 부담은 함께 제시됨.

27
달바 채널 확장과 회복 조건

달바 3Q26 국내 매출은 390억원으로 4% 감소를 예상함. 4Q26은 매출 2,270억원·영업이익 430억원으로 39%·73% 증가하며 국내도 7% 증가 전환을 전망함.

미국 울타 약 1,450개 입점에 이어 연말 코스트코 전체 약 625개·CVS 약 3,000개로 확대할 계획임. 캐나다 코스트코·세포라, 유럽 부츠·로스만·샤카·OVS도 추진함. 유럽 매출 가이던스는 450억원에서 700억원으로 높임.

UBS는 Buy·300,000원, 2026~2028년 매출·이익 연평균 성장 32%·40%, 2027·2028년 PER 10배·7배를 제시함. 에이피알보다 낮은 평가를 받지만 북미·유럽 성장 유지와 국내 정상화 시 회복 여지가 있으며 국내 부진·러시아 변동성·공급 차질 해소는 점검할 필요가 있음. 아모레퍼시픽은 회복 중이나 해외 성장률이 두 기업보다 낮다는 평가로 이어짐.

28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환

UBS는 미국 유통 확대와 중소형 브랜드 기여를 핵심으로 보고 Buy·180,000원을 제시함. 설화수 중심 프리미엄 전략에서 라네즈·코스알엑스·에스트라 등을 활용하는 글로벌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며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유럽 비중을 높임.

2Q26 브랜드 비중은 코스알엑스 30%·라네즈 25%·이니스프리 12%·에스트라 7%·설화수 7%·기타 19%임. 코스알엑스·라네즈 합계 55%가 핵심이며 에스트라는 세포라로 17개국에 진출함. 부츠 입점과 북유럽 확대도 추진함.

중국 구조조정과 중국 외 아시아·북미 다변화가 수익성에 기여할 전망이나 에이피알·달바보다 낮은 성장률은 신규 브랜드·채널 확장이 필요함. 2026~2028년 매출·영업이익 연평균 성장은 9%·20%로 예상함.

29
아모레의 평가 부담과 코스맥스 연간 실적

아모레 2027년 영업이익률은 11.8%, PER은 17배로 에이피알 14배·달바 10배보다 높으며 2028년은 15배임. 브랜드 다변화·중국 정상화는 긍정적이나 높은 평가를 정당화하려면 북미·유럽 성장 확대가 필요하다는 판단임.

코스맥스는 인디 브랜드·K뷰티 수요로 ODM 중 강한 매출 성장을 보인다는 평가임. 2026년 매출 3조 960억원·영업이익 2,683억원으로 29%·37%, 2027년 3조 6,760억원·3,251억원으로 19%·21% 증가 전망임. 이 구간의 이익률은 2025년 8.2%·2026년 8.7%·2027년 8.8%로 제시되며 뒤 구간의 9.5%와 차이가 있음.

3Q26 매출 8,390억원·영업이익 771억원으로 43%·81% 증가를 예상함. 국내 5,600억원·46%, 중국 1,810억원·29%, 미국 630억원·70% 증가와 국내 영업이익 609억원·77%, 이익률 10.9%를 전망함.

30
코스맥스: 생산 여력과 성장 둔화 조건

해외·연결조정 영업이익은 162억원으로 93% 증가, 4Q26 매출·영업이익은 7,790억원·640억원으로 30%·57% 증가를 전망함. 한국 스킨케어 능력은 연말 10%, 인도네시아는 2027년까지 약 2배, 태국은 4Q26부터 약 2배 확대할 계획임.

현재 국내 생산능력은 약 10억 2,100만개·해외 16억 7,200만개, 가동률은 63.4%·54.7%임. 인디 고객 기반과 스킨케어 구성이 증설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함.

UBS는 Buy·356,000원, 2026~2028년 매출·영업이익 연평균 성장 11%·16%, 2027·2028년 PER 15배·14배를 제시함. 이 구간의 2027년 이익률 9.5%는 앞 구간 8.8%와 달라 확정하지 않음. 2026년 높은 기저로 2027년 성장 둔화 가능성이 있으며 해외 가동률·수익성 개선 속도가 핵심임.

31
한국콜마: 국내와 HK이노엔의 성장

2026년 매출 3조 1,980억원·영업이익 3,350억원으로 17%·40%, 2027년 3조 5,370억원·3,810억원으로 11%·14% 증가를 전망함. 연결 이익률은 2025년 8.8%에서 2026년 10.5%·2027년 10.8%로 개선 전망이 제시됨.

3Q26 매출 8,310억원·영업이익 890억원으로 22%·52% 증가 예상임. 국내 화장품은 매출 4,350억원·35% 증가, 이익 670억원·이익률 15.5%이며 HK이노엔은 매출 2,740억원·5% 증가, 이익 272억원임. 연우 매출은 800억원·30% 증가하나 중국 우시는 감소·적자가 예상됨.

2027년 7월까지 국내 증설을 계획하며 벌크 제조능력은 약 2배 증가할 전망임. 현재 국내 생산능력 약 7억 3,500만개와 가동률 81.8%는 주요 ODM 중 높은 수준임.

32
한국콜마 평가와 코스메카 연간 전망

한국콜마 증설은 인디 브랜드 주문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가동 후 추가 매출 여력을 예상함. 다만 중국·북미의 낮은 수익성은 연결 개선을 제한함. UBS는 Buy·168,000원, 2026~2028년 매출·이익 연평균 성장 10%·13%, 2027·2028년 PER 14배·12배와 2027년 이익률 10.6%를 제시함. 앞 구간의 10.8%와 차이가 있으며 미국·캐나다 적자와 중국 회복 지연을 점검할 필요가 있음.

코스메카코리아는 국내 인디 수출과 신규 고객을 바탕으로 2026년 매출 8,330억원·이익 1,120억원으로 30%·34%, 2027년 9,790억원·1,340억원으로 18%·20% 증가를 전망함. 이익률은 2025년 13.0%에서 13.4%·13.7%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33
코스메카: 국내 성장과 미국 감소

3Q26 매출 2,150억원·영업이익 300억원으로 18%·10% 증가를 전망함. 국내는 매출 1,690억원·30%, 이익 230억원·60% 증가하는 반면 미국은 매출 500억원·19%, 이익 80억원·43% 감소를 예상함. 중국 매출 80억원은 전년과 유사하나 적자가 지속돼 국내 성장에도 연결 성장률은 제한됨.

생산능력은 국내 약 5억 3,000만개·해외 3억 5,100만개, 가동률은 36.6%·24.2%로 여력이 있음. 2028년 신규 국내 공장을 가동해 기존 대비 약 2배 능력을 확보할 계획임. 신규 고객과 기존 인디의 해외 매출이 가동률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함.

UBS는 Buy·150,000원, 2026~2028년 매출·이익 연평균 성장 17%·19%, 2027·2028년 PER 13배·11배, 2027년 이익률 13.7%를 제시함.

34
코스메카의 변수와 쿠팡 고객 회복

코스메카 국내 성장·수익성은 긍정적이나 미국 매출 감소와 중국 적자는 부담임. 미국 회복과 신규 국내 공장 이후 성장 가속화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임.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이후 고객 회복이 진행되고 규제·세금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돼 본업 펀더멘털로 투자포인트가 이동한다는 UBS 평가임. 고객 이탈과 경쟁 플랫폼 이전이 일시적인지 구조적 점유율 변화인지는 향후 실적으로 확인해야 함.

플랫폼별 이용자 증가율과 순구매금액이 중요한 비교 지표임. 고객 복귀·구매빈도·금액 정상화는 매출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복귀하지 않으면 지연될 수 있음. 기존 물류망 주문이 늘면 추가 대규모 투자 없이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는 영업레버리지가 가능함.

35
쿠팡의 물류 효율과 네이버 B2B 확장

쿠팡의 고객당 구매금액·주문빈도 회복은 물류센터 가동률과 배송 효율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임. 다만 마케팅·고객 유지 판촉비 확대는 수익성 개선을 제한할 수 있음. UBS는 Buy·25달러를 제시하며 고객·매출 반등 확인 시 투자심리 개선을 예상하지만 복귀 지연과 지속적인 점유율 이전은 정상화를 늦출 수 있다고 평가함. 고객 증가·순구매금액·이익률의 동반 개선이 핵심임.

네이버는 검색·커머스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기반 B2B를 확대함. UBS는 2027년을 앞둔 구축·사업화가 중요한 촉매이며 기업용 AI 인프라가 본격화되면 포트폴리오와 중기 매출 기반이 다변화될 것으로 전망함. 사업은 기업에 컴퓨팅 인프라·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임.

36
네이버: 잠재력과 실제 서비스 매출

데이터센터 구축 진척, 신규 고객, 실제 서비스 매출이 가치 평가의 핵심임. 자체 기술과 운영 경험을 활용할 수 있으나 초기 투자 부담이 커 매출 성장과 수익성의 동시 확인이 필요함.

검색 광고·커머스는 안정적인 현금창출 기반이며 신규 AI 인프라 투자 재원이 됨. 기존 서비스에 AI를 적용해 광고 효율·이용자 경험을 개선할 가능성도 있음. 단기는 기존 사업 성장·수익성 유지, 중기는 B2B 실적 기여를 주목함.

UBS는 Neutral·225,000원을 제시함. 중장기 잠재력은 긍정적이나 구축 일정과 상업화 성과를 확인해야 하며 2027년까지 실행력이 주요 변수임. 신규 고객과 서비스 매출이 확인될 경우 재평가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37
네이버 투자 부담과 신세계의 명품 경쟁력

네이버의 대규모 설비투자와 수익화 지연은 단기 실적·현금흐름에 부담이 될 수 있어 투자 규모와 진행 상황을 계속 점검할 필요가 있음.

신세계는 견조한 매출, 높은 명품 비중, 관광객 증가로 백화점 내 상대적으로 유리한 구조라는 UBS 평가임. 업종 성장 둔화에도 고소득·외국인 고객 기반과 상품 차별화가 실적을 방어할 전망임. 명품은 객단가·우량 고객 확보에, 핵심 점포 입지·브랜드는 관광객 수요 흡수에 유리함.

내수 회복이 제한돼도 외국인·고소득 소비가 견조하면 경쟁사보다 매출·수익성 우위가 가능함. 과거 연결 변동성을 키웠던 면세점도 판촉비·비용 효율화와 수익성 중심 운영을 추진 중임.

38
신세계 면세점과 현대백화점 회복 경로

UBS는 신세계 면세점 개선이 안정적 백화점 이익과 결합해 연결 영업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관광객이 두 사업에 함께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 업종 내 상대적으로 선호함. 기존점·명품 성장, 외국인 매출 비중, 면세점 이익을 점검하며 백화점 성장 유지와 면세점 정상화가 재평가 조건임.

현대백화점은 면세점·지누스 정상화와 더현대 부산 개점을 회복 동력으로 제시함. 백화점 성장이 둔화돼도 비백화점 이익 개선과 신규점이 연결 성장을 이끌 수 있음. 과거 부담 사업이 회복되면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있음. 명품·프리미엄 수요는 비교적 견조하지만 전체 시장 성장은 둔화돼 소비 회복·기존점이 변수임.

39
현대백화점의 조건과 BGF리테일 선호

현대백화점은 점포 경쟁력 강화와 신규 출점으로 기반을 확대하며 더현대 부산은 신규 고객·지역 상권 확대에 기여할 전망임. 면세점 효율화와 지누스 회복이 동시에 나타나면 기존 백화점 둔화를 상쇄하고 연결 이익률·전망 상향이 가능함.

면세점 손익, 지누스 매출·수익성, 신규점 초기 성과가 점검 지표임. 기존 백화점이 안정적인 이익을 유지하는 가운데 비백화점 개선이 확인돼야 연결 성장·재평가가 가능하다는 조건임.

UBS는 편의점 내 BGF리테일을 선호함. 산업 구조조정과 상품 개선의 수혜, 편의점에 집중된 순수 사업모델이 투자포인트이며 성장 둔화 환경에서 경쟁력·효율이 높은 사업자로 재편될 가능성에 주목함.

40
BGF리테일: 점포당 매출과 산업 재편

편의점은 점포 수 확대보다 기존점 매출과 상품 구성이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부상함. 차별화 제품과 수요 변화에 맞춘 상품은 객단가·점포 매출을 높일 수 있으며 경쟁 심화에도 상품 경쟁력 높은 사업자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장이 가능함.

점포 증가 둔화와 경쟁력 낮은 점포 폐점·통합이 진행되면 주요 사업자의 점유율이 높아질 수 있음. BGF리테일의 집중된 구조가 재편 수혜에 유리하고 운영 효율·상품 개선이 함께 진행되면 이익률도 개선될 전망임.

UBS는 구조조정·상품 개선·기존점 회복을 핵심으로 제시하며 기존점 증가율, 순증 점포, 상품별 매출 구성, 영업이익률을 점검 지표로 판단함.

41
편의점 성장 전환과 하이브의 매출·비용

BGF리테일이 신규점 확대 의존에서 점포당 매출·수익성 개선으로 전환할 경우 중기 이익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함.

하이브는 BTS 복귀·게임 축소·신규 아티스트 글로벌 성장으로 높은 수익성 개선을 동반한 성장을 기대함. BTS의 팬덤과 공연·음반 수요는 매출 확대 기반이며 음원·MD·콘텐츠 소비도 함께 늘 수 있음. 기존 인프라·팬덤 플랫폼을 활용해 추가 매출을 만들면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할 수 있다는 UBS 판단임.

게임 사업은 개발·운영비 부담으로 연결 실적에 부정적이었으나 규모 축소로 비용 구조 개선을 예상함. BTS 매출 확대와 게임 비용 감소는 서로 다른 이익 개선 경로임.

42
하이브의 지속성과 엔씨소프트 회복 전제

신규 아티스트의 글로벌 활동 확대는 BTS 의존도를 낮추고 매출 성장 지속성과 중기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음. UBS는 BTS 매출, 게임 비용 절감, 신인 성장이 결합되면 실적 성장의 질이 높아진다고 판단함. 공연·음반 규모, 팬덤 확대, 게임 비용 감소가 예상대로 진행되면 이익 증가율이 매출을 웃돌 수 있음.

엔씨소프트는 신규·기존 게임 매출 회복과 영업레버리지가 이익 반등의 핵심이라는 전망임. 고정비 높은 구조에서 매출이 회복되면 이익 증가율이 매출을 크게 상회할 수 있음. 다만 기존 게임 안정화와 신작 흥행이 전제이며 신규 콘텐츠·출시의 실제 기여를 확인해야 함.

43
엔씨소프트의 조건과 LG 가치 변수

엔씨소프트는 기존 이용자 유지와 신작 초기 매출이 중요함. 인건비·플랫폼 비용은 매출과 같은 속도로 늘지 않아 일정 수준 이상 회복 시 이익률이 빠르게 개선될 수 있음. 다만 신작 성과와 기존 매출 감소 속도에 따라 회복 강도는 달라짐.

UBS는 출시 일정·초기 매출·기존 게임 안정·영업비용 증가율을 점검 지표로 제시함. 신작 기여 확대와 제한적 비용 증가가 함께 나타나면 전망 상향이 가능하지만 흥행 미달·기존 감소 지속 시 회복이 지연될 수 있음.

LG는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사업과 그룹 지배구조 개선 가능성이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제시됨.

44
LG·맥쿼리: ESS 기회와 지주회사 할인

LG에너지솔루션 전망은 긍정적으로 바뀌었으나 LG 순자산가치 할인율을 단기에 줄일 촉매는 제한적이라는 평가임. 맥쿼리는 LG 가치 산정에서 LG에너지솔루션 할인율을 확대했으며 현금 활용·주주환원을 핵심으로 봄. LG CNS 등 성장에도 높은 지주회사 할인이 부담임.

미국 ESS 수요·현지 생산능력 확대와 세액공제가 LG에너지솔루션 개선을 지지할 전망이나 중국 업체 점유율·가격 경쟁으로 회복 속도는 불확실함. LG CNS는 가전 수요·IT 투자 환경 영향을 받지만 AI·디지털 전환이 중기 동력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함.

LG는 2026년 연결 순이익 48%인 총 1조 1,400억원 환원을 계획함. 현금배당 4,760억원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하며 할인 축소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판단임.

45
LG의 제한적 촉매와 파마리서치 전망 하회

자회사별 전망 차이와 LG에너지솔루션 가치 변동성 때문에 환원 확대만으로 단기 할인 축소는 어렵다는 판단임. 맥쿼리는 LG Under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를 71,000원에서 72,000원으로 소폭 높임. LG화학 외 자회사 전망 개선으로 2026~2028년 EPS를 25%·20%·9% 높였지만 현재 평가 매력은 제한적임. 매입·배당·자본배분 개선 확인 시 재평가 가능성이 있으나 뚜렷한 촉매는 부족함.

파마리서치 3Q26 매출은 1,74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전분기 대비 2% 감소, 컨센서스 9% 하회를 예상함. 영업이익률은 1%p 낮아진 36% 전망임. 국내 시술 계절 둔화·외국인 소비 감소·의료기기 수출 지연이 원인이나 리쥬란 경쟁력·해외 확장 가능성은 유효하다는 평가임.

46
파마리서치: 화장품 성장과 의료기기 지연

리쥬란은 국내 브랜드 경쟁력이 강하고 해외 시술 가격이 높아 확장 시 수익성 개선 여력이 있다는 맥쿼리 판단임. 국내 인지도·제품 경쟁력이 해외 기반이 될 수 있으나 국내 경쟁·신제품 출시는 가격·수익성 부담 가능성이 있음.

3Q26 화장품 매출은 6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전년 대비 71% 증가 전망임. 올리브영 행사 판매 순위가 높았고 코스트코 등 미국 오프라인 공급도 확대됨. 반면 의료기기 수출 증가는 9%로 기존 19%보다 낮을 전망임. 유럽 출시는 진행되지만 중국은 추가 성과 확인이 필요함.

Outperform을 유지하되 목표를 520,000원에서 510,000원으로 2% 낮춤. 의료기기·해외 화장품 전망을 보수화해 2026~2028년 EPS를 4%·2%·3% 하향함.

47
파마리서치 가치와 CLSA 한국 시장 관찰

파마리서치 목표는 2027년 PER 27배를 적용함. 국내 경쟁·단기 둔화에도 리쥬란 글로벌 확대와 화장품·해외 의료기기가 중기 개선을 이끌 전망임.

CLSA는 코스피가 큰 변동성 속 주간 제한적 등락을 보였다고 평가함. 10월 16~22일 범위는 '최고 5,486·최저 5,816'으로 적혀 대소관계가 맞지 않으므로 수정해 확정하지 않음. 외국인·기관 매도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완료, 주주환원·정책·연기금이 하방을 지지할 수 있다는 전망임.

수출은 20일까지 355억달러·전년 대비 108%, 반도체 153억달러·280%, 비중 44.7%, 자동차 18% 증가로 제시됨. 앞 JP모건의 20일 10.1%와 달라 확정 통계로 통합하지 않음. 같은 주 개인은 약 1조 5,000억원을 순매수함.

48
CLSA: 신용 축소와 ROE 대비 평가

10월 16~22일 외국인은 약 9,000억원·기관은 약 6,000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 매수가 하락을 일부 방어함. 신용잔고는 12일 38조 3,000억원에서 22일 29조 9,000억원으로 약 21% 감소함. 디레버리징이 단기 변동성을 높였지만 레버리지 부담 완화는 안정에 긍정적이라는 평가임. 자사주 프로그램 완료와 추가 환원도 수급 개선 요인으로 전망함.

코스피 PBR 약 1.1배는 20년 평균 1.0배와 비슷하지만 ROE 26.4%는 평균 20.1%보다 높아 수익성 대비 매력적이라고 판단함. 삼성 계열사 중심 매입·소각은 기업가치 제고와 연계된 환원 흐름임. CLSA는 최근 한 달 약 24% 하락한 시장이 매입·정책·연기금 유입으로 반등할 가능성을 제시함.

49
HDC현대산업개발: 자체사업과 부채 감소

3Q26 영업이익은 1,466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컨센서스 15.9% 상회함. 매출 1조 820억원은 2.8% 감소했지만 예상보다 4.4% 높음. 자체 주택 매출총이익률은 28.5%에서 29.9%로 개선됐고 일반 건축 공정 진행에 따른 매출 회복도 기여함.

자체사업 매출은 서울원 등 공정 상승으로 3,780억원·22% 증가, 매출총이익은 1,133억원으로 전년 1,122억원보다 높음. 신규사업 수익성과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2027~2028년 높은 이익률 지속을 전망함.

순차입금은 2025년 말 4조 1,500억원에서 1조 2,200억원, PF 대출은 1조 9,300억원에서 1조 4,500억원으로 감소함. 착공 전 PF는 약 3,000억원임.

50
HDC 평가와 글로벌 외환 자금 흐름

CLSA는 업종 PF 위험은 남지만 HDC현대산업개발은 현금흐름·차입 감소로 상대적 재무구조가 양호하다고 평가함.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를 28,000원에서 29,000원으로 높여 현재가 21,950원 대비 약 32% 여력을 제시함. 2026·2027년 순이익은 7.2%·6.2% 상향함. 삼성E&A 등보다 단기 촉매는 약하지만 높은 자체 이익률·재무 안정이 중기 성장 기반임.

씨티는 외환시장에서 실수요 기관·레버리지의 달러 유입과 신흥 통화의 실수요 매도를 관찰함. 신흥국에서는 실수요 매도가 은행·기업·레버리지 매수를 웃돌며 아시아는 소폭 유입, CEEMEA·중남미는 유출임. 흐름상 ZAR·PHP·PEN은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TRY·BRL·CLP는 불리하다고 평가함.

51
유로 매도·프랑 매수와 대만 달러 수급

유로는 4주 연속 순매도이고 레버리지 매도가 확대됨. 프랑스·독일 국채 스프레드와 유럽 가스 가격 상승이 부담임. 프랑은 레버리지 유입이 4주 이어져 유로 매도·프랑 매수 조합이 확대됨. 변동성 상승은 캐리 위험을 높이며 PLN·TRY·HUF는 쏠림 청산 위험이 높다는 평가임.

대만 달러 약세는 글로벌 달러보다 현지 수급 요인으로 분석함. 수출기업 달러 매도 부족·생보 환헤지 감소·외국인 주식 매도가 원인임. 9월 수출기업 환전 비율은 역사적 저점 1.7%, 10월 21일까지 외국인 주식 순매도는 240억달러로 3월 290억달러·7월 230억달러에 이은 세 번째 월 200억달러 초과 유출임.

52
대만 개입 추정·브라질 위험과 GKL 매출

씨티는 대만 달러 약세가 위안·원화 대비 과도하며 중앙은행이 70억~90억달러 매도 개입을 했을 가능성을 추정함. 확인된 개입액은 아님.

브라질 헤알은 달러당 5.05 이하에서 비교적 안정됐으나 결선투표 여론 격차 축소로 정치 불확실성이 확대됨. 헤지펀드는 포지션을 중립으로 줄임. 실수요는 브라질·멕시코·페루, 레버리지는 브라질·칠레·콜롬비아에서 회수함. 달러 선호와 변동성은 신흥 통화 부담이며 쏠림 통화는 추가 매도에 노출될 수 있음.

GKL 3Q26 GGR은 1,100억원·1% 증가로 예상 1,150억원을 약 4% 하회함. 테이블은 2% 늘었지만 슬롯은 102억원·7% 감소함. 테이블 홀드율 11.2%는 전년과 같고 예상 11.7%보다 낮음.

53
GKL: 중국 고객 성장에도 이익 하향

테이블 드롭은 강남 7%·부산 12% 증가, 드래곤시티 13% 감소임. 슬롯 투입은 2% 감소하고 홀드율은 0.5%p 낮아진 10.2%임.

중국 VIP·프리미엄 매스 드롭은 2025년 12월 이후 10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해 마케팅 성과를 보여줌. 다만 일본·중국 외 VIP와 일반 매스는 부진해 중국 강세에도 전체 매출 증가는 1%에 그침. 고객군별 차이가 회복을 제한한다는 판단임.

씨티는 3Q26 EBITDA를 240억원에서 203억원으로 16% 낮춰 전년 대비 20% 감소를 예상함. 매출 1% 증가와 달리 인건비·기타 비용은 9% 늘 전망이며 상반기도 11% 증가해 부담이 지속됨. 2026~2028년 EBITDA도 각각 5~8% 낮춤.

54
GKL 가치 평가와 파라다이스 매출 상회

씨티는 외국인 카지노 기금 부담률 5%p 인상 가능성을 2028년부터 반영하지만 GKL 직접 영향은 없을 것으로 추정함. Buy를 유지하고 목표를 12,000원에서 11,600원으로 낮춤. 현재가 8,400원 대비 38.1% 여력·배당 5.0% 포함 총 43.1%를 제시함. 선행 EV/EBITDA 2.3배는 평균 7.1배보다 약 2.5표준편차 낮음. 비용·기타 고객 부진에도 부정적 요인이 반영됐다고 보지만 업종에서는 강원랜드·파라다이스를 선호함.

파라다이스 3Q26 GGR은 2,680억원·23% 증가로 예상 2,440억원을 약 10% 상회함. 테이블 2,530억원·24%, 슬롯 160억원·13% 증가임. 테이블 드롭 1조 9,600억원·8% 증가와 홀드율 11.3%→12.9% 상승이 함께 매출을 높임.

55
파라다이스: 사업장 성장과 EBITDA 상향

직영 3개 GGR은 21%, 파라다이스시티는 25% 증가함. 드롭은 시티 1%·워커힐 11%·제주그랜드 66%·부산 28% 증가로 제주가 가장 강함. 시티는 드롭 증가가 작아도 홀드율 개선으로 GGR이 크게 늘어 하얏트 리젠시 비용 증가에도 이익률 약 2%p 개선을 예상함.

씨티는 EBITDA를 609억원에서 791억원으로 30% 높여 전년 대비 36% 증가를 전망함. GGR·홀드율 상승의 영업레버리지가 동력이며 호텔 비용은 일부 상쇄함. 최근 추세로 2026·2027년 EBITDA를 5~9% 높였지만 2028년은 기금 부담률 5%p 인상 가능성을 반영해 1% 낮춤.

56
파라다이스 기금 가정과 강원랜드 수요

씨티는 연 GGR 3,000억원을 넘는 시티·워커힐이 기금 부담률 인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함. 파라다이스 Buy·14,000원은 유지함. 현재가 9,600원 대비 45.8%·배당 1.6% 포함 총 47.4%를 제시함. 선행 EV/EBITDA 5.6배는 평균 11.1배보다 1.5표준편차 이상 낮으며 제주 성장·홀드 개선·전 사업장 드롭 증가는 긍정적이나 기금·호텔 비용이 부담임.

강원랜드 3Q26 GGR은 약 3,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 감소·전분기 대비 3% 증가를 전망함. 주식시장 약세가 내국인 수요를 낮췄을 가능성을 반영해 기존보다 5% 낮춤. 반면 추석이 작년 4분기에서 올해 3분기로 이동해 일부 계절 수요 효과가 예상됨. 경기·자산시장이 소비 여력과 향후 회복의 변수임.

57
강원랜드: 성수기 객실 제약과 비용 완충

호텔·콘도 개보수로 판매 객실이 줄어 부진할 전망임. 성수기일수록 공급 감소가 수요 대응을 막아 호텔 매출은 20% 감소로 2Q26의 약 14% 감소보다 악화될 것으로 예상함. 지반침하 지역 안전 보강공사의 감가상각 증가도 부담임.

3Q26 영업이익은 17% 감소, 이익률은 2.8%p 낮은 16.1%를 예상함. 카지노 감소·객실 축소·감가상각이 원인이나 감가상각은 작년 3분기부터 반영돼 전년 비교 부담은 제한적일 수 있음. 성과급 충당금 감소도 일부 완충 가능성이 있음.

씨티는 11월 6일 실적 발표와 설명회에서 카지노 수요·리노베이션에 대한 추가 설명을 예상함. 이는 발표 일정과 기대이며 결과가 확인된 것은 아님.

58
강원랜드 배당과 현대모비스 이익 하향

씨티는 강원랜드 Buy를 유지하고 목표를 20,000원에서 18,000원으로 낮춤. 현재가 14,160원 대비 27.1%·배당 6.0% 포함 총 33.1%를 제시함. 선행 EV/EBITDA 5.0배는 평균 7.7배보다 약 2표준편차 낮음. 2026년 순이익 2,440억원은 감소 전망이나 배당·저평가가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함.

CGSI는 현대모비스의 3·4분기 전망을 낮추면서도 2026~2028년 국내 부품사 대비 견조한 이익 성장을 예상함. 원화 강세·반도체·운송비 상승·완성차 둔화로 2026~2027년 EPS를 8~11% 낮춤. 3Q26·4Q26 영업이익은 9,030억원·9,300억원으로 블룸버그 예상보다 5%·8% 낮을 전망임.

59
현대모비스: 환율 방어력과 아틀라스 액추에이터

불리한 환율·판매 둔화에도 영업이익은 2025년 3.3조원에서 2027년 3.9조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원달러 10원 변화의 영업이익 영향은 약 320억원으로 현대차·기아 각각 1,500억~2,000억원보다 작음. 부품·전동화 중심 구조가 상대적 방어력의 이유임.

유럽 EV·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증가를 바탕으로 관련 매출 비중은 2025·2026년 모두 50%로 제시됨. 비중 상승으로 바꾸지 않으며 2026~2028년 이익 연 7~8% 성장을 예상함.

현대모비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예정임. 경영진 기준 1대 약 30개 중 전기식 조향·동력 시스템용의 약 65~70% 공급 계획이며 2027~2028년 본격화를 전망함. 현재 확정 매출·양산 성과와는 구분됨.

60
현대모비스: SDV와 양산 확인 조건

SDV 전환의 전동화·지능형 부품도 성장 기회임. CGSI는 로봇 부품이 자동차 부품과 다른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으면 밸류에이션 상승을 지지할 수 있다고 판단함.

Add는 유지하되 목표를 550,000원에서 470,000원으로 낮춰 현재가 337,000원 대비 39.5% 여력을 제시함. 실적 조정과 SOTP 가정 변경이 이유이며 로봇·SDV의 긍정적 시각은 유지함. 2027년부터 액추에이터 양산의 구체적 성과가 확인되면 추가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임.

위험은 원화 강세 확대와 엔진·EV 모듈 리콜의 일회성 손실 증가임. 보스턴다이내믹스 생산계획과 현대모비스 공급 일정이 핵심 변수로 제시됨.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원문 수집 메타데이터·URL·면책문구와 구독 서비스 소개는 투자 내용의 흐름에서 생략함. 작성자의 보유 가능성과 최종 투자 책임 안내는 원문에 보존돼 있음.
C002, C003, C004
콘텐츠 구성·구독 홍보와 외국계 리포트 요약표의 반복 행·빈 열은 생략함. 표의 종목별 의견·목표주가 변경 내용은 뒤의 해당 리포트 설명에서 회수함.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