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OpenAI Dots 에이전트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Dots를 소비자용보다 기업 업무를 대신하는 서비스에 특화된 에이전트로 보며, 메타의 뮤즈와는 다른 방향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야, 이거이 그래프를 빠 차트로 좀 바꿔 줘. 이렇게 해서 에이전트를 부르면 에이전트가이 문서를 같이 작업을 해 줍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협업 툴 자체가 나온 것도 신선하지만 또 협업툴 안에서도 에이전트가 바로바로 마치 또 다른 직원처럼 역할을 한다는 거. 나의 비서처럼 역할을 해 준다라는 거. 그러면서 이제이 도츠랑 스페이스가 있는데 자 이거를 사용할 때 채지 프로 이게 프로가 비싼 버전이거든요. 그래서요 비싼 버전부터 되고 뭐지 비즈니스 프리미엄이나 채지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이건 다 최소 100달러 이상 요금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되게 비싼 요금제에서만 어 다스가 돼요. 그니까 이건 무슨 얘기냐? 메타와는 완전 다른 길을 간다는 거예요. 메타는 아시다시피 공짜로 풀었거든요. 메타는 어 일단 소비자들한테 빨리 퍼져야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공짜로 풀었고 다츠는 최소 100달러 이상의 요금제가 있어야 다츠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오픈 AA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가상 직장 동료인데 그 외에도이 다스가 스페셜리스트인 영역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재무 회계만 엄청 잘하는 친구가 있고 이메일 마케팅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법률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이런 식으로 가상 직장 동료를 만들었다 요렇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 최근에 계속 오픈 AI의 움직임이 좀 어떤 느낌들이 드냐면 그 오픈 AI에 프로달러 요금제가 있는데 몇 시간 전에 공지가 올라와서 프로 200달러짜리 요금제의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라는 그런 공지를 했어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아 오픈에가 컴퓨팅 파워가 진짜 부족하긴 한 거 같아. 그래서 아 이게 좀 어 차이가 있습니다. 오픈 AI 에이전트는 엔터프라이즈 고객 중심인 거 같고요. 메타는 개인 사용자 위주의 방향성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 제가 보기에는 오픈 AI는 상대적으로 현금이 좀 부족하겠죠? 지금도 계속 어 투자를 유치를 하면서 회사가 나아가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최근에 오픈 AI 자체가 매우 잘 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 사용자한테까지 가상 머신을 줄 정도의 컴퓨팅의 여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보기엔 당장 돈이 될 수 있는 프로 유저나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그들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든게 아닐까? 이런 식으로 일단 당장 돈 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춘 방향으로 가는게 현재 오픈 AI의 상태인 거 같고요. 메타는 상대적으로 돈이 여유가 있으니까 개인 사용자, 일반 사용자 위주로 일단 무료로 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성의 차이가 있다. 뭐 어떤게 더 좋다, 나쁘다 이렇게 지금 당장 판단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어쨌든간에 오픈 AI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좀 더 기업 고객 신화적이다. 그리고 기업의 일을 대신해 준다. 요런 컨셉으로 출시를 했다는 거고 굳이 말하자면 좀 더 마이크로소프트의 방향과 충돌하는 느낌이 있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가 DevDay에서 GPT-6 Astra 기반의 상시 작동 에이전트 Dots를 공개하고 순차 제공을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OpenAI가 DevDay에서 GPT-6 Astra 기반의 상시 작동 에이전트 Dots를 공개하고 순차 제공을 시작. *특징 -목표를 맡기면 대화 이후에도 작업 지속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면 분석·문서·코드를 업데이트.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 웹 탐색, 자료 분석, 파일 작성, 도구 실행이 가능. 사용자 PC 연결은 별도로 선택. -사용자 맥락과 선호 반영 ChatGPT의 기억과 연결한 앱을 활용하고, 피드백을 이후 작업에 반영. -조사부터 결과물까지 연결 기업 정보 추적 → 변경 사항 분석 → 보고서·콘텐츠 초안 작성 같은 연속 업무에 활용 가능. *투자 관점 → 에이전트가 반복적으로 조사·분석·실행할수록 추론과 도구 호출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 기업 앱과 계정에 접근하는 AI가 늘수록 계정·접근권한 관리, 데이터 유출 방지, 행동 기록·감시의 중요성도 상승. 오픈AI의 에이전트AI인 DOTS는 기업용 서비스에 특화된 것으로 보임. B2C서비스를 지향하는 메타의 뮤즈와는 다른 방향성. 오픈AI의 DOTS 공개 후 메타 주가는 +2.5% 가량 상승 중(전일은 오픈AI의 에이전트AI 공개 소식에 메타의 주가는 하락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03UhmOVEZio [외부 원문 1]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Dots 공개 뒤 메타 주가가 약 2.5%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그래서 아 오픈에가 컴퓨팅 파워가 진짜 부족하긴 한 거 같아. 그래서 아 이게 좀 어 차이가 있습니다. 오픈 AI 에이전트는 엔터프라이즈 고객 중심인 거 같고요. 메타는 개인 사용자 위주의 방향성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 제가 보기에는 오픈 AI는 상대적으로 현금이 좀 부족하겠죠? 지금도 계속 어 투자를 유치를 하면서 회사가 나아가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최근에 오픈 AI 자체가 매우 잘 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 사용자한테까지 가상 머신을 줄 정도의 컴퓨팅의 여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보기엔 당장 돈이 될 수 있는 프로 유저나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대기업 고객 위주의 에이전트를 그들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든게 아닐까? 이런 식으로 일단 당장 돈 되는 거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춘 방향으로 가는게 현재 오픈 AI의 상태인 거 같고요. 메타는 상대적으로 돈이 여유가 있으니까 개인 사용자, 일반 사용자 위주로 일단 무료로 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성의 차이가 있다. 뭐 어떤게 더 좋다, 나쁘다 이렇게 지금 당장 판단할 수 없는 거 같아요. 어쨌든간에 오픈 AI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좀 더 기업 고객 신화적이다. 그리고 기업의 일을 대신해 준다. 요런 컨셉으로 출시를 했다는 거고 굳이 말하자면 좀 더 마이크로소프트의 방향과 충돌하는 느낌이 있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목표를 맡기면 프로젝트를 추적하고 자료·코드·문서를 갱신하며, 고가 프로·기업 요금제에서 제공되고 협업 앱 안에서도 가상 동료처럼 동작한다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OpenAI가 DevDay에서 GPT-6 Astra 기반의 상시 작동 에이전트 Dots를 공개하고 순차 제공을 시작. *특징 -목표를 맡기면 대화 이후에도 작업 지속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면 분석·문서·코드를 업데이트.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 웹 탐색, 자료 분석, 파일 작성, 도구 실행이 가능. 사용자 PC 연결은 별도로 선택. -사용자 맥락과 선호 반영 ChatGPT의 기억과 연결한 앱을 활용하고, 피드백을 이후 작업에 반영. -조사부터 결과물까지 연결 기업 정보 추적 → 변경 사항 분석 → 보고서·콘텐츠 초안 작성 같은 연속 업무에 활용 가능. *투자 관점 → 에이전트가 반복적으로 조사·분석·실행할수록 추론과 도구 호출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 기업 앱과 계정에 접근하는 AI가 늘수록 계정·접근권한 관리, 데이터 유출 방지, 행동 기록·감시의 중요성도 상승. 오픈AI의 에이전트AI인 DOTS는 기업용 서비스에 특화된 것으로 보임. B2C서비스를 지향하는 메타의 뮤즈와는 다른 방향성. 오픈AI의 DOTS 공개 후 메타 주가는 +2.5% 가량 상승 중(전일은 오픈AI의 에이전트AI 공개 소식에 메타의 주가는 하락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03UhmOVEZio [외부 원문 1]
- 원문 구간 2
그 외에도 어쨌든 다트 설명 계속해 보면이 에이전트와 실시간으로 통화도 진행할 수가 있고요. 채집피가 연동되어 있는 다양한 앱들과도이 에이전트가 연동이 될 수가 있고 그 외에도 어떤 세이프 가드이 규칙이 있는데이 규칙은 절대 어기면 안 돼. 예를 들면 돈을 너무 쓸 수 있으니까 500달러 이상은 절대 한 번에 쓰지 마. 이런 식으로 규칙을 설정할 수도 있고요. 뭐 슬렉이라고 해서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협업하는 툴인데 그 협업하는 툴에 하나의 멤버로서이 에이전트를 가상 인간 회사에서 나의 일을 대신해 주는 나의 가상 비서 같은 역할로서 활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마치 사람처럼 슬랙에서 불러와서 업무를 시킬 수 있다. 그래서 계속 회사의 업무를 좀 대체할 수 있는 거를 강조하고 있고요. 또 채 GPT가 스페이스라는 것도 깨알같이 발표를 했는데 굳이 말하자면 협업 툴입니다. 스페이스도 협업 툴인데 뭐 노션을 안 써 보신 분들도 계실 거 같긴 한데 어쨌든 노션이라고 해서 우리가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어떤 한 페이지를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는 그런 툴이거든요. 그런데 채찍비의 스페이스는 일반적인 페이지를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노션과는 좀 다르게 어떤 특징이 있냐면 채치피티 스페이스는 에이전트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화면을 작업할 때 에이전트한테 일을 시킬 수가 있어.
- 원문 구간 3
야, 이거이 그래프를 빠 차트로 좀 바꿔 줘. 이렇게 해서 에이전트를 부르면 에이전트가이 문서를 같이 작업을 해 줍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 협업 툴 자체가 나온 것도 신선하지만 또 협업툴 안에서도 에이전트가 바로바로 마치 또 다른 직원처럼 역할을 한다는 거. 나의 비서처럼 역할을 해 준다라는 거. 그러면서 이제이 도츠랑 스페이스가 있는데 자 이거를 사용할 때 채지 프로 이게 프로가 비싼 버전이거든요. 그래서요 비싼 버전부터 되고 뭐지 비즈니스 프리미엄이나 채지 엔터프라이즈 그러니까 이건 다 최소 100달러 이상 요금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되게 비싼 요금제에서만 어 다스가 돼요. 그니까 이건 무슨 얘기냐? 메타와는 완전 다른 길을 간다는 거예요. 메타는 아시다시피 공짜로 풀었거든요. 메타는 어 일단 소비자들한테 빨리 퍼져야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공짜로 풀었고 다츠는 최소 100달러 이상의 요금제가 있어야 다츠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오픈 AA가 생각한 에이전트는 가상 직장 동료인데 그 외에도이 다스가 스페셜리스트인 영역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재무 회계만 엄청 잘하는 친구가 있고 이메일 마케팅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법률에 특화된 친구가 있고 이런 식으로 가상 직장 동료를 만들었다 요렇게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 최근에 계속 오픈 AI의 움직임이 좀 어떤 느낌들이 드냐면 그 오픈 AI에 프로달러 요금제가 있는데 몇 시간 전에 공지가 올라와서 프로 200달러짜리 요금제의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라는 그런 공지를 했어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기업 앱 접근이 늘수록 추론·도구 호출 수요와 계정·접근권한 관리, 데이터 유출 방지 수요가 커질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OpenAI가 DevDay에서 GPT-6 Astra 기반의 상시 작동 에이전트 Dots를 공개하고 순차 제공을 시작. *특징 -목표를 맡기면 대화 이후에도 작업 지속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면 분석·문서·코드를 업데이트.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 웹 탐색, 자료 분석, 파일 작성, 도구 실행이 가능. 사용자 PC 연결은 별도로 선택. -사용자 맥락과 선호 반영 ChatGPT의 기억과 연결한 앱을 활용하고, 피드백을 이후 작업에 반영. -조사부터 결과물까지 연결 기업 정보 추적 → 변경 사항 분석 → 보고서·콘텐츠 초안 작성 같은 연속 업무에 활용 가능. *투자 관점 → 에이전트가 반복적으로 조사·분석·실행할수록 추론과 도구 호출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 기업 앱과 계정에 접근하는 AI가 늘수록 계정·접근권한 관리, 데이터 유출 방지, 행동 기록·감시의 중요성도 상승. 오픈AI의 에이전트AI인 DOTS는 기업용 서비스에 특화된 것으로 보임. B2C서비스를 지향하는 메타의 뮤즈와는 다른 방향성. 오픈AI의 DOTS 공개 후 메타 주가는 +2.5% 가량 상승 중(전일은 오픈AI의 에이전트AI 공개 소식에 메타의 주가는 하락했음) https://www.youtube.com/watch?v=03UhmOVEZio [외부 원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