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실적은 메모리 사이클의 지속을 확인하는 재료지만, 마진 훼손을 1회성 성과급과 공급과잉의 문제로 섞어 해석하는 하락은 과도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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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근데 거래대금은 코스피 기준 기간 최저고 외인은 삼전·하이닉스를 또 팔았습니다. 1️⃣반도체 — 같은 아침에 온 두 재료 · 마이크론 매출 542억弗·EPS 33.42弗 상회, 가이던스 상회. "메모리·스토리지 수급 2027~28년에 올해보다 훨씬 빡빡" → 하이닉스 +3.21(1,830,000) · 삼전 +2.79(276,000) · 장비 전반 +8~11% → 메모리 3사 중 제일 먼저 실적 내는 회사라 삼전·하이닉스 예고편이에요. "언제 꺾이나"가 조정기 내내 반도체를 누른 질문이었는데 2028년을 명시해줬다? 그게 핵심. 근데 숫자 하나는 분리해 읽어야 해요 — CapEx가 늘어도 대부분이 건설·클린룸(2028년 말 이후)이라 장비 발주는 그 뒤. 오늘 유진테크·리노공업·테크윙 +10%는 "수요 확인"이지 "주문 확인"이 아니에요. 디아이(삼전 153억 공시)·윙팩(하이닉스 외주)은 주문이라 다르고요 · 9월 수출 1,209.4억弗(+83.5%) 사상 첫 1,200억 · 반도체 603억弗(+262.8%) 단일 품목 첫 600억 → 9시 발표와 동시에 삼전·하이닉스 반전, 저점 6,765 → 고가 마감 → 1년 전의 3배는 물량이 아니라 가격이에요. 칩플레이션 확인. 9/11엔 수출 호조에도 급락했고 9/21·10/1엔 먹혔다? 서사가 걷혔느냐의 차이.. 환율엔 반대로 — 분기 바뀌면서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사라져서 1,359.2(+3.5) · 디아이 삼전 153억 검사장비 공시 +13.08 · 윙팩 하이닉스 4년 만 패키징 외주 재개 +26.03(이틀째)
- 원문 구간 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46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주로 오른 품목들은 1. 금속(철강, 열연강, 알루미늄, 구리, 아연 등 전반적인 금속류) 2. 에너지, 물류 3. 반도체 및 전자 4. 화학 및 포장 5. 농산북 사료 이렇게 되면 어제 발표한 pce의 하락은 바뀐 셈법에 의한 것이란 내러티브가 더 강해지겠죠? ===== 통합 원문 20 / 31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1 23:13:4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46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부 미디어 게시물] [https://www.cnbc.com/video/2026/10/01/micron-delivered-an-exceptional-quarter-says-ceo-sanjay-mehrotra.html] https://www.cnbc.com/video/2026/10/01/micron-delivered-an-exceptional-quarter-says-ceo-sanjay-mehrotra.html
- 원문 구간 3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462 https://www.cnbc.com/video/2026/10/01/micron-delivered-an-exceptional-quarter-says-ceo-sanjay-mehrotra.html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짐 크레이머가 “엄청난 실적에도 시장이 만족하지 못하는데, 공급과잉으로 수익성이 무너진 것과 직원에게 성과를 나눠준 것은 다른 문제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방금 전 인터뷰 [외부 원문 1] [URL] https://www.cnbc.com/video/2026/10/01/micron-delivered-an-exceptional-quarter-says-ceo-sanjay-mehrotra.html [제목] Micron 'delivered an exceptional quarter,' says CEO Sanjay Mehrotra Skip Navigation Markets Business Investing Tech Politics & Policy Video Watchlist Investing Club PRO Livestream Menu watch now In this video MU Share Share Article via Facebook Share Article via Twitter Share Article via LinkedIn Share Article via Email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의 FQ4 매출 542.3억달러와 조정 EPS 33.42달러가 예상치를 웃돌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상회했다고 적었다.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은 2027~2028년에 더 빡빡해질 것이라는 발언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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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이 상승 종목 1,746개를, ②가 정유·은행·강관을 정했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01 영향 지도 — 오늘 뉴스가 관련 종목 주가에 미친 크기 막대 = 관련 대표 종목의 당일 등락률(확정치). 빨강 상승 / 파랑 하락. 여러 종목이면 대표 종목 기준, 괄호 안은 범위. 하이닉스 4년 만 패키징 외주 재개 (9/29 보도, 이틀째) +26.03% (윙팩) 삼천당제약 안과 바이오시밀러 / 세미파이브 로봇 AI칩 턴키 / HT로보틱스 +15.39% (삼천당제약 · HT로보틱스 +12.75 · 세미파이브 +12.48) 디아이 삼전 153억 검사장비 공시 / 대덕전자 고다층 기판 +13.08% (디아이 · 대덕전자 +12.75 · 제주반도체 +12.64) 마이크론 CapEx·HBM 후공정 — 장비·검사 (주문 아닌 수요 확인) +10.92% (유진테크 · 리노공업 +10.90 · 테크윙 +10.40 · 원익IPS +9.13 · HPSP +8.32) 마이크론 "2027~28 부족" + 반도체 수출 603억弗 — 대형 +3.21%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2.79 · 삼성전기 +3.17) 두산에너빌 베트남 오몬3 8,379억 EPC — 공매도 13% 눌림 +0.61% 외인 금융 매도 −1,915 — 은행 −4.73% (우리금융 · KB금융 −1.66) 정유 — 유가 방향 ≠ 정제마진 + 반도체로 자금 이동
- 원문 구간 2
외인은 그래도 삼전·하이닉스를 팔았다(전기전자 −1,729) — 가격은 재료가 돌렸고 수급은 10년물 5.34%가 잡고 있다. ▲ 실적 + 🟡 CapEx 시점 9월 수출 1,209.4억弗(+83.5%) 사상 첫 월 1,200억弗 — 반도체 603억弗(+262.8%) 단일 품목 첫 600억弗, 비중 49.9% 산업부 발표 (링크 미확보) 코스피 저점 6,765 → 고가 마감 6,971 (장중 +206p) 9시 발표와 동시에 삼전·하이닉스가 돌아섰다. 1년 전의 3배는 물량이 아니라 가격 — 메모리 가격이 그만큼 올랐다는 "칩플레이션 확인". 9/11엔 수출 호조에도 반도체가 급락했고 9/21·10/1엔 먹혔다 — 차이는 서사(딥시크·속도조절)가 걷혔느냐. 환율엔 반대로 작용: 분기가 바뀌며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사라져 1,359.2(+3.5). ▲ 지표 디아이, 삼성전자에 153억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장중 공시) / 윙팩 — SK하이닉스 4년 만 D램 패키징 외주 재개(9/29 보도) / 세미파이브, 모빌린트 로봇용 AI 반도체 턴키 개발 계약(금액 비공개, 9/29 703억 이어 사흘 두 건) / 삼성 파운드리 4·5나노 수주 확대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미 상장 결정된 사항 없음, 주주가치 최우선" 링크 미확보 (리포트 참고 링크·방송 시황) 디아이 +13.08% 윙팩 +26.03% (이틀째) 세미파이브 +12.48% 엑시콘 +8.37% · 두산테스나 +8.29% "주문 확인" 쪽. 하이닉스가 4년 만에 패키징을 바깥에 맡긴다는 건 자체 캐파가 꽉 찼다는 뜻이라 후공정 OSAT 전체의 재료(9/21 삼전 5라인 HBM 전환 → DDR5 외주와 같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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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래대금은 코스피 기준 기간 최저고 외인은 삼전·하이닉스를 또 팔았습니다. 1️⃣반도체 — 같은 아침에 온 두 재료 · 마이크론 매출 542억弗·EPS 33.42弗 상회, 가이던스 상회. "메모리·스토리지 수급 2027~28년에 올해보다 훨씬 빡빡" → 하이닉스 +3.21(1,830,000) · 삼전 +2.79(276,000) · 장비 전반 +8~11% → 메모리 3사 중 제일 먼저 실적 내는 회사라 삼전·하이닉스 예고편이에요. "언제 꺾이나"가 조정기 내내 반도체를 누른 질문이었는데 2028년을 명시해줬다? 그게 핵심. 근데 숫자 하나는 분리해 읽어야 해요 — CapEx가 늘어도 대부분이 건설·클린룸(2028년 말 이후)이라 장비 발주는 그 뒤. 오늘 유진테크·리노공업·테크윙 +10%는 "수요 확인"이지 "주문 확인"이 아니에요. 디아이(삼전 153억 공시)·윙팩(하이닉스 외주)은 주문이라 다르고요 · 9월 수출 1,209.4억弗(+83.5%) 사상 첫 1,200억 · 반도체 603억弗(+262.8%) 단일 품목 첫 600억 → 9시 발표와 동시에 삼전·하이닉스 반전, 저점 6,765 → 고가 마감 → 1년 전의 3배는 물량이 아니라 가격이에요. 칩플레이션 확인. 9/11엔 수출 호조에도 급락했고 9/21·10/1엔 먹혔다? 서사가 걷혔느냐의 차이.. 환율엔 반대로 — 분기 바뀌면서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사라져서 1,359.2(+3.5) · 디아이 삼전 153억 검사장비 공시 +13.08 · 윙팩 하이닉스 4년 만 패키징 외주 재개 +26.03(이틀째)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SK하이닉스는 3.21%, 삼성전자는 2.79% 올랐고 장비주는 8~11% 상승했다고 적었다. 이후 마이크론 주가는 성과급 지급에 따른 마진 훼손 평가 속에 2.67% 하락한 것으로 적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①이 상승 종목 1,746개를, ②가 정유·은행·강관을 정했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01 영향 지도 — 오늘 뉴스가 관련 종목 주가에 미친 크기 막대 = 관련 대표 종목의 당일 등락률(확정치). 빨강 상승 / 파랑 하락. 여러 종목이면 대표 종목 기준, 괄호 안은 범위. 하이닉스 4년 만 패키징 외주 재개 (9/29 보도, 이틀째) +26.03% (윙팩) 삼천당제약 안과 바이오시밀러 / 세미파이브 로봇 AI칩 턴키 / HT로보틱스 +15.39% (삼천당제약 · HT로보틱스 +12.75 · 세미파이브 +12.48) 디아이 삼전 153억 검사장비 공시 / 대덕전자 고다층 기판 +13.08% (디아이 · 대덕전자 +12.75 · 제주반도체 +12.64) 마이크론 CapEx·HBM 후공정 — 장비·검사 (주문 아닌 수요 확인) +10.92% (유진테크 · 리노공업 +10.90 · 테크윙 +10.40 · 원익IPS +9.13 · HPSP +8.32) 마이크론 "2027~28 부족" + 반도체 수출 603억弗 — 대형 +3.21%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2.79 · 삼성전기 +3.17) 두산에너빌 베트남 오몬3 8,379억 EPC — 공매도 13% 눌림 +0.61% 외인 금융 매도 −1,915 — 은행 −4.73% (우리금융 · KB금융 −1.66) 정유 — 유가 방향 ≠ 정제마진 + 반도체로 자금 이동
- 원문 구간 2
근데 거래대금은 코스피 기준 기간 최저고 외인은 삼전·하이닉스를 또 팔았습니다. 1️⃣반도체 — 같은 아침에 온 두 재료 · 마이크론 매출 542억弗·EPS 33.42弗 상회, 가이던스 상회. "메모리·스토리지 수급 2027~28년에 올해보다 훨씬 빡빡" → 하이닉스 +3.21(1,830,000) · 삼전 +2.79(276,000) · 장비 전반 +8~11% → 메모리 3사 중 제일 먼저 실적 내는 회사라 삼전·하이닉스 예고편이에요. "언제 꺾이나"가 조정기 내내 반도체를 누른 질문이었는데 2028년을 명시해줬다? 그게 핵심. 근데 숫자 하나는 분리해 읽어야 해요 — CapEx가 늘어도 대부분이 건설·클린룸(2028년 말 이후)이라 장비 발주는 그 뒤. 오늘 유진테크·리노공업·테크윙 +10%는 "수요 확인"이지 "주문 확인"이 아니에요. 디아이(삼전 153억 공시)·윙팩(하이닉스 외주)은 주문이라 다르고요 · 9월 수출 1,209.4억弗(+83.5%) 사상 첫 1,200억 · 반도체 603억弗(+262.8%) 단일 품목 첫 600억 → 9시 발표와 동시에 삼전·하이닉스 반전, 저점 6,765 → 고가 마감 → 1년 전의 3배는 물량이 아니라 가격이에요. 칩플레이션 확인. 9/11엔 수출 호조에도 급락했고 9/21·10/1엔 먹혔다? 서사가 걷혔느냐의 차이.. 환율엔 반대로 — 분기 바뀌면서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사라져서 1,359.2(+3.5) · 디아이 삼전 153억 검사장비 공시 +13.08 · 윙팩 하이닉스 4년 만 패키징 외주 재개 +26.03(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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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46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주로 오른 품목들은 1. 금속(철강, 열연강, 알루미늄, 구리, 아연 등 전반적인 금속류) 2. 에너지, 물류 3. 반도체 및 전자 4. 화학 및 포장 5. 농산북 사료 이렇게 되면 어제 발표한 pce의 하락은 바뀐 셈법에 의한 것이란 내러티브가 더 강해지겠죠? ===== 통합 원문 20 / 31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1 23:13:4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46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부 미디어 게시물] [https://www.cnbc.com/video/2026/10/01/micron-delivered-an-exceptional-quarter-says-ceo-sanjay-mehrotra.html] https://www.cnbc.com/video/2026/10/01/micron-delivered-an-exceptional-quarter-says-ceo-sanjay-mehrotra.html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메모리 3사 중 먼저 실적을 내는 회사라는 점과 2027~2028년 부족 언급을 한국 메모리주의 예고편으로 연결한다. 다만 CapEx의 대부분이 건설·클린룸이어서 장비 발주와는 구분해야 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외인은 그래도 삼전·하이닉스를 팔았다(전기전자 −1,729) — 가격은 재료가 돌렸고 수급은 10년물 5.34%가 잡고 있다. ▲ 실적 + 🟡 CapEx 시점 9월 수출 1,209.4억弗(+83.5%) 사상 첫 월 1,200억弗 — 반도체 603억弗(+262.8%) 단일 품목 첫 600억弗, 비중 49.9% 산업부 발표 (링크 미확보) 코스피 저점 6,765 → 고가 마감 6,971 (장중 +206p) 9시 발표와 동시에 삼전·하이닉스가 돌아섰다. 1년 전의 3배는 물량이 아니라 가격 — 메모리 가격이 그만큼 올랐다는 "칩플레이션 확인". 9/11엔 수출 호조에도 반도체가 급락했고 9/21·10/1엔 먹혔다 — 차이는 서사(딥시크·속도조절)가 걷혔느냐. 환율엔 반대로 작용: 분기가 바뀌며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사라져 1,359.2(+3.5). ▲ 지표 디아이, 삼성전자에 153억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장중 공시) / 윙팩 — SK하이닉스 4년 만 D램 패키징 외주 재개(9/29 보도) / 세미파이브, 모빌린트 로봇용 AI 반도체 턴키 개발 계약(금액 비공개, 9/29 703억 이어 사흘 두 건) / 삼성 파운드리 4·5나노 수주 확대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미 상장 결정된 사항 없음, 주주가치 최우선" 링크 미확보 (리포트 참고 링크·방송 시황) 디아이 +13.08% 윙팩 +26.03% (이틀째) 세미파이브 +12.48% 엑시콘 +8.37% · 두산테스나 +8.29% "주문 확인" 쪽. 하이닉스가 4년 만에 패키징을 바깥에 맡긴다는 건 자체 캐파가 꽉 찼다는 뜻이라 후공정 OSAT 전체의 재료(9/21 삼전 5라인 HBM 전환 → DDR5 외주와 같은 구조).
- 원문 구간 2
근데 거래대금은 코스피 기준 기간 최저고 외인은 삼전·하이닉스를 또 팔았습니다. 1️⃣반도체 — 같은 아침에 온 두 재료 · 마이크론 매출 542억弗·EPS 33.42弗 상회, 가이던스 상회. "메모리·스토리지 수급 2027~28년에 올해보다 훨씬 빡빡" → 하이닉스 +3.21(1,830,000) · 삼전 +2.79(276,000) · 장비 전반 +8~11% → 메모리 3사 중 제일 먼저 실적 내는 회사라 삼전·하이닉스 예고편이에요. "언제 꺾이나"가 조정기 내내 반도체를 누른 질문이었는데 2028년을 명시해줬다? 그게 핵심. 근데 숫자 하나는 분리해 읽어야 해요 — CapEx가 늘어도 대부분이 건설·클린룸(2028년 말 이후)이라 장비 발주는 그 뒤. 오늘 유진테크·리노공업·테크윙 +10%는 "수요 확인"이지 "주문 확인"이 아니에요. 디아이(삼전 153억 공시)·윙팩(하이닉스 외주)은 주문이라 다르고요 · 9월 수출 1,209.4억弗(+83.5%) 사상 첫 1,200억 · 반도체 603억弗(+262.8%) 단일 품목 첫 600억 → 9시 발표와 동시에 삼전·하이닉스 반전, 저점 6,765 → 고가 마감 → 1년 전의 3배는 물량이 아니라 가격이에요. 칩플레이션 확인. 9/11엔 수출 호조에도 급락했고 9/21·10/1엔 먹혔다? 서사가 걷혔느냐의 차이.. 환율엔 반대로 — 분기 바뀌면서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사라져서 1,359.2(+3.5) · 디아이 삼전 153억 검사장비 공시 +13.08 · 윙팩 하이닉스 4년 만 패키징 외주 재개 +26.03(이틀째)
- 원문 구간 3
■ 오늘 시장에서 기억해둘 현상 CapEx 뉴스는 건설인지 장비인지 나눠 읽는다 — 장비주 +10%를 두 층으로: 유진테크·리노공업·HPSP(수요 기대) vs 디아이·윙팩·세미파이브(주문 확인). 뭔말이냐 수요 기대로 오르는 쪽과 실수주는 구분해서 관찰 하시란 말 뭐 그럼.. 오늘 밤 ISM, 내일 밤 고용. 국내는 코스닥 900 앞에서 차익이 얼마나 나오는지랑 기타법인 숫자가 1조 아래로 내려오는지. 금리+유가가 다시 붙었으니 내일 갭이 먼저겠죠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 통합 원문 17 / 31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1 23:02:4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45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MU. -2.67% 성과급 지급에 의한 마진훼손이란 평.. -_-;; 이건 1회성인데.. 이걸로 빠진다고? 너무 억까인데? ===== 통합 원문 19 / 31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1 23: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