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미국 9월 고용보고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이 급락하거나 과열되지 않은 완만한 둔화여서 금리를 올리기에 적절하지 않은 결과라는 평가다. 지표 확인 뒤 10월 금리동결 가능성은 83%로 높아졌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7월 고용지표는 +2.1만 -> -1만으로 하향수정되었습니다. 이처럼 고용지표는 계속해서 '완만한' 수준으로 둔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용지표가 급격히 나빠지만 경기침체 우려가, 고용지표가 급격히 좋아지면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지지만 아주 나쁘지도 , 좋지도 않은 '완만한' 둔화세가 이어지기에 금리를 인상하기에는 적절하치 않은 결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비농업고용지표가 확인된 후 연준의 10월 금리동결 가능성은 83%로 올라갔습니다. 시장은 이미 연내 2회의 추가 금리인상을 반영하고 있는 분위기지만, 높은 금리 수준에도 기업들의 실적이 양호하면서, 물가의 추가적인 상승 추세가 이어지지 않는다면 증시는 우호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비농업고용은 2만9천 명으로 예상치 8만9천 명보다 낮았고, 8월 수치는 16만2천 명에서 13만3천 명으로, 7월 수치는 2만1천 명 증가에서 1만 명 감소로 각각 하향 수정됐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정리 내용 중 오류가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무작정 매수 접근하는 것은 리스크가 상당하니 꼼꼼히 다시 살펴보시고 재료와 주가의 연관성을 살펴본 후 공부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포트폴리오 대응전략(보유종목 대응전략)만 빠르게 확인하시려면 글 마지막 부분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주간 투자전략] *주요 일정 체크 *고용지표 : 금리를 올리기에 적절치 않은 결과 지난 금요일 발표된 비농업고용지표는 시장에 우호적인 결과로 확인되었습니다. 9월 고용지표는 예상치 29k로 나타나며 예상치 89k보다 크게 낮은 수준, 8월 고용지표는 16.2만 -> 13.3만으로 하향수정되었고
- 원문 구간 2
7월 고용지표는 +2.1만 -> -1만으로 하향수정되었습니다. 이처럼 고용지표는 계속해서 '완만한' 수준으로 둔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용지표가 급격히 나빠지만 경기침체 우려가, 고용지표가 급격히 좋아지면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지지만 아주 나쁘지도 , 좋지도 않은 '완만한' 둔화세가 이어지기에 금리를 인상하기에는 적절하치 않은 결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비농업고용지표가 확인된 후 연준의 10월 금리동결 가능성은 83%로 올라갔습니다. 시장은 이미 연내 2회의 추가 금리인상을 반영하고 있는 분위기지만, 높은 금리 수준에도 기업들의 실적이 양호하면서, 물가의 추가적인 상승 추세가 이어지지 않는다면 증시는 우호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용이 급격히 나빠지면 경기침체 우려가, 급격히 좋아지면 물가상승 압력이 생기지만 현재 흐름은 그 어느 쪽도 아니라는 연결 논리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7월 고용지표는 +2.1만 -> -1만으로 하향수정되었습니다. 이처럼 고용지표는 계속해서 '완만한' 수준으로 둔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용지표가 급격히 나빠지만 경기침체 우려가, 고용지표가 급격히 좋아지면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지지만 아주 나쁘지도 , 좋지도 않은 '완만한' 둔화세가 이어지기에 금리를 인상하기에는 적절하치 않은 결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비농업고용지표가 확인된 후 연준의 10월 금리동결 가능성은 83%로 올라갔습니다. 시장은 이미 연내 2회의 추가 금리인상을 반영하고 있는 분위기지만, 높은 금리 수준에도 기업들의 실적이 양호하면서, 물가의 추가적인 상승 추세가 이어지지 않는다면 증시는 우호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높은 금리에도 기업 실적이 양호하고 물가의 추가 상승 추세가 없으면 증시는 우호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7월 고용지표는 +2.1만 -> -1만으로 하향수정되었습니다. 이처럼 고용지표는 계속해서 '완만한' 수준으로 둔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용지표가 급격히 나빠지만 경기침체 우려가, 고용지표가 급격히 좋아지면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지지만 아주 나쁘지도 , 좋지도 않은 '완만한' 둔화세가 이어지기에 금리를 인상하기에는 적절하치 않은 결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비농업고용지표가 확인된 후 연준의 10월 금리동결 가능성은 83%로 올라갔습니다. 시장은 이미 연내 2회의 추가 금리인상을 반영하고 있는 분위기지만, 높은 금리 수준에도 기업들의 실적이 양호하면서, 물가의 추가적인 상승 추세가 이어지지 않는다면 증시는 우호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