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 리포트 ·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 6시간 뷰 리포트 · 2026.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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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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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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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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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속도조절·유가 충격 속에서 드러난 국내 수급의 취약성

AI 개발 속도 조절 발언과 사우디 우회 송유관 중단이 겹친 날, 국내 시장은 반도체 매도와 외국인 이탈로 미국 반등을 따라가지 못했다. 작성자는 가격보다 거래대금과 외국인 수급의 회복 여부를 먼저 보며, 금리 인상 서사 아래에서는 자금을 지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봤다.

반도체 매도와 순환매의 동시 진행

코스피는 3.26% 하락했고 외국인은 전기전자 중심으로 3조3천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 사흘 −8.1조라는 수급 이탈과 함께 방산·보안·화장품·은행·조선은 상승해 지수 급락과 업종별 순환이 함께 나타났다. 판단의 기준은 지수와 다른 이 업종 흐름이 이어지는지다.

AI 논쟁은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

작성자는 속도조절 발언을 개발 중단이 아닌 안전 검증 강화로 해석할 여지를 들었지만, 시장은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투자 둔화 우려로 읽었다. 이 논쟁의 근거와 반론을 함께 보되, 외국인 매도가 사흘째 이어진 점을 더 경계했다.

유가·금리와 수급을 함께 보는 기준

송유관 중단으로 브렌트유가가 108달러까지 오른 상황에서 FOMC의 해석과 외국인 비차익 매매가 다음 판정축으로 제시됐다. 공급 충격이라는 원인과 금리 대응의 한계를 함께 보는 것이 이 자료의 문제의식이다.

단기 수익보다 자금 보전과 관찰

금리 인상 내러티브가 강한 구간에서는 바닥 예측보다 거래대금 증가, 외국인 복귀, 테마 흐름과 뉴스 해석을 확인하자는 관점이다. 살아 남는게 중요합니다라는 결론 아래 환율로 인한 실적 착시도 가격과 수요가 견조한지라는 조건과 분리해 보자고 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13

26-9 Anthropic·OpenAI의 AI 개발 속도 조절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안전 검증 강화라는 반론을 남기면서도, 국내 반도체에는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가 먼저 반영됐다고 봤다. 외국인 매도가 논쟁을 기다리지 않았다는 점을 우려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총평 — 금요일 밤 미국이 CPI를 소화하고 반등했는데 한국이 −3.26%인 이유는 주말 재료가 둘 다 "한국이 더 아픈" 종류였기 때문. AI 속도조절론은 미국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메모리·장비) 를 때리고, 송유관 피격은 원유 수입국 + 원화에 직격. 여기에 외국인이 이 두 재료를 핑계로 사흘째 반도체를 판 게 실체. DRIVER 1 · AI 속도조절론 — 아모데이 "We Must Pace the Frontier" DRIVER 2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 — 브렌트 108弗 (★★★) (★★★) 9/10 밤 이라크발 드론으로 동서 파이프라인(호르무즈 우회로, 개전 후 일 90만 → 470만 9/12 블로그: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 안전장치가 따라잡을 시간 확보". 6~12 배럴) 가동 중단. 복구 5~6주 vs 조기 병행 관측 엇갈림 개월 내 에이전트 봇넷 위험, 제3자 평가자 상주, 우방국 공동 안전기준 세계 원유 공급 4% 공백, 사우디 해상 수출 8월 320만 배럴(13년 최저). 9/14 오만 회담 올트먼 "다리오가 옳다"·독립 평가자 접근권 / 머스크 "Dario is right" / 허사비스 동조. 연기(바레인 불참), 유조선 추가 피격, 후티 칼리드 공군기지 공격 재개 올트먼은 연내 IPO 연기 시사(포천) WTI 102.87 → 오후 102弗 후반, 브렌트 장중 108.4弗.

  2. 원문 구간 2

    · 아모데이(앤트로픽)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9/12) +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동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 → 하이닉스 −6.35 · 삼전 −4.05(249,000) · SK스퀘어 −8.17 · 삼성전기 −4.50 · 두산에너빌 −4.19 → 글의 실체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성능 향상 속도 조절 + 안전 검증 + 제3자 평가"예요. 근데 시장은 "속도를 늦춘다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늦춘다"로 읽었죠. 그 해석이 소프트웨어(미국)보다 하드웨어(한국 메모리·장비)를 세게 때렸다? 미국은 SOX +1.8%인데 아시아만 급락한 이유입니다 → 반론은 있어요. 앤트로픽 컴퓨팅 계약, 오라클 "최소" $90B, MS 38GW, TSMC +53% 다 그대로고 안전 검증에도 컴퓨팅이 들죠. 그래서 리포트는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 근데 외인은 이 논쟁 안 기다리고 사흘째 팔았어요(오늘 전기전자 −3.26조). 딥시크(수요)에 속도조절(투자)이 얹혀서 서사 균열이 두 겹.. 이번 주 클라우드 CapEx 코멘트가 실제로 깎이는지가 중요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중단 → 브렌트 108弗, 오만 회담 연기 → 방산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 +5.18 · LIG넥스원 +3.98 / SK이노 −5.59 · 한전 −3.47 · 환율 1,346 → 지난주 100弗 넘은 건 호르무즈 "협상"이 안 돼서였는데, 이번엔 협상 없이도 나오던 "우회로 공급"(일 470만 배럴)이 끊겼어요. 복구 5~6주면 FOMC·BOJ·대미투자 서명이 전부 유가 100弗 위에서 치러진다는 뜻.. 정유 대형주는 유가 상승일에 또 빠졌어요. "유가 = 정유주"로 단순하게 읽으면 안되고 정제마진과 비교하세요. · 근원 CPI +0.3 상회 → 9월 인상 87% → 우리금융 +4.99 · 하나 +2.18 · KB +2.08 · 신한 +1.42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9월 12일 앤트로픽의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 조절 발언과 관련 인사들의 동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총평 — 금요일 밤 미국이 CPI를 소화하고 반등했는데 한국이 −3.26%인 이유는 주말 재료가 둘 다 "한국이 더 아픈" 종류였기 때문. AI 속도조절론은 미국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메모리·장비) 를 때리고, 송유관 피격은 원유 수입국 + 원화에 직격. 여기에 외국인이 이 두 재료를 핑계로 사흘째 반도체를 판 게 실체. DRIVER 1 · AI 속도조절론 — 아모데이 "We Must Pace the Frontier" DRIVER 2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 — 브렌트 108弗 (★★★) (★★★) 9/10 밤 이라크발 드론으로 동서 파이프라인(호르무즈 우회로, 개전 후 일 90만 → 470만 9/12 블로그: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 안전장치가 따라잡을 시간 확보". 6~12 배럴) 가동 중단. 복구 5~6주 vs 조기 병행 관측 엇갈림 개월 내 에이전트 봇넷 위험, 제3자 평가자 상주, 우방국 공동 안전기준 세계 원유 공급 4% 공백, 사우디 해상 수출 8월 320만 배럴(13년 최저). 9/14 오만 회담 올트먼 "다리오가 옳다"·독립 평가자 접근권 / 머스크 "Dario is right" / 허사비스 동조. 연기(바레인 불참), 유조선 추가 피격, 후티 칼리드 공군기지 공격 재개 올트먼은 연내 IPO 연기 시사(포천) WTI 102.87 → 오후 102弗 후반, 브렌트 장중 108.4弗.

  2. 원문 구간 2

    · 아모데이(앤트로픽)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9/12) +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동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 → 하이닉스 −6.35 · 삼전 −4.05(249,000) · SK스퀘어 −8.17 · 삼성전기 −4.50 · 두산에너빌 −4.19 → 글의 실체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성능 향상 속도 조절 + 안전 검증 + 제3자 평가"예요. 근데 시장은 "속도를 늦춘다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늦춘다"로 읽었죠. 그 해석이 소프트웨어(미국)보다 하드웨어(한국 메모리·장비)를 세게 때렸다? 미국은 SOX +1.8%인데 아시아만 급락한 이유입니다 → 반론은 있어요. 앤트로픽 컴퓨팅 계약, 오라클 "최소" $90B, MS 38GW, TSMC +53% 다 그대로고 안전 검증에도 컴퓨팅이 들죠. 그래서 리포트는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 근데 외인은 이 논쟁 안 기다리고 사흘째 팔았어요(오늘 전기전자 −3.26조). 딥시크(수요)에 속도조절(투자)이 얹혀서 서사 균열이 두 겹.. 이번 주 클라우드 CapEx 코멘트가 실제로 깎이는지가 중요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중단 → 브렌트 108弗, 오만 회담 연기 → 방산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 +5.18 · LIG넥스원 +3.98 / SK이노 −5.59 · 한전 −3.47 · 환율 1,346 → 지난주 100弗 넘은 건 호르무즈 "협상"이 안 돼서였는데, 이번엔 협상 없이도 나오던 "우회로 공급"(일 470만 배럴)이 끊겼어요. 복구 5~6주면 FOMC·BOJ·대미투자 서명이 전부 유가 100弗 위에서 치러진다는 뜻.. 정유 대형주는 유가 상승일에 또 빠졌어요. "유가 = 정유주"로 단순하게 읽으면 안되고 정제마진과 비교하세요. · 근원 CPI +0.3 상회 → 9월 인상 87% → 우리금융 +4.99 · 하나 +2.18 · KB +2.08 · 신한 +1.42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같은 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SK스퀘어가 하락했고, 외국인 전기전자 순매도는 3조2,599억원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전기전자 −3.26조 = 오늘 매도의 99%. "반도체만 이틀 연속 매도 −2.4조 / 연기금 재매도 / 순환매 업 개인 사흘 +5.2조 되사기 / 자사주 조정기 누적 26.6 판다" 사흘째 종만 선별 매수 조 코스피 −3조2,995 · 코스닥 −894 코스피 −1조1,738 · 코스닥 −300 개인 +2조9,745 · 기타법인 +1조4,869 비차익 −2조7,096(조정기 최대)·차익 −275. 전기전자 −3조2,599· 금투 −5,392·투신 −3,835·사모 −2,271·연기금 −703(9/11 +2,659 개인 9/10 +0.36 → 9/11 +1.87 → 9/14 +2.97조: 9/7~9/9 화학 −565·기계 −441 매도 / 우리금융(+4.99)·LIG넥스원(+3.98) → 다시 매도). 삼전·하이닉스·SK스퀘어·현대차 매도 / 삼성중공업 −12.1조 매도분의 43% 되삼(6,650~6,950). 코스닥 +1,094. 자사 등 금융·방산 매수. 선물 누적 −14,500(사이클 첫 2일) — 현물·선물 (+3.27)·실리콘투(+3.10)·코스메카(+4.22)·한국콜마(+3.40) 매수. 주 1.49조는 9/7 이후 최저지만 1조 판정선 위 — 9/4 제외 누적 동시 매도 = 헤지가 아니라 방향. 코스닥은 제약·보안 매수 선물 +17,500 누적 = 현물 판 만큼 선물로 보유(롤) +26.6조

  2. 원문 구간 2

    삼전 249,000 단기 이평 🟢 대외·수급 ·SK스퀘어) 이탈, 하이닉스 장중 −6%↑ 전력·원전 (두산에너빌·LS ELECTRIC·효성重·한국전 −4.19 / −2.54 / −1.79 / −3.47 AI 인프라 둔화 우려 전이 + 효성重·LS일렉 미 변압기 관세 소송 제기 + 한전 25조 선납 제 🟡 전이·보도 력) 안 거절(삼전·하이닉스) 방산 (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LIG넥스원) +5.78 / +5.18 / +3.98 중동 긴장(송유관·후티)·유럽 재무장 수요, 천무 크로아티아 확대. 외인 LIG넥스원 매수. 반 🟢 지정학·수 도체 약세 국면 방어 섹터 주 사이버보안 (샌즈랩·지니언스·엑스게이트) +25.23 / +14.45 / +7.10 젠슨 황 + 미 NSA 전담 조직 + 속도조절론의 "안전 검증·보안 지출 확대" 해석. 반도체 대 🟡 테마 확산

  3. 원문 구간 3

    · 아모데이(앤트로픽)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9/12) +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동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 → 하이닉스 −6.35 · 삼전 −4.05(249,000) · SK스퀘어 −8.17 · 삼성전기 −4.50 · 두산에너빌 −4.19 → 글의 실체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성능 향상 속도 조절 + 안전 검증 + 제3자 평가"예요. 근데 시장은 "속도를 늦춘다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늦춘다"로 읽었죠. 그 해석이 소프트웨어(미국)보다 하드웨어(한국 메모리·장비)를 세게 때렸다? 미국은 SOX +1.8%인데 아시아만 급락한 이유입니다 → 반론은 있어요. 앤트로픽 컴퓨팅 계약, 오라클 "최소" $90B, MS 38GW, TSMC +53% 다 그대로고 안전 검증에도 컴퓨팅이 들죠. 그래서 리포트는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 근데 외인은 이 논쟁 안 기다리고 사흘째 팔았어요(오늘 전기전자 −3.26조). 딥시크(수요)에 속도조절(투자)이 얹혀서 서사 균열이 두 겹.. 이번 주 클라우드 CapEx 코멘트가 실제로 깎이는지가 중요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중단 → 브렌트 108弗, 오만 회담 연기 → 방산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 +5.18 · LIG넥스원 +3.98 / SK이노 −5.59 · 한전 −3.47 · 환율 1,346 → 지난주 100弗 넘은 건 호르무즈 "협상"이 안 돼서였는데, 이번엔 협상 없이도 나오던 "우회로 공급"(일 470만 배럴)이 끊겼어요. 복구 5~6주면 FOMC·BOJ·대미투자 서명이 전부 유가 100弗 위에서 치러진다는 뜻.. 정유 대형주는 유가 상승일에 또 빠졌어요. "유가 = 정유주"로 단순하게 읽으면 안되고 정제마진과 비교하세요. · 근원 CPI +0.3 상회 → 9월 인상 87% → 우리금융 +4.99 · 하나 +2.18 · KB +2.08 · 신한 +1.42

그렇게 판단한 이유

대규모 컴퓨팅 계약과 클라우드 투자 전망이 유지되고 안전 검증에도 컴퓨팅이 필요하다는 반론을 들면서도, 시장이 속도조절을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 둔화로 읽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픽 대규모 컴퓨팅 계약·클라우드 CapEx 전망은 유지 =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 470~500만 배럴) 가동 중단, 복구 5~6주 전망, 세계 공급 4% 공백. 오만 회담 연기·바레 평가(리포트 분석 우세) 인 불참·후티 사우디 공군기지 공격 재개 미국장 반등 — CPI 부합·유가 소폭 하락·오라클에 다우 +1.0·S&P +0.9·나스닥 +1.0·SOX 9월 인상 확률 87% — 근원 CPI +0.3 상회. FOMC(9/16~17)가 "일회성"인지 "긴축 사이 +1.8. 아시아만 못 받았다는 건 국내 요인(수급)이 더 크다는 뜻 클"인지가 이번 주 핵심 애프터마켓 개시 — 정규장 이후 미국 프리마켓·글로벌 뉴스 반영 구간 확보(20:00까지, 코스닥 대금 5.54조(−13.6%) — 8/26(4.46) 이후 최저권. 상한가 6종목에 대금 몰리고 ±30%) 나머지 실종 환율 1,346원 — 이번 주 원화 강세 완전 되돌림(9/9 1,336.1). 외인 매도 + 유가 + 금리 인상 전망

  2. 원문 구간 2

    "유가 → 물가 → 미 국채금리 최 시장 해석: 개발 속도 ↓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 둔화? vs 반론: 개발 중단 아님·컴퓨팅 고치" 경로 계약 유지·안전 검증에도 컴퓨팅 필요. 중국 관영매체 "냉전 전략" 비판, 트럼프 "패배주의 → 설명되는 곳: 시가 갭 −217 · 환율 1,346 · 방산(한화시스템 +5.78·한화에어로 +5.18) · 정유는 적 망상" 오히려 SK이노 −5.59(원가 부담) → 설명되는 곳: 하이닉스 −6.35 · 삼전 −4.05 · SK스퀘어 −8.17 · 두산에너빌 −4.19(전력 전이) · 외인 전기전자 −3.26조 / 보안주 상승("안전 검증 = 보안 지출") DRIVER 3 · CPI 근원 상회 → 9월 인상 87% (★★☆) DRIVER 4 · 순환매 재료 — 방산·보안·화장품·조선 (★★☆) 8월 CPI 헤드라인 +0.4/3.4% 부합, 근원 +0.3(예상 +0.2)/2.4%. 인상 확률 72 → 87% 방산: 중동 긴장·유럽 재무장, 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 천무 확대(유럽 추가 수주 기반). 외 (한때 90%) 인·개인 동시 유입 미국은 안도 반등(다우 +1.0·S&P +0.9·나스닥 +1.0·SOX +1.8) — 그러나 오후 나스닥100 보안: 젠슨 황(9/10) + 미 NSA AI·중국·사이버안보 전담 조직 신설 + "속도조절 = 안전 검

  3. 원문 구간 3

    근데 시장은 "속도를 늦춘다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늦춘다"로 읽었죠. 그 해석이 소프트웨어(미국)보다 하드웨어(한국 메모리·장비)를 세게 때렸다? 미국은 SOX +1.8%인데 아시아만 급락한 이유입니다 → 반론은 있어요. 앤트로픽 컴퓨팅 계약, 오라클 "최소" $90B, MS 38GW, TSMC +53% 다 그대로고 안전 검증에도 컴퓨팅이 들죠. 그래서 리포트는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 근데 외인은 이 논쟁 안 기다리고 사흘째 팔았어요(오늘 전기전자 −3.26조). 딥시크(수요)에 속도조절(투자)이 얹혀서 서사 균열이 두 겹.. 이번 주 클라우드 CapEx 코멘트가 실제로 깎이는지가 중요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중단 → 브렌트 108弗, 오만 회담 연기 → 방산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 +5.18 · LIG넥스원 +3.98 / SK이노 −5.59 · 한전 −3.47 · 환율 1,346 → 지난주 100弗 넘은 건 호르무즈 "협상"이 안 돼서였는데, 이번엔 협상 없이도 나오던 "우회로 공급"(일 470만 배럴)이 끊겼어요. 복구 5~6주면 FOMC·BOJ·대미투자 서명이 전부 유가 100弗 위에서 치러진다는 뜻.. 정유 대형주는 유가 상승일에 또 빠졌어요. "유가 = 정유주"로 단순하게 읽으면 안되고 정제마진과 비교하세요. · 근원 CPI +0.3 상회 → 9월 인상 87% → 우리금융 +4.99 · 하나 +2.18 · KB +2.08 · 신한 +1.42 → 미국은 "예상 안"으로 안도했고 한국은 "인상 확정"으로 읽었어요. 은행이 사흘 연속 하락일마다 오르는 건 시장이 고금리 장기화를 가격에 넣고 있다는 거고, 우리금융이 외인 순매수 상위인 건 외인이 한국을 다 떠난 게 아니라 업종을 바꿨다는 증거 2️⃣ 순환매를 만든 것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이번 주 클라우드 설비투자 발언이 실제로 낮아지는지가 중요하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아모데이(앤트로픽)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9/12) +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동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 → 하이닉스 −6.35 · 삼전 −4.05(249,000) · SK스퀘어 −8.17 · 삼성전기 −4.50 · 두산에너빌 −4.19 → 글의 실체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성능 향상 속도 조절 + 안전 검증 + 제3자 평가"예요. 근데 시장은 "속도를 늦춘다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늦춘다"로 읽었죠. 그 해석이 소프트웨어(미국)보다 하드웨어(한국 메모리·장비)를 세게 때렸다? 미국은 SOX +1.8%인데 아시아만 급락한 이유입니다 → 반론은 있어요. 앤트로픽 컴퓨팅 계약, 오라클 "최소" $90B, MS 38GW, TSMC +53% 다 그대로고 안전 검증에도 컴퓨팅이 들죠. 그래서 리포트는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 근데 외인은 이 논쟁 안 기다리고 사흘째 팔았어요(오늘 전기전자 −3.26조). 딥시크(수요)에 속도조절(투자)이 얹혀서 서사 균열이 두 겹.. 이번 주 클라우드 CapEx 코멘트가 실제로 깎이는지가 중요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중단 → 브렌트 108弗, 오만 회담 연기 → 방산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 +5.18 · LIG넥스원 +3.98 / SK이노 −5.59 · 한전 −3.47 · 환율 1,346 → 지난주 100弗 넘은 건 호르무즈 "협상"이 안 돼서였는데, 이번엔 협상 없이도 나오던 "우회로 공급"(일 470만 배럴)이 끊겼어요. 복구 5~6주면 FOMC·BOJ·대미투자 서명이 전부 유가 100弗 위에서 치러진다는 뜻.. 정유 대형주는 유가 상승일에 또 빠졌어요. "유가 = 정유주"로 단순하게 읽으면 안되고 정제마진과 비교하세요. · 근원 CPI +0.3 상회 → 9월 인상 87% → 우리금융 +4.99 · 하나 +2.18 · KB +2.08 · 신한 +1.42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내 반도체 산업사이버보안 산업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사우디 홍해 우회 파이프라인 공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유가 급등을 정유주 상승으로 단순화하지 말고 정제마진과 함께 봐야 하며, 공급 충격을 금리 인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정학(호재) vs 고 구 5~6주 전망. 세계 공급 4%. 올해 유가 회성 대응"인지 "추가 긴축 사이클"인지 강세 완전 되돌림. 외인 −3.3조 + 유가 + 금리(악재) 사이 등락 — 위험회피가 금으 +77%. 오만 회담 연기·유조선 추가 피격· 문구가 핵심. 미 10년물 확정치 미수신 인상 전망 = 달러 수요. 1,345 방어 실패 로도 안 간다 후티 공격 재개. 정부 중동 장기화 대응책 (9/11 4.95%+). 국고채 3년 약 (⑦) (원유 수급·수출입 물류) 4.04(+2bp) · 10년 약 4.55(−2bp) — 단 기 인상·장기 위험회피 엇갈림 매크로 단신 — 미국장(9/11): 다우 +1.0 · S&P +0.9 · 나스닥 +1.0 · SOX +1.8(나흘 하락 종료, 9월 소비자심리 47.8). 오후 나스닥100 선물 약세로 아시아 반등 제한. 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 시: 정규장(15:30 종가) 이후 20:00까지, 가격제한 ±30%, ETF/ETN 제외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NXT식 거래 — 초기 호가 공백 등 유동성 이슈, 당분간 거래 유의. 이번 주: FOMC(수·목) · BOJ(금) · 미 트리플 위칭(금) · 대미투자 서명(18일). 09 핵심 쟁점 — 반드시 확인할 지점 쟁점 1 · 속도조절론 — AI 투자 사이클 종료인가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인가 쟁점 2 · 외인 사흘 −8.1조 — 한국 비중 축소의 끝은 어디인가

  2. 원문 구간 2

    → 차등요금제 확정 전엔 어느 쪽도 장기 계약 안 하겠다는 뜻. 정책 불확실성이 실물 결정을 미루는 사례 · 효성重·LS일렉 미 변압기 관세 소송 → −1.79 · −2.54 (AI 인프라 둔화 우려까지 겹침) 내일은 6,632(9/4 저점)까지 23p 남은 상태로 열립니다. 지키면 더블바텀, 깨지면 6,430까지오 오픈 가능성 주의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 통합 원문 18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11:4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1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14 🍀🍀 시장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0914, 월) 미국은 올랐는데 한국은 −3.26%.. 주말에 두 개가 터졌어요. AI 수장들이 "개발 속도 늦추자"고 합창했고, 사우디 송유관이 맞았습니다 ㅎㅎ 근데 지수는 빠졌는데 오른 업종이 다섯 개예요 1️⃣ 주말 해외 재료 — 반도체를 누른 것 · 아모데이(앤트로픽)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9/12) +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동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 → 하이닉스 −6.35 · 삼전 −4.05(249,000) · SK스퀘어 −8.17 · 삼성전기 −4.50 · 두산에너빌 −4.19 → 글의 실체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성능 향상 속도 조절 + 안전 검증 + 제3자 평가"예요.

  3. 원문 구간 3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2 제가 지난 2122시즌 금리인상 구간에서 한번 개작살 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강해질 때는 ⓐ 나대지 않습니다. ⓑ 겸손해야 합니다. ⓒ 아래로 어설프게 물타면 뒤질 수도 있단걸 인식해야 합니다. 연말을 먹기 위해 더욱 신중하게 접근 해야 한단 말입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물론 지난 금리인상 시즌과는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이미 시장이 연준 보다 금리인상을 먼저 반영하고 있고 2. 이젠 금리인상 자체 보다 인상폭과 연속여부에 내러티브가 기울고 있단 점 이런 부분들은 시장에 상방을 가로 막는 요소인데요. 굳이 내가 여기서 총대를 매고 바닥 예측하고 시드를 소모할 필욘 없단 것입니다. 지금은 주식을 열심히 할 시기가 아니고 공부를 열심히 하실 시기입니다. ===== 통합 원문 29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49:2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그래서 1. 거래대금의 증가 2. 수급의 변화(외인의 복귀) 이런거 부터 체크하면서 시장으 돈의 흐름을 체크하고 3. 테마의 흐름 4. 뉴스해석 을 해가면서 단기에 뭐 해먹을 만한 돈이 몰리는 쪽도 동시에 체크하는거 아니겠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사우디 동서 송유관의 피격과 가동 중단, 브렌트유 108달러, 오만 회담 연기, 복구 5~6주 전망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픽 대규모 컴퓨팅 계약·클라우드 CapEx 전망은 유지 =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 470~500만 배럴) 가동 중단, 복구 5~6주 전망, 세계 공급 4% 공백. 오만 회담 연기·바레 평가(리포트 분석 우세) 인 불참·후티 사우디 공군기지 공격 재개 미국장 반등 — CPI 부합·유가 소폭 하락·오라클에 다우 +1.0·S&P +0.9·나스닥 +1.0·SOX 9월 인상 확률 87% — 근원 CPI +0.3 상회. FOMC(9/16~17)가 "일회성"인지 "긴축 사이 +1.8. 아시아만 못 받았다는 건 국내 요인(수급)이 더 크다는 뜻 클"인지가 이번 주 핵심 애프터마켓 개시 — 정규장 이후 미국 프리마켓·글로벌 뉴스 반영 구간 확보(20:00까지, 코스닥 대금 5.54조(−13.6%) — 8/26(4.46) 이후 최저권. 상한가 6종목에 대금 몰리고 ±30%) 나머지 실종 환율 1,346원 — 이번 주 원화 강세 완전 되돌림(9/9 1,336.1). 외인 매도 + 유가 + 금리 인상 전망

  2. 원문 구간 2

    총평 — 금요일 밤 미국이 CPI를 소화하고 반등했는데 한국이 −3.26%인 이유는 주말 재료가 둘 다 "한국이 더 아픈" 종류였기 때문. AI 속도조절론은 미국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메모리·장비) 를 때리고, 송유관 피격은 원유 수입국 + 원화에 직격. 여기에 외국인이 이 두 재료를 핑계로 사흘째 반도체를 판 게 실체. DRIVER 1 · AI 속도조절론 — 아모데이 "We Must Pace the Frontier" DRIVER 2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 — 브렌트 108弗 (★★★) (★★★) 9/10 밤 이라크발 드론으로 동서 파이프라인(호르무즈 우회로, 개전 후 일 90만 → 470만 9/12 블로그: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 안전장치가 따라잡을 시간 확보". 6~12 배럴) 가동 중단. 복구 5~6주 vs 조기 병행 관측 엇갈림 개월 내 에이전트 봇넷 위험, 제3자 평가자 상주, 우방국 공동 안전기준 세계 원유 공급 4% 공백, 사우디 해상 수출 8월 320만 배럴(13년 최저). 9/14 오만 회담 올트먼 "다리오가 옳다"·독립 평가자 접근권 / 머스크 "Dario is right" / 허사비스 동조. 연기(바레인 불참), 유조선 추가 피격, 후티 칼리드 공군기지 공격 재개 올트먼은 연내 IPO 연기 시사(포천) WTI 102.87 → 오후 102弗 후반, 브렌트 장중 108.4弗.

  3. 원문 구간 3

    지정학(호재) vs 고 구 5~6주 전망. 세계 공급 4%. 올해 유가 회성 대응"인지 "추가 긴축 사이클"인지 강세 완전 되돌림. 외인 −3.3조 + 유가 + 금리(악재) 사이 등락 — 위험회피가 금으 +77%. 오만 회담 연기·유조선 추가 피격· 문구가 핵심. 미 10년물 확정치 미수신 인상 전망 = 달러 수요. 1,345 방어 실패 로도 안 간다 후티 공격 재개. 정부 중동 장기화 대응책 (9/11 4.95%+). 국고채 3년 약 (⑦) (원유 수급·수출입 물류) 4.04(+2bp) · 10년 약 4.55(−2bp) — 단 기 인상·장기 위험회피 엇갈림 매크로 단신 — 미국장(9/11): 다우 +1.0 · S&P +0.9 · 나스닥 +1.0 · SOX +1.8(나흘 하락 종료, 9월 소비자심리 47.8). 오후 나스닥100 선물 약세로 아시아 반등 제한. 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 시: 정규장(15:30 종가) 이후 20:00까지, 가격제한 ±30%, ETF/ETN 제외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NXT식 거래 — 초기 호가 공백 등 유동성 이슈, 당분간 거래 유의. 이번 주: FOMC(수·목) · BOJ(금) · 미 트리플 위칭(금) · 대미투자 서명(18일). 09 핵심 쟁점 — 반드시 확인할 지점 쟁점 1 · 속도조절론 — AI 투자 사이클 종료인가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인가 쟁점 2 · 외인 사흘 −8.1조 — 한국 비중 축소의 끝은 어디인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산주는 상승했고 SK이노베이션과 한국전력은 하락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1,346원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돈이 빠진 곳 ▲ 돈이 들어간 곳 반도체·AI 인프라 — 삼성전자 −4.05%(249,000, 단기 이평 이탈) · SK하이닉스 −6.35%(장중 방산 —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18% · LIG넥스원 +3.98% (중동 긴장· −6%↑) · 삼성전기 −4.50% · SK스퀘어 −8.17% · 한미반도체 −2.60% (외인 전기전자 유럽 재무장, 천무 크로아티아 확대. 외인·개인 동시 유입) −3.26조) 사이버보안 — 샌즈랩 +25.23% · 지니언스 +14.45% · 엑스게이트 +7.10% (젠슨 황 + 미 전력·원전 — 두산에너빌리티 −4.19% · LS ELECTRIC −2.54% · 효성중공업 −1.79% · 한국 NSA AI·사이버안보 전담 조직 + "속도조절 = 안전 검증·보안 지출 확대") 전력 −3.47% (AI 인프라 둔화 우려 전이 + 미 변압기 관세 소송) 화장품 — 코스메카코리아 +4.22% · 아모레퍼시픽 +3.91% · 한국콜마 +3.40% · 실리콘투 자동차·지주 — 현대차 −2.88% · 현대모비스 −3.73% · 기아 −1.90% · SK −2.56% · 삼성물 +3.10% (8월 기초화장품 수출 +49%, 기관 매수)

  2. 원문 구간 2

    지정학(호재) vs 고 구 5~6주 전망. 세계 공급 4%. 올해 유가 회성 대응"인지 "추가 긴축 사이클"인지 강세 완전 되돌림. 외인 −3.3조 + 유가 + 금리(악재) 사이 등락 — 위험회피가 금으 +77%. 오만 회담 연기·유조선 추가 피격· 문구가 핵심. 미 10년물 확정치 미수신 인상 전망 = 달러 수요. 1,345 방어 실패 로도 안 간다 후티 공격 재개. 정부 중동 장기화 대응책 (9/11 4.95%+). 국고채 3년 약 (⑦) (원유 수급·수출입 물류) 4.04(+2bp) · 10년 약 4.55(−2bp) — 단 기 인상·장기 위험회피 엇갈림 매크로 단신 — 미국장(9/11): 다우 +1.0 · S&P +0.9 · 나스닥 +1.0 · SOX +1.8(나흘 하락 종료, 9월 소비자심리 47.8). 오후 나스닥100 선물 약세로 아시아 반등 제한. 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 시: 정규장(15:30 종가) 이후 20:00까지, 가격제한 ±30%, ETF/ETN 제외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NXT식 거래 — 초기 호가 공백 등 유동성 이슈, 당분간 거래 유의. 이번 주: FOMC(수·목) · BOJ(금) · 미 트리플 위칭(금) · 대미투자 서명(18일). 09 핵심 쟁점 — 반드시 확인할 지점 쟁점 1 · 속도조절론 — AI 투자 사이클 종료인가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인가 쟁점 2 · 외인 사흘 −8.1조 — 한국 비중 축소의 끝은 어디인가

  3. 원문 구간 3

    · 아모데이(앤트로픽)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9/12) +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동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 → 하이닉스 −6.35 · 삼전 −4.05(249,000) · SK스퀘어 −8.17 · 삼성전기 −4.50 · 두산에너빌 −4.19 → 글의 실체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성능 향상 속도 조절 + 안전 검증 + 제3자 평가"예요. 근데 시장은 "속도를 늦춘다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늦춘다"로 읽었죠. 그 해석이 소프트웨어(미국)보다 하드웨어(한국 메모리·장비)를 세게 때렸다? 미국은 SOX +1.8%인데 아시아만 급락한 이유입니다 → 반론은 있어요. 앤트로픽 컴퓨팅 계약, 오라클 "최소" $90B, MS 38GW, TSMC +53% 다 그대로고 안전 검증에도 컴퓨팅이 들죠. 그래서 리포트는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 근데 외인은 이 논쟁 안 기다리고 사흘째 팔았어요(오늘 전기전자 −3.26조). 딥시크(수요)에 속도조절(투자)이 얹혀서 서사 균열이 두 겹.. 이번 주 클라우드 CapEx 코멘트가 실제로 깎이는지가 중요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중단 → 브렌트 108弗, 오만 회담 연기 → 방산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 +5.18 · LIG넥스원 +3.98 / SK이노 −5.59 · 한전 −3.47 · 환율 1,346 → 지난주 100弗 넘은 건 호르무즈 "협상"이 안 돼서였는데, 이번엔 협상 없이도 나오던 "우회로 공급"(일 470만 배럴)이 끊겼어요. 복구 5~6주면 FOMC·BOJ·대미투자 서명이 전부 유가 100弗 위에서 치러진다는 뜻.. 정유 대형주는 유가 상승일에 또 빠졌어요. "유가 = 정유주"로 단순하게 읽으면 안되고 정제마진과 비교하세요. · 근원 CPI +0.3 상회 → 9월 인상 87% → 우리금융 +4.99 · 하나 +2.18 · KB +2.08 · 신한 +1.42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협상 여부와 별개로 우회로 공급이 끊긴 점, 유가가 FOMC·BOJ 등 주요 일정 전에 높게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을 연결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지정학(호재) vs 고 구 5~6주 전망. 세계 공급 4%. 올해 유가 회성 대응"인지 "추가 긴축 사이클"인지 강세 완전 되돌림. 외인 −3.3조 + 유가 + 금리(악재) 사이 등락 — 위험회피가 금으 +77%. 오만 회담 연기·유조선 추가 피격· 문구가 핵심. 미 10년물 확정치 미수신 인상 전망 = 달러 수요. 1,345 방어 실패 로도 안 간다 후티 공격 재개. 정부 중동 장기화 대응책 (9/11 4.95%+). 국고채 3년 약 (⑦) (원유 수급·수출입 물류) 4.04(+2bp) · 10년 약 4.55(−2bp) — 단 기 인상·장기 위험회피 엇갈림 매크로 단신 — 미국장(9/11): 다우 +1.0 · S&P +0.9 · 나스닥 +1.0 · SOX +1.8(나흘 하락 종료, 9월 소비자심리 47.8). 오후 나스닥100 선물 약세로 아시아 반등 제한. 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 시: 정규장(15:30 종가) 이후 20:00까지, 가격제한 ±30%, ETF/ETN 제외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NXT식 거래 — 초기 호가 공백 등 유동성 이슈, 당분간 거래 유의. 이번 주: FOMC(수·목) · BOJ(금) · 미 트리플 위칭(금) · 대미투자 서명(18일). 09 핵심 쟁점 — 반드시 확인할 지점 쟁점 1 · 속도조절론 — AI 투자 사이클 종료인가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인가 쟁점 2 · 외인 사흘 −8.1조 — 한국 비중 축소의 끝은 어디인가

  2. 원문 구간 2

    시나리오 분기 🟢 일회성 + 점도표 추가 인상 없음 → 10년물 4.8%대 되돌림, 성장주 할인율 완화 → 국내 9/15 화 국내 — 6,632 시험일 갭 방향, 비차익 부호, 외인 현물, 대금 반도체 반등 시도, 외인 비차익 플러스 전환 가능. 6,632 더블바텀 확정 22조 vs 투매 🟡 인상 + "데이터 의존" 중립 → 금리 횡보, 국내는 외인 수급이 방향. 6,632~6,900 박스, 9/17 목 FOMC 성명·점도표·기자회견 일회성 vs 사이클 문구, 연내 추가 인상 순환매 지속 03:00 점 🔴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 유가 108弗 유지 → 10년물 5% 돌파, 8/18형 재현. 6,632 이탈 → 6,430 시험. 외인 비중 축소 4일째 9/18 금 BOJ 인상 · 대미투자 합의문 서명 · 미 엔캐리 / 원전 8기·가스 문구 / 옵션 만기 트리플 위칭 변동성

  3. 원문 구간 3

    선행 변수: 유가. 동서 송유관 복구 시점이 발표되거나 오만 회담이 재개되면 FOMC 전에 유 수시 동서 송유관 복구·오만 회담 재개 브렌트 100弗 하회 = 선행 호재 가가 100弗 아래로 내려올 수 있고, 그게 오늘 시장이 기다리는 유일한 "먼저 오는 호재".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 — 다음 판 판정 기준 ① 6,632(9/4 저점) 방어 — 지키면 더블바텀(8/25형), 깨지면 6,430 시험. 이틀 연속 −200p 갭다운 후 첫 판정일 ② 외인 비차익 플러스 + 현물 매수 전환 동시 발생(9/3·9/4형) — 하나만이면 노이즈. 선물 누적 −14,500 축소 여부 ③ 기관 3축(금투·투신·사모) 매도 중단 + 연기금 재매수 — 6,650 이하에서 연기금 하단 확인 ④ 대금 — 반등일 코스피 22조 이상(연료 검증) / 6,632 이탈일 대금 급증(투매 = 바닥 신호) vs 정체(추가 하락) ⑤ 속도조절론 2일차 — 클라우드 CapEx 코멘트·엔비디아·마이크론·하이닉스 ADR. 국내 외인 전기전자 매도 축소 여부 ⑥ 순환매 5축(방산·보안·화장품·은행·조선) 4일째 유지 — 보안 2진(지니언스) 진입은 후반부 신호, 대금 이탈 시 종료 ⑦ 유가 — 동서 송유관 복구 발표·오만 회담 재개 → 브렌트 100弗 하회 / 환율 1,350 방어 / 자사주 1조 유지 / VKOSPI(이월) ⑧ [이월] 수급 마감판(선물·베이시스·미결제·예탁금·[0785]) · [0797] · 국고채·미 10년물 확정치 · 애프터마켓 첫날 거래 데이터 G 시장 문법 노트 — 당일 수집표 (원장 이월용)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송유관 복구 시점 발표나 오만 회담 재개가 유가를 100달러 아래로 내릴 수 있는 선행 변수라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선행 변수: 유가. 동서 송유관 복구 시점이 발표되거나 오만 회담이 재개되면 FOMC 전에 유 수시 동서 송유관 복구·오만 회담 재개 브렌트 100弗 하회 = 선행 호재 가가 100弗 아래로 내려올 수 있고, 그게 오늘 시장이 기다리는 유일한 "먼저 오는 호재".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 — 다음 판 판정 기준 ① 6,632(9/4 저점) 방어 — 지키면 더블바텀(8/25형), 깨지면 6,430 시험. 이틀 연속 −200p 갭다운 후 첫 판정일 ② 외인 비차익 플러스 + 현물 매수 전환 동시 발생(9/3·9/4형) — 하나만이면 노이즈. 선물 누적 −14,500 축소 여부 ③ 기관 3축(금투·투신·사모) 매도 중단 + 연기금 재매수 — 6,650 이하에서 연기금 하단 확인 ④ 대금 — 반등일 코스피 22조 이상(연료 검증) / 6,632 이탈일 대금 급증(투매 = 바닥 신호) vs 정체(추가 하락) ⑤ 속도조절론 2일차 — 클라우드 CapEx 코멘트·엔비디아·마이크론·하이닉스 ADR. 국내 외인 전기전자 매도 축소 여부 ⑥ 순환매 5축(방산·보안·화장품·은행·조선) 4일째 유지 — 보안 2진(지니언스) 진입은 후반부 신호, 대금 이탈 시 종료 ⑦ 유가 — 동서 송유관 복구 발표·오만 회담 재개 → 브렌트 100弗 하회 / 환율 1,350 방어 / 자사주 1조 유지 / VKOSPI(이월) ⑧ [이월] 수급 마감판(선물·베이시스·미결제·예탁금·[0785]) · [0797] · 국고채·미 10년물 확정치 · 애프터마켓 첫날 거래 데이터 G 시장 문법 노트 — 당일 수집표 (원장 이월용)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원유 시장방위산업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9-14

26-9 KRX 애프터마켓 시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애프터마켓 가격은 참고하되 판정은 정규장 종가로 해야 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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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이제 미국 프리마켓이랑 글로벌 뉴스가 저녁에 국내 종목 가격에 반영돼요. 오늘 같은 주말 갭다운이 앞으론 저녁에 일부 소화될 수 있죠. 근데 ±30%에 호가 얇아서 급등락 나올 수 있고 ETF는 빠져서 지수 헤지는 못 합니다. 당분간 애프터마켓 가격은 참고, 판정은 정규장 종가로 · 삼전·하이닉스, 한전 25조 전기요금 선납 제안 거절 → 한전 −3.47 → 차등요금제 확정 전엔 어느 쪽도 장기 계약 안 하겠다는 뜻. 정책 불확실성이 실물 결정을 미루는 사례 · 효성重·LS일렉 미 변압기 관세 소송 → −1.79 · −2.54 (AI 인프라 둔화 우려까지 겹침) 내일은 6,632(9/4 저점)까지 23p 남은 상태로 열립니다. 지키면 더블바텀, 깨지면 6,430까지오 오픈 가능성 주의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장중 주요 뉴스를 스~~윽 정리 한것이니까 가볍게 읽고 필요한건 써머리~ ===== 통합 원문 19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12:3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1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여기서 핵심 질문은 과연 fed가 금리인상을 한다고 유가가 잡히겠느냐는 것... 수요 과잉이 아닌, 공급 충격의 문제를 금리인상으로 해결될까... 🙊 ===== 통합 원문 20 / 30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KRX 애프터마켓이 정규장 이후 20시까지, 가격제한폭 ±30%로 시작했으며 ETF는 제외된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묶음 주기] 6시간 [통합 구간] 2026-09-14T09:00:00+00:00 ~ 2026-09-14T15: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모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 낸 관점이다. 여러 글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무엇을 사실 근거로 삼았는지, 작성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전망·확신·조건이 구간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거나 달라졌는지를 구분해 하나의 문서로 정리한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작성자 판단의 근거 원문이며, 외부 원문의 주장과 작성자 자신의 뷰를 섞지 않는다. 시간흐름순 정리에서는 게시 순서와 판단 강도, 유보 조건, 인상적인 표현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2:04:3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79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The Information 보도: Anthropic 데이터 유출 우려에 Nvidia(NVDA), Palantir(PLTR), Booz Allen(BAH), 모델 사용 제한 ===== 통합 원문 5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2:31:4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0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2. 원문 구간 2

    → 이제 미국 프리마켓이랑 글로벌 뉴스가 저녁에 국내 종목 가격에 반영돼요. 오늘 같은 주말 갭다운이 앞으론 저녁에 일부 소화될 수 있죠. 근데 ±30%에 호가 얇아서 급등락 나올 수 있고 ETF는 빠져서 지수 헤지는 못 합니다. 당분간 애프터마켓 가격은 참고, 판정은 정규장 종가로 · 삼전·하이닉스, 한전 25조 전기요금 선납 제안 거절 → 한전 −3.47 → 차등요금제 확정 전엔 어느 쪽도 장기 계약 안 하겠다는 뜻. 정책 불확실성이 실물 결정을 미루는 사례 · 효성重·LS일렉 미 변압기 관세 소송 → −1.79 · −2.54 (AI 인프라 둔화 우려까지 겹침) 내일은 6,632(9/4 저점)까지 23p 남은 상태로 열립니다. 지키면 더블바텀, 깨지면 6,430까지오 오픈 가능성 주의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장중 주요 뉴스를 스~~윽 정리 한것이니까 가볍게 읽고 필요한건 써머리~ ===== 통합 원문 19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12:3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1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여기서 핵심 질문은 과연 fed가 금리인상을 한다고 유가가 잡히겠느냐는 것... 수요 과잉이 아닌, 공급 충격의 문제를 금리인상으로 해결될까... 🙊 ===== 통합 원문 20 / 30 =====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프리마켓과 글로벌 뉴스가 저녁에 국내 종목 가격에 반영될 수 있지만 호가가 얇아 급등락이 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이제 미국 프리마켓이랑 글로벌 뉴스가 저녁에 국내 종목 가격에 반영돼요. 오늘 같은 주말 갭다운이 앞으론 저녁에 일부 소화될 수 있죠. 근데 ±30%에 호가 얇아서 급등락 나올 수 있고 ETF는 빠져서 지수 헤지는 못 합니다. 당분간 애프터마켓 가격은 참고, 판정은 정규장 종가로 · 삼전·하이닉스, 한전 25조 전기요금 선납 제안 거절 → 한전 −3.47 → 차등요금제 확정 전엔 어느 쪽도 장기 계약 안 하겠다는 뜻. 정책 불확실성이 실물 결정을 미루는 사례 · 효성重·LS일렉 미 변압기 관세 소송 → −1.79 · −2.54 (AI 인프라 둔화 우려까지 겹침) 내일은 6,632(9/4 저점)까지 23p 남은 상태로 열립니다. 지키면 더블바텀, 깨지면 6,430까지오 오픈 가능성 주의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장중 주요 뉴스를 스~~윽 정리 한것이니까 가볍게 읽고 필요한건 써머리~ ===== 통합 원문 19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12:3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1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여기서 핵심 질문은 과연 fed가 금리인상을 한다고 유가가 잡히겠느냐는 것... 수요 과잉이 아닌, 공급 충격의 문제를 금리인상으로 해결될까... 🙊 ===== 통합 원문 20 / 30 =====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내 주식시장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거래시간 확대와 거래대금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

거래시간이 늘었는데 거래대금이 줄면 무엇을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거래시간 확대에도 거래대금이 축소된 상황을 매장을 넓혔는데 손님이 줄어든 경우에 비유하며 생각거리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01 #거래대금 KRX 애프터 적용 당일. 더 축소 됨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거래시간은 늘었는데 거래대금이 축소 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나요? 생각해보세요. 숙제입니다. ===== 통합 원문 6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2:32:4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0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생각이 어려운 분들이 있으니 힌트를 좀 드려보면. 1. 동네 마트가 증축을 해서 매장 사이즈가 더 커졌다. 2. 그런데 손님은 더 줄었다. 이렇게 예를 들어 들이겠습니다. 생각해보세요. ===== 통합 원문 7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2:33: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0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마감시황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804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14,월).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14,월).pdf DEGURR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14 (월) 0914 −3.26% · 7월 말 이후 첫 3일 연속 하락 외인 −3.30조 조정기 최대 · 3일 −8.1조 애프터마켓 첫날 (~20:00, ±30%) FOMC D-2 (9/16~17)

  2. 원문 구간 2

    미국은 올랐는데 한국은 급락 — 주말 사이 "AI 속도조절"과 사우디 송유관이 터졌고, 외국인이 반도체를 3.3 조 팔았다. 받은 손은 다시 개인 2.97조·자사주 1.49조 금요일 밤 미국은 CPI 부합에 나흘 만에 반등(SOX +1.8%)했는데, 주말에 두 개가 터졌다. ①앤트로픽 아모데이 "AI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에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가 동조 → "AI 투자 사이클 둔화" 우려 ②사우디 동서 송유관(호르무즈 우회로, 일 500만 배럴) 피격으로 가동 중단 → 브렌트 108弗·오만 회담 연기. 코스피는 6,692로 갭다운(−217p) 출발해 6,774까지 반등했다가 오후 나스닥 선물 약세에 밀려 6,684.37(−3.26%)로 마쳤다. 외국인 −3조2,995억(조정기 최대, 비차익 −2.71조)·기관 −1조1,738억이 삼성전자(−4.05%)·하이닉스(−6.35%)·삼성전기 (−4.50%)·SK스퀘어(−8.17%)를 팔았고, 개인 +2조9,745억·자사주 +1조4,869억이 받았다. 지수는 급락했는데 방산(한화시스템 +5.78)·보안(샌즈랩 +25.23)·화장품(코스메카 +4.22)·은행(우리 금융 +4.99)·조선(삼성중공업 +3.27)은 올랐다 — 3일 연속 "반도체 매도 + 실적·정책 업종 순환매".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거래대금 외국인 코스피 브렌트 / WTI 6,684.37 806.79 20.19조 −3.30조 $108 / $102.9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코스피 거래대금은 20.19조원, 코스닥은 5.54조원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5일이평 23.52조(만기 11.42(리밸런싱) → 6.41 → 5.54조, 비중 21.5%. 8/26 4.46 이후 최저권. 9/10 대금 11.42 착시). 9월 평균 21.7조 = 8월(25.8)의 84%. 조정기 급락일 대금: 8/19 23.12 · 8/24 26.16 · 조 중 5.9조가 이틀 만에 증발 = 규칙 거래 확정의 마지막 증거. 5일이평 7.84조도 착시. 코스 9/2 18.78 · 9/14 20.19 — 급락 4회 중 3회가 20조 근처 = 지수가 빠질수록 돈이 안 들어오 닥 −1.69%가 코스피(−3.26%)보다 선방한 건 강해서가 아니라 반도체 비중이 작아서 는 구조 지속 기간 통계 (엑셀 재계산, 단위 조원) 구분 합산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 비중 6월 / 7월 / 8월 / 9월 평균 60.4 / 43.0 / 31.8 / 28.5조 50.3 / 36.9 / 25.8 / 21.7조 10.0 / 6.1 / 6.0 / 6.7조 16.6 / 14.2 / 18.9 / 23.5% 조정기 급락일 (8/19 / 8/24 / 9/2) 29.31 / 30.65 / 24.23 23.12 / 26.16 / 18.78 6.19 / 4.49 / 5.46 21.1 / 14.6 / 22.5% 9/10 (만기) / 9/11 40.35 / 26.09조 28.93 / 19.67조 11.42 / 6.41조 28.3 / 24.6%

  2. 원문 구간 2

    9/14 (당일, −3.26%) 25.75조 −1.3% 20.19조 +2.6% · 급락에 정체 5.54조 −13.6% · 8/26 이후 최저권 21.5% 전체 평균(6/1~9/14): 합산 42.9 · 코스피 35.7 · 코스닥 7.3조 / 5일 이평: 코스피 23.52 · 코스닥 7.84 · 합산 31.36조(만기 착시 포함) / 기간 최저: 합산 9/1 23.86 · 코스피 9/4 17.72 · 코스닥 7/27·8/26 4.46 — 다 음 판정선: 반등일에 코스피 22조 이상이 따라오는지(반등 연료 검증) / 6,632 이탈 시 대금 급증(투매) 여부 02 수급 — 확정치 (증권사 리포트, 억원) 외국인 사흘 연속 −2조 이상(−8.1조), 기관 이틀 연속 매도. 개인은 사흘 연속 매수 확대(+5.2조). 코스닥은 개인만 매수, 외인·기관 소폭 매도. 투자자별 순매수 — 9/10 · 9/11 · 9/14 (코스피·코스닥) 변화 테이블 시장·주체 9/10 9/11 9/14 판정 코스피 개인 +3,622 +18,658 +29,745 3일 +5.2조

판단 방법시장 자금 흐름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

단기 시장 판단에서 어떤 수급 신호를 먼저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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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증가와 외국인 복귀를 먼저 확인하고, 테마 흐름과 뉴스 해석을 병행하자는 방법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2 제가 지난 2122시즌 금리인상 구간에서 한번 개작살 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강해질 때는 ⓐ 나대지 않습니다. ⓑ 겸손해야 합니다. ⓒ 아래로 어설프게 물타면 뒤질 수도 있단걸 인식해야 합니다. 연말을 먹기 위해 더욱 신중하게 접근 해야 한단 말입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물론 지난 금리인상 시즌과는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이미 시장이 연준 보다 금리인상을 먼저 반영하고 있고 2. 이젠 금리인상 자체 보다 인상폭과 연속여부에 내러티브가 기울고 있단 점 이런 부분들은 시장에 상방을 가로 막는 요소인데요. 굳이 내가 여기서 총대를 매고 바닥 예측하고 시드를 소모할 필욘 없단 것입니다. 지금은 주식을 열심히 할 시기가 아니고 공부를 열심히 하실 시기입니다. ===== 통합 원문 29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49:2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그래서 1. 거래대금의 증가 2. 수급의 변화(외인의 복귀) 이런거 부터 체크하면서 시장으 돈의 흐름을 체크하고 3. 테마의 흐름 4. 뉴스해석 을 해가면서 단기에 뭐 해먹을 만한 돈이 몰리는 쪽도 동시에 체크하는거 아니겠어요.

  2. 원문 구간 2

    여기에 독서 + 리포트(산업. 기업) 병행하면서 AI를 활용해 가면서 본인의 무기를 만드시면 하루 24시간이 빠듯 하시지 않을까요. 뭐 중간중간 심심하시면 소액 트레이딩 연습도 해보시고요. ===== 통합 원문 30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50:4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6 그래서 1. 거래대금의 증가 2. 수급의 변화(외인의 복귀) 이런거 부터 체크하면서 시장으 돈의 흐름을 체크하고 3. 테마의 흐름 4. 뉴스해석 을 해가면서 단기에 뭐 해먹을 만한 돈이 몰리는 쪽도 동시에 체크하는거 아니겠어요. 여기에 독서 + 리포트(산업. 기업) 병행하면서 AI를 활용해 가면서 본인의 무기를 만드시면 하루 24시간이 빠듯 하시지 않을까요. 뭐 중간중간 심심하시면 소액 트레이딩 연습도 해보시고요.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이런걸 하다 보면 본인 눈에 들어오는 무언가 있지 않으시겠습니까? 텔레그램을 여기저기 어슬렁 거리면서 팔랑팔랑귀 하시는거 보다 위에 처럼 본인의 내공을 쌓는 분들이 결국 이 시장에서 살아 남지 않을지요..

판단 방법수출주의 환율 효과주 대상 · 산업·업종 · 수출기업

환율로 낮아진 실적 전망을 구조적 악화와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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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로 인한 컨센서스 하향이라도 가격과 수요가 견조하거나 증가한다면 구조적 악화와 다르게 볼 수 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 삼성중공업처럼 100% 환헷지를 하는 수출기업. 즉. 달러로 매출을 발생 시키는 기업은 이를 피할 수 없습니다. 3. 그에 따라 27년 환율 전망에 따라 27년 컨센도 둔화 되거나 꺽일 수 있을 것인데요. 중요한건 환에 의한 착시 손실시 구조적만 아니라면. P(가격) Q(수요) 위 2개가 견조하거나 증가한 가운데 환 손실에 의한 컨센의 하향이라면 그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제가 3부닉 어닝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관찰요소로 꼽고 있습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이걸 확인하려면 여길 보시면 답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 통합 원문 25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34:1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제가 지난 2122시즌 금리인상 구간에서 한번 개작살 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강해질 때는 ⓐ 나대지 않습니다. ⓑ 겸손해야 합니다. ⓒ 아래로 어설프게 물타면 뒤질 수도 있단걸 인식해야 합니다. 연말을 먹기 위해 더욱 신중하게 접근 해야 한단 말입니다. ===== 통합 원문 26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41:1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3

  2. 원문 구간 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할 플레이는 1. 26년 연말 산타랠리(중간선거 이후 + 3어닝 전후) 2. 27년 연초 이렇게입니다. 지금 뭐 9월 10월에 얼마는 먹고는 안중요해요. 이 때는 ⓐ 살아 남는게 중요합니다. ⓑ 시드 안까먹는게 중요합니다. 박스권에서 스바라시한 수익을 바라지 않습니다. 소소하면 땡큐입니다. ===== 통합 원문 27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41: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전통적으로 국장은 9월 이후에는 쉬는게 국룰이였습니다. 세금이슈 등으로 큰손들이 뭘 하는 시기도 아니니까요.. 뭐 이건 다들 아시는거 아니던가요.. ===== 통합 원문 28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45:1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삼성중공업처럼 환헤지를 하는 수출기업도 환 효과를 피하기 어렵다는 예시를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삼성중공업처럼 100% 환헷지를 하는 수출기업. 즉. 달러로 매출을 발생 시키는 기업은 이를 피할 수 없습니다. 3. 그에 따라 27년 환율 전망에 따라 27년 컨센도 둔화 되거나 꺽일 수 있을 것인데요. 중요한건 환에 의한 착시 손실시 구조적만 아니라면. P(가격) Q(수요) 위 2개가 견조하거나 증가한 가운데 환 손실에 의한 컨센의 하향이라면 그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제가 3부닉 어닝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관찰요소로 꼽고 있습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이걸 확인하려면 여길 보시면 답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 통합 원문 25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34:1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제가 지난 2122시즌 금리인상 구간에서 한번 개작살 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강해질 때는 ⓐ 나대지 않습니다. ⓑ 겸손해야 합니다. ⓒ 아래로 어설프게 물타면 뒤질 수도 있단걸 인식해야 합니다. 연말을 먹기 위해 더욱 신중하게 접근 해야 한단 말입니다. ===== 통합 원문 26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41:1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3

해석·전망금리 인상 내러티브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위험관리

금리 인상 서사가 강한 구간에서 어떤 태도를 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과거 금리 인상 구간의 손실 경험을 근거로 성급한 물타기와 바닥 예측보다 겸손한 접근, 자금 보전을 강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할 플레이는 1. 26년 연말 산타랠리(중간선거 이후 + 3어닝 전후) 2. 27년 연초 이렇게입니다. 지금 뭐 9월 10월에 얼마는 먹고는 안중요해요. 이 때는 ⓐ 살아 남는게 중요합니다. ⓑ 시드 안까먹는게 중요합니다. 박스권에서 스바라시한 수익을 바라지 않습니다. 소소하면 땡큐입니다. ===== 통합 원문 27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41: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전통적으로 국장은 9월 이후에는 쉬는게 국룰이였습니다. 세금이슈 등으로 큰손들이 뭘 하는 시기도 아니니까요.. 뭐 이건 다들 아시는거 아니던가요.. ===== 통합 원문 28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45:1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2. 원문 구간 2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2 제가 지난 2122시즌 금리인상 구간에서 한번 개작살 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강해질 때는 ⓐ 나대지 않습니다. ⓑ 겸손해야 합니다. ⓒ 아래로 어설프게 물타면 뒤질 수도 있단걸 인식해야 합니다. 연말을 먹기 위해 더욱 신중하게 접근 해야 한단 말입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물론 지난 금리인상 시즌과는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이미 시장이 연준 보다 금리인상을 먼저 반영하고 있고 2. 이젠 금리인상 자체 보다 인상폭과 연속여부에 내러티브가 기울고 있단 점 이런 부분들은 시장에 상방을 가로 막는 요소인데요. 굳이 내가 여기서 총대를 매고 바닥 예측하고 시드를 소모할 필욘 없단 것입니다. 지금은 주식을 열심히 할 시기가 아니고 공부를 열심히 하실 시기입니다. ===== 통합 원문 29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49:2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그래서 1. 거래대금의 증가 2. 수급의 변화(외인의 복귀) 이런거 부터 체크하면서 시장으 돈의 흐름을 체크하고 3. 테마의 흐름 4. 뉴스해석 을 해가면서 단기에 뭐 해먹을 만한 돈이 몰리는 쪽도 동시에 체크하는거 아니겠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시장이 연준보다 먼저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인상폭과 연속 여부에 관심이 기울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2 제가 지난 2122시즌 금리인상 구간에서 한번 개작살 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강해질 때는 ⓐ 나대지 않습니다. ⓑ 겸손해야 합니다. ⓒ 아래로 어설프게 물타면 뒤질 수도 있단걸 인식해야 합니다. 연말을 먹기 위해 더욱 신중하게 접근 해야 한단 말입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물론 지난 금리인상 시즌과는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이미 시장이 연준 보다 금리인상을 먼저 반영하고 있고 2. 이젠 금리인상 자체 보다 인상폭과 연속여부에 내러티브가 기울고 있단 점 이런 부분들은 시장에 상방을 가로 막는 요소인데요. 굳이 내가 여기서 총대를 매고 바닥 예측하고 시드를 소모할 필욘 없단 것입니다. 지금은 주식을 열심히 할 시기가 아니고 공부를 열심히 하실 시기입니다. ===== 통합 원문 29 / 30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4 23:49:2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82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그래서 1. 거래대금의 증가 2. 수급의 변화(외인의 복귀) 이런거 부터 체크하면서 시장으 돈의 흐름을 체크하고 3. 테마의 흐름 4. 뉴스해석 을 해가면서 단기에 뭐 해먹을 만한 돈이 몰리는 쪽도 동시에 체크하는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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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데이터 유출 우려 보도

The Information 보도: Anthropic 데이터 유출 우려에 Nvidia(NVDA), Palantir(PLTR), Booz Allen(BAH), 모델 사용 제한

2
거래시간과 거래대금의 질문

#거래대금

KRX 애프터 적용 당일. 더 축소 됨

거래시간은 늘었는데 거래대금이 축소 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나요?

생각해보세요.
숙제입니다.

생각이 어려운 분들이 있으니 힌트를 좀 드려보면.

1. 동네 마트가 증축을 해서 매장 사이즈가 더 커졌다.

2. 그런데 손님은 더 줄었다.

이렇게 예를 들어 들이겠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마감시황입니다.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DEGURR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14 (월) 0914 −3.26% · 7월 말 이후 첫 3일 연속 하락 외인 −3.30조 조정기 최대 · 3일 −8.1조 애프터마켓 첫날 (~20:00, ±30%) FOMC D-2 (9/16~17)

3
확장한 마트와 줄어든 손님

미국은 올랐는데 한국은 급락 — 주말 사이 "AI 속도조절"과 사우디 송유관이 터졌고, 외국인이 반도체를 3.3
조 팔았다. 받은 손은 다시 개인 2.97조·자사주 1.49조
금요일 밤 미국은 CPI 부합에 나흘 만에 반등(SOX +1.8%)했는데, 주말에 두 개가 터졌다. ①앤트로픽 아모데이 "AI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에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가 동조 → "AI 투자
사이클 둔화" 우려 ②사우디 동서 송유관(호르무즈 우회로, 일 500만 배럴) 피격으로 가동 중단 → 브렌트 108弗·오만 회담 연기. 코스피는 6,692로 갭다운(−217p) 출발해 6,774까지 반등했다가
오후 나스닥 선물 약세에 밀려 6,684.37(−3.26%)로 마쳤다. 외국인 −3조2,995억(조정기 최대, 비차익 −2.71조)·기관 −1조1,738억이 삼성전자(−4.05%)·하이닉스(−6.35%)·삼성전기
(−4.50%)·SK스퀘어(−8.17%)를 팔았고, 개인 +2조9,745억·자사주 +1조4,869억이 받았다. 지수는 급락했는데 방산(한화시스템 +5.78)·보안(샌즈랩 +25.23)·화장품(코스메카 +4.22)·은행(우리
금융 +4.99)·조선(삼성중공업 +3.27)은 올랐다 — 3일 연속 "반도체 매도 + 실적·정책 업종 순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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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코스피 거래대금 외국인 코스피 브렌트 / WTI
6,684.37 806.79 20.19조 −3.30조 $108 / $102.9

4
마감시황의 급락 배경

▼225.54 (−3.26%) · 저점 ▼13.85 (−1.69%) · 상승 523 / 하 +2.6% (9/11 19.67조) · −3.26% 조정기 최대 · 3일 −8.1조 · 비차익 동서 송유관 중단 · 세계 공급 4% ·
6,654.82 (9/4 저점 6,632 +23p) 락 1,147 에 대금 정체 −2.71조 복구 5~6주
※ 수급 확정치는 증권사 데일리 리포트(KRX 기준). 거래대금·OHLC는 FnGuide 엑셀(6/1~9/14), 프로그램은 EBN 데이터센터(KRX) 확정. 방송 스크립트 미수신 — 리포트·웹 확인분으로 구성. 미수신: 수급 브리핑 마감판(종목별
[0785]·베이시스·미결제·예탁금), [0797], 국고채 확정치(리포트 "약 4.04%·약 4.55%"), VKOSPI 확정치. 오늘부터 KRX 애프터마켓(~20:00, ±30%) 운영 — 공식 종가는 15:30 정규장, 본 판은 정규장 기준.

MONEY FLOW — 나의 중심은 항상 돈의 흐름
외국인이 사흘 동안 코스피 −8.1조를 팔았다(9/10 −2.49 · 9/11 −2.33 · 9/14 −3.30). 비차익 사흘 −7.45조 — 9/7 되매수 바스켓(+2.39조)의 세 배를 풀었다.
파는 손 둘(외인·기관 −4.47조) ↔ 받는 손 둘(개인·자사주 +4.46조)의 거울이 사흘째 — 8/18~8/24 조정 초입과 같은 구도가 이제 "같은 모양"이 아니라 "같은 규
모"다.
① 외국인 ② 기관 ③ 개인 · 자사주

5
외국인·기관과 개인·자사주의 대칭

전기전자 −3.26조 = 오늘 매도의 99%. "반도체만 이틀 연속 매도 −2.4조 / 연기금 재매도 / 순환매 업 개인 사흘 +5.2조 되사기 / 자사주 조정기 누적 26.6
판다" 사흘째 종만 선별 매수 조
코스피 −3조2,995 · 코스닥 −894 코스피 −1조1,738 · 코스닥 −300 개인 +2조9,745 · 기타법인 +1조4,869
비차익 −2조7,096(조정기 최대)·차익 −275. 전기전자 −3조2,599· 금투 −5,392·투신 −3,835·사모 −2,271·연기금 −703(9/11 +2,659 개인 9/10 +0.36 → 9/11 +1.87 → 9/14 +2.97조: 9/7~9/9
화학 −565·기계 −441 매도 / 우리금융(+4.99)·LIG넥스원(+3.98) → 다시 매도). 삼전·하이닉스·SK스퀘어·현대차 매도 / 삼성중공업 −12.1조 매도분의 43% 되삼(6,650~6,950). 코스닥 +1,094. 자사
등 금융·방산 매수. 선물 누적 −14,500(사이클 첫 2일) — 현물·선물 (+3.27)·실리콘투(+3.10)·코스메카(+4.22)·한국콜마(+3.40) 매수. 주 1.49조는 9/7 이후 최저지만 1조 판정선 위 — 9/4 제외 누적
동시 매도 = 헤지가 아니라 방향. 코스닥은 제약·보안 매수 선물 +17,500 누적 = 현물 판 만큼 선물로 보유(롤) +26.6조

6
반도체에서 빠진 자금

▼ 돈이 빠진 곳 ▲ 돈이 들어간 곳
반도체·AI 인프라 — 삼성전자 −4.05%(249,000, 단기 이평 이탈) · SK하이닉스 −6.35%(장중 방산 —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18% · LIG넥스원 +3.98% (중동 긴장·
−6%↑) · 삼성전기 −4.50% · SK스퀘어 −8.17% · 한미반도체 −2.60% (외인 전기전자 유럽 재무장, 천무 크로아티아 확대. 외인·개인 동시 유입)
−3.26조) 사이버보안 — 샌즈랩 +25.23% · 지니언스 +14.45% · 엑스게이트 +7.10% (젠슨 황 + 미
전력·원전 — 두산에너빌리티 −4.19% · LS ELECTRIC −2.54% · 효성중공업 −1.79% · 한국 NSA AI·사이버안보 전담 조직 + "속도조절 = 안전 검증·보안 지출 확대")
전력 −3.47% (AI 인프라 둔화 우려 전이 + 미 변압기 관세 소송) 화장품 — 코스메카코리아 +4.22% · 아모레퍼시픽 +3.91% · 한국콜마 +3.40% · 실리콘투
자동차·지주 — 현대차 −2.88% · 현대모비스 −3.73% · 기아 −1.90% · SK −2.56% · 삼성물 +3.10% (8월 기초화장품 수출 +49%, 기관 매수)

7
방산·보안·화장품으로의 순환

산 −2.32% · 두산 −7.45% 은행·조선 — 우리금융 +4.99% · 하나금융 +2.18% · KB +2.08% · 신한 +1.42% / 삼성중공
2차전지·정유 — LG엔솔 −2.36% · 삼성SDI −2.39% · SK이노베이션 −5.59% 업 +3.27%(LNG선·원유운반선 6척 1.6조) · 한화오션 +0.35% · HD현대重 0.00%
자사주(기타법인) +1조4,869 — 급락일에도 1조 위

00 전일 대비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9/11판 관전 포인트 ①~⑧의 답을 첫 항목으로.
📋 전판(9/11) 관전 포인트 판정
① CPI 근원 → 10년물 5% 돌파 → 반도체 갭 방향 — CPI 🟡 헤드라인 +0.4 부합·근원 +0.3 상회(예상 +0.2), 인상 확률 72 → 87%. 미국장은 안도 반등(SOX +1.8%) / 갭 🔴 국내는 주말 AI 속도
조절·송유관에 −217p 갭다운 — 미국 상승 효과 소멸
② 기관(연기금·금투) 매수 복귀 + 비차익 플러스 — 미충족 🔴 기관 −1조1,738(이틀 −2.4조), 연기금 −703 재매도, 비차익 −2조7,096 조정기 최대. 9/2형 회복 아님
③ 6,802 방어(이탈 시 6,632 → 6,430) — 이탈 🔴 저점 6,654.82 — 9/4 저점 6,632까지 23p. 다음 지지 6,430(9/3 장중)
④ 대금 코스피 20조+ 상승 동반 · 코스닥 8조 복귀 — 20.19조 🟡 숫자는 넘겼지만 −3.26% 동반 = 매수 없는 20조 / 코스닥 5.54조 🔴 8/26(4.46)

8
전판 관전 포인트의 판정

이후 최저권
⑤ 딥시크 서사 — 외인 반도체 매도 지속 여부 — 확대 🔴 딥시크(수요 감소)에 "속도조절"(투자 둔화)이 얹혀 외인 전기전자 −3.26조. 서사 균열이 두 겹
⑥ 순환매 승격(상한가 대금 유지·삼성전기 반응·조선 기관 사흘째) — 보안 🟢 샌즈랩 +25.23 이틀째·지니언스 +14.45 확산 / MLCC 🔴 삼성전기 −4.50, 대형 승격 실패 / 조선 🟢 삼성중공업
+3.27 기관 매수(6척 1.6조 공시) — 종목은 바뀌었지만 업종 매수 사흘째
⑦ 자사주 1조 유지 · VKOSPI 45 하회 · 원화 1,345 방어 — 자사주 🟢 +1조4,869 / VKOSPI ≈47.5 🔴 / 환율 1,346 🔴 소폭 이탈
⑧ [이월] 수급 마감판·[0797]·국고채 마감치 — ⚪ 이월
채점 이력: 9/10 🟢2 🟡3 🔴2 ⚪2 → 9/11 🟢3 🔴6 → 9/14 🟢3 🟡2 🔴7 — 사흘 연속 가격·수급 🔴, 버티는 건 자사주·순환매(보안·조선)뿐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개인 +2.97조 사흘 연속 매수 확대 — 사흘 +5.2조, 9/7~9/9 매도분(−12.1조)의 43% 되 외인 −3.30조 조정기 최대(9/10 −2.49 갱신), 사흘 −8.1조 — 비차익 −2.71조도 최대.
삼. 6,650~6,700에서 사는 손이 있다 전기전자 −3.26조 = "반도체만 판다"가 사흘째 확대. 선물도 −14,500 누적 = 헤지 아닌
자사주 급락일 1.49조 유지 — 조정기 누적 26.6조, 1조 판정선 17거래일째(9/4 제외) 방

9
저점과 수급의 동시 확인

방향
어 기관 이틀 −2.4조·연기금 재매도 — 9/11 +2,659 매수 전환이 하루짜리. 금투·투신·사모
장중 저점 6,655 > 9/4 저점 6,632 — 아직 조정기 저점 구조는 안 깨졌다(23p). 갭다운 세 축 동반 매도
후 오전 6,774까지 +119p 반등 시도는 있었음 7월 말 이후 첫 3일 연속 하락, 3일 −4.97% — 7,033.92 → 6,684.37. 저점 6,951 →
순환매 업종 확대 + 기관 선별 매수 — 방산·보안·화장품·은행·조선 5개 축. 조선은 종목을 6,898 → 6,802 → 6,655 사흘 연속 후퇴
바꿔(HD현대重 → 삼성중공업 6척 공시) 사흘째 기관 매수. 코스닥 상승 523(9/11 616 AI 서사 균열 두 겹 — 딥시크(HBM 수요 1/4) + 속도조절(투자 둔화). 삼성전자 249,000
대비 줄었지만 상한가 6) 단기 이평 이탈, 하이닉스 −6.35% 지수 하락 주도
속도조절론의 성격 — "개발 중단"이 아니라 "안전 검증 강화·제3자 평가자 상주". 앤트로 유가 재급등 — 브렌트 108弗, WTI 102.9弗

10
AI 속도조절과 송유관 변수

— 사우디 동서 송유관(호르무즈 우회로, 일
픽 대규모 컴퓨팅 계약·클라우드 CapEx 전망은 유지 =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 470~500만 배럴) 가동 중단, 복구 5~6주 전망, 세계 공급 4% 공백. 오만 회담 연기·바레
평가(리포트 분석 우세) 인 불참·후티 사우디 공군기지 공격 재개
미국장 반등 — CPI 부합·유가 소폭 하락·오라클에 다우 +1.0·S&P +0.9·나스닥 +1.0·SOX 9월 인상 확률 87% — 근원 CPI +0.3 상회. FOMC(9/16~17)가 "일회성"인지 "긴축 사이
+1.8. 아시아만 못 받았다는 건 국내 요인(수급)이 더 크다는 뜻 클"인지가 이번 주 핵심
애프터마켓 개시 — 정규장 이후 미국 프리마켓·글로벌 뉴스 반영 구간 확보(20:00까지, 코스닥 대금 5.54조(−13.6%) — 8/26(4.46) 이후 최저권. 상한가 6종목에 대금 몰리고
±30%) 나머지 실종
환율 1,346원 — 이번 주 원화 강세 완전 되돌림(9/9 1,336.1). 외인 매도 + 유가 + 금리

11
한 줄 판정과 다음 기준

인상 전망

한 줄 판정 — "미국은 CPI를 소화했는데 한국은 AI 서사와 유가를 못 소화했다 — 그 차이의 실체는 외국인 사흘 −8.1조." 받는 손이 개인·자사주뿐인 구도가 사흘째, 규모는
8/18~8/24(외인 5일 −5.9조)를 넘었다. 9/4 저점 6,632까지 23p — 내일 이 선이 깨지면 조정기 저점 구조가 무너지고, 지키면 8/25형 더블바텀. 판정축은 FOMC 문구(일회성 vs 사이
클)와 외인 비차익 부호.

01 거래대금 — 결정적 증거
코스피 20.19조(+2.6%) · 코스닥 5.54조(−13.6%) · 합산 25.75조(−1.3%). −3.26% 급락에 대금이 늘지 않았다 — 8/19(−5.8%, 대금 23.12조 −23%)·9/2(−3.99%, 18.78조)와 같은
"대금 없는 급락". 외인 3.3조 매도를 개인 3조가 받는 손바뀜만 있고 제3의 손이 없다는 뜻. 하락일 대금 정체는 투매 아님(=바닥 신호 아님)이자 매수 실종(=반등 연료 없음)의 양면. 코스닥
5.54조는 8/26(4.46) 이후 최저권 — 상한가 6종목(보안·MLCC)에 대금이 몰리고 나머지는 거래 자체가 실종.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9/14 (엑셀 확정)

진회색 = 전체 평균(42.9조) 이상 · 연회색 = 평균 미만 · 빨강 = 당일 · 골드 = 5일이평 · 보라 = 합산지수(우) · 점선 = 전체 평균. 6/1~9/14 전 구간 FnGuide 엑셀 확정치.
코스피 — 20.19조 (전일比 +2.6%) 코스닥 — 5.54조 (전일比 −13.6%)

9/9 22.63 → 9/10 28.93(만기) → 9

12
거래대금의 축소

/11 19.67 → 9/14 20.19조. 5일이평 23.52조(만기 11.42(리밸런싱) → 6.41 → 5.54조, 비중 21.5%. 8/26 4.46 이후 최저권. 9/10 대금 11.42
착시). 9월 평균 21.7조 = 8월(25.8)의 84%. 조정기 급락일 대금: 8/19 23.12 · 8/24 26.16 · 조 중 5.9조가 이틀 만에 증발 = 규칙 거래 확정의 마지막 증거. 5일이평 7.84조도 착시. 코스
9/2 18.78 · 9/14 20.19 — 급락 4회 중 3회가 20조 근처 = 지수가 빠질수록 돈이 안 들어오 닥 −1.69%가 코스피(−3.26%)보다 선방한 건 강해서가 아니라 반도체 비중이 작아서
는 구조 지속
기간 통계 (엑셀 재계산, 단위 조원)
구분 합산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 비중
6월 / 7월 / 8월 / 9월 평균 60.4 / 43.0 / 31.8 / 28.5조 50.3 / 36.9 / 25.8 / 21.7조 10.0 / 6.1 / 6.0 / 6.7조 16.6 / 14.2 / 18.9 / 23.5%
조정기 급락일 (8/19 / 8/24 / 9/2) 29.31 / 30.65 / 24.23 23.12 / 26.16 / 18.78 6.19 / 4.49 / 5.46 21.1 / 14.6 / 22.5%
9/10 (만기) / 9/11 40.35 / 26.09조 28.93 / 19.67조 11.42 / 6.41조

13
거래대금의 구간 비교

28.3 / 24.6%
9/14 (당일, −3.26%) 25.75조 −1.3% 20.19조 +2.6% · 급락에 정체 5.54조 −13.6% · 8/26 이후 최저권 21.5%
전체 평균(6/1~9/14): 합산 42.9 · 코스피 35.7 · 코스닥 7.3조 / 5일 이평: 코스피 23.52 · 코스닥 7.84 · 합산 31.36조(만기 착시 포함) / 기간 최저: 합산 9/1 23.86 · 코스피 9/4 17.72 · 코스닥 7/27·8/26 4.46 — 다
음 판정선: 반등일에 코스피 22조 이상이 따라오는지(반등 연료 검증) / 6,632 이탈 시 대금 급증(투매) 여부

02 수급 — 확정치 (증권사 리포트, 억원)
외국인 사흘 연속 −2조 이상(−8.1조), 기관 이틀 연속 매도. 개인은 사흘 연속 매수 확대(+5.2조). 코스닥은 개인만 매수, 외인·기관 소폭 매도.
투자자별 순매수 — 9/10 · 9/11 · 9/14 (코스피·코스닥) 변화 테이블
시장·주체 9/10 9/11 9/14 판정
코스피 개인 +3,622 +18,658 +

14
주체별 수급 표

29,745 3일 +5.2조
코스피 외국인 −24,920 −23,341 −32,995 조정기 최대
코스피 기관 +4,614 −12,236 −11,738 이틀 −2.4조
코스피 기타법인(자사주) +16,671 +16,492 +14,869 1조 위 유지
코스닥 개인 −2,686 +5,116 +1,094 매수 축소
코스닥 외국인 −10,754 −3,137 −894 매도 축소
코스닥 기관 +13,476 −2,159

15
거울상 수급 구조

−300 매도 축소

거울상 구조 사흘째 — 규모가 커졌다. 9/14 "외인 −3.30 + 기관 −1.17 = −4.47조 ↔ 개인
+2.97 + 자사주 +1.49 = +4.46조". 사흘 누적 외인·기관 −10.5조 ↔ 개인·자사주 +10.0조.
8/18~8/24 조정 초입(외인 5일 −5.9조)보다 크다. 조정기(8/18~) 누적: 개인 −11.6조 ↔ 자
사주 +26.6조 — 개인이 사흘 5.2조를 되샀는데도 누적은 여전히 매도, 이 조정의 매수 주체
는 자사주 하나.
기관별 상세 (리포트 행 구성 그대로)
시장 금융투자 투신 보험 연기금 은행 기타금융 사모펀드 기타법인
코스피 −5,392 −3,835 +259 −703 +9 +195 −2,271

16
코스닥과 기관 매매

+14,869
코스닥 −793 +159 −10 +184 −4 +9 +153 +138

금투·투신·사모 3축 동반 매도 −1.15조 연기금 −703 — 하루 만에 재매도 코스닥 — 기관 3축이 반대로 매수
금투 −5,392(레버리지 ETF 환매 추정)·투신 −3,835(리밸런 9/8 −2,370 · 9/10 −1,445 · 9/11 +2,659 · 9/14 −703. 투신 +159·연기금 +184·사모 +153, 금투만 −793. 코스피
싱 되팔기 이틀째 + 펀드 환매)·사모 −2,271. 9/2(3주체 전 "6,800대 매수 전환" 판정은 하루짜리. 6,650~6,700에서 는 팔고 코스닥 화학·금속·유통을 샀다 — 반도체 밖 순환매
부 매도) 이후 처음 기관 내부 3축이 같은 방향. 방향성 매도 도 안 산다 = 연기금 하단은 더 아래(9/2~9/4 6,430~6,630 의 코스닥 버전. 외인 −894도 전기전자·화학 매도 / 제약·보
구간이 직전 매수 구간) 안 매수
프로그램 매매 — EBN 데이터센터(KRX 집계) 확정
구분 9/8 9/9 9/10 9

17
프로그램 매매의 비차익

/11 9/14
코스피 차익 −757 +265 +4,403 −509 −275
코스피 비차익 +1,819 −3,486 −29,761 −17,631 −27,096
프로그램 합계 +1,062 −3,221 −25,358 −18,140 −27,371
코스닥 프로그램 — — — — −893 (차익 −122·비차익 −771)

판정 — 이탈 3일째, 규모 재확대. 9/10 −2.98 → 9/11 −1.76 → 9/14 −2.71조. 사흘 −7.45
조 = 9/7 되매수(+2.39조)의 3.1배. 축소 → 재확대는 8/18~8/24 조정 초입에도 없던 패턴
코스피 비차익·차익 최근 10거래일 (9/1~9/8 HTS 통합, 9/9~ KRX) — 이번 매도는 "바스켓 청산"이

18
되돌림에 필요한 두 조건

아니라 "한국 비중 축소"로 읽어야 한다. 되돌림 조건: 비차
익 플러스 + 외인 현물 매수 전환이 같은 날(9/3·9/4형). 어느 하나만 오면 노이즈

특수 차트 — 외인 3일 매도 vs 개인·자사주 3일 매수 (코스피 누적, 억원) Breadth — 코스피 9/10·9/11·9/14, 코스닥 9/14

9/10~9/14 누적: 외인 −8.13조 · 기관 −1.94조 · 개인 +5.20조 · 자사주 +4.80조 코스피 422:443 → 371:474 → 281:46:590(총917, 상한2). 코스닥 523:73:1,147(총1,743, 상한6). 하락
종목 64% — 9/8(69%)보다는 낫고 8/19(84%)보다 훨씬 양호 = 반도체 집중 하락

03 장중 궤적 — 갭 분해
코스피 등락 −225.54 = 시가 갭 −217.30(주말 해외: AI 속도조절 + 송유관 108弗 + 인상 87%) + 장중 −8.24(국내: 오전 +119p 반등 시도 → 오후 나스닥100 선물 약세에 반납). 검산 ✓.
9/11(갭 −231 + 장중 +107)과 달리 오늘은 장중 반등을 지키지 못했다 — 개인 3조가 사도 외인 3.3조를 못 이김. 코스닥 −13.85 = 갭 −14.37 + 장중 +0.52, 저점 799.77(800 이탈) 후 회
복.

코스피 5분봉 판독 (근사)

19
장중 지수 궤적

코스닥 5분봉 판독 (근사)

09:00~10:15 11:30~12:00 13:00~15:30 09:00~10:00 12:00~13:30 14:00~15:30
6,692.61 → 6,654.82 6,773.97 고점 → 6,684.37 806.27 → 799.77 저점 815.30 고점 → 806.79
저점 개인 저가 매수 + 방산·보안· 나스닥100 선물 약세 + 외인 800 이탈. 장비·2차전지 매도 보안 상한가·화장품·제약 매 오후 반납, 시가 부근 마감.
갭 −217p 출발, 반도체 투매 화장품 순환매로 +119p 반등 비차익 매도 지속, 반등분 전 수, 기관 3축 매수 코스피보다 낙폭 작은 건 반
이어지며 저점. 9/4 저점 량 반납. 종가 시가 아래 도체 비중 차이
6,632 +23p

갭 vs 장중 분해 지수 전일 종가 시가 고가 저가

20
저점 추적

종가 갭 장중
코스피 6,909.91 6,692.61 6,773.97 6,654.82 6,684.37 −217.30 −8.24
코스닥 820.64 806.27 815.30 799.77 806.79 −14.37 +0.52

저점 추적 — 9/4 6,632 → 9/7 6,867 → 9/8 6,951 → 9/9 6,968 → 9/10 6,898 → 9/11
6,802 → 9/14 6,655. 사흘 연속 후퇴, 9/4 저점까지 23p. 이틀 연속 갭다운 −200p 이상은
조정기 처음(8/19·8/24는 하루씩). 내일 6,632 방어 여부가 "더블바텀(8/25형)" vs "저점 갱
신(8/19 → 8/24 → 9/2형)"의 분기

04 인과

21
미국과 한국의 반응 차이

지도 — 무엇이 시장을 움직였나 (영향도순)
총평 — 금요일 밤 미국이 CPI를 소화하고 반등했는데 한국이 −3.26%인 이유는 주말 재료가 둘 다 "한국이 더 아픈" 종류였기 때문. AI 속도조절론은 미국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메모리·장비)
를 때리고, 송유관 피격은 원유 수입국 + 원화에 직격. 여기에 외국인이 이 두 재료를 핑계로 사흘째 반도체를 판 게 실체.

DRIVER 1 · AI 속도조절론 — 아모데이 "We Must Pace the Frontier" DRIVER 2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 — 브렌트 108弗 (★★★)
(★★★) 9/10 밤 이라크발 드론으로 동서 파이프라인(호르무즈 우회로, 개전 후 일 90만 → 470만
9/12 블로그: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 안전장치가 따라잡을 시간 확보". 6~12 배럴) 가동 중단. 복구 5~6주 vs 조기 병행 관측 엇갈림
개월 내 에이전트 봇넷 위험, 제3자 평가자 상주, 우방국 공동 안전기준 세계 원유 공급 4% 공백, 사우디 해상 수출 8월 320만 배럴(13년 최저). 9/14 오만 회담
올트먼 "다리오가 옳다"·독립 평가자 접근권 / 머스크 "Dario is right" / 허사비스 동조. 연기(바레인 불참), 유조선 추가 피격, 후티 칼리드 공군기지 공격 재개
올트먼은 연내 IPO 연기 시사(포천) WTI 102.87 → 오후

22
AI 속도조절의 해석과 반론

102弗 후반, 브렌트 장중 108.4弗. "유가 → 물가 → 미 국채금리 최
시장 해석: 개발 속도 ↓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 둔화? vs 반론: 개발 중단 아님·컴퓨팅 고치" 경로
계약 유지·안전 검증에도 컴퓨팅 필요. 중국 관영매체 "냉전 전략" 비판, 트럼프 "패배주의 → 설명되는 곳: 시가 갭 −217 · 환율 1,346 · 방산(한화시스템 +5.78·한화에어로 +5.18) · 정유는
적 망상" 오히려 SK이노 −5.59(원가 부담)
→ 설명되는 곳: 하이닉스 −6.35 · 삼전 −4.05 · SK스퀘어 −8.17 · 두산에너빌 −4.19(전력 전이) ·
외인 전기전자 −3.26조 / 보안주 상승("안전 검증 = 보안 지출")

DRIVER 3 · CPI 근원 상회 → 9월 인상 87% (★★☆) DRIVER 4 · 순환매 재료 — 방산·보안·화장품·조선 (★★☆)
8월 CPI 헤드라인 +0.4/3.4% 부합, 근원 +0.3(예상 +0.2)/2.4%. 인상 확률 72 → 87% 방산: 중동 긴장·유럽 재무장, 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 천무 확대(유럽 추가 수주 기반). 외
(한때 90%) 인·개인 동시 유입
미국은 안도 반등(다우 +1.0·S&P +0.9·나스닥 +1.0·SOX +1.8) — 그러나 오후 나스닥100 보안: 젠슨 황(9/10) + 미 NSA AI·중국·사이버안보

23
금리·유가와 업종 반응

전담 조직 신설 + "속도조절 = 안전 검
선물 약세로 국내 반등 반납 증·보안 지출". 샌즈랩 +25.23 이틀째
국고채 3년 4.04(+2bp)·10년 4.55(−2bp) 엇갈림 = 단기물은 인상, 장기물은 경기·위험회 화장품: 8월 기초화장품 수출 +49%, 9월 초 수출 호조. ODM 증설. 기관 매수 집중 / 조선:
피 삼성중공업 LNG선·원유운반선 6척 1.6조
→ 설명되는 곳: 은행(우리금융 +4.99·하나 +2.18·KB +2.08·신한 +1.42) · 성장주 할인율 · 오후 → 설명되는 곳: 한화시스템 +5.78 · 샌즈랩 +25.23 · 지니언스 +14.45 · 코스메카 +4.22 · 아모레
반등 반납 +3.91 · 삼성중공업 +3.27
업종별 이유 판정표
업종·종목군 등락 확인된 이유 근거
반도체·AI 인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4.05 / −6.35 / −4.50 / −8.17 AI 속도조절론 + 딥시크 잔존

24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하락

+ 외인 전기전자 −3.26조·기관 매도. 삼전 249,000 단기 이평 🟢 대외·수급
·SK스퀘어) 이탈, 하이닉스 장중 −6%↑
전력·원전 (두산에너빌·LS ELECTRIC·효성重·한국전 −4.19 / −2.54 / −1.79 / −3.47 AI 인프라 둔화 우려 전이 + 효성重·LS일렉 미 변압기 관세 소송 제기 + 한전 25조 선납 제 🟡 전이·보도
력) 안 거절(삼전·하이닉스)
방산 (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LIG넥스원) +5.78 / +5.18 / +3.98 중동 긴장(송유관·후티)·유럽 재무장 수요, 천무 크로아티아 확대. 외인 LIG넥스원 매수. 반 🟢 지정학·수
도체 약세 국면 방어 섹터 주
사이버보안 (샌즈랩·지니언스·엑스게이트) +25.23 / +14.45 / +7.10 젠슨 황 + 미 NSA 전담 조직 + 속도조절론의 "안전 검증·보안 지출 확대" 해석. 반도체 대

25
화장품 수출과 기관 매수

🟡 테마 확산
체 테마로 이틀째
화장품 (코스메카·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실리콘투) +4.22 / +3.91 / +3.40 / +3.10 8월 기초화장품 수출 +49%·9월 초 호조 → 3Q 실적 기대. ODM 증설. 기관 매수 집중 🟢 수출 지표·
수급
은행 (우리금융·하나·KB·신한) +4.99 / +2.18 / +2.08 / +1.42 인상 확률 87% → 순이자마진 방어 + 주주환원. 외인 우리금융 매수 상위. 사흘 연속 하락 🟢 매크로·수
일 방어 급
조선 (삼성중공업·한화오션·HD현대重) +3.27 / +0.35 / 0.00 삼성중공업 LNG운반선·원유운반선 6척 1.6조 수주 공시 → 기관 매수. HD현대重은 이틀

26
자동차·2차전지의 약세

🟢 공시·수급
급등 후 쉼
자동차·지주·2차전지 (현대차·모비스·SK·삼성물산 −2.88 / −3.73 / −2.56 / −2.32 / 기관 현대차 매도. 위험회피·할인율. 개별 악재 없음 🟡 수급
·LG엔솔·삼성SDI) −2.36 / −2.39
범례: 🟢 정책·공시·대외지표·실적·수급으로 직접 확인 / 🟡 정황·테마·전이 / ⚪ 이유 미확인

05 자금 지도 — 유입 / 이탈
※ 종목별 순매수([0785]·수급 마감판) 미수신 — 리포트 서술(외인 우리금융·LIG넥스원 매수 / 기관 삼성중공업·실리콘투·코스메카·한국콜마 매수, 외인 전기전자 −3.26조)과 등락으로 판독.

주체별 흐름 — 시장 × 주체 (억원) 주도 섹터 — 지속 / 교체
지속(3일째 순환매 축): 보안(9/11 젠슨 황 → 9/14 NSA·속도조절 해석으로 확산) · 조선(HD
현대重 → 삼성중공업 종목

27
순환매의 교체와 소멸

교체하며 기관 사흘째) · 은행(하락일마다 방어) · 자사주
신규: 방산(중동·유럽) · 화장품(수출 +49%, 기관 집중)
교체·소멸: MLCC(삼성전기 −4.50 대형 승격 실패, 아모텍 상한가 후 대금 검증 미수신) · 원
전·건설(두산에너빌 −4.19로 5일 강세 종료) · 전력기기

한 줄 요약
돈은 "AI 하드웨어"에서 빠져 "AI와 무관하게 확인된 곳" — 수주(방산·조선), 수출 지표(화장
품), 금리(은행), 정책 해석(보안)으로 갔다. 사흘째 같은 방향이라 이제 순환매가 아니라 비중
이동. 단 이 다섯 축의 시총 합이 반

28
두각 종목의 개별 뉴스

도체 투톱의 1/5도 안 되니 지수는 못 막는다 — 지수와 계
좌가 따로 가는 구간.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대조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종목 등락 개별 뉴스
한화시스템 · 한화에 +5.78 / 9/11·9/14 크로아티아 천무 6,410억 → 유럽 추가 수 샌즈랩 +25.23% 9/11·9/14 상한가(9/11) 이어 이틀 +63%. 미 NSA AI·사이버안
어로스페이스 +5.18%
주 기반. 중동 긴장 재고조 보 전담 조직 + 속도조절 = 보안 지출 해석
우리금융지주 +4.99%
없음 인상 87% → NIM 방어 + 주주환원. 외인 순매수 지니언스 +14.45% 9/14 보안 테마 확산(2진 종목으로 이동)
상위 엑스게이트 +7.10% 9/11·9/14

29
화장품·방산의 재료

상한가 후 이틀째 상승 — 대금 유지 여부는 [0785] 미
코스메카코리아 · 아 +4.22 / +3.91 9/14 8월 기초화장품 수출 +49% 재부각, 기관 매수 수신
모레퍼시픽 · 한국콜 / +3.40% 집중. 한국콜마는 트래커 보유 종목(9/7 편입)
마 실리콘투 +3.10% 9/14 화장품 수출 호조, 기관 매수
삼성중공업 +3.27% 9/14 공시 LNG운반선·원유운반선 6척 약 1조6천억 수 우리로 등락 미수 9/14 공시 중국 업체와 데이터센터용 부품 원자재 공급계약 — 최
주. 기관 매수 신 근 매출의 32%
LIG넥스원 +3.98% 없음 방산 동반, 외인 매수 아모텍 · 삼화 미수신 9/14 무라타 범용 MLCC 단종 추진 → 국내 반사이익 기대(9/11
콘덴서 상한가 후속). 삼성전기는 −4.50으로 대형 승격 실패
SK스퀘어

30
대형 성장주의 수급

−8.17% 없음 하이닉스 지분 레버리지. 9/11 −4.05 이어 이틀
−12% 에코프로비엠 등락 미수 없음 코스닥 대형 성장주 — 리포트 개별 언급 없음, 외인 제약 일
· 알테오젠 신 부 매수
SK하이닉스 −6.35% 9/12~14 AI 속도조절론 + 한전 25조 선납 제안 거절
보도(삼전 공동). 사흘 −14.6%(185.6만 → 158.4만 추
정)
삼성전자 −4.05% 9/12~14 249,000원 — 단기 이동평균 이탈. 사흘
−7.7%

해석 — 오늘 오른 종목의 재료는 전부 "AI 밖"이거나 "AI의 그늘"(보안). 수주 공시(삼성중공업 6척)·수출 지표(화장품 +49%)·금리(은행)는 🟢, 보안은 이틀째 확산(샌즈랩 → 지니언스)이라 테
마 2진 진입 = 후반부 신호. 삼성전기 −4.50%는 9/11 "MLCC 재료가 대형으로 승격되는지"의 답 — 실패. 대형주는 재료보다 외인 매도가 우선하는 구간.

07 파생·변동성 — 신규 사이클 2일차
VKOSPI 추이 (6/5~9/14, 리포트 이미지 판독 근사 · 9/8 47.34 확정) 선물 누적(9/11~) —

31
선물과 현물의 방향성

외인 −14,500 · 기관 +17,500 · 개인 −2,000
외인 이틀 연속 선물 매도(당일 ≈−7,500) + 현물 −3.3조 = 헤지 아닌 방향. 기관은 현물
−1.17조·선물 +7,000 = 현물 판 만큼 선물 보유(롤 전략 유지). 확정치·베이시스·미결제 미수

콜/풋 누적 — 외인 풋 청산 · 개인 풋 매수 전환
콜: 기관 +35(+11) · 외인 −14 · 개인 −20. 풋: 외인 +22 → +6(−16 청산) · 개인 −5 →
+11(+16 매수) · 기관 −14. 외인이 풋을 팔고(하방 대비 축소) 현물·선물을 판 조합 = 급락 후

32
옵션 시장의 공포 지표

추가 하락 대비보다 "비중 축소 완료 후 반등 시 콜 없음". 개인이 풋을 산 건 급락 공포의 후
행 지표

VKOSPI ≈47.5(근사) — 급락에도 급등 없음
−3.26% 하락에 변동성이 튀지 않았다(9/8 −0.58%에 +10.9% 급등과 대조). 옵션 시장은 이
미 이 수준 변동을 가격에 넣고 있었다는 뜻. 45 하회 판정은 FOMC 이후로 이월
※ 선물·콜풋·VKOSPI는 리포트 차트 공표 시점 판독 근사. 확정치는 수급 브리핑 마감판 수신 시 소급.

08 매크로·원자재
브렌트 $108 · WTI $102.9 9월 인상 확률 87% 원/달러 1,346원대 금 $4,329
동서 송유관(일 470~500만 배럴) 중단, 복 근원 CPI +0.3 상회. FOMC 9/16~17: "일 9/9 1,336.1 → 9/14 1,346. 이

33
유가와 위험회피

번 주 원화 9/11 4,350 → 4,329. 지정학(호재) vs 고
구 5~6주 전망. 세계 공급 4%. 올해 유가 회성 대응"인지 "추가 긴축 사이클"인지 강세 완전 되돌림. 외인 −3.3조 + 유가 + 금리(악재) 사이 등락 — 위험회피가 금으
+77%. 오만 회담 연기·유조선 추가 피격· 문구가 핵심. 미 10년물 확정치 미수신 인상 전망 = 달러 수요. 1,345 방어 실패 로도 안 간다
후티 공격 재개. 정부 중동 장기화 대응책 (9/11 4.95%+). 국고채 3년 약 (⑦)
(원유 수급·수출입 물류) 4.04(+2bp) · 10년 약 4.55(−2bp) — 단
기 인상·장기 위험회피 엇갈림

매크로 단신 — 미국장(9/11): 다우 +1.0 · S&P +0.9 · 나스닥 +1.0 · SOX +1.8(나흘 하락 종료, 9월 소비자심리 47.8). 오후 나스닥100 선물 약세로 아시아 반등 제한. 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
시: 정규장(15:30 종가) 이후 20:00까지, 가격제한 ±30%, ETF/ETN 제외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NXT식 거래 — 초기 호가 공백 등 유동성 이슈, 당분간 거래 유의. 이번 주: FOMC(수·목) ·
BOJ(금) · 미 트리플 위칭(금) · 대미투자 서명(18일).

09 핵심 쟁점 — 반드시 확인할 지점
쟁점 1 · 속도조절론 — AI 투자 사이클 종료인가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인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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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사와 외국인 매도

2 · 외인 사흘 −8.1조 — 한국 비중 축소의 끝은 어디인가
글의 실체는 "성능 향상 속도 조절 + 안전 검증 + 제3자 평가자"이지 개발 중단·CapEx 축소 9/7 +2.59조 되매수 후 사흘 −8.1조 = 순 −5.5조 이탈. 비차익 −7.45조. 8/18~8/24(5일
가 아니다. 앤트로픽 대규모 컴퓨팅 계약, 오라클 "최소" $90B, MS 38GW, TSMC +53%는 −5.9조)보다 크고 빠르다. 그때는 8/25~8/27 사흘 반등(외인 되매수 없이 자사주로). 확인:
유지. 그런데 외인은 사흘째 판다. 확인: 이번 주 클라우드 기업 CapEx 코멘트(하향 여부), 엔 비차익 부호 전환 + 외인 현물 매수 전환이 같은 날(9/3·9/4형). 하나만 오면 노이즈. 외인 선
비디아·마이크론 반응, 하이닉스 ADR. 실적·수주 숫자가 하나라도 꺾이면 "사이클", 안 꺾이 물 −14,500 누적이 줄어드는지도 동반 확인
면 "프리미엄"

쟁점 3 · 6,632 — 조정기 저점 구조의 분기 쟁점 4 · FOMC — 일회성 vs 사이클, 그리고 유가
저점 6,655, 9/4 저점 6,632까지 23p. 이틀 연속 −200p 갭다운은 조정기 처음. 지키면 8/25 인상 87%는 기정사실. 문구가 "이번 한 번"이면 금리 되돌림 → 성장주 숨통, "추가 긴축"이
형 더블바텀(그때 대금 26조·외인 −3.8조에도 강보합), 깨지면 9/3 장중 6,43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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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전 확인할 변수

다음 지지. 면 5% 돌파 → 8/18형 재현. 유가 108弗이 그대로면 연준이 완화적일 수 없다. 확인: 9/17
확인: 내일 시가 갭 방향(미국 반응) → 6,632 장중 방어 → 대금(투매 급증 vs 정체) → 종가 새벽 성명 문구·점도표, 동서 송유관 복구 시점 발표, 오만 회담 재개 여부. 유가가 100弗 아
위치. 개인 4일째 매수 확대 여부 래로 내려오는 게 FOMC보다 먼저 올 수 있는 유일한 호재

10 주요 뉴스
해외·AI 국내 정책·제도 기업·수주
아모데이 "We Must Pace the Frontier"(9/12) — KRX 애프터마켓 오후 8시까지 운영 개시 — 정규장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전의 25조 전기요금 선납 제안
성능 향상 속도 조절·안전 조치 1~2년 확보·METR 등 상 미국 프리마켓·글로벌 뉴스 반영 구간. 가격제한 ±30%, 거절 — 장기 요금 전망·지역별 차등요금제 불확실성
주 평가자·우방국 공동 기준.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동 공식 종가는 15:30, ETF/ETN 제외 전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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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국내 뉴스의 연결

삼성중공업 LNG운반선·원유운반선 6척 약 1.6조 수주
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 중국 관영매체 "냉전 전략" 비 정부, 중동 사태 장기화 대응책 — 원유 수급 안정·수출입 — 신규 수주잔고·실적 가시성
판, 트럼프 "패배주의 망상, 기술패권 이어가야" 물류 지원, 공급망 충격 최소화 우리로, 중국 업체 데이터센터용 부품 원자재 공급계약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가동 중단 — 이라크발 드론 추 이번 주: FOMC(9/16~17) · BOJ(9/18) · 대미투자 합 — 매출의 32% 규모
정, 복구 5~6주, 세계 공급 4%. 오만 회담 연기(바레인 의문 서명(9/18) 무라타, 범용 MLCC 단종 추진 — AI 서버용 고용량으로
불참), 유조선 추가 피격, 후티 칼리드 공군기지 공격 전환 → 국내 MLCC 밸류체인 반사이익 기대(단 삼성전
미 8월 CPI 근원 +0.3 상회 → 인상 확률 87%, 뉴욕 3 기 −4.50)
대 지수 나흘 만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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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전력·가상자산 이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크로아티아 천무 확대 — 유럽 현지
미 NSA, AI·중국·사이버안보 전담 조직 신설 / OpenAI 화·군수지원 사업
호주 현지 AI 모델 학습(데이터 주권) / 미 상원 공화당 효성중공업·LS ELECTRIC, 미 변압기 관세 관련 소송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수정안(트럼프 이해상충 제한 조 제기 — 관세 부담 완화 여부가 미국 사업 수익성 좌우
항)

11 관전 포인트 — 다음 판에서 판정할 것
다음 핵심 이벤트 심층 — 9/16~17 FOMC (결과 9/17 새벽 3시) 확인 일정
기정사실: 25bp 인상(87%). 관건은 문구 — ①"이번 인상은 유가발 물가 재가속에 대한 일회 일정 이벤트 확인 포인트
성 대응" ②"추가 긴축을 배제하지 않음" ③점도표 연내 추가 인상 점 개수. 9/14 밤 미국장 (속도조절론 2일차 반응) 엔비디아·마이크론·하이닉스 ADR, 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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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분기

닥100 선물
시나리오 분기
🟢 일회성 + 점도표 추가 인상 없음 → 10년물 4.8%대 되돌림, 성장주 할인율 완화 → 국내 9/15 화 국내 — 6,632 시험일 갭 방향, 비차익 부호, 외인 현물, 대금
반도체 반등 시도, 외인 비차익 플러스 전환 가능. 6,632 더블바텀 확정 22조 vs 투매
🟡 인상 + "데이터 의존" 중립 → 금리 횡보, 국내는 외인 수급이 방향. 6,632~6,900 박스, 9/17 목 FOMC 성명·점도표·기자회견 일회성 vs 사이클 문구, 연내 추가 인상
순환매 지속 03:00 점
🔴 인상 + 추가 긴축 시사 + 유가 108弗 유지 → 10년물 5% 돌파, 8/18형 재현. 6,632 이탈
→ 6,430 시험. 외인 비중 축소 4일째 9/18 금 BOJ 인상 · 대미투자 합의문 서명 · 미 엔캐리 / 원전 8기·가스 문구 / 옵션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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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를 선행 변수로 보는 이유

트리플 위칭 변동성
선행 변수: 유가. 동서 송유관 복구 시점이 발표되거나 오만 회담이 재개되면 FOMC 전에 유 수시 동서 송유관 복구·오만 회담 재개 브렌트 100弗 하회 = 선행 호재
가가 100弗 아래로 내려올 수 있고, 그게 오늘 시장이 기다리는 유일한 "먼저 오는 호재".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 — 다음 판 판정 기준
① 6,632(9/4 저점) 방어 — 지키면 더블바텀(8/25형), 깨지면 6,430 시험. 이틀 연속 −200p 갭다운 후 첫 판정일
② 외인 비차익 플러스 + 현물 매수 전환 동시 발생(9/3·9/4형) — 하나만이면 노이즈. 선물 누적 −14,500 축소 여부
③ 기관 3축(금투·투신·사모) 매도 중단 + 연기금 재매수 — 6,650 이하에서 연기금 하단 확인
④ 대금 — 반등일 코스피 22조 이상(연료 검증) / 6,632 이탈일 대금 급증(투매 = 바닥 신호) vs 정체(추가 하락)
⑤ 속도조절론 2일차 — 클라우드 CapEx 코멘트·엔비디아·마이크론·하이닉스 ADR. 국내 외인 전기전자 매도 축소 여부
⑥ 순환매 5축(방산·보안·화장품·은행·조선) 4일째 유지 — 보안 2진(지니언스) 진입은 후반부 신호, 대금 이탈 시 종료
⑦ 유가 — 동서 송유관 복구 발표·오만 회담 재개 → 브렌트 100弗 하회 / 환율 1,350 방어 / 자사주 1조 유지 / VKOSPI(이월)
⑧ [이월] 수급 마감판(선물·베이시스·미결제·예탁금·[0785]) · [0797] · 국고채·미 10년물 확정치 · 애프터마켓 첫날 거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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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성격의 누적 문장

G 시장 문법 노트 — 당일 수집표 (원장 이월용)
오늘 시황에서 뽑은 시장 성격·산업 특성 문장. 별도 누적 원장(market_grammar_ledger)에 이월.
# 구분 문장 근거(9/14)
1 시장 성격 미국이 오르고 한국이 급락하면 주말 재료의 "종류"를 봐야 한다 — AI 속도조절은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메모리·장비)를, 송유관은 원유 수입국· SOX +1.8 vs 코스피 −3.26
원화를 더 때린다
2 시장 성격 비차익 매도가 축소됐다가 재확대되면 "바스켓 청산"이 아니라 "비중 축소"다 — 되돌림은 비차익 플러스와 현물 매수가 같은 날 나와야 한다 −2.98 → −1.76 → −2.71조
3 시장 성격 급락에 대금이 늘지 않으면 투매가 아니라 매수 실종이다 — 바닥 신호도 아니고 반등 연료도 없다 −3.26%에 20.19조(+2.6%)
4 시장 성격 순환매가 사흘 같은 방향이면 순환매가 아니라 비중 이동이다 — 단 그 업종들의 시총 합이 작으면 지수와 계좌가 따로 간다 방산·보안·화장품·은행·조선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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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 검증과 보안 지출


5 산업 특성 AI 개발 "속도 조절"은 개발 중단이 아니라 안전 검증 강화라, 컴퓨팅 수요는 유지되고 보안·평가 지출은 늘어난다 — 하드웨어엔 위험 프리미엄, 보안 하이닉스 −6.35 vs 샌즈랩
엔 수요 +25.23
6 산업 특성 호르무즈 우회로(동서 송유관)가 막히면 해협 협상보다 유가에 더 크다 — 우회로는 "협상 없이 나오는 공급"이었기 때문 일 470만 배럴, 브렌트 108弗
7 산업 특성 중소형 부품주 재료가 대형주로 승격되지 않으면 재료의 수명은 이틀이다 — 삼성전기가 안 오르면 MLCC 재료는 테마다 삼성전기 −4.50, 무라타 단종에

8 검증된 법 "공시 당일 무반응 → 익일 기관 매수"가 조선에서 종목을 바꿔 반복(HD현대重 → 삼성중공업) — 업종 매수 사흘째로 승격 삼성중공업 +3.27 기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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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 확인 기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수급 확정 기준: 증권사 데일리 리포트(2026.09.14 정규장 마감, 억원) · 거래대금·OHLC: FnGuide 엑셀 확정(6/1~9/14) · 프로그램: EBN 데이터센터(KRX) · 장중 궤적·VKOSPI·선물·콜풋 시계열은 차트 판독 근사 · 판정 기준 ①~⑧은
다음 판에서 채점 · 점선 밑줄 용어는 마우스오버 설명

#수급

지난주 담던 외인들이 다시... 되팔기..

아스트라 호재가 사그라짐

📊 9/14 수급 핵심 5줄

① 외인 현물 -3.9조(역대 2위)·바스켓 -2.9조 종일 매도 — 만기부터 사흘 -9.2조, 역대 가장 길고 큰 연속 매도. 코스피 -3.26%, 사흘 -5%

② 받은 손은 사흘 내내 개인·자사주 둘 — 개인 +4.2조(역대 2위, 사흘 +7.9조)로 조정기 누적 플러스 전환, 예탁금 107.66조 최고

③ 8/24~26과 다르다 — 그땐 셋째 날 외인이 멈추고 개인이 되팔며 반등, 이번엔 셋째 날 외인이 제일 세고 개인은 매일 더 받는다

④ 코스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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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의 확인 항목

갈렸다 — 외인 매도 사흘 만에 1/10로 줄고 소부장 되사기 시작. 코스피 바스켓 -18.6조는 종목이 아니라 지수 통째 축소

⑤ 내일 갭다운 출발(야간 -1.34%) — 6,563 저점 방어와 외인 매도가 -1조 아래로 줄어드는지, 반등 오면 개인이 파는지

ⓒ 똥밭채널

속도조절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저는 본질은
1. 금리
2. 유가
이렇게가 메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속도조절을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고요. 어차피 지나갈 이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조정이 온다? 뭐 그럼 기회 아닌가 싶고.

속도조절을 하더라도 결국 가야할 길이기 때문에. 웅덩이는 될지언정,. 그게 절벽은 아니라고 보는 1인입니다.

금리
유가가 더 중요

그런 분께는...

잠시 강한 바람에 파도가 좀 높게 일다가 잠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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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의 구분

지는 것과
허리케인이 쓸고 지나가는건 다르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리와 유가는 산업의 본질 뿐 아니라 유동성 자체에 타격을 가하는
즉.. 구조적인 문제를 일으켜는 요소들입니다.

속도도절 따위와는 질이 다른 것이죠.

속도조절은 앤트로픽 CEO가

우리 다시 정상화 할께~ 미안해! 고고고

한마디면 뭐 정상화 되는 거죠...

그러니 비교 자체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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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 판단의 유보

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노이즈가 격렬 할 순 있어도 노이즈일 뿐입니다.

지나가는 노이즈와
산업과 유동성을 타격하는 재료는 구분해서 인식 하십시요.

🍀🍀 시장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0914, 월)

미국은 올랐는데 한국은 −3.26%.. 주말에 두 개가 터졌어요. AI 수장들이 "개발 속도 늦추자"고 합창했고, 사우디 송유관이 맞았습니다 ㅎㅎ 근데 지수는 빠졌는데 오른 업종이 다섯 개예요

1️⃣ 주말 해외 재료 — 반도체를 누른 것

· 아모데이(앤트로픽)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9/12) +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동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 → 하이닉스 −6.35 · 삼전 −4.05(249,000) · SK스퀘어 −8.17 · 삼성전기 −4.50 · 두산에너빌 −4.19
→ 글의 실체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성능 향상 속도 조절 + 안전 검증 + 제3자 평가"예요. 근데 시장은 "속도를 늦춘다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늦춘다"로 읽었죠. 그 해석이 소프트웨어(미국)보다 하드웨어(한국 메모리·장비)를 세게 때렸다? 미국은 SOX +1.8%인데 아시아만 급락한 이유입니다
→ 반론은 있어요. 앤트로픽 컴퓨팅 계약, 오라클 "최소" $90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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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확산의 경계

S 38GW, TSMC +53% 다 그대로고 안전 검증에도 컴퓨팅이 들죠. 그래서 리포트는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 근데 외인은 이 논쟁 안 기다리고 사흘째 팔았어요(오늘 전기전자 −3.26조). 딥시크(수요)에 속도조절(투자)이 얹혀서 서사 균열이 두 겹.. 이번 주 클라우드 CapEx 코멘트가 실제로 깎이는지가 중요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중단 → 브렌트 108弗, 오만 회담 연기 → 방산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 +5.18 · LIG넥스원 +3.98 / SK이노 −5.59 · 한전 −3.47 · 환율 1,346
→ 지난주 100弗 넘은 건 호르무즈 "협상"이 안 돼서였는데, 이번엔 협상 없이도 나오던 "우회로 공급"(일 470만 배럴)이 끊겼어요. 복구 5~6주면 FOMC·BOJ·대미투자 서명이 전부 유가 100弗 위에서 치러진다는 뜻.. 정유 대형주는 유가 상승일에 또 빠졌어요. "유가 = 정유주"로 단순하게 읽으면 안되고 정제마진과 비교하세요.

· 근원 CPI +0.3 상회 → 9월 인상 87% → 우리금융 +4.99 · 하나 +2.18 · KB +2.08 · 신한 +1.42
→ 미국은 "예상 안"으로 안도했고 한국은 "인상 확정"으로 읽었어요. 은행이 사흘 연속 하락일마다 오르는 건 시장이 고금리 장기화를 가격에 넣고 있다는 거고, 우리금융이 외인 순매수 상위인 건 외인이 한국을 다 떠난 게 아니라 업종을 바꿨다는 증거

2️⃣ 순환매를 만든 것

· 미 NSA AI·사이버안보 전담 조직 + 젠슨 황 + "속도조절 = 보안 지출" 해석 → 샌즈랩 +25.23(이틀 +63%) · 지니언스 +14.45 · 엑스게이트 +7.10
→ 반도체 빠지는 날 보안이 오르는 논리는 "인프라 투자는 줄어도 안전 검증·보안 지출은 는다".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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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수주와 기관 매수

한데 실적 확인은 여전히 없고, 오늘 1진에서 2진(지니언스)으로 번졌다? 테마가 2진으로 번지면 보통 후반부예요.. 뇌동매수는 노노

· 삼성중공업 LNG선·원유운반선 6척 1.6조 수주 → +3.27 (기관 매수) · 한화오션 +0.35 · HD현대重 0.00
→ 9/10 HD현대重 공시 → 9/11 기관 매수, 9/14 삼성중공업 공시 → 당일 기관 매수. 조선은 종목을 바꿔가며 사흘째 기관이 사요. 이번 조정에서 확인된 재료가 이틀 이상 버티는 유일한 업종이 됐습니다. 배경은 선박 수출 +66.8%, 발전엔진, 그리고 유가·중동으로 운반선 수요

· 8월 기초화장품 수출 +49% → 코스메카 +4.22 · 아모레 +3.91 · 한국콜마 +3.40 · 실리콘투 +3.10 (기관 집중)
→ 반도체 무관, 금리 무관, 수출 지표로 확인, 3Q 실적 기대.. 오늘 같은 날 기관이 살 수 있는 조건을 다 갖췄어요

· 무라타 범용 MLCC 단종 추진 → 삼성전기 −4.50
→ 9/11 공급가 2배에 이어 세계 1위가 범용 단종이라 국내 반사이익 논리는 더 강해졌는데 삼성전기 −4.5%. 재료가 좋아도 대형주는 외인 매도가 우선하는 구간인건지. 어째든 재료는 살아있고 좀 더 지켜보는 걸로~

· 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 천무 확대 · 우리로 중국 DC 부품 공급계약(매출 32%)

3️⃣ 제도·정책·기업

· 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시 — 정규장 후 20:00까지, ±30%, ETF 제외
→ 이제 미국 프리마켓이랑 글로벌 뉴스가 저녁에 국내 종목 가격에 반영돼요. 오늘 같은 주말 갭다운이 앞으론 저녁에 일부 소화될 수 있죠. 근데 ±30%에 호가 얇아서 급등락 나올 수 있고 ETF는 빠져서 지수 헤지는 못 합니다. 당분간 애프터마켓 가격은 참고, 판정은 정규장 종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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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불확실성과 계약

삼전·하이닉스, 한전 25조 전기요금 선납 제안 거절 → 한전 −3.47
→ 차등요금제 확정 전엔 어느 쪽도 장기 계약 안 하겠다는 뜻. 정책 불확실성이 실물 결정을 미루는 사례

· 효성重·LS일렉 미 변압기 관세 소송 → −1.79 · −2.54 (AI 인프라 둔화 우려까지 겹침)

내일은 6,632(9/4 저점)까지 23p 남은 상태로 열립니다. 지키면 더블바텀, 깨지면 6,430까지오 오픈 가능성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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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0914, 월)

미국은 올랐는데 한국은 −3.26%.. 주말에 두 개가 터졌어요. AI 수장들이 "개발 속도 늦추자"고 합창했고, 사우디 송유관이 맞았습니다 ㅎㅎ 근데 지수는 빠졌는데 오른 업종이 다섯 개예요

1️⃣ 주말 해외 재료 — 반도체를 누른 것

· 아모데이(앤트로픽)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9/12) +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동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 → 하이닉스 −6.35 · 삼전 −4.05(249,000) · SK스퀘어 −8.17 · 삼성전기 −4.50 · 두산에너빌 −4.19
→ 글의 실체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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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조절 해석의 국내 충격

발 중단이 아니라 "성능 향상 속도 조절 + 안전 검증 + 제3자 평가"예요. 근데 시장은 "속도를 늦춘다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늦춘다"로 읽었죠. 그 해석이 소프트웨어(미국)보다 하드웨어(한국 메모리·장비)를 세게 때렸다? 미국은 SOX +1.8%인데 아시아만 급락한 이유입니다
→ 반론은 있어요. 앤트로픽 컴퓨팅 계약, 오라클 "최소" $90B, MS 38GW, TSMC +53% 다 그대로고 안전 검증에도 컴퓨팅이 들죠. 그래서 리포트는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 근데 외인은 이 논쟁 안 기다리고 사흘째 팔았어요(오늘 전기전자 −3.26조). 딥시크(수요)에 속도조절(투자)이 얹혀서 서사 균열이 두 겹.. 이번 주 클라우드 CapEx 코멘트가 실제로 깎이는지가 중요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중단 → 브렌트 108弗, 오만 회담 연기 → 방산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 +5.18 · LIG넥스원 +3.98 / SK이노 −5.59 · 한전 −3.47 · 환율 1,346
→ 지난주 100弗 넘은 건 호르무즈 "협상"이 안 돼서였는데, 이번엔 협상 없이도 나오던 "우회로 공급"(일 470만 배럴)이 끊겼어요. 복구 5~6주면 FOMC·BOJ·대미투자 서명이 전부 유가 100弗 위에서 치러진다는 뜻.. 정유 대형주는 유가 상승일에 또 빠졌어요. "유가 = 정유주"로 단순하게 읽으면 안되고 정제마진과 비교하세요.

· 근원 CPI +0.3 상회 → 9월 인상 87% → 우리금융 +4.99 · 하나 +2.18 · KB +2.08 · 신한 +1.42
→ 미국은 "예상 안"으로 안도했고 한국은 "인상 확정"으로 읽었어요. 은행이 사흘 연속 하락일마다 오르는 건 시장이 고금리 장기화를 가격에 넣고 있다는 거고, 우리금융이 외인 순매수 상위인 건 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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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테마의 후반부 경계

한국을 다 떠난 게 아니라 업종을 바꿨다는 증거

2️⃣ 순환매를 만든 것

· 미 NSA AI·사이버안보 전담 조직 + 젠슨 황 + "속도조절 = 보안 지출" 해석 → 샌즈랩 +25.23(이틀 +63%) · 지니언스 +14.45 · 엑스게이트 +7.10
→ 반도체 빠지는 날 보안이 오르는 논리는 "인프라 투자는 줄어도 안전 검증·보안 지출은 는다". 그럴듯한데 실적 확인은 여전히 없고, 오늘 1진에서 2진(지니언스)으로 번졌다? 테마가 2진으로 번지면 보통 후반부예요.. 뇌동매수는 노노

· 삼성중공업 LNG선·원유운반선 6척 1.6조 수주 → +3.27 (기관 매수) · 한화오션 +0.35 · HD현대重 0.00
→ 9/10 HD현대重 공시 → 9/11 기관 매수, 9/14 삼성중공업 공시 → 당일 기관 매수. 조선은 종목을 바꿔가며 사흘째 기관이 사요. 이번 조정에서 확인된 재료가 이틀 이상 버티는 유일한 업종이 됐습니다. 배경은 선박 수출 +66.8%, 발전엔진, 그리고 유가·중동으로 운반선 수요

· 8월 기초화장품 수출 +49% → 코스메카 +4.22 · 아모레 +3.91 · 한국콜마 +3.40 · 실리콘투 +3.10 (기관 집중)
→ 반도체 무관, 금리 무관, 수출 지표로 확인, 3Q 실적 기대.. 오늘 같은 날 기관이 살 수 있는 조건을 다 갖췄어요

· 무라타 범용 MLCC 단종 추진 → 삼성전기 −4.50
→ 9/11 공급가 2배에 이어 세계 1위가 범용 단종이라 국내 반사이익 논리는 더 강해졌는데 삼성전기 −4.5%. 재료가 좋아도 대형주는 외인 매도가 우선하는 구간인건지. 어째든 재료는 살아있고 좀 더 지켜보는 걸로~

· 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 천무 확대 · 우리로 중국 DC 부품 공급계약(매출 32%)

3️⃣ 제도·정책·기업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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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의 가격 해석

X 애프터마켓 오늘 개시 — 정규장 후 20:00까지, ±30%, ETF 제외
→ 이제 미국 프리마켓이랑 글로벌 뉴스가 저녁에 국내 종목 가격에 반영돼요. 오늘 같은 주말 갭다운이 앞으론 저녁에 일부 소화될 수 있죠. 근데 ±30%에 호가 얇아서 급등락 나올 수 있고 ETF는 빠져서 지수 헤지는 못 합니다. 당분간 애프터마켓 가격은 참고, 판정은 정규장 종가로

· 삼전·하이닉스, 한전 25조 전기요금 선납 제안 거절 → 한전 −3.47
→ 차등요금제 확정 전엔 어느 쪽도 장기 계약 안 하겠다는 뜻. 정책 불확실성이 실물 결정을 미루는 사례

· 효성重·LS일렉 미 변압기 관세 소송 → −1.79 · −2.54 (AI 인프라 둔화 우려까지 겹침)

내일은 6,632(9/4 저점)까지 23p 남은 상태로 열립니다. 지키면 더블바텀, 깨지면 6,430까지오 오픈 가능성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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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주요 뉴스를 스~~윽 정리 한것이니까 가볍게 읽고 필요한건 써머리~

└└ 여기서 핵심 질문은 과연 fed가 금리인상을 한다고 유가가 잡히겠느냐는 것... 수요 과잉이 아닌, 공급 충격의 문제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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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장 발언과 반도체 하락

리인상으로 해결될까... 🙊

└└ 여기서 핵심 질문은 과연 fed가 금리인상을 한다고 유가가 잡히겠느냐는 것... 수요 과잉이 아닌, 공급 충격의 문제를 금리인상으로 해결될까... 🙊

아까 설명 드린 이슈죠.

금리인상으로 공급단 잡을 수 있다 없다?

충분히 설명 드렸습니다..

🍀🍀 시장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0914, 월)

미국은 올랐는데 한국은 −3.26%.. 주말에 두 개가 터졌어요. AI 수장들이 "개발 속도 늦추자"고 합창했고, 사우디 송유관이 맞았습니다 ㅎㅎ 근데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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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서사의 은행 반응

는 빠졌는데 오른 업종이 다섯 개예요

1️⃣ 주말 해외 재료 — 반도체를 누른 것

· 아모데이(앤트로픽) "AI 모델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춰야"(9/12) + 올트먼·머스크·허사비스 동조, 오픈AI IPO 연기 시사 → 하이닉스 −6.35 · 삼전 −4.05(249,000) · SK스퀘어 −8.17 · 삼성전기 −4.50 · 두산에너빌 −4.19
→ 글의 실체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성능 향상 속도 조절 + 안전 검증 + 제3자 평가"예요. 근데 시장은 "속도를 늦춘다 =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늦춘다"로 읽었죠. 그 해석이 소프트웨어(미국)보다 하드웨어(한국 메모리·장비)를 세게 때렸다? 미국은 SOX +1.8%인데 아시아만 급락한 이유입니다
→ 반론은 있어요. 앤트로픽 컴퓨팅 계약, 오라클 "최소" $90B, MS 38GW, TSMC +53% 다 그대로고 안전 검증에도 컴퓨팅이 들죠. 그래서 리포트는 "사이클 종료보다 위험 프리미엄 재평가". 근데 외인은 이 논쟁 안 기다리고 사흘째 팔았어요(오늘 전기전자 −3.26조). 딥시크(수요)에 속도조절(투자)이 얹혀서 서사 균열이 두 겹.. 이번 주 클라우드 CapEx 코멘트가 실제로 깎이는지가 중요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중단 → 브렌트 108弗, 오만 회담 연기 → 방산 한화시스템 +5.78 · 한화에어로 +5.18 · LIG넥스원 +3.98 / SK이노 −5.59 · 한전 −3.47 · 환율 1,346
→ 지난주 100弗 넘은 건 호르무즈 "협상"이 안 돼서였는데, 이번엔 협상 없이도 나오던 "우회로 공급"(일 470만 배럴)이 끊겼어요. 복구 5~6주면 FOMC·BOJ·대미투자 서명이 전부 유가 100弗 위에서 치러진다는 뜻.. 정유 대형주는 유가 상승일에 또 빠졌어요. "유가 = 정유주"로 단순하게 읽으면 안되고 정제마진과 비교하세요.

· 근원 CPI +0.3 상회 → 9월 인상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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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재료와 대형주 수급

% → 우리금융 +4.99 · 하나 +2.18 · KB +2.08 · 신한 +1.42
→ 미국은 "예상 안"으로 안도했고 한국은 "인상 확정"으로 읽었어요. 은행이 사흘 연속 하락일마다 오르는 건 시장이 고금리 장기화를 가격에 넣고 있다는 거고, 우리금융이 외인 순매수 상위인 건 외인이 한국을 다 떠난 게 아니라 업종을 바꿨다는 증거

2️⃣ 순환매를 만든 것

· 미 NSA AI·사이버안보 전담 조직 + 젠슨 황 + "속도조절 = 보안 지출" 해석 → 샌즈랩 +25.23(이틀 +63%) · 지니언스 +14.45 · 엑스게이트 +7.10
→ 반도체 빠지는 날 보안이 오르는 논리는 "인프라 투자는 줄어도 안전 검증·보안 지출은 는다". 그럴듯한데 실적 확인은 여전히 없고, 오늘 1진에서 2진(지니언스)으로 번졌다? 테마가 2진으로 번지면 보통 후반부예요.. 뇌동매수는 노노

· 삼성중공업 LNG선·원유운반선 6척 1.6조 수주 → +3.27 (기관 매수) · 한화오션 +0.35 · HD현대重 0.00
→ 9/10 HD현대重 공시 → 9/11 기관 매수, 9/14 삼성중공업 공시 → 당일 기관 매수. 조선은 종목을 바꿔가며 사흘째 기관이 사요. 이번 조정에서 확인된 재료가 이틀 이상 버티는 유일한 업종이 됐습니다. 배경은 선박 수출 +66.8%, 발전엔진, 그리고 유가·중동으로 운반선 수요

· 8월 기초화장품 수출 +49% → 코스메카 +4.22 · 아모레 +3.91 · 한국콜마 +3.40 · 실리콘투 +3.10 (기관 집중)
→ 반도체 무관, 금리 무관, 수출 지표로 확인, 3Q 실적 기대.. 오늘 같은 날 기관이 살 수 있는 조건을 다 갖췄어요

· 무라타 범용 MLCC 단종 추진 → 삼성전기 −4.50
→ 9/11 공급가 2배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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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과 3분기 실적 관찰

세계 1위가 범용 단종이라 국내 반사이익 논리는 더 강해졌는데 삼성전기 −4.5%. 재료가 좋아도 대형주는 외인 매도가 우선하는 구간인건지. 어째든 재료는 살아있고 좀 더 지켜보는 걸로~

· 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 천무 확대 · 우리로 중국 DC 부품 공급계약(매출 32%)

3️⃣ 제도·정책·기업

· KRX 애프터마켓 오늘 개시 — 정규장 후 20:00까지, ±30%, ETF 제외
→ 이제 미국 프리마켓이랑 글로벌 뉴스가 저녁에 국내 종목 가격에 반영돼요. 오늘 같은 주말 갭다운이 앞으론 저녁에 일부 소화될 수 있죠. 근데 ±30%에 호가 얇아서 급등락 나올 수 있고 ETF는 빠져서 지수 헤지는 못 합니다. 당분간 애프터마켓 가격은 참고, 판정은 정규장 종가로

· 삼전·하이닉스, 한전 25조 전기요금 선납 제안 거절 → 한전 −3.47
→ 차등요금제 확정 전엔 어느 쪽도 장기 계약 안 하겠다는 뜻. 정책 불확실성이 실물 결정을 미루는 사례

· 효성重·LS일렉 미 변압기 관세 소송 → −1.79 · −2.54 (AI 인프라 둔화 우려까지 겹침)

내일은 6,632(9/4 저점)까지 23p 남은 상태로 열립니다. 지키면 더블바텀, 깨지면 6,430까지오 오픈 가능성 주의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3분기 어닝에서 제가 관심 갖는 건

1. 환 효과에 의해서 수출주는 타격을 일부 받을 것입니다.
2. 삼성중공업처럼 100% 환헷지를 하는 수출기업. 즉. 달러로 매출을 발생 시키는 기업은 이를 피할 수 없습니다.
3. 그에 따라 27년 환율 전망에 따라 27년 컨센도 둔화 되거나 꺽일 수 있을 것인데요.

중요한건 환에 의한 착시 손실시 구조적만 아니라면.

P(가격)
Q(수요)

위 2개가 견조하거나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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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데이터 확인

가운데 환 손실에 의한 컨센의 하향이라면 그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제가 3부닉 어닝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관찰요소로 꼽고 있습니다.

https://t.me/BeOn_BeClear

비온은 여길 구독(무료)

버틀러는 유료전환 된건 아실테니. 그건 각자 판단 하셔서.

버틀러랑 저랑 아무런 관계 없고 광고 하는거 아닙니다. 제가 버틀러는 본방에서도 활용하면 좋다는 의견은 과거에도 여러차례 드린바 있습니다.

수출입 데이타는 여길 보시라고 했죠

3분기 어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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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효과를 확인하는 방법

서 제가 관심 갖는 건

1. 환 효과에 의해서 수출주는 타격을 일부 받을 것입니다.
2. 삼성중공업처럼 100% 환헷지를 하는 수출기업. 즉. 달러로 매출을 발생 시키는 기업은 이를 피할 수 없습니다.
3. 그에 따라 27년 환율 전망에 따라 27년 컨센도 둔화 되거나 꺽일 수 있을 것인데요.

중요한건 환에 의한 착시 손실시 구조적만 아니라면.

P(가격)
Q(수요)

위 2개가 견조하거나 증가한 가운데 환 손실에 의한 컨센의 하향이라면 그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제가 3부닉 어닝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관찰요소로 꼽고 있습니다.

이걸 확인하려면 여길 보시면 답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지난 2122시즌 금리인상 구간에서 한번 개작살 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강해질 때는
ⓐ 나대지 않습니다.
ⓑ 겸손해야 합니다.
ⓒ 아래로 어설프게 물타면 뒤질 수도 있단걸 인식해야 합니다.

연말을 먹기 위해 더욱 신중하게 접근 해야 한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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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구간의 기억

1:14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할 플레이는

1. 26년 연말 산타랠리(중간선거 이후 + 3어닝 전후)
2. 27년 연초

이렇게입니다.

지금 뭐 9월 10월에 얼마는 먹고는 안중요해요. 이 때는
살아 남는게 중요합니다.
ⓑ 시드 안까먹는게 중요합니다.

박스권에서 스바라시한 수익을 바라지 않습니다. 소소하면 땡큐입니다.

전통적으로 국장은 9월 이후에는 쉬는게 국룰이였습니다.

세금이슈 등으로 큰손들이 뭘 하는 시기도 아니니까요.. 뭐 이건 다들 아시는거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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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내러티브 아래의 태도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제가 지난 2122시즌 금리인상 구간에서 한번 개작살 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강해질 때는
ⓐ 나대지 않습니다.
ⓑ 겸손해야 합니다.
ⓒ 아래로 어설프게 물타면 뒤질 수도 있단걸 인식해야 합니다.

연말을 먹기 위해 더욱 신중하게 접근 해야 한단 말입니다.

물론 지난 금리인상 시즌과는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이미 시장이 연준 보다 금리인상을 먼저 반영하고 있고
2. 이젠 금리인상 자체 보다 인상폭과 연속여부에 내러티브가 기울고 있단 점

이런 부분들은 시장에 상방을 가로 막는 요소인데요.

굳이 내가 여기서 총대를 매고 바닥 예측하고 시드를 소모할 필욘 없단 것입니다.

지금은 주식을 열심히 할 시기가 아니고 공부를 열심히 하실 시기입니다.

그래서

1. 거래대금의 증가
2. 수급의 변화(외인의 복귀)

이런거 부터 체크하면서 시장으 돈의 흐름을 체크하고

3. 테마의 흐름
4. 뉴스해석

60
시장 자금 흐름과 학습

을 해가면서 단기에 뭐 해먹을 만한 돈이 몰리는 쪽도 동시에 체크하는거 아니겠어요.

여기에 독서 + 리포트(산업. 기업) 병행하면서 AI를 활용해 가면서 본인의 무기를 만드시면 하루 24시간이 빠듯 하시지 않을까요.

뭐 중간중간 심심하시면 소액 트레이딩 연습도 해보시고요.

그래서

1. 거래대금의 증가
2. 수급의 변화(외인의 복귀)

이런거 부터 체크하면서 시장으 돈의 흐름을 체크하고

3. 테마의 흐름
4. 뉴스해석

을 해가면서 단기에 뭐 해먹을 만한 돈이 몰리는 쪽도 동시에 체크하는거 아니겠어요.

여기에 독서 + 리포트(산업. 기업) 병행하면서 AI를 활용해 가면서 본인의 무기를 만드시면 하루 24시간이 빠듯 하시지 않을까요.

뭐 중간중간 심심하시면 소액 트레이딩 연습도 해보시고요.

이런걸 하다 보면 본인 눈에 들어오는 무언가 있지 않으시겠습니까?

텔레그램을 여기저기 어슬렁 거리면서 팔랑팔랑귀 하시는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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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생략한 의미 구간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을 시간흐름 정리의 sourceRefs로 회수했다.
표·첨부의 표현
PDF 표의 줄바꿈과 배치만 읽기 쉬운 문단으로 정돈했으며, 수치와 판단 조건은 흐름에 남겼다.
불확실성
자료 안에서 근사치·미수신·미확정으로 표시된 수급·옵션·국고채 정보는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