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 텔레그램 ·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10분 핵심 원문 · 2026.10.08 08:40 · 1/2

유형
텔레그램
날짜
2026.10.08
강연자/작성자
Tele-news 주요채널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PDF 7쪽 · 본문 332,12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실적·산업 전환이 한 묶음에 겹친 10분

국내외 기업 실적과 산업 리포트, 금리·유가·정책 이슈가 동시에 제시됐다.

같은 시장 안에서도 메모리와 AI 투자, 소비·자동차·바이오의 판단 근거가 달라져 개별 사실과 작성자 전망을 분리해 읽어야 한다.

이는 같은 10분 묶음의 자료라도 결론과 조건이 서로 다르다는 뜻이다.

입법예고는 제안 단계다

  • 교육·농업·주택·조세·안전 분야의 법률안이 입법예고 목록으로 나왔고, 일부는 군인복지기금 기여금·국내생산 세액공제·농지 집적화처럼 제도 방향을 설명한다.
  • 모두 실제 시행이나 기업 실적으로 연결됐다고 적지는 않았다.

배터리는 AIDC가 수요 회복의 한 축으로 제시됐다

  • 파나소닉은 북미 AIDC, 즉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ESS와 배터리 사업 회복의 배경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실렸다.
  • 다만 수요 회복 전망과 실제 실적은 구분해 봐야 한다.

금리와 물가의 시험대가 남아 있다

  • AI 투자 확대가 공급 제약과 물가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 연준의 인플레이션 경계, 주요국 장기금리 상승이 함께 제시됐다.
  • 실적 개선 기대가 있어도 금리 환경이 주식시장 변동성의 조건이라는 관점이다.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은 메모리 회복과 연결됐다

  •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 보도와 HBM, 고대역폭 메모리, 판매 확대 해석이 반복적으로 소개됐다.
  • 동시에 메모리 중심 국내 증시의 쏠림과 이후 이익 확산 여부를 따로 봐야 한다는 시장 코멘트도 담겼다.

기업별 리포트는 각자의 실행 조건을 달았다

  • 삼성SDS의 클라우드, 쓰리빌리언의 해외 유전체 진단, 씨젠의 성장과 환원, 엑시콘·와이씨의 HBM 테스트 장비, 자동차 판매, 유한양행의 본업과 후속 성장 논리가 이어졌다.
  • 목표·전망·추정치는 각 리포트 작성자의 판단이다.

바이오 AI와 데이터의 가치는 검증 경로에 달렸다

  • AI 신약개발에서는 임상 예측력, 데이터 이력, 규제 원칙, 진단 데이터의 반복 판매가 경쟁의 기준으로 제시됐다.
  • 기술 설명이 신규 계약이나 확정 실적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자료들은 메모리 가격과 HBM 수요가 삼성전자 실적을 끌어올렸다고 평가했지만, 실적 호조가 곧바로 시장 전반의 이익 확산을 뜻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는 시장 코멘트도 함께 담았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다만 수급만으로는 설명이 부족. 글로벌 AI 사이클의 주도권이 메모리에서 맞춤형 반도체와 소부장, 사이버 보안으로 이동하는 흐름에서 메모 리 중심의 국내 증시가 소외된 결과. 중동 불확실성 속 LG전자의 실적 부진도 대기 중인 수출 대형주에 대한 경계를 자극. 반면 코스닥은 소 부장과 2차전지, 에너지로의 순환매에 주간 상대 강세. 다만 실적 발표 직전 동반 약세로 반도체 사이클에서 자유롭지 않음 확인 한국 증시 Preview: 금리와 실적의 불안한 시험대 (주간 밴드: KOSPI 6,600~7,100pt) 다음주는 이익과 금리의 방향을 동시에 확인하는 구간. 그간 국내 증시의 하단은 높은 이익 기대치가 받쳐왔으나, LG전자 실적이 비용 압박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며 기대치 자체가 부담으로 전환될 여지 부각. 금리 역시 우호적이지 않음. 고용 둔화로 연준의 추가 인상 기대는 크게 후 퇴했지만 미 10년물은 기대인플레이션보다 재정 수급의 영향이 큰 구조로, 물가지표가 양호하더라도 장기금리의 긴축 효과를 되돌리기는 어 렵다는 판단. 환율과 유가, 물류 부담과 고금리가 글로벌 수요를 누르며 수출주의 부담이 되는 환경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어닝시즌의 관전 포인트는 AI 사이클 유동성의 출발점인 빅테크의 투자 계획과 AI 수요의 확산 범위. 다만 메모리의 이익이 해당 기업의 주가 보다 CAPEX 수혜 기업의 랠리로 소화되는 흐름이 확인된 만큼, 반도체는 실적 확인 이후의 대응이 유효. 지난주 제시한 주도주 복귀의 조건 인 금리와 지정학 리스크 완화가 충족되지 않은 상황에서, 당사는 현 환경을 피하기보다 현 환경이 이익의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하는 업종에 주목. 지정학 긴장과 유럽의 국방 재정 확대, 에너지 지형 재편은 방산과 조선의 수주를, 유가는 에너지의 마진을,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은 전 력기기의 가격 결정력을 지지. 금융 역시 JP모건 등 미국 실적에서 고금리가 이익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할 경우 재평가 여지. 금리를 끌어올리 는 요인이 곧 이익의 원천이 되는 업종이라는 점에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는 국면의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 어닝시즌이 도래했다는 점은 AI 사이클 외 업종들의 이익 환경을 재평가하는 계기가 될 것 코스피 주간 동향 차주(10/12~10/18) 주요 일정 자료: Bloomberg, LS증권 리서치센터 - 6,650 6,700 6,750 6,800 6,850 6,900 6,950 7,000 7,050 7,100 10/02 10/06 10/07 코스피 (pt) | 리서치센터 투자전략실 | Market | 2026. 10. 8 | [미국] 9월 PPI [미국] 10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미국] 10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유로존] 9월 CPI [한국] 9월 무역수지 [미국] 9월 소매판매 10/15 10/15 10/12 [글로벌] IMF·WB 연차총회(10/12~18) 10/15 [유로존] EU 정상회의(10/15~16) 일자 주요 이벤트 일자 주요 이벤트 10/12 [일본] Sport Day 휴장 10/13 [미국] OPEC 월간 보고서 10/16 10/13 [중국] 9월 CPI 10/15 10/13 [미국] 9월 기존주택판매 10/15 10/14 [미국] IEA 월간 보고서 10/16 [...

  2. 원문 구간 2

    Preview: 어닝시즌의 핵심은 이익의 확산: 7,400~7,950pt 고금리 기조 유지되는 상황에서 기술주 쏠림을 동반한 모멘텀 회복은 향후 변동성에 취약할 환경. 어닝시즌 도래함에 따라 지수 전반의 비중확대보다 개별 기업 중심의 접근 필요. 더해 일반기업들의 호실적은 AI 사이클 입장에서 AI 수요 확산의 긍정적 신호이기에 종합적 어닝시즌의 성과와 기업 투자 심리 확인 후, AI 관련주의 비중 확대 필요 지수는 사상 최고치이나 50일선을 상회하는 종목은 4분의 1에 불과해 이익의 쏠림이 그대로 지수의 쏠림으로 이어진 상태. 결국 이번 시즌의 관건은 이익의 크기보다 쏠림의 완화 또는 ㅗ확산의 여부. 첫 시험대는 금융. 9월 금리 급등에 주가는 크게 밀렸으나 이익 추정치는 오히려 상향되며 주가와 이익의 괴리가 뚜렷한 섹터. 고용 둔화 이후 커브가 다시 가팔라지는 점도 은행 이자마진에 우호적. JP모건과 골드만삭스의 IB, 트레이딩과 충당금이 이 괴리를 확인한다면 기술주에 쏠린 자금의 첫 로 테이션 후보. 반면 운송·항공은 유가의 비용 전이를 확인하는 구간 10/12~16 미국 증시 주요 실적 발표 10/12 (월) 이벤트: OCP Global Summit 2026(10/12~15), 워싱턴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10/12~14) 10/13 (화) JP모건(JPM), 존슨앤존슨(JNJ), 유나이티드헬스(UNH), 골드만삭스(GS), 웰스파고 (WFC), 씨티그룹(C), 도미노피자(DPZ), 이벤트: SEMICON West 2026(10/13~15) 10/14 (수) ASML(ASML),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모건스탠리(MS), 블랙록(BLK), 패스널(FAST), 스테이트스트리트(STT) 10/15 (목) TSMC(TSM), 찰스슈왑(SCHW), 프로로지스(PLD), US뱅코프(USB), PNC파이낸셜 (PNC), JB헌트(JBHT), 알래스카항공(ALK) 10/16 (금) 트래블러스(TRV), 트루이스트(TFC) 글로벌 주요국 증시 주가, EPS, PER 주간 변화율 자료: LS증권 리서치센터 1.0% -0.9% -0.5% 0.0% 1.5% -2.9% 0.0% 0.7% 2.7% 0.8% -4% -3% -2% -1% 0% 1% 2% 3% 4% 미국 유로존 독일 영국 일본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인도 주가수익률 EPS 변화율 PER 변화율 [PDF 4페이지] 리서치센터 투자전략실 / Market / 2026. 10. 8 LS Securities Research 4 Compliance Notice 본 자료에 기재된 내용들은 작성자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작성자: 황산해, 성현영). 본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본부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유가증권 투자 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최종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본 자료는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

  3. 원문 구간 3

    HBM 판매 확대까지 가세하며 영업이익 증가세에 가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특히 차세대 AI 메모리인 HBM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며 실적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HBM4(6세대)를 양산 출하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관련 매출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를 달성했다. 이후 지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는 3분기 HBM4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으로 늘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 시장 점유율은 올해 1분기 21%에서 2분기 33%로 상승했으며 하반기 HBM4 출하 본격화로 점유율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화투자증권은 “HBM4는 삼성전자의 메모리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역량이 하나의 제품 안에서 시너지를 내기 시작한 첫 번째 세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삼성전자의 HBM4가 기술 경쟁력과 실적을 모두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영업이익은 10조원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하고서도 분기 기준 100조원을 넘긴 역대 최대 실적이다. 글로벌 기업들과 비교하면 엔비디아(637억달러·85조4000억원)나 애플(509억달러·68조2000억원)이 각각 거둔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훌쩍 뛰어넘어 세계 민간기업 중 1위다. 증권가에서는 엔비디아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710억달러(95조원)로 보고 있어 삼성전자는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업이익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486?igsh=7RhhDBtD4NRBeq==&sid=101 [제목]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 엔비디아 영업이익 제치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열린 'KH컬렉션 순회전 갈라 디너'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으로 107조4000억원을 벌어들이면서 국내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대를 기록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강화 등이 밑바탕이 됐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연간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를 제치고 세계 1위 영업이익을 거둔 기업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삼성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부문별 성적표가 공개되지는 않았다. 다만 업계에서는 반도체(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이 110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DS 부문 내에서는 D램 사업부가 80조원, 낸드 사업부가 30조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달성했을 것으로 추산된다. D램 영업이익률이 약 80%, 낸드 영업이익률이 70∼75%를 기록하는 등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70%대로 추정된다. 이는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D램과 낸드 등 메모리 전반의 공급이 부족해지며 가격 상승세를 이어간 영향으로 해석된다. HBM 판매 확대까지 가세하며 영업이익 증...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을 기록해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겼다는 보도가 실렸다. 기사들은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과 HBM 판매 확대를 배경으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외부 원문 1] [URL]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89860g [제목] '전인미답' 분기 영업익 100조…삼성전자 '한국 기업 최초' 신기록 [종합] 산업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AI 추천 뉴스 AI 추천 뉴스 팝업 닫기 '전인미답' 분기 영업익 100조…삼성전자 '한국 기업 최초' 신기록 [종합] 입력 2026.10.08 08:24 수정 2026.10.08 08:40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김대영 기자 구독하기 홍민성 기자 구독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넘어서 메모리 가격 강세에 호실적 예상 "내년 전 세계 HBM 시장 1위" 전망 HBM4E 퀄테스트 통과 등 경쟁력↑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뉴스1 삼성전자 가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기업 중 분기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195조원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6% 늘어난 것이다. 영업이익은 이 기간 782.5% 폭증한 107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기업 가운데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선 첫 사례다. 3분기 영업이익만 해도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43조6000억원)을 뛰어넘었고, 올해 누적 영업이익은 254조1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 영업익은 300조원을 거뜬히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동안 전사 실적을 주도해온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 3분기에도 실적을 이끌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DS부문 중에서도 메모리사업부가 독주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메모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수익성을 끌어올려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울 것으로 보인다. 업계 안팎에선 삼성전자가 내년 전 세계 HBM 시장에서 1위에 오른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특히 HBM4E가 내년 중 본격 양산될 경우 HBM4 매출 비중이 두 배 확대된다는 전망도 제기됐다. 실제로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는 지난달 말 엔비디아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들의 HBM4E 12단 퀄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차세대 HBM 경쟁에서 한걸음 앞서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 다만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해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에픽AI를 통해 이달 공개된 증권사 리포트들을 종합한 결과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지속과 HBM 중심의 판가·출하 구조 개선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에픽AI는 "DS부문이 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DX(모바일·전)부문은 부품 원가 상승과 프로모션 비용 부담으로 적자가 확대되는 구조"라고 했다. 에픽AI에 따르면 올 4분기 실적은 매출 209조619억원, 영업이익 117조299억원으로 전망된다. HBM 비중 확대, 서버 D램 가격 강세 등이 실적을 뒷받침한다는 관측. 시장...

  2. 원문 구간 2

    HBM 판매 확대까지 가세하며 영업이익 증가세에 가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특히 차세대 AI 메모리인 HBM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며 실적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HBM4(6세대)를 양산 출하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관련 매출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를 달성했다. 이후 지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는 3분기 HBM4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으로 늘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 시장 점유율은 올해 1분기 21%에서 2분기 33%로 상승했으며 하반기 HBM4 출하 본격화로 점유율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화투자증권은 “HBM4는 삼성전자의 메모리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역량이 하나의 제품 안에서 시너지를 내기 시작한 첫 번째 세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삼성전자의 HBM4가 기술 경쟁력과 실적을 모두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영업이익은 10조원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하고서도 분기 기준 100조원을 넘긴 역대 최대 실적이다. 글로벌 기업들과 비교하면 엔비디아(637억달러·85조4000억원)나 애플(509억달러·68조2000억원)이 각각 거둔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훌쩍 뛰어넘어 세계 민간기업 중 1위다. 증권가에서는 엔비디아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710억달러(95조원)로 보고 있어 삼성전자는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업이익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486?igsh=7RhhDBtD4NRBeq==&sid=101 [제목]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 엔비디아 영업이익 제치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열린 'KH컬렉션 순회전 갈라 디너'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으로 107조4000억원을 벌어들이면서 국내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대를 기록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강화 등이 밑바탕이 됐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연간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를 제치고 세계 1위 영업이익을 거둔 기업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삼성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부문별 성적표가 공개되지는 않았다. 다만 업계에서는 반도체(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이 110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DS 부문 내에서는 D램 사업부가 80조원, 낸드 사업부가 30조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달성했을 것으로 추산된다. D램 영업이익률이 약 80%, 낸드 영업이익률이 70∼75%를 기록하는 등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70%대로 추정된다. 이는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D램과 낸드 등 메모리 전반의 공급이 부족해지며 가격 상승세를 이어간 영향으로 해석된다. HBM 판매 확대까지 가세하며 영업이익 증...

  3. 원문 구간 3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4:2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Q 영업익 107조…분기이익 사상 첫 '100조 돌파' 키워드: #부족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동반 상승한 영향이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9월 PC용 D램 평균 가격은 26달러로 전월보다 1달러 올라...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dealsite.co.kr/articles/170324?igsh=QLvq13wcZO5eGE== [외부 원문 1] [URL] https://dealsite.co.kr/articles/170324?igsh=QLvq13wcZO5eGE== [제목] 삼성전자 3Q 영업익 107조…분기이익 사상 첫 '100조 돌파' - 딜사이트 안내 확인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전체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게임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기타 보도자료 뉴스모음 공시모음 속보창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HOME 산업 전기전자 삼성전자 3Q 영업익 107조…분기이익 사상 첫 '100조 돌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김주연 기자 2026-10-08 08:28:35 AI로 요약! 가 가 close AI로 요약! AI를 이용해 생성한 요약본으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삼성전자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95조원, 영업이익은 107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했다. 반도체(DS)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부문별 실적과...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사와 리포트는 AI 서버 수요, 메모리 공급 부족, D램·낸드 가격 상승, HBM 판매 확대를 실적 증가의 연결 고리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외부 원문 1] [URL]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89860g [제목] '전인미답' 분기 영업익 100조…삼성전자 '한국 기업 최초' 신기록 [종합] 산업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AI 추천 뉴스 AI 추천 뉴스 팝업 닫기 '전인미답' 분기 영업익 100조…삼성전자 '한국 기업 최초' 신기록 [종합] 입력 2026.10.08 08:24 수정 2026.10.08 08:40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김대영 기자 구독하기 홍민성 기자 구독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넘어서 메모리 가격 강세에 호실적 예상 "내년 전 세계 HBM 시장 1위" 전망 HBM4E 퀄테스트 통과 등 경쟁력↑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뉴스1 삼성전자 가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기업 중 분기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195조원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6% 늘어난 것이다. 영업이익은 이 기간 782.5% 폭증한 107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기업 가운데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선 첫 사례다. 3분기 영업이익만 해도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43조6000억원)을 뛰어넘었고, 올해 누적 영업이익은 254조1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 영업익은 300조원을 거뜬히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동안 전사 실적을 주도해온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 3분기에도 실적을 이끌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DS부문 중에서도 메모리사업부가 독주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메모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수익성을 끌어올려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울 것으로 보인다. 업계 안팎에선 삼성전자가 내년 전 세계 HBM 시장에서 1위에 오른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특히 HBM4E가 내년 중 본격 양산될 경우 HBM4 매출 비중이 두 배 확대된다는 전망도 제기됐다. 실제로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는 지난달 말 엔비디아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들의 HBM4E 12단 퀄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차세대 HBM 경쟁에서 한걸음 앞서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 다만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해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에픽AI를 통해 이달 공개된 증권사 리포트들을 종합한 결과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지속과 HBM 중심의 판가·출하 구조 개선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에픽AI는 "DS부문이 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DX(모바일·전)부문은 부품 원가 상승과 프로모션 비용 부담으로 적자가 확대되는 구조"라고 했다. 에픽AI에 따르면 올 4분기 실적은 매출 209조619억원, 영업이익 117조299억원으로 전망된다. HBM 비중 확대, 서버 D램 가격 강세 등이 실적을 뒷받침한다는 관측. 시장...

  2. 원문 구간 2

    HBM 판매 확대까지 가세하며 영업이익 증가세에 가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특히 차세대 AI 메모리인 HBM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며 실적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HBM4(6세대)를 양산 출하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관련 매출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를 달성했다. 이후 지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는 3분기 HBM4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으로 늘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 시장 점유율은 올해 1분기 21%에서 2분기 33%로 상승했으며 하반기 HBM4 출하 본격화로 점유율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화투자증권은 “HBM4는 삼성전자의 메모리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역량이 하나의 제품 안에서 시너지를 내기 시작한 첫 번째 세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삼성전자의 HBM4가 기술 경쟁력과 실적을 모두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영업이익은 10조원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하고서도 분기 기준 100조원을 넘긴 역대 최대 실적이다. 글로벌 기업들과 비교하면 엔비디아(637억달러·85조4000억원)나 애플(509억달러·68조2000억원)이 각각 거둔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훌쩍 뛰어넘어 세계 민간기업 중 1위다. 증권가에서는 엔비디아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710억달러(95조원)로 보고 있어 삼성전자는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업이익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7486?igsh=7RhhDBtD4NRBeq==&sid=101 [제목]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 엔비디아 영업이익 제치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열린 'KH컬렉션 순회전 갈라 디너'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으로 107조4000억원을 벌어들이면서 국내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대를 기록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강화 등이 밑바탕이 됐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연간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를 제치고 세계 1위 영업이익을 거둔 기업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삼성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부문별 성적표가 공개되지는 않았다. 다만 업계에서는 반도체(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이 110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DS 부문 내에서는 D램 사업부가 80조원, 낸드 사업부가 30조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달성했을 것으로 추산된다. D램 영업이익률이 약 80%, 낸드 영업이익률이 70∼75%를 기록하는 등 메모리 영업이익률이 70%대로 추정된다. 이는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D램과 낸드 등 메모리 전반의 공급이 부족해지며 가격 상승세를 이어간 영향으로 해석된다. HBM 판매 확대까지 가세하며 영업이익 증...

  3. 원문 구간 3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4:2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Q 영업익 107조…분기이익 사상 첫 '100조 돌파' 키워드: #부족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동반 상승한 영향이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9월 PC용 D램 평균 가격은 26달러로 전월보다 1달러 올라...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dealsite.co.kr/articles/170324?igsh=QLvq13wcZO5eGE== [외부 원문 1] [URL] https://dealsite.co.kr/articles/170324?igsh=QLvq13wcZO5eGE== [제목] 삼성전자 3Q 영업익 107조…분기이익 사상 첫 '100조 돌파' - 딜사이트 안내 확인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전체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게임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기타 보도자료 뉴스모음 공시모음 속보창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HOME 산업 전기전자 삼성전자 3Q 영업익 107조…분기이익 사상 첫 '100조 돌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김주연 기자 2026-10-08 08:28:35 AI로 요약! 가 가 close AI로 요약! AI를 이용해 생성한 요약본으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주세요. 삼성전자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95조원, 영업이익은 107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했다. 반도체(DS)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부문별 실적과...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메모리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투자와 물가·통화정책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AI 투자 확대는 물가와 통화정책 판단에 어떤 조건으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리포트는 AI 투자가 공급 제약과 물가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고, 연준이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을 여전히 경계한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통화정책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본다. 9 월 FOMC 의사록에서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에 대한 경계를 여전히 높게 유지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당시 모든 위원들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3.75~4.00%로 결정하는 데 동의했다.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AI 관련 투자를 중심으로 기업투자가 확대되고 소비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경제활동은 양호한 것으로 진단했다. 특히 거의 모든 위원들은 물가의 상방 위험이 지속되는 반면 고용의 하방 위험은 이전보다 줄어들면서 양측 위험이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봤다. 향후 정책경로에 대해서도 추가 긴축 필요성에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대부분의 위원들은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봤으며, 일부는 현재 정책금리가 제약적이지 않거나 긴축 정도가 크지 않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다만 향후 정책은 미리 정해진 경로를 따르기보다 매 회의마다 경제지표와 경기 전망, 물가와 고용의 위험 균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번 의사록에서 주목할 부분은 장기 국채금리가 상당 폭 상승했음에도 금융여건이 여전히 경제성장을 지지하고 있다는 연준의 인식이다. 많은 위원들은 올해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회사채 스프레드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금융여건이 여전히 성장에 우호적이라고 봤다. 몇몇 위원들도 회사채와 기업대출의 견조한 발행, 은행 대출기준 완화 등을 근거로 신용이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공급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시장금리가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이 크게 낮아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의사록에서는 최근 장기금리 상승에 높아진 정책금리 경로에 대한 기대와 견조한 경제지표뿐 아니라 지정학적 불확실성, 미 재무부의 바이백 프로그램 관련 불확실성,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대규모 민간채권 발행에 따른 자본수요 확대 등이 기간 프리미엄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언급했다. [PDF 2페이지] KIWOOM 매크로 따라잡기 - Economist 김유미 Kiwoom Securities Research Center ▷▶▶ 2 AI 투자 확대가 성장뿐 아니라 물가의 상방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일부 위원들은 에너지가격 상승과 AI 인프라 구축이 운송비와 투입비용 등 기업의 비용 부담을 높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AI 관련 투자가 총수요를 빠르게 확대해 중기적으로 총공급을 웃돌 경우 인플레이션에 추가적인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일부 위원들은 에너지와 AI 관련 수요에서 시작된 특정 부문의 가격 상승이 보다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높은 정책금리가 필요하다고 봤다. 반면 중장기적으로는 AI 투자가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 효과의 크기와 시점에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러한 내용을 감안하면 최근 장기금리 상승만으로 연준의 긴축 기조가 빠르게 완화되기는 어려워 보인다. 장기금리가 이미 높은 수준이지만 주가와 신용시장이 견조하고 AI 투자와 소비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어 금리 상승에 따른 실물경...

사실·구조HBM 테스트 장비의 수요 시점주 대상 · 기술·제품 · HBM 테스트 장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엑시콘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와이씨

HBM 테스트 장비의 매출은 어떤 고객 투자 일정과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엑시콘과 와이씨 관련 자료는 메모리 고객사의 설비투자와 테스트 장비 셋업 시점, HBM 세대 변화가 장비 공급 시점과 수요의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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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2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기업명/산업명/카테고리] 제목: 엑시콘(092870): 아직도 더 갈 수 있다 작성자: 김진형 /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68,000원 (상향) [목표주가 상향] ·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테스트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6% 상향된 68,000원으로 제시함 [실적 성장 모멘텀] · Gen 5에서 Gen 6로의 SSD 세대 전환에 따른 폭발적인 테스터 수요 증가와 베트남 Fab 향 CLT 공급 모멘텀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임 [리스크 요인 점검] ·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할 수 있으나, 예상치를 웃도는 강력한 수요를 감안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28 [첨부 파일] 엑시콘_김진형_3Q26_Preview_엑시콘_아직도_더_갈_수_있다_대신증권_261008.pdf [제목] 엑시콘_김진형_3Q26_Preview_엑시콘_아직도_더_갈_수_있다_대신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기업분석 2026.10.08 www.daishin.com Earnings Preview 엑시콘 (092870) 아직도 더 갈 수 있다 김진형 jinhyung.kim@daishin.com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6개월 목표주가 68,000 상향 현재주가 (26.10.07) 52,900 반도체업종 ◼ 성장의 시계열이 확대됨을 감안하면 주가 상승 랠리는 지속 가능 ◼ 주요 고객사의 27년 SSD 테스터 수요는 기존 예상 대비 매우 강한 상황 ◼ 28년에도 CLT의 베트남 向 발주와 보드 부품의 수요 확대로 성장 지속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8,000원으로 상향 (기존 대비 +66%)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8,000원으로 기존 대비 66% 상향. 최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테스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감안하면 크게 부담되는 구간은 아니라는 판단. Target P/E는 기존 15배에서 20배로 상향했으며 국내 테스트 장비 업종의 12개월 선행 P/E 평균의 상승을 반영 27년 매출액 2,313억원(+68.1% YoY), 영업이익 477억원(+97.7% YoY) 전망. 추정치 상향의 근거는 예상 대비 확대된 Gen 6 SSD 테스터의 수요 성장 27년 Gen 6 SSD 전환 → SSD 테스터 수요의 폭발적 성장 SSD 테스터의 27년 매출액 추정치를 1,260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69% 상향. Gen 5에서 Gen 6로의 SSD 세대 전환에 따른 기존 주요 고객사의 SSD 테스터 수요가 기존 예상 대비 매우 강한 상황으로 파악. 공급 레퍼런스가 있 는 해외 고객사의 예상 물량과 Gen 6 SSD 테스터의 단가 상승을 감안하면 현재 추정치도 매우 보수적인 수준. AI 데이터센터발...

  2. 원문 구간 2

    2H27부터 P5향 수주는 시작될 것으로 기대. 다만 전공정 장비의 셋업 이후 진행되는 웨이퍼 테스터의 셋업 시점과 리드타임(2~3개월) 등을 감안하면 P5향 장비의 본격적인 공급은 2028년 이뤄질 것으로 예상. 고객사 CAPEX 투자에 대한 강한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3Q26 Pre: 장비 셋업 리드타임에 따른 분기별 매출 이연 3Q26 매출액 1,042억원(+57% YoY), 영업이익 145억원(+196% YoY) 전망. HBM 웨이퍼 테스터의 26년 예상 공급대수 70대 중 약 50대가 2H26 공급. 다만 장비 셋업까지의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매출 인식은 4Q26에 집중될 것 으로 전망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211 273 376 461 589 영업이익 11 17 55 73 111 세전순이익 16 19 61 78 116 총당기순이익 13 29 57 66 98 지배지분순이익 11 19 35 37 61 EPS 134 235 422 446 749 PER 76.0 61.6 40.7 38.6 22.9 BPS 3,966 4,485 4,860 5,335 6,066 PBR 2.6 3.2 3.5 3.2 2.8 ROE 3.5 5.6 9.0 8.7 13.1 주: EPS와 BPS, ROE는 지배지분 기준으로 산출 자료: 와이씨,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KOSDAQ 898.43 시가총액 1,410십억원 시가총액비중 0.24% 자본금(보통주) 8십억원 52주 최고/최저 23,700원 / 7,140원 120일 평균거래대금 198억원 외국인지분율 6.34% 주요주주 샘텍 외 8 인 52.25% 삼성전자 11.70% 주가수익률(%) 1M 3M 6M 12M 절대수익률 44.1 56.3 -0.3 14.4 상대수익률 31.9 44.6 15.0 8.7 8.7 15.0 44.6 31.9 -20 0 20 40 60 80 7 12 17 22 25.09 25.12 26.03 26.06 26.09 (%) (천원) 와이씨(좌) Relative to KOSDAQ(우) [PDF 2페이지] 와이씨(232140) 2 연간 실적 추정 변경 (단위: 십억원, 원, %, %p) 수정전 수정후 변동률 2026F 2027F 2026F 2027F 2026F 2027F 매출액 389 474 376 461 -3.2 -2.8 판매비와 관리비 62 68 62 68 -0.7 -0.5 영업이익 58 77 55 73 -5.2 -5.0 영업이익률 14.9 16.2 14.6 15.9 -0.3 -0.4 영업외손익 7 5 7 5 0.0 0.0 세전순이익 64 82 61 78 -4.7 -4.7 지배지분순이익 37 40 35 37 -7.2 -7.6 순이익률 15.5 14.5 15.3 14.3 -0.2 -0.2 EPS(지배지분순이익) 455 482 422 446 -7.2 -7.6 자료: 브이엠,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표 1. 와이씨 실적 추이 및 전망 (단위: 십억원, %)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P 3Q26F 4Q26F 2024 2025 2026F 2027F 2028F 매출액 39.0 80.4 66.6 86.7 33.3 105.0...

  3. 원문 구간 3

    25 26F 27F (%) 매출액 OPM(우) (십억달러) 0 50 100 150 200 250 1Q24 3Q24 1Q25 3Q25 1Q26 (십억원) 0% 20% 40% 60% 80% 100%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F HBM DRAM NAND [PDF 4페이지] 와이씨(232140) 4 표 2. 와이씨 Historical 공급계약 체결 내역 고객사 계약 시작일 계약 종료일 계약금액 (억원) 공급 지역 삼성전자 2021-01-18 2021-02-28 73.8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1-18 2021-03-31 55.4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1-25 2021-07-31 61.0 중국 시안 삼성전자 2021-02-03 2021-06-18 673.9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2-03 2021-09-30 524.8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2-05 2021-10-31 167.1 중국 시안 삼성전자 2021-04-12 2021-10-31 530.6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4-26 2021-12-31 134.2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7-15 2021-11-30 187.1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12-01 2021-12-31 149.7 중국 삼성전자 2021-12-17 2022-01-05 112.3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12-30 2022-03-31 117.6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2-01-25 2022-02-28 86.6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2-03-17 2022-05-31 248.2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2-03-21 2022-04-30 145.8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2-03-21 2022-08-31 241.3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2-04-13 2022-09-30 747.0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2-05-17 2022-12-31 177.3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2-08-29 2023-02-28 292.0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3-04-11 2023-07-10 217.4 중국 시안 삼성전자 2023-04-19 2023-07-31 447.8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3-11-06 2024-08-31 758.9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4-04-23 2024-11-30 334.8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4-07-28 2025-06-30 1,017.0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5-03-24 2025-09-30 511.5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5-05-19 2025-11-30 200.9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5-06-16 2026-06-30 294.5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5-12-17 2026-09-30 387.5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6-03-03 2026-12-31 403.0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6-04-10 2026-12-31 421.6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6-05-29 2026-11-30 930.0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6-08-26 2027-06-30 1,621.5 대한민국 자료: 와이씨,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PDF 5페이지] DAISHIN SECURITIES 5 표 3. 목표주가 산정 테이블 구분 단위 28F 내용 순이익 십억원 61.5 28년 지배주주순이익 적용 주식 수 백만주 82.0 EP...

사실·구조유전체 진단의 미국 보험 급여주 대상 · 산업·업종 · 유전체 진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쓰리빌리언

미국 유전체 진단 시장에서 보험 적용과 규제는 성장 경로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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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자료는 미국 시장의 검사 가격과 보험 급여, 주별 메디케이드 커버리지 확대, LDT 규제 규칙 무효화가 현지 검사 사업의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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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환자에서 건강한 신생아와 임신을 준비하는 가족으로까지 확장되었다. 둘째는 해외 매출 비중이 69%까지 높아지며 75여개국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마지막은 축적된 환자 유전체 데이터를 신약개발로 연결하는 시도가 학회 발표와 국책과제 선정 등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본론에서 제시했던 데이터의 프레임으로 보면 동사는 임상 연결성과 축적 구조를 모두 갖추고 있다. 확보되는 데이터가 실제 환자의 진단 확정 결과와 연결되어 있으며 검사가 늘수록 해석 근거가 쌓여 정확도가 높아진다. 현재는 검사 서비스를 통해 매출이 발생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 기반 신약개발이라는 제품화 경로를 기대해볼 수 있다. 쓰리빌리언 주요 이벤트 요약 시기 내용 시사점 2025.10 미국법인 설립 북미 진출 2026.02 오스틴 시와 Chapter 380 경제개발 협약 체결 미국 거점 확보 순항 2026.03 가족 단위 유전체 진단 플랫폼 패밀리 인사이트 출시 비환자 시장 진입 2026.04 자금 조달 완료 (총 300억원, CPS 175억원, CB 125억원, 표면/만기 이자율 0%) 미국 인프라 확보 위한 재원 마련 2026.06 필리핀 정부 신생아 유전체 진단사업 수행기관 선정 신생아 시장 공공 레퍼런스 확보 2026.09 도미니카공화국 3B-NEO 공급 글로벌 레퍼런스 확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68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68 숫자로 성장을 증명 중 작년 자료에서 당사가 동사에 대해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한 부분은 IPO 당시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를 잘 지키고 있다는 점이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 평가는 숫자로 확인되었다. 2025년 매출은 1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3% 성장하며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IPO 당시 목표치인 90억원을 30% 초과했고, 시장 전망치(108억원)도 상회했다. 4분기 매출은 39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손익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었다. 2025년 영업손실은 59억원으로 전년(74억원) 대비 20% 줄었고, 매출 대비 영업손실률은 128%에서 50%로 78%p 낮아졌다. 매출이 두 배로 느는 동안 비용은 그만큼 늘지 않았다는 뜻이다. AI가 변이 해석의 대부분을 자동화하기 때문에 검사 건수가 늘어도 인력과 비용이 비례해서 증가하지 않는 구조가 실적으로 확인된 것으로 해석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늘었고, 2분기 매출은 38억원(YoY +46%)이었다. 해외 매출은 약 49억원으로 59% 성장해 전체의 69%를 차지했다. 영업손실은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줄었고, 매출 대비 영업손실률은 78%에서 47%로 31%p 개선되었다. 영업비용 증가율은 29%에 그쳤다. 데이터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 작년 7월 8만 건이었던 누적 진단 데이터는 10만 건을 넘어섰다. 또한 단순 변이 데이터가 아닌 표현형과 연결된 유전체 데이터라는 점이 동사 데이터의 가치를 높여주는 요인이다. 쓰리빌리언 연간 실적 추이 쓰리빌리언 누적 데이터 수 추이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10 -5 5 10 15 22 23 24 25 1H26 (십억원)...

  2. 원문 구간 2

    수천 달러 수준으로 동사가 해외에서 받는 가격보다 훨씬 높다. 그리고 보험 환경도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GeneDx는 2026년 2분기 텍사스와 캘리포니아 주까지 메디케이드 커버리지를 포함하면서 총 39개주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을 확보했다. 그리고 5,600만 명을 커버하는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인 Carelon과의 협력을 통해 외래 유전체 검사 커버리지도 획득했다. 엑솜 및 유전체 검사가 보험 체계 안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다는 뜻이다. 규제 측면의 불확실성이 줄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본론에서 언급했듯 FDA의 실험실 자체개발검사(LDT) 규제 규칙이 법원 판결로 무효화되면서 미국에 실험실을 세워 CLIA 인증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모델의 리스크가 감소했다. 희귀질환 글로벌 비율 및 시장 점유율 추이 WES, WGS 관련 미국 주별 메디케이드 커버리지 현황 지역 희귀질환 환자 글로벌 비율 전세계 시장 점유율 미국 3% 48% EU 7% 7% 중동 5% 3% 북미/남미 7% 5% 아시아 43% 26% 아프리카 34% 11%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72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72 다만 동사의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이 가시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한다.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영업하려면 실험실 인증뿐 아니라 검체 물류, 주문 포털, 보험 청구 시스템 등 현지에서 갖춰야할 요소가 다양하다. 여기에 덧붙여 실험실 디렉터 등의 핵심 인력을 확보하고 CLIA 인증 절차를 밟는 데까지 시간도 고려해야한다. 다만 올해 4월 조달한 300억원 가운데 미국 인프라 투자 재원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 오스틴 시의 지원으로 초기 비용 부담도 일정 부분 줄였다. 일정 지연이 사업의 방향을 바꿀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참고로 오스틴은 미국 시장뿐 아니라 중남미까지 아우르는 영업 거점이다. 동사는 이미 중남미 10여 개국 150여 개 의료기관과 희귀질환 진단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실험실이 가동되면 중남미 검체 물류와 신생아 검사 확대에도 시너지를 기대해볼 수 있다. 미국 진출 현황. 현지 실험실 구축과 시스템 개발 병행 중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쓰리빌리언 2026년 2분기 실적 기준 대륙별 매출 현황. 미국이 현재 판매 지역에 포함되어있지 않음에도 중남미 지역의 매출이 전체 비중 중 20% 이상 달성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73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73 데이터 다양성과 원가 경쟁력 존재 희귀질환 유전진단 시장의 글로벌 1위 기업은 미국의 GeneDx다. 2026년 2분기 GeneDx가 발표한 전장엑솜 및 전장유전체 검사 건수는 30,785건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고 이와 관련된 매출은 분기 1억 달러를 돌파했다. 분기별 검사 건수만 놓고 보면 동사의 약 3배 수준이며, 미국 보험 커버리지라는 강력한 해자를 이미 경쟁사는 확보했다. 현실적으로 GeneDx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기에는 척박한 환경이다. 그러나 동사가 가진 경쟁력을 기반으로 여전히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은 크다고 판단하며, 주요 기업과 비교했을 때에도 강점이 존재한다. 첫번째는 데이터의 다...

판단 방법AI 신약개발 데이터의 검증 기준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신약개발

AI 신약개발에서 데이터의 경쟁력은 무엇으로 검증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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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자료는 대리 데이터의 임상 예측력 한계, 실제 임상과 연결된 데이터 이력, 규제 원칙과 반복 판매 가능성을 AI 신약개발과 진단 데이터 사업의 판단 기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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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환자의 민감한 의료 데이터나 개발 중인 분자 구조를 외부 유출 우려 없이 다룰 수 있다는 뜻이다. 성능과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모델이 등장한 만큼, 신약개발 AI 역량은 특정 기업이 아닌 산업 전반에서 상향 평준화될 가능성이 크다. [PDF 1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5 Aureka는 7월 openDDE의 무료 배포를 했고 그 다음달에는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성공적인 투자 유치의 배경에는 오픈소스로 공개한 openDDE의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특징 외에도 폐쇄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AuralDE 모델의 잠재력과 이를 기반으로 파생되는 독점적인 생태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 AuralDE 모델만의 특징은 Aureka의 자체 실험 플랫폼과 연계되는 Lab-in-the- loop 인프라다. AI가 가설 기반의 분자 설계를 진행하고, 실험실에서 설계된 분자의 기능을 검증한다. 이렇게 확보된 실제 데이터를 AuralDE가 다시 학습해 편향을 수정하는 폐쇄형 루프가 완성된다. 이번 시리즈B 투자를 주도한 주체들은 독점적이고 지속적인 양질의 데이터 생성 및 학습 사이클을 보유한 Aureka의 AuralDE 모델에 대한 잠재력을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Lab-in-the-loop 인프라. AI 기반 설계된 분자를 실험실에서 검증 후 학습하는 구조 자료: bio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학습 라운드가 올라갈수록 타겟과 관계없이 결합 친화력이 올라가고 있음을 확인. 또한 예측값과 실제 측정값 간의 상관계수도 라운드 진행이 거듭될수록 진화하고 있음을 증명 자료: bioRxiv,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16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6 Ⅱ.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1. 범용화된 AI, 차별점은 어디에서? ① 앞선 두 사례의 시사점 OpenDDE의 공개와 인티스메란의 임상 3상 성공을 근거로 AI가 바이오 산업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판단했다. 두 사례를 조금 더 들여다보면 AI가 필수가 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그 다음 질문에 대한 답도 담겨 있다. 모든 기업이 AI를 쓰게 된다면, 경쟁력의 차이는 어디에서 나오며, 차별점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OpenDDE 공개의 의미는 신약개발 AI의 문턱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데 있다. 학습 코드와 모델 가중치까지 상업적 이용이 자유로운 라이선스로 공개되었고, 개발사는 21억달러를 조달한 Isomorphic Labs의 폐쇄형 엔진에 근접한 성능을 주장한다. 불과 몇 년 전까지 소수 빅테크의 전유물이던 수준의 AI를 이제는 어느 기업이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AI를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사라졌다는 점에서 AI의 범용화가 일어났고, 향후 필수재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 그러나 필수재에는 역설이 존재한다. 누구나 쓸 수 있는 도구는 모든 기업의 출발선을 끌어올리지만, 바로 그 이유로 누구에게도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한다. 모델을 공개한 Aureka조차 기술보고서에서 향후 성능 개선의 경로로 데이터 스케일링과 데이터 증류를 제시했다. 모델은 공개할 수 있지만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데이터는 공개된 저장소에서 구할 수 없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인티스메란의 케...

  2. 원문 구간 2

    허나 논문의 근거는 오히려 논지를 정교하게 만든다. 해당 논문에서는 현재 쓰는 대리(proxy) 데이터의 임상 예측력이 낮다고 언급한다. 1) 간 오가노이드 실험과 실제 임상의 약물 유발 간손상 사이의 약한 상관관계 2) 흡수, 분포, 대사, 배설(ADME) 관련 데이터셋 간 겹치는 화합물 0.1% 수준 상기 근거 등을 토대로 데이터가 많음에도 신약개발의 성과가 크지 않다는 괴리를 지적했다. 즉 임상과의 연관성이 크지 않은 데이터는 아무리 많이 생산해도 가치가 크지 않다는 것이다. 앞서 살펴본 Recursion의 사례도 같은 맥락에서 연결할 수 있다. Recursion의 핵심 데이터는 배양된 세포에 약물이나 유전자 변형을 가한 뒤 나타나는 형태 변화를 이미지로 측정한 표현형 데이터다. 해당 데이터는 세포 수준의 변화를 대규모로 포착하는 데는 탁월하지만, 사람의 몸에서 약물이 실제로 효과를 내는지와는 연관성이 크지 않다. 결론적으로 '경쟁력의 원천은 데이터다'라는 명제는 그대로지만, 그 가치는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임상과의 거리가 결정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x축은 실제 체내 노출을 감안한 오가노이드 독성 수치화. y축은 실제 임상에서 간손상을 일으키는 위험도를 나타냄. x축과 y축 간의 뚜렷한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을 확인 각 색깔은 흔히 사용되는 ADME 관련 공개된 데이터셋이며 각 데이터셋 간 겹치는 비율도 크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색이 겹치는 화합물은 0.1%에 불과함을 확인 자료: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Nature reviews drug discovery,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20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0 ② 인체와 가까워질수록 커지는 데이터의 가치 임상과의 거리가 데이터 가치를 결정한다는 판단은 AI 발굴 물질의 임상 성적에서도 확인된다. BCG와 Wellcome 연구진이 2015년 이후 임상에 진입한 AI 발굴 분자 75개를 분석한 결과(Jayatunga et al., 2024), 임상 1상을 마친 24개 중 21개가 성공해 성공률이 80~90%에 달했다. 업계 평균인 약 52%(BIO, 2011~2020년 기준)를 크게 웃돌았다. 반면 임상 2상을 마친 10개 중 성공한 것은 4개로 업계 평균 수준의 성공률(29~40%)에 머물렀다. 임상 단계별 성공률의 차이는 데이터의 비대칭에서 비롯된다고 판단한다. 임상 1상은 주로 안전성과 약물 동태를 확인하는 단계다. 독성, 흡수, 분포, 대사 등 분자 물성에 관한 데이터는 수십 년간 대량으로 축적되어 AI가 학습하기 좋은 환경이다. 반면 임상 2상은 환자에게서 실제 효능을 확인하는 단계로, 질병 생물학이 사람의 몸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에 대한 데이터는 여전히 희소하고 품질도 균일하지 않다. AI는 데이터가 풍부한 영역에서는 이미 사람을 앞서고 있지만, 데이터가 부족한 영역에서는 아직 실제 실험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런 접근법으로 해석한다면 AI 기반 신약개발 분야에서의 다음 가치가 어디에서 생길지도 분명해진다. 신약개발 AI가 2상의 벽을 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순히 더 많은 양의 데이터가 아닌 환자의 임상 결과, 유전체, 바이오마커처...

  3. 원문 구간 3

    만든 데이터의 이력으로 옮겨갔다. FDA와 EMA는 올해초 의약품 개발에서의 AI 활용에 관한 10대 원칙(Good AI Practice in Drug Development)을 공동 발표했다. 작년 자료에서 언급했던 GMLP가 의료기기 대상이라면 새 원칙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시판 후 관리까지 의약품 개발 전주기를 대상으로 하며 데이터 거버넌스와 문서화를 독립된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FDA의 7-step 가이드라인 역시 학습 데이터가 사용 맥락에 적합한지를 문서로 입증하도록 요구한다. 검증 요구는 앞으로 더 강해질 것으로 판단한다. Stanford AI Index 2026 및 CMS에 따르면 작년 FDA가 허가한 AI 의료기기는 335건이었고 이 중 무작위 임상시험 데이터에 근거한 것은 2%에 불과했다. 2024년 Nature Medicine에서도 FDA가 승인한 AI 의료기기 521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으며 226개(43%)가 공개된 임상 검증 데이터가 없었다. 1995~2025년 간 FDA 허가받은 AI 의료기기 수 추이 허가받은 AI 의료기기 43%가 임상 검증 데이터가 없었음 자료: cms.gov,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Nature Medicine, iM증권 리서치본부 / 주) 1995~2022년 기준 가치 있는 데이터의 네 가지 조건 조건 핵심 질문 작년 품질 기준과의 관계 부합 사례 미흡 사례 임상 연결성 실제 환자의 결과와 연결되어 있는가 대표성의 확장 (환자 결과와 직접 연결) Tempus, GeneDx, 모더나/MSD Recursion 독점성 외부에서 복제할 수 없는가 신규 Aureka, 한미약품 공개 데이터만으로 학습한 모델 축적 구조 사업이 돌아갈수록 데이터가 쌓이는가 일관성의 확장 (표준화 방식으로 지속 축적) GeneDx, Lilly TuneLab 일회성 구축 데이터베이스 추적 가능성 출처와 처리 이력을 규제기관에 증명할 수 있는가 무결성의 확장 (이력 문서화) 규제기관의 원칙 부합 체계 무작위 임상 근거 없이 허가된 AI 의료기기 케이스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335 100 200 300 400 95 97 99 01 03 05 07 09 11 13 15 17 19 21 23 25 (건) [PDF 24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4 3. 데이터 패권 경쟁 ① 자본은 데이터를 가진 쪽으로 움직인다 모델이 평준화되는 동안 자본의 흐름은 반대 방향을 가리켰다. 바이오 딜 데이터베이스 DealForma가 연초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AI/ML 기반 신약개발 공동연구 계약은 114건, 총 계약 규모 434억달러로 전년(84건, 118억달러) 대비 건수는 36%, 규모는 3.7배 늘었다. 건당 평균 계약 규모는 약 1.4억달러에서 3.8억달러로 커졌다. 같은 기간 M&A는 34건 32억달러에서 99건 123억달러로, 벤처 투자는 264건 89억달러에서 348건 110억달러로 증가했다. 건수보다 규모가 훨씬 가파르게 늘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제약사가 AI 기업에 지불하는 대가가 파이프라인과 데이터 접근권에 대한 대가로 바뀌고 있다고 해석한다. 오픈소스 모델에는 큰돈을 낼 이유가 없지만, 그 모델로 도출한 후보물질과 이를 뒷받침하는 독점 데이터에는 기...

  4. 원문 구간 4

    27 둘째는 판매다. 진단 과정에서 쌓인 데이터를 제약사에 반복적으로 파는 전략으로, Tempus AI가 대표적이다. 동사의 데이터 라이선싱 매출은 2026년 2분기 36% 성장했고, 데이터 고객의 순매출유지율은 약 126%에 달한다. 기존 고객이 해마다 구매 규모를 늘리고 있다는 뜻으로, 데이터가 일회성 판매가 아닌 반복 매출 자산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 판단한다. 셋째는 제품화다. 데이터가 그 자체로 제품이 되거나 기술이전 물질로 전환되는 전략이다. 환자의 데이터가 곧 치료제의 설계도가 되는 인티스메란이 좋은 예다. 허가 후 치료 환자가 늘수록 데이터가 쌓이고 알고리즘이 개선되는 구조다. 후발 주자가 같은 수준의 mRNA 제조 기술과 공개된 예측 알고리즘을 갖추더라도 선발 주자가 상업화 과정 중 쌓은 데이터를 따라잡기는 어렵다. 국내에서는 한미약품이 펩타이드 분야에서 축적한 실험 데이터를 자체 AI 플랫폼 HARP-pSAR을 통해 HM17321을 설계했고, 제넨텍에 총 약 23억달러 규모로 기술이전했다. 모델 경쟁에서 글로벌 빅테크와 맞서기 어려운 국내 제약사에게는 HM17321의 케이스가 가장 현실적인 AI 활용 모델이라 판단한다. 세 전략은 현금화의 직접성과 기대 수익의 크기에서 차이가 있다. 공유는 그 자체로 매출을 만들지는 않지만 판매와 제품화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다. 판매는 가장 빠르게 반복 매출을 만들고, 제품화는 현금화까지 오래 걸리지만 성공 시 기대 수익이 가장 크다. HARP-pSAR 플랫폼 아키텍처 도식도 AI가 예측을 넘어 독창적인 펩타이드 서열(Neo site) 제시. 이후 활성도(결합부위 on-target 반응 등) 평가 자료: ISMB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ISMB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데이터 확보 전략별 비교 전략 작동 방식 대표 사례 현금화 속도 기대 수익 공유 원데이터 노출 없이 모델 공동 학습(연합학습) AISB, Lilly TuneLab, K-MELLODDY 간접 중 판매 축적 데이터를 제약사에 반복 라이선싱 Tempus AI, GeneDx, 루닛 스코프 빠름 중~상 제품화 데이터가 치료제 또는 기술이전 물질로 전환 인티스메란, HM17321(한미약품) 느림 상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28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8 ③ 경쟁 속 국내 현황은? 데이터 패권 경쟁은 기업을 넘어 국가 단위로도 전개되고 있다. 국내에는 뚜렷한 기회 요인과 제약 요인이 공존한다. 기회 요인은 국가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BIKO)이다. 2032년까지 국민 100만 명의 임상 정보, 유전체 데이터, 혈액 및 소변 등 검체를 통합한 데이터뱅크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작년 약 11만 명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올해 4분기 중 첫 데이터셋을 병원과 대학 및 민간기업 대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개별 기업이 확보하기 어려운 임상 연결성을 정부가 보완해주는 그림이다. 또한 348억원 규모의 K-MELLODDY 프로젝트가 2024년부터 진행 중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8년까지 진행되며 보건복지부와 과기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범부처 국가 사업이다. 올해 신규 과제에 착수하며 국내 제약사 간 연합학습 기반을 갖추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AI 신약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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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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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1 / 40 =====

[원문 유형] Tele-news 주요채널 텔레그램 원문 묶음
[범위] Tele-news 주요채널
[묶음 주기] 10분
[통합 구간] 2026-10-07T23:30:00+00:00 ~ 2026-10-07T23:4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서로 다른 채널·작성자의 독립 원문을 수송 편의상 하나의 시간 구간으로 묶은 것이다. 서로 다른 출처의 사실·판단·전망을 하나의 합의나 결론으로 합치지 말고 채널별 귀속을 보존한다. 같은 사건을 다루더라도 공통 이슈 키만 재사용하고, 출처별 사실·해석·반응·전망은 각각 남긴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실제 원문으로 사용하고, 텔레그램 문구는 발견 경로·보조 설명으로 구분한다. 시간흐름순 정리는 원문 게시 순서와 각 출처의 판단 강도·조건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0 =====
[채널]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게시일시] 2026.10.08 08:30:0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ed_epic_ai/3727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입법] 10월 7일 법률안 입법예고 모닝 브리핑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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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성인의 수색·발견 및 보호에 관한 법률안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실종자의 수색 및 보호에 관한 법률안
온천법 일부개정법률안
===== 통합 원문 2 / 40 =====
[채널]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게시일시] 2026.10.08 08:30:0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ked_epic_ai/3727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인감증명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세법 일부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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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3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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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하여 내부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2.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최소화 및 교육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은 반드시 필요한 인원에 한하여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취급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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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_NR_AIDC가_이끄는_배터리_사업부_실적_회복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BBU 생산능력 확대가 실제 매출 증가와 이익 성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확인된다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급업체로서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음.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688
[첨부 파일] Panasonic_NR_AIDC가_이끄는_배터리_사업부_실적_회복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Panasonic_NR_AIDC가_이끄는_배터리_사업부_실적_회복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2026.10.08

Panasonic

(6752-JP)
AIDC가 이끄는 배터리 사업부 실적 회복
Global Company Brief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매출, 차량용을 상회할 전망
동사의 FY27(CY2Q26~CY1Q27) 실적은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매출 8조 엔(전년
수준), 영업이익 6,430억 엔(+206% YoY, 영업이익률 8%)으로 전년 대비 가파른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 실적 개선을 견인하는 핵심은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는 에너지
사업부다. 주력 고객사인 Tesla의 북미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AI 데이터센터향 BBU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에너지 사업부가 전사 영업이익 증가분의 약 30~40%를 기여할
전망이다. BBU 수요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함께 증가하고 있으며, 활용 범위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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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구간 5

206.5
22.2
QoQ(%)
20.7
-18.9
적전
흑전
172.5
-17.7
9.5
-15.2

당기순이익
71.5
70.9
-17.1
64.2
135.2
118.1
127.9
110.2
366.2
189.5
495.6
607.0
NPM(%)
3.8
3.7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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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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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7.1
YoY(%)
1.2
-40.0
적전
-17.4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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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전
71.6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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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15.0
QoQ(%)
-8.1
-0.7
적전
흑전
110.4
-12.6
8.3
-13.8

EPS(엔)
30.61
30.39
-7.33
27.52
57.90
51.00
54.34
47.99
156.87
81.19
211.53
260.26
YoY(%)
1.2
-40.0
적전
-17.4
89.2
67.8
흑전
74.4
-17.5
-48.2
160.5
23.0
QoQ(%)
-8.1
-0.7
적전
흑전
110.4
-11.9
6.6
-11.7

자료: Bloomberg, iM증권 리서치본부

Panasonic 연간 실적 추이 및 전망

Panasonic 사업부별 연간 매출 추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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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_김유미_AI투자와_물가_압력,_연준_키움증권_261008.pdf

0
102
54
부채총계
4,270
4,689
4,468
4,790
당기순이익
266
444
366
190
지배주주지분
3,618
4,544
4,694
5,211
성장률(YoY)

자본금
775
768
768
762
매출액
13.4
1.4
-0.5
-4.8
이익잉여금
2,589
3,038
3,318
3,405
영업이익
-22.4
24.2
14.0
-48.4
자본총계
3,790
4,722
4,875
5,382
순이익
4.0
67.2
-17.5
-48.2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십억엔)
FY 23
FY 24
FY 25
FY 26

FY 23
FY 24
FY 25
FY 26
영업활동 현금흐름
521
867
796
624
주당지표(엔)

당기순이익
266
444
366
190
EPS
113.8
190.2
156.9
81.2
유무형자산감가상각비
382
400
406
404
BPS
1550.2
1946.6
2010.8
2232.1
비현금항목
-50
-294
-21
97
CFPS
223.1
371.4
341.0
267.4
투자활동 현금흐름
-344
-579
-865
-602
DPS
30.0
35.0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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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_장재혁_고려아연_3분기_실적으로_이익_체력_메리츠증권_261008.pdf

예상된다. 향후에는 AI 투자와 에너지가격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고금리 부담이 신용시장과 실물경제로 확산되며 금융여건을 실질적으로 제약하는지 여부가
통화정책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본다.

9 월 FOMC 의사록에서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에 대한 경계를 여전히 높게 유지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당시 모든 위원들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3.75~4.00%로 결정하는 데 동의했다.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AI 관련 투자를
중심으로 기업투자가 확대되고 소비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경제활동은 양호한 것으로 진단했다.
특히 거의 모든 위원들은 물가의 상방 위험이 지속되는 반면 고용의 하방 위험은 이전보다 줄어들면서
양측 위험이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봤다.
향후 정책경로에 대해서도 추가 긴축 필요성에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대부분의 위원들은 연말까지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봤으며, 일부는 현재 정책금리가 제약적이지 않거나
긴축 정도가 크지 않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다만 향후 정책은 미리 정해진 경로를 따르기보다 매 회의마다
경제지표와 경기 전망, 물가와 고용의 위험 균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번 의사록에서 주목할 부분은 장기 국채금리가 상당 폭 상승했음에도 금융여건이 여

8
원문 구간 8

tz.com

고려아연 (010130)
Issue Comment
철강/비철금속
Analyst 장재혁
jaehyeok.jang@meritz.co.kr

3분기 실적으로 이익 체력 확인 가능
3Q26 preview: 비우호적 영업환경(환율 및 귀금속 약세)으로 컨센서스 하회
연결영업이익 3,888억원(+42.2% YoY, -33.8% QoQ)으로, 하향 조정 중인 컨센서스
(4,468억원)를 13.0% 하회할 전망이다. 별도영업이익은 3,810억원(+62.0% YoY, -
35.3% QoQ)을 예상한다. 아연 가격을 제외하면 환율, 귀금속 가격, TC 등 주요 영
업변수가 모두 비우호적이다.
감익의 주된 원인은 환율과 귀금속 가격의 동반 하락이다.
금(당월, 백만원/troz): 1Q26 712.9 → 2Q26 676.0 → 3Q26 605.8 → 4Q26 565.1
은(전월, 만원/troz): 1Q26 11.6 → 2Q26 11.5 → 3Q26 9.4 → 4Q26 8.7
환율 하락은 귀금속뿐 아니라 아연·연·희소금속·황산 등 주요 제품의 원화환산 매
출에도 부담으로 작용한다. TC 하락과 건식 구리 램프업 지연 또한 감안할 필요가
있다. 별도외 자회사 실적은 환율 하락의 부정적 영향에도 전분기 Pedalpoint 관
련 일회성 비용 제거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예상한다.
3Q26 저점 통

9
원문 구간 9

46.1
587.1
388.8
420.7
456.4
390.2
466.3
445.9
1,231.9
2,142.7
1,758.7

별도

693.3
589.0
381.0
407.3
424.0
360.0
435.9
413.4
1,179.6
2,070.5
1,633.3

SMH

48.7
11.9
16.8
19.7
16.6
12.9
11.3
11.5
32.8
97.1
52.3

기타 자회사

4.1
-13.8
-9.0
-6.2
15.8
17.4
19.0
20.9
19.6
-24.9
73.1
영업이익 성장률

% YoY
175.2
126.8
42.2
-1.8
-38.8
-33.5
19.9
6.0
70.3
73.9
-17.9
연결 영업이익률

%
12.3
9.2
6.6
7.1
7.4
6.5
7.7
7.3
7.4
8.8
7.2
별도 영업이익률

%
16.1
14.6
10.3
11.1
11.1
9.9
11.7
10.9
11.2
13.2
10.9
세전이익

십억원
517.8
506.8
301.7
314.1
350.5
281.0
344.6
316.9
1,029.0
1,640.4
1,293.0
지배주주순이익

십억원
354.6

10
원문 구간 10

이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그림8 원화 기준 금 가격(분기평균)
그림9 원화 기준 은 가격(분기평균)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150
-100
-50
0
50
100
150
200
250
300
35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달러/톤)
Zn Spot TC (중국)
Zn Benchmark TC
-300
-250
-200
-150
-100
-50
0
50
100
150
200
25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달러/톤)
Pb Spot TC (중국)
0
10
20
30
40
50
1,000
2,000
3,000
4,000
5,000
6,0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만톤)
(달러/톤)
아연재고(우) SHFE
아연재고(우) LME
LME 아연3개월선물가격
0
5
10
15
20
25
30
35
40
45
50
55
1,000
1,500
2,000
2,500
3,000
'19.1
'20.1
'21.1
'22.1
'23.1
'24.1
'25.1
'26.1
(만톤)
(달러/톤)

11
대우건설_LS_김세련_건설,_원전_대우건설_수주로_돌파한다_LS증권_261008.pdf

4,818.7
5,364.6
6,684.9
12,270.6
16,236.9
BPS
345,058
515,138
559,760
584,754
614,354
무형자산
794.0
985.2
1,447.6
1,383.2
1,321.7
DPS
17,500
20,000
20,000
20,000
20,000
투자자산
1,063.4
1,401.4
4,462.7
1,684.3
1,424.4
배당수익률(%)
1.7
1.5
1.9
1.9
1.9
자산총계
14,602.5
20,210.4
25,039.3
28,705.0
32,584.1
Valuation(Multiple)

유동부채
6,366.3
6,127.5
8,832.0
8,959.2
10,195.2
PER
69.5
34.2
19.4
23.9
21.6
매입채무
1,600.8
2,338.9
2,909.2
3,008.6
3,193.1
PCR
18.3
16.4
8.8
10.3
9.2
단기차입금
3,319.9
3,047.3
3,621.3
3,621.3
4,621.3
PSR
1.7
1.6
0.9
0.9
0.9
유동성장기부채
13.9
81.4
985.9
985.9
985.9
PBR
2.92
2.55
1.90
1.82
1

12
원문 구간 12

유지)
목표주가(유지)
28,000 원
현재주가
17,340 원
상승여력
61.5%
컨센서스 대비
상회
부합
하회

●

Stock Data
KOSPI (10/7)
6,830.90 pt
시가총액
71,251 억원
발행주식수
410,908 천주
52 주 최고가/최저가
37,150 / 3,360 원
90 일 일평균거래대금
1,176.29 억원
외국인 지분율
9.4%
배당수익률(26.12E)
0.0%
BPS(26.12E)
9,121 원
KOSPI 대비 상대수익률
1 개월
0.8%

6 개월 -24.4%

12 개월 285.2%
주주구성
중흥토건 (외 3 인) 51.3%
국민연금공단 (외 1 인)
5.8%
대우건설우리사주 (외 1 인)
0.2%
Stock Price
0
2,000
4,000
6,000
8,000
10,000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24/10
25/04
25/10
26/04
26/10
대우건설
KOSPI
Financial Data

(십억원)
2024
2025
2026E
2027E
2028E
매출액
10,504
8,055
8,203
9,939
11,461
영업이익
403
-815
882
936
1,074
세전이익
358
-1,2

13
원문 구간 13

리서치센터

자료: 대우건설, LS증권 리서치센터

그림5 대우건설 12M Forward PBR Band
그림6 대우건설 연도별 ROE, PBR 비교

자료: FnGuide, LS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FnGuide, LS증권 리서치센터

4,000
9,000
14,000
19,000
24,000
29,000
2018
2020
2022
2024
2026E
신규수주
(십억원)
15,000
25,000
35,000
45,000
55,000
65,000
75,000
2011
2013
2015
2017
2019
2021
2023
2025
수주잔고
(십억원)
0
2,000
4,000
6,000
8,000
10,000
12,000
14,000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E
2027E
건축
플랜트
토목
연결기타
(십억원)
-5
0
5
10
15
20
25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E
2027E
건축GPM
플랜트GPM
(%)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30,000
35,000
40,000
45,000
2013
2015
2017
2019
2021
2023
2025
(원)
4.00X
3.08X
2.15X
1.23X
0.30X
수정주가
PBR
0.0
0.5
1.0
1.5
2.0
2.5
-40
-30
-20
-10
0
1

14
로빈후드_보험_증권_지주_안영준_로빈후드_리서치부터_매_키움증권_261008.pdf

284.5
239.9
205.5
184.4
유동비율
211.0
194.1
203.0
217.5
217.4
순차입금/자기자본(x)
36.7
35.9
50.3
36.9
26.6
영업이익/금융비용(x)
2.5
-4.5
4.8
5.2
6.0
총차입금 (십억원)
3,672
3,730
3,680
3,630
3,580
순차입금 (십억원)
1,591
1,247
1,978
1,690
1,418
주당지표 (원)

EPS
563
-2,195
1,459
1,570
1,821
BPS
10,325
8,055
9,121 10,608 12,366
CFPS
1,418
-308
3,413
3,712
4,176
DPS
0
0
0
0
0
[PDF 5페이지]
EARNINGS PREVIEW / 대우건설 / 2026. 10. 8
LS Securities Research 5
대우건설 목표주가 추이
투자의견 변동내역

일시
투자
의견
목표
가격
괴리율(%)

일시
투자
의견
목표
가격
괴리율(%)
최고
대비
최저
대비
평균
대비

최고
대비
최저
대비
평균
대비

2019.07.22 신규
김세련

2024.07.09 Buy
5,000 -14.8
-21.3

15
===== 통합 원문 9 / 40 =====

53.3
53.0
39.0
PBR(배)
4.1
11.2
9.6
8.0
ROE(%)
19.2
22.0
21.9
25.1
배당수익률(%)
0.0
0.0
0.0
0.0
Performance & Price Trend
주가수익률 (%)
YTD
1M
6M
12M
절대
0.9
-6.6
65.6
-23.2
S&P Index
13.6
0.7
18.1
15.8
자료: LSEG, 키움증권 리서치

HOOD Summit ’26 에서 자체 투자 AI Agent 공개
로빈후드는 지난 9 월 말 연례 행사인 HOOD Summit 을 개최했으며
해당 행사에서 AI Agent 도입, 24/7 주식거래 지원,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상품 도입 등을 발표했다. 이중 특히 자체 AI Agent
인
‘Robinhood Agents’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는데, 리서치는 물론 명령을
통해 계좌 내 실제 주문 집행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Loop 기능을
통한 특정 조건 설정 및 조건 충족 시 반복적인 자동매매도 가능하다.
Agent apps 를 통해 외부 전문 데이터 제공 기관 활용도 가능
에이전트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Agent apps 로, 일정 구독료를
지불하면 외부 데이터 플랫폼과 협업을 통해 전문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AI Agent 시연 영상에서

16
'전인미답' 분기 영업익 100조…삼성전자 '한국 기업 최초' 신기록 종합

]
[한국경제] 삼성전자 영업익 107조…국내 기업 최초 '100조' 돌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89860g
[외부 원문 1]
[URL]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89860g
[제목] '전인미답' 분기 영업익 100조…삼성전자 '한국 기업 최초' 신기록 [종합]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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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미답' 분기 영업익 100조…삼성전자 '한국 기업 최초' 신기록 [종합]
입력 2026.10.08 08:24 수정 2026.10.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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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넘어서
메모리 가격 강세에 호실적 예상
"내년 전 세계 HBM 시장 1위" 전망
HBM4E 퀄테스트 통과 등 경쟁력↑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뉴스1
삼성전자 가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기업 중 분기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195조원을

17
원문 구간 17

주 매입 종료가 임박하며 대형 반도체의 상시 매수 주체가 사라진다는
부담이 겹침. 원화 강세 속의 매도라는 점에서 환율보다는 반도체 비중 자체를 줄이는 성격
다만 수급만으로는 설명이 부족. 글로벌 AI 사이클의 주도권이 메모리에서 맞춤형 반도체와 소부장, 사이버 보안으로 이동하는 흐름에서 메모
리 중심의 국내 증시가 소외된 결과. 중동 불확실성 속 LG전자의 실적 부진도 대기 중인 수출 대형주에 대한 경계를 자극. 반면 코스닥은 소
부장과 2차전지, 에너지로의 순환매에 주간 상대 강세. 다만 실적 발표 직전 동반 약세로 반도체 사이클에서 자유롭지 않음 확인
한국 증시 Preview: 금리와 실적의 불안한 시험대 (주간 밴드: KOSPI 6,600~7,100pt)
다음주는 이익과 금리의 방향을 동시에 확인하는 구간. 그간 국내 증시의 하단은 높은 이익 기대치가 받쳐왔으나, LG전자 실적이 비용 압박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며 기대치 자체가 부담으로 전환될 여지 부각. 금리 역시 우호적이지 않음. 고용 둔화로 연준의 추가 인상 기대는 크게 후
퇴했지만 미 10년물은 기대인플레이션보다 재정 수급의 영향이 큰 구조로, 물가지표가 양호하더라도 장기금리의 긴축 효과를 되돌리기는 어
렵다는 판단. 환율과 유가, 물류 부담과 고금리가 글로벌 수요를 누르며 수출주의 부담이 되는 환경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어닝시즌의 관전 포인트는 AI 사이클

18
전망_변준호_IBKS_Market_Comment_3분기_어닝_시즌_P_IBK투자증권_261008.pdf

부담
은 경기 민감주, 중소형 스타일에서 드러나며 언더퍼폼. CNN 공포탐욕지수는 공포 영역 벗어났으
나 쏠림 유지된 가운데 대형주 중심 모멘텀 회복에 따름
Preview: 어닝시즌의 핵심은 이익의 확산: 7,400~7,950pt
고금리 기조 유지되는 상황에서 기술주 쏠림을 동반한 모멘텀 회복은 향후 변동성에 취약할 환경.
어닝시즌 도래함에 따라 지수 전반의 비중확대보다 개별 기업 중심의 접근 필요. 더해 일반기업들의
호실적은 AI 사이클 입장에서 AI 수요 확산의 긍정적 신호이기에 종합적 어닝시즌의 성과와 기업
투자 심리 확인 후, AI 관련주의 비중 확대 필요
지수는 사상 최고치이나 50일선을 상회하는 종목은 4분의 1에 불과해 이익의 쏠림이 그대로 지수의
쏠림으로 이어진 상태. 결국 이번 시즌의 관건은 이익의 크기보다 쏠림의 완화 또는 ㅗ확산의 여부.
첫 시험대는 금융. 9월 금리 급등에 주가는 크게 밀렸으나 이익 추정치는 오히려 상향되며 주가와
이익의 괴리가 뚜렷한 섹터. 고용 둔화 이후 커브가 다시 가팔라지는 점도 은행 이자마진에 우호적.
JP모건과 골드만삭스의 IB, 트레이딩과 충당금이 이 괴리를 확인한다면 기술주에 쏠린 자금의 첫 로
테이션 후보. 반면 운송·항공은 유가의 비용 전이를 확인하는 구간
10/12~16 미국 증시 주요 실적 발표
10/12 (월) 이벤트: OCP Global Summit

19
===== 통합 원문 14 / 40 =====

ss 가능성 때문이다.
3분기 코스피 200기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추정치가 존재하는 151개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했을 때 YoY 243%, QoQ 6%로
전망(삼성전자 105조, SK하이닉스 74조 컨센서스 기준)된다. 이는 모두 지난 상반기 수치를 피크로 하락하는 수치다. QoQ
증가율은 1분기, YoY 증가율은 2분기를 정점으로 피크 아웃 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3분기는 YoY, QoQ 수치가 모두
피크아웃 하는 첫 분기가 될 전망이다. 기저 효과 둔화로 인해 내년까지 증가율 수치는 지속적으로 둔화될 전망이다. 과거
주가는 실적 자체뿐 아니라 실적 증가율에 연동되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실적 증가율의 피크아웃은
센티멘트 피크아웃 우려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QoQ 증익이 6%로 전망되고 있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되지만 기업들의 실적 miss가 많거나 어닝 쇼크로 연결될
경우 자칫 2분기 실적과 유사하거나 2분기 실적을 소폭 하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만약 3분기 대형주 실적이
시장의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 경우에는 전체 실적 자체의 피크 아웃 우려도 높아질 수 있다. 실적 증가율뿐 아니라 실적
자체가 피크아웃할 경우 시장의 우려는 더욱 커질 수 있다.

2026년 10월 08일
[PDF 2페이지]
Market Comment

2 │ IBKS RESEARCH
실적 mi

20
삼성에스디에스_김소혜_인터넷_삼성에스디에스_018260_Buy_컨센_한화투자증권_261008.pdf

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에스디에스 / IT서비스 / 기업분석]
제목: 3Q26 컨센서스 부합 추정 및 클라우드 호조세 지속
작성자: 김소혜, 김나우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0원
[실적 부합 전망]
· 3Q26 실적은 매출액 3.71조 원, 영업이익 2,409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되며, IT서비스와 물류 사업 모두 양호한 흐름을 보임.
[클라우드 성장]
· 4분기에는 클라우드 사업 성수기 효과와 대외 수주 확대에 힘입어 높은 증익 추세가 예상되며, 2031년까지 AI 인프라 800MW 확보 목표를 추진 중임.
[중장기 성장성]
· 하반기 GPUaaS 가동률 상승 및 내년 신규 데이터센터 가동을 통해 성장 폭이 한 단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16
[첨부 파일] 삼성에스디에스_김소혜_인터넷_삼성에스디에스_018260_Buy_컨센_한화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삼성에스디에스_김소혜_인터넷_삼성에스디에스_018260_Buy_컨센_한화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2026년 10월 8일
기업분석

21
원문 구간 21

.9
91.8
184.1
210.3
236.5
789.5
782.0
722.6
946.2
당기순이익률(%)
6.2
5.0
5.9
5.3
2.7
5.0
5.7
6.3
5.7
5.6
5.0
6.2
YoY(%)

매출액
7.5
4.2
-5.0
-2.9
-3.9
5.9
9.4
6.5
4.2
0.7
4.4
5.3
IT서비스
3.0
5.8
-2.1
2.3
0.6
5.0
7.5
8.5
4.8
2.2
5.4
11.5
SI
-18.2
18.8
-5.9
-7.5
3.0
-18.6
2.1
2.7
-6.3
-3.4
-3.9
8.8
ITO
-3.1
-8.9
-7.7
-4.0
-4.9
4.2
-1.2
-1.2
-2.4
-5.9
-0.8
1.8
클라우드
23.0
19.6
5.9
14.7
5.8
17.2
18.3
20.9
23.5
15.4
15.6
21.0
물류BPO
11.6
2.9
-7.4
-7.1
-7.8
6.6
11.1
4.7
3.6
-0.5
3.5
-0.3
영업이익
18.9
4.2
-8.1
6.9
-70.8
0.7
3.7
22.2
12.7
5.0
-13.6
29.6
IT서비스
33.0
2.9
-11.5
10

22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4조 … 글로벌 빅테크 첫 100조 넘었다

ow
1,222
893
1,141
707
1,039
유동비율
341.2
360.8
403.4
455.2
462.6
(-)기타투자
390
-19
143
-40
47
이자보상배율(배)
21.2
18.2
18.9
9.6
9.9
잉여현금
832
911
998
747
992
자산구조(%)

NOPLAT
575
652
696
621
836
투하자본
37.0
37.0
36.6
32.2
30.2
(+) Dep
613
607
630
663
588
현금+투자자산
63.0
63.0
63.4
67.8
69.8
(-)운전자본투자
-187
262
205
174
101
자본구조(%)

(-)Capex
451
475
315
368
347
차입금
8.8
9.2
7.4
15.1
14.3
OpFCF
924
522
806
743
977
자기자본
91.2
90.8
92.6
84.9
85.7
주: IFRS 연결 기준
[PDF 4페이지]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한화리서치]

4
[ Compliance Notice ]
(공표일: 2026년 10 월 8 일)
이 자료는 조사분석 담당자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 작성하였으며, 타인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본인의 의견을 정

23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국내 기업 최초 100조 돌파

전자 "폴더블 숙제 풀었다" … 플렉스 티타늄 기술로 Z폴드8 하드웨어 혁신
09
애플 첫 폴더블에 'K부품' 총출동 … 삼성·LG, 스마트폰 경쟁·부품은 동맹
10
"가볍게 들고, 펼치면 태블릿" … 멀티태스킹 최적화된 손안의 듀얼모니터
01
李대통령 말 한마디에 칼 빼드는 공정위 … 생리대·교복 이어 치킨까지
02
[단독] 해킹 IP 잡아도 공유 의무 없다 … 토스·신한 8개월이 드러낸 '자율 보안의 허점'
03
3만9000원에 사서 4890원에 팔았다 … '계란값 잡기'에 800억 쓴 정부
04
수도권 생존매수 격화 … 부평·권선·평택, 국평 10억 코앞
05
869개 보안항목 쌓아도 뚫렸다 … AI가 바꾼 금융권 해킹 '공격지도'
06
‘산업금융 심장’ 노리는 해커 …기은만 8개월 새 85만건, 국책은행 방어망도 '살얼음'
07
은행 뚫렸는데 내 돈도 털리나 … 비밀번호·OTP 없지만 ‘2차 피해’ 남았다
08
삼성 성과급 세부안 이번주 공개 … 최승호 국감서 '배분 기준' 도마
09
신세계그룹, 1조4000억 콘텐츠 승부수 … 워너브라더스 인수 참여
10
李 대통령 한 마디에 치킨업계 정조준 … "오를 땐 우리가 부담했는데"
===== 통합 원문 16 / 4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1:3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

24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 엔비디아 영업이익 제치나

%대로 추정된다.
이는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D램과 낸드 등 메모리 전반의 공급이 부족해지며 가격 상승세를 이어간 영향으로 해석된다.
HBM 판매 확대까지 가세하며 영업이익 증가세에 가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특히 차세대 AI 메모리인 HBM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며 실적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HBM4(6세대)를 양산 출하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관련 매출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를 달성했다.
이후 지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는 3분기 HBM4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배 이상으로 늘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 시장 점유율은 올해 1분기 21%에서 2분기 33%로 상승했으며 하반기 HBM4 출하 본격화로 점유율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화투자증권은 “HBM4는 삼성전자의 메모리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역량이 하나의 제품 안에서 시너지를 내기 시작한 첫 번째 세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삼성전자의 HBM4가 기술 경쟁력과 실적을 모두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영업이익은 10조원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하고서도 분기 기준 100조원을 넘긴 역대 최대 실적이다.
글로벌 기업들과 비교하면 엔비디아(637억달러·

25
원문 구간 25

년 자료에서는 올해 하반기 중 미국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 직접
진출을 위한 시스템 구축 등의 이유로 예상시점 대비 소폭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보험 급여 체계에 올라탈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라는
점에서 미국 시장의 성공적인 진출이 현재 동사에게 있어 중장기 성장의 핵심
변수인 상황이다.

데이터 다양성과 원가 경쟁력으로 승부
GeneDx와
정량적으로
비교하면
동사의
데이터
규모는
적다.
그러나
75여개국에서 확보되는 다인종 데이터는 유럽계 중심의 공개 데이터베이스가
채우지 못하는 영역이다. 또한 AI 중심으로 설계된 동사의 운영 구조는 신흥국
가격대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원가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
동사의 글로벌 전략은 같은 링에서 글로벌 진단 기업과 체급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선진국 기업이 비용 구조상 들어가기 어려운 시장을 먼저 점유하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이를 통해 확보되는 데이터에서의 경쟁력도 동사의 진단
예측도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NR
액면가
100원
종가(2026.10.07)
5,860원

Stock Indicator

자본금
3십억원
발행주식수
3,182만주
시가총액
137십억원
외국인지분율
10.1%
52주 주가
4,060~18,800원
60일평균거래량
397,808주
60일평균거

26
원문 구간 26

관리청 지원으로 서울아산병원이 주관하는 K-gNBS 사업에 유전체 분석
기업으로 참여했다. 2028년까지 약 1,800건의 WGS 기반 선별검사를 수행한다.
해외에서는 필리핀 정부 주관 신생아 유전체 진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고,
9월에는 도미니카공화국 모태아 의학센터와 공급 계약을 맺었다.

해당 이벤트를 주목하는 이유는 시범사업이 향후 표준을 정한다는 점이다.
gNBS가 각국의 공식 선별검사 체계에 편입될 때 어떤 유전자 목록과 해석
기준이 쓰일지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시범사업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한다.
초기 사업자로 참여해 임상 경험과 운영 레퍼런스를 쌓는 것은 시장이 개화한 뒤
점유율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동사가 겨냥하는 동남아와 중남미 지역은 출생아
수가 많고 기존 선별검사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는 점에서 gNBS로의 전환
여지가 크다. 도미니카공화국을 예시로 들면 연간 출생아가 약 20만 명에
육박하는 나라다. 인구 대비 출생아 비율이 한국보다 높다.

그림3. 국내외 진행 중인 3B-NEO 서비스. 출시 이후 빠르게 사업화 성과로 연결되었음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5

두 번째는 가족 단위 유전체 진단이다. 올해 3월 출시한 패밀리 인사이트는 원인
불명의 난임이나 반복 유산을 겪었거나 유전질환력이 있는 가

27
원문 구간 27

형 연구의 한계로 지적하는 인종적 편중. European이 매우 높음

자료: Health affairs 2018,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9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9

마지막은 데이터의 밀도다. AI를 활용한 신약개발 측면에서 동사의 경쟁 상대는
대규모 바이오뱅크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 또는 국가 프로젝트다. 절대적인
규모에서의 이점보다는 희귀질환 환자의 데이터가 극단적인 유전형-표현형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다. 질병의 원인 변이와 보호 변이를 찾는 데
있어 동사가 보유한 데이터가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결론적으로 동사의 글로벌 진출 전략은 같은 링에서 체급을 키워 선도기업과
경쟁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데이터의 다양성과 AI 기반 원가 구조를
내세워 신흥국 시장과 신생아 및 가족질환이라는 새롭게 열리는 시장을 먼저
점유하는 것이다. 그렇게 쌓은 데이터의 다양성이 다시 해석 정확도를 높이고 그
정확도가 미국 시장 진입의 무기가 되는 선순환을 그린다면 성장의 가속도는
더욱 탄력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표3. 희귀질환 유전 진단 관련 글로벌 주요 기업과 비교
기업
국가
사업 현황
강점
한계점
GeneDx
미국
'26년 2분기 전장엑솜, 전장유전체 전년 대비 32% 증가
미국 보험 커버리지 다수 확보
규모에서의 압도적인 포지셔닝
미국

28
씨젠_박종현_씨젠_성장과_환원_다올투자증권_261008.pdf

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당 보고서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본 분석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따라서, 본 자료에 의한 투자자의 투자결과에 대해 어떠한 목적의 증빙자료로도 사용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작성자 및
당사의 허가 없이 전재, 복사 또는 대여될 수 없습니다. 무단전재 등으로 인한 분쟁발생시 법적 책임이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의견]
종목추천 투자등급
종목투자의견은 향후 12개월간 추천일 종가대비 해당종목의 예상 목표수익률을 의미함.
 Buy(매수): 추천일 종가대비 +15% 이상
 Hold(보유): 추천일 종가대비 -15% ~ 15% 내외 등락
 Sell(매도): 추천일 종가대비 -15% 이상
산업추천 투자등급
시가총액기준 산업별 시장비중대비 보유비중의 변화를 추천하는 것임
 Overweight(비중확대)
 Neutral(중립)
 Underweight(비중축소)

[투자등급 비율 : 2026-09-30 기준]
매수
중립(보유)
매도
92%
8%
-
===== 통합 원문 19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1:3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24
[

29
원문 구간 29

urce:
다올투자증권

Fig. 4: EBITDA, CAPEX
연간추이

Source:
다올투자증권
Fig. 5:
매출채권회전일
, 재고자산회전일
연간추이

Fig. 6: ROE
연간추이

Source:
다올투자증권
Source:
다올투자증권
[PDF 4페이지]
Fig. 7: 실적
전망
(십억원
)
1Q25
2Q25
3Q25
4Q25
1Q26
2Q26
3Q26E
4Q26E
2025
2026E
2027E
매출액
116.0
114.1
113.5
130.6
129.1
136.0
129.6
146.9
474.2
541.7
621.4
YoY(%)
29%
14%
4%
13%
11%
19%
14%
12%
14%
14%
15%
진단시약
83.3
77.9
76.8
88.6
88.3
91.0
87.8
100.2
326.6
367.3
435.1
COVID
4.0
2.5
2.4
3.3
2.5
1.7
2.0
2.8
12.2
9.0
7.7
매출
비중
(%)
3.4%
2.2%
2.1%
2.5%
1.9%
1.3%
1.6%
1.9%
2.6%
1.7%
1.2%
Non
- COVID
79.3
75.4
74.4
85.3
85.8
89.3
85.8
97.4
314.4
358.3
427.4
YoY(%)
38%
7%
- 3%
11%
8%
18%
15%
14%
11%
14%
19%
매출
비중
(%)
68.4%
66.1%
65.5%
65.3%
66.4%

30
원문 구간 30

r)
n/a
(44.0)
n/a
n/a
58.5
EBITDA
증가율
(3Yr)
(57.3)
(25.7)
62.9
49.7
27.4
순이익증가율
(3Yr)
n/a
(35.7)
419.6
n/a
43.2
영업이익률
(%)
(4.0)
7.3
16.3
18.6
19.1
EBITDA
마진
(%)
13.2
22.0
28.4
29.5
30.0
순이익률
(%)
(2.1)
10.2
19.0
19.0
19.7

(십억원
)
2024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현금
85.4
149.3
(45.4)
162.2
191.5
당기순이익
(8.7)
48.4
102.8
118.0
142.1
자산상각비
71.2
70.0
65.9
68.0
78.5
운전자본증감
(14.0)
10.5
(48.7)
(24.3)
(29.7)
매출채권감소
(증가
)
3.7
(6.1)
(18.4)
(19.2)
(23.7)
재고자산감소
(증가
)
(4.0)
27.6
(0.6)
(12.3)
(15.2)
매입채무증가
(감소
)
(10.3)
(6.0)
15.7
8.9
11.1
투자현금
34.7
(133.2)
(19.3)
(64.5)
(72.9)
단기투자자산감소
59.8
(84.0)
47.2
(6.4)
(6.7)
장기투자증권감소
0.0
(4.5)
(1.0)
(2.1)
(2.2)
설비투자
(40.0)
(37.4

31
엑시콘_김진형_3Q26_Preview_엑시콘_아직도_더_갈_수_있다_대신증권_261008.pdf

, 인용
, 변형할
수
없습니다
.
===== 통합 원문 21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2:1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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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기업명/산업명/카테고리]
제목: 엑시콘(092870): 아직도 더 갈 수 있다
작성자: 김진형 / 대신증권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68,000원 (상향)
[목표주가 상향]
·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테스트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6% 상향된 68,000원으로 제시함
[실적 성장 모멘텀]
· Gen 5에서 Gen 6로의 SSD 세대 전환에 따른 폭발적인 테스터 수요 증가와 베트남 Fab 향 CLT 공급 모멘텀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임
[리스크 요인 점검]
·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할 수 있으나, 예상치를 웃도는 강력한 수요를 감안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임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28
[첨부 파일] 엑시콘_김진형_3Q26_Previ

32
원문 구간 32

(YoY)

Memory 테스터
-52
297
608
563
562
295
147
-13
-69
382
68
6
150
SSD 테스터
-87
-91
-72
-16
30
733
2,130
327
-63
-60
511
220
-52
SoC 테스터
-
-100
-
3
-
-100
-
-100
-
-64
-100
57,050
300
영업이익
-5.7
-2.9
-2.0
10.7
-2.0
4.1
9.8
12.2
-15.9
0.1
24.2
47.7
76.4
영업이익률
-297.9
-38.1
-17.8
23.7
-20.0
13.1
23.7
22.2
-50.3
0.1
17.6
20.6
23.5
영업외손익
0.8
1.1
1.4
0.7
3.1
2.4
2.4
1.5
7.3
3.9
9.6
11.2
13.3
세전이익
-4.9
-1.8
-0.7
11.4
1.2
6.6
12.2
13.7
-8.6
3.9
33.7
59.0
89.8
세전이익률
-258.3
-24.0
-5.9
25.2
11.8
20.9
29.5
24.9
-27.1
6.0
24.5
25.5
27.6
당기순이익
-1.6
-1.7
-0.8
13.0
0.9

33
원문 구간 33

x
16x
20x
0
20,000
40,000
60,000
22
23
24
25
26
(원)
종가
.5x
1.2x
1.8x
2.4x
3.x
[PDF 6페이지]
엑시콘(092870)

6

표 4. 엑시콘 Peer Group

회사명
엑시콘
네오셈
디아이
Advantest
Teradyne
티커
092870 KQ
253590 KQ
003160 KS
6857 JP
TER US
시가총액(십억원, 십억달러)
690.4
699.3
1,175.9
191.1
64.1
매출액
(십억원, 십억달러)
25
66.0
63.9
432.3
6.9
3.2
26F
137.6
125.8
589.8
10.1
5.1
27F
231.3
167.9
718.9
13.6
6.2
영업이익
(십억원, 십억달러)
25
0.1
4.1
36.5
2.7
0.7
26F
24.2
27.9
115.7
5.0
1.7
27F
47.7
38.9
142.7
7.0
2.1
영업이익률
(%)
25
0.1
6.3
8.4
39.7
20.4
26F
17.6
22.2
19.6
49.8
32.7
27F
20.6
23.2
19.8
51.1
34.4
순이익
(십억원, 십억달러)
25
9.0
5.3
5.1
1.9
0.6
26F
29.3
2

34
와이씨_김진형_3Q26_Preview_와이씨_HBM_테스터의_대표_주_대신증권_261008.pdf

DPS
100
100
100
100
100
투자활동 현금흐름
-37
27
-7
-10
-12

투자자산
-4
-3
-7
-9
-12
재무비율

(단위: 원, 배, %)
유형자산
-2
-2
-2
-2
-2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기타
-30
31
2
2
2
성장성

재무활동 현금흐름
31
15
4
0
0
매출액 증가율
-61.6
108.9
108.4
68.1
40.5
단기차입금
0
0
0
0
0
영업이익 증가율
적전
흑전 30,042.5
97.7
60.1
사채
0
0
0
0
0
순이익 증가율
적전
흑전
226.4
60.7
52.2
장기차입금
-1
9
1
1
1
수익성

유상증자
33
0
0
0
0
ROIC
-3.5
0.2
22.3
31.6
39.5
현금배당
-1
-1
-1
-1
-1
ROA
-8.9
0.0
10.2
16.6
23.1
기타
-1
7
4
0
0
ROE
-0.8
4.8
14.3
18.9
24.9
현금의 증감
-21
37
-5
30
-41
안정성

기초 현금
30
9
46
4

35
원문 구간 35

이후 Design Capa가 더욱 확대되는 P5까지 투자가 계속
되면서 CAPEX도 상향되고 있는 상황. 이에 따른 동사의 수혜도 2028년까지
지속 전망. 2H27부터 P5향 수주는 시작될 것으로 기대. 다만 전공정 장비의
셋업 이후 진행되는 웨이퍼 테스터의 셋업 시점과 리드타임(2~3개월) 등을
감안하면 P5향 장비의 본격적인 공급은 2028년 이뤄질 것으로 예상. 고객사
CAPEX 투자에 대한 강한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3Q26 Pre: 장비 셋업 리드타임에 따른 분기별 매출 이연
3Q26 매출액 1,042억원(+57% YoY), 영업이익 145억원(+196% YoY) 전망.
HBM 웨이퍼 테스터의 26년 예상 공급대수 70대 중 약 50대가 2H26 공급.
다만 장비 셋업까지의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매출 인식은 4Q26에 집중될 것
으로 전망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단위: 십억원, 원 , %)

2024A
2025A
2026F
2027F
2028F
매출액
211
273
376
461
589
영업이익
11
17
55
73
111
세전순이익
16
19
61
78
116
총당기순이익
13
29
57
66
98
지배지분순이익
11
19
35
37
61
EPS
134
235
422
446
749
PER
76.0
61.6

36
원문 구간 36

2023
2024
2025
2026F
2027F
(kwpm)
TSV Capa
% of DRAM Capa (우)
0
20
40
60
0
5
10
15
23
24
25
26F
27F
(%)
매출액
OPM(우)
(십억달러)
0
50
100
150
200
250
1Q24
3Q24
1Q25
3Q25
1Q26
(십억원)
0%
20%
40%
60%
80%
100%
1Q24
3Q24
1Q25
3Q25
1Q26
3Q26F
HBM
DRAM
NAND
[PDF 4페이지]
와이씨(232140)

4

표 2. 와이씨 Historical 공급계약 체결 내역

고객사
계약 시작일
계약 종료일
계약금액 (억원)
공급 지역
삼성전자
2021-01-18
2021-02-28
73.8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1-18
2021-03-31
55.4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1-25
2021-07-31
61.0
중국 시안
삼성전자
2021-02-03
2021-06-18
673.9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2-03
2021-09-30
524.8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2-05
2021-10-31
167.1
중국 시안
삼성전자
2021-04-12
2021-10-31
530.6
대한민국
삼성전자
2021-04-26
2021-12-31
134.2
대한민국
삼성전자

37
원문 구간 37

277
329
390
475
매출원가
153
201
260
320
408
현금및현금성자산
19
98
126
139
159
매출총이익
58
72
117
141
182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7
17
23
30
41
판매비와관리비
48
55
62
68
71
재고자산
129
84
116
168
231
영업이익
11
17
55
73
111
기타유동자산
95
78
65
54
45
영업이익률
5.0
6.2
14.6
15.9
18.8
비유동자산
316
330
327
325
325
EBITDA
19
27
65
83
120
유형자산
222
223
222
220
219
영업외손익
6
2
7
5
5
관계기업투자금
29
32
32
32
33
관계기업손익
-1
0
0
0
0
기타비유동자산
65
75
73
73
72
금융수익
19
14
13
13
14
자산총계
577
607
656
715
800
외환관련이익
4
2
2
2
2
유동부채
101
74
79
83
86
금융비용
-15
-11
-6
-7
-9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49
17
20
22
26
외환관련손실
0
0
0
0
0
차입금

38
유진_이재일_자동차_9월_미국_신차_판매_유진투자증권_261008.pdf

익률 대비 10%p 이상 주가 상승 예상
-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10%p 주가 변동 예상
-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 향후 6개월간 시장수익률 대비 10%p 이상 주가 하락 예상

제시일자
26.10.08
26.09.02

투자의견
Buy
Buy

목표주가
23,000
17,000

괴리율(평균,%)

(21.13)

괴리율(최대/최소,%)

6.65

제시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평균,%)

괴리율(최대/최소,%)

제시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평균,%)

괴리율(최대/최소,%)

제시일자

00.06.29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평균,%)

괴리율(최대/최소,%)

0
5,000
10,000
15,000
20,000
25,000
24.09
25.01
25.05
25.09
26.01
26

39
원문 구간 39

rican Honda
392,341
358,848
9.3%
1,149,261
1,097,999
4.7%
Genesis
22,645
21,469
5.5%
61,733
58,830
4.9%
Hyundai
246,896
239,069
3.3%
697,464
678,349
2.8%
Hyundai Motor America
269,541
260,538
3.5%
759,197
737,179
3.0%
Kia America
236,659
219,637
7.8%
667,386
636,148
4.9%
Hyundai-Kia
506,200
480,175
5.4%
1,426,583
1,373,327
3.9%
Ineos
1,900
1,300
46.2%
4,700
3,900
20.5%
Lucid Motors
3,600
2,300
56.5%
9,000
5,700
57.9%
Mazda N.A.
108,434
109,366
-0.9%
310,268
319,664
-2.9%
McLaren
250
290
-13.8%
765
860
-11.0%
Mitsubishi Motors N.A.
18,543
19,647
-5.6%
68,554
73,400
-6.6%
Infiniti
15,839
13,151
20.4%
40,887
38,64

40
유진_이재일_자동차_현대차_기아_9월_글로벌_판매_유진투자증권_261008.pdf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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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간 및 투자등급/투자의견 비율
종목추천 및 업종추천 투자기간: 12개월 (추천기준일 종가대비 추천종목의 예상 목표수익률을 의미함)
당사 투자의견 비율(%)
ㆍSTRONG BUY(매수)
추천기준일 종가대비 +50%이상
3%
ㆍBUY(매수)
추천기준일 종가대비 +15%이상 ~ +50%미만
94%
ㆍHOLD(중립)
추천기준일 종가대비 -10%이상 ∼ +15%미만
3%
ㆍREDUCE(매도)
추천기준일 종가대비 -10%미만
0%
(2026.09.30 기준)
===== 통합 원문 24 / 40 =====
[채널] 태린이아빠 주식투자 생각의 공간(26년 12월 말까지)
[게시일시] 2026.10.08 08:32:3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4362306699/1284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저는 당일 일단 계획한대로 현금

41
원문 구간 41

9% 22,283
42.3%
279,985
334,313
-16.3%
유럽 권역
48,936 56,606
-13.5% 34,126
43.4%
406,241
462,872
-12.2%
러시아
-
44
-
33
-100.0%
411
647
-36.5%
러시아 권역
4,305
4,282
0.5%
2,813
53.0%
32,642
37,459
-12.9%
인도
56,780 51,770
9.7% 54,598
4.0%
473,290
427,704
10.7%
아중동
24,871 27,195
-8.5% 13,871
79.3%
182,647
236,061
-22.6%
아태
11,762 14,508
-18.9% 12,932
-9.0%
130,416
142,738
-8.6%
중국
3,008 11,619
-74.1%
3,777
-20.4%
55,365
90,841
-39.1%
기타
688
910
-24.4%
785
-12.4%
7,134
8,894
-19.8%
합계
307,998 366,731
-16.0% 288,574
6.7%
2,883,358
3,105,316
-7.1%
자료: 현대차, 유진투자증권

현대차 9 월 지역별 생산 대수
(단위: 대)
‘26년 9월
‘25년 9월
y

42
원문 구간 42

9%
34,608
+2.3%
278,696
267,550
+4.2%
중국
19,922
22,388
-11.0%
19,564
+1.8%
182,488
187,318
-2.6%
슬로바키아
28,600
27,626
+3.5%
21,300
+34.3%
223,600
238,783
-6.4%
멕시코
27,000
25,502
+5.9%
27,020
-0.1%
231,749
214,142
+8.2%
인도
34,450
25,306
+36.1%
31,747
+8.5%
274,571
225,511
+21.8%
해외 공장
145,372
131,622
+10.4%
134,239
+8.3%
1,191,104
1,133,304
+5.1%
CKD
11,066
8,654
+27.9%
10,608
+4.3%
87,250
68,723
+27.0%
합계(CKD 포함)
290,617
284,418
+2.2%
255,963
+13.5%
2,520,002
2,410,149
+4.6%
자료: 기아, 유진투자증권
[PDF 5페이지]
자동차

Eugene Research Center _5
기아 9 월 글로벌 친환경차 도매 판매 대수
(단위: 대)
‘26년 9월
‘25년 9월
yoy(%)
‘26년 8월
mom(%)
2026YTD
2025Y

43
===== 통합 원문 26 / 40 =====

1년
-14.9
12.3
2026-02-06
Buy
600,000
1년
-14.5
12.3
2026-03-06
Buy
600,000
1년
-16.6
-9.2
2026-03-10
Buy
600,000
1년
-16.7
-9.2
2026-03-16
Buy
600,000
1년
-17.2
-9.2
2026-04-01
Buy
600,000
1년
-17.4
-10.3
2026-04-06
Buy
600,000
1년
-16.1
-10.3
2026-04-13
Buy
600,000
1년
-13.4
-10.3
2026-04-21
Buy
1,000,000
1년
-40.8
-25
2026-04-24
Buy
1,000,000
1년
-40.4
-25
2026-05-08
Buy
1,000,000
1년
-39.6
-25
2026-05-29
Buy
1,000,000
1년
-42.8
-25
2026-06-19
Buy
1,000,000
1년
-50.5
-41.9
2026-06-22
Buy
1,000,000
1년
-51.2
-48.9
2026-07-03
Buy
1,000,000
1년
-52.8
-49.8
2026-07-10
Buy
900,000
1년
-54.9
-49.7
2026-07-24
Buy
900,

44
유한양행_이지수_유한양행_본업은_탄탄,_다음은_다올투자증권_261008.pdf

대비 견조한 성장을 지속할 것임.
[리스크 요인]
· 4분기에는 매출 성장이 이어지나, 전년 동기 라이선스수익 기저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DOC_POOL/216744
[첨부 파일] 유한양행_이지수_유한양행_본업은_탄탄,_다음은_다올투자증권_261008.pdf
[제목] 유한양행_이지수_유한양행_본업은_탄탄,_다음은_다올투자증권_261008.pdf
[PDF 1페이지]
본업은
탄탄
, 다음은
처방
Issue 3Q26 Previe
w 및기업
현황
업데이트
Pitch
본업
성장과
라즈클루즈
로열티
증가로
시장
기대치
부합
예상
.
WCLC(
세계폐암학회
) 에서
확인된
리브리반트
SC+
라즈클루즈
병용요법의
장기
효능과
부작용
관리
능성을
바탕으로
처방
확대
기대
.
레시게르셉트
( 알레르기
)
등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진전
및
추
기술이전에
따른
신약가치
재평가
능성
유효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12 만원
유지
Rationale
• 3 Q26
연결
매출액
6,087
억원(+6.8% Yo
Y,
- 4.8%
QoQ),
영업이익
304
억원(+38.3% YoY,
-54.5% QoQ; OPM 5.0%)
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할
전망
• 전분기
라즈클루즈
유럽
출시
마일스톤
반영
에
따른
기저효
과에도
불구하고
, 약품
및
생활유통사업부
의
성장과

45
원문 구간 45

19.6%
74.5%
2025
23.1%
22.1%
-5.9%
AA
유한양행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 컨트로버시 레벨: 심각성과 재발가
능성 고려
- 심각성: 이해관계자 피해규모와 이
해관계자 및 기타주체 반응 수준 고려
- 이해관계자의 피해규모: 이해관계자
의 종류에 따라 다른 평가 방법 적용
- 이해관계자 및 기타주체의 반응 수
준: 해당 이벤트가 사회적으로 가져온
파장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기타
주체들의 반응 유효 여부 평가
해당사항 없음
[PDF 6페이지]
유한양행
재무제표
( K - IFRS
연결
)
대차대조표
(십억원
)
202
4
2025
2026
E
2027
E
2028
E
유동자산
1,360.3
1,511.6
1,607.2
1,691.0
1,942.6
현금성자산
320.3
368.5
395.4
449.4
674.7
매출채권
626.1
713.9
737.0
751.5
761.1
재고자산
343.2
372.8
416.7
431.4
447.5
비유동자산
1,581.8
1,709.3
1,765.7
1,843.9
1,909.1
투자자산
698.9
770.9
730.8
760.5
791.3
유형자산
598.1
638.7
747.9
808.7
853.9
무형자산
284.8
299.7
287.0
274.7
263.8
자산총계
2,942.0
3

46
===== 통합 원문 27 / 40 =====

0.5
35.9
53.7
이자비용
/ 매출액
0.7
0.7
0.7
0.6
0.5
자산구조투하자본
(%)
61.6
61.3
63.2
62.4
58.5
현금
+ 투자자산
(%)
38.4
38.7
36.8
37.6
41.5
자본구조차입금
(%)
13.2
13.2
13.0
12.4
12.2
자기자본
(%)
86.8
86.8
87.0
87.6
87.8
[PDF 7페이지]
Compliance Notice
투자등급
관련사항
당사는
본자료를
기관투자가
등
제
3 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 당사는
본
자료
발간일
현재
해당
기업의
인수·합병의
주선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서
추천한
종목의
지분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당사는
본
자료
발간일
현재
해당
기업의
계열사가
아닙니다
.
당사
는
동종목에
대해
자료작성일
기준
유가증권
발행(DR, CB, IPO,
시장조성
등
) 과
관련하여
지난
12 개월간
주간사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당사는
상기
명시한
사항
외에
고지해야
하는
특별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
본
자료를
작성한
애널리스트
및
그
배우자는
발간일
현재
해당
기업의
주식
및
주식
관련
파생상품
등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자료의
조사분석담당자는
어떠한
외부
압력이나
간섭
없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여
작

47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 엔비디아 영업이익 제치나

계획이라는 점이 핵심.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전력과 즉시 사용 가능한 용량 부족이 지속되면서 APLD의 캠퍼스 자산 가치와 가격 협상력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줌.
장기적으로는 Base Electron을 통한 1.2GW 전력 확보, 핀란드 최대 1GW 개발 기회, ChronoScale의 2027년 ARR 10억달러 목표 등을 기반으로 단순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에서 대규모 AI 인프라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
다만 현재 성장 전략은 상당한 자본집약도를 요구. 총부채가 약 64억달러까지 증가했고 GAAP 순손실도 2.21억달러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성장의 핵심은 계약 규모 자체보다 프로젝트를 적정한 자본비용으로 실제 완공하고 현금흐름으로 전환하는 능력에 있음.
종합하면 강력한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대규모 장기계약을 기반으로 성장 가시성이 크게 높아진 실적. 향후 핵심 체크포인트는 600MW 이상 용량의 적기 가동, 추가 250MW 계약 가격, 약 360억달러 계약 매출의 실제 매출 전환, ChronoScale 성장, 프로젝트 파이낸싱 조건과 부채 증가 속도, 2030년 3.5~4.0GW 목표의 실행 여부가 될 전망.
애프터마켓 5% 상승
===== 통합 원문 28 / 40 =====
[채널] 태린이아빠 주식투자 생각의 공간(26년 12월 말까지)
[게시일시] 2026.10.08 08:33: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

48
음식료_유통_박상준_코카콜라_인플레이션에도_강_키움증권_261008.pdf

왔더니… 세금이 따라붙기 시작했다
2
‘韓 최초 유럽 오페라 데뷔’ 메조소프라노 김청자 별세… 향년 82세
3
“유해진 사과하라” 자택 앞 집회… ‘암살자(들)’ 후폭풍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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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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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가 꼼꼼히 읽어보고 선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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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靑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비공개라 회의록 안 썼다”
===== 통합 원문 31 / 40 =====
[채널] 소중한추억.
[게시일시] 2026.10.08 08:33:2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DOC_POOL/21674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49
국내증시_이경민_다음주_시장은_금리유가_부담_지속_삼성_대신증권_261008.pdf

North America
3.0%
4.0%
5.0%
12.0%
7.0%
4.7%
1.6%
4.0%
6.1%
4.4%
EMEA
4.0%
7.0%
6.0%
11.0%
3.0%
5.8%
3.2%
6.0%
5.1%
4.7%
Latin America
13.0%
4.0%
10.0%
9.0%
5.0%
5.6%
1.2%
10.0%
5.0%
6.5%
Asia Pacific
5.0%
7.0%
0.0%
5.0%
2.0%
0.2%
-2.4%
5.0%
1.4%
4.3%
Bottling Investments
-2.0%
7.0%
-1.0%
10.0%
10.0%
4.5%
1.9%
1.0%
6.0%
4.9%

매출총이익
7,821
7,658
7,099
7,852
8,415
7,987
6,936
29,544
31,019
31,926
(GPM)
62.4%
61.5%
60.0%
63.0%
62.9%
61.7%
62.6%
61.6%
62.3%
63.4%
판관비
3,541
3,676
5,258
3,493
3,743
3,783
4,201
15,782
15,099
14,969
(YoY)
-28.0%
-21.5%
24.5%
5.6%
5.7%
2.9%
14.3%
-15.8%

50
원문 구간 50

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여지가 큼. 이에 메모리 가격 상승과 HBM4
램프업이 확인될 경우 반도체 주도력 회복과 함께 KOSPI의 추가 레벨업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한편 주요국 국채금리가 레벨업하며 상호 상승 압력으로 작용. 프랑스의 재정적자 우려에 27년
대선을 둘러싼 정치 불확실성까지 부각. 프랑스 10년물 국채금리는 5%에 육박했고, 이는 주요국
장기금리의 상방 압력을 높이는 요인. 이후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을 60%로 제한하고 재정적자를 축소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면서 프랑스 10년물 금리는
4.8% 아래로 하락했지만, 재정·정치적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심리는 높아진 상황
- 국제 유가는 중동 원유 수출 회복과 G7의 비축유 방출 합의로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며 하락.
다만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항·정유시설 공습으로 중동 긴장이 재차 고조되며 국제 유가 변동성
은 재차 확대. 한편 미국은 예멘에서의 확전에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사우디의 군사적 대응
을 자제시키고 있어, 추가적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여부는 지켜볼 필요가 있음
- 다음 주 한국 10월 10일 수출과 미국 CPI·PPI 발표 예정. 견조한 한국 수출은 AI 모멘텀을 재확
인시켜줄 가능성이 큼. 한편 미국 8월 PCE 물가 둔화는 BEA의 산출방식 변경 영향이 반영된 만
큼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지만,

51
전략_시황_한지영_10_08,_미_증시,_10년물_국채_입찰_호조_키움증권_261008.pdf

4.1
24.3
24.3
1.7
1.7
▲
NASDAQ
28.9
22.2
22.5
7.3
5.9
6.0
25.2
26.6
26.5
0.2
2.1
프랑스
14.4
13.2
13.4
1.9
1.8
1.8
13.5
13.8
13.8
1.1
1.9
▲
독일
16.0
13.9
14.1
1.9
1.7
1.7
11.6
12.5
12.4
1.1
0.6
▲
영국
12.5
11.8
12.0
2.2
2.0
2.1
17.6
17.2
17.3
1.4
2.9
▲
일본
16.7
15.0
15.6
1.8
1.7
1.7
11.0
11.4
11.2
-1.8
-1.0
신흥 시장
중국
11.1
9.8
10.0
1.3
1.2
1.2
11.5
11.9
11.8
0.7
0.8
▲
인도
20.6
17.5
18.6
2.9
2.6
2.7
14.2
14.9
14.7
1.3
1.8
▲
한국
6.4
4.7
4.9
2.1
1.5
1.6
32.0
31.6
31.7
1.6
2.1
▲
대만
22.7
17.4
18.1
5.5
4.5
4.6
24.4
25.9
25.7
2.4
3.1
▲
브라질
8.4
8.4
8.4
1.8
1.6
1.7
21.3
19.4
19.6
-0.6
1.0
권역/국가
P/E
P/B
ROE(%)
12M fwd EPS Revision
[PDF 4페이지]
퀀틴전시 플랜

4

기준일: 2026.10.06
자료: I/B/E/S,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52
원문 구간 52

삼성
전자 잠정실적 대기심리, 연휴을 앞둔 관망심리 및 그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에 노출된 여파로 2%대 내외의 약세
로 마감(코스피 -2.0%, 코스닥 -2.3%).
금일에는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세 장중 진정 및 미국 증시 낙폭 축소와 같은 상방 재료에도, 삼성전자 잠정실적
결과, 연휴 및 옵션만기일에 따른 수급 이슈를 소화하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
오늘 장 전 발표 예정인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컨센서스 106조원)에서는 컨센 상회 혹은 하회 여부를 넘어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응이 1차 관전 포인트. 최근 마이크론이 호실적에도 주가 상승세가 제한되고 있다는 점이
나, 9월 반도체 수출 서프라이즈 등 국내 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소식이 잇따라 등장했음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
닉스 역시 주가 탄력이 강하지 않은 상태. 이는 반도체 업황 악화 우려보다는 반도체주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남은 기간 실적보다 내년 이후의 이익 지속성 쪽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했기 때문.
결국 시장의 고민은 당장의 메모리 수요 변화보다는 메모리 3사의 증설이 본격화되는 2027~2028년 이후에도 현
재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과 고 마진이 유지될 수 있는지에 있다고 판단. 최근 10월 이후에도 지속된 외국인의 반
[PDF 2페이지]
2026년 10월 8일
KIWOOM DAILY 투자전략/시황 한지영, RA 유지윤

2

53
제약바이오_Overweight_ABCD_2_0_하이투자증권_261008.pdf

958.05
-0.54%
+11.91%
구리
664.95
+0%
+17.03%
MSCI EM 지수
1,725.68
-0.99%
+22.88%
BDI
3,002.00
-2.21%
+59.94%
MSCI 한국 ETF
183.69
-1.45%
+88.94%
옥수수
502.00
-1.18%
+9.01%
디지털화폐
가격
DTD(%)
YTD(%)
밀
686.50
-2.52%
+21.56%
비트코인
83,389.03
-2.6%
-4.86%
대두
1,297.50
-0.42%
+21.89%
이더리움
2,573.50
-4.63%
-13.57%
커피
292.70
-3.86%
-6.95%
자료: Bloomberg, 키움증권, 한국 오전 6시 30분 기준
[PDF 4페이지]
2026년 10월 8일
KIWOOM DAILY 투자전략/시황 한지영, RA 유지윤

4

Compliance Notice
-당사는 10월 7일 현재 상기에 언급된 종목들의 발행주식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동 자료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 작성일 현재 동 자료상에 언급된 기업들의 금융투자상품 및 권리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를 기관투자자 또는

54
원문 구간 54

8월 모더나와 MSD는 공동개발 중인 개인 맞춤형 mRNA 암백신
인티스메란(Intismeran, 개발명 V940/mRNA-4157)의 임상 3상(INTerpath-
001)이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발표 직후 모더나 주가는 전일 대비 177%
급등했고, 국내에서도 mRNA 및 백신 관련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반응했다.
당사가 이 결과에 주목하는 이유는 주가 반응 때문이 아니다. 인티스메란은 AI가
약물 설계 대부분에 관여하면서 후기 임상을 통과한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INTerpath-001은 수술로 종양을 완전히 절제한 고위험 흑색종 환자 1,137명을
대상으로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키트루다+인티스메란 병용요법을 비교했다. 1차
평가변수는 무재발 생존기간(RFS)이며, 무원격전이 생존기간(DMFS) 등을 주요
평가변수로 함께 설정했다.

앞서 같은 디자인으로 진행된 임상 2b상(KEYNOTE-942)은 올해 6월 5년 장기
추적 데이터를 공개했다. 병용군은 키트루다 단독군 대비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절반 가까이 낮췄고(HR=0.51), 치료 시작 후 5년이 지난 시점까지 효과가
유지되었다. 이번 3상 성공은 이 결과를 대규모 환자군에서 다시 확인한 것이다.

올해 ASCO에서 공개한 인티스메란 임상 2상 5년 장기추적 RFS 데이터

자료: ASCO 2026,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6페이지]

55
원문 구간 55

약 4만 6천개(모든 클래스 합산 기준)
한국인 약 800명을 대상으로 HLA 대립유전자 분석을 진행.
대립유전자 간 다양한 분포 확인하였으며 같은 인종이더라도
유전적 다양성이 확인되었으며 질병 발생과의 관계성도 존재

자료: IPD-IMGT/HLA,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Korean J Clin Lab Sci 2024, iM증권 리서치본부
10,000
20,000
30,000
40,000
50,000
00
02
04
06
08
10
12
14
16
18
20
22
24
26
(개)
[PDF 10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0

또한 진행성 암 환자는 약이 만들어질 때까지의 기간을 대기하는 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암 환자의 조직 생검부터 유전체 분석, 신생항원 선별 및 mRNA
설계와 생산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선 인공지능의 개입이 필요하다.

mRNA 설계 측면에서도 단순히 34개의 신생항원의 염기서열을 이어붙이는 것이
아니며, 향후 체내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고 번역이 가장 효과적으로 일어나게
하기 위한 코돈 및 2차 구조 최적화 등의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 해당 영역에서
고도화된 생물학적인 연산 모델이 개입된다. 2023년 바이두 리서치가 개발한
리니어디자인(LinearDesign) 알고리즘이 생물학적 연산 모델의 대표적 사례다.

리니어디자인

56
원문 구간 56

이다.

반면 OpenDDE는 Apache 2.0 라이선스로 배포되어 상업적 이용이 자유롭고,
외부와 단절된 자체 서버(On-premise)에 설치해 쓸 수 있다. 환자의 민감한 의료
데이터나 개발 중인 분자 구조를 외부 유출 우려 없이 다룰 수 있다는 뜻이다.
성능과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모델이 등장한 만큼, 신약개발 AI 역량은 특정
기업이 아닌 산업 전반에서 상향 평준화될 가능성이 크다.
[PDF 1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15

Aureka는 7월 openDDE의 무료 배포를 했고 그 다음달에는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성공적인 투자 유치의 배경에는 오픈소스로
공개한 openDDE의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특징 외에도 폐쇄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AuralDE 모델의 잠재력과 이를 기반으로 파생되는 독점적인 생태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

AuralDE 모델만의 특징은 Aureka의 자체 실험 플랫폼과 연계되는 Lab-in-the-
loop 인프라다. AI가 가설 기반의 분자 설계를 진행하고, 실험실에서 설계된
분자의 기능을 검증한다. 이렇게 확보된 실제 데이터를 AuralDE가 다시 학습해
편향을 수정하는 폐쇄형 루프가 완성된다. 이번 시리즈B 투자를 주도한 주체들은
독점적이고 지속적인 양질의 데이터 생성 및 학습 사이클을 보유한 Aur

57
원문 구간 57

아니며, 병목은 임상적 의사결정에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라 주장한다.

핵심 메시지는 표면적으로 바이오 영역에서의 AI 경쟁력은 결국 데이터라는
논지와 배치된다. 허나 논문의 근거는 오히려 논지를 정교하게 만든다. 해당
논문에서는 현재 쓰는 대리(proxy) 데이터의 임상 예측력이 낮다고 언급한다.

1) 간 오가노이드 실험과 실제 임상의 약물 유발 간손상 사이의 약한 상관관계
2) 흡수, 분포, 대사, 배설(ADME) 관련 데이터셋 간 겹치는 화합물 0.1% 수준

상기 근거 등을 토대로 데이터가 많음에도 신약개발의 성과가 크지 않다는
괴리를 지적했다. 즉 임상과의 연관성이 크지 않은 데이터는 아무리 많이
생산해도 가치가 크지 않다는 것이다. 앞서 살펴본 Recursion의 사례도 같은
맥락에서 연결할 수 있다. Recursion의 핵심 데이터는 배양된 세포에 약물이나
유전자 변형을 가한 뒤 나타나는 형태 변화를 이미지로 측정한 표현형 데이터다.
해당 데이터는 세포 수준의 변화를 대규모로 포착하는 데는 탁월하지만, 사람의
몸에서 약물이 실제로 효과를 내는지와는 연관성이 크지 않다. 결론적으로
'경쟁력의 원천은 데이터다'라는 명제는 그대로지만, 그 가치는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임상과의 거리가 결정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x축은 실제 체내 노출을 감안한 오가노이드 독성 수치화.
y축

58
원문 구간 58

설계와 실험
검증이 반복되는 Lab-in-the-loop 등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마지막은 추적 가능성이다. 규제기관의 관심도는 AI의 결과물보다 그 결과물을
만든 데이터의 이력으로 옮겨갔다. FDA와 EMA는 올해초 의약품 개발에서의 AI
활용에 관한 10대 원칙(Good AI Practice in Drug Development)을 공동 발표했다.
작년 자료에서 언급했던 GMLP가 의료기기 대상이라면 새 원칙은 후보물질
발굴부터 시판 후 관리까지 의약품 개발 전주기를 대상으로 하며 데이터
거버넌스와 문서화를 독립된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FDA의 7-step 가이드라인 역시 학습 데이터가 사용 맥락에 적합한지를 문서로
입증하도록 요구한다. 검증 요구는 앞으로 더 강해질 것으로 판단한다. Stanford
AI Index 2026 및 CMS에 따르면 작년 FDA가 허가한 AI 의료기기는
335건이었고 이 중 무작위 임상시험 데이터에 근거한 것은 2%에 불과했다.
2024년 Nature Medicine에서도 FDA가 승인한 AI 의료기기 521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으며 226개(43%)가 공개된 임상 검증 데이터가 없었다.

1995~2025년 간 FDA 허가받은 AI 의료기기 수 추이

허가받은 AI 의료기기 43%가 임상 검증 데이터가 없었음

자료: cms.gov, iM증권

59
원문 구간 59

확인됨

자료: Apheris,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Apheris,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27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27

둘째는 판매다. 진단 과정에서 쌓인 데이터를 제약사에 반복적으로 파는
전략으로, Tempus AI가 대표적이다. 동사의 데이터 라이선싱 매출은 2026년
2분기 36% 성장했고, 데이터 고객의 순매출유지율은 약 126%에 달한다. 기존
고객이 해마다 구매 규모를 늘리고 있다는 뜻으로, 데이터가 일회성 판매가 아닌
반복 매출 자산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 판단한다.

셋째는 제품화다. 데이터가 그 자체로 제품이 되거나 기술이전 물질로 전환되는
전략이다. 환자의 데이터가 곧 치료제의 설계도가 되는 인티스메란이 좋은 예다.
허가 후 치료 환자가 늘수록 데이터가 쌓이고 알고리즘이 개선되는 구조다.

후발 주자가 같은 수준의 mRNA 제조 기술과 공개된 예측 알고리즘을
갖추더라도 선발 주자가 상업화 과정 중 쌓은 데이터를 따라잡기는 어렵다.
국내에서는 한미약품이 펩타이드 분야에서 축적한 실험 데이터를 자체 AI 플랫폼
HARP-pSAR을 통해 HM17321을 설계했고, 제넨텍에 총 약 23억달러 규모로
기술이전했다. 모델 경쟁에서 글로벌 빅테크와 맞서기 어려운 국내 제약사에게는
HM17321의 케이스가 가장 현실적인 AI 활용 모델이라

60
원문 구간 60

기 임상 1상 진입 예정으로 언급했던
물질이 1년 만에 글로벌 빅파마 딜로 이어진 셈이다. 다만 AI로 발굴한 신약 중
FDA 승인을 받은 사례는 여전히 없다.

제약사와의 협업이 중요해질 것이라는 전망은 예상보다 구체적인 형태로
나타났다. 과거에는 제약사와 AI 기업의 1:1 제휴가 주류였다면, 이제는 경쟁
관계의 제약사들이 원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 하나의 모델을 함께 학습시키는
연합학습 인프라가 자리를 잡았다. AbbVie, J&J, BMS, Takeda 등의 글로벌
제약사들이 대거 참여한 AISB 네트워크, Eli Lilly의 TuneLab, 국내의 K-
MELLODDY가 좋은 예시다.

GeneDx 엑솜/유전체 검사 건수 추이

Tempus AI 실적 추이. 분기별 적자폭 지속 감소 추세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주) Non-GAAP 기준, 데이터 라이선싱은 매출 카테고리 내 Insights 집계

고용량군에서 위약 대비 FVC(폐활량) 증가 신호 확인한
인실리코 메디신의 Rentosertib. 현재 임상 3상 진행 중

Roche의 Pharma day에서 RG7985로 소개된 HM17321

자료: Nature,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10
20
30
40
5

61
원문 구간 61

포한다. 또한 상위 모달리티 기반 바이오의약품이 다양해질수록
표적 발현이 중요한 점에서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

TROP2 QCS의 측정 방식 요약. TROP2 단백질 시각화 이후 이미지 분석을 통해 결정

자료: AACR 2025, iM증권 리서치본부

왼쪽, 가운데 그래프는 세포막 또는 세포 내부에 위치한 TROP2 양과 관계없이 약물 반응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 점 분포가
경향성이 없다는 것을 통해 확인 가능. TROP2 QCS를 통해 측정한 오른쪽 그래프는 점 분포가 경향성을 보이고 있어 예측 효과적

자료: AACR 2025,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36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36

해외의 사례를 보면 판독 결정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를 공격적으로 확보하려는
시도를 취하고 있다.

Tempus AI는 Paige, Personalis 등 다양한 기업을 인수했다. 작년 8월 약
8천만달러의 규모로 Paige의 병리 슬라이드 데이터 약 700만 장 및 병리
파운데이션 모델을 확보했다. 이후 15억달러 규모로 Personalis를 인수했으며
해당 회사로부터 액체생검 기반 미세잔존질환(MRD) 검사 플랫폼을 확보했다.
두 건의 인수를 통해 진단 시점의 유전체 및 병리 데이터, 치료 이후 재발 여부를
추적하는 데이터를 보유함으로써 환자의 치료 여정

62
원문 구간 62

신약 허가와 관련된 규제도 1년 간 변화가 생겼다. 올해초 FDA는 NEJM을 통해
과거 2건의 임상 3상시험을 요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지만, 해당 관행을
폐기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앞으로는 적절하게 통제된 임상시험 1건과 이를
뒷받침하는 확증적 근거를 승인의 기본원칙으로 채택한다고 밝혔다.

임상 부담이 줄어들면 개발 기간과 비용이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후보물질을
얼마나 빠르게 적절히 찾느냐의 가치가 커진다. AI가 가장 돋보일 수 있는 영역의
효용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해석한다.

그리고 FDA는 생물학적 원인이 명확히 규명된 개별화 맞춤형 치료제를 위한
'타당한 작용기전(Plausible Mechanism)' 허가 경로 초안도 공개했다. 특정 유전
변이가 원인인 질환에서 그 변이를 직접 겨냥하는 치료제의 경우 첫 인체 시험을
허가용 임상으로 인정하고 질병의 자연경과 데이터를 외부 대조군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앞에서 다룬 인티스메란처럼 환자 개인의 데이터로 만드는 치료제가 늘어나는
흐름과 규제가 같은 곳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또한 동물실험 축소와 in silico
데이터 활용 확대를 추가로 고려한다면 신약 허가와 관련된 규제는 전반적으로
실험과 임상의 부담을 줄이는 대신 데이터의 질과 근거를 더 중시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전 FDA 국장 Martin Makary 및 C

63
원문 구간 63

126,347
137,774
151,122
PER(배)
34.2
15.3
36.0
31.3
PBR(배)
4.6
3.7
3.4
3.1
ROE(%)
14.5
27.0
9.8
10.3
배당수익률(%)
0.4
0.4
0.4
0.4
EV/EBITDA(배)
16.9
9.1
16.1
15.1
주: K-IFRS 연결 요약 재무제표

0.39
0.57
0.75
0.94
1.12
1.30
280.0
361.6
443.2
524.8
606.4
688.0
25.10 25.12 26.02 26.04 26.06 26.08 26.10
한미약품
Price(좌)
Price Rel. To KOSPI
000'S
(2025/10/02~2026/10/07)
[PDF 44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44

HM17321 가치 추정

신규 기술이전 물질 HM17321의 가치를 rNPV 밸류에이션 방식으로 추정했다.
업프론트 금액 약 2,600억원은 3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하여 파이프라인
가치 산출 기준에서는 제외했다.

주요 가정은 다음과 같다.

1) 출시 시점: 2027년 임상 1상 종료, 2029년 임상 2상 종료, 임상 3상은 2032년
종료한다고 가정했다. 상업화 시점은 2033년이다.

2) 피크 매출: 근육보존 관련 비만치료제 시장의 규모를 200억

64
원문 구간 64

.9
317.2
315.3
363.0
1,146.6
1,583.9
1,304.5
북경한미
106.4
60.7
71.6
101.3
109.1
77.0
74.0
106.5
402.5
339.9
366.6
한미정밀화학
21.7
24.0
22.9
29.0
22.8
25.5
25.2
29.5
91.3
97.6
103.0
기타 및 연결조정
(20.3)
(24.5)
(22.4)
(23.5)
(22.7)
(23.3)
(23.0)
(23.1)
(93.0)
(90.7)
(92.0)
매출총이익
217.3
303.2
458.8
271.7
238.4
223.1
220.5
278.4
884.4
1,251.0
960.3
YoY
1.7
48.1
123.2
4.3
9.7
(26.4)
(51.9)
2.4
8.2
41.5
(23.2)
GPM
55.3
64.9
73.4
61.0
57.0
56.3
56.3
58.5
57.1
64.8
57.1
영업이익
53.6
131.1
283.1
90.8
82.9
51.3
43.6
90.2
257.8
558.7
268.0
YoY
(9.1)
116.9
414.2
9.0
54.6
(60.9)
(84.6)
(0.6)
19.2
116.7
(52.0)
OPM

65
원문 구간 65

머문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 이유는
인체 효능과 연결된 데이터의 부족이다. 임상 데이터를 전임상 설계로 되먹이는
이 과제는 바로 그 2상의 벽을 겨냥하고 있다.

비만 프랜차이즈도 데이터 자산이 된다. 동사는 H.O.P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지속형 GLP-1 에페글레나타이드, 삼중작용제 HM15275, HM17321 등
여러 비만 신약을 동시에 개발하며 체중뿐 아니라 체성분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근육 보존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의 핵심 경쟁 요소가 된 지금, 여러
물질에서 쌓인 체성분 임상 데이터는 다음 세대 물질을 설계하는 학습 자원이다.

그룹 차원의 AI 전환도 진행 중이다.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8월 메가존과 AI
업무혁신 협약을 맺었고, 계열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AI 활용 사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연구개발뿐 아니라 영업, 생산 및 관리 전반의 효율화로
이어진다면 개발비 비중이 높은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 가능하다.

한미약품 파이프라인 주요 이벤트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50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50

비만 영역에서 다양한 이벤트 예정

GLP-1 단일작용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하반기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전일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획득했다. 큰 이슈없이 출시까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아시아인

66
원문 구간 66

74
기타영업비용
-
-
-
-
자산총계
2,138
2,460
2,565
2,722
영업이익
258
559
268
290
유동부채
605
574
514
480
증가율(%)
19.2
116.7
-52.0
8.1
매입채무
54
68
59
62
영업이익률(%)
16.7
28.9
15.9
16.3
단기차입금
320
300
270
250
이자수익
7
13
21
25
유동성장기부채
14
14
14
14
이자비용
17
15
14
13
비유동부채
110
70
74
78
지분법이익(손실)
0
0
0
0
사채
-
-
-
-
기타영업외손익
-39
-28
-37
-27
장기차입금
92
52
56
60
세전계속사업이익
213
526
227
252
부채총계
715
643
588
558
법인세비용
26
113
48
46
지배주주지분
1,250
1,619
1,765
1,936
세전계속이익률(%)
13.8
27.3
13.5
14.2
자본금
32
32
32
32
당기순이익
187
413
179
206
자본잉여금
411
411
411
411
순이익률(%)
12.1
21.4
10.7
11.6
이익잉여금
836
1

67
원문 구간 67

판단한다.
2026년 7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체결한 공동기술개발, 기술도입 옵션 계약과
8월 미국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의 MOU가 이 전환을 상징하는 이벤트라고
해석한다.

오픈소스 AI가 만든 새로운 병목, 웨트랩(Wet-lab) 검증
앞서 살펴본 것처럼 고성능 구조 예측 및 설계 오픈소스 모델이 공개되면서 항체
설계의 진입장벽은 사실상 사라졌다. 설계가 쉬워질수록 늘어나는 것은 실제로
만들어 검증해야 할 항체 후보의 개수다.
동사는 세포 배양액에서 정제 과정 없이 항체를 칩 표면에 바로 포획해 단일분자
수준에서 결합력과 발현량을 함께 측정한다. 같은 수준의 데이터를 기존 공정보다
훨씬 적은 자원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글로벌 경쟁에서 동사가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파이프라인으로 증명하는 플랫폼의 가치
동사가 보유한 플랫폼의 가치를 상승시킬 모멘텀은 자체 파이프라인에서도
기대해볼 수 있다. SPID 플랫폼 기반 도출한 2개의 후보물질을 주목한다.
장기지속형 GIPR 길항 항체 PRT-1309는 ADA 2026 구두 발표에서 동물 모델
대상 단회 투여 후 4주간의 체중감량 유지와 20일의 반감기를 제시했다. SOX9
전사인자를 표적하는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은 국가신약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임상 1상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적은 아직, 체크포인트

68
원문 구간 68

SPID 플랫폼을 활용한 PPI 빅데이터 생성 도식도

자료: 회사 자료, iM 증권 리서치본부
[PDF 58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58

8월 체결한 트위스트 바이오사이언스와의 MOU는 이런 강점을 글로벌
밸류체인에 연결하는 첫걸음이다. 트위스트는 다품종 DNA를 빠르게 합성할 수
있는 기업으로 AI 설계항체를 실물로 구현하는 과정의 출발점을 쥐고 있다. 다만
트위스트의 공정은 정제를 거치기에 수만 개 단위 검증에서는 비용 부담이 크다.

트위스트가 합성한 대량의 후보를 동사가 1차로 빠르게 걸러내고 선별된 소수만
정밀 공정으로 재생산, 정제해 검증하는 구조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트위스트는 검증 원가를 낮출 수 있고 동사는 글로벌 수요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양사 모두에게 이득이라는 점에서 본계약 전환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한다.

관건은 생산능력이다. 동사는 항원-항체 상호작용 데이터 생산능력을 28년까지
월 100만 개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분기부터 Pi-Chip 384를
양산하기 시작했고 장비와 칩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생산하기에 증설에 따른
원가 통제가 용이하다. 생산능력 확대가 계획대로 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프로티나의 비즈니스 모델. 회사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PPI 랜드스케이프 내 항체 설계 AI 모델 분야

자료: 회사 자료, i

69
원문 구간 69

한다.

첫째는 포지션이다. 동사가 트위스트나 대형 CRO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대신 대량으로 확보한 후보군을 저비용으로 1차 선별하는
앞단 레이어로 포지셔닝을 한다면 글로벌 기업의 공정 안에 동사의 장비와 칩이
들어가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다. 가령 엔비디아 GPU를 사듯 DNA 합성을
거래한다면 동사는 그 결과물의 품질을 판정하는 검사 장비가 되는 것이다.
트위스트 MOU는 이 포지션을 향한 첫 단추이며 독점 조항이 없다는 점은
오히려 여러 글로벌 파트너와 동시에 협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둘째는 데이터의 충실도(fidelity)다. AI 설계 항체가 실제 실험에서 실패하는 주요
원인은 발현 유무에서 나온다. 무세포나 효모 기반 측정은 빠르고 저렴하지만,
실제 의약품이 생산되는 포유류 세포 환경과는 차이가 분명하다. 동사는 포유류
세포에서 발현된 항체를 그대로 측정하기 때문에 측정값이 실제와 더 가깝다.
공개 데이터베이스에 거의 없는 개발 가능성 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은 독점성의 조건에도 부합한다.

셋째는 원가 구조에서의 이점이다. 동사는 유리나 고분자 등 원재료만 조달하고
칩과 이미징 장비를 직접 설계하고 생산한다. 해외 플랫폼을 들여와 운영하는
서비스 기업과 달리 생산능력을 늘리더라도 단위 원가를 낮출 수 있다. 검증
시장규모가 커질수

70
원문 구간 70

3.8
3.2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9
1
28
38
재고자산회전율(x)
10.3
6.5
9.4
7.9
자료 : 프로티나, iM증권 리서치본부
[PDF 65페이지]
[제약/바이오] ABCD 2.0
65

프로티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동추이
일자
투자의견
목표주가
괴리율

평균주가대비
최고(최저)주가대비

2025-09-12
NR

2026-10-08
NR

0
20,000
40,000
60,000
80,000
100,000
120,000
25.07
25.12
26.05
주가(원)
목표주가(원)
Compliance notice
당 보고서 공표일 기준

71
원문 구간 71

는 SaaS 소프트웨어
GEBRA가 2025년 출시되며 매출원이 다변화되고 있다.

1년 사이 동사의 사업은 세 방향으로 넓어졌다. 첫째는 진단 대상이 증상 있는
환자에서 건강한 신생아와 임신을 준비하는 가족으로까지 확장되었다. 둘째는
해외 매출 비중이 69%까지 높아지며 75여개국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마지막은 축적된 환자 유전체 데이터를 신약개발로 연결하는 시도가 학회 발표와
국책과제 선정 등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본론에서 제시했던 데이터의 프레임으로 보면 동사는 임상 연결성과 축적 구조를
모두 갖추고 있다. 확보되는 데이터가 실제 환자의 진단 확정 결과와 연결되어
있으며 검사가 늘수록 해석 근거가 쌓여 정확도가 높아진다. 현재는 검사
서비스를 통해 매출이 발생 중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 기반 신약개발이라는
제품화 경로를 기대해볼 수 있다.

쓰리빌리언 주요 이벤트 요약
시기
내용
시사점
2025.10
미국법인 설립
북미 진출
2026.02
오스틴 시와 Chapter 380 경제개발 협약 체결
미국 거점 확보 순항
2026.03
가족 단위 유전체 진단 플랫폼 패밀리 인사이트 출시
비환자 시장 진입
2026.04
자금 조달 완료 (총 300억원, CPS 175억원, CB 125억원, 표면/만기 이자율 0%)
미국 인프라 확보 위한 재원 마련
2026.06
필리핀

72
원문 구간 72

있다.

미국 진출이 중요한 이유는 시장 규모와 가격 때문이다. 미국은 글로벌 유전진단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며, 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엑솜 검사의 청구 가격은
수천 달러 수준으로 동사가 해외에서 받는 가격보다 훨씬 높다.

그리고 보험 환경도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GeneDx는 2026년 2분기
텍사스와 캘리포니아 주까지 메디케이드 커버리지를 포함하면서 총 39개주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을 확보했다. 그리고 5,600만 명을 커버하는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인 Carelon과의 협력을 통해 외래 유전체 검사 커버리지도 획득했다.
엑솜 및 유전체 검사가 보험 체계 안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다는 뜻이다.

규제 측면의 불확실성이 줄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본론에서 언급했듯 FDA의
실험실 자체개발검사(LDT) 규제 규칙이 법원 판결로 무효화되면서 미국에
실험실을 세워 CLIA 인증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모델의 리스크가 감소했다.

희귀질환 글로벌 비율 및 시장 점유율 추이

WES, WGS 관련 미국 주별 메디케이드 커버리지 현황
지역
희귀질환 환자
글로벌 비율
전세계 시장
점유율
미국
3%
48%
EU
7%
7%
중동
5%
3%
북미/남미
7%
5%
아시아
43%
26%
아프리카
34%
11%

자료: 회사 자료, iM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73
코나아이_선유진_인터넷_소프트웨어_코나아이_단기_숨_고르기_LS증권_261008.pdf

단기차입금
-
-
-
-
이자수익
0
1
0
0
유동성장기부채
-
-
-
-
이자비용
0
0
0
0
비유동부채
3
3
3
3
지분법이익(손실)
-
-
-
-
사채
-
-
-
-
기타영업외손익
0
0
0
1
장기차입금
-
-
-
-
세전계속사업이익
-5
2
-4
11
부채총계
6
6
7
8
법인세비용
-
-
-
2
지배주주지분
24
26
23
32
세전계속이익률(%)
-46.2
13.8
-14.4
27.5
자본금
3
3
3
3
당기순이익
-5
2
-4
9
자본잉여금
122
122
122
122
순이익률(%)
-46.2
13.8
-14.4
22.0
이익잉여금
-102
-99
-103
-94
지배주주귀속 순이익
-5
2
-4
9
기타자본항목
0
0
1
1
기타포괄이익
0
0
0
0
비지배주주지분
-
-
-
-
총포괄이익
-5
2
-3
9
자본총계
24
26
23
32
지배주주귀속총포괄이익
-
-
-
-

현금흐름표

주요투자지표

(십억원)
2025
2026E
2027E
2028E

2025
2026E
2027E
2028E
영업활동 현금흐름

74
원문 구간 74

스마트카드 역시 작년 9월 AMEX 미러카드 공급 호조가 기저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
운데, 주요 고객사와 장기계약을 위한 세부 조건 조율이 이어지면서 물량 공백이 지속
되었을 것으로 예상함. 2Q26부터 신규 고객사향(추정) Edge-to-Edge 메탈카드 공급
이 개시되며 공백을 부분적으로 상쇄했지만, 고가형 Veneer 메탈카드 비중이 감소하
며 수익성 하락이 이어질 것으로 추정. 다만 전년도에는 3분기에 반영된 성과급이 올
해는 2분기에 선반영했다는 점은 이익 완충 요인.
4Q26 이후: 메탈카드 공급 확대와 PSC를 통한 고객 다변화
4분기 이후 주요 고객사 메탈카드 공급 정상화와 북미 영업망 확대 가능성에 주목. 현
재 논의 마무리 단계인 주요 고객사와의 장기계약이 성사될 시, Veneer형 메탈카드 점
유율이 확대되며 공급 물량 증가와 Mix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질 전망.
동사는 10월 1일 미국의 카드 제조/발급사 PSC(Protec Secure Card)의 지분
100%를 약 2천만달러에 인수해 현지 영업력을 강화할 계획. 기존에 최상위 대형 은
행·카드사 중심이었던 영업망을 중소형사까지 확대하는 동시에, PSC의 기존 고객사에
동사 CoB 칩을 탑재하는 시너지효과도 기대. 이 외에도 대형 은행 등 5건의 신규 입
찰이 진행중이며, 이에 대응할 진천공장의 메탈카드 Capa 증설(연간 1,000만장→
1,500만

75
원문 구간 75

배당에 자본준비금 감액 재원 활용
자사주 매입
1 월 80 억원 규모 신탁계약 체결
(계약금액은 실제 매입액과 구분)
6 월 두 차례 약 100 억원 매입 결정
실제 취득 214,104 주, 약 99.7 억원
자사주 소각
336,708 주, 취득가 기준 약 53.8 억원 소각
(소각 전 발행주식의 약 2.3%)
320,000 주, 취득가 기준 약 122.3 억원 소각 결정
(발행주식의 약 2.2%)
무상증자
없음
1 주당 0.5 주 배정, 신주 약 708 만주
배정 기준일 10 월 30 일, 상장 예정일 11 월 23 일
정책 변화
결산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중심
배당성향 상향, 분기배당 도입, 매입·소각 확대
무상증자로 유동성 제고 추진
자료: 코나아이, LS증권 리서치센터
[PDF 5페이지]
Company Report / 코나아이 / 2026. 10. 8
LS Securities Research 5
그림9 코나아이 12M Trailing EPS
그림10 코나아이 12M Trailing P/E 밴드

자료: Bloomberg, LS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LS증권 리서치센터

그림11 코나아이 12M Trailing BPS
그림12 코나아이 12M Trailing P/B 밴드

자료: Bloomberg, LS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

76
에이치브이엠, 전 세계 항공·우주 소재

134.8
순차입금/자기자본(x)
-635.9
-90.9
-62.7
-51.9
-77.5
영업이익/금융비용(x)
45.5
52.5
31.0
10.8
52.9
총차입금 (십억원)
29
25
44
50
48
순차입금 (십억원)
-859
-132
-109
-103
-200
주당지표 (원)

EPS
3,656
2,569
2,176
2,086
5,189
BPS
8,679
9,707
11,683 13,324 17,759
CFPS
3,231
3,865
3,114
3,472
7,341
DPS
n/a
n/a
500
680
1,200
[PDF 7페이지]
Company Report / 코나아이 / 2026. 10. 8
LS Securities Research 7
코나아이 목표주가 추이
투자의견 변동내역

일시
투자
의견
목표
가격
괴리율(%)

일시
투자
의견
목표
가격
괴리율(%)
최고
대비
최저
대비
평균
대비

최고
대비
최저
대비
평균
대비

2026.10.08
변경
선유진

2026.10.08
NR
NR

77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찍고 뒷걸음친 美 증시…국채금리 급등에 발목 - 신아일보

(Capa)을 기존 대비 약 3배 증가한 1조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홍예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첨단소재의 공급 부족 심화 배경으로 두 가지 요인을 꼽았다.
관련해 "급감했던 항공기 생산량이 지난해부터 코로나 이전 수준을 넘어섰고, 공급사의 생산능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대표적인 글로벌 업체인 미국 ATI와 카펜터는 매출의 60% 이상이 항공방산이고 상당 부분을 장기공급계약으로 납품해 신규 물량을 받을 라인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회사 모두 2025년부터 설비투자(Capex)를 늘리고 있지만 실제 가동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동사는 3공장을 증설해 2차 용해와 단조를 보강해 우주 및 항공·에너지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올해 말 착공해 2027년 말부터 설비가 순차 도입되고 2028년 말까지 증설이 완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주 분야 실적 전망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관련해 "올해 우주향 매출을 전년 대비 99% 증가한 785억원으로 전망한다"고 진단했다.
또한 "지난 28일 14차 비행은 부스터와 쉽을 회수하지 않은 일회용 비행이었지만, 스타십은 처음으로 정상 궤도에 올라 스타링크V3 위성 26기를 배치하는 데 성공했다"며 "북미 우주 고객사의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은 크기와 무게로 인해 스타십으로만 발사할 수 있어 재사용 기술이 완성되기 전에 상용화가 이뤄질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분석했

78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찍고 뒷걸음친 美 증시…국채금리 급등에 발목 - 신아일보

입찰에서 예상보다 강한 수요가 확인되고 국제유가도 하락 전환했다'며 "장 초반 급등했던 장기금리가 상승분을 반납하자 주요 지수도 저점에서 낙폭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신아일보] 김동건 기자 up125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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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찍고 뒷걸음친 美 증시…국

80
삼성전자 3Q 영업익 107조…분기이익 사상 첫 '100조 돌파' - 딜사이트

관계자는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제품의 맛과 구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 통합 원문 40 / 40 =====
[채널]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게시일시] 2026.10.08 08:34:2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runoutof/48307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3Q 영업익 107조…분기이익 사상 첫 '100조 돌파'
키워드: #부족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동반 상승한 영향이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9월 PC용 D램 평균 가격은 26달러로 전월보다 1달러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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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보기] https://dealsite.co.kr/articles/170324?igsh=QLvq13wcZO5eGE==
[외부 원문 1]
[URL] https://dealsite.co.kr/articles/170324?igsh=QLvq13wcZO5eGE==
[제목] 삼성전자 3Q 영업익 107조…분기이익 사상 첫 '100조 돌파' - 딜사이트
안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40개 게시물과 첨부 원문의 표·면책 문구는 반복을 피하기 위해 본문에서 재서술하지 않았으며, 모든 원문 구간은 flow의 sourceRefs로 순서대로 연결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표의 반복 행과 동일한 면책 문구는 다시 풀어 쓰지 않았고, 원문 구간 참조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입법예고 목록과 기사 주변의 메뉴·추천 기사 등은 실제 사건·분석 본문과 구분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PDF 표와 OCR로 옮겨진 수치·영문 약어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으며 별도 교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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