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매일 터지는 이슈에 전부 대응하려다 계좌만 망가집니다, 20년 투자하면서 결국 딱 하나만 남기고 다 버린 기준을 공개합니다

유튜브 원문 보기 선택 분석 시작 심층분석 시작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9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4,89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모든 이슈를 좇기보다 신호를 가려내는 기준을 쌓아야 한다

장중 모든 이슈에 대응할 수 없는 개인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소음과 신호를 스스로 구분하는 학습이라고 말한다. AI 속도 조절론보다 에이전트 AI의 실제 사용 단계 진입을 중요한 신호로 보는 이유는, 안전 우려가 개발 중단이 아니라 기술과 가드레일을 함께 만드는 과제로 이어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판단력은 모든 뉴스에 반응하는 능력이 아니라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것이다

바쁜 개인 투자자는 모든 이슈를 제때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직접 판단하고 틀린 판단을 복기하는 학습이 필요하다고 본다.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것이 자기 기준을 만들며, 남들의 분류를 그대로 따르지 않고 계속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AI 속도 조절론보다 에이전트 AI의 등장을 신호로 본다

AI 속도 조절론으로 AI 주가가 빠진 장면은 소음에 가깝다고 보지만, 아스트라와 뮤즈가 보여준 넥스트 에이전트는 대응하지 않으면 후회할 수 있는 신호로 평가한다. 올해 초 에이전트 수와 사용 메모리가 함께 늘어날 수 있다고 본 판단도 같은 사례로 든다.

대중이 체감하는 사용성 전환이 확산의 분기점이 된다

몰트봇은 코딩 가능한 사람만 먼저 쓰던 GPT 3.0에 가깝고, 뮤즈와 아스트라는 일반인도 가치를 알아차린 GPT 3.5에 가까운 단계라고 비유한다. 제한된 사용자에게만 보이던 가능성이 대중에게 보일 때 에이전트 AI가 실제로 나왔다는 인식이 생긴다는 관점이다.

안전 우려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기술과 가드레일을 함께 만드는 문제다

자동차와 비행기는 사고가 나도 더 안전한 기술과 전용도로를 만들며 계속 사용해 왔다고 비유한다. 안전 우려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기술과 가드레일을 함께 만드는 문제다. 에이전트 AI도 기술을 고도화하는 일과 가드레일·정렬로 피해를 막는 일을 병행해야 하며, 속도 조절은 이 두 번째 조건을 갖추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AI 개발 속도 조절 관련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 속도 조절론은 소음에 가깝고, 에이전트 AI의 등장은 대응하지 않으면 후회할 수 있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 어, 효에 들어오셔서 이요 아카데미 같이 하시면 이런 걸 맨날 하는 거다. 우리 맨날 하는 거 뭐예요? 그 맨날 앉아 가지고 그 뭐 맨날 그 뉴스 보고 왜 있는 거예요?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아까 제가 농담처럼 말씀드렸지만 어 AI 속도 조절로는 소음에 가깝다라고 생각하고요. 에이전트 AI는 저는 이거는 어 신호라고 생각해요. 그래서이 신호라는 것은 무슨 얘기냐면은 에이전트 AI가 나왔을 때 뭔가 움직임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가 될 수 있다. 신호일 때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걸 의미하거든요. 시그널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신호는 아스트라 뮤즈가 보여준 넥스트 에이전트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것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저희가 10월 전략 회의 때 말씀드릴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언제? 내일 저녁 어 6시에 이제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러니까요 내용을 가지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잘 생각해 보면 올해 나왔던 제일 중요한 신호은 뭐였어요? 올해 제일 중요한 신호은 뭐였을까요? 그때 제가 막 막 흥분하면서 막 여러분 지금 몰트보 때문에 난리가 나 가지고 에이전트 AI가 안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나와 가지고 지금 난리가 났고 에이전트가 익스포넨셜하게 늘어나고 에이전트가 쓰는 메모리가 익스포넨셜하게 늘어나니까 익스포넨셜 곱하기 익스포넨셜이니까 주 메모리가 얼마나 많이 필요하겠어요? 막 연초에 막 얘기했던 기억나시죠? 어 뭐 그때 그때가 신호였던 거예요. 그때가 어 신호였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신호를 알아차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평소에 늘 보다가 어 잠깐만 이거는 아닌데 이거는 뭔가 달라 이거는 완전 큰 건데 야 이거 저기 저기 야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지금은 지금은 제 생각에는 에이전트 AI가 넥스트 에이전트 AI 나온 거 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I 속도 조절론이 제기된 뒤 AI 주가가 크게 빠졌다고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네 어 AI 속도 조절론 이슈 들어왔습니다. 이거 소음인가요? 신호인가요?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 소음 그랬어. 소음이라고 했어. 근데 아이 그 신호잖아 이놈아. AI 속도 조절 때문에 인말 어 AI 주식 다망하고 그 이유로 이제 주가 엄청 빠졌어. 너 몰라. 이렇게 이제 나중에 알게 되죠. 어 그러면 아 내가 잘못했구나. 아 남들이 다 속도 조절론 그 소음이라고 해 가지고 나도 소음이라고 생각하는데 에이 틀렸네. 그러면서 이제 반성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게 이제 학습이에요. 이게 멋신 러닝이에요. AI가 학습하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자 지금 이제 에이전트 AI가 나왔습니다.이 에이전트 AI 소입니까? 신호입니까? 신호. 에이 솜이지. 그거 잠깐 나왔다가 그냥 들어가는 거잖아. 에이전트 AI 그 아이고 저기 뭐 남들이 다 좋다고 따둘 때 조심했어야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새 에이전트가 일반인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단계로 나왔고, 안전 우려는 기술 개발 중단이 아니라 안전장치와 정렬을 함께 만드는 과제로 이어진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근데 그때는 진짜 여전히 쓰는 사람만 썼어요. GPT 3.0 같은 거라는 거죠. 근데 이번에 나온 뮤즈나 아스트라는 GPT 3.5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이게 진짜 에이전트가 나온 거예요. 이러면서 이제 사람들이 오 이제 세상에 눈을 뜨는 거죠. 와 이게 된다. 그럼 이제 에이전트가 됐으니까 이제 무슨 얘기 나오냐? 그럼 속도 조절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가드레를 쳐야 되는 거 아니냐? 얘가 어디까지 해야 될지 모르는데 큰난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겠죠? 자 그러면 이제 끝난 건가요? 자 그러면 야 에이전트 얘기 너 쏙 들어가. 이제 여기까지 개발한 거야. 나도 다 들어가. 이제 망했어. 이제 너는 혼나 그냥 뭐 사고내 치고이 나쁜 놈들 이렇게 얘기하면서 쫓아낼 것인가?

  2. 원문 구간 2

    그렇지가 않죠. 이거 잘 생각해 보세요. 이걸 제가 또 비율를 설명드리면 비행기가 있고 자동차가 있습니다. 자동차가 있어요. 두 개 가지가 나왔어요. 세상에 나왔어. 그래서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 근데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하면 났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그만 타야 돼요. 그만 타고 있나요? 우리는 비행기나 차 사고 여전히 나잖아요. 근데 왜 그만 안 타죠? 근데 그때 처음 나왔을 때 사고 나는 거랑 지금이랑 뭐가 달라졌죠? 이렇게 생각해 보면 비행기든 자동차든 기술 개발을 통해서 더 안전한 자동차와 비행기를 만드는게 첫 번째예요. 기술 개발을 통해서. 두 번째는 뭐냐면 자동차가 처음 났을 때 사람이 다니는 길로 막 자동차가 다니니까 사람이 죽는단 말이에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자동차 전도를 만들어야 돼.이 이 딱 두 가지예요. 그냥 개념이 좀 심플합니다. 어, 더 좋은 차를 만들어서 자동차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차를 만드는 것. 이거는 AI 기술 개발 하는 거예요. 에이전트 AI가 더 좋은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해서 기술 개발 안 할 거야. 해야죠. 당연히 합니다. 안 할 수 없다고요. 두 번째는 자동차만 다니는 자동차 전용도를 만들어야 돼. 그거를 우리가 과드레일이라고 얘기하는 거고 그걸 정렬이라고 얘기하는 거고 요거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속도 조절이라는 거는 더 좋은 AI를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은 천천히 하더라도 천천히 하더라도 아들레이를 만들어서 어 AI가 돌아다니면서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우리 인류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만드는 것 요걸 하는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투자 이슈의 소음과 신호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모든 이슈에 대응하기 어려운 개인 투자자는 소음과 신호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모든 이슈에 반응하려 하기보다 스스로 소음과 신호를 판별하고, 사후에 틀린 판단을 되짚으며 매일 학습해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과정이 반복돼야 자기 기준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0929] 매일 터지는 이슈에 전부 대응하려다 계좌만 망가집니다, 20년 투자하면서 결국 딱 하나만 남기고 다 버린 기준을 공개합니다 이효석아카데미 제가 20년 동안 이제 인생에서 이게 뭐냐면 해치펀드 매니저 할 때랑 지금 이제 개인 투자 저도 이제 아 저도 여러분만큼 장중이 되게 바빠요. 뭐 이게 촬영도 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어디도 가야 되고 막 출장도 있고 막 되게 바쁘단 말이야. 매일매일 너무 바빠요. 그래서 시장을 막 몇밀리 보면서 막 대응을 하기가 어려워요. 그런 상황은 여러분이랑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이럴 때 어 투자를 하기 위해서 뭐가 필요한지를 저도 한 2, 3년 동안 이제 나와 가지고 고민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근데 핵심은 저는 이런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것 이게 핵심인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은 모든 이슈에 다 대응할 수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모든 이슈에 다 대응할 수 있나요? 저는 대응을 못 하겠더라고요. 소음하고 어 노이즈하고 신호 시그널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제일 중요한 거 같더라고요.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러면 소음과 신호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뭐죠? 그냥 네가 알려 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안 되고요. 여러분 직접 해야 돼요. 직접. 아, 이거 소음이야. 신호야. 아, 나 진짜 어떻게 해야 되지? 이거를 여러분이 직접 하셔야 된다고. 안 그러면은 절대 늘 수가 없어요.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거는 어 뭐라고 얘기할 수 있냐면은 학습의 영역입니다. 학습. 학습의 영역 이거 머신 러닝하고 똑같은 거예요. 자 어떤 이슈가 들어왔어요? 자 어떤 이슈 지금 무슨 이슈 들어왔죠?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이 되시죠? 소음인지 신혼인지를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매일매일 공부할 수밖에 없어요. 아 이거 소음인 줄 알았는데 아이고 신호였구나. 소음인 줄 알았는데 어 소음 맞았네. 아 신호인 줄 알았는데 신호 맞았네. 그러면서 계속 학습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서 생각하면서 생각이 정리가 되고 그러면서 이제 어 생각이 크기가 커지고 그러면서 학습 능력이 커지고 그러면서 좀 더 대응 잘하게 되고 그래서 수익률이 아 연간 수익률이 기준으로 막 오 옛날에는 이거 몰랐을 때는 맨날 이상한 집만 해 가지고 소음만 따라다니다가 어 다망해 가지고 주가 수익률이 막 와 운용 수익 막 맨날 막 아이고 극적극적하 초보 막 이랬는데 지금은 내가 아 야 그거 소이야 아 틀리더라도 자기 생각이 있어야 이게 대응이 된다라는 거거든요.

  4. 원문 구간 4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 어, 효에 들어오셔서 이요 아카데미 같이 하시면 이런 걸 맨날 하는 거다. 우리 맨날 하는 거 뭐예요? 그 맨날 앉아 가지고 그 뭐 맨날 그 뉴스 보고 왜 있는 거예요?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아까 제가 농담처럼 말씀드렸지만 어 AI 속도 조절로는 소음에 가깝다라고 생각하고요. 에이전트 AI는 저는 이거는 어 신호라고 생각해요. 그래서이 신호라는 것은 무슨 얘기냐면은 에이전트 AI가 나왔을 때 뭔가 움직임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가 될 수 있다. 신호일 때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걸 의미하거든요. 시그널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신호는 아스트라 뮤즈가 보여준 넥스트 에이전트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것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저희가 10월 전략 회의 때 말씀드릴 거예요.

해석·전망에이전트 AI의 사용 단계와 확산주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AI는 제한된 사용자 단계에서 어떻게 대중적 사용 단계로 넘어간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몰트봇은 코딩 가능한 사람만 먼저 알던 GPT 3.0과 비슷했고, 뮤즈와 아스트라는 일반인이 가치를 알아차린 GPT 3.5에 가까운 단계라고 비유한다. 에이전트 수와 사용 메모리가 함께 늘어날 수 있다는 연초 판단을 중요한 신호의 사례로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언제? 내일 저녁 어 6시에 이제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러니까요 내용을 가지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잘 생각해 보면 올해 나왔던 제일 중요한 신호은 뭐였어요? 올해 제일 중요한 신호은 뭐였을까요? 그때 제가 막 막 흥분하면서 막 여러분 지금 몰트보 때문에 난리가 나 가지고 에이전트 AI가 안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나와 가지고 지금 난리가 났고 에이전트가 익스포넨셜하게 늘어나고 에이전트가 쓰는 메모리가 익스포넨셜하게 늘어나니까 익스포넨셜 곱하기 익스포넨셜이니까 주 메모리가 얼마나 많이 필요하겠어요? 막 연초에 막 얘기했던 기억나시죠? 어 뭐 그때 그때가 신호였던 거예요. 그때가 어 신호였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신호를 알아차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평소에 늘 보다가 어 잠깐만 이거는 아닌데 이거는 뭔가 달라 이거는 완전 큰 건데 야 이거 저기 저기 야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지금은 지금은 제 생각에는 에이전트 AI가 넥스트 에이전트 AI 나온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요거는 이제 제가 어떻게 설명할까 하다가 뭐 이대리 뭐 김부장 이런 얘기도 했는데 어 제가 이제 절대 고수님이 한 분 계시거든요. 그분이 이제 연초에 말씀 주셨던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지금 몰트봇은 GPT 3.0 같은 거다. 연초에 저한테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GPT 3.0이 뭐예요? GPT 3.0이 뭐예요? 아시는 분 있나요? GPT 3.0 난 3.5부터 하는데 어 3.0도 있었어요. 3.0은 뭐냐면은 3.5가 채팅의 형태로 나온 GPT였고요. 3.0은 코딩을 할 수 있는 사람만 쓸 수 있는 어 GPT였습니다. 그래서 3.0이 나왔을 때 그 레오폴드 같은 애들은 알고 있었던 거예요. 알고 있었던 거예요. 야 이거 대박이다. 이거 이거 나오면 진짜 대박 나겠다.

  3. 원문 구간 3

    근데 코딩을 할 수 있는 사람들만 알고 있으니까 레오폴드 같은 애들이 나와 가지고 야 이거 지금 에너지 엄청 필요하고 그러니까 막 불루 에너지 사고 막 뭐 메모리 사고 막 이러면서 이제 어 돈을 엄청 때돈을 벌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죠. 예. 이해되시죠? 코딩을 어 잘하는 거. 음. 코딩을 하는 사람만 알 수 있었던 거. 근데 이게 채팅으로 나오면서 무슨 얘기가 나왔죠? 일반인도 알게 된 겁니다. GPT를. 뭐를? 어, 그냥 학습 챗 GPT LM을 알게 된 거죠. 그런데 지금 솔직히 몰트봇 나왔어요. 몰트보 나왔는데 와, 이거 몰트봇 나왔는데 뭐 나중에 오픈클로 이름이 바뀌었죠. 어, 저는 몰트봇이 더 친근해요. 몰트봇이 더 충격이었거든. 몰트보 나왔을 때 에이전트 나왔다고 했거든.

  4. 원문 구간 4

    근데 그때는 진짜 여전히 쓰는 사람만 썼어요. GPT 3.0 같은 거라는 거죠. 근데 이번에 나온 뮤즈나 아스트라는 GPT 3.5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이게 진짜 에이전트가 나온 거예요. 이러면서 이제 사람들이 오 이제 세상에 눈을 뜨는 거죠. 와 이게 된다. 그럼 이제 에이전트가 됐으니까 이제 무슨 얘기 나오냐? 그럼 속도 조절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가드레를 쳐야 되는 거 아니냐? 얘가 어디까지 해야 될지 모르는데 큰난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겠죠? 자 그러면 이제 끝난 건가요? 자 그러면 야 에이전트 얘기 너 쏙 들어가. 이제 여기까지 개발한 거야. 나도 다 들어가. 이제 망했어. 이제 너는 혼나 그냥 뭐 사고내 치고이 나쁜 놈들 이렇게 얘기하면서 쫓아낼 것인가?

사실·구조에이전트 AI 안전장치와 정렬주 대상 · 기술·제품 ·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AI의 안전 우려에 기술 개발과 안전장치는 어떻게 함께 대응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동차와 비행기의 사고를 이유로 이용을 멈추지 않았듯, 더 안전한 기술을 만드는 일과 자동차 전용도로 같은 가드레일·정렬을 만드는 일을 함께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속도 조절은 개발을 끝내는 뜻이 아니라 피해를 막는 장치를 갖추며 배포하는 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지가 않죠. 이거 잘 생각해 보세요. 이걸 제가 또 비율를 설명드리면 비행기가 있고 자동차가 있습니다. 자동차가 있어요. 두 개 가지가 나왔어요. 세상에 나왔어. 그래서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 근데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하면 났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그만 타야 돼요. 그만 타고 있나요? 우리는 비행기나 차 사고 여전히 나잖아요. 근데 왜 그만 안 타죠? 근데 그때 처음 나왔을 때 사고 나는 거랑 지금이랑 뭐가 달라졌죠? 이렇게 생각해 보면 비행기든 자동차든 기술 개발을 통해서 더 안전한 자동차와 비행기를 만드는게 첫 번째예요. 기술 개발을 통해서. 두 번째는 뭐냐면 자동차가 처음 났을 때 사람이 다니는 길로 막 자동차가 다니니까 사람이 죽는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자동차 전도를 만들어야 돼.이 이 딱 두 가지예요. 그냥 개념이 좀 심플합니다. 어, 더 좋은 차를 만들어서 자동차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차를 만드는 것. 이거는 AI 기술 개발 하는 거예요. 에이전트 AI가 더 좋은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해서 기술 개발 안 할 거야. 해야죠. 당연히 합니다. 안 할 수 없다고요. 두 번째는 자동차만 다니는 자동차 전용도를 만들어야 돼. 그거를 우리가 과드레일이라고 얘기하는 거고 그걸 정렬이라고 얘기하는 거고 요거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속도 조절이라는 거는 더 좋은 AI를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은 천천히 하더라도 천천히 하더라도 아들레이를 만들어서 어 AI가 돌아다니면서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우리 인류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만드는 것 요걸 하는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시점 관찰금리 상승과 이익 미창출 기술주의 주가주 대상 · 시장·자산 · 기술주기준 2026.09.29

금리가 오르는 구간에서 돈을 못 버는 기술주의 주가를 왜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가 많이 올랐는데도 돈을 못 버는 기술주가 빠지지 않는 모습을 언급하며, 보유 종목 중 이런 사례가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제가 어 에이전트 AI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월 어 내일 내일이죠. 내일 내일 저녁에 진짜 자세하게 설명드릴테니까 내일 저녁에도 꼭 와 주시고요. 어 그리고 이제 그 내용은 뭐 CDS 프리미엄 올라가고 뭐 안 좋거 그니까 안 좋은 종목들은 지금 이거 보시면은 금리가 이제 역축으로 그려 가지고 금리가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어 돈 못 버는 테크 주식들이 안 빠져요. 예 여러분들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금리가 오르는데 이런 종목이 있는지를 점검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겁니다. 음.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바쁜 개인 투자자에게 남는 기준

저도 여러분만큼 장중이 되게 바빠요. 촬영도 해야 하고 출장도 있고 매일 너무 바쁘니까 시장을 몇 밀리 보면서 대응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2~3년 동안 고민했는데, 핵심은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것인 것 같아요.

2
직접 판별해야 하는 학습

모든 이슈에 다 대응할 수 있나요? 저는 못 하겠더라고요. 개인 투자자에게는 소음하고 신호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냥 누가 알려주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이거 소음이야 신호야를 여러분이 직접 해야 돼요. 안 그러면은 절대 늘 수가 없어요.

3
속도 조절론을 다시 복기하는 법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건 학습의 영역이고 머신러닝하고 똑같아요. AI 속도 조절론 이슈가 들어왔을 때 소음이라고 했다가, 그게 신호라서 AI 주식이 다 망하고 주가가 엄청 빠지면 나중에 알게 되죠. 남들이 소음이라고 하니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틀렸네, 하면서 반성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게 이제 학습이에요.

4
반복해서 판단을 고치는 과정

에이전트 AI가 나왔을 때도 이게 소음인지 신호인지 생각할 수 있죠. 소음인 줄 알았는데 신호였구나, 소음인 줄 알았는데 소음 맞았네, 신호인 줄 알았는데 신호 맞았네 하면서 계속 학습해야 돼요. 생각이 정리되고 생각의 크기와 학습 능력이 커져야 좀 더 대응을 잘하게 됩니다.

5
AI 이슈에 세운 현재 판단

옛날에는 이상한 이슈만 따라다니다가 망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틀리더라도 자기 생각이 있어야 대응이 된다고 봐요. 매일 뉴스 보는 것도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훈련입니다. 저는 AI 속도 조절론은 소음에 가깝고, 에이전트 AI는 신호라고 생각해요. 신호일 때 움직이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6
올해의 신호로 든 에이전트와 메모리

신호는 아스트라와 뮤즈가 보여준 넥스트 에이전트인 것 같아요. 구체적인 내용은 내일 저녁 6시 10월 전략 회의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연초에 몰트봇 때문에 에이전트 AI가 안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왔고, 에이전트가 익스포넨셜하게 늘어나면 에이전트가 쓰는 메모리도 익스포넨셜하게 늘어나니 그때가 신호였다는 거예요.

7
몰트봇과 GPT 3.0의 비유

평소에 늘 보다 보면 잠깐만, 이건 뭔가 다르다 싶은 순간이 와요. 아는 고수분이 연초에 지금 몰트봇은 GPT 3.0 같은 거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요. GPT 3.5가 채팅 형태로 나온 GPT라면, GPT 3.0은 코딩할 수 있는 사람만 쓸 수 있었던 GPT였습니다.

8
먼저 알아본 사람과 에너지·메모리

GPT 3.0이 나왔을 때 레오폴드 같은 사람들은 이게 나오면 진짜 대박 나겠다고 알고 있었던 거예요. 코딩할 수 있는 사람들만 아니까 에너지가 엄청 필요하고 메모리도 사야 한다고 하면서 돈을 벌었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죠. 코딩하는 사람만 알 수 있었던 겁니다.

9
일반인이 체감하는 에이전트 단계

채팅으로 나오면서 일반인도 GPT를 알게 됐죠. 몰트봇이 나와 에이전트가 나왔다고 했지만 그때는 여전히 쓰는 사람만 썼어요. GPT 3.0 같은 거라는 거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뮤즈나 아스트라는 GPT 3.5에 가까운 것 같아요. 이게 진짜 에이전트가 나온 거예요. 이제 사람들이 세상에 눈을 뜨는 거죠. 와, 이게 된다.

10
안전 우려가 생겼다고 끝나는가

에이전트가 됐으니 속도 조절해야 하는 것 아니냐, 가드레일을 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겠죠. 그럼 개발은 여기까지고 다 들어가야 하나요? 그렇지가 않죠. 비행기와 자동차가 세상에 나왔을 때 사고가 났다고 우리가 그만 타고 있나요? 여전히 사고는 나는데도 왜 그만 안 타죠?

11
더 좋은 차와 자동차 전용도로

처음 사고가 나던 때와 지금의 차이는 기술 개발로 더 안전한 자동차와 비행기를 만든 게 첫 번째예요. 두 번째는 사람이 다니는 길에 자동차가 다니니 사람이 죽어서 자동차 전용도로를 만들어야 했다는 거예요. 더 좋은 차를 만드는 것은 AI 기술 개발이고, 자동차 전용도로는 가드레일, 정렬입니다.

12
배포의 조건과 마지막 점검

에이전트 AI도 더 좋은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한 기술 개발은 당연히 해야 해요. 동시에 가드레일을 빨리 만들어 AI가 돌아다니며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도움이 되게 해야 합니다. 금리가 많이 올랐는데도 돈 못 버는 테크 주식들이 안 빠져요. 여러분이 가진 것 중 금리가 오르는데 이런 종목이 있는지는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별도 생략 없음.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12개 sourceCoverage 구간을 순서대로 flow에 모두 연결했고, 별도 생략은 두지 않았다.
잡담/운영
내일 저녁 6시 전략 회의 예고, 질문과 감탄, 개인 투자자의 바쁨을 흐름 안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일부 고유명사와 제품명 표기가 불명확해 원문에서 확인되는 범위를 넘겨 바로잡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