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개별주만 사다 반복해서 손절했다면, '이 ETF' 부터 먼저 담아야 하는 이유 (주식 초보가 쉽게 돈 버는 포트폴리오 공식 공개)ㅣ주식주부s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9,10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ETF를 역할별로 나누고 계좌까지 맞추는 운용법을 제안한다

이 영상은 왜 ETF를 역할별로 섞는지, 큰 낙폭이라는 문제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설명한다. 장기 운용의 구조와 계좌 선택의 근거를 연결하며, 다만 투자 기간과 자금 사용 시점이라는 조건에 따라 적용이 달라진다고 본다.

기본 지수 ETF는 팀의 중심으로 놓인다

S&P 500과 나스닥100은 장기 보유의 기본 축이며, 공격도 가능한 미드필더처럼 포트폴리오의 중심 역할을 한다고 본다. 이것이 팀 구성의 출발 기준이다.

낙폭을 견딜 수 있어야 장기 운용이 가능하다

S&P 500 단독의 연평균 기대수익을 약 15%, 최대 낙폭 가능성을 -50%로 제시하며, 채권을 섞어 하방을 낮추는 이유를 설명한다. 결국 유지 가능한지가 판단 기준이다.

채권과 섹터 ETF는 수비수와 공격수로 나뉜다

미국 채권은 하락을 막는 수비수, 반도체 같은 섹터 ETF는 수익률을 보완하는 공격수로 두되 공격수는 시장 환경에 맞춰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이는 각 역할의 적용 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계좌 선택도 운용 결과를 바꾸는 필드다

같은 수익을 내도 일반 계좌와 절세 계좌는 세금·건강보험료·연말정산에서 차이가 나므로, 자금이 묶이는 기간과 생애 주기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세대별 계좌 우선순위는 자금 사용 시점에 맞춘다

20~30대에는 목돈 수요를 고려해 ISA를, 40대에는 소득과 세액공제, 장기 운용 여건을 고려해 연금저축을 우선하는 예시를 든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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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ETF 투자 라이브 개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영상에서 다룬 ETF 구성과 계좌별 배치를 더 깊게 묻고 싶은 사람을 위한 공개 대화 자리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그러니까 이거 어떻게 꾸이냐 이것도 중요합니다.이 선수는 여기이 선수는 여기 이렇게 이제 복잡하다는 얘기잖아. 사실 이렇게 되면 이제 머리가 좀 복잡해집니다. 왜냐면은 여기 있는 것만 해도 어려운데 여기까지 맞추려도 하다 보니까 경유의수가 많아지고 머리가 복잡해져요. 이렇게 되면은 오늘 다 얘기하기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맞아요. 저희가 좀 ETF 투자도 조금 더 잘 하고 싶다. 욕심내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많으실 텐데 오늘 영상으로도 저희가 조금 전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지만 여기에서 조금 더 깊게 더 잘 알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 3시 처음으로 뭉쳐서 3시 사는 건 처음인가요? 그렇죠. 그렇죠. 셋시 처음으로 한번 이벤트를 한번 열어 보려고 합니다. 어 그니까 저희가 ETF 영상 조회수가 100만회를 찍었다라는 걸 기념해 가지고 ETF 투자에 대해서 그냥 허심탄해하게 그냥 다 열어 놓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일정이 10월 12일이에요. 네. 네. 월요일 저녁 7시. 저녁 7시부터 1한시간 정도 여러분들이 ETF를 투자하면서 생겼던 궁금증, 어려운 점들, 막혔던 것들 이런 것들을 허심탄해하게 그냥 다 까놓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날 좀 챙겨 봐야 될 것들이 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신청은 아래 있는 링크를 통해서 하시면 되니깐요. 어, 꼭 신청 많이 해 주시고 라이브에도 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이브에 오시면 저희가 오늘 이야기했던 ETF들 목록도 다 알려 드리고 그리고 ETF 시뮬레이터도 무료로 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시뮬레이터 사용 설명서 그리고 시뮬레이터 안에 들어 있는 ETF 목록까지도 PDF로 정리해 갖고 참여하신 분들께 모두 다 전달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3. 원문 구간 3

    다 무료이니까 여러분들이 라이브에 많이 참여해 주시면 좋겠고 라이브에 오시면 어떤 ETF들을 어떤 계좌에 넣으면 적합한지 요런 이야기까지도 저희가 모두 다 알려 드릴 예정이니까 라이브에 꼭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라이브까지 아직 저희가 시간이 남아 있어서 그 라이브를 기다리는 동안 저와 한나 그리고 이호수 대표님이랑 같이 카톡방에 모여 가지고 매일매일 어제는 미국에서 어떤 ETF가 좋았는지 오늘은 한국에서 어떤 ETF가 좋았는지도 저희가 카톡으로 알려 드리는 그 방도 운영하고 있으니까 어서 빨리 신청하셔 가지고 대기 방에도 어서 어서 들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 앞에 제가 길게 말씀드렸던이 모든 혜택은 라이브에만 참여하셔도 모두 다 받으실 수 있는 혜택이라는 거 말씀드리면서 꼭 라이브 지금 바로 신청해 주세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세 명이 함께하는 ETF 투자 라이브를 10월 12일 저녁 7시에 약 한 시간 진행하며, ETF 목록·시뮬레이터 사용 설명서·ETF 목록 PDF를 참여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알린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일정이 10월 12일이에요. 네. 네. 월요일 저녁 7시. 저녁 7시부터 1한시간 정도 여러분들이 ETF를 투자하면서 생겼던 궁금증, 어려운 점들, 막혔던 것들 이런 것들을 허심탄해하게 그냥 다 까놓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날 좀 챙겨 봐야 될 것들이 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신청은 아래 있는 링크를 통해서 하시면 되니깐요. 어, 꼭 신청 많이 해 주시고 라이브에도 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이브에 오시면 저희가 오늘 이야기했던 ETF들 목록도 다 알려 드리고 그리고 ETF 시뮬레이터도 무료로 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시뮬레이터 사용 설명서 그리고 시뮬레이터 안에 들어 있는 ETF 목록까지도 PDF로 정리해 갖고 참여하신 분들께 모두 다 전달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다 무료이니까 여러분들이 라이브에 많이 참여해 주시면 좋겠고 라이브에 오시면 어떤 ETF들을 어떤 계좌에 넣으면 적합한지 요런 이야기까지도 저희가 모두 다 알려 드릴 예정이니까 라이브에 꼭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라이브까지 아직 저희가 시간이 남아 있어서 그 라이브를 기다리는 동안 저와 한나 그리고 이호수 대표님이랑 같이 카톡방에 모여 가지고 매일매일 어제는 미국에서 어떤 ETF가 좋았는지 오늘은 한국에서 어떤 ETF가 좋았는지도 저희가 카톡으로 알려 드리는 그 방도 운영하고 있으니까 어서 빨리 신청하셔 가지고 대기 방에도 어서 어서 들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 앞에 제가 길게 말씀드렸던이 모든 혜택은 라이브에만 참여하셔도 모두 다 받으실 수 있는 혜택이라는 거 말씀드리면서 꼭 라이브 지금 바로 신청해 주세요.

  3. 원문 구간 3

    자, 그러면 저희 세 명에서 함께하는 첫 번째 라이브 10월 12일 저녁 7시입니다. 그러니까 그 시간에 꼭 찾아뵙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 이제 투자하시는 동안에 막 힘들고 지치고 어려웠던 것들 이제 내년에 또 다시 시작해야 되잖아요. 다시 시작하시고 싶은 모든 분들이 함께 하셔 가지고 이렇게 우리가 얘기했던 모든 혜택을 어 다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좀 기대된다 하시는 거는 댓글로 많이 남겨 주시면 저희가 힘을 내서 라이브를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ETF 투자에서 생긴 궁금증과 막힌 점, 계좌마다 다른 ETF 배치를 이 영상만으로 모두 다루기 어렵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그러니까 이거 어떻게 꾸이냐 이것도 중요합니다.이 선수는 여기이 선수는 여기 이렇게 이제 복잡하다는 얘기잖아. 사실 이렇게 되면 이제 머리가 좀 복잡해집니다. 왜냐면은 여기 있는 것만 해도 어려운데 여기까지 맞추려도 하다 보니까 경유의수가 많아지고 머리가 복잡해져요. 이렇게 되면은 오늘 다 얘기하기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맞아요. 저희가 좀 ETF 투자도 조금 더 잘 하고 싶다. 욕심내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많으실 텐데 오늘 영상으로도 저희가 조금 전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지만 여기에서 조금 더 깊게 더 잘 알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 3시 처음으로 뭉쳐서 3시 사는 건 처음인가요? 그렇죠. 그렇죠. 셋시 처음으로 한번 이벤트를 한번 열어 보려고 합니다. 어 그니까 저희가 ETF 영상 조회수가 100만회를 찍었다라는 걸 기념해 가지고 ETF 투자에 대해서 그냥 허심탄해하게 그냥 다 열어 놓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일정이 10월 12일이에요. 네. 네. 월요일 저녁 7시. 저녁 7시부터 1한시간 정도 여러분들이 ETF를 투자하면서 생겼던 궁금증, 어려운 점들, 막혔던 것들 이런 것들을 허심탄해하게 그냥 다 까놓고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날 좀 챙겨 봐야 될 것들이 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신청은 아래 있는 링크를 통해서 하시면 되니깐요. 어, 꼭 신청 많이 해 주시고 라이브에도 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이브에 오시면 저희가 오늘 이야기했던 ETF들 목록도 다 알려 드리고 그리고 ETF 시뮬레이터도 무료로 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시뮬레이터 사용 설명서 그리고 시뮬레이터 안에 들어 있는 ETF 목록까지도 PDF로 정리해 갖고 참여하신 분들께 모두 다 전달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3. 원문 구간 3

    다 무료이니까 여러분들이 라이브에 많이 참여해 주시면 좋겠고 라이브에 오시면 어떤 ETF들을 어떤 계좌에 넣으면 적합한지 요런 이야기까지도 저희가 모두 다 알려 드릴 예정이니까 라이브에 꼭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라이브까지 아직 저희가 시간이 남아 있어서 그 라이브를 기다리는 동안 저와 한나 그리고 이호수 대표님이랑 같이 카톡방에 모여 가지고 매일매일 어제는 미국에서 어떤 ETF가 좋았는지 오늘은 한국에서 어떤 ETF가 좋았는지도 저희가 카톡으로 알려 드리는 그 방도 운영하고 있으니까 어서 빨리 신청하셔 가지고 대기 방에도 어서 어서 들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 앞에 제가 길게 말씀드렸던이 모든 혜택은 라이브에만 참여하셔도 모두 다 받으실 수 있는 혜택이라는 거 말씀드리면서 꼭 라이브 지금 바로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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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ETF 포트폴리오 구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ETF 포트폴리오 구성

ETF를 팀처럼 역할별로 나누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P 500과 나스닥100을 미드필더, 채권을 수비수, 섹터 ETF를 공격수에 비유해 각 역할을 섞는 구성을 제안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 이야기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뭐 사야 됩니까? 다 주식주부 보고 계신 분들은 아실 텐데 뭐 살지 정답이 있습니다. 바로 SP 500 나스닥 100입니다. 근데 그것만 사면 되는 건가요? 근데 완전 진짜 아니 근데 진짜 그것만 사도 되는 거야? 진짜이기는 한데 근데 나는 조금 더 잘 운영을 해 보고 싶다 하시는 욕심이 공부를 하실수록 아마 분명히 그런 마음이 커지실 것 같아요. ETF 기초 떼신 분들도 그냥 그거 말고 조금 나는 더 잘하고 싶은데 이런 생각을 하신 분들이 있을 거 같아서 오늘이 영상에서는 그런 좀 팁을 알려 드리면서 저랑 한나가 주식 주부에서 알려 드리는 것보다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을 가지고 왔습니다. 네. 아, 근데 이제 제가 이게 어떻게 보면 인간의 속성인 거 같거든요. 너는 여기까지만 해. 됐어. 그만해라고 얘기하면 뭐야?

  2. 원문 구간 2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저희가 대표님께서도 월간 전략 같은 거 하실 때 종목별로 공격, 수비소 이런 걸 포지션을 정하시잖아요. 제가 또 옛날에 또 축구 좀 했습니다. 네. 그래가지고 축구 얘기를 많이 하는 거예요. 음. 아 진짜야 진짜라고. 네. 저희가 ETF 같은 경우에도이 SP 500이나 미국 나스닥백 같은 경우에는 사실 중간에 있는 공격도 좀 잘하는 미드필드 역할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 약간 이제 박지선 같은 느낌이죠. 맞아요. 맞아. 맞아요. 그래서 웬만하면 요것만 갖고 있어도 사실 80점 이상의 투자는 충분히 하는데 근데 우리가 좀 하방을 좀 막아 줄 수 있는 수비수도 좀 단단하게 있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가끔은 골도 더 많이 넣는 공격수도 있으면 좋겠고 싶잖아요. 그 뭐 손흥민도 있으면 좋겠고 김재도 있으면 좋겠고 옛날에 막 이천수 같이 좀 까부는 사람도 좀 있고 이러면 되게 이제 좀 재미가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런 거죠. 네. 맞아요. 그래서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ETF들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면서 요것들을 어떻게 운용했을 때 수익률이라든지 그리고 낙폭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요걸 좀 알면 여러분들이 투자를 하실 때 ETF를 운용하는 재미가 요렇게 있구나를 아실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그 말씀을 오늘 좀 드리고 싶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말로만 들으니까 좀 감이 안 오는 거 같아.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구체적인 숫자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만약에 우리가 미국 SP 500을 투자를 한다고 하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이 있고 그리고 이게 얼만큼 많이 빠질까 이런 거에 대해서도 미리 좀 마음에 준비를 해야 하잖아요. 근데 SP 500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이 최근 이제 몇 년간 평균을 냈을 때 약 15% 정도를 연애 기대를 할 수가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은 공격수를 좀 어 생각해 본다면요? 공격수를 투입을 한다면 소스 SOX ETF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얘를 투입을 20% 비중으로 넣었을 때를 가정을 하면 수익률은 한 14%까지 다시 좀 살짝 올라가고 그리고 낙폭은 38% 정도로 어 채권을 넣었을 때보다 조금 올라가지만 SPY 단독으로 있을 때보다는 조금 더 낮아지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이 세 개 중에는 요게 좀 더 나은 거 같네요. 수익률은 많이 안 떨어지는데 최대 납폭은 좀 확 떨어지니까 맞아요. 요게 그러니까 이제 미드필더랑 공격수와 수비수가 골고로 있는 포트폴리오일 수 있죠. 스파이랑 BND랑 SOSX 이렇게 세 개 종목을 적절히 배분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근데 이제 공격수는 이렇게 보면은 선수 교체를 좀씩 해 주잖아요. 한 경기를 풀로 뛸 수가 없어. 너무 지쳐 가지고 바꿔 주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판단 방법장기 투자와 최대 낙폭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포트폴리오 운용

기대수익률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고르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수익률보다 큰 낙폭을 견디며 20~30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포트폴리오 선택의 핵심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수익을 연평균 수익이 네. 그리고 낙폭은음 우리가 2008년 금융위 같은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낙폭은 - 50%까지 빠질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50이요? 반토막이네. 그렇죠. 이게 가슴이 철렁하시죠, 지금? 네. 근데 길게 끌고 나가려면이 - 50% 구간을 견디면서도 계속 사야 하는데 이게 사실 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요때 견딜 수 있는 힘을 주는 거. 음산배분 그 미국의 채권 40% 나눠서는 방법이 일반적인데요. 요렇게 했을 때는 기대 수익률이 한 10% 정도로 조금 떨어지지만 최대 낙폭도 -3% 정도로 아까 50%에 비해서는 훨씬 나은 걸 보여 줍니다. 음. 그니까 이제 60, 40 포트폴리오가 최근에 좀 어 뭐 별로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긴 한데 어 채권 금리가 많이 올랐잖아요. 그 지금 채권은 맞아요. 그 솔직히 내가 생각할 때 채권을 내가 잘 안 써서 그렇지 사야 돼.

  2. 원문 구간 2

    왜냐면은 지금 피가 낭자하거든. 그러니까 채권도 읽고 있는 사람 진짜 죽을 마이에요. 이게 지금 약간 7월에 우리나라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하고 비슷한 감정이 채권 투자자들 사이에 있을 거라고. 그러니까 이거는 어 자산 배분 관점에서 6대설 한다 이런 것도 괜찮을 것 같아.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기대 수익률이 이게 너무 많이 빠지는 거 아닌가? 음. 이게 기대 수익률만 봤을 때는 아까는 15, 지금은 10이기 때문에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낙폭입니다. 낙폭이 아까는 -50이었다면 지금은 -30으로 6040 포트폴리오가 훨씬 더 하방이 좀 단단하잖아요. 이러면 사실 우리가 아주 좋은 포트폴리오더라도 3년밖에 못 갖고 간다 이러면 사실 좋은 포트폴리오가 아니잖아요. 우리가 적당한 포트폴리오를 잘 골라서 얘를 20년 30년 끌고 갈 수 있어야 그게 이제 100점짜리 포트폴리오라고 할 수 있는데 요게 바로 화방이 조금 더 단단할 때 우리가 길게 끌고 갈 수 있으니까 우리한테 어쩌면 조금 더 좋은 포트폴리오일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그러면은 공격수를 좀 어 생각해 본다면요? 공격수를 투입을 한다면 소스 SOX ETF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얘를 투입을 20% 비중으로 넣었을 때를 가정을 하면 수익률은 한 14%까지 다시 좀 살짝 올라가고 그리고 낙폭은 38% 정도로 어 채권을 넣었을 때보다 조금 올라가지만 SPY 단독으로 있을 때보다는 조금 더 낮아지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이 세 개 중에는 요게 좀 더 나은 거 같네요. 수익률은 많이 안 떨어지는데 최대 납폭은 좀 확 떨어지니까 맞아요. 요게 그러니까 이제 미드필더랑 공격수와 수비수가 골고로 있는 포트폴리오일 수 있죠. 스파이랑 BND랑 SOSX 이렇게 세 개 종목을 적절히 배분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근데 이제 공격수는 이렇게 보면은 선수 교체를 좀씩 해 주잖아요. 한 경기를 풀로 뛸 수가 없어. 너무 지쳐 가지고 바꿔 주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판단 방법섹터 ETF 운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섹터 ETF 운용

공격수 역할의 섹터 ETF는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반도체 ETF를 예로 들되, 공격수는 한 종목을 오래 두기보다 짧은 기간에 맞는 선수로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은 공격수를 좀 어 생각해 본다면요? 공격수를 투입을 한다면 소스 SOX ETF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얘를 투입을 20% 비중으로 넣었을 때를 가정을 하면 수익률은 한 14%까지 다시 좀 살짝 올라가고 그리고 낙폭은 38% 정도로 어 채권을 넣었을 때보다 조금 올라가지만 SPY 단독으로 있을 때보다는 조금 더 낮아지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이 세 개 중에는 요게 좀 더 나은 거 같네요. 수익률은 많이 안 떨어지는데 최대 납폭은 좀 확 떨어지니까 맞아요. 요게 그러니까 이제 미드필더랑 공격수와 수비수가 골고로 있는 포트폴리오일 수 있죠. 스파이랑 BND랑 SOSX 이렇게 세 개 종목을 적절히 배분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근데 이제 공격수는 이렇게 보면은 선수 교체를 좀씩 해 주잖아요. 한 경기를 풀로 뛸 수가 없어. 너무 지쳐 가지고 바꿔 주는게 좀 필요하지 않나?

  2. 원문 구간 2

    그죠? 맞아요. 저희가 지금은 반도체를 예를 들었지만 예를 들어서 에너지 같은 선수로 교체를 한다든지 그니까 한 개의 선수를 길게 띄게 하는 거보다는 공격수는 짧은 기간이 적절한 선수로 교체해 주는게 필요하다. 요거 이제 중요한 포인트로 알고 계시면 될 거 같고 지금 제가 말씀드리면서 이렇게 장표를 계속 자료 화면으로 화면에 보일 텐데 요거는 그게 뭐예요? 주식주부에서 만든 ETF 시뮬레이터. ETF를 내 입맛에 맞춰서 좀 조정해 볼 수 있는 레시피 사이트거든요. 그걸 활용해 가지고 지금 자료를 예쁘게 보여 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주제를 좀 바꿔서 아, 이런 그 공격수, 수비수, 미드필더 이게 알겠어요.이 선수들이 어떤 이제 뭐 그 고산지대 가면 또 못 뛰고 좀 잘 뛸 수 있는 어, 그런 환경 필드도 중요할 것 같거든요. 그 필드에 대한 이야기는 또 한나가 해 준다면서요?

판단 방법절세 계좌 선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절세 투자계좌 선택

ETF 투자 계좌의 선택 순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달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세금·건강보험료·연말정산 차이 때문에 계좌가 달라지며, 20~30대는 ISA, 40대는 연금저축을 먼저 채우는 예시를 든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네. 네. 이거는 제가 말씀드릴 건데 대표님 그 전에 두 사람이 있거든요. 똑같은 SP 500에 투자해서 똑같이 수익을 냈는데 어 두 사람의 수중에 있는 금액이 달라져요. 아 만약에 적은 사람이 됐어요. 어떨 거 같아요? 아니 근데 그거는 되게 열 받아서 못 참죠. 그러거는 열받죠. 배 아픈 건 못 참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죠? 열 받죠. 그런데 그게 비비자하고 내 생각에는 그게 자기가 그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 자기가 당한지도 모르고 당하고 있는 거지 계속. 근데 그게 왜 그런 거예요? 계좌가 달라서 아 계좌가 리나가 앞에 팀 얘기를 하셨잖아요.이 팀 똑같이 뛰어도 이게 필드가 다르면은 경기력이 달라집니다. 뭐가 그렇게 차이가 날 수가 있는 거지? 왜? 크게 세 가지인데요. 첫 번째 세금 그리고 두 번째 건보 세 번째 연말 정산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투자할 때 수익에 붙는 세금들이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네. 근데 이게 일반 계좌에서는 그냥 다 과세 대상이에요. 돈 벌었다 그럼 너 세금 내 그런데이 절세 계좌에서는 뭐 나중에 조금 내거나 아니면 어느 정도까지는 그냥 아예 안 내게 합니다. 음. 그래 가지고 이게 확 달라져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세금하고 죽음이거든요. 세금내는 거 진짜 싫어하잖아요. 근데 억지로 그 세금을 낼 필요 없는데 세금 내고 있는 데서 그냥 하고 있으면 세금 낼 수밖에 없다 이런 거네. 어, 그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가 건보려인데 금융소득 뭐이자 배당 이런 것들이 어느 일정 수준이 됐다 하면은이 건보류가 확 높아지거나 아니면은 피부양자 이게 박탈 됩니다. 그래서 내던 건보려를 그냥 더 낼 수밖에 없게 그냥 폭탄으로 맞을 수밖에 없어서 수익이 그냥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 버리는네. 남리 같지 않아요. 네. 네. 범보 연락 자주 옵니다.

  3. 원문 구간 3

    네. 이제 마지막으로 연말 정사 이게 세 번째인데요. 뭐 연말에 연말 정사 내내 준비해 하면서 뭐 신용 카드 얼마 썼지, 체크 카드 얼마 썼지 하는데 이거는 유일하게 돈을 넣으면은 페이백해 주듯이 그냥 돌려받습니다. 돈을 쓰는게 아니라 모으면은 돌려받는다. 그러니까이 세 가지를 합치면은 일반 계좌에서 한 것보다 출발선이 달라지는 거죠. 어 이거는 그냥 주식에서 투자하는 거는 돈을 벌 수도 있고 깨질 수도 있는 건데 이거는 그냥 확실하게 돈을 아끼는 방법이 확실하게 돈을 버는 방법은 의외로 계좌를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이거를 설명할 때마다 헷갈려 가지고 제가 맨날 한나한테 물어보잖아요. ISA 뭐 IRP 뭐 연금 저쯤 이런 말들을 어렵게 만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모두가 혜택받지 말라고. 어, 공부한 사람만 해 받아라.

  4. 원문 구간 4

    정부가 그런 의도가 있는 거 아닌가요? 억지로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 놨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렇게 많은 계좌 중에 어떻게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돼요? 아, 크게 ISA, 연금 저축, 뭐 퇴직연금 이렇게 여러 개가 있는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리나가 말씀하신 것처럼 팀이에요. 한 팀 다 필요한데 근데 매달 넣어야 되는 돈이 한 정도 있잖아요. 뭐 1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 계속 늘어날 수가 없으니까 선택과 집중. 이것도 필드 선택이 필요합니다. 아니까 이렇게 복잡한 계좌 중에서 이거 어떤 걸 선택해야 되는지 여전히 헷갈린단 말이야. 아, 이거 순서하면 기억하면 됩니다. 2, 30대 ISA. 그리고 40대는 연금 저축. 어. 아, 네. 2, 30대는 목돈 들어갈 일 많잖아요. 뭐 결혼, 집장만, 아이. 그러니까 막 길게 묶여 있기보다는 3년 빡 해서 ISA 먼저 채운다 하고 2, 30대는 ISA.

  5. 원문 구간 5

    그렇죠? 그리고 40대. 40대는 이제 어떻게 보면이 생애 주기에서 소득도 제일 많고 연말 정산 세액 공제 혜택 받을 것도 많고 그리고 조금 더 이제 목도 나갈 것도 끝났으니까 좀 더 길게 볼 수 있고 하니까 연금 저축 그냥 길게 빡 하면 아 그렇구나. 그 근데 세대별로 하니까 그 너무 깔끔하고 좋네.네 대표님 대표님 40대시잖아요.네 얼마 안 남았습니다.네 연금 저주 채우셨어요? 올해 가기 전에 다 채워야 되는데. 아 그 뭐 올해 가기 전에 해야지. 올해 가기 전에는 네. 아직 안 하셨어요? 어 이제 해야죠. 네. 네. 알려주세요. 언제까지 하는지. 네.이 연말 정산 다가오기 전에 올해 가기 전에이 한도 꽉 채워야 됩니다. 그래야지 내년에 13월에 월급이든 뭐든 다 받을 수 있잖아요. 좋아요. 올해 가기를 꼭 하셔야 돼요. 음. 근데 아까 리나가 말했던 ETF 팀 이게 ISA 연금저축 물론 똑같이 할 수도 있지만 이게 계좌마다 성격이 달라서이 팀을 꾸리는게 또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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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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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초대와 세 사람 소개

개별주만 사다 반복해서 손절했다면 ETF부터 먼저 담아야 한다는 제목으로, ETF 기초 영상 100만 조회를 기념해 허심탄회하게 풀어 보겠다며 10월 12일 저녁 7시 라이브를 예고합니다. 이호석, 주식주부 리나와 한나가 인사를 나누고, 영상에서의 연기 이야기도 잠깐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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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속에서 남는 아쉬움

최근 한국 주식시장이 많이 올랐다가 빠지며 “그래서 변동성이 커요.” 투자 잘했다고 느낀 사람도 있지만, 시장이 올랐는데도 왜 나는 많이 잃었나 싶은 분들을 위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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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기초 영상 뒤에 남은 질문

ETF 기초 영상이 100만 뷰를 넘었지만 댓글에는 결국 뭘 사야 하느냐는 질문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초를 넘어서 조금 더 잘 운용하고 싶은 사람의 팁을 꺼내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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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답은 S&P 500과 나스닥100

뭘 살지의 정답으로는 S&P 500과 나스닥100을 먼저 말합니다. 다만 그것만 사도 되지만, 공부할수록 조금 더 잘 운영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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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함을 팀 구성으로 바꾸기

“너는 여기까지만 해. 됐어. 그만해.”라고 하면 “뭐야? 나 무시해? 아니, 나 야”라고 할 수 있죠. ETF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S&P 500이나 나스닥을 오래 들고 가는 동안 50%, 30% 하락도 겪을 수 있으니, 장기로 끌고 갈 힘을 ETF 팀 구성에서 찾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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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팀으로 보는 ETF 역할

ETF도 공격수·수비수·미드필더가 있는 축구 팀처럼 보자는 겁니다. S&P 500이나 미국 나스닥100은 공격도 하는 미드필더라서 이것만으로도 80점 이상 투자는 가능하지만, 하방을 막을 수비수와 가끔 골을 더 넣을 공격수가 있으면 좋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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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ETF를 알면 운용의 재미가 생긴다

역할을 할 수 있는 ETF를 하나씩 보고, 어떻게 운용할 때 수익률과 낙폭이 달라지는지 알면 ETF 운용의 재미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말뿐이 아니라 숫자로 보자며 S&P 500 투자 가정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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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단독의 수익과 낙폭

최근 몇 년 평균으로 S&P 500의 연평균 기대수익을 약 15%로 말합니다. 다만 2008년 금융위기 같은 때를 생각하면 최대 -50%까지도 빠질 수 있다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고, 그 구간에도 계속 사는 일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9
60:40으로 하방을 낮추는 설명

미국 채권 40%를 나누어 담는 자산배분을 예로 들며 기대수익률은 약 10%로 낮아질 수 있지만 최대 낙폭도 -30% 정도로 낮아진다고 말합니다. 채권 투자자도 지금 피가 낭자한 감정일 수 있다면서도, 60:40은 하방이 단단해져 20~30년 끌고 갈 수 있는 포트폴리오에 더 가까울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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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TF를 공격수로 넣는 가정

공격수로 SOX ETF를 20% 넣는 가정에서는 수익률이 약 14%로 올라가고 낙폭은 약 38%라고 설명합니다. SPY, BND, SOX를 적절히 섞으면 미드필더·수비수·공격수가 고르게 있는 포트폴리오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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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는 시장에 맞춰 교체한다

반도체를 예로 들었지만 에너지 같은 선수로 교체할 수도 있습니다. 한 선수를 오래 뛰게 하기보다 공격수는 짧은 기간에 적절한 선수로 교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화면 자료는 ETF 시뮬레이터에서 만든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12
팀이 같아도 계좌라는 필드가 다르다

똑같이 S&P 500에 투자하고 같은 수익을 내도 손에 남는 돈은 다를 수 있습니다. “팀 똑같이 튀어도 이게 필드가 다르면은 경기력이 달라집니다.”라며 계좌를 필드에 비유하고, 차이는 세금·건강보험료·연말정산 세 가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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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과 건강보험료의 차이

일반 계좌에서는 수익이 과세 대상이지만 절세 계좌에서는 나중에 적게 내거나 일정 범위에서 안 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건강보험료가 높아지거나 피부양자 자격을 잃을 수 있다는 점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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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과 계좌 선택의 의미

연말정산은 돈을 넣으면 돌려받는 페이백처럼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일반 계좌보다 출발선이 달라지며, 확실하게 돈을 아끼는 방법은 계좌를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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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연금저축·퇴직연금의 우선순위

여러 계좌를 모두 채우기 어렵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20~30대는 결혼·집·아이처럼 목돈 들어갈 일이 많으니 3년 단위로 ISA를 먼저 채우고, 40대는 소득과 세액공제 혜택, 장기 운용 여건을 고려해 연금저축을 길게 하자는 예시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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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한도와 계좌별 ETF 배치

연말정산 전에 연금저축 한도를 채워야 다음 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만 ETF 팀을 ISA와 연금저축에 똑같이 넣는 것이 아니라 계좌 성격에 맞춰 “이 선수는 여기이 선수는 여기” 배치해야 하니 경우의 수가 많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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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은 질문을 위한 라이브

오늘 영상만으로 모든 이야기를 하기 어렵다며 세 사람이 처음 함께하는 이벤트를 엽니다. ETF 투자 중 생긴 궁금증·어려움·막힌 점을 10월 12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정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겠다고 합니다.

18
참여자에게 제공할 자료

아래 링크로 신청하면 오늘 언급한 ETF 목록, 무료 ETF 시뮬레이터 기회, 사용 설명서와 시뮬레이터 안 ETF 목록 PDF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떤 ETF를 어떤 계좌에 넣으면 적합한지도 라이브에서 다루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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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전 대기방과 마무리

라이브 전에는 세 사람의 카카오톡방에서 미국과 한국 ETF 이야기를 매일 알려 주는 방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영상에서 말한 혜택은 라이브 참여자에게 제공된다며, 투자로 힘들었던 올해를 지나 내년을 다시 시작할 사람들에게 참여를 권하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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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재확인

세 사람이 함께하는 첫 라이브는 10월 12일 저녁 7시라고 다시 확인합니다. 기대되는 점은 댓글로 남겨 달라며 다음 시간에 인사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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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ETF 티커 표기와 일부 수치는 원문 표기를 넘어서 보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을 flow에 순서대로 연결했다. 자동전사의 일부 ETF 티커 오인식 가능성과 라이브 연도는 원문 밖에서 보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투자 설명, 계좌 선택 예시, 라이브 안내와 진행성 대화를 20개 flow 단계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출연자 소개·영상 연기 이야기·카카오톡 대기방 운영 안내도 원문 맥락으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원문의 ETF 표기는 SPY·BND·SOX로 들리지만 자동전사 표기가 일부 흔들려, 영상에서 제시한 티커의 정확성은 추가 추정하지 않았다. 라이브의 연도는 원문에 없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