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 리포트 ·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 6시간 뷰 리포트 · 2026.10.03 00:00

유형
리포트
날짜
2026.10.03
강연자/작성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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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보안·금리·수급·대미 투자 조건을 한꺼번에 점검한 장

이 기록은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보안 수요의 해석, 유럽 국채와 금리의 불안, 국내장의 얇은 거래대금과 업종별 자금 이동을 함께 다룬다. 개별 호재보다 실제 계약·가격·수급·본계약 조건을 분리해 보자는 것이 이 묶음의 공통된 문제의식이다.

AI 에이전트의 권한 확대는 보안을 구조적으로 다시 보게 한다

금융권 해킹 의심 사고의 AI 에이전트 활용 여부는 조사 전이라 확정할 수 없지만, 결제 시스템 권한을 넘기는 AI의 보편화가 보안을 필수재에 가깝게 만들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는 특정 종목 매수가 아니라 보안산업을 공부할 배경으로 둔다.

프랑스 국채 불안은 유럽의 약한 고리를 읽는 관찰점이다

프랑스 CDS와 독일 대비 금리차 확대는 재정 조정의 정치적 어려움과 맞물린 신호로 정리된다. 다만 즉시 위기나 부도 가격 반영으로 단정하지 않고, 금리차·예산안·등급 검토·대선 흐름을 보자는 유보다.

국내장은 7,000 회복보다 얇은 대금과 자사주 감소가 더 중요하다

7,000은 돌아왔는데 대금은 조정기 최저였다. 기타법인 매수도 처음 감소해, 정유·광통신·우주·태양광·기판으로 돈이 돌고 장비에는 차익 매도가 나온 흐름을 실제 수급과 재료로 나눠 읽는다.

AI 인프라는 저장장치·통신망·메모리 계약으로 넓어지지만 단계가 다르다

도시바의 HDD 증설, 광통신 강세, 메모리 장기계약 확대는 AI 수요가 주변 공급망으로 이어지는 사례다. 그러나 투자계획과 가동·주문·매출, 가격 제시와 확정 실적은 같은 것이 아니라는 조건을 반복한다.

알래스카 LNG와 미국 원전은 비구속 프레임워크의 비용·조건을 남긴다

알래스카 LNG는 비용 초과와 장기 구매계약 위험이, 미국 원전 프레임워크는 본계약·금융조달·인허가 전제라고 제시된다. 대미 투자 서사를 확정 사업으로 읽지 말고 비용 부담과 참여 조건을 따져 보자는 문제 제기다.

결과를 단정하지 않고 자기 기준과 경험치를 쌓아야 한다

차트·밸류·정보 채널 자체가 답이 아니라 시장 현상을 기록해 자신의 판단 기준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고용 쇼크 뒤 금리 인하 서사로 즉시 쏠리는 시장도, 기준 없이 따라가면 끌려다니는 사례로 든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

26-10 중국 정유업체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정유주 반등은 단순 유가보다 제품 공급 축소와 정제마진 기대가 작용한 흐름으로 보되, 기대와 실제 정제마진 수치를 구분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DRIVER 1 ·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 → 정유 되돌림 +10~12% (★★★) 로이터(10/1 마감 후): 정부 추가 지시 전까지 홍콩·마카오 외 석유제품 수출 중단. 어제 저녁 정유 −6~8%의 이유를 못 찾았는데, 마감 후 이 뉴스가 나왔고 오늘 개장 직후 S-Oil +7% → 마감 +11.69%(166,200)·SK이노 +10.32%(154,000) 정유사 이익은 원유 매입가와 제품 판매가의 차이(정제마진). 중국산 경유·항공유가 시장에서 빠지면 제품 가격이 원유보다 더 오를 수 있고, 수출 설비를 갖춘 국내 정유사가 수혜 — 외인 순매수 동반 = 단순 유가 테마 이상 단 "기대"다. 실제 정제마진 숫자로 확인 필요. 9/10 S-Oil −6.63(유가 100弗에도) → 10/1 −7.98 → 10/2 +11.69: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이 정유주를 움직인다 → 설명되는 곳: S-Oil +11.69 · SK이노 +10.32 · 코스피 장중 하단 · 외인 코스피 매도 축소(정유 매수) DRIVER 2 · 미 광통신 급등 → 국내 광통신 상한가 2 · 우주 · 태양광 (★★☆)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티엠씨 +29.95(上, 18,440)·머큐리 +29.80(上, 6,250)·오이솔루션 +9.26·RF머트리얼즈 +6.28. AI DC가 커지면 반도체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망도 더 빠르고 커져야 — GPU·HBM 다음 병목이 네트워크(광케이블·광트랜시버) 우주: 새벽 3:32 캘리포니아 스페이스X 발사 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경기샛 EA가 나라스페이스 관제센터와 양방향 교신 성공 → 나라스페이스 장중 +25% → +20%대. 한화시스템 +5·KAI +5·한화에어로 +3 태양광: 미 232조로 12월부터 수입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MIP) 21弗/kg —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미국에 파는 OCI는 더 받는다. OCI홀딩스 +7.01·HD현대에너지솔루션 +6.25·한화솔루션 +5.40 → 설명되는 곳: 코스닥 오전 903.88 · 코스피 475:390 · 상한가 5 DRIVER 3 · 고용 전야 — 금리 후퇴 + 연휴 앞 관망 (★★☆)

  2. 원문 구간 2

    고용이랑 중동 주말이랑 미국 이틀치가 화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들어오니까, 오늘 급등한 종목 보고 급해지기보다 연휴 동안 나올 변수랑 10/8 삼전 실적까지 차분히 보는 게 맞겠죠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중요한 것들은 밑줄 했으니 보세요. ===== 통합 원문 19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41:0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시장에 현상들을 기억해 두거나 기록해 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그게 여러분의 경험치가 됩니다. 그걸 가지고 대비와 대응이란걸 하는 거죠. 밸류만 보고 하거나 차트만 보고 하거나 각자의 방법이 있을 것이나. 그 보단 이 시장의 성격을 아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게 내 돈을 직접적으로 더 지켜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으니까.. 때론 그 경험치로 인해 더 벌 수 있는 종목을 조기에 매도 치기도 하지만.. 반대로 더 많이 잃을 수 있었던 경우에 짧은 손실로 마감 된 경우도 있으니까요.. 하기 나름입니다. #경험 ===== 통합 원문 20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47:2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4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중국 정유사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 보도와 미군의 페르시아만 추가 배치 보도 뒤 브렌트유가 올랐고, S-Oil과 SK이노베이션이 각각 11.69%, 10.32%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DRIVER 1 ·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 → 정유 되돌림 +10~12% (★★★) 로이터(10/1 마감 후): 정부 추가 지시 전까지 홍콩·마카오 외 석유제품 수출 중단. 어제 저녁 정유 −6~8%의 이유를 못 찾았는데, 마감 후 이 뉴스가 나왔고 오늘 개장 직후 S-Oil +7% → 마감 +11.69%(166,200)·SK이노 +10.32%(154,000) 정유사 이익은 원유 매입가와 제품 판매가의 차이(정제마진). 중국산 경유·항공유가 시장에서 빠지면 제품 가격이 원유보다 더 오를 수 있고, 수출 설비를 갖춘 국내 정유사가 수혜 — 외인 순매수 동반 = 단순 유가 테마 이상 단 "기대"다. 실제 정제마진 숫자로 확인 필요. 9/10 S-Oil −6.63(유가 100弗에도) → 10/1 −7.98 → 10/2 +11.69: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이 정유주를 움직인다 → 설명되는 곳: S-Oil +11.69 · SK이노 +10.32 · 코스피 장중 하단 · 외인 코스피 매도 축소(정유 매수) DRIVER 2 · 미 광통신 급등 → 국내 광통신 상한가 2 · 우주 · 태양광 (★★☆)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티엠씨 +29.95(上, 18,440)·머큐리 +29.80(上, 6,250)·오이솔루션 +9.26·RF머트리얼즈 +6.28. AI DC가 커지면 반도체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망도 더 빠르고 커져야 — GPU·HBM 다음 병목이 네트워크(광케이블·광트랜시버) 우주: 새벽 3:32 캘리포니아 스페이스X 발사 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경기샛 EA가 나라스페이스 관제센터와 양방향 교신 성공 → 나라스페이스 장중 +25% → +20%대. 한화시스템 +5·KAI +5·한화에어로 +3 태양광: 미 232조로 12월부터 수입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MIP) 21弗/kg —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미국에 파는 OCI는 더 받는다. OCI홀딩스 +7.01·HD현대에너지솔루션 +6.25·한화솔루션 +5.40 → 설명되는 곳: 코스닥 오전 903.88 · 코스피 475:390 · 상한가 5 DRIVER 3 · 고용 전야 — 금리 후퇴 + 연휴 앞 관망 (★★☆)

  2. 원문 구간 2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시장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1002, 금) 지수는 조용했는데 안은 요란했어요. 밤사이 해외에서 확인된 재료가 아침에 국내 종목으로 번진 날.. 1️⃣ 해외발 아침 뉴스 → 국내 종목 ·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로이터, 어제 마감 후) + 미 페르시아만 항모·병력 1만 추가 배치 보도 → 브렌트 +4% → S-Oil +11.69(166,200) · SK이노 +10.32(154,000), 외인 매수 동반 → 어제 저녁 정유 −8%의 이유를 못 찾았다고 했죠. 장 끝나고 이 뉴스가 나왔어요. 정유사 이익은 원유 사오는 값이랑 휘발유·경유 파는 값의 차이(정제마진)예요 — 밀가루값 올라도 빵값이 더 오르면 빵집엔 돈이 남죠. 중국산 경유·항공유가 시장에서 빠지면 제품값이 원유보다 더 오를 수 있고, 수출 설비 있는 국내 정유사가 받는다? 외인이 같이 산 게 단순 유가 테마 이상의 신호.. 근데 기대는 기대고 정제마진 숫자가 확인돼야 해요. 9/10 −6.6 → 10/1 −8 → 10/2 +11.7 — 정유주는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이 움직입니다 · 미 광통신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티엠씨 +29.95 上 · 머큐리 +29.80 上 · 오이솔루션 +9.26 · RF머트리얼즈 +6.28 → AI 데이터센터 하면 GPU·HBM부터 떠올리는데, 데이터센터가 커지면 반도체끼리 데이터 주고받는 통신망도 더 빠르고 커져야 해요. AI 인프라 투자가 반도체에서 끝나지 않고 광케이블·광트랜시버로 이어진다는 거. 9/8 빛과전자 → 9/11 RF머트리얼즈 → 9/17 성호전자 → 오늘 상한가 2, 네 번째 발화.. 돈이 빨리 도는 장에선 "AI"라는 이름보다 실제 어떤 투자랑 연결되는지 봐야 해요 · 새벽 3시 32분 스페이스X 발사 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경기샛 EA, 나라스페이스 관제센터 양방향 교신 성공 → 나라스페이스 +20%대(장중 +25) · 한화시스템 +5 · KAI +5 · 한화에어로 +3 → 9/17 스타십 때는 스페이스X 일정이었고 이번엔 국내 위성 실제 교신이라 실체가 더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S-Oil은 11.69%, SK이노베이션은 10.32% 올랐고 외국인 매수가 동반됐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외인 순매수 동반 = 단순 유가 테마 이상) 광통신 — 티엠씨 +29.95%(上, 18,440) · 머큐리 +29.80%(上, 6,250) · 오이솔루션 +9.26% · RF머트리얼즈 +6.28%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AI DC 네트워크 투자: GPU·메모리 다음은 데이터 전송 병목) 우주항공·방산 — 나라스페이스 +20%대(오전 경기샛 EA 메탄 관측 위성 양방향 교신 성공) · 한화시스템 +5% · KAI +5% · 한화에어로 +3% 2차전지·소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8.28%(개별 공시 없음, AI용 극박·ESS) · 에코프로 +4.47% · LG엔솔 +2.91% · 삼성SDI +2.32% 태양광·전력설비 — OCI홀딩스 +7.01%(미 232조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 21弗/kg, 12월.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HD현대에너지솔루션 +6.25% · 한화솔루션 +5.40% / 산일전기 +6.32% · 대한전선 +4.48% · 일진전기(영국 400kV 1,872억) 반도체 기판·테스트 — 오킨스전자 +12.28%(메모리 테스트) · 심텍 +4.70%(SOCAMM, 외인 매수 1위) · 리노공업 +3.56%(외인 매도 1위인데 기관이 받음) · 삼성전기 +1.28% 00 전일 대비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10/1판 관전 포인트 ①~⑧의 답을 첫 항목으로. 📋 전판(10/1)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정규장 대금 18조 복귀 + 10/1 애프터 소급 — 🔴 15.29조 기간 최저 재갱신 10/1은 애프터 포함 18.17조로 소급됐지만 10/2 정규장은 15.29조. 신용공여 축소 이틀째 + 연휴 앞 = 참여자 감소 지속. 코스닥 비중 35.3%(조정기 최고 또 갱신) ② 외인 전기전자 플러스 + 비차익 플러스 — 🔴 삼전·하이닉스 매도 5일째(코스피 −1,367), 코스닥 장비 매도 −1,742. 비차익 미수신(KRX Brief). 삼성전기·정유는 매수 — "대형 반도체 축소"는 유지 ③ 기타법인(자사주) 1조 이하 첫날 — 🟡 첫 감소 1.64 → 1.48조(−0.16조). 1조 이하는 아직이지만 조정기 처음 줄었다 = 삼전 소진 시작 신호. 10/6 확인

  2. 원문 구간 2

    DRIVER 1 ·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 → 정유 되돌림 +10~12% (★★★) 로이터(10/1 마감 후): 정부 추가 지시 전까지 홍콩·마카오 외 석유제품 수출 중단. 어제 저녁 정유 −6~8%의 이유를 못 찾았는데, 마감 후 이 뉴스가 나왔고 오늘 개장 직후 S-Oil +7% → 마감 +11.69%(166,200)·SK이노 +10.32%(154,000) 정유사 이익은 원유 매입가와 제품 판매가의 차이(정제마진). 중국산 경유·항공유가 시장에서 빠지면 제품 가격이 원유보다 더 오를 수 있고, 수출 설비를 갖춘 국내 정유사가 수혜 — 외인 순매수 동반 = 단순 유가 테마 이상 단 "기대"다. 실제 정제마진 숫자로 확인 필요. 9/10 S-Oil −6.63(유가 100弗에도) → 10/1 −7.98 → 10/2 +11.69: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이 정유주를 움직인다 → 설명되는 곳: S-Oil +11.69 · SK이노 +10.32 · 코스피 장중 하단 · 외인 코스피 매도 축소(정유 매수) DRIVER 2 · 미 광통신 급등 → 국내 광통신 상한가 2 · 우주 · 태양광 (★★☆)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티엠씨 +29.95(上, 18,440)·머큐리 +29.80(上, 6,250)·오이솔루션 +9.26·RF머트리얼즈 +6.28. AI DC가 커지면 반도체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망도 더 빠르고 커져야 — GPU·HBM 다음 병목이 네트워크(광케이블·광트랜시버) 우주: 새벽 3:32 캘리포니아 스페이스X 발사 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경기샛 EA가 나라스페이스 관제센터와 양방향 교신 성공 → 나라스페이스 장중 +25% → +20%대. 한화시스템 +5·KAI +5·한화에어로 +3 태양광: 미 232조로 12월부터 수입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MIP) 21弗/kg —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미국에 파는 OCI는 더 받는다. OCI홀딩스 +7.01·HD현대에너지솔루션 +6.25·한화솔루션 +5.40 → 설명되는 곳: 코스닥 오전 903.88 · 코스피 475:390 · 상한가 5 DRIVER 3 · 고용 전야 — 금리 후퇴 + 연휴 앞 관망 (★★☆)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산 경유·항공유 공급이 줄면 제품 가격이 원유보다 더 오를 수 있다는 설명과 외국인 순매수를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DRIVER 1 ·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 → 정유 되돌림 +10~12% (★★★) 로이터(10/1 마감 후): 정부 추가 지시 전까지 홍콩·마카오 외 석유제품 수출 중단. 어제 저녁 정유 −6~8%의 이유를 못 찾았는데, 마감 후 이 뉴스가 나왔고 오늘 개장 직후 S-Oil +7% → 마감 +11.69%(166,200)·SK이노 +10.32%(154,000) 정유사 이익은 원유 매입가와 제품 판매가의 차이(정제마진). 중국산 경유·항공유가 시장에서 빠지면 제품 가격이 원유보다 더 오를 수 있고, 수출 설비를 갖춘 국내 정유사가 수혜 — 외인 순매수 동반 = 단순 유가 테마 이상 단 "기대"다. 실제 정제마진 숫자로 확인 필요. 9/10 S-Oil −6.63(유가 100弗에도) → 10/1 −7.98 → 10/2 +11.69: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이 정유주를 움직인다 → 설명되는 곳: S-Oil +11.69 · SK이노 +10.32 · 코스피 장중 하단 · 외인 코스피 매도 축소(정유 매수) DRIVER 2 · 미 광통신 급등 → 국내 광통신 상한가 2 · 우주 · 태양광 (★★☆)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티엠씨 +29.95(上, 18,440)·머큐리 +29.80(上, 6,250)·오이솔루션 +9.26·RF머트리얼즈 +6.28. AI DC가 커지면 반도체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망도 더 빠르고 커져야 — GPU·HBM 다음 병목이 네트워크(광케이블·광트랜시버) 우주: 새벽 3:32 캘리포니아 스페이스X 발사 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경기샛 EA가 나라스페이스 관제센터와 양방향 교신 성공 → 나라스페이스 장중 +25% → +20%대. 한화시스템 +5·KAI +5·한화에어로 +3 태양광: 미 232조로 12월부터 수입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MIP) 21弗/kg —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미국에 파는 OCI는 더 받는다. OCI홀딩스 +7.01·HD현대에너지솔루션 +6.25·한화솔루션 +5.40 → 설명되는 곳: 코스닥 오전 903.88 · 코스피 475:390 · 상한가 5 DRIVER 3 · 고용 전야 — 금리 후퇴 + 연휴 앞 관망 (★★☆)

  2. 원문 구간 2

    범례: 🟢 정책·공시·대외지표·실적·수급으로 직접 확인 / 🟡 정황·테마·차익 / ⚪ 이유 미확인 05 자금 지도 — 유입 / 이탈 ※ 종목별 순매수([0785]) 미수신 — 리포트 서술(외인: 삼전·하이닉스 매도 / 삼성전기·SK이노·S-Oil 매수, 코스닥 심텍 매수 1위·리노공업 매도 1위·원익IPS·HPSP 매도 · 기관: 삼전·하이닉스·리노공업 매수, 한국콜마 매도)로 판독. 주체별 흐름 — 시장 × 주체 (억원) 주도 섹터 — 지속 / 교체 지속: 반도체 기판·MLCC(심텍·오킨스·삼성전기 — 장비와 분화하며 유지) · 자사주(1.48조, 첫 감소) · 광통신(네 번째 발화, 이번엔 상한가 2) · 우주(나라스페이스 9/17 → 10/2) 교체(하루 왕복): 정유(10/1 −8 → 10/2 +11, 외인 매수) · 태양광(9/29 −5 → 10/2 +7) · 2차전지(9/29 −4 → 10/2 +3) · 반도체 장비(10/1 +10 → 10/2 −5) 소강: 바이오(에이프릴 −20·삼바 −5) · 조선·건설(리포트 언급 없음) 한 줄 요약 이번 주 다섯 번째 "하루 왕복"이 네 업종에서 동시에 났다 — 정유·태양광·2차전지는 되돌림 상승, 장비는 되돌림 하락. 개별 재료가 있는 쪽(정유 수출 중단·우주 교신·광통신 미국 동조·태양광 MIP)으로 돈이 빠르게 돌고, 지수를 끄는 대형주엔 돈이 안 간다(삼전 0.00). 이 회전 장세의 연료는 코스닥 8조대 대금이고, 코스피 대금은 15조로 조정기 최저 — 7,000 위 매물대를 뚫으려면 대형주로 돈이 돌아와야 하는데 그 조건(외인 복귀)은 아직.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대조 코스피 종목 등락 개별 뉴스 S-Oil · SK이노베이션 +11.69 / +10.32% 10/1 마감 후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로이터) → 정제마진 기대. 외인 매수. S-Oil 166,200 — 트래커 보유(9/7 157,600 기준) OCI홀딩스 +7.01% 10/2 미 232조 폴리실리콘·웨이퍼 MIP 21弗/kg(12월).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미국 판매가 상승 기대. 9/29 −5.25 되돌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10

26-10 한국의 알래스카 LNG 상업 참여 조건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한국이 초기 비용과 장기 구매 위험을 부담하는 구조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미국 요구 수준의 투자를 해야 하는지 검토 과제로 남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https://www.cnbc.com/2026/10/02/trump-wants-south-korea-in-on-alaska-lng-heres-why-seoul-is-cautious.html?taid=6abf96aa81f40400012ce210&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main&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Trump wants South Korea in on Alaska LNG. Here’s why Seoul is cautious] https://cnbc.com/2026/10/02/trump-wants-south-korea-in-on-alaska-lng-heres-why-seoul-is-cautious.html?taid=6abf96aa81f40400012ce210 [외부 원문 1] [URL] https://www.cnbc.com/2026/10/02/trump-wants-south-korea-in-on-alaska-lng-heres-why-seoul-is-cautious.html?taid=6abf96aa81f40400012ce210&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main&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제목] Trump wants South Korea in on Alaska LNG. Here’s why Seoul is cautious Skip Navigation Markets Business Investing Tech Politics & Policy Video Watchlist Investing Club PRO Livestream Menu Key Points Alaska LNG would give South Korea a shorter shipping route than U.S. Gulf Coast supplies, but experts say its massive pipeline and development costs could undermine its price competitiveness.

  2. 원문 구간 2

    Gulf Coast and Middle Eastern supply, Kpler's Katayama said. South Korea's caution also reflects the risk of cost overruns and uncertainty over long-term LNG demand. The project's lengthy construction timeline and challenging terrain could push costs higher, while slowing demand could leave buyers locked into take-or-pay contracts lasting 20 years or more, Yoo said. Katayama similarly said an expected decline in South Korea's gas demand from the power sector is making buyers more selective about taking on additional long-term LNG commitments. South Korea also has to balance its strategic and trade relationship with the U.S. against the project's commercial merits, Yoo said. Maintaining its focus on commercial viability could help Seoul retain negotiating leverage to seek additional U.S. guarantees or financial support, he added. What still needs to happen? For South Korean buyers and investors, the ultimate test will be the landed cost of Alaska LNG after accounting for feedgas, pipeline, liquefaction, financing, taxation and shipping costs, Katayama said.

  3. 원문 구간 3

    Greater certainty around the project's fiscal framework, financing, construction and permitting risks, as well as the extent of U.S. government support, will also be important, he added. South Korean commercial involvement in the project remains preliminary. POSCO International has a non-binding agreement covering potential purchases of 1 million metric tons of LNG annually for 20 years as well as steel supply for the pipeline, according to Katayama. He said that the agreement is separate from any broader South Korean government investment commitment. Additional U.S. government support, including tax incentives and financial assistance, would also be important, along with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participate in the project's construction, engineering, equipment supply and LNG shipping, rather than serving solely as LNG buyers, Yoo added. — CNBC's Ying Shan Lee contributed to this report. Choose CNBC as your preferred source on Google and never miss a moment from the most trusted name in business news.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알래스카 LNG는 약 800마일 파이프라인으로 프루도베이 가스를 수송하는 구상이며, 한국의 상업적 참여는 연 100만톤·20년 잠재 구매와 파이프라인 철강 공급의 비구속 합의 단계라고 소개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South Korea's concerns include potential cost overruns and the risk of locking buyers into long-term LNG contracts as domestic gas demand slows. Experts say greater certainty around project financing, U.S. government support and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participate beyond simply buying LNG could be key to broader involvement. In this article @NG26X Follow your favorite stocks CREATE FREE ACCOUNT Mike Dunleavy, governor of Alaska, from left, Howard Lutnick, US commerce secretary, US President Donald Trump, Senator Dan Sullivan, a Republican from Alaska, and Doug Burgum, US secretary of the interior, during an announcement in the Oval Office of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DC, US, on Wednesday, Sept. 30, 2026. Trump unveiled plans for South Korea to invest $200 billion in US energy projects, including eight nuclear power plants, a Texas power generation facility and an Alaska natural gas export venture. Photographer: Yuri Gripas/Abaca/Bloomberg via Getty Images Bloomberg | Bloomberg | Getty Images South Korea is taking a cautious approach to the long-planned Alaska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despite U.S.

  2. 원문 구간 2

    The Alaska LNG project seeks to transport natural gas through an approximately 800-mile pipeline from Prudhoe Bay in Alaska's North Slope to an LNG facility in Nikiski in the south, according to the Alaska Gasline Development Corporation. The integrated project, which would have capacity to produce 20 million metric tons of LNG annually, is estimated to cost between $44.5 billion and $54.5 billion, according to Go Katayama, principal insight analyst at Kpler. Why is South Korea cautious? Shipping LNG from Nikiski to South Korea would take roughly seven to nine days, compared with around 20 to 30 days from the U.S. Gulf Coast, according to Seung Hoon Yoo, professor at the Department of Future Energy Convergenc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shorter route could significantly reduce transportation costs and also avoids geopolitical chokepoints such as the Strait of Hormuz, Yoo said. But those savings come up against the cost of building a roughly 1,300-kilometer pipeline from Alaska's North Slope to the liquefaction terminal in the south.

  3. 원문 구간 3

    Additional U.S. government support, including tax incentives and financial assistance, would also be important, along with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participate in the project's construction, engineering, equipment supply and LNG shipping, rather than serving solely as LNG buyers, Yoo added. — CNBC's Ying Shan Lee contributed to this report. Choose CNBC as your preferred source on Google and never miss a moment from the most trusted name in business news. ===== 통합 원문 31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25:1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6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초기비용을 한국이 해라? 이건가 싶기도 하고.. 투자 리스크가.. 흠.. 여러분도 생각해 보실 이슈. 알래스카 투자 해야 하나요? 미국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 통합 원문 33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33:0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6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긴 파이프라인에 따른 높은 경제성 부담, 비용 초과 위험, 장기 계약 고정 위험과 세제·금융 지원 및 건설·장비·선박 참여 기회의 필요성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Gulf Coast, according to Seung Hoon Yoo, professor at the Department of Future Energy Convergenc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shorter route could significantly reduce transportation costs and also avoids geopolitical chokepoints such as the Strait of Hormuz, Yoo said. But those savings come up against the cost of building a roughly 1,300-kilometer pipeline from Alaska's North Slope to the liquefaction terminal in the south. "The economics of Alaska LNG is expensive given the long pipeline versus other LNG projects," said Kit Ling Wong, head of business intelligence for Asia Pacific at Poten & Partners. "It will not be the cheapest supply for South Korea." Wong said LNG supplies from Australia, the U.S. and Qatar would all be cheaper. While Alaska's shorter shipping distance helps, she said the project's overall capex can build three U.S. Gulf projects. For South Korean buyers, the key question is whether the shorter route can translate into a competitive landed LNG price compared with alternatives such as LNG Canada, the U.S.

  2. 원문 구간 2

    Gulf Coast and Middle Eastern supply, Kpler's Katayama said. South Korea's caution also reflects the risk of cost overruns and uncertainty over long-term LNG demand. The project's lengthy construction timeline and challenging terrain could push costs higher, while slowing demand could leave buyers locked into take-or-pay contracts lasting 20 years or more, Yoo said. Katayama similarly said an expected decline in South Korea's gas demand from the power sector is making buyers more selective about taking on additional long-term LNG commitments. South Korea also has to balance its strategic and trade relationship with the U.S. against the project's commercial merits, Yoo said. Maintaining its focus on commercial viability could help Seoul retain negotiating leverage to seek additional U.S. guarantees or financial support, he added. What still needs to happen? For South Korean buyers and investors, the ultimate test will be the landed cost of Alaska LNG after accounting for feedgas, pipeline, liquefaction, financing, taxation and shipping costs, Katayama said.

  3. 원문 구간 3

    Greater certainty around the project's fiscal framework, financing, construction and permitting risks, as well as the extent of U.S. government support, will also be important, he added. South Korean commercial involvement in the project remains preliminary. POSCO International has a non-binding agreement covering potential purchases of 1 million metric tons of LNG annually for 20 years as well as steel supply for the pipeline, according to Katayama. He said that the agreement is separate from any broader South Korean government investment commitment. Additional U.S. government support, including tax incentives and financial assistance, would also be important, along with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participate in the project's construction, engineering, equipment supply and LNG shipping, rather than serving solely as LNG buyers, Yoo added. — CNBC's Ying Shan Lee contributed to this report. Choose CNBC as your preferred source on Google and never miss a moment from the most trusted name in business news.

  4. 원문 구간 4

    Additional U.S. government support, including tax incentives and financial assistance, would also be important, along with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participate in the project's construction, engineering, equipment supply and LNG shipping, rather than serving solely as LNG buyers, Yoo added. — CNBC's Ying Shan Lee contributed to this report. Choose CNBC as your preferred source on Google and never miss a moment from the most trusted name in business news. ===== 통합 원문 31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25:1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6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초기비용을 한국이 해라? 이건가 싶기도 하고.. 투자 리스크가.. 흠.. 여러분도 생각해 보실 이슈. 알래스카 투자 해야 하나요? 미국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 통합 원문 33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33:0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6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1

26-10 한미 원전 배치 프레임워크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프레임워크는 비구속이고 APR1400 관련 보상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추가 건설 구조와 국내 기자재의 공정 경쟁 조건이 갖춰져야 비용 증가를 검토할 수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웨스팅하우스, APR1400의 미국 건설에 대한 입장 발표 -한미의 프레임 워크 인정하나 1) 이번 투자건(AP1000 6기+APR1400 2기)은 최근 DOE가 발표한 공급망 지원 대출과 별개의 프로젝트이고 2) APR1400 2기 건설은 일회성 유예(One-time Waiver)이며 3) 1기 건설시 마다 20억달러의 대가 지급 -이 수치는 2025년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법적 합의인 1) APR1400 1기당 1.75억달러 로얄티, 물품 및 용역 공급 보장 6.5억 달러 대비 비용 부담 2.4배 증가 -추후 협상을 통해 APR1400이 2기뿐 아니라 추가 건설이 지속되는 구조로 바꿀수 있거나, 우리의 핵심 기자재 업체들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내 벤더들과 공정하게 경쟁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위의 비용 증가가 정당화 될 수 있어 -웨스팅하우스의 최대주주인 Cameco와 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상장 회사이기 때문에 기존의 계약을 변경하거나 포기하면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 가능성 높아. 따라서 2025년 한수원과의 계약의 큰 틀을 훼손하긴 어려워. 이에 따라 APR1400의 미국 진입을 일회성으로 인정하되, 댓가를 크게 상향한 것으로 해석함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외부 원문 1] [URL]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제목] Cameco acknowledges United States and Republic of Korea announcement of Framework for the Deployment of Nuclear Power

  2. 원문 구간 2

    is subject to the negotiation and execution of definitive agreements, identification of planning of specific sites, regulatory approvals, financing arrangements, other customary conditions, and the finalization of definitive agreements under the Partnership. The Framework contemplates a waiver under the 2025 settlement agreement reached by Westinghouse in its intellectual property dispute with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and Korea Hydro & Nuclear Power Co., Ltd. The one-time waiver would allow for the construction of up to two APR1400 reactors in the United States, generating enhanced value for Westinghouse. The associated compensation package is expected to recognize the use of Westinghouse intellectual property and technology, providing approximately US$2 billion of value per APR1400 reactor through a combina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licensing, engineering and procurement services, subcontracting opportunities and the long-term supply of fuel fabrication services, highlighting the strategic role that Westinghouse is expected to play across the contemplated reactor projects in the US.

  3. 원문 구간 3

    efinitive agreements are not entered into, that required approvals are not obtained, that conditions to completion including required technical, legal, and financial conditions are not satisfied, that the terms of the proposed equity investment change materially, or that the proposed transactions are not completed; risks related to developing and deploying the Westinghouse and Korean nuclear reactors; the anticipated timing of the design, construction and deployment of the Westinghouse nuclear technology; the impact of the Framework on the Partnership; the inability of Westinghouse, KEPCO and KHNP to enter into the waiver agreement; the potential reliance by the USG and Korea on unconventional funding mechanisms; the availability of additional or replacement funding and support for the nuclear reactor projects, if needed; the determination by any government or court that any funding commitments or other aspect of the Framework was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웨스팅하우스는 한국의 1,200억달러 투자 가능성을 포함한 프레임워크가 AP1000 6기와 APR1400 최대 2기를 검토하며, APR1400은 2025년 합의 아래 일회성 유예를 전제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웨스팅하우스, APR1400의 미국 건설에 대한 입장 발표 -한미의 프레임 워크 인정하나 1) 이번 투자건(AP1000 6기+APR1400 2기)은 최근 DOE가 발표한 공급망 지원 대출과 별개의 프로젝트이고 2) APR1400 2기 건설은 일회성 유예(One-time Waiver)이며 3) 1기 건설시 마다 20억달러의 대가 지급 -이 수치는 2025년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법적 합의인 1) APR1400 1기당 1.75억달러 로얄티, 물품 및 용역 공급 보장 6.5억 달러 대비 비용 부담 2.4배 증가 -추후 협상을 통해 APR1400이 2기뿐 아니라 추가 건설이 지속되는 구조로 바꿀수 있거나, 우리의 핵심 기자재 업체들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내 벤더들과 공정하게 경쟁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위의 비용 증가가 정당화 될 수 있어 -웨스팅하우스의 최대주주인 Cameco와 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상장 회사이기 때문에 기존의 계약을 변경하거나 포기하면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 가능성 높아. 따라서 2025년 한수원과의 계약의 큰 틀을 훼손하긴 어려워. 이에 따라 APR1400의 미국 진입을 일회성으로 인정하되, 댓가를 크게 상향한 것으로 해석함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외부 원문 1] [URL]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제목] Cameco acknowledges United States and Republic of Korea announcement of Framework for the Deployment of Nuclear Power

  2. 원문 구간 2

    The Framework, which is separate and unrelated to the Department of Energy’s American Nuclear Supply Chain Loans conditional commitment, contemplates the construction of up to eight large nuclear reactors in the United States, including six Westinghouse AP1000® reactors and up to two Korean APR1400 reactors that are built on Westinghouse technology. If successfully concluded, both technologies are expected to be deployed on federal sites designated by the USG, beginning with the deployment of two AP1000 reactors, contributing to the expansion of clean, reliable and domestically produced nuclear energy generation capacity. Building upon the strategic partnership announcement between Cameco, Brookfield Asset Management and th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Commerce in October 2025 (the “Partnership”), this Framework outlines a potential funding and execution pathway for the construction of new nuclear reactors in the United States under the Partnership. The Framework

  3. 원문 구간 3

    is subject to the negotiation and execution of definitive agreements, identification of planning of specific sites, regulatory approvals, financing arrangements, other customary conditions, and the finalization of definitive agreements under the Partnership. The Framework contemplates a waiver under the 2025 settlement agreement reached by Westinghouse in its intellectual property dispute with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and Korea Hydro & Nuclear Power Co., Ltd. The one-time waiver would allow for the construction of up to two APR1400 reactors in the United States, generating enhanced value for Westinghouse. The associated compensation package is expected to recognize the use of Westinghouse intellectual property and technology, providing approximately US$2 billion of value per APR1400 reactor through a combina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licensing, engineering and procurement services, subcontracting opportunities and the long-term supply of fuel fabrication services, highlighting the strategic role that Westinghouse is expected to play across the contemplated reactor projects in the US.

그렇게 판단한 이유

확정 계약, 부지, 규제 승인, 금융 조달과 통상 조건이 남아 있고, APR1400 1기당 약 20억달러 가치의 보상 패키지가 언급된 점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웨스팅하우스, APR1400의 미국 건설에 대한 입장 발표 -한미의 프레임 워크 인정하나 1) 이번 투자건(AP1000 6기+APR1400 2기)은 최근 DOE가 발표한 공급망 지원 대출과 별개의 프로젝트이고 2) APR1400 2기 건설은 일회성 유예(One-time Waiver)이며 3) 1기 건설시 마다 20억달러의 대가 지급 -이 수치는 2025년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법적 합의인 1) APR1400 1기당 1.75억달러 로얄티, 물품 및 용역 공급 보장 6.5억 달러 대비 비용 부담 2.4배 증가 -추후 협상을 통해 APR1400이 2기뿐 아니라 추가 건설이 지속되는 구조로 바꿀수 있거나, 우리의 핵심 기자재 업체들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내 벤더들과 공정하게 경쟁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위의 비용 증가가 정당화 될 수 있어 -웨스팅하우스의 최대주주인 Cameco와 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상장 회사이기 때문에 기존의 계약을 변경하거나 포기하면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 가능성 높아. 따라서 2025년 한수원과의 계약의 큰 틀을 훼손하긴 어려워. 이에 따라 APR1400의 미국 진입을 일회성으로 인정하되, 댓가를 크게 상향한 것으로 해석함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외부 원문 1] [URL]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제목] Cameco acknowledges United States and Republic of Korea announcement of Framework for the Deployment of Nuclear Power

  2. 원문 구간 2

    is subject to the negotiation and execution of definitive agreements, identification of planning of specific sites, regulatory approvals, financing arrangements, other customary conditions, and the finalization of definitive agreements under the Partnership. The Framework contemplates a waiver under the 2025 settlement agreement reached by Westinghouse in its intellectual property dispute with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and Korea Hydro & Nuclear Power Co., Ltd. The one-time waiver would allow for the construction of up to two APR1400 reactors in the United States, generating enhanced value for Westinghouse. The associated compensation package is expected to recognize the use of Westinghouse intellectual property and technology, providing approximately US$2 billion of value per APR1400 reactor through a combina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licensing, engineering and procurement services, subcontracting opportunities and the long-term supply of fuel fabrication services, highlighting the strategic role that Westinghouse is expected to play across the contemplated reactor projects in the US.

  3. 원문 구간 3

    Examples of forward-looking information in this news release include: the entering into the Framework and the anticipated investment by Korea to help finance the buildout of Westinghouse technology in the US, and the deployment of reactor technology on U.S. federal lands; the negotiation and execution of definitive agreements, completion of due diligence, satisfaction of closing conditions and any required approvals and financing arrangements; the anticipated waiver under the settlement agreement between Westinghouse, KEPCO and KHNP; the expectation that the construction of the APR1400 reactors will generate value for Westinghouse; the expected impact of the potential equity investment by Korea in Westinghouse on the ownership interest of Cameco in Westinghouse; and the expectations regarding the American Nuclear Supply Chain Loans conditional commitment. Material risks that could lead to different results include: the risk that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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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에이전트의 권한 확대와 사이버보안주 대상 · 산업·업종 · 사이버보안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가 결제·금융정보 접근 권한을 넓힐 때 보안 수요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에이전트가 취약한 접근 경로를 찾고 입력값을 자동 대입하는 공격에 쓰였을 가능성은 조사 대상이다. 작성자는 원인과 별개로 AI가 결제 권한을 넘겨받는 보편화가 보안을 필수재에 가깝게 만들 수 있다는 구조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묶음 주기] 6시간 [통합 구간] 2026-10-02T09:00:00+00:00 ~ 2026-10-02T15: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모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 낸 관점이다. 여러 글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무엇을 사실 근거로 삼았는지, 작성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전망·확신·조건이 구간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거나 달라졌는지를 구분해 하나의 문서로 정리한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작성자 판단의 근거 원문이며, 외부 원문의 주장과 작성자 자신의 뷰를 섞지 않는다. 시간흐름순 정리에서는 게시 순서와 판단 강도, 유보 조건, 인상적인 표현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18:2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3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보안업계에서는 이번 공격에 AI 에이전트가 활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취약한 접근 경로를 찾아 대량의 입력값을 자동으로 대입하는 공격에 금융회사 시스템이 노출됐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AI 활용 여부와 구체적인 공격 방식은 추가 조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주요 시중은행 보안 담당자들을 소집해 긴급회의를 열고 외부 접속 경로 관리 상태와 내부 업무시스템 보안 수준 등을 점검했다. 금융감독원도 신한은행에 대한 긴급 현장조사에 착수했으며, 국민은행에는 정기검사 중이던 IT검사반을 투입해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 통합 원문 2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20:0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35

  2. 원문 구간 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말씀 드렸죠? 1. 에이전트가 보편화 되면 2. 금융정보 등 해킹에 취약해 질 수 있다. 3. 그래서 에이전트의 활성화는 보안의 필연적 구조적 성장의 배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 ===== 통합 원문 3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22:0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3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물론 조사 결과는 나와 봐야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있겠습니다만. 오늘 뱅킹 중심의 몇몇건수의 해킹 의심 추정이 아니더라도 AI 에이전트의 대중화는 결재 시스템에 대한 권한을 넘기는 프로세스가 필연적인바. 보안섹터에 대한 모멘텀을 그렇게 연결해서 보셔라.. ===== 통합 원문 4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31:0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3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가 부채에 대한 불안감 특정 국가의 국채가 불안한 이슈가 나오면 뭘 보라고 했습니까? CDS 프리미엄. 프랑스 최근 한달간 가장 불안한 모습을 보였군요. 더블어서 유럽 전체의 국채가 불안한 상태를 보이는 군요. 유럽은 프랑스. 독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둘의 채권이 나락가면? 뭐... 뭔가 디지는 사태가 나올 수 있는 거죠..

  3. 원문 구간 3

    ===== 통합 원문 5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34:1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잘정리해 주셨군요. 아직 안본 분들은 꼭 보시고요. https://youtu.be/m3xSXzmo5YE?si=4BdsA4OTuqmqC5j9 [외부 원문 1] [URL] https://www.youtube.com/watch?v=m3xSXzmo5YE [제목] [월가아재] 이젠 남유럽보다 프랑스가 더 위험하다? 치솟고 있는 금리 [유튜브 영상 전사 원문] [영상 ID] m3xSXzmo5YE [채널]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실제 게시일] 2026.09.29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3xSXzmo5YE [전사 제공자] youtube_transcript_api [260929] [월가아재] 이젠 남유럽보다 프랑스가 더 위험하다? 치솟고 있는 금리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자, 안녕하세요. 월가제입니다. 이번 달에 주요 중앙 은행들이 줄줄이 금리를 올렸습니다. 9월 10일에 유럽 중앙은행이 예금 금리를 2.5%로 올렸고 16일에 미국 연준이 이제 3년 만에 처음으로 또 인사를 했고 또 18일에는 일본 은행이 1.25%로 올렸습니다. 한국 은행도 7월하고 8월에 연달아서 올렸고요. 그래서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뛰면서 물가가 다시 올라오니까 이제 다들 거의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거는 이제 워시 연준 의장도 지신난주 회견에서 요런 얘기를 꺼냈는데요. 대부분의 선진국이 물가 압력에 직면에 있다. 그리고 각국 중앙은행은 각자의 책무에 따라서 각자 판단을 내리고 있더라. 그러면서 어느 특정 국가의 중앙은행의 결정이 다른 국가들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그게 다시 해당 국가로 되돌아가는 식의 순환이 일어날 수 있다는 부분을 짚었는데요.

  4. 원문 구간 4

    반드시 필요한 필수재가 되는 시간이 될 수 있으니. 각자 공부해보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뭘 사라마라 한 바 없습니다. 그저 공부를 해보시자. 정도입니다. ===== 통합 원문 10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52:3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장 보안테마중 몇개는 차트를 세우고 옆으로 기고 있군요. 바람개비 패턴이죠? 그럼 이런건 기술적으로 접근 하시는 분들은 그냥 관종 하고 관찰하는 겁니다. 이런게 차트를 보는 눈을 키우고 경험치를 늘게 해줄테니까.. 다만.. 차트를 잘 보는 것과 매매를 잘하는 건 별개의 영역이라고 항상 강조 드렸죠.. ===== 통합 원문 12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0:47:2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7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04 도시바, 600억엔 투자해 AI용 HDD 생산능력 두 배로 필리핀 공장을 증강해 2027회계연도 중 생산능력 두 배를 목표로 한다. 검사·클린룸 자동화와 고용량 제품 대응도 추진한다. AI 인프라 수요가 메모리뿐 아니라 저장장치·정밀부품·자동화 투자로 확산되는 사례. 설비투자와 실제 가동률·부품 소비 증가 시점은 구분 필요. 어째든 Q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니케이 | 10/2 05:00 JST=KST 발행 | 본문 확인

시점 관찰거래대금 감소 구간의 국내시장 자금 흐름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10.02

지수 회복과 거래대금 감소가 동시에 나타날 때 무엇을 구분해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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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7,003.74로 닷새 만에 7,000을 회복했으나 정규장 거래대금은 15.29조로 기간 최저였고, 기타법인 매수는 1.64조에서 1.48조로 처음 줄었다. 정유·광통신·우주·태양광·기판으로의 자금 이동과 장비 차익 매도를 함께 기록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간밤 연준 인사 발언으로 미 10년물이 5.34 → 5.24%로 내려왔지만 유가가 4% 뛰었다(페르시아만 항모·병력 1만 추가 배치 보도 +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 9월 CPI 2.9%(석유류 +14.8%가 0.56%p, 근원 2.7%). 코스피는 6,938(−0.47%)로 열어 6,928까지 밀렸다가 오후 보합권 → 마감 직전 기관 매수로 7,003.74(+0.46%), 닷새 만 7,000. 그런데 삼전 0.00%(276,000)·하이닉스 +0.44%, 외인은 둘 다 매도. 코스닥은 오전 903.88(7/2 이후 첫 900)까지 올랐다가 외인 장비주 매도(원익IPS −3.69·HPSP −5.07·PSK −6.11)에 893.29(−0.11%)로 6일 연속 상승 종료. 대신 어제 −8% 정유가 +10~12%(S-Oil 166,200·SK이노 154,000, 외인 매수), 광통신 두 종목 상한가(티엠씨·머큐리 —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우주항공(나라스페이스 +20%대, 경기샛 EA 교신·한화시스템·KAI +5%), 태양광(OCI +7.01, 폴리실리콘 최소수입가격 21弗/kg), 2차전지(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8.28·LG엔솔 +2.91). 수급: 개인 −1조7,206 ↔ 기관 +3,813·기타법인 +1조4,829(1.64조에서 첫 감소 — 삼전 소진 시작 신호)·외인 −1,367. 환율 1,353.8(−4.6)·국고채 3년 3.928(−8.3bp)·10년 4.352(−7.8bp). 오늘 밤 미 고용(예상 +90~98K·실업률 4.1%), 10/3~6 휴장 → 화요일에 한꺼번에.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7,003.74 ▲32.39 (+0.46%) · 닷새 만 7,000 · 마감 직전 기관 매수 코스닥 893.29 ▼1.00 (−0.11%) · 장중 903.88 → 반납 · 6일 연속 상승 종료 코스피 거래대금 (정규장) 15.29조 −15.9% · 기간 최저 재갱신(10/1 16.65 → 소급 18.17) · 코스닥 비중 35.3% 최고 기타법인(자사주)

  2. 원문 구간 2

    +1.48조 1.64조에서 −0.16조 — 조정기 첫 감소 · 삼전 소진 시작 신호 미 10년물 / 국고채 10년 5.24% / 4.352% 5.34 → 5.24 후퇴 · 국고채 −7.8bp · 환율 1,353.8(−4.6) ※ 수급 확정치는 증권사 데일리 리포트(KRX 기준). 거래대금·OHLC는 FnGuide 엑셀(6/1~10/2) — 10/1 16.65 → 18.17조 애프터 포함 소급, 10/2 15.29조 정규장(익일 소급). 금요일판 — 9/28(월)~10/2(금) 주간 결산(W) 포함. 미수신: KRX Brief(선물 확정·프로그램·베이시스)·공매도 브리프(10/2)·종목별 [0785]·[0797]·VKOSPI 확정(≈41 판독). 환율은 리포트 1,353.8(전일 주간종가 1,358.4 대비 −4.6) 채택 — 방송 15:30 "1,350.6(−7.8), 22일 만 최저"는 기준 차이로 병기. MONEY FLOW — 나의 중심은 항상 돈의 흐름 코스피 7,000 회복의 실체는 개인 −1.72조를 기관 +0.38조 + 기타법인 +1.48조가 받은 것 — 외인은 −1,367로 소폭 매도(삼전·하이닉스 매도 / 삼성전기·S-Oil·SK이노 매수). 코스닥은 외인 −1,742(원익IPS·HPSP 등 어제 오른 장비주 차익)를 기관 +938·개인 +815가 받았지만 900을 못 지켰다. 기타법인이 1.64조에서 1.48조로 처음 줄었다. 리포트 "삼전 거의 소진" → 10/2 −0.16조. 다음 주 화요일(10/6) 1조 아래로 내려오는지가 "받쳐온 손 소멸" 확정. 그리고 돈은 반도체 밖(정유·광통신·우주·2차전지·태양광)과 반도체 안의 기판(심텍·오킨스전자)으로 — 장비는 차익. ① 외국인 코스피 소폭 매도(5일째) / 코스닥 장비 차익 매도 — 대형 반도체 매도 5일째 코스피 −1,367 · 코스닥 −1,742 매도: 삼전·하이닉스(5일째)·리노공업(코스닥 매도 1위, 그래도 +3.56)·원익IPS·HPSP / 매수: 삼성전기(+1.28)·SK이노(+10.32)·S-Oil(+11.69)·심텍(코스닥 매수 1위, +4.70). 9/23~10/2 코스피 7일 −10.0조. 선물 누적(판독) 10/1 −13,000 → 10/2 ≈−8,000(+5,000 되매수).

  3. 원문 구간 3

    외인 순매수 동반 = 단순 유가 테마 이상) 광통신 — 티엠씨 +29.95%(上, 18,440) · 머큐리 +29.80%(上, 6,250) · 오이솔루션 +9.26% · RF머트리얼즈 +6.28%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AI DC 네트워크 투자: GPU·메모리 다음은 데이터 전송 병목) 우주항공·방산 — 나라스페이스 +20%대(오전 경기샛 EA 메탄 관측 위성 양방향 교신 성공) · 한화시스템 +5% · KAI +5% · 한화에어로 +3% 2차전지·소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8.28%(개별 공시 없음, AI용 극박·ESS) · 에코프로 +4.47% · LG엔솔 +2.91% · 삼성SDI +2.32% 태양광·전력설비 — OCI홀딩스 +7.01%(미 232조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 21弗/kg, 12월.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HD현대에너지솔루션 +6.25% · 한화솔루션 +5.40% / 산일전기 +6.32% · 대한전선 +4.48% · 일진전기(영국 400kV 1,872억) 반도체 기판·테스트 — 오킨스전자 +12.28%(메모리 테스트) · 심텍 +4.70%(SOCAMM, 외인 매수 1위) · 리노공업 +3.56%(외인 매도 1위인데 기관이 받음) · 삼성전기 +1.28% 00 전일 대비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10/1판 관전 포인트 ①~⑧의 답을 첫 항목으로. 📋 전판(10/1)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정규장 대금 18조 복귀 + 10/1 애프터 소급 — 🔴 15.29조 기간 최저 재갱신 10/1은 애프터 포함 18.17조로 소급됐지만 10/2 정규장은 15.29조. 신용공여 축소 이틀째 + 연휴 앞 = 참여자 감소 지속. 코스닥 비중 35.3%(조정기 최고 또 갱신) ② 외인 전기전자 플러스 + 비차익 플러스 — 🔴 삼전·하이닉스 매도 5일째(코스피 −1,367), 코스닥 장비 매도 −1,742. 비차익 미수신(KRX Brief). 삼성전기·정유는 매수 — "대형 반도체 축소"는 유지 ③ 기타법인(자사주) 1조 이하 첫날 — 🟡 첫 감소 1.64 → 1.48조(−0.16조). 1조 이하는 아직이지만 조정기 처음 줄었다 = 삼전 소진 시작 신호. 10/6 확인

  4. 원문 구간 4

    7,000 회복일 대금이 6/1 이후 최저. 10/1은 애프터 포함 18.17조로 소급됐으니 10/2도 17~18조로 소급될 텐데, 정규장 기준 15조는 조정기 전체에서 처음. 세 요인 — ①10/1 신용공여 한도 축소 시행(레버리지 매수 구조적 감소) ②3일 연휴 + 고용 앞 관망 ③외인·개인이 코스피를 팔고 기관·자사주만 삼. 코스닥 8.35조(−6.0%)는 사흘째 8조대, 비중 35.3% 조정기 최고 재갱신 — 코스피 대금 최저 + 코스닥 비중 최고 이틀째 = "대형주 → 소부장·개별주" 이동이 극단. 주간 일평균 코스피 19.2조(전주 3일 22.3)·코스닥 7.9조.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10/2 (엑셀 확정) 진회색 = 전체 평균(40.8조) 이상 · 연회색 = 평균 미만 · 빨강 = 당일 · 골드 = 5일이평 · 보라 = 합산지수(우) · 점선 = 전체 평균. 9/14~10/1 애프터마켓 포함 소급, 10/2 정규장. 코스피 — 15.29조 (정규장, 기간 최저 재갱신) 9/28 23.05 → 9/29 18.96 → 9/30 20.48 → 10/1 18.17 → 10/2 15.29조 . 5일이평 19.19조. 10월 평균(2일) 16.7조. 조정기 "7,000 회복일" 대금: 9/9 22.63 · 9/21 20.81 · 10/2 15.29 — 7,000을 되찾을 때마다 대금이 준다 = 7,000 위 매물대를 뚫을 연료가 매번 줄고 있다 코스닥 — 8.35조 (−6.0%, 비중 35.3%) 8.04 → 7.77 → 8.88 → 8.35조 . 사흘 8조대, 비중 29.8 → 27.5 → 32.8 → 35.3%. 10월 평균 8.6조 = 6월(10.0)의 86%로 코스피(10월 16.7 = 6월 50.3의 33%)와 극명한 대조. 900 실패일에도 대금 유지 = 차익과 매수가 교차 기간 통계 (엑셀 재계산, 단위 조원) 구분 합산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 비중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평균 60.4 / 43.0 / 31.8 / 28.4 / 25.4조 50.3 / 36.9 / 25.8 / 21.4 / 16.7조 10.0 / 6.1 / 6.0 / 7.1 / 8.6조

  5. 원문 구간 5

    자사주 비중 80%. 코스닥 "외인 −1,742 ↔ 기관 +938 + 개인 +815". 외인은 어제 코스닥 +2,311(장비 매수) → 오늘 −1,742(장비 매도) 하루 왕복, 그 와중에 기판(심텍)은 샀다. 9/23~10/2 외인 코스피 7일 −10.0조 — 조정기 누적 ≈−26.5조 vs 자사주 ≈+38.0조. 기관별 상세 (리포트 행 구성 그대로, 10/2) 시장 금융투자 투신 보험 연기금 은행 기타금융 사모펀드 기타법인 코스피 +4,101 −466 −58 +590 +12 +156 −521 +14,829 코스닥 +869 +152 +34 +43 −26 −4 −129 −21 금투 +4,101 — 마감 직전 매수로 7,000 삼전·하이닉스 외인 매물 흡수 + 리노공업·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오후 내내 보합이던 지수를 15시 이후 끌어올림(6,990 → 7,011). KRX Brief 미수신이라 선물 반대 포지션(차익 구조) 여부는 확인 불가 — 10/6 소급 연기금 +590 — 이틀 연속 매수(10/1 +233) 9/29 −346 → 10/1 +233 → 10/2 +590. 7,000 부근에서 소폭이지만 매수 전환. 투신 −466·사모 −521은 매도 — 기관 내부 엇갈림 기타법인 +1조4,829 — 조정기 첫 감소 9/28·29·10/1 모두 1.64조 → 10/2 1.48조(−1,616억). 삼전 자사주 소진 시작 신호(또는 하이닉스분 축소). 10/6 1조 이하면 "받쳐온 손 소멸" 확정. 그날 받는 손 = 기관(이틀 +0.72조)·개인 프로그램 매매 — 9/22~10/1 (10/2 KRX Brief 미수신) 코스피 비차익·차익 (EBN·KRX Brief 확정, 9/29·10/2 미수신) 구분 9/23 9/28 9/30 10/1 10/2 코스피 차익 +800 −330 +276 −170 미수신 코스피 비차익 −7,996 −21,060 −12,581 −4,663 미수신 평균 베이시스(p) +1.73 — — +6.15 미수신 외인 선물 누적(판독) +1,000 −2,000 −15,000 −13,000 ≈−8,000 판정 — 외인 선물 이틀 ≈+7,000 되매수(−15,000 → −8,000), 베이시스 이론가 회복(10/1 +6.15)과 일관.

사실·구조메모리 장기계약과 공급능력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ic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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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JP Morgan 메모리 업데이트 — Micron 4QFY26 Read-through 결론: 메모리 타이트한 수급이 CY28까지 지속. 아직 수급 균형이 보이지 않음. • Micron은 CY27~28 메모리 수급이 CY26보다 오히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DRAM/NAND bit shipment 성장률 CY27~28년 Low-20% / Mid-20% 수준 → 하지만 클린룸 부족 등으로 공급 증가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기 어려움 → DRAM은 언제 수급 균형으로 돌아갈지 가시성이 제한적 🔥 HBM • CY27 HBM 물량 대부분 Sold-out • 동시에 전년 대비 상당한 가격 인상(significant y-y price increase) 확인 • HBM ASP 상승률 +54% YoY 추정 • HBM 공급 증가율은 일반 DRAM을 크게 상회 → CY28까지 HBM bit shipment 증가율 +63% → Non-HBM Server DRAM도 +37% • HBM 가격 급등으로 HBM과 일반 DRAM의 마진 격차가 축소 → 즉 일반 DRAM 가격/수익성 자체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다는 의미. 🔥 장기계약이 2031년까지 확대 • Micron, 총 26개 SCA(장기공급계약) 체결 • 계약 논의 기간이 2031년까지 연장 •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이 SCA로 커버 • DRAM + NAND 모두 포함 • AI hyperscaler뿐 아니라 Mobile / PC / Auto까지 전 고객군으로 확대 • 선급금(prepayment) 규모 $22B → $32B • RPO(계약잔고) 약 $150B • CY27E 생산량의 약 75%가 이미 계약으로 Lock-in → 나머지 25%만 시장가격 기반 협상. 특히 중요한 부분 JP Morgan은 Micron의 2030년까지 매출 35%+ 계약 커버리지도 보수적이라고 평가. 아시아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계약 물량이

  2. 원문 구간 2

    👉 메모리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 즉, HBM만 공급부족인 사이클이 아니라 DRAM/NAND까지 장기계약으로 생산능력이 잠기기 시작하는 구조. 결국 이번 자료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아래와 같음... ① 메모리 공급부족 → CY28까지 ② CY27 Micron 생산량 → 75% 계약 Lock-in ③ RPO → $150B ④ 선급금 → $32B ⑤ HBM ASP → +54% YoY ⑥ HBM bit growth → +63% ⑦ Non-HBM Server DRAM → +37% ⑧ 장기 계약 논의 → 2031년까지 👉 메모리 사이클의 핵심이 ‘가격 상승’에서 ‘장기 물량 선점’으로 넘어가는 모습. AI 업체들이 HBM뿐 아니라 일반 서버 DRAM까지 장기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공급사의 증설이 따라오기 전까지 메모리 업사이클의 duration 자체가 길어지고 있다는 게 JP Morgan의 핵심 메시지. ===== 통합 원문 35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47: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7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이 얼마나 "내일은 없는" 얕은 시장인가... 방금 고용 쇼크 발표 하나로 하루 만에 뒤바뀐 시장 분위기... 한 달 전에는 강한 성장에 기대어 ‘금리인상 자기최면’을 걸더니, 이번 달에는 약한 성장에 기대어 ‘금리인하 자기최면’을 거는 시장... 결국 시장이 말하고 싶은 건 하나인가? 무슨 일이 벌어지든 "상승 편향"으로 정신 무장하는 게 살 길이라고... 🙈 ===== 통합 원문 36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판단 방법시장 관찰을 개인 기준으로 만드는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불확실한 시장에서 정보와 경험을 어떻게 판단 기준으로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장 현상을 기록해 경험치로 만들고, 밸류·차트·정보 채널은 결과를 담보하는 답이 아니라 각자에게 맞는 기준을 찾는 도구라고 말한다. 고용 쇼크 뒤 서사가 하루 만에 바뀌는 시장에서도 기준 없이 따라가지 말라는 메시지로 이어진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시장에 현상들을 기억해 두거나 기록해 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그게 여러분의 경험치가 됩니다. 그걸 가지고 대비와 대응이란걸 하는 거죠. 밸류만 보고 하거나 차트만 보고 하거나 각자의 방법이 있을 것이나. 그 보단 이 시장의 성격을 아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게 내 돈을 직접적으로 더 지켜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으니까.. 때론 그 경험치로 인해 더 벌 수 있는 종목을 조기에 매도 치기도 하지만.. 반대로 더 많이 잃을 수 있었던 경우에 짧은 손실로 마감 된 경우도 있으니까요.. 하기 나름입니다. #경험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항상 이런 조언을 해주면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고 있는 거자나요? 코에 걸면 코걸이 위에 걸면 귀걸이 아닌가요? 여려분 인생이 그런거 아닙니까?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 거죠..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 가운데 경험치를 근거로 본인만의 기준을 가진 사람과 다이다이 에라 모르겠다로 사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겠죠.. ===== 통합 원문 21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49:2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그럼 밸류 뭐하러 공부해요.. 언제 반영 할줄 알고? 차트 뭐하러 많이 봐요?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 지 맘인데? 다.. 본인의 기준을 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다 ..본인과 맞는 걸 찾으려고 하는 겁니다. 저도 여러분도 그 여정에 있는 것이고.. 이건 주식판을 떠나지 않는 이상 계속 이어지는 공부일 것이고요. ===== 통합 원문 22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51:5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7

  2. 원문 구간 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리포틀를 많이 보는게 공부가 아닙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많이 본다고. 구독 한다고 그게 공부가 아닙니다. 그걸 통해 스스로의 생각을 바탕으로 어떤 결정을 하실 수 있으면 되는 거죠. 결과는 모르는 것이고요. 결과를 담보하는 조언은 사기입니다. 님이 진도준임? 미래를 어찌 알고? ===== 통합 원문 23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56:2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그저 본인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1. 과거에 이러 햇으니 이걸 생각해 보시죠 2. 이전에 이런 시장의 움직임이 있었던 바 공부해 보시죠. 대비해 보시죠. 이정도 아니겠습니까? 그정도의 텔레그램이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채널이란 생각입니다. 고급정보? 빠른정보? 보단.. 나를 생각하게 하고 내가 경험치 못한걸 알려주는 채널을 많이 보세요. 이것 저것 쓰레기 같은 채널들 주렁주렁 달고 가지 마시고.. ===== 통합 원문 24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56:5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8

  3. 원문 구간 3

    그저 본인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1. 과거에 이러 햇으니 이걸 생각해 보시죠 2. 이전에 이런 시장의 움직임이 있었던 바 공부해 보시죠. 대비해 보시죠. 이정도 아니겠습니까? 그정도의 텔레그램이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채널이란 생각입니다. 고급정보? 빠른정보? 보단.. 나를 생각하게 하고 내가 경험치 못한걸 알려주는 채널을 많이 보세요. 이것 저것 쓰레기 같은 채널들 주렁주렁 달고 가지 마시고..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아..물론 누군가에겐 저의 채널 역시 쓰레기 일 수있습니다. ===== 통합 원문 25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01:2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6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텔레그램 채널을 늘리지 말고 줄이시란 말. 1. 본인에게 맞는거 2. 맞는건 본인이 자주 보는게 맞는 겁니다. 여러분에게 트위터를 하시라고 말씀 드렸고. 그게 왠만한 유료 구독 보다 양질의 정보를 준다 했습니다. 트위터는 텔레그램과는 다릅니다. 그쪽은 많이 팔로를 하셔야 그런 것이 연관 카테고리로 해서 정보들이 노출이 되거든요. 때문에 트위터는 제껄 기준으로 꼭 팔로 하십셔. 저를 팔로 하라는게 아니고.. 제가 팔로 하는 사람들을 팔로 하시란 것.. 이것도 정말 많이 말씀 드렸습니다... 텔레그램 보다 트랜드를 더 빠르게 캐치 가능한게.. 트위터니까요.. 거기는 일론머스크도 있고.. 젠슨황도 잇으며... 지금의 aI시대를 쥐락펴락 하는 주연들이 직접 아가리를 터니까... 텔레그램과는 격이 다릅니다.. ===== 통합 원문 30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22: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65

  4. 원문 구간 4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50:3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7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기준이 없으면 끌려 다니는 거죠. 1. 금리인상 사이클은 계속 된다. 2. 지금의 연준은 인플레가 포커싱임. 3. 고용은 지금껏 성장에 초점을 두고 왔었음. 4. 글로벌이 금리인상 사이클임. 5. 고로 쉽게 인하 사이클 내러티브가 생길 일은 없음. 6. 인하 사이클이 생길 수 있는 단 하나의 조건은 중동 전쟁이 끝나는 것임. 이렇게요. ===== 통합 원문 37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52:4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7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지금의 매크로는 스스로 정리를 않하시면 기---냥 끌려 다니다가 계좌 녹는 겁니다요.. 끌려 다닐 거면..차라리 아무런걸 하지 마시던가요.. ===== 통합 원문 40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59:2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7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한국 원전 대미투자, 리스크 더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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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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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 의심과 AI 에이전트

[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묶음 주기] 6시간
[통합 구간] 2026-10-02T09:00:00+00:00 ~ 2026-10-02T15: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모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 낸 관점이다. 여러 글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무엇을 사실 근거로 삼았는지, 작성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전망·확신·조건이 구간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거나 달라졌는지를 구분해 하나의 문서로 정리한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작성자 판단의 근거 원문이며, 외부 원문의 주장과 작성자 자신의 뷰를 섞지 않는다. 시간흐름순 정리에서는 게시 순서와 판단 강도, 유보 조건, 인상적인 표현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18:2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3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보안업계에서는 이번 공격에 AI 에이전트가 활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취약한 접근 경로를 찾아 대량의 입력값을 자동으로 대입하는 공격에 금융회사 시스템이 노출됐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AI 활용 여부와 구체적인 공격 방식은 추가 조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주요 시중은행 보안 담당자들을 소집해 긴급회의를 열고 외부 접속 경로 관리 상태와 내부 업무시스템 보안 수준 등을 점검했다. 금융감독원도 신한은행에 대한 긴급 현장조사에 착수했으며, 국민은행에는 정기검사 중이던 IT검사반을 투입해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 통합 원문 2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20:0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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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권한과 보안의 필요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말씀 드렸죠?

1. 에이전트가 보편화 되면
2. 금융정보 등 해킹에 취약해 질 수 있다.
3. 그래서 에이전트의 활성화는 보안의 필연적 구조적 성장의 배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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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22:0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3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물론 조사 결과는 나와 봐야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있겠습니다만.
오늘 뱅킹 중심의 몇몇건수의 해킹 의심 추정이 아니더라도

AI 에이전트의 대중화는 결재 시스템에 대한 권한을 넘기는 프로세스가 필연적인바.

보안섹터에 대한 모멘텀을 그렇게 연결해서 보셔라..

===== 통합 원문 4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31:0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3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가 부채에 대한 불안감
특정 국가의 국채가 불안한 이슈가 나오면 뭘 보라고 했습니까?

CDS 프리미엄.

프랑스 최근 한달간 가장 불안한 모습을 보였군요.

더블어서 유럽 전체의 국채가 불안한 상태를 보이는 군요.

유럽은 프랑스. 독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둘의 채권이 나락가면?

뭐... 뭔가 디지는 사태가 나올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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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전 원인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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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34:1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잘정리해 주셨군요. 아직 안본 분들은 꼭 보시고요.

https://youtu.be/m3xSXzmo5YE?si=4BdsA4OTuqmqC5j9

[외부 원문 1]
[URL] https://www.youtube.com/watch?v=m3xSXzmo5YE
[제목] [월가아재] 이젠 남유럽보다 프랑스가 더 위험하다? 치솟고 있는 금리

[유튜브 영상 전사 원문]
[영상 ID] m3xSXzmo5YE
[채널]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실제 게시일] 2026.09.29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3xSXzmo5YE
[전사 제공자] youtube_transcript_api

[260929] [월가아재] 이젠 남유럽보다 프랑스가 더 위험하다? 치솟고 있는 금리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자, 안녕하세요. 월가제입니다. 이번 달에 주요 중앙 은행들이 줄줄이 금리를 올렸습니다. 9월 10일에 유럽 중앙은행이 예금 금리를 2.5%로 올렸고 16일에 미국 연준이 이제 3년 만에 처음으로 또 인사를 했고 또 18일에는 일본 은행이 1.25%로 올렸습니다. 한국 은행도 7월하고 8월에 연달아서 올렸고요. 그래서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뛰면서 물가가 다시 올라오니까 이제 다들 거의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거는 이제 워시 연준 의장도 지신난주 회견에서 요런 얘기를 꺼냈는데요. 대부분의 선진국이 물가 압력에 직면에 있다. 그리고 각국 중앙은행은 각자의 책무에 따라서 각자 판단을 내리고 있더라. 그러면서 어느 특정 국가의 중앙은행의 결정이 다른 국가들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그게 다시 해당 국가로 되돌아가는 식의 순환이 일어날 수 있다는 부분을 짚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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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DS 관찰

이와 관련해서 이렇게 여러 나라들이 한꺼번에 긴축을 할 때 이제 특정 국가만 혼자서 긴축할 때하고 구체적으로 뭐가 다른지 어 요런 사실이 왜 중요한지를 살펴본 연준의 연구가 있습니다. 이걸 먼저 그래서 살펴보겠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전 세계 금리가 일제히 같이 올라가는 환경에서 약한 고리가 될 수 있는 곳이 어딘지 그거를 짚어 보겠습니다. 먼저 이제 워시가 회견에서 꺼낸 그 통화정책이 이제 다른 국가로 번졌다가 되돌아오는 효과라는게 먼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요지는 단순한데 한 나라가 금리를 올리면은 그 효과가 그 나라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을 예로 들어보면은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은 달러가 강해지겠죠. 그리고 다른 나라들은 수입 물가가 이제 오르게 되고 그럼 달러로 빌린 비제 부담이 또 커지겠죠. 그리고 이제 미국의 수입 수요가 줄어들게 되면은 다른 나라의 수출은 또 줄어들게 됩니다. 이렇게 한 나라의 긴축이 어떤 무역 그다음 환율 그다음 금융 경로를 타고 요렇게 다른 나라로 번지는 거를 스필라고 부르는데요. 그리고 이렇게 나빠진 해외 경제가 다시 그 나라에 수출하고 금융 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또 요렇게 되돌아오는 것을 스필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워시가 회견 지르 응답에서 꺼낸이 단어가이 두 가지인데요. 한마디로 지금 글로벌 국가들의 통화 정책이 상호 작용하는 것을 워시가 주시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한 나라가 아니고 여러 나라가 한꺼번에 긴축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바로이 질문을 다룬 논문이 있습니다. 연준 이사회 소속 경제학자들이 쓴 건데요. 칼다라, 페란테, 이아코비엘로, 프레스티피노, 그다음 케랄토 이렇게 다섯 명이 쓴 건데 2022년에 그 전 세계가 동시에 금리를 올리던 때를 계기로 시작해서 2023년에 연준 논문으로 나왔고 작년에 이제 학술지까지 실린 연구입니다. 제목이 동시 다발적 통화 긴축의 국제적 파급 효과라고 번역할 수 있고요. 연준의 이게 공식 입장은 아니고 요런 연구진들의 독자적인 견해라는 단서가 어쨌든 여기 붙어 있다라는 점은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이 논문의 결론을 요약하면은 역사적으로 여러 나라와 동시에 긴축한 시기에는 따로따로 긴축한 시기보다 금융 여건이 더 빡빡해졌고 경제 활동에 미친 타격이 더 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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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국채 해설 공유

그러니까 이런 연구들이 결론만 놓고 보면은 당연한 거 같지만 어쨌든 구체적인 메커니즘이 어떻게 되느냐 그게 이제 중요하겠죠. 논문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핵심은 여러 나라에 걸쳐서 돈을 빌려주는 어 글로벌 금융 기관들이 이제 핵심인데요. 예를 들어서 한 나라만 금리를 올리면은이 기관들은 다른 나라 쪽 자산으로 버틸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큰 압박을 받지 않습니다. 여러 나라가 동시 인상을 하게 되면은이 기관들이 가지고 있던 자산 가격이 여기저기서 동시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해당 기관들의 자기 자본이 줄어들게 되고 그의 비례에서 대출을 또 줄일 수밖에 없겠죠. 이렇게 대출이 줄면은 유동성의 압박이 가해지니까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겠죠. 프도 위험이 커진다든지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당연히 투자가 줄고 GDP가 내려가는 등에 요런 일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한마디로 동시 긴축은 시너지 효과를 내기 때문에 각자 긴축한 효과를 그냥 단순히 다 더한 것보다 훨씬 더 증폭이 된다. 요런 의미고요. 여기서 이제 논문이 집는게 하나 더 있습니다. 긴축 효과가 증폭되는 거는 좋은 일 아니냐라고 할 수도 있는데 문제는 증폭되는 방향입니다. 금리를 올리는 목적은 물가를 낮추는 건데 그 과정에서 경기가 어느 정도 식는 거는 뭐 당연히 어 물가 잡기 위해서 치뤄야 되는 대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경제학에서는 물가를 1% 포인트 낮추려면은 생산을 얼마나 포기해야 되느냐 그거를 희생률이라고 부릅니다.이 물가 안정의 트레이드오프가 얼마냐 이걸 측정한다고 보실 수 있는데요.이 논문에 따르면은 여러 나라가 동시에 긴축을 할 때는요 희생률이 이제 비싸진다는 겁니다.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금융 기간들인데요. 금리 인상이 이제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는 사람들이 돈을 덜 쓰고 그다음 수요가 줄고 그러면 물가가 이제 내려갑니다. 근데 동식인축으로 금융 기관들의 한꺼번 안에 대출을 줄이기 시작하면은이 멀쩡한 기업들까지 돈줄이 막히면서 투자를 접고 생산을 줄이게 됩니다. 그러면서 경기는 필요 이상으로 위축이 되는데 물가는 거기 비례에서 더 내려가 주지는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한마디로 1% 포인트 낮추는데 훨씬 더 많은 생산이랑 일자리를 비용으로 치르게 된다는 겁니다.이 물가 낮추는 효율이 안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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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긴축의 논리

이런 뜻이겠죠. 그래서 논문의 결론이 중앙은행들이 서로의 정체를 감안해서 조율하면은 이득이 있다는 겁니다. 뭐 조율이라고 해서 거창한 건 아닙니다. 서로 연락해서 야 인상폭 우리 이렇게 나눠서 인상하자 이런 얘기 아니고요. 각자 자기나라 물가만 보고 필요한만큼 다 올려 버리면은 남들이 올린 효과까지 겹쳐서 전 세계적으로 필요 이상으로 세게 긴축이 되는 효과가 이제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옆나라들이 이만큼 올리고 있으니까 어 우리는 뭐 요만큼만 올려도 이제 같은 효과가 나겠다라고 계산해 넣게 되면은 같은만큼 물가를 낮추면서도 경기는 좀 덜 다치게 할 수 있다는 거죠. 물론 나라마다 물가 구조랑 환율 반응이 달라서 남의 0.25가 내 0.25랑 좀 다르지만 그래도 남의 긴축을 고려하느냐 마느냐이 자체만으로도 차이가 크다는 거죠. 그리고이 논문에 앞서서 그 저자 다섯 명 중에 세 명 칼다라 페란테 케랄토가 2022년 말에 냈던 짧은 보고서에는 또 이런 구분이 나옵니다. 중앙은행들이 동시인축의 파급 효과를 알고서 정책을 세우는 경우고 그걸 무시하고 자기 나라 물가만 보고 정책을 세우는 경우이 두 가지를 좀 분리해서 구분하는 보고서가 나오는데요. 여기서 이제 후자를 선택하게 되면은 어쨌든 전 세계 경제 활동이 의도했던 것보다 더 깊이 위축될 수 있다. 이거를 또 보고서로도 이때 내니다. 이제 뒤집어 말하면 중앙은행이 동식인축의 파급 효과를 염두에 두면서 움직일 때는 어느 정도 남이 밟아 준 브레이크가 내 차도 멈추게 해 주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요즘 시장에 제일 큰 질문하고도 이제 이어집니다. 연준이 어디까지 올릴 거냐. 이게 우리의 화두죠. 근데 워시는 이제 다음 수를 또 미리 말해 주지 않는 의장이라서 시장은 이런 작은 단서까지 열심히 [웃음] 이제 힌트를 어떻게든 얻어 보려고 이런 것까지 다 이제 모으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워시가 지금 스필 오버랑 스필백을 직접 언급했다는 의미 자체가 적어도 지금 아까 전에 처음에 말씀드렸던 각국의 중앙 은행들이 다들 인상하고 있는 부분을 지금 계산해 넣고 있다는 의미로 우리가 읽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논문의 논리대로라면은 유럽하고 일본이 같이 올리고 있는 지금은 연준이 혼자 올릴 때보다 같은 0.25포인트가 포인트가 좀 더 세게 먹힐 수 있다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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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발언과 금리

다만 그래서 어쨌든 그렇다고 해서 워시가 덜 올리겠다고 직접적으로 말한 적은 없습니다. 회견에서 한 말은 각국 중앙은행이 각자의 책무에 맞게 판단하고 있고 연준도 연준의 책에 맞게 판단했다라는 대까지였습니다. 그리고 해외 긴축이 미국 물가를 낮추는 쪽으로만 또 작용하는 것도 아닙니다. 왜냐 지금처럼 육가 뛰는 국면에서는 에너지 가격하고 달러 움직임을 타고서 반대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추가 인상 횟수를 점칠 때 그 염두의 둘 뭐 변수 하나 정도로 요런 스필 오버 스필을 감안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시인축에는 또 하나의 측면이 있습니다. 전 세계 국채 금리와 같이 올라가면은 빚이 많고 체력이 약한 곳부터 좀 부담이 드러납니다. 나라 빚은 한 번 빌리고 끝나는게 아니고 만기가 돌아올 때마다 그때 금리로 다시 빌려서 갚아야 되거든요. 금리가 2%일 때 빌린 돈을 이게 그냥 뭐 우리가 뭐 신용 카드로 빚내고 어 나중에 그 갚는 이자면 괜찮은데 국가는 보통 이거를 뭐 갚지 않고 계속해서 어 10년물 국채가 10년 후에 되돌아오면은 다시 발행해서이 롤오버를 계속하죠. 근데 2%의 심년물 국채가 발행됐는데 요게 10년 후에 5%예요. 그러면요 똑같은 그 2% 발행됐던게 이제 지금 롤러오브 할 때 5%로 바뀌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제 빚이 많은 나라일수록요 금리 인상에 대한 충격이 당연히 크겠죠. 근데 지금이 그 곡소리가 제일 크게 나는 곳이 프랑스입니다. 프랑스. 프랑스 국제가 한국 투자자랑 또 무슨 상관이냐 하실 수 있는데 일단은 여기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열흘 전인 9월 18일에 유럽 채권 시장에서 상징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프랑스 10년물 국채 금리하고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의 차이가 장중에 100b 그러니까 1% 포인트를 넘은 건데요.이 정도로 차이가 벌어진 거는 2012년에 유럽 재정 위기대 이후로 처음이고요. 데 그 뒤로도 지금 진정된 것도 아니고요. 지금 24일에는 110bp 1.1% 차이까지 가까이 갔고 지난 금요일은 25일 종가도 105에서 한 110 정도어요 사이에 있습니다. 그래서 프랑스 10년물 금리는 4.6에서 4.7% 정도로 2008년 이후로 제일 높고 어 독일 같은 경우에는 3.6% 안팎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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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금리차 확대

그래서 올해 4월만 해도요 차이가 60b 근처였으니까 어 다섯 달 만에 엄청나게 이게 벌어진 거죠.이 재정 위기가 한창이던 2011년 말에이 숫자가 190bp를 넘었으니까 지금은 평상시와 위기 상황에 한 중간 정도에 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이 금리차 왜 중요하냐? 유로존에선 독일 국채가 사실상 무형 금리의 기준 노릇스합니다. 유로화를 쓰는 나라들 중에서 독일이 그래도 재정이 제일 튼튼하기 때문에 독일한테 돈 빌려 주면은 걱정이 제일 작다. 뭐 그런 뜻이죠. 그리고 프랑스랑 독일 사이의 스프레드가 1%라는 거는이 프랑스의 독일보다 1% 포인트를 더 얹어 줘야지이 프랑스 국제를 투자자들이 산다는 건데 그건 그만큼이 프랑스라는 나라에 요구되는 우돈 리스크 프리미엄이 커지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그래서 엄미를 말하면이 차이는 독일 국제가 더 많이 거래돼서 뭐 팔기 쉽다는 그런 유동성 스프레드 뭐 요런 것도 조금씩 섞여 있는데 어쨌든 최근처럼 프랑스의 정치 그다음 재정 뉴스가 나올 때마다 벌어진 상황이라면은 어쨌든 프랑스 재정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고유의 위험이 지금 커지고 있다 이렇게 읽어도 무리가 없겠죠. 그래서 로이터에 따르면은 최근 몇 주 동안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서 전 세계적으로 채권 금리가 취속고 있는 추세고 특히 선진국들의 장기 재정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프랑스는 내년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막대한 재정적자를 줄이지 못하고 있어서 한층 더 심각한 부분이 지금 있다는 거고요. 그럼 프랑스의 재정 상황이 어떤지 한번 보겠습니다. 프랑스 재무부가 지난 19일에 내놓은 수치로 올해 국가부채가 GDP의 119.3% 3% 재정 적자가 5.4%입니다.이 부채 비율은 2019년에 100% 아래였고 작년이 115.7%니까 어 상당히 빠르게 올라가고 있긴 하죠. 내년에는 121.7%까지 더 올라간다는게 이제 정부의 전망이고요. 근데 적자가 5% 대라는 것만 보면은 뭐 그렇게 심각한가 싶기도 하죠. 당장 미국도 이거랑 비슷한데 이제 재정적자 문제가 계속 나오고 있긴 하지만 이게 기저에서 축적되는 문제인 거지. 지금 당장 어떤 심각한 위기가 갑자기 초래되느냐? 그렇게 보이지는 않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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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단정의 유보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있죠. 실제로 프랑스 국채는 아직까지는 그래도 신용 등급이 좀 높은 투자 등급이고 스프레드도 2011년 위기의 절반 수준입니다. 그래서 숫자만 놓고 보면은 지금 요런 것들이 뭐 그렇게까지 소란을 떨인가 싶은게 당연한데요. 근데 왜 시장은 프랑스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느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결정적인 차이는 프랑스가 결국은 자기 재정을 위해서 중앙 은행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가 없다는 겁니다.이 미국 같은 경우에는 자기 통화를 갖고 있죠. 이게 달러 기축 통화니까 극단적인 상황이 온다. 진짜로 빚을 못 갚는다. 그러면 솔직히 연준이가 달러 찍어내서 국채 시장에서 최종 매수자 역할을 할 수가 있죠. 거의다가 이제 미국 국채는 전 세계가 안전 자산으로 사는 채권이고 달러는 기축 통화니까 같은 적자를 내도 요거를 사 줄 그 매수자의 폭이 굉장히 다릅니다. 또 일본 은행도 일본 은행이 N화를 투입하면서 스스로 통화 주권을 좀 지켜낼 수가 있고요. 근데 프랑스는 유로화를 쓰죠. 그리고이 프랑스 중앙은행도 유로를 찍기는 하지만이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권한을 프랑크 프루트에 있는 유럽 중앙은행에 넘겨 놓은 상태라서 프랑스 정부가 자기 사정만으로이 결정을 좌우할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프랑스 정부가 채권 시장이 좀 위험해 보인다고 해서 프랑스 국채를 사 줄 중앙은행을 직접 움직일 수가 없다는 거죠. 물론 유럽 중앙은행에 특정 국가의 국체 스프레드가 비정상적으로 벌어질 때 개입하는 장치가 있긴 합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심한 위기 때 쓰는 장치도 따로 있고요. 근데 앞에 거는 그 나라가 유럽 연합에 재정 규율을 지키고 있는지 빚을 계속 감당할 수 있는지 같은 거를 종합적으로 따져서 이제 사용하게 돼 있고요 뒤에 거 더 심한 위기데 쓰는 장치는 아예 유럽의 구제 금융 프로그램에 들어가서 되게 엄격한 조건을 그 국가가 좀 가혹한 조건을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래서 재정 적자 때문에 스프레드가 벌어진 나라를 자동적으로 뭐 양적 완화로 그렇게 해 준다든지 그런 장치는 아니라고 할 수 있고요. 실제로 이제 지난 금요일에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직접 나와서 유럽 중앙은행이 구하러 올 거라고 기대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고 적자를 고칠 도구는 정부하고 의회의 손에 있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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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조달 비용

어이 때문에 프랑스의 재정 문제가 심화되면은 곧바로 국채 금리하고 조달 비용의 반영이 이제 되는 거죠. 그리고 성장 측면에서도 미국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은 상대적으로 그래도 성장률이 높고 AI 같은 신산업에 대한 투자 그리고 기대도 강하죠. 그래서 부채가 늘더라도 경제가 어쨌든 그 부채 성장보다도 좀 더 빠르게 성장하면서 GDP 대비 부채 비율은 앞으로 낮춰가는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근데 반면에 프랑스는 그 성장 기대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래서 미국과 비슷한 수준의 적자를 내더라도 그게 경제 성장 대비로 보면은 훨씬 더 심각하고 큰 적자일 수 있다. 그래서 시장이 요구하는 프리미엄은 프랑스에서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거죠. 그럼 정부 부채를 줄이면서 재정 문제를 해결하면 되지 않느냐? 좀 허리띠 졸라면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데 재정 문제를 해결한 방법은 결국 두 가지죠. 지출을 줄이거나 아니면 세입을 늘리거나. 네. 문제는이 프랑스에서 둘 다 정치적으로 그렇게 쉽지가 않다는 겁니다. 지출부터 보면은 연금과 복지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일 텐데요. 하지만 이거를 이제 국민 정서가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봐야 됩니다. 실제로 그간 프랑스에서는 정부가 이제 부담을 국민적으로 넘기려고 할 때마다 강한 사회적 반발에 증면해야 했는데요. 18년에이 노란 조끼 시위는 유류세를 올리고 생활비 부담이 커진데 대한 반발이었고 2023년에는 연금받는 나이를 올리는 이제 개혁을 두고 대규모 파업이 있었죠. 그래서 필요한 긴축의 규모가 커질수록 그거를 실제로 실행하기는 더 어려워지는 구조라고 할 수 있고요. 이게 참 어떻게 보면은 안타까운 일이죠. 다 같이 이대로 가면 망한다는 거 알고 있는데 개인들의 이기심이 모여서 집단적으로 결국 다음 세대로 자꾸만 빚을 떠넘기는 시스템의 허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 어쨌든 그래서 필요한 긴초의 규모가 커질수록 요거를 실행하기는 더 어려워지는 구조라고 할 수 있고요. 르코르니 총리가 540억 유로 규모의 절감만으로 내년 적을 5%까지 낮추겠다고 하는데 540억 유료가 어느 정도면은 프랑스 GDP 2%에 조금 못 미치고 프랑스 정부가 한해 쓰는 돈에 3%가 조금 넘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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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과 조세의 정치

그래서 한해 쓰는 돈 100 중에서 3 정도 한 번에 깎겠다는 건데 어 요거를 또 의회를 통과할 수 있을지가 좀 불확실하죠. 그렇다고 세금을 더 올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미 세율이 높기 때문인데요. 프랑스는 이미 GDP 대비 어 세금 부담이 선진국 중에서 제일 높은 축에 드는 나라입니다. OECD 집계로 2024년에 GDP 대비 43.5%를 세금으로 거뒀는데이 덴마크 다음입니다. 그리고 유럽은 국경 장비이 낮기 때문에 세율을 올려 봐야요 벨기에나 스위스 같은 다른 국가로 거주지를 옮겨 버릴 수가 있죠. 그래서 그러면이 세율 올리면은 가장 먼저 고소득층 그다음에 뭐 전문직 그런 식으로 자본이 빠져나가면서 오히려 세수가 줄 수 있다. 문제가 항상 따라다닙니다. 정리하면 자기 재정을 위해서 중앙은행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도 없고 지출을 삭감할 수도 없고 세금을 더 올릴 수 있는 그런 세율의 여력도 크지 않습니다.이 3중고 때문에 재정 문제 해결이 요원하다. 이게 시장이 불안해하는 이유고 그게 이러한 스프레드로 이제 나타나고 있다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이 이 스프레드 말고 시장에 매기는 점수가 또 하나 있는데요. 프랑스 국채 붙는 부도에 대한 보험료 CDS라고 하죠.이 이 5년물 CDS가 지난 금요일 기준으로 52b인데 이게 이제 2017년 봄 이후로 거의 10년간 가장 높고 반년 만에 두 배가 했습니다. 같은 기간 이탈리아는 50% 정도 올랐고 독일은 거의 안 움직였으니까이 시장이 프랑스만 따로 떼서 가격을 조금 매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물론 2012년 그 재정 위기 때는 110bp를 넘었으니까 그때하고 비교하면은 아직까지는 한참 아래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 이제 엎친 듯 덮친격으로 정치 일정도 변수로 더해지는데요. 프랑스 대선이 내년 4월입니다. 국민 연합의 마린 르페는 작년에 유럽 의회 자금 유용으로 유죄의 판결을 받고 출마가 막혔는데 올해 7월 항소심에서 유죄는 유지되면서도 피선거권 정지 기간이 줄어들어서요 출마를 할 수 있게 됐고 바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어 이게 채권 시장에 왜 중요하냐면은 국민 연합의 공약이 재정 건전화와는 상반되기 때문이죠. 프랑스는 23년에 그런 큰 반발을 무릎 쓰고 연금을 받는 나이를 62세에서 64세로 올렸는데 국민 연합이 이거를 다시 좀 되돌려서 일찍 일을 시작한 사람은 60세 나머지를 62세로 낮추겠다고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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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과 재정 공약

그 휘발류하고 그런 전기 가스에 붙는 부가 가치세도 20%에서 5.5%로 내리겠다고 하고요. 이것만으로 해마다 120억 유로 정도 세수가 줄어든다는 추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2024년 총선 때 프랑스에 한 싱그는 국민 연합의 공략을 다 실행하면은 재정 적자가 해마다 700억 유로 넘게 늘어난다고 계산했습니다. 이르페 본인은 어 지난 달에 유로 규모의 지출 절감 계획을 내놓겠다고 했는데 이거는 집권 4년차까지 누적으로 그 규모에 이제 도달하겠다는 얘기고 아직 내용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고요. 어쨌든 여기에 유럽 연합하고의 관계도 걸려 있습니다. 국민 연합은 유로존의 상대적으로 비판적인 편인데요. 물론 과거보다는 입장이 좀 은건해져서 예전에는 유로존을 탈퇴해야 한다는 주장도 했는데 현재는 그런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유로존보다 프랑스의 독자적인 재정적체를 통해서 국가 이익을 좀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부과세를 인하자 대신에 그만큼 세수가 줄어드는데 그거는 프랑스가 유럽 연합에내는 분단금을 깎아서 메우면 된다. 이런 입장입니다. 이런 공약을 그대로 밀고 가면은 당연히 유럽 연합이랑 부딪칠 수밖에 없는 거죠. 이런 부분들이 또 이제 채권 시장에서 왜 중요하냐? 아까 말씀드린 유럽 중앙은행의 구제 수단 때문이죠. 그런 장치는 유럽 연합의 재정 규율을 지키는 나라한테만 열려 있으니까 유럽 연합한테 돈 내지 말고 우리 부가세 인하하고 돈 쓰자 막 이렇게 하는 정부는 당연히 위기가 와도 유럽 중앙 은행의 지원에 기대기가 어려워지겠죠. 시장은 요런 상황을 이미 한번 겪었는데요. 24년 6월에 마크롱 대통령이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발표하자 국민 연합이 직권할 수 있다는 전망에 프랑스하고 독일의 금리차가 며칠 만에 50b 근처에서 80b로 뛰었었습니다. 요때 요렇게 뛰었죠. 그만큼 채권 시장이 프랑스의 국내 정치 상황을 민감하게 보면서 바로 어떤 시장 가격으로 반영하고 있다. 그렇게 이해하실 수가 있고요. 여기서부터 이제 오늘 제일 드리고 싶은 얘긴데요. 지금까지 어쨌든 프랑스 내부 사정을 봤는데 시야를 조금 유로전 전체로 넓혀서 다른 나라들하고 나란히 놓아 보면은 지금 상황이 갖는 맥락을 좀 더 명료하게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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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이탈리아 금리

지난 금요일 기준으로 프랑스 10년물이 4.6에서 4.7%인데 이탈리아 10년물은 4.5% 5% 중반입니다. 프랑스가 이태리보다도 높죠.이 신용 등급은 프랑스가 한참 위에 있는데 8월 말에는 심지어 그리스보다도 이제 높았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이 이 2010년 대초 옛날 픽스라고 그 유럽 재정 위기 때를 기억하신 분들은어요 문제가 좀 흥미롭게 보이실 것 같은데요. 불가 10년 전 요때만 해도 뭐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같은 남유럽 국가들이 위계 진원지였고이 때문에 독일하고 프랑스 같은 그런 유로의 핵심국들이 이런 나라들의 굉장히 강도 높은 재정 개혁을 요구했습니다. 그 개혁은 당시 엄청난 고통을 줬는데이 나라들의 재정 구조를 상당히 지금 바꿔 놨죠. 근데 10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그때 구제 금융을 받던 나라들이 프랑스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리고 있습니다. 그럼이 모든 비교의 기준이 되는 독일은 멀쩡하냐? 프랑스보다는 상황이 낮지만 독일도 예전에 독일은 아닙니다. 독일 10년물 금리 3.6%도 15년 만에 거의 최고치거든요. 그래서 독일은 작년에 헌법상의 부채 제한도 풀고 국방과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지출을 하기로 했고 그만큼 국채 발행이 늘고 있습니다. 어 다만 이제 독일은 이제 부채 비율은 프랑스의 절반 남짓이라서 상황이 다르고 그래서 어 스프레드도 지금 이렇게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선진국들의 국가 부채 문제가 어디서 먼저 드러날지를 찾는다면은 우려가 미국이나 일본보다 유로전이 좀 더 흥미로운 모니터링 대상일 수 있습니다. 미국하고 일본은 자기 통화로 빚을지고 있고 그 통화를 찍는 중앙은행이 최종 대부자 역할을 이제 할 수가 있어서 돈이 없어서 빚을 못 갚는 일이 생길 가능성이 유로존나라들보다 훨씬 낮습니다. 대신에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서 국채를 받아주면 그만큼 고화폐 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오르겠죠. 그래서 일본의 엔화가 계속해서 몇 년째 약세인게 바로 그런 모습이고요. 물론 N화 약세에는 뭐 미국과 일본의 금리차 혹은 에너지 수입 같은 다른 요인도 같이 들어 있긴 하지만 어쨌든 그런 문제가 환율하고 물가라는 또 다른 경로로 상대적으로 천천히 나타난다는 점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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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의 취약성

반면에 유로존 국가들은 앞서 프랑스의 재정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말씀드린 것처럼이 유럽 중앙 은행의 최종 대부자 기능이 좀 제한적이기 때문에 개별 국가의 재정이 흔들리면은이 국가 금리차로 바로 시장에서 표가 나게 됩니다. 물론 지금이 2011년 같은 위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프랑스와 독일 사이의 스프레드는 그때 절반 수준이고 이미 많이 벌어진만큼 단기적으로 더 크게 벌어질 여지는 지금 당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는 분석가들이 있습니다.이 프랑스 재무 장관도 스프레드가 벌어진 건 인정하면서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는 입장이고요.이 시장이 또 프랑스의 부도를 뭐 프라이싱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이 프랑스 국채는 여전히 높은 투자 등급을 유지하고 있고 지금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거는 당장 못 갚아서 그렇기보다는 재정을 앞으로 그래도 긴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겠냐 하는 믿음이 좀 약해지고 있는 신호와에 가깝습니다. 그 저희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위기가 지금 당장 오는게 아니고 전 세계 금리가 같이 올라가는 국면에서는 이런 약한 고리들이 가격의 그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한다는 거고 다른 것보다 유럽이 취약할 수 있어서 요런 부분들을 우리가 약간 선행 지표로 삼을 만하다. 그런 말씀을 오늘 드리겠습니다. 정리하면은 주요 중앙 은행들이 가치 금리를 올리면은 그 효과는 더한 것보다 커질 수 있다. 그래서 연준이 직접 인상해야 되는 부분이 생각보다 작을 수 있다. 이게 이제 처음에 살펴본 논문의 논리였는데 동시에 전 세계 금리가 같이 오르면은 비지 많고 고치기 어려운 것부터 이제 비용이 드러나는데 지금은 그게 프랑스다 요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보실 거는 프랑스하고 독일의 10년물 금리차가이 100BP 위에 계속 머무는지 그다음 이번 주에 내각에서 확정해서 의회로 넘기는 내년 예산 안에 540억 유로의 절감만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담기고 또 분열된 의회가 그걸 얼마나 깎아내는지 그다음에 10월 말로 예정된 무디세 신용 등급 전기 검토 요게 어떻게 될지 그다음 내년 4월 대선을 앞둔 여론의 흐름이 어떻게 될지 요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살펴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아까 전에 제가 좀 밀어뒀던 질문 프랑스 국채가 한국 투자자하고 무슨 상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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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 연결

유럽 국채가 좀 멀게 느껴질 수 있는데 경론은 이렇습니다. 유럽 국채가 불안해지면은 유로화가 이제 약해지겠죠. 그리 유로화가 약해지면 상대적으로 달러가 강세화됩니다. 달러가 강해지면은 원 달러 환율도 오르겠죠. 거기에 이제 글로벌 투자자들이 불안할 때는 신흥국 주식부터 줄이는 경향에 있어서 우리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는 어떤 압력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원화는 중국 경기나 반도체 수출 뭐 유가 또 한국은행 등의 변수랑도 같이 움직이니까 뭐 프랑스 스프레드 하나로 환율이 정해지는 건 아니지만 어떤 그런 의미에서 요쪽 지금 불안 요소를 우리가 염두해 두면은 좋겠다. 자, 그래서 오늘은 프랑스 쪽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은 구독과 좋아요, 댓글 부탁드리고요. 다음 영상에서 또 인사드리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통합 원문 8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43:3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에이전트화 되고
더 사람처럼 생각 하고
사람 이상의 출력을 보여주면

보안이 더 필요한 AI 세상이 됩니다.

===== 통합 원문 9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46:4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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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사이버보안 매수하세요.
아닙니다. 잘못 된 접근입니다.

사이버보안이 위와 같은 배경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

16
보안은 공부 대상

반드시 필요한 필수재가 되는 시간이 될 수 있으니.

각자 공부해보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뭘 사라마라 한 바 없습니다. 그저 공부를 해보시자. 정도입니다.

===== 통합 원문 10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19:52:3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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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국장 보안테마중 몇개는 차트를 세우고 옆으로 기고 있군요.

바람개비 패턴이죠?

그럼 이런건 기술적으로 접근 하시는 분들은 그냥 관종 하고 관찰하는 겁니다.

이런게 차트를 보는 눈을 키우고 경험치를 늘게 해줄테니까..

다만.. 차트를 잘 보는 것과 매매를 잘하는 건 별개의 영역이라고 항상 강조 드렸죠..

===== 통합 원문 12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0:47:2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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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04
도시바, 600억엔 투자해 AI용 HDD 생산능력 두 배로

필리핀 공장을 증강해 2027회계연도 중 생산능력 두 배를 목표로 한다. 검사·클린룸 자동화와 고용량 제품 대응도 추진한다.

AI 인프라 수요가 메모리뿐 아니라 저장장치·정밀부품·자동화 투자로 확산되는 사례.

설비투자와 실제 가동률·부품 소비 증가 시점은 구분 필요.

어째든 Q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니케이 | 10/2 05:00 JST=KST 발행 | 본문 확인

17
도시바 HDD 증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442K0U6A920C2000000/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도시바 HDD 증산 소식에 씨게이트 12%·웨스턴디지털 8% 급락

[외부 원문 1]
[URL]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442K0U6A920C2000000/
[제목] 東芝、HDD供給倍増へ600億円投資 半導体メモリー調達難で需要拡大 - 日本経済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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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ニラ=吉田啓悟】東芝は2027年度中に人工知能(AI)データセンター向けのハードディスクドライブ(HDD)の生産能力を倍増する。約600億円を投じてフィリピン工場を増強する。AIインフラの重要部品の安定供給につなげる。
HDD市場は米 ウエスタンデジタル (WD)と米シーゲイト・テクノロジー、東芝の3社で寡占している。東芝のシェア(容量ベース)は現在10%超にとどまる。中期的に30%まで高める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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ビール復権へ背水の販促費集中 酒税一本化、店頭10円超値下げ ( 1日 更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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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시장 구조

各社が内定式 つなぎとめへ入社前から支援、王子HDは奨学金月10万円 ( 1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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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13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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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10.02 20:49:1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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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AMZN +0.6%: NVDA Grace Blackwell 칩 약 80억 달러어치를 매각 후 재임차하는 방안 추진

===== 통합 원문 14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09: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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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41
영상 보기 귀찮으면 이 로직만 기억 하심 됩니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언하면 달러와 미국채에건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19
달러·미국채 상대 안전

프랑스 국채 + 유럽 국채가 나락을 가면?
상대적 안전자산인 달러와 미 국채에 스마트 머니들이 이동을 할테니까요..

===== 통합 원문 15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28:5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거래대금

코스피는 거래대금이 지하실로 가고 있고
코스닥은 연속해서 8조 이상을 유지 하면서 거래댁므 5이평선을 따라 거래대금이 우상향중

코스피 : 15.29조
코스닥 : 8.35조

===== 통합 원문 16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29: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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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마감시황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3551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10.2.금).html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10.2.금)

DEGURR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10.02 (금) 1002 닷새 만 7,000 · 대금 15.29조 기간 최저 재갱신 코스닥 장중 903.88(석 달 만 900) → 반납 자사주 1.64 → 1.48조 첫 감소 21:30 美 고용 · 10/3~6 휴장 · 10/8 삼전 잠정실적
답답한 지수 속에서도 수급은 바쁘게 움직였다 — 코스피는 닷새 만에 7,000을 되찾았는데 대금은 15.29조로 또 최저, 삼전 보합·하이닉스 +0.44. 돈은 정유·광통신·우주항공·2차전지·태양광으로 돌았고, 자사주는 처음 줄었다

20
국내 거래대금

간밤 연준 인사 발언으로 미 10년물이 5.34 → 5.24%로 내려왔지만 유가가 4% 뛰었다(페르시아만 항모·병력 1만 추가 배치 보도 +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 9월 CPI 2.9%(석유류 +14.8%가 0.56%p, 근원 2.7%). 코스피는 6,938(−0.47%)로 열어 6,928까지 밀렸다가 오후 보합권 → 마감 직전 기관 매수로 7,003.74(+0.46%), 닷새 만 7,000. 그런데 삼전 0.00%(276,000)·하이닉스 +0.44%, 외인은 둘 다 매도. 코스닥은 오전 903.88(7/2 이후 첫 900)까지 올랐다가 외인 장비주 매도(원익IPS −3.69·HPSP −5.07·PSK −6.11)에 893.29(−0.11%)로 6일 연속 상승 종료. 대신 어제 −8% 정유가 +10~12%(S-Oil 166,200·SK이노 154,000, 외인 매수), 광통신 두 종목 상한가(티엠씨·머큐리 —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우주항공(나라스페이스 +20%대, 경기샛 EA 교신·한화시스템·KAI +5%), 태양광(OCI +7.01, 폴리실리콘 최소수입가격 21弗/kg), 2차전지(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8.28·LG엔솔 +2.91). 수급: 개인 −1조7,206 ↔ 기관 +3,813·기타법인 +1조4,829(1.64조에서 첫 감소 — 삼전 소진 시작 신호)·외인 −1,367. 환율 1,353.8(−4.6)·국고채 3년 3.928(−8.3bp)·10년 4.352(−7.8bp). 오늘 밤 미 고용(예상 +90~98K·실업률 4.1%), 10/3~6 휴장 → 화요일에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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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3.74
▲32.39 (+0.46%) · 닷새 만 7,000 · 마감 직전 기관 매수
코스닥
893.29
▼1.00 (−0.11%) · 장중 903.88 → 반납 · 6일 연속 상승 종료
코스피 거래대금 (정규장)
15.29조
−15.9% · 기간 최저 재갱신(10/1 16.65 → 소급 18.17) · 코스닥 비중 35.3% 최고
기타법인(자사주)

21
자사주와 채권 금리

+1.48조
1.64조에서 −0.16조 — 조정기 첫 감소 · 삼전 소진 시작 신호
미 10년물 / 국고채 10년
5.24% / 4.352%
5.34 → 5.24 후퇴 · 국고채 −7.8bp · 환율 1,353.8(−4.6)
※ 수급 확정치는 증권사 데일리 리포트(KRX 기준). 거래대금·OHLC는 FnGuide 엑셀(6/1~10/2) — 10/1 16.65 → 18.17조 애프터 포함 소급, 10/2 15.29조 정규장(익일 소급). 금요일판 — 9/28(월)~10/2(금) 주간 결산(W) 포함. 미수신: KRX Brief(선물 확정·프로그램·베이시스)·공매도 브리프(10/2)·종목별 [0785]·[0797]·VKOSPI 확정(≈41 판독). 환율은 리포트 1,353.8(전일 주간종가 1,358.4 대비 −4.6) 채택 — 방송 15:30 "1,350.6(−7.8), 22일 만 최저"는 기준 차이로 병기.
MONEY FLOW — 나의 중심은 항상 돈의 흐름
코스피 7,000 회복의 실체는 개인 −1.72조를 기관 +0.38조 + 기타법인 +1.48조가 받은 것 — 외인은 −1,367로 소폭 매도(삼전·하이닉스 매도 / 삼성전기·S-Oil·SK이노 매수). 코스닥은 외인 −1,742(원익IPS·HPSP 등 어제 오른 장비주 차익)를 기관 +938·개인 +815가 받았지만 900을 못 지켰다.
기타법인이 1.64조에서 1.48조로 처음 줄었다. 리포트 "삼전 거의 소진" → 10/2 −0.16조. 다음 주 화요일(10/6) 1조 아래로 내려오는지가 "받쳐온 손 소멸" 확정. 그리고 돈은 반도체 밖(정유·광통신·우주·2차전지·태양광)과 반도체 안의 기판(심텍·오킨스전자)으로 — 장비는 차익.
① 외국인
코스피 소폭 매도(5일째) / 코스닥 장비 차익 매도 — 대형 반도체 매도 5일째
코스피 −1,367 · 코스닥 −1,742
매도: 삼전·하이닉스(5일째)·리노공업(코스닥 매도 1위, 그래도 +3.56)·원익IPS·HPSP / 매수: 삼성전기(+1.28)·SK이노(+10.32)·S-Oil(+11.69)·심텍(코스닥 매수 1위, +4.70). 9/23~10/2 코스피 7일 −10.0조. 선물 누적(판독) 10/1 −13,000 → 10/2 ≈−8,000(+5,000 되매수).

22
외국인·기관 수급

콜 +160·풋 +650 변동성 롱 유지(고용·연휴 앞)
② 기관
코스피 +3,813(금투 +4,101·연기금 +590) — 마감 직전 매수로 7,000 / 코스닥 +938
금투 +4,101 · 연기금 +590 · 기타금융 +156 / 투신 −466 · 사모 −521
삼전·하이닉스 매수(외인 매물 흡수)·리노공업·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매수 / 한국콜마(−6.76) 매도. 코스닥 금투 +869·투신 +152·연기금 +43 — 전자부품·광통신. 9/30 −7,680 → 10/1 +3,345 → 10/2 +3,813 이틀 연속
③ 개인 · 자사주
개인 코스피 −1.72조(이틀 −3.2조, 연휴 앞 포지션 축소) / 자사주 1.48조 첫 감소
개인 −1조7,206 · 기타법인 +1조4,829
개인 9/28~30 +5.0조 → 10/1~2 −3.2조. 사흘 연휴·고용 앞 차익. 코스닥 +815 매수(코스피와 반대). 기타법인 9/28 1.64 · 9/29 1.64 · 10/1 1.64 → 10/2 1.48조 : 삼전 자사주 소진이 시작됐거나 하이닉스분만 남았거나. 조정기 누적 ≈38.0조
▼ 돈이 빠진 곳 (어제 오른 장비 + 개별 악재)
반도체 장비 — 피에스케이 −6.11% · HPSP −5.07% · 원익IPS −3.69% (외인 코스닥 매도 상위. 10/1 +8~9% 차익. 마이크론 "장비 발주 후행" 판정 그대로)
바이오 — 에이프릴바이오 −20.09%(파트너사 임상 데이터 기대 미달 재평가) · 삼성바이오로직스 −5.25%(어제 상승 차익)
카지노 — 롯데관광개발 −7.40% (9월 카지노 순매출 291억 −37.7%, 이용객 66,393명 역대 최다·드롭액 2,378억인데 홀드율 10.8%로 2023.12 이후 최저 — 손님은 많았는데 손님이 땄다)
화장품 — 한국콜마 −6.76% (기관 매도) / 대형 반도체 — 삼전 0.00 · 하이닉스 +0.44, 외인 5일째 매도
코스피 개인 −1.72조 · 코스닥 외인 −1,742
▲ 돈이 들어간 곳 (개별 재료가 있는 곳으로)
정유 — S-Oil +11.69%(166,200) · SK이노베이션 +10.32%(154,000)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 → 경유·항공유 공급 축소 → 정제마진.

23
업종별 유입

외인 순매수 동반 = 단순 유가 테마 이상)
광통신 — 티엠씨 +29.95%(上, 18,440) · 머큐리 +29.80%(上, 6,250) · 오이솔루션 +9.26% · RF머트리얼즈 +6.28%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AI DC 네트워크 투자: GPU·메모리 다음은 데이터 전송 병목)
우주항공·방산 — 나라스페이스 +20%대(오전 경기샛 EA 메탄 관측 위성 양방향 교신 성공) · 한화시스템 +5% · KAI +5% · 한화에어로 +3%
2차전지·소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8.28%(개별 공시 없음, AI용 극박·ESS) · 에코프로 +4.47% · LG엔솔 +2.91% · 삼성SDI +2.32%
태양광·전력설비 — OCI홀딩스 +7.01%(미 232조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 21弗/kg, 12월.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HD현대에너지솔루션 +6.25% · 한화솔루션 +5.40% / 산일전기 +6.32% · 대한전선 +4.48% · 일진전기(영국 400kV 1,872억)
반도체 기판·테스트 — 오킨스전자 +12.28%(메모리 테스트) · 심텍 +4.70%(SOCAMM, 외인 매수 1위) · 리노공업 +3.56%(외인 매도 1위인데 기관이 받음) · 삼성전기 +1.28%
00 전일 대비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10/1판 관전 포인트 ①~⑧의 답을 첫 항목으로.
📋 전판(10/1)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정규장 대금 18조 복귀 + 10/1 애프터 소급 — 🔴 15.29조 기간 최저 재갱신 10/1은 애프터 포함 18.17조로 소급됐지만 10/2 정규장은 15.29조. 신용공여 축소 이틀째 + 연휴 앞 = 참여자 감소 지속. 코스닥 비중 35.3%(조정기 최고 또 갱신)
② 외인 전기전자 플러스 + 비차익 플러스 — 🔴 삼전·하이닉스 매도 5일째(코스피 −1,367), 코스닥 장비 매도 −1,742. 비차익 미수신(KRX Brief). 삼성전기·정유는 매수 — "대형 반도체 축소"는 유지
③ 기타법인(자사주) 1조 이하 첫날 — 🟡 첫 감소 1.64 → 1.48조(−0.16조). 1조 이하는 아직이지만 조정기 처음 줄었다 = 삼전 소진 시작 신호. 10/6

24
관전 포인트 채점

확인
④ 코스닥 900 안착 vs 되돌림 — 🔴 되돌림 장중 903.88(7/2 이후 첫 900) → 13시 886 → 893.29(−0.11). 외인 장비 차익(원익IPS −3.69·HPSP −5.07·PSK −6.11). 6일 연속 상승 종료. 개인은 +815(차익 아님)
⑤ 10/2 고용 → 10년물 — ⏳ 오늘 밤 21:30 전야: 연준 인사 발언으로 5.34 → 5.24 후퇴 🟢, 10월 인상 확률 70 → 23~34%. 로건 "최소 50bp 추가 인상(장기금리가 일부 대신)" 🔴. 국고채 3년 −8.3·10년 −7.8bp 🟢
⑥ 유가 WTI 95 재돌파 · 정유 반응 · 환율 — WTI 93.02 🟡 (+3.3%, 95 미도달·브렌트 102+) / 정유 🟢 S-Oil +11.69·SK이노 +10.32 — 어제 "유가 ≠ 정유" 세 번째였는데 오늘은 유가·정제마진 같은 방향으로 되돌림, 외인 매수 동반 / 환율 🟢 1,353.8(−4.6), 1,350 근접
⑦ 폭 — 상승 > 하락 이틀째 · 이오테크닉스 익일 — 🟢 코스피 475:54:390 이틀째 상승 우위 · 코스닥 927:89:729 / 이오테크닉스 개별 미수신(장비 전반 −3~6%) 🟡
⑧ [이월] 알래스카 LNG 설명 정리·마이크론 장비 발주·VKOSPI — 🟡 한미 원전 "비구속적 프레임워크 단계" 확인(본계약·금융조달·인허가 전제) / 삼전 HBM4 가격 HBM3E 3배 이상 제시(매경, 최종 아님) / VKOSPI 10/1 ≈42 → 10/2 ≈41(판독)
채점 이력: 9/29 🟢5 🟡3 🔴2 ⚪2 → 10/1 🟢4 🟡3 🔴4 ⚪1 → 10/2 🟢3 🟡4 🔴3 ⏳1 — 금리·환율·폭은 좋아졌고 대금·외인 반도체·코스닥 900은 나빠졌다. 자사주 첫 감소가 새 변수
🟢 좋아진 것
미 10년물 5.34 → 5.24% 후퇴 · 10월 인상 확률 70 → 23~34% — 연준 인사 발언(ISM 가격지수 상승에도). 국고채 3년 3.928(−8.3bp)·10년 4.352(−7.8bp) 동반 하락. 지난주 "금리+유가"에서 금리가 물러남
닷새 만 7,000 회복 + 폭 이틀째 — 475:390, 코스닥 927:729. 마감 직전 기관 매수(금투

25
좋아진 것과 나빠진 것

+4,101·연기금 +590)로 7,003
정유 되돌림 +10~12%, 외인 매수 동반 — 어제 "유가 방향 ≠ 정제마진"으로 −8%였는데 중국 수출 중단이 정제마진 재료로 확인되자 하루 만에 회복. 단순 유가 테마 이상의 수급
환율 1,353.8(−4.6) — 오전 외인 달러 매수 → 점심 후 수출업체 네고(조선 포함)로 하락. 딜러 "당분간 1,340~1,380"
9월 CPI 2.9%(8월 3.1%) · 근원 2.7%(3.1%) — 석유류 +14.8%가 0.56%p, 기름값 빼면 더 빠르게 식는 중. 컴퓨터 +27.4%(반도체 가격)
개별 재료 종목 강세 — 광통신 상한가 2(루멘텀·코히런트) · 우주(경기샛 EA 교신) · 태양광(폴리실리콘 MIP 21弗) · 기판(심텍 외인 매수 1위) · 삼전 HBM4 가격 3배 제시
자사주 소진이 "시작"된 날 지수가 올랐다 — 1.64 → 1.48조인데 7,000 회복. 받는 손이 기관(이틀 +0.72조)으로 일부 이동
🔴 나빠진 것
대금 15.29조 — 기간 최저 이틀 연속 갱신 — 10/1 16.65(소급 18.17) → 10/2 15.29. 7,000 회복에 대금이 조정기 최저. 신용공여 축소 이틀째 + 연휴·고용 앞 관망. 코스닥 비중 35.3%
외인 대형 반도체 매도 5일째 — 삼전 0.00·하이닉스 +0.44, 둘 다 외인 매도. 코스닥 장비도 −1,742 매도. "가격 승격·수급 미승격" 이틀째
코스닥 900 실패 — 903.88(석 달 만) → 893.29. 어제 +8~10% 장비주가 −3~6%, 6일 연속 상승 종료. 10/1 "🟡(수요 기대) 장비부터 빠진다" 확인
자사주 첫 감소 1.48조 — 좋은 면(지수는 올랐다)과 나쁜 면(소진 시작)의 양면. 10/6 1조 이하면 "받쳐온 손 소멸" 확정
유가 재상승 — WTI 93.02(+3.3%)·브렌트 102+(+4%) — 페르시아만 항모·병력 1만 추가 배치 보도 + 중국 석유제품 수출 중단. 로건 "최소 50bp 추가 인상" — 연준 내 매파 잔존
개인 코스피 이틀 −3.2조 — 연휴 앞 포지션 축소. 코스닥 외인 매도와 함께 "3일 연휴 + 고용 + 중동 = 화요일 한꺼번에" 리스크 회피
개별 급락 — 에이프릴바이오 −20.09 · 롯데관광개발 −7.40(홀드율 10.8%) · 한국콜마 −6.76(기관

26
비구속 원전 프레임

매도, 트래커 보유) · 삼성바이오 −5.25
한미 원전 "비구속적 프레임워크" — 8기 구상은 본계약·금융조달·인허가 전제. 알래스카 LNG 설명 차이에 이어 대미 투자 서사의 실체 축소 이틀째
한 줄 판정 — "7,000은 돌아왔는데 대금은 조정기 최저이고, 받쳐온 자사주는 처음 줄었다 — 지수보다 수급의 손바뀜이 바쁜 날." 이번 주 코스피 −1.09%·코스닥 +5.78%: 대형주(배당락·외인 매도·금리)와 소부장(마이크론·수출)이 갈린 주. 오늘 밤 고용이 약하면(실업률 4.2%) 10년물 5.2 아래로 → 화요일 외인 대형 반도체 복귀 조건, 강하면 인상 확률 재상승 + 유가까지 겹쳐 10/1~2 반등분(+2.4%) 반납. 10/6은 고용·중동 주말 뉴스·자사주 소진 여부·10/8 삼전 잠정실적 기대가 한 날에 들어온다.
W 주간 결산 — 9/28(월)~10/2(금)
"대형주와 소부장이 갈린 주" — 월 −2.70%(배당락+금리 5.2%) → 화 −0.27%(소부장 하단) → 수 −0.48%(전강후약) → 목 +1.95%(마이크론+수출, 코스닥 +4.48) → 금 +0.46%(7,000 회복, 코스닥 900 실패). 주간 코스피 −1.09% (7,080.92 → 7,003.74) · 코스닥 +5.78% (844.48 → 893.29). 9월 월간 코스피 +0.26%·코스닥 +2.59%.
주간 일별 등락 + 거래대금 (엑셀, 애프터 포함 · 10/2 정규장)
주간 누적 수급 — 코스피 (억원, 자사주 9/30 미수신 제외)
일자
코스피
등락
대금
개인
외국인
기관
기타법인
동인
9/28 월
6,889.74
−2.70%
23.05
+26,054
−32,263
−10,174
+16,383
연휴 중 미 10년물 5.2% + 삼전 배당락 → 투톱 −5%대, 저가 마감. 급락에도 상승 종목 우위
9/29 화
6,870.81
−0.27%
18.96
+11,432
−29,033
+1,210
+16,387
10년물 5.23% → 189:679 조정기 최악 breadth, 소부장이 하단. 막판 +88p
9/30 수
6,838.04
−0.48%
20.48
+11,667
−20,520
−7,680
미수신
갭 +73 → 장중

27
주간 시장 흐름

−105 전강후약, PCE·마이크론 앞 경계. 외인 4일 −9.4조
10/1 목
6,971.35
+1.95%
18.17
−14,306
−5,442
+3,345
+16,445
마이크론 "2027~28 부족" + 9월 수출 1,209억弗 → 고가 마감, 코스닥 +4.48. 대금 최저
10/2 금
7,003.74
+0.46%
15.29
−17,206
−1,367
+3,813
+14,829
닷새 만 7,000, 마감 직전 기관. 코스닥 903.88 → 반납. 정유·광통신·우주·태양광 순환매
주간
−77.18p
−1.09%
96.0조 (일평균 19.2, 전주 22.3)
+17,641
−88,625
−9,486
+64,044 (4일)
외인 −8.9조(조정기 두 번째 최대 주간)를 자사주 6.4조(4일)+개인 1.8조가 받음. 코스닥 +5.78%
주간 판정 ① 두 시장이 갈렸다 — 코스피 −1.09% vs 코스닥 +5.78%
코스피는 배당락(월 −2.70)이 주간 전부를 만들었고, 코스닥은 목요일 +4.48%(마이크론)이 주간 전부. 코스닥 대금 비중 21.5%(월) → 35.3%(금) — 조정기 최고 연속 갱신. 돈이 떠난 게 아니라 대형주에서 소부장·개별주로 옮긴 주
주간 판정 ② 외인 −8.9조 두 번째 파동 — 월·화에 집중, 목·금 축소
9/28 −3.23 · 9/29 −2.90 · 9/30 −2.05 → 10/1 −0.54 · 10/2 −0.14조. 9/10~17(6일 −13.7조) 이어 두 번째. 두 파동 모두 미 10년물 5% 돌파와 동행. 축소 조건(−1조 이내) 이틀 충족 — 다음은 플러스 전환(화요일 고용 반응)
주간 판정 ③ 자사주 시한 — 4일 6.4조 받고 금요일 처음 줄었다
1.64·1.64·(미수신)·1.64 → 1.48조. 조정기 자사주 누적 ≈38조 = 외인 누적 매도(≈26.5조)의 1.4배. 삼전 소진이 시작됐으면 10/6부터 하루 0.8조(하이닉스분) 안팎 — 받는 손의 절반이 사라진다. 그 자리를 기관(목·금 +0.72조)이 채우는지가 10월 첫 주 판정
01 거래대금 — 결정적 증거
코스피 정규장 15.29조(−15.9%) — 기간 최저 이틀 연속 갱신 (

28
거래대금의 감소

10/1 16.65 → 10/2 15.29). 7,000 회복일 대금이 6/1 이후 최저. 10/1은 애프터 포함 18.17조로 소급됐으니 10/2도 17~18조로 소급될 텐데, 정규장 기준 15조는 조정기 전체에서 처음. 세 요인 — ①10/1 신용공여 한도 축소 시행(레버리지 매수 구조적 감소) ②3일 연휴 + 고용 앞 관망 ③외인·개인이 코스피를 팔고 기관·자사주만 삼. 코스닥 8.35조(−6.0%)는 사흘째 8조대, 비중 35.3% 조정기 최고 재갱신 — 코스피 대금 최저 + 코스닥 비중 최고 이틀째 = "대형주 → 소부장·개별주" 이동이 극단. 주간 일평균 코스피 19.2조(전주 3일 22.3)·코스닥 7.9조.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10/2 (엑셀 확정)
진회색 = 전체 평균(40.8조) 이상 · 연회색 = 평균 미만 · 빨강 = 당일 · 골드 = 5일이평 · 보라 = 합산지수(우) · 점선 = 전체 평균. 9/14~10/1 애프터마켓 포함 소급, 10/2 정규장.
코스피 — 15.29조 (정규장, 기간 최저 재갱신)
9/28 23.05 → 9/29 18.96 → 9/30 20.48 → 10/1 18.17 → 10/2 15.29조 . 5일이평 19.19조. 10월 평균(2일) 16.7조. 조정기 "7,000 회복일" 대금: 9/9 22.63 · 9/21 20.81 · 10/2 15.29 — 7,000을 되찾을 때마다 대금이 준다 = 7,000 위 매물대를 뚫을 연료가 매번 줄고 있다
코스닥 — 8.35조 (−6.0%, 비중 35.3%)
8.04 → 7.77 → 8.88 → 8.35조 . 사흘 8조대, 비중 29.8 → 27.5 → 32.8 → 35.3%. 10월 평균 8.6조 = 6월(10.0)의 86%로 코스피(10월 16.7 = 6월 50.3의 33%)와 극명한 대조. 900 실패일에도 대금 유지 = 차익과 매수가 교차
기간 통계 (엑셀 재계산, 단위 조원)
구분
합산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 비중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평균
60.4 / 43.0 / 31.8 / 28.4 / 25.4조
50.3 / 36.9 / 25.8 / 21.4 / 16.7조
10.0

29
코스피·코스닥 대금 비교

/ 6.1 / 6.0 / 7.1 / 8.6조
16.6 / 14.2 / 18.9 / 25.0 / 34.0%
주간 일평균 (9/21~23 → 9/28~10/2)
30.6 → 27.1조
22.3 → 19.2조
8.2 → 7.9조
26.9 → 29.3%
7,000 회복일 (9/9 / 9/21)
30.29 / 28.94
22.63 / 20.81
7.67 / 8.13
25.3 / 28.1%
10/1 (소급, +1.95%)
27.05조
18.17조
8.88조
32.8%
10/2 (당일, 정규장 · 7,000 회복)
23.66조 −12.5%
15.29조 −15.9% · 기간 최저 재갱신
8.35조 −6.0% · 사흘 8조대
35.3% 조정기 최고
전체 평균(6/1~10/2): 합산 40.8 · 코스피 33.5 · 코스닥 7.3조 / 5일 이평: 코스피 19.19 · 코스닥 7.87 · 합산 27.07조 / 기간 최저: 코스피 10/2 15.29(갱신) · 합산 9/17 23.22 · 코스닥 7/27·8/26 4.46 — 다음 판정선: 10/6 정규장 18조(연휴·고용 통과 후 참여자 복귀 여부) / 코스닥 비중 35% 꺾이는 날 = 소부장 순환매 정점
02 수급 — 확정치 (증권사 리포트, 억원)
코스피: 개인 −1.72조 ↔ 기관 +0.38조 + 자사주 +1.48조, 외인 −0.14조. 코스닥: 외인 −1,742(장비 차익) ↔ 기관 +938·개인 +815. 기타법인 첫 감소.
투자자별 순매수 — 9/30 · 10/1 · 10/2 (코스피·코스닥)
변화 테이블
시장·주체
9/30
10/1
10/2
판정
코스피 개인
+11,667
−14,306
−17,206
이틀 −3.2조
코스피 외국인
−20,520
−5,442
−1,367
5일째 · 축소
코스피 기관
−7,680
+3,345
+3,813
이틀 +0.72조
코스피 기타법인(자사주)
미수신
+16,445
+14,829
첫 감소 −0.16조
코스닥 개인
+118
−7,761
+815
매수 전환
코스닥 외국인
−676
+2,311
−1,742
장비 차익
코스닥 기관
+488
+5,681
+938
사흘 매수
거울상 — 코스피 "개인 −1.72 + 외인 −0.14 = −1.86조 ↔ 기관 +0.

30
수급 주체별 흐름

38 + 자사주 +1.48 = +1.86조". 자사주 비중 80%. 코스닥 "외인 −1,742 ↔ 기관 +938 + 개인 +815". 외인은 어제 코스닥 +2,311(장비 매수) → 오늘 −1,742(장비 매도) 하루 왕복, 그 와중에 기판(심텍)은 샀다. 9/23~10/2 외인 코스피 7일 −10.0조 — 조정기 누적 ≈−26.5조 vs 자사주 ≈+38.0조.
기관별 상세 (리포트 행 구성 그대로, 10/2)
시장
금융투자
투신
보험
연기금
은행
기타금융
사모펀드
기타법인
코스피
+4,101
−466
−58
+590
+12
+156
−521
+14,829
코스닥
+869
+152
+34
+43
−26
−4
−129
−21
금투 +4,101 — 마감 직전 매수로 7,000
삼전·하이닉스 외인 매물 흡수 + 리노공업·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오후 내내 보합이던 지수를 15시 이후 끌어올림(6,990 → 7,011). KRX Brief 미수신이라 선물 반대 포지션(차익 구조) 여부는 확인 불가 — 10/6 소급
연기금 +590 — 이틀 연속 매수(10/1 +233)
9/29 −346 → 10/1 +233 → 10/2 +590. 7,000 부근에서 소폭이지만 매수 전환. 투신 −466·사모 −521은 매도 — 기관 내부 엇갈림
기타법인 +1조4,829 — 조정기 첫 감소
9/28·29·10/1 모두 1.64조 → 10/2 1.48조(−1,616억). 삼전 자사주 소진 시작 신호(또는 하이닉스분 축소). 10/6 1조 이하면 "받쳐온 손 소멸" 확정. 그날 받는 손 = 기관(이틀 +0.72조)·개인
프로그램 매매 — 9/22~10/1 (10/2 KRX Brief 미수신)
코스피 비차익·차익 (EBN·KRX Brief 확정, 9/29·10/2 미수신)
구분
9/23
9/28
9/30
10/1
10/2
코스피 차익
+800
−330
+276
−170
미수신
코스피 비차익
−7,996
−21,060
−12,581
−4,663
미수신
평균 베이시스(p)
+1.73
—
—
+6.15
미수신
외인 선물 누적(판독)
+1,000
−2,000
−15,000
−13,000
≈−8,000
판정 — 외인 선물 이틀 ≈+7,000 되매수(−15,000 → −8,000), 베이시

31
선물·변동성 관찰

스 이론가 회복(10/1 +6.15)과 일관. 현물은 −1,367로 소폭이라 비차익도 소폭 추정. 외인 콜 +160·풋 +650 변동성 롱은 그대로 — 고용·연휴·중동 앞 양방향 대비. 9/14·17·28 세 번의 바스켓 매도가 모두 미 10년물 5% 돌파와 동행했는데, 10/1 5.34%엔 −4,663으로 축소 → 매도할 바스켓이 줄었다는 해석 유지
특수 차트 — 자사주(기타법인) 일별 추이: 첫 감소 (억원)
9/10 16,671 · 9/11 16,492 · 9/14 14,869 · 9/15 16,430 · 9/17 17,046 · 9/21 16,583 · 9/28 16,383 · 9/29 16,387 · 10/1 16,445 · 10/2 14,829 . 9/14(14,869) 이후 최저. 1조 하회일 = 소진 확정
Breadth — 코스피 9/30·10/1·10/2, 코스닥 10/2
코스피 352:513 → 521:355 → 475:54:390(총919, 상한1) 이틀째 상승 우위. 코스닥 927:89:729(상한4·하한0) — 지수 −0.11%인데 상승 우위 = 장비 몇 종목이 지수를 눌렀을 뿐
03 장중 궤적 — 갭 분해
코스피 등락 +32.39 = 시가 갭 −33.08 (해외: 유가 +4%·고용 전야·미국 강보합) + 장중 +65.47 (국내: 정유·광통신·우주 개별 재료 → 오후 보합 → 마감 직전 기관 매수 7,011). 검산 ✓. 갭다운을 장중에 뒤집은 이틀 연속(10/1 −24 → +157, 10/2 −33 → +65) — 해외보다 국내 재료가 강한 구간. 단 오늘 장중 +65 중 마지막 30분이 +20p. 코스닥 −1.00 = 갭 −1.07 + 장중 +0.07: 오전 903.88(7/2 이후 첫 900) → 13시 885.65(−18p, 외인 장비 매도) → 893.29 회복.
코스피 5분봉 판독 (근사)
09:00~09:20
6,938.27 → 6,927.88 저점
갭 −33p, 낙폭 −0.62%까지. 유가·금리·고용 앞 관망. 정유는 개장 직후 +7%
10:00~14:30
6,960~6,990 보합권
삼전·하이닉스 보합, 정유·광통신·우주·태양광 순환매

32
장중 지수 흐름

로 지수 하단. 코스닥 13시 급락 전이 제한
15:00~15:30
6,990 → 7,011.04 고점 → 7,003.74
기관(금투) 마감 직전 매수로 7,000 회복. 닷새 만
코스닥 5분봉 판독 (근사)
09:00~11:00
893.22 → 903.88 고점
7/2 이후 석 달 만 900. 광통신 상한가·우주·전자부품
11:00~13:00
885.65 저점 (−18p)
외인 장비주 매도(원익IPS·HPSP·PSK) 집중. 어제 급등분 차익
13:00~15:30
→ 893.29
기관·개인이 받아 낙폭 회복, 보합 마감. 6일 연속 상승 종료
갭 vs 장중 분해 (9/30·10/1·10/2)
일자·지수
전일 종가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갭
장중
9/30 코스피
6,870.81
6,943.47
6,965.64
6,818.39
6,838.04
+72.66
−105.43
10/1 코스피
6,838.04
6,814.49
6,971.36
6,765.06
6,971.35
−23.55
+156.86
10/2 코스피
6,971.35
6,938.27
7,011.04
6,927.88
7,003.74
−33.08
+65.47
10/2 코스닥
894.29
893.22
903.88
885.65
893.29
−1.07
+0.07
저점 추적 — 10/1 6,765 → 10/2 6,928. 이틀 +163p 상향. 종가 7,004는 9/23(7,081)까지 77p, 9/22 고점 7,171까지 167p — 7,000~7,170 매물대 입구. 8월부터 두 달째 6,430~7,170 박스(일봉상 "꽤 지루한 박스권"). 코스닥은 900이 저항으로 확인(903.88 → 893)
04 인과 지도 — 무엇이 시장을 움직였나 (영향도순)
총평 — 지수는 조용했고(코스피 +0.46·코스닥 −0.11) 안은 요란했다. 동인 순서: ①중국 석유제품 수출 중단 → 정유 +10~12%(어제 −8%의 되돌림, 외인 매수) ②미 광통신(루멘텀·코히런트) → 국내 광통신 상한가 2 ③경기샛 EA 교신 → 우주항공 ④폴리실리콘 MIP → 태양광 ⑤고용 전야 금리 후퇴(5.34 → 5.24) + 연휴 앞 관망 → 대형주 보합·대금 최저. 어

33
정유 공급 재료

제 오른 장비주는 차익(코스닥 900 실패).
DRIVER 1 ·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 → 정유 되돌림 +10~12% (★★★)
로이터(10/1 마감 후): 정부 추가 지시 전까지 홍콩·마카오 외 석유제품 수출 중단. 어제 저녁 정유 −6~8%의 이유를 못 찾았는데, 마감 후 이 뉴스가 나왔고 오늘 개장 직후 S-Oil +7% → 마감 +11.69%(166,200)·SK이노 +10.32%(154,000)
정유사 이익은 원유 매입가와 제품 판매가의 차이(정제마진). 중국산 경유·항공유가 시장에서 빠지면 제품 가격이 원유보다 더 오를 수 있고, 수출 설비를 갖춘 국내 정유사가 수혜 — 외인 순매수 동반 = 단순 유가 테마 이상
단 "기대"다. 실제 정제마진 숫자로 확인 필요. 9/10 S-Oil −6.63(유가 100弗에도) → 10/1 −7.98 → 10/2 +11.69: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이 정유주를 움직인다
→ 설명되는 곳: S-Oil +11.69 · SK이노 +10.32 · 코스피 장중 하단 · 외인 코스피 매도 축소(정유 매수)
DRIVER 2 · 미 광통신 급등 → 국내 광통신 상한가 2 · 우주 · 태양광 (★★☆)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티엠씨 +29.95(上, 18,440)·머큐리 +29.80(上, 6,250)·오이솔루션 +9.26·RF머트리얼즈 +6.28. AI DC가 커지면 반도체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망도 더 빠르고 커져야 — GPU·HBM 다음 병목이 네트워크(광케이블·광트랜시버)
우주: 새벽 3:32 캘리포니아 스페이스X 발사 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경기샛 EA가 나라스페이스 관제센터와 양방향 교신 성공 → 나라스페이스 장중 +25% → +20%대. 한화시스템 +5·KAI +5·한화에어로 +3
태양광: 미 232조로 12월부터 수입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MIP) 21弗/kg —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미국에 파는 OCI는 더 받는다. OCI홀딩스 +7.01·HD현대에너지솔루션 +6.25·한화솔루션 +5.40
→ 설명되는 곳: 코스닥 오전 903.88 · 코스피 475:390 · 상한가 5
DRIVER 3 · 고용 전

34
금리·물가 배경

야 — 금리 후퇴 + 연휴 앞 관망 (★★☆)
연준 인사 발언 후 미 10년물 5.34 → 5.24%, 10월 인상 확률 70% → 23~34%. 국고채 3년 3.928(−8.3bp)·10년 4.352(−7.8bp). 9월 CPI 2.9%(근원 2.7%)도 둔화 — 단 로건 "최소 50bp 추가 인상 필요(장기금리 상승이 일부 대신)"
오늘 밤 21:30 고용 예상 +90~98K·실업률 4.1%(일부 4.2%)·임금 +0.3/+3.1~3.2%. 8월 162K. 토~월 휴장(개천절·대체공휴일)이라 화요일에 고용 + 중동 주말 + 미국 이틀치가 한꺼번에
→ 대형주 보합(삼전 0.00·하이닉스 +0.44)·개인 코스피 −1.72조·대금 15.29조 최저. 환율은 오전 외인 달러 매수 → 점심 후 수출업체(조선 포함) 네고로 1,353.8(−4.6)
→ 설명되는 곳: 대금 최저 · 개인 매도 · 투톱 보합 · 환율·국고채 하락 · 외인 변동성 롱 유지
DRIVER 4 · 어제 오른 장비 차익 + 개별 악재 (★☆☆)
외인 코스닥 −1,742: 원익IPS −3.69·HPSP −5.07·피에스케이 −6.11 — 10/1 "장비주 +10%는 수요 확인이지 주문 확인 아님, 900 앞 차익이 나오면 🟡부터 빠진다" 그대로. 반면 기판(심텍 +4.70 외인 매수 1위·오킨스전자 +12.28)은 올라 반도체 안에서 장비 vs 기판 분화
삼전 HBM4 가격 HBM3E 3배 이상 제시(매경) — 제시 가격이지 최종 계약 아님. 삼전 0.00
개별 악재: 에이프릴바이오 −20.09(파트너사 임상 데이터 기대 미달 재평가, 임상 실패 아님) · 롯데관광개발 −7.40(9월 카지노 순매출 291억 −37.7%, 이용객 최다·드롭액 2,378억인데 홀드율 10.8%) · 한국콜마 −6.76(기관 매도) · 삼성바이오 −5.25(차익)
→ 설명되는 곳: 코스닥 900 실패 · 장비 −3~6% · 코스닥 외인 하루 왕복
업종별 이유 판정표
업종·종목군
등락
확인된 이유
근거
정유 (S-Oil·SK이노베이션)
+11.69 / +10.32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10/1 마감 후) → 정제마진 기대. 어제 −8% 되

35
광통신과 AI 네트워크

돌림 + 외인 순매수. 실제 정제마진 확인 필요
🟢 보도·수급
광통신 (티엠씨·머큐리·오이솔루션·RF머트리얼즈)
上 / 上 / +9.26 / +6.28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AI DC 네트워크 투자 확대 기대. 9/8 빛과전자 → 9/11 RF머트리얼즈 → 9/17 성호전자 → 10/2 상한가 2 — 네 번째 발화
🟡 해외 동조
우주항공·방산 (나라스페이스·한화시스템·KAI·한화에어로)
+20%대 / +5 / +5 / +3
경기샛 EA(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스페이스X 발사 → 나라스페이스 관제센터 양방향 교신 성공(오전). 방산 동반
🟢 보도
태양광·전력설비 (OCI홀딩스·HD현대에너지솔루션·한화솔루션 / 산일전기·대한전선·일진전기)
+7.01 / +6.25 / +5.40 / +6.32 / +4.48
미 232조 폴리실리콘 MIP 21弗/kg(12월) · 우주 태양광 · 일진전기 영국 400kV 1,872억 · DC 전력 수요. 9/29 −5.25 되돌림(하루 왕복 반대 방향)
🟢 정책·수주
2차전지·소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코프로·LG엔솔·삼성SDI)
+18.28 / +4.47 / +2.91 / +2.32
차세대 배터리·ESS 수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개별 공시·뉴스 미확인(AI용 극박 기대·기관 매수). 9/29 −3~4% 되돌림
🟡 순환매
반도체 기판·테스트 (오킨스전자·심텍·리노공업·삼성전기)
+12.28 / +4.70 / +3.56 / +1.28
심텍 SOCAMM 기판·외인 코스닥 매수 1위 · 오킨스전자 메모리 테스트 · 리노공업 외인 매도 1위를 기관이 받음. 장비와 분화
🟢 수급
반도체 장비 (피에스케이·HPSP·원익IPS)
−6.11 / −5.07 / −3.69
10/1 +8~10% 차익, 외인 코스닥 매도 집중. 마이크론 장비 발주 후행 판정 그대로. 코스닥 900 실패의 직접 원인
🟡 차익
바이오·카지노·화장품 (에이프릴바이오·삼성바이오·롯데관광개발·한국콜마)
−20.09 / −5.25 / −7.40 / −6.76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임상 데이터 기대 미달 재평가 · 삼성바이오 차익 · 롯데관광 9월 카지노 매출 −37.7%(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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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유입·이탈

율 10.8%) · 한국콜마 기관 매도
🟢 공시 + 🟡 차익
범례: 🟢 정책·공시·대외지표·실적·수급으로 직접 확인 / 🟡 정황·테마·차익 / ⚪ 이유 미확인
05 자금 지도 — 유입 / 이탈
※ 종목별 순매수([0785]) 미수신 — 리포트 서술(외인: 삼전·하이닉스 매도 / 삼성전기·SK이노·S-Oil 매수, 코스닥 심텍 매수 1위·리노공업 매도 1위·원익IPS·HPSP 매도 · 기관: 삼전·하이닉스·리노공업 매수, 한국콜마 매도)로 판독.
주체별 흐름 — 시장 × 주체 (억원)
주도 섹터 — 지속 / 교체
지속: 반도체 기판·MLCC(심텍·오킨스·삼성전기 — 장비와 분화하며 유지) · 자사주(1.48조, 첫 감소) · 광통신(네 번째 발화, 이번엔 상한가 2) · 우주(나라스페이스 9/17 → 10/2)
교체(하루 왕복): 정유(10/1 −8 → 10/2 +11, 외인 매수) · 태양광(9/29 −5 → 10/2 +7) · 2차전지(9/29 −4 → 10/2 +3) · 반도체 장비(10/1 +10 → 10/2 −5)
소강: 바이오(에이프릴 −20·삼바 −5) · 조선·건설(리포트 언급 없음)
한 줄 요약
이번 주 다섯 번째 "하루 왕복"이 네 업종에서 동시에 났다 — 정유·태양광·2차전지는 되돌림 상승, 장비는 되돌림 하락. 개별 재료가 있는 쪽(정유 수출 중단·우주 교신·광통신 미국 동조·태양광 MIP)으로 돈이 빠르게 돌고, 지수를 끄는 대형주엔 돈이 안 간다(삼전 0.00). 이 회전 장세의 연료는 코스닥 8조대 대금이고, 코스피 대금은 15조로 조정기 최저 — 7,000 위 매물대를 뚫으려면 대형주로 돈이 돌아와야 하는데 그 조건(외인 복귀)은 아직.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대조
코스피
종목
등락
개별 뉴스
S-Oil · SK이노베이션
+11.69 / +10.32%
10/1 마감 후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로이터) → 정제마진 기대. 외인 매수. S-Oil 166,200 — 트래커 보유(9/7 157,600 기준)
OCI홀딩스
+7.01%
10/2 미 232조 폴리실리콘·웨이퍼 MIP 21弗/kg(12월). 비중국산 현물

37
개별 종목 재료

16~18弗 → 미국 판매가 상승 기대. 9/29 −5.25 되돌림
산일전기 · 대한전선
+6.32 / +4.48%
없음 해외 수주·DC 전력 수요. 일진전기 영국 400kV 1,872억(10/2). 산일전기 트래커 보유
한화시스템 · KAI
+5 / +5%
10/2 경기샛 EA 교신 성공 → 우주항공 동반. 한화시스템 9/21 공매도 30% −4.38 → 회복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2.91 / +2.32%
10/1 LG엔솔 미 인디고테크 46시리즈 협의. 9/29 −3~4% 되돌림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0.00 / +0.44%
10/2 삼전 HBM4 공급가 HBM3E 3배 이상 제시(매경, 최종 아님). 둘 다 외인 매도 5일째·기관 매수. 10/8 삼전 3Q 잠정실적
롯데관광개발
−7.40%
10/1 공시 9월 카지노 순매출 291억(−37.7%). 이용객 66,393명 역대 최다·드롭액 2,378억 올해 2위인데 홀드율 10.8%(1년 평균 20%) — 손님은 많았는데 손님이 땄다. 홀드율은 월별 변동 큼
한국콜마 · 삼성바이오로직스
−6.76 / −5.25%
없음 기관 매도 / 어제 상승 차익. 한국콜마 트래커 보유(9/7 144,300 기준)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티엠씨 · 머큐리
+29.95 / +29.80% (上)
10/2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동조 — AI DC 광통신 네트워크 고도화 기대. 머큐리 장 초반부터 상한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대
10/2 새벽 3:32 스페이스X 발사 경기샛 EA(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양방향 교신 성공. 장중 +25% → 반납. 9/17 +29.92 이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18.28%
없음 개별 공시·뉴스 미확인. AI용 극박·ESS 기대, 기관 매수
오킨스전자 · 심텍
+12.28 / +4.70%
없음 메모리 테스트 소켓 / SOCAMM 기판. 심텍 외인 코스닥 순매수 1위 — 장비 팔고 기판 샀다
오이솔루션 · RF머트리얼즈
+9.26 / +6.28%
10/2 광통신 동반. RF머트리얼즈 9/11 이어
리노공업
+3.56%
없음 외인 코스닥 순매도 1위인데 기관이 받아 상승. 10/1 +10.90 이어
피에스케이

38
차익과 악재

· HPSP · 원익IPS
−6.11 / −5.07 / −3.69%
없음 10/1 +8~10% 차익, 외인 매도 집중. "수요 기대" 장비부터 빠짐
에이프릴바이오
−20.09%
10/2 파트너사 임상 데이터 공개 후 기대 수준 재평가 — 임상 실패로 해석은 경계
해석 — 오늘 오른 종목의 공통점은 "밤사이 해외에서 확인된 재료가 아침에 국내 종목으로 번진 것"(루멘텀 → 광통신, 중국 수출 중단 → 정유, 스페이스X → 나라스페이스, 미 MIP → OCI). 반대로 어제 오른 장비주는 재료가 "수요 기대"라 하루 만에 차익. 반도체 안에서도 외인이 리노공업(장비)을 팔고 심텍(기판)을 산 건 "장비 발주 후행·기판 수요 선행" 판정과 일치. 트래커 보유 종목은 S-Oil(+11.69)·산일전기(+6.32)가 올랐고 한국콜마(−6.76)가 빠짐 — 화장품 축은 9/14 이후 소강.
07 파생·변동성 — 리포트 차트 판독 (KRX Brief 미수신)
VKOSPI 추이 (6/5~10/2, 리포트 이미지 판독 근사 · 9/8 47.34 확정)
선물 누적(9/11~, 판독) — 외인 −13,000 → ≈−8,000 이틀 되매수
9/30 ≈−15,000(하루 −1.1조) → 10/1 −13,000(+727 확정) → 10/2 ≈−8,000(≈+5,000). 기관 +13,000 → +8,000(현물 사고 선물 축소). 개인 ≈0. 외인 현물 −1,367에 선물 +5,000 = 지수 롱 쪽. 베이시스 10/1 +6.15(이론가) 이후 미수신
콜/풋 누적 — 외인 콜 +160·풋 +650, 변동성 롱 유지
콜: 외인 +160(10/1) → +160 · 기관 −130 → −130. 풋: 외인 +630 → +650 · 기관 −570 → −580. 9/28 이후 외인 스트래들 유지 — 오늘 밤 고용 + 3일 연휴 + 중동 주말 = "화요일에 크게 움직인다"에 베팅. 기관은 반대(변동성 매도). 10/8 삼전 잠정실적까지 이 구조가 유지되는지
VKOSPI ≈41(판독) — 10/1 ≈42 → 10/2 ≈41, 9/15 이후 최저권
7,000 회복·고용 전야에 변동성 하락. 40 하회 판정 임박. 외인 변동성 롱(풋 +650)

39
매크로·원자재

과 VKOSPI 41의 불일치 지속 — 연휴 뒤 화요일 갭이 그 답
※ 선물·콜풋·VKOSPI 모두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 KRX Brief 수신 시 확정치로 소급.
08 매크로·원자재
미 10년물 5.24% (5.34 → 후퇴)
연준 인사 발언 후 장중 고점에서 하락, 10월 인상 확률 70 → 23~34%. 로건 "최소 50bp 추가 인상(장기금리 상승이 일부 대신)" — 매파 잔존. 오늘 밤 고용이 방향
국고채 3년 3.928% (−8.3bp) · 10년 4.352 (−7.8bp)
미 금리 후퇴 + 9월 CPI 2.9%(근원 2.7%) 둔화. 3년물 4% 아래 복귀(9/11 첫 돌파 이후). 유가·절대 금리 수준 감안 성장주 부담 해소는 아직
원/달러 1,353.8 (−4.6)
방송 15:30 "1,350.6(−7.8), 22일 만 최저". 오전 외인 달러 매수 → 점심 후 수출업체(조선 포함) 네고. 딜러 "당분간 1,340~1,380". 고용이 단기 방향
WTI $93.02 (+3.30%) · 브렌트 $102+ (+4%)
페르시아만 항모·병력 1만 추가 배치 보도(블룸버그) + 중국 석유제품 수출 중단. 금 4,181.88(+0.62%) · 천연가스 2.9462(−1.84%) · 구리 6.5223(−0.69%)
해외·단신 — 미국장(10/1): 다우 +0.04 · S&P +0.19 · 나스닥 +0.04 · SOX +1.59 · 마이크론 +3.03 · 광통신(루멘텀·코히런트) 급등. ISM 제조업 가격지수 상승 → 장중 금리 부담 → 제퍼슨 부의장 등 인사 발언에 반락. 9월 CPI 2.9%(8월 3.1%): 석유류 +14.8%(기여 0.56%p), 근원 2.7%(3.1%), 컴퓨터 +27.4%(반도체 가격). 한미 원전 협력: 미국 내 최대 8기 구상은 본계약·금융조달·인허가 전제 "비구속적 프레임워크 단계" 확인. 삼전 HBM4 공급가 HBM3E 3배 이상 제시(매경). 일진전기 영국 400kV 1,872억. LG이노텍 AI 가속기 기판 고객 협의. 나이키 연간 매출 감소·구조조정. 일정: 10/2 21:30 미 9월 고용(+90~98K·실업률 4.1~4.2%·임금 +0.3) · 10/3~6 휴장(개천절·대체공휴일) → 10/6(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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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전 확인 지점

장 · 10/8(목) 삼전 3Q 잠정실적 · 10/9 한글날 휴장.
09 핵심 쟁점 — 반드시 확인할 지점
쟁점 1 · 고용(21:30) → 화요일 갭 — 3일치가 한 번에
예상 +90~98K·실업률 4.1%(일부 4.2%). 약하면 10년물 5.2 아래 → 인상 확률 더 하락 → 화요일 외인 대형 반도체 복귀 조건. 강하면(임금↑) 인상 확률 재상승 + 유가 93 + 로건 50bp → 10/1~2 반등분(+2.4%) 반납. 여기에 중동 주말(항모 추가 배치)·미국 월요일장까지 화요일에 한꺼번에. 확인: 비농업·실업률·임금, 금요일 밤 10년물 종가, 월요일 미국장, 중동 뉴스
쟁점 2 · 자사주 첫 감소 1.48조 — 10/6이 소진 확정일인가
9/28~10/1 1.64조 고정 → 10/2 1.48조. 리포트 "삼전 거의 소진, 하이닉스 10월 중순". 삼전분이 끝나면 하이닉스분(≈0.8조?)만 남는다. 오늘은 기관 +0.38조가 일부를 채웠다. 확인: 10/6 기타법인 1조 이하 여부, 그날 기관(금투·연기금) 사흘 연속 매수 유지, 외인 플러스 전환 — 셋 다 없으면 받는 손이 개인뿐
쟁점 3 · 대금 15.29조 — 7,000을 되찾을 때마다 대금이 준다
9/9 22.63 → 9/21 20.81 → 10/2 15.29. 7,000 위 매물대(7,000~7,170, 9/8 "개인 −6.8조 구간")를 뚫을 연료가 매번 줄고 있다. 신용공여 축소(10/1~)가 구조적이면 코스피 대금 15~18조가 새 정상. 확인: 10/6 정규장 18조 복귀 여부(연휴·고용 통과 후 참여자 복귀), 신용 잔고 변화, 코스닥 비중 35% 꺾이는 날
쟁점 4 · 10/8 삼전 잠정실적 — HBM4 3배 가격과 3Q 숫자
이번 주 대형주 움직임이 소형주 대비 잠잠했던 건 시장이 이 이벤트를 기다리기 때문. HBM4 가격 3배 제시(매경)·HBM4 수율 80%·3Q HBM4 매출 3배(9/21) — 잠정실적에서 메모리 가격·장기계약이 확인되면 "가격 승격"이 "수급 승격"으로. 확인: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발표 당일 외인 삼전 부호, 하이닉스 동반 여부(10/9 휴장이라 10/8 하루에 반영)
10 주요 뉴스
산업·기업
삼성전자 HBM4 내년 공급가 HBM3E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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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뉴스 요약

비 3배 이상 제시(매경) — 최종 계약가·실제 수익성은 후속 확인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 → S-Oil +11.69·SK이노 +10.32 (외인 매수)
일진전기 영국 송전망 400kV 케이블 1,872억 추가 수주 / LG이노텍 AI 가속기 기판 고객사 공급 협의
경기샛 EA(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스페이스X 발사 → 나라스페이스 교신 성공
롯데관광개발 9월 카지노 순매출 291억(−37.7%) — 이용객 최다·홀드율 10.8% / 나이키 연간 매출 감소 전망·구조조정
정책·거시
9월 CPI 2.9%(8월 3.1%) — 석유류 +14.8%(기여 0.56%p), 근원 2.7%(3.1%), 컴퓨터 +27.4%
한미 원전 협력 조건 확인 — 미국 내 최대 8기 구상, 본계약·금융조달·인허가 전제 "비구속적 프레임워크 단계"
미 232조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 21弗/kg(12월) —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OCI 수혜 기대
국고채 3년 3.928(−8.3bp)·10년 4.352(−7.8bp) · 환율 1,353.8(−4.6) · 10/1~ 신용공여 한도 축소
해외
미 10년물 5.34 → 5.24%, 10월 인상 확률 70 → 23~34% — 연준 인사 발언 / 로건 "최소 50bp 추가 인상 필요, 장기금리 상승이 일부 대신"
미, 페르시아만 항모·병력 1만 추가 배치 검토(블룸버그) → 브렌트 +4% 102弗
미국(10/1): 다우 +0.04 · S&P +0.19 · 나스닥 +0.04 · SOX +1.59 · 마이크론 +3.03 ·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10/2 21:30 미 9월 고용 — 예상 +90~98K·실업률 4.1~4.2%·임금 +0.3 / 10/3~6 국내 휴장 → 10/6 화요일 반영 · 10/8 삼전 잠정실적 · 10/9 휴장
11 관전 포인트 — 다음 판에서 판정할 것 (10/6 화요일 판)
다음 핵심 이벤트 심층 — 10/2 21:30 고용 → 10/6 화 개장 → 10/8 삼전 잠정실적
고용(오늘 밤): 컨센서스 +90~98K·실업률 4.1%(일부 4.2%)·임금 +0.3/+3.1~3.2%. 8월 +162K. 인상 확률이 한 주 새 70 → 23~34%로

42
화요일 시나리오

내려와 있어 "강한 고용"의 충격이 "약한 고용"의 안도보다 크다.
시나리오(10/6 화요일 국내 반영)
🟢 고용 약함(실업률 4.2%·임금 둔화) → 10년물 5.1~5.2 → 인상 확률 20% 아래 → 외인 대형 반도체 복귀 조건. 자사주 소진돼도 기관·외인이 받음. 7,081(9/23) → 7,171 매물대 도전, 코스닥 900 재시험
🟡 부합 → 5.2~5.3 횡보. 국내는 자사주 소진 여부·코스닥 차익이 방향. 6,930~7,080 박스. 10/8 삼전 실적 대기
🔴 고용 강함(임금↑) + 중동 확전(항모 배치) → 인상 확률 재상승·5.4% + 유가 95 → 10/1~2 반등분 반납, 6,765(10/1 저점) 재시험. 자사주 소진과 겹치면 받는 손 부재
국내 판정축: ①기타법인 1조 이하 첫날 ②정규장 대금 18조 ③외인 전기전자 플러스. 셋 중 하나도 없이 7,000 위면 "배당·자사주 없는 첫 7,000" — 가장 약한 7,000.
확인 일정
일정
이벤트
확인 포인트
10/2 21:30
미 9월 고용보고서
비농업·실업률·임금 → 10월 인상 확률 → 10년물 5.24 위/아래
10/3~6
국내 휴장(개천절·대체공휴일) · 미국 금·월 거래
중동(항모 배치·호르무즈)·미국 이틀치 → 화요일 갭
10/6 화
연휴 뒤 첫 거래일
기타법인 1조 이하 여부 · 대금 18조 · 외인 반도체 부호 · 7,000 유지
10/8 목
삼성전자 3Q 잠정실적
영업이익 컨센 대비 · HBM4 가격·장기계약 코멘트 · 외인 삼전 부호(10/9 휴장이라 하루에 반영)
10/9~12
한글날 휴장 · 하이닉스 자사주 소진 추정
기타법인 잔여 소멸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 — 다음 판 판정 기준
① 기타법인(자사주) 1조 이하 첫날 — 10/2 1.48조 첫 감소 → 10/6 확정 여부. 그날 기관 사흘 연속·외인 부호
② 고용 → 10년물 5.24 위/아래 → 화요일 갭 방향 · 10월 인상 확률 20% 아래 vs 재상승
③ 정규장 대금 18조 복귀 — 15.29조 최저에서 연휴·고용 통과 후 참여자 복귀. 코스닥 비중 35% 꺾이는 날
④ 외인 전기전자 플러스 전환 (삼전·하이닉스 매도 5일째 종료) + 비차익 플러스 — "수급 승격"
⑤ 7,000 유지 + 7,081(9/23) 돌파 vs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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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확인 항목

,928(10/2 저점) 이탈 · 코스닥 900 재시험 vs 885 이탈
⑥ 하루 왕복 네 업종(정유·태양광·2차전지·장비)의 화요일 방향 — 정유는 정제마진 확인, 장비는 외인 재매수 여부. 광통신 상한가 익일 대금
⑦ 유가 WTI 95 vs 90 · 환율 1,350 하회 · VKOSPI 40 하회 · 외인 변동성 롱(풋 +650) 청산 여부
⑧ [이월] KRX Brief(10/2 선물·비차익·베이시스)·공매도 브리프(10/2)·[0785]·10/8 삼전 잠정실적 컨센서스·클래리티법·국회 보고
G 시장 문법 노트 — 당일 수집표 (원장 이월용)
오늘 시황에서 뽑은 시장 성격·산업 특성 문장. 별도 누적 원장(market_grammar_ledger)에 이월.
#
구분
문장
근거(10/2)
1
시장 성격
지수 회복일마다 대금이 줄면 그 지수는 매번 더 약한 손으로 돌아온 것이다 — 7,000 회복 세 번(9/9 22.6 → 9/21 20.8 → 10/2 15.3조)의 대금이 계단식으로 줄었다
15.29조 기간 최저에 7,000
2
시장 성격
자사주 매입이 줄어드는 첫날은 소진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 — 1조 하회일을 확정일로 두고, 그 사이 기관이 빈자리를 채우는지 본다
1.64 → 1.48조, 기관 +0.38조
3
시장 성격
밤사이 해외에서 확인된 재료(수출 중단·광통신 급등·발사 성공·수입가격 제도)는 다음 날 국내 관련주를 하루 10~30% 움직인다 — 개별 재료 회전 장세의 연료는 "해외발 아침 뉴스"
정유·광통신·우주·태양광 동시 급등
4
시장 성격
연휴 앞 금요일엔 개인이 코스피를 팔고(포지션 축소) 외인은 콜·풋을 함께 들고 간다 — 연휴 뒤 첫날 갭이 "3일치 뉴스"의 합산이라 양쪽 다 대비한다
개인 −1.72조, 외인 풋 +650
5
산업 특성
정유주를 움직이는 건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이다 — 원유가 같아도 중국산 경유·항공유가 시장에서 빠지면 제품 가격이 원유보다 더 올라 정제마진이 벌어진다("유가 ≠ 정유" 세 번 기각 뒤 얻은 반대 명제)
S-Oil +11.69, 수출 중단 다음 날
6
산업 특성
AI 인프라 투자는 GPU·HBM에서 끝나지 않고 반도체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광통신(광케이블·광

44
장비와 기판의 시간축

트랜시버)으로 이어진다 —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전송 병목이 다음 투자처
루멘텀·코히런트 → 티엠씨·머큐리 上
7
산업 특성
같은 반도체 안에서도 장비(발주 후행)와 기판(수요 선행)은 다른 시간축이라 외인이 같은 날 장비를 팔고 기판을 산다 — 마이크론 CapEx가 건설 우선이라는 사실의 수급 버전
리노공업 매도 1위 vs 심텍 매수 1위
8
산업 특성
카지노 매출은 손님 수가 아니라 홀드율(건 돈 중 카지노가 가져간 비율)이 정한다 — 이용객 최다인 달에 매출이 −38%일 수 있고, 홀드율은 운이 섞여 월별로 크게 흔들린다
롯데관광개발 홀드율 10.8%(평균 20%)
9
산업 특성
최소수입가격(MIP)은 바닥 가격 제도라 그 위에서 파는 비중국산 공급자(OCI)에겐 가격 인상 효과다 — 관세와 달리 "얼마 이상"을 정하는 규제
폴리실리콘 MIP 21弗 vs 현물 16~18弗
10
검증된 법칙
"장비주 +10%는 수요 확인이지 주문 확인이 아니다 — 차익은 🟡부터 빠진다"가 하루 만에 검증(피에스케이 −6.11·HPSP −5.07·원익IPS −3.69), 주문 확인 종목(디아이·윙팩)은 리포트 하락 언급 없음
10/1 판정 → 10/2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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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확정 기준: 증권사 데일리 리포트(2026.10.02 정규장 마감, 억원) · 거래대금·OHLC: FnGuide 엑셀(6/1~10/2, 9/14~10/1 애프터마켓 포함 소급) · 장중 궤적·VKOSPI·선물 누적·콜풋은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 · 판정 기준 ①~⑧은 다음 판(10/6)에서 채점 · 점선 밑줄 용어는 마우스오버 설명

===== 통합 원문 17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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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

45
종목 뉴스 데일리 시작

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시장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1002, 금)

지수는 조용했는데 안은 요란했어요. 밤사이 해외에서 확인된 재료가 아침에 국내 종목으로 번진 날..

1️⃣ 해외발 아침 뉴스 → 국내 종목

·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로이터, 어제 마감 후) + 미 페르시아만 항모·병력 1만 추가 배치 보도 → 브렌트 +4% → S-Oil +11.69(166,200) · SK이노 +10.32(154,000), 외인 매수 동반
→ 어제 저녁 정유 −8%의 이유를 못 찾았다고 했죠. 장 끝나고 이 뉴스가 나왔어요. 정유사 이익은 원유 사오는 값이랑 휘발유·경유 파는 값의 차이(정제마진)예요 — 밀가루값 올라도 빵값이 더 오르면 빵집엔 돈이 남죠. 중국산 경유·항공유가 시장에서 빠지면 제품값이 원유보다 더 오를 수 있고, 수출 설비 있는 국내 정유사가 받는다? 외인이 같이 산 게 단순 유가 테마 이상의 신호.. 근데 기대는 기대고 정제마진 숫자가 확인돼야 해요. 9/10 −6.6 → 10/1 −8 → 10/2 +11.7 — 정유주는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이 움직입니다
· 미 광통신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티엠씨 +29.95 上 · 머큐리 +29.80 上 · 오이솔루션 +9.26 · RF머트리얼즈 +6.28
→ AI 데이터센터 하면 GPU·HBM부터 떠올리는데, 데이터센터가 커지면 반도체끼리 데이터 주고받는 통신망도 더 빠르고 커져야 해요. AI 인프라 투자가 반도체에서 끝나지 않고 광케이블·광트랜시버로 이어진다는 거. 9/8 빛과전자 → 9/11 RF머트리얼즈 → 9/17 성호전자 → 오늘 상한가 2, 네 번째 발화.. 돈이 빨리 도는 장에선 "AI"라는 이름보다 실제 어떤 투자랑 연결되는지 봐야 해요
· 새벽 3시 32분 스페이스X 발사 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경기샛 EA, 나라스페이스 관제센터 양방향 교신 성공 → 나라스페이스 +20%대(장중 +25) · 한화시스템 +5 · KAI +5 · 한화에어로 +3
→ 9/17 스타십

46
태양광·HBM 가격

때는 스페이스X 일정이었고 이번엔 국내 위성 실제 교신이라 실체가 더 있어요
· 미국 232조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 21弗/kg(12월,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OCI홀딩스 +7.01 · HD현대에너지 +6.25 · 한화솔루션 +5.40
→ 최소수입가격은 "이 가격 아래로는 수입 못 한다"는 바닥 가격 제도. 관세랑 달리 "얼마 이상"을 정하는 거라 그 위에서 파는 비중국산 공급자(OCI)엔 가격 인상 효과예요
· 삼전 HBM4 내년 공급가 HBM3E 3배 이상 제시(매경) → 삼전 0.00 · 하이닉스 +0.44, 외인 둘 다 매도 5일째
→ 아직 "제시"라서 0.00. 9/21 수율 80% → 10/2 가격 3배 제시 → 10/8 잠정실적에서 숫자로 확인되는 순서.. 이번 주 대형주가 조용한 건 시장이 이걸 기다려서

2️⃣금리·물가 — 대형주 보합·대금 최저의 배경

· 미 10년물 5.34 → 5.24 · 10월 인상 확률 일주일 전 70% → 23~34%
· 로건 "최소 50bp 더(장기금리 상승이 일부 대신)" · 9월 CPI 2.9%(근원 2.7%, 석유류 +14.8%가 0.56%p, 컴퓨터 +27.4%) · 국고채 −8bp · 환율 1,353.8
→ 금리는 내려왔는데 대형주가 안 움직인 건 오늘 밤 고용 + 3일 연휴 때문이에요. 인상 확률이 낮아져 있어서 "강한 고용"의 충격이 "약한 고용"의 안도보다 크다? 그래서 개인은 1.7조 팔고 대금은 15.3조 조정기 최저. CPI는 기름값 빼면 더 빠르게 식는 중이고, 컴퓨터 +27.4%는 반도체 가격이 소비자물가에 닿은 칩플레이션의 CPI 버전.. 환율은 오전 외인 달러 매수 → 점심 후 조선 포함 수출업체 네고로 하락, 딜러 "1,340~1,380"

3️⃣ 개별 공시·악재

· 롯데관광개발 −7.40 — 9월 카지노 순매출 291억(−37.7%). 이용객 66,393명 역대 최다·드롭액 2,378억 올해 2위인데 홀드율 10.8%(평균 20%)
→ 손님이 줄어서가 아니에요. 홀드율은 손님이 테이블에 건 돈 중 카지노가 가져간 비율 — 손님은 많았는데 손님들이 돈을 잘 따간 달.. 홀드율은 운이 섞여서 월별로 크게 흔들려요
· 에이프릴바이오 −20.09(파트너사 임상 데이터 재평가, 실패로 해석은

47
장비 차익과 기판

경계) · 삼성바이오 −5.25(차익) · 한국콜마 −6.76(기관 매도)
· 어제 +8~10% 장비주 차익 — 피에스케이 −6.11 · HPSP −5.07 · 원익IPS −3.69, 외인 코스닥 매도 집중 / 반대로 심텍 +4.70(외인 매수 1위) · 오킨스전자 +12.28
→ 같은 반도체 안에서 외인이 장비(리노공업 매도 1위)를 팔고 기판(심텍)을 샀어요. 어제 "장비주 +10%는 수요 확인이지 주문 확인 아니다,
차익은 여기부터" 했던 게 하루 만에.. 마이크론 CapEx가 건설 우선이라 장비 발주는 뒤, 기판은 지금 수요
· 일진전기 영국 400kV 1,872억 · LG이노텍 AI 가속기 기판 협의 · 한미 원전 8기 "비구속적 프레임워크 단계"(본계약·금융·인허가 전제) · 나이키 매출 감소

4️⃣ 뉴스 밖

· 기타법인(자사주) 1.64조 → 1.48조 조정기 첫 감소 · 코스피 대금 15.29조 최저 재갱신 · 코스닥 903.88(석 달 만 900) → 893 반납
→ 7,000은 돌아왔는데 받쳐온 자사주가 처음 줄었어요(삼전 "거의 소진"). 기관이 이틀 +0.72조로 빈자리를 채우기 시작했는지가 화요일 확인.. 코스닥 900은 저항으로 확인됐고 이유는 장비 차익

✅ 이정돈 기억하고 가자~
· 정유주를 움직이는 건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 — "유가 = 정유주" 아니다.. 단 오늘은 기대로 오른 거라 정제마진 숫자 확인 전까진 🟡
· 같은 반도체 안에서 장비(발주 후행)와 기판(수요 선행)은 다른 시간축 — 외인이 같은 날 하나는 팔고 하나는 샀어요. 이번 주 코스닥 +5.78%의 연료였던 소부장이 900 앞에서 처음 갈렸습니다

뭐 그럼.. 오늘 밤 9시 반 고용, 그리고 토·일·월 쉬고 화요일. 고용이랑 중동 주말이랑 미국 이틀치가 화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들어오니까, 오늘 급등한 종목 보고 급해지기보다 연휴 동안 나올 변수랑 10/8 삼전 실적까지 차분히 보는 게 맞겠죠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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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18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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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강조점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39:2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2
🍀시장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1002, 금)

지수는 조용했는데 안은 요란했어요. 밤사이 해외에서 확인된 재료가 아침에 국내 종목으로 번진 날..

1️⃣ 해외발 아침 뉴스 → 국내 종목

· 중국 정유사 석유제품 수출 중단(로이터, 어제 마감 후) + 미 페르시아만 항모·병력 1만 추가 배치 보도 → 브렌트 +4% → S-Oil +11.69(166,200) · SK이노 +10.32(154,000), 외인 매수 동반
→ 어제 저녁 정유 −8%의 이유를 못 찾았다고 했죠. 장 끝나고 이 뉴스가 나왔어요. 정유사 이익은 원유 사오는 값이랑 휘발유·경유 파는 값의 차이(정제마진)예요 — 밀가루값 올라도 빵값이 더 오르면 빵집엔 돈이 남죠. 중국산 경유·항공유가 시장에서 빠지면 제품값이 원유보다 더 오를 수 있고, 수출 설비 있는 국내 정유사가 받는다? 외인이 같이 산 게 단순 유가 테마 이상의 신호.. 근데 기대는 기대고 정제마진 숫자가 확인돼야 해요. 9/10 −6.6 → 10/1 −8 → 10/2 +11.7 — 정유주는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이 움직입니다
· 미 광통신 루멘텀·코히런트 급등 → 티엠씨 +29.95 上 · 머큐리 +29.80 上 · 오이솔루션 +9.26 · RF머트리얼즈 +6.28
→ AI 데이터센터 하면 GPU·HBM부터 떠올리는데, 데이터센터가 커지면 반도체끼리 데이터 주고받는 통신망도 더 빠르고 커져야 해요. AI 인프라 투자가 반도체에서 끝나지 않고 광케이블·광트랜시버로 이어진다는 거. 9/8 빛과전자 → 9/11 RF머트리얼즈 → 9/17 성호전자 → 오늘 상한가 2, 네 번째 발화..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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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교신과 우주

빨리 도는 장에선 "AI"라는 이름보다 실제 어떤 투자랑 연결되는지 봐야 해요
· 새벽 3시 32분 스페이스X 발사 국내 첫 메탄 관측 위성 경기샛 EA, 나라스페이스 관제센터 양방향 교신 성공 → 나라스페이스 +20%대(장중 +25) · 한화시스템 +5 · KAI +5 · 한화에어로 +3
→ 9/17 스타십 때는 스페이스X 일정이었고 이번엔 국내 위성 실제 교신이라 실체가 더 있어요
· 미국 232조 폴리실리콘·웨이퍼 최소수입가격 21弗/kg(12월, 비중국산 현물 16~18弗) → OCI홀딩스 +7.01 · HD현대에너지 +6.25 · 한화솔루션 +5.40
→ 최소수입가격은 "이 가격 아래로는 수입 못 한다"는 바닥 가격 제도. 관세랑 달리 "얼마 이상"을 정하는 거라 그 위에서 파는 비중국산 공급자(OCI)엔 가격 인상 효과예요
· 삼전 HBM4 내년 공급가 HBM3E 3배 이상 제시(매경) → 삼전 0.00 · 하이닉스 +0.44, 외인 둘 다 매도 5일째
→ 아직 "제시"라서 0.00. 9/21 수율 80% → 10/2 가격 3배 제시 → 10/8 잠정실적에서 숫자로 확인되는 순서.. 이번 주 대형주가 조용한 건 시장이 이걸 기다려서

2️⃣금리·물가 — 대형주 보합·대금 최저의 배경

· 미 10년물 5.34 → 5.24 · 10월 인상 확률 일주일 전 70% → 23~34%
· 로건 "최소 50bp 더(장기금리 상승이 일부 대신)" · 9월 CPI 2.9%(근원 2.7%, 석유류 +14.8%가 0.56%p, 컴퓨터 +27.4%) · 국고채 −8bp · 환율 1,353.8
→ 금리는 내려왔는데 대형주가 안 움직인 건 오늘 밤 고용 + 3일 연휴 때문이에요. 인상 확률이 낮아져 있어서 "강한 고용"의 충격이 "약한 고용"의 안도보다 크다? 그래서 개인은 1.7조 팔고 대금은 15.3조 조정기 최저. CPI는 기름값 빼면 더 빠르게 식는 중이고, 컴퓨터 +27.4%는 반도체 가격이 소비자물가에 닿은 칩플레이션의 CPI 버전.. 환율은 오전 외인 달러 매수 → 점심 후 조선 포함 수출업체 네고로 하락, 딜러 "1,340~1,380"

3️⃣ 개별 공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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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바이오·수급

재

· 롯데관광개발 −7.40 — 9월 카지노 순매출 291억(−37.7%). 이용객 66,393명 역대 최다·드롭액 2,378억 올해 2위인데 홀드율 10.8%(평균 20%)
→ 손님이 줄어서가 아니에요. 홀드율은 손님이 테이블에 건 돈 중 카지노가 가져간 비율 — 손님은 많았는데 손님들이 돈을 잘 따간 달.. 홀드율은 운이 섞여서 월별로 크게 흔들려요
· 에이프릴바이오 −20.09(파트너사 임상 데이터 재평가, 실패로 해석은 경계) · 삼성바이오 −5.25(차익) · 한국콜마 −6.76(기관 매도)
· 어제 +8~10% 장비주 차익 — 피에스케이 −6.11 · HPSP −5.07 · 원익IPS −3.69, 외인 코스닥 매도 집중 / 반대로 심텍 +4.70(외인 매수 1위) · 오킨스전자 +12.28
→ 같은 반도체 안에서 외인이 장비(리노공업 매도 1위)를 팔고 기판(심텍)을 샀어요. 어제 "장비주 +10%는 수요 확인이지 주문 확인 아니다,
차익은 여기부터" 했던 게 하루 만에.. 마이크론 CapEx가 건설 우선이라 장비 발주는 뒤, 기판은 지금 수요
· 일진전기 영국 400kV 1,872억 · LG이노텍 AI 가속기 기판 협의 · 한미 원전 8기 "비구속적 프레임워크 단계"(본계약·금융·인허가 전제) · 나이키 매출 감소

4️⃣ 뉴스 밖

· 기타법인(자사주) 1.64조 → 1.48조 조정기 첫 감소 · 코스피 대금 15.29조 최저 재갱신 · 코스닥 903.88(석 달 만 900) → 893 반납
→ 7,000은 돌아왔는데 받쳐온 자사주가 처음 줄었어요(삼전 "거의 소진"). 기관이 이틀 +0.72조로 빈자리를 채우기 시작했는지가 화요일 확인.. 코스닥 900은 저항으로 확인됐고 이유는 장비 차익

✅ 이정돈 기억하고 가자~
· 정유주를 움직이는 건 유가가 아니라 제품 공급 — "유가 = 정유주" 아니다.. 단 오늘은 기대로 오른 거라 정제마진 숫자 확인 전까진 🟡
· 같은 반도체 안에서 장비(발주 후행)와 기판(수요 선행)은 다른 시간축 — 외인이 같은 날 하나는 팔고 하나는 샀어요. 이번 주 코스닥 +5.78%의 연료였던 소부장이 900 앞에서 처음

51
연휴 변수와 실적

갈렸습니다

뭐 그럼.. 오늘 밤 9시 반 고용, 그리고 토·일·월 쉬고 화요일. 고용이랑 중동 주말이랑 미국 이틀치가 화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들어오니까, 오늘 급등한 종목 보고 급해지기보다 연휴 동안 나올 변수랑 10/8 삼전 실적까지 차분히 보는 게 맞겠죠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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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들은 밑줄 했으니 보세요.

===== 통합 원문 19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41:0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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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시장에 현상들을 기억해 두거나 기록해 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그게 여러분의 경험치가 됩니다.
그걸 가지고 대비와 대응이란걸 하는 거죠.

밸류만 보고 하거나
차트만 보고 하거나
각자의 방법이 있을 것이나.

그 보단 이 시장의 성격을 아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게 내 돈을 직접적으로 더 지켜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으니까..

때론 그 경험치로 인해 더 벌 수 있는 종목을 조기에 매도 치기도 하지만.. 반대로 더 많이 잃을 수 있었던 경우에 짧은 손실로 마감 된 경우도 있으니까요..

하기 나름입니다.

#경험

===== 통합 원문 20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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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된 텔레그램

52
시장 경험의 기록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4
시장에 현상들을 기억해 두거나 기록해 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그게 여러분의 경험치가 됩니다.
그걸 가지고 대비와 대응이란걸 하는 거죠.

밸류만 보고 하거나
차트만 보고 하거나
각자의 방법이 있을 것이나.

그 보단 이 시장의 성격을 아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게 내 돈을 직접적으로 더 지켜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으니까..

때론 그 경험치로 인해 더 벌 수 있는 종목을 조기에 매도 치기도 하지만.. 반대로 더 많이 잃을 수 있었던 경우에 짧은 손실로 마감 된 경우도 있으니까요..

하기 나름입니다.

#경험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항상 이런 조언을 해주면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고 있는 거자나요?

코에 걸면 코걸이
위에 걸면 귀걸이 아닌가요?

여려분 인생이 그런거 아닙니까?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 거죠..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 가운데

경험치를 근거로 본인만의 기준을 가진 사람과
다이다이 에라 모르겠다로 사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겠죠..

===== 통합 원문 21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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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10.02 21: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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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그럼 밸류 뭐하러 공부해요.. 언제 반영 할줄 알고?
차트 뭐하러 많이 봐요?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 지 맘인데?

다.. 본인의 기준을 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다 ..본인과 맞는 걸 찾으려고 하는 겁니다.

저도 여러분도 그 여정에 있는 것이고.. 이건 주식판을 떠나지 않는 이상 계속 이어지는 공부일 것이고요.

===== 통합 원문 22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51:

53
기준을 만드는 과정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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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리포틀를 많이 보는게 공부가 아닙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많이 본다고. 구독 한다고 그게 공부가 아닙니다.

그걸 통해 스스로의 생각을 바탕으로 어떤 결정을 하실 수 있으면 되는 거죠. 결과는 모르는 것이고요.

결과를 담보하는 조언은 사기입니다. 님이 진도준임? 미래를 어찌 알고?

===== 통합 원문 23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1: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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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그저 본인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1. 과거에 이러 햇으니 이걸 생각해 보시죠
2. 이전에 이런 시장의 움직임이 있었던 바 공부해 보시죠. 대비해 보시죠.

이정도 아니겠습니까?

그정도의 텔레그램이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채널이란 생각입니다.

고급정보? 빠른정보? 보단..
나를 생각하게 하고 내가 경험치 못한걸 알려주는 채널을 많이 보세요.

이것 저것 쓰레기 같은 채널들 주렁주렁 달고 가지 마시고..

===== 통합 원문 24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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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10.02 21:56:5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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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된 텔레그램

54
경험 기반 조언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58
그저 본인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1. 과거에 이러 햇으니 이걸 생각해 보시죠
2. 이전에 이런 시장의 움직임이 있었던 바 공부해 보시죠. 대비해 보시죠.

이정도 아니겠습니까?

그정도의 텔레그램이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채널이란 생각입니다.

고급정보? 빠른정보? 보단..
나를 생각하게 하고 내가 경험치 못한걸 알려주는 채널을 많이 보세요.

이것 저것 쓰레기 같은 채널들 주렁주렁 달고 가지 마시고..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아..물론 누군가에겐 저의 채널 역시 쓰레기 일 수있습니다.

===== 통합 원문 25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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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10.02 22:01:2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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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텔레그램 채널을 늘리지 말고 줄이시란 말.

1. 본인에게 맞는거
2. 맞는건 본인이 자주 보는게 맞는 겁니다.

여러분에게 트위터를 하시라고 말씀 드렸고. 그게 왠만한 유료 구독 보다 양질의 정보를 준다 했습니다.
트위터는 텔레그램과는 다릅니다. 그쪽은 많이 팔로를 하셔야 그런 것이 연관 카테고리로 해서 정보들이 노출이 되거든요. 때문에 트위터는 제껄 기준으로 꼭 팔로 하십셔.

저를 팔로 하라는게 아니고.. 제가 팔로 하는 사람들을 팔로 하시란 것..
이것도 정말 많이 말씀 드렸습니다...

텔레그램 보다 트랜드를 더 빠르게 캐치 가능한게.. 트위터니까요..
거기는 일론머스크도 있고.. 젠슨황도 잇으며... 지금의 aI시대를 쥐락펴락 하는 주연들이 직접 아가리를 터니까...

텔레그램과는 격이 다릅니다..

===== 통합 원문 30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22:

55
정보 채널 선택

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6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https://www.cnbc.com/2026/10/02/trump-wants-south-korea-in-on-alaska-lng-heres-why-seoul-is-cautious.html?taid=6abf96aa81f40400012ce210&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main&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Trump wants South Korea in on Alaska LNG. Here’s why Seoul is cautious] https://cnbc.com/2026/10/02/trump-wants-south-korea-in-on-alaska-lng-heres-why-seoul-is-cautious.html?taid=6abf96aa81f40400012ce210

[외부 원문 1]
[URL] https://www.cnbc.com/2026/10/02/trump-wants-south-korea-in-on-alaska-lng-heres-why-seoul-is-cautious.html?taid=6abf96aa81f40400012ce210&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main&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제목] Trump wants South Korea in on Alaska LNG. Here’s why Seoul is caut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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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s
Alaska LNG would give South Korea a shorter shipping route than U.S. Gulf Coast supplies, but experts say its massive pipeline and development cos

56
알래스카 LNG 비용 우려

ts could undermine its price competitiveness.
South Korea's concerns include potential cost overruns and the risk of locking buyers into long-term LNG contracts as domestic gas demand slows.
Experts say greater certainty around project financing, U.S. government support and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participate beyond simply buying LNG could be key to broader involvement.
In this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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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unleavy, governor of Alaska, from left, Howard Lutnick, US commerce secretary, US President Donald Trump, Senator Dan Sullivan, a Republican from Alaska, and Doug Burgum, US secretary of the interior, during an announcement in the Oval Office of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DC, US, on Wednesday, Sept. 30, 2026. Trump unveiled plans for South Korea to invest $200 billion in US energy projects, including eight nuclear power plants, a Texas power generation facility and an Alaska natural gas export venture. Photographer: Yuri Gripas/Abaca/Bloomberg via Getty Images
Bloomberg | Bloomberg | Getty Images
South Korea is taking a cautious approach to the long-planned Alask

57
한국 참여의 성격

a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despite U.S. President Donald Trump touting it as part of Seoul's $200 billion investment package in the U.S.
Trump said late Wednesday that the two countries had agreed to work on the $50 billion project, but 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 Myung pushed back, saying South Korea's participation would hinge on its financial viability and legal compliance.
Alaska LNG situation
At the heart of the debate is the scale and cost of getting Alaska's vast natural gas resources to overseas buyers.
The Alaska LNG project seeks to transport natural gas through an approximately 800-mile pipeline from Prudhoe Bay in Alaska's North Slope to an LNG facility in Nikiski in the south, according to the Alaska Gasline Development Corporation.
The integrated project, which would have capacity to produce 20 million metric tons of LNG annually, is estimated to cost between $44.5 billion and $54.5 billion, according to Go Katayama, principal insight analyst at Kpler.
Why is South Korea cautious?
Shipping LNG from Nikiski to South Korea would take roughly seven to nine days, com

58
파이프라인·수요 구조

pared with around 20 to 30 days from the U.S. Gulf Coast, according to Seung Hoon Yoo, professor at the Department of Future Energy Convergenc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shorter route could significantly reduce transportation costs and also avoids geopolitical chokepoints such as the Strait of Hormuz, Yoo said.
But those savings come up against the cost of building a roughly 1,300-kilometer pipeline from Alaska's North Slope to the liquefaction terminal in the south.
"The economics of Alaska LNG is expensive given the long pipeline versus other LNG projects," said Kit Ling Wong, head of business intelligence for Asia Pacific at Poten & Partners. "It will not be the cheapest supply for South Korea."
Wong said LNG supplies from Australia, the U.S. and Qatar would all be cheaper. While Alaska's shorter shipping distance helps, she said the project's overall capex can build three U.S. Gulf projects.
For South Korean buyers, the key question is whether the shorter route can translate into a competitive landed LNG price compared w

59
경제성과 비용 초과

ith alternatives such as LNG Canada, the U.S. Gulf Coast and Middle Eastern supply, Kpler's Katayama said.
South Korea's caution also reflects the risk of cost overruns and uncertainty over long-term LNG demand. The project's lengthy construction timeline and challenging terrain could push costs higher, while slowing demand could leave buyers locked into take-or-pay contracts lasting 20 years or more, Yoo said.
Katayama similarly said an expected decline in South Korea's gas demand from the power sector is making buyers more selective about taking on additional long-term LNG commitments.
South Korea also has to balance its strategic and trade relationship with the U.S. against the project's commercial merits, Yoo said. Maintaining its focus on commercial viability could help Seoul retain negotiating leverage to seek additional U.S. guarantees or financial support, he added.
What still needs to happen?
For South Korean buyers and investors, the ultimate test will be the landed cost of Alaska LNG after accounting for feedgas, pipeline, liquefaction, financing

60
미국 관계와 사업성

, taxation and shipping costs, Katayama said.
Greater certainty around the project's fiscal framework, financing, construction and permitting risks, as well as the extent of U.S. government support, will also be important, he added.
South Korean commercial involvement in the project remains preliminary. POSCO International has a non-binding agreement covering potential purchases of 1 million metric tons of LNG annually for 20 years as well as steel supply for the pipeline, according to Katayama. He said that the agreement is separate from any broader South Korean government investment commitment.
Additional U.S. government support, including tax incentives and financial assistance, would also be important, along with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participate in the project's construction, engineering, equipment supply and LNG shipping, rather than serving solely as LNG buyers, Yoo added.
— CNBC's Ying Shan Lee contributed to thi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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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원·참여 조건

from the most trusted name in business news.

[외부 원문 2]
[URL] https://www.cnbc.com/2026/10/02/trump-wants-south-korea-in-on-alaska-lng-heres-why-seoul-is-cautious.html?taid=6abf96aa81f40400012ce210
[제목] Trump wants South Korea in on Alaska LNG. Here’s why Seoul is caut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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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s
Alaska LNG would give South Korea a shorter shipping route than U.S. Gulf Coast supplies, but experts say its massive pipeline and development costs could undermine its price competitiveness.
South Korea's concerns include potential cost overruns and the risk of locking buyers into long-term LNG contracts as domestic gas demand slows.
Experts say greater certainty around project financing, U.S. government support and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participate beyond simply buying LNG could be key to broader involvement.
In this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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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unleavy, go

62
CNBC 원문 보존

vernor of Alaska, from left, Howard Lutnick, US commerce secretary, US President Donald Trump, Senator Dan Sullivan, a Republican from Alaska, and Doug Burgum, US secretary of the interior, during an announcement in the Oval Office of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DC, US, on Wednesday, Sept. 30, 2026. Trump unveiled plans for South Korea to invest $200 billion in US energy projects, including eight nuclear power plants, a Texas power generation facility and an Alaska natural gas export venture. Photographer: Yuri Gripas/Abaca/Bloomberg via Getty Images
Bloomberg | Bloomberg | Getty Images
South Korea is taking a cautious approach to the long-planned Alaska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despite U.S. President Donald Trump touting it as part of Seoul's $200 billion investment package in the U.S.
Trump said late Wednesday that the two countries had agreed to work on the $50 billion project, but 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 Myung pushed back, saying South Korea's participation would hinge on its financial viability and legal compliance.
Alaska LNG situation
At the heart of the debate is the scale and cost of getting Alaska's v

63
알래스카 프로젝트 설명

ast natural gas resources to overseas buyers.
The Alaska LNG project seeks to transport natural gas through an approximately 800-mile pipeline from Prudhoe Bay in Alaska's North Slope to an LNG facility in Nikiski in the south, according to the Alaska Gasline Development Corporation.
The integrated project, which would have capacity to produce 20 million metric tons of LNG annually, is estimated to cost between $44.5 billion and $54.5 billion, according to Go Katayama, principal insight analyst at Kpler.
Why is South Korea cautious?
Shipping LNG from Nikiski to South Korea would take roughly seven to nine days, compared with around 20 to 30 days from the U.S. Gulf Coast, according to Seung Hoon Yoo, professor at the Department of Future Energy Convergenc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The shorter route could significantly reduce transportation costs and also avoids geopolitical chokepoints such as the Strait of Hormuz, Yoo said.
But those savings come up against the cost of building a roughly 1,300-kilometer pipeline from Alaska's North Slo

64
상업성 비교

pe to the liquefaction terminal in the south.
"The economics of Alaska LNG is expensive given the long pipeline versus other LNG projects," said Kit Ling Wong, head of business intelligence for Asia Pacific at Poten & Partners. "It will not be the cheapest supply for South Korea."
Wong said LNG supplies from Australia, the U.S. and Qatar would all be cheaper. While Alaska's shorter shipping distance helps, she said the project's overall capex can build three U.S. Gulf projects.
For South Korean buyers, the key question is whether the shorter route can translate into a competitive landed LNG price compared with alternatives such as LNG Canada, the U.S. Gulf Coast and Middle Eastern supply, Kpler's Katayama said.
South Korea's caution also reflects the risk of cost overruns and uncertainty over long-term LNG demand. The project's lengthy construction timeline and challenging terrain could push costs higher, while slowing demand could leave buyers locked into take-or-pay contracts lasting 20 years or more, Yoo said.
Katayama similarly said an expected decline in South Korea's gas demand from the power sector is making buyers more selective about ta

65
한국의 전략적 균형

king on additional long-term LNG commitments.
South Korea also has to balance its strategic and trade relationship with the U.S. against the project's commercial merits, Yoo said. Maintaining its focus on commercial viability could help Seoul retain negotiating leverage to seek additional U.S. guarantees or financial support, he added.
What still needs to happen?
For South Korean buyers and investors, the ultimate test will be the landed cost of Alaska LNG after accounting for feedgas, pipeline, liquefaction, financing, taxation and shipping costs, Katayama said.
Greater certainty around the project's fiscal framework, financing, construction and permitting risks, as well as the extent of U.S. government support, will also be important, he added.
South Korean commercial involvement in the project remains preliminary. POSCO International has a non-binding agreement covering potential purchases of 1 million metric tons of LNG annually for 20 years as well as steel supply for the pipeline, according to Katayama. He said that the agreement is separate from any broader S

66
추가 지원 필요

outh Korean government investment commitment.
Additional U.S. government support, including tax incentives and financial assistance, would also be important, along with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participate in the project's construction, engineering, equipment supply and LNG shipping, rather than serving solely as LNG buyers, Yoo added.
— CNBC's Ying Shan Lee contributed to thi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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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31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25:1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6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초기비용을 한국이 해라? 이건가 싶기도 하고.. 투자 리스크가.. 흠..
여러분도 생각해 보실 이슈.

알래스카 투자 해야 하나요? 미국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 통합 원문 33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33:0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68
[원문 수집 기준]

67
메모리 수급과 HBM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JP Morgan 메모리 업데이트 — Micron 4QFY26 Read-through

결론: 메모리 타이트한 수급이 CY28까지 지속. 아직 수급 균형이 보이지 않음.

• Micron은 CY27~28 메모리 수급이 CY26보다 오히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DRAM/NAND bit shipment 성장률 CY27~28년 Low-20% / Mid-20% 수준
→ 하지만 클린룸 부족 등으로 공급 증가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기 어려움
→ DRAM은 언제 수급 균형으로 돌아갈지 가시성이 제한적

🔥 HBM • CY27 HBM 물량 대부분 Sold-out
• 동시에 전년 대비 상당한 가격 인상(significant y-y price increase) 확인
• HBM ASP 상승률 +54% YoY 추정
• HBM 공급 증가율은 일반 DRAM을 크게 상회
→ CY28까지 HBM bit shipment 증가율 +63%
→ Non-HBM Server DRAM도 +37%

• HBM 가격 급등으로 HBM과 일반 DRAM의 마진 격차가 축소 → 즉 일반 DRAM 가격/수익성 자체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다는 의미.

🔥 장기계약이 2031년까지 확대

• Micron, 총 26개 SCA(장기공급계약) 체결
• 계약 논의 기간이 2031년까지 연장

•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이 SCA로 커버
• DRAM + NAND 모두 포함
• AI hyperscaler뿐 아니라 Mobile / PC / Auto까지 전 고객군으로 확대

• 선급금(prepayment) 규모
$22B → $32B

• RPO(계약잔고)
약 $150B

• CY27E 생산량의 약 75%가 이미 계약으로 Lock-in

→ 나머지 25%만 시장가격 기반 협상.

특히 중요한 부분

JP Morgan은 Micron의 2030년까지 매출

68
장기계약과 선급금

35%+ 계약 커버리지도 보수적이라고 평가.

아시아 메모리 업체들은 장기계약 물량이
👉 메모리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

즉,
HBM만 공급부족인 사이클이 아니라
DRAM/NAND까지 장기계약으로 생산능력이 잠기기 시작하는 구조.

결국 이번 자료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아래와 같음...

① 메모리 공급부족 → CY28까지
② CY27 Micron 생산량 → 75% 계약 Lock-in
③ RPO → $150B
④ 선급금 → $32B
⑤ HBM ASP → +54% YoY
⑥ HBM bit growth → +63%
⑦ Non-HBM Server DRAM → +37%
⑧ 장기 계약 논의 → 2031년까지

👉 메모리 사이클의 핵심이 ‘가격 상승’에서 ‘장기 물량 선점’으로 넘어가는 모습.

AI 업체들이 HBM뿐 아니라 일반 서버 DRAM까지 장기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공급사의 증설이 따라오기 전까지 메모리 업사이클의 duration 자체가 길어지고 있다는 게 JP Morgan의 핵심 메시지.

===== 통합 원문 35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47: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357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이 얼마나 "내일은 없는" 얕은 시장인가...

방금 고용 쇼크 발표 하나로 하루 만에 뒤바뀐 시장 분위기...

한 달 전에는 강한 성장에 기대어 ‘금리인상 자기최면’을 걸더니, 이번 달에는 약한 성장에 기대어 ‘금리인하 자기최면’을 거는 시장...

결국 시장이 말하고 싶은 건 하나인가?

무슨 일이 벌어지든 "상승 편향"으로 정신 무장하는 게 살 길이라고... 🙈

===== 통

69
고용 쇼크 뒤 시장 해석

합 원문 36 / 43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10.02 22: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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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없으면 끌려 다니는 거죠.

1. 금리인상 사이클은 계속 된다.
2. 지금의 연준은 인플레가 포커싱임.
3. 고용은 지금껏 성장에 초점을 두고 왔었음.
4. 글로벌이 금리인상 사이클임.
5. 고로 쉽게 인하 사이클 내러티브가 생길 일은 없음.
6. 인하 사이클이 생길 수 있는 단 하나의 조건은 중동 전쟁이 끝나는 것임.

이렇게요.

===== 통합 원문 37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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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10.02 22: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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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지금의 매크로는 스스로 정리를 않하시면 기---냥 끌려 다니다가 계좌 녹는 겁니다요..

끌려 다닐 거면..차라리 아무런걸 하지 마시던가요..

===== 통합 원문 40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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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10.02 22: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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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서사 조건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한국 원전 대미투자, 리스크 더 높아져

-웨스팅하우스, APR1400의 미국 건설에 대한 입장 발표

-한미의 프레임 워크 인정하나 1) 이번 투자건(AP1000 6기+APR1400 2기)은 최근 DOE가 발표한 공급망 지원 대출과 별개의 프로젝트이고 2) APR1400 2기 건설은 일회성 유예(One-time Waiver)이며 3) 1기 건설시 마다 20억달러의 대가 지급

-이 수치는 2025년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법적 합의인 1) APR1400 1기당 1.75억달러 로얄티, 물품 및 용역 공급 보장 6.5억 달러 대비 비용 부담 2.4배 증가

-추후 협상을 통해 APR1400이 2기뿐 아니라 추가 건설이 지속되는 구조로 바꿀수 있거나, 우리의 핵심 기자재 업체들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내 벤더들과 공정하게 경쟁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위의 비용 증가가 정당화 될 수 있어

-웨스팅하우스의 최대주주인 Cameco와 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상장 회사이기 때문에 기존의 계약을 변경하거나 포기하면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 가능성 높아. 따라서 2025년 한수원과의 계약의 큰 틀을 훼손하긴 어려워. 이에 따라 APR1400의 미국 진입을 일회성으로 인정하되, 댓가를 크게 상향한 것으로 해석함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외부 원문 1]
[URL]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제목] Cameco acknowledges United States and Republic of Korea announ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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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기준의 필요

of Framework for the Deployment of Nuclear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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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co acknowledges United States and Republic of Korea announcement of Framework for the Deployment of Nuclear Power
October 1, 2026 by Westinghouse Electric Company
Categories: News Releases
Saskatoon, Saskatchewan, Canada, September 30, 2026 - Cameco (TSX: CCO; NYSE: CCJ) acknowledges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USG”) and the Republic of Korea (“Korea”), under a previously entered Memorandum of Understanding (the “MOU”), today announced a framework that anticipates the investment by Korea of US$120 billion to help finance the buildout of Westinghouse reactor technology in the US using expertise

72
원전 투자 리스크

and companies from both nations (the “Framework”).
The Framework, which is separate and unrelated to the Department of Energy’s American Nuclear Supply Chain Loans conditional commitment, contemplates the construction of up to eight large nuclear reactors in the United States, including six Westinghouse AP1000® reactors and up to two Korean APR1400 reactors that are built on Westinghouse technology. If successfully concluded, both technologies are expected to be deployed on federal sites designated by the USG, beginning with the deployment of two AP1000 reactors, contributing to the expansion of clean, reliable and domestically produced nuclear energy generation capacity.
Building upon the strategic partnership announcement between Cameco, Brookfield Asset Management and th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Commerce in October 2025 (the “Partnership”), this Framework outlines a potential funding and execution pathway for the construction of new nuclear reactors in the

73
웨스팅하우스 발표

United States under the Partnership. The Framework is subject to the negotiation and execution of definitive agreements, identification of planning of specific sites, regulatory approvals, financing arrangements, other customary conditions, and the finalization of definitive agreements under the Partnership.
The Framework contemplates a waiver under the 2025 settlement agreement reached by Westinghouse in its intellectual property dispute with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and Korea Hydro & Nuclear Power Co., Ltd. The one-time waiver would allow for the construction of up to two APR1400 reactors in the United States, generating enhanced value for Westinghouse. The associated compensation package is expected to recognize the use of Westinghouse intellectual property and technology, providing approximately US$2 billion of value per APR1400 reactor through a combina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licensing, engineering and procurement services, subcontracting opportunities and the long-term supply of fuel fabrication services, highlighting the strategic role that Westinghouse is expected to pla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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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프레임워크 범위

cross the contemplated reactor projects in the US.
The Framework also includes a potential equity investment by Korea in Westinghouse. Any such investment would remain subject to definitive agreements, due diligence, corporate approvals and regulatory approvals. Cameco does not expect any potential equity participation contemplated under the Framework to affect our ownership interest in Westinghouse.
“We are pleased to see the US government continuing on a path to expanding nuclear power capacity in the US,” said Tim Gitzel, CEO of Cameco. “Cameco remains focused on supporting the US government’s objective of quadrupling US civil nuclear capacity by 2050, using the industry-leading, fully licensed, generation III+ AP1000 reactor. Our priority continues to be on the Department of Energy’s American Nuclear Supply Chain Loans conditional commitment, under which AP1000 reactor construction timelines are expected to accelerate by as much as three years, along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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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약과 인허가 조건

ith the strengthening of the nuclear supply chain. New orders for AP1000 reactors, such as those envisioned by this Framework, represent an excellent opportunity to further derisk and accelerate the rapid buildout of the AP1000 fleet around the world.”
Terms of the Framework are non-binding and are subject to final negotiations.
All amounts in Canadian dollars unless specified otherwise.
Caution about Forward-Looking Information
This news release includes statements and information about Cameco’s expectations for the future, which we refer to as forward-looking information. Forward-looking information is information that is not a historical fact. Words such as “guidance,” “expect,” “will,” “may,” “anticipate,” “plan,” “estimate,” “project,” “intend,” “should,” “can,” “likely,” “could,” “outlook” and similar expressions are intended to identify forward-looking information. Forward-looking information is based on Cameco’s current views, which can change significantly, and actual results and events may be 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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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투자 가능성

ificantly different from what we currently expect. Examples of forward-looking information in this news release include: the entering into the Framework and the anticipated investment by Korea to help finance the buildout of Westinghouse technology in the US, and the deployment of reactor technology on U.S. federal lands; the negotiation and execution of definitive agreements, completion of due diligence, satisfaction of closing conditions and any required approvals and financing arrangements; the anticipated waiver under the settlement agreement between Westinghouse, KEPCO and KHNP; the expectation that the construction of the APR1400 reactors will generate value for Westinghouse; the expected impact of the potential equity investment by Korea in Westinghouse on the ownership interest of Cameco in Westinghouse; and the expectations regarding the American Nuclear Supply Chain Loans conditional commitment.
Material risks that c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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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1000 사업 기대

lead to different results include: the risk that definitive agreements are not entered into, that required approvals are not obtained, that conditions to completion including required technical, legal, and financial conditions are not satisfied, that the terms of the proposed equity investment change materially, or that the proposed transactions are not completed; risks related to developing and deploying the Westinghouse and Korean nuclear reactors; the anticipated timing of the design, construction and deployment of the Westinghouse nuclear technology; the impact of the Framework on the Partnership; the inability of Westinghouse, KEPCO and KHNP to enter into the waiver agreement; the potential reliance by the USG and Korea on unconventional funding mechanisms; the availability of additional or replacement funding and support for the nuclear reactor projects, if needed; the determination by any government or court that any fu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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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 고지

ng commitments or other aspect of the Framework was or is not in compliance with law; the continued demand for nuclear energy and the markets for nuclear energy more generally; challenges associated with identifying reactor locations; Westinghouse’s ability to effectively realize the anticipated benefits from the Framework; the parties’ ability to comply with the broader legal and regulatory requirements and heightened scrutiny associated with government partnerships and contracts; changes in energy, artificial intelligence and other policies and priorities of the US, Korea and other governments; the complexities and uncertainties in developing and implementing new nuclear projects and risks related to the development and use of the AP1000 and APR1400 nuclear reactors.
In presenting the forward-looking information, Cameco has made material assumptions which may prove incorrect about the ability of the parties to negotiate and exe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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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요인 고지

te definitive agreements, obtain any required approvals, satisfy closing conditions, and complete the proposed transaction on acceptable terms or at all; the availability of government funding and strategic support for the transactions contemplated by the Framework; the availability of replacement funding for the nuclear projects, if needed; the growth of markets for nuclear more generally; Westinghouse’s ability to mitigate operating risks and any disruptions, delays, conflicts or shortages; and that the parties will comply with their obligations under the Framework, the equity investment, and the waiver between KEPCO, KHNP and Westinghouse.
Please also review the discussion in Cameco’s 2025 annual MD&A, 2026 second quarter MD&A and most recent annual information form for other material risk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significantly from Cameco’s current expectations, and other material assumptions we have made. We will not necessarily update this info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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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불확실성

tion unless we are required to by securities laws.
Originally published by Cameco ( https://www.cameco.com/media/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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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26.10.02 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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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o Alto Networks(+3.1%)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oftware - Infrastructure

종목코드 : PANW
시가총액 : 332.9B(493.0조 krw)
거래대금 : 112mil(1657억 krw)
시총순위 : 38 → 36위(2계단🔺)

[기업개요]
-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업체
- 클라우드 보안 및 AI 기반 사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외부 원문에 포함된 유튜브 자동전사의 일부 고유명사·수치는 전사 오류 가능성을 별도 검증하지 않았다.
  • 각 사안의 게시 시점 이후 결과와 실제 계약 체결 여부는 원문 범위 밖이라 포함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인 조사
금융권 해킹 의심 사고의 AI 활용 여부와 구체적 공격 방식은 추가 조사 사항으로 남아 있다.
시장·수급
거래대금·선물·VKOSPI 일부는 리포트 판독 근사 또는 미수신 상태로 적혔으며, 후속 수급은 이 묶음에 없다.
계약·투자
알래스카 LNG와 원전 프레임워크는 본계약, 자금조달, 부지·규제 인허가 등 조건이 남아 실제 이행 결과를 알 수 없다.
메모리·보안
장기계약과 보안 수요의 실현 규모·시점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전망과 사실을 구분해 보존한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