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P-1 수용체 작용제와 허혈성 시신경병증 연관성 보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세마글루타이드 계열 약과 허혈성 시신경병증의 연관성은 의심할 만하지만, 이 자료가 소개한 연구만으로 약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갑자기 환자분들이 이제 안 보이든지 뭐 시야가 가려 보이든지이 드문 허열성 시신병증이 갑자기 어 일주일 사이에 연속해서 두 명이 온 거예요. 계속. 그니까 이거 뭔가 이상하다. 이게 원래 드문병이라서 한 몇 달에 한 명 와야 되는데 갑자기 이번 주에만 두 명인데 이거 뭔가 좀 이상한데 해서 그 사람들 한번 보니까 공통적으로이 세마이글루타이드 율 아고니스트 우리가 말 말하고 있는 이제 위고비 마원자로이는 비만 약재를 복용하고 있던 분이셨죠. 아 되게 좀 신기하다 싶어가지고 환자들을 다 모아봅니다. 2017년도부터 이제 주율표 아고니스트가 본격적으로 쓰게 됐을 때 그때부터 해서 그 하버드의 신경 안과를 방문 한 환자들을 다 모아 가지고 실제 전수설해 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비만년 모람 얼마지. 그렇죠. 네. 실제로 이제 당뇨 비만산 중에서 얼만큼 초방받았고 또 그런 사람들 중에서 얼만큼 많이 생겼는지 이런 약들이 네. 그래서 보니깐 실제로 여기 나온 자료처럼 이렇게 한 17,000명 정도를 쭉 모아서 봤더니 실제로 당뇨나 비만 과체 중에서이 세마이 글루타이드를 복용한 사람들의 그 허열성 시신 명증 다시 말해서 눈으로 갑자기 피가 안 통해서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다른 당뇨약이나 다른 비만약을 먹었던 경우보다도 네배 일곱 배 정도 더 많이 발생했던 것을 처음에 발표를 해서 논물을 냅니다.이 이 자마라고 해서 굉장히 유명한 저인데 여기에 첫 번째로 이제 발표한게 그 시초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 관심을 끌게 되었죠. 아 원래 그러니까 예를 들면 당뇨가 있어요.
- 원문 구간 2
맞습니다. 네, 많습니다. 근데 그게 저것 때문에 그런 건지 네예. 아니면 비만약을 먹을만큼 비만이 많이 그런 건지. 네. 그렇습니다. 그건 명확하진 않더라. 맞습니다. 저희가 일단은 상관성과 인관성을 좀 봐야 되는데 구분해 봤는데요. 예. 예를 들어서 이제 저희가 우산을 많이든 날에는 교통 사고가 많다. 음. 음.이 음.이 말 들으면은 사실은 우산 때문에 교통사가 났을 수도 있지만은 앞이 안 보여서 그럴 수도 있죠. 그죠? 우산 우산이든 날은 비가 오는 날 아니겠습니까? 뭐 비가 많이 와서 차가 미끄러지기 때문에도 교통사고 날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우산 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인과성이라기보다도 상관성이죠. 상관성 어소시에이션이라 말을 쓰는데요. 저희가 사실 인과성이라고 하는 경우에는 여제 여러 가지 이제 근거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위고비나 마운자료를 뭐 매일 맞은 사람이랑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 맞은 사람이랑 매일 맞은 사람 더 리스크가 높아야 되고요. 용량을 저 용량을 맞은 사람이랑 많은 용량을 맞은 사람이랑 비교했을 때 많은 용량을 맞은 사람이 더 리스크가 높아야 되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어 그 합당한 뭐 기전이 또 있어야 되고요. 이런 것들을 다 충족해야지만 저희가 인성이라고 하는데 이제 그런 것들을 충족 안 한 경우 아까 같은 뭐 우산과 교통사고 이런 것들을 저희가 상관성이라 보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우리가 어 인과성보다는 상관성이라는 측면에서 관점을 바라봐야 되는데 그렇다면은 뭐 걱정할 거 없는데 이게 왜 난리야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 원문 구간 3
음정한 자가 없어 이렇게 아주 또 본인도 이제 본인 데이터에 대한 관 신뢰가 있으셨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저희가 그 연관성에 연관성에 대해서 인성이 아니라 어소싱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심의 눈출리를 갖고서 좀 받낸다는게 맞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안전하다는 연관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렇죠. 네. 예예. 그러니까 굳이 따져보자면 네. 그러니까 그 비만약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면서요. 네. 예. 근데 낮춘게 오히려 시신경의 문제가 되기도 하더라. 그렇게 이해해야 되는 거예요. 갑작스러운 혈 역학의 변화라고 보시면 돼요. 갑작스러운 변화가.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우리가 비만이 개선이 되면은 혈압이 떨어지고 좋거든요. 근데 이거는 갑작스러운 변화를 만듭니다. 몸에서. 갑작스러운 저혈당, 갑작스러운 혈액 변화 이렇게. 그런 갑작스러운 변화가 몸에 뭔가 갑자기 혈압을 갑자기 내가 당을 떨어뜨리려는 거거든요. 이게 먹어가지고 그니까 그런 갑작스런운 변화가 문제를 만든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몸에서 살이 또 갑자기 너무 빠져도 문제다. 그렇죠. 그렇죠. 생리적인게 아니라 갑작스러운 변한 것이죠. 그 실질적으로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제 유럽 의학청에서도 이게 그 인과한계는 아닌데 아주 매우 드문 합병 중에는 하난 거 같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이제 조심은 해라. 근데 이거 이것 때문에 그 약을 끊을 필요까지는 없는 거 같다. 왜냐면은 그 약을 복용함으로 의해서 얻을 수 있는 베핏이 또 크기 때문에 그래서이 정도로 이제 유럽에서도 리포트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하버드 신경안과 진료 환자를 모은 연구에서 세마글루타이드 복용 당뇨·비만군의 허혈성 시신경병증 발생이 다른 약 복용군보다 4~7배 많았다는 결과가 소개됐다. 이후 65개 대학병원 환자를 모은 대규모 코호트도 언급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갑자기 환자분들이 이제 안 보이든지 뭐 시야가 가려 보이든지이 드문 허열성 시신병증이 갑자기 어 일주일 사이에 연속해서 두 명이 온 거예요. 계속. 그니까 이거 뭔가 이상하다. 이게 원래 드문병이라서 한 몇 달에 한 명 와야 되는데 갑자기 이번 주에만 두 명인데 이거 뭔가 좀 이상한데 해서 그 사람들 한번 보니까 공통적으로이 세마이글루타이드 율 아고니스트 우리가 말 말하고 있는 이제 위고비 마원자로이는 비만 약재를 복용하고 있던 분이셨죠. 아 되게 좀 신기하다 싶어가지고 환자들을 다 모아봅니다. 2017년도부터 이제 주율표 아고니스트가 본격적으로 쓰게 됐을 때 그때부터 해서 그 하버드의 신경 안과를 방문 한 환자들을 다 모아 가지고 실제 전수설해 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비만년 모람 얼마지. 그렇죠. 네. 실제로 이제 당뇨 비만산 중에서 얼만큼 초방받았고 또 그런 사람들 중에서 얼만큼 많이 생겼는지 이런 약들이 네. 그래서 보니깐 실제로 여기 나온 자료처럼 이렇게 한 17,000명 정도를 쭉 모아서 봤더니 실제로 당뇨나 비만 과체 중에서이 세마이 글루타이드를 복용한 사람들의 그 허열성 시신 명증 다시 말해서 눈으로 갑자기 피가 안 통해서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다른 당뇨약이나 다른 비만약을 먹었던 경우보다도 네배 일곱 배 정도 더 많이 발생했던 것을 처음에 발표를 해서 논물을 냅니다.이 이 자마라고 해서 굉장히 유명한 저인데 여기에 첫 번째로 이제 발표한게 그 시초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 관심을 끌게 되었죠. 아 원래 그러니까 예를 들면 당뇨가 있어요.
- 원문 구간 2
근데 여기서 이제 보면은 한 당뇨 같은 경우는 700명. 그이 중에서 결국은 이제 어 조사한 것들은 한 900명.이 전체를 클리닉에 방문한 숫자고요.이 중에서 당뇨랑 이제 비만은 이제 900명, 700명 정도죠. 네.이 이 중에서 그니까 숫자가 이렇게 작다는 거는 사실은 우리가 이제 엄밀히 말하면 리스크가 좀 왜곡될 수가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어 예를 들어서 제 말씀드리면은 뭐 A란 병이 음 그 당뇨 약을 먹는 그니까이 세마이글로테 약을 먹는 환자 군에서 만약에 네 어 세 명이 발생을 했고요. 예. 그걸 안 먹고 다른 경구약지 먹는 사람 중에서 한 명이 발생했습니다. 그럼 경구약지에 비해서 세마이골리타이드란 뭐 마운자로 유거비의 리스크는 세 명대 한 명이니까 세 배 있죠. 세배. [웃음] 근데 만약에 만약에 이렇게 유병률이 적기 때문에 어떤 문제냐면은요. 세 명 중에 한 명이 줄었어요. 두 명이 됐고 한 명 중에 한 명이 늘었어요. 두 명이 됐죠. 그럼 두 명 두 명이니까 리스크는 똑같은 거죠. 음, 그은 수가 적은 집에서는 가장 큰 문제가 한두명의 차이 때문에이 리스크 네배, 여섯배가 확확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사실 저가 그러기 때문에 이거를 과도하게 해석해 가지고 아, 이거 먹으면은 무려 내가 일곱 배나 더 실명이 높은 거야. 이렇게 해석하는 건 좀 조심스럽다는 것이죠. 아, 조심스럽긴 조심. 그러니까 지금 이게 하여튼 한 700명 정도에는 네. 예. 저 실명되는 저 병이 하여튼 비만약은 먹은 사람이 조금 더 많긴 많더라. 희한하게.
- 원문 구간 3
우리는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오히려 이게 더 좋아져야 되는 거지 어떻게 연관성이 있을 수 있냐라고 해서 또 대규모 코트를 합니다. 이거는 한클릭에서 한게 아니라 65개 대학병원에 있는 환자들을 모아가지고 근데 이거는 단점이 그 병원에서 보통 진단을 부여합니다. 보통은요. 그리고 진단 코드라고 하는데 진단 코드만 가지고 분석을 한 겁니다. 진단 코드만 가지고 화율성 신명 있는 환자들 코드 그다음에이 GLP 아시스트를 청받은 환자들의 코드들 모하니까 실질적으로 리스크가 높지 않다는 것이죠. 여기 보시면은 요게 이제 위험비인데요. 위험비가 1 이상 가야지만 리스크를 올리는 건데 다 걸쳐 있습니다. 이렇게요. 그래서 대표님 말씀하시로 우리가 코드를 봤더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 위험의 차이가 없더라. 이런 연구들도 있습니다. 오히려 오히려 그러면 야, 비만약을 더 빨리 많이 먹었어야지. 애매하게 먹으니까 오히려 걸린 거잖아, 너. 그렇게 볼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영으로. 그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 뒤에서 많은 나온 연구들 유럽도 있고 한데요. 아직까지는 연관이 있다. 또 어떤 연구 연관이 없다, 아니다, 있다. 그래서 용이자 한 사람을 두고서 어떤 사람은 너 범인이야. 어떤 사람은 쟤 아니야, 쟤 무관해. 아직은 서로 좀 싸고 있습니다. 네. 근데 교수님이 보시기엔 연관성이 조금 있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그렇죠. 예. 실제로 닥터 리존 스님이라고 얘기 봤을 때도 닥터 리존 선생님도 야 나는 그 공단 그거 거기서 그 코드로 보는 거는 진단명이 아닌 것도 잘못 들어갈 수도 있고 그런데 내 환자들은 내가 다 직접 보고 내가 다 진단한 거야.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신경안과 방문자라는 표본은 원래 혈관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을 많이 포함할 수 있고, 사건 수가 작으면 한두 명의 차이로 상대위험이 크게 움직인다. 인과성이라면 투여 빈도·용량에 따른 위험 차이와 합당한 기전 같은 근거가 더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런 분들은 저 병에 걸리기는 원래는 쉬워요. 맞습니다. 좋은 예리하신 질문인데요. 사실은 이제 허혈성 시신규 병증 아까 말에 눈에 오는 중풍이라고 했는데 우리 일반적으로 중풍하면은 혈관병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뇌에 오는 혈관병들 보통은 혈관이 망가진 사람들이시죠. 뭐혈이 높든지 당뇨가 조절이 안 돼서 이미 혈관이 좀 많이 망가지신 분들 혈는 분들 근데 사실은 이런 뭐 당뇨 환자 가치 환자분들 자체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혈관 위험인자가 있는 분들 때문에 이런 분들 자체 어떻게 보면 허열성 시행신병증이 또 많이 올 수 있는 그런 리스크를 가지신 분입니다. 그래서 이제이 여기서의 한 연구가이 신경안과라는 클리닉을 방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과연 전체 집단을 대표할 수 있느냐 요거는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의문이 있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예를 들어서 어 헬스장에 무릎 아픈 사람들을 조사해 보자 했는데 엉뚱하게 헬스장에가 가지고 헬스에서 나오는 사람들 보고서 무릎 아픈지를 체크했다면은 당연히 유병률이 높겠죠. 많이 쓰니까요. 그래서 사실은 이게 신경왕과 클리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조사된 거기 때문에이 연구에 대해서 모집단이 아 틀린 거 아니냐. 원래부터 그런 리스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냐.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숫자가 몇 명이나 높아져도 확 위험이 높아지는 거죠. 그 반론도 제기가 됩니다. 네. 저게 한 몇 명 정도나 조사한 걸까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한 전체가 17,명이었고요. 네.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네.
- 원문 구간 2
근데 여기서 이제 보면은 한 당뇨 같은 경우는 700명. 그이 중에서 결국은 이제 어 조사한 것들은 한 900명.이 전체를 클리닉에 방문한 숫자고요.이 중에서 당뇨랑 이제 비만은 이제 900명, 700명 정도죠. 네.이 이 중에서 그니까 숫자가 이렇게 작다는 거는 사실은 우리가 이제 엄밀히 말하면 리스크가 좀 왜곡될 수가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어 예를 들어서 제 말씀드리면은 뭐 A란 병이 음 그 당뇨 약을 먹는 그니까이 세마이글로테 약을 먹는 환자 군에서 만약에 네 어 세 명이 발생을 했고요. 예. 그걸 안 먹고 다른 경구약지 먹는 사람 중에서 한 명이 발생했습니다. 그럼 경구약지에 비해서 세마이골리타이드란 뭐 마운자로 유거비의 리스크는 세 명대 한 명이니까 세 배 있죠. 세배. [웃음] 근데 만약에 만약에 이렇게 유병률이 적기 때문에 어떤 문제냐면은요. 세 명 중에 한 명이 줄었어요. 두 명이 됐고 한 명 중에 한 명이 늘었어요. 두 명이 됐죠. 그럼 두 명 두 명이니까 리스크는 똑같은 거죠. 음, 그은 수가 적은 집에서는 가장 큰 문제가 한두명의 차이 때문에이 리스크 네배, 여섯배가 확확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사실 저가 그러기 때문에 이거를 과도하게 해석해 가지고 아, 이거 먹으면은 무려 내가 일곱 배나 더 실명이 높은 거야. 이렇게 해석하는 건 좀 조심스럽다는 것이죠. 아, 조심스럽긴 조심. 그러니까 지금 이게 하여튼 한 700명 정도에는 네. 예. 저 실명되는 저 병이 하여튼 비만약은 먹은 사람이 조금 더 많긴 많더라. 희한하게.
- 원문 구간 3
맞습니다. 네, 많습니다. 근데 그게 저것 때문에 그런 건지 네예. 아니면 비만약을 먹을만큼 비만이 많이 그런 건지. 네. 그렇습니다. 그건 명확하진 않더라. 맞습니다. 저희가 일단은 상관성과 인관성을 좀 봐야 되는데 구분해 봤는데요. 예. 예를 들어서 이제 저희가 우산을 많이든 날에는 교통 사고가 많다. 음. 음.이 음.이 말 들으면은 사실은 우산 때문에 교통사가 났을 수도 있지만은 앞이 안 보여서 그럴 수도 있죠. 그죠? 우산 우산이든 날은 비가 오는 날 아니겠습니까? 뭐 비가 많이 와서 차가 미끄러지기 때문에도 교통사고 날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우산 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인과성이라기보다도 상관성이죠. 상관성 어소시에이션이라 말을 쓰는데요. 저희가 사실 인과성이라고 하는 경우에는 여제 여러 가지 이제 근거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위고비나 마운자료를 뭐 매일 맞은 사람이랑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 맞은 사람이랑 매일 맞은 사람 더 리스크가 높아야 되고요. 용량을 저 용량을 맞은 사람이랑 많은 용량을 맞은 사람이랑 비교했을 때 많은 용량을 맞은 사람이 더 리스크가 높아야 되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어 그 합당한 뭐 기전이 또 있어야 되고요. 이런 것들을 다 충족해야지만 저희가 인성이라고 하는데 이제 그런 것들을 충족 안 한 경우 아까 같은 뭐 우산과 교통사고 이런 것들을 저희가 상관성이라 보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우리가 어 인과성보다는 상관성이라는 측면에서 관점을 바라봐야 되는데 그렇다면은 뭐 걱정할 거 없는데 이게 왜 난리야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관찰 기간과 자료가 더 쌓이면 현재의 상관관계가 인과성으로 정리될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예실은 어 옛날에 담배 같은 경우도 지금도 담배가 폐암의 어떤 직적인 위험 인자라는게 지금 알려져 있거든요. 근데 맨 처음에 담배가 처음 나왔을 때도 저희가 인과성을 밝히지 못해 가지고 사실은 담배사들이 승소하고 그런 문제 있었었거든요. 그래서 그렇죠. 그래서 앞으로도 사실은 저희가 관심을 봐야 되는게 아직은 이런 리스크에 대해서 보고된 바가 202년도부터 해서 발표가 됐기 때문에 아줌 짧습니다. 굉장히. 근데 이게 지금 2년이지만은 3년 4년 5년 모이면은요. 담배와 폐암처럼 맨 처음에는 상관성이었던 문제가 어떨 때는 인과성까지 갈 수도 있거든. 모른다. 그건 아직 모르는 거다. 그렇죠. 아직까지 밝히지 않았다는 거지 관계가 없다. 그렇게 할 수는 아직 없습니다. 네. 지금 소송도 걸렸다고 들었는데 그게 노보 노비디스크에만 소송이 됐어요. 그러니까 일라릴리한테는 소송이 안 되고 하여튼 기사에 나온 건 노보 노디스크를 상대로 수송을 했다고 하던데 그 두 개가 성분이 같은데 왜 맞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은 이제 한 가지뿐만은 아닐 것 같고요. 이게 이제 아마 다발적으로 다른 데서도 역시 마찬가지 소송이 좀 되고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정약 [콧방귀] 다른 환자분들도 이제 다른 종류의 약재에 대해서 비슷한 소송이 밑에서 소송한 사람이 하필 그걸 마운 자로가 아니고 그걸 먹었나 보네요. 네. 네. 아 이게 빠르게 에다 마가지을 좀비도 보면은 이렇게 이제 당뇨 치료를 위해서 주사했던 것들이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고 좁아지고 그다음에 아래쪽은 볼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