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 유튜브 · 체슬리TV

계량적인 지표 없으면 과감한 베팅이 어렵습니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월간 전망 / 26.10.0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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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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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변동성은 낮게 보되, 대형주 쏠림 뒤의 종목 장세를 준비한다

9월의 큰 흔들림과 외국인 옵션 포지션을 점검한 뒤, 10월은 제한된 변동성 속에서 6,580 부근을 기준으로 본다. 반도체 대형주의 과열과 수급 이동이 중소형주·소부장·소비·건설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전망이 핵심이다.

10월은 박스권 안의 재진입 구간으로 본다

9월의 지수는 -5.58%에서 +5.15% 사이를 오갔고 외국인은 가두리 옵션 포지션으로 바뀌었다. 6,580 부근 저점과 5개월 이평 이탈을 기준으로, 아래 약 -4%와 위 7,550 부근의 제한된 범위를 제시한다.

고점의 과도한 변동성은 경계 신호였다

고점에서 반복된 사이드카와 이후 우리 시장만 44% 빠진 경험을 들어, 변곡점의 변동성은 시장 신호라고 해석한다. 다만 이번에는 VIX·하이일드 스프레드·환율에서 시스템 위기 신호가 뚜렷하지 않다고 본다.

대형주 추격이 주변 종목의 할인을 키웠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쏠림을 부동산의 풍선 효과에 비유한다. 대형주를 따라가려 다른 주식을 팔면서 소부장과 중소형주가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할인됐다는 문제의식이다.

유동성은 고정돼 있지 않고 포모를 따라 이동한다

2023년 2차전지 시세도 삼성전자 보유자가 포모로 이동하며 만들어졌다고 본다. 내년 하반기 반도체 가격과 증설 우려가 나올 때 다른 섹터가 오르면 비슷한 이동이 반복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계량 지표와 장기 기준이 과감한 판단의 조건이다

VIX, 풋콜레이쇼, PMI, 이동평균처럼 확인 가능한 지표가 있어야 베팅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10년 이동평균선은 지수의 하락 구간에서 손절 대신 회복을 기다리는 기준으로 사용한다.

미국 제조업과 원화 강세는 강세 판단의 근거다

제조 PMI의 50 상회, 안정된 실업률, 원화 강세와 원·엔 환율을 묶어 급락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CPI·금리 상승도 과열이 아닌 기술적 반등이라면 좋은 주식의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소부장·소비·건설로 종목 장세가 넓어질 수 있다

파운드리 모멘텀, 일본 소부장 성장의 서사, 금리 하락 시 소비 회복과 중동 재건 수요를 각각의 근거로 든다. 다만 이는 원문 화자의 조건부 전망이며 확정된 시장 결과로 제시하지 않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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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한국 주식시장 변동성과 외국인 옵션 포지션 변화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10월에도 변동성이 크지 않은 박스권 장세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냐면 그 변동성을 겪은 사람들이 막 콜옵션이나 풋옵션 매수를 많이 합니다. 그 912 터지고 나서 한동안 옵션의 그 볼이 변동성이 엄청 컸었어요. 그 프리미엄이 엄청 컸었는데 그 이후로는 912 테러 있고 2차 테러가 있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그런 거 없이 그냥 7개월 내내 올랐되잖아요. 그 장이 올라가는 장애는 변동성이 죽으면서 올라가거든. 그런 장이 연출이 됐었는데 이번에 그런 큰 변동성을 보이더니 한번 시장을 박살하려고 지금은 이렇게 한번 큰 변동성이 나오면 옵션 매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오히려 요렇게 한 달 내내 플러스 마이너스 5에서 움직이면서 양매수나 콜옵션이나 풋옵션을 매수했던 사람을 또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지금은 9월 초만 하더라도 외국인이 코션 매수 포지션을 잡고 있었는데 어 추석을 지나면서 빠르게 그죠. 얘네들이 포지션을 막 변경하더니 지금은 가두리 포지션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번 달 전망이 이번 달 전망도 크게 변동성이 크지는 않는 모습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지수는 -5.58%에서 +5.15% 사이를 오갔고, 원문은 9월 초 외국인이 콜옵션 매수 포지션이었다가 추석 뒤 가두리 포지션으로 바꿨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근데 망치형은 아니고요 윗꼬리를 또 다시 반납하면서 그 거의 또 도치형으로 끝났어요. 아래 위로.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시면 요때 고점 쳤을 때 막 8, 9천에서 하루에 뭐 사이드 카죠? 사이드카 뭐 엄청 나왔어요. 그 사이드카 뭡니까? 5% 이상 지수가 움직였을 때 사이드카인데 이번 달이 9월 달의 결과가 여기 보시면 -5.58에서 8에서 + 5.15였어요. 한 달 내내 한 달 내내 여기서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래서 변동성도 보면 변동성이 지나치게 산이 높잖아요. 변동성에 폭이 커지면 또 지나고 나면 그걸 평균에 수렴하기 위해서 또 극도로 변동성이 없는 장이 연출되면서이 평균을 맞추더라고요. 그 그걸 우리가 민 리돌전이라고 하죠. 예. 주식하면서 저는이 평균값으로 결국은 다시 수렴할 거다. 이게 되게 중요한 개념입니다. 희한하게 뭔 변동성이 이렇게 많이 발생하나 하나. 그리고 또 하나가 우리가 조수 간만의 차이에 의해서 서해 안에이 밀 때랑 썰물 들어올 때라 그 변곡점에서 막 물이 부딪히면서 예 파도가 막치잖아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그 변동성을 겪은 사람들이 막 콜옵션이나 풋옵션 매수를 많이 합니다. 그 912 터지고 나서 한동안 옵션의 그 볼이 변동성이 엄청 컸었어요. 그 프리미엄이 엄청 컸었는데 그 이후로는 912 테러 있고 2차 테러가 있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그런 거 없이 그냥 7개월 내내 올랐되잖아요. 그 장이 올라가는 장애는 변동성이 죽으면서 올라가거든. 그런 장이 연출이 됐었는데 이번에 그런 큰 변동성을 보이더니 한번 시장을 박살하려고 지금은 이렇게 한번 큰 변동성이 나오면 옵션 매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오히려 요렇게 한 달 내내 플러스 마이너스 5에서 움직이면서 양매수나 콜옵션이나 풋옵션을 매수했던 사람을 또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지금은 9월 초만 하더라도 외국인이 코션 매수 포지션을 잡고 있었는데 어 추석을 지나면서 빠르게 그죠. 얘네들이 포지션을 막 변경하더니 지금은 가두리 포지션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번 달 전망이 이번 달 전망도 크게 변동성이 크지는 않는 모습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큰 변동 뒤 평균으로 수렴하는 조용한 장과 옵션 매수자를 불리하게 만드는 ±5% 움직임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근데 망치형은 아니고요 윗꼬리를 또 다시 반납하면서 그 거의 또 도치형으로 끝났어요. 아래 위로.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시면 요때 고점 쳤을 때 막 8, 9천에서 하루에 뭐 사이드 카죠? 사이드카 뭐 엄청 나왔어요. 그 사이드카 뭡니까? 5% 이상 지수가 움직였을 때 사이드카인데 이번 달이 9월 달의 결과가 여기 보시면 -5.58에서 8에서 + 5.15였어요. 한 달 내내 한 달 내내 여기서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래서 변동성도 보면 변동성이 지나치게 산이 높잖아요. 변동성에 폭이 커지면 또 지나고 나면 그걸 평균에 수렴하기 위해서 또 극도로 변동성이 없는 장이 연출되면서이 평균을 맞추더라고요. 그 그걸 우리가 민 리돌전이라고 하죠. 예. 주식하면서 저는이 평균값으로 결국은 다시 수렴할 거다. 이게 되게 중요한 개념입니다. 희한하게 뭔 변동성이 이렇게 많이 발생하나 하나. 그리고 또 하나가 우리가 조수 간만의 차이에 의해서 서해 안에이 밀 때랑 썰물 들어올 때라 그 변곡점에서 막 물이 부딪히면서 예 파도가 막치잖아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그 변동성을 겪은 사람들이 막 콜옵션이나 풋옵션 매수를 많이 합니다. 그 912 터지고 나서 한동안 옵션의 그 볼이 변동성이 엄청 컸었어요. 그 프리미엄이 엄청 컸었는데 그 이후로는 912 테러 있고 2차 테러가 있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그런 거 없이 그냥 7개월 내내 올랐되잖아요. 그 장이 올라가는 장애는 변동성이 죽으면서 올라가거든. 그런 장이 연출이 됐었는데 이번에 그런 큰 변동성을 보이더니 한번 시장을 박살하려고 지금은 이렇게 한번 큰 변동성이 나오면 옵션 매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오히려 요렇게 한 달 내내 플러스 마이너스 5에서 움직이면서 양매수나 콜옵션이나 풋옵션을 매수했던 사람을 또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지금은 9월 초만 하더라도 외국인이 코션 매수 포지션을 잡고 있었는데 어 추석을 지나면서 빠르게 그죠. 얘네들이 포지션을 막 변경하더니 지금은 가두리 포지션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번 달 전망이 이번 달 전망도 크게 변동성이 크지는 않는 모습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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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주식시장 변동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변동성 기반 시장 판단

변곡점의 큰 변동성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점에서 반복된 사이드카 뒤 우리 시장만 44% 빠진 경험과 바닥의 큰 변동성 사례를 제시하며, 작성자는 변곡점의 변동성을 시장이 주는 신호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게 모든 원리가 똑같아요. 변곡점에서는 변동성이 커집니다. 그 이번에 변동성이 뭐 사이드 커가 아니 바닥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죠. 고점에서 이렇게 변동생이 사이드카가 많이 나오는 거 처음 봤는데 결국은 그다음 달 그죠? 7월 달에 어떻게 - 44% 그런 폭락이 나옵니까? 근데 시장은 항상 시그널을 준다는 거죠. 시그널을. 그 이걸 우리가 기억을 하고 있어야 돼. 항상 변곡점에서는 변동성이 거고 바닥 치고 돌았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닥 치고 돌았을 때도 보면 코로나 때도 그랬고 2008년 10월 달에도 그랬고 밑에서 그때 지수가 선물 상한가 쳤다가 하한가 쳤다가 막 그러거든요. 음. 그런 변동성이 심할 때 결국은 아 이게 바닥이구나 생각하면 되는데 고점에서 이번처럼 이렇게 사이드카가 많이 발생하는 거는 저도 제 평생 처음 봤어요. 그러더니 우리 시장에 한 번도 없었던 글로벌 시장이 무너져서 빠지는게 아니라 그냥 우리 시장만 44% 빠지는 그런 변동생이 나왔잖아요. 그게 하일리 법칙이라고 어 한 번씩 말씀드렸죠.

  2. 원문 구간 2

    큰 중대한 사고가 있기 전에 30번에 미세한 사고 그 30번 전에 아주 경미한 300번에 사고가 있고 큰 사고가 난다고 이번에이 복귀를 해 보면 아 그 변동성이 시장이 폭락을 미리 얘기를 해 줬었구나 시그널을 줬구나 예 그런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컸던 변동성 속에 아, 이것도 얘기하다 보니까 과거가 막 떠오르는데 제가 옵션을 배운게 2000년 2001년 2002년 옵션 양매도 플레이. 지금 외국인이 양매도 딱 잡아 놨잖아요. 그 양매도를 하다가 2001년 911이 터집니다. 그 911 터지기 전에는이 옵션 양매도하는 선수들이 신났어요. 제가 그때 들어왔을 때 우리나라에 그 옵션 양매도를 배운 사람이 그 양매도만 때리면 한 달에 5에서 15% 정도 벌었어요. 조금 보수적으로 하면 5% 그냥 한 달에 15%가 양배도만 쳐놔도 이게 왜 양보도를 쳐놔도 많이 먹냐면이 변동성이 그 임베디드 발로틸리티이라는 그 픽스가 어 옵션 가격으로부터 내재 있는 SP 500의 변동성을 역산해 가지고 산출한 지수인데 그 변동성이 크면 클수록이 옵션 프리미엄이 크거든요.

판단 방법시장 판단 기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계량 지표 기반 시장 판단

과감한 판단에 어떤 계량 지표가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VIX, 풋콜레이쇼, 하이일드 스프레드, 환율, 제조 PMI와 이동평균선이 판단 지표로 제시된다. 작성자는 계량 지표가 없으면 과감한 베팅이 어렵고 여러 지표가 시스템 위기 여부와 강세장을 함께 판단하게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5%에서 청산되는 회사 -7%, -10, -15 도미노처럼 그렇게 청산되는 물량이 나오면서 마지막에 신용으로 막 버티고 버티고 하던 분이 마지막에 여기 그래서요 마지막은 그렇게 반대 매매 당하는 겁니다. 반대매. 그걸 알고 계셔야 돼요. 그래서 생각보다 아니 생각보다 왜 이렇게 많이 올라가지? 레버리지를 이렇게 가수요가 발생하는 거야. 그렇죠? 그 가수연은 누가 얼마만큼의 레버리지를 쓸지 모르잖아요. 300% 레버리지를 쓸지 400% 레버리지를 쓸지 모르잖아요. 그래서이 가수요도 얼마만큼 생기는지 모르고 그 가수요만큼 이제 떨어질 때는 반대로 예, 그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안타까운 얘기를 말씀드렸습니다. 9월 달에 푸콜레이쇼가 여기 떴었죠. 네. 뜨고 올라가는 모습이 나왔고 빅스가이 빅스가 보면 이번에 어 되게 뭐 9월 달에 이런저런 얘기도 많았는데 빅스만 딱 쳐다보고 있으면 유가가 막 120불가고 한에도 불구하고 빅스가 되게 차분했잖아요. 그죠? 저번에이란 전쟁 터졌을 때도 어 빅수가 차분하네 그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래서 큰 뭐 시스템 위기 같은게 보이지는 않는다.

  2. 원문 구간 2

    요거는 그냥 과거에 코로나 때 빅스가 82 정도까지 갔고 그전에는 한 40 정도 가면 예 완전히 올인해야 되는 그리고 저는 25에 줄을 꺼 놓고 30 넘어가면 그냥 질러요. 30 넘어가면 어차피 레버리지는 안 쓰기 때문에 30 넘어가면 그냥 풀 배팅. 근데 이런 계량적인 지표가 없잖아요. 그러면 잘 못 지릅니다. 나스닥 제가 딱 하나 이제 약간 경계를 하는 건 뭐냐면요. 2018년도에도 우리나라 시장이 2018년 1월 달에 고점900 찍고 예. 그러다가 확 빠졌잖아요. 근데 나스닥은 SMP 500이랑 나스닥은 그때 7, 89까지도 계속 이렇게 올라갔었거든요. 올라가다가 10월 달에 무너졌었어요. 10월 달에 금리가 3.23까지 치고 올라가면서 화학. 근데요 2018년도에 한번 휘청했던게 요때 금리가 3%를 한번 딱 치니까 시장이 휘청했다가 그다음에 금리가 또 3.3% 밑으로도 갔다가 왔다 갔다 하더니 시장은 쭉 올라가는데 금리도 같이 올라가면서 3.23을 딱 터치하더니 여기서부터 그냥 와장창 한번 무너졌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리고 또 하나가이 환율의 모습인데 환율이 너무 좋아요. 환율 움직임이 보면 원화가 강세로 갈 때 큰 조정 없다 했잖아요. 그죠? 그 원화가 강세로 가고 있기 때문에 큰 조정은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찜찜한게 항상이 원앤 환율이 단광 속에 카나리아 역할을 해 준다 했잖아요. 그 요때 2018년도 돼도 2018년 1월에 우리 시장 고점 나왔다했잖아요. 2,607 그런데 요때도 원앤 환율이 이렇게 떨어지면서 요거는 이제 우리 원화가 강세다는 얘긴데 이때 2018년 지나가면서 원앤 환율이 스물스물스물 올라가면서 이런 20주 20개월 이평선이나 60개월 이평선 요런 거 이제 다 뚫고 올라가죠. 근데 지금은 그런 모습이 아니에요.이 요때 좀 찜찜했었거든요. 찜찜했는데 그냥 확도 깨 버립니다. 그래서 원앤환유를 보면 아 위기는 없다. 그렇게 봐집니다. 그 블랙만데이 같은 상황이 우리나라에 벌어졌기 때문에 87년 10월 이후에 미국의 SP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여 드렸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 이번에도 만약에 실험률이 이렇게 올라가면 그러면 좀 주식 쉬어야 되겠다 생각을 했었는데 다행히 실험률이 쭉 4.6까지 갔다가 되게 안정적입니다. 어, 그리고 또 하나가이 우리가 아까 뭐 10년 이평을 확 깼을 때 들어갈 수 있는 용기 ISM 제조 PMI 제조 PMI가 올라오고 있잖아요. 제조 PMI가 지금 1월 달만 하더라도 47.9였거든요. 근데 2월 3일 날 발표를 했던 1월 제조 PMI가 갑자기 예상치가 48.5였는데 52.6이 6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쭉 지금 전 계속 50 이상에서 놀고 있어요. ISM 제조 PMI의 고점 우리나라 시장의 고점하고 거의 일치합니다. 21년도에 2018년도에도 위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나중에 ISM 제조 PMI가 화학 빠지죠. 이게 60 이상에서 고점이 이제 형성되는데이 정도 빠졌다가 언제 보통 올라오냐면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올라오거든요. 에서 2020년에 대통령 선거 끝나고도 쭉 올라왔고 2016년도에 힐러리랑 트럼프 해 가지고 트럼프 이기고 나서도 올라왔고 그래서 이번에도 올라오겠지 했는데 또 무슨 폭탄 관세 들고 올라오면서 PMI가 안 올라왔어요.

  5. 원문 구간 5

    하일드의 스프레드는 이게 한 4% 이상까지는 와야 좀 위험한 건데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BOJ가 어 금리를 쭉쭉 올리고 있는데 이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3%를 넘으면서 BOJ에 대한 그 금리의 공포는 이미 10년물 국제 금리가 충분히 시장에 메시지를 줬기 때문에 이번에 1.25 가도 뭐 크게 영향을 안 받았습니다. 그 제가 요거 계속 모니터링 하고 있었잖아요. 모니터링 하면서 에너가 갑자기 위로 빵 튀면 그러면 조심해야 되는데 에너가 못 올라오더라고요. 그렇다면 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자, 삼성전자가 약간 오버슈팅이 있었는데 다행인 거는 지금 삼성전자 파운더리도 좋고 큰 그림으로 TSMC를 대체할 수 있는 어 대안이 삼성전자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은 그래서 삼성전자는 이제 파운더리라는 예, 닿는 아주 강력한이 모멘텀이 아직 남아 있고 적자였다가 흑자 전환하는게 제일 좋거든요. 야다가 그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6. 원문 구간 6

    그래서 가상화폐가 바닥 대비 지금 8,800만 원 대비해서 32%나 올랐는데 이번에 막 출렁출렁하는데도 안 빠지더라고요. 가상앞에도이 콘터 분석하는 선수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요때 10월 달에 고점 치고 그 전에 이제 반감기 뭐 해 가지고 그게 대통령 3년차 3년 차부터는 또 랠리 요게 23년이 3년 차잖아요. 예 22년도에 바닥 짓고 꾸역꾸역 꾸역 막 올라옵니다. 근데 비트코인을 사느니 저는 로빈후드 사는게 낫더라고. 제가 SP500에 아주 단단하게 잘 올라가는 모습이고 외국인 현선물이 좀 아쉬웠는데 우리 또 버그 님이 큰 거 하나 발견해서 왔잖아요.요 표를 제가 만든 표인데 그 저희 시스템하는 선수한테요 이평선도 좀 만들어 줘라. 이게 사실이 바차트 자체가 외국인 현선물을 합친 21평이거든요. 그 제가 옛날에 엑셀로 만들어서 했는데이 21평을 가지고 또 20 2평하고 60 아 60일 2평하고 120일을 좀 만들어 줘라 했더니이 표가 나오는데요 60일이 120일을 골든 크로스 나고 나면 나중에 반드시 강세장이 왔다.

해석·전망한국 주식시장 유동성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부장

대형주 쏠림 뒤 유동성은 어디로 이동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하이닉스 쏠림과 HPSP 하락, 과거 삼성전자 보유자의 2차전지 이동 사례를 제시하며, 작성자는 대형주 시세가 끝나면 포모와 유동성이 중소형주·소부장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해석한다. 내년 하반기 반도체 가격·증설 우려가 나올 때 마지막 중소형주 종목장이 나타날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쫓아가면서 여기는 거품을 만들고 여기는 오히려 예 디스카운트를 만들어 버렸어요. 그 그게 지금 이번에 7월 달에 소부장 HPSP 그죠. 우리가 별주부 전에 해서 다 체크해 봤던 와 진짜 좋은 주식이네. 그랬던 주식을 9만 원짜리를 27,000원을 만들어 버렸잖아요. 그 제가 보면서 야 참 주식 시장이 생각해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르가 그렇게 때돈 벌어 가지고 앞으로 엄청난 투자를 하고 창신 메모리 양 메모리가 또 엄청나게 투자를 하고 그러면 소부장이 박살이 나면 안 되잖아요. 상식적으로 그죠. 박살이 나면 안 되는데 얘네들이 올라가는 걸 쫓아겠다고 얘네들을 박사를 내면서 쫓아잖아요. 희한해요 보면. 그 주식 시장이 참 재밌는게 굉장히 이게 장기적으로는 보면 이성적으로 어떻게 이걸 다 알고 주가가 이렇게 움직였지 할 정도로 IQ 2만 20만 시장인데 단기적으로는 보면 굉장히 비성적인 움직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에드워드 소프 얘기를 했잖아요. 인덱스 펀드에 상세자고 카드 카운팅으로 카지노를 무너뜨렸다.

  2. 원문 구간 2

    쭉 사 가지고 삼성전자 주주가 670만 명이 됐었거든요. 근데 23년도에 아니 삼성전자 들고 뭐 하고 있냐고 2차전지사 그죠. 그게 포모로 저 위에 삼성전자를 따라가셨던 분들이 아 뭐야 내 삼성전자는 이렇게 손해나고 있는데 2차전지는 10만 원에서 50만 원 가고 90만 원 가고 120만 원 가고 하니까 아 내가 저거가 저저쪽으로 옮겨타서 빨리 손실험 안 해야 되겠다.이 이 포모로 주식하는요. 본인이이 밸루에이션이라든지 명확한 투자 원칙이 없기 때문에 평생 포로 다니실 거예요. 그래서 2차전지 부 2차전지의 유동성은 누가 공급해 주냐면 그 9만 원, 8만 원, 7만 원에 삼성전자 사서 물리었던 분들이 2차전지로 180만 명이 이동을 합니다. 예. 그렇게 이동하면서 삼성전자의 주주수가 어 670만 명에서 500만 명 미만으로 떨어지죠.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 주주수가 몇 명 되죠? 800만 명이에요. 네. 800만 명다. 근데이 800만 명이 사실은 보면 5만 원대 6만 원 초반에서 800만 명이 돼야 되잖아요.

  3. 원문 구간 3

    아, 내가 저거 저쪽으로 들어가서 어 그때는 2차전지가 될지 아니면 지금의 반도체 소부장이 될지 어 뭐 건설이 될지 바이오가 될지 모르겠지만 또 그쪽으로 옮겨데 그래서 유동성은 중소용주의 유동성은 어디서 나오냐면요 삼성전자에서 나오는다고 보시면 돼요. 이런 걸 가르쳐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자, 그리고 어 예전에 차트의 정석에서 또 말씀을 드렸던 건데 하다가 보면 다 못 맞추잖아요. 예. 벌고 터지고 벌고 터지고데 벌 때 많이 벌고 터질 때 좀 터지고 하다 보면 근데 한 번씩 보면 우리가 골프 치더라도 뭐 트리플 보기 할 수가 있거든요. 트리플 보기 하면 제 머리 속에는 이제 후반 어 어디가 핸디캡 18번홀이고 17번홀이고 내가 저기서 파파하고 저기서는 버디하고 하면서 결국은 이제 잘 칠 때 예 잘 칠 때 결국은 80이 정도 이제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죠. 승부소를 마찬가지로 주식도 하다 보면 안 맞아서 터질 때가 있어요. 그 나만의 필살기가 있냐고 제가 물어봤잖아요.

  4. 원문 구간 4

    왜 내년 하반기에서 내 5년 초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내년 하반기 내 5후년 초 되면 그죠 자꾸만 안 좋은 얘기가 나오면서 주식을 팔게끔 만들 거라는 거죠. 28년도에 들어오는 정설 물량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유동성이 마지막 이렇게 막 불을 뿜뿜 있는 중수행주로 사람들이 몰려가면서 화려한 마지막 종목 장세가 불꽃을 태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단기적으로는이 외국인이 지금 가두리 포지션으로 싹 바꿨어요. 어 9월 23일만 하더라도요 포지션이었거든요. 콜옵션 매수 포지션이었는데 얘네들이 얘네들이 진짜 선수예요. 저보다는 확실히 선수입니다. 음.이 포지션을 시장 상황에 따라서 빠르게 변화시키더라고요. 그게 9월 23일이었는데 28일 날 요렇게 만들더니 29일 외곽의 옵션을 빠르게 판다는 거거든요. 외곽의 콜 옵션을.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10월 전망의 범위

10월 저점은 6,580 부근을 깨지 않고, 6,500 아래의 싼 매수 기회는 쉽게 주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5개월 이평을 깨는 공포를 한 번 줄 수는 있어도, 아래는 약 -4%, 위는 7,550 부근까지 열어 둡니다. 저점은 그래도 안 깰 거다 싶어 가지고요.

2
9월의 제한된 변동

9월은 망치형 예상과 달리 윗꼬리를 반납한 도지형에 가까웠습니다. 월간 지수는 -5.58%에서 +5.15% 사이를 오갔고, 큰 변동 뒤에는 평균으로 수렴하려는 극도로 조용한 장도 나온다고 봐요. 여기 차트를 보시면 한 달 내내 이 범위에서 왔다 갔다 했잖아요.

3
변곡점의 변동성

변곡점에서는 밀물과 썰물처럼 파도가 치듯 변동성이 커집니다. 바닥에서의 심한 변동성과 달리 고점에서 사이드카가 많이 나온 뒤 우리 시장만 44% 빠진 경험을 떠올리며, 시장이 시그널을 준다고 말합니다. 시장은 항상 시그널을 준다는 거죠. 그 이걸 우리가 기억을 하고 있어야 돼.

4
옵션 양매도의 기억

과거 옵션 양매도는 내재변동성이 높을수록 프리미엄이 커져 잘 벌리는 장이었습니다. 그러나 9·11 같은 돌발 사건 하나가 양매도 포지션을 무너뜨릴 수 있었다고 회상합니다.

5
내재변동성의 가격

지수가 ±5% 안에서 움직일 때보다 ±30%까지 갈 수 있을 때 옵션 가격은 비싸집니다. 큰 변동성을 겪은 뒤에는 콜·풋 매수가 늘고 프리미엄도 높아진다는 설명입니다.

6
가두리 포지션과 10월

큰 변동 뒤 이번에는 한 달 내내 ±5%에 가둬 옵션 매수자까지 힘들게 하는 장이 나왔다고 봅니다. 외국인은 9월 초 콜 매수에서 추석 뒤 가두리 포지션으로 바꿨고, 10월 변동성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7
대형주의 과열과 풍선 효과

부동산 규제가 주변 지역으로 번지는 것처럼 삼성전자·하이닉스 쏠림은 다른 주식을 팔아 쫓아가는 흐름을 만든다고 말합니다. 대형주가 과해질수록 주변 종목의 할인도 커졌다는 비유입니다.

8
소부장의 할인

HPSP처럼 좋다고 보던 소부장 주식이 9만원에서 2만7천원까지 내려온 사례를 듭니다. 메모리 업체의 대규모 투자와 달리 소부장이 무너진 것은 대형주 추격 과정의 비이성적 움직임이라고 봅니다.

9
비이성을 활용하는 시장

장기적으로 시장은 정보를 반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조급함이 비이성적 움직임을 만든다고 봅니다. 시장이 얼마나 비이성적인지를 따지기보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그게 저는 주식 투자의 핵심이라고요.

10
중소형주로 옮겨가는 유동성

코스닥과 코스피 중형주는 딥밸류에 들어왔고, 대형주 시세가 끝나면 포모가 중소형주로 옮겨갈 수 있다고 봅니다. 부동산의 풍선 효과를 이 이동의 비유로 씁니다. 설명회에서 나온 질문도 되게 합리적인 질문이잖아요. 그죠?

11
2차전지 시세의 유동성

에코프로가 160만원이던 2023년에도 유동성 장세는 아니었다고 말합니다. 하락한 삼성전자에 묶인 개인이 2차전지로 옮겨 가며 시세를 만들었다는 과거 사례를 듭니다.

12
대형주 보유자의 불안

삼성전자 주주 수가 다시 800만명, 하이닉스는 400만명이고 두 기업 시가총액은 합계 3,500조원이라고 말합니다. 내년 하반기 반도체 가격·증설 우려가 나오고 다른 섹터가 오르면 포모 이동이 반복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13
필살기와 손실

매매는 모두 맞힐 수 없으므로 크게 벌 때와 작게 잃을 때의 차이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손실을 만회할 자기만의 필살기가 있는지를 묻습니다. 이런 걸 가르쳐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14
10년 이평 공략

코스피·코스닥·삼성전자 등에서 10년 이동평균선은 회복된다는 기준으로 썼다고 말합니다. 코스닥이 600까지 내려갔을 때도 지수는 장기 우상향 자산이므로 기준 없이 손절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15
10년 이평의 회복 사례

10년 이평을 깬 뒤 회복한 과거 사례를 들어 630에서 830까지의 회복 폭을 계산합니다. 고점이 어디인지 몰라 적게 먹고 나올까 걱정이라는 표현도 남깁니다.

16
손절 원칙의 어려움

10년 이평이 회복된 뒤 팔 수 있다는 관점은 말처럼 쉽지 않다고 합니다. 2011년 하락에서 -35%에 판 뒤 반등에서 다시 사고 더블딥에 다시 손절해 명성이 무너진 사례를 듭니다.

17
외국인 매도와 바겐세일

9월 외국인이 22조원을 팔았고 연간 220조원 매도라고 말합니다. 자사주 매각과 강한 매도가 지수·소형주의 싼 구간을 만들 수 있다는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되니까 자르자는 판단이었거든요.

18
강제 청산의 도미노

고유자금 운용 경험에서 변동성을 키우는 주체로 고유와 신용을 쓰는 개인을 봤다고 합니다. -5%, -7%, -10% 등 손실 한도에 걸린 물량이 강제 청산되며 도미노가 되고 마지막에는 반대매매가 나온다는 설명입니다.

19
VIX와 위험 판단

9월 풋콜레이쇼가 뜬 뒤 상승했고, 유가가 올라도 VIX가 차분했다는 점을 듭니다. VIX가 30을 넘을 때처럼 계량 지표가 있어야 과감하게 베팅할 수 있고, 지금은 큰 시스템 위기가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입니다.

20
나스닥의 경계 조건

2018년에는 한국 시장이 먼저 약해진 뒤 미국 시장도 10월 금리 3.23%에서 무너졌다고 회상합니다. 이번에도 한국 시장이 예사롭지 않으면 미국도 빠질 가능성은 생각하지만, 신고가와 계절성 등을 근거로 현 단계에서는 강세 쪽으로 봅니다. 그러면 잘 못 지릅니다.

21
환율과 위기 신호

원화 강세일 때 큰 조정이 없었다는 경험칙을 들고, 원·엔 환율을 탄광의 카나리아로 봅니다. 지금은 2018년처럼 원·엔이 이동평균을 뚫고 올라가는 모습이 아니라서 위기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22
높은 밸류와 실적

PBR 기준으로 과도했던 지수는 제자리로 왔지만 코스피는 연초 이후 62% 올랐다고 말합니다. 미국의 제조 우방으로서 한국이 배터리·반도체·조선·방산을 만들기 때문에 강한 상승이 헛수고가 아니라고 봅니다.

23
물가와 금리의 해석

CPI의 재상승은 기술적 반등이며 시장이 연준 인상을 심각하게 보지 않는다고 해석합니다. 물가·금리 상승이 좋은 주식을 싸게 살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24
실업률과 제조 PMI

실업률이 4.6%까지 갔다가 안정적이고, 제조 PMI는 1월 47.9에서 예상 48.5를 웃돈 52.6으로 나온 뒤 50 이상을 유지한다고 말합니다. 60 이상 과열 국면이 아니고 PMI가 올라가므로 폭락할 상황은 아니라는 종합 판단입니다.

25
제조업 부활의 근거

미국 투자와 공장 건설, 신규고용·주문·백로그 상승을 들어 제조 PMI가 내년까지 오를 것이라고 봅니다. 과거처럼 경기 과열이 없었다는 점도 하락 위험이 제한적이라는 이유로 듭니다. 그러면 좀 주식 쉬어야 되겠다 생각했는데, 다행히 안정적이네요.

26
하이일드·일본 금리와 삼성전자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위험 수준인 4%에 이르지 않았고, 일본 10년물 금리가 3%를 넘으며 BOJ 금리 우려도 반영됐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와 TSMC 대안 가능성, 적자 사업의 흑자 전환을 모멘텀으로 언급합니다.

27
밸류보다 인지되지 않은 변화

하이닉스 매물대와 ADR 괴리를 보며 수급이 재료보다 우선한다고 말합니다. 밸류에이션만으로 사고파는 대신 대중이 아직 인지하지 못한 기업의 변화에 투자해야 한다는 결론을 냅니다.

28
잔칫집 이론

좋다는 주식에 100명 중 1·2등으로 들어가야 크게 벌고, 70·80·90번째면 벌기 어렵다는 비유입니다. 적어도 열 명 중 세·네 번째가 아니면 사지 않거나 더 어려운 트레이딩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29
수급이 꼬인 하이닉스

마이크론은 고점 대비 15%밖에 빠지지 않았고 ADR 시총은 1,900조원, 하이닉스 본주는 1,300조원이라는 언급을 합니다. 믿었던 것이 사실이 아닐 때 공포가 오며 지금은 수급이 꼬여 있다고 봅니다.

30
소부장 장세의 내러티브

소부장에는 큰 물이 들어왔고 이번 장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박스권 지수 아래에서도 바이오·화장품처럼 높은 PBR을 받은 과거를 들며, 일본 소부장 성장 이야기가 이번 내러티브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31
일본 소부장과 유가

일본 반도체가 약해진 뒤에도 일본 소부장이 살아남았다는 사례로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장비업체를 봅니다. 이란 전쟁 전 베네수엘라를 둘러싼 조치에서 석유 확보를 읽었고 유가는 결국 꺾일 것이라는 자신의 판단을 말합니다.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

32
가상화폐와 현선물 지표

가상화폐가 바닥 대비 32% 올라 출렁여도 빠지지 않는 점을 위험자산 신호로 봅니다. 외국인 현선물 합산 21일선에 60일선과 120일선을 더한 뒤, 60일선이 120일선을 골든크로스하면 과거에 강세장이 왔다고 말합니다.

33
명확한 판단의 태도

시나리오를 나열하고 듣고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게 하는 방식보다 명확히 말해야 한다고 합니다. 틀렸을 때의 비판은 감수하되, 틀리고 안 틀리는 것보다 듣는 사람에게 분명히 전달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34
역발상과 6,580

포워드 PER은 1년 뒤 실적이 실제로 나올지 알 수 있어 한국 시장에서 그대로 믿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역발상 전략을 언급하며 6,580은 특별한 숫자가 아니라 직전 저점이라는 기준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이 표를 제가 만든 표인데요. 보시면 과거에도 맞더라고요.

35
10월의 상단과 미국 변수

6,500 아래 매수 기회는 쉽지 않고 5개월 이평 이탈 뒤 재진입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의 이란 합의 지연과 TGA 잔고 1조달러 이상, 10월 말 이후 계절성을 들어 7,550 부근까지의 강세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틀리고 안 틀리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듣는 사람에게 분명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항상 명확하게 얘기하잖아요.

36
코스닥의 풍선 효과

코스닥은 5개월 이평을 다시 뚫었고, 11월의 한국·10월의 미국 계절성과 정책 모멘텀을 듭니다. 금리 하락이 보이면 바이오, 방산에 이어 코스닥의 알테오젠·2차전지·반도체 소부장으로도 풍선 효과가 번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밑에서 싸게 살 기회는 안 줄 거다. 그렇게는 생각 안 하고요.

37
소비와 부의 효과

고금리라 소비주가 눌렸지만 월 50조원 무역흑자, 반도체 직원 인센티브, 집값 상승을 근거로 소비가 실제로 위축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금리가 꺾이면 실적이 나쁘지 않은 소비주가 회복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38
건설과 마지막 종목장

금리 하락·원화 강세와 중동 재건 수요를 건설 모멘텀으로 듭니다. 내년 하반기~내후년 초 반도체 증설 우려가 커지면 삼성전자·하이닉스 유동성이 마지막 중소형주 장세로 몰릴 것이라는 장기 시나리오입니다.

39
외국인 옵션 포지션

외국인은 9월 23일 콜 매수였지만 28~29일 외곽 콜을 팔며 포지션을 바꿨다고 말합니다. 7,270을 넘으면 손실인 구조여서 다음 주 목요일까지 박스권을 예상하고, 10월 셋째·넷째 주 금리 하락 뒤 상승을 봅니다.

40
키움증권을 보는 이유

키움증권은 과거 시장 하락을 앞서 알려줬고, 이동평균 데드크로스 뒤 통상 반등해야 하는데 계속 밀렸던 2022년 사례를 듭니다. 이번에도 키움증권의 움직임을 계속 보겠다고 합니다.

41
반도체와 소부장 운용

반도체는 조정 전 과열 신호가 부족했지만 10개월 쉬었고 관세 충격 때 60개월 이평까지 내려왔다고 말합니다. 메모리 대형주 트레이딩보다 파운드리 모멘텀이 있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소부장 중심 운용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42
마무리와 장세 전망

옵션 만기 전 좋은 주식을 고르는 기준은 별주부전과 패스파인더에 있다고 말합니다. 내년 말까지 중소형주 중심 박스피 종목장이 전개될 것이며, 위기처럼 보이는 장에서 좋은 수익을 내길 바란다는 말로 마칩니다.

43
키움증권의 선행 신호

키움증권은 과거 시장 하락을 앞서 알려줬고, 이동평균 데드크로스 뒤 반등해야 하는데 계속 밀렸던 2022년 사례를 듭니다. 이번에도 키움증권이 또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니터링을 좀 할 생각입니다.

44
반도체와 소부장 운용

반도체는 조정 전 과열 신호가 부족했지만 10개월 쉬었고 관세 충격 때 60개월 이평까지 내려왔다고 말합니다. 메모리 대형주 트레이딩보다 파운드리 모멘텀이 있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소부장 중심 운용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45
마무리와 장세 전망

옵션 만기 전 좋은 주식을 고르는 기준은 별주부전과 패스파인더에 있다고 말합니다. 내년 말까지 중소형주 중심 박스피 종목장이 전개될 것이며, 위기처럼 보이는 이 장에서 좋은 수익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수치·시장 반응·시나리오는 원문 화자의 제시와 해석으로 보존했으며, 외부 검증이나 독립 투자 의견을 덧붙이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의미 없는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다. 원문 구간 C001~C045는 flow에서 순서대로 모두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말더듬, 기계적 반복과 화면을 보며 되풀이한 수식만 정리했다. 지수·수치·사례·질문·운영 인사와 판단의 강도는 흐름에 남겼다.
잡담/운영
설명회 질문, 점심 모임, 방송·댓글·도인 비유는 각 판단이 나온 맥락으로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에서 종목명·약칭·수치 일부가 불명확하다. 외부 지식으로 보정하지 않고 원문이 제시한 수준과 화자의 계산·전망을 구분해 남겼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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