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AI 투자자들에게 다모다란 교수님이 던지는 엄중한 경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0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8,09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투자가 만든 이익을 곧바로 최종 수요와 주주 수익으로 읽을 수는 없다

AI 데이터센터 투자에서는 구축 기업의 비용이 감가상각으로 나뉘고 공급자의 매출과 이익이 먼저 잡힐 수 있다. 이 구조 때문에 AI의 성공 가능성과 별개로 현금흐름, 투자자본수익률, 이미 주가에 반영된 기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다룬다.

자본지출은 공급자의 이익을 먼저 키울 수 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AI 데이터센터에 100억 원을 투자하면 그 지출은 자산으로 잡히고, 5년 정액 감가상각이면 매년 20억 원만 비용이 된다. 같은 투자금이 공급자에게는 매출이 되고 원가가 60억 원이라는 예시에서는 40억 원의 이익이 생겨, 구축 과정만으로 전체 손익이 플러스로 보일 수 있다는 구조다.

감가상각 기간은 이익 표시를 바꾼다

동일한 100억 원 투자라도 내용연수를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면 연간 감가상각비는 2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아진다. 따라서 현금이 실제로 늘었다는 뜻은 아니며, 이익 증가만으로 최종 고객 수요가 검증됐다고 읽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AI의 성공과 주주 수익은 다른 질문이다

유료 사용과 생산성 개선이 이익으로 이어져도, 연환산 매출(ARR)은 한 달 매출을 연간으로 환산한 수치여서 연간 실적 자체와 같지 않다. 투자자본수익률(ROIC)이 자본비용(WACC)을 넘는지와 높은 주가에 성공이 얼마나 반영됐는지를 판단 기준으로 함께 봐야 한다.

대규모 투자에는 더 큰 이익이 필요하다

5조 달러 투자와 자본비용 8%라는 가정에서는 연간 4,000억 달러 이익도 자본비용을 겨우 충당하는 계산이 된다. 다만 AI가 성공하더라도 기업별 수익성과 주가 반응은 달라질 수 있고, 자본집약도가 높아진 하이퍼스케일러의 성격 변화도 살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자본지출의 회계와 현금흐름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하이퍼스케일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공급업체

AI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회계상 이익 증가와 현금흐름은 왜 다르게 보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투자금은 자산으로 잡힌 뒤 감가상각비로 나뉘는 반면, 공급자에게는 매출과 이익으로 인식될 수 있다. 원문은 100억 원 투자, 5년 상각에 따른 20억 원 비용, 공급자의 60억 원 원가와 40억 원 이익을 설명 예시로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죠? 100억 원에 사면 어떻게 되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무제표에는 여기 자산 사이드에 어 100억이 생겨요. 100억이 어디 가는게 아니고 내가 그냥 써 버린게 아니고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혹은 AI 팩토리라고 하는 공장을 만든 거니까 이건 내 재산 자산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쪽에 들어간다라는 거죠. 그런데음 손익 계산서에는 어떻게 움직이냐라고 그러면은 여기 매출에서 비용을 빼고 이익이 남는 건데 이익이 남는 건데 네컴이 남는 건데이 비용에서 어떤 비용이 들어가냐면은 감가 상각이라는 비용이 들어가요. 감가상각이라는 비용이 들어가요. 그럼 이제 100억이라는 돈이 나 들어갔는데이 100억이 돈이 나갔으니까 나중에는 이제 어 조금씩 조금씩 감가 생각을 하면서 비용을 떠온다라는 개념이 있거든요. 근데 이거 비용을 예를 들어서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2. 원문 구간 2

    어 100억 원치 어 공장을 만들었어요. 공장이 100억이에요. 근데이 공장이 100억 들어가는데 이게 100억 들어간 거랑 100억은 당장 현금은 나갔고 근데 손익으로는 안 잡히거든요. 왜 안 잡히냐? 이걸 100억을 다 비용으로 잡으면은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100억은 다 자산이야. 그런데 어 5년씩 정액을 하게 되면 이게 100억이 5년 있으면 빵원이 되잖아. 그러니까 1년에 20억씩은 비용을 잡아야지라고 하면서 비용으로 잡는 것 이걸 감과 상각이라고 하고 여기에 이제 디프리시에이션이 20억 이렇게 된다라는 겁니다. 20억이 손실로 그러니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손실은 20억 마이너스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죠? 그런데 요거를 공급자가 원가 비용으로 60억을 쓰면 공급자는 그까 구축자 어 구축자라는 표현은 하이퍼스케일러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공급자 이건 누구겠어요?

  3. 원문 구간 3

    엔비디아 하이 그리고 하이닉스 이런 회사들이 되겠죠.이 이 회사들이이 100억을 그대로 받습니다. 그럼이 회사들에이 공급자라는 애들은 어 재무제표가 어떻게 되냐면은 요거는 상관없고 공급자의 손익 계산서에는요 100억이 요로 와 가지고 요게 100억이 됩니다. 제가 이거는 진짜 자주 말씀드렸던 거긴 한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이 100억 요걸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KPX라고 해요. 어, 자본 투자, 자본 지출이 케펙스가 진행이 되면이 케펙스는 어, 엔비디아나 하이닉스 같은 데들의 뭐예요? 매출이다라는 거예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어, 케펙스는 어,이 100억은 매출이다. 매출로 잡힌다. 이런 겁니다. 하이퍼스케이 100억을 투자하면 매출이 100억이 잡힌다. 이렇게 보면 되고 얘네들이 원가를 60억을 쓴다.

  4. 원문 구간 4

    그러면 60억보다 더 덜 쓰긴 하죠. 60억을 쓴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손익이 40억이 남는다. 이렇게 되겠죠. 여기까지 따라오셨죠? 따라오셨나요? 네. 이해돼요? 어, 다시 정리하면 하이퍼스러들이 100억을 투자하면 얘네들이 손익 계산서는 영향이 없고 어, 재무 상태표에만 영향을 준다는 거예요. 근데 얘가 이제 손익 계산세는 어떻게 비용으로 잡히냐? 이게 5년 정액 상각이기 때문에 20억이 까진다는 거예요. 20억. 어 20억이까지고이 돈이 100억이 요로 들어가서 어 이익이 남으면은 40억이 남는다.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때 딱 이게 되게 중요한 개념이 뭐냐면은 요렇게 봐서 어이 이벤트 즉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 AI 팩토리를 만들기 위해서 투자하고 그 투자한 돈이 엔비디아랑 하이닉스로 가고 이런 과정에서 개념상으로 설명한 거니까 100억 40억 60억 이런 생각을 했을 때 어 재무 상태 그 손익 계산서에 찍히는 거는 이게 20억 마이너스고요.

해석·전망AI 자본지출과 이익의 질주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하이퍼스케일러

감가상각 내용연수 변경은 AI 투자로 보이는 이익을 어떻게 달리 읽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같은 100억 원 투자도 상각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면 연간 비용이 2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아져 이익이 더 크게 보인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이익 증가를 최종 고객 수요 검증으로 곧바로 읽지 말고, 현금과 반복 매출·자본비용 이상의 수익을 함께 질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40억 플러스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보면 20억이 플러스라는 겁니다. 이해되시나요?이 이 행위 자체가 20억이 플러스라는 거예요. 근데 놀랍게도 중요한 거는이 구축자 그러니까 이제 하이퍼스켈러드들이든 아니면 엔트로픽이든 오픈해든 얘네들이 지금 어 돈이 시장 전체 이익 증가가 최종 고객의 수요 검증 완료로 어 읽히지는 않는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하면 이거이 공장에서 만든 물건이 잘 팔렸는지랑은 관계 없지.이 이 공장을 짓는 과정에서 그냥 전체 기업의 이익이 늘어날 수 있다라는 이제 점을 지적하진 거예요. 이게 굉장히 인사이트가 있는 얘긴 거예요. 이게 공장이 지어지기만 해도 전체적인 이익이 늘어날 수 있는 구조다라는 거고 근데 생각보다이 이익이 생 그 40억이 아니고 더 커질 수 있는데 그거는 굉장히 단순한 방법으로 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어떻게 가능하냐?

  2. 원문 구간 2

    그게 이거 굉장히 간단한 얘기예요. 이게 5년 동안 정액삼각하지 않고 10년 동안 정액 삼각하면 됩니다. 10년 동안 하면 어떻게 되죠?이 100억을 비용으로 잡는게 20억으로 안 잡고 10억으로 잡는 거죠. 자, 이게 10억으로 잡으면 어떻게 되죠? 아, 이건 여기는 마이너스는 10억인데 플러스는 40억이니까 아이고, 30억 이익이네요.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겁니다. 한 20억 이익이 아니라 이게 30억이 되네요. 뭐 때문에? 감가상각의 기준 연도만 늘리면 이런 마법과 같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미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익의 증가에 대해서 그냥 고지곧대로 믿으면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 거는 그러면 현금은 어떻게 되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현금은 어떻게 되냐?

  3. 원문 구간 3

    현금은 아주 심플합니다. 현금은 하이퍼스케일러들한테는 100억이 나갔고요. 공급자한테는 40억이 들어왔기 때문에 단순하면은 -60억이 된다는 겁니다. 현금은 줄어들고 있고 그리고 나서 이게 미래의 돈을 벌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이익은 늘어난 것처럼 보인다라는 이런 설명인 거죠. 그래서 내용 연수를 늘리면은 5년 대신 10년으로 하면은 제가 이제 설명드렸던 내용이 나오고요. 케펙스라는 것을 이제 지문을 이렇게 질문해 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유지 보수인가 아니면 고객이 반복해서 돈을 내고 있는가? 매출이 대금 회수와 자본 비용 이상의 수익으로 이어지는가 등등해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굉장히 날카로운 이야기를 또 하셨는데 그다음에는 뭐냐면 AI는 결국 저희가 이제 계속 보고 있는 것처럼 AI는 성공하겠죠.

판단 방법AI 성공과 주주 수익의 구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기업

AI 확산의 성공을 평가할 때 주주가 별도로 확인할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AI의 성공이 반드시 주주의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하며, ARR을 실제 연간 매출과 같게 읽지 말고 투자자본수익률(ROIC)이 자본비용(WACC)을 넘는지, 이미 높은 주가에 성공이 얼마나 반영됐는지를 봐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애는 성공할 겁니다. 근데 그것이 반드시 주주의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자, 본인이 보시기에도 지금 시나리오가 크게 세 가지 정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 시나리오 수요와 투자 수입 모두 성공하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유료 사용 생산성 개선이 이익으로 연결돼서 그러니까 지금 공장으로 만들어서 팔고 있는 지능이 잘 팔려서 사실 저 제가 보기에 잘 팔리고 있거든요. 엔트로픽이나 오픈 A의 매출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사실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 다 교수님 굉장히 날카로 또 이야기를 하셨어요. AR이라는 개념 있잖아요. AR.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엔트로픽이나 어 오픈 AI가 매출이 700억이야 아니면은 뭐 500억이야. 아 500억 700억 아니고 500억이야.

  2. 원문 구간 2

    막 난리 났었잖아요. 다모다랑 교수님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이 ARR이라는 걸 가지고 이제 싸우는 걸 보면서 나는 그 유추원생들이 이야기하는 거랑 되게 비슷한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AR이라는 개념이 뭐냐면은 연환산 매출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자, 이번 달에 어 지금 뭐 오픈 AI가 어 10억 매출이 났어요. 그러면은 야,이 순서대로 가면은 연간으로 따졌을 때는 야, 그러면 112 곱한 거니까 120억 있겠네. 이렇게 이제 계산한다는 겁니다. 근데 좀 웃기죠. 어, 만약에 이제 연초에 이제 1억이었는데 어, 지금 현재 10억이고 나중에 뭐 20억으로 간다 치 치자고요. 근데 그게 이제 연 환산 매출이기 때문에 이렇게 늘어나는 건 좋지만 마치 매출이 연간으로도 매출이 이렇게 늘어난다고 보면 안 된다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거 당연하죠. 이게 중간값이 평균값이 있을 거 아니에요.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이제 요런 거에 집착하는 거 보면 좀 유초원생들 같아 이런 얘기도 해 주셨는데 뭐 그거는 그렇고 그니까 좀 비판적으로 보시는 거죠. 어, 비판적으로 보시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주가 확인해야 되는 거는 ROIC가 어, WCC를 울는가?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에요. 이거는 그 개념상으로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하시기 쉽지 않겠지만 핵심적으로만 말씀드리면은 이걸 내가 네가 조달할 때 자본으로 조달하든 아니면은 채권으로 조달하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CDS가 올라가고 이런 것도 마찬가지거든요. 그 점점 점점 금리를 올라가고 있는데 이걸 가지고 ROIC를 맞출 수 있느냐?

  4. 원문 구간 4

    아, 투화 자본 대비 수익률이 그 정도로 나는 건가? 이런 걸 몇밀래가 세봐야 된다는 겁니다. 그 이미 높은 주가에 성공이 얼마나 반영되 있는가도 봐야 된다는 거죠. 게다가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다고만 해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닐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시나리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된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반드시 올라가는 건 아니다. 이런 얘기를 해 주신 거고요. 반대로 AI는 확산되는데 투자는 잘 이익은 안 날 수도 있죠. AI는 잘 확산이 되는데 그 기업의 이익은 안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경우에는 좀 부 어 부진할 수 있을 것 같고 만약에 수요가 기대에 미달할 경우에는 그냥 박살하는 거다.

해석·전망대규모 AI 투자와 요구 수익성주 대상 · 산업·업종 · 하이퍼스케일러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AI 투자에서 자본비용은 기대 이익을 어떻게 제약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5조 달러 투자와 자본비용 8%라는 가정에서 연간 4,000억 달러 이익도 자본비용을 충당하는 수준일 수 있다고 계산한다. AI 기업 모두가 돈을 벌지 않을 수 있고, 성공하더라도 주가 급등 여부는 알 수 없으며, 대규모 자본투자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성격과 부담을 바꾼다고 지적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투화 자본 대비 수익률이 그 정도로 나는 건가? 이런 걸 몇밀래가 세봐야 된다는 겁니다. 그 이미 높은 주가에 성공이 얼마나 반영되 있는가도 봐야 된다는 거죠. 게다가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다고만 해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닐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시나리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된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반드시 올라가는 건 아니다. 이런 얘기를 해 주신 거고요. 반대로 AI는 확산되는데 투자는 잘 이익은 안 날 수도 있죠. AI는 잘 확산이 되는데 그 기업의 이익은 안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경우에는 좀 부 어 부진할 수 있을 것 같고 만약에 수요가 기대에 미달할 경우에는 그냥 박살하는 거다.

  2. 원문 구간 2

    이거 마이클 버리가 이제 대박 나는 거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을 좀 말씀드려 보면요 3번의 가능성은 사실은 별로 크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대신에 1번하고 2번 모든 경우에 대해서도 모두 다음 굉장히 중요한 지적을 해 주신 거라고 봅니다. 예.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에요. AI 기업이 모두 다 돈을 번다라는 것도 아닐 수 있고요. 그리고 AI 기업들이 돈을 번다라고 하더라도 이번 사이클에 주가가 막 급등하느냐 이것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이거는 두 가지 어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저희도 계속 이런 부분들을 모니터링하겠다. 음라는 이야기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5조 달러를 투자했다면은 500억 달러 흑자 이걸로 또 부족하다.

  3. 원문 구간 3

    더 나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 이것도 맞는 얘기예요. 왜냐면 자본 비용이 8%라고 하더라도 어 지금 이미 5조 달러가 투자됐기 때문에 연간으로 4,억 달러가 이익이 나는데 와 4,억 달러면은 이게 어마어마한 건데 어 4,억 달러면 이게 전체 미국 기업의 이익이랑 비슷한 수준의 이익이 나는 건데 그럴 수 있는 건가? 뭐 이런 기대감들이 정말 말도 안 되는 그냥 쉬운 기대감이 뭐 어떻게 되는 거냐 뭐 이걸 등등 좀 고민을 해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거 굉장히 그 교과서적인 이야기긴데 지금도 어 적용해 보면 이렇게 된다. 이런 설명을 해 주신다는게 정말 대박인 거죠. 예. 그리고 성공을 해도 이제 하이퍼스케러들은 기업의 성격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도 잘 생각해야 되는데 이거는 저도 이제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이미 이제 자본을 많이 투자를 해 놨기 때문에 어 자본 그러니까 그 부담이 된다라는 거예요.

판단 방법AI와 인적자본 헤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 판단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인적자본

AI가 개인의 수입원을 대체할 가능성을 자산 판단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앞으로 벌 수입의 현재가치를 인적자본으로 보고, AI가 자신의 일을 대체해 인적자산을 줄일 가능성이 크다면 AI 기업 투자로 이를 헤지하는 관점을 소개한다. 다만 다모다란 교수의 소개된 태도는 AI 성공을 믿되 신규 현금은 투자하지 않고 현금 비중을 높게 둔 신중한 방식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런 거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음 음. 그리고 이제 요거는 여러분들도 꼭 한번 해 보시면 좋겠는데 어떤 내용을 얘기해 주셨냐면은 인적 자본이라는 걸 강조하셨어요. 음. 저는 이거는 21세기 투자법에서도 제도 강조를 했던 거거든요. 잠깐만요. 어, 근데 제가 이제 이걸 왜 설명드리냐면은 음, 이런 거예요. 많은 분들이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만 내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만 내 자산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가 않다는 겁니다. 인적 자본이라는 굉장히 큰 자본이 있다라는 거예요. 인덕 자본이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은 어 여러분이 만약에 예를 들어서 어 20년간 매년 5천만 원을 벌고 있다.

  2. 원문 구간 2

    어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 5천만 원씩을 벌고 있는 수익원이 있어요. 그러면은 이게 할인율을 5%로 가정하잖아요. 그럼 인적 자본의 가치는 얼마냐면은 어 10%로 하면 이게 1억이 되겠죠. 그리고 이거를 어 계산하면은 6억이 됩니다. 6억을 이게 정확하게 계산하면은 주식 계좌에 1억 원이 있으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총 자산은 여러분의 인적 자산과 어 주식계에서 합쳐서 어 7억이 된다는 거예요. 그만큼 인적 자본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5천만 원에 수익을 낸다라는 거 그 자산 자체가 매우매우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어데 근데 이제 안타깝게도 AI 때문에 너 연봉이 줄어들 거 같으면 그걸 해치하기 위해서 투자를 해야 돼라는 이야기를 해서 와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죠.

  3. 원문 구간 3

    AI에 대한 판단을 할 때 빠르고 큰 성공을 하게 된다면 만약에 AI가 너의 일을 대체한다고 했을 때 너의 인적 자산이 줄어들 가능성에 대해서 해치를 해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이런 말을 아 다모다라는 교수님이 했다는 거 자체가 저는 굉장히 놀랍습니다. 이런 이런 식의 표현은 저는 처음 들어본 거 같거든요. 굉장히 보수적임에도 불구하고 너희 인적 자산이 치매되는 가능성에 대해서 해지하기 위해서 AI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신 거잖아요. 진짜 중요한 얘기입니다. 너무너무 중요한 이야기예요. 그래서 어떻게 투자하고 있니?

  4. 원문 구간 4

    그러면은 다모다라 교수님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어, 빠르고 큰 성공을 할 것 같으면은 AI 몰빵해서 투자를 하는 건데 나는 그렇게는 투자는 안 하고 대형 이제 뭐 어 빅어 하이퍼스케러들 투자를 하긴 했는데 성공은 믿는데 난 좀 신중하게 하고 있어. 그래서 새로 들어오는 지금 현금 같은 거는 내가 투자를 안 하고 있어 가지고 어 지금 현금 비중이 역대급으로 많긴 해. 그러나 AI가 잘 될 거라고 생각은 해. 요렇게 이야기를 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이제 페이지에다가는 여러분의 인적 자본을 가음하게 이렇게 어 해 놨거든요.

  5. 원문 구간 5

    예를 들어서 5,만 원 연소득인데 남은 기간이 10년밖에 안 돼. 그러면은 어느 정도 되는지 인척 자본이 어느 정도 되는지 계산할 수 있도록 해 놨거든요. 할인율을 5%가 아니고 뭐 뭐 10%로 하면 어떻게 됐는지 2 3%로 하면 어떻게 됐는지 뭐 등등 이런 거 계산할 수 있도록 해 놨으니까 요거는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이 아이와 관련돼서는 저는 뭐 여러 가지음 생각들을 정말 많이 하게 만들어만들어 주신 어 다모다랑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AI 이익과 현금을 묻는 출발점

다모다란 교수님이 AI 투자자들에게 꽤 엄중한 경고를 한 것 같아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AI에서 이익은 보이는데 현금과 투자 수익은 어떨까, 이 질문이에요. 금리 상승에도 미국 주식이 버틴 배경으로 견조한 기업 이익을 말하는데, 그 이익 증가를 아주 면밀하게 까봤다고 보시면 됩니다.

2
원문을 계속 쓰는 교수의 설명

블로그를 지금도 직접 쓰시고 유튜브에서도 표를 보며 계속 설명하시는 걸 보니 정말 대단하세요. 어떤 내용을 얘기했는지 하나하나 소개할 테니, 여러분들도 한번 고민을 같이 한번 해 보세요.

3
100억 원 투자와 자산 인식

100억 원이 움직였는데 이익은 왜 늘어날까요?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서버를 100억 원에 사면, 그 돈을 그냥 써버린 게 아니라 AI 팩토리라는 자산을 만든 것이니 재무상태표 자산 쪽에 100억이 생깁니다.

4
감가상각으로 나뉘는 비용

당장 현금은 나갔어도 손익에는 100억 전부가 바로 잡히지 않아요. 공장을 5년 동안 정액상각하면 100억이 5년 뒤 0원이 되는 만큼, 매년 20억씩 비용으로 잡는 겁니다. 그 감가상각 20억이 하이퍼스케일러 쪽 손익에 마이너스로 들어갑니다.

5
공급자에게 잡히는 매출

공급자는 엔비디아나 하이닉스 같은 회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100억 원 케펙스, 즉 자본지출은 이들 공급자에게 매출 100억 원으로 잡혀요. 공급자가 원가를 60억 원 쓴다는 예시라면 손익은 40억 원이 남습니다.

6
구축 과정이 만든 전체 이익

다시 정리하면 하이퍼스케일러는 100억을 투자해 손익에서는 20억이 깎이고, 공급자는 40억이 남습니다. 이 예시의 행위 자체를 합치면 종합적으로 20억 플러스라는 거예요. 여기까지 따라오셨죠?

7
최종 고객 수요와는 별개인 이익

구축자든 엔트로픽이든 오픈AI든, 이 돈이 시장 전체 이익 증가로 보이는 것이 최종 고객 수요 검증 완료를 뜻하지는 않아요. 공장에서 만든 물건이 잘 팔렸는지와 관계없이 공장을 짓는 과정에서 전체 기업 이익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인사이트 있는 얘기입니다.

8
내용연수를 늘려 보이는 이익

이익은 40억보다 더 커질 수도 있는데 방법은 간단해요. 5년이 아니라 10년 동안 정액상각하면 100억의 연간 비용은 20억이 아니라 10억이 됩니다. 공급자 이익 40억은 그대로라면 20억이 아니라 30억 이익으로 보이니, 지금 미국의 이익 증가를 고지곧대로 믿으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9
현금과 케펙스를 보는 질문

현금은 아주 심플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에서는 100억이 나가고 공급자에는 40억이 들어오니 단순하게는 60억 마이너스예요. 미래에 돈을 벌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이익은 늘어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케펙스가 유지보수인지 고객이 반복해서 돈을 내는지, 매출이 대금 회수와 자본비용 이상의 수익으로 이어지는지를 물어야 합니다.

10
AI 성공과 주주 성공의 분리

AI는 성공하겠죠. 애는 성공할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반드시 주주의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수요와 투자 수익이 모두 성공하는 경우, AI는 확산되지만 투자 이익은 잘 안 나는 경우, 수요가 기대에 미달하는 경우라는 세 가지 시나리오를 놓고 봐야 합니다.

11
ARR을 연간 실적으로 오해하지 않기

엔트로픽이나 오픈AI 매출이 늘고 있어도 ARR만 두고 싸우는 모습은 유치원생들이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비판을 소개합니다. ARR은 이번 달 매출 10억을 12배 해 연간 120억으로 보는 연환산 매출일 뿐이니, 연초 1억에서 지금 10억, 나중에 20억이 된다고 해서 실제 연간 매출이 그 모양으로 잡힌다고 보면 안 됩니다.

12
ROIC와 자본비용의 비교

주주가 확인해야 할 것은 ROIC가 WACC를 웃도느냐는 질문입니다. 조달한 자본으로 자본비용보다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지 봐야 하고, 이미 높은 주가에 성공이 얼마나 반영돼 있는지도 봐야 해요. 성공한다고 해서 주가 상승으로 반드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13
세 시나리오를 두고 남는 경계

제 개인적으로는 수요가 기대에 미달해 박살 나는 세 번째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첫 번째와 두 번째 모두에서 AI 기업이 다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돈을 벌더라도 이번 사이클에 주가가 급등하는지도 모릅니다. 이 두 가지는 계속 모니터링해야 할 지적입니다.

14
5조 달러 투자에 필요한 이익

5조 달러를 투자했다면 500억 달러 흑자로도 부족하고 더 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자본 비용이 8%라고 하더라도 연간 4,000억 달러 이익이 필요하다는 계산인데, 이는 전체 미국 기업 이익과 비슷한 수준일 수 있어 정말 가능한 기대인지 고민해 봐야 합니다.

15
자본집약도가 바꾸는 하이퍼스케일러

성공하더라도 하이퍼스케일러는 기업의 성격 자체가 달라진다는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미 자본을 많이 투자했기 때문에 그 부담이 생긴다는 거예요. 교과서적인 이야기지만 지금도 이렇게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16
주식과 부동산 밖의 인적자본

꼭 해보면 좋은 것으로 인적자본을 강조합니다. 주식과 부동산만 내 자산이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벌 수입 자체도 큰 자본이에요. 20년간 매년 5천만 원을 버는 수익원이 있다면 할인율을 적용해 그 현재가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17
인적자본 가치의 계산 예시

원문 예시에서는 할인율 5%로 계산한 인적자본이 6억 원이고, 주식계좌에 1억 원이 있다면 총자산은 7억 원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5천만 원의 수익을 내는 자산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18
AI가 일을 대체할 때의 헤지

AI가 빠르고 크게 성공해 내 일을 대체한다면 내 인적자산이 줄어들 가능성에 대해 헤지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보수적인 다모다란 교수님이 AI 기업 투자를 그런 헤지의 맥락으로 말한 것이 굉장히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19
성공을 믿되 신중하게 두는 현금

빠르고 큰 성공을 확신하면 AI에 몰빵할 수 있겠지만, 본인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에 투자하기는 했지만 성공은 믿는데 난 좀 신중하게 하고 있어, 새로 들어오는 현금은 투자하지 않아 현금 비중이 역대급으로 많다고 했다는 소개입니다.

20
인적자본 계산과 마무리

페이지에는 연소득 5천만 원과 남은 기간 10년 같은 값을 넣고 할인율을 5%, 10%, 2~3%로 바꿔 인적자본을 계산할 수 있게 해뒀습니다. AI와 관련해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든 다모다란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마무리합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 의미를 버린 구간은 없으며,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감탄과 반복은 발화 호흡을 살리는 범위에서 정리했으며, 100억·60억·40억 예시는 회계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으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휴일 라이브, 비서실장과의 정리, 블로그·유튜브 화면을 칭찬하는 도입은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5조 달러와 자본비용 8%에서 필요한 연간 이익 수치는 발화자의 계산 예시로만 보존했으며, 자동 전사의 화폐 단위 표기는 문맥상 4,000억 달러로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