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 유튜브 · 염블리와 함께

[함께배우기] 309일차, 반도체 Part 42. 반도체 팹(공장) 증설의 시작 - 반도체 테스트 밸류체인 1)웨이퍼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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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0
강연자/작성자
염블리와 함께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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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웨이퍼 단계에서 불량을 먼저 가려내는 검사가 첨단 메모리의 비용과 수요를 가른다

이 자료는 반도체 검사를 웨이퍼 테스트와 최종 테스트로 나누고, 그중 칩을 자르기 전 수행하는 웨이퍼 테스트의 장비·부품 구조를 설명한다.

HBM처럼 여러 부품을 묶는 공정일수록 앞단 불량을 걸러내지 못했을 때의 손실이 커져, 프로브 카드와 세라믹 STF의 역할이 중요해진다는 내용이다.

웨이퍼 테스트는 최종 테스트와 다른 앞단 검사

  • 웨이퍼 테스트는 동그란 웨이퍼를 자르기 전에 정상 칩과 불량 칩을 가려내는 검사이고, 최종 테스트는 잘라낸 칩을 패키징한 뒤 소켓에 넣어 수행한다.
  • 이 공정 위치의 차이 때문에 검사 대상과 도구가 달라지며, 자료는 이를 중간고사와 졸업시험에 빗대어 검사 횟수와 난도가 높아질수록 관련 장비·부품 수요가 늘 수 있다고 설명한다.

HBM은 조립 전에 불량을 잡아야 한다

  • HBM은 GPU·인터포저·첨단 패키징과 함께 쓰이므로 조립 뒤 불량이 드러나면 함께 들어간 구성품과 비용까지 손실될 수 있다.
  • 따라서 웨이퍼 단계에서 전기 신호로 칩을 확인하고, 적층 전과 뒤에 검사를 나눠 수행하는 구조가 강조된다.

프로브 카드는 웨이퍼에 직접 닿는 검사 부품

  • 프로브 카드는 테스터와 웨이퍼 사이에서 전기 신호를 보내고 되돌아오는 신호를 읽는 소모성 부품이다.
  • 프로브 핀·세라믹 STF·인터포저 기판·프레임이 결합하며, 선폭이 좁아지고 핀 수가 늘면 더 촘촘한 카드가 필요해 새 설계 수요가 생긴다는 것이 자료의 판단 근거다.

세라믹 STF는 좁은 탐침과 넓은 기판을 잇는다

  • 세라믹 STF는 좁은 간격의 탐침에서 넓은 간격의 기판으로 신호를 연결하는 중간 기판 역할을 한다.
  • 반면 자료는 프로브 카드 제조사는 여럿이지만 이 부품의 공급사는 적다는 점을 들어, 밸류체인 안에서 부품별 경쟁 구조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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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반도체 웨이퍼 테스트와 최종 테스트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테스트 산업

웨이퍼 테스트와 최종 테스트는 공정 위치와 검사 대상에서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웨이퍼 테스트는 동그란 웨이퍼를 자르기 전에 수행하고, 최종 테스트는 잘라낸 칩을 패키징한 뒤 소켓에 넣어 수행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파이널 테스트는 다음 주, 다음에 할 건데 오늘 할 건이 왼쪽입니다. 파이널 테스트는 요거에 자른 거 있죠?요 자른 거를 이제 패키징한 다음에 포장한 다음에 검사하는게 마지막 테스트. 예. 요렇게 나눠져요. 그니까 두 개로 나누시면 돼요. 웨이퍼 테스트. 파이널 테스트 중간고사 마지막 뭐 기말고사 뭐 졸업시험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테스트 업체 입장에서는 가격이 오를수록 좋잖아요. 어려워야 그니까 만들기가 어려워야 어쨌든 검사 수요가 늘어나는 거고 또 자주 할수록 좋은 거죠. 그죠? 예. 그래서 현재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저희 당사증권 AI 병목의 전이라는 보고서이 정시 연구님이 쓰셨던요 자료에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콧방귀] 테스트 도구. 이제 도구는 뭐냐 그럼? 예. 이거를 우리가 중간 고사할 때는 테스터 검사 장비로 프로브 카드라는게 있어요. 이따 설명해 드릴게요.

  2. 원문 구간 2

    동그란. 그니까 저 동그란 웨이퍼를 테스트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기 딱 이렇게 붙착할 수 있는 큰 검사 부품이 있습니다. 그래서 웨이퍼에 딱 붙착해서 검사를 해요. 그다음에 네모난 소켓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요거 있죠?요 여기 마지막 테스트는이 네모는 칩을 하는 거거든요. 그럼 저기에 딱 크기에 맞게 소켓이라고 있어요. 꽂는 거기에 하는 거죠. [콧방귀] 그래서 웨이퍼 테스트는 동그랗게 생겼고 파이널 테스트는 네모나 소켓에 넣어서 하는 거죠. 그런 구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이제 여기 보시다시피 예, [콧방귀] 그 요렇게 그 테스터 프로브카드, 세라믹 STP, 테스트, 소켓, 테스트 펜 요런게 이제 그 장비랑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니까 한마디로 테스터는 장비입니다.이 칩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이제 알려 주는 거. 최종 기계 YC 유닛 테스트 DI가 만들고요.

사실·구조HBM의 웨이퍼 단계 불량 선별주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테스트 산업

HBM은 왜 조립 전에 웨이퍼 단계에서 불량을 가려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BM은 GPU·인터포저·첨단 패키징과 함께 조립되므로 불량이 조립 뒤 발견되면 함께 들어간 구성품과 비용까지 손실될 수 있어, 자르기 전 웨이퍼 검사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요렇게 나누는데 이제 오늘 할 거는요 밑에 있는 두 개 빼고요. 이건 다음 시간에 하고 테스터, 프로브 카드, 세라믹, STF 요거까지 이번 시간에 설명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콧방귀]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오른쪽에 있는게 HBM이잖아요. HBM은 우리가 정말 이렇게 검사도 하고 뭐 정말 이거 너무나 어렵잖아요. 검사하는게 쉬운 건 아니죠. 이런 것들을 이제 검사를 해야 되는데 삼성전자 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H밴 만들어서 이렇게 하고 이거를 이제 TSMC가 조립을 해요. 오른쪽에 보시면 얘랑 엔비디어 칩 있어요. 로직 칩요 두 개 붙여 가지고 밑에 실리콘 인터포라는 기판 있거든요. 그래서 서로 연결합니다. 예. 근데 여기서 뭐 하나라도 잘못됐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돼요? 저 다 버려야 돼요. 난리 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검사가 너무 중요해요. 저 분량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저렇게 하기 전에 분량을 잡아 줘야 돼요. 저렇게 가기 전에. 그러니까 만약에 여기 잘못 검사를 해서 HBM의 분량이 여기 하나 딱 생겼다. 이거 다 없애 버려야 돼요. 못 쓰는 거예요. 그냥 여기 나와 있죠. 분량 HBM 옆에 보던 GPU 인터포저 밑에 첨단 패키징 비용 TSMC 가는 거. 이거 다 날려야 돼요. 그래서 TSMC가 이거 잘못되잖아요. 만약에 HBM이 뭔가 문제 생겼어요. 그럼 하이닉스한테 막 뭐라고 하는 거죠? 돈 물어 달라고. 어, 너 분량 때문에 이렇게 된 거다. 막 이러는 거예요. 그냥 좀 극단적인 얘기지만. 네. 그러니까 요게 잘못되면 네. 난리가 나는 거죠. 다 벌어야 돼요. 그냥. 그 얼마나 낭비입니까, 이게? 그죠? 그래서 검사가 그만큼 중요해요. 그니까 HBM 혼자 안 쓰여요. 하나의 패키지로 가니까 얘가 분량 나오기 전부터 HBM을 정말 검사를 잘해야 돼요.

  3. 원문 구간 3

    그니까 HBM을 잘라서 붙이잖아요.이 웨이퍼를 자르거든요. 자르기 전에 여기서 그냥 먼저 검사를 완벽하게 해 줘야 돼요. 그게 웨이퍼스 테스트고 정말 중요한 역할을 이제 할 수밖에 없어요. 예. 난리가 나니까. 그래서 두 번 검사해요.이 붙이기 전에 두 번 검사한다. 그 충수가 높아지고이 속도가 빨라질수록 고속능 프로브 카드 수요는 계속 증가를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원래 이제 두 가지예요. 쌓기 전에 하나씩 검사. 아까 말씀드린 웨이퍼 동그란 상태에서 검사하는 거. 그다음에 이렇게 쌓죠. 쌓고 나서 하는 또 검사가 따로 있어요. 예. 그래서 마지막에 이제 이런 것들 최종 테스트 하는 회사도 있고. 예. 그럴 때 소켓이 들어가고 소켓은 이제 다음에 얘기할 거고요. 그래서이 동그라미 웨이퍼 상태에서 검사를 두 번 정도 한다. 그게 웨이퍼 테스트입니다. 예. [콧방귀] 그리고 요게 웨이퍼 테스트에서 제일 중요한게 요거 프로브 카드예요.이 검사 장비에 요게 들어가 있어요.

사실·구조프로브 카드의 신호 전달과 교체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프로브카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테스트 산업

프로브 카드는 웨이퍼 검사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미세화는 왜 새 카드 수요와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프로브 카드는 테스터와 웨이퍼 사이에서 핀으로 전기 신호를 보내고 되돌아온 신호로 정상 여부를 가리며, 선폭 축소와 핀 수 증가에는 더 미세한 새 카드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콧방귀] 요게 소모품이 요렇게 생겼어요. 프로브 핀이요 밑에 보이세요? 이게 치민 같은 건데 얘가 동그란 웨이퍼에 닿아요. 닿아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알려 줘요. 딱딱 찍어 가지고 요렇게 구성돼 있죠. 밑에 프로브핀, 세라믹 STF, 인터포저 기판, 프레임 요걸 딱 하나로 합쳐서 프로브 카드 요렇게 다섯 개 구조로 돼 있습니다. 예. 여기서 좀 제일 중요한게 요거죠. 세라믹스티프. 예. 요기가 좀 중요해요. 그래서 프로핀이 웨이퍼에 다 전기를 보내고 돌아오는 신호로 이제 분량칩을 선배하 어 이거 딱 닿왔는데 저 핀이 맨 밑에 있는 핀이 웨이퍼에 딱 닿왔는데 전기 신호가 안 와요. 분량인 거죠. 예. 그래서 제대로 된 이제 웨이퍼만 딱 통과. 너는 분량 아웃.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고 대용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웨이퍼 투입량이 늘어나면 증서를 하면 물량이 증가하고 공정이 바뀌어요.

  2. 원문 구간 2

    막 어렵게 막 미세 막 선폭이 좁아들고 핀수 늘고 막 이러면 새로운 카드를 또 만들어 줘야 돼요.이 핀수가 바뀔 거 아니에요. 점점 미세해요. 이렇게 넓게 하다가 안에 있는 이제 반도체 칩이 점점 좁아져요. 간격이. 그러면 핀도 초조밀해야 되니까 이것도 새로 또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HBM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로 붙이기 전에 완벽하게 걸로 내야 돼요. 분량품을 붙인 다음에 하면 너무 비용 부담이 커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 그래서 여기 보면요 밑에 핀수 보이세요? 디램이 14만 개예요. 그니까 디램용이 되게 비싸요. 그 랜드는 6만에서 7만 개. HBM용은 당연히 고사형 제품이라면 비싸죠. 랜드가 가장 부가 가치가 좀 떨어지고 디램과 HBM용이 굉장히 고부가 가치 예, 제품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이 반도체 검사 장비 안에요 프로브 카드라는 부품이 들어가서 요게 동그란 웨이퍼랑 탁 저 핀이 붙여 가지고 검사를 한다.

  3. 원문 구간 3

    테스터 검사 장비와 웨이퍼 밑에 있죠. 요거 중간에 요게 프로브 카드예요. 아까 보여 드린 거. 밑에 침 있죠? 얘가 여기 밑에 딱 닿와 가지고이 선폭이 좁아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예. 선폭이 좁아지면요 프로브카드에 붙어 있는 침도 달라져야 되겠죠. 더 미세하게 가야 되니까. 예. 이걸 또 만들어야 되고 수요가 계속 늘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요걸 하는 회사가 이제 TSE 마이크로나노 PMT. 요게 이제 요게 좀 어떻게 보면 핵심이죠. 샘 CNS가 하는 세라믹 STF. 요게 배선 간격인데 요게 세라믹 기판이에요.요 안에 들어가 있어요. 여기요 여기요 안에 기판이 들어가 있는데요 간격이 되게 좁은 여기는 넓은 간격. 그니까 침은 그러니까 여기 그 탐침은요 밑에 좁은 간격으로 있는데 기판은 이제 여기로 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사실·구조세라믹 STF의 프로브 카드 내 역할주 대상 · 기술·제품 · 세라믹 STF관련 대상 · 기술·제품 · 프로브카드

세라믹 STF는 프로브 카드에서 어떤 연결 역할을 하며 공급 구조는 어떻게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세라믹 STF는 좁은 간격의 탐침과 넓은 간격의 기판을 중간에서 연결하며, 자료는 프로브 카드 제조사가 여럿인 반면 이 부품 공급사는 극소수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요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요 안에 있는 거 중에 4번이 세라믹 STF가 상당히 좀 중요하다. 이렇게렇게 보시고 프로브 카드 세계 1위에서 3위는 [콧방귀] 미국, 이탈리아, 일본이에요. 여기가 좀 굉장히 오랫동안. 예. 그니까 보면 폼팩터, 테크노프로브, MJC 이런 24년도 점유율인데 압도적이죠. 우리나라는 얼마 안 돼요. 네. 한국이 이제 요즘에 점유율이 높아지죠. 그래서 이거 예전에 자료 찾아보니까 24년 자료가 있어서 한번 가져 본 거고요. TSE가 2.5, 코리아 인스트로먼트가 3.1. 근데 지금은 좀 더 바뀌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여기요 왼쪽에 있는게 이제 밸류체인입니다. 그래서 세라믹 STF를 만드는 회사는 샘 CNS 여기가 좀 가장 핵심이죠. 프로보 카드에서 그다음 기판 PCB 타이거일렉 프로브 핀 만드는 회사는 메가터치 TSA 자회사예요.

  2. 원문 구간 2

    다 타이거 일렉터 제조 장비는 다운 넥스브라는 회사가 하고 있고 카드 예 제조하는 거 요거 프로브 카드를 만드는 거 다 합쳐서 그거는 TSE 코리아 인스트로먼트 마이크로나노 PMT 요런 기업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그리고 고객이 이제이 카드를 사서 프로브 카드 사서 테스트하는 거죠. 근데 여기서 금을 캐는 회사이 프로브 카드를 만드는 회사는 광산을이 고객사를 잘 골라야 하지만이 곡괭이 세라믹 STF 만드는 회사는 곡괭이에요. 어느 이거 이렇게 보세요. 봄팩터 테크노 프로브 정말 많죠. 프로브카드 만든 회사. 근데 세라믹 STF를 만든 회사 좀 극소수해요. 그니까 저들이 경쟁하면 샘 CNS는 좋은 거죠. 게임만 팔면 돼요. 어디서든 그런 거죠. 그래서 이제 핵심적인 기업은 두 개.요 프로브 카드 쪽에서는 TSE, 세라믹 STF에서는 샘 CNS.요 두 개를 좀 주목을 하시면 됩니다.

  3. 원문 구간 3

    이건 넓어요. 그이 둘을 연결해 주는 거예요. 좁은 것과 넓은 거를 딱 중간에서 플랫폼처럼 [음악] 연결해 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저 밑에 닿는게 아래쪽 탐침이고 위에 있는 기판 요거를 중간에 연결해 주는 그런 장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게 이제 가장 중요하죠. 어떻게 보면 마지막으로 이제 프로보 침 있죠? 핀. 예. 직접 닿는 거. 그 피는 전기를 전달하는 미세한 탐침이고 어쨌든 요거를 만드는 회사가 메가터치 TSE의 또 자회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렇게 이제 구성돼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제 첫 번째 그 웨이퍼 동그란 웨이퍼를 검사할 때 필요한 장비나 부품을 특히 이제 프로브 카드 중심으로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제 여기서 좀 마무리하고요. 다음 시간에는 이제 그 요즘에 어쨌든 이제 시장이 참네 답답한 좀 장이죠.

해석·전망프로브 카드·세라믹 STF 업체의 HBM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TS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샘씨엔에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자료가 제시한 D램·HBM 확장과 HBM용 공급 기대는 어떤 단계의 정보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료는 TSE의 D램·HBM 확장과 HBM4 프로브 카드 공급 시작을 언급하고, 샘씨엔에스의 HBM용 공급은 올해 4분기 기대 사항으로 구분했다. 동시에 두 회사의 주가가 많이 올랐으니 추격하지 말고 사업의 중요성을 공부하라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한번 공부해 보세요. TSA랑 샘 CNS. 원래 TSA는 랜드 중심인데 D램과 HBM으로 확장하기 시작을 했고 중국의 CXMT에 좀 공급하면서 성장을 했습니다. 그 이제 올해 1분기부터는 국내 대용사의 HBM4 프로브 카드도 공급을 시작했고 실적 조초 상반기에 매출 69% 그다음에 샘 CNS는 디램용 STF요 세라믹 STF 매출이 30억이었거든요. 예전에 23년에 근데 작년에서 213억까지 점프를 했어요. 그리고 올해 4분기에는 HBM용까지도 공급을 할 걸로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이렇게 성장을 하고 있으니까 요런 기업들도 좀 주목을 하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반드시 좀 공부는 해 보세요.이 기업들 다 주가 많이 올라서 절대 추격은 하시면 안 됩니다. 공부를 꼭 해 보시고 왜이 기업들이 좀 이렇게 중요한지 그걸 좀 한번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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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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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장세와 공부의 거리

안녕하세요. 요새 시장이 답답해서 이걸 할까 고민했어요. 반도체 소부장이 많이 올라서 이걸 보고 뒤늦게 들어가시면 안 될 것 같고, 이건 어디까지나 공부입니다. 최근에 많이 올랐으니 쫓아가지 마세요. 절대. 나중에 좋은 게 올 때를 위해 미리 공부해 놓으셔야 돼요. 지난번 팹 증설 인프라 밸류체인에 이어 오늘은 테스트 밸류체인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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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웨이퍼와 최종 단계로 나뉜다

반도체 테스트는 첫 번째와 두 번째가 있어요. 오늘은 동그란 웨이퍼를 검사하는 웨이퍼 테스트, 다음 시간에는 소켓이 들어가는 최종 테스트를 보겠습니다. 최근 메모리 의심은 많지만, 펭귄 솔루션즈라는 회사의 실적부터 보죠. 이 회사는 삼성·하이닉스에서 메모리를 사 고객 맞춤 모듈로 설계하고 품질 관리를 해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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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모듈 수요를 든 사례

D램이 밀가루라면 그걸 사서 빵을 만들어 주는 회사라고 보면 돼요. 그러니 메모리 업황이 중요하죠. 이 회사는 고객 맞춤 모듈을 설계하는데, 메모리 사업 매출이 사상 최대치로 158% 증가했고 90일 만에 컴퓨팅 전망을 10%대 중반에서 40%로 올렸다고 합니다. 수주가 예상보다 많았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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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와 메모리 수요 설명

메모리 값이 오르니 모듈 가격도 올릴 수 있었던 거죠. 성장 동력으로는 에이전틱 AI를 들었습니다. 이제 챗봇에 묻기보다 엑셀 작업, 글, 그래프, 그림을 시키잖아요. 그런 업무 지시형 AI가 늘고, 기업 도입이 10% 늘 때마다 메모리 수요가 두 배가 된다는 설명입니다. 비서 서비스처럼 일을 시키면 D램 수요도 같이 증가한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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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공급 부족 언급 뒤 검사로 전환

메모리는 사이클 산업이지만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구조적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CEO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난야테크놀로지는 D램 계약 가격을 20% 이상 올린다고 통보했고, AMD의 리사 수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실적과 주가가 엇갈려도 업황 자체는 좋다는 판단입니다. 이제 반도체의 중간고사인 웨이퍼 검사로 넘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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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기 전과 후의 검사

완성된 웨이퍼는 자르기 전에 검사하고, 자른 뒤 패키징·포장한 다음 하는 것이 파이널 테스트입니다. 웨이퍼 테스트와 파이널 테스트, 중간고사와 졸업시험처럼 두 개로 나누시면 돼요. 테스트 업체 입장에서는 가격이 오르고 만들기 어려워지고 검사를 자주 할수록 수요가 늘어납니다. 중간고사 쪽 도구가 테스터와 프로브 카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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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카드·소켓의 자리

웨이퍼에는 붙어서 검사하는 큰 부품이 있고, 최종 테스트에서는 네모난 칩 크기에 맞는 소켓에 넣습니다. 테스터, 프로브 카드, 세라믹 STF, 소켓, 테스트 핀이 장비와 부품이에요. 테스터는 칩이 정상 작동하는지를 알려 주는 최종 기계이고, 자료에서는 YC·유니테스트·디아이를 관련 업체로 언급합니다.

8
카드와 세라믹 STF의 비유

프로브 카드는 웨이퍼에 붙는 동그란 부품, 청진기 같은 겁니다. TSE, 마이크로나노, PMT 등을 언급했고요. 세라믹 STF는 카드 안에서 촘촘한 세라믹 핀의 신호를 넓게 펴 주는 역할이라고 설명합니다. 소켓은 칩을 끼워 장비와 연결하는 시험 자리이고, 테스트 핀은 소켓이나 프로브 카드 안에서 직접 닿는 미세 바늘입니다.

9
HBM 조립의 손실 위험

오늘은 테스터·프로브 카드·세라믹 STF까지만 보겠습니다. HBM은 검사도 정말 어려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만들고 TSMC가 조립합니다. 엔비디아 칩과 붙여 인터포저로 연결하는데, 여기서 하나라도 잘못되면 다 버려야 돼요. 난리 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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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전 불량 선별의 이유

불량 HBM을 잘못 검사해 조립 단계로 보내면 GPU, 인터포저, 첨단 패키징 비용까지 다 날려야 합니다. 극단적인 얘기지만, HBM이 문제면 손실 책임을 둘러싼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죠. 그 얼마나 낭비입니까? HBM은 혼자 쓰이지 않고 하나의 패키지로 가니, 불량이 나오기 전부터 정말 검사를 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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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웨이퍼 검사와 고속 카드

HBM은 웨이퍼를 잘라 붙이기 전에 먼저 완벽하게 검사해야 해요. 그래서 붙이기 전에 두 번 검사하고, 층수가 높아지고 속도가 빨라질수록 고성능 프로브 카드 수요는 계속 증가하게 됩니다. 쌓기 전 하나씩 하는 웨이퍼 검사와 쌓은 뒤 따로 하는 검사가 있고, 최종 테스트와 소켓 얘기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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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브 카드의 신호 판정

웨이퍼 테스트에서 제일 중요한 게 프로브 카드예요. 프로브 핀이 웨이퍼에 닿아 전기를 보내고 돌아오는 신호를 봅니다. 신호가 안 오면 불량이고, 정상 웨이퍼만 통과시키는 거죠. 프로브 핀, 세라믹 STF, 인터포저 기판, 프레임을 하나로 합친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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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화가 카드 교체로 이어지는 구조

웨이퍼 투입량이 늘고 공정이 바뀌면 물량이 증가합니다. 선폭이 좁아지고 핀 수가 늘면 새 카드를 만들어야 해요. 핀도 초고밀도가 돼야 하니까요. 붙인 다음 불량을 잡으면 비용 부담이 커서 HBM은 더 그렇습니다. 자료에서는 D램용 핀이 14만 개, 낸드는 6만~7만 개라고 들며 D램·HBM용의 부가가치가 더 높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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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상위사와 국내 밸류체인

세라믹 STF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2024년 자료로 본 프로브 카드 상위 1~3위는 미국·이탈리아·일본 업체이고, 한국 점유율은 아직 작지만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TSE 2.5, 코리아 인스트루먼트 3.1이라는 수치는 지금은 달라졌을 수 있다고 했어요. 세라믹 STF는 샘씨엔에스, PCB는 타이거일렉, 프로브 핀은 메가터치를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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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공급 구조의 차이

제조 장비는 다운넥스브, 프로브 카드 제조는 TSE·코리아인스트루먼트·마이크로나노·PMT 등을 언급합니다. 프로브 카드를 만드는 회사는 고객사를 잘 골라야 하지만, 세라믹 STF는 곡괭이에 비유할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카드 제조사는 많고 세라믹 STF 공급사는 극소수여서, 카드 회사들이 경쟁해도 부품 회사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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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업의 확장·실적 언급과 추격 경계

TSE는 원래 낸드 중심이었지만 D램·HBM으로 확장했고 CXMT 공급으로 성장했으며, 올해 1분기부터 국내 대형사의 HBM4 프로브 카드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상반기 매출은 69%라고 언급했습니다. 샘씨엔에스의 D램용 세라믹 STF 매출은 2023년 30억원에서 작년 213억원으로 뛰었고 올해 4분기 HBM용 공급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다만 주가가 많이 올랐으니 절대 추격은 하시면 안 됩니다. 공부를 꼭 해 보시고 왜 중요한지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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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다시 보는 웨이퍼 테스트

웨이퍼를 장비에 놓고 전기 신호를 보내 데이터가 제대로 저장·출력되는지 검사합니다. 불량이면 X, 정상이면 V로 통과시키는 거죠. 일본과 미국 기업들이 잘하는 편이고 국내에는 YC·유니테스트·디아이가 있다고 했습니다. 웨이퍼 프로버는 웨이퍼를 정확한 검사 위치로 옮기는 장비인데, 국내 기업은 딱히 없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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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선폭과 카드의 역할

테스터와 웨이퍼 사이 중간에 있는 게 프로브 카드입니다. 선폭이 좁아지면 카드에 붙은 침도 더 미세해져야 하고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요가 계속 늘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에요. TSE·마이크로나노·PMT를 다시 언급하고, 그 안의 핵심으로 샘씨엔에스의 세라믹 STF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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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STF와 탐침의 연결

세라믹 STF는 좁은 배선 간격의 탐침과 넓은 기판 사이를 중간에서 플랫폼처럼 연결해 주는 세라믹 기판입니다. 아래쪽 탐침은 웨이퍼에 닿고 위쪽 기판으로 신호를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직접 닿는 핀은 전기를 전달하는 미세한 탐침이고, 메가터치는 TSE 자회사라고 설명합니다. 오늘은 프로브 카드 중심의 웨이퍼 검사 장비와 부품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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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와 다음 검사

시장은 답답하고 주가는 마음을 힘들게 하지만 업황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요즘 반도체 소부장은 굉장히 좋지만, 안 좋을 때도 좋을 때도 있었어요. 꾸준히 산업이 성장하는 걸 공부하면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남은 파이널 테스트, 최종 검사는 다음 시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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