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5% 안팎 하락은 시장 전체의 붕괴라기보다 두 대형주의 강한 수급 이벤트가 겹친 결과로 볼 필요가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와 그럼 이제 뭐 하는 건가 이제 요런 생각이 들 때가 있죠네 뭐 젊을 때 안 마실 그러는 거죠.네 네. 자, 그러면 오늘 시장도 한번 우리 이사님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우리 시장 좀 음, 실망스럽다라는 얘기들이 지금 많이 있죠. 어, 뭐 좀 기대를 좀 했었는데 기대라는 것은 뭐랄까 뭐 상승을 기대한 건 아닌데 그래도 뭐 좀 소폭 하락 정도에서 마감 뭐요 정도 뭐 생각을 했는데 어제에 좀 비교 좀 큰폭으로 하락을 했죠. 2.7% 하락을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어제 독특했던 것은 어제 삼성전자가 5.4% SK 하이닉스 5% 하락했잖아요. 네. 어 근데 어쨌 상승 종목이 611개, 하락 종목이 249개였어요. 오. 상승 종목 훨씬 많았어요. 예. 세 배였어요. 어 근데 이제 실종 큰 친구들이 다 하락했군요. 3전 한얘기 그냥 다 뺀 겁니다.
- 원문 구간 2
회사 반도체 이런 정도 얘기하더라고요. 음. 음런 정도 얘기하는데 다 복합적으로 볼 수 있겠지만 그래도 5%라 빠져. 음. 음. 그니까 5%까지 이런 매도가 아주 강했나? 왜냐면 다른 쪽은 왜이 말씀을 계속 드리냐면 어제 상승 종목이 세배였다니까요. 음. 그러니까 그 다분이 삼성자 SK 하이네스 어 수급 이벤트였다. 그렇게 볼 필요가 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 좀. 음. 오늘도 3전 하이닉스가 좀 약하네요. 오늘도 그런가요? 좀. 네. 오늘 제가 지금 그 N페이 증권 네이버 요거죠. 보고 있는데이 한번 네이버 바뀐 이유로 훨씬 좀 편해진 거 같아. 예. 그 되게 이렇게 한 화면에 뭐 미국 주식, 한국 주식 뭐 여러 가지 지표들 쫙 보이긴 하는데 여튼 이제 우리 주식 시장 지금 현재 시작했죠. 예. 삼성자 -1.6 1.5 SKS - 0.
- 원문 구간 3
예. 좋습니다. 지금 오늘 분위기는 좀 그런 분위기예요. 그러니까 어제 실장이 막 하락을 해서 야 이거 뭐야? 이거 또 이제 어제 실천을 분괴했지 않습니까? 예. 야 또 다시 또 이제 7천 아래 떨어져 갖고 추세적으로 무너지는 거 아니냐? 이제 그런 걱정을 좀 하실 거 같은데 그런 정도는 아니었다. 시장이 무너지는 부분은 좀 아니었다. 아, 그러니까 워낙에 삼전한 얘기 시총이 높은 건 여러분 다 아실 거고 뭐 어제 SK 스케어 뭐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그룹 그 물산하고 뭐 이런 것들 그리고 SK스퀘어, SK 뭐 이런 종목들 위주로 어제 하라 그랬고 나머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런 특징이 좀 있어요. 근데 왜 어제 좀 기분이 안 짰냐? 삼성자 시키한에서 제일 많이 갖고 있으니까. 음. 음, 전반적으로 좀 언자는 건데 다른 거 거래하시는 분들은 뭐 그렇게 시장이 어제 허막하고 무너지는 시장이 아니었다라는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전일 삼성전자가 5.4%, SK하이닉스가 5% 하락했고 상승 종목은 611개, 하락 종목은 249개였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와 그럼 이제 뭐 하는 건가 이제 요런 생각이 들 때가 있죠네 뭐 젊을 때 안 마실 그러는 거죠.네 네. 자, 그러면 오늘 시장도 한번 우리 이사님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우리 시장 좀 음, 실망스럽다라는 얘기들이 지금 많이 있죠. 어, 뭐 좀 기대를 좀 했었는데 기대라는 것은 뭐랄까 뭐 상승을 기대한 건 아닌데 그래도 뭐 좀 소폭 하락 정도에서 마감 뭐요 정도 뭐 생각을 했는데 어제에 좀 비교 좀 큰폭으로 하락을 했죠. 2.7% 하락을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어제 독특했던 것은 어제 삼성전자가 5.4% SK 하이닉스 5% 하락했잖아요. 네. 어 근데 어쨌 상승 종목이 611개, 하락 종목이 249개였어요. 오. 상승 종목 훨씬 많았어요. 예. 세 배였어요. 어 근데 이제 실종 큰 친구들이 다 하락했군요. 3전 한얘기 그냥 다 뺀 겁니다.
- 원문 구간 2
아이 두 종목이 뺀 거고 나머지들은 어제 LGN 솔루션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 3 4 다 강했고요. 에코프로비M 강했고요. HL가 상한가 같잖아요. 네. HCLB 계열사가 아홉 개나 돼요. HCLB 붙은게 맞 그러면 보죠. 몽땅 다 상한가 갔어요. 어, 가운데 지운 거는 하나 딴 종목이고 저 상한가를 갔어요. 음. 그리고 어제 그 태양광 오시 홀딩스하고 하나 내용 있었잖아요. 요것도 강의했고요. 어제 좀 독특했던 것은 어, AI 헬스케어 있죠? 네. 어, 요것도 가겠습니다. 그래서 뷰노나 루닛이나 이런 종목들이 좀 강한 그러니까 대표 정보만 여기 적어 보는 겁니다. 이런 종목들이 강했어요. 그러니까 보면 섹터별로 다른 쪽이 강한 섹터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러니까 그리고 상승 종목이 세배나 되고 음 그래서 3전 한익이 다 뺀 겁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두 종목의 큰 하락에도 2차전지·바이오·태양광·AI 헬스케어 등은 강했고, 코스피의 다른 종목까지 일제히 무너진 모습은 아니었다고 관찰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아이 두 종목이 뺀 거고 나머지들은 어제 LGN 솔루션 삼성 SDI SK 이노베이션 3 4 다 강했고요. 에코프로비M 강했고요. HL가 상한가 같잖아요. 네. HCLB 계열사가 아홉 개나 돼요. HCLB 붙은게 맞 그러면 보죠. 몽땅 다 상한가 갔어요. 어, 가운데 지운 거는 하나 딴 종목이고 저 상한가를 갔어요. 음. 그리고 어제 그 태양광 오시 홀딩스하고 하나 내용 있었잖아요. 요것도 강의했고요. 어제 좀 독특했던 것은 어, AI 헬스케어 있죠? 네. 어, 요것도 가겠습니다. 그래서 뷰노나 루닛이나 이런 종목들이 좀 강한 그러니까 대표 정보만 여기 적어 보는 겁니다. 이런 종목들이 강했어요. 그러니까 보면 섹터별로 다른 쪽이 강한 섹터들이 있었잖아요. 네. 그러니까 그리고 상승 종목이 세배나 되고 음 그래서 3전 한익이 다 뺀 겁니다.
- 원문 구간 2
예. 좋습니다. 지금 오늘 분위기는 좀 그런 분위기예요. 그러니까 어제 실장이 막 하락을 해서 야 이거 뭐야? 이거 또 이제 어제 실천을 분괴했지 않습니까? 예. 야 또 다시 또 이제 7천 아래 떨어져 갖고 추세적으로 무너지는 거 아니냐? 이제 그런 걱정을 좀 하실 거 같은데 그런 정도는 아니었다. 시장이 무너지는 부분은 좀 아니었다. 아, 그러니까 워낙에 삼전한 얘기 시총이 높은 건 여러분 다 아실 거고 뭐 어제 SK 스케어 뭐 그러니까 삼성전자의 그룹 그 물산하고 뭐 이런 것들 그리고 SK스퀘어, SK 뭐 이런 종목들 위주로 어제 하라 그랬고 나머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런 특징이 좀 있어요. 근데 왜 어제 좀 기분이 안 짰냐? 삼성자 시키한에서 제일 많이 갖고 있으니까. 음. 음, 전반적으로 좀 언자는 건데 다른 거 거래하시는 분들은 뭐 그렇게 시장이 어제 허막하고 무너지는 시장이 아니었다라는 거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장중 유가와 장기국채 수익률이 다시 올랐고, 삼성전자 배당 모멘텀 이후의 기관 매도와 외국인의 위험관리 매도가 겹쳤을 수 있다는 여러 설명을 든다. 다만 정확한 하락 원인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제한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제 삼전 한익이 왜 빠졌냐? 음. 근데 저도 저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저의 의견을 얘기를 드리지만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대부분 다 모르다. 음. 음. 왜 그런지 아까 뭐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건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얘기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런 거예요. 지금 어제 장중에 장중에 1시서부터 반등 시도를 좀 했거든요. 선물 시장에서 반등 시도를 조금조 하더라고요. 끝내 반등하지 못했고 끝나긴 했는데 네. 그 순간에 어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 시장이 반등했던 것은 유가가 좀 떨어지고 국제률이 상승하던게 좀 멈춰섰어요. 하하. 그랬는데 어제 장중에에 유가와 국제 수준이 계속 올라가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뭐 시장이 전반적으로 계속 어 빠지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내더라고요. 그리고 또 두 번째는 어 일단 삼성전자 쪽으로 볼게요.
- 원문 구간 2
어저께 삼성전자 우선주가 원 좀 빠지더라고요. 납폭이 있더라고요. 음. 그래서 이런 얘기도 좀 합니다. 어 삼성전 오늘 배당렉이잖아요. 네. 아, 배당을 바라보고 받기보다는 그 모멘텀으로 샀던 애들이 예. 왜냐면 그런 생각을 하 할 수도 있을 것 같은게 국내 기관들이 6일인가 7일 연속 사다가 어제 팔았더라고요. 대거. 음. 음. 왜웃? 어제 그냥 싹 팔았더라고요. 배당을 기대하면서 들어갔는데 배당 수익률보다 훨씬 더 높은 주가 상승률이 나왔으니 예. 판까요? 어. 지난주 10% 올랐잖아요. 아, 그러니까 예. 그러니까 배당락이 되면서 그 배당을 바라보고 주가가 올랐는데 배당락 되면서 주가 배당 현금 배당은 배당락이 없습니다. 네. 주가가 더 많이 빠져 버리면 배당보다. 배당은 한 4, 몇백 원이면 20만 원이면 2% 좀 안 되잖아요.
- 원문 구간 3
주가가 떨어지면 이미 이만큼 올라왔으니까. 야, 그래 정리하자. 배당됐고. 예. 예예. 배당은 됐고이 배당 수익률 뭐 이게 분기 있긴 하지만 그 정도보다 이익이 나지 않았냐 근데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어 보니까 기관들이 진짜로 6일 정도 사다마 아 어제 쭉 팔았어요. 지금 나가서 못 살 건데 못 살려고 그렇게 얘기하 경우에를 얘기를 하는 거야 이렇게 얘기하는 분이 있고 그리고 장기 금리가 장중해서 오르면서 생각을 해 보세요. 글로벌 펀드들의 입장에서 어제 외국인들이 많이 팔았거든요. 기관도 기관도 많이 팔았지만 어 외국인들의 입장에서 외국인들은 정직하게 한다고 항상 말씀드렸잖아요. 우리처럼 호재 나오면 야 이제 호재 세로 나오는 거 아니야? 뭐 악체 나오면은 이제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하지 않는다 그랬잖아요.
- 원문 구간 4
특히 펀드들은요. 왜냐면 펀드들은 그대로 해야지만 되지 많이 거꾸로 했다가 너 왜 이렇게 했어? 음.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어 국제 수용률이 지금 어 좀 멈출 줄 모르고 계속 올라가니까 그만큼에 대한 위험 관리는 해야 되잖아요. 그 애치상 매도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매도가 어제 월요일 날 우리는 왜냐면 지난 주에 쉬기 때문에 쉬기 때문에 어제 나온게 아니냐 저는 사실 그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그런 얘기 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으흠. 그리고이 두 가지가 이제 가장 주된 내용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주말 끝나고 나서 솔리 솔리다임 IPO 한다는 얘기 있잖아요. 요거 그때도 주가 빠졌었거든.이 얘기 나오면서요.요 얘기하고 오라클에 불과학력 통보했다라는 내용이 우리가 반영이 안 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