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 유튜브 · 시황맨TV

주식 시황. 코스피 -1,000p 하락 시킨 악재 타임 라인. CXMT 뒤에 숨은 비하인드 뉴스. 17개월만에 제자리 온 주도주. 반격 시작 VS 2차 하락 가능성. 특징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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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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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우려가 메모리주 수급 충격으로 번진 하루

CXMT의 기술 공개와 반도체 CEO들의 AI 자본 우려가 겹치며 코스피가 크게 밀렸다.

다만 기술 공개는 상용화가 아니어서, 시장의 공포와 실제 경쟁력은 분리해 볼 필요가 있다는 시황이다.

메모리 비중이 큰 시장의 급락

  • 외국인 매도가 전기전자와 시가총액 상위 메모리주에 집중되면서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 국내 시총에서 메모리주 비중이 높은 구조 때문에 반도체 뉴스가 지수 하락으로 크게 번졌다는 판단이다.

CXMT 4F 공개의 해석

  • 4F는 셀 면적을 더 줄이는 기술을 뜻해 성능 기대를 자극하지만, 연말 공개 계획은 실제 양산·판매와 다르다.
  • 왜 상용화 비용과 시점이 기준인지, 중국 기술을 가볍게 볼 수는 없되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근거를 함께 짚는다.

AI 투자 논쟁이 겹친 이유

  • 브로드컴 CEO의 자본 부담과 카지노 비유는 AI 성장성을 과하게 본 것 아니냐는 걱정으로 이어졌다.
  • 다만 같은 날의 자사주 매입 계획이나 성장률 상향 뉴스보다 이 우려가 시장 반응을 지배했다.

낙폭 축소는 반전 확인이 아니다

  • 장 막판 저가 매수와 코스닥의 낙폭 축소는 있었지만 단타도 섞였을 수 있다.
  • 반면 200일선과 반등 폭보다 수급 전환과 미국 메모리주의 반응을 더 확인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창신메모리의 4F D램 기술 로드맵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곧바로 상용화로 읽는 것은 과장일 수 있으나, 중국의 기술 진전을 무시하면 나중에 타격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더해졌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거 만드는 거는 별거 아닐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거 하나 짓는데 원래 하나 짓는데 10만 원이면 지을 걸 1억 들여서 지어 가지고 우리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하는 거 무슨 의미가 있어요? 상용화가 안 되는 건데. 그러니까 이게 그렇다고 CXMT가 무조건 기술력이 가볍다가 아니라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 그니까 모르는 문제고 더군다나 얘네들은 2016년 그니까 10년 전부터이 기술력 개발에 나섰고 알려진 거를 제가 찾아보니까 2021년 2023년도에도 우리이 기술력 조금씩 조금씩 진전되고 있어라는 거를 노출시킨 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모르는 뉴스인데 더군다나 CXMT가 상장을 했잖아요. 그니까 상장하고 나서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저걸 공개한 거다. 그래서 그런 식의 해석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어 무조건 중국을 무시해서는 나중에 낭패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그건 알겠는데 어쩌면 만에 하나 걸리면 그게 타격이 클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더해지고 또 최근에 자사주 배입이 끝난 시기에 자사주 매입 끝난 시기에 좀 시장을 흔들어 먹기 좋으니까 그때 좀 집중적으로 메모리 관련된 악재를 좀 돌리는 거 아닌가 이런 해석도 일부에서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지난 7월에 폭락기에 이제 그 이탈했다가 곧바로 돌렸던 그 200일선 그니까 200일선 아래로 내려갔고 기존에 박스권 하단 깨고 내려간 것은 물론이고 200일선 저 아래까지 갔다 왔어요. 오늘 뭐 그 6천 아래로 내려갔다가 이제 그나마 나온 건데 그래도 조금 위안을 삼자면 11시 이후에는 저점 잡고 올라오기 시작했었거든요. 그 2시 구간에 한번 힘 있게 밀어 올렸었죠. 그리고 제가 어저께 저 저 굵은 선 이제 전이 저 선이 어 현물의 매수 세력과 선물의 매도 세력이 맞서는 자리라고 저 아래가 있으면 좀 매도 세력이 워낙 세진 거라고. 근데 어제는 거기서 맞고 떨어졌거든요. 근데 오늘은 돌파하고 나서 그게 지선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근데 이게 사실 뭐 6% 빠졌는데 뭐 저게 지지되고 의미가 없죠.이 이게 예를 들어서 이게 끌어올려서 제법 올라간 상태에서 그게 됐으면은 좀 모르겠는데 저거는 뭐 이제 저점 대비 한 100포인트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저걸 갖다가 뭐 의미 있다 이렇게 부여하긴 좀 그렇고 근데 어쨌든 그나마 막판에 매수가 좀 들어왔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CXMT가 기존 6F보다 좁은 면적의 4F D램 기술과 연말 공개 계획을 내놓았으며 데이터센터 서버 적용 가능성도 거론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도 호재성 뉴스가 섞여 있었거든요. IMF에서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을 3.3%로 높혔는데 이게 AI 때문이다. AI 관련된 이제 수출이 워낙 잘돼서 성장률을 높인다 이렇게 이제 잡아 놨는데 오늘 뭐 호재가 눈에 보이는 날이 아니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성장률 이끈게 AI인데 저 AI가 중국의 어떤 약진으로 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일찍 사이클이 끝날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을 하면서 이제 밀리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장중에서 설명을 드렸던 건데 이게 사실 논리적으로 보면 저게 4f제 뭐 6f제 뭐 이렇게 이제 숫자로 보이는 거 있잖아요. 저게 뭐냐면 4 6 8 이거는 이제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이고 f는 선폭이에요. 그래서 4f제 2 * 2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거는 숫자가 작을수록 좁은 면적에 그니까 4라는 면적에 기능을 할 수 있는 거고 저 6은 6만큼의 면적이 이제 세라나가 이제 기능을 할 수 있는 면적이다라는 얘기예요. 그 당연히 이제 좁으면 좁을수록 좁은 면적에서 많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이 된다는 거죠. 근데 지금 현재 6인데 저게 이제 중국에서 CXMT가 4로 간다고 하니까 어 이거 이러면 기존에이 정도 면적을 차지하던게 면적을 더 좁게 갖게 되면 더 성능이 좋은 칩을 만드는 기술력이 확보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데이터 센터 서버에 저걸 넣을 수 있다라고 하니까 마치 어마어마한 어떤 기술력이 확보된 거 같이 투자자들이 느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장중에 긴급 방송도 올리고 또 이제 그 시황 그래서 텔레그램 시황에서도 내용을 정리해 드렸잖아요. 그 예를 들면 이게 업자가 우리는 딱네 평의 집을 지을 수 있다라고 공개했는데 이거 삼성전자 업자는 원래 여섯 평이 필요한데 쟤네들은네 평는다네. 그러면 효율성이 훨씬 더 좋은 집을 짓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오해가 되는게이 집을 본격적으로 분양한다가 아니라 우리 지을 수 있어. 연말에 보여 줄 게예요. 그 이걸 팔아야 상업적인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2028년도 정도 팔 거라고 했는데 마치 기사 제목상으로는 올해부터 팔 거 같이 상용화된 거 같이 이야기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 만드는 거는 별거 아닐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거 하나 짓는데 원래 하나 짓는데 10만 원이면 지을 걸 1억 들여서 지어 가지고 우리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하는 거 무슨 의미가 있어요? 상용화가 안 되는 건데. 그러니까 이게 그렇다고 CXMT가 무조건 기술력이 가볍다가 아니라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 그니까 모르는 문제고 더군다나 얘네들은 2016년 그니까 10년 전부터이 기술력 개발에 나섰고 알려진 거를 제가 찾아보니까 2021년 2023년도에도 우리이 기술력 조금씩 조금씩 진전되고 있어라는 거를 노출시킨 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모르는 뉴스인데 더군다나 CXMT가 상장을 했잖아요. 그니까 상장하고 나서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저걸 공개한 거다. 그래서 그런 식의 해석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어 무조건 중국을 무시해서는 나중에 낭패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그건 알겠는데 어쩌면 만에 하나 걸리면 그게 타격이 클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더해지고 또 최근에 자사주 배입이 끝난 시기에 자사주 매입 끝난 시기에 좀 시장을 흔들어 먹기 좋으니까 그때 좀 집중적으로 메모리 관련된 악재를 좀 돌리는 거 아닌가 이런 해석도 일부에서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지난 7월에 폭락기에 이제 그 이탈했다가 곧바로 돌렸던 그 200일선 그니까 200일선 아래로 내려갔고 기존에 박스권 하단 깨고 내려간 것은 물론이고 200일선 저 아래까지 갔다 왔어요. 오늘 뭐 그 6천 아래로 내려갔다가 이제 그나마 나온 건데 그래도 조금 위안을 삼자면 11시 이후에는 저점 잡고 올라오기 시작했었거든요. 그 2시 구간에 한번 힘 있게 밀어 올렸었죠. 그리고 제가 어저께 저 저 굵은 선 이제 전이 저 선이 어 현물의 매수 세력과 선물의 매도 세력이 맞서는 자리라고 저 아래가 있으면 좀 매도 세력이 워낙 세진 거라고. 근데 어제는 거기서 맞고 떨어졌거든요. 근데 오늘은 돌파하고 나서 그게 지선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근데 이게 사실 뭐 6% 빠졌는데 뭐 저게 지지되고 의미가 없죠.이 이게 예를 들어서 이게 끌어올려서 제법 올라간 상태에서 그게 됐으면은 좀 모르겠는데 저거는 뭐 이제 저점 대비 한 100포인트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저걸 갖다가 뭐 의미 있다 이렇게 부여하긴 좀 그렇고 근데 어쨌든 그나마 막판에 매수가 좀 들어왔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칩 셀 면적이 작아지면 더 좁은 면적에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지만, 실제 판매와 경제성 검증이 없으면 기술 공개만으로 상업적 의미를 판단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도 호재성 뉴스가 섞여 있었거든요. IMF에서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을 3.3%로 높혔는데 이게 AI 때문이다. AI 관련된 이제 수출이 워낙 잘돼서 성장률을 높인다 이렇게 이제 잡아 놨는데 오늘 뭐 호재가 눈에 보이는 날이 아니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성장률 이끈게 AI인데 저 AI가 중국의 어떤 약진으로 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일찍 사이클이 끝날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을 하면서 이제 밀리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장중에서 설명을 드렸던 건데 이게 사실 논리적으로 보면 저게 4f제 뭐 6f제 뭐 이렇게 이제 숫자로 보이는 거 있잖아요. 저게 뭐냐면 4 6 8 이거는 이제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이고 f는 선폭이에요. 그래서 4f제 2 * 2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거는 숫자가 작을수록 좁은 면적에 그니까 4라는 면적에 기능을 할 수 있는 거고 저 6은 6만큼의 면적이 이제 세라나가 이제 기능을 할 수 있는 면적이다라는 얘기예요. 그 당연히 이제 좁으면 좁을수록 좁은 면적에서 많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이 된다는 거죠. 근데 지금 현재 6인데 저게 이제 중국에서 CXMT가 4로 간다고 하니까 어 이거 이러면 기존에이 정도 면적을 차지하던게 면적을 더 좁게 갖게 되면 더 성능이 좋은 칩을 만드는 기술력이 확보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데이터 센터 서버에 저걸 넣을 수 있다라고 하니까 마치 어마어마한 어떤 기술력이 확보된 거 같이 투자자들이 느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장중에 긴급 방송도 올리고 또 이제 그 시황 그래서 텔레그램 시황에서도 내용을 정리해 드렸잖아요. 그 예를 들면 이게 업자가 우리는 딱네 평의 집을 지을 수 있다라고 공개했는데 이거 삼성전자 업자는 원래 여섯 평이 필요한데 쟤네들은네 평는다네. 그러면 효율성이 훨씬 더 좋은 집을 짓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오해가 되는게이 집을 본격적으로 분양한다가 아니라 우리 지을 수 있어. 연말에 보여 줄 게예요. 그 이걸 팔아야 상업적인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2028년도 정도 팔 거라고 했는데 마치 기사 제목상으로는 올해부터 팔 거 같이 상용화된 거 같이 이야기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 만드는 거는 별거 아닐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거 하나 짓는데 원래 하나 짓는데 10만 원이면 지을 걸 1억 들여서 지어 가지고 우리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하는 거 무슨 의미가 있어요? 상용화가 안 되는 건데. 그러니까 이게 그렇다고 CXMT가 무조건 기술력이 가볍다가 아니라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 그니까 모르는 문제고 더군다나 얘네들은 2016년 그니까 10년 전부터이 기술력 개발에 나섰고 알려진 거를 제가 찾아보니까 2021년 2023년도에도 우리이 기술력 조금씩 조금씩 진전되고 있어라는 거를 노출시킨 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모르는 뉴스인데 더군다나 CXMT가 상장을 했잖아요. 그니까 상장하고 나서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저걸 공개한 거다. 그래서 그런 식의 해석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어 무조건 중국을 무시해서는 나중에 낭패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그건 알겠는데 어쩌면 만에 하나 걸리면 그게 타격이 클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더해지고 또 최근에 자사주 배입이 끝난 시기에 자사주 매입 끝난 시기에 좀 시장을 흔들어 먹기 좋으니까 그때 좀 집중적으로 메모리 관련된 악재를 좀 돌리는 거 아닌가 이런 해석도 일부에서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지난 7월에 폭락기에 이제 그 이탈했다가 곧바로 돌렸던 그 200일선 그니까 200일선 아래로 내려갔고 기존에 박스권 하단 깨고 내려간 것은 물론이고 200일선 저 아래까지 갔다 왔어요. 오늘 뭐 그 6천 아래로 내려갔다가 이제 그나마 나온 건데 그래도 조금 위안을 삼자면 11시 이후에는 저점 잡고 올라오기 시작했었거든요. 그 2시 구간에 한번 힘 있게 밀어 올렸었죠. 그리고 제가 어저께 저 저 굵은 선 이제 전이 저 선이 어 현물의 매수 세력과 선물의 매도 세력이 맞서는 자리라고 저 아래가 있으면 좀 매도 세력이 워낙 세진 거라고. 근데 어제는 거기서 맞고 떨어졌거든요. 근데 오늘은 돌파하고 나서 그게 지선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근데 이게 사실 뭐 6% 빠졌는데 뭐 저게 지지되고 의미가 없죠.이 이게 예를 들어서 이게 끌어올려서 제법 올라간 상태에서 그게 됐으면은 좀 모르겠는데 저거는 뭐 이제 저점 대비 한 100포인트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저걸 갖다가 뭐 의미 있다 이렇게 부여하긴 좀 그렇고 근데 어쨌든 그나마 막판에 매수가 좀 들어왔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XMT메모리 반도체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브로드컴 CEO의 AI 자본·수익성 관련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발언이 CXMT 뉴스와 겹치면서 AI 성장성을 과하게 본 것 아니냐는 시장의 걱정을 키웠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3] 주식 시황. 코스피 -1,000p 하락 시킨 악재 타임 라인. CXMT 뒤에 숨은 비하인드 뉴스. 17개월만에 제자리 온 주도주. 반격 시작 VS 2차 하락 가능성. 특징주 점검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CXMT 메모리 기술에 대한 걱정 그리고 이제 주요 반도체 CEO들이 자본 문제 또 AI 거품으로 연결지을 수 있는 뭐 표현을 하다 보니까 이제 시장의 반도체 중심으로 매도가 강하게 나오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다만 이제이 상용화 되는 것도 아닌데 저 제품 공개한다라는 뉴스에 대해서 좀 과도하게 반응한 거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면서 막판에 낙폭을 좀 줄이는 그런 시도도 있긴 있었습니다. 근데 외국인들이 워낙 많이 팔았어요. 특히 전기 전자 업종 대규모로 매도하면서 뭐 시가총이 1, 2위 종목이 뭐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려서 뭐 장중에 반등 다운 반등 나오기가 좀 쉽지 않은 그런 환경이었고 그나마 이제 엔터주일부 소부장 2차전지주들이 오르긴 했지만 코스닥 시장에 낙폭을 만화시키는데 영향을 주지만 이제 코스피까지는 좀 낙폭을 줄이는데 데는 좀 한계가 있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좀 부진하긴 했거든요. 근데 우리가 유난했어요. 그 아무래도 이제 메모리 주식 비중이 높다 보니까 시가 총액의 절반이 메모리 주식이니까 우리나라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좀 받게 되죠. 우리나라 많이 빠지면서 반도체 지수의 반도체가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 대만하고 일본도 덩달아서 좀 밀리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 영향을 준 뉴스들을 보면 우선 이제 오늘 매도 사이드 카사주 매입이 진행되는 동안에 한동안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되지 않았었는데 오늘 워낙 지수가 급락을 하다 보니까 매도 사이드까지 발동될 정도로 그러고 나서도 지수가 더 빠졌고 매도 사이드가 발동된 시점보다 더 낮은 상태로 이제 마감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결정적인 뉴스는 두 개. 중국의 CXMT라는 회사에서 차대 디램을 개발하는데 이게 제가 아까 이제 장중 긴급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제목을 언론에서 제목을 2년 빨리 삼성전자보다 2년 빠르게 그니까 이런 식으로 달아서 마치 상용화가 2년 빠르게 될 거 같이 제목이 달려 버렸잖아요. 그래서 어 이거 얘들이 약진하면서 우리나라 바로 위협하나 보다. 그니까 이런 걱정이 되면서 두 종목이 급락을 하고 이게 오늘 지소를 떨어뜨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요. 그리고 여기에 또 이제 브러드컴의 CEO가 투자자들이 마치 카지노에 있는 거 같다. 예, 지금 뭐 그 이말뿐만 아니라 이제 공 그 병목 현상 메모리가 부족하고 전력이 부족하고 이런 이야기 하면서 이거는 결국 해결될 거다. 어쩌면 내년에 해결될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공급 부적, 경 병목 이런 거는 결국에 다 극복을 해 왔기 때문에 이것도 극복이 될 텐데 문제는 나중에 자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면서 이제 투자자들이 AI 관련해서 내가 지금 뭘 투자하는지 모를 정도로 마치 카지노에 투자 카지노에서 그 카지노를 즐기듯이 그니까 그런 어떤 양상이 되는 거 같다. 이러면 이제 괜히 지금 AI가 마치 거품인가? AI 투자하면 카지노에 투자하는 건가? 이렇게 인식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겹치면서 어 시장에서 어 AI 관련해서 성장성을 조금 과하게 본 거 같다 이런 걱정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오늘 사실 괜찮은 뉴스도 없진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마이크론이 어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대한 어떤 계획 이런 것들이 이제 뉴스로 나오긴 했는데 오늘은 이런 뉴스보다는 이제 두 개 CXMT하고 브로드컴 또 인텔의 CEO도 좀 비슷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니까 이런 발언이 더 크게 영향을 주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근데 이게 잘 생각해 보면 타임라인이 있어요. 그 어제 이거 사실 어제 나왔던 뉴스잖아요. 어제 제가 마감 방송에서 이것 때문에 어제 코스피 빠진 거라고 그 말씀을 드렸었죠.이 뉴스하고 그 모건 스탠니에서 PC 추화량이 올해 14% 내년도 11% 떨어진다고. 그리고 그 전에 이제 애플의 아이폰이 또 생산량이 축소된다고. 그러니까 하루에 두 개씩 악재가 나와요. 이거 어제 나온 악재죠. 오늘 브로드컴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그 뉴스가 나오고 CXMT 관련해서 더 구체적인 뉴스량이 어제 장중에는 그냥 제가 뭐 뒤져서 뉴스 찾아 가지고 전달해 줄 드릴 정도로 뉴스량이 많지 않았는데 하루 지난 다음에 갑자기 관련된 뉴스가 뭐 복사하기 느낌이 제가 보기에는 이제 복사하기 느낌인데 뭐 그렇게 뉴스량이 확 커지니까 투자자들이 어제보다 오늘 더인지를 하게 되는 예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브로드컴 CEO가 메모리·전력 병목은 해결될 수 있지만 이후에는 자본이 문제가 될 수 있고 AI 투자자가 카지노처럼 행동하는 듯하다고 말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3] 주식 시황. 코스피 -1,000p 하락 시킨 악재 타임 라인. CXMT 뒤에 숨은 비하인드 뉴스. 17개월만에 제자리 온 주도주. 반격 시작 VS 2차 하락 가능성. 특징주 점검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CXMT 메모리 기술에 대한 걱정 그리고 이제 주요 반도체 CEO들이 자본 문제 또 AI 거품으로 연결지을 수 있는 뭐 표현을 하다 보니까 이제 시장의 반도체 중심으로 매도가 강하게 나오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다만 이제이 상용화 되는 것도 아닌데 저 제품 공개한다라는 뉴스에 대해서 좀 과도하게 반응한 거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면서 막판에 낙폭을 좀 줄이는 그런 시도도 있긴 있었습니다. 근데 외국인들이 워낙 많이 팔았어요. 특히 전기 전자 업종 대규모로 매도하면서 뭐 시가총이 1, 2위 종목이 뭐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려서 뭐 장중에 반등 다운 반등 나오기가 좀 쉽지 않은 그런 환경이었고 그나마 이제 엔터주일부 소부장 2차전지주들이 오르긴 했지만 코스닥 시장에 낙폭을 만화시키는데 영향을 주지만 이제 코스피까지는 좀 낙폭을 줄이는데 데는 좀 한계가 있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좀 부진하긴 했거든요. 근데 우리가 유난했어요. 그 아무래도 이제 메모리 주식 비중이 높다 보니까 시가 총액의 절반이 메모리 주식이니까 우리나라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좀 받게 되죠. 우리나라 많이 빠지면서 반도체 지수의 반도체가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 대만하고 일본도 덩달아서 좀 밀리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 영향을 준 뉴스들을 보면 우선 이제 오늘 매도 사이드 카사주 매입이 진행되는 동안에 한동안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되지 않았었는데 오늘 워낙 지수가 급락을 하다 보니까 매도 사이드까지 발동될 정도로 그러고 나서도 지수가 더 빠졌고 매도 사이드가 발동된 시점보다 더 낮은 상태로 이제 마감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결정적인 뉴스는 두 개. 중국의 CXMT라는 회사에서 차대 디램을 개발하는데 이게 제가 아까 이제 장중 긴급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제목을 언론에서 제목을 2년 빨리 삼성전자보다 2년 빠르게 그니까 이런 식으로 달아서 마치 상용화가 2년 빠르게 될 거 같이 제목이 달려 버렸잖아요. 그래서 어 이거 얘들이 약진하면서 우리나라 바로 위협하나 보다. 그니까 이런 걱정이 되면서 두 종목이 급락을 하고 이게 오늘 지소를 떨어뜨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요. 그리고 여기에 또 이제 브러드컴의 CEO가 투자자들이 마치 카지노에 있는 거 같다. 예, 지금 뭐 그 이말뿐만 아니라 이제 공 그 병목 현상 메모리가 부족하고 전력이 부족하고 이런 이야기 하면서 이거는 결국 해결될 거다. 어쩌면 내년에 해결될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공급 부적, 경 병목 이런 거는 결국에 다 극복을 해 왔기 때문에 이것도 극복이 될 텐데 문제는 나중에 자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면서 이제 투자자들이 AI 관련해서 내가 지금 뭘 투자하는지 모를 정도로 마치 카지노에 투자 카지노에서 그 카지노를 즐기듯이 그니까 그런 어떤 양상이 되는 거 같다. 이러면 이제 괜히 지금 AI가 마치 거품인가? AI 투자하면 카지노에 투자하는 건가? 이렇게 인식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겹치면서 어 시장에서 어 AI 관련해서 성장성을 조금 과하게 본 거 같다 이런 걱정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오늘 사실 괜찮은 뉴스도 없진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마이크론이 어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대한 어떤 계획 이런 것들이 이제 뉴스로 나오긴 했는데 오늘은 이런 뉴스보다는 이제 두 개 CXMT하고 브로드컴 또 인텔의 CEO도 좀 비슷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니까 이런 발언이 더 크게 영향을 주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근데 이게 잘 생각해 보면 타임라인이 있어요. 그 어제 이거 사실 어제 나왔던 뉴스잖아요. 어제 제가 마감 방송에서 이것 때문에 어제 코스피 빠진 거라고 그 말씀을 드렸었죠.이 뉴스하고 그 모건 스탠니에서 PC 추화량이 올해 14% 내년도 11% 떨어진다고. 그리고 그 전에 이제 애플의 아이폰이 또 생산량이 축소된다고. 그러니까 하루에 두 개씩 악재가 나와요. 이거 어제 나온 악재죠. 오늘 브로드컴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그 뉴스가 나오고 CXMT 관련해서 더 구체적인 뉴스량이 어제 장중에는 그냥 제가 뭐 뒤져서 뉴스 찾아 가지고 전달해 줄 드릴 정도로 뉴스량이 많지 않았는데 하루 지난 다음에 갑자기 관련된 뉴스가 뭐 복사하기 느낌이 제가 보기에는 이제 복사하기 느낌인데 뭐 그렇게 뉴스량이 확 커지니까 투자자들이 어제보다 오늘 더인지를 하게 되는 예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병목 해결 가능성보다 자본 문제와 투자자의 불확실한 투자 행태가 부각되면 AI 거품 인식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13] 주식 시황. 코스피 -1,000p 하락 시킨 악재 타임 라인. CXMT 뒤에 숨은 비하인드 뉴스. 17개월만에 제자리 온 주도주. 반격 시작 VS 2차 하락 가능성. 특징주 점검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CXMT 메모리 기술에 대한 걱정 그리고 이제 주요 반도체 CEO들이 자본 문제 또 AI 거품으로 연결지을 수 있는 뭐 표현을 하다 보니까 이제 시장의 반도체 중심으로 매도가 강하게 나오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다만 이제이 상용화 되는 것도 아닌데 저 제품 공개한다라는 뉴스에 대해서 좀 과도하게 반응한 거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면서 막판에 낙폭을 좀 줄이는 그런 시도도 있긴 있었습니다. 근데 외국인들이 워낙 많이 팔았어요. 특히 전기 전자 업종 대규모로 매도하면서 뭐 시가총이 1, 2위 종목이 뭐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려서 뭐 장중에 반등 다운 반등 나오기가 좀 쉽지 않은 그런 환경이었고 그나마 이제 엔터주일부 소부장 2차전지주들이 오르긴 했지만 코스닥 시장에 낙폭을 만화시키는데 영향을 주지만 이제 코스피까지는 좀 낙폭을 줄이는데 데는 좀 한계가 있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좀 부진하긴 했거든요. 근데 우리가 유난했어요. 그 아무래도 이제 메모리 주식 비중이 높다 보니까 시가 총액의 절반이 메모리 주식이니까 우리나라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좀 받게 되죠. 우리나라 많이 빠지면서 반도체 지수의 반도체가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 대만하고 일본도 덩달아서 좀 밀리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 영향을 준 뉴스들을 보면 우선 이제 오늘 매도 사이드 카사주 매입이 진행되는 동안에 한동안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되지 않았었는데 오늘 워낙 지수가 급락을 하다 보니까 매도 사이드까지 발동될 정도로 그러고 나서도 지수가 더 빠졌고 매도 사이드가 발동된 시점보다 더 낮은 상태로 이제 마감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결정적인 뉴스는 두 개. 중국의 CXMT라는 회사에서 차대 디램을 개발하는데 이게 제가 아까 이제 장중 긴급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제목을 언론에서 제목을 2년 빨리 삼성전자보다 2년 빠르게 그니까 이런 식으로 달아서 마치 상용화가 2년 빠르게 될 거 같이 제목이 달려 버렸잖아요. 그래서 어 이거 얘들이 약진하면서 우리나라 바로 위협하나 보다. 그니까 이런 걱정이 되면서 두 종목이 급락을 하고 이게 오늘 지소를 떨어뜨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요. 그리고 여기에 또 이제 브러드컴의 CEO가 투자자들이 마치 카지노에 있는 거 같다. 예, 지금 뭐 그 이말뿐만 아니라 이제 공 그 병목 현상 메모리가 부족하고 전력이 부족하고 이런 이야기 하면서 이거는 결국 해결될 거다. 어쩌면 내년에 해결될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공급 부적, 경 병목 이런 거는 결국에 다 극복을 해 왔기 때문에 이것도 극복이 될 텐데 문제는 나중에 자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면서 이제 투자자들이 AI 관련해서 내가 지금 뭘 투자하는지 모를 정도로 마치 카지노에 투자 카지노에서 그 카지노를 즐기듯이 그니까 그런 어떤 양상이 되는 거 같다. 이러면 이제 괜히 지금 AI가 마치 거품인가? AI 투자하면 카지노에 투자하는 건가? 이렇게 인식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겹치면서 어 시장에서 어 AI 관련해서 성장성을 조금 과하게 본 거 같다 이런 걱정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오늘 사실 괜찮은 뉴스도 없진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마이크론이 어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대한 어떤 계획 이런 것들이 이제 뉴스로 나오긴 했는데 오늘은 이런 뉴스보다는 이제 두 개 CXMT하고 브로드컴 또 인텔의 CEO도 좀 비슷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니까 이런 발언이 더 크게 영향을 주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근데 이게 잘 생각해 보면 타임라인이 있어요. 그 어제 이거 사실 어제 나왔던 뉴스잖아요. 어제 제가 마감 방송에서 이것 때문에 어제 코스피 빠진 거라고 그 말씀을 드렸었죠.이 뉴스하고 그 모건 스탠니에서 PC 추화량이 올해 14% 내년도 11% 떨어진다고. 그리고 그 전에 이제 애플의 아이폰이 또 생산량이 축소된다고. 그러니까 하루에 두 개씩 악재가 나와요. 이거 어제 나온 악재죠. 오늘 브로드컴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그 뉴스가 나오고 CXMT 관련해서 더 구체적인 뉴스량이 어제 장중에는 그냥 제가 뭐 뒤져서 뉴스 찾아 가지고 전달해 줄 드릴 정도로 뉴스량이 많지 않았는데 하루 지난 다음에 갑자기 관련된 뉴스가 뭐 복사하기 느낌이 제가 보기에는 이제 복사하기 느낌인데 뭐 그렇게 뉴스량이 확 커지니까 투자자들이 어제보다 오늘 더인지를 하게 되는 예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BroadcomAI 반도체 산업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 급락과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대형 메모리주의 급락이 지수 낙폭을 키웠지만, 장 막판 저가 매수와 코스닥의 낙폭 축소만으로 하락의 의미를 단정할 수는 없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그 매수 들어온게 훼손되지 않아서 어 조금 이제 고점 대비 1포인트 빠진 상태에서 저가 매수가 들어왔는데 아마 단타도 많이 섞여 있을 겁니다. 그래서 좀 단타도 좀 섞여 있긴 한데 그나마 조금 납버을 줄였고 그다음에 코스닥 같은 경우는 오늘 코스닥도 되게 많이 빠졌다가 60일선 저 아래까지 내려갔다가 이제 막판에 좀 낙법을 줄이는 모습이 있었죠. 근데 이게 조금 그래도 코스피 보다 상황이 난게이 지수가 올라와도 저점 대비 올라와도 대형주 몇 개가 지수만 올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그 지수하고 상승 종목 비율를 보면 비슷하게 방향이 잡혔거든요. 그러니까 지수만 조금 돌리면 종목들이 어 낙폭 줄여 볼까 이렇게 반응하는 종목들이 많이 있다라고 봐서 그니까 투자들이 좀 대형주 쪽이 워낙 질리게 밀려 있다 보니까 그나마 중성주 쪽에서 좀 종목 수익률 게임이나 좀 자잘하게가 볼까 이런들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코스닥이 코스피보다는 조금 예 심리가 상대적으로 낮다. 그래서 이제 그나마 이제 낙폭을 줄였다라는 건데 이제 이게 오늘도 그래도 어쨌든 하락이라서 그니까 이게 낙폭을 줄이는 거 가지고 의미 둘 수는 없고 그까 큰 반승 상승이 나오느냐가이 하락을 이용해서 누군가 매집을 했냐라는게 중요한 거니까 그런 움직임이 나오는지 여보가 확인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형주는 오늘 뭐 시가총 1, 2위 종목이 하락시킨게 280포인트 정도. 예. 그러니까 뭐 지수 낙폭의 상당 부분을 시총 1, 2위 종목이 담당을 했고 SKS어 삼성 전개. 그러니까 시가 총액 비포가 평균 하락률이 거의 9%예요. 예. 9% 정도 될 정도가 됐고 또 오늘 유난히 하락하다 보니까 삼성닉삼전닉스 시총 비중이 48%대 중반까지 내려오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코스닥은 이제 제가 일부러 14위까지 올렸는데 오은 종목 내린 종목이 좀 비슷했는데 2차전지하고 반도체가 그나마 이제 지수를 막판에 좀 줄이는데 일조를 해서 제가 아침에 통신 장비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그러니까 이렇게 세 개가 지난주까지 시장을 주도했던 건데이 중에서 한두 개 정도 오늘 올라와야 코스닥에 의미가 있다.

  2. 원문 구간 2

    예. 그리고 순매수한 업종도 오히려 더 많았고.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은 그 뉴스의 반응에서 특정 업종만 집중적으로 던지는 예, 그런 모습이 나온게 특징이었고 이제 개인은 오늘 뭐 아, 외국인 저저 기관은 이래저래 이제 떨어진 거 물량을 좀 줍하는 예, 그런 움직임이 좀 있었고요. 종목을 보면 5조 1,억 원 매도했는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러니까 이쪽 매도가 거의 4조원 정도 가까이 매도가 됐고 근데 시총 빅 4를 다 팔았습니다. 시총 비포뿐만 아니라 뭐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이렇게 있었잖아요. 그 시총의 상단 종목을 대부분 다 팔았고 그까 매수 쪽은 그게 딱히 업정별 특징은 없는 거 같아. 오늘 외군이 워낙 매수를 안 했던 날이라 순매수 1위가 300대 정도면은 거의 안 산 거잖아요. 그래서 조금 오늘 매수 쪽에서는 좀 몸을 살리는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 기관은 오늘 매매 쪽에 조금 특징이 있는게 매도는 화장품 쪽이 매도가 많았어요. 예. 화장품으로 분류가 되는 종목이 매도 쪽에 많이 포진해 있었고 삼성은제자 SK닉스를 이제 한 9,억 원 정도 우선주 포함해서 이제 그 정도 받고 역시 2차전지 예, 2차전지 좀 물량을 좀 받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쪽에서는 외국인들은 반도체 쪽 매도가 좀 있긴 했는데 그 매수에도 또 있었거든요. 그래서 업종 내에서 골라서 사는 그냥 전체를 다 사기보다 그니까 줄이고 늘리고 하면서 이제 골라담는 모습을 보였고 예. 그리고 뭐 제약 바이오는 종목이 광범위하게 있는 건 아니라서 그니까 순매수 상단에 제약 바이오 계열의 종목들이 있긴 한데 저걸 담았다 이런 거보다는 그냥 업종 내에서 골라샀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 기관은 오늘 매 그니까 화장품 매도 예 화장품 쪽에 이제 매도가 양시장에서 좀 잡히는게 일부이 좀 있었고 물론 이제 종목수가 코스닥이 많지 않으니까 그게 쫙 깔려 있는 건 아닌데 약간 이제 그쪽을 오늘 매도가이 좀 있었고 매수는 역시 반도체 예 반도체 쪽이 오늘은 매수 쪽에 많이 포진해 있어서 기관이 원래 업종내 골라사기 좀 많이 했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코스피 급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외국인이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5조원가량 팔았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매도가 약 4조원에 가까웠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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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1013] 주식 시황. 코스피 -1,000p 하락 시킨 악재 타임 라인. CXMT 뒤에 숨은 비하인드 뉴스. 17개월만에 제자리 온 주도주. 반격 시작 VS 2차 하락 가능성. 특징주 점검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CXMT 메모리 기술에 대한 걱정 그리고 이제 주요 반도체 CEO들이 자본 문제 또 AI 거품으로 연결지을 수 있는 뭐 표현을 하다 보니까 이제 시장의 반도체 중심으로 매도가 강하게 나오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다만 이제이 상용화 되는 것도 아닌데 저 제품 공개한다라는 뉴스에 대해서 좀 과도하게 반응한 거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면서 막판에 낙폭을 좀 줄이는 그런 시도도 있긴 있었습니다. 근데 외국인들이 워낙 많이 팔았어요. 특히 전기 전자 업종 대규모로 매도하면서 뭐 시가총이 1, 2위 종목이 뭐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려서 뭐 장중에 반등 다운 반등 나오기가 좀 쉽지 않은 그런 환경이었고 그나마 이제 엔터주일부 소부장 2차전지주들이 오르긴 했지만 코스닥 시장에 낙폭을 만화시키는데 영향을 주지만 이제 코스피까지는 좀 낙폭을 줄이는데 데는 좀 한계가 있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좀 부진하긴 했거든요. 근데 우리가 유난했어요. 그 아무래도 이제 메모리 주식 비중이 높다 보니까 시가 총액의 절반이 메모리 주식이니까 우리나라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좀 받게 되죠. 우리나라 많이 빠지면서 반도체 지수의 반도체가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 대만하고 일본도 덩달아서 좀 밀리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 영향을 준 뉴스들을 보면 우선 이제 오늘 매도 사이드 카사주 매입이 진행되는 동안에 한동안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되지 않았었는데 오늘 워낙 지수가 급락을 하다 보니까 매도 사이드까지 발동될 정도로 그러고 나서도 지수가 더 빠졌고 매도 사이드가 발동된 시점보다 더 낮은 상태로 이제 마감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결정적인 뉴스는 두 개. 중국의 CXMT라는 회사에서 차대 디램을 개발하는데 이게 제가 아까 이제 장중 긴급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예. 그리고 순매수한 업종도 오히려 더 많았고.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은 그 뉴스의 반응에서 특정 업종만 집중적으로 던지는 예, 그런 모습이 나온게 특징이었고 이제 개인은 오늘 뭐 아, 외국인 저저 기관은 이래저래 이제 떨어진 거 물량을 좀 줍하는 예, 그런 움직임이 좀 있었고요. 종목을 보면 5조 1,억 원 매도했는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러니까 이쪽 매도가 거의 4조원 정도 가까이 매도가 됐고 근데 시총 빅 4를 다 팔았습니다. 시총 비포뿐만 아니라 뭐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이렇게 있었잖아요. 그 시총의 상단 종목을 대부분 다 팔았고 그까 매수 쪽은 그게 딱히 업정별 특징은 없는 거 같아. 오늘 외군이 워낙 매수를 안 했던 날이라 순매수 1위가 300대 정도면은 거의 안 산 거잖아요. 그래서 조금 오늘 매수 쪽에서는 좀 몸을 살리는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 기관은 오늘 매매 쪽에 조금 특징이 있는게 매도는 화장품 쪽이 매도가 많았어요. 예. 화장품으로 분류가 되는 종목이 매도 쪽에 많이 포진해 있었고 삼성은제자 SK닉스를 이제 한 9,억 원 정도 우선주 포함해서 이제 그 정도 받고 역시 2차전지 예, 2차전지 좀 물량을 좀 받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쪽에서는 외국인들은 반도체 쪽 매도가 좀 있긴 했는데 그 매수에도 또 있었거든요. 그래서 업종 내에서 골라서 사는 그냥 전체를 다 사기보다 그니까 줄이고 늘리고 하면서 이제 골라담는 모습을 보였고 예. 그리고 뭐 제약 바이오는 종목이 광범위하게 있는 건 아니라서 그니까 순매수 상단에 제약 바이오 계열의 종목들이 있긴 한데 저걸 담았다 이런 거보다는 그냥 업종 내에서 골라샀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 기관은 오늘 매 그니까 화장품 매도 예 화장품 쪽에 이제 매도가 양시장에서 좀 잡히는게 일부이 좀 있었고 물론 이제 종목수가 코스닥이 많지 않으니까 그게 쫙 깔려 있는 건 아닌데 약간 이제 그쪽을 오늘 매도가이 좀 있었고 매수는 역시 반도체 예 반도체 쪽이 오늘은 매수 쪽에 많이 포진해 있어서 기관이 원래 업종내 골라사기 좀 많이 했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매도 사이드카 발동 뒤에도 지수는 더 낮은 수준에서 마감했고, 코스피는 장중 200일선 아래와 6천선 아래까지 내려갔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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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1013] 주식 시황. 코스피 -1,000p 하락 시킨 악재 타임 라인. CXMT 뒤에 숨은 비하인드 뉴스. 17개월만에 제자리 온 주도주. 반격 시작 VS 2차 하락 가능성. 특징주 점검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CXMT 메모리 기술에 대한 걱정 그리고 이제 주요 반도체 CEO들이 자본 문제 또 AI 거품으로 연결지을 수 있는 뭐 표현을 하다 보니까 이제 시장의 반도체 중심으로 매도가 강하게 나오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다만 이제이 상용화 되는 것도 아닌데 저 제품 공개한다라는 뉴스에 대해서 좀 과도하게 반응한 거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면서 막판에 낙폭을 좀 줄이는 그런 시도도 있긴 있었습니다. 근데 외국인들이 워낙 많이 팔았어요. 특히 전기 전자 업종 대규모로 매도하면서 뭐 시가총이 1, 2위 종목이 뭐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려서 뭐 장중에 반등 다운 반등 나오기가 좀 쉽지 않은 그런 환경이었고 그나마 이제 엔터주일부 소부장 2차전지주들이 오르긴 했지만 코스닥 시장에 낙폭을 만화시키는데 영향을 주지만 이제 코스피까지는 좀 낙폭을 줄이는데 데는 좀 한계가 있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좀 부진하긴 했거든요. 근데 우리가 유난했어요. 그 아무래도 이제 메모리 주식 비중이 높다 보니까 시가 총액의 절반이 메모리 주식이니까 우리나라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좀 받게 되죠. 우리나라 많이 빠지면서 반도체 지수의 반도체가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 대만하고 일본도 덩달아서 좀 밀리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 영향을 준 뉴스들을 보면 우선 이제 오늘 매도 사이드 카사주 매입이 진행되는 동안에 한동안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되지 않았었는데 오늘 워낙 지수가 급락을 하다 보니까 매도 사이드까지 발동될 정도로 그러고 나서도 지수가 더 빠졌고 매도 사이드가 발동된 시점보다 더 낮은 상태로 이제 마감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결정적인 뉴스는 두 개. 중국의 CXMT라는 회사에서 차대 디램을 개발하는데 이게 제가 아까 이제 장중 긴급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그 매수 들어온게 훼손되지 않아서 어 조금 이제 고점 대비 1포인트 빠진 상태에서 저가 매수가 들어왔는데 아마 단타도 많이 섞여 있을 겁니다. 그래서 좀 단타도 좀 섞여 있긴 한데 그나마 조금 납버을 줄였고 그다음에 코스닥 같은 경우는 오늘 코스닥도 되게 많이 빠졌다가 60일선 저 아래까지 내려갔다가 이제 막판에 좀 낙법을 줄이는 모습이 있었죠. 근데 이게 조금 그래도 코스피 보다 상황이 난게이 지수가 올라와도 저점 대비 올라와도 대형주 몇 개가 지수만 올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그 지수하고 상승 종목 비율를 보면 비슷하게 방향이 잡혔거든요. 그러니까 지수만 조금 돌리면 종목들이 어 낙폭 줄여 볼까 이렇게 반응하는 종목들이 많이 있다라고 봐서 그니까 투자들이 좀 대형주 쪽이 워낙 질리게 밀려 있다 보니까 그나마 중성주 쪽에서 좀 종목 수익률 게임이나 좀 자잘하게가 볼까 이런들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코스닥이 코스피보다는 조금 예 심리가 상대적으로 낮다. 그래서 이제 그나마 이제 낙폭을 줄였다라는 건데 이제 이게 오늘도 그래도 어쨌든 하락이라서 그니까 이게 낙폭을 줄이는 거 가지고 의미 둘 수는 없고 그까 큰 반승 상승이 나오느냐가이 하락을 이용해서 누군가 매집을 했냐라는게 중요한 거니까 그런 움직임이 나오는지 여보가 확인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형주는 오늘 뭐 시가총 1, 2위 종목이 하락시킨게 280포인트 정도. 예. 그러니까 뭐 지수 낙폭의 상당 부분을 시총 1, 2위 종목이 담당을 했고 SKS어 삼성 전개. 그러니까 시가 총액 비포가 평균 하락률이 거의 9%예요. 예. 9% 정도 될 정도가 됐고 또 오늘 유난히 하락하다 보니까 삼성닉삼전닉스 시총 비중이 48%대 중반까지 내려오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코스닥은 이제 제가 일부러 14위까지 올렸는데 오은 종목 내린 종목이 좀 비슷했는데 2차전지하고 반도체가 그나마 이제 지수를 막판에 좀 줄이는데 일조를 해서 제가 아침에 통신 장비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그러니까 이렇게 세 개가 지난주까지 시장을 주도했던 건데이 중에서 한두 개 정도 오늘 올라와야 코스닥에 의미가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자사주 매입이 끝난 뒤 큰 외국인 매도를 받아내기 어려웠고, 외국인 매도의 대부분이 전기전자에 집중됐다는 수급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좀 특이한 건 삼성 에스카닉스가 맞았는데 소부장은 올라오는 예. PSK 홀딩스 같은 경우 오늘 신고가예요. 예. 올해 신고가 경신하는 그런 모습이 나오면서 이제 어쨌든 뭐 경쟁이 붙으면은 소부장은 좋은 거 아닌가 뭐 이런 식으로 좀 해석이 된 거 같고 그다음에 엔터주가 올라가긴 했는데 엔터는 빠졌다 올라갔다 빠졌다 올라갔다라서 결과적으로는 제자리라 이건 뭐 이렇게 추세적으로 의미 두기는 조금은 애매한 저거는 이제 60일선 돌파해야 좀 의미가 있다라고 봐야 되죠. 그리고 이제 전력 설비 관련된 종목군들 그런 쪽으로 분류가 되는 종목군들도 오늘 선별적으로 종목별로 좀 다르긴 했는데 크게 올라서 삼성전자 SK닉스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AI 관련된 주변주들은 종목들로 좀 다르게 반응했다. 다 끝났다가 아니라 그냥 HN들은 좀 오늘 뭐 아마 대형주 쪽이 유난히 빠진 걸로 봐서는음 지금 자사주 매입 종료에 맞춘 파생 시장 쪽에 어떤 단기적인 매도 그런 흔들기 뭐 이런 것도 일부는 영향을 또 준게 아닌가 이렇게도 해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수급은 오늘 외국인들 5조원 팔았는데 지금은 저거 반만 팔아도 시장 힘들죠. 자사주 웨입이 없으니까. 근데 이제 5조원이면은 뭐 이거는 자사지 웨이비 들어와도 못 받아낼 그 정도 규모였습니다. 근데 이제 금융 투자가 매수로 많이 들어온 거 봐서는 개인들이 ETF로 좀 받은 거 같아요. 오늘장에서이 정도 빠진 거 좀 오바다 이렇게 봐서 좀 물량을 받은 거 같고 코스닥은 또 두 주체가 이제 모두 받았고 저는 코스닥 오늘 투신권 물량을 좀 많이 받거든요. 집중적으로. 근데 어제 대비 좀 제법 줄어서 투신이 혹시 매도를 계속 늘리는 쪽으로 사이클 가는 거 아닌가 걱정을 했는데 좀 줄이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왔고 근데 이게 특이한 건 외국인들이 많이 팔긴 했는데 그 매도의 95% 정도가 전기 전자였어요. 예. 그리고 이제 금융까지 합치면 저 두 업종을 빼면 오히려 순매수.

  2. 원문 구간 2

    예. 그리고 순매수한 업종도 오히려 더 많았고.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은 그 뉴스의 반응에서 특정 업종만 집중적으로 던지는 예, 그런 모습이 나온게 특징이었고 이제 개인은 오늘 뭐 아, 외국인 저저 기관은 이래저래 이제 떨어진 거 물량을 좀 줍하는 예, 그런 움직임이 좀 있었고요. 종목을 보면 5조 1,억 원 매도했는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러니까 이쪽 매도가 거의 4조원 정도 가까이 매도가 됐고 근데 시총 빅 4를 다 팔았습니다. 시총 비포뿐만 아니라 뭐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 이렇게 있었잖아요. 그 시총의 상단 종목을 대부분 다 팔았고 그까 매수 쪽은 그게 딱히 업정별 특징은 없는 거 같아. 오늘 외군이 워낙 매수를 안 했던 날이라 순매수 1위가 300대 정도면은 거의 안 산 거잖아요. 그래서 조금 오늘 매수 쪽에서는 좀 몸을 살리는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 기관은 오늘 매매 쪽에 조금 특징이 있는게 매도는 화장품 쪽이 매도가 많았어요. 예. 화장품으로 분류가 되는 종목이 매도 쪽에 많이 포진해 있었고 삼성은제자 SK닉스를 이제 한 9,억 원 정도 우선주 포함해서 이제 그 정도 받고 역시 2차전지 예, 2차전지 좀 물량을 좀 받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다음에 코스닥 쪽에서는 외국인들은 반도체 쪽 매도가 좀 있긴 했는데 그 매수에도 또 있었거든요. 그래서 업종 내에서 골라서 사는 그냥 전체를 다 사기보다 그니까 줄이고 늘리고 하면서 이제 골라담는 모습을 보였고 예. 그리고 뭐 제약 바이오는 종목이 광범위하게 있는 건 아니라서 그니까 순매수 상단에 제약 바이오 계열의 종목들이 있긴 한데 저걸 담았다 이런 거보다는 그냥 업종 내에서 골라샀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 기관은 오늘 매 그니까 화장품 매도 예 화장품 쪽에 이제 매도가 양시장에서 좀 잡히는게 일부이 좀 있었고 물론 이제 종목수가 코스닥이 많지 않으니까 그게 쫙 깔려 있는 건 아닌데 약간 이제 그쪽을 오늘 매도가이 좀 있었고 매수는 역시 반도체 예 반도체 쪽이 오늘은 매수 쪽에 많이 포진해 있어서 기관이 원래 업종내 골라사기 좀 많이 했었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한국 메모리 반도체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메모리 기술 공개와 상용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미세화 기술 공개를 실제 경쟁력으로 판단하려면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4F·6F는 셀 면적과 선폭을 나타내며 작을수록 집적에 유리하지만, 기술을 만들 수 있다는 발표와 실제로 팔 수 있는 비용·양산 수준은 구분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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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도 호재성 뉴스가 섞여 있었거든요. IMF에서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을 3.3%로 높혔는데 이게 AI 때문이다. AI 관련된 이제 수출이 워낙 잘돼서 성장률을 높인다 이렇게 이제 잡아 놨는데 오늘 뭐 호재가 눈에 보이는 날이 아니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성장률 이끈게 AI인데 저 AI가 중국의 어떤 약진으로 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일찍 사이클이 끝날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을 하면서 이제 밀리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장중에서 설명을 드렸던 건데 이게 사실 논리적으로 보면 저게 4f제 뭐 6f제 뭐 이렇게 이제 숫자로 보이는 거 있잖아요. 저게 뭐냐면 4 6 8 이거는 이제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이고 f는 선폭이에요. 그래서 4f제 2 * 2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거는 숫자가 작을수록 좁은 면적에 그니까 4라는 면적에 기능을 할 수 있는 거고 저 6은 6만큼의 면적이 이제 세라나가 이제 기능을 할 수 있는 면적이다라는 얘기예요. 그 당연히 이제 좁으면 좁을수록 좁은 면적에서 많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이 된다는 거죠. 근데 지금 현재 6인데 저게 이제 중국에서 CXMT가 4로 간다고 하니까 어 이거 이러면 기존에이 정도 면적을 차지하던게 면적을 더 좁게 갖게 되면 더 성능이 좋은 칩을 만드는 기술력이 확보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데이터 센터 서버에 저걸 넣을 수 있다라고 하니까 마치 어마어마한 어떤 기술력이 확보된 거 같이 투자자들이 느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장중에 긴급 방송도 올리고 또 이제 그 시황 그래서 텔레그램 시황에서도 내용을 정리해 드렸잖아요. 그 예를 들면 이게 업자가 우리는 딱네 평의 집을 지을 수 있다라고 공개했는데 이거 삼성전자 업자는 원래 여섯 평이 필요한데 쟤네들은네 평는다네. 그러면 효율성이 훨씬 더 좋은 집을 짓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오해가 되는게이 집을 본격적으로 분양한다가 아니라 우리 지을 수 있어. 연말에 보여 줄 게예요. 그 이걸 팔아야 상업적인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2028년도 정도 팔 거라고 했는데 마치 기사 제목상으로는 올해부터 팔 거 같이 상용화된 거 같이 이야기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 만드는 거는 별거 아닐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거 하나 짓는데 원래 하나 짓는데 10만 원이면 지을 걸 1억 들여서 지어 가지고 우리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하는 거 무슨 의미가 있어요? 상용화가 안 되는 건데. 그러니까 이게 그렇다고 CXMT가 무조건 기술력이 가볍다가 아니라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 그니까 모르는 문제고 더군다나 얘네들은 2016년 그니까 10년 전부터이 기술력 개발에 나섰고 알려진 거를 제가 찾아보니까 2021년 2023년도에도 우리이 기술력 조금씩 조금씩 진전되고 있어라는 거를 노출시킨 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모르는 뉴스인데 더군다나 CXMT가 상장을 했잖아요. 그니까 상장하고 나서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저걸 공개한 거다. 그래서 그런 식의 해석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어 무조건 중국을 무시해서는 나중에 낭패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그건 알겠는데 어쩌면 만에 하나 걸리면 그게 타격이 클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더해지고 또 최근에 자사주 배입이 끝난 시기에 자사주 매입 끝난 시기에 좀 시장을 흔들어 먹기 좋으니까 그때 좀 집중적으로 메모리 관련된 악재를 좀 돌리는 거 아닌가 이런 해석도 일부에서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지난 7월에 폭락기에 이제 그 이탈했다가 곧바로 돌렸던 그 200일선 그니까 200일선 아래로 내려갔고 기존에 박스권 하단 깨고 내려간 것은 물론이고 200일선 저 아래까지 갔다 왔어요. 오늘 뭐 그 6천 아래로 내려갔다가 이제 그나마 나온 건데 그래도 조금 위안을 삼자면 11시 이후에는 저점 잡고 올라오기 시작했었거든요. 그 2시 구간에 한번 힘 있게 밀어 올렸었죠. 그리고 제가 어저께 저 저 굵은 선 이제 전이 저 선이 어 현물의 매수 세력과 선물의 매도 세력이 맞서는 자리라고 저 아래가 있으면 좀 매도 세력이 워낙 세진 거라고. 근데 어제는 거기서 맞고 떨어졌거든요. 근데 오늘은 돌파하고 나서 그게 지선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근데 이게 사실 뭐 6% 빠졌는데 뭐 저게 지지되고 의미가 없죠.이 이게 예를 들어서 이게 끌어올려서 제법 올라간 상태에서 그게 됐으면은 좀 모르겠는데 저거는 뭐 이제 저점 대비 한 100포인트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저걸 갖다가 뭐 의미 있다 이렇게 부여하긴 좀 그렇고 근데 어쨌든 그나마 막판에 매수가 좀 들어왔다.

사실·구조한국 증시의 메모리주 집중도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메모리주 비중은 반도체 뉴스에 대한 지수 반응을 어떻게 키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내 시가총액에서 메모리주의 비중이 높아 관련 악재가 대형주와 지수에 직접 반영됐고, 대만·일본 반도체주에도 동반 약세가 나타났다는 관찰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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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61013] 주식 시황. 코스피 -1,000p 하락 시킨 악재 타임 라인. CXMT 뒤에 숨은 비하인드 뉴스. 17개월만에 제자리 온 주도주. 반격 시작 VS 2차 하락 가능성. 특징주 점검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CXMT 메모리 기술에 대한 걱정 그리고 이제 주요 반도체 CEO들이 자본 문제 또 AI 거품으로 연결지을 수 있는 뭐 표현을 하다 보니까 이제 시장의 반도체 중심으로 매도가 강하게 나오는 그런 모습이었고요. 다만 이제이 상용화 되는 것도 아닌데 저 제품 공개한다라는 뉴스에 대해서 좀 과도하게 반응한 거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면서 막판에 낙폭을 좀 줄이는 그런 시도도 있긴 있었습니다. 근데 외국인들이 워낙 많이 팔았어요. 특히 전기 전자 업종 대규모로 매도하면서 뭐 시가총이 1, 2위 종목이 뭐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려서 뭐 장중에 반등 다운 반등 나오기가 좀 쉽지 않은 그런 환경이었고 그나마 이제 엔터주일부 소부장 2차전지주들이 오르긴 했지만 코스닥 시장에 낙폭을 만화시키는데 영향을 주지만 이제 코스피까지는 좀 낙폭을 줄이는데 데는 좀 한계가 있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좀 부진하긴 했거든요. 근데 우리가 유난했어요. 그 아무래도 이제 메모리 주식 비중이 높다 보니까 시가 총액의 절반이 메모리 주식이니까 우리나라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좀 받게 되죠. 우리나라 많이 빠지면서 반도체 지수의 반도체가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 대만하고 일본도 덩달아서 좀 밀리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 영향을 준 뉴스들을 보면 우선 이제 오늘 매도 사이드 카사주 매입이 진행되는 동안에 한동안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되지 않았었는데 오늘 워낙 지수가 급락을 하다 보니까 매도 사이드까지 발동될 정도로 그러고 나서도 지수가 더 빠졌고 매도 사이드가 발동된 시점보다 더 낮은 상태로 이제 마감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결정적인 뉴스는 두 개. 중국의 CXMT라는 회사에서 차대 디램을 개발하는데 이게 제가 아까 이제 장중 긴급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판단 방법기술적 지지선과 수급 확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시장 수급 판단

급락 뒤 기술적 지지선은 어떤 조건에서만 의미를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0일선과 박스권 하단 같은 선은 급락 뒤에도 보이지만, 큰 반등과 매집 여부가 확인되지 않으면 낙폭 축소만으로 의미를 부여할 수 없고 이후에는 수급이 더 중요해진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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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그 매수 들어온게 훼손되지 않아서 어 조금 이제 고점 대비 1포인트 빠진 상태에서 저가 매수가 들어왔는데 아마 단타도 많이 섞여 있을 겁니다. 그래서 좀 단타도 좀 섞여 있긴 한데 그나마 조금 납버을 줄였고 그다음에 코스닥 같은 경우는 오늘 코스닥도 되게 많이 빠졌다가 60일선 저 아래까지 내려갔다가 이제 막판에 좀 낙법을 줄이는 모습이 있었죠. 근데 이게 조금 그래도 코스피 보다 상황이 난게이 지수가 올라와도 저점 대비 올라와도 대형주 몇 개가 지수만 올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그 지수하고 상승 종목 비율를 보면 비슷하게 방향이 잡혔거든요. 그러니까 지수만 조금 돌리면 종목들이 어 낙폭 줄여 볼까 이렇게 반응하는 종목들이 많이 있다라고 봐서 그니까 투자들이 좀 대형주 쪽이 워낙 질리게 밀려 있다 보니까 그나마 중성주 쪽에서 좀 종목 수익률 게임이나 좀 자잘하게가 볼까 이런들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코스닥이 코스피보다는 조금 예 심리가 상대적으로 낮다. 그래서 이제 그나마 이제 낙폭을 줄였다라는 건데 이제 이게 오늘도 그래도 어쨌든 하락이라서 그니까 이게 낙폭을 줄이는 거 가지고 의미 둘 수는 없고 그까 큰 반승 상승이 나오느냐가이 하락을 이용해서 누군가 매집을 했냐라는게 중요한 거니까 그런 움직임이 나오는지 여보가 확인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형주는 오늘 뭐 시가총 1, 2위 종목이 하락시킨게 280포인트 정도. 예. 그러니까 뭐 지수 낙폭의 상당 부분을 시총 1, 2위 종목이 담당을 했고 SKS어 삼성 전개. 그러니까 시가 총액 비포가 평균 하락률이 거의 9%예요. 예. 9% 정도 될 정도가 됐고 또 오늘 유난히 하락하다 보니까 삼성닉삼전닉스 시총 비중이 48%대 중반까지 내려오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코스닥은 이제 제가 일부러 14위까지 올렸는데 오은 종목 내린 종목이 좀 비슷했는데 2차전지하고 반도체가 그나마 이제 지수를 막판에 좀 줄이는데 일조를 해서 제가 아침에 통신 장비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그러니까 이렇게 세 개가 지난주까지 시장을 주도했던 건데이 중에서 한두 개 정도 오늘 올라와야 코스닥에 의미가 있다.

  2. 원문 구간 2

    근데 공교롭게도 미증시에서이 세업종이 다 빠지는 방향 반응이 나와서이 중에서 그래도 한두 개가 올라오는지 여부가 이래저래 좀 중요한 테스트가 될 거 같다고. 근데 이제 다행히 오늘 두 개 정도는 좀 올라오긴 했습니다. 그래서 코스타 이게 왜 중요하냐면 보통 이제 종목들이 셀 때 3일 조정 나오면 그 추세가 깨진 거라고 봐요. 그니까 이틀 조정 최대 크게 빠지면 하루, 자잘하게 빠지면 이틀 조정이고 3일차에서는 반전 나오고 이런 흐름이 나오지 않으면 아이 종목은 빠져나갔다 보통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오늘장에서 조금 반등이 나와서 코스닥은 그래도 이제 투자자들이 좀 달려 있는게 좀 있구나라는 것도 살짝 보여준 거 같습니다. 주요 종목은 하이닉스는 제가 일부러 월봉 저 주 일봉에서 이평선 하나만 남겼는데 작년도 5월 이후에 처음으로 200일선까지 갔어요. 예. 그니까 200일선이 작년도 5월이니까 지금 무려 17개월 만에 처음으로 200일선을 보게 된 그런 상태가 됐거든요. 근데 이제 200일선은 1년 평균 추세선이에요. 1년 동안 AI 모멘텀으로 하이닉스가 어마어마하게 올라왔잖아요. 근데 그 흐름이 이걸로 끝난 거냐? 그니까 이거에 기준이 되는게 200일선의 의미거든요. 그래서 이게 하이닉스가 이평 그니까 이평선을 그면 매일 뭔가 지지선이 나와요. 그니까 어제 지지선도 나오고 올드도 나도 내일도 뭔가 찾아보면 지지선이 또 나올 거예요. 근데 어쨌든 1차적으로는 뭐 이게 이제 180만 원 그니까 180만 원이 굉장히 중요한 자리였고 2차는 어제 박스권 하단까지 왔기 때문에 이제 그게 버텼어야 되는데 3차는 이게 마지너선이라고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여기서 밀려면 사실 지지선은 기술적으로 의미가 없어요. 그러니까 기술적인 의미가 없어지고 그다음부터 그냥 어쩔 수 없이 수급. 여기서도 가동이 안 되면 그냥 이거는 뭐 무슨 선에서 누가 보고 들어오고 이게 아니라 그냥 수급으로만 계속 맞는 상태로 가게 되는 거라서 그때는 이제 기술적 분석이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 거죠.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반도체 중심의 매도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CXMT 메모리 기술 걱정과 반도체 CEO들의 자본·AI 거품 발언이 겹치며 반도체 중심 매도가 강했습니다. 상용화도 아닌 제품 공개에 과도하게 반응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와 막판 낙폭을 줄이려는 시도는 있었습니다.

2
악재가 쌓인 시간표

결정적인 뉴스는 CXMT와 브로드컴 발언 두 가지였고, 어제는 모건스탠리가 PC 출하량 감소를 봤고 애플 아이폰 생산 축소 뉴스도 있었습니다. 하루가 지나 CXMT 관련 뉴스량이 커지자 투자자들이 어제보다 더 인지하게 된 상황입니다.

3
AI 성장률과 기술 불안의 충돌

IMF는 AI 수출을 이유로 한국 성장률을 3.3%로 높였지만, 오늘은 그 AI 사이클이 중국 약진으로 더 일찍 끝날 수 있다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4F·6F에서 숫자는 셀 면적이고 F는 선폭이라, 숫자가 작을수록 좁은 면적에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4
기술 공개와 상용화의 거리

CXMT가 4F로 간다고 하면 투자자는 대단한 기술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을 수 있어, 연말에 보여 줄게”와 실제로 팔아 상업적 의미를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상용화가 안 되는 건데, CXMT 기술력을 무조건 가볍게 보자는 게 아니라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

5
급락 뒤의 장중 반등

코스피는 200일선 아래와 6천선 아래까지 갔다가 11시 이후 저점을 잡고 올라왔고, 2시에는 힘 있게 밀어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6% 빠진 뒤 저점에서 100포인트 오른 수준이라 지지선 의미를 크게 부여하긴 어렵고, 막판 매수에는 단타도 많이 섞였을 겁니다.

6
코스닥의 상대적 낙폭 축소

코스닥도 60일선 아래까지 갔다가 낙폭을 줄였는데, 지수와 상승 종목 비율이 비슷하게 움직여 대형주 몇 개만 올린 그림은 아니었습니다. 통신장비·2차전지·반도체 소부장 가운데 두 개가 올라왔지만, 낙폭을 줄이는 거 가지고 의미 둘 수는 없고 큰 반등과 매집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7
하이닉스와 주변주의 엇갈림

하이닉스는 17개월 만에 200일선을 봤고, 여기서도 가동이 안 되면 기술적 지지선보다 수급으로 맞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PSK홀딩스는 신고가였고 전력설비 관련주도 올랐습니다. 다 끝난 게 아니라 AI 주변주는 종목별로 다르게 반응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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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의 집중

외국인은 5조원가량 팔았고 매도의 약 95%가 전기전자였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쪽 매도가 약 4조원에 가까웠고, 기관과 개인은 떨어진 물량을 일부 받았습니다. 외국인은 모든 업종을 판 것이 아니라 특정 업종을 집중적으로 던진 모습입니다.

9
금리·유가와 미국 반응

한국 증시는 높은 금리와 유가 때문에도 외국인 매수가 어려운 상태였는데 중국발 악재가 겹쳤습니다. 유가가 빠지며 금리가 내려가는 그림이 가장 좋고, 미국 메모리주가 반전해야 오늘 하락이 오버였다는 해석도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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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속 확인할 것

하이닉스의 다음 날 평균은 오르내림 폭이 워낙 커 큰 의미가 없고, 당분간 미국 기업 실적과 CPI 뉴스까지 겹쳐 지수 변동성이 요란할 것 같습니다. 시장이 논리보다 수급이 앞서는 데라서 수급이 돌아설 환경과 그동안 주도했던 종목군을 계속 살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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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은 장중 차트와 수급표를 보며 말한 발화이며, 화면 수치의 일부는 자동전사에서 불명확할 수 있다.
생략 기록
  • 개별 종목의 화면상 순매수·순매도 순위와 반복된 차트 묘사는 핵심 방향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압축했다.
  • 마지막 구독·좋아요 요청은 분석 내용이 아니어서 생략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
각 종목의 순매수·순매도 목록과 화면상 세부 수치는 흐름에 녹여 요지만 보존했다.
불확실성
자동전사의 일부 종목명·금액 표현은 부정확할 수 있어 원문의 수급 방향과 판단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운영 문구
마지막 구독·좋아요 요청은 원문 흐름에서 제외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