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의 4F D램 기술 로드맵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곧바로 상용화로 읽는 것은 과장일 수 있으나, 중국의 기술 진전을 무시하면 나중에 타격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더해졌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근데 이거 만드는 거는 별거 아닐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거 하나 짓는데 원래 하나 짓는데 10만 원이면 지을 걸 1억 들여서 지어 가지고 우리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하는 거 무슨 의미가 있어요? 상용화가 안 되는 건데. 그러니까 이게 그렇다고 CXMT가 무조건 기술력이 가볍다가 아니라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 그니까 모르는 문제고 더군다나 얘네들은 2016년 그니까 10년 전부터이 기술력 개발에 나섰고 알려진 거를 제가 찾아보니까 2021년 2023년도에도 우리이 기술력 조금씩 조금씩 진전되고 있어라는 거를 노출시킨 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모르는 뉴스인데 더군다나 CXMT가 상장을 했잖아요. 그니까 상장하고 나서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저걸 공개한 거다. 그래서 그런 식의 해석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어 무조건 중국을 무시해서는 나중에 낭패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그건 알겠는데 어쩌면 만에 하나 걸리면 그게 타격이 클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더해지고 또 최근에 자사주 배입이 끝난 시기에 자사주 매입 끝난 시기에 좀 시장을 흔들어 먹기 좋으니까 그때 좀 집중적으로 메모리 관련된 악재를 좀 돌리는 거 아닌가 이런 해석도 일부에서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지난 7월에 폭락기에 이제 그 이탈했다가 곧바로 돌렸던 그 200일선 그니까 200일선 아래로 내려갔고 기존에 박스권 하단 깨고 내려간 것은 물론이고 200일선 저 아래까지 갔다 왔어요. 오늘 뭐 그 6천 아래로 내려갔다가 이제 그나마 나온 건데 그래도 조금 위안을 삼자면 11시 이후에는 저점 잡고 올라오기 시작했었거든요. 그 2시 구간에 한번 힘 있게 밀어 올렸었죠. 그리고 제가 어저께 저 저 굵은 선 이제 전이 저 선이 어 현물의 매수 세력과 선물의 매도 세력이 맞서는 자리라고 저 아래가 있으면 좀 매도 세력이 워낙 세진 거라고. 근데 어제는 거기서 맞고 떨어졌거든요. 근데 오늘은 돌파하고 나서 그게 지선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근데 이게 사실 뭐 6% 빠졌는데 뭐 저게 지지되고 의미가 없죠.이 이게 예를 들어서 이게 끌어올려서 제법 올라간 상태에서 그게 됐으면은 좀 모르겠는데 저거는 뭐 이제 저점 대비 한 100포인트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저걸 갖다가 뭐 의미 있다 이렇게 부여하긴 좀 그렇고 근데 어쨌든 그나마 막판에 매수가 좀 들어왔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CXMT가 기존 6F보다 좁은 면적의 4F D램 기술과 연말 공개 계획을 내놓았으며 데이터센터 서버 적용 가능성도 거론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도 호재성 뉴스가 섞여 있었거든요. IMF에서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을 3.3%로 높혔는데 이게 AI 때문이다. AI 관련된 이제 수출이 워낙 잘돼서 성장률을 높인다 이렇게 이제 잡아 놨는데 오늘 뭐 호재가 눈에 보이는 날이 아니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성장률 이끈게 AI인데 저 AI가 중국의 어떤 약진으로 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일찍 사이클이 끝날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을 하면서 이제 밀리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장중에서 설명을 드렸던 건데 이게 사실 논리적으로 보면 저게 4f제 뭐 6f제 뭐 이렇게 이제 숫자로 보이는 거 있잖아요. 저게 뭐냐면 4 6 8 이거는 이제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이고 f는 선폭이에요. 그래서 4f제 2 * 2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거는 숫자가 작을수록 좁은 면적에 그니까 4라는 면적에 기능을 할 수 있는 거고 저 6은 6만큼의 면적이 이제 세라나가 이제 기능을 할 수 있는 면적이다라는 얘기예요. 그 당연히 이제 좁으면 좁을수록 좁은 면적에서 많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이 된다는 거죠. 근데 지금 현재 6인데 저게 이제 중국에서 CXMT가 4로 간다고 하니까 어 이거 이러면 기존에이 정도 면적을 차지하던게 면적을 더 좁게 갖게 되면 더 성능이 좋은 칩을 만드는 기술력이 확보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데이터 센터 서버에 저걸 넣을 수 있다라고 하니까 마치 어마어마한 어떤 기술력이 확보된 거 같이 투자자들이 느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장중에 긴급 방송도 올리고 또 이제 그 시황 그래서 텔레그램 시황에서도 내용을 정리해 드렸잖아요. 그 예를 들면 이게 업자가 우리는 딱네 평의 집을 지을 수 있다라고 공개했는데 이거 삼성전자 업자는 원래 여섯 평이 필요한데 쟤네들은네 평는다네. 그러면 효율성이 훨씬 더 좋은 집을 짓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오해가 되는게이 집을 본격적으로 분양한다가 아니라 우리 지을 수 있어. 연말에 보여 줄 게예요. 그 이걸 팔아야 상업적인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2028년도 정도 팔 거라고 했는데 마치 기사 제목상으로는 올해부터 팔 거 같이 상용화된 거 같이 이야기했잖아요.
-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 만드는 거는 별거 아닐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거 하나 짓는데 원래 하나 짓는데 10만 원이면 지을 걸 1억 들여서 지어 가지고 우리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하는 거 무슨 의미가 있어요? 상용화가 안 되는 건데. 그러니까 이게 그렇다고 CXMT가 무조건 기술력이 가볍다가 아니라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 그니까 모르는 문제고 더군다나 얘네들은 2016년 그니까 10년 전부터이 기술력 개발에 나섰고 알려진 거를 제가 찾아보니까 2021년 2023년도에도 우리이 기술력 조금씩 조금씩 진전되고 있어라는 거를 노출시킨 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모르는 뉴스인데 더군다나 CXMT가 상장을 했잖아요. 그니까 상장하고 나서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저걸 공개한 거다. 그래서 그런 식의 해석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어 무조건 중국을 무시해서는 나중에 낭패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그건 알겠는데 어쩌면 만에 하나 걸리면 그게 타격이 클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더해지고 또 최근에 자사주 배입이 끝난 시기에 자사주 매입 끝난 시기에 좀 시장을 흔들어 먹기 좋으니까 그때 좀 집중적으로 메모리 관련된 악재를 좀 돌리는 거 아닌가 이런 해석도 일부에서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지난 7월에 폭락기에 이제 그 이탈했다가 곧바로 돌렸던 그 200일선 그니까 200일선 아래로 내려갔고 기존에 박스권 하단 깨고 내려간 것은 물론이고 200일선 저 아래까지 갔다 왔어요. 오늘 뭐 그 6천 아래로 내려갔다가 이제 그나마 나온 건데 그래도 조금 위안을 삼자면 11시 이후에는 저점 잡고 올라오기 시작했었거든요. 그 2시 구간에 한번 힘 있게 밀어 올렸었죠. 그리고 제가 어저께 저 저 굵은 선 이제 전이 저 선이 어 현물의 매수 세력과 선물의 매도 세력이 맞서는 자리라고 저 아래가 있으면 좀 매도 세력이 워낙 세진 거라고. 근데 어제는 거기서 맞고 떨어졌거든요. 근데 오늘은 돌파하고 나서 그게 지선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근데 이게 사실 뭐 6% 빠졌는데 뭐 저게 지지되고 의미가 없죠.이 이게 예를 들어서 이게 끌어올려서 제법 올라간 상태에서 그게 됐으면은 좀 모르겠는데 저거는 뭐 이제 저점 대비 한 100포인트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저걸 갖다가 뭐 의미 있다 이렇게 부여하긴 좀 그렇고 근데 어쨌든 그나마 막판에 매수가 좀 들어왔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칩 셀 면적이 작아지면 더 좁은 면적에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지만, 실제 판매와 경제성 검증이 없으면 기술 공개만으로 상업적 의미를 판단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도 호재성 뉴스가 섞여 있었거든요. IMF에서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을 3.3%로 높혔는데 이게 AI 때문이다. AI 관련된 이제 수출이 워낙 잘돼서 성장률을 높인다 이렇게 이제 잡아 놨는데 오늘 뭐 호재가 눈에 보이는 날이 아니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성장률 이끈게 AI인데 저 AI가 중국의 어떤 약진으로 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일찍 사이클이 끝날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을 하면서 이제 밀리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장중에서 설명을 드렸던 건데 이게 사실 논리적으로 보면 저게 4f제 뭐 6f제 뭐 이렇게 이제 숫자로 보이는 거 있잖아요. 저게 뭐냐면 4 6 8 이거는 이제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이고 f는 선폭이에요. 그래서 4f제 2 * 2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거는 숫자가 작을수록 좁은 면적에 그니까 4라는 면적에 기능을 할 수 있는 거고 저 6은 6만큼의 면적이 이제 세라나가 이제 기능을 할 수 있는 면적이다라는 얘기예요. 그 당연히 이제 좁으면 좁을수록 좁은 면적에서 많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이 된다는 거죠. 근데 지금 현재 6인데 저게 이제 중국에서 CXMT가 4로 간다고 하니까 어 이거 이러면 기존에이 정도 면적을 차지하던게 면적을 더 좁게 갖게 되면 더 성능이 좋은 칩을 만드는 기술력이 확보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데이터 센터 서버에 저걸 넣을 수 있다라고 하니까 마치 어마어마한 어떤 기술력이 확보된 거 같이 투자자들이 느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장중에 긴급 방송도 올리고 또 이제 그 시황 그래서 텔레그램 시황에서도 내용을 정리해 드렸잖아요. 그 예를 들면 이게 업자가 우리는 딱네 평의 집을 지을 수 있다라고 공개했는데 이거 삼성전자 업자는 원래 여섯 평이 필요한데 쟤네들은네 평는다네. 그러면 효율성이 훨씬 더 좋은 집을 짓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오해가 되는게이 집을 본격적으로 분양한다가 아니라 우리 지을 수 있어. 연말에 보여 줄 게예요. 그 이걸 팔아야 상업적인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2028년도 정도 팔 거라고 했는데 마치 기사 제목상으로는 올해부터 팔 거 같이 상용화된 거 같이 이야기했잖아요.
-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 만드는 거는 별거 아닐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거 하나 짓는데 원래 하나 짓는데 10만 원이면 지을 걸 1억 들여서 지어 가지고 우리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하는 거 무슨 의미가 있어요? 상용화가 안 되는 건데. 그러니까 이게 그렇다고 CXMT가 무조건 기술력이 가볍다가 아니라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거. 그니까 모르는 문제고 더군다나 얘네들은 2016년 그니까 10년 전부터이 기술력 개발에 나섰고 알려진 거를 제가 찾아보니까 2021년 2023년도에도 우리이 기술력 조금씩 조금씩 진전되고 있어라는 거를 노출시킨 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모르는 뉴스인데 더군다나 CXMT가 상장을 했잖아요. 그니까 상장하고 나서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저걸 공개한 거다. 그래서 그런 식의 해석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어 무조건 중국을 무시해서는 나중에 낭패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그건 알겠는데 어쩌면 만에 하나 걸리면 그게 타격이 클지도 몰라. 그니까 이런 걱정들이 더해지고 또 최근에 자사주 배입이 끝난 시기에 자사주 매입 끝난 시기에 좀 시장을 흔들어 먹기 좋으니까 그때 좀 집중적으로 메모리 관련된 악재를 좀 돌리는 거 아닌가 이런 해석도 일부에서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지난 7월에 폭락기에 이제 그 이탈했다가 곧바로 돌렸던 그 200일선 그니까 200일선 아래로 내려갔고 기존에 박스권 하단 깨고 내려간 것은 물론이고 200일선 저 아래까지 갔다 왔어요. 오늘 뭐 그 6천 아래로 내려갔다가 이제 그나마 나온 건데 그래도 조금 위안을 삼자면 11시 이후에는 저점 잡고 올라오기 시작했었거든요. 그 2시 구간에 한번 힘 있게 밀어 올렸었죠. 그리고 제가 어저께 저 저 굵은 선 이제 전이 저 선이 어 현물의 매수 세력과 선물의 매도 세력이 맞서는 자리라고 저 아래가 있으면 좀 매도 세력이 워낙 세진 거라고. 근데 어제는 거기서 맞고 떨어졌거든요. 근데 오늘은 돌파하고 나서 그게 지선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근데 이게 사실 뭐 6% 빠졌는데 뭐 저게 지지되고 의미가 없죠.이 이게 예를 들어서 이게 끌어올려서 제법 올라간 상태에서 그게 됐으면은 좀 모르겠는데 저거는 뭐 이제 저점 대비 한 100포인트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저걸 갖다가 뭐 의미 있다 이렇게 부여하긴 좀 그렇고 근데 어쨌든 그나마 막판에 매수가 좀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