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아테네] 역대 최장 메모리 슈퍼 사이클, 주식 팔아야 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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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1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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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4,517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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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메모리 병목이 만든 초호황은 증설보다 수요 검증을 더 어렵게 만든다

AI 인프라의 메모리 부족이 가격보다 물량을 먼저 확보하는 협상으로 바꾸면서, 메모리 업체가 공급의 주도권을 쥔 국면을 다룬다. 다만 병목은 코어스와 전력으로 옮겨갈 수 있고 증설의 결과는 1~2년 뒤에야 확인되므로, 이번 사이클의 지속성을 수요 검증으로 판단해야 한다.

메모리의 비중이 시장 절반을 넘길 수 있는 이례적 병목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 비중은 초호황에도 약 30%까지 높아졌지만, 이번에는 60%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올 만큼 이례적인 사이클로 본다. 엔비디아·인텔·브로드컴이 메모리 물량 부족을 겪는 상황을 그 근거로 들었다.

가격보다 물량을 우선하는 장기공급계약

애플이 삼성의 내년 물량 가격 인상에 합의했다는 사례처럼, 구매자는 가격을 고정하기보다 물량을 확보하려 하고 메모리 업체는 가격 인상 요구와 장기공급계약을 타이트하게 맺는 국면이라고 해석한다. 성장률 둔화가 곧바로 성장의 꺾임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도 함께 제시한다.

병목은 메모리에 고정되지 않고 다른 공정과 전력으로 이동한다

과거 DDR5 투자에서는 인텔 CPU 지연이 병목이 돼 메모리 쪽이 피해를 봤지만, 지금은 메모리가 병목이어서 다른 아이템이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다고 비교한다. TSMC 코어스나 전력이 막히면 메모리 물량을 늘려도 팔 곳이 줄 수 있으며, 단기 최대 병목은 메모리지만 중장기 제약은 전력이라고 구분한다.

증설의 답은 속도 경쟁과 수요 검증의 균형에 있다

AI 인프라를 빨리 깔수록 더 좋은 모델을 만들 수 있어 속도에 프리미엄이 붙는 동안에는 비싼 메모리도 먼저 확보하려는 수요가 가능하다고 본다. 그러나 착공 뒤 1~2년 후 시장은 알 수 없고 부족을 오래 방치하면 중국 기업에 기회가 갈 수 있어, TSMC처럼 과잉도 부족도 피하려는 수요 조사와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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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의 메모리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메모리 병목은 이번 사이클의 가격·물량 협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인프라에서 메모리가 가장 큰 병목이 되면서 구매자는 가격을 묶기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하고, 메모리 업체는 가격 인상 요구와 장기공급계약을 더 타이트하게 가져가는 모습이라고 해석했다. 성장률이 둔화해도 성장 자체가 꺾이지 않는 첫 사이클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밝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01] [아테네] 역대 최장 메모리 슈퍼 사이클, 주식 팔아야 할 때는? IT의 신 이형수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의네 세 번째 시간 이야기하겠습니다. 엔비디아는 수요의 70% 인텔은 50% 브로드컴은 40%밖에 못 채운다고 합니다.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이 전부 메모리 때문에 발이 묶였는데요. 이런 상황이 역사적으로 있었나요? 없습니다. 예. 일단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가 초호황일 때도 아마 30% 그 만약에 전체 반도체 시장이 100이라 그러면 메모리가 한 30까지 비중이 높아진 적이 있어요. 근데 올해는 얼마나 올라가냐? 내년에는 얼마나 올라가냐? 지금 절반을 넘어서 60까지 갈 수도 있다. 자, 이런 전망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만큼 우리가 메모리 산업이 생긴 이래로이 정도의 슈퍼 메가 울트라 빅 사이클이 생긴 건 처음이고요. 여러분들은 사상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번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분석이 전문가마다 좀 상한게 처음 있는 일이다 보니까 그런 거 같습니다. 단가를 쥐어자기로 유명하던 애플이 삼성의 내년 물량을 인상하기로 합의했는데요. 절대 갑이 의리된 셈인데 이런 관계 역전이 실제 조건에서는 어떻게 나타나요? 일단 지금 삼성이 올려 달라는 대로 다 올려 주는 거 같아요. 대신에 이제 물량만 보장해 달라. 자, 이렇게 지금 업소를 하는 거 같고 실제로 지금 우리가 LTA 장기 공급 계약이라고 하는 구조가 대부분 그런 거 같아요. 지금은 이제 사는 쪽에서는 지금 가격을 묶어 놓는게 중요한게 아닌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일단은 물량부터 확보하자. 자, 지금 그런 거 같고 그게 이제 결국 숫자로 나오면 믿겠죠. 예. 근데 여전히 메모리를 전통적으로 보는 시클리컬적으로 보는 투자자들은 야, 그로스 레이트가 저렇게 꺾이면 예, 그로스가 금방 꺾일 거야. 자,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번에 그로스 레이트가 둔화되더라도 예, 그로스가 안 꺾인다라는 걸 처음으로 보여주는 사이클이 나오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인텔 사파이어 레피즈 출시가 밀리면서 DDR5를 미리 만들어 둔 메모리 업체들이 타격을 입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앞단인데 같은 일이 반대 방향으로 일어날 수 있을까요? 네. 그래서 이게 사실 QS 사이클이 왜 이렇게 빨리 안 왔냐라고 이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결국 여기에 해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서버 쪽에서 엄청난 교체 수유를 기대했던게 결국 인테 사파이어 래피지라는 CPU이었는데 그 사파이어 레피즈가 이제 DDR 5를 본격적으로 지원하는 CPU였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다 기억하시다시피 DDR5 투자가 대부분 실패를 했죠. 우리 소부장 관련주들이. 왜 그러냐? 인텔 사파이 올러피즈가 잘 안 나왔어요. 계속 지연되고 뭔가 품질에 문제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그 자체가 그냥 망가진 거거든요. 지금 똑같아요. 다른 쪽의 어떤 AI 인프라 내에서는 메모리가 병목이 결국 메모리 쪽으로 부가 가치가 다 끌려가고 상대적으로 좀 피해를 보는 아이템들이 많겠죠. 과거에는 메모리가 피해를 보는 아이템이었고 CPU가 병목을지고 있는 거였고요.

  3. 원문 구간 3

    지금은 메모리가 벽목을지고 있고 다른 아이템들이 손해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이게 TSMC의 코어스라든지 이런 쪽에서 이제 병목이 만약에 걸린다 그러면 메모리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막 서플리 케파를 막 증설하는 것도 쉽지 않은 거죠. 그래서 과거보다는 메모리 3사가 정말 조심해서 지금 케파 증서를 하고 있긴 해요. 그래서 진짜 필요한지 계속해서 수요 확인하고 장기 공급 계약도 굉장히 타이트하게 맺어서 자 그런 식으로 진행하고 있긴 한데 모르죠. 또 세상일이라는게 언제든 또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가 갑이고 애플이 을이지만 또 이게 순식간에 또 갑과 을이 또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됩니다. 메모리 병목이 풀려도 코어스나 전력 같은 다른 병목이 그대로면 물량을 늘려도 팔 곳이 없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다른 병목들은 어느 정도 속도로 풀리고 있나요? 이게 AI 혁명이라는게 참 복잡단하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병목들이 많아요. 일단 지금 전력도 병목이죠. 그래서 특히나 지금 AI 인프라를 깔고 있는 쪽은 대부분 미국이잖아요. 전 세계 컴퓨팅 수요의 70%가 미국이고 컴퓨팅의 공급을 50%를 미국이 담당하고 있거든요. 근데 왜 미스매치가 나고 있냐면 미국 내 그리드망 전력망이 너무 노화돼 있고 그리고 전기를 생산하는 쪽하고 전기를 소비하는 쪽이 너무 멀리 있죠. 네.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전력이 계속해서 지금 병목이 되고 있는데 근데 이제 전력이라는 거는 단기간에 뭔가 늘리기 힘들어요.

사실·구조AI 인프라 병목의 이동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TSMC

메모리 공급이 늘어난 뒤에도 병목은 어디로 이동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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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인텔 사파이어 레피즈 지연으로 CPU가 병목이 돼 DDR5 투자와 관련 아이템이 타격을 입었지만, 현재는 메모리가 병목이어서 다른 아이템의 부가가치가 상대적으로 줄어든다고 비교했다. TSMC의 코어스 등 다른 공정에서 병목이 생기면 메모리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짚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단은 물량부터 확보하자. 자, 지금 그런 거 같고 그게 이제 결국 숫자로 나오면 믿겠죠. 예. 근데 여전히 메모리를 전통적으로 보는 시클리컬적으로 보는 투자자들은 야, 그로스 레이트가 저렇게 꺾이면 예, 그로스가 금방 꺾일 거야. 자,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근데 이번에 그로스 레이트가 둔화되더라도 예, 그로스가 안 꺾인다라는 걸 처음으로 보여주는 사이클이 나오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인텔 사파이어 레피즈 출시가 밀리면서 DDR5를 미리 만들어 둔 메모리 업체들이 타격을 입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앞단인데 같은 일이 반대 방향으로 일어날 수 있을까요? 네. 그래서 이게 사실 QS 사이클이 왜 이렇게 빨리 안 왔냐라고 이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결국 여기에 해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서버 쪽에서 엄청난 교체 수유를 기대했던게 결국 인테 사파이어 래피지라는 CPU이었는데 그 사파이어 레피즈가 이제 DDR 5를 본격적으로 지원하는 CPU였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다 기억하시다시피 DDR5 투자가 대부분 실패를 했죠. 우리 소부장 관련주들이. 왜 그러냐? 인텔 사파이 올러피즈가 잘 안 나왔어요. 계속 지연되고 뭔가 품질에 문제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그 자체가 그냥 망가진 거거든요. 지금 똑같아요. 다른 쪽의 어떤 AI 인프라 내에서는 메모리가 병목이 결국 메모리 쪽으로 부가 가치가 다 끌려가고 상대적으로 좀 피해를 보는 아이템들이 많겠죠. 과거에는 메모리가 피해를 보는 아이템이었고 CPU가 병목을지고 있는 거였고요.

  2. 원문 구간 2

    지금은 메모리가 벽목을지고 있고 다른 아이템들이 손해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이게 TSMC의 코어스라든지 이런 쪽에서 이제 병목이 만약에 걸린다 그러면 메모리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막 서플리 케파를 막 증설하는 것도 쉽지 않은 거죠. 그래서 과거보다는 메모리 3사가 정말 조심해서 지금 케파 증서를 하고 있긴 해요. 그래서 진짜 필요한지 계속해서 수요 확인하고 장기 공급 계약도 굉장히 타이트하게 맺어서 자 그런 식으로 진행하고 있긴 한데 모르죠. 또 세상일이라는게 언제든 또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가 갑이고 애플이 을이지만 또 이게 순식간에 또 갑과 을이 또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됩니다. 메모리 병목이 풀려도 코어스나 전력 같은 다른 병목이 그대로면 물량을 늘려도 팔 곳이 없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다른 병목들은 어느 정도 속도로 풀리고 있나요? 이게 AI 혁명이라는게 참 복잡단하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병목들이 많아요. 일단 지금 전력도 병목이죠. 그래서 특히나 지금 AI 인프라를 깔고 있는 쪽은 대부분 미국이잖아요. 전 세계 컴퓨팅 수요의 70%가 미국이고 컴퓨팅의 공급을 50%를 미국이 담당하고 있거든요. 근데 왜 미스매치가 나고 있냐면 미국 내 그리드망 전력망이 너무 노화돼 있고 그리고 전기를 생산하는 쪽하고 전기를 소비하는 쪽이 너무 멀리 있죠. 네.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전력이 계속해서 지금 병목이 되고 있는데 근데 이제 전력이라는 거는 단기간에 뭔가 늘리기 힘들어요.

시점 관찰AI 인프라 전력 제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기준 2026.10.01

전력은 AI 인프라 병목에서 어떤 시간축의 제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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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가 집중된 미국에서는 노후 전력망과 발전·소비 지역의 거리 때문에 전력 병목이 이어진다고 봤다. 발전소 건설은 단기간에 늘리기 어려워 중장기 제약은 전력이지만, 단기적으로 가장 큰 병목은 메모리라는 관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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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은 메모리가 벽목을지고 있고 다른 아이템들이 손해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이게 TSMC의 코어스라든지 이런 쪽에서 이제 병목이 만약에 걸린다 그러면 메모리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막 서플리 케파를 막 증설하는 것도 쉽지 않은 거죠. 그래서 과거보다는 메모리 3사가 정말 조심해서 지금 케파 증서를 하고 있긴 해요. 그래서 진짜 필요한지 계속해서 수요 확인하고 장기 공급 계약도 굉장히 타이트하게 맺어서 자 그런 식으로 진행하고 있긴 한데 모르죠. 또 세상일이라는게 언제든 또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가 갑이고 애플이 을이지만 또 이게 순식간에 또 갑과 을이 또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됩니다. 메모리 병목이 풀려도 코어스나 전력 같은 다른 병목이 그대로면 물량을 늘려도 팔 곳이 없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다른 병목들은 어느 정도 속도로 풀리고 있나요? 이게 AI 혁명이라는게 참 복잡단하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병목들이 많아요. 일단 지금 전력도 병목이죠. 그래서 특히나 지금 AI 인프라를 깔고 있는 쪽은 대부분 미국이잖아요. 전 세계 컴퓨팅 수요의 70%가 미국이고 컴퓨팅의 공급을 50%를 미국이 담당하고 있거든요. 근데 왜 미스매치가 나고 있냐면 미국 내 그리드망 전력망이 너무 노화돼 있고 그리고 전기를 생산하는 쪽하고 전기를 소비하는 쪽이 너무 멀리 있죠. 네.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전력이 계속해서 지금 병목이 되고 있는데 근데 이제 전력이라는 거는 단기간에 뭔가 늘리기 힘들어요.

  2. 원문 구간 2

    발전소를 지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중장기적으로는 전력이 계속해서 병목이 되고 있는데 단기적으로 보면 지금 메모리가 가장 큰 벽목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각 섹터가 먼저 증설하면 협상력을 이르니 천천히 늘리려 한다고 하셨는데요. 그런데 모두가 그렇게 하면 전체 파이가 작아지는 건데이 죄수의 딜레마는 어떻게 풀릴 수 있을까요? 어, 일단 파이가 작아지지 않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이게 AI 인프라는게 속도의 이슈가 없다 그러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파이가 작아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AI 인프라를 빨리 까는 회사가 좋은 모델을 만들 수 있잖아요. 그게 최근에 보여줬죠. 오픈 AI 아스트라가 보여줬고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보여줬죠. 그러니까 지금은 비싸더라도 빨리 속도를내는게 되게 중요하다. 속도에 대해서 프리미엄을 주는 식이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속도에 대해서 뭔가 프리미엄 주다 보니까 메모리에 대해서 비싸더라도 일단 물량 확보하자. 자, 이런 것들이 가능해지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겁니다. 근데 이제 메모리가 넉넉해지고 제고가 남기 시작하고 그러면 또 바뀌겠죠. 그럼 이제 그 병목이 다른 쪽으로 가겠죠. 그러면 그 병목을지고 있는 쪽에서 보화치를 끌고 갈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런 것들도 이제 우리 투자자로서 생각은 해야겠죠. 너무 빨리 늘리면 가격이 무너지고 너무 늦게 늘리면 중국의 점유율을 뺏긴다고 하셨는데요. 지금 삼성과 SK 하이닉스의 증설 속도는 적절하다고 보시나요?

판단 방법메모리 증설과 수요 검증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공급 부족기에 메모리 증설 속도는 무엇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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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 시점의 공급 부족과 1~2년 뒤 완공 시점의 시장은 다르므로 증설의 적정성은 미리 단정할 수 없다고 봤다. 공급 부족을 오래 방치하면 중국 기업에 기회가 갈 수 있지만, 고객사 말만 믿지 말고 수요가 실제로 지속 가능한지 더 많은 노력과 자본을 들여 확인해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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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금은 메모리가 벽목을지고 있고 다른 아이템들이 손해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이게 TSMC의 코어스라든지 이런 쪽에서 이제 병목이 만약에 걸린다 그러면 메모리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막 서플리 케파를 막 증설하는 것도 쉽지 않은 거죠. 그래서 과거보다는 메모리 3사가 정말 조심해서 지금 케파 증서를 하고 있긴 해요. 그래서 진짜 필요한지 계속해서 수요 확인하고 장기 공급 계약도 굉장히 타이트하게 맺어서 자 그런 식으로 진행하고 있긴 한데 모르죠. 또 세상일이라는게 언제든 또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가 갑이고 애플이 을이지만 또 이게 순식간에 또 갑과 을이 또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됩니다. 메모리 병목이 풀려도 코어스나 전력 같은 다른 병목이 그대로면 물량을 늘려도 팔 곳이 없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다른 병목들은 어느 정도 속도로 풀리고 있나요? 이게 AI 혁명이라는게 참 복잡단하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병목들이 많아요. 일단 지금 전력도 병목이죠. 그래서 특히나 지금 AI 인프라를 깔고 있는 쪽은 대부분 미국이잖아요. 전 세계 컴퓨팅 수요의 70%가 미국이고 컴퓨팅의 공급을 50%를 미국이 담당하고 있거든요. 근데 왜 미스매치가 나고 있냐면 미국 내 그리드망 전력망이 너무 노화돼 있고 그리고 전기를 생산하는 쪽하고 전기를 소비하는 쪽이 너무 멀리 있죠. 네.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전력이 계속해서 지금 병목이 되고 있는데 근데 이제 전력이라는 거는 단기간에 뭔가 늘리기 힘들어요.

  2. 원문 구간 2

    어, 이건 지어봐야 압니다. 왜냐면 당연히 착공을 하는 시점은 공급이 부족하니까 착공을 하겠죠. 어 그런데이 완공됐을 시점은 한 1, 2년 뒤에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때 시장 상황은 아무도 모르죠. 네. 아무도 모릅니다. 자, 그렇다고 해서 계속해서 쇼티지가 심각한 상황으로 그 엔비디아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수요가 100인데 공급이 70밖에 안 되고 브로드컴 이야기하는 것처럼 수요가 30GBW인데 공급이 40%밖에 안 되고 자,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 그러면 중국 기업들한테 기회가 가게 되겠죠. 중국의 CXMT 그리고 YMTC 랜드 뭐 이런 쪽에 시장 점유를 많이 뺏기고 있잖아요. 지금은 사실 B2 C 시장만 내주고 있는 건데 B2B 시장을 내주면 안 되는 거죠. 물론 이제 B2B 시장은 미국이라는 국가가 중국을 배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누리는 수혜도 있지만 그게 기술이 업비슷해질 경우에는 또 미국 정치권이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기술 면에서는 초격차를 유지해야 되고 생산 면에서는 적어도 B2C는 몰라도 B2B B2C 하이엔드와 이제 B2B는 지키는 그런 노력들 필요하죠. 그게 이제 Q 사이클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 있는 거고 SK의 최태훈 회장이 자꾸 이야기하는게 그런 거죠. 이런 식의 쇼티지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TSMC의 균형 감각을 배워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조급하지 않 무심하지도 않은 태도인데 우리 메모리 업체들이 지금 구체적으로 무엇을 바꿔야 할까요?

  3. 원문 구간 3

    결국 수요 조사에 대해서 더 많은 노력과 자본을 투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TSMC가 항상 그렇거든요. 너무 남지도 않고 너무 모자르지도 않게 딱 그 적절한 정말 칼라리에 서서 걸어가는 것처럼 그런 행보를 보여 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TSMC의 코어스는 계속해서 쇼테지죠. 근데 또 그게 너무 심각한 쇼테지가 될 경우에는 경쟁사들이 진입하게 된단 말이죠. 그렇게 메모리에서도 똑같은 균형 감각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수요가 진짜인지 진짜로 지속 가능한지 자 여기에 대해서 많은 돈을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돈 많이 벌잖아요. 예 그래서 그동안에는 너무 이제 고객사들 말만 믿고 투자하다가 뒤통수 받고 이런 경우도 많았는데 진짜 수요 체크 잘하셔야 될 것 같고 물론 이제 어려운 건 알죠. 네. 어렵지만 그럴수록 더 AI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매물 3사가. 예. 마이크로는 알아서 하는 거고 우리 메모리 빅 2는 그렇게 해야 되는 거죠. 예. 그런 현명한 지혜가 지금 이제 우리 기업들한테는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네.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여러분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셨습니까? 예. 제가 낸 책도 같이 한번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또 다음에 좋은 주제 만들어서 아테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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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인 메모리 병목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 세 번째 시간 이야기하겠습니다. 엔비디아는 수요의 70%, 인텔은 50%, 브로드컴은 40%밖에 못 채운다고 합니다. 세계 최강 반도체 기업들이 전부 메모리 때문에 발이 묶인 이런 상황은 역사적으로 없었습니다. 사상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는 겁니다.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가 초호황일 때도 비중이 30 정도까지 높아졌는데, 올해와 내년에는 절반을 넘어 60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메모리 산업이 생긴 이래 이런 슈퍼 메가 울트라 빅 사이클은 처음이고, 처음 있는 일이라 전문가마다 분석 상한도 다른 것 같습니다.

2
가격보다 물량을 확보하는 구매자

단가를 쥐어짜기로 유명하던 애플이 삼성의 내년 물량 가격 인상에 합의했다는데, 지금은 삼성이 올려 달라는 대로 올려 주는 것 같습니다. 대신 물량만 보장해 달라는 거죠. LTA, 장기공급계약도 지금은 가격을 묶는 것보다 일단은 물량부터 확보하자, 이런 구조인 것 같습니다.

전통적으로 메모리를 시클리컬로 보는 투자자들은 성장률이 꺾이면 성장이 금방 꺾일 거라고 보지만, 이번에는 성장률이 둔화돼도 성장이 안 꺾이는 사이클이 처음으로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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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CPU 병목과 지금의 메모리 병목

몇 년 전 인텔 사파이어 레피즈가 DDR5를 본격 지원하는 CPU였는데 계속 지연되고 품질 문제가 생기면서, DDR5를 미리 만들어 둔 메모리 업체와 소부장 관련주들의 투자가 대부분 실패했습니다. 결국 서버 교체 수요의 기대가 그 CPU에 걸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반대입니다. AI 인프라 안에서 메모리가 병목을 지면서 부가가치가 메모리 쪽으로 끌려가고 다른 아이템들이 상대적으로 피해를 봅니다. 다만 TSMC의 코어스 같은 곳에서 병목이 걸리면 메모리가 오히려 피해를 볼 수도 있으니, 공급능력을 막 늘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메모리 3사도 수요를 계속 확인하고 장기공급계약을 타이트하게 맺으며 조심해서 증설하는 것 같지만, 세상일은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갑이고 애플이 을이지만, 갑과 을은 순식간에 바뀔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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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은 중장기, 메모리는 단기 병목

메모리 병목이 풀려도 코어스나 전력 같은 다른 병목이 그대로면 물량을 늘려도 팔 곳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AI 혁명은 복잡하게 진행돼 병목도 많습니다. AI 인프라를 가장 많이 까는 곳은 미국이고, 전 세계 컴퓨팅 수요의 70%가 미국이며 공급의 50%도 미국이 담당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 전력망은 노후했고 전기를 생산하는 곳과 쓰는 곳도 멉니다. 전력은 발전소를 지어야 해서 단기간에 늘리기 어렵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전력 병목은 계속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지금 메모리가 가장 큰 병목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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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프리미엄과 증설의 불확실성

각 섹터가 먼저 증설하면 협상력을 잃을 수 있는데도 파이가 작아지지 않는 건, 지금 AI 인프라는 속도의 문제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빨리 깐 회사가 좋은 모델을 만들 수 있고 오픈AI 아스트라와 앤트로픽 클로드가 그걸 보여줬죠. 그래서 비싸더라도 빨리 속도를 내는 데 프리미엄을 주고, 메모리도 비싸더라도 일단 물량을 확보하자는 일이 가능해집니다.

메모리가 넉넉해져 재고가 남기 시작하면 또 바뀌고, 병목도 다른 쪽으로 옮겨가 그쪽이 부가가치를 끌고 갈 수 있습니다. 너무 빨리 늘리면 가격이 무너지고 너무 늦게 늘리면 중국에 점유율을 뺏길 수 있지만, 삼성과 SK하이닉스의 증설 속도가 적절한지는 지어봐야 압니다. 착공 때는 공급이 부족해도 완공은 1~2년 뒤이고 그때 시장은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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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쟁을 넘기지 않는 균형 감각

엔비디아가 말한 것처럼 수요가 100인데 공급이 70밖에 안 되고, 브로드컴이 말한 것처럼 수요 30GBW에 공급이 40%밖에 안 되는 쇼티지가 계속되면 중국 기업들에 기회가 갈 수 있습니다. CXMT와 YMTC 쪽에 점유율을 뺏기고 있고, B2C만이 아니라 B2B까지 내주면 안 됩니다. 미국이 중국을 배제해 주는 수혜가 있더라도 기술이 비슷해지면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기술 초격차와 B2B·하이엔드 생산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결국 수요 조사에 더 많은 노력과 자본을 투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SMC는 너무 남지도 너무 모자라지도 않게, 칼날 위를 걸어가는 것처럼 움직입니다. 코어스 쇼티지가 너무 심해지면 경쟁사가 들어오듯 메모리도 같은 균형 감각이 필요합니다. 고객사 말만 믿고 투자하다 뒤통수 맞는 일 없이 이 수요가 진짜인지, 지속 가능한지 잘 체크해야 합니다. 어렵지만 그럴수록 메모리 3사가 AI를 더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지혜가 우리 기업들에 충분히 있다고 믿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 좋은 주제로 아테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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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질문 형식과 마무리 안내는 flow에 보존했다. 별도 숫자 검증이나 화면 자료는 제공되지 않아 추가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책 소개와 채널 인사는 마지막 flow에 짧게 남겼으며, 투자 판단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브로드컴의 수요 단위 ‘30GBW’, TSMC ‘코어스’, CXMT·YMTC 관련 표현은 자동전사 표기를 원문 맥락에 맞춰 최소한으로 정리했으며 별도 사실 검증은 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