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유튜브 · 와이스트릿

80년 전에도 그랬다 소름끼치게 똑같습니다 AI 축포 속 숨겨진 폭탄 / 김효진 박사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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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2
강연자/작성자
와이스트릿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28,62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강한 실적이 지수를 버티게 하지만, AI 주식 랠리는 종목 압축과 속도 둔화의 시험대에 들어섰다

반도체 수출과 AI 기업 실적은 강하지만 높은 국채금리와 기대의 눈높이가 개별 주가를 가른다. AI의 산업 확산은 이어져도 주가 랠리가 같은 속도로 지속된다고 볼 수 없다는 문제의식을 다룬다.

수출은 실적 기대를 뒷받침하지만 주가의 기대치는 더 높다

9월 수출의 전월 대비 증가와 일평균 수출액의 급증, 반도체 수출 확대는 국내 기업 실적 우려를 낮춘다. 다만 마이크론의 호실적에도 주가가 크게 반응하지 않았듯, 실적의 흐름과 주가 판단의 기준은 다를 수 있다.

높은 금리는 지수보다 종목 선택의 문턱을 높인다

미국 장기국채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도 실적이 강한 빅테크 비중이 큰 지수는 버틸 수 있다. 이 구조 때문에 국채 수익률을 넘기기 어려운 기업과 부채 부담이 큰 기업은 자금이 빠지고, 신고가 지수 뒤에서 종목은 압축될 수 있다.

AI는 다른 주도주보다 체급이 크지만 전선은 넓어진다

AI는 투자·실물투자·성장성을 이끄는 중심으로 제시된다. HBM 중심 수요에서 에이전트와 피지컬 AI의 상업화로 사용처가 넓어지는 흐름은 한국 반도체 기회 확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AI 경쟁은 핵무기 개발 이후의 경쟁 구도와 닮은 점이 있다

프론티어 모델의 위험과 중국 경쟁을 둘러싼 논쟁은 1940년대 핵무기 개발의 안전·안보·체제 경쟁과 유사하다고 본다. 이 문제의식 때문에 모델 공개는 지연될 수 있어도 경쟁 자체는 에이전트·피지컬 AI 같은 응용 영역으로 더 넓어질 수 있다.

산업 성장과 주가 랠리는 같은 질문이 아니다

성장 속도가 유지되기만 해도 주가는 추가 상승이 아니라 하락할 수 있다는 설명을 제시한다. 피지컬 AI는 설비투자와 생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지만, 안전성이라는 조건 때문에 실제 보급은 주가보다 늦을 수 있다.

단일 신호보다 분할과 주변부 흐름을 함께 본다

고점을 맞히는 하나의 공식은 없으며, 과거 사례와 여러 불안 요인의 조합을 봐야 한다는 태도다. 주변 자산과 주변 시장에서 자금이 빠지는지, 빅테크 실적과 유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함께 보되 수급의 파괴력도 간과하지 않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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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30

26-9 마이크론 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최대 실적만으로는 주가가 더 오르기 어려울 수 있으며, 시장은 기대를 넘는 추가 가속을 요구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날씨 정말 좋더라고요. 네. 이제 10월의 첫째 날 드디어 네. 이제 10월, 11월, 12월 이게 3개월 이제 4분기 딱 남았는데 여러 가지로 저희가 뭐 전략에 대해서 이제 살펴보겠지만 일단은 제일 먼저 이제 간밤에 마이크론 실적이 또 나왔잖아요. 좀 실적 얘기부터 먼저 좀 어떻게 보셨는지 사실 실적 자체는 되게 좋게 나왔고 이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도 되게 자신의 찬 모습을 나타냈는데 오늘 밤에 주식 어떤지 좀 봐야 되긴 할텐데 일단은 그냥음 그랬군 이렇게 하면서 시장 넘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약간 역대급, 최대실적 호조 이것만으로는 주가가 좀더기는 어려운 건가? 이런 것들을 아마 투자자 여러분들은 좀 고민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이 마이크론에서 잘 나왔던 실적이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이어질 수 있을지 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이 아마 결은 비슷할 텐데 환율이 이제 한 150원 정도 거의 200원이죠. 고점 대비 200원 정도 내려왔기 때문에 요런 것들이 조금 이익을 갉아 혹시나 갉아먹지는 않을까 요런 거를 좀 봐야지 될 거 같고 오늘이 10월 첫째 날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데이터를 뭐 이것저것 좀 뭘 뭐를 열심히 보다 왔냐면 1일에는 수출 데이터가 나와요. 근데 뭐 전 년동을 뭐 70% 80% 이런 숫자는 많이 보셨을테니까 전월비 20% 들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건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거는 원래 원래 원래 그런 거예요. 그럼 되게 아, 그런게 어디어 그래도 좋으면 올라야지라고 생각하실 거 같은데 이게 좋아질 거야. 뭐 전년 대비해서 이익이 뭐 10열배 낼 거야, 100배 낼 거야. 여기에 만족을 하는 주식은 없더라고요. 그 이상을 보여 줘야 되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되게 훌륭한 실적을 내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조금 그렇게 화답을 하진 못하고 있고 이제 우리도 제가 아까 수출 데이터 막 놀랐다고 이제 막 이야기를 드렸는데 수출 수출 데이터로 본 기업의 실적은 되게 잘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 내년에 또 뭐 공급이 풀리면 괜찮을까 뭐 이런저런 걱정들은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사실 개별 기업들의 실자고 AI 기업들 실적은 너무너무 좋게 나오는데 사실 또 한편에서 보면은 지금 국채 금리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미국 국채 금리가. 간밤에도 30절물 국채 금리가 5.6% 박사님이 정도면 그냥 국채하는게 낫지 않나요? 어, 요즘 그래서 사실은요 정도 금리면은 채권 가격이 굳이 뭐 오른다 하락한다가 아니라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계속 채권 롤러버해서 나갈 수 있을 아, 예.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심들도 되게 높아져 있는 거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이제 엄청 올라가진 않을까 그거에 대한 질문도 되게 많아진 상황이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의 실적과 이후 전망이 좋게 나왔으며, 시장은 이를 크게 반응하지 않고 넘어가는 듯하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날씨 정말 좋더라고요. 네. 이제 10월의 첫째 날 드디어 네. 이제 10월, 11월, 12월 이게 3개월 이제 4분기 딱 남았는데 여러 가지로 저희가 뭐 전략에 대해서 이제 살펴보겠지만 일단은 제일 먼저 이제 간밤에 마이크론 실적이 또 나왔잖아요. 좀 실적 얘기부터 먼저 좀 어떻게 보셨는지 사실 실적 자체는 되게 좋게 나왔고 이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도 되게 자신의 찬 모습을 나타냈는데 오늘 밤에 주식 어떤지 좀 봐야 되긴 할텐데 일단은 그냥음 그랬군 이렇게 하면서 시장 넘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약간 역대급, 최대실적 호조 이것만으로는 주가가 좀더기는 어려운 건가? 이런 것들을 아마 투자자 여러분들은 좀 고민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이 마이크론에서 잘 나왔던 실적이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이어질 수 있을지 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이 아마 결은 비슷할 텐데 환율이 이제 한 150원 정도 거의 200원이죠. 고점 대비 200원 정도 내려왔기 때문에 요런 것들이 조금 이익을 갉아 혹시나 갉아먹지는 않을까 요런 거를 좀 봐야지 될 거 같고 오늘이 10월 첫째 날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데이터를 뭐 이것저것 좀 뭘 뭐를 열심히 보다 왔냐면 1일에는 수출 데이터가 나와요. 근데 뭐 전 년동을 뭐 70% 80% 이런 숫자는 많이 보셨을테니까 전월비 20% 들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건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거는 원래 원래 원래 그런 거예요. 그럼 되게 아, 그런게 어디어 그래도 좋으면 올라야지라고 생각하실 거 같은데 이게 좋아질 거야. 뭐 전년 대비해서 이익이 뭐 10열배 낼 거야, 100배 낼 거야. 여기에 만족을 하는 주식은 없더라고요. 그 이상을 보여 줘야 되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되게 훌륭한 실적을 내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조금 그렇게 화답을 하진 못하고 있고 이제 우리도 제가 아까 수출 데이터 막 놀랐다고 이제 막 이야기를 드렸는데 수출 수출 데이터로 본 기업의 실적은 되게 잘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 내년에 또 뭐 공급이 풀리면 괜찮을까 뭐 이런저런 걱정들은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사실 개별 기업들의 실자고 AI 기업들 실적은 너무너무 좋게 나오는데 사실 또 한편에서 보면은 지금 국채 금리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미국 국채 금리가. 간밤에도 30절물 국채 금리가 5.6% 박사님이 정도면 그냥 국채하는게 낫지 않나요? 어, 요즘 그래서 사실은요 정도 금리면은 채권 가격이 굳이 뭐 오른다 하락한다가 아니라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계속 채권 롤러버해서 나갈 수 있을 아, 예.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심들도 되게 높아져 있는 거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이제 엄청 올라가진 않을까 그거에 대한 질문도 되게 많아진 상황이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마이크론이 훌륭한 실적을 내도 주가가 화답하지 않았다는 관찰을, 이미 높아진 기대 수준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날씨 정말 좋더라고요. 네. 이제 10월의 첫째 날 드디어 네. 이제 10월, 11월, 12월 이게 3개월 이제 4분기 딱 남았는데 여러 가지로 저희가 뭐 전략에 대해서 이제 살펴보겠지만 일단은 제일 먼저 이제 간밤에 마이크론 실적이 또 나왔잖아요. 좀 실적 얘기부터 먼저 좀 어떻게 보셨는지 사실 실적 자체는 되게 좋게 나왔고 이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도 되게 자신의 찬 모습을 나타냈는데 오늘 밤에 주식 어떤지 좀 봐야 되긴 할텐데 일단은 그냥음 그랬군 이렇게 하면서 시장 넘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약간 역대급, 최대실적 호조 이것만으로는 주가가 좀더기는 어려운 건가? 이런 것들을 아마 투자자 여러분들은 좀 고민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이 마이크론에서 잘 나왔던 실적이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이어질 수 있을지 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이 아마 결은 비슷할 텐데 환율이 이제 한 150원 정도 거의 200원이죠. 고점 대비 200원 정도 내려왔기 때문에 요런 것들이 조금 이익을 갉아 혹시나 갉아먹지는 않을까 요런 거를 좀 봐야지 될 거 같고 오늘이 10월 첫째 날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데이터를 뭐 이것저것 좀 뭘 뭐를 열심히 보다 왔냐면 1일에는 수출 데이터가 나와요. 근데 뭐 전 년동을 뭐 70% 80% 이런 숫자는 많이 보셨을테니까 전월비 20% 들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이건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거는 원래 원래 원래 그런 거예요. 그럼 되게 아, 그런게 어디어 그래도 좋으면 올라야지라고 생각하실 거 같은데 이게 좋아질 거야. 뭐 전년 대비해서 이익이 뭐 10열배 낼 거야, 100배 낼 거야. 여기에 만족을 하는 주식은 없더라고요. 그 이상을 보여 줘야 되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되게 훌륭한 실적을 내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조금 그렇게 화답을 하진 못하고 있고 이제 우리도 제가 아까 수출 데이터 막 놀랐다고 이제 막 이야기를 드렸는데 수출 수출 데이터로 본 기업의 실적은 되게 잘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 내년에 또 뭐 공급이 풀리면 괜찮을까 뭐 이런저런 걱정들은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사실 개별 기업들의 실자고 AI 기업들 실적은 너무너무 좋게 나오는데 사실 또 한편에서 보면은 지금 국채 금리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미국 국채 금리가. 간밤에도 30절물 국채 금리가 5.6% 박사님이 정도면 그냥 국채하는게 낫지 않나요? 어, 요즘 그래서 사실은요 정도 금리면은 채권 가격이 굳이 뭐 오른다 하락한다가 아니라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계속 채권 롤러버해서 나갈 수 있을 아, 예.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심들도 되게 높아져 있는 거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이제 엄청 올라가진 않을까 그거에 대한 질문도 되게 많아진 상황이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반도체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한국 9월 수출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7~9월 반도체 수출 흐름으로 볼 때 기업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전월비 20예요. 네네. 와. 그래서 저도 약간 딱 보고 와 이렇게 하고 저희 조업일수가 1평균 수출액이라고 해서 뭐 9월에는 뭐 추석이 있고 뭐 많이시고 뭐 휴가 가고 이런 것들을 따진 조업일수 그니까 그니까 조업일수 영업일수에 따른이 수출액 1평균 수출액을 보는데 1평균 수출액이 1년 전 대비해서 105%인가가 늘었더라고요. 와 무역수지 흑자액도 뭐 작년 대비해서 한 여섯 배 열배인가 이게 너무 막 몇백 배배 아 그니까 몇 뭐 1% 100% 이래서 저도 잘 안 외어지는데 수출이 전넓이 20%든 거는 전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 20여년 애널리스트 한 세 번. 어 예. 그래서 이제 이것저것 숫자를 이거 빼도 좋은가 저거 빼도 좋은가 이제 뭐 이렇게 하다가 왔는데 전체 수출이 이제 엄청 늘어난 것도 늘어났고 저는 반도체 수출도 보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도 보거든요. 근데 지금 반도체를 제외 반도체 수출이 다른 수출 다 합한 거보다 커졌어요. 이번 달 처음으로. 네. 아 반도체 수출 아기. 예. 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수출 데이터부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기업의 이익은 분기별로 한 번씩 나오잖아요. 근데 수출 얼마나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7, 8, 9를 우리는 다 지금 수출 데이터를 손해 쥐고 있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물론 매출과 이익은 다르죠. 근데이 789의 반도체 수출은 89도의 각도로 올라갔기 때문에 예. 여기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이제 화답을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는 좀 다른 문제이지만 실적 자체가 좀 이렇게 뭐 좀 혹시 좀 안 나오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걱정을 하신 분들이라면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합니다. 좀 놀라면 놀라다가 왔어요. 네. 전넓이 20%면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네요. 전월비 20%면뭐 수출 뭐 원행 원래 원래 뭐 그렇지 않나 뭐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2015년 2010년부터 2020년까지 팬데믹 이전까지 10년 평균 한국의 연평균 수출 성장률이 한 몇 % 정도 될 거 같으세요? 어 한 뭐 한 2 3% 되려나요? 0% 예 [목을 가다듬음] 예네 0%예요 연평균 수출액이 0%라고요?네 네. 10년 동안 우리가 제자리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했는데 이제 9월 수출은 8월 수출됨이이 20%가 늘었다고 하니까 어디에 제가 어느 나라 어디 시점에 살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웃음] 농프로 그래서 그때 시장이 막 옆으로 기었던 뭐 박스피 시장 아 그렇구나. 네. 근데 이제 투자자들은 보면은 이제 수출 정말 100%니 1%니 이런 것도 너무 익숙해진 거 같아요. 그 이상의 뭔가를 계속 바라는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주가가 영 반응을 안 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9월 수출이 전월 대비 20% 늘고, 조업일수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액이 전년 대비 약 105% 증가했으며 반도체 수출이 다른 수출을 합한 것보다 커졌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날씨 정말 좋더라고요. 네. 이제 10월의 첫째 날 드디어 네. 이제 10월, 11월, 12월 이게 3개월 이제 4분기 딱 남았는데 여러 가지로 저희가 뭐 전략에 대해서 이제 살펴보겠지만 일단은 제일 먼저 이제 간밤에 마이크론 실적이 또 나왔잖아요. 좀 실적 얘기부터 먼저 좀 어떻게 보셨는지 사실 실적 자체는 되게 좋게 나왔고 이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도 되게 자신의 찬 모습을 나타냈는데 오늘 밤에 주식 어떤지 좀 봐야 되긴 할텐데 일단은 그냥음 그랬군 이렇게 하면서 시장 넘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약간 역대급, 최대실적 호조 이것만으로는 주가가 좀더기는 어려운 건가? 이런 것들을 아마 투자자 여러분들은 좀 고민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이 마이크론에서 잘 나왔던 실적이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이어질 수 있을지 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이 아마 결은 비슷할 텐데 환율이 이제 한 150원 정도 거의 200원이죠. 고점 대비 200원 정도 내려왔기 때문에 요런 것들이 조금 이익을 갉아 혹시나 갉아먹지는 않을까 요런 거를 좀 봐야지 될 거 같고 오늘이 10월 첫째 날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데이터를 뭐 이것저것 좀 뭘 뭐를 열심히 보다 왔냐면 1일에는 수출 데이터가 나와요. 근데 뭐 전 년동을 뭐 70% 80% 이런 숫자는 많이 보셨을테니까 전월비 20% 들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네. 전월비 20예요. 네네. 와. 그래서 저도 약간 딱 보고 와 이렇게 하고 저희 조업일수가 1평균 수출액이라고 해서 뭐 9월에는 뭐 추석이 있고 뭐 많이시고 뭐 휴가 가고 이런 것들을 따진 조업일수 그니까 그니까 조업일수 영업일수에 따른이 수출액 1평균 수출액을 보는데 1평균 수출액이 1년 전 대비해서 105%인가가 늘었더라고요. 와 무역수지 흑자액도 뭐 작년 대비해서 한 여섯 배 열배인가 이게 너무 막 몇백 배배 아 그니까 몇 뭐 1% 100% 이래서 저도 잘 안 외어지는데 수출이 전넓이 20%든 거는 전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 20여년 애널리스트 한 세 번. 어 예. 그래서 이제 이것저것 숫자를 이거 빼도 좋은가 저거 빼도 좋은가 이제 뭐 이렇게 하다가 왔는데 전체 수출이 이제 엄청 늘어난 것도 늘어났고 저는 반도체 수출도 보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도 보거든요. 근데 지금 반도체를 제외 반도체 수출이 다른 수출 다 합한 거보다 커졌어요. 이번 달 처음으로. 네. 아 반도체 수출 아기. 예. 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수출 데이터부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기업의 이익은 분기별로 한 번씩 나오잖아요. 근데 수출 얼마나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7, 8, 9를 우리는 다 지금 수출 데이터를 손해 쥐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업 이익은 분기마다 나오지만 수출 데이터로 7~9월 흐름을 먼저 확인할 수 있고, 반도체 수출이 가파르게 올랐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전월비 20예요. 네네. 와. 그래서 저도 약간 딱 보고 와 이렇게 하고 저희 조업일수가 1평균 수출액이라고 해서 뭐 9월에는 뭐 추석이 있고 뭐 많이시고 뭐 휴가 가고 이런 것들을 따진 조업일수 그니까 그니까 조업일수 영업일수에 따른이 수출액 1평균 수출액을 보는데 1평균 수출액이 1년 전 대비해서 105%인가가 늘었더라고요. 와 무역수지 흑자액도 뭐 작년 대비해서 한 여섯 배 열배인가 이게 너무 막 몇백 배배 아 그니까 몇 뭐 1% 100% 이래서 저도 잘 안 외어지는데 수출이 전넓이 20%든 거는 전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 20여년 애널리스트 한 세 번. 어 예. 그래서 이제 이것저것 숫자를 이거 빼도 좋은가 저거 빼도 좋은가 이제 뭐 이렇게 하다가 왔는데 전체 수출이 이제 엄청 늘어난 것도 늘어났고 저는 반도체 수출도 보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도 보거든요. 근데 지금 반도체를 제외 반도체 수출이 다른 수출 다 합한 거보다 커졌어요. 이번 달 처음으로. 네. 아 반도체 수출 아기. 예. 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수출 데이터부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기업의 이익은 분기별로 한 번씩 나오잖아요. 근데 수출 얼마나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7, 8, 9를 우리는 다 지금 수출 데이터를 손해 쥐고 있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물론 매출과 이익은 다르죠. 근데이 789의 반도체 수출은 89도의 각도로 올라갔기 때문에 예. 여기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이제 화답을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는 좀 다른 문제이지만 실적 자체가 좀 이렇게 뭐 좀 혹시 좀 안 나오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걱정을 하신 분들이라면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합니다. 좀 놀라면 놀라다가 왔어요. 네. 전넓이 20%면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네요. 전월비 20%면뭐 수출 뭐 원행 원래 원래 뭐 그렇지 않나 뭐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2015년 2010년부터 2020년까지 팬데믹 이전까지 10년 평균 한국의 연평균 수출 성장률이 한 몇 % 정도 될 거 같으세요? 어 한 뭐 한 2 3% 되려나요? 0% 예 [목을 가다듬음] 예네 0%예요 연평균 수출액이 0%라고요?네 네. 10년 동안 우리가 제자리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했는데 이제 9월 수출은 8월 수출됨이이 20%가 늘었다고 하니까 어디에 제가 어느 나라 어디 시점에 살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웃음] 농프로 그래서 그때 시장이 막 옆으로 기었던 뭐 박스피 시장 아 그렇구나. 네. 근데 이제 투자자들은 보면은 이제 수출 정말 100%니 1%니 이런 것도 너무 익숙해진 거 같아요. 그 이상의 뭔가를 계속 바라는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주가가 영 반응을 안 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반도체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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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실적 기대와 주가 반응주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

호실적에도 주가가 충분히 반응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식은 높은 이익 증가 기대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그 이상을 보여줘야 하며, 성장 속도가 유지되기만 해도 가격은 횡보가 아니라 하락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건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거는 원래 원래 원래 그런 거예요. 그럼 되게 아, 그런게 어디어 그래도 좋으면 올라야지라고 생각하실 거 같은데 이게 좋아질 거야. 뭐 전년 대비해서 이익이 뭐 10열배 낼 거야, 100배 낼 거야. 여기에 만족을 하는 주식은 없더라고요. 그 이상을 보여 줘야 되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되게 훌륭한 실적을 내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조금 그렇게 화답을 하진 못하고 있고 이제 우리도 제가 아까 수출 데이터 막 놀랐다고 이제 막 이야기를 드렸는데 수출 수출 데이터로 본 기업의 실적은 되게 잘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 내년에 또 뭐 공급이 풀리면 괜찮을까 뭐 이런저런 걱정들은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사실 개별 기업들의 실자고 AI 기업들 실적은 너무너무 좋게 나오는데 사실 또 한편에서 보면은 지금 국채 금리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미국 국채 금리가. 간밤에도 30절물 국채 금리가 5.6% 박사님이 정도면 그냥 국채하는게 낫지 않나요? 어, 요즘 그래서 사실은요 정도 금리면은 채권 가격이 굳이 뭐 오른다 하락한다가 아니라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계속 채권 롤러버해서 나갈 수 있을 아, 예.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심들도 되게 높아져 있는 거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이제 엄청 올라가진 않을까 그거에 대한 질문도 되게 많아진 상황이고요.

  2. 원문 구간 2

    어, 우리가 이제 눈 기대에 대한 부분인 거잖아요. 근데 우리가 AI와 관련해서 피지컬 AI 얘기도 하고 뭐 오주도 얘기하고 이익이 이렇게 넣을 수 있고 뭐 2040년에는 일반 [목을 가다듬음] 전력보다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전력보다 데이터 센터에서 쓰는 전력이 더 많아진다라고 하는데 예. 그니까 우리가 되게 숫자로 하는 급격한 성장들을 우리가 추정을 많이 했잖아요. 그럼 여기보다도 더 가파르게 올라갈 주식은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음. 네. 그래서 우리가 이미 많은 얘기를 전했다고 생각해요. 많은 어 희망과 기대와 추정을 많이 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투자는 이제 모멘텀 가속이 될 때는 플러스로 반응을 합니다. 근데 속도가 유지되면 주가는 횡보하는 것이 아니고요. 주가는 하락하죠. 아 그니까 속도가 아무리 빨라 되게 냉정하죠. 네 120k도 그게 그 이어지면 그거의 기울기는네 이제 완만해지니까 주가는 하락한다 그런 논리인 거네요. 네. 그러면은 그런 논리가 아니고 그렇게 시장을 움직여 왔으니까요. 아 그 뭐 다컴버블 얘기 다컴버블 때랑 지금 기업들의 체급이 되게 다르죠. 네. 근데 우리 이제 최고로 보면 그때는 통신 엄청 붐이었던 거 같고 그때 반짝하고 뭐 주가들은 이제 엄청 박살이 났고 관련 산업들도 되게 휘청했던 거 같잖아요.

  3. 원문 구간 3

    통신 투자는 준 적이 거의 한 번도 없어요. 통신 투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물론 AI가 훨씬 가파르겠죠. 근데 이게 되게 우리 KTX 타면은 속도를 느끼는 건 딱 두 궁면이잖아요. 이렇게 부흥 갈 때랑 근데 이제 막 우리가 부산까지 뭐 한 두시간 반 정도면 갈 정도로 엄청 ức 생 달리는데 컵 뜨거운 커피도 먹고 책도 읽고 다 한단 말이에요. 그렇죠. 밖을 보면 막 리고 있고 그래서 우리는 속도의 변화에만 변화에 주식이 반응해서 이게 삼성전자가 뭐 이익이 그럼 저번 실적도 똑같은 거죠. 사상 최고치의 실적인데 왜 더 이상 주가는 가지 못했느냐라고. 장기 계약도 하고 못도 한다는데 왜 주가가 못 갑니까? 저도 약간 저렇게까지 짜게 못 갈게 있나? 사람 그 외국인 투자자들 특히 너무 짜게 보는 거 아니야. 야속한 마음 있죠? 야 사건 마음 있는데 우리가 받아든 가격 주식의 가격에 어 답은 이익이 늘어나고 더 늘어날 것 같아. 근데 속도가 줄었잖아. 음가 답이었었잖아요. 그거는 그냥 과거의 주식의 가격이 그렇게 움직였으니까 틀렸다고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되게 냉정하지만 어 AI 주식일은 저는 산업이야 막 이제 진짜 걸음마 단계일 수도 있고 모두 그렇지만이 주가가 이렇게 계속 들불 일어나듯이 일어날 거냐라고 하면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은 안 해요.

시점 관찰높은 국채금리와 지수 집중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기준 2026.10.01

국채금리가 높은데도 지수가 오를 때 종목별 흐름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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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국채 금리 5.6%가 기준이 되면서 이를 넘기기 어려운 기업은 정리되고 빅테크로 자금이 쏠릴 수 있으며, M7의 큰 시가총액 때문에 지수 상승과 다수 종목의 부진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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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건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거는 원래 원래 원래 그런 거예요. 그럼 되게 아, 그런게 어디어 그래도 좋으면 올라야지라고 생각하실 거 같은데 이게 좋아질 거야. 뭐 전년 대비해서 이익이 뭐 10열배 낼 거야, 100배 낼 거야. 여기에 만족을 하는 주식은 없더라고요. 그 이상을 보여 줘야 되기 때문에 마이크론도 되게 훌륭한 실적을 내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조금 그렇게 화답을 하진 못하고 있고 이제 우리도 제가 아까 수출 데이터 막 놀랐다고 이제 막 이야기를 드렸는데 수출 수출 데이터로 본 기업의 실적은 되게 잘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 내년에 또 뭐 공급이 풀리면 괜찮을까 뭐 이런저런 걱정들은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사실 개별 기업들의 실자고 AI 기업들 실적은 너무너무 좋게 나오는데 사실 또 한편에서 보면은 지금 국채 금리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미국 국채 금리가. 간밤에도 30절물 국채 금리가 5.6% 박사님이 정도면 그냥 국채하는게 낫지 않나요? 어, 요즘 그래서 사실은요 정도 금리면은 채권 가격이 굳이 뭐 오른다 하락한다가 아니라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계속 채권 롤러버해서 나갈 수 있을 아, 예.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심들도 되게 높아져 있는 거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이제 엄청 올라가진 않을까 그거에 대한 질문도 되게 많아진 상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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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시장에서. 네. 최고치인 나스닥조차도. 그래서 아까 기자님 딱 이야기하신 것처럼이 정도면은 국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아니에요. 그런 고민을 똑같이 많은 투자자들이 하고 있거든요. 그게 기관 투자자가 되었건, 개인 투자자가 되었건. 그래서 어 그러면 이제 5.6을 못 벌어다 주는 주식은 이제 헤어져야 되는 시간이 되는 거죠. 그죠? 버려야죠. 예.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뭐 내가 안 샀던 주식이라고 하 좀 고민하던 주식이라고 하더라도 어 금리를 저 부채는 좀 기업이 많아 성장성은 되게 좋은데 부채가 좀 많은 거 같아. 그런 부담스럽겠어라고 하면 이제 사지 않거나 팔거나 뭐 이런 흐름들이 나타나거든요. 근데이 빅테크로 대표되는 미국의 대형 기업들은 실적이 잘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면 기자님은 금리가 오르면은 막 갑자기 다 채권으로 갈아타실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채권을 좀 고민하면서 주식을 좀 정리한다라고 하면 이제 꼭 소형주가 부실하고 대형주가 안전한 건 아니지만이 허들 국채 금리로 대표되는 기준을 넘지 못하는 기업들은 좀 정리를 하고 그리고 지금 당장 확실해 보이는 안전해 보이는 빅테크로 자꾸 옮겨가는 거죠. 근데 시가 총액 전체에서 나스닥에서도이 빅테크들 M7이 한 35% 40% 정도 하니까 지수는 오르는 것처럼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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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우리가 시가 총액 평균, 가중 평균 지수를 보니까 시가 총액은 그니까 총 지수는 올라가는 거고요. 그래서 요럴 때는 어 최고치에 지금이라도 미국 주식을 해야 되나?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힘 주어서 엄청 투자할 땐 저는 약간은 좀 이렇게 진정하시는게 어떤가? [웃음] 그렇다고 막 빠 방향을 위라고 봅니다만 이게 이제 랠리의 후반부에서 나오는 징우들 중에 하나거든요. 예. 그래서 이게 종목이 압축되고 그리고 지수는 오르는 것 같지만 절대적으로 그니까 시장을 못 쫓아가는게 아니라 절대적으로 마이너스를 가는 종목들이 늘어난다라는 건 건강한 시장의 상승은 아니거든요. 음. 그래서 저는 종목도 좀 좁혀 나가시고 지수가 저도 연말에 지금보다 위일 거라고 생각하고 방금 이제 수출 데이터를 보면서 야 그래 코스피도 못 갈게 뭐가 있어? 수출이 이렇게 빵빵 터지는데라고 생각을 했했지만 여기서 그럼 지금이라도 이제 막 돈을 막 더 태워 가지고 막 한막을 해야겠어라고 하면 그 고점은 맞출 수 없습니다. 사실 지금 새로 들어가기에는 그렇게 좋은 시장은 아니지 않나요? 그니까 최고치라는 거 자체가 힘을 주어서 할 땐 아닌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월래퍼피처럼 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막 고점도 안 갖고 더 갈 거 같은데 주식을 팔고 막 독서를 하면서 기다리고 뭐 이것까지는 못 하겠습니다.

해석·전망AI 산업의 응용 확장주 대상 · 기술·제품 · 인공지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반도체산업

AI 수요는 HBM 중심 단계 이후 어떤 방향으로 넓어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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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다음의 에이전트와 피지컬 AI가 체감 가능한 상업화로 이어지면 저장장치·낸드·장비와 소재·부품까지 전선이 넓어질 수 있고, 피지컬 AI는 생산과 설비투자를 동반해 더 큰 규모가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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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렇게 반도체를 중심에 놓고 어 화장품도 조금 담고 이렇게 실적이 나오는 것들을 하는 거는 좋은데 난 이제 반도체는 다시 안 하고 예 다른 거에서 나는 어 기회를 삼겠어. 이런 식의 투자 방법을 성공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그거는 저는 어 그 일반인의 영역은 사실 아니라고 생각해요. 예. 그래서 우리가 어 대세를 따라가는 것이 그래도 안전하지 않을까라 생각합니다. 그 뮤즈 혹시 써 보셨어요? 아직 쓸 수 없죠. 네. 예. 한국에서 쓸 정도 뭐 이렇게 VPN 이용해 가지고 지금 뭐 쓰시는 후기들도 많이 올라오던데이 뮤즈 같은 에이전트들이 막 지금 뭐 날리잖아요, 미국에서는. 근데 이게 어 좀 과장됐다 이런 뉴스도 사실은 조금씩 나오고 있고 근데 이런 에이전트들이 점점 더 수요가 많아지면 우리나라 뭐 이런 저장 장치나 사실 뭐 랜드나 이런 아예 좀 반도체가 처음에 삼성자 하이닉스로 집중됐던 것들이 약간 장비주들이나 아니면은 뭐 소재 부품이나 조금 더 이제 다른 곳으로 확산될 수 있다. 더 이게 제 2에 뭔가의 모먼트가 될 수 있다. 이런 의견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세요? 일단 전선이 넓어지고 있는 거는 되게 긍정적인 거 같아요. 지금 이제 HBM만 바라보면서 이렇게 갔던 것과 그리고 이제 생성용 생성형 AI 다음에 에이전트 그다음에 피지컬인데 사실은 에이전트 피지컬은 더 자꾸 뒤로 밀리는 것 같고 그리고 이렇게 막 컨셉을 얘기해 줘도 로봇 청소기 정도밖에 모르겠고 [웃음] 에이전트는 내 대신 막 뭘 해 준다는데 그것도 잘 모르겠고 뭐 이런 상황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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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제 하나씩 좀 우리가 AI가 뭐 이런 이런 걸 해 줄 수 있어요를 만약에 글로 봤었다라고 한다면 어 되게 좋겠다 그냥 그러고 말겠죠. 근데 지금 이제 우리가 AI를 많이 쓰면서 나 몇 시간 걸릴 걸 진짜 몇 분만 해 주네. 좀 무섭기도 한데 뭐 이런 생각들을 하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보면서 이제 우리가 더 체감되고 더 체감된다라는 건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 있고 예. 이런 것들이 있는 거 같은데 요번에 뮤즈도 되게 잘 나왔다고 하니까 네. 그런 이렇게 우리가 어 상업화 시장화 할 수 있는 전선이 넓어진다라는 거는 한국 반도체에는 저는 되게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 또 하나의 뭔가 모멘텀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이제 기대감이 이제 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저는 3전닉스 안 팔라고요. 음. 왜냐면 지금 보면은 3전닉스 7,500에서 한 9천 정도 사이에 그 매물대가 뭐 뭐 60조다 뭐 100조다 막 그 기가마다 다르던데 그래서 원 이제 본전만 오면은 빼야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사실 주변에 더 많거든요. 네. 그래서 우리가 이제 7천선에 안착했다가 안착하지 못했다가 약간 요런 공방전을 하고 있는 거고. 근데 이거는 뭐 지수대를 잘라서 이야기드릴 순 없을 것 같은데 다시 좀 탄력받기 시작하면 본전돼도 팔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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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럼 지금이 약간 랠리의 거의 후반부라고 저는 생각해야 돼. 아 그렇구나. 그러면은 그 책에서도 그 얘기 쓰셨잖아요. 움직임을 주가의 움직임을 미분하면 모멘텀이다. 예. 그런 표현이 있던데 그러면 이제 앞으로 이런 모멘텀이 그이 기울기가 가팔라질 수 있는 분야를 혹시 뭐 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분야도 있으세요? 그래서 우리가 이야기 나눴던 에이전트 AI도 그런 거고 에이전트는 사실은 어 굉장히 엄청 클는 조금 의문이에요. 피지컬로 가면은 더 진짜 커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대 에이전트는 제가 볼 때 그냥 사람 대체해 주는 거 제가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근데 그냥 편의성과 뭐 신속성 뭐 그리고 일자리를 줄이고 약간 이런 느낌인 거 같고 피지컬 AI는 정말로 저는 이제 경제를 좀 경제 쪽을 좀 줄어 보다 보도 진짜 때려 지어야지 되고 자율주행차도 때려 지어야지 되고 그러면 한 번 더 케픽스가 확 일어나고 예 생산이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니까이 사이즈 자체가 커지는게 피지컬 근데 피지컬 생각하면 이미 너무 빨리 갔다 다시 온 느낌이잖아요. 보면 진짜 올해 연초 뭐 CS만 해도 진짜 현대차 막 한두끝도 없이 갈 것처럼 하더니 지금 보면 다 고점 대비 반토막 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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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컬 피지컬이는 조금 더 가야지 이제 시제품 또 이제 중국에서 막 그 달리기 대회 같은 거 하면 이렇게 막 달리기 한다면 벽에다가 막 받고 막 이런 거 보면 아 그럼 우리 집 살림은 내가 계속 해야 되는 건가 [웃음] 여러 가지 생각이 들죠. 진짜 살림하는 거 좀 빨리 좀 나왔으면 저 정말 너무 좋겠거든요. 차값 정도 해도 많이 사지 않을까요? 저 물론 한국이 되게 선진국이고 경제 수준이 높아서 그런 거 같긴 한는데 저는 많이 살 거 같아요. 차를 포기하고 살 수도 있어요. 저는 그니까 이모님 비용보다 낮으면 구독 내면서 얘가 정말 우리 집에 있는 모든 살림을 다 해 준다면 저는 충분히이 시장은 커질 거라고 보는데 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게 손에 잡히잖아요. 그래서 시장은 훨씬 커질 이게 뭐 가다가 뭐 주가가 한다고 해서 AI도 요때가 아니라 뒤에 기다리고 있는게 많아요. 아, [한숨] 그리고 제가 아까 뭐 핵폭 원자폭탄 얘기도 했고 뭐 우주 얘기도 했는데 그때 국방과 과학 기술의 엄청난 국가적인 예산과 인재들을 모아서 투자를 많이 했잖아요. 거기서 초창기 IC적 회로도 거기서 나온 거고요. 통신도 거기서 나온 거고 모든 되게 우리가 보고 있는 거에 많은 원천 기술이 그때 나왔어요.

해석·전망프론티어 AI의 안전과 국가 경쟁주 대상 · 기술·제품 · 프론티어 AI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중 기술 경쟁

AI 안전 논쟁과 국가 간 개발 경쟁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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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폭탄 개발의 위험·상호 감시·경쟁 격화와 AI의 안전·중국 경쟁 논쟁 사이에 유사성이 있다고 보며, 모델 공개는 늦어질 수 있어도 경쟁은 에이전트와 피지컬 AI 같은 응용으로 넓어질 수 있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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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큰 공을 쏘아올렸죠. 예. 엄청 큰 공을 쏘아 올렸고 거기에 대해서도 계속 이제 감로박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저는 이게 되게 찜찜하더라고요. 찜찜하고 이게 아니야. 뭐 지금 뭐 상장도 해야 되고 뭐 중국하고도 경쟁해야 되는데 할 수 있겠어. 근데 그렇게 하고만 넘어가기에는 그럼 굳이 왜 그런 말을 그렇게 공개적으로 한 거지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이거를 과거의 사례에서 이런 비슷한 경우를 좀 찾을 수 없을까라고 하고 보다 보니까 무려 1940년대에 핵무기를 개발했었을 때 패러다임과 되게 비슷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헉 소리] 어 핵무기는 위험 위험성 엄청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죠. 그리고 그 당시에 소련 지금은 중국 권위주의적인 국가가 이런 핵무기를 가졌을 때 위험성은 우리 체제를 위협하는 위험성은 이루 말할 수가 없고 더 나아가서는 핵은 인류 전체를 위협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이 여기서 그 핵을 주어를 AI로 바꿔 보시면 사실 똑같거든요. 그러네요. 예. 똑같은 상황이고 어 우리 연휴 동안에 빌게이츠가 50억 명의 한마디했죠. 피해를 [웃음] 입힐 수가 있다. 그리고 이제 AI 프 프로그래머들도 자꾸 퇴사를 하고 그리고 뭐 저기 떨어져 동떨어지는 자꾸 섬을 산다고 섬 사서 벙커짓는다고 막 영화에서 나온 걸 진짜 한다고 하니까 이러다가 진짜 과학자들만 살아남고 그니까 프로그램만 살아남고 우리 진짜 영화처럼 보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죠.

  2. 원문 구간 2

    근데 그때 지금 프로그래머가 저는 그 당시에 원자 폭탄을 만들었던 과학자분들인 거 같거든요. 근데 그 과학자들도 똑같은 논리와 격렬한 반대를 펼쳤어요. 막 서명해서 대통령한테 보내고 아인슈타인도 서명에서 보내고 우리 오펜하이머 영화 되게 재밌게 보신 분 많을 것 같습니다. 오펜하이머가 그 이야기거든요. 수소폭탄에 대한 이야기. 원자폭탄까지도 그런데 수소 폭탄으로 가게 되면이 파괴력이 막 몇백예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거는 그냥 군시설이 아니라 도시, 나라를 날려버릴 수 있는 수준이 되었기 때문에이 수소폭탄까지 가야 된다 말아야 된다는 얘기가 굉장히 많았고 저는 이게 지금 아주 최첨단 모델 최선단에 있는 모델의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거랑 똑같은 거 같아요. 제 타옥도 뭐 혼자 한다고 하고 그럼 우리 진짜 큰일 나는 거 아니야? 네. 이걸 공하지 말아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오픈 AI가 그 최신 모델을 공개하는 걸 지금 철해했다는 그래서 저는 그때도 핵무기는 그리고 핵무기 수소 폭탄는 결국은 개발이 되었지만 언제부턴가는 쓸 수도 써서도 안 되고 쓸 수도 없는 하지만 가지고는 있어야 되고 내부적으로는 몰래 개발을 더 이어 나갔던 그거랑 거의 비슷하게 됐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뭔가 외교적인 협상 카드로 계속 쓰이는 예.

  3. 원문 구간 3

    아, AI가 결국에는 그렇게 될 거다. 예. 그래서이 뭐 안보자산 전략 자산이라는게 그때도 핵 원자폭탄이라는 거는 최고의 안보자산이고 전략 자산이었었기 때문에 지금의 AI 최선단 최고 고사양 모델과 당시의 원자폭탄은 굉장히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는 [콧방귀] 당시에 미국도 소련한테 제안을 했었거든요. 이게 아 이거 안 될 거 같다. 이게 이건 없어져야 되는 우리가 괴물을 낳은 것 같다. 속도론처럼 예. 괴물을 나한 것 같다. 그러니 이게 감시 상호 감시를 하고 이제 한 라인도 구축을 하고 그리고 너는 일단 개발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이 기구가 기구와 감시 체계가 잘 작동을 할 경우에는 나도 핵무기를 포기하겠다. 뭐 딴 애는 되게 통큰 결정이었었던 거 같은데 통큰 제한이었었던 거 같은데 결국은 소련은 아니 뭐 자기네들이 있으면서 나한테 하지 말래라고 하면서 거절했죠. 거절하고 다음에 그 미국과 소련이 했던 일은 전력투구 수소폭탄까지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나중에 되게 1초발의 위기까지도 많이 가고 그래서 이제 핵을 안 쓰게 된 것들도 있지만 재밌는 내용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예 막 이제 그런 것들이 있지만 결과적으로는이 AI도 어 지금 이제 여러 감시 체계를 하고 있고 그 아모데이의 아 그니까 엔트로픽 CEO의 에세이를 보면은 마지막 1 정도는 노골적으로 중국을 봉쇄해야 된다라고 써 있거든요.

  4. 원문 구간 4

    아 아 그냥 중국을 콕 집어서요. 그래서 보통 우리가 이제 그런 문건에는 뭐 뭐 오남용의 위험성 이렇게 되게 애둘러스 쓸 거 같은데 제네럴한 표현으로 근데 중국이라고 써요. 중국에게 그래서 증류된 데이터의 접근도 막아야 되고 칩도 주면 안 되고 못도 주면 안 되고 못도 주면 안 되고 이렇게 해서 물 리스트가 이렇게 쫙 써 있어요. 아예 아 그 증류 때문에 열 받았나 보다. [웃음] 그렇기도 하고 이제 중국 그리고 중국을 포함한 권위주의 국가가 이런 모델을 가졌을 때 위험성에 대해서 되게 길게 써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이 문건이 두식이 아니고 미괄식이었구나. 결론이 여기네라고 저는 이제 읽으면서 조금 혼자 피식했었거든요. 피식할 일은 아니죠. 네.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다시 돌아오면은 그래서 투자자 입장에서 뭐 핵 얘기 뭐 이거 알게 거 비슷하구나 그러면 이번에 어떻게 흘러갈까? 그때랑 똑같진 않지만 사람들이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라고 한다면 이번에도 전력 투으로 오히려 전력 투구로 더 개발은 박차를 가할 수 있겠다. 네. 단 어 모델의 공개는 지연될 수도 있겠다. 정말로 지연될 수도 있겠고이 뒤에 하나 더 이야기를 해 보자면 그럼 핵무기의 개발은 자기들끼리 하는데 이거를 보여주 체제 선전을 할 수가 없지.

  5. 원문 구간 5

    내가 더 우월한 걸 증명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몇 개 1년의 사건들을 걸쳐서 우주로 간 거거든요. 눈에 보이고 우리의 과학 기술이 더 뛰어나야지 되고 직접적인 치구 받고는 없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여러 가지 사건들 있지만 그 결국 거쳐서 우주로 간 거였고 소련 우주에 먼저 간 건 소련이었죠. 달에 먼저 간 건 미국이었고 그래서 저는 이게 원래도 에이전트 AI로 갔었어야 됐었고 피지컬 AI로 지금 엄청나게 많은 연구들 뭐 뮤즈가 뿅하고 갑자기 나온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엄청나게 돈을 많이 쓰고 있었는데 요렇게 다음 블록으로 더 빨리 넘어가야 되는 수밖에 없는 거죠.이 AI 모델 자체에서는 더 이상의 경쟁 뭐 인간보다 똑똑하다는데 경쟁하면 이제 공포만 있을 뿐이죠. 그러니까 더 이상 엄청난 실이 실이 있느냐 득이 있느냐라고 하면은 실도 있을 수 있는 그런 단계까지 이미 온 것이고 그러면은 더 그나 적 적당한 사향이라고 하면 표현이 적당할지는 진짜 모르겠습니다만 인간 수준에 조금 센스 있는 인간 수준의 수준에서 응용이 가능한 에이전트 그리고 피지컬로 넘어가면서 계속 경쟁을 저는 여기서 그래서 원래도 더 열심히 할 거였어. 미국과 중국이 근데 이제는 여기서의 경쟁이 어느 자기들도 알 거 아니에요.

  6. 원문 구간 6

    그리고 우리보다 사실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을 것 같고 이미 뭐 우리는 모르지만 영화처럼 사고 났던 거 아니야 이런 생각 별별 생각을 다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다른 전 이게 아까 제가 전선이 넓어진다라고 표현했는데 정말 전쟁의 그 면적이 넓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넓어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메탈 뮤즈가 잘 나와서 혹은 오픈 AI도 비슷한 이름 뭐였죠? 참 같은 거 내놨잖아요. 그런 걸 내놔서가 아니라 예, 다치를 내놔서가 아니라 내놓을 때가 되었고요. 그러니까 이미 돈들을 많이 썼었기 때문에 내놓을 때가 되었고 우주로 갔듯이 나사의 예산이 7년 만에 30배가 되었듯이 더 많은 돈을 사람들이 쓸 거예요. 아, 그러니까 과거에 핵무기에서 거기서의 체제 경쟁을 하기가 어려우니 이게 경쟁이 우주로 간 것처럼 지금의 AI 그 프론티어 모델들의 경쟁은 이제 더 자기들끼리 꽁꽁 숨겨서 하되 그거를 펼쳐 보일 수 있는 피지컬 AI나이 뮤즈 같은 이제 에이전트로 갈 거다.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는이 에이전트나 피지컬 AI 쪽을 더 투자를 하는게 거기에 더 뭔가를 담아 놓는게 더 유리할까요? 어 그래서 저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는 올랐잖아요. 뭐 비투를 하시는 분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 생각하고 이게 꼭 내가 레버리지를 쓰지 않아도 미국 국채가 5.5인데 5.6인데 그거보다 더 벌어 줘야 되잖아요.

판단 방법단일 시장 신호를 찾지 않는 판단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산업 성장 국면에서 주식의 고점과 위험을 어떤 방식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고점을 알려주는 하나의 조합은 없고 여러 취약 요인의 조합을 봐야 한다고 말한다. 고점 매도를 확신하기보다 분할 매도처럼 실행 가능한 방식으로 손실을 줄이고, 하지 말라는 원칙을 지키는 태도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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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그걸 되게 많어요. 사 이거는 사람 마음이라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내가 저 진짜 -5%만 판다 판다라고 하다가 마 5%가 되면 이거 하루 이틀이면 본정 갈 거 같고 최근에 뭐 들어보니까 막 못도 나온다고 하고 그래서 요런 매물대에 대한 걱정은 되게 우리가 순매수가 어 어느 지수 때 어느 금액대에 순매수가 요만큼 쌓여 있다는 데이터로 쫙 뽑을 수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발목을 잡는 경우들도 많고요. 근데 그것도 어느 정도 허들을 넘어서면은 그렇게 계속 발목을 잡을 거라고는 생각 안 합니다. 그럼 박사님 주변에 지인분들이 막 그렇게 나 본 적으면 팔 거야. 이렇게 막 얘기했을 때 아 좀 팔지 말고 기다려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편이세요? 아니면 저는 조금 더 좋은 가격에 팔 수 있을 거야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그리고 뭐 너무 지금까지도 마이너스 뭐 몇십%이신 분들은 이제 수익 손실이 이렇게 줄여 나가는 식으로 그러니까 이거를 또 우리가 뭐 이건 좀 지난 이야기이긴 하지만 7월 고점에 못 판 이유는 고점에 팔고 싶어서 못 판 거거든요. 저를 포함해서. 예. 그래서이 다음에도 고점에 내가 주식을 팔 확률은 굉장히 낮단 말이에요. 25일 영업이니까 250분에 그냥 1인 거예요. 확률적으로 하면 공부를 해서 절반으로 줄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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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확률이 1%도 채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내가 정말로 본전만 되면은 팔 거야라고 한다면 그냥 연말까지 혹은 내년 봄까지 해서 한 6개월 남았잖아요. 그 16로 파세요. 저는 요즘 그런 조언을 되게 많이 드려요. 그니까 16분의로 그 조금씩 그니까 분할 매도를 하라. 이게 그러면 내년 왜 왜 16분이에요? 왜 내년 3월까지예요? 그러면 이유 별로 없어요. 근데 이렇게 마음을 정하시고 하는게 저는 손실을 줄이는 되게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줄여가는 방법일 수 있으니까 다시 AI 얘기 조금만 더 여쭤 보면 그 지금 뭐 뮤즈가 모든 뭐 이슈를 다 덮어 버리는 지금 그런 상황이긴 한데 그 전까지만 해도 AI 속도 조절로 얘기 굉장히 많이 나왔었잖아요. 뭐 미중 정상회담도 보면은 뭐 AI가 어쩌고 저쩌고 얘기가 나왔다가 뭐 결국에는 이제 알맹이로 빈 빈 껍데기로 끝나긴 했지만이 AI가 점점 전략 자산화가 돼 가고 뭔가 안보 자산처럼 되면이 AI의 폭발적인 성장이 지금처럼 이게 가능할까? 그니까 그런 의심도 있거든요. 저는 아까 이게 메타의 뮤주하고 연결된 질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최근에 되게 많은 시간을 들여서 드리고 있는 분야는 원자폭탄이에요. 아 갑자기 원자폭탄 갑자기 갑자기 그러니까 한 2주 전에이 엔트로픽의 CEO가 이제 기 AI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이 위험성을 정렬해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 않고 있는 것 같다라는 속도 조절에 대한 화두를 공을 쏘아 올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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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진 않습니다. 네. 산업은 가겠죠. 주식은 다른 문제니까요. 네. 그죠? 근데 저는 그게 늘 좀 의문 의심 그니까 궁금했던게 산업 AI 산업이 뭐 연준도 그렇고 엄청난 폭발적인 성장을 가지고 올 거다. 생산성의 뭐 폭증을 갖고 올 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지만 그게 주식기 랠리가 언제까지 이어지느냐랑은 또 좀 다른 얘기잖아요. 늘 그랬지. 예. 네. 그래서 어떤 조합과 어떤 조건이 일어났을 때 산업은 가지만 주식은 약간 꺾이는 그 포인트를 우리가 되게 찾고 싶잖아요. 박사님은 거 좀 어떻게 힌트를 얻으세요? 과거 사례를 되게 많이 보고요. 지금 좀 취약해 보이는 것들을 이렇게 좀 마음에 걸리는 것들을 보는데 열 개가 넘어요. 지금 찜찜한 것들이요. 그니까 찜찜한게 아니라 이런 조합 이때는 이런 조합이었고 이때는 이런 조합이었고 이런게 [목을 가다듬음] 되게 공통적으로 관통하는 하나를 우리는 찾고 싶은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때면 나는 주식을 떠나야겠어. 뭐 어째야겠어라고 하는데 되게 실망스러우실 것 같지만 그런 건 없어요. 아 그러니까 조합의 경우의 수가 엄청나게 많다는 그니까 뒤에 일어나서 뭐 경제가 안 좋았으니까 쉬어갔다 이런 거는 얘기하기 되게 쉬운데 경제가 그럼 언제 안 좋아질지 경제가 안 좋아지면 정말 주식이 꺾이는지 이런 단계들이 되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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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래서 우리가 주식이 어느 주는 되게 악재들을 막 되게 해소한 것 같고 그다음 주 가면 또 이런 것 같고 그래서 그거를 딱 하나를 찾으려고 해서 요즘 제가 그런 고민을 되게 많이 하거든요. 내가 너무 이렇게 어렵게 하나? 어, 그리고 이렇게 AI같이 강력한 랠리를 꺾을 정도면 그 조합이 한두 개는 아닐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거 저런게 다 같 되는 이유가 막 한 [웃음] 50개인데 그 하나을 가지고 꺾인다. 뭐 결과적으로 나중에는 가장 힘이 셌던 건 뭐 역시 금리여서 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그럼 그렇죠. 결과론적으로 그럼 지나고 얘기하면 아 요때가 그래도 진짜 그거였네. 근데 그때는 알 수 없어요. 아 진 이래서 주식이 어려운가 봐요.네 어렵고 그래서 제가 아까 뭐 되게 16분로 파세요. 왜 그녀냐면 이유는 없어요. 그러면은 어 이렇게 이렇게 좀 이렇게 너무 그냥 말하는 거 아니야. 아,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니야? 이런 얘기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그 7월에 된통 얻어맞은 다음에 8월 9월 두 달 동안에 한 2, 30년 전에 쓰여졌던 투자 책들을 진짜 많이 봤거든요. 아, 그러다가 해까지 이제 가게 될 [웃음] 건데. 네. [헉 소리] 근데 그냥 저 그냥 답은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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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고점에 팔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의 공통적인 패턴이나 팩터를 찾으려고 하지 말고 그러니까 그니까 읽다 보니까 이렇게 써 있는 거예요. 읽다 보니까 하라는게 없고 하지 말라는 것만 쓰 있는 거서 읽다 보니까 조금 짜증이 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분이 특히 저는 이제 뭐 애널리스트나 전략가들이 쓴 책을 읽 읽은게 아니고 실제로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쓴 책을 봤거든요. 아 네. 근데 자기가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가 그렇게 했다고 하니까 할 말이 없는데 그냥 이런 생각으로 접근했으면 이렇게 틀렸고 이런 생각으로 접근했으면 이렇게 틀렸을 거고 그래서 이렇게 되게 나무라는 글만 있나라는 예 너를 나무라는 내용만 있는 거서 읽다가 맨 처음에 그렇지 그렇지 하다가 이게 너무 막 300페이지 400페이지 막 계속 이어지니까 그럼 뭐 뭐를 어쩌라는 거야? 답을 달라고. 예. 근데 그런 거는 없다는게 그게 300페이지 400페이지 써 있는 것 같고 제가 그 이거 좀 뜬금없는 얘긴데 가수 박진영 씨를 제가 되게 좋아해요. 근데 그분이 이제 되게 노화의 되게 진심이고 뭐 흰머리도 안 나고 막 그러시잖아요. 근데 그분한테 되게 건강 관리를 많이 사람들이 물어보는데 뭐 먹냐고 자기한테 물어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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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노화와 건강과 자기 걸리라는 걸 뭘 먹어서 되는 건 단일도 없고 네. 안 좋은 걸 안 하는게 최선이. 그래서 그분 뭐 3시 이후에 안 드시고 뭐 아침에 뭘 먹고 운동을 하고 막 일어나서 영어 단어 외우고 막 그 엄청난 걸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근데 저는 그 말이 그냥 정답인 거 같아요. 무슨 비타민을 먹어서 우리가 좋아지고 뭐 금리 레벨을 기깔게 계산해서 주가의 고점을 맞출 수 있는게 아니라 돈 많이 번 사람들이 하지 말라는 걸 안 하는 게 더 중요한데 그게 실천 탁진영 씨가 어떻게 하는지는 우리는 그분이 나서 막 얘기하니까 알고 있는데 그거를 실천하는 건 다른 문제잖아요. [웃음] 그죠? 매일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뭐 운동 한 시간 하고 이런 거를 하면 건강해진다는 거 알고 있지만 뭐 1일일일씩 하고 뭐 일주일에 하루 굶고 이걸 저는 할 자신은 없거든요. 그니까 하지 말라는 걸 그니까 안 해야 될 걸 하지 않는 거 예 그게 그게 되게 어려운데 그런 책들을 되게 반복적으로 그렇게 써 있어서네 저도 그래서 그런 말 좀 많이 해 보려고요. [웃음] 그냥 10로 파세요. 1로 파세요. 아, 그래서 아까 그 손실을 최소화하는 거가 이제 그렇게라도 실천을 해해서 나의 리스크를 줄여 나가는게 더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판단 방법주변부 자산의 자금 흐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위험 관찰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원자재 시장

시장 불안 국면에서 주변부 자산 흐름은 어떤 관찰점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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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원자재와 중심에서 먼 시장처럼 주변부에서 자금이 빠지는지를 함께 보라고 제안한다. 이는 항상 맞는 단일 신호가 아니라 불확실할수록 코어로 자금이 쏠리는 패턴을 해석하기 위한 관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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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제 그런 것들은 뭐 예를 들어 은혜 가격을 잘 뭐이 트킹을 해라. 또 뭐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고 나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때를 조심해라. 뭐 이런 여러 개들을 써 주셨는데 그거는 좀 시장을 관통해서 역사적으로도 계속 통하는 약간 그런 좀 원 맞을 때도 있고 안 맞을 때도 있죠. 어요. 역시 정답 근데 그거는 맞는 것 같아요. 아 은을 은이 뭐 은이 떨어지면은 꼭 주식이 빠진다 이게 아니라 중심부에서 멀리 있는 자산부터 돈이 빠지는 건 공통적인 패턴인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 뭔가 뭐 금리도 올랐다고 하고 아직은 괜찮은 거 같은데 뭐가 좀 뭐 불안불안할 때가 있잖아요. 여기서 어떤 기업이 뭐 어쨌다더라 저쨌다더라 막 이런 소식이 들려오면 사람들은 주식에서 탁 털고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아까 이야기 드렸던 것처럼 코어로 코어로 돈을 몰아가기 때문에 왜냐면네 미래는 아무도 없 알 수 없다고 하더라도 저기 주변부에 있는 거보다 중심에 있는게 안전해 보이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거기를 돈을 몰아가거든요. 어 그래서 이렇게 금보다는 은이 주변부에 있죠. 그렇죠. 그리고 원자재는 AI보다는 주변부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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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이 은격이 하락하고 나서 금가격이 빠지고 뭐 주가도 빠지고 이런 패턴들이 좀 있었어요. 어 그래서 어 뭔가 주변부 우리가 눈으로 보는 뭐 AI는 뭐가 잘 나왔대? 뭐가 잘 나왔대? 결국 AI 잘되는구나도 보셔야 되지만이 주변부에서 돈들이 얼마나 빠지는지 그런 것들도 좀 같이 보시 보셔야지 되는 때가 저는 왔다고 생각합니다. 중심이 아닌 주변부에서 돈이 빠질 때 이게 그러면은 약간 글로벌 주식 시장도 약간 확대해서 보면 뭐 뭐 코어에 있는 미국 시장이 그죠. 어떤들은 요즘에 주가지수 같은 거는 그 검색만 해도 다 쉽게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 한 번씩 눌러보시는게 좋다. 그럼 조기 멀리에 있는 그런 시장의 주가가 빠지기 시작하면 약간 그것도 뭔가 이게 끝이 있을 수 있는 신호가 될 수 있다. 아 [한숨] 그러면 예 보야 될게 진짜 그리고 이게 그 생각을 진짜 많이 해야 되는 거 같아요. 물론 그게 다 맞는 건 아니지만 이게 너무 이게 전문가들 얘기만 듣는 것보다는 이거를 어떻게 해석을 해가지고 이제 내 거시킬지 그런 작업들이 저는 뭔가 되게 철학적인 거 같기도 한데 그게 오히려 내 주식을 팔지 않을 수 있는 약간 신념을 갖게 되는 그런 작업인 거 같다는 생각도 또 들더라고요.

판단 방법수급의 시장 영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경제 전망과 기업 본질만으로 시장 변동을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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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더 잘하고 있어도 수급 변화로 급락과 회복이 일어날 수 있고, 헤지펀드 포지션을 모두 알 수 없으므로 경제 전망과 과거 사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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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 기자들 사이에서도 되게 유명한데 예. 올해 좀 아직 다 가지 않았지만 올해 뭔가 박사님께서 하셨던 전망이나 뭐 어떤 이것들 중에서 아 이건 내가 실수였다. 아니면 이거는 아 잘 모르겠다. 잘못한 거 같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좀 자신 없는 그런 어떤 전망이 있을까요? 저는 수급이 수급의 힘 수급의 파괴력 예 그리고 우리가 급락했던 뭐 앞서 갔던 것도 수급이었고 파괴되었던 것도 기업이 뭔가 본질이 달라진 건 없고 오히려 더 잘하고 있는 거니까요. 근데 미국에서의 뭐 해프닝이라고 하면 너무 열받지만 예 그런 사건들이 있었으니까 정말 수급의 파괴력이 저는 올해 저한테 가장 경제 전망을 잘해도 그리고 예전에 사례들을 복귀를 해서 잘한다고 하더라도이 인간의 마음이 담겨 있는 그리고 데이터로 우리가 미국의 해치 펀드들이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잖아요. 어, 근데 그런 수급을 굉장히 좀 간과했을 때 벌어질 수 있는이 참혹한 결과들 보면서 어떻게 앞으로 리서치를 해야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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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봐야 될 것만 늘어나네. 아, 그런 생각이 전 좀 많이 들었어요. 아, 그죠. 수급. 그래서 결론이 1/이 된 거예요. 아, 현실적인 결론. 네. 네. 와닿 와닿습니다. 수급의 파괴력 미국에서 해치펀들이 장난치는 걸 우리가 그 다 전에 알 수가 없으니까. 예. 뭐 장난이라고 하기까지는 좀 그렇지만 그래서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라는 그 또 문구를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면서 또 그래도 한 땀 한 땀 열심히 배워 나가면서 꼭 노후에 행복한 [웃음] 노후를 위해서 열심히 투자를 해 보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투자 매력이 높아진 기업들이 이례적으로 많은 상황이다. 다시 한번 반도체 섹터를 공부하면서 좀 업데이트를 해야 되는 시기다. 중요한 건 저희가 투자할 때이 핵심 변수가 주가의 90% 이상을 결정합니다. 기본 편에서 다루지 못한 기억간의 피교라든지 기술까지 더 상세하게 다룬다고 고정 댓글을 참고하세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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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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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과 이번 대화의 문제의식

금리가 이 정도면 주가가 어퍼컷을 맞아도 이상하지 않지만 실적이 워낙 강해서 버티는 상황이라고 봐요. 오늘은 4분기를 앞두고 수출·AI·금리와 종목 압축을 같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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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호실적과 환율 변수

마이크론 실적과 전망은 좋았지만 시장은 그냥 넘어가는 듯해요. 최대 실적만으로 주가가 더 오르기 어려운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도 이어질지 봐야 하고 고점에서 내려온 환율이 이익을 갉아먹을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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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출 숫자의 강도

1일 수출 데이터에서 전월비 20% 증가를 봤어요. 조업일수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액도 전년 대비 105%가량 늘었고, 무역수지 흑자도 크게 늘었다고 해요. 반도체 수출이 다른 수출을 모두 합한 것보다 커진 것은 이번 달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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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로 먼저 보는 실적

매출과 이익은 다르지만 7·8·9월 반도체 수출이 가파르게 올라온 만큼 실적이 안 나올 걱정은 낮다고 봐요. 2010년부터 팬데믹 전까지 한국 수출의 10년 평균 성장률은 0%였는데, 지금 숫자는 낯설 정도입니다. 어디에 제가 어느 나라 어디 시점에 살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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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실적만으로는 부족한 시장

주식은 이익이 열 배, 백 배 늘 것이라는 기대에도 그 이상을 보여줘야 만족하지 않더라고요. 마이크론도 훌륭한 실적에 주가가 화답하지 않았고, 국내 실적이 좋아도 내년 공급 확대를 걱정합니다. 장기국채 금리 5.6%는 채권 롤오버를 고민하게 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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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금리를 버티게 하는 이유

보통 국채금리가 오르면 주식은 눌리지만 지금은 마이크론·삼성전자·하이닉스에 기대되는 실적과 수출이 버팀목이에요. 다만 나스닥이 최고치여도 신고가 종목보다 신저가 종목이 많아지는 종목 압축의 시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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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수익률이라는 허들

5.6%를 못 벌어다 주는 주식은 헤어져야 한다는 고민이 기관과 개인 모두에게 있어요. 부채가 많거나 이 기준을 넘기기 어려운 기업은 피하고, 실적이 확인되는 빅테크로 옮겨가게 됩니다. M7의 큰 시가총액 탓에 지수는 오르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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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상승 뒤의 종목 압축

최고치에서 힘줘서 새로 투자할 때는 조금 진정하는 게 어떨까 싶어요. 지수는 오르는데 절대적으로 마이너스인 종목이 늘어나는 것은 건강한 상승이 아니에요. 연말 지수는 지금보다 위라고 봐도, 지금 큰돈을 더 태우면 그 고점은 맞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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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외 주도주를 찾기 어려운 이유

우려가 있어도 지수가 버티면 사람들은 다시 갈 것이라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지금 막 시작하거나 신규 자금을 크게 넣기 좋은 때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도 AI는 실물투자·돈벌이·성장성을 이끌고 있어 당장 다른 주도주를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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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다른 수출 업종의 체급 차이

화장품과 바이오 수출도 좋지만 화장품은 전체 수출의 2%가 되지 않아요. 개별 종목이 오를 수 있어도 기관이 오래 들고 갈 체급인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반도체를 중심에 두고 다른 실적 업종을 곁들이는 것과 반도체를 완전히 떠나는 것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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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넓히는 반도체 수요

대세를 따르는 편이 일반인에게는 더 안전할 수 있어요. HBM만 보던 단계에서 생성형 AI, 에이전트, 피지컬 AI로 전선이 넓어지는 것은 긍정적입니다. 에이전트가 저장장치와 낸드, 장비·소재·부품으로 수요를 확산시킬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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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이 상업화로 이어지는 과정

글로만 AI의 가능성을 봤다면 좋겠다고 끝났을 텐데, 실제로 몇 시간 걸릴 일을 몇 분에 해주는 경험이 쌓이고 있어요. 체감은 지갑을 열 준비와 연결되고, 뮤즈 같은 결과물이 상업화 전선을 넓히면 한국 반도체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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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대와 본전 심리

7,500~9,000 부근의 매물대와 본전이 오면 팔겠다는 심리가 있어도 탄력이 붙으면 팔기 어렵습니다. 어느 가격대에 쌓인 순매수도 발목을 잡을 수 있지만 허들을 넘으면 계속 막지는 못한다고 봐요. 고점에서 못 판 이유도 고점에 팔고 싶어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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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매도로 손실을 줄이는 방식

고점에 팔 확률은 낮으니 본전에서 꼭 팔겠다면 연말이나 내년 봄까지 16분의 1씩 나눠 파는 조언을 합니다. 16이라는 숫자에 특별한 근거는 없지만, 마음을 정하고 분할하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일 수 있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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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 논쟁을 핵무기에 겹쳐 보기

AI 속도 조절을 주장한 엔트로픽 CEO의 발언이 그냥 넘어가기에는 찜찜했어요. 1940년대 핵무기 개발 때의 위험, 소련과의 경쟁, 인류 위협 논리를 AI에 대입하면 닮았습니다. 그 핵을 주어를 AI로 바꿔 보시면 사실 똑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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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반대와 모델 공개 지연

핵 개발 과학자들도 수소폭탄을 두고 강하게 반대했고, 결국 개발은 계속됐지만 쓰기 어려운 무기가 됐어요. 최첨단 AI 개발자들의 우려도 비슷해 보입니다. 최신 모델 공개가 철회됐다는 얘기까지 겹치며, AI가 외교·안보 카드처럼 될 수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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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제안이 경쟁으로 바뀐 과거

미국은 소련에 상호 감시와 개발 중단을 제안했지만 거절 뒤 양국은 수소폭탄 개발에 전력투구했어요. AI도 감시 체계 논의가 있어도 결국 경쟁을 더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엔트로픽 CEO의 글은 중국 봉쇄를 노골적으로 말한다고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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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쟁과 공개 범위의 변화

글에는 중국의 증류 데이터 접근과 칩 공급을 막아야 한다는 목록이 나온다고 해요. 그래서 안전 일반론보다 중국과 권위주의 국가가 모델을 가질 때의 위험이 결론처럼 보였습니다. 개발은 박차를 가하되 모델 공개는 지연될 수 있다는 추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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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경쟁처럼 응용 영역으로

핵 경쟁은 우주 경쟁으로 이어졌고, 이제 인간보다 똑똑한 모델만 겨루는 것은 공포만 키울 수 있어요. 에이전트와 피지컬 AI처럼 인간 수준에서 응용 가능한 영역으로 경쟁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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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어지는 AI 경쟁 전선

에이전트와 피지컬 결과물이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라 이미 돈을 많이 써 온 결과라서 내놓을 때가 됐다고 봐요. 핵 이후 NASA 예산이 늘었던 것처럼 더 많은 돈이 쓰일 수 있습니다. AI 모델 경쟁만이 아니라 전쟁의 면적처럼 전선이 넓어진다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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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줄기와 역사적 잡음

국채가 5%대라면 그보다 더 벌 주식을 고르다 AI로 가게 되지만, 그 말만 듣고 몰빵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고 긴 역사 안에는 수많은 사건이 있었어요. 당시 국가 주도와 지금 민간 주도의 차이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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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 가도 주식은 다르다

AI 산업은 갈 수 있어도 주식 랠리는 다른 문제예요. 과거 사례와 지금 마음에 걸리는 열 개 넘는 조합을 보지만, 산업은 가고 주식은 꺾이는 한 가지 조건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지나고 나서 설명하는 일은 쉽지만 미리 아는 일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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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을 맞히려 하지 않는 태도

강한 AI 랠리를 꺾을 조합은 한두 개가 아닐 거예요. 7월 급락 뒤 오래된 투자 책을 많이 읽었는데, 고점을 맞히는 방법보다 틀리는 생각을 경계하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답은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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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는 것을 지키는 투자

고점에 팔 수 있다고 믿거나 하나의 팩터를 찾으려 하지 말라는 책들이었어요. 실제 돈을 번 사람의 책은 무엇을 하라고 하기보다 어떤 생각으로 접근하면 틀리는지를 반복해서 말합니다. 답을 달라고 읽다가도 결국 없다는 점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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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리에 비유한 실행

박진영 씨가 건강에 좋은 단일 비법보다 안 좋은 것을 안 하는 생활을 강조하는 것처럼 느꼈어요. 금리 하나를 멋지게 계산해 고점을 맞히기보다, 하지 말라는 것을 피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다만 매일 실천하는 것은 아는 것과 다른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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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급 전망과 AI 랠리

마이크론의 2028년까지 공급이 빠듯하다는 언급과 장기계약, D램 품귀 전망을 두고 반도체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AI는 믿지만 AI 주식 랠리가 몇 년 더 갈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는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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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속도와 주가의 관계

AI·피지컬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급격한 추정이 이미 많이 전달됐다고 봐요. 투자는 모멘텀이 가속될 때 반응하고 속도가 유지되면 주가는 횡보가 아니라 하락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빠른 속도도 기울기가 완만해지는 순간 가격은 냉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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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투자와 KTX 비유

닷컴 때와 지금 기업의 체급은 다르지만 통신 투자는 계속 늘었어요. KTX가 출발할 때와 속도 변화에서만 더 빠르게 느껴지듯, 주가는 속도 자체가 아니라 변화에 반응합니다. 이익이 늘어도 증가 속도가 줄면 주가가 못 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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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와 피지컬 AI의 차이

AI 산업은 걸음마여도 주가가 계속 들불처럼 오르지는 않을 수 있어요. 에이전트는 편의성과 신속성, 사람 대체에 가깝고 피지컬 AI는 실제로 만들고 생산해 설비투자를 한 번 더 키울 수 있어 더 큰 영역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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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의 시간표는 미확정

피지컬 AI는 이미 빨리 갔다가 돌아온 종목처럼 보이지만 실제 시점은 지켜봐야 해요. 사람 곁에서 움직이는 로봇은 안전성 테스트를 더 거쳐야 하므로, 주가가 먼저 반영해도 눈에 보이는 변화는 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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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시장의 크기

로봇이 실제 살림을 다 해주고 비용이 감당할 만하면 차를 포기하고도 살 사람이 많을 거라고 해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응용은 시장을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핵·우주 경쟁의 국가 투자에서 집적회로와 통신 같은 원천 기술이 나온 점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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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벤트와 실적 확인

AI의 생산성 향상이 물가에 바로 보이지는 않아요. 7월 말 폭락 뒤 횡보장을 두고,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와 10월 말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를 봅니다. 선거 결과 자체보다 내년 투자 가이던스를 보여줄 실적 발표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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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소화 뒤의 지수 전망

확인할 이벤트를 모두 지난 뒤에는 지수가 지금보다 위에 있을 것으로 봐요. 중간선거 뒤 시장이 좋았던 이유도 결과의 방향보다 불확실성이 지나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답할 때는 가능한 가장 긴 차트를 보고 과거의 이유를 묻는 습관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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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횡보와 최신 편향

AI를 쓰면 과거 차트를 공부하는 시간은 줄었지만 답이 완벽하지는 않을 수 있어요. 박스피는 10년이었고 지금의 횡보는 두어 달입니다. 가장 가까운 급등 경험이 생생해서 답답하게 느끼는 최신 편향을 경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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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커버드콜을 바라보는 법

ETF가 늘어 복잡하거나 고액 자산가만 쓰던 상품도 작은 금액으로 살 수 있어요. AI에게 상품 후보를 물을 수는 있지만 여러 번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이 주가 상승보다 많이 벌어서 좋은 게 아니라, 횡보 구간을 버티게 해준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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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에도 위험은 있다

배당수익률이 5%일 수도 있고 10%를 넘기려면 주가 하락 위험도 있을 수 있어 위험하지 않은 것은 없어요. 지수가 시원하게 오르기 어렵다고 보면 배당으로 시간을 보내는 전략은 가능하지만, 증권사 사람이어서 하는 판매 권유는 아니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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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와 자산을 지키려는 욕구

AI가 없었어도 FOMO는 있었을 것이라는 봄 자료를 말합니다. 임금보다 물가와 자산 가격이 더 오른다는 감각 속에서 사람들은 한방 부자가 되려기보다 자산을 지킬 길을 찾았고, AI라는 강한 콘텐츠와 만나 지금 시장이 됐다고 봐요. 월급 갖고는 팍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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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머무는 것과 확률

과거에는 적금만 해도 된다는 문화가 있었지만, 지금은 돈을 지키기 위해 시장에 머물러야 한다는 감각이 커졌다고 해요. 연 20% 복리로 4년이면 두 배지만 며칠 만에 두 배가 되는 종목은 확률이 낮고 반토막도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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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부 자산에서 보는 경고

은 가격이나 장단기 금리차가 항상 맞는 신호는 아니에요. 다만 불안할 때 중심부에서 먼 자산부터 돈이 빠지는 패턴은 공통적이라고 봅니다. 사람들은 불확실할수록 주변부보다 코어가 안전해 보이는 곳으로 자금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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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부와 먼 시장을 함께 보기

은이 빠진 뒤 금과 주가가 빠지는 패턴도 있었다고 해요. AI의 좋은 뉴스만 보지 말고 주변부에서 돈이 얼마나 빠지는지, 먼 나라 시장이 먼저 빠지는지도 보자는 제안입니다. 다 맞는 신호는 아니어도 해석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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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과 유가

연말까지 가장 중요한 것은 빅테크 실적이고 가장 자신 없는 변수는 유가라고 합니다. 유가는 올해 59달러에서 120달러, 69달러, 105달러를 거쳐 최근 80~90달러대로 크게 움직였어요. 그래서 물가와 금리 전망의 정확도도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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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AI 확산을 방해할 가능성

금리가 어디까지 오르면 괜찮은지 하나의 값은 없어요. 유가가 내려와야 AI가 다음 무대로 전선을 넓히는 과정도 수월할 수 있으니 방해하지 않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높은 금리에도 주식이 버티는 것은 실적이 좋아서 선방하는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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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 공식의 유혹

옛 투자 책을 읽는 이유는 예전 상식이 계속 통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금리가 오르는데 성장주가 가는 것도 버는 것에 비하면 비싸지 않다는 설명이 가능합니다. 하나의 팩터를 찾으면 말하기 쉽지만 돈을 버는 문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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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을 간과한 반성

올해 자신 없거나 실수였던 부분으로 수급의 힘을 듭니다. 기업 본질은 달라지지 않고 더 잘하는데도 미국의 사건으로 급락하고 회복한 경험이 있었어요. 헤지펀드 포지션을 모두 알 수 없는 만큼 경제 전망과 과거 사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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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수급과 꾸준한 학습

무엇을 더 봐야 할지만 늘어난다는 결론이에요. 미국 헤지펀드의 움직임을 미리 알 수 없으니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한 땀 한 땀 배우며 투자하겠다는 인사와 반도체 강의 안내로 대화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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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인사와 웃음, 같은 질문의 되풀이를 줄였지만 수출 숫자·금리·분할 매도·AI 안전 논쟁·유가·수급의 핵심 논지는 flow에 남겼다.
잡담/운영
박진영의 건강 관리 비유, 로봇이 집안일을 하는 사례, 오래된 투자 책을 읽는 이유는 판단 태도를 설명하는 맥락으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는 뮤즈·에이전트·하이퍼스케일러·M7·수출 수치와 일부 기업명에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발화의 취지는 유지하고 명백한 말더듬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