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유가 100달러 돌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즉각적인 공격 가능성은 현재 중동 전력만으로 단정하기 어렵고, 전면전이 아니면 유가가 첫 고점을 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유가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 영향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아까 유가가 순간적으로 100달러 넘어가기도 했었고 그니까 이게 아마 이제 그 좀 전에 한시간 두시간 전에 급격하게 미국 전쟁이 미국 쪽에서 확 올라왔어요. 그니까 우리도 뭐 이게 장중 찌라시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미국도 많은 언론을 통해서 그런 내용들이 보도되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순간적으로 미국이 일하는 공격에 갈 것 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확 올라오면서 우리도 지금 어 저녁 때 지금 6시 전으로 하면서 방산주들이 막 7%이 어려운 장이 막 급등을 하거든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아마 그렇게 된 거 같고 그러니까 그게 어 크로드 오일 기준으로 보면 선물 가격이 장중이 출렁거렸거든요. 그 부분에 영향이 있는 거 같고 근데 만약에 그래서 제가 이제 이게 정말 이게 가능하나 싶어서 지금 현재 나와 있는 중동의 미국 전력으로 계산해 보니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 원문 구간 2
그 지금 추가로 중동에 파관하고 있는 어 항모를 포함해서 계산을 해 보면 그 숫자가 나오는데 추가로 들어가는 항모는 11월 말이나 돼 도착을 한다고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아닌 거 같은데 순간적으로 말이 붙은 거 같고 한 가지 이제 처문화에서 말씀드리면 보통 테슬라 실적 발표할 때 있잖아요. 네. 날처이 정도 빠져 한 1% 이상 빠지거든요. 음. 테슬라은 뭐 아시겠지만 항상 실식이 안 좋았어요. 예. 바닥일까 받아일까도 안 좋고 오늘도 뭐 실적기 매출액이나 EPS가 예상치를 소폭 상의했는데 그거는 전체의 부분이고 전기차만 떼어내서 보면 오히려 그 예상체보다 낮거든요. 감거든요. 본업 배스 나빴다 해서 이렇게 지금 45% 빠이잖아요. 그 보통 테슬라 실적 발표했을 때 나 선물이 많이 빠지고 음. 근데 본장 들어가면 또 회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 테슬라가 AI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어 그 덩치는 크지만 다른 그 전체 시장에 대한 파업 효과가 그게 큰 건 아니거든요.
- 원문 구간 3
그니까 첫 번째 전쟁이 났을 때 나왔던 그 고점을 유가가 넘어간 적이 없고 항상 넘어갈 듯하다가 못 넘어가면 그때가 이제 유가가 절정을 이룬시기 때문에 아마 파울 정도 똑같은 표현을 했고 그래서 지금 이번에 FMC 내에서 연준위원들간에 이게 지금 인플레이션이 어 유가에 의한지지 리스크 유가에 의한 부분이냐 아니면 어 코로나 이후에 기조적으로 나온 부분이냐가 논쟁이 좀 됐거든요. 그래서 이게 사실은 연준 위원들과 의견이 갈렸습니다. 통일이 안 됐어요. 근데 어쨌든 연준 의장은 이게 기조적인 걸로 판단을 했고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전체적으로 표현하는데 연준위원들 사에는 이게 어 거의 의견이 반반 나눴는데 지금도 이제 유가가 첫 번째 전쟁이 나던 시점에 육박할 정도로 올라가고 있는데 저도 이게 넘어갈 걸로 보진 않거든요. 이게 넘어가려고 하면 미국이 지상전을 하던가 전면전을 하던가 그런 상황이 오지 않으면 저 넘어가지 않는다라고 보는데 문제는 그 넘어가지 않더라도이 고공 행위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결국은 지금은 우리가 이번에 CPI 지표나 PPI 지표를 봐서 알겠지만 어쨌든 생산자 물가 지가에서 뭐 물가 인플레이션 압력이 일단 소비자 물가로 완전히 전의된 건 아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유가가 순간적으로 100달러를 넘고,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 관련 말이 퍼졌다고 전합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유가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 영향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아까 유가가 순간적으로 100달러 넘어가기도 했었고 그니까 이게 아마 이제 그 좀 전에 한시간 두시간 전에 급격하게 미국 전쟁이 미국 쪽에서 확 올라왔어요. 그니까 우리도 뭐 이게 장중 찌라시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미국도 많은 언론을 통해서 그런 내용들이 보도되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순간적으로 미국이 일하는 공격에 갈 것 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확 올라오면서 우리도 지금 어 저녁 때 지금 6시 전으로 하면서 방산주들이 막 7%이 어려운 장이 막 급등을 하거든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아마 그렇게 된 거 같고 그러니까 그게 어 크로드 오일 기준으로 보면 선물 가격이 장중이 출렁거렸거든요. 그 부분에 영향이 있는 거 같고 근데 만약에 그래서 제가 이제 이게 정말 이게 가능하나 싶어서 지금 현재 나와 있는 중동의 미국 전력으로 계산해 보니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산주 급등과 나스닥 선물 급락이 언급됐습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유가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 영향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아까 유가가 순간적으로 100달러 넘어가기도 했었고 그니까 이게 아마 이제 그 좀 전에 한시간 두시간 전에 급격하게 미국 전쟁이 미국 쪽에서 확 올라왔어요. 그니까 우리도 뭐 이게 장중 찌라시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미국도 많은 언론을 통해서 그런 내용들이 보도되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순간적으로 미국이 일하는 공격에 갈 것 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확 올라오면서 우리도 지금 어 저녁 때 지금 6시 전으로 하면서 방산주들이 막 7%이 어려운 장이 막 급등을 하거든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아마 그렇게 된 거 같고 그러니까 그게 어 크로드 오일 기준으로 보면 선물 가격이 장중이 출렁거렸거든요. 그 부분에 영향이 있는 거 같고 근데 만약에 그래서 제가 이제 이게 정말 이게 가능하나 싶어서 지금 현재 나와 있는 중동의 미국 전력으로 계산해 보니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유가가 첫 고점을 넘지 않아도 장기간 지속되면 물가 압력이 소비자 물가로 전이될 수 있다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니까 첫 번째 전쟁이 났을 때 나왔던 그 고점을 유가가 넘어간 적이 없고 항상 넘어갈 듯하다가 못 넘어가면 그때가 이제 유가가 절정을 이룬시기 때문에 아마 파울 정도 똑같은 표현을 했고 그래서 지금 이번에 FMC 내에서 연준위원들간에 이게 지금 인플레이션이 어 유가에 의한지지 리스크 유가에 의한 부분이냐 아니면 어 코로나 이후에 기조적으로 나온 부분이냐가 논쟁이 좀 됐거든요. 그래서 이게 사실은 연준 위원들과 의견이 갈렸습니다. 통일이 안 됐어요. 근데 어쨌든 연준 의장은 이게 기조적인 걸로 판단을 했고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전체적으로 표현하는데 연준위원들 사에는 이게 어 거의 의견이 반반 나눴는데 지금도 이제 유가가 첫 번째 전쟁이 나던 시점에 육박할 정도로 올라가고 있는데 저도 이게 넘어갈 걸로 보진 않거든요. 이게 넘어가려고 하면 미국이 지상전을 하던가 전면전을 하던가 그런 상황이 오지 않으면 저 넘어가지 않는다라고 보는데 문제는 그 넘어가지 않더라도이 고공 행위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결국은 지금은 우리가 이번에 CPI 지표나 PPI 지표를 봐서 알겠지만 어쨌든 생산자 물가 지가에서 뭐 물가 인플레이션 압력이 일단 소비자 물가로 완전히 전의된 건 아니거든요.
- 원문 구간 2
그 뭐 정부에서 강압적으로 막는 것도 있고 어느 정도 그 중간에서 흡수하는 것도 있는데 이게 만약에 이제 넘어가게 장기간에 이게 벌어져서 넘어가게 되면 어 이제 진짜 좀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죠. 그렇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기조적인 부분에서 인플레이션 잡기 위한 지금이 CPI가 코로나 89 10에서 2를 낮추는게 아니라 3대에서 2대를 낮추는 거기 때문에 두 번 정도 하면 충분히 커할 수 있는데 이제 그걸 넘어가게 되면 이제 충격이 좀 있죠. 증시에. 음. 음 장기화되고 뭔가 구조적이 되면은 그게 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근데 저는 그렇게 될 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미국도 이란도 지금 시간을 끌고 중간 선거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한데 이란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둘 다 전면전을 할 의사는 제가 볼 때 없어 보이거든요. 음공을 받을 수도 있고 할 수는 있지만 전면전에 대한 의사는 없어 보이기 때문에 그러지는 않을 건데 제가 이제 이게 왜 자꾸 그 증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찾아냐면 제가 볼 때 증시가 틀어진 결정적인 부분이 저는 이것 때문이라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