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않습니다” 그래도 반도체 포지션은 미리 가져가야 하는 이유ㅣ명민준, 박가영, 이지환 [주린이 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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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22
강연자/작성자
삼프로TV 3PRO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21,55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급락장 속 반도체 대응: 저가 매수는 보되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않는다

미국 시장과도 엇박자인 급락을 수급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보면서, 반도체 펀더멘털은 유지됐지만 바닥 확인 전에는 세 갈래 포지션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원인보다 수급만 남은 비정상적 급락

  • 이번 주 코스피는 미국 시장과 하루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고, 외국인 현물·선물 매도가 크지 않은데도 급락이 반복됐습니다.
  • 장초반 거의 5% 급락 뒤 반도체 급등이 나오는 엇박자가 이어졌습니다.
  • 하락 뒤 원인을 찾으며 수급만 설명하게 되는 답답함을 말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미국과 반대로 움직인 나흘
  • 코스피가 2% 이상 내릴 때는 보통 원인이 있었는데, 이번 주는 미국 시장과 하루도 연동된 날이 없었습니다.
  • 월요일에는 미국 시장 악화 뒤 오르고, 화요일에는 미국 증시 상승 뒤 장초반 거의 5% 급락했으며, 수요일에는 반도체 급등 뒤 다시 급락이 나왔거든요.
📎 원문 근거 1 · 2
💡 하락 뒤 원인을 찾는 답답함
  • 펀더멘털이나 모멘텀이 증시를 움직였다고 설명하기보다, 하락한 뒤 하락 원인을 찾는 모습이 됐다고 봤습니다.
  • 그래서 계속 수급만 말하게 되는데, 그것만으로는 지금의 급락을 설명하기에 구차하다는 유보가 남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미국과 반대로 움직인 나흘

이번 주 한 주를 보면 그 하루도 미국 시장하고 연동된 날이 없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미국과 반대로 움직인 나흘

장초반에 거의 5% 가까이 빠지는 급락을 했거든.

근거 3 · 관련 설명: 하락 뒤 원인을 찾는 답답함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너무 구차한 거예요.

근거 4 · 관련 설명: 하락 뒤 원인을 찾는 답답함

하락했기 때문에 하락의 원인을 찾는 거예요.

외국인의 반도체 수급은 하방 확신도 상방 확신도 아니다

  • 외국인은 장중 선물로 누르면서도 현물 반도체를 샀고, 선물은 마감 전 되사들였습니다.
  • 저가 매수는 남기되 공격적 매수나 추가 하방 베팅에는 자신이 없는 혼조로 읽었습니다.
  • 삼성전자는 프로그램 매도 국면에서도 약 850만 주 매수가 잡혔다고 짚었습니다.
  • 하이닉스는 장 막판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선물 매도와 현물 매수가 함께 나온 구조
  • 외국인이 선물을 매도해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했지만, 삼성전자 현물은 지난 4일 동안 약 850만 주를 샀다고 봤습니다.
  • 추세적으로 물량을 넘길 때처럼 현물과 선물을 함께 파는 모습이 아니라, 눌린 가격에서 물량을 받은 모습이라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저가 매수만 남기는 헤지
  • 시장이 급락하면 선물 매도가 방어하고, 마감까지 시장이 빠진 상태면 선물은 빠져나오며 저가에 산 삼성전자만 남기는 식으로 설명했습니다.
  • 따라서 외국인도 반도체를 사야 할 위치라고 보면서도, 위로 끌어올릴 자신도 아래로 강하게 밀 자신도 없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6개

근거 1 · 관련 설명: 선물 매도와 현물 매수가 함께 나온 구조

반도체 쪽에는 매도 물량보다 매수 물량이 많은 거는 맞다라는 부분이고

근거 2 · 관련 설명: 선물 매도와 현물 매수가 함께 나온 구조

지난 4일 동안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했을 때 바다가 물량은 850만 매수입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저가 매수만 남기는 헤지

저가의 매수 물량만 남겨 두고 파생을 또 걷어들이는

근거 4 · 관련 설명: 저가 매수만 남기는 헤지

시장이 빠진 상태에서 선물은 빠져나오고 그 저가에 매수한 삼성전자만 남겨준다.

근거 5 · 관련 설명: 저가 매수만 남기는 헤지

추가적으로 하방을 끌고 내려갈 자신도 없어.

근거 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오늘 그 정도 빠지는데 외국인들이 매도한 물량이 58만 주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유가·전쟁 변수는 장기화와 전면전 여부가 관건

  • 유가가 순간 100달러를 넘고 전쟁설이 번졌지만, 현재 중동 전력만으로 즉각 공격 가능성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 유가가 첫 전쟁 고점을 못 넘더라도 고공 행진이 길어지면 물가와 증시에 문제라고 했습니다.
  • 공격설이 퍼지며 방산주 급등과 나스닥 선물 급락이 나왔습니다.
  • 전면전이 아니라면 유가가 기존 첫 고점을 넘기 어렵다는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순간적인 전쟁설과 유가 급등
  •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이 갑자기 퍼지면서 방산주가 급등하고 나스닥 선물이 급락했으며, 유가도 장중 100달러를 넘었다고 했습니다.
  • 다만 중동에 배치된 미국 전력과 추가 항모의 도착 시점을 따져보면, 현재 전력으로 곧바로 친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유가 고점보다 지속 기간
  • 전쟁으로 유가가 오를 때 대체로 첫 번째 고점을 넘지 못했고, 넘길 듯하다 못 넘기는 시점이 절정에 가까웠다는 과거 비교를 들었습니다.
  • 그러나 그 수준을 넘지 않더라도 고유가가 장기화되면 생산자물가 압력이 소비자물가로 전이돼 증시 충격이 커질 수 있다는 조건을 남겼습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순간적인 전쟁설과 유가 급등

순간적으로 미국이 일하는 공격에 갈 것 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확 올라오면서

근거 2 · 관련 설명: 순간적인 전쟁설과 유가 급등

추가로 들어가는 항모는 11월 말이나 돼 도착을 한다고

근거 3 · 관련 설명: 유가 고점보다 지속 기간

대부분은 그 첫 번째 고점을 넘어가지 않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유가 고점보다 지속 기간

고공 행위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결국은

근거 5 · 관련 설명: 유가 고점보다 지속 기간

이제 진짜 좀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죠.

반도체 펀더멘털은 유지, 대응은 세 갈래

  • AI 모멘텀이 꺾이면 시장도 꺾인다는 관점은 유지하지만, 반도체 펀더멘털 훼손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 반등·대세하락·기간조정의 세 경우를 미리 나눠 반도체·경기소비재·헤지를 배치했습니다.
  • 반등이면 반도체를 압축하고, 대세하락이면 헤지를 키우며, 박스권이면 경기소비재로 대응합니다.
  • 7월 이후 현금 투입이나 하락 중 물타기는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세 가지 시장 경로
  • 반도체가 저점을 잡고 시장이 오르는 경우, 반도체가 완전히 꺾여 추세 하락하는 경우, 12월 금리 인상 전까지 가격보다 기간 조정을 거치는 경우를 따로 준비했다고 했습니다.
  • 반등 때는 AI 관련 종목을 넓게 들기보다 반도체로 압축하고, 하락 전환이면 기존 헤지를 확대하며, 박스권이면 경기소비재 쪽으로 대응하는 배치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현금은 확인 뒤에
  • 7월 급락 이후 현금을 한 번도 넣지 않았고, 바닥이 확인되거나 매물대를 넘긴 뒤 더 비싸게 사더라도 사라는 원칙을 반복했습니다.
  • 시장이 바닥도 아니고 완전히 꺾인 것도 아니라서, 지금은 반도체·경기소비재·헤지를 모두 둔 채 기다린다는 이야기입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7개

근거 1 · 관련 설명: 세 가지 시장 경로

세 가지를 기본적 방향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세 가지 시장 경로

12월 금리 인상 전까지 12월 정도까지 어 가격 조정은 더 크게 나오지 않겠지만 기간 조정의 양상을 보일 때

근거 3 · 관련 설명: 세 가지 시장 경로

시장이 하방으로 전환되게 되면 해지를 크게 키워야

근거 4 · 관련 설명: 세 가지 시장 경로

시장이 완전히 꺾인다라고 하면 해체 쪽에 힘을 더 실은

근거 5 · 관련 설명: 현금은 확인 뒤에

시장이 지금 바닥을 잡은 것도 아니고 시장이 지금 추세적으로 완전히 꺾인 것도 아닙니다.

근거 6 · 관련 설명: 현금은 확인 뒤에

현금 투입을 하지 마라.

근거 7 · 관련 설명: 현금은 확인 뒤에

어떤 경우가 오더라도 그쪽에 비중을 가장 싣고 필요하면 그쪽에 현금을 투입하겠다는 전략으로 대비를 하고 있는 거죠.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않고, 확인 뒤 위로 산다

  • 추가 매수 가능 가격대에 와도 저점 확인 전에는 사지 않으며, 확인되면 더 비싸도 매수한다는 원칙입니다.
  • 물타기와 정립식은 구분했고, 정립식은 업종 1등 기업이 특수 상황으로 크게 밀린 경우의 장기 방식으로 설명했습니다.
  • 하락 중 분할 매수를 물타기로 바꾸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피라미딩은 저점을 잡은 뒤 올라갈 때 투입을 늘리는 방식이라고 했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저점 확인 전 추가 매수는 하지 않는다
  • 하이닉스가 정한 가격 아래에서 저점을 잡으면 추가 매수할 수 있지만, 지금처럼 저점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는 권리가 생겼어도 자금을 넣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 그 가격에 오지 않으면 더 비싸더라도 위에서 확인하고 사서 더 높은 가격대를 노리는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물타기와 정립식의 구분
  • 피라미딩은 저점을 잡고 올라갈 때 계속 투입하는 방식이라며, 하락 중 손실을 본 뒤 또 사는 물타기와 구분했습니다.
  • 정립식은 글로벌 업종 1등 기업이 코로나처럼 특수한 이유로 크게 밀린 경우에 장기적으로 들어가는 방식이며, 카니발 사례를 그 예로 들었습니다.
📎 원문 근거 2 · 3 · 4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4개

근거 1 · 관련 설명: 저점 확인 전 추가 매수는 하지 않는다

저점에 확인이 안 되니까 여기서는 추가 매수를 할 수 있는 권력기는 들어왔지만 추가 매수 금액을 투입하지 않는 거고

근거 2 · 관련 설명: 물타기와 정립식의 구분

좀 비싸게 사더라도 저점을 잡고 올라갈 때 계속해서 투입하는 방법.

근거 3 · 관련 설명: 물타기와 정립식의 구분

정립식은 저도 합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물타기와 정립식의 구분

무조건 업종 대표 중에서 1등 종목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서 주가가 크게 밀려 내려온 경우

방송 전망과 개인 실행은 분리하고, 미리 세운 계획을 따른다

  • 반도체가 최악의 AI 수요 둔화를 겪어도 삼성전자의 하방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봤지만, 이는 보유 포지션을 포함한 개인 판단입니다.
  • 어려운 장에서는 그때그때 판단하지 말고 A·B·C 상황별 계획을 미리 세워 확인 뒤 실행하라고 했습니다.
  • 방송의 시장 전망과 개인의 레버리지·자금·보유 비중은 다르다고 했습니다.
  • 삼성전자는 모두 팔기보다 더 견뎌볼 생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어려울 때 새 판단을 하지 않는 법
  •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판단하기 쉽기 때문에, A·B·C 상황이 오면 무엇을 할지 미리 정해둬야 한다고 했습니다.
  • 실제 상황이 오면 조금 늦더라도 확인하고, 이미 세운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방법론입니다.
📎 원문 근거 1 · 2
📌 삼성전자의 하방에 대한 개인 판단
  • AI 관련 반도체 가격과 HBM 수요가 크게 둔화하는 최악의 경우에도, 삼성전자 본연의 밸류를 놓고 보면 여기서 더 크게 내려가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 다만 시장이 대세하락으로 가면 하이닉스 계열 비중은 조정하거나 헤지로 넘길 수 있고, 삼성전자는 더 견뎌볼 생각이라는 보유자 관점의 판단입니다.
📎 원문 근거 3 · 4 · 5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5개

근거 1 · 관련 설명: 어려울 때 새 판단을 하지 않는 법

대신 그게 나오면 그 세워 놓은 전략에서 무조건 실행한다.

근거 2 · 관련 설명: 어려울 때 새 판단을 하지 않는 법

A라는 상황이 나오면 어떻게 할 거고 B라는 상황이 어떻게 할 것이고 C라는 상황이면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것 정해져 있어야 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삼성전자의 하방에 대한 개인 판단

HB에 대한 수요가 확 떨어졌을 때 그래도 뭐 예정으로 돌아가는 건 아니잖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삼성전자의 하방에 대한 개인 판단

더 견뎌볼 생각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삼성전자의 하방에 대한 개인 판단

제가 알 수 있는 선택이거는 다 팔진 않는다는 거죠.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WTI 유가 100달러 돌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즉각적인 공격 가능성은 현재 중동 전력만으로 단정하기 어렵고, 전면전이 아니면 유가가 첫 고점을 넘기 어렵다고 봤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유가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 영향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아까 유가가 순간적으로 100달러 넘어가기도 했었고 그니까 이게 아마 이제 그 좀 전에 한시간 두시간 전에 급격하게 미국 전쟁이 미국 쪽에서 확 올라왔어요. 그니까 우리도 뭐 이게 장중 찌라시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미국도 많은 언론을 통해서 그런 내용들이 보도되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순간적으로 미국이 일하는 공격에 갈 것 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확 올라오면서 우리도 지금 어 저녁 때 지금 6시 전으로 하면서 방산주들이 막 7%이 어려운 장이 막 급등을 하거든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아마 그렇게 된 거 같고 그러니까 그게 어 크로드 오일 기준으로 보면 선물 가격이 장중이 출렁거렸거든요. 그 부분에 영향이 있는 거 같고 근데 만약에 그래서 제가 이제 이게 정말 이게 가능하나 싶어서 지금 현재 나와 있는 중동의 미국 전력으로 계산해 보니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 지금 추가로 중동에 파관하고 있는 어 항모를 포함해서 계산을 해 보면 그 숫자가 나오는데 추가로 들어가는 항모는 11월 말이나 돼 도착을 한다고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아닌 거 같은데 순간적으로 말이 붙은 거 같고 한 가지 이제 처문화에서 말씀드리면 보통 테슬라 실적 발표할 때 있잖아요. 네. 날처이 정도 빠져 한 1% 이상 빠지거든요. 음. 테슬라은 뭐 아시겠지만 항상 실식이 안 좋았어요. 예. 바닥일까 받아일까도 안 좋고 오늘도 뭐 실적기 매출액이나 EPS가 예상치를 소폭 상의했는데 그거는 전체의 부분이고 전기차만 떼어내서 보면 오히려 그 예상체보다 낮거든요. 감거든요. 본업 배스 나빴다 해서 이렇게 지금 45% 빠이잖아요. 그 보통 테슬라 실적 발표했을 때 나 선물이 많이 빠지고 음. 근데 본장 들어가면 또 회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 테슬라가 AI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어 그 덩치는 크지만 다른 그 전체 시장에 대한 파업 효과가 그게 큰 건 아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니까 첫 번째 전쟁이 났을 때 나왔던 그 고점을 유가가 넘어간 적이 없고 항상 넘어갈 듯하다가 못 넘어가면 그때가 이제 유가가 절정을 이룬시기 때문에 아마 파울 정도 똑같은 표현을 했고 그래서 지금 이번에 FMC 내에서 연준위원들간에 이게 지금 인플레이션이 어 유가에 의한지지 리스크 유가에 의한 부분이냐 아니면 어 코로나 이후에 기조적으로 나온 부분이냐가 논쟁이 좀 됐거든요. 그래서 이게 사실은 연준 위원들과 의견이 갈렸습니다. 통일이 안 됐어요. 근데 어쨌든 연준 의장은 이게 기조적인 걸로 판단을 했고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전체적으로 표현하는데 연준위원들 사에는 이게 어 거의 의견이 반반 나눴는데 지금도 이제 유가가 첫 번째 전쟁이 나던 시점에 육박할 정도로 올라가고 있는데 저도 이게 넘어갈 걸로 보진 않거든요. 이게 넘어가려고 하면 미국이 지상전을 하던가 전면전을 하던가 그런 상황이 오지 않으면 저 넘어가지 않는다라고 보는데 문제는 그 넘어가지 않더라도이 고공 행위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결국은 지금은 우리가 이번에 CPI 지표나 PPI 지표를 봐서 알겠지만 어쨌든 생산자 물가 지가에서 뭐 물가 인플레이션 압력이 일단 소비자 물가로 완전히 전의된 건 아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유가가 순간적으로 100달러를 넘고,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 관련 말이 퍼졌다고 전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유가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 영향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아까 유가가 순간적으로 100달러 넘어가기도 했었고 그니까 이게 아마 이제 그 좀 전에 한시간 두시간 전에 급격하게 미국 전쟁이 미국 쪽에서 확 올라왔어요. 그니까 우리도 뭐 이게 장중 찌라시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미국도 많은 언론을 통해서 그런 내용들이 보도되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순간적으로 미국이 일하는 공격에 갈 것 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확 올라오면서 우리도 지금 어 저녁 때 지금 6시 전으로 하면서 방산주들이 막 7%이 어려운 장이 막 급등을 하거든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아마 그렇게 된 거 같고 그러니까 그게 어 크로드 오일 기준으로 보면 선물 가격이 장중이 출렁거렸거든요. 그 부분에 영향이 있는 거 같고 근데 만약에 그래서 제가 이제 이게 정말 이게 가능하나 싶어서 지금 현재 나와 있는 중동의 미국 전력으로 계산해 보니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산주 급등과 나스닥 선물 급락이 언급됐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유가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 영향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아까 유가가 순간적으로 100달러 넘어가기도 했었고 그니까 이게 아마 이제 그 좀 전에 한시간 두시간 전에 급격하게 미국 전쟁이 미국 쪽에서 확 올라왔어요. 그니까 우리도 뭐 이게 장중 찌라시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미국도 많은 언론을 통해서 그런 내용들이 보도되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순간적으로 미국이 일하는 공격에 갈 것 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확 올라오면서 우리도 지금 어 저녁 때 지금 6시 전으로 하면서 방산주들이 막 7%이 어려운 장이 막 급등을 하거든 그러니까 순간적으로 아마 그렇게 된 거 같고 그러니까 그게 어 크로드 오일 기준으로 보면 선물 가격이 장중이 출렁거렸거든요. 그 부분에 영향이 있는 거 같고 근데 만약에 그래서 제가 이제 이게 정말 이게 가능하나 싶어서 지금 현재 나와 있는 중동의 미국 전력으로 계산해 보니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유가가 첫 고점을 넘지 않아도 장기간 지속되면 물가 압력이 소비자 물가로 전이될 수 있다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첫 번째 전쟁이 났을 때 나왔던 그 고점을 유가가 넘어간 적이 없고 항상 넘어갈 듯하다가 못 넘어가면 그때가 이제 유가가 절정을 이룬시기 때문에 아마 파울 정도 똑같은 표현을 했고 그래서 지금 이번에 FMC 내에서 연준위원들간에 이게 지금 인플레이션이 어 유가에 의한지지 리스크 유가에 의한 부분이냐 아니면 어 코로나 이후에 기조적으로 나온 부분이냐가 논쟁이 좀 됐거든요. 그래서 이게 사실은 연준 위원들과 의견이 갈렸습니다. 통일이 안 됐어요. 근데 어쨌든 연준 의장은 이게 기조적인 걸로 판단을 했고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전체적으로 표현하는데 연준위원들 사에는 이게 어 거의 의견이 반반 나눴는데 지금도 이제 유가가 첫 번째 전쟁이 나던 시점에 육박할 정도로 올라가고 있는데 저도 이게 넘어갈 걸로 보진 않거든요. 이게 넘어가려고 하면 미국이 지상전을 하던가 전면전을 하던가 그런 상황이 오지 않으면 저 넘어가지 않는다라고 보는데 문제는 그 넘어가지 않더라도이 고공 행위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결국은 지금은 우리가 이번에 CPI 지표나 PPI 지표를 봐서 알겠지만 어쨌든 생산자 물가 지가에서 뭐 물가 인플레이션 압력이 일단 소비자 물가로 완전히 전의된 건 아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 뭐 정부에서 강압적으로 막는 것도 있고 어느 정도 그 중간에서 흡수하는 것도 있는데 이게 만약에 이제 넘어가게 장기간에 이게 벌어져서 넘어가게 되면 어 이제 진짜 좀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죠. 그렇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기조적인 부분에서 인플레이션 잡기 위한 지금이 CPI가 코로나 89 10에서 2를 낮추는게 아니라 3대에서 2대를 낮추는 거기 때문에 두 번 정도 하면 충분히 커할 수 있는데 이제 그걸 넘어가게 되면 이제 충격이 좀 있죠. 증시에. 음. 음 장기화되고 뭔가 구조적이 되면은 그게 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근데 저는 그렇게 될 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미국도 이란도 지금 시간을 끌고 중간 선거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한데 이란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둘 다 전면전을 할 의사는 제가 볼 때 없어 보이거든요. 음공을 받을 수도 있고 할 수는 있지만 전면전에 대한 의사는 없어 보이기 때문에 그러지는 않을 건데 제가 이제 이게 왜 자꾸 그 증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찾아냐면 제가 볼 때 증시가 틀어진 결정적인 부분이 저는 이것 때문이라 보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증시유가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외국인의 한국 반도체 수급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반도체산업

선물 매도와 현물 반도체 매수가 함께 나타나는 흐름을 어떻게 읽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중 선물 매도로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하면서도 삼성전자 현물을 매수하고, 마감 전 선물을 되사는 구조를 저가 매수와 헤지가 결합된 혼조로 해석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선물은 여기서부터 계속해서 매도로 전환되면서 매도를 했는데 그 양이 많은 건 아닙니다. 근데 선물과 보통에서 추세적으로 우리가 움직일 때는 선물을 매도하면서 지금 보시면 뒤쪽에 주식은 매수를 했거든요. 네. 네. 매수량이 더 많잖아요. 근데 실제로 만약에 외국인들이 물량을 넘길 때는 오히려 프로그램 매수를 유발해서 선물을 매수하면서 오히려 이렇게 매도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지금은 현물과 선물과의 관계에서 보면 여기 관계에서 선물을 누르고 작년에 프로그램 매도할 때 받아갔다라는게 보이거든요. 근데 이거를 우리가 삼성전자 수급으로 다시 한번 더 그 확인을 해 보면 삼성전자를 보시면 오늘 그 정도 빠지는데 외국인들이 매도한 물량이 58만 주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지난 4일 동안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했을 때 바다가 물량은 850만 매수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상식적인 수에서 이제 맞지 않다는 거죠. 그러니까 선물을 하방 쪽으로 매도를 해서 추세적으로 하방을 끌고 가려고 하면 보통 현물과 선물과 동시 매도가 나오는데 어 오히려 지난주 미국 옵션 만기 날부터 지금까지 어 삼성전자는 800만 주 샀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음네. 그러니까 매 선물 매도를 이렇게 이어가고 프로그램 매도를 이만큼 유발했는데 삼성전자가 800만 주 정도 매도라고 하면 이거를 그 다시 수급으로 돌려서 삼성전자 수급으로 계산해 보면 실제로 삼성전자는이 물량만큼 매도가 나왔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 H상으로는 매수가 잡히잖아. 오히려 매수를 그러면 그 매도 물량을 받아서 이만큼 더 큰 매수를 했다는 거거든요. 음. 그러니까 이제 비치는 거는 이거죠. 수급적인 부분 외에 믿을 건 없는데 수급은 결코 지금 현재 삼성전자가 매도라고 말할 수가 없거든요. 이게 팩터니까. 그러면 프로그램으로 눌려서 선물로 눌러서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하고 이거를 매수를 했는데 왜 선물은 또 장주에 빠져다가 그러니까 누적으로 쌀 자신은 없다라는 거죠. 그러면 지금은 우리도 어렵고 외국인도 어렵고 기관도 갈 필요 잡는데 외국인도 여기서 뭔가 그 반도체가 그 저정권에서 사야 된다는 생각은 하는데 불안하니까 아 들어 올리면서 공격적으로 사지를 못하고 선물을 일단 장중에 매도를 걸어놓다 해치를 해 보고 물량이 나오면 저가에서 좀 매수를 했다가 그다음에 별 반응이 없으면 선물을 다 판매를 하는 것 그러면 삼성전자 저가의 매수 물량만 남겨 두고 파생을 또 걷어들이는 그러니까 뭔가 이걸 딱 보면 저가 매수에서도 공격적으로 할 자신은 없고 파생 쪽에서도 아래쪽으로 강하게 밀 자신이 없다는 겁니다.

  3. 원문 구간 3

    그 여기서 더 밀기에는 본인들도이 정도 빠졌는데 더 밀기 하반쪽으로 배팅하기에는 어렵다라는 거예요. 그럼 외국인도 슬슬 그래도 바닥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외국인도 신이 아니니까 긴가민가하는 상황에서 뭔가 지금 올라갈 수 있는 수급 고조는 아닌데 반도체는 좀 사야 될 위치는 온 거 같고 어 그냥 사기는 좀 어려우니까 저가에 눌러서 저가에 매수를 하는데 그럼 선물은 장중에 일단 매도를 거놓고 삼성자 매수하면 장중에는 일단 중립인 상태예요. 그니까 혹시나 만약에 시장이 급락을 하면 선물 매도가 커버하니까 장마안까지 가서 시장이 빠진 상태에서 선물은 빠져나오고 그 저가에 매수한 삼성전자만 남겨준다. 그러면 화생 쪽에서 결국은 독도형 현상이 일으킬만큼 이제 더 추가로 내려가기는 외국인들도 부담스러 한다는 거예. 여기서 밑으로 더 빼기는. 음. 근데 공격적으로 주식을 사기는 또 어려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삼성전자는 지난 4일 프로그램 매도 국면에서 약 850만 주 매수가 잡혔고, 외국인은 추가 하방 베팅에도 자신이 없어 보인다고 했습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선물은 여기서부터 계속해서 매도로 전환되면서 매도를 했는데 그 양이 많은 건 아닙니다. 근데 선물과 보통에서 추세적으로 우리가 움직일 때는 선물을 매도하면서 지금 보시면 뒤쪽에 주식은 매수를 했거든요. 네. 네. 매수량이 더 많잖아요. 근데 실제로 만약에 외국인들이 물량을 넘길 때는 오히려 프로그램 매수를 유발해서 선물을 매수하면서 오히려 이렇게 매도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지금은 현물과 선물과의 관계에서 보면 여기 관계에서 선물을 누르고 작년에 프로그램 매도할 때 받아갔다라는게 보이거든요. 근데 이거를 우리가 삼성전자 수급으로 다시 한번 더 그 확인을 해 보면 삼성전자를 보시면 오늘 그 정도 빠지는데 외국인들이 매도한 물량이 58만 주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지난 4일 동안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했을 때 바다가 물량은 850만 매수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상식적인 수에서 이제 맞지 않다는 거죠. 그러니까 선물을 하방 쪽으로 매도를 해서 추세적으로 하방을 끌고 가려고 하면 보통 현물과 선물과 동시 매도가 나오는데 어 오히려 지난주 미국 옵션 만기 날부터 지금까지 어 삼성전자는 800만 주 샀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지금 우리도 혼란스럽지만이 수급 구조를 보면 외국인도 자신이 없어요. 음. 그 자신이 없다는 것은 상방에 대한 자신이 없다는 것도 있지만 추가적으로 하방을 끌고 내려갈 자신도 없어. 여기까지 내려왔는데 추가로 여기서 하방 패팅을 여기서 한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주 고점에서 주식을 매수하는 것처럼 얘들도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이 위치에서 하방으로 배팅을 한다. 아 조금 힘들겠네라는 판단을 하는 거 같아요. 음 오늘 1조가 안 되는 돈으로 외국인이 한 장중에 한 7천억 정도 이렇게 순매도 잡히다가 막판에 한 4천억 줄고 한 3,억 매도 요렇게 끝나더라고요. 그게 오늘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이 둘 다 끝난 거 같더라고요. 네. 아무래도 이제 매도의 조치가 사라지긴 하죠. 오려 근급이 더 좋은 자이 더 없기 때문이거든요. 그니까 하이닉스가 더 나빴다는 것은 아마 그런 부분의 영향도 분명히 있는 거 같고

판단 방법반도체 중심 포지션 관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투자 전략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반도체산업

반등·기간조정·추세하락에 각각 어떻게 대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반등에는 반도체 압축, 기간조정에는 경기소비재, 추세하락에는 헤지 확대라는 세 시나리오를 미리 배치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것이냐는 것과 하나는 반도체가 완전히 꺾여서 추세적으로 하락을 갈 경우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것도 당위 전략을 세워놔야 되고 또 한 가지는 반도체가 여기서음 12월 금리 인상 전까지 12월 정도까지 어 가격 조정은 더 크게 나오지 않겠지만 기간 조정의 양상을 보일 때 시장은 박스권 등장을 할 건데 거기서 어떻게 대응을 할 거냐는 그 크게이 세 가지를 를 놓고 전략을 세워 놓고 있고 거기에 조금조금씩 움직일 수 있는 그 전략을 다 조금씩 실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반도체가 어차피 여기서 시장이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면 저는 굳이 다른 거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차피이 정도로 크게 조정을 받았으면 반등이 나올 때 반도체이 가장 세게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러면 우리가 이전에 AI 모멘텀을 받을 때는 반도체 전력 기기, 전선 MLCC 뭐 AI 모멘트를 받는 종목들로 많이 분산 투자를 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차라리 반도체로 좀 압축을 해서 하락으로 늘 가더라도 대비를 할 수 있는 상황과 올라가더라도 오히려 차라리 반도체 수익을 더 크게 낼 수 있는 상황으로 시장이 반등되면 압축하는 것 작업을 일단은 해야 될 것이고 두 두 번째로 시장이 이제 대세하라고 갈 걸 생각해서 당연히 계속 강조드렸지만 해치는 일부 계속 걸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만해하나 어 시장이 하방으로 전환되게 되면 해지를 크게 키워야 되면 어 해지 쪽으로 비중을 늘려가야 되기 때문에 지금 어느 정도 그 비중이 투입돼 있어야지만 추가 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우리가 포지션을 옮길 때는 첫 번째 바로 뭔가 포지션을 잡으려고 하면 어렵습니다. 조그만 분량이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포션을 가지고 있어야 거기에 대해서 추가 매수가 계속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해지 하방에서는 해지를 어 일정 부분 걸어 놓고 만약에 하방으로 전환되면 이걸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고 또 하나는 어 반도체가 이게이 구간에서 정치된다는 과정하에 기간 조전을 갈 때 시장은 박스권을 보일 텐데 그러면 그걸 대안할 수 있는 쪽 말씀드렸던 경기 소비자책 일부를 어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전력 기기나 다른 쪽에 있는 종목들은 일부러 경기 소비자 쪽으로 옮겼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거는 증시 그 박스권에서 대응해서는 어 반도체가 정치될 때 경기 소비제로 수익을 취할 수 있게 경기 소비제 그러니까 반도체 핵심 종목은 놔두고 전력 기기나 뭐 MLC MCC는 이미 청산했지만 뭐 이런 AI 모멘트를 받는 기타 기술주들을 경기 소비자를 일부 옮겨 놓고 그러면요 상태로 세팅을 해 놓으면 올라갈 때는 반토체 쪽에 힘을 더 실을 거고 만약에 반도체 기간 조정으로 들어가서 시장이 좀 어렵다라고 하면 경기 소비 쪽에 힘을 더 실을 것이고 시장이 완전히 꺾인다라고 하면 해체 쪽에 힘을 더 실은 세 가지를 어느정도 안배를 해놓고 지금 지켜보고 있는 거죠. 왜냐면 시장이 지금 바닥을 잡은 것도 아니고 시장이 지금 추세적으로 완전히 꺾인 것도 아닙니다. 사실 모르잖아요. 꺾인 것도 아니기 때문에 요렇게 포지션 조정을 해 놓고 이제 기다리고 있는 거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바닥과 대세하락이 모두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현금 투입 없이 세 포지션을 들고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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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거는 증시 그 박스권에서 대응해서는 어 반도체가 정치될 때 경기 소비제로 수익을 취할 수 있게 경기 소비제 그러니까 반도체 핵심 종목은 놔두고 전력 기기나 뭐 MLC MCC는 이미 청산했지만 뭐 이런 AI 모멘트를 받는 기타 기술주들을 경기 소비자를 일부 옮겨 놓고 그러면요 상태로 세팅을 해 놓으면 올라갈 때는 반토체 쪽에 힘을 더 실을 거고 만약에 반도체 기간 조정으로 들어가서 시장이 좀 어렵다라고 하면 경기 소비 쪽에 힘을 더 실을 것이고 시장이 완전히 꺾인다라고 하면 해체 쪽에 힘을 더 실은 세 가지를 어느정도 안배를 해놓고 지금 지켜보고 있는 거죠. 왜냐면 시장이 지금 바닥을 잡은 것도 아니고 시장이 지금 추세적으로 완전히 꺾인 것도 아닙니다. 사실 모르잖아요. 꺾인 것도 아니기 때문에 요렇게 포지션 조정을 해 놓고 이제 기다리고 있는 거죠.

  2. 원문 구간 2

    현금은 7월 달 급락할 때부터 한 번도 투입한 적이 없습니다.이 얘기는 제가 계속 강조를 드렸어요. 현금 투입을 하지 마라. 왜냐면 현금은 바닥을 잡고 확실 저점이 확인되거나 아니면 좀 더 비싸게 사더라도 매물대를 넘기고 나서 살라라고 계속 강조를 드리고 있죠. 그래서 한 번도 현금을 7월 달 하락할 때부터 어 현금을 한번 투입한 적이 없습니다. 그 물타게 한 적이 없고 그러니까요 전략을 가지고 지금은 세 개를 이렇게 반도체 경기 소부제 해치를 세 개를 다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게 시장에 대한 시향은 방송에서 참고를 하는 거잖아요. 예. 내가 매매를 하는 것은 내가 레버지를 활용하는 사람도 있고 신용을 쓰는 사람도 있고 반세 비중이 많은 사람도 있고 적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이 시장에 대한 상황을 가지고 어떻게 매매를 할 거냐는 것은 제가 애널리트가 아니고 트레이더기 때문에 저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전술를 사실은 지금 시장이 워낙 급하기 때문에 오늘 많이 공개를 해 드린 겁니다.

판단 방법추가 매수 원칙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추가 매수 방법

물타기와 피라미딩·정립식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저점 확인 전 하락 중 추가 매수는 하지 않고, 확인 뒤 더 비싸더라도 위로 사는 피라미딩을 선호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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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떨어질 때 떨어지는 칼날 안 잡겠다라는게 대표님이 생각 저는 떨어질 때 매수는 절대 안 합니다. 그러니까 그 추가 매수는 항상 이제 말씀드리지만 예를 들어 하이닉스 그때 140만 원 언더 아니면 150만 원 위에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140만 원 언더에서 저점을 잡을 때 초가매수 할 수 있죠. 근데 그거는 그때 제가 말씀드렸때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건 모른다. 근데 지금은 왔잖아요. 근데 저점에 확인이 안 되니까 여기서는 추가 매수를 할 수 있는 권력기는 들어왔지만 추가 매수 금액을 투입하지 않는 거고 그게 만약에 140만이 안 왔다라고 하면 추가적인 매수는 제가 봤때 좀 비싸게 사더라도 150만 원 위에서 매수를 한 전략. 그래서 240만 원이나 300만 원 고천까지 노리는 전략.

  2. 원문 구간 2

    그니까 그분의음 잘못된 투자 습관이 많아서 결국은 마지막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가장 빛을 팔했던 이유는 어 피라미딩 저법입니다. 그니까 좀 비싸게 사더라도 저점을 잡고 올라갈 때 계속해서 투입하는 방법. 근데 그 전략이 어 이번 같은 경우도 하이닉스가 9만 원, 8만 원, 10만 원부터 300만 원까지 올 때도 계속 윗방향으로 오면서 매수를 했기 때문에 그나마 좀 버틸 수 있고 지금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물타기는 아마 제 인생에서 앞으로도 한 분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저점을 잡아서 추가 매수하는게 아니면은 없을 것 같고 대신에 피라미딩 전략가 위로 올라가면서는 많이 한 편입니다. 아, 저는 물타이 아니고 분할 매수. 분할 매수가 물타이 아니야.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정립식은 업종 1등 기업이 특수 상황으로 크게 하락한 경우의 장기 접근으로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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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달라 달라. 아, 분할을 해서 첫 번째 샀는데 마이너스가 나오니까 또 이제 분할 그래 나는 분할 매수야. 이러고 또 2차 매수를 또 하는 거야. 그 아니죠. 그 아니죠. 기간을 정해 놓고 나는요 기간식. 그랬는 정립식이라고 하. 그건 또 다르죠. 아, 정립식은 저도 합니다. 좀 사야지. 조금한 세 달 정립식하다가 마이너스 나면 그거는 좀 약간 접근 방식이 아예 좀 마인드 세팅이 아 그거는 완전 다르죠. 왜냐면 정립시 하는 기준은 지금도 이제 미국 주식은 정립식을 하고 있는데 그니까 예를 들면 코로나 때 정립식으로 많이 했던게 카니발이라는 주식하고 밴바 아메리카이 정립식으로 많이해서 했었고 그러니까 정립식은 이제 정해져 있죠. 뭐냐면 글로벌 무조건 업종 넘버원 업종 넘버원 주식인데 지금 어떤 특수한 상황 때문에 주가가 너무 많이 밀려내는 아 이제 그때부터 정립식을 많이 하죠.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예를 들면 카니발 같은 경우는 글로벌 크루즈 여행 크루즈 1위거든요. 근데 코로나 때는 어쩔 수가 없잖아요. 어 그러면 그 종목이 50달러 넘어가던 주식이 6달러 뭐 5달러까지 떨어지거든요. 그럼 그때 정유시 들어가는 거죠. 어 그니까 무조건 없어지면 안 되니까 정유식은 장기간 투자를 해야 되니까 무조건 업종 대표 중에서 1등 종목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서 주가가 크게 밀려 내려온 경우 아 지금 같으면 경기 소비에서 꽤 많이 있어요. 아 정말요? 그러니까 그런 종목을 지금부터 사 들어가는 거죠. 예. 삼성전자도 소비자지 뭐. 삼성전자도 1등이잖아. 압도적 1등. 근데 이제 문제는 주가가 10년에 최적가 뭐 이런 수준. 아 정상 가격에서 많이 밀려드렸는데 그때부터 이제 그 근처에들을 때부터 하시면 좋죠.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시장은 합리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아무리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냉철하게 분석해도 이 시장은 지금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잘 준비해서 들어가도 일단 무조건 얻어맞는다는 걸 인정해야 하는데, 이번처럼 변동성이 이렇게 큰 적은 없었습니다.

2
미국 시장과 나흘 내내 엇박자

보통 코스피가 2% 이상 내리면 원인이 있었죠. 그런데 이번 주는 하루도 미국 시장하고 연동된 날이 없었습니다. 미국장이 안 좋았던 월요일에는 오르고, 미국장이 오른 뒤 화요일 장초반에는 거의 5% 가까이 급락했거든요.

3
외국인이 판 시장만은 아니다

지난주에는 외국인 매도가 2조, 많게는 4조 이상 쏟아졌는데 이번 주에는 오히려 산 물량이 더 많았습니다. 장중 선물로 내렸다가 장 마감 전 거의 다 되산 날도 있었는데 급락이 나와서, 저도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4
장초반 한 시간의 프로그램 물량

지금 굳어진 특징은 9시부터 10시 사이 외국인 선물이 그림같이 내려꽂히고 프로그램 물량이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10시 전에 나온 프로그램 물량이 마감까지 거의 비슷해요.

5
작은 매도에도 큰 낙폭

오늘 외국인 매도는 코스피 전체에서 4천억이 안 됐고, 두 시쯤에는 선물을 되사서 선물 화면은 플러스였습니다. 매수 주체가 없다고 해도 이 정도 물량으로 이 정도 급락이 맞나 싶을 정도예요.

6
전쟁설이 시장을 움직인 순간

장중에는 김정은 사망설이나 미국 공격설까지 나왔고 방산주는 급격히 올랐습니다. 미국이 오늘 밤 이란을 칠 거라는 말이 돌면서 나스닥 선물도 급락했지만, 지금 전력으로 치는 게 맞는지 따져보면 안 되더라고요.

7
하락 뒤에 원인을 찾는 답답함

정확하게 이것 때문에 하락했습니다라고 말해야 하는데, 하락했기 때문에 하락의 원인을 찾는 거예요. 펀더멘털이나 모멘텀 얘기보다 계속 수급 분석만 하게 되니 저도 그 설명이 너무 구차하게 느껴집니다.

8
헤지펀드 하방 물량의 범위

9월부터 위기설이 나온 고레버리지 헤지펀드들이 네오클라우드 관련 주식을 주로 공략했고, 파산설과 함께 하방 수급으로 움직인 건 맞습니다. 다만 전체 물량은 20~25% 수준이고 추세 하락을 위해 공매도나 선물을 쌓는 모습은 아니라고 봤습니다.

9
나스닥도 장중에 누르고 빠진다

나스닥도 선물이 누적으로 쌓이기보다 장중 프로그램 물량을 유발한 뒤 중간중간 빠져나옵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 선물 누적 매도가 이어진 4일 동안 오히려 매수였고, 하이닉스도 장막판 외국인 순매수로 전환됐습니다.

10
현물과 선물이 보이는 관계

추세적으로 물량을 넘길 때는 선물을 사면서 프로그램 매수를 유발해 현물을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선물을 눌러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할 때 현물을 받았고, 삼성전자는 지난주 미국 옵션 만기일부터 약 800만 주를 샌 겁니다.

11
프로그램 매도를 받아간 삼성전자

프로그램 매도가 유발됐는데 삼성전자가 매수로 잡힌다면, 그 매도 물량을 받고 더 큰 매수를 했다는 뜻입니다. 수급만 놓고 삼성전자를 매도라고 말할 수는 없다는 거죠.

12
저가 매수와 장중 헤지

외국인도 반도체가 저가에서 사야 할 위치는 왔다고 보지만, 그냥 끌어올리며 사기는 불안한 겁니다. 선물을 장중에 매도해 헤지하고 저가에서 삼성전자를 산 뒤, 시장이 빠진 채 마감하면 선물은 빠져나오고 현물만 남겨두는 식입니다.

13
외국인도 확신이 없는 자리

외국인도 신이 아니니까 긴가민가하는 상황에서, 상방으로 자신 있게 사들이지도 못하고 여기서 추가 하방 베팅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장중 순매도가 줄어든 데에는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이 끝난 영향도 있었을 수 있습니다.

14
그래도 삼성전자를 산다는 점

헤지펀드 물량은 줄여서 치고 패시브 자금은 나가지만, 이런 때 중장기 자금이 일부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의 포지션이 명확하지는 않아도 그래도 삼성전자를 사고 있다는 점은 중요하게 봐야 한다는 겁니다.

15
방어적 삼성전자와 공격적 하이닉스

AI가 쉬어가더라도 HBM 발주가 안 나오는 건 아니니, 최소 발주와 이전 가격으로 계산하면 삼성전자는 장기 펀드가 감당할 가격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 방어적으로는 삼성전자, 시장이 공격적으로 돌아서면 하이닉스의 탄력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16
유가 100달러와 공격 가능성

유가가 순간적으로 100달러를 넘었고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 이야기가 한두 시간 사이 확 올라오면서 방산주가 급등했습니다. 다만 현재 중동에 있는 미국 전력을 계산해보면 지금 당장 공격하는 그림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17
추가 항모의 도착 시점

추가로 들어가는 항모를 포함해 계산하면 아직 숫자가 맞지 않고, 그 항모도 11월 말은 돼야 도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말이 붙은 것 같고, 테슬라 실적 뒤 나스닥 선물이 약해지는 통상적 흐름도 따로 봐야 합니다.

18
유가가 더 오를 경우의 질문

유가가 110달러를 넘고 국채금리가 5.1%, 5.2%로 다시 오른다면 지금 레벨에서도 충격을 받을 수 있느냐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미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가격에 반영된 것 같습니다.

19
전쟁 유가의 첫 고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와 미국·이란 전쟁 때 유가가 크게 출렁인 구간을 보면, 전쟁 때문에 오른 유가는 대부분 첫 번째 고점을 넘지 못했습니다. 넘길 듯한 시점이 오지만 못 넘기면 그때가 거의 절정에 가까웠습니다.

20
고유가가 길어질 때의 문제

전면전이나 지상전 같은 상황이 아니면 그 고점을 넘기 어렵다고 봅니다. 다만 넘지 않더라도 고공행진 기간이 길어지면 생산자물가 압력이 소비자물가로 전이될 수 있고, 그때는 증시에 진짜 충격이 생길 수 있습니다.

21
전면전 의사와 중간선거 변수

미국과 이란 모두 시간을 끌고 있고 중간선거 변수도 있어 전면전을 할 의사는 없어 보입니다. 공격을 받을 수도 있고 할 수는 있지만, 전면전에 대한 의사는 없어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는 않을 거라고 봤습니다.

22
전쟁을 끝내지 못한 비용

증시가 틀어진 결정적인 부분은 전쟁이 발발한 것보다 종료시켜야 할 시점에 종료를 못 시킨 데 있다고 봤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소비가 위축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져 트럼프 정부가 중간선거 전 대규모 경기부양 정책을 쓰지 못했다는 겁니다.

23
광고: 흑마늘 소불고기

광고에서는 신선한 국내산 소불고기와 흑마늘로 만든 소불고기 다섯 팩을 소개했습니다. 총 1.3kg, 260g 다섯 팩에 55,900원이며 덮밥, 잡채, 전골, 샌드위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24
광고: 흑마늘 향과 맛

흑마늘 향이 일반 소불고기와 다르게 쌉쓰름하게 살짝 올라오지만 맛있다고 했습니다. 마늘을 좋아하면 더 맞을 수 있다는 대화와 함께 고정 댓글 링크를 안내했습니다.

25
광고: 국산 참기름·들기름

옆집 꽃님이네 참기름과 들기름도 소개했습니다. 국산 참깨와 들깨를 쓰고 40년 경력 장인이 원료 선정부터 제조 과정까지 관리했다고 하며, 불고기에 뿌려 먹는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26
광고: 저온 로스팅 제품

국산 참깨 100% 참기름과 국산 들깨 100% 들기름, 저온 로스팅과 저압착 공법을 설명했습니다. 150ml 구성의 참기름·들기름을 31,900원에 소개하고 선물하기 좋은 포장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27
광고를 마치고 반도체 질문으로

시청자 이름을 부르며 주문을 권하고 고정 댓글 링크를 다시 안내한 뒤, 시장이 빠지는 동안에도 이어온 메모리 반도체 장기 전망이 지금도 같은지 묻는 질문으로 돌아갔습니다.

28
반도체 펀더멘털은 바뀌지 않았다

저는 펀더멘털에 대한 부분은 바뀐 게 없습니다. 다만 시장 시황과 전망을 보는 것, 실제 트레이딩 매매를 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고 지금은 시장 판단의 분기점이 온 것 같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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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시장의 중심이라는 관점

AI 모멘텀이 못 가면 시장은 꺾인다고 봅니다. 코로나 이후 경기순환을 타고 온 시장이 아니라 오로지 AI 모멘텀 하나로 온 시장이니, 반도체가 가지 못하면 다른 투자도 별 의미가 없다는 관점은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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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경로를 미리 준비

반도체가 저점을 잡고 시장이 오르는 경우, 완전히 꺾여 추세 하락하는 경우, 12월 금리 인상 전까지 가격보다 기간 조정을 거치는 경우를 놓고 전략을 세워뒀습니다. 반도체 펀더멘털이 훼손됐다고 보지는 않지만 경로는 나눠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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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이면 반도체로 압축

여기서 시장 반등이 나온다면 굳이 다른 걸 살 필요 없이 반도체가 가장 세게 나올 수 있다고 봤습니다. 전력기기, 전선, MLCC 등 AI 모멘텀 종목으로 분산했던 것보다 반도체로 압축해 하락과 상승 양쪽에 대응하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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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이면 헤지, 정체면 소비재

대세하락으로 전환되면 헤지를 키울 수 있게 일부 포지션을 먼저 넣어둡니다. 반도체가 기간 조정을 거쳐 박스권이면 전력기기나 기타 기술주 일부를 경기소비재로 옮겨 그쪽에서 수익을 낼 수 있게 준비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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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포지션을 들고 기다린다

반도체 핵심 종목은 두고, 오르면 반도체에 힘을 싣고 기간 조정이면 경기소비재, 완전히 꺾이면 헤지에 힘을 싣는 세 가지 안배입니다. 시장이 바닥을 잡은 것도 아니고 추세적으로 완전히 꺾인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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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은 바닥 확인 뒤에

7월 급락 때부터 현금을 한 번도 투입하지 않았고 물타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현금은 확실한 저점이 확인되거나 매물대를 넘긴 뒤, 좀 더 비싸게 사더라도 그때 쓰라는 원칙을 계속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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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망과 개인 매매는 다르다

레버리지를 쓰는지, 신용을 쓰는지, 반도체 비중과 자금 성격이 어떤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방송의 시장 시황을 참고하더라도 실제 매매는 각자 달라야 하고, 급한 시장이라 제가 가진 전술을 많이 공개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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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않는다

떨어질 때 매수는 절대 안 합니다. 정한 가격 아래에서 저점을 잡으면 추가 매수를 할 수 있지만, 지금은 저점 확인이 안 됐으니 추가 매수 권리는 들어왔어도 돈을 투입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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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되면 더 비싸도 산다

정한 가격까지 오지 않으면 좀 비싸더라도 위에서 확인하고 사서 더 높은 가격대를 노리는 전략이라고 했습니다. 하락 중 가격만 낮다고 추가 매수하는 방식이 아니라, 저점 확인을 먼저 두는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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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대신 피라미딩

제시 리버모어의 피라미딩처럼, 좀 비싸게 사더라도 저점을 잡고 올라갈 때 계속 투입하는 방식을 더 높게 봤습니다. 하이닉스가 낮은 가격에서 높은 가격까지 갈 때도 위로 오르며 샀기에 지금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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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매수와 정립식은 다르다

첫 매수 뒤 손실이 나자 다시 사면서 분할 매수라고 부르는 것은 물타기와 다르지 않다고 했습니다. 기간을 정한 정립식은 별개이고, 본인도 미국 주식에는 정립식을 한다고 구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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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립식이 가능한 대상

정립식은 글로벌 업종 1등 기업이 특수한 상황 때문에 크게 밀린 경우에 장기적으로 하는 방식입니다. 코로나 때 글로벌 크루즈 1위 카니발이 50달러대에서 5~6달러까지 내려온 사례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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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참고하는 거리

장기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펀더멘털과 핵심 모멘텀이라고 봅니다. 다만 트레이더가 처한 상황과 방송 내용 사이에는 견딜 수 있는 폭, 기간, 투자자금, 투자 성격만큼 큰 괴리가 있을 수 있으니 개인 전략은 반드시 따로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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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정한 A·B·C를 실행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사람은 절대 합리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갑니다. 그래서 A 상황이면 어떻게 할지, B와 C 상황이면 어떻게 할지를 미리 정하고, 실제 상황이 오면 조금 늦더라도 확인한 뒤 계획을 그대로 실행하는 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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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실적과 중간선거

다음 주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과 중간선거를 지나면 데드캣 바운스든 무엇이든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지 않겠느냐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좋은 말이고 더 많이 말하고 싶지만, 경험적인 이야기일 뿐이라는 선은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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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AI 가정에서도 남는 것

AI로 올랐던 반도체 가격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HBM 수요가 확 떨어지는 최악을 가정해도, AI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봤습니다. 최소 물량으로 삼성전자 실적과 본연의 밸류를 평가하면 여기서 더 크게 내려가지는 못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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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자의 삼성전자 판단

시장 대세하락이면 하이닉스 계열 반도체 비중은 조정하거나 헤지로 넘길 수 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오래 보유해왔고, 고점에서 다 팔지 못한 상태에서 제가 알 수 있는 선택은 다 팔진 않는다는 것, 더 견뎌볼 생각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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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누락 점검
별도 생략 항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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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