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지선 이탈과 수급 중심 하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급락을 새 악재가 확인된 하락이라기보다 반도체 대형주 하락과 위험관리 매물이 겹친 수급 충격으로 본다. 다만 시장이 바닥을 확인했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반등의 강도와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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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그 계속 제가 며칠 동안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던 거거든요. 근데 이렇게 박스권 깨지면서 내려가면서 어떻턴 더 떨어질 수 있다라는음 전망 또는 두려움, 경계심 이런 걸로 인해서 어 해지 위험했지 매물들 관리의 매물들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얘기 나오는데요. 이렇게 내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왜 자꾸 꼭 우리 세상은 이렇게 폭락을 해야지 반등을 주는가는 여러분도 다 아시다시피 처음에는 그런 현명함에도 있지만 그다음에는 기계적인 노숙기 그 기관들의 로스컷이 나옵니다. 음 그럼 그거는 뭐 좋은 종목 나쁜 종목 상관없이 그냥 막 던지는 거잖아요. 그러다가 막 폭락을 하면 나중에 투매가 나오는 거거든요. 개인들의 투매가 이런 현 이런 걸 반복해요. 근데 지금 끝났느냐 끝났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음. 물론 지금 아까 전호님이 이제 끝났다.
- 원문 구간 2
끝났까 긍정적으로 말씀을 계속 주시는데이 진짜이 실전 투자하는 사람들이 이게 끝났다라고 지금 어떤 확신이 생겨야 되거든요. 신뢰가 100% 확신이 아니더라도 그러지 못하는 거라서 오늘 주가 반등이 어느 정도 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고 그런 부분에서 생각을 해 보면 그래서 분할 매수를 어떻게 해야 되는가 생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이렇게 투매가 나오는데 다시 돌아가서 그러면 이런 종목들이 어제 두 자릿수 상승을 했다는 거는 몽땅 맞지 않았다. 네. 그니까 시장이 전체 맞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고 요번 역시도 어 반도체 투탑으로 인한 어 하락 플러스 그러면서 지수가 무너지니까 거기 위험 관리 매물들이 나오는 상황이었다. 그렇게 어제 평가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왜 제가이어서 드 말씀드린다고 말씀을 드리냐면요. 어제 얘네들이 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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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다면 여기서 추가로 어떤 악제가 나오면 거기에 물론 우리는 반영을 하겠죠. 어젠가이 기자님이 말씀하신 이러다가 미국이 떨어지면 네 우리 시장은 디커플링 되면서 안전하게 있거나 상승할 수 있겠냐? 아니에요. 같이 떨어질 거거든요. 그러니까 남들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가야 되는데 강해야 되는데 우리 지금 그러지 못했단 말이에요. 자 그러면 지금 미국 시장이 어떻던 버티고 있는 사이에 우리가 반등을 줘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 기간을 생각해 볼 때는 4주라는 불확실성이 있지만 뭐 오늘 하루가 아니더라도 하루가 아니더 1, 2주 내에 예, 요번 하락폭의 한 중간 정도라도 좀 올라줘야지 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제 6,000포인트 위에서 끝나긴 했지만 아슬아슬하기 때문에 일단은 어 6점 포인트 지킬 수 있겠다라는 좀 어 시장이 실내를 좀 가져야 되는데 지금 현재 다시 돌아와서 코스피의 지수를 보면이 코스피가 아주 강한 만당은 지금 아니에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전일 코스피가 장중 7.4%까지 하락해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6,035포인트에서 5.4% 하락 마감했다고 전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큰 하락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으며, 코스닥은 장중 하락폭을 줄여 1%대 하락으로 마쳤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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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런 걸 보면 제가 보기에는 네. 그런 흐름이었습니다. 근데 어제 우리는 급락을 했죠. 어 어제 코스피 저점이 7.4%였어요. 예. 거의 서킷 브레이크 갈 뻔했습니다. 사이드카는 발동됐고 -8% 서킷 브레이크잖아요. 거기까지 갈 뻔했습니다. 5,911포인트가 저점이었는데 종가 6,35포인트 -5.4% 끝났고요. 그리고 코스닥은 -5.45에서 -1.43이잖아요. 43이잖아요. 즉이 주력은 SKS와 삼성전자가 뭐 8% 10% 빠졌으니까 어 얘들 때문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어제 끝나고 나서 아까 아까 좀 풀어주 말씀 주시는 거 같은데이 삼성자 이재용 회장이 장회에서 샀다는 내용 있었잖아요. 증여 말고 증여한 것도 있는데 그거 말고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서 어제 종가가 -7.4%였는데 어 4%였는데 어제 시간에서 애프터마켓에서 -5% 정도까지 좀 한 2%는 되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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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하고 반도체 장비 쪽에 상대적으로 센 모습을 나타나 그래서이 코스피는 무너졌지만 코스닥은 어 -1%대 끝났어요. 어제요. 음 반등을 굉장히 세게 줬습니다. 이들 종목 때문에 그랬거든요. 그럼 얘들이 연결이 될까? 관심이죠. 네. 오늘도 그러면 어제 반등을 줬는데 2차 전지 쪽이나 그리고 반도체에 장비 쪽이 연속성을 만약에 갖는다면 요번 10월에 굉장히 흔들림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그쪽 섹터는 계속해서 유지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런게 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으흠. 그래서 지금 한번 보면 SDI는 0.8 정도이고요. 어제 LG엔솔 좀 오르는데 LG 엔솔은 지금 약밥 상대적으로 좀약 약법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이 대부분 코스닥이 있으니까 코스닥에 들어가서 이렇게 보면은 코스닥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약간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쫙 전부 다가 어 거의 대부분 반도체 종목도 많이 올라왔죠.
- 원문 구간 3
마이너스 한 5% 됐으니까 최근에 최근 며칠 동안의 거래에 제가 여기다 어디다 쏘놨는데 보니까 제가 지금 갑자기 정확하게 해야 되니까요. 예. 최근 5일 동안 13% 하락했어요. 6월 19일이 언제냐면 우리 코스피 고점이에요. 9,350% 때. 이후에 35% 하락했는데 최근 5일 동안 13% 하락했어요. 와. 폭락입니다. 폭락. 왜냐면요. 유 그절에 남유럽 피크스 국가에 디폴트했을 때죠. 그때 15% 하락했어요. 음. 그런 시스템 위기가 발생될 때 외국에 15% 정도 하락을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5일 동안 13% 하락했는데 이유가 뭐냐? 나온게 없어요. 그러니까요. 나온게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역시 한 이게 한국이야.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건데. 근데 그만큼 상대적으로이 불확실성 앞에 매수세가 없어서 수급적인 요인이 훨씬 더 크다라고 저는 제가 설명을 계속 드리고 있는 거예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장중 반등했지만 1~2%대에 머물러 강한 반등으로 보기 어렵다고 말한다. 반면 전일 2차전지와 반도체 장비 관련 종목·ETF 일부는 상승했고,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덜 밀렸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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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기분은 나쁘지만 여전히 빠져 있으니까 그래도 좀 안도를 할 거 같은데 이게 1, 2%에 그냥 있으면 이거 또 빠질까 봐 사람들이 걱정을 할 거예요. 이게 그래서 뭐 그 경과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어 저 잠깐 또 하나 더 말씀을 좀 드리면 예 이게 이제 오늘 한 2% 오른단 말이에요. 그러면 아 이제 저점 찍고 반등하는구나 그러면서 이게 올라갈 때 쫓아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음 거기서 물리면 진짜 그게 나중에 다 없어져요. 네. 그러니까 아예 내가 이거를 삼성자 SKI을 사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 분명히 지금 있을 거란 말이에요.서 말씀 말씀을 좀 드려 보면 어 4주간에 지금 불확실성이 있다고 말씀 계속 드리잖아요. 미국 선거까지. 그럼 4주 동안 나눠서 사던 방법 있고요. 또 하나는 어 나는 올라가는 사지 않고 떨어지는 급락이만 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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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예 어제요 어 그 와중에 어제 일단 강했던 것은 강했다는 거는 몇 % 이상씩 막 3% 4% 이상씩 올랐던 종목은 LG 솔루션 SK노메이션 추상 엔지니어링 PSK TE 테스나 STI 이런 것만 두 자리 올랐어요네 그 ETF도 쭉 전체적으로 봤더니 반도체 전공정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2차전지 핵심 소재 전국체 배터리요 ETF들은 어제 플러스였습니다. 음. 그러니까 달리 어 여으로 생각을 해 보면 시장이 폭락하고 뭔가 뭐 굉장한 리스크가 생겨져서 추세적으로 내려간다 그러면 얘들이 올 수가 없죠. 네. 근데 이렇게 두 자리 수까지 올릴 수 올라갈 수 있는 것은 이쪽에 매수세가 있거나 시장이 몽땅 다 맞는게 아니었다는 말을 드리는 거거든요. 음. 그 일단 시장이 그 박스권을 깨고 내려가면 제가 계속 설명드리는 거는 이게 박스권 이게 6,600 깨고 내려가면 밑에 허당이기 때문에 그냥 급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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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하고 반도체 장비 쪽에 상대적으로 센 모습을 나타나 그래서이 코스피는 무너졌지만 코스닥은 어 -1%대 끝났어요. 어제요. 음 반등을 굉장히 세게 줬습니다. 이들 종목 때문에 그랬거든요. 그럼 얘들이 연결이 될까? 관심이죠. 네. 오늘도 그러면 어제 반등을 줬는데 2차 전지 쪽이나 그리고 반도체에 장비 쪽이 연속성을 만약에 갖는다면 요번 10월에 굉장히 흔들림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그쪽 섹터는 계속해서 유지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런게 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으흠. 그래서 지금 한번 보면 SDI는 0.8 정도이고요. 어제 LG엔솔 좀 오르는데 LG 엔솔은 지금 약밥 상대적으로 좀약 약법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이 대부분 코스닥이 있으니까 코스닥에 들어가서 이렇게 보면은 코스닥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약간 올라와 있고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쫙 전부 다가 어 거의 대부분 반도체 종목도 많이 올라왔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6,600선 이탈 뒤에는 위험관리 매물과 기관 로스컷, 개인 투매가 좋은 종목과 나쁜 종목을 가리지 않고 나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최근 5거래일 13% 하락에도 뚜렷한 새 악재가 없었다는 점을 들어 매수세 부재와 수급 요인을 더 크게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 계속 제가 며칠 동안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던 거거든요. 근데 이렇게 박스권 깨지면서 내려가면서 어떻턴 더 떨어질 수 있다라는음 전망 또는 두려움, 경계심 이런 걸로 인해서 어 해지 위험했지 매물들 관리의 매물들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얘기 나오는데요. 이렇게 내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왜 자꾸 꼭 우리 세상은 이렇게 폭락을 해야지 반등을 주는가는 여러분도 다 아시다시피 처음에는 그런 현명함에도 있지만 그다음에는 기계적인 노숙기 그 기관들의 로스컷이 나옵니다. 음 그럼 그거는 뭐 좋은 종목 나쁜 종목 상관없이 그냥 막 던지는 거잖아요. 그러다가 막 폭락을 하면 나중에 투매가 나오는 거거든요. 개인들의 투매가 이런 현 이런 걸 반복해요. 근데 지금 끝났느냐 끝났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음. 물론 지금 아까 전호님이 이제 끝났다.
- 원문 구간 2
마이너스 한 5% 됐으니까 최근에 최근 며칠 동안의 거래에 제가 여기다 어디다 쏘놨는데 보니까 제가 지금 갑자기 정확하게 해야 되니까요. 예. 최근 5일 동안 13% 하락했어요. 6월 19일이 언제냐면 우리 코스피 고점이에요. 9,350% 때. 이후에 35% 하락했는데 최근 5일 동안 13% 하락했어요. 와. 폭락입니다. 폭락. 왜냐면요. 유 그절에 남유럽 피크스 국가에 디폴트했을 때죠. 그때 15% 하락했어요. 음. 그런 시스템 위기가 발생될 때 외국에 15% 정도 하락을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5일 동안 13% 하락했는데 이유가 뭐냐? 나온게 없어요. 그러니까요. 나온게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역시 한 이게 한국이야.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건데. 근데 그만큼 상대적으로이 불확실성 앞에 매수세가 없어서 수급적인 요인이 훨씬 더 크다라고 저는 제가 설명을 계속 드리고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