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 테슬라 테라팹 구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대화 참여자들은 테라팹을 기존 반도체 업체보다 더 공격적인 속도로 공급망을 안으로 가져오려는 움직임으로 평가한다. 다만 이는 대화에서 제시된 해석이며 실제 양산 성과는 다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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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반도체를 그렇게 하겠다. 웨이퍼부터 전부 다 패키징까지. 그런 거는 사실 완전 새로운 감이고 근데 반도체를 만들어 본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면은 어 TNC가 뭐 그렇게 하겠다, 삼성이 그렇게 하겠다 그러면 오 막 박수칠 일인데 자동차 만들던 사람이 [웃음] 그걸 하겠다라고 하면 사실 믿음이 안 가잖아요. 근데 저는 훨씬 더 사실 이제 약간 좀 긍정적으로 안 봤던 부정적으로 봤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문제는이 반도체를 만드는 장비 자체가 맞아요. 하늘의 별딱이라는 거예요. 장비를 구하는 거 자체가 어렵다는 얘기 그렇죠. 신규 공장을 짓기 위해선 장비를 가져와야 하는데 미소그래픽 그런 장비들 그런 것들이 지금 잘 아시다시피 네덜란드라는 그 AS ASL 예 거기서 이제 만들어 오는데 지금 뭐 대기 번호가 뭐 몇 년을 기다려야지 받을 수 있네 없네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반도체 다 화랑이니까 다들 이제 증설하고 싶고 하이닉스도 공장 더 만든다고 삼성도 더 만든다라고 지금 마이크론 뭐 다 더 만든다라고 하고 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미 지금 대기표가 지금 끊으면은 맨 뒤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와서 그러면 보통 일반적으로 이제 어 회사에서 야 저기 가서 AS 가서 이유비 사 봐 봐 그러면 이제가 가지고 어우 2년 기다려 1런 2년 기다려 된대요.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1런이 장난하냐 그러면서 돈을 얼마를 줘도 어 가져와야 되니까 그냥 가져와 그냥 그러면은 가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하면서 이제 가져오는 그런 방법을 찾겠죠. 그죠? 스타일은 그런 스타일인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니 근데 사실 뭐 돈을 얼마를 줘도 이게 가져올 수 있고 없고의 사실 비즈니스가 꼭 그런 거 아니잖아. 순번이라는게 있는데 예. 돈을 더 준다라고 해서 삼성이 지금 다음 번인데 야, 너 뒤로 가고 일런 앞에 이런게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일런 머스크가 최근에 이제 트윗한 것 중에 하나가 세미컨터 이제 자기는 이제 그 테라팬 만드는 거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그 인터뷰에 나왔던 얘긴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2
생각보다이 반도체 업체들이 거의 대부분 생각보다 되게 컨서베티브하더라. 어, 보수적이라고 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설비투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보다 덜 공격적이더라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제 생각에이 [웃음]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2분기 때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 그 이유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케펙스가 너무 많이 나가면서 캐시프로우가 마이너스로 들라졌어요. 그 얘기는 돈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깐요. 그니까 결국엔 주문에 성공했다라는 거예요. 아 그 테라 얘기를 한게 겨울이었고 봄에 돈을 다 집행을 해 가지고서 장비를 산 거야. 이거는 제정신이 아닌 스피드라는 거죠. 일반적인 반도체 직권들도 엄청 많이 뽑나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반도체 쪽 직원들이 엄청나게 뽑혔고 제가 알기로는 삼성에서 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 걸 알고 있어요. 그군요. 지금은 거의 분위기가 반도체 회사 약간 듣기로는 예 듣기로는 이제 자동차 부분도 있지만 예 반도체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지금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아까 이제 버티컬 인티그레이션 얘기를 하다가 이제 반도체 얘기까지 왔는데 아 테드는 그러면은 뭐부터 어디까지 하겠다는 건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 근데 반도체 이야기를 할 때 일러문이 했던 얘기가 약간 좀 소름이 돋는게 어 내가 그냥 봤는데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도 그렇고이이 미래가 이게 [목을 가다듬음] 뭐 어마어마한데 쟤 왜 저러고 있냐 증소를 뭐 더하고 막 이래도 모자를 방국에 내가 해야지 이렇게 해 버리면서 돈을 더 당겨서라도 하고 이런 그 소위 말하는 원래 있었던 레거이 있는 회사들한테 메디가 와가지고 그냥이야 이러는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이게 일런 머스크가 결국엔 자기가 여태까지 성공해 왔던 그런 사업들에서 배운 철칙 중에 하나 같아요. 무조건 산업을이 플라이휠이 돌 수 있게 버리컨 인티그레이션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음 그니까 스페이스 X도 그냥 로켓만 쏘아 올렸으면 어쩌면 망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스타링크가 있었으니까 끝없이 쏘아 올릴 수 있었던 거고 테슬라도 만약에 FSD만 개발했다 그러면 모빌라이처럼 안 좋아졌을 수도 있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대화는 테슬라가 메모리·시스템 반도체와 웨이퍼·패키징을 하나의 거대한 건물에서 처리하는 테라팹을 구상한다고 소개한다.
- 테라팹을 겨울에 언급한 뒤 봄에 대규모 설비투자로 현금을 집행했고 반도체 인력을 채용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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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4] 겨울에 꺼낸 반도체 공장, 봄에는 돈부터 집행했다…테슬라 ‘테라팹’이 농담이 아니었던 이유 | 맹성준 작가 [2부] 이효석아카데미 이게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거든요. 2분기 때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 캐시프로우가 마이너스로 들라졌어요. 돈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 결국엔 주문에 성공했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재정신이 아닌 스피드라는 거죠. 삼성에서 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 걸 알고 있어요. 거의 분위기가 반도체 회사 약간 [종소리] 그 여기서 이제 제가 잠깐 뭐 질문을 반도체 얘기로 안 넘어 안 넘어갈 수가 없는게 가장 심각하고 위협적으로 받아들여야 될게 어 결국 테슬라가 반도체를 만든다라는 거거든요. 그니까 연초에이 얘기를 일러이 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 반응은 미친 거 아니야? 장난 장난하냐? 이런 분위기였었어요. 근데 최근에는 어떻게 되는지 업데이트를 많이 안 했던 거 같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을 좀 업데이트를 좀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테슬라의 테라은 지금 어디까지 와 있고 뭘 하고 있는 건가? 예. 저도 이제 테라 처음 얘기드렸을 때는 드디어이 사람이 맛이 [웃음] 같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 또 한국분들은 워낙 이제 그 세미컨더터를 잘 아시잖아요. 이게 얼마나 만들기 힘들고 얼마나 기술적인지 아시기 때문에맞 테슬라의 테라이라는게 이게 스케일이 대정신이 아니에요. 일단 인류가 지어본 적이 없는 가장 거대한 단일 건물 안에 메모리 반도체도 만들고 시스템 반도체도 만들고 거기서 웨이퍼도 만들고 패키징까지 하고 그런 모든 걸 다 하나에다 한 건물 안에 느꼈다는 거예요. 이거를 다 해본 회사는 있긴 있죠. 인텔이 그렇게 했었는데 근데 이게 한 건물에 있진 않았거든요. 이제 로케이션이 따로따로 있었고 결국 이제 옮기고 이제 삼성전자만 해도 이렇게 건물을 옮겨 다니면서 이렇게 아마 제가 만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근데 그거를 모든 건물을 하나에다 짓겠다라는 걸 약간 기가 팩토리를 반도체 버전으로 하겠다 뭐 이런 느낌이네요. 그죠? 그렇죠. 원스톱으로 그냥 쫙 나오게 예. 그래서 자동차 쪽은 이미 그렇게 큰 팩토리에서 한 Q큐에 대개 그렇게 돼 있는게 뭐 그렇게 거의 대부분 놀랍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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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반도체를 그렇게 하겠다. 웨이퍼부터 전부 다 패키징까지. 그런 거는 사실 완전 새로운 감이고 근데 반도체를 만들어 본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면은 어 TNC가 뭐 그렇게 하겠다, 삼성이 그렇게 하겠다 그러면 오 막 박수칠 일인데 자동차 만들던 사람이 [웃음] 그걸 하겠다라고 하면 사실 믿음이 안 가잖아요. 근데 저는 훨씬 더 사실 이제 약간 좀 긍정적으로 안 봤던 부정적으로 봤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문제는이 반도체를 만드는 장비 자체가 맞아요. 하늘의 별딱이라는 거예요. 장비를 구하는 거 자체가 어렵다는 얘기 그렇죠. 신규 공장을 짓기 위해선 장비를 가져와야 하는데 미소그래픽 그런 장비들 그런 것들이 지금 잘 아시다시피 네덜란드라는 그 AS ASL 예 거기서 이제 만들어 오는데 지금 뭐 대기 번호가 뭐 몇 년을 기다려야지 받을 수 있네 없네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반도체 다 화랑이니까 다들 이제 증설하고 싶고 하이닉스도 공장 더 만든다고 삼성도 더 만든다라고 지금 마이크론 뭐 다 더 만든다라고 하고 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미 지금 대기표가 지금 끊으면은 맨 뒤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와서 그러면 보통 일반적으로 이제 어 회사에서 야 저기 가서 AS 가서 이유비 사 봐 봐 그러면 이제가 가지고 어우 2년 기다려 1런 2년 기다려 된대요.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1런이 장난하냐 그러면서 돈을 얼마를 줘도 어 가져와야 되니까 그냥 가져와 그냥 그러면은 가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하면서 이제 가져오는 그런 방법을 찾겠죠. 그죠? 스타일은 그런 스타일인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니 근데 사실 뭐 돈을 얼마를 줘도 이게 가져올 수 있고 없고의 사실 비즈니스가 꼭 그런 거 아니잖아. 순번이라는게 있는데 예. 돈을 더 준다라고 해서 삼성이 지금 다음 번인데 야, 너 뒤로 가고 일런 앞에 이런게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일런 머스크가 최근에 이제 트윗한 것 중에 하나가 세미컨터 이제 자기는 이제 그 테라팬 만드는 거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그 인터뷰에 나왔던 얘긴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3
생각보다이 반도체 업체들이 거의 대부분 생각보다 되게 컨서베티브하더라. 어, 보수적이라고 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설비투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보다 덜 공격적이더라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제 생각에이 [웃음]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2분기 때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 그 이유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케펙스가 너무 많이 나가면서 캐시프로우가 마이너스로 들라졌어요. 그 얘기는 돈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깐요. 그니까 결국엔 주문에 성공했다라는 거예요. 아 그 테라 얘기를 한게 겨울이었고 봄에 돈을 다 집행을 해 가지고서 장비를 산 거야. 이거는 제정신이 아닌 스피드라는 거죠. 일반적인 반도체 직권들도 엄청 많이 뽑나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반도체 쪽 직원들이 엄청나게 뽑혔고 제가 알기로는 삼성에서 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 걸 알고 있어요. 그군요. 지금은 거의 분위기가 반도체 회사 약간 듣기로는 예 듣기로는 이제 자동차 부분도 있지만 예 반도체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지금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아까 이제 버티컬 인티그레이션 얘기를 하다가 이제 반도체 얘기까지 왔는데 아 테드는 그러면은 뭐부터 어디까지 하겠다는 건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 근데 반도체 이야기를 할 때 일러문이 했던 얘기가 약간 좀 소름이 돋는게 어 내가 그냥 봤는데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도 그렇고이이 미래가 이게 [목을 가다듬음] 뭐 어마어마한데 쟤 왜 저러고 있냐 증소를 뭐 더하고 막 이래도 모자를 방국에 내가 해야지 이렇게 해 버리면서 돈을 더 당겨서라도 하고 이런 그 소위 말하는 원래 있었던 레거이 있는 회사들한테 메디가 와가지고 그냥이야 이러는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이게 일런 머스크가 결국엔 자기가 여태까지 성공해 왔던 그런 사업들에서 배운 철칙 중에 하나 같아요. 무조건 산업을이 플라이휠이 돌 수 있게 버리컨 인티그레이션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음 그니까 스페이스 X도 그냥 로켓만 쏘아 올렸으면 어쩌면 망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스타링크가 있었으니까 끝없이 쏘아 올릴 수 있었던 거고 테슬라도 만약에 FSD만 개발했다 그러면 모빌라이처럼 안 좋아졌을 수도 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첨단 반도체 장비는 대기 순번이 길고 돈만으로 순서를 바꾸기 어렵다는 설명 속에서, 캐시플로 악화에도 설비투자를 집행한 점과 반도체 인력 채용 이야기를 실행 정황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반도체를 그렇게 하겠다. 웨이퍼부터 전부 다 패키징까지. 그런 거는 사실 완전 새로운 감이고 근데 반도체를 만들어 본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면은 어 TNC가 뭐 그렇게 하겠다, 삼성이 그렇게 하겠다 그러면 오 막 박수칠 일인데 자동차 만들던 사람이 [웃음] 그걸 하겠다라고 하면 사실 믿음이 안 가잖아요. 근데 저는 훨씬 더 사실 이제 약간 좀 긍정적으로 안 봤던 부정적으로 봤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문제는이 반도체를 만드는 장비 자체가 맞아요. 하늘의 별딱이라는 거예요. 장비를 구하는 거 자체가 어렵다는 얘기 그렇죠. 신규 공장을 짓기 위해선 장비를 가져와야 하는데 미소그래픽 그런 장비들 그런 것들이 지금 잘 아시다시피 네덜란드라는 그 AS ASL 예 거기서 이제 만들어 오는데 지금 뭐 대기 번호가 뭐 몇 년을 기다려야지 받을 수 있네 없네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반도체 다 화랑이니까 다들 이제 증설하고 싶고 하이닉스도 공장 더 만든다고 삼성도 더 만든다라고 지금 마이크론 뭐 다 더 만든다라고 하고 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미 지금 대기표가 지금 끊으면은 맨 뒤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와서 그러면 보통 일반적으로 이제 어 회사에서 야 저기 가서 AS 가서 이유비 사 봐 봐 그러면 이제가 가지고 어우 2년 기다려 1런 2년 기다려 된대요.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1런이 장난하냐 그러면서 돈을 얼마를 줘도 어 가져와야 되니까 그냥 가져와 그냥 그러면은 가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하면서 이제 가져오는 그런 방법을 찾겠죠. 그죠? 스타일은 그런 스타일인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니 근데 사실 뭐 돈을 얼마를 줘도 이게 가져올 수 있고 없고의 사실 비즈니스가 꼭 그런 거 아니잖아. 순번이라는게 있는데 예. 돈을 더 준다라고 해서 삼성이 지금 다음 번인데 야, 너 뒤로 가고 일런 앞에 이런게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일런 머스크가 최근에 이제 트윗한 것 중에 하나가 세미컨터 이제 자기는 이제 그 테라팬 만드는 거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그 인터뷰에 나왔던 얘긴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2
생각보다이 반도체 업체들이 거의 대부분 생각보다 되게 컨서베티브하더라. 어, 보수적이라고 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설비투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보다 덜 공격적이더라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제 생각에이 [웃음]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2분기 때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 그 이유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케펙스가 너무 많이 나가면서 캐시프로우가 마이너스로 들라졌어요. 그 얘기는 돈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깐요. 그니까 결국엔 주문에 성공했다라는 거예요. 아 그 테라 얘기를 한게 겨울이었고 봄에 돈을 다 집행을 해 가지고서 장비를 산 거야. 이거는 제정신이 아닌 스피드라는 거죠. 일반적인 반도체 직권들도 엄청 많이 뽑나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반도체 쪽 직원들이 엄청나게 뽑혔고 제가 알기로는 삼성에서 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 걸 알고 있어요. 그군요. 지금은 거의 분위기가 반도체 회사 약간 듣기로는 예 듣기로는 이제 자동차 부분도 있지만 예 반도체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지금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아까 이제 버티컬 인티그레이션 얘기를 하다가 이제 반도체 얘기까지 왔는데 아 테드는 그러면은 뭐부터 어디까지 하겠다는 건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 근데 반도체 이야기를 할 때 일러문이 했던 얘기가 약간 좀 소름이 돋는게 어 내가 그냥 봤는데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도 그렇고이이 미래가 이게 [목을 가다듬음] 뭐 어마어마한데 쟤 왜 저러고 있냐 증소를 뭐 더하고 막 이래도 모자를 방국에 내가 해야지 이렇게 해 버리면서 돈을 더 당겨서라도 하고 이런 그 소위 말하는 원래 있었던 레거이 있는 회사들한테 메디가 와가지고 그냥이야 이러는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이게 일런 머스크가 결국엔 자기가 여태까지 성공해 왔던 그런 사업들에서 배운 철칙 중에 하나 같아요. 무조건 산업을이 플라이휠이 돌 수 있게 버리컨 인티그레이션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음 그니까 스페이스 X도 그냥 로켓만 쏘아 올렸으면 어쩌면 망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스타링크가 있었으니까 끝없이 쏘아 올릴 수 있었던 거고 테슬라도 만약에 FSD만 개발했다 그러면 모빌라이처럼 안 좋아졌을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