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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꺼낸 반도체 공장, 봄에는 돈부터 집행했다…테슬라 ‘테라팹’이 농담이 아니었던 이유 | 맹성준 작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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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날짜
2026.10.14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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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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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테라팹 구상은 반도체 공급망까지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AI 수직통합의 시험대다

대화는 테슬라가 웨이퍼부터 패키징까지 한 건물에서 하겠다는 테라팹 구상과 봄의 설비 집행을 짚는다.

자동차·우주·에너지·AI 모델을 잇는 구상이 실제로 추진된다면, 기업의 경계와 개인의 일하는 방식도 함께 다시 보게 된다는 문제의식이다.

테라팹은 한 건물에서 반도체 전 공정을 하겠다는 구조의 구상이다

  • 테라팹은 메모리·시스템 반도체, 웨이퍼·패키징을 하나의 거대한 건물에 모아 원스톱 생산하겠다는 구상으로 설명된다.
  • 자동차 공장의 대형 통합 생산과 달리 반도체에서는 새로운 방식이며, 인텔도 공정 전체를 했지만 한 장소에 모으지는 않았다는 비교가 붙는다.

장비와 인력을 먼저 확보하려는 속도는 실행 판단의 근거로 제시된다

  • 첨단 장비는 대기 순번을 돈만으로 앞당기기 어렵다는 것이 대화의 출발점이다.
  • 그럼에도 테라팹을 언급한 겨울 뒤 봄에 대규모 설비투자로 현금을 집행했고 반도체 인력을 채용했다는 이야기를, 계획이 주문과 집행 단계로 옮겨간 정황으로 읽는다.

AI의 다섯 층을 모두 잡으려는 수직통합, 그 문제와 해석

  • 에너지, 칩,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을 AI의 다섯 층으로 놓고 테슬라·스페이스X가 각각을 직접 하려 한다고 본다.
  •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테슬라 차량 탑재 사례는 단일 기술만이 아니라 다른 사업과 맞물려 플라이휠, 즉 서로를 밀어주는 순환을 만든다는 설명의 근거다.

산업의 경계가 흐려지면 개인도 도구를 직접 통합해 적용해야 한다

  • 테슬라를 자동차 회사보다 AI 회사로 불러야 할 수 있다는 관찰은 개인의 일로 이어진다.
  • 영상 편집·촬영·반복 업무를 자기에게 맞춘 도구로 만들고, 정답을 기다리기보다 변화를 읽어 자신의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대화의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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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후발생월 26-3

26-3 테슬라 테라팹 구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대화 참여자들은 테라팹을 기존 반도체 업체보다 더 공격적인 속도로 공급망을 안으로 가져오려는 움직임으로 평가한다. 다만 이는 대화에서 제시된 해석이며 실제 양산 성과는 다루지 않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반도체를 그렇게 하겠다. 웨이퍼부터 전부 다 패키징까지. 그런 거는 사실 완전 새로운 감이고 근데 반도체를 만들어 본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면은 어 TNC가 뭐 그렇게 하겠다, 삼성이 그렇게 하겠다 그러면 오 막 박수칠 일인데 자동차 만들던 사람이 [웃음] 그걸 하겠다라고 하면 사실 믿음이 안 가잖아요. 근데 저는 훨씬 더 사실 이제 약간 좀 긍정적으로 안 봤던 부정적으로 봤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문제는이 반도체를 만드는 장비 자체가 맞아요. 하늘의 별딱이라는 거예요. 장비를 구하는 거 자체가 어렵다는 얘기 그렇죠. 신규 공장을 짓기 위해선 장비를 가져와야 하는데 미소그래픽 그런 장비들 그런 것들이 지금 잘 아시다시피 네덜란드라는 그 AS ASL 예 거기서 이제 만들어 오는데 지금 뭐 대기 번호가 뭐 몇 년을 기다려야지 받을 수 있네 없네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반도체 다 화랑이니까 다들 이제 증설하고 싶고 하이닉스도 공장 더 만든다고 삼성도 더 만든다라고 지금 마이크론 뭐 다 더 만든다라고 하고 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미 지금 대기표가 지금 끊으면은 맨 뒤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와서 그러면 보통 일반적으로 이제 어 회사에서 야 저기 가서 AS 가서 이유비 사 봐 봐 그러면 이제가 가지고 어우 2년 기다려 1런 2년 기다려 된대요.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1런이 장난하냐 그러면서 돈을 얼마를 줘도 어 가져와야 되니까 그냥 가져와 그냥 그러면은 가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하면서 이제 가져오는 그런 방법을 찾겠죠. 그죠? 스타일은 그런 스타일인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니 근데 사실 뭐 돈을 얼마를 줘도 이게 가져올 수 있고 없고의 사실 비즈니스가 꼭 그런 거 아니잖아. 순번이라는게 있는데 예. 돈을 더 준다라고 해서 삼성이 지금 다음 번인데 야, 너 뒤로 가고 일런 앞에 이런게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일런 머스크가 최근에 이제 트윗한 것 중에 하나가 세미컨터 이제 자기는 이제 그 테라팬 만드는 거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그 인터뷰에 나왔던 얘긴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생각보다이 반도체 업체들이 거의 대부분 생각보다 되게 컨서베티브하더라. 어, 보수적이라고 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설비투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보다 덜 공격적이더라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제 생각에이 [웃음]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2분기 때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 그 이유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케펙스가 너무 많이 나가면서 캐시프로우가 마이너스로 들라졌어요. 그 얘기는 돈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깐요. 그니까 결국엔 주문에 성공했다라는 거예요. 아 그 테라 얘기를 한게 겨울이었고 봄에 돈을 다 집행을 해 가지고서 장비를 산 거야. 이거는 제정신이 아닌 스피드라는 거죠. 일반적인 반도체 직권들도 엄청 많이 뽑나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반도체 쪽 직원들이 엄청나게 뽑혔고 제가 알기로는 삼성에서 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 걸 알고 있어요. 그군요. 지금은 거의 분위기가 반도체 회사 약간 듣기로는 예 듣기로는 이제 자동차 부분도 있지만 예 반도체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지금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아까 이제 버티컬 인티그레이션 얘기를 하다가 이제 반도체 얘기까지 왔는데 아 테드는 그러면은 뭐부터 어디까지 하겠다는 건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 근데 반도체 이야기를 할 때 일러문이 했던 얘기가 약간 좀 소름이 돋는게 어 내가 그냥 봤는데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도 그렇고이이 미래가 이게 [목을 가다듬음] 뭐 어마어마한데 쟤 왜 저러고 있냐 증소를 뭐 더하고 막 이래도 모자를 방국에 내가 해야지 이렇게 해 버리면서 돈을 더 당겨서라도 하고 이런 그 소위 말하는 원래 있었던 레거이 있는 회사들한테 메디가 와가지고 그냥이야 이러는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이게 일런 머스크가 결국엔 자기가 여태까지 성공해 왔던 그런 사업들에서 배운 철칙 중에 하나 같아요. 무조건 산업을이 플라이휠이 돌 수 있게 버리컨 인티그레이션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음 그니까 스페이스 X도 그냥 로켓만 쏘아 올렸으면 어쩌면 망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스타링크가 있었으니까 끝없이 쏘아 올릴 수 있었던 거고 테슬라도 만약에 FSD만 개발했다 그러면 모빌라이처럼 안 좋아졌을 수도 있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대화는 테슬라가 메모리·시스템 반도체와 웨이퍼·패키징을 하나의 거대한 건물에서 처리하는 테라팹을 구상한다고 소개한다.
  • 테라팹을 겨울에 언급한 뒤 봄에 대규모 설비투자로 현금을 집행했고 반도체 인력을 채용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14] 겨울에 꺼낸 반도체 공장, 봄에는 돈부터 집행했다…테슬라 ‘테라팹’이 농담이 아니었던 이유 | 맹성준 작가 [2부] 이효석아카데미 이게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거든요. 2분기 때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 캐시프로우가 마이너스로 들라졌어요. 돈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 결국엔 주문에 성공했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재정신이 아닌 스피드라는 거죠. 삼성에서 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 걸 알고 있어요. 거의 분위기가 반도체 회사 약간 [종소리] 그 여기서 이제 제가 잠깐 뭐 질문을 반도체 얘기로 안 넘어 안 넘어갈 수가 없는게 가장 심각하고 위협적으로 받아들여야 될게 어 결국 테슬라가 반도체를 만든다라는 거거든요. 그니까 연초에이 얘기를 일러이 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 반응은 미친 거 아니야? 장난 장난하냐? 이런 분위기였었어요. 근데 최근에는 어떻게 되는지 업데이트를 많이 안 했던 거 같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을 좀 업데이트를 좀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테슬라의 테라은 지금 어디까지 와 있고 뭘 하고 있는 건가? 예. 저도 이제 테라 처음 얘기드렸을 때는 드디어이 사람이 맛이 [웃음] 같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 또 한국분들은 워낙 이제 그 세미컨더터를 잘 아시잖아요. 이게 얼마나 만들기 힘들고 얼마나 기술적인지 아시기 때문에맞 테슬라의 테라이라는게 이게 스케일이 대정신이 아니에요. 일단 인류가 지어본 적이 없는 가장 거대한 단일 건물 안에 메모리 반도체도 만들고 시스템 반도체도 만들고 거기서 웨이퍼도 만들고 패키징까지 하고 그런 모든 걸 다 하나에다 한 건물 안에 느꼈다는 거예요. 이거를 다 해본 회사는 있긴 있죠. 인텔이 그렇게 했었는데 근데 이게 한 건물에 있진 않았거든요. 이제 로케이션이 따로따로 있었고 결국 이제 옮기고 이제 삼성전자만 해도 이렇게 건물을 옮겨 다니면서 이렇게 아마 제가 만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근데 그거를 모든 건물을 하나에다 짓겠다라는 걸 약간 기가 팩토리를 반도체 버전으로 하겠다 뭐 이런 느낌이네요. 그죠? 그렇죠. 원스톱으로 그냥 쫙 나오게 예. 그래서 자동차 쪽은 이미 그렇게 큰 팩토리에서 한 Q큐에 대개 그렇게 돼 있는게 뭐 그렇게 거의 대부분 놀랍진 않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반도체를 그렇게 하겠다. 웨이퍼부터 전부 다 패키징까지. 그런 거는 사실 완전 새로운 감이고 근데 반도체를 만들어 본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면은 어 TNC가 뭐 그렇게 하겠다, 삼성이 그렇게 하겠다 그러면 오 막 박수칠 일인데 자동차 만들던 사람이 [웃음] 그걸 하겠다라고 하면 사실 믿음이 안 가잖아요. 근데 저는 훨씬 더 사실 이제 약간 좀 긍정적으로 안 봤던 부정적으로 봤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문제는이 반도체를 만드는 장비 자체가 맞아요. 하늘의 별딱이라는 거예요. 장비를 구하는 거 자체가 어렵다는 얘기 그렇죠. 신규 공장을 짓기 위해선 장비를 가져와야 하는데 미소그래픽 그런 장비들 그런 것들이 지금 잘 아시다시피 네덜란드라는 그 AS ASL 예 거기서 이제 만들어 오는데 지금 뭐 대기 번호가 뭐 몇 년을 기다려야지 받을 수 있네 없네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반도체 다 화랑이니까 다들 이제 증설하고 싶고 하이닉스도 공장 더 만든다고 삼성도 더 만든다라고 지금 마이크론 뭐 다 더 만든다라고 하고 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미 지금 대기표가 지금 끊으면은 맨 뒤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와서 그러면 보통 일반적으로 이제 어 회사에서 야 저기 가서 AS 가서 이유비 사 봐 봐 그러면 이제가 가지고 어우 2년 기다려 1런 2년 기다려 된대요.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1런이 장난하냐 그러면서 돈을 얼마를 줘도 어 가져와야 되니까 그냥 가져와 그냥 그러면은 가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하면서 이제 가져오는 그런 방법을 찾겠죠. 그죠? 스타일은 그런 스타일인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니 근데 사실 뭐 돈을 얼마를 줘도 이게 가져올 수 있고 없고의 사실 비즈니스가 꼭 그런 거 아니잖아. 순번이라는게 있는데 예. 돈을 더 준다라고 해서 삼성이 지금 다음 번인데 야, 너 뒤로 가고 일런 앞에 이런게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일런 머스크가 최근에 이제 트윗한 것 중에 하나가 세미컨터 이제 자기는 이제 그 테라팬 만드는 거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그 인터뷰에 나왔던 얘긴 거 같아요.

  3. 원문 구간 3

    생각보다이 반도체 업체들이 거의 대부분 생각보다 되게 컨서베티브하더라. 어, 보수적이라고 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설비투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보다 덜 공격적이더라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제 생각에이 [웃음]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2분기 때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 그 이유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케펙스가 너무 많이 나가면서 캐시프로우가 마이너스로 들라졌어요. 그 얘기는 돈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깐요. 그니까 결국엔 주문에 성공했다라는 거예요. 아 그 테라 얘기를 한게 겨울이었고 봄에 돈을 다 집행을 해 가지고서 장비를 산 거야. 이거는 제정신이 아닌 스피드라는 거죠. 일반적인 반도체 직권들도 엄청 많이 뽑나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반도체 쪽 직원들이 엄청나게 뽑혔고 제가 알기로는 삼성에서 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 걸 알고 있어요. 그군요. 지금은 거의 분위기가 반도체 회사 약간 듣기로는 예 듣기로는 이제 자동차 부분도 있지만 예 반도체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지금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아까 이제 버티컬 인티그레이션 얘기를 하다가 이제 반도체 얘기까지 왔는데 아 테드는 그러면은 뭐부터 어디까지 하겠다는 건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 근데 반도체 이야기를 할 때 일러문이 했던 얘기가 약간 좀 소름이 돋는게 어 내가 그냥 봤는데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도 그렇고이이 미래가 이게 [목을 가다듬음] 뭐 어마어마한데 쟤 왜 저러고 있냐 증소를 뭐 더하고 막 이래도 모자를 방국에 내가 해야지 이렇게 해 버리면서 돈을 더 당겨서라도 하고 이런 그 소위 말하는 원래 있었던 레거이 있는 회사들한테 메디가 와가지고 그냥이야 이러는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이게 일런 머스크가 결국엔 자기가 여태까지 성공해 왔던 그런 사업들에서 배운 철칙 중에 하나 같아요. 무조건 산업을이 플라이휠이 돌 수 있게 버리컨 인티그레이션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음 그니까 스페이스 X도 그냥 로켓만 쏘아 올렸으면 어쩌면 망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스타링크가 있었으니까 끝없이 쏘아 올릴 수 있었던 거고 테슬라도 만약에 FSD만 개발했다 그러면 모빌라이처럼 안 좋아졌을 수도 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첨단 반도체 장비는 대기 순번이 길고 돈만으로 순서를 바꾸기 어렵다는 설명 속에서, 캐시플로 악화에도 설비투자를 집행한 점과 반도체 인력 채용 이야기를 실행 정황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반도체를 그렇게 하겠다. 웨이퍼부터 전부 다 패키징까지. 그런 거는 사실 완전 새로운 감이고 근데 반도체를 만들어 본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하면은 어 TNC가 뭐 그렇게 하겠다, 삼성이 그렇게 하겠다 그러면 오 막 박수칠 일인데 자동차 만들던 사람이 [웃음] 그걸 하겠다라고 하면 사실 믿음이 안 가잖아요. 근데 저는 훨씬 더 사실 이제 약간 좀 긍정적으로 안 봤던 부정적으로 봤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문제는이 반도체를 만드는 장비 자체가 맞아요. 하늘의 별딱이라는 거예요. 장비를 구하는 거 자체가 어렵다는 얘기 그렇죠. 신규 공장을 짓기 위해선 장비를 가져와야 하는데 미소그래픽 그런 장비들 그런 것들이 지금 잘 아시다시피 네덜란드라는 그 AS ASL 예 거기서 이제 만들어 오는데 지금 뭐 대기 번호가 뭐 몇 년을 기다려야지 받을 수 있네 없네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반도체 다 화랑이니까 다들 이제 증설하고 싶고 하이닉스도 공장 더 만든다고 삼성도 더 만든다라고 지금 마이크론 뭐 다 더 만든다라고 하고 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미 지금 대기표가 지금 끊으면은 맨 뒤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와서 그러면 보통 일반적으로 이제 어 회사에서 야 저기 가서 AS 가서 이유비 사 봐 봐 그러면 이제가 가지고 어우 2년 기다려 1런 2년 기다려 된대요.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1런이 장난하냐 그러면서 돈을 얼마를 줘도 어 가져와야 되니까 그냥 가져와 그냥 그러면은 가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하면서 이제 가져오는 그런 방법을 찾겠죠. 그죠? 스타일은 그런 스타일인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니 근데 사실 뭐 돈을 얼마를 줘도 이게 가져올 수 있고 없고의 사실 비즈니스가 꼭 그런 거 아니잖아. 순번이라는게 있는데 예. 돈을 더 준다라고 해서 삼성이 지금 다음 번인데 야, 너 뒤로 가고 일런 앞에 이런게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일런 머스크가 최근에 이제 트윗한 것 중에 하나가 세미컨터 이제 자기는 이제 그 테라팬 만드는 거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그 인터뷰에 나왔던 얘긴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생각보다이 반도체 업체들이 거의 대부분 생각보다 되게 컨서베티브하더라. 어, 보수적이라고 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설비투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보다 덜 공격적이더라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제 생각에이 [웃음]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2분기 때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 그 이유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케펙스가 너무 많이 나가면서 캐시프로우가 마이너스로 들라졌어요. 그 얘기는 돈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깐요. 그니까 결국엔 주문에 성공했다라는 거예요. 아 그 테라 얘기를 한게 겨울이었고 봄에 돈을 다 집행을 해 가지고서 장비를 산 거야. 이거는 제정신이 아닌 스피드라는 거죠. 일반적인 반도체 직권들도 엄청 많이 뽑나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반도체 쪽 직원들이 엄청나게 뽑혔고 제가 알기로는 삼성에서 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 걸 알고 있어요. 그군요. 지금은 거의 분위기가 반도체 회사 약간 듣기로는 예 듣기로는 이제 자동차 부분도 있지만 예 반도체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지금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아까 이제 버티컬 인티그레이션 얘기를 하다가 이제 반도체 얘기까지 왔는데 아 테드는 그러면은 뭐부터 어디까지 하겠다는 건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 근데 반도체 이야기를 할 때 일러문이 했던 얘기가 약간 좀 소름이 돋는게 어 내가 그냥 봤는데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도 그렇고이이 미래가 이게 [목을 가다듬음] 뭐 어마어마한데 쟤 왜 저러고 있냐 증소를 뭐 더하고 막 이래도 모자를 방국에 내가 해야지 이렇게 해 버리면서 돈을 더 당겨서라도 하고 이런 그 소위 말하는 원래 있었던 레거이 있는 회사들한테 메디가 와가지고 그냥이야 이러는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이게 일런 머스크가 결국엔 자기가 여태까지 성공해 왔던 그런 사업들에서 배운 철칙 중에 하나 같아요. 무조건 산업을이 플라이휠이 돌 수 있게 버리컨 인티그레이션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음 그니까 스페이스 X도 그냥 로켓만 쏘아 올렸으면 어쩌면 망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스타링크가 있었으니까 끝없이 쏘아 올릴 수 있었던 거고 테슬라도 만약에 FSD만 개발했다 그러면 모빌라이처럼 안 좋아졌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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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테슬라·스페이스X의 AI 수직통합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스페이스X

대화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AI의 어떤 층을 직접 통합하려 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화는 AI를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의 다섯 층으로 나누고,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에너지·반도체·데이터센터·모델·자율주행 및 피지컬 AI를 함께 직접 하려 한다고 해석한다. 로켓과 스타링크, 차량과 FSD의 결합을 이 수직통합 경험의 사례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생각보다이 반도체 업체들이 거의 대부분 생각보다 되게 컨서베티브하더라. 어, 보수적이라고 본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설비투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보다 덜 공격적이더라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제 생각에이 [웃음]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2분기 때 주식이 폭락을 했는데 그 이유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케펙스가 너무 많이 나가면서 캐시프로우가 마이너스로 들라졌어요. 그 얘기는 돈을 썼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깐요. 그니까 결국엔 주문에 성공했다라는 거예요. 아 그 테라 얘기를 한게 겨울이었고 봄에 돈을 다 집행을 해 가지고서 장비를 산 거야. 이거는 제정신이 아닌 스피드라는 거죠. 일반적인 반도체 직권들도 엄청 많이 뽑나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반도체 쪽 직원들이 엄청나게 뽑혔고 제가 알기로는 삼성에서 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은 걸 알고 있어요. 그군요. 지금은 거의 분위기가 반도체 회사 약간 듣기로는 예 듣기로는 이제 자동차 부분도 있지만 예 반도체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지금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아까 이제 버티컬 인티그레이션 얘기를 하다가 이제 반도체 얘기까지 왔는데 아 테드는 그러면은 뭐부터 어디까지 하겠다는 건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 근데 반도체 이야기를 할 때 일러문이 했던 얘기가 약간 좀 소름이 돋는게 어 내가 그냥 봤는데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도 그렇고이이 미래가 이게 [목을 가다듬음] 뭐 어마어마한데 쟤 왜 저러고 있냐 증소를 뭐 더하고 막 이래도 모자를 방국에 내가 해야지 이렇게 해 버리면서 돈을 더 당겨서라도 하고 이런 그 소위 말하는 원래 있었던 레거이 있는 회사들한테 메디가 와가지고 그냥이야 이러는 느낌이네요. 그러니까 이게 일런 머스크가 결국엔 자기가 여태까지 성공해 왔던 그런 사업들에서 배운 철칙 중에 하나 같아요. 무조건 산업을이 플라이휠이 돌 수 있게 버리컨 인티그레이션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음 그니까 스페이스 X도 그냥 로켓만 쏘아 올렸으면 어쩌면 망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스타링크가 있었으니까 끝없이 쏘아 올릴 수 있었던 거고 테슬라도 만약에 FSD만 개발했다 그러면 모빌라이처럼 안 좋아졌을 수도 있죠.

  2. 원문 구간 2

    그런데 자기 자동차에다 올리게 되니까 이게 결국엔 플라이 차도 팔리고 뭐도 하고 그리고도 마찬가지죠. 그렇죠. 어 그래서 거기서 했었던 그 버리그레이션 그 경험을 지금 일머스가 가장 무서운 것 중에 하나는 AI에다 하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프론티어 랩 모델도 만들어 내가 메모리도 만들어 내가 반도체도 만 그 이제 시스템 칩도 만들어 거기다가 내가 에너지도 있어 음 거기다 우주에다가 뭐 서버까지 띄우겠대요. 그니까 저희가 이제 그 AI 5층짜리 케이크 이야기는 진짜 많이 했는데요. 사실 1층이 에너지고 2층이 TV고 3층이 인프라고 4층이 모델이고 5층이 어플리케이션이란 말이에요.이 모든 걸 지금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에너지는 뭐 말할 것도 없죠. 사실 에너지는 1등이에요. 그냥 테슬라가. 그런데다 칩을 지금 이제 하겠다는 얘기인 거고. 그다음에 인프라는 뭐 데이터 센터를 뭐 전 세계에서 제일 잘지는 기업이 그 스페이스 X인 거 같고. 공사왕이죠. 공사왕이. 공사왕이죠. 진짜 공사왕이죠. 그리고 이제 모델도 지금 이제 만들어 가지고 그 최근에 이제 그보터 이제 이슈가 많이 되고 하는데 어플리케이션도 당연히 지금 뭐 뭐 자율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뭐 피지컬로 나가고 뭐 이런 거는 그냥이 사람이 그리고 있는 그 머릿속에 있는 이거는 AI 버티컬 인테이그션 그냥 내가 다 먹을 건데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에 이제 어플리케이션에 테슬라도 들어가고 FS도 들어가고 이게 밑도 끝도 없다는 거예. 거기다 최근에 이제 뭐 800M의 그 주파수도 구매를 했으니까 만약에 진짜로 그 핸드폰 시장까지 진출하는게 목표라고 한다라고 하면은 생각하는 그 스케일 자체가 아 그니까 저는 이제 그이 판을 볼 때 이제 저는 엔비디아와 어 뭐 테슬라의 뭐 경쟁 구도 뭐 이런 식으로 봐도 되게 흥미로운게 엔비디아는 입장에서는 칩을 완전히 잡고 있고 그리고 어마어마한 캐시플로우를 가지고 있어서이 캐시플로를 를 이용해 가지고 다른 그 업체들과 같이 협력해 가지고이 판을 이렇게 키우는 그런 역할을 지금 하고 있는 거 같고 테슬라는 조용히 여기 안에서 그냥 자기들끼리 뭔가 이걸 만들고 있는 거 같아서 그 누가 이길지는 이제가 봐야 되지만 진짜 세계의 대전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시점 관찰AI 시대의 산업 경계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기준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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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테슬라를 자동차 회사만으로 규정하기보다 AI 회사로 봐야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엔비디아는 칩과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협력 생태계를 키우고 테슬라는 내부적으로 통합된 체계를 만들려 한다는 대비를 든다. 누가 이길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유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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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런데 자기 자동차에다 올리게 되니까 이게 결국엔 플라이 차도 팔리고 뭐도 하고 그리고도 마찬가지죠. 그렇죠. 어 그래서 거기서 했었던 그 버리그레이션 그 경험을 지금 일머스가 가장 무서운 것 중에 하나는 AI에다 하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프론티어 랩 모델도 만들어 내가 메모리도 만들어 내가 반도체도 만 그 이제 시스템 칩도 만들어 거기다가 내가 에너지도 있어 음 거기다 우주에다가 뭐 서버까지 띄우겠대요. 그니까 저희가 이제 그 AI 5층짜리 케이크 이야기는 진짜 많이 했는데요. 사실 1층이 에너지고 2층이 TV고 3층이 인프라고 4층이 모델이고 5층이 어플리케이션이란 말이에요.이 모든 걸 지금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에너지는 뭐 말할 것도 없죠. 사실 에너지는 1등이에요. 그냥 테슬라가. 그런데다 칩을 지금 이제 하겠다는 얘기인 거고. 그다음에 인프라는 뭐 데이터 센터를 뭐 전 세계에서 제일 잘지는 기업이 그 스페이스 X인 거 같고. 공사왕이죠. 공사왕이. 공사왕이죠. 진짜 공사왕이죠. 그리고 이제 모델도 지금 이제 만들어 가지고 그 최근에 이제 그보터 이제 이슈가 많이 되고 하는데 어플리케이션도 당연히 지금 뭐 뭐 자율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뭐 피지컬로 나가고 뭐 이런 거는 그냥이 사람이 그리고 있는 그 머릿속에 있는 이거는 AI 버티컬 인테이그션 그냥 내가 다 먹을 건데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에 이제 어플리케이션에 테슬라도 들어가고 FS도 들어가고 이게 밑도 끝도 없다는 거예. 거기다 최근에 이제 뭐 800M의 그 주파수도 구매를 했으니까 만약에 진짜로 그 핸드폰 시장까지 진출하는게 목표라고 한다라고 하면은 생각하는 그 스케일 자체가 아 그니까 저는 이제 그이 판을 볼 때 이제 저는 엔비디아와 어 뭐 테슬라의 뭐 경쟁 구도 뭐 이런 식으로 봐도 되게 흥미로운게 엔비디아는 입장에서는 칩을 완전히 잡고 있고 그리고 어마어마한 캐시플로우를 가지고 있어서이 캐시플로를 를 이용해 가지고 다른 그 업체들과 같이 협력해 가지고이 판을 이렇게 키우는 그런 역할을 지금 하고 있는 거 같고 테슬라는 조용히 여기 안에서 그냥 자기들끼리 뭔가 이걸 만들고 있는 거 같아서 그 누가 이길지는 이제가 봐야 되지만 진짜 세계의 대전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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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산업의 경계가 조금은 굉장히 이제 불분명한 형태가 돼 버린 거죠. 테슬라가 뭐 하는 회사냐라고 물어보면 사실 AI 회사라고 밖엔 얘기할 방법이 없는 거 같아. 더 자동차 회사라고는 좀 어려운 만약에 거의 대부분 예상하시고 계시겠죠. 어떻게 다들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모르지만 결국엔 스페이스 X랑 만약에 테슬라가 진짜 합병하게 된다라고 한다면은 그때부터는 사실 뭐 회사 이름은 뭘로 갈지 모르겠지만 그때 이제 주가가 높은 놈 이름을 따라갈 가능성이 [웃음] 아 그 아네 네 근데 이제 그렇게 되면은이 회사를 지금 뭐 뭐라고 부를 건지 X라고 부를지 그냥 뭐라 부지 그 뭐라고 데니션을 할 건지 어 AI 회사라 AI 그 자체 AI7 근데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저는 이게 개인한테도 일어난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 그래서 제가 처음에 출판사한테 어떤 책을 써 달라고 요구를 받았을 때는이 책을 요구를 받았을 때는 인더스트리를 소개해 주는 책을 써 달라고 했는데 제가 실리콘 밸리에서 느낀 거는이 인더스트리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진다라는 걸 느꼈기 때문에 그런 책을 써 가지고서는 내년에 더 이상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 돼 버린다라고 해서 레거시가 된다는 거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게 지금 개인한테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에요. 제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저도 이제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고 작년까지만 해도 어더비툴를 써 가지고서는 영상을 편집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쓸 수 있는 에디터를 만들어서 인하우스 툴러에서 편집을 집접하고 있어요. 왜냐면 프리미어 프로를 써 보신 분은 알겠지만 안 쓰는 기능이 90%고 써야 하는 기능들은 너무 아웃데이트된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뭐 이렇게 자막을 만들어 주는 기능이라든지 뭐 그런 모션 그래픽 그때 너무 좋은 툴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거를 사용을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뭐 캡컷이나 이런 걸로 많이 넘어가시는데 저는 그거를 이제 제가 만들어서 쓰고 그리고 촬영하는 소프트웨어도 제가 직접 만들어서 쓰고 에디팅하는 거 그리고 전부 다 제가 인하나웃에서 만들면서 마이크로소프트도 안 쓰게 되고 오피스도 더 이상 안 써야 되는 거예 더 이상 쓸 필요가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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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맞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산업의 경계가 조금은 굉장히 이제 불분명한 형태가 돼 버린 거죠. 테슬라가 뭐 하는 회사냐라고 물어보면 사실 AI 회사라고 밖엔 얘기할 방법이 없는 거 같아. 더 자동차 회사라고는 좀 어려운 만약에 거의 대부분 예상하시고 계시겠죠. 어떻게 다들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모르지만 결국엔 스페이스 X랑 만약에 테슬라가 진짜 합병하게 된다라고 한다면은 그때부터는 사실 뭐 회사 이름은 뭘로 갈지 모르겠지만 그때 이제 주가가 높은 놈 이름을 따라갈 가능성이 [웃음] 아 그 아네 네 근데 이제 그렇게 되면은이 회사를 지금 뭐 뭐라고 부를 건지 X라고 부를지 그냥 뭐라 부지 그 뭐라고 데니션을 할 건지 어 AI 회사라 AI 그 자체 AI7 근데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저는 이게 개인한테도 일어난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 그래서 제가 처음에 출판사한테 어떤 책을 써 달라고 요구를 받았을 때는이 책을 요구를 받았을 때는 인더스트리를 소개해 주는 책을 써 달라고 했는데 제가 실리콘 밸리에서 느낀 거는이 인더스트리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진다라는 걸 느꼈기 때문에 그런 책을 써 가지고서는 내년에 더 이상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 돼 버린다라고 해서 레거시가 된다는 거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게 지금 개인한테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에요. 제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저도 이제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고 작년까지만 해도 어더비툴를 써 가지고서는 영상을 편집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쓸 수 있는 에디터를 만들어서 인하우스 툴러에서 편집을 집접하고 있어요. 왜냐면 프리미어 프로를 써 보신 분은 알겠지만 안 쓰는 기능이 90%고 써야 하는 기능들은 너무 아웃데이트된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뭐 이렇게 자막을 만들어 주는 기능이라든지 뭐 그런 모션 그래픽 그때 너무 좋은 툴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거를 사용을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뭐 캡컷이나 이런 걸로 많이 넘어가시는데 저는 그거를 이제 제가 만들어서 쓰고 그리고 촬영하는 소프트웨어도 제가 직접 만들어서 쓰고 에디팅하는 거 그리고 전부 다 제가 인하나웃에서 만들면서 마이크로소프트도 안 쓰게 되고 오피스도 더 이상 안 써야 되는 거예 더 이상 쓸 필요가 없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제가 엑셀를 지저 열어서 봐야 할 필요가 없으니까. 왜냐면 파이썬으로 해서 다 굴려서 마지막에 내가 보고 싶으 결국 아웃풋이니까. 그죠? 그런 식으로 되면서 점점 어떻게 보면은 결국엔 개인도이 AI랑 인션인그레이션에 대해서 정확한 이해를 가지고 내가 어떻게 가야 할지를 이제 생각을 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다가온 AI 세상. 그래서 지금 책에서는 모빌리티라는 거를 예를 들어서 이제 설명했는데 책 후반에 가면은 결국엔 우리가 어떤 식으로 변화를 해서 지금 다가오는 파도를 읽어야 하는지 정답을 쫓으면 안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누가 승자가 될 건지이 정답은 생각보다 정답이 왔었을 때 그러니까 모든게 다 끝난 다음에 보이는 거지. 음. 근데 파도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파도를 읽게 되면은 그러면 나한테도 그 파도를 제공했었을 때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좀 더 확실하게 보일 수 있다는 거죠. 음, 한국분들처럼 투자라든지 그런 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또 적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진짜 적극적으로 투자도 하시고 제테크라든지 그런게 관심이 엄청 많이진데 단지 조금 아쉬운 부분 중에 하나가 정말 투자 중에서 가장 좋은 투자는 제 생각에는 자기 자신한테 하는 투자라는 생각이 나를 계속 개발을 하는 거죠. 계속 공부를 하고 더 좋은 어제보다 더 좋은 내가 돼 있으냐는 건데 AI 툴이 나왔기 때문에 그거를 더 잘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AI라는 너무나도 친절한 선생님이 내 옆에 있단 말이야. 진짜 소크라테스 같은 사람이 내 핸드폰 안에 있는 거예요. 맞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이 버리커 인테그레이션은 똑같아요. 왜 이거를 내가 이렇게 써야지라는 거부터 출발해서 이하나 수투를 만들었다고 하면 테슬라가 내 배터리는 왜 내가 직접 못 만들까? 그걸로 시작해서 4680을 만들었다라고 하면은 우리도 이거를 똑같이 여기서 보고 내가 아 일런 머스크의 방향이 맞는 거 같다라고 생각하면은 내 삶에도 관찰을 안 시킨다라면은 그거는 반쪽자리 지식에 불과하다라는 거죠.

  3. 원문 구간 3

    파도를은 다음에 그다음에 해야 하는 거는 내 삶에도 같이 관찰킬 필요가 있다. 크. 너무너무 중요한 얘기인 거 같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인베스트인 your프라는 워앤 오핏의 경원이 이게 조언이 우리 지금이 AI 시대에 더 부각되는 거 같아요.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아까 이런이 얘기했던 것처럼 아니 반도체 회사들은 왜 저거를 못 보지? 반도체가 얼마나 세상이 좋아질 건데. 그걸 저기 보수적으로 저거 어 가격 흥정이나 하고 있어. 그냥 때려 주면 그냥 가져와서 할 건데 이런 생각 결국은 그 산업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영향이 있느냐이 싸움인 거 같고 그걸 그대로 나에게 적용해 보면 여러분들도 나 자신에 대한 가치이 여기서 말하 나 자신의 가치는 지금 현재의 가치가 아니라 5년 10년 후에 나 자신에 대한 가치를 생각하고 투자를 할 수 있어야 이게 돈이 되든 시간이 되든 투자가 된다는 거죠. 그랬을 때 자신이 가치가 높아졌을 때여만 비로소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는 어 그런게 되는 거고요. 그래서 또 제가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은게 바로이 책입니다. 네네.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 여기 책에 보시면은 시장을이기는 것은 예측이 하는 준비다. 불확실한 미래를 맞추려고 하지 말고 AI가 경제를 바꾸고 있다라는 형실에 정렬하라라는 얘기요.이 여어석 채널을 정말 사랑하고 정말 대단하다라고 느끼는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엔 우리 모두가 이런 경험과 지식의 병렬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우리가 같이 대화를 더 많이 하고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내 지식과 내 경험 그리고 그 사람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오는 그 즐거움이 대단하거든요. 저희가 처음으로 그런 좋은 채널을 찾았을 때 오이 채널 너무 좋다 하면서 막 읽을 때 그런 기쁨 있잖아요. 이호석 [목을 가다듬음] 채널이 대단한 거 늘 이렇게 그런 세계 여러 군데 이제 있으신 전문가분들을 위쪽으로 오셔 가지고 우선저서는 계속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시고 저도 굉장히 고맙게도 제 책을 소개할 수 있는 그래서 지금 여기 많은 구독자분들한테 이렇게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게 생긴거든요.

해석·전망AI 시대의 직업 경계 변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산업

대화는 AI가 직무 간 역할 분담을 어떻게 바꿀 수 있다고 전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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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AI로 개인이 생활 관리 앱을 만들 수 있게 된 사례와, 시험 엔지니어가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고 테스트를 돌리는 사례를 들어 산업 경계가 무너지면 직업 경계도 무너질 수 있다고 본다. 워크플로를 이해하고 필요한 것을 통합해 다음 단계로 행동하는 역량에 따라 역할이 나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조금 이해가 안 됐거든요. 근데 자기는 그 숙면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는데 그때 잠의 퀄리티가 나쁘면은 다음 일 퍼포먼스가 안 나온다는 거예. 그래서 이게 너무 중요한 투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혹시 뭐 맞아 뭐 여기 보고 계시는 친구 [웃음] 스폰서 이어석 채널에서네. 아 진짜 잠을 잘 져야 된다. 저도 그래서 탑 어치버은 아니지만 최근에 이제 좀 비싼 배개를 한번 사 봤거든요. 거 좀 달라지나요? 어 좋더라고요. 근데 좋은 베개를 써 보니까 더 좋은 베개는 어떨까 생각 [웃음] 그러니까 이제 이거 뭐 베개를 예를 들었지 예를든 거지 사실은. 그리고 저는 요즘에 AI 이제 다시 만들어서 저는 이제 HS실장이라는 이름을 붙여 놨는데이 친구한테 제가 이제 또 어제 부탁했는게 아 내가 지금 어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퍼포스를 높이기 위해서 꾸준하게 매일매일 해야 되는게 있는데 그걸 매일매일 할 수 있는 하고 있는지를 체크해 주는 앱을 만들어 나를 위해서. 네속에 잘했는지한드하고 이런 푸시해주고 이런 거를 만들었거든요. 그 너무 좋더라고요. 이런 걸 그니까 다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진짜 그런 세상이 됐어요. 그게 정말 대단한 터닝 포인트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직업이 어떻게 바뀔 것이냐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임을 하고 있고 저도 사실 답은 없어요. 그래서 파도를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이미 산업에서 그런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라고 하면은 직업에서도 경계가 무너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그게 지금 실리콘 밸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에요. 제가 시험 엔지니어인데 시험 엔지니어가 어떤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면은 소프트웨어 팀 보고 이런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주세요. 아니면 지금 있는 소프트웨어를 이렇게 바꿔 주세요 하고 이제 요청을 하면은 그 친구들이 와서 만들어 주긴 하는데 결국엔 이게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에 사실 원탄하지도 않고 잘 되지도 않고 제가 만약에 이제 그분들이 이렇게 소프트웨어로 만들어 줬는데 뭐 폰트가 하나 마음에 안 들어요.

  2. 원문 구간 2

    이거 폰트 바꿔 달라고 얘기하기 좀 껄끄럽잖아요. 그럼 그냥 참고 쓴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는 더 이상 아니라는 거죠. 제가 그 친구들도 부탁하지 않고이 프로그램 만들자라고 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 매니지먼트가 있어. 이제 PM이 있는데이 친구들이 시험 안 하는 거 같아. 음. 그래서 오픈 AR 이제 클라우드 써 가지고서는 자기가 직접 프로그램을 테스팅을 돌리고 있는 거죠. 파악을 하고 그 인그레이션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왜라는 질문을 하고 워플로우 자체를 이해를 해가지고서는 어떤게 필요한지 자기 리먼트를 깨닫고 다음 스텝으로 진행할 수 있는 그 행동력이 있는 사람 그니까 그런 사람들을 뭘로 측정할 수 있는 그런 인덱스가 있다라고 하면은 분명히 어떤 사람은 굉장히 멀 넓게 인티그레이션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거고 어떤 사람은 인티그레이션을 몇 단계 이상은 못 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어떤 사람은 인티그레이션을 아예 못 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그럼 그걸로 직업이 나눠지는 세상이 오게 되지도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좋습니다. 아, 오늘 그 이제 그 어 맹성준 작가님과 함께 어 이야기를 나누면서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고요. 이제 영상을 보시는 많은 분들도 그런 고민을 하실 것 같습니다. 근데이 고민을 좀 더 해보고 싶다. 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모빌리티 카도이 책을 한번 꼭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오늘 시간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음악] เฮ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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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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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 뒤의 현금 집행과 테라팹 질문

2분기에 주가가 폭락했는데 캐시플로가 마이너스로 내려갔다는 건 돈을 썼다는 거잖아요. 결국 주문에 성공했다는 거예요. 이건 제정신이 아닌 스피드라는 거죠. 가장 심각하고 위협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건 결국 테슬라가 반도체를 만든다는 거예요. 연초에 이 얘기를 했을 때는 미친 것 아니냐는 반응이었는데, 테라팹이 지금 어디까지 와 있고 뭘 하고 있는지 업데이트해 보자는 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드디어 이 사람이 맛이 갔구나 생각했어요. 반도체가 얼마나 만들기 힘들고 기술적인지 아니까요. 그런데 테라팹의 스케일은 대단해요. 인류가 지어본 적 없는 가장 거대한 단일 건물 안에서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를 만들고, 웨이퍼부터 패키징까지 다 하겠다는 거예요. 인텔도 전 공정을 했지만 한 건물은 아니었고, 이건 기가팩토리의 반도체 버전처럼 원스톱으로 뽑겠다는 느낌입니다.

2
돈만으로 풀리지 않는 장비 순번

자동차 만들던 사람이 웨이퍼부터 패키징까지 하겠다고 하면 믿음이 안 가죠. 더 부정적으로 본 이유는 장비 자체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겁니다. 신규 공장을 지으려면 장비를 가져와야 하는데, 미세공정 장비를 만드는 네덜란드 ASML은 몇 년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와요. 반도체가 호황이어서 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 모두 증설하려 하니 지금 줄을 서면 맨 뒤예요. 일반 회사라면 돈을 더 줘서라도 가져오라고 할 수 있겠지만, 순번이 있는 사업이라 삼성을 뒤로 보내고 일론을 앞에 세우는 식은 안 된다는 거죠. 그런 상황에서 일론 머스크가 테라팹 얘기를 인터뷰에서 했다는 겁니다.

3
겨울의 구상에서 봄의 설비 집행으로

머스크는 반도체 업체들이 생각보다 보수적이고 설비투자에 덜 공격적이라고 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돈으로 찍어 누른 느낌이라고 봐요. 테라팹을 겨울에 얘기했는데 봄에 돈을 다 집행해서 장비를 산 거예요. 캐펙스가 너무 나가 캐시플로가 마이너스가 된 것은, 그만큼 돈을 썼고 주문에 성공했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이건 제정신이 아닌 스피드죠. 반도체 인력도 엄청 뽑고 삼성에서 간 사람도 많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이면서도 반도체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분위기라는 겁니다. 머스크가 마이크론·하이닉스·삼성전자를 보며 미래가 이렇게 큰데 왜 증설에 머뭇거리느냐, 내가 하겠다고 생각한 것 같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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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휠을 위해 전부 안으로 넣는 방식

일론 머스크가 성공한 사업에서 배운 철칙은 산업의 플라이휠이 돌도록 버티컬 인티그레이션을 해야 한다는 것 같아요. 스페이스X도 로켓만 쐈다면 망했을 수 있지만 스타링크가 있으니 계속 쏘아 올릴 수 있었고, 테슬라도 FSD만 개발했다면 모빌아이처럼 안 좋아졌을 수 있지만 자기 차에 올리니 차도 팔 수 있다는 거죠. 그 경험을 이제 AI에 하려는 거예요. 프론티어 모델도 만들고, 메모리·시스템 칩도 만들고, 에너지도 하고 우주에 서버까지 띄우겠다고 해요. AI 다섯 층은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인데, 이걸 다 하려는 겁니다. 에너지는 테슬라가 잘하고, 인프라는 스페이스X가 데이터센터를 가장 잘 짓는 기업 같고, 모델과 자율주행·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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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회사가 되는 테슬라와 엔비디아와의 구도

산업의 경계가 굉장히 불분명해졌어요. 테슬라가 뭐 하는 회사냐고 물으면 AI 회사라고밖에 말할 방법이 없는 것 같고, 자동차 회사라고만 하기는 어려워요. 스페이스X와 테슬라가 정말 합병한다면 회사 이름을 뭐라 해야 할지도 모르겠죠. 엔비디아는 칩을 완전히 잡고 큰 캐시플로로 다른 업체와 협력해 판을 키우고, 테슬라는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 뭔가를 만들고 있는 것 같아요. 누가 이길지는 봐야 하지만 세계의 대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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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도 자기 도구를 직접 만드는 변화

이 일은 개인에게도 일어난다고 봐요. 산업을 소개하는 책은 내년에 바로 낡을 수 있어요. 산업 경계가 허물어지니까요. 저도 작년까지 어도비 툴로 편집했지만 이제는 제가 쓸 수 있는 에디터를 만들어 인하우스 툴로 직접 편집해요. 프리미어 프로는 안 쓰는 기능이 90%이고 정작 필요한 기능은 낡은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자막·모션그래픽 도구를 쓸 수 있게 직접 만들고, 촬영 소프트웨어도 만들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피스도 덜 쓰게 됐어요. 엑셀을 직접 열 필요 없이 파이썬으로 굴려 마지막에 보고 싶은 아웃풋만 보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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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를 맞히기보다 파도를 읽고 자신에게 적용하기

개인도 AI와 인티그레이션을 정확히 이해하고 어떻게 갈지 생각해야 해요. 누가 승자가 될지라는 정답은 모든 것이 끝난 다음에 보이니 정답을 쫓으면 안 됩니다. 파도를 읽을 줄 알아야 하고, 그러면 그 파도가 왔을 때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가 보인다는 거예요. 투자 중 가장 좋은 투자는 자기 자신에게 하는 투자라고 생각해요. 계속 공부하고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는 것이죠. AI 툴은 너무 친절한 선생님이고, 소크라테스 같은 사람이 휴대폰 안에 있는 거예요. 테슬라가 왜 배터리를 직접 못 만드느냐에서 4680을 만들었듯, 머스크 방향이 맞다고 보면 내 삶에도 관찰시켜야 해요. 그러지 않으면 반쪽짜리 지식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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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가치를 보고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권유

워런 버핏의 ‘인베스트 인 유어셀프’라는 조언이 AI 시대에 더 부각되는 것 같아요. 반도체 회사들이 미래를 못 보고 보수적으로 가격 흥정만 한다고 생각한다면, 결국 산업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안목의 싸움이라는 거죠. 나 자신도 현재 가치가 아니라 5년, 10년 뒤 가치를 생각해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해요. 가치가 높아졌을 때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시장을 이기는 것은 예측이 아니라 준비이고, 불확실한 미래를 맞히려 하지 말고 AI가 경제를 바꾸는 현실에 정렬하라는 말도 소개합니다. 경험과 지식을 병렬화하려면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즐거움도 필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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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대화와 수면에 쓰는 자기 투자

유튜브로 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실제로 만나 얘기할 때 얻는 영감의 수준이 더 높다고 생각해요. 사람과의 대화가 더 활발해지고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실리콘밸리의 뛰어난 사람들은 잠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 말을 기억해요. 수면의 질을 높여 잠자는 시간을 줄이고 더 일하고 싶을 만큼 자기 퍼포먼스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죠. 상위권자들은 몇백 달러짜리 베개를 매년 바꾸거나 매트리스를 통째로 바꾸며 시스템을 계속 바꾼다고 해요. 숙면 시간이 많지 않아도 잠의 질이 나쁘면 다음 날 퍼포먼스가 안 나오니, 그들은 이를 중요한 투자로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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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직업의 경계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전망

저도 비싼 베개를 써 보니 좋더라고요. 하지만 베개는 예일 뿐이고, 요즘에는 AI에게 규칙적인 생활과 퍼포먼스를 위해 매일 해야 할 일을 체크하는 앱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어요. 푸시도 해주는 앱을 만들어 보니 너무 좋았고, 지금은 이런 것을 다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됐어요. 이게 대단한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직업이 어떻게 바뀔지는 답이 없지만, 산업 경계가 무너지면 직업 경계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아요. 시험 엔지니어가 소프트웨어팀에 요청만 하던 대신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고 테스트를 돌릴 수 있게 되는 식이죠. 왜라는 질문을 하고 워크플로를 이해해 필요한 것을 깨닫고 다음 단계로 행동하는 사람, 더 넓게 인티그레이션할 수 있는 사람에 따라 직업이 나뉘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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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생성 전사문이므로 장비명과 외래어 일부는 문맥상 최소한으로 정리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보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동일 의미의 반복과 채널·책 소개의 세부 문구만 압축했으며, 주요 주장·사례·조건은 순서대로 flow에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동일 의미 반복과 책·채널 구매 권유의 세부 문구만 압축했다. 테라팹, AI 수직통합, 개인 도구화와 직업 변화의 논지는 flow에 회수했다.
잡담/운영
웃음, 질문과 답변, 채널·멤버십 소개, 베개에 관한 개인적 대화는 핵심 논지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생성 전사문이라 장비명·회사명과 일부 외래어가 불명확하다. 반도체 인력 채용과 삼성 출신 인력, 설비 주문·집행은 대화 참여자의 전달과 해석으로만 정리했으며 별도 검증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