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자동차 회사 하나로는 성에 차지 않았다…원료부터 판매까지 삼키며 ‘테슬라 제국’을 세운 머스크 | 맹성준 작가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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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14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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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와 수직통합이 테슬라의 확장 방식을 다시 보게 한다

이 대담은 AI 모델 기업의 비용과 과금 구조, 테슬라 FSD의 긴 개발 과정, 그리고 테슬라가 원료 정제까지 넓힌 수직통합을 잇는다.

기술의 진전만이 아니라 내부에 쌓은 기술을 어디까지 통합해 확장할 수 있는지가 기업의 다음 모습을 가르는 질문으로 제시되며, 그 판단의 근거는 비용 구조와 실제 서비스, 공급망 변화에 있다.

AI 안전성 논의는 규제와 개발비를 함께 건드린다

  • 안전성 우려는 규제를 촉발할 명분이 될 수 있고, 모델 개발을 잠시 늦추면 막대한 개발비가 줄어 수익성이 좋아질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 그러나 실제로는 새 모델 출시가 계속돼 속도 조절론과 현실 사이에 간극이 있다고 본다.

정액 구독보다 API 사용량이 기업 고객의 비용 구조를 드러낸다

  • 정액제는 사용량에 제한을 두지만 API는 쓴 만큼 내는 구조다.
  • 따라서 기업용 이용이 API 중심으로 커질수록 고사용자에게 열린 사용량과 비용 통제가 복지·생산성의 문제로도 바뀐다는 설명이다.

FSD는 기대의 굴곡을 지나 실제 서비스 단계로 왔다

  • 초기 시연은 자율주행 기대를 크게 키웠지만 감독 없는 기능의 지연은 실망과 주가 변동을 낳았다.
  • 대담자는 오스틴에서 호출 가능한 로보택시를 예로 들며, 이제는 지역 규제와 사회 수용이 남은 단계라고 평가한다.

테슬라는 수평 분업의 관행을 내부 통합으로 바꿨다

  • 기존 자동차 산업은 부품사가 각 기능을 만들고 완성차 업체가 조립하는 수평 분업에 가깝다.
  • 반면 테슬라는 새 기술을 만들 때 누가 주도하느냐를 바꾸며 필요한 기술을 내부에서 다루려 했고, 젊은 엔지니어들이 기존 도구 자체를 다시 묻는 문화가 그 변화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AI는 내부 기술을 가진 기업의 확장 폭을 넓힌다

  • 대담자는 AI가 수직통합의 효율을 바꾸는 도구라고 본다.
  • 엔비디아가 쿠다 생태계 위에 도구와 모델을 넓히는 사례처럼, 내부 기술을 가진 기업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를 함께 확장할 여지가 커진다는 관점이다.

리튬 정제까지 들어간 이유는 기존 공급망의 제약을 피하기 위해서다

  • 테슬라는 기존 설비와 낮은 리튬 가격 때문에 투자가 어려운 업체와 달리, 황산을 쓰지 않는 정제 방식을 새로 구축하려 한다고 소개된다.
  • 정제에서 배터리·양극재까지 넓히는 선택은 공급망을 직접 통제하는 수직통합의 실체로 설명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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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테슬라 오스틴 로보택시 호출 서비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대담자는 감독 없는 FSD가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라 지역별 규제와 수용의 차이가 남은 단계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니까 더 이상 미래가 아니에요. 이미 지금 이미 와 있는 거죠. 단순히 이제 어떻게 보면은 지역적인 규제에 따라서 미국의 어떤 지역에서선 쓸 수 없고 미국의 어떤 지역에서선 쓸 수 있는 그 정도 단계인 거고 이제 지역 사회에서이 테크놀로지를 받아들이냐 마냐 그 정도에 이제 차이가 있는 거지. 제가 봤었을 때는. 근데 이게 이제 FSD를 이야기해 주신게 사실은 이제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주가의 계적이나 사람들의 기대감이나 이런 것이 산업은 뒤로 간 적은 없는데 기술은 뒤로 가지 않지만 기술 오늘 이제 브로드컴의 CEO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아니 쟤들이 왜 이렇게 호들갑을 했던지 모르겠다. 그냥 가고 있는데 뭐 엄청난게 나올 것처럼 막 해가지고 자기들끼리 실망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아니 우리는 그냥 계속 가고 있는 건데 지금 좀 돈이 부족해 가지고 좀 이제 고민이 되긴 해. 근데 이게 금리 이야기로 연결이 될 것 같긴 한데 근데 이게 주가랑 이런 걸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FSD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주가가 어떤 궤을 움직였는지를 살펴보는 거 되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네가 처음에는다가 아규 때문에 아네했다가 또 근데 그 과정을 꾸역꾸역 이렇게 지나가면서 결국 또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그림을 그렸다. 근데 이제 이제 질문 주신 거에서 보면은 근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거는 테슬라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단 말이에요. 무슨 말미 있는 건지. 어, 그게 어떻게 보면 제가 쓴 책의 그런 주제와도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 테슬라랑 이제 일반 레거시 회사랑 이제 비교를 했었을 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게 일반 레거시 컴퍼니들 뭐 현대 자동차라든지 GM 뭐 그런 독일에 있는 독3사 회사들 거의 대부분 이제 호리젠타 인티그레이션이라고 얘기를 한단 말이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담자는 9월부터 텍사스 오스틴에서 테슬라 로보택시 앱으로 사이버캡을 호출해 요금을 내고 탈 수 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대선배죠. 그니까이 친구가 이미이 테슬라 FSD가 어떻게 보면은 이런 표현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첫밭을 많이 맞았어요. 먼저 가본 거죠. 먼저가 예, 먼저가 본 거예요. 그래서 테슬라도 똑같이 처음에 이제 디어클릭에서 어, 제가 몇 년도인지 정확하게 기 꽤 옛 한 5년 전거요. 그때 처음으로 FSD 보여주면서 아마 모델 3가 사람이 핸들 하나도 안 건드리고 그 디어큐리 오피스에서 이제 출발해서 쫙 그 코어대힐을 도는 거를 이제 영상으로 해가지고 좀 보여줬었어요. 그때 전 세계가 이제 열광하면서 자율주행이 온다. 그 그거에 이제 사람들이 다 열강하면서 주가가 쫙 올라가게 되고 미래가 올 것처럼 얘기를 했었죠. 그런 다음에 결국엔 어떤 일이 일어났죠? FSD가 결국엔 이제 UN슈퍼바이드 FSD라고 하는 거. 그 사람이 아예 손 놓고 앞에도 안 보고 감독도 안 해도 되는 FSD가 이제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엄청나게 이제 결국엔 딜레이가 되니까 하입이 결국엔 빠질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하입이 쭉 빠져서 결국엔 주가가 뭐 반에 반토마까지 가게 되었고 올라갔었을 때는 지금 주가 기준으로 이제 400불까지도 올라갔었거든요. 그렇게 이제 올라갔다가 다시 쭉 빠져서 100불 때까지도 빠졌었고 그런 다음에 이제 그 어려운 시간을 다 겪고 겪어서 지금 어떻게 보면은 꾸준히 FSD가 발전을 해 온 거죠. 그죠? 계속 이제 엔드 프로트까지 계속 가고 있는 거고 요번 9월 달에 이제 드디어 사이버캡이라고 하는 스티어링과 이제 페달 박스가 아예 없는 그니까 운전자가 아예 없는 un슈퍼바이드 FSD로 운전이 되는 그런 차가 대중이 지금 현재 사용할 수 있어요. 지금 어 이호석 대표님이 텍사스 어스틴에 가셔 가지고서는 그 테슬라 로보택시 앱을 다운받으시면은 호출하셔서 돈을 내고 바로 타 보실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니까 더 이상 미래가 아니에요. 이미 지금 이미 와 있는 거죠. 단순히 이제 어떻게 보면은 지역적인 규제에 따라서 미국의 어떤 지역에서선 쓸 수 없고 미국의 어떤 지역에서선 쓸 수 있는 그 정도 단계인 거고 이제 지역 사회에서이 테크놀로지를 받아들이냐 마냐 그 정도에 이제 차이가 있는 거지. 제가 봤었을 때는. 근데 이게 이제 FSD를 이야기해 주신게 사실은 이제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주가의 계적이나 사람들의 기대감이나 이런 것이 산업은 뒤로 간 적은 없는데 기술은 뒤로 가지 않지만 기술 오늘 이제 브로드컴의 CEO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아니 쟤들이 왜 이렇게 호들갑을 했던지 모르겠다. 그냥 가고 있는데 뭐 엄청난게 나올 것처럼 막 해가지고 자기들끼리 실망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아니 우리는 그냥 계속 가고 있는 건데 지금 좀 돈이 부족해 가지고 좀 이제 고민이 되긴 해. 근데 이게 금리 이야기로 연결이 될 것 같긴 한데 근데 이게 주가랑 이런 걸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FSD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주가가 어떤 궤을 움직였는지를 살펴보는 거 되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네가 처음에는다가 아규 때문에 아네했다가 또 근데 그 과정을 꾸역꾸역 이렇게 지나가면서 결국 또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그림을 그렸다. 근데 이제 이제 질문 주신 거에서 보면은 근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거는 테슬라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단 말이에요. 무슨 말미 있는 건지. 어, 그게 어떻게 보면 제가 쓴 책의 그런 주제와도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 테슬라랑 이제 일반 레거시 회사랑 이제 비교를 했었을 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게 일반 레거시 컴퍼니들 뭐 현대 자동차라든지 GM 뭐 그런 독일에 있는 독3사 회사들 거의 대부분 이제 호리젠타 인티그레이션이라고 얘기를 한단 말이에.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초기 FSD 시연 뒤 지연과 기대 약화를 거쳤지만, 실제 호출 가능한 서비스까지 발전해 왔다는 흐름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대선배죠. 그니까이 친구가 이미이 테슬라 FSD가 어떻게 보면은 이런 표현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첫밭을 많이 맞았어요. 먼저 가본 거죠. 먼저가 예, 먼저가 본 거예요. 그래서 테슬라도 똑같이 처음에 이제 디어클릭에서 어, 제가 몇 년도인지 정확하게 기 꽤 옛 한 5년 전거요. 그때 처음으로 FSD 보여주면서 아마 모델 3가 사람이 핸들 하나도 안 건드리고 그 디어큐리 오피스에서 이제 출발해서 쫙 그 코어대힐을 도는 거를 이제 영상으로 해가지고 좀 보여줬었어요. 그때 전 세계가 이제 열광하면서 자율주행이 온다. 그 그거에 이제 사람들이 다 열강하면서 주가가 쫙 올라가게 되고 미래가 올 것처럼 얘기를 했었죠. 그런 다음에 결국엔 어떤 일이 일어났죠? FSD가 결국엔 이제 UN슈퍼바이드 FSD라고 하는 거. 그 사람이 아예 손 놓고 앞에도 안 보고 감독도 안 해도 되는 FSD가 이제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엄청나게 이제 결국엔 딜레이가 되니까 하입이 결국엔 빠질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하입이 쭉 빠져서 결국엔 주가가 뭐 반에 반토마까지 가게 되었고 올라갔었을 때는 지금 주가 기준으로 이제 400불까지도 올라갔었거든요. 그렇게 이제 올라갔다가 다시 쭉 빠져서 100불 때까지도 빠졌었고 그런 다음에 이제 그 어려운 시간을 다 겪고 겪어서 지금 어떻게 보면은 꾸준히 FSD가 발전을 해 온 거죠. 그죠? 계속 이제 엔드 프로트까지 계속 가고 있는 거고 요번 9월 달에 이제 드디어 사이버캡이라고 하는 스티어링과 이제 페달 박스가 아예 없는 그니까 운전자가 아예 없는 un슈퍼바이드 FSD로 운전이 되는 그런 차가 대중이 지금 현재 사용할 수 있어요. 지금 어 이호석 대표님이 텍사스 어스틴에 가셔 가지고서는 그 테슬라 로보택시 앱을 다운받으시면은 호출하셔서 돈을 내고 바로 타 보실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니까 더 이상 미래가 아니에요. 이미 지금 이미 와 있는 거죠. 단순히 이제 어떻게 보면은 지역적인 규제에 따라서 미국의 어떤 지역에서선 쓸 수 없고 미국의 어떤 지역에서선 쓸 수 있는 그 정도 단계인 거고 이제 지역 사회에서이 테크놀로지를 받아들이냐 마냐 그 정도에 이제 차이가 있는 거지. 제가 봤었을 때는. 근데 이게 이제 FSD를 이야기해 주신게 사실은 이제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주가의 계적이나 사람들의 기대감이나 이런 것이 산업은 뒤로 간 적은 없는데 기술은 뒤로 가지 않지만 기술 오늘 이제 브로드컴의 CEO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아니 쟤들이 왜 이렇게 호들갑을 했던지 모르겠다. 그냥 가고 있는데 뭐 엄청난게 나올 것처럼 막 해가지고 자기들끼리 실망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아니 우리는 그냥 계속 가고 있는 건데 지금 좀 돈이 부족해 가지고 좀 이제 고민이 되긴 해. 근데 이게 금리 이야기로 연결이 될 것 같긴 한데 근데 이게 주가랑 이런 걸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FSD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주가가 어떤 궤을 움직였는지를 살펴보는 거 되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네가 처음에는다가 아규 때문에 아네했다가 또 근데 그 과정을 꾸역꾸역 이렇게 지나가면서 결국 또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그림을 그렸다. 근데 이제 이제 질문 주신 거에서 보면은 근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거는 테슬라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단 말이에요. 무슨 말미 있는 건지. 어, 그게 어떻게 보면 제가 쓴 책의 그런 주제와도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 테슬라랑 이제 일반 레거시 회사랑 이제 비교를 했었을 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게 일반 레거시 컴퍼니들 뭐 현대 자동차라든지 GM 뭐 그런 독일에 있는 독3사 회사들 거의 대부분 이제 호리젠타 인티그레이션이라고 얘기를 한단 말이에.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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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안전성과 모델 개발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모델 산업

AI 안전성 논의와 개발 속도 조절론은 모델 기업의 비용과 규제 논의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안전성 논의가 규제의 정치적 명분이 될 수 있다고 보면서도, 프런티어 랩이 개발을 잠시 멈추면 신규 모델 개발비가 줄어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다는 실리콘밸리의 해석을 소개했다. 다만 실제로는 새 모델 출시와 베타 테스트가 이어져 누구도 속도를 줄이지 못한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게 위험한가? 아니면은 우리가 개발을 지금 잠시 멈춰야 하나 이런 이야기도 하고 있는데 어 근데 사실 거의 제가 생각했었을 때는 어 안정성 문제 이거는 좀 어려운 문젠데 음 결국 안정성 얘기가 나왔다라는 거는 규제를 촉발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이제 정치적인 명분이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좀 사실 좀 안 좋은 분위기로 볼 수도 있고 근데 이게 꼭 아주 안 좋게 보기는 좀 어렵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지금 사실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굉장히 이제 구독자들도 계속 늘고 있고 그리고 구독도이 친구들이 사실 저렴한 친구들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많이 받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도 사실 이익 부분에서 물론 레버뉴 제차에서 지금 돈을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부분이 이제 신규 모델을 개발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된다는 거죠. 음. 그래서 만약에 뭐 진짜 전 세계가 뭐 전 세계가 그렇게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뭐 미국만이라도 약간 모델을 개발하는 속도를 좀 누추기로 뭐 그런 식으로 모든 프런티어 랩들이 잠깐 스톱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은 사실 엔트로픽 지금 IPO 앞두고 있는데 그러면 사실 재무 같은 거를 한 번에 끌어 올릴 수 있는 네. 네. 그러니까 잠깐 모델을 개발을 안 하면은 뭐 순수 이익이 갑자기 엄청나게 올라갈 수 있는 거잖아요. 아, 오히려 거꾸로네. 그러니까 모델 개발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걸 잠깐 멈추면 갑자기 돈이 이게 케팩스가 안 들어가면서 어, 돈이 좀 남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 아니네요. 잠깐이지만. 잠깐이지만. 그러니까 IPO 직전에만 잠깐 한번 딱 그거 때리고. 아, 이건 진짜 제피셜이에요. 근데 아니, 뭐 그럴 수 있겠네. 충분히 그런 [목을 가다듬음] 얘기들을 이제 실리콘 밸리에서 사람들이 하고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아 사실 이제 모델 개발을 속도 조절해야 된다라는 말의 이면에는 그런 이야기가 있을 수도 있겠다. 근데 지금 현실은 사실 아무도 속도 조절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다고 말을 [웃음] 말 하면서 뭐 말하는 거는 뭐 지금 새로운 모델이 나오는 속도는 뭐 어마어마한 거 같고요. 그렇죠. 그래서 뭐 그 말 하고서는 바로 오프스 5.5 나왔고 그다음에 이제 소넷도 나오고 그리고 지금 오프스 뭐 5.6인가 지금 베타 테스트 돌리고 있다는 얘기가 돌고 있으니까 사실 모델 개발 속도에는 전혀 지금 속도가 줄고 있지 않은 근데 이제 페이블 자체가 이제 5.5가 안 나왔으니까 그런 데서 좀 세이빙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거의 대부분의 뉴스들이 다 그렇잖아요. 무조건 안 좋은 것도 없고 무조건 좋은 것도 없는데 근데 이제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이냐 받아들이면 중요하죠. 사실은 이제 실리콘 밸리를 이야기를 할 때마다 이제 느끼는 거지만 저 국내에서 저도 아무리 발버둥 치고 막 따라가 보려고 해도 잘 안 되고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실리콘 밸리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얘기를 이렇게 보면은 와 천상계에서 뭘 잘 안 보이는데 뭐 하고 있는 거지 이런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가끔 이렇게 실코멜리 요새 좀 이해 그니까 방송 어깨에서는 이슈가 되는 게 팟캐스트가 되게 이슈 어 많이 나오는 거 같더라고요. 음들 인터뷰하는 유튜브 채널이 왜 많은 거 같더라고요. 제가 얼마 전에 인스팅트 그게 이제 되게 핫한 그 스타트업 중에 하나라면서요. 그래서 그 친구 CEO가 인터뷰하는 거 영상도 보면서 와 저런 생각까지 하고 있구나 뭐 이런 생각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음. 그래서 AI와 관련돼서는 그 실리콘 밸리에서 막 그 도세체이 뭐 하루마다 계속 바뀌고 누가 뭐 했다더라 막 이러면서 그 지금 계속 바뀌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 되겠죠.

사실·구조AI API 과금과 기업 이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모델 산업

정액 구독과 사용량 기반 API는 AI 기업의 수익 구조에서 어떻게 구분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정액 구독은 일정 사용량을 제공하고 API는 사용한 만큼 비용을 내는 구조로 설명했다. 기업용 플랜은 주로 API로 가며, 개인 사용 사례와 회사별 사용 한도 도입을 함께 들어 API 비용과 생산성 논의가 맞물린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어떻게 좀 보세요. 어, 결국에 이제 비즈니스 모델이 얼마나 튼튼이냐는 건데 지금 뭐 오픈 AI도 200불 플랜 가다가 요번에 이제 500불 플랜도 나오고 계속 이제 플랜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결국엔 200불 플랜이 실리콘 밸리에 있는 그런 미디어에서 추적을 해 봤을 때 이게 한 달에 크레딧에서 얼마나 얻게 되냐로 이제 계산을 돈으로 환산해 봤을 때 거의 한 24시간 진짜 그 크레딧에서 한 번도 까먹지 않고 다 돌린다라고 했었을 때 그러면은 한 7,000에서 6,000불까지의 갑어치 API로 사용을 했었을 때 기준으로 보면 그 정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클라우드 같은 경우에는 그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쓰시는 고객들이 굉장히 많을 거예요. 그래서 어 그런 경우에는 전부 이제 API라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쓴 택시처럼 쓴만큼 이제 요금을내는 거죠. 저도 이제 제가 지금 API라는게 이제 그 지금 우리는 구독 예를 들자면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부패 가면은 뭐 2만 원 내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잖아. 근데 먹은만큼 내야 되는 요금이 있고 그러니까 정액제가 있는 건데 방금 말씀하신 거는 먹은만큼 다 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막 뭐 씨름 선수 이런 사람들은 뭐 10만 원씩도 내겠죠. 근데 2만 원 내고도 다 못 먹는 사람도 있을 거고 그런 개념인 [목을 가다듬음] 거예요. 지금 네. 인터넷 요금제로 생각해 보면 되게 간단하거든요. 이제 거의 대부분 정액제를 쓰시는 거잖아요. 근데 정액자도 얼마 이상 쓰면은 속도를 이제 시리즈로 떨어뜨린다든지 그런 것처럼 지금 어떻게 보면 그게 이제스크립션 플랜이고 API는 그런 거 없이 쓴만큼 이제 낸다 이제 그런 거죠. 근데 거의 대부분 이제 엔터프라이즈, 회사를 위한 플랜들은 다 이제 API 플랜으로 가고 있고 그쪽은 제가 봤었을 때는 프라핏이 굉장히 좋을 것으로 예상이 돼요.

  2. 원문 구간 2

    아, 왜냐면 저 같은 경우에도 늘 이제 API를 사용을 해서 돌리고 있고 저만 하더라도 하루에 못 해도 5, 600불씩은 쓰고 있거든요. 매일 5, 600. 5, 600불. 그럼 이게 얼마죠? 원하로 한 사람은 대략 한 뭐 100만 원 정도 쓰는 거네요. 100만 원 살짝 좀 안 되는 거죠? 어 100만 원 좀 안 되는 거예. 그러면은 이제 뭐 20일 정도 한다고 하면은 2천만 원 한 달에 어 그렇게 많은가 [웃음] 그렇게 많이 쓰고 있나? 그래 그 정도 느낌 20일 잡으면은 뭐네 그런 그 정도 될 거 같은데요. 네 그 그래서 그렇게 매니저가 연락이네 어쨌든 뭐 이게 한 명이 쓰고 있다는 거니까 금액이 꽤 크다라는 거죠. 그죠 그죠. 예. 그래서 실리콘 밸리에서도 처음에 그니까 저는 이게 진짜 마케팅 쪽에서 봤었을 때는 최고의 마케팅 문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젠슨왕이 나와 가지고서는 만약에 당신이 뭐 6디세디을 받는 엔지니어인데 자기 연봉에 절반 정도의 API을 안 쓰고 있다라고 하면 1년 동안 그럼 당신은 일을 안 하고 있는 거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그게 제가 봤을 때는 마케팅로 [웃음] 그러니까 뭔가 내가 그 포모가 안 쓰면 안 될 것 같은 포모를 만든 거잖아요. 그 한 마디에서 제 생각에는 토큰 맥싱이 탄생한 거 같아요. 아, 맞아. 거기서 그냥 다들 어, 그런가 하면서 계속 써야겠다라는 생각이든 거죠. 근데 결국엔 그것도 그게 불과 한 4월 달인가 3월 달에 했던 얘기거든요. 지금은 또 거의 모든 회사들이이 API를 얼마 이상 쓰지 못하게 이제 캡을 두고 있어요. 직원들마다 애플도 그 빅테크 위주로 거의 대부분 들고 있고 그래서 실리콘 밸리에 있는 그런 회사들을 다니고 있을 때 제가 봤을 때 가장 큰 복지가 뭘까라고 생각했을 때는 뭐 구글이 주는 뭐 공짜 음식 뭐 이런 것도 아니고 옛날에는 정말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들과 같이 일하고 있다라는 거 그거에 봤을 제가 봤을 땐 가장 좋은 베핏이라고 생각하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지금 제 생각에 약간 좀 바뀌었는데이 API 무한으로 열어주는 회사가 [웃음] 최고의 베이다 약간 그런 쪽으로 바뀌고 있어요. 그근데 이제 그런 회사들이 저는 이제 여기에서 좀 질문을 드리면 아까 젠스랑 얘기도 해주셨지만 사실 오픈 AI나 이게 저는 이제 많은 분들이 아니 AI로 생산성이 좋아져라는 질문을 해 놓고 이코노미스트들이 얘기하는 경제학자들이 얘기하는 생산성 지표를 가지고 뭐 보고 있으면 안 된다. 왜냐면은 생산성은 쟤네들이 지금 좋아지고 있거든. 엔비디아가 좋아지고 있고 오픈 AI가 좋아지고 [웃음] 있거든. 왜냐면 얘네들은 GPU 싸게 할 수 있으니까 이게 오늘 이야기할 버티컬 인테그레이션 연결되는 거 같은데 이게 그냥 직원한테 다 쓸 거 아니에요. 오픈 AI가 그 원가로 주면은 아니 사람들한테 얼마든지 소개할 수 있을 거잖아요. 직원들한테 그 토큰을 마음대로 쓸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고 얘기하시니까 그런게 있는 거 같고 실제로 그래서 보면은 모델이 더 좋은 모델이 나오고 엔비디아가 개발하는 칩이 아니 이런 속도로 이런 칩이 또 나온다고 이게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이런게 가능한 이유도 어찌 보면은 AI를 활용 [목을 가다듬음] 정말로 극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조직이기 때문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어요.음 맞아요. 이게 [콧방귀] 사실 쉽지 않은 문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거는이 AI는 아직도 이제 좀 초기 단계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지금 어떻게 보면 구독자 수가 뭐 한 전체 인구 중에 뭐 한 2에서 3% 그 정도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테슬라가 테슬라 FSD가 어떻게 보면 이런 and드투 엔드 AI 프로덕트에 거의 대선배경인 거죠.

시점 관찰테슬라 FSD의 개발과 기대 변화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자율주행기준 2026.10

FSD 개발 과정에서 기술 진전과 시장 기대의 변화는 어떻게 엇갈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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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시연이 자율주행 기대를 높였지만 감독 없는 FSD의 지연으로 기대가 약해졌고, 이후 꾸준한 발전 끝에 오스틴 호출 서비스까지 왔다는 사례를 제시했다. 기술은 계속 전진해도 주가와 기대는 과장과 실망을 거칠 수 있다는 관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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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지금 제 생각에 약간 좀 바뀌었는데이 API 무한으로 열어주는 회사가 [웃음] 최고의 베이다 약간 그런 쪽으로 바뀌고 있어요. 그근데 이제 그런 회사들이 저는 이제 여기에서 좀 질문을 드리면 아까 젠스랑 얘기도 해주셨지만 사실 오픈 AI나 이게 저는 이제 많은 분들이 아니 AI로 생산성이 좋아져라는 질문을 해 놓고 이코노미스트들이 얘기하는 경제학자들이 얘기하는 생산성 지표를 가지고 뭐 보고 있으면 안 된다. 왜냐면은 생산성은 쟤네들이 지금 좋아지고 있거든. 엔비디아가 좋아지고 있고 오픈 AI가 좋아지고 [웃음] 있거든. 왜냐면 얘네들은 GPU 싸게 할 수 있으니까 이게 오늘 이야기할 버티컬 인테그레이션 연결되는 거 같은데 이게 그냥 직원한테 다 쓸 거 아니에요. 오픈 AI가 그 원가로 주면은 아니 사람들한테 얼마든지 소개할 수 있을 거잖아요. 직원들한테 그 토큰을 마음대로 쓸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고 얘기하시니까 그런게 있는 거 같고 실제로 그래서 보면은 모델이 더 좋은 모델이 나오고 엔비디아가 개발하는 칩이 아니 이런 속도로 이런 칩이 또 나온다고 이게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이런게 가능한 이유도 어찌 보면은 AI를 활용 [목을 가다듬음] 정말로 극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조직이기 때문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어요.음 맞아요. 이게 [콧방귀] 사실 쉽지 않은 문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거는이 AI는 아직도 이제 좀 초기 단계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지금 어떻게 보면 구독자 수가 뭐 한 전체 인구 중에 뭐 한 2에서 3% 그 정도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테슬라가 테슬라 FSD가 어떻게 보면 이런 and드투 엔드 AI 프로덕트에 거의 대선배경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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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배죠. 그니까이 친구가 이미이 테슬라 FSD가 어떻게 보면은 이런 표현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첫밭을 많이 맞았어요. 먼저 가본 거죠. 먼저가 예, 먼저가 본 거예요. 그래서 테슬라도 똑같이 처음에 이제 디어클릭에서 어, 제가 몇 년도인지 정확하게 기 꽤 옛 한 5년 전거요. 그때 처음으로 FSD 보여주면서 아마 모델 3가 사람이 핸들 하나도 안 건드리고 그 디어큐리 오피스에서 이제 출발해서 쫙 그 코어대힐을 도는 거를 이제 영상으로 해가지고 좀 보여줬었어요. 그때 전 세계가 이제 열광하면서 자율주행이 온다. 그 그거에 이제 사람들이 다 열강하면서 주가가 쫙 올라가게 되고 미래가 올 것처럼 얘기를 했었죠. 그런 다음에 결국엔 어떤 일이 일어났죠? FSD가 결국엔 이제 UN슈퍼바이드 FSD라고 하는 거. 그 사람이 아예 손 놓고 앞에도 안 보고 감독도 안 해도 되는 FSD가 이제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엄청나게 이제 결국엔 딜레이가 되니까 하입이 결국엔 빠질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하입이 쭉 빠져서 결국엔 주가가 뭐 반에 반토마까지 가게 되었고 올라갔었을 때는 지금 주가 기준으로 이제 400불까지도 올라갔었거든요. 그렇게 이제 올라갔다가 다시 쭉 빠져서 100불 때까지도 빠졌었고 그런 다음에 이제 그 어려운 시간을 다 겪고 겪어서 지금 어떻게 보면은 꾸준히 FSD가 발전을 해 온 거죠. 그죠? 계속 이제 엔드 프로트까지 계속 가고 있는 거고 요번 9월 달에 이제 드디어 사이버캡이라고 하는 스티어링과 이제 페달 박스가 아예 없는 그니까 운전자가 아예 없는 un슈퍼바이드 FSD로 운전이 되는 그런 차가 대중이 지금 현재 사용할 수 있어요. 지금 어 이호석 대표님이 텍사스 어스틴에 가셔 가지고서는 그 테슬라 로보택시 앱을 다운받으시면은 호출하셔서 돈을 내고 바로 타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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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더 이상 미래가 아니에요. 이미 지금 이미 와 있는 거죠. 단순히 이제 어떻게 보면은 지역적인 규제에 따라서 미국의 어떤 지역에서선 쓸 수 없고 미국의 어떤 지역에서선 쓸 수 있는 그 정도 단계인 거고 이제 지역 사회에서이 테크놀로지를 받아들이냐 마냐 그 정도에 이제 차이가 있는 거지. 제가 봤었을 때는. 근데 이게 이제 FSD를 이야기해 주신게 사실은 이제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주가의 계적이나 사람들의 기대감이나 이런 것이 산업은 뒤로 간 적은 없는데 기술은 뒤로 가지 않지만 기술 오늘 이제 브로드컴의 CEO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아니 쟤들이 왜 이렇게 호들갑을 했던지 모르겠다. 그냥 가고 있는데 뭐 엄청난게 나올 것처럼 막 해가지고 자기들끼리 실망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아니 우리는 그냥 계속 가고 있는 건데 지금 좀 돈이 부족해 가지고 좀 이제 고민이 되긴 해. 근데 이게 금리 이야기로 연결이 될 것 같긴 한데 근데 이게 주가랑 이런 걸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FSD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주가가 어떤 궤을 움직였는지를 살펴보는 거 되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네가 처음에는다가 아규 때문에 아네했다가 또 근데 그 과정을 꾸역꾸역 이렇게 지나가면서 결국 또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그림을 그렸다. 근데 이제 이제 질문 주신 거에서 보면은 근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거는 테슬라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런 얘기를 해 주셨단 말이에요. 무슨 말미 있는 건지. 어, 그게 어떻게 보면 제가 쓴 책의 그런 주제와도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 테슬라랑 이제 일반 레거시 회사랑 이제 비교를 했었을 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게 일반 레거시 컴퍼니들 뭐 현대 자동차라든지 GM 뭐 그런 독일에 있는 독3사 회사들 거의 대부분 이제 호리젠타 인티그레이션이라고 얘기를 한단 말이에.

해석·전망AI 시대의 수직통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수직통합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AI는 수직통합 기업의 기술 확장 범위를 어떻게 바꾼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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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성숙한 산업에서 수평 분업이 더 유리하다고 봤지만, AI와 내부 기술이 결합하면 통합해 확장할 수 있는 폭이 커진다는 쪽으로 판단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테슬라의 내재화와 엔비디아의 쿠다 기반 도구·모델 확장을 사례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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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런 거를 좀 책에다 썼고 제가 볼 때는 이제 그 지난번에 한번 사석에서 얘기해 주셨지만 어떻게 왜 그렇게 버티컬 인티그레이션에 집착하느냐 그러니까 사실은 효율성만 따지면은 이걸 네가 더 잘 만들 수 있는 거 있으면 네가 하고 내가 나는 여기면 집중할게 이렇게 할 수 있는데 맞죠? 버티컬 인테이크레이션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때 처음 나오는 그니까 기존에 없었던 무엇인가를 만들 때는 버티컬 인터그레이션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전기차도 마찬가지. 전기차가 없을 때는 아니 이걸 뭐 더 저 이거 누구한테 맡기고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아예 그냥 모든 것이 다 새로운 부분이면 그 내가 다 해 버린게 맞다라는 그런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 부분이 하나 있는 거 같고 또 한 가지는 아까 제가 얘기했던 어 이렇게 코로나 이후에 버티컬 호리젠탈 인티그레이션의 그 심각한 문제가 생겼죠. 공급망 위기라는 그러니까 공급 조달이 안 되는 거야. 그니까 여기서 사실은 버티컬 인테그리션을 할 수 있는 회사와 그렇지 못한 회사들의 격체가 굉장히 많이 벌어졌던 거 아닌가? 그 두 가지 큰 웨이브가 있었던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채널에 나와서 설명했었때도 아직 전기차라는게 뭐 그렇게 완전히 이제 훨씬 이제 지금 계속 커가는 단 성숙한 상황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이제 버리 인티그레이션 유할 수 있다. 근데 결국에는 [목을 가다듬음] 호리젠탈이 이길 것 같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 생각이 최근에 굉장히 크게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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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유가이 AI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AI랑이 버리커 인티그레이션이 합쳐지는 그 순간이 버리커 인하우스로 테크놀러지를 가지고 있었을 때 확장할 수 있는 폭 자체가 차원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거의 대부분의 실리콘 밸류 회사들이 이런 식으로 문어 발식 확장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엔비디아를 대표적으로 예를 들게 되면은 그냥 AI를 위한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인 줄 알고 계시지만 사실은 쿠다라는 진짜 굉장한 그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서는 수많은 AI를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든지 툴들을 만들고 있고 그래서 쿠다 생태에 한 번 들어가신 분들은 쿠다에서 못 나오는 거예요. 맞아요. 예. 쿠다에서 뭐 그런 트레이닝부터 뭐 새로운 모델 만들기 뭐 그런 거를 다 할 수가 있으니까 쿠다에가 없는 데서는 사실 엔비디아 하드웨어가 아닌데로 가기가 힘든 거죠.이 쿠다에서 제공해 주는 툴에 노예가 돼 버렸기 때문에. 그러면서 동시에 지금은 자기네들이 오픈 소스로 모델까지 풀고 있단 말이에요. 뭐죠? 네노트론. 네노트론이라든지 그런 lm 모델. 그리고 그 외에 이제 알파메어 같은 거 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도 오픈 웨이트로 풀고 있고 그래서 저는 그 알파메어도 다운을 받아서 [웃음] 제가 이제 MLX로 이제 컨버팅을 해 가지고서 맥북으로 한번 돌려봤어요. 카메라를 달고서는 제 차에서 오픈 이제 오픈 마열를 하면은 이게 차가 조종이 잘 되나 한번 해 봤거든요. 근데 거기서 또 이제 많이 느낀게 있었는데 일단 그 내용을 다 나중에 얘기하고 그러니까 이게 AI가 생기게 되면서 머리컬 인티그레이션 이제 그 수많은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거를 예 통합을 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는 정말 강력한 툴이 생겼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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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깐요. 이게 지금 원래는 이제 버티컬이 맞냐 호리젠트이 맞냐 이런게 이제 계속 처여하게 싸울 수 있었는데 AI 때문에 다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돼 버린 거 같고 그래서 사실은 그 지난번에 그 얘기해 주셨던 것 중에 하나가 그런 거였거든요. 공정을 뭐 공정을 다시 만든다. 그러니까 어 이런 얘기였던 거 같은데 팩토리더 프로덕트다. 어 내가 공장 만든게 이제 프로덕트가 된다. 내가 이제 만들고 싶은 사람처럼 내가 만들어 줄게. 뭐 이런 이야기도 하고 그랬던 거 같은데 테슬라의 그런 적근 방식 차지가 굉장히 신선하긴 합니다. 네. 굉장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이 부분 한국 채널에서 좀 더 많이 다루어 줬으면 하는 내용 중에 하나가 테슬라 버리컨 인티그레이션에 봤었을 때 지금 가장 그 좀 이슈가 안 되는 부분 중에서 하나가 그 지금 텍사스에 있는 리튬 리파이너리 시설 같은 거예요. 사실 미국에는 리튬 리파이너리를 하는 시설 자체가 아예 없어요. 음슬밖에 없고. 그리고 근데 이게 어떻게 리튬을 이제 정제하는지를 그 프로세스를 보게 되면은 트레디셔널한 웨이는 이제 황산이라는 거를 사용을 해서 리튬을 거기서 추출 한 다음에 원석에서 그다음에 이제 염기성 물질을 해 가지고서는 이제 원하는 그 리튬을 이제 정제를 해 가지고서는 배터리를 넣을 수 있게 만드는 건데 근데 테슬라가 만든 새로운 이제 원래 새로운 방식은 아니에요. 거기서 이제 황산을 안 쓰는 방식이 있었는데 기존에 레거시 업체들은 이미 설배가 다 있고 그리고 리튬 가격이 지금 폭락가 있기 때문에 사실 거기에 더 투자를 해야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사실·구조테슬라 리튬 정제 내재화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리튬 정제

테슬라는 왜 리튬 정제와 양극재까지 수직통합하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존 리튬 정제는 황산을 쓰는 설비와 낮은 리튬 가격 때문에 새 투자가 어려운 반면, 테슬라는 기존 설비에 묶이지 않아 황산을 쓰지 않는 방식을 처음부터 구축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정제·배터리·양극재까지 직접 만들며 기존 공급망에서 조달을 줄이는 모습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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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깐요. 이게 지금 원래는 이제 버티컬이 맞냐 호리젠트이 맞냐 이런게 이제 계속 처여하게 싸울 수 있었는데 AI 때문에 다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돼 버린 거 같고 그래서 사실은 그 지난번에 그 얘기해 주셨던 것 중에 하나가 그런 거였거든요. 공정을 뭐 공정을 다시 만든다. 그러니까 어 이런 얘기였던 거 같은데 팩토리더 프로덕트다. 어 내가 공장 만든게 이제 프로덕트가 된다. 내가 이제 만들고 싶은 사람처럼 내가 만들어 줄게. 뭐 이런 이야기도 하고 그랬던 거 같은데 테슬라의 그런 적근 방식 차지가 굉장히 신선하긴 합니다. 네. 굉장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이 부분 한국 채널에서 좀 더 많이 다루어 줬으면 하는 내용 중에 하나가 테슬라 버리컨 인티그레이션에 봤었을 때 지금 가장 그 좀 이슈가 안 되는 부분 중에서 하나가 그 지금 텍사스에 있는 리튬 리파이너리 시설 같은 거예요. 사실 미국에는 리튬 리파이너리를 하는 시설 자체가 아예 없어요. 음슬밖에 없고. 그리고 근데 이게 어떻게 리튬을 이제 정제하는지를 그 프로세스를 보게 되면은 트레디셔널한 웨이는 이제 황산이라는 거를 사용을 해서 리튬을 거기서 추출 한 다음에 원석에서 그다음에 이제 염기성 물질을 해 가지고서는 이제 원하는 그 리튬을 이제 정제를 해 가지고서는 배터리를 넣을 수 있게 만드는 건데 근데 테슬라가 만든 새로운 이제 원래 새로운 방식은 아니에요. 거기서 이제 황산을 안 쓰는 방식이 있었는데 기존에 레거시 업체들은 이미 설배가 다 있고 그리고 리튬 가격이 지금 폭락가 있기 때문에 사실 거기에 더 투자를 해야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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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면 그래봤자 투자비 또 못 건지게 뻔하니까. 그러니까 그냥 이제 그대로 가는 거죠. 근데 테슬라 같은 경우는 그런 레거시에 묶여 있을 필요가 없으니까 아예 처음부터 블랭셋해서 처음부터 만들게 되니까 아예 황산을 안 쓰는 그런 리파이너리로 만들어 보자라는게 시작이 됐던 거고 그 기술이 이미 있었던 거고 근데 여러 가지를 이제 문제가 많았던게 이제 고온 고압의 챔버를 만들어서 그런 걸 이제 만들어야 하는데 그런 이제 기술력이 다른 레거시 업체들은 그런 거에 투자할 여력이 없었던 거죠. 할 수 있음에 불하고 그러면서 결국에는 리튬 리파이널 시설도 배터리까지도 만들고 양극제까지도 만드는 그러니까 이게 어떤 일이 일어나거냐면 한국에서 테슬라의 양극제를 공급하는 그 서플라이 체인 회사가 있었던 거 알거든요. 근데 그 사 그 회사가 오랜 뭐 이렇게 연락을 봤어 이제 더 이상 뭐 조달을 못 하게 되었다 뭐 그렇게 공시가 나간 떨어졌던 이게 버리컬 인티그레이션 실체인 거예요? 아 그니까 이게 되게 [목을 가다듬음] 무서운 얘기입니다. [웃음]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내가 그 이거 버디칼 하기 전까지는네 거 갖다 쓰는데 이거 가져오면 이게 끝나는 거야. 이런 얘기를 하는 하고 있고 실제로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건데 그렇죠.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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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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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실리콘밸리의 가장 큰 화두가 됐다

안녕하세요. 책을 내고 한국에 오랜만에 왔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요즘 제일 큰 화두는 머니머니해도 AI예요. 모델 성능이 너무 올라가니 이게 위험한가, 개발을 잠시 멈춰야 하나 하는 안전성 질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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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논의의 다른 면

안전성은 어려운 문제지만, 안전성 얘기가 나왔다는 건 규제를 촉발할 정치적 명분이 만들어진다는 뜻일 수도 있어요. 엔트로픽이나 오픈AI는 구독자가 늘어도 새 모델 개발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미국이라도 프런티어 랩이 잠깐 멈추면 개발비가 줄어 재무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이건 제피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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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개발 경쟁은 멈추지 않는다

그런데 현실은 아무도 속도 조절을 못 하고 있어요. 속도를 줄이자고 말하면서도 새 모델이 계속 나오고 다음 버전 베타 얘기까지 돕니다. 페이블이 새 버전을 안 낸 데서 비용을 아끼는지는 모르겠지만, 뉴스는 무조건 좋거나 나쁘기보다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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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빠른 적응력

한국이 AI 변화에서 절대 뒤처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루가 다르게 최고 모델이 바뀌는데, 클로드를 쓰다가도 오픈AI로 바꾸는 소비자 민감도는 미국·중국 밖에서 드문 것 같습니다. 실리콘밸리 직원도 AI를 친하게 만들고 활용하는 데 반감과 어려움이 있는데, 한국은 저항감이 작고 배우려는 의지가 높으니 규제와 정부 방향이 잘 잡히면 밝은 미래가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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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구독으로 돈을 벌 수 있나

근본 질문은 구독으로 돈을 벌 수 있느냐예요. 오픈AI는 200달러 플랜에 이어 500달러 플랜도 나왔고, 가격은 올라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200달러 플랜을 크레딧 가치로 환산하면 24시간 내내 쓸 경우 수천 달러의 API 사용량에 해당한다는 추적도 소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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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제와 API의 차이

구독은 뷔페처럼 일정 금액을 내고 쓰는 것이고, API는 택시처럼 쓴 만큼 내는 겁니다. 기업용 플랜은 대체로 API라 수익성이 좋을 것으로 예상해요. 저는 API를 매일 500~600달러씩 쓰기도 하는데, 한 사람이 한 달에 쓰는 금액도 꽤 커질 수 있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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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API가 복지가 된 조직

젠슨 황이 고연봉 엔지니어가 연봉의 절반만큼 API를 안 쓰면 일을 안 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은 포모를 만든 최고의 마케팅 문구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많은 회사가 직원별 API 캡을 둡니다. 예전에는 최고 엔지니어와 일하는 게 복지였다면, 지금은 API 무한으로 열어주는 회사가 최고의 베이다 쪽으로 바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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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산성과 FSD의 선례

AI 생산성이 좋아졌는지 경제 지표만 보지 말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GPU를 싸게 쓰는 엔비디아나 오픈AI 쪽 생산성은 이미 좋아지고 있을 수 있으니까요. AI는 아직 초기고 전체 인구의 구독자는 2~3% 수준으로 보는데, 엔드투엔드 AI 제품의 대선배가 테슬라 FSD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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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의 지연과 실제 호출 서비스

테슬라는 초기 시연으로 자율주행 기대를 키웠지만, 감독 없는 FSD가 늦어지며 하입이 빠지고 주가도 크게 움직였어요. 그래도 꾸준히 발전해 9월에는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을 대중이 쓸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오스틴에서 앱으로 호출해 바로 탈 수 있으니 더 이상 미래가 아니에요. 이제는 지역 규제와 사회가 이 기술을 받아들이느냐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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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산업의 진행은 다르다

사람들의 기대와 주가가 흔들려도 산업과 기술이 뒤로 간 것은 아니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FSD가 진행되는 동안 주가가 어떤 궤적을 그렸는지는 중요하지만, 기술은 계속 앞으로 갔다는 거죠. 그리고 그 과정을 버틴 것이 테슬라였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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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 분업과 테슬라의 방식

기존 완성차는 수많은 티어 부품사가 부품을 만들고 조립하는 수평적 통합에 가깝습니다. 엔진 제어기나 브레이크 시스템도 전문 회사에서 사다 쓰죠. 테슬라는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만들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무엇을 내부에서 주도할지의 플레이어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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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엔지니어가 관행을 다시 묻다

테슬라 모델링 팀 평균 나이가 20대 중반이었던 것이 가장 큰 충격이었어요. 기존 엔진 개발 소프트웨어는 사수가 쓰고 가르쳐 내려온 관행인데, 그 사수가 없는 젊은 친구들은 낡은 UI를 보면 이걸 보는 순간 뜯어 고쳐야겠다는 생각부터 드는 거죠. 누가 말리지 않으니 바꿔 버리고, 그런 태도가 수직통합의 관행을 끌고 왔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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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산업과 공급망 위기에서 바뀐 판단

기존에 없던 것을 만들 때는 수직통합해야 한다는 생각이 전기차에도 적용됩니다. 코로나 뒤 공급 조달이 막힌 공급망 위기라는 문제가 통합할 수 있는 회사와 그렇지 못한 회사의 격차도 드러냈죠. 예전에는 전기차가 성숙하면 수평 분업이 이길 것이라고 봤지만, 최근 그 생각이 크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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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넓힌 내부 기술의 확장성

그 이유가 AI예요. AI와 수직통합이 합쳐지면 내부 기술을 가지고 확장할 수 있는 폭이 차원이 달라집니다. 엔비디아는 하드웨어 회사만이 아니라 쿠다 라이브러리 위에 AI용 소프트웨어와 도구를 만들고, 한 번 들어가면 쿠다에서 못 나오는 거예요. 오픈소스 모델과 자율주행 모델까지 넓히는 모습도 그 사례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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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공장과 원료 접근

AI 때문에 수직과 수평 중 무엇이 맞는가의 싸움에서 ‘다 할 수 있는데’라는 쪽이 생긴 것 같아요. 테슬라는 공장 자체를 제품처럼 접근하는데, 텍사스 리튬 정제 시설은 한국 채널에서 덜 다뤄진 사례입니다. 미국에는 리튬 정제 시설이 거의 없고, 기존 방식은 황산으로 원석에서 리튬을 뽑아 정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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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정제 내재화가 보여 주는 변화

기존 업체는 이미 설비가 있고 리튬 가격도 낮아 새 투자비를 회수하기 어려우니 그대로 갑니다. 테슬라는 레거시에 묶일 필요가 없어 황산을 안 쓰는 정제 방식을 처음부터 블랭셋해서 만들고, 고온·고압 챔버라는 어려움도 감수하려 합니다. 정제 시설과 배터리, 양극재까지 만들면서 기존 공급사에 더는 조달하지 않겠다는 공시가 나오는 것이 바로 수직통합의 실체예요. 이게 무서운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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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인사말과 웃음·말더듬, 같은 의미의 짧은 되물음은 흐름 문장에 통합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인사, 웃음, 반복된 확인 질문은 흐름의 뜻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다.
화면·고유명사
자동전사에 나온 일부 모델명·회사명·수치와 화면 속 자료는 원문 텍스트만으로 따로 검증하지 못했다.
발화의 성격
API 비용, 기업의 수익성, FSD와 공급망의 평가는 대담자의 해석·경험으로 보존했으며 확인된 사실로 넓히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