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 유튜브 · 김작가TV

10월부터 큰돈 벌고 싶으면 반드시 '이 주식 중에서' 사세요 (이효석 대표)

유튜브 원문 보기 선택 분석 시작 심층분석 시작 분석 기준 보기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9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5,99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수요의 지속성과 금리·보안 불확실성 사이에서 반도체 전망을 다시 읽다

이 영상은 AI 에이전트 사고와 금리·유가 부담이 단기 조정을 만든 이유를 짚고, 반도체 이익 전망의 핵심 조건이 메모리 수요와 가격의 지속 여부라는 판단 근거를 정리한다. 다만 장기 수요는 확정할 수 없다는 문제가 남아 있어 공급 구조와 실제 계약 수요를 함께 봐야 한다.

단기 조정은 AI 안전성 우려와 맞물렸다

챗GPT·허깅페이스 관련 사고와 호주 정부 공격 이야기가 커지며 AI 속도 조절 논의가 다시 떠올랐고, 이를 반도체주 조정의 한 배경으로 본다.

지수 하락보다 이익 훼손 여부를 본다

과거 5,200까지의 하락은 수급 이슈가 겹친 결과였고, 반도체 이익 전망이 훼손되지 않는다면 같은 수준 재현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한다.

금리의 횟수보다 물가 경로가 중요하다

연준의 추가 인상 가능성보다 물가 때문에 계속 올려야 하는 상황인지가 더 중요하며, 전쟁과 유가가 물가 진정 여부를 가르는 관찰 지점으로 제시된다.

2028년 메모리 가격이 전망 격차를 만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이익 추정이 크게 갈리는 것은 장기 메모리 가격 하락 여부를 다르게 보기 때문이며, 공급보다 AI 수요의 불확실성이 더 크다고 본다.

계약은 공급 부족의 단서이지만 수요 확정은 아니다

LTA는 공급 과잉이면 필요 없다는 점에서 부족 신호로 보되, 계약한 수요자가 2년 뒤에도 물량을 받을지는 알 수 없으므로 수요 자체를 확인해야 한다.

AI는 다섯 층을 따라 위로 이동한다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 가운데 현재는 칩과 인프라가 앞서고, 장기적으로는 애플리케이션의 주인공을 계속 찾아야 한다고 정리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픈AI·허깅페이스 에이전트 사고 세부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에이전트 AI 속도를 늦출 수 없더라도 이런 문제를 방치할 수는 없다는 인식이 반도체주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을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사고가 났는데 처음에는 이제 접촉 사고 정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한 뭐 5중 추돌, 10중 추돌 정도의 어 사고였던 거 같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가 좀 조정받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좀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은 원래 그 이제 에이전트 AI라고 얘기하죠. 그래서 AI가 혼자 알아서 뭔가를 하다가 보니까 아 내가 뭐 뭐 예를 들어서 뭔가를 하나 시켰는데이 일을 달성하기 위해서 AI가 뭐든지 다 해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하면 안 되는까지 예를 들자면은 뭐 국가의 안보 어 정보에 접속한다든지 원래 안 되는데 아 무조건 해 그러면 이제 한다든지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대표적인 케이스가 지금 호주 정부인데 호주 정부가 털렸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호주 정부의 그 핵심 정보들이 지금 이제 치매받았고 공격받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호주의 언론을 보면은 어 잠깐만 우리 개인 정보까지 유출된 거 아니고 조사 한번 해 봐야 되겠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 어 좀 AI 속도 조절로는 속도 조절을 할 수 없다라는 건 맞는데 이거 이런 식으로 문제가 되는 걸 방치할 순 없다라는 이야기도 동시에 나오면서 약간 반도체 주식에 안 좋은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오늘의 증시 좀 하락이었던 거고. 근데 이전까지는 어쨌든 코스페 9,300 갔다가 5,200 찍고 지금 7, 어쨌든 반등을 한 거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의 챗GPT와 허깅페이스 관련 해킹 사건, 호주 정부 핵심 정보 공격과 개인정보 유출 조사 언급이 주말 뉴스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리고 닉스도 4% 빠졌고. 왜 이런 거죠? 제 생각에는 사실 이제 지난주까지만 해도 어 아주 큰 우려는 없었는데 어제 밤 오늘 아침에 있었던 뉴스가 좀 영향을 주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이게 저도 이제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를 하긴 했는데 AI 속도 조절론 관련해서 이야기가 한참 있다가 쏙 들어갔잖아요. 뭐야? 속도 조절을 뭐래? 중국이 따라오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잖아요. 근데 이제 주말에 나온 뉴스를 보니까 어 잠깐만 그 오픈 AI에서 샘 알트만이 하고 있는 채지T 그래서 허깅 페이스라는 것에서 이제 뭐 해킹 사건이 일어나 가지고 야 이거 난리가 났다라는 이슈가 있었어요. 근데 어제 저녁에 나온 뉴스를 이제 살펴보니까 어 그거 생각보다 큰 뉴스인데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이제 사고가 났는데 처음에는 이제 접촉 사고 정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한 뭐 5중 추돌, 10중 추돌 정도의 어 사고였던 거 같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가 좀 조정받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좀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은 원래 그 이제 에이전트 AI라고 얘기하죠. 그래서 AI가 혼자 알아서 뭔가를 하다가 보니까 아 내가 뭐 뭐 예를 들어서 뭔가를 하나 시켰는데이 일을 달성하기 위해서 AI가 뭐든지 다 해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하면 안 되는까지 예를 들자면은 뭐 국가의 안보 어 정보에 접속한다든지 원래 안 되는데 아 무조건 해 그러면 이제 한다든지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대표적인 케이스가 지금 호주 정부인데 호주 정부가 털렸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호주 정부의 그 핵심 정보들이 지금 이제 치매받았고 공격받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호주의 언론을 보면은 어 잠깐만 우리 개인 정보까지 유출된 거 아니고 조사 한번 해 봐야 되겠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 어 좀 AI 속도 조절로는 속도 조절을 할 수 없다라는 건 맞는데 이거 이런 식으로 문제가 되는 걸 방치할 순 없다라는 이야기도 동시에 나오면서 약간 반도체 주식에 안 좋은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오늘의 증시 좀 하락이었던 거고. 근데 이전까지는 어쨌든 코스페 9,300 갔다가 5,200 찍고 지금 7, 어쨌든 반등을 한 거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가 목표 달성을 위해 권한 밖의 국가 안보 정보에도 접속할 수 있다는 우려를 호주 정부 공격 사례와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사고가 났는데 처음에는 이제 접촉 사고 정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한 뭐 5중 추돌, 10중 추돌 정도의 어 사고였던 거 같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가 좀 조정받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좀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은 원래 그 이제 에이전트 AI라고 얘기하죠. 그래서 AI가 혼자 알아서 뭔가를 하다가 보니까 아 내가 뭐 뭐 예를 들어서 뭔가를 하나 시켰는데이 일을 달성하기 위해서 AI가 뭐든지 다 해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하면 안 되는까지 예를 들자면은 뭐 국가의 안보 어 정보에 접속한다든지 원래 안 되는데 아 무조건 해 그러면 이제 한다든지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대표적인 케이스가 지금 호주 정부인데 호주 정부가 털렸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호주 정부의 그 핵심 정보들이 지금 이제 치매받았고 공격받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호주의 언론을 보면은 어 잠깐만 우리 개인 정보까지 유출된 거 아니고 조사 한번 해 봐야 되겠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 어 좀 AI 속도 조절로는 속도 조절을 할 수 없다라는 건 맞는데 이거 이런 식으로 문제가 되는 걸 방치할 순 없다라는 이야기도 동시에 나오면서 약간 반도체 주식에 안 좋은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오늘의 증시 좀 하락이었던 거고. 근데 이전까지는 어쨌든 코스페 9,300 갔다가 5,200 찍고 지금 7, 어쨌든 반등을 한 거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반도체 산업AI 에이전트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에이전트 AI와 메모리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개인화된 에이전트 확산은 메모리 수요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인화된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알아야 하므로 메모리가 필요하며, 뮤즈의 빠른 확산은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메모리 수요가 높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 어마어마하다, 이거 이거 대단한 거 나왔다. 이런 얘기들이 나올 정도니깐요. 근데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는이 뮤즈라는 것이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어 반드시 넣어야 되는 기능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뭐냐면은 개인화예요. 개인화. 에이전트인데 내게 아니고 모든 사람이 다 같이 쓸 수 있는 에이전트야. 비서가 있는데 에이전트 비서라는 뜻이니까 비서가 있는데 어 여러 명을 이렇게 관리해 주는 비서야. 그것보다는 나만 봐줘라는게 훨씬 더 이제 매력이 있잖아요. 에이던트가 나왔을 때 어 모든 개인들에게 설득력 있고 가치 있게 느껴지는 그런 상품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인화예요.

  2. 원문 구간 2

    개인화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얘가 나를 알아야 된다는 얘기잖아. 전속비사. 그러면 나를 알아야 되면 뭐가 필요하겠어요? 메모리가 필요하겠죠. 수요는 것보다 더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뮤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아스트라도 마찬가지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처음에 말씀드렸던 속도 조절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에 덜컹덜컹거릴 순 있겠지만 방향은 에이전트, 개인화 이런 것들이 메모리에 대한 수요를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더 높다라고 생각한다면은 어 가격이 빠진다라는 그런 전망보다는 어 유지되거나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구조메모리 가격 전망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2028년 메모리 이익 전망이 크게 갈리는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증설 등 공급 전망은 있으나 AI가 늘릴 실제 수요는 알기 어려워, 2028년 가격 하락 여부에 대한 해석 차이가 이익 전망의 큰 격차로 나타난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여러분, 저도 지금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데 어, 그림을 한번 보시면은이 2026년 매출 전망 2027년 2028년 매출 전망이에요. 2027년부터 갈라지기 시작하더니 2028년 되면은 확 갈라지네. 완전 갈라지죠. 예. 이게 이제 누가 먼저 미안합니다라고 얘기할 것인가? 대표적으로 지금 맨 위에 있는게 이제 삼성증권 뭐 현대차증권 현대차 증권 현대차 증권은 이제 좀 723조네 근데 어 밑에 있는게 BNK나 BNK 279조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지금 아니 뭐 배 이상이 나는데 500조 차이가 막 나 버리고 그러잖아요. 그러면이 둘 중에 누군가는 틀린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이 누가 틀렸는지가 확인되는 과정에서 주가의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을까?

  2. 원문 구간 2

    BNK와 키움이 사과할 것인가? 아니면 현대차나 삼석이 사과할 것인가? 아니 근데 이게 사실 이분들이 다른 자료 가지고 이렇게 해석한다기보다 자료 자체는 똑같을 거잖아요. 기본 자료 뭐 기업의 실적이라든 기타 등등 이렇게까지 차이가 난다는 거는 해석에서 엄청난 해석가 전망에서 차이가 난다는 거겠죠. 그렇죠. 그 반도체 가격에 대한 전망이 달라진 거죠. 이 2028년이 되면은 가격이 많이 빠질 거다. Q는 늘어나도 가격이 빠지니까 이익이 안 늘어난다라는 전망이 키움 증권과 BNK의 전망이고요. 뭐 삼성증권 뭔 소리냐? 가격 안 빠진다. 이런 전망인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이 가격이 빠질지 안 빠질지를 2028년 거를 그니까 내년도 아니고 2028년입니다.

  3. 원문 구간 3

    내년의 전망이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진 않아요. 그래서 내년 내후년 전망을 하기는 좀 어렵죠. 전망을 저실한 근거 있다보다는 과거에도 이런 상황이 보니까 언제나 공급과잉이 나왔고 가격이 빠지더라라는 그런 과거의 그런 경험에 의해서 이렇게 이야기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가격 전망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이거는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 봐야죠. 추론을 해해 봐야 되는게 공급에 대한 전망은 있어요. 이제 아마 증설도 할 거고 앞으로 이제 증설할 거니까. 근데 수요에 대한 전망이 없어서 이제 어려운 거거든요.이 수요에 대한 전망이 AI 때문에 반도체의 수요가 얼마나 늘어날 것인가이 부분에 대한 고민들을 하는게 되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4. 원문 구간 4

    왜냐면은 실제로 공급 과인이 된다면 이제 그때는 이제 롱텀 어그리먼트니 뭐 LTA 이런 거 필요 없어요. 그냥 내가 먼저 줄게요. 물량이 남아 가지고 공급이 제고 막 쌓이고 막 이러는데 메모리 업체에서 그냥 가져가라고 할 가능성이 크죠. 더라고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예를 들면 최태원회장이든 다른 뭐 이제 그 반도체에서 굴지 CEO들 보면 2029년 23년까지는 공급 벅차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사실은 제일 그 최전선에서 있는 사람보다 알 수는 없잖아. 그 누구도 그러면 이제 우리가 선택할 때 어느 쪽이 합리적인 선택으로 봐야 될 것인가? 그러니까 이제 그 이게 참 어려운게 뭐냐면은 공급을 하는 입장에서는 아니 저거 달라는 사람이 이렇게 많아 가지고 아니 이거 늘릴 수가 없어.

  5. 원문 구간 5

    이거 완전 공급 부족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달라고 하는 그 수요자들의 상황을 아무도 알 수 없다는게 이제 문제야. 이제 달라고 해서 만들었어. 근데 그때 가서 이제 2년 후에 아 미안한데 아 내가 상황이 그런 거 내가 지금 그거 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야. 아, AI 뭐 그때 2년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예를 들자면은 뭐 메타가 1등을 해 버려 가지고 우리는 이제 포기할 거예요. 이런 이야기가 나올지 어쩔지를 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참 예상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죠. 그니까 수요를 예상하기가 되게 어렵다라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아주 자세히 알려면 이제 유스 대표님께서 추가하신 머니트랜드 2020요 책을 이제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될 텐데 자 고점 부근에 물린 투자자도 굉장히 많잖아요.

판단 방법AI 투자 지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 방법

AI 발전 단계에서 기업을 어떤 층위로 구분해 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 다섯 층으로 놓고, 현재는 칩과 인프라를 보되 시간이 갈수록 애플리케이션으로 관심을 옮기는 지도식 접근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제가 이제 머니 트렌드에도 그 내용을 담아 놨거든요. AI 투자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뭘까요? 아니, AI가 이대로 발전하면은 이거 다음에 이거 되고요. 이거 다음에 이거 되고 이거 다음에 이거 돼 가지고 이제 계속 발전할 거예요라는 그 지도를 그리고 있으면 아, 지금 우리 여기까지 왔구나 이렇게 알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걸 모르고 있으면은 막 우르로 흡입기가 쉽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지도 중에 제일 좋은 지도는 역시 어 전 세계의 AI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의 젠슨왕이 그린지도 아니겠습니까? 5층짜리 케이크라는 표이 나와요. 얘기한게 어 AI는 5층짜리 케이크와 같다.

  2. 원문 구간 2

    1층에 에너지가 있고 2층에 칩이 있고 3층에 인프라가 있고 4층에 모델이 있고 5층에 어플리케이션이 있다. 근데 잘 생각해 보시면 에너지부터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고요. 그다음에 메모리가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GPU 오르고 그다음에 메모리 올랐죠. 네 저는는 CP거든요. 그니까 CPU 관련된 기업들을 잘 봐야 되는데 CPU 관련 기업이 우리나라는 없어요. 그니까 미국에 있는 기업들을 봐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3층에는 누가 있냐면 인프라가 있거든요. 인프라는 뭐냐면은 반도체를 가져갔다가 가져와 가지고 실제로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 주는 회사들이에요. 근데 그 회사는 뭐 데일도 있고 HP도 있는데이 회사는 이거 하는 회사 우리나라에 별로 없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어 다섯 개의 층이 정리가 된 거잖아요. 근데 그 층에서 어 우리가 지금 어디 주목해야 되고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지를 정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은 어디에 있죠? 저는 칩하고 인프라 이쪽에 지금 있는 거 같아요. 벌쳐 있는 거 같아요. 벌쳐 있고 앞으로 그러면 갈수록 위층으로 가는 거죠. 위층으로 가는 거죠. 위층으로. 어, 왜냐면은 과거에도 모바일 형도 생각해 보고 하시면은 물론 어, 처음에는 야, 아이폰을 만드는데 아이폰 부품에 야, 이거 누가 들어간다더라?

  4. 원문 구간 4

    이런 것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이제 나중에 보면은 결국 누가 많이 돈을 많이 벌었냐라고 생각해 보면 어, 구글이 많이 벌었죠. 예. 그 애플이 많이 벌었고요. 그러니까 이런 쪽으로 생각해 보면은 결국은 어플리케이션 쪽에 관심을 계속해서 이동시켜야 된다. 아직은 이제 여기서 주인공은 안 나온 상황이니까 계속 꾸준히 어 모니터링을 해 봐야 되겠죠. 이제 그런 대표님의 AI 투자 관련된 인사이트를 이번에 이제 김작카 TV와 또 많은 전문가분들과 함께 공조로 또 머니트 2027 27년에 이제 처음으로 함께 해 주셨는데 아 추가되자마자 지금 시장이 뜨끈뜨끈합니다.

사실·구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과 CPU주 대상 · 기술·제품 · CPU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복수 에이전트의 장기 과업 수행에서 CPU를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복수 에이전트를 팀원처럼 배치하고 지휘·감독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새 에이전트의 특징이며, 이를 처리하는 CPU와 관련 기업을 주목 대상으로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왜냐하면이 CPU가 왜 중요한지를 좀 말씀드려 보면 아까 에이전트 이야기했잖아요. 근데 에이전트가 연초에도 나왔다 그러고 이번에 또 아스트라 때문에 또 나왔다고 하는데 뭐가 다른 점이야? 이걸 제가 이제 비유로 설명을 하자면 이런 거예요. 그 연초에 나왔던 에이전트들은 비유를 하자면 이대리가 새로 들어온 신입 직원한테 복사 좀 해 와라고 시킨 거를 일을 잘하는 그니까 원래는 에이전트 AI가 AI한테 뭘 시키면 뭐 잘 안 돼 하다가 그래서 복사기가 고장났어 그러면은 아 대리님 복사기 고장나서 복사 못 하겠는데 이러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에이전트 연초에 나왔던 에이전트는 자기가 뭐 이렇게 뭐 복사기 막 치기도 하고 뭐 열었다가 뭐 닫았다가 뭐 욕지 걸린 거 빼고 그리고 자기가 해결하고 문제를 풀어 와 그 복사를 잘 해 와 요런 정도가 이제 올초에 나왔던 에이전트예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번에 나온 에이전트는 좀 달라요. 아스라 그다음에 뮤즈 이런 애들은 약간 비율 하점 이런 거죠. 김부장이 왜 이걸 맡겼을까? 이 팀장한테이 팀장 다음 주까지 이거 해 오세요.라는 과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요거는 복사해 와. 그러니까 얘가 혼자 어떻게든 지지고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근데요 일은 뭐냐면은 일주일 동안 고민해 가지고 해야 되고 중요한 건 뭐냐면 그 팀장이 팀원들한테 너 이거 하고 이거 끝나면 얘한테 보내. 그럼 너는 이거 받아서 다 이거 마무리한 거 고쳐 가지고 합쳐 가지고 얘한테 보내. 이렇게 해요. 이런 보고는 뭐라고 기하냐면 오케스트레이팅이라고 얘기합니다.

  3. 원문 구간 3

    지휘하는 거죠. 지위 감독을 해야지 많은 팀원들을 데리고 일을 할 수 있잖아요. 장기간 제가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이번에 나온 아스트라 같은 에이전트들은 이런 급이에요. 에이전트들을 뭐 많게는 뭐 10개 20개 혹은 뭐 이번에 이제 수학 문제 풀 때는 뭐 10만 개 한꺼번에 돌려 가지고 막 하고 막 이랬다는 얘기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중요한게 뭐냐? 오케스트 레이팅해요. 오케스트 레이팅을 할 수 있는게 누구냐 그러면 CPU인 거예요. 그 CPU 회사가 인텔, AMD, ARM 이런 회사들이 있거든요. M비디아도 마찬가지고요. 이쪽을 좀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리 위에는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흐름 1

[260929] 10월부터 큰돈 벌고 싶으면 반드시 '이 주식 중에서' 사세요 (이효석 대표) 김작가TV 지난번 6월 말에 어 갔다 왔던 숫자인 5,200을 다시 가기는 좀 너무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더 높다라고 생각한다면은 어 가격이 빠진다라는 그런 전망보다는 네. 어 안녕하세요. 저는 70만 유튜버 이유석 아카데미를 하고 있는 어 이유석이라고 합니다. 아 며칠 전에 어제죠. 어 70만이 돼 가지고 기분이 좋아서 70만 유튜버로 한번 소개를 했는데 사실 제가 김작가님을 처음 만났을 때가 만 명이 안 됐을 때였어요. 그래서 김작가님이 저의 사실 어떻게 보면 유튜브 수승이었거든요.

2
흐름 2

김작가 저 처음 만남 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예. 그런 식으로 하지 말라고 유튜브 하려면 똑바로 해라. 그래서 제가 정확한 맥락도 같이 얘기해 주세요.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지. 그렇지 그렇지. 아니 이제 그 김작가님은 아주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저한테 유튜브를 이런 식으로 하시면어 이런 식으로 하면은 더 잘 될 겁니다라고 얘기했는데 어이 방을 나서고 공덕 대교를 이렇게 걸어가는 그 길에 저희 머릿속에는 그렇게 하지 마 그것만 그렇게 할 거면 하지 마로해 뭐 이런 이야기가 들려서 아 제가 농담처럼 이야기하지만 진짜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됐고 그리고 이제 지금 70만이 올 때까지 제 김작가님을 보면서 아 김작가님 저기까지 가셨구나 다 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하면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3
흐름 3

아닙니다. 이제는 투자 전문가에서 이제 교육 아예 또 1타 강사이 주식 쪽에 1타 강사이자 이제 또 유튜버까지 70만 명이 된 대표님 오시고 이야기 들어보려고 하는데 추석 지나고 이제 바로 이제 장 계장한 촬영인데 아우 추석 끝나고 갔는데 분위기 좀 좋을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단 말이죠. 왜냐하면 미국 증시도 뭐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뭐 미중 정사 배단도 이상한 건 특별히 뭐 세진 않았던 거 같고 했는데 코스피가 지금 2% 장중에 차량인데 빠졌고 코스닥은 좀 올랐고요. 오늘 또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던 저도 기대한 삼성전자 내 오늘까지 사야지 배당 받는 거잖아요. 근데 내일 빠지는 것도 아니고 오늘 삼성전자랑 삼성전자 우선주가 4에서 5% 정도 빠졌어요.

4
흐름 4

그리고 닉스도 4% 빠졌고. 왜 이런 거죠? 제 생각에는 사실 이제 지난주까지만 해도 어 아주 큰 우려는 없었는데 어제 밤 오늘 아침에 있었던 뉴스가 좀 영향을 주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이게 저도 이제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를 하긴 했는데 AI 속도 조절론 관련해서 이야기가 한참 있다가 쏙 들어갔잖아요. 뭐야? 속도 조절을 뭐래? 중국이 따라오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잖아요. 근데 이제 주말에 나온 뉴스를 보니까 어 잠깐만 그 오픈 AI에서 샘 알트만이 하고 있는 채지T 그래서 허깅 페이스라는 것에서 이제 뭐 해킹 사건이 일어나 가지고 야 이거 난리가 났다라는 이슈가 있었어요. 근데 어제 저녁에 나온 뉴스를 이제 살펴보니까 어 그거 생각보다 큰 뉴스인데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5
흐름 5

이제 사고가 났는데 처음에는 이제 접촉 사고 정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한 뭐 5중 추돌, 10중 추돌 정도의 어 사고였던 거 같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가 좀 조정받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좀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은 원래 그 이제 에이전트 AI라고 얘기하죠. 그래서 AI가 혼자 알아서 뭔가를 하다가 보니까 아 내가 뭐 뭐 예를 들어서 뭔가를 하나 시켰는데이 일을 달성하기 위해서 AI가 뭐든지 다 해도 된다라고 생각하고 하면 안 되는까지 예를 들자면은 뭐 국가의 안보 어 정보에 접속한다든지 원래 안 되는데 아 무조건 해 그러면 이제 한다든지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6
흐름 6

대표적인 케이스가 지금 호주 정부인데 호주 정부가 털렸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호주 정부의 그 핵심 정보들이 지금 이제 치매받았고 공격받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호주의 언론을 보면은 어 잠깐만 우리 개인 정보까지 유출된 거 아니고 조사 한번 해 봐야 되겠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 어 좀 AI 속도 조절로는 속도 조절을 할 수 없다라는 건 맞는데 이거 이런 식으로 문제가 되는 걸 방치할 순 없다라는 이야기도 동시에 나오면서 약간 반도체 주식에 안 좋은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오늘의 증시 좀 하락이었던 거고. 근데 이전까지는 어쨌든 코스페 9,300 갔다가 5,200 찍고 지금 7, 어쨌든 반등을 한 거잖아요.

7
흐름 7

이거는 이제 하락장소의 기술적 반등인 거 아니면 새로운 상승의 출발점인. 앞으로 지수를 뭐 수치는 안 여쭤 보겠지만 어차피 그 누구도 못 맞춘게 수치니까. 위가 열려 있다 보세요, 아래가 열려 있다 보세요. 뭐 둘 다일 수 있겠지만 저는 위쪽이 좀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뭐 제일 큰 이유는 지난번 6월 말에 어 갔다 왔던 숫자인 5,200을 다시 가기는 좀 너무 현실적으로 어려워요. 만약에 그게 이제 현실화 되기 위해서는 당시에 이제 뭐 레어폴드라든지 여러 가지 이슈가 생겨 가지고 수급적인 요들 때문에 이제 갔다 온 건데 또 갔다 오기에는 기업의 펀더멘탈이 그러니까 망가지지 않았어요. 이제 만약에 이제 이따가도 얘기하겠지만 반도체 주식의 펀더멘탈이 즉 이익 전망이 훼손되거나 뭐 빠질 것 같다라는 우려가 생기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빠지기는 좀 어렵다 어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8
흐름 8

그래서 주가가이 바닥을 다지는 구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서 이제 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금리 인상했고 미국처 10년물 5% 넘었고 유가 100달러 개박제도 코스피아 버텼는데 그럼 바닥 신호 정도 나왔다고 봐야 되는 거겠죠. 네. 근데 이거는 제가 이제 김작가님한테 질문을 한번 드리고 싶은데 김작가님이 워낙 이제 그 자산 배분이나 이것도 여러가 고민을 많이 하실 거잖아요. 미국 국채를 몇 % 정도 되면 한번 사 볼 만하다라는 생각을 하시겠어요? 아니 그니까 미국 정부한테 돈을 빌려주면 10년 동안 이자를 5% 준대. 근데 별로 안 느키나요? 괜찮긴 한데요. 괜찮긴 하잖아요.

9
흐름 9

괜찮으니까 주식 흔들리는 거 아닌가요? 아니. 그러니까 괜찮긴 한데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게 문제잖아요. 10년물 금리가 이제는 5%가 아니고 5.2%까지 올라갔고 30년물 금리는 5.5%예요. 그러면 30년 동안 5.5%의 금리를 계속 받을 수 있는 상품 이거는 한번 해 볼 만하지 않나? 근데도 사람들이 안 사는 거예요. 왜냐면 그동안 이제 한 3년 전쯤에 이런 얘기를 했었죠. 야, 지금 요새 뭐 금리 뭐 은행가 봐야 금리 없는데 30년 국채에 사면은 야, 곧 있으면 경기 침척을 거고 그러면은 채권 가격 좋아지고 그러면서 이제 막 좋아져라는 얘기를 했지만 금리 계속 올라가면서 아마 30년 어 국채 투자하신 분들이 아마 흑게 다치셨을 거예요.

10
흐름 10

아마 수익률로 따졌을 때는 고점 대비로는 채권인데 60% 손실이거든요, 지금. 그래서 제가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언제쯤 자산가들이 돈이 많은 사람들이 그래이 정도 금리는 아무리 미국이 뭐 채권이 많고 국채가 많고 그래서 흔들린다고 해도이 정도 금리면 나는 좀 사불 만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하는 금리가 어디지가 매우 중요할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10년물 기준으로 5.5%가 만약에 간다 그러면은 매수가 꽤 많이 들어올 거 같아요. 다시 말하면은 5.5%까지 5%까지 안 갈 거 같고 대신에 이제 금리가 그렇게 올라가는 구간에서는 사람들이 야 그렇게 되면은 아니 주식보다는 채권이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이제 금리에 대한 불확실성 유가에 대한 불확실성 뭐 등등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주식 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인가 맞는 거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이제 잘 버텨주고 있는 거 같은데 금리가 만약에 여기서 좀 더 올라가지고 시장이 좀 조정을 받는다 그러면 굉장히 좋은 기회로 삼아 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네.

11
흐름 11

그리고 금리에서는 사실 연중에 3년 만에 금리 올렸는데 앞으로도 금리 인상 계속된다고 이제 몇 번 할지 모르겠지 한두 번은 더 할 거라고 전도표에서 나왔었는데 앞으로 금리 인상 어느 정도나 계속된다고 보시고 금리 인상기에 주식 투자 괜찮을까요? 네. 금리를 예상하기 좀 어려운데요. 최근에 연준에서 나오는 연준 의원들의 발언들을 보면은 전반적으로 금리 한참 더 올릴 거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한 번 올렸잖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한 번 올리고 이제 그만 올리겠지라고 생각하시지만 지금 연준 의원들의 발언을 보면 최소 두 번에서 어 세 번 정도는 더 올리려고 지금 마음을 먹은 거 같아요. 왜 이유가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중요한 거는 시장에서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더 올라가는 거는 용인할 수 없다라는 생각인 거 같고요.

12
흐름 12

이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인플레이션이 오고 그런 요인들이. 근데 연준 의원들의 발언만 보면은 두 세 번 정도는 금리를 더 올릴 것 같습니다. 어, 근데 금리를 두 세 번 정도 더 올리느냐 마느냐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보다도 개인적으로는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는 그래서 물가가 잡히냐 안 잡히냐가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이제 물가가 잡힌다면은 금리를 좀 올리더라도 최근에 이제 금리가 올라가는 여러 가지 요인 중에 하나가 결국 AI 때문에 돈이 많이 필요해서 돈값이 올라간다라는 것도 있고 그리고 미국 경제가 생각보다 세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두 가지 요인 때문에 올라가는 금리라는 거는 괜찮은 거 같아요.

13
흐름 13

근데 이제 물가가 올라서 어쩔 수 없이 금리를 더 올려야 되는 상황이 든다. 계속해서 가야 된다. 이거는 좀 부정적이죠.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잡히는지 여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이 인플레이션이 잡힐지 안 잡힐지에 대해서도 예상하기 되게 어려운 이유가 이제 유가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 모르니까 그런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지금 우리가 생각할 때 전쟁이 조금 완화되고 이제 유가가 진정되고 이런 국면으로 들어간다면은 물가도 잡힐 수 있다라는 기대를 지금 할 수 있는 상황이라서 저는 이제 물가가 잡힌다는 시그널이 어디서 확인되느냐 결국 이제 유가에서 찾아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그런 안 좋은 부분들 있잖아요.

14
흐름 14

이제 전쟁이 계속될 거 같고 어젯밤에도 또 어 트럼프가 또이란 막 공격한다 그러고 막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어려움이 있지만 어 앞으로 좀 더 좀 지켜볼 만한 그러니까 물가가 잡히는 쪽으로 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스피 이익 전망 올해 806조 내년 1047조원으로 오르는데 12개월 선행 퍼가 한 뭐 5배라고 하던데이 개린 기회인가 아니이 전망에 틀렸다는 좀 경고일까요? 이거는 근데 이제 정확하게 하이닉스 삼성전자 때문에 생기는 일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이 이제 누가 맞은 걸로 결론이 날 것인가? 어, 제가 이제 보내 드린 자료를 한번 보 이미지 하나 뜨고 있을 겁니다.

15
흐름 15

여러분, 저도 지금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데 어, 그림을 한번 보시면은이 2026년 매출 전망 2027년 2028년 매출 전망이에요. 2027년부터 갈라지기 시작하더니 2028년 되면은 확 갈라지네. 완전 갈라지죠. 예. 이게 이제 누가 먼저 미안합니다라고 얘기할 것인가? 대표적으로 지금 맨 위에 있는게 이제 삼성증권 뭐 현대차증권 현대차 증권 현대차 증권은 이제 좀 723조네 근데 어 밑에 있는게 BNK나 BNK 279조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지금 아니 뭐 배 이상이 나는데 500조 차이가 막 나 버리고 그러잖아요. 그러면이 둘 중에 누군가는 틀린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이 누가 틀렸는지가 확인되는 과정에서 주가의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을까?

16
흐름 16

BNK와 키움이 사과할 것인가? 아니면 현대차나 삼석이 사과할 것인가? 아니 근데 이게 사실 이분들이 다른 자료 가지고 이렇게 해석한다기보다 자료 자체는 똑같을 거잖아요. 기본 자료 뭐 기업의 실적이라든 기타 등등 이렇게까지 차이가 난다는 거는 해석에서 엄청난 해석가 전망에서 차이가 난다는 거겠죠. 그렇죠. 그 반도체 가격에 대한 전망이 달라진 거죠. 이 2028년이 되면은 가격이 많이 빠질 거다. Q는 늘어나도 가격이 빠지니까 이익이 안 늘어난다라는 전망이 키움 증권과 BNK의 전망이고요. 뭐 삼성증권 뭔 소리냐? 가격 안 빠진다. 이런 전망인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이 가격이 빠질지 안 빠질지를 2028년 거를 그니까 내년도 아니고 2028년입니다.

17
흐름 17

내년의 전망이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진 않아요. 그래서 내년 내후년 전망을 하기는 좀 어렵죠. 전망을 저실한 근거 있다보다는 과거에도 이런 상황이 보니까 언제나 공급과잉이 나왔고 가격이 빠지더라라는 그런 과거의 그런 경험에 의해서 이렇게 이야기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가격 전망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이거는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 봐야죠. 추론을 해해 봐야 되는게 공급에 대한 전망은 있어요. 이제 아마 증설도 할 거고 앞으로 이제 증설할 거니까. 근데 수요에 대한 전망이 없어서 이제 어려운 거거든요.이 수요에 대한 전망이 AI 때문에 반도체의 수요가 얼마나 늘어날 것인가이 부분에 대한 고민들을 하는게 되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8
흐름 18

자, 그 중요한 거 한 가지는 대표님이 어디 쪽에 가까운데? 현대차 증권부터 위에서부터 하면 삼성증권, 메리츠, DB, 미래, 큐, BNK 투자 증권. 네. 저는 여기서 만약에 중요한 거는 BNK와 어 그리고 키움처럼 안 된다는 것만으로도 주가는 많이 올라갈 거라든요. 그래서 이제 중간 이상 정도에 저는 배팅을 하고 싶은데 최상단은 아니더라도 이유가 있어요. 이유는 뭐냐면은 최근에 어 메타에서 발표한 뮤즈라는 그런 어 그 에이전트 AI가 나왔잖아요. 근데 에이전트 AI가 나와 가지고 사람들이 지금 최치T를 처음으로 깔았을 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뮤지를 깔고 있거든요. 그니까 미국 내에서는 지금 난리가 났어요.

19
흐름 19

지금 어마어마하다, 이거 이거 대단한 거 나왔다. 이런 얘기들이 나올 정도니깐요. 근데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는이 뮤즈라는 것이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어 반드시 넣어야 되는 기능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뭐냐면은 개인화예요. 개인화. 에이전트인데 내게 아니고 모든 사람이 다 같이 쓸 수 있는 에이전트야. 비서가 있는데 에이전트 비서라는 뜻이니까 비서가 있는데 어 여러 명을 이렇게 관리해 주는 비서야. 그것보다는 나만 봐줘라는게 훨씬 더 이제 매력이 있잖아요. 에이던트가 나왔을 때 어 모든 개인들에게 설득력 있고 가치 있게 느껴지는 그런 상품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인화예요.

20
흐름 20

개인화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얘가 나를 알아야 된다는 얘기잖아. 전속비사. 그러면 나를 알아야 되면 뭐가 필요하겠어요? 메모리가 필요하겠죠. 수요는 것보다 더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뮤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아스트라도 마찬가지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처음에 말씀드렸던 속도 조절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에 덜컹덜컹거릴 순 있겠지만 방향은 에이전트, 개인화 이런 것들이 메모리에 대한 수요를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더 높다라고 생각한다면은 어 가격이 빠진다라는 그런 전망보다는 어 유지되거나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21
흐름 21

BNK가 지금 사실은 지난번에 반도체 이제 주가 떨어질 때도 제일 세게 안 좋게 얘기한 증거사잖아요. 거기가 말대로 맞으면 지금보다 주가는 더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300 되더라고. 그렇게 막 옛날과 비교하면 뭐 그렇게 작은 건 아니잖아. 사실 지금보다 작아서 그런 거맞. 근데 아마 이제 그 BNK가 정말로 어 만나 가지고 속마음을 얘기해 보라면 저것보다 더 낮 가능성이 높죠. 아 그런데 이제 이것보다 더 낮게 쓰면 진짜 너무 욕을 먹을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썼을 가능성이 첫 번째 있고 두 번째로는 만약에 그런 가능성이 이제 현실화 된다면 주가가 더 빠질 수 있다라는 논리는 뭐냐면 가격이 좀 많이 빠질 수 있어요.

22
흐름 22

왜냐면은 실제로 공급 과인이 된다면 이제 그때는 이제 롱텀 어그리먼트니 뭐 LTA 이런 거 필요 없어요. 그냥 내가 먼저 줄게요. 물량이 남아 가지고 공급이 제고 막 쌓이고 막 이러는데 메모리 업체에서 그냥 가져가라고 할 가능성이 크죠. 더라고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예를 들면 최태원회장이든 다른 뭐 이제 그 반도체에서 굴지 CEO들 보면 2029년 23년까지는 공급 벅차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사실은 제일 그 최전선에서 있는 사람보다 알 수는 없잖아. 그 누구도 그러면 이제 우리가 선택할 때 어느 쪽이 합리적인 선택으로 봐야 될 것인가? 그러니까 이제 그 이게 참 어려운게 뭐냐면은 공급을 하는 입장에서는 아니 저거 달라는 사람이 이렇게 많아 가지고 아니 이거 늘릴 수가 없어.

23
흐름 23

이거 완전 공급 부족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달라고 하는 그 수요자들의 상황을 아무도 알 수 없다는게 이제 문제야. 이제 달라고 해서 만들었어. 근데 그때 가서 이제 2년 후에 아 미안한데 아 내가 상황이 그런 거 내가 지금 그거 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야. 아, AI 뭐 그때 2년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예를 들자면은 뭐 메타가 1등을 해 버려 가지고 우리는 이제 포기할 거예요. 이런 이야기가 나올지 어쩔지를 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참 예상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죠. 그니까 수요를 예상하기가 되게 어렵다라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아주 자세히 알려면 이제 유스 대표님께서 추가하신 머니트랜드 2020요 책을 이제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될 텐데 자 고점 부근에 물린 투자자도 굉장히 많잖아요.

24
흐름 24

특히 코스피가 지금 7,을 넘을 때마다 지금 꺾이고 있는 이유는 뭐 한국이 엄청난 악재가 있다보다 7,8천 물리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개인분들이 워낙 팔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제 그 매수세가 꺾이고 있는데 지금 이제 올라올 때마다 손절 버티기 물 타기 어떤 거 선택해야 될까요? 저도 이제 주변에 이제 많은 분들을 만나서 이번에 이제 어쨌든 코스피가 어 저점 대비로는 2,500부터 올랐으니까 네배 가까이 올랐다가 지금도 결국 한 세배 가까이 오는 거예요. 저점 대위로는. 그래서 이번 장에서 분명히 돈을 버신 분들이 있어요. 저 궁금한게 돈을 번 사람이 몇 % 되는 거 같아요? 어디 얘기 들어보니까 생각보다 많지 않?

25
흐름 25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근데 왜 이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텐데 저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거 같아요.이 돈을 버신 분들은 제가 이제 한마디로 표현하면 코로나 때 깨진 분들이 돈을 벌었어요. 이게 제가 이제 코로나 때 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그랬다가 오르는 거 보고 더 사 가지고 빠질 때 손실이 나셨던 분들 중에 어떤 분들은 나 안 해 그랬다가 이번에 고점에서 들어오신 분이 있고 아니야 그래도 난 어떻게든 해 볼게라고 해 가지고 버티고 끙끙대고 막 고민하고 하면서 공부를 하다가 이번에 상승장일 때 돈을 번 거지 아 이번에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돈을 버신 분들은 많이 없을 거예요.

26
흐름 26

중간에 들어왔다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 이번에도 이번에 어쨌든 물렸잖아요. 이제 물린 상황에서 아 나 안 해. 그러고 나서 안 보고 고민 안 하고 이러고 있다가 그냥 가만히 있다고 보면은 언젠가 9천 넘겠죠. 뭐 1년이 있든 2년 있든. 그러고 나서 이제 9천 넘고 9천 넘을 땐 또 아 뭐 본전됐으니까 팔아야지 하고 팔다가 이제 15천 됐어. 막 이럴 때는 또 막 우와 이러면서 또 사실 거 아니에요. 근데 이렇게 되면 돈을 못 버는 거고요.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건 제가 보니까 물렸어도 어떻게든 지지고 벗고 뭐든 하든 해 가지고 뭐 살아남기 위해서 공부하고 막 이렇게 훈련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야 돈을 벌게 되는 거 같아요.

27
흐름 27

이번 상승 이번에 이제 어쨌든 굉장히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받았는데 그 이후 상승장을 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하게 이제 손절할 거냐, 버티게 할 거냐, 뭐 할 거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진짜 중요한 거는 저는 그러니까 버티면서 다음 상승장을 준비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여전히 아직 상승 여력이 크게 있다고 보시는 대표님은 앞으로 사회 유망 섹터나 유망 주식은 어떤 쪽을 보고 계신 거죠? 개인적으로는 요즘에 이제 미국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좀 많이 갖고 있거든요. 이제 미국 주식을 관심 갖는 이유는 한국보다 미국이 더 좋아는 아니고요. 어, 제가 생각할 때 지금 AI 투자를 하기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거는 AI가 발전을 하고 있는데 어디로 가고 있는 거지라고 하는 AI 지도를 그리는 거라고 생각해요.

28
흐름 28

제가 이제 머니 트렌드에도 그 내용을 담아 놨거든요. AI 투자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뭘까요? 아니, AI가 이대로 발전하면은 이거 다음에 이거 되고요. 이거 다음에 이거 되고 이거 다음에 이거 돼 가지고 이제 계속 발전할 거예요라는 그 지도를 그리고 있으면 아, 지금 우리 여기까지 왔구나 이렇게 알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걸 모르고 있으면은 막 우르로 흡입기가 쉽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지도 중에 제일 좋은 지도는 역시 어 전 세계의 AI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의 젠슨왕이 그린지도 아니겠습니까? 5층짜리 케이크라는 표이 나와요. 얘기한게 어 AI는 5층짜리 케이크와 같다.

29
흐름 29

1층에 에너지가 있고 2층에 칩이 있고 3층에 인프라가 있고 4층에 모델이 있고 5층에 어플리케이션이 있다. 근데 잘 생각해 보시면 에너지부터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고요. 그다음에 메모리가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GPU 오르고 그다음에 메모리 올랐죠. 네 저는는 CP거든요. 그니까 CPU 관련된 기업들을 잘 봐야 되는데 CPU 관련 기업이 우리나라는 없어요. 그니까 미국에 있는 기업들을 봐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3층에는 누가 있냐면 인프라가 있거든요. 인프라는 뭐냐면은 반도체를 가져갔다가 가져와 가지고 실제로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 주는 회사들이에요. 근데 그 회사는 뭐 데일도 있고 HP도 있는데이 회사는 이거 하는 회사 우리나라에 별로 없어요.

30
흐름 30

그러니까 이제 미국에 있는 기업들 중에서 5층짜리 케이크 중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들 여기에 이제 초점을 맞춰서 저희가 이제 투자를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1층부터 그럼 5층이면 다시 한번 요약 한번 해 주신다면 1층이 뭐라고요? 에너지. 에너지에는 어떤 회사가 있냐면 블룸 에너지, 지번호바, 그리고 국내에는 부산 에너빌리티 뭐 이런 어 원전 아니면은 가스 터빈 관련된 이제 어 회사들이 있는데이 회사들의 특징은 이미 주가가 엄청나게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그래서 신규로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주가가 올라와 있는 상황이에요.

31
흐름 31

그래서 이제 여러분이 만약에 에너지 층에서 투자를 하고 싶으시면이 변동성을 활용해서 주가가 빠졌을 때 이제 들어가시는게 좀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는 칩인데요.이 칩은 순서가 있어요. GPU가 제일 먼저 올랐고요. 엔비디아죠. 그다음에 메모리가 올랐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입니다. 근데 사실 그 이후로 GPU가 오르고 메모리 오르 동안 사실 엔비디아도 올랐어요. 엔비디아도 뭐 두 배 가까이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메모리가 끝났다는 얘기는 아닌데 좀 주목해 보고 고민해 보고 공부해 봐야 되는 거는 GPU가 아니고 CPU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32
흐름 32

왜냐하면이 CPU가 왜 중요한지를 좀 말씀드려 보면 아까 에이전트 이야기했잖아요. 근데 에이전트가 연초에도 나왔다 그러고 이번에 또 아스트라 때문에 또 나왔다고 하는데 뭐가 다른 점이야? 이걸 제가 이제 비유로 설명을 하자면 이런 거예요. 그 연초에 나왔던 에이전트들은 비유를 하자면 이대리가 새로 들어온 신입 직원한테 복사 좀 해 와라고 시킨 거를 일을 잘하는 그니까 원래는 에이전트 AI가 AI한테 뭘 시키면 뭐 잘 안 돼 하다가 그래서 복사기가 고장났어 그러면은 아 대리님 복사기 고장나서 복사 못 하겠는데 이러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에이전트 연초에 나왔던 에이전트는 자기가 뭐 이렇게 뭐 복사기 막 치기도 하고 뭐 열었다가 뭐 닫았다가 뭐 욕지 걸린 거 빼고 그리고 자기가 해결하고 문제를 풀어 와 그 복사를 잘 해 와 요런 정도가 이제 올초에 나왔던 에이전트예요.

33
흐름 33

근데 이번에 나온 에이전트는 좀 달라요. 아스라 그다음에 뮤즈 이런 애들은 약간 비율 하점 이런 거죠. 김부장이 왜 이걸 맡겼을까? 이 팀장한테이 팀장 다음 주까지 이거 해 오세요.라는 과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요거는 복사해 와. 그러니까 얘가 혼자 어떻게든 지지고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근데요 일은 뭐냐면은 일주일 동안 고민해 가지고 해야 되고 중요한 건 뭐냐면 그 팀장이 팀원들한테 너 이거 하고 이거 끝나면 얘한테 보내. 그럼 너는 이거 받아서 다 이거 마무리한 거 고쳐 가지고 합쳐 가지고 얘한테 보내. 이렇게 해요. 이런 보고는 뭐라고 기하냐면 오케스트레이팅이라고 얘기합니다.

34
흐름 34

지휘하는 거죠. 지위 감독을 해야지 많은 팀원들을 데리고 일을 할 수 있잖아요. 장기간 제가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이번에 나온 아스트라 같은 에이전트들은 이런 급이에요. 에이전트들을 뭐 많게는 뭐 10개 20개 혹은 뭐 이번에 이제 수학 문제 풀 때는 뭐 10만 개 한꺼번에 돌려 가지고 막 하고 막 이랬다는 얘기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중요한게 뭐냐? 오케스트 레이팅해요. 오케스트 레이팅을 할 수 있는게 누구냐 그러면 CPU인 거예요. 그 CPU 회사가 인텔, AMD, ARM 이런 회사들이 있거든요. M비디아도 마찬가지고요. 이쪽을 좀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리 위에는요.

35
흐름 35

이제 칩 위에는 이제 어 인프라예요. 인프라 3층. 인프라는 뭐냐면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칩을 모아요. 그다음에 이제 뭐 렉이라고 해 가지고 아마 그림으로 보셨을 거예요. 렉이라는 거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그 뭐 이게 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고 층을 만들어 가지고 어 받아서 실제로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 주는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그 회사가 대표적인게 이제 델이라는 회사거든요.이 델이라는 회사는 저도 보면서 되게 재밌다라고 느낀게 뭐냐면은이 델리라는 사람이 스티브 잡스 시대에도 있었던 사람이에요. 맞아요. 어,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 시대에도 있었던 그니까 당시에는 어, 이제 그 대학 막 졸업한 아주 젊고 그런 친구였는데 지금은 이제 가장 연륜이 많은 그런 CEO가 되었죠.

36
흐름 36

근데 그분이 처음에 대리라는 회사를 만들었을 때 뭐 했었냐면은 이런 거 했었어요. PC를 조립해서 판 거예요. 그러니까 어 잠깐만 이거 이거이 부품이랑 이거 그래픽 카드랑 뭐랑 이렇게 해가지고 고객이 원하는 건 이건데 그냥 완성품을 파는게 아니라 이거 이거 내가 사 와 가지고 그냥이 사람들한테 더 좋은 걸로 만들어서 팔면은 훨씬 더 마진이 남겠는데 요거 했던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때돈을 벌었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거 하는 거예요. GPU, CPU 어 오케이 오케이 이렇게 해 가지고 어 데이터 센터 만들어 주라는 사람한테 이렇게 놓고 네트워킹하고 에너지 뭐 붙여 가지고 납품 그러면서 지금 때돈을 벌고 있거든요.

37
흐름 37

그래서 지금 전 세계 이제 어 미국 주식 테크 중에서 어 메모리도 좋고 다 좋고 한데 전고점을 넘어간 주식이 별로 없거든요. 근데 지금 델하고 HP는 어 유일하게 지금 전고점을 넘어선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의미가 있다라는 건 뭐냐면은 데이터 센터를 나도 지어 주세요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요 부분을 좀 주목해서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표적인 기업이 델리랑 HP 같은 회사가 있다. 인프라층에는 4층 4층. 자, 이제 모델인데요.이 모델은 아마 다 아시는 것처럼 엔트로픽 그리고 오픈 AI 그다음에 재미나임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모델을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안타깝지 없습니다.

38
흐름 38

지금 없죠. 오픈에 아직 상장 안 했고. 그래서 아, 그러니까 그런 거 생각해 보면은 좀 억울한게 엔트로픽을 우리가 만약에 투자를 할 수 있었다면 연초 대비 10열배 올랐는데 그러니까 지금 좀 아깝죠. 근데 어쨌든 우리가 모델을 봐야 되는 이유는이 모델이 어떻게 앞으로 진화해서 우리한테 다가올 것인가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이제 봐야 되기 때문에 누가 경쟁하느냐 이런 걸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보면은 모델 기업에서는 지금 우리가 투자하기가 좀 어려운게 아 이들 기업이 아직도 경쟁이 안 끝난 거 같아요.

39
흐름 39

근데 이들 기업의 경쟁이 안 끝났다라는 거는 또 이제 메모리나 밑에 있는 층에 있는 어 투자자 입장에서 또 좋은 거죠. 계속 투자를 하니까. 그리고 이제 마지막 이제 어플리케이션인데요.이 어플리케이션을 생각해 보면은 AI를 이용해서 뭔가를 만들어서 고객들에게 서비스하는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이 뭐 테슬라 있겠죠. 어, AI를 이용해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제 기존에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있고요. 그리고 어, 요즘에 이제 이슈가 많이 되고 있는 보안 업체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40
흐름 40

이게 지금 에이전트가 될수록 또 한 가지 굉장히 중요한 변목 중에 하나가 뭐냐면 얘들이 뭐 하는지 모르니까 얘네들을 통지해야 된다라는 의지가 생겨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어, 기존에는 소프트웨어 기업들, 보안 기업들이 그 어떤 회사에서 돈을 받는 과금하는 형태가 어, 그 회사의 직원이 몇 명이에였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직원이 몇 명이에요? 플러스 에이전트는 몇 개예요? 예허. 에이전트 몇 개 돌려요? 그게 에이전트들한테도 각각 다 사원증을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관리해야 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수혜를 볼 수 있을 걸로 예상되는 그런 보완 업체들도 있습니다.

41
흐름 41

그래서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어 다섯 개의 층이 정리가 된 거잖아요. 근데 그 층에서 어 우리가 지금 어디 주목해야 되고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지를 정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은 어디에 있죠? 저는 칩하고 인프라 이쪽에 지금 있는 거 같아요. 벌쳐 있는 거 같아요. 벌쳐 있고 앞으로 그러면 갈수록 위층으로 가는 거죠. 위층으로 가는 거죠. 위층으로. 어, 왜냐면은 과거에도 모바일 형도 생각해 보고 하시면은 물론 어, 처음에는 야, 아이폰을 만드는데 아이폰 부품에 야, 이거 누가 들어간다더라?

42
흐름 42

이런 것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올랐거든요. 근데 이제 나중에 보면은 결국 누가 많이 돈을 많이 벌었냐라고 생각해 보면 어, 구글이 많이 벌었죠. 예. 그 애플이 많이 벌었고요. 그러니까 이런 쪽으로 생각해 보면은 결국은 어플리케이션 쪽에 관심을 계속해서 이동시켜야 된다. 아직은 이제 여기서 주인공은 안 나온 상황이니까 계속 꾸준히 어 모니터링을 해 봐야 되겠죠. 이제 그런 대표님의 AI 투자 관련된 인사이트를 이번에 이제 김작카 TV와 또 많은 전문가분들과 함께 공조로 또 머니트 2027 27년에 이제 처음으로 함께 해 주셨는데 아 추가되자마자 지금 시장이 뜨끈뜨끈합니다.

43
흐름 43

네. 24 교보문구 경제령 1위는 섞어했고 이미 교보문고 종합 3위 예스 24 종합 8위 종합 1위도 노려볼 수 있는 위치까지 종합 1위 네 어 왜냐면 이제 교보 종합 3위 이제 동달까지 왔으니까 금메달을 노려볼 수 있는 위치에 와 있는데이 책 처음 작업하시면서 좀 어쨌든 공조를 한 거잖아요. 어떠셨고 그다음에 여기에는 좀 뭘 담으려고 하셨어요? 이따가 2 3부에서 그런 거 여쭤보겠지만 핵심 어떤 걸 좀 담으려 가셨나요?

44
흐름 44

개인적으로는 사실 뭐 제가 이제 처음으로 참여한 거기도 하고 근데 또 중요한 파트를 맡은 거잖아요. AI 이제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래서 단순히 그냥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이 종목 사세요. 이런 개념보다는 지도를 그려 드리려고 노력을 했던 거 같아요. 이제 어떤 식으로 AI 투자를 하실 때 봐야 되는지. 그리고 어 이제 올해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중요한 거는이 AI가 발전하는데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투자하는 건 되게 중요할 것 같아서 그 AI가 바꾸는 어 투자의 패러다임이 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걸 주의해야 되고 어떤 관심을 가져야 되는지에 대한 어 전망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45
흐름 45

자 유수 대표님의 AI가 바꾸는 투자 패러다임 인사이트 알고 싶으신 분은 3장이 담겨 있으니까요. 모니트랜드 2020 지금 댓글에 있는 거 링크 클릭해서 주문하시면 입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에서 혼동되는 모델명·지수 수치는 원문이 직접 말한 방향과 조건만 남겼다.
생략 기록
  • 화면의 세부 그래프 수치와 자동전사로 식별이 불안정한 고유명사는 의미를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압축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자료
2026~2028년 매출 전망 그래프의 정확한 수치와 증권사별 표기는 자동전사로 완전하게 확인되지 않아, 전망 격차와 비교 구조만 보존했다.
수치·고유명사
코스피 지수와 일부 모델명·책 제목은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문맥에서 확인되는 범위만 적었다.
홍보성 대화
유튜브 구독자 수와 책 순위·주문 안내는 흐름의 마무리 맥락으로 남겼지만 투자 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