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미국 IPO 계획 철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상장 철회는 지배구조 복잡화를 덜지만 증설 투자금을 하이닉스가 부담하면 배당 가능한 현금흐름은 줄 수 있어 양면적으로 봐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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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SK닉스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네. 예.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생각해? 자기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R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지고 줘. 하이닉스 솔리게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에 예를 들면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알겠죠? 감 떨어진 거야? 예. 감떨어지셨는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에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 그게 뭐냐면은 일회성 이익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동안은 그냥 무시했습니다. 무시했죠. 예. 예.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겨도 이회성 이익이면 아이 그거 한 번 번 건데 뭘 그거 가지고 배당을 하냐면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금요일 장 시작 전에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발표됐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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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 이제 같이 예, 이야기 나누시는 거죠. 여기 가실 분들 지금 빨리빨리 미리미리 신청을 좀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항공숙박 식사 교통 CS 입장권 관광지 입장권 등 모든게 포함이 된 거고요. 자 이게 순서 어떻게 되는지 모르시죠? 하도 오랜만에 오셔서 뉴스사이 아 맞습니다. 예 하던 대로 하겠지. 아이 내가 안 왔지만 매일 보지. 아 그렇습니까? 자 그러면 뉴스 우리 권순우 취재 팀장 바로 모셔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선프로TV 건원제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정프로님 오늘 그래도 활기가 도네요. 제가 예. 아, 저는 뭐 또 우리 형님 모시고 하면 음. 제가 다 해야 되니까 할기가 있을 수밖에 없죠. 예. 만약 근질근질하더라고. 이어갈 때 보니까. 아, 제가 치고 나가려 나가야 되는데 이거 해도 되나? 되게 맡겨 놓고 하시던데요. 그니까 핸드폰 보고 막 자. 알겠습니다. 사이에 그 미국 시장이 좀 약세긴 했는데 반도체 주는 뭐 괜찮았습니다. 괜찮았는데 저는 그 하이닉스의 ADR이 4% 이상 상승을 했더라고요. 이게 미국 시장도 그 중복 상장 문제를 신경을 쓰는 건지 아니면은 한국에서 올라서 이렇게 오르는 건지 뭐 그런 부분들이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네. 우리가 선도하는 거죠 뭐. 네. 뭐 그렇죠. 선도하면은 네. 우리가 먼저 오르고 미국이 따라올라야 되는데 우리 안 오를 때 미국이 오르고 미국이 빠졌을 때 우리가 같이 빠지는 모습이 좀 안 좋았거든요. 근데 금요일 날 엄청 걱정 많이 했잖아요. 그 전날 미국장이 워낙 크게 빠져 가지고. 근데 그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이제 장 전에 발표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방를 해라는 부분들이 좀 궁금했는데 방어를 해내더라고요. 마이너스에서 이거 들어 올려갖고 다시 3% 이상 상승하면서 마무리되 마이크론도 좀 올랐죠. 마이크론 마이크론 꽤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이 2.4% 올랐으니까 뭐 굉장히 좀 긍정적인 하이닉스가 주도주야. 어쨌든 주도주죠. 미국에서도 근데 뭐 사실 그게 맞죠. 이게 마이크로는 3등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들도 좀 감안을 해야 되. 3등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죠. 한 3.5 3.5 아니 3등 자리가 비 있는데 3등이라고 하기 그렇다는 건 무슨 얘기 약간 처지는 사람들이라는 거지 아니 처지긴 처지 3등을 비어놓고 4등이라고 하시다 그리고 이제요 부분도 한번 지켜볼 포인트가 있는 거 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국내 하이닉스 주가는 해당 금요일 마이너스에서 반등해 3% 이상 상승으로 마감했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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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 이제 같이 예, 이야기 나누시는 거죠. 여기 가실 분들 지금 빨리빨리 미리미리 신청을 좀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항공숙박 식사 교통 CS 입장권 관광지 입장권 등 모든게 포함이 된 거고요. 자 이게 순서 어떻게 되는지 모르시죠? 하도 오랜만에 오셔서 뉴스사이 아 맞습니다. 예 하던 대로 하겠지. 아이 내가 안 왔지만 매일 보지. 아 그렇습니까? 자 그러면 뉴스 우리 권순우 취재 팀장 바로 모셔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선프로TV 건원제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정프로님 오늘 그래도 활기가 도네요. 제가 예. 아, 저는 뭐 또 우리 형님 모시고 하면 음. 제가 다 해야 되니까 할기가 있을 수밖에 없죠. 예. 만약 근질근질하더라고. 이어갈 때 보니까. 아, 제가 치고 나가려 나가야 되는데 이거 해도 되나? 되게 맡겨 놓고 하시던데요. 그니까 핸드폰 보고 막 자. 알겠습니다. 사이에 그 미국 시장이 좀 약세긴 했는데 반도체 주는 뭐 괜찮았습니다. 괜찮았는데 저는 그 하이닉스의 ADR이 4% 이상 상승을 했더라고요. 이게 미국 시장도 그 중복 상장 문제를 신경을 쓰는 건지 아니면은 한국에서 올라서 이렇게 오르는 건지 뭐 그런 부분들이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네. 우리가 선도하는 거죠 뭐. 네. 뭐 그렇죠. 선도하면은 네. 우리가 먼저 오르고 미국이 따라올라야 되는데 우리 안 오를 때 미국이 오르고 미국이 빠졌을 때 우리가 같이 빠지는 모습이 좀 안 좋았거든요. 근데 금요일 날 엄청 걱정 많이 했잖아요. 그 전날 미국장이 워낙 크게 빠져 가지고. 근데 그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이제 장 전에 발표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방를 해라는 부분들이 좀 궁금했는데 방어를 해내더라고요. 마이너스에서 이거 들어 올려갖고 다시 3% 이상 상승하면서 마무리되 마이크론도 좀 올랐죠. 마이크론 마이크론 꽤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이 2.4% 올랐으니까 뭐 굉장히 좀 긍정적인 하이닉스가 주도주야. 어쨌든 주도주죠. 미국에서도 근데 뭐 사실 그게 맞죠. 이게 마이크로는 3등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들도 좀 감안을 해야 되. 3등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죠. 한 3.5 3.5 아니 3등 자리가 비 있는데 3등이라고 하기 그렇다는 건 무슨 얘기 약간 처지는 사람들이라는 거지 아니 처지긴 처지 3등을 비어놓고 4등이라고 하시다 그리고 이제요 부분도 한번 지켜볼 포인트가 있는 거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별도 상장을 하지 않으면 지배구조가 더 복잡해지는 문제는 줄어드는 반면, 솔리다임 미국 증설에 모회사가 자금을 넣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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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SK닉스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네. 예.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생각해? 자기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R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지고 줘. 하이닉스 솔리게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에 예를 들면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알겠죠? 감 떨어진 거야? 예. 감떨어지셨는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에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 그게 뭐냐면은 일회성 이익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동안은 그냥 무시했습니다. 무시했죠. 예. 예.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겨도 이회성 이익이면 아이 그거 한 번 번 건데 뭘 그거 가지고 배당을 하냐면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