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한국 경상수지 흑자 세계 2위…독일·일본 합쳐도 한국보다 적다 | 머스크 "우크라 스타링크 차단"…통신망 불안 '탈스타링크' 비상 | 권순우 삼프로TV 취재팀장 [뉴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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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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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한국 증시 저평가 논쟁과 스타링크 의존의 균열, 다시 미뤄지는 코인 과세

반도체가 잘되면 곧바로 피크아웃부터 걱정해야 할까요?

솔리다임 상장 철회의 양면, 한국 주식의 저평가 논쟁, 스타링크 차단이 열 수 있는 위성산업의 변화와 가상자산 과세 유예 논의를 짚어봅니다.

솔리다임 상장 철회의 양면과 특별배당

  • 솔리다임을 상장하지 않으면 지배구조가 더 복잡해지는 건 막을 수 있잖아요.
  • 대신 증설 자금을 하이닉스가 넣어야 하니 배당 여력은 줄 수 있습니다.
  • 키옥시아 차익 특별배당은 실제 이루어진다면 다른 신호가 될 수 있고요.
  • 한 번 번 이익이면 한 번 배당하면 된다는 주주환원 논리입니다.
  • 특별배당은 확정 발표가 아니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나온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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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 철회 뒤 주가의 방어
  • 미국 시장이 약했는데 반도체주는 괜찮았습니다. 하이닉스 ADR은 4% 이상 올랐고, 금요일 국내 주가는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장 전에 나온 뒤 마이너스에서 올라와 3% 이상 상승으로 마무리됐어요.
  • 마이크론도 2.4% 올랐습니다. 미국장이 크게 빠져 걱정했던 날에 하이닉스가 방어하고 올라왔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본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현금흐름도 함께 봐야죠
  • 솔리다임을 상장하지 않는 건 주주가치와 지배구조가 더 복잡해지는 문제를 덜어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증설할 때는 하이닉스가 투자금을 더 넣어줘야 하잖아요.
  • 그러면 하이닉스가 가지고 있는 현금흐름, 배당할 수 있는 현금흐름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한쪽 면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다는 얘기예요.
📎 원문 근거 4 · 5 · 6
💡 일회성 이익이면 일회성 배당
  •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만큼 특별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직 배당이 이루어진 건 아니고, 실제 이루어진다면 시장에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다는 권순우 팀장의 판단입니다.
  • 그동안 일회성 이익은 한 번 번 돈이라며 무시하는 경우가 있었잖아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벌었으면 나눈다는 신호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인수 평가도 업황 따라 달라졌어요
  • 인텔 낸드 사업과 중국 공장을 샀을 때는 미국의 장비 제한까지 겹치면서 잘못 샀다, 눈탱이 맞았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메모리 업황이 좋아지니까 지금은 알짜회사가 됐다는 평가가 나와요.
  • 같은 인수라도 당시의 비판과 지금의 평가가 달라졌다는 사례로 솔리다임을 돌아본 겁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상장 철회 뒤 주가의 방어

하이닉스의 ADR이 4% 이상 상승을 했더라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상장 철회 뒤 주가의 방어

다시 3% 이상 상승하면서

근거 3 · 관련 설명: 상장 철회 뒤 주가의 방어

마이크론이 2.4% 올랐으니까

근거 4 · 관련 설명: 현금흐름도 함께 봐야죠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근거 5 · 관련 설명: 현금흐름도 함께 봐야죠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근거 6 · 관련 설명: 현금흐름도 함께 봐야죠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거 7 · 관련 설명: 일회성 이익이면 일회성 배당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근거 8 · 관련 설명: 일회성 이익이면 일회성 배당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일회성 이익이면 일회성 배당

벌었으면 그거에 대해서 나눈다라는 부분들에 대한 시그널

근거 10 · 관련 설명: 인수 평가도 업황 따라 달라졌어요

원래는 인텔랜드 중국 공장을 사 가지고

근거 11 · 관련 설명: 인수 평가도 업황 따라 달라졌어요

메모리 좋으면서 역시 또 알짜회사가 됐고

경상수지 호조에도 피크아웃부터 걱정할까요

  • 잘되면 피크아웃, 안 되면 추락이라고만 하면 근거가 있어야 되잖아요.
  • 한국 주식이 싸다는 주장은 반도체를 뺀 업종의 PER 7.6배까지 연결됩니다.
  • 다만 경상수지와 실적의 일부 전사 수치는 엇갈려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목표지수를 1만2천에서 9천으로 낮추면서도 한국 주식이 크게 저평가됐다고 평가했습니다.
  • 반도체 외에도 조선·방산·전력기기·화장품·원전·가스터빈을 거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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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정점일까요
  • 2분기 경상수지를 주요 36개국과 비교하면서 한국의 흑자 규모가 크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반도체 수출액이 181% 급증한 영향이 컸다는 설명도 붙었어요.
  • 그런데 좋은 일이 생기면 늘 피크아웃부터 걱정한다는 거죠. 안 좋을 때는 좌절하고 좋을 때는 정점을 걱정하는데, 설사 나중에 나빠지는 날이 오더라도 전망에는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원문 근거 1 · 2 · 3 · 4
💡 목표를 낮춰도 저평가라는 판단
  • 골드만삭스가 한국 증시 목표지수를 1만2천에서 9천으로 낮췄습니다. 보수적인 가정을 반영했지만 위험 대비 수익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시장이 지나치게 부정적인 펀더멘털 전망을 가격에 반영한다는 평가였어요.
  • 낮춘 목표지수로도 당시 수준에서 60% 이상 상승 여력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목표 하향이라는 방향과 그 안에 담긴 저평가 판단을 함께 봐야 한다는 맥락이에요.
📎 원문 근거 5 · 6 · 7
⚖️ 반도체를 빼도 싸다는 반론
  • 한국 증시 PER은 4배,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은 7.6배라는 수치를 제시합니다. PER은 주가를 이익과 견줘 보는 배수인데, 반도체가 많이 벌어서 전체 수치가 낮아진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거예요.
  • 조선, 방산, 전력기기, 화장품, 원전, 가스터빈까지 거론하면서 반도체 말고 무엇이 좋으냐는 질문에 답합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18개 증시 비교에서도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설명을 덧붙였어요.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정점일까요

통계가 확인된 주요 36개국

근거 2 · 관련 설명: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정점일까요

반도체 수출액이 181% 급증

근거 3 · 관련 설명: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정점일까요

그니까 그런 날이 설사 온다고 하더라도 이게 뭐 어느 정도 말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근거 4 · 관련 설명: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정점일까요

근거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근거 5 · 관련 설명: 목표를 낮춰도 저평가라는 판단

12,000보다가 9천으로 하향 조정했어요.

근거 6 · 관련 설명: 목표를 낮춰도 저평가라는 판단

시장이 지나치게 부정적인 펀더멘탈 전망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다.

근거 7 · 관련 설명: 목표를 낮춰도 저평가라는 판단

60% 이상 상승할 여력이 있다

근거 8 · 관련 설명: 반도체를 빼도 싸다는 반론

지금 PER이 네배입니다.

근거 9 · 관련 설명: 반도체를 빼도 싸다는 반론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의 PER이 7.6배예요.

근거 10 · 관련 설명: 반도체를 빼도 싸다는 반론

조선 뭐 방산 전력기 화장품 원전 가스터비

근거 11 · 관련 설명: 반도체를 빼도 싸다는 반론

블룸버그가 집계한 18개 증시를 통틀어서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근거 1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116억 3천만 달러 2분기 기준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근거 1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위가 한국 166억 3천만 달러

근거 14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독일하고 일본을 더하면 1029억 달러고 우리나라는 166억 달러.

근거 15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028년까지는 4,억 달러를 웃돌 것으로 전망

근거 16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2029년에는 그때부터는 좀 떨어지는 걸로

근거 17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잠정 실적이 영업 이익 107조 4천억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3

영업 이익 76조 정도 되니까 둘이 합치면은 184조원이 됩니다.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4

그러면 한 3 아니 2쯤 되나?

예측 가능한 이번 주 일정과 찝찝한 인도네시아

  • 반도체 실적과 FOMC는 큰 이벤트지만 예상이 크게 갈리는 것 같지는 않아요.
  • 오히려 찝찝하게 보는 건 인도네시아입니다.
  • 주가 급락에 무상급식 재정 부담, 운영 문제, 산불까지 겹쳐 조심해서 보자는 얘기예요.
  • 로이터 설문 100명 중 94명은 이번 회의 금리 동결, 12월에는 전원이 인상을 예상했다고 전합니다.
  • 인도네시아 급식 대상은 대화에서 8천만 명으로 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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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과 금리는 예상의 범위 안
  • 하이닉스는 28일, 삼성전자는 29일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27~28일 FOMC, 미국의 기준금리 결정 회의도 있는데 로이터가 조사한 100명 중 94명은 동결을 예상했어요.
  • 같은 100명이 12월에는 전원 인상을 예상했다는 점을 흥미롭게 봅니다. 경제 분석뿐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에 대한 공감대도 있는 것 같다는 해석이고요. 반도체 실적은 잘 나오고 이번 금리는 동결될 것이라는 예상이어서, 큰 이벤트지만 예측 가능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5
🔭 선거와 전황도 연결됩니다
  • 이번 주 이스라엘 총선에서 네타냐후가 재집권하고 연정 구성에 성공하느냐도 중요하게 봅니다. 재집권하면 싸우는 분위기가 더 이어질 수 있다는 대화로, 선거가 전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브라질 대선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이지만, 이번 주인지는 대화 안에서도 확신하지 않습니다.
📎 원문 근거 6 · 7 · 8
💡 급식의 규모와 운영 부담
  • 인도네시아는 주가 급락과 MSCI 퇴출 이야기로 국내 정치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무상급식 재정 부담까지 겹쳤다는 걱정입니다. 급식 대상은 처음에 3천만 명인지 8천만 명인지 묻다가 8천만 명으로 정정했어요.
  • 현지를 다녀온 경험담에서는 2달러짜리 도시락을 줘야 하는데 중간에서 1달러를 빼먹고 1달러짜리를 준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돈을 쓰고도 운영 문제 때문에 욕을 먹고 민심이 나빠졌다는 설명이에요.
📎 원문 근거 9 · 10 · 11 · 12
💡 산불까지 겹쳐 조심스럽습니다
  • 산불이 크게 나면서 싱가포르와 책임 문제로 다투고 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불이 다 타거나 자연적으로 꺼질 때까지 두고, 이후 팜농장이 들어서는 일과 산림 감소·환경 문제까지 대화가 이어졌어요.
  •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거쳐 한국으로 번졌던 과거 위기 기억을 떠올리며 조심해서 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 같은 위기가 재현됐다는 확정이 아니라, 여러 부담이 겹치는 모습을 불편하게 보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3 · 14 · 15 · 16 · 17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9개

근거 1 · 관련 설명: 실적과 금리는 예상의 범위 안

28일 날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를 하고요.

근거 2 · 관련 설명: 실적과 금리는 예상의 범위 안

29일 날 실적 발표를 합니다.

근거 3 · 관련 설명: 실적과 금리는 예상의 범위 안

100명 중에 94명이 이번에 금리 동결을 예상을 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실적과 금리는 예상의 범위 안

12월에는 전원이 금리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근거 5 · 관련 설명: 실적과 금리는 예상의 범위 안

예측 가능성이 그렇게 떨어지는 거 같지 않아요.

근거 6 · 관련 설명: 선거와 전황도 연결됩니다

네타니아오가 재직권 하냐 안 하냐.

근거 7 · 관련 설명: 선거와 전황도 연결됩니다

전황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근거 8 · 관련 설명: 선거와 전황도 연결됩니다

이번 주인지는 모르겠.

근거 9 · 관련 설명: 급식의 규모와 운영 부담

MSCI에서 지금 퇴출이 돼 가지고

근거 10 · 관련 설명: 급식의 규모와 운영 부담

3천만이 아니라 8천만이네요.

근거 11 · 관련 설명: 급식의 규모와 운영 부담

2불짜리를 줘야 되는데 1불 다 빼먹고 1불짜리 도시락 주니까

근거 12 · 관련 설명: 급식의 규모와 운영 부담

민심이 엄청 안 좋더라고.

근거 13 · 관련 설명: 산불까지 겹쳐 조심스럽습니다

싱가포하고 또 책임을 가지고 또 싸우고 있거든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산불까지 겹쳐 조심스럽습니다

자연이 꺼 줄 때까지.

근거 15 · 관련 설명: 산불까지 겹쳐 조심스럽습니다

태국 인도네시아리 이렇게 우리나라로 올라왔었거든요.

근거 16 · 관련 설명: 산불까지 겹쳐 조심스럽습니다

팜농장을 짓는다.

근거 17 · 관련 설명: 산불까지 겹쳐 조심스럽습니다

환경 문제.

근거 18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29일에 너무 서두를 필요가 없다. 경제 지표를 더 확인해야 된다

근거 19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2

갑자기 95년 98년 기억이

스타링크 차단, 한 사람에게 통신을 맡겨도 될까요

  • 통신망을 따로 깔지 않아도 되는 건 스타링크의 장점이죠.
  • 그런데 유사시에 특정 CEO 판단으로 끊길 수 있다면요?
  • 우크라이나 이용 제한은 비용 경쟁력을 넘어 국가 안보의 의존 문제를 드러낸 사례로 봅니다.
  • 상업용 스타링크와 군사용 스타쉴드 중 무엇을 썼는지를 두고 당사자 주장이 엇갈립니다.
  • 폴란드와 미국 공화당에서도 정치적 이용과 한 시스템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비판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정유시설 공격 뒤 끊긴 통신
  • 러시아와 전쟁이 나면서 우크라이나의 통신망이 마비되자 스타링크가 통신을 유지해줬습니다. 그런데 우크라이나가 드론으로 러시아 정유시설을 공격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유가를 이유로 불만을 보인 무렵, 갑자기 스타링크가 작동하지 않는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 미국 정부의 결정이냐, 머스크의 결정이냐는 논란이 있었고, 이번에는 머스크가 직접 이용 제한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소식입니다. 두 사건의 시간적 연결을 소개하는 것이지 정부 지시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4
🧩 약관과 사용 서비스의 다툼
  • 머스크는 젤렌스키가 스타링크를 공격용 드론에 썼다고 공개했고, 이는 서비스 약관 위반이라는 논리를 폅니다. 상업용인 스타링크는 군사·안보용으로 쓰도록 한 서비스가 아니라는 얘기예요.
  • 그런데 스타쉴드는 군사용이고 스타링크는 상업용입니다. 우크라이나 쪽은 드론에 사용한 건 스타쉴드라고 주장하니, 실제 어떤 서비스를 사용했는지를 둘러싼 논란은 남아 있습니다.
📎 원문 근거 5 · 6 · 7
⚙️ 싸게 쓰는 통신과 안보의 차이
  • 스타링크를 쓰면 국내에 통신망을 따로 깔 필요가 없어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통신을, 정치적 발언을 많이 하는 미국의 특정 CEO가 유사시에 끊어버릴 수 있다면 걱정이 되는 거죠.
  • 폴란드 외무장관은 제품을 정치적으로 이용할수록 브랜드 손상이 커진다고 비판했고, 미국 공화당의 케빈 크레이머 상원의원도 한 시스템·한 사람·한 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 원문 근거 8 · 9 · 10 · 1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1개

근거 1 · 관련 설명: 정유시설 공격 뒤 끊긴 통신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거 2 · 관련 설명: 정유시설 공격 뒤 끊긴 통신

러시아하고 전쟁이 남면서 통신망이 마비가 되다 보니까

근거 3 · 관련 설명: 정유시설 공격 뒤 끊긴 통신

러시아 정유 시설을 공격을 했습니다.

근거 4 · 관련 설명: 정유시설 공격 뒤 끊긴 통신

미국 정부가 그런 거냐 아니면 일론머스크가 그런 거냐

근거 5 · 관련 설명: 약관과 사용 서비스의 다툼

스타링크 서비스 약건에 항상 위배되는 행위

근거 6 · 관련 설명: 약관과 사용 서비스의 다툼

스타쉴드는 군사용이고 스타 링크는 상업용이에요.

근거 7 · 관련 설명: 약관과 사용 서비스의 다툼

우리 드론을 사용했던 거는 스타 쉴드다.

근거 8 · 관련 설명: 싸게 쓰는 통신과 안보의 차이

비용을 굉장히 좀 아낄 수 있다라는 장점

근거 9 · 관련 설명: 싸게 쓰는 통신과 안보의 차이

특정 CEO의 판단

근거 10 · 관련 설명: 싸게 쓰는 통신과 안보의 차이

제품을 정치적으로 이용할수록 브랜드에 더 큰 손상을 입힌다

근거 11 · 관련 설명: 싸게 쓰는 통신과 안보의 차이

하나의 시스템 한 사람 한 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 된다

스페이스X를 못 이겨도 독자 위성이 필요한 이유

  • 스페이스X는 너무 잘해서 경쟁으로 비벼볼 여지가 작았어요.
  • 그래도 유사시에 쓸 위성은 직접 가져야 한다는 인식이 퍼진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 한국 위성산업에도 가능성을 타진할 여지가 생겼다는 해석입니다.
  • 유럽·캐나다의 독자 통신망 움직임과 우크라이나·핀란드의 노키아 중심 참여 계획을 거론합니다.
  • 발사체의 격차와 한국의 위성 기술·수출 가능성은 나눠서 봅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최고가 아니어도 보유해야 할 때
  • 스타링크와 스페이스X의 발사체는 경쟁력이 압도적이라 경쟁자가 비벼볼 여지가 거의 없었다는 평가입니다. 이미 위성을 1만 개 올렸는데 다른 나라가 몇 개 더 올려서 무엇을 하겠느냐는 생각이 이어져 왔던 거죠.
  • 그런데 유사시에 사용할 통신위성 정도는 직접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생기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타링크만큼 경쟁력이 없어도, 안보 때문에 독자 위성을 보유할 이유가 생긴다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대안 통신망 계획이 나옵니다
  • 유럽과 캐나다 등 미국 동맹국들이 독자 위성통신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소식입니다. 우크라이나와 핀란드는 노키아를 중심으로 위성통신망 구축에 참여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해요.
  • 캐나다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과 관계가 좋지 않은데 스페이스X에 의존할 수 있겠느냐고 묻습니다. 위성 280개를 띄우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이유를, 한 회사에 나라의 안보와 전쟁의 운명을 맡기기 어렵다는 문제와 연결합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한국은 위성 쪽을 나눠 봅니다
  • 관련 업계 사람들을 만나보니 한국 발사체는 스페이스X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격차가 크지만, 그건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얘기였어요. 나사도 발사체 경쟁에서는 쉽지 않은데, 그렇다고 우주항공 전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 발사체와 함께 만들어지는 위성 관련 기술은 한국도 수출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이 필수적인 위성만큼은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한국 위성산업도 가능성을 타진할 여지가 생겼다는 해석입니다. 실제 수주나 매출이 확정됐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 원문 근거 7 · 8 · 9
💡 경제성만 보던 판이 달라질까요
  • 중국과 러시아 기술을 쓰기 어려운 나라들도 있다는 대화가 이어집니다. 한국이 몇 등 수준이냐는 농담보다 중요한 건 미국·중국 이외의 기술을 왜 써야 하느냐는 질문이에요.
  • 그동안 경제성으로는 이유가 약했는데, 우크라이나의 통신이 끊기는 사례를 보면서 스타링크에 의존해 전쟁을 치를 수 있겠느냐는 질문이 생겼습니다. 권순우 팀장은 이를 단순한 희망사항보다 산업 판세 변화의 초입으로 보는 겁니다.
📎 원문 근거 10 · 11 · 12 · 13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1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최고가 아니어도 보유해야 할 때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거 2 · 관련 설명: 최고가 아니어도 보유해야 할 때

스타링크는 만 개를 올렸는데

근거 3 · 관련 설명: 최고가 아니어도 보유해야 할 때

유사시에 사용할 수 있는 통신 의성 정도는 직접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근거 4 · 관련 설명: 대안 통신망 계획이 나옵니다

유럽이나 캐나다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독자적인 위성통신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근거 5 · 관련 설명: 대안 통신망 계획이 나옵니다

우크라이나하고 핀란드는 그 노키아를 중심으로

근거 6 · 관련 설명: 대안 통신망 계획이 나옵니다

위성을 뭐 280개를 띄운다

근거 7 · 관련 설명: 한국은 위성 쪽을 나눠 봅니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경쟁력 차이

근거 8 · 관련 설명: 한국은 위성 쪽을 나눠 봅니다

위성 관련한 건 우리나라도 수출도 하고 많이 한다

근거 9 · 관련 설명: 한국은 위성 쪽을 나눠 봅니다

충분히 가능성을 좀 타진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

근거 10 · 관련 설명: 경제성만 보던 판이 달라질까요

중국 러시아 거를 안 못 쓰는 나라들이 많으니까.

근거 11 · 관련 설명: 경제성만 보던 판이 달라질까요

이쪽 산업의 굉장히 큰 판세 변화.

근거 12 · 관련 설명: 경제성만 보던 판이 달라질까요

경제성이 아예 없었던 건데

근거 13 · 관련 설명: 경제성만 보던 판이 달라질까요

스타링크에 의존해서 전쟁을 치를 수 있나?

코인 과세 유예는 시스템보다 정치의 문제라는 해석

  •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가 또 미뤄질 것 같다는 분위기입니다.
  • 제도에 빈틈은 있지만 하려면 못 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 금투세 철회, 청년층 반발, 초과세수 국면을 감안한 정무적 판단으로 봅니다.
  • 청와대만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 세법 개정을 위한 국회 논의가 필요합니다.
  • 2022년 시행 예정이었다가 세 차례 미뤄졌고, CARF 참여 시점인 2029년과 맞추자는 이야기도 소개합니다.
🔎 자세히 읽기 이유·근거·조건
📍 유예 분위기와 입법 절차
  • 청와대 관계자가 청년 자산 사다리와 청년층 목소리를 감안해 시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했습니다. 원래 내년 1월부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소득 과세가 예정돼 있었는데, 다시 미룰 가능성이 거론되는 거예요.
  • 다만 세법 개정 문제라 청와대가 혼자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국회에서 논의해야 하고, 김민석 민주당 대표도 22일 과세를 그대로 할지 제도를 보완할지 논의를 시작할 때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원문 근거 1 · 2 · 3
💡 정부가 의견을 다시 듣는 맥락
  • 부총리는 지난달 인사청문회에서는 1월 시행이 바람직하다고 했고, 국정감사에서는 전문가·업계와 국회 의견을 더 듣고 숙고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미 법으로 정해진 제도를 시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하는 건 정부 관계자로서 원래 맞는 답이라는 설명이에요.
  • 다시 의견을 듣겠다는 말은 정부 혼자 방향을 바꿨다기보다 국회 논의에 따라 입장을 열어둔 것으로 봅니다. 시행 방침을 밝혔던 과거 발언과 최근의 유보를 이 맥락에서 연결하는 겁니다.
📎 원문 근거 4 · 5 · 6
⚖️ 세 차례 유예와 정보교환 체계
  • 가상자산 소득 과세는 2020년 개정 소득세법에 따라 2022년에 시행됐어야 하는데 세 차례 미뤄졌습니다. OECD의 암호화자산 자동 정보교환 체계인 CARF에는 2029년부터 참여하기로 했고, 그때와 맞추지 않겠느냐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다만 권순우 팀장은 그 일정만으로 복잡하게 볼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미국과 일본은 CARF와 무관하게 이미 과세하고 있으니, 정보교환 체계가 갖춰질 때까지 과세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니라는 거죠.
📎 원문 근거 7 · 8 · 9 · 10
💡 왜 지금 과세를 밀어붙이겠느냐
  • 금투세와 가상자산 과세가 함께 가다가 금투세는 도입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잖아요. 가상자산만 과세하게 된 데다 법적 성격도 아직 정해지지 않아 논란이 많고, 제도적으로도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 그런데 지금은 세수가 없어 걱정하는 때가 아니라 초과세수 국면이라는 인식입니다. 굳이 과세해서 비판을 받을 것인가 하는 정무적 판단이 더 개입돼 있다고 봅니다. 시스템 때문에 도저히 못 하는 것과 반발을 감수하며 추진하지 않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는 얘기예요.
📎 원문 근거 11 · 12 · 13 · 14
🔎 빈틈은 있지만 보완할 수도 있어요
  • 국내 업비트·빗썸은 자료 확보가 쉬운데 해외 거래소나 거래소 없이 거래하는 사람은 어떻게 과세하느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손실을 어떻게 합산할지도 비판받을 부분이고, 제도와 시스템에 미흡한 점이 있다는 건 인정해요.
  • 그래도 외국 제도를 가져와 일부 보완하고 돈으로 환산되는 부분을 과세하려면 못 할 것도 없다는 답입니다. 욕을 먹을 수는 있지만 그걸 감수할 것이냐의 문제이고, 이번에는 감수하지 않는 쪽으로 갈 것 같다는 해석입니다.
📎 원문 근거 15 · 16 · 17 · 18
💡 자본시장에서 걷은 돈의 쓰임
  • 거래세와 농특세가 많이 걷힌다는 대화에서, 평년보다 초과세수가 두 세목을 합쳐 20조원쯤 되지 않겠느냐는 추측도 나옵니다. 확정 세수 통계가 아니라 방송 중의 추산입니다.
  • 자본시장에서 들어온 돈은 자본시장 생태계를 보완하는 데도 써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에요. 농특세는 농업을 위해 만든 것이지만, 거래세에서 나온 돈으로 시장에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달라는 취지입니다.
📎 원문 근거 19 · 20 · 21
📎 이 주제의 원문 근거 · 23개

근거 1 · 관련 설명: 유예 분위기와 입법 절차

청년 자산 사다리 존중 등 청년층 목소리를 감안해 시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

근거 2 · 관련 설명: 유예 분위기와 입법 절차

청와대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근거 3 · 관련 설명: 유예 분위기와 입법 절차

22일 그 유튜브 민주당 TV

근거 4 · 관련 설명: 정부가 의견을 다시 듣는 맥락

최대한 숙고에서 판단하도록 하겠다

근거 5 · 관련 설명: 정부가 의견을 다시 듣는 맥락

지난 달 인사 청문회 때는 1월 과세 시행 방안이 바람직하다

근거 6 · 관련 설명: 정부가 의견을 다시 듣는 맥락

국회 쪽의 일정에 따라서 정부가 입장을 약간 열어 둔 거

근거 7 · 관련 설명: 세 차례 유예와 정보교환 체계

2020년에 개정된 소득세법에 따라서 2022년에 시행이 됐어야

근거 8 · 관련 설명: 세 차례 유예와 정보교환 체계

세 차례에 미뤄져졌다고

근거 9 · 관련 설명: 세 차례 유예와 정보교환 체계

암호화자산 자동 정보 교환 체계 CARF가 29년부터 참여

근거 10 · 관련 설명: 세 차례 유예와 정보교환 체계

CARF 아까 설명드렸던 그거랑 무관하게 이미 가장 자산에 과세를 하고 있어요.

근거 11 · 관련 설명: 왜 지금 과세를 밀어붙이겠느냐

금투세는 도입하지 않는 쪽으로

근거 12 · 관련 설명: 왜 지금 과세를 밀어붙이겠느냐

법적 성격 자체를 아직 구정하지 않은 상황

근거 13 · 관련 설명: 왜 지금 과세를 밀어붙이겠느냐

초과세수 국면이잖아요.

근거 14 · 관련 설명: 왜 지금 과세를 밀어붙이겠느냐

정무적인 판단 때문에 미룬다는 거예요.

근거 15 · 관련 설명: 빈틈은 있지만 보완할 수도 있어요

업비트나 빗썸 같은 데는 저 자료 확보가 쉬운데

근거 16 · 관련 설명: 빈틈은 있지만 보완할 수도 있어요

손실 어떻게 합산할 것이냐

근거 17 · 관련 설명: 빈틈은 있지만 보완할 수도 있어요

제도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분명히 나타날

근거 18 · 관련 설명: 빈틈은 있지만 보완할 수도 있어요

그 부분들을 감수하고 할 거냐

근거 19 · 관련 설명: 자본시장에서 걷은 돈의 쓰임

내가 볼 때 두 개 합체만 한 20조 초관세 되지 않을까?

근거 20 · 관련 설명: 자본시장에서 걷은 돈의 쓰임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쓰여야 된다.

근거 21 · 관련 설명: 자본시장에서 걷은 돈의 쓰임

농업을 위해서 만든 거니까

근거 22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영일 경제부총리

근거 23 · 관련 설명: 전사 주의 1

이영일 부총리 같은 경우는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23

26-10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미국 IPO 계획 철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상장 철회는 지배구조 복잡화를 덜지만 증설 투자금을 하이닉스가 부담하면 배당 가능한 현금흐름은 줄 수 있어 양면적으로 봐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SK닉스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네. 예.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생각해? 자기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R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지고 줘. 하이닉스 솔리게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에 예를 들면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알겠죠? 감 떨어진 거야? 예. 감떨어지셨는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에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 그게 뭐냐면은 일회성 이익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동안은 그냥 무시했습니다. 무시했죠. 예. 예.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겨도 이회성 이익이면 아이 그거 한 번 번 건데 뭘 그거 가지고 배당을 하냐면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금요일 장 시작 전에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발표됐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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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것들 이제 같이 예, 이야기 나누시는 거죠. 여기 가실 분들 지금 빨리빨리 미리미리 신청을 좀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항공숙박 식사 교통 CS 입장권 관광지 입장권 등 모든게 포함이 된 거고요. 자 이게 순서 어떻게 되는지 모르시죠? 하도 오랜만에 오셔서 뉴스사이 아 맞습니다. 예 하던 대로 하겠지. 아이 내가 안 왔지만 매일 보지. 아 그렇습니까? 자 그러면 뉴스 우리 권순우 취재 팀장 바로 모셔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선프로TV 건원제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정프로님 오늘 그래도 활기가 도네요. 제가 예. 아, 저는 뭐 또 우리 형님 모시고 하면 음. 제가 다 해야 되니까 할기가 있을 수밖에 없죠. 예. 만약 근질근질하더라고. 이어갈 때 보니까. 아, 제가 치고 나가려 나가야 되는데 이거 해도 되나? 되게 맡겨 놓고 하시던데요. 그니까 핸드폰 보고 막 자. 알겠습니다. 사이에 그 미국 시장이 좀 약세긴 했는데 반도체 주는 뭐 괜찮았습니다. 괜찮았는데 저는 그 하이닉스의 ADR이 4% 이상 상승을 했더라고요. 이게 미국 시장도 그 중복 상장 문제를 신경을 쓰는 건지 아니면은 한국에서 올라서 이렇게 오르는 건지 뭐 그런 부분들이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네. 우리가 선도하는 거죠 뭐. 네. 뭐 그렇죠. 선도하면은 네. 우리가 먼저 오르고 미국이 따라올라야 되는데 우리 안 오를 때 미국이 오르고 미국이 빠졌을 때 우리가 같이 빠지는 모습이 좀 안 좋았거든요. 근데 금요일 날 엄청 걱정 많이 했잖아요. 그 전날 미국장이 워낙 크게 빠져 가지고. 근데 그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이제 장 전에 발표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방를 해라는 부분들이 좀 궁금했는데 방어를 해내더라고요. 마이너스에서 이거 들어 올려갖고 다시 3% 이상 상승하면서 마무리되 마이크론도 좀 올랐죠. 마이크론 마이크론 꽤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이 2.4% 올랐으니까 뭐 굉장히 좀 긍정적인 하이닉스가 주도주야. 어쨌든 주도주죠. 미국에서도 근데 뭐 사실 그게 맞죠. 이게 마이크로는 3등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들도 좀 감안을 해야 되. 3등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죠. 한 3.5 3.5 아니 3등 자리가 비 있는데 3등이라고 하기 그렇다는 건 무슨 얘기 약간 처지는 사람들이라는 거지 아니 처지긴 처지 3등을 비어놓고 4등이라고 하시다 그리고 이제요 부분도 한번 지켜볼 포인트가 있는 거 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국내 하이닉스 주가는 해당 금요일 마이너스에서 반등해 3% 이상 상승으로 마감했다고 전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런 것들 이제 같이 예, 이야기 나누시는 거죠. 여기 가실 분들 지금 빨리빨리 미리미리 신청을 좀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항공숙박 식사 교통 CS 입장권 관광지 입장권 등 모든게 포함이 된 거고요. 자 이게 순서 어떻게 되는지 모르시죠? 하도 오랜만에 오셔서 뉴스사이 아 맞습니다. 예 하던 대로 하겠지. 아이 내가 안 왔지만 매일 보지. 아 그렇습니까? 자 그러면 뉴스 우리 권순우 취재 팀장 바로 모셔봅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선프로TV 건원제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정프로님 오늘 그래도 활기가 도네요. 제가 예. 아, 저는 뭐 또 우리 형님 모시고 하면 음. 제가 다 해야 되니까 할기가 있을 수밖에 없죠. 예. 만약 근질근질하더라고. 이어갈 때 보니까. 아, 제가 치고 나가려 나가야 되는데 이거 해도 되나? 되게 맡겨 놓고 하시던데요. 그니까 핸드폰 보고 막 자. 알겠습니다. 사이에 그 미국 시장이 좀 약세긴 했는데 반도체 주는 뭐 괜찮았습니다. 괜찮았는데 저는 그 하이닉스의 ADR이 4% 이상 상승을 했더라고요. 이게 미국 시장도 그 중복 상장 문제를 신경을 쓰는 건지 아니면은 한국에서 올라서 이렇게 오르는 건지 뭐 그런 부분들이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네. 우리가 선도하는 거죠 뭐. 네. 뭐 그렇죠. 선도하면은 네. 우리가 먼저 오르고 미국이 따라올라야 되는데 우리 안 오를 때 미국이 오르고 미국이 빠졌을 때 우리가 같이 빠지는 모습이 좀 안 좋았거든요. 근데 금요일 날 엄청 걱정 많이 했잖아요. 그 전날 미국장이 워낙 크게 빠져 가지고. 근데 그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이제 장 전에 발표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방를 해라는 부분들이 좀 궁금했는데 방어를 해내더라고요. 마이너스에서 이거 들어 올려갖고 다시 3% 이상 상승하면서 마무리되 마이크론도 좀 올랐죠. 마이크론 마이크론 꽤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이 2.4% 올랐으니까 뭐 굉장히 좀 긍정적인 하이닉스가 주도주야. 어쨌든 주도주죠. 미국에서도 근데 뭐 사실 그게 맞죠. 이게 마이크로는 3등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런 부분들도 좀 감안을 해야 되. 3등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죠. 한 3.5 3.5 아니 3등 자리가 비 있는데 3등이라고 하기 그렇다는 건 무슨 얘기 약간 처지는 사람들이라는 거지 아니 처지긴 처지 3등을 비어놓고 4등이라고 하시다 그리고 이제요 부분도 한번 지켜볼 포인트가 있는 거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별도 상장을 하지 않으면 지배구조가 더 복잡해지는 문제는 줄어드는 반면, 솔리다임 미국 증설에 모회사가 자금을 넣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SK닉스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네. 예.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생각해? 자기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R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지고 줘. 하이닉스 솔리게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에 예를 들면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알겠죠? 감 떨어진 거야? 예. 감떨어지셨는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에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 그게 뭐냐면은 일회성 이익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동안은 그냥 무시했습니다. 무시했죠. 예. 예.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겨도 이회성 이익이면 아이 그거 한 번 번 건데 뭘 그거 가지고 배당을 하냐면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솔리다임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차익 특별배당 추진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특별배당이 실제 이루어지면 일회성 이익도 주주와 나눈다는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다는 권순우 팀장의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SK닉스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네. 예.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생각해? 자기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R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지고 줘. 하이닉스 솔리게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에 예를 들면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알겠죠? 감 떨어진 거야? 예. 감떨어지셨는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에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 그게 뭐냐면은 일회성 이익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동안은 그냥 무시했습니다. 무시했죠. 예. 예.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겨도 이회성 이익이면 아이 그거 한 번 번 건데 뭘 그거 가지고 배당을 하냐면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이른바 특별 배당. 그니까 키시배당이다 그러면 이것도 장에다주는 시그널이 있을 것 같아요. 회성 이익이라고 하더라도 그거를 그냥 아 뭐 한 분 번 건데 이런 식으로 안 넘어가고 뭐 벌었으면 그거에 대해서 나눈다라는 부분들에 대한 시그널로서 3분기에 좀이 얘기가 좀 나왔습니다. 왜냐면 그때 우리 권수 기자도 있잖았는데 그 솔리다임 샀을 때 예 그 솔리다임이 아니었지 원래는 인텔랜드 중국 공장을 사 가지고 야 그 직후에 뭐 어 미국에서 장비 금속하고 그래 가지고 뭐 저 망하는 걸 사 가지고 인텔한테 완전 내다이 당했다 막 아이 내답 아 참 떨어지네 또내 하여튼 그때 엄청 잘못했다 그랬을 때 한국말로 하시죠 눈탱이 맞았다. 눈탱이 그래요. 호객 예 그랬는데 지금은 또 아주 반도체 특히 이제 메모리 좋으면서 역시 또 알짜회사가 됐고 예 참 인수 잘해요 하이닉스 예 뭐 그렇습니다. 예 첫 번째 뉴스 넘어가겠습니다. 아 아직 안 했나? 아 이제 첫 번째 뉴스예 큰일 났네예. 예 우리 갑자기 사랑방 분위기가 돼 버릴 수 있는네 원래 이렇게틱가 안 하는구나. 예. 요렇게까지 하면 이제 시간이 안 맞춰져요. 예. 옛날 시스템이 아니에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116억 3천만 달러 2분기 기준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통계가 확인된 주요 36개국 중에 중국이 1937억 2천만 달러로 1위고 2위가 한국 166억 3천만 달러 2위입니다. 근데 그 뒤에 3위가 독일인데 우리나라가 166억입니다. 독일이 522억 미쳤다. 가위가 일본 506억 그러니까 독일하고 일본을 더하면 1029억 달러고 우리나라는 166억 달러. 그러니까 두 나라를 합친 흑자보다 우리나라가 더 큽니다. 중국이랑 얼마 차이 나요? 중국이랑 좀 중국은 1937, 우리는 166 많이 차이가 얼마 안 난다니까 우리 1등 할 수가 있어요. 잘하면. 어. 우리 두 배가 안 돼요. 어. 두 배 안 됩니다. 예. 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굉장히 지금 큰 폭으로 나오고 있고 물론 반도체 수출액이 181% 급증한계에 영향을 많이 미쳤습니다. 그래서 뭐이 부분에 대해서 뭐 그 우리는 항상 좋은 일이 생기면은 피크하웃을 걱정을 합니다. 안 좋을 때는 안 좋다라고 좌절을 하고 좋을 때는 피크하웃을 걱정을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키옥시아 매각 차익을 바탕으로 특별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다고 전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SK닉스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네. 예.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생각해? 자기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R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지고 줘. 하이닉스 솔리게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에 예를 들면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알겠죠? 감 떨어진 거야? 예. 감떨어지셨는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에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 그게 뭐냐면은 일회성 이익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동안은 그냥 무시했습니다. 무시했죠. 예. 예.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겨도 이회성 이익이면 아이 그거 한 번 번 건데 뭘 그거 가지고 배당을 하냐면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차익 약 20조원은 보도에서 제시한 추산이며, 일회성 이익이라는 이유로 배당에서 제외할 필요 없이 한 번의 이익에 한 번의 배당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SK닉스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네. 예.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생각해? 자기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R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지고 줘. 하이닉스 솔리게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에 예를 들면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알겠죠? 감 떨어진 거야? 예. 감떨어지셨는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에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 그게 뭐냐면은 일회성 이익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동안은 그냥 무시했습니다. 무시했죠. 예. 예.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겨도 이회성 이익이면 아이 그거 한 번 번 건데 뭘 그거 가지고 배당을 하냐면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배당이 이루어진다는 조건에서 시장에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SK닉스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네. 예.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생각해? 자기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R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지고 줘. 하이닉스 솔리게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에 예를 들면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알겠죠? 감 떨어진 거야? 예. 감떨어지셨는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에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 그게 뭐냐면은 일회성 이익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동안은 그냥 무시했습니다. 무시했죠. 예. 예.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겨도 이회성 이익이면 아이 그거 한 번 번 건데 뭘 그거 가지고 배당을 하냐면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하이닉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머스크의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이용 제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통신이 한 기업과 CEO의 판단으로 끊길 수 있다는 점이 과도한 의존에 대한 우려를 만들었다는 판단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스타쉴드가 있고 스타 링크가 있는데 스타쉴드는 군사용이고 스타 링크는 상업용이에요. 근데 여기서 이제 뭐 그어 우크라이나 쪽에서는 우리 드론을 사용했던 거는 스타 쉴드다. 군사용을 사용했던 거다라고서 논란은 있습니다만 어쨌든 일론머스크가 지금 여기서 내가 스타링크는 끊었어라고 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 이게 스타링크가 통신망이라는 거는 국가 안보에 굉장히 필수적인 건데 이거를 그냥 뭐 일론머스크의 판단으로 끊어 버릴 수 있다라고 하니까 여기에 대한 걱정들을 많이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스타링크를 사용하게 되면 국내에다가 뭐 통신망이라든지 이걸 깔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비용을 굉장히 좀 아낄 수 있다라는 장점이 분명히 있는데 정말 중요한 유사시의 어떤 미국의 어떤 특정 CEO의 판단 그것도 굉장히 정치적인 발언을 많이 하는 CEO의 판단에 의해서 끊어 버린다.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다들 걱정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유럽이나 캐나다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독자적인 위성통신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폴란드 외무 장관은 일런 머스크에게 제품을 정치적으로 이용할수록 브랜드에 더 큰 손상을 입힌다라고 비판을 했었던 거고 그럼 미국 공화당 내에서도 케빈 크레이머 상원 의원이 하나의 시스템 한 사람 한 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 된다라고 지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핀란드는 그 노키아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위성통신망 구축에 참여하겠다는 계획들을 발표를 하고 있고요. 제가이 뉴스를 준비했던 이유는이 뉴스 자체도 굉장히 흥미로운 뉴스인데 이게 어떤 흐름이 나타날 것든지 시발점이 되냐면은 지금 스타링크라든지 스페이스엑스의 펠컨 같은 로켓발 사체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쟁자가 여기다가 뭘 하나 비벼볼 여지가 아예 없어요. 너무 잘하니까. 근데 이번에 우크라이나 이거 끄는 거는 다른 국가들이 논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해서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생겨나는 초입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나라들이 야 야 저기 스타링크는 만 개를 올렸는데 우리가 이제 와서 뭐 위성 몇 개 올린다고 해서 뭐 할 수 있겠어?라고 라고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져 오고 있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머스크가 우크라이나군의 스타링크 이용 제한을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합니다.
  • 머스크는 공격용 드론 사용이 약관 위반이라고 주장했고, 우크라이나 쪽은 드론에 사용한 서비스가 군사용 스타쉴드라고 주장해 논란이 있다고 전합니다.
  • 유럽·캐나다 등 동맹국의 독자 위성통신망 구축 움직임과 우크라이나·핀란드의 노키아 중심 참여 계획을 소개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 그러면 거기다 팜농장을 치어. 팜농장을 짓는다. 팜. 류. 아, 그게 돈이 되니까. 돈이 되니까. 그럼 이제 지구에 점점 수업들이 사라지고 환경 문제. 엘리뉴 슈퍼 엘리뉴. 오늘 너무 너무 이렇게 사랑방 분위기로 가는 거 같은데요. 첫 번째 뉴스 겨우. 바로 하는 거니까 좀 봐죠. 첫 번째 아니 정프로님까지 왜 같이 그러시냐고 거기서 치고 아 저 여기서 또 이렇게 보자 본나 여기까지 갑니까 막 예 보자 보자 예 아 두 번째 뉴스는요 이거 저 되게 흥미로운 뉴스를 좀 다시 좀 다 뒤져보고 있는데 그 일런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 CEO죠머스크가 우크라이나 군의 위성통신망 스타링크 이용을 제한하도록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구는 예 우크라이나의 스타링크를 이제 보냈잖아요. 러시아하고 전쟁이 남면서 통신망이 마비가 되다 보니까 스타링크를 보내 가지고 거기서 통신망을 유지를 했었어요. 근데 얼마 전에 갑자기 그 우크라이나 스타링크가 안 된다 그래 가지고 근데 타이밍이 그 우크라이나가 들어온으로 러시아 정유 시설을 공격을 했습니다. 아 그랬더니 트럼프 대통령이 야 우리 기름값 때문에 그 정시로 공격하지 말라 그랬잖아 그러면서 승지를 한번 냈어요. 음. 멈춰 버린 거예요. 아, 그래 가지고 이게 그 미국 정부가 그런 거냐 아니면 일론머스크가 그런 거냐 뭐 이거 가지고 좀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일론머스크가 뭐라 그랬냐면 한번 보시면은 멍청한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젤렌스키 본인이 스타링크를 공격력 드론 공격에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개심으로 올렸는데이는 스타링크 서비스 약건에 항상 위배되는 행위입니다라고 돼 있습니다. 젤렌스키가 얘기했던게 뭐냐면 그니까 우리가 스타링크를 중거리 타격을 위해서 사용했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이제 스타링크의 사용 약관에 보면은 상업용으로 사용하도록 돼 있는 거지 이게 뭐 이게 군사 안보용이나 이런 칭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어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너 사용 양관 위반이야. 너 이거 군사용으로 사용했잖아. 음끊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음. 음. 그니까이 부분들을 이제 사실 여기에 좀 더 복잡한 내용들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스타쉴드가 있고 스타 링크가 있는데 스타쉴드는 군사용이고 스타 링크는 상업용이에요. 근데 여기서 이제 뭐 그어 우크라이나 쪽에서는 우리 드론을 사용했던 거는 스타 쉴드다. 군사용을 사용했던 거다라고서 논란은 있습니다만 어쨌든 일론머스크가 지금 여기서 내가 스타링크는 끊었어라고 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 이게 스타링크가 통신망이라는 거는 국가 안보에 굉장히 필수적인 건데 이거를 그냥 뭐 일론머스크의 판단으로 끊어 버릴 수 있다라고 하니까 여기에 대한 걱정들을 많이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스타링크를 사용하게 되면 국내에다가 뭐 통신망이라든지 이걸 깔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비용을 굉장히 좀 아낄 수 있다라는 장점이 분명히 있는데 정말 중요한 유사시의 어떤 미국의 어떤 특정 CEO의 판단 그것도 굉장히 정치적인 발언을 많이 하는 CEO의 판단에 의해서 끊어 버린다.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다들 걱정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유럽이나 캐나다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독자적인 위성통신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폴란드 외무 장관은 일런 머스크에게 제품을 정치적으로 이용할수록 브랜드에 더 큰 손상을 입힌다라고 비판을 했었던 거고 그럼 미국 공화당 내에서도 케빈 크레이머 상원 의원이 하나의 시스템 한 사람 한 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 된다라고 지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핀란드는 그 노키아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위성통신망 구축에 참여하겠다는 계획들을 발표를 하고 있고요. 제가이 뉴스를 준비했던 이유는이 뉴스 자체도 굉장히 흥미로운 뉴스인데 이게 어떤 흐름이 나타날 것든지 시발점이 되냐면은 지금 스타링크라든지 스페이스엑스의 펠컨 같은 로켓발 사체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쟁자가 여기다가 뭘 하나 비벼볼 여지가 아예 없어요. 너무 잘하니까. 근데 이번에 우크라이나 이거 끄는 거는 다른 국가들이 논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해서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생겨나는 초입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나라들이 야 야 저기 스타링크는 만 개를 올렸는데 우리가 이제 와서 뭐 위성 몇 개 올린다고 해서 뭐 할 수 있겠어?라고 라고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져 오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스타링크는 별도 국내 통신망 구축 비용을 절감하지만, 유사시 서비스 통제권을 외부 기업에 맡기는 문제가 있다는 설명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스타쉴드가 있고 스타 링크가 있는데 스타쉴드는 군사용이고 스타 링크는 상업용이에요. 근데 여기서 이제 뭐 그어 우크라이나 쪽에서는 우리 드론을 사용했던 거는 스타 쉴드다. 군사용을 사용했던 거다라고서 논란은 있습니다만 어쨌든 일론머스크가 지금 여기서 내가 스타링크는 끊었어라고 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 이게 스타링크가 통신망이라는 거는 국가 안보에 굉장히 필수적인 건데 이거를 그냥 뭐 일론머스크의 판단으로 끊어 버릴 수 있다라고 하니까 여기에 대한 걱정들을 많이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스타링크를 사용하게 되면 국내에다가 뭐 통신망이라든지 이걸 깔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비용을 굉장히 좀 아낄 수 있다라는 장점이 분명히 있는데 정말 중요한 유사시의 어떤 미국의 어떤 특정 CEO의 판단 그것도 굉장히 정치적인 발언을 많이 하는 CEO의 판단에 의해서 끊어 버린다.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다들 걱정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유럽이나 캐나다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독자적인 위성통신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폴란드 외무 장관은 일런 머스크에게 제품을 정치적으로 이용할수록 브랜드에 더 큰 손상을 입힌다라고 비판을 했었던 거고 그럼 미국 공화당 내에서도 케빈 크레이머 상원 의원이 하나의 시스템 한 사람 한 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 된다라고 지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핀란드는 그 노키아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위성통신망 구축에 참여하겠다는 계획들을 발표를 하고 있고요. 제가이 뉴스를 준비했던 이유는이 뉴스 자체도 굉장히 흥미로운 뉴스인데 이게 어떤 흐름이 나타날 것든지 시발점이 되냐면은 지금 스타링크라든지 스페이스엑스의 펠컨 같은 로켓발 사체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쟁자가 여기다가 뭘 하나 비벼볼 여지가 아예 없어요. 너무 잘하니까. 근데 이번에 우크라이나 이거 끄는 거는 다른 국가들이 논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해서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생겨나는 초입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나라들이 야 야 저기 스타링크는 만 개를 올렸는데 우리가 이제 와서 뭐 위성 몇 개 올린다고 해서 뭐 할 수 있겠어?라고 라고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져 오고 있었거든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압도적 경쟁력 때문에 진입 여지가 작았던 비스타링크 통신망에 다른 국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초입으로 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스타쉴드가 있고 스타 링크가 있는데 스타쉴드는 군사용이고 스타 링크는 상업용이에요. 근데 여기서 이제 뭐 그어 우크라이나 쪽에서는 우리 드론을 사용했던 거는 스타 쉴드다. 군사용을 사용했던 거다라고서 논란은 있습니다만 어쨌든 일론머스크가 지금 여기서 내가 스타링크는 끊었어라고 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 이게 스타링크가 통신망이라는 거는 국가 안보에 굉장히 필수적인 건데 이거를 그냥 뭐 일론머스크의 판단으로 끊어 버릴 수 있다라고 하니까 여기에 대한 걱정들을 많이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스타링크를 사용하게 되면 국내에다가 뭐 통신망이라든지 이걸 깔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비용을 굉장히 좀 아낄 수 있다라는 장점이 분명히 있는데 정말 중요한 유사시의 어떤 미국의 어떤 특정 CEO의 판단 그것도 굉장히 정치적인 발언을 많이 하는 CEO의 판단에 의해서 끊어 버린다.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다들 걱정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유럽이나 캐나다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독자적인 위성통신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폴란드 외무 장관은 일런 머스크에게 제품을 정치적으로 이용할수록 브랜드에 더 큰 손상을 입힌다라고 비판을 했었던 거고 그럼 미국 공화당 내에서도 케빈 크레이머 상원 의원이 하나의 시스템 한 사람 한 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 된다라고 지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핀란드는 그 노키아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위성통신망 구축에 참여하겠다는 계획들을 발표를 하고 있고요. 제가이 뉴스를 준비했던 이유는이 뉴스 자체도 굉장히 흥미로운 뉴스인데 이게 어떤 흐름이 나타날 것든지 시발점이 되냐면은 지금 스타링크라든지 스페이스엑스의 펠컨 같은 로켓발 사체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쟁자가 여기다가 뭘 하나 비벼볼 여지가 아예 없어요. 너무 잘하니까. 근데 이번에 우크라이나 이거 끄는 거는 다른 국가들이 논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해서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생겨나는 초입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나라들이 야 야 저기 스타링크는 만 개를 올렸는데 우리가 이제 와서 뭐 위성 몇 개 올린다고 해서 뭐 할 수 있겠어?라고 라고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져 오고 있었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페이스X스타링크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 추가 유예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내년 1월 과세가 다시 미뤄질 것 같다는 판단이며, 시스템상 불가능해서라기보다 정치적 비판을 감수하지 않으려는 정무적 판단에 무게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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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과세를 하는 걸로. 그러면 정부 관계자는 정해진 안에 대해서 시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얘기하는게 원래 맞습니다. 그러겠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영일 부총리가 인사총문회 때 이건 과세가 맞다라고 얘기를 한 거고 근데 거기서 이영일 부총리가 다시 의견을 들어보겠다라고 얘기한 거는 정부 쪽의 입장에 의해서 그런게 아니라 국회 쪽의 일정에 따라서 정부가 입장을 약간 열어 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원래 가상자산 소득 과세는 2020년에 개정된 소득세법에 따라서 2022년에 시행이 됐어야 되는 겁니다. 연기된 거죠. 네. 계속 연기가 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세 차례에 미뤄져졌다고 보면 될 거 같은데 여기에 국제적으로 뭐 나오는 과세 광안으로는 OECD 기준으로 암호화자산 자동 정보 교환 체계 CARF가 29년부터 참여를 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면 그때 맞춰서 하게 되지 않겠냐라는 이야기들도 좀 있기는 합니다. 근데 그거보다 저는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거 같은게 세법이라는 것도 결국은 이제 정치의 영역이 있고 입법의 영역이 있고 뭐 그런 거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그 금투세를 비롯해서 주식 시장하고 자산자산 시장이 원래 같이 가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이제 금투세는 도입하지 않는 쪽으로 이제 방향을 잡았잖아요. 그럼 가상자산만 여기다 과세를 해야 되는 상황이 생겼는데이 가상자산 관련해서는 제도적으로 그 금투세보다 좀 더 어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 가상 자산의 법적 성격 자체를 아직 구정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다 과세를 해도 되는가 안 되는가에 대해서 논란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가 세수가 없어 가지고 걱정을 하고 있는 때도 아니잖아요. 초과세수죠. 예. 초과세수 국면이잖아요. 그러면 굳이 여기서 과세를 해 가지고이 비판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정무적 판단이 좀 더 개입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뭐 전체적인 분위기가 뭐 과세를 미루는 쪽으로 시스템 이게 과세하기 어려운 상황 때문에 과세를 미루는게 아니라 그런 정무적인 판단 때문에 미룬다는 거예요. 근데 뭐가 됐든 시스템하게 뭐가 돼 있냐 안 돼 있느냐는 이게 하면서 보완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여기서 뭐가 그럼 시스템하게 뭐가 문제예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이게 그 가상자산에 대해서 그 어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 CARF 아까 설명드렸던 그거랑 무관하게 이미 가장 자산에 과세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 외국제도 좀 가지고 와서 해 가지고 일부 보완해서 하면은 뭐 하려면 또 못 할 건 또 뭐가 있겠습니까? 뭐 욕은 먹겠죠. 이거를 뭐 손실 어떻게 합산할 것이냐 뭐 이런 거 가지고 이제 비판을 받을 부분들은 분명히 있겠지만 하려면 못 할 것도 없거든요. 근데 이제 업비트나 빗썸 같은 데는 저 자료 확보가 쉬운데 예를 들어 뭐 바이낸스들 하여튼 해외에 또 아니면 그냥 그런 거래소 없이 그냥 막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이 양반들도 과세가 가능하나? 아, 그러니까 말씀대로 그니까 이게 제도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분명히 나타날 거라니까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니까 결국은 돈으로 환산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려면 못 할 것도 없는데. 예. 근데 물론 요건 많이 먹겠죠. 근데 그 부분들을 감수하고 할 거냐라는 부분에서 그렇지 않는 쪽으로 결정을 한 거 같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번에 뭐 나오는 분위기는 내년 1월에 과제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얘기입니다. 예. 하여튼 또 밀어졌다는 것식. 그러니까 이제 거래소 거래세가 우리 굉장히 많이 거치죠. 올해. 예. 거래세 농세. 네. 그렇겠죠. 엄청 많이 초과세수가 여기 자본 시장에서도 초과세수 엄청 내는데 내가 볼 때 두 개 합체만 한 20조 초관세 되지 않을까? 예. 평년에 비하면. 아, 그렇겠죠. 예. 야, 그거는 뭐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예. 자본 시장에서 들어온 분인이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쓰여야 된다. 아 여기서 원래 고리 뜯은 거 여기이 생태기를 위해서 써야 되지. 음. 물론 딴데도 좀 나눠 줘야죠. 아니다는 아니더라도 그니까 농특 같은 거는 어차피 농업을 위해서 만든 거니까 그런데 거래세는 그냥 아예 그 자본 시장 자체에서 간 돈이니까 뭐 자본 시장에 필요한 부분들은 보완을 많이 해 주셔야죠. 예. 하여튼 그렇게 좀 사용하면 어떨까는 의견 주셨고 아 드디어 우리 김푸령님이 가장 필요한 시간이 왔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청와대 관계자가 청년층 목소리를 감안해 예정된 내년 1월 과세를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합니다.
  • 과세 유예는 세법 개정 사안으로 국회 논의가 필요하며,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부총리의 논의·의견수렴 발언을 소개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근데 거기서 미국 중국이 아닌 것들을 왜 써야 되는가라는게 경제성이 아예 없었던 건데 이번에 그 스타링크가 우크라이나의 어떤 절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가 끊긴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뭐 유럽에 있는 국가들이나 이런 데들이 야 우리가 스타링크에 의존해서 전쟁을 치를 수 있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니라는 거를 보여준 사례가 나타나겠나 한 나라도 아니지. 한 회사에 한 나라의 어떤 안 보내지는 뭐 전쟁의 운명이 결정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캐나다 요새 트럼프 대통령이랑 살 별로 안 좋잖아요. 근데 거기 위성 스페이스엑스 의존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국 바로 옆에 있긴 하지만. 그래서 위성을 뭐 280개를 띄운다 뭐 이런 얘기들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 뉴스 한번가 볼까요, 우리? 예. 세 번째 뉴스는 코인 과세가 또 연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청와대 관계자는 청년 자산 사다리 존중 등 청년층 목소리를 감안해 시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이게 뭐냐면 내년 1월입니다. 몇 달 안 남았어요? 지금 10월이니까 11월 12월 내년 1월이만 이제 두 달 반 남은 거잖아요. 두 달 반 이후에는 원래 비트코인 등 가산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가 예정되 있습니다. 근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이제 미룰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이거는 세법 계정과 관련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청와대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국회 논의 과정에서 좀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2일 그 유튜브 민주당 TV에서 최근 정부의 결론을 내자고 제안을 했다. 그대로 과세를 할지 제도를 보완을 할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때가 됐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영일 경제부총리 관어도 국정감사에 어 출석을 해서 전문가와 업계 의견을 더 들어보고 국회에서 나온 의견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숙고에서 판단하도록 하겠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영일 부총리 같은 경우는 지난 달 인사 청문회 때는 1월 과세 시행 방안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어떤 맥락으로 좀 보시면 되냐면은 사실 정부는 안을 낸 거고 그 안에 따라서 국회가 법으로 그걸 정한 거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 금투세가 도입되지 않는 방향으로 바뀐 가운데 가상자산만 과세하는 부담, 미정립된 법적 성격, 청년층 반발과 초과세수 국면을 함께 거론합니다.
  • 미국·일본은 CARF와 무관하게 과세하고 있으므로 제도적 빈틈을 인정하더라도 보완하면서 시행할 수 있다는 반론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근데 거기서 미국 중국이 아닌 것들을 왜 써야 되는가라는게 경제성이 아예 없었던 건데 이번에 그 스타링크가 우크라이나의 어떤 절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가 끊긴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뭐 유럽에 있는 국가들이나 이런 데들이 야 우리가 스타링크에 의존해서 전쟁을 치를 수 있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니라는 거를 보여준 사례가 나타나겠나 한 나라도 아니지. 한 회사에 한 나라의 어떤 안 보내지는 뭐 전쟁의 운명이 결정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캐나다 요새 트럼프 대통령이랑 살 별로 안 좋잖아요. 근데 거기 위성 스페이스엑스 의존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국 바로 옆에 있긴 하지만. 그래서 위성을 뭐 280개를 띄운다 뭐 이런 얘기들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 뉴스 한번가 볼까요, 우리? 예. 세 번째 뉴스는 코인 과세가 또 연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청와대 관계자는 청년 자산 사다리 존중 등 청년층 목소리를 감안해 시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이게 뭐냐면 내년 1월입니다. 몇 달 안 남았어요? 지금 10월이니까 11월 12월 내년 1월이만 이제 두 달 반 남은 거잖아요. 두 달 반 이후에는 원래 비트코인 등 가산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가 예정되 있습니다. 근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이제 미룰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이거는 세법 계정과 관련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청와대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국회 논의 과정에서 좀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2일 그 유튜브 민주당 TV에서 최근 정부의 결론을 내자고 제안을 했다. 그대로 과세를 할지 제도를 보완을 할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때가 됐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영일 경제부총리 관어도 국정감사에 어 출석을 해서 전문가와 업계 의견을 더 들어보고 국회에서 나온 의견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숙고에서 판단하도록 하겠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영일 부총리 같은 경우는 지난 달 인사 청문회 때는 1월 과세 시행 방안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어떤 맥락으로 좀 보시면 되냐면은 사실 정부는 안을 낸 거고 그 안에 따라서 국회가 법으로 그걸 정한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과세를 하는 걸로. 그러면 정부 관계자는 정해진 안에 대해서 시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얘기하는게 원래 맞습니다. 그러겠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영일 부총리가 인사총문회 때 이건 과세가 맞다라고 얘기를 한 거고 근데 거기서 이영일 부총리가 다시 의견을 들어보겠다라고 얘기한 거는 정부 쪽의 입장에 의해서 그런게 아니라 국회 쪽의 일정에 따라서 정부가 입장을 약간 열어 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원래 가상자산 소득 과세는 2020년에 개정된 소득세법에 따라서 2022년에 시행이 됐어야 되는 겁니다. 연기된 거죠. 네. 계속 연기가 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세 차례에 미뤄져졌다고 보면 될 거 같은데 여기에 국제적으로 뭐 나오는 과세 광안으로는 OECD 기준으로 암호화자산 자동 정보 교환 체계 CARF가 29년부터 참여를 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면 그때 맞춰서 하게 되지 않겠냐라는 이야기들도 좀 있기는 합니다. 근데 그거보다 저는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거 같은게 세법이라는 것도 결국은 이제 정치의 영역이 있고 입법의 영역이 있고 뭐 그런 거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그 금투세를 비롯해서 주식 시장하고 자산자산 시장이 원래 같이 가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이제 금투세는 도입하지 않는 쪽으로 이제 방향을 잡았잖아요. 그럼 가상자산만 여기다 과세를 해야 되는 상황이 생겼는데이 가상자산 관련해서는 제도적으로 그 금투세보다 좀 더 어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 가상 자산의 법적 성격 자체를 아직 구정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다 과세를 해도 되는가 안 되는가에 대해서 논란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가 세수가 없어 가지고 걱정을 하고 있는 때도 아니잖아요. 초과세수죠. 예. 초과세수 국면이잖아요. 그러면 굳이 여기서 과세를 해 가지고이 비판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정무적 판단이 좀 더 개입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뭐 전체적인 분위기가 뭐 과세를 미루는 쪽으로 시스템 이게 과세하기 어려운 상황 때문에 과세를 미루는게 아니라 그런 정무적인 판단 때문에 미룬다는 거예요. 근데 뭐가 됐든 시스템하게 뭐가 돼 있냐 안 돼 있느냐는 이게 하면서 보완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여기서 뭐가 그럼 시스템하게 뭐가 문제예요?

  3. 원문 구간 3

    그니까 이게 그 가상자산에 대해서 그 어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 CARF 아까 설명드렸던 그거랑 무관하게 이미 가장 자산에 과세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 외국제도 좀 가지고 와서 해 가지고 일부 보완해서 하면은 뭐 하려면 또 못 할 건 또 뭐가 있겠습니까? 뭐 욕은 먹겠죠. 이거를 뭐 손실 어떻게 합산할 것이냐 뭐 이런 거 가지고 이제 비판을 받을 부분들은 분명히 있겠지만 하려면 못 할 것도 없거든요. 근데 이제 업비트나 빗썸 같은 데는 저 자료 확보가 쉬운데 예를 들어 뭐 바이낸스들 하여튼 해외에 또 아니면 그냥 그런 거래소 없이 그냥 막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이 양반들도 과세가 가능하나? 아, 그러니까 말씀대로 그니까 이게 제도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분명히 나타날 거라니까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니까 결국은 돈으로 환산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려면 못 할 것도 없는데. 예. 근데 물론 요건 많이 먹겠죠. 근데 그 부분들을 감수하고 할 거냐라는 부분에서 그렇지 않는 쪽으로 결정을 한 거 같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번에 뭐 나오는 분위기는 내년 1월에 과제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얘기입니다. 예. 하여튼 또 밀어졌다는 것식. 그러니까 이제 거래소 거래세가 우리 굉장히 많이 거치죠. 올해. 예. 거래세 농세. 네. 그렇겠죠. 엄청 많이 초과세수가 여기 자본 시장에서도 초과세수 엄청 내는데 내가 볼 때 두 개 합체만 한 20조 초관세 되지 않을까? 예. 평년에 비하면. 아, 그렇겠죠. 예. 야, 그거는 뭐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예. 자본 시장에서 들어온 분인이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쓰여야 된다. 아 여기서 원래 고리 뜯은 거 여기이 생태기를 위해서 써야 되지. 음. 물론 딴데도 좀 나눠 줘야죠. 아니다는 아니더라도 그니까 농특 같은 거는 어차피 농업을 위해서 만든 거니까 그런데 거래세는 그냥 아예 그 자본 시장 자체에서 간 돈이니까 뭐 자본 시장에 필요한 부분들은 보완을 많이 해 주셔야죠. 예. 하여튼 그렇게 좀 사용하면 어떨까는 의견 주셨고 아 드디어 우리 김푸령님이 가장 필요한 시간이 왔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내년 1월에는 과세되지 않을 것 같다고 전망하며, 유예가 확정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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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이게 그 가상자산에 대해서 그 어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 CARF 아까 설명드렸던 그거랑 무관하게 이미 가장 자산에 과세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 외국제도 좀 가지고 와서 해 가지고 일부 보완해서 하면은 뭐 하려면 또 못 할 건 또 뭐가 있겠습니까? 뭐 욕은 먹겠죠. 이거를 뭐 손실 어떻게 합산할 것이냐 뭐 이런 거 가지고 이제 비판을 받을 부분들은 분명히 있겠지만 하려면 못 할 것도 없거든요. 근데 이제 업비트나 빗썸 같은 데는 저 자료 확보가 쉬운데 예를 들어 뭐 바이낸스들 하여튼 해외에 또 아니면 그냥 그런 거래소 없이 그냥 막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이 양반들도 과세가 가능하나? 아, 그러니까 말씀대로 그니까 이게 제도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분명히 나타날 거라니까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니까 결국은 돈으로 환산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려면 못 할 것도 없는데. 예. 근데 물론 요건 많이 먹겠죠. 근데 그 부분들을 감수하고 할 거냐라는 부분에서 그렇지 않는 쪽으로 결정을 한 거 같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번에 뭐 나오는 분위기는 내년 1월에 과제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얘기입니다. 예. 하여튼 또 밀어졌다는 것식. 그러니까 이제 거래소 거래세가 우리 굉장히 많이 거치죠. 올해. 예. 거래세 농세. 네. 그렇겠죠. 엄청 많이 초과세수가 여기 자본 시장에서도 초과세수 엄청 내는데 내가 볼 때 두 개 합체만 한 20조 초관세 되지 않을까? 예. 평년에 비하면. 아, 그렇겠죠. 예. 야, 그거는 뭐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예. 자본 시장에서 들어온 분인이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쓰여야 된다. 아 여기서 원래 고리 뜯은 거 여기이 생태기를 위해서 써야 되지. 음. 물론 딴데도 좀 나눠 줘야죠. 아니다는 아니더라도 그니까 농특 같은 거는 어차피 농업을 위해서 만든 거니까 그런데 거래세는 그냥 아예 그 자본 시장 자체에서 간 돈이니까 뭐 자본 시장에 필요한 부분들은 보완을 많이 해 주셔야죠. 예. 하여튼 그렇게 좀 사용하면 어떨까는 의견 주셨고 아 드디어 우리 김푸령님이 가장 필요한 시간이 왔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가상자산 과세가상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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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SK하이닉스의 일회성 이익과 주주환원주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솔리다임

일회성 차익의 배당과 자회사 투자 부담은 어떻게 함께 봐야 하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일회성 이익도 한 번의 특별배당으로 나눌 수 있고, 실제 실행된다면 벌었으면 나눈다는 신호가 된다는 판단입니다.
  • 자회사 상장을 하지 않으면 지배구조 복잡화는 줄지만 모회사 투자 부담으로 배당 가능한 현금흐름이 감소할 수 있어 양면을 함께 보자는 관점입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SK닉스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네. 예.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생각해? 자기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R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지고 줘. 하이닉스 솔리게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에 예를 들면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알겠죠? 감 떨어진 거야? 예. 감떨어지셨는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에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 그게 뭐냐면은 일회성 이익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동안은 그냥 무시했습니다. 무시했죠. 예. 예.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겨도 이회성 이익이면 아이 그거 한 번 번 건데 뭘 그거 가지고 배당을 하냐면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이른바 특별 배당. 그니까 키시배당이다 그러면 이것도 장에다주는 시그널이 있을 것 같아요. 회성 이익이라고 하더라도 그거를 그냥 아 뭐 한 분 번 건데 이런 식으로 안 넘어가고 뭐 벌었으면 그거에 대해서 나눈다라는 부분들에 대한 시그널로서 3분기에 좀이 얘기가 좀 나왔습니다. 왜냐면 그때 우리 권수 기자도 있잖았는데 그 솔리다임 샀을 때 예 그 솔리다임이 아니었지 원래는 인텔랜드 중국 공장을 사 가지고 야 그 직후에 뭐 어 미국에서 장비 금속하고 그래 가지고 뭐 저 망하는 걸 사 가지고 인텔한테 완전 내다이 당했다 막 아이 내답 아 참 떨어지네 또내 하여튼 그때 엄청 잘못했다 그랬을 때 한국말로 하시죠 눈탱이 맞았다. 눈탱이 그래요. 호객 예 그랬는데 지금은 또 아주 반도체 특히 이제 메모리 좋으면서 역시 또 알짜회사가 됐고 예 참 인수 잘해요 하이닉스 예 뭐 그렇습니다. 예 첫 번째 뉴스 넘어가겠습니다. 아 아직 안 했나? 아 이제 첫 번째 뉴스예 큰일 났네예. 예 우리 갑자기 사랑방 분위기가 돼 버릴 수 있는네 원래 이렇게틱가 안 하는구나. 예. 요렇게까지 하면 이제 시간이 안 맞춰져요. 예. 옛날 시스템이 아니에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116억 3천만 달러 2분기 기준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통계가 확인된 주요 36개국 중에 중국이 1937억 2천만 달러로 1위고 2위가 한국 166억 3천만 달러 2위입니다. 근데 그 뒤에 3위가 독일인데 우리나라가 166억입니다. 독일이 522억 미쳤다. 가위가 일본 506억 그러니까 독일하고 일본을 더하면 1029억 달러고 우리나라는 166억 달러. 그러니까 두 나라를 합친 흑자보다 우리나라가 더 큽니다. 중국이랑 얼마 차이 나요? 중국이랑 좀 중국은 1937, 우리는 166 많이 차이가 얼마 안 난다니까 우리 1등 할 수가 있어요. 잘하면. 어. 우리 두 배가 안 돼요. 어. 두 배 안 됩니다. 예. 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굉장히 지금 큰 폭으로 나오고 있고 물론 반도체 수출액이 181% 급증한계에 영향을 많이 미쳤습니다. 그래서 뭐이 부분에 대해서 뭐 그 우리는 항상 좋은 일이 생기면은 피크하웃을 걱정을 합니다. 안 좋을 때는 안 좋다라고 좌절을 하고 좋을 때는 피크하웃을 걱정을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키옥시아 매각 차익 약 20조원 추산을 배경으로 한 특별배당 보도와 솔리다임 증설 자금 부담을 연결합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제 SK닉스가 이제 3분기 실적 발표를 이제 하잖아요. 근데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만큼 특별 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가 그 솔리다임 상장 문제 때문에 저도 좀 생각을 해 봤거든요. 네. 예. 아니, 그냥 솔리다임 주식을 상장한 이후에 솔리다임 주식을 하이닉슨 주주들한테 나눠 주면 안 돼? 원래 원주는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 아니에요? 음. 그죠? 그렇죠. IPO 하는 거니까. 그니까 아, 솔리다임 아니, 그럼 자기가 어떻게 생각해? 자기 하이닉스 주주야. 솔리다임 비싸게 상장했어. 예. 미국에서 우리 하이닉스하고 원주하고 ADR하고 40% 차이 나잖아 지금. 솔리다임지고 줘. 하이닉스 솔리게 솔리다임 상장을 하고. 응. 아 우리 형님 감 떨어지셨네.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가 지금 아니니까 받아들일 수가 없는 이슈에 예를 들면 많이 줘. 안 돼. 안 돼. 무조건 안 돼. 어 솔리다 상장은 얘기도 꺼내지 마시라고. 알겠죠? 감 떨어진 거야? 예. 감떨어지셨는데. 오랜만에 오셔서 근데 우리가 이거를 지금 양면적인을 보기 봐야 돼요. 그러니까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는 일단은 뭐 주주 가치나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너무 복잡하게 가는 부분들이 이게 더 복잡해지는 부분들을 약간 해소하는 측면들이 있잖아요. 그럼 양면적인게 뭐가 있냐면은 그러면 솔리다임이 미국에 증서를 할 때 이제 투자금을 또 넣어 줘야 돼요. 그럼 투자금을 넣어 주게 되면은 이제 SK닉스가 가지고 있는 그 현금 흐름 그니까 배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이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근데 우리가 동전에 한 면만 보고 판단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저는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은 저는 시장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건데 그게 뭐냐면은 일회성 이익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동안은 그냥 무시했습니다. 무시했죠. 예. 예.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겨도 이회성 이익이면 아이 그거 한 번 번 건데 뭘 그거 가지고 배당을 하냐면 이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해석·전망한국 증시 저평가 논쟁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낮은 PER이 반도체 호황만의 결과라는 주장에 어떤 반론이 제시됐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전체 PER 4배와 비반도체 업종 PER 7.6배를 대조해, 반도체를 제외해도 낮은 평가라는 반론을 제시합니다.
  • 좋아졌다는 이유만으로 피크아웃을 말하기보다 전망을 뒷받침할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판단 방법을 강조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 그니까이 사는 수준에 비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나라가 우리나라야. 그렇죠. 잘되면 픽아웃 안 되면 추락. 응. 그리고 우리는 좋아하는 팀 야구도 못 봅니다. 내가 보면 질까 봐. 아, 무슨 뭐 요즘 뭐 삼성전자 얼마 간다고 뭐 그런 그런 거기 때문에. 아, 7만 원. 7만 원만 7만 원. SK 20만 원. 아이고야. 아, 그니까 그런 날이 설사 온다고 하더라도 이게 뭐 어느 정도 말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전망치가 있어야 그러니까 흑 근거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그냥 올랐으니까 픽아웃. 이거는 좀 언제까지 우리가 이래야 되는지 잘 좀 그런데 어쨌든 IMF에서 우리나라 경상 수직자가 2028년까지는 4,억 달러를 웃돌 것으로 전망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9년에는 그때부터는 좀 떨어지는 걸로 좀 전망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아 이번 주에 주요한 뉴스들이 좀 많아요. 28일 날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를 하고요. 참성자가 29일 날 실적 발표를 합니다. 사무자 잠정 실적이 영업 이익 107조 4천억이었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실적 컨센서스가 영업 이익 76조 정도 되니까 둘이 합치면은 184조원이 됩니다. 두 회사의 영업 이익만. 그러니까 여기에 뭐 디랭 가격 상승한 거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계속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고요. 이번에 골드만삭스가 우리나라의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네. 근데 12,000보다가 9천으로 하향 조정했어요. 걔네들은 왜 시점일간 틀리는구나. 걔네들은 좀 그래요. 예. 골드만 삭스는 좀 그래. 예. 그러면서 했던 얘기가 뭐가 있었냐면은 어 보수적인 가정을 반영해 목표 지술을 낮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험 대비 수익 측면에서는 여론이 매력적이고 한국 주식이 크게 저평가돼 있다. 시장이 지나치게 부정적인 펀더멘탈 전망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다. 하향된 목표 지수도 현재 수준에서선 60% 이상 상승할 여력이 있다라는 거고 그러면은 여기서 지금 PER이 네배입니다. 네배. 우리나라 PER이. 그리고서 아, 반도체만 잘되니까 그런 거 아니냐라고 이제 얘기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근데 그런 분들도 저는 좀 그니까 일반인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셔도 되는데 좀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얘기하시는 분들은 반도체 때문에 그렇다라는 얘기 좀 그만하셨으면 좋겠어요.

  2. 원문 구간 2

    음. 반도체를 빼잖아요.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의 PER이 7.6배예요. 어. 그러니까 반도체 빼더라도 너무 싸. 싸요. 예. 네. 그고 뭐가 반도체법을 빼고 뭐가 좋은데 그러면 막 주주 막 읊거든요. 뭐 조선 뭐 방산 전력기 화장품 원전 가스터비 줄줄 읊어보면은 뭐 그 그냥 가요. 근데 이게 좀 어쩌면 우리들의 어떤 인식이 저는 시장에 많이 반영이 돼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합산이 4예요. PR이 예 합산 4. 그리고 반도체만은 얼마란 얘기예요? 그러면 한 3 아니 2쯤 되나? 그러니까 반도체가 좀 너무 많이 버니까 그런 것들이 좀 있긴 있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어이 블룸버그가 집계한 18개 증시를 통틀어서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좀 접평가돼 있긴 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FMC도 있습니다. 27, 28일에 정래 회의를 열고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데 로이터가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는 어 100명 중에 94명이 이번에 금리 동결을 예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되게 신기한게 어 이번에는 100명 중에 94명이 동결을 얘기했다 그 있지 않습니까? 그 100명이 12월에는 전원이 금리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음. 음. 이거는 사실 뭐 그 시장에 대한 분석이라기보다는 정무적인 판단에 대한 컨센서스도 어느 정도 이루어진게 아닌가 싶고요. 조 윌리엄스의 뉴욕 연방은행 총재는 29일에 너무 서두를 필요가 없다. 경제 지표를 더 확인해야 된다라고 좀 이야기를 한 바가 있는데이 얘기가 뭐 딱 그 얘기인 거죠. 음에는 뭐경지표를 좀 된다는 거는 그다음에는 한번 보자라는 얘기로 좀 해석이 되고 있어서 이번 주에 굉장히 빅 이벤트들이 있는데 어느 정도 좀 예측 가능한 이벤트 그니까 언 이벤트는 맞는데 예측 가능성이 그렇게 떨어지는 거 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삼성자 하이닉스 실정 나올 건데 잘 나올 거다. 그리고 FMC가 있을 건데 뭐 금리는 동결하지 않겠냐 뭐 요런 정도로 보시면 될 거같음. 국제 정신적으로는 이스라엘 총선이 이번 주에 있죠. 그렇죠. 네타니아오가 재직권 하냐 안 하냐. 음. 연정에 또 그 성공하냐 안냐. 요번 주예요. 그것도 굉장히 큰 어떻게 보면 저쪽 전황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3. 원문 구간 3

    이른바 특별 배당. 그니까 키시배당이다 그러면 이것도 장에다주는 시그널이 있을 것 같아요. 회성 이익이라고 하더라도 그거를 그냥 아 뭐 한 분 번 건데 이런 식으로 안 넘어가고 뭐 벌었으면 그거에 대해서 나눈다라는 부분들에 대한 시그널로서 3분기에 좀이 얘기가 좀 나왔습니다. 왜냐면 그때 우리 권수 기자도 있잖았는데 그 솔리다임 샀을 때 예 그 솔리다임이 아니었지 원래는 인텔랜드 중국 공장을 사 가지고 야 그 직후에 뭐 어 미국에서 장비 금속하고 그래 가지고 뭐 저 망하는 걸 사 가지고 인텔한테 완전 내다이 당했다 막 아이 내답 아 참 떨어지네 또내 하여튼 그때 엄청 잘못했다 그랬을 때 한국말로 하시죠 눈탱이 맞았다. 눈탱이 그래요. 호객 예 그랬는데 지금은 또 아주 반도체 특히 이제 메모리 좋으면서 역시 또 알짜회사가 됐고 예 참 인수 잘해요 하이닉스 예 뭐 그렇습니다. 예 첫 번째 뉴스 넘어가겠습니다. 아 아직 안 했나? 아 이제 첫 번째 뉴스예 큰일 났네예. 예 우리 갑자기 사랑방 분위기가 돼 버릴 수 있는네 원래 이렇게틱가 안 하는구나. 예. 요렇게까지 하면 이제 시간이 안 맞춰져요. 예. 옛날 시스템이 아니에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116억 3천만 달러 2분기 기준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통계가 확인된 주요 36개국 중에 중국이 1937억 2천만 달러로 1위고 2위가 한국 166억 3천만 달러 2위입니다. 근데 그 뒤에 3위가 독일인데 우리나라가 166억입니다. 독일이 522억 미쳤다. 가위가 일본 506억 그러니까 독일하고 일본을 더하면 1029억 달러고 우리나라는 166억 달러. 그러니까 두 나라를 합친 흑자보다 우리나라가 더 큽니다. 중국이랑 얼마 차이 나요? 중국이랑 좀 중국은 1937, 우리는 166 많이 차이가 얼마 안 난다니까 우리 1등 할 수가 있어요. 잘하면. 어. 우리 두 배가 안 돼요. 어. 두 배 안 됩니다. 예. 네. 그래서 우리나라가 굉장히 지금 큰 폭으로 나오고 있고 물론 반도체 수출액이 181% 급증한계에 영향을 많이 미쳤습니다. 그래서 뭐이 부분에 대해서 뭐 그 우리는 항상 좋은 일이 생기면은 피크하웃을 걱정을 합니다. 안 좋을 때는 안 좋다라고 좌절을 하고 좋을 때는 피크하웃을 걱정을 합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골드만삭스의 목표지수 1만2천에서 9천으로의 하향과, 하향 후에도 60% 이상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저평가 판단을 함께 소개합니다.
  • 비반도체 업종으로 조선·방산·전력기기·화장품·원전·가스터빈을 들며 한국 증시 평가가 낮다는 주장을 보충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아 그니까이 사는 수준에 비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나라가 우리나라야. 그렇죠. 잘되면 픽아웃 안 되면 추락. 응. 그리고 우리는 좋아하는 팀 야구도 못 봅니다. 내가 보면 질까 봐. 아, 무슨 뭐 요즘 뭐 삼성전자 얼마 간다고 뭐 그런 그런 거기 때문에. 아, 7만 원. 7만 원만 7만 원. SK 20만 원. 아이고야. 아, 그니까 그런 날이 설사 온다고 하더라도 이게 뭐 어느 정도 말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전망치가 있어야 그러니까 흑 근거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그냥 올랐으니까 픽아웃. 이거는 좀 언제까지 우리가 이래야 되는지 잘 좀 그런데 어쨌든 IMF에서 우리나라 경상 수직자가 2028년까지는 4,억 달러를 웃돌 것으로 전망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9년에는 그때부터는 좀 떨어지는 걸로 좀 전망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아 이번 주에 주요한 뉴스들이 좀 많아요. 28일 날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를 하고요. 참성자가 29일 날 실적 발표를 합니다. 사무자 잠정 실적이 영업 이익 107조 4천억이었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실적 컨센서스가 영업 이익 76조 정도 되니까 둘이 합치면은 184조원이 됩니다. 두 회사의 영업 이익만. 그러니까 여기에 뭐 디랭 가격 상승한 거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계속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고요. 이번에 골드만삭스가 우리나라의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네. 근데 12,000보다가 9천으로 하향 조정했어요. 걔네들은 왜 시점일간 틀리는구나. 걔네들은 좀 그래요. 예. 골드만 삭스는 좀 그래. 예. 그러면서 했던 얘기가 뭐가 있었냐면은 어 보수적인 가정을 반영해 목표 지술을 낮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험 대비 수익 측면에서는 여론이 매력적이고 한국 주식이 크게 저평가돼 있다. 시장이 지나치게 부정적인 펀더멘탈 전망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다. 하향된 목표 지수도 현재 수준에서선 60% 이상 상승할 여력이 있다라는 거고 그러면은 여기서 지금 PER이 네배입니다. 네배. 우리나라 PER이. 그리고서 아, 반도체만 잘되니까 그런 거 아니냐라고 이제 얘기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근데 그런 분들도 저는 좀 그니까 일반인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셔도 되는데 좀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얘기하시는 분들은 반도체 때문에 그렇다라는 얘기 좀 그만하셨으면 좋겠어요.

  2. 원문 구간 2

    음. 반도체를 빼잖아요.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의 PER이 7.6배예요. 어. 그러니까 반도체 빼더라도 너무 싸. 싸요. 예. 네. 그고 뭐가 반도체법을 빼고 뭐가 좋은데 그러면 막 주주 막 읊거든요. 뭐 조선 뭐 방산 전력기 화장품 원전 가스터비 줄줄 읊어보면은 뭐 그 그냥 가요. 근데 이게 좀 어쩌면 우리들의 어떤 인식이 저는 시장에 많이 반영이 돼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합산이 4예요. PR이 예 합산 4. 그리고 반도체만은 얼마란 얘기예요? 그러면 한 3 아니 2쯤 되나? 그러니까 반도체가 좀 너무 많이 버니까 그런 것들이 좀 있긴 있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어이 블룸버그가 집계한 18개 증시를 통틀어서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좀 접평가돼 있긴 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FMC도 있습니다. 27, 28일에 정래 회의를 열고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데 로이터가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는 어 100명 중에 94명이 이번에 금리 동결을 예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되게 신기한게 어 이번에는 100명 중에 94명이 동결을 얘기했다 그 있지 않습니까? 그 100명이 12월에는 전원이 금리 인상을 예상했습니다. 음. 음. 이거는 사실 뭐 그 시장에 대한 분석이라기보다는 정무적인 판단에 대한 컨센서스도 어느 정도 이루어진게 아닌가 싶고요. 조 윌리엄스의 뉴욕 연방은행 총재는 29일에 너무 서두를 필요가 없다. 경제 지표를 더 확인해야 된다라고 좀 이야기를 한 바가 있는데이 얘기가 뭐 딱 그 얘기인 거죠. 음에는 뭐경지표를 좀 된다는 거는 그다음에는 한번 보자라는 얘기로 좀 해석이 되고 있어서 이번 주에 굉장히 빅 이벤트들이 있는데 어느 정도 좀 예측 가능한 이벤트 그니까 언 이벤트는 맞는데 예측 가능성이 그렇게 떨어지는 거 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삼성자 하이닉스 실정 나올 건데 잘 나올 거다. 그리고 FMC가 있을 건데 뭐 금리는 동결하지 않겠냐 뭐 요런 정도로 보시면 될 거같음. 국제 정신적으로는 이스라엘 총선이 이번 주에 있죠. 그렇죠. 네타니아오가 재직권 하냐 안 하냐. 음. 연정에 또 그 성공하냐 안냐. 요번 주예요. 그것도 굉장히 큰 어떻게 보면 저쪽 전황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해석·전망인도네시아의 재정·정치 불안주 대상 · 거시·정책 · 인도네시아 경제

무상급식의 규모와 운영 문제가 다른 불안 요인과 어떻게 겹친다고 보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8천만 명 무상급식의 재정 부담과 운영 비판에 주가 급락·국내 정치 불안·산불 문제가 겹쳐 조심해서 볼 필요가 있다는 우려입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재집권 하면 계속 좀 싸우는 분위기로 가는 거죠. 그렇죠. 제직권 하면 뭐 더 많이 하겠죠. 주가는 좀 안 좋겠네. 그리고 브라질 대선도 좀 이제 우리가 지켜볼 필요가 있고. 네. 거기도 이번 주예요. 어.이 이번 주인지는 모르겠. 예. 근데 그 제가 지금 제일 찝찝하게 보고 있는 뉴스 중에 하나가 사실은 저 인도네시아 뉴스를 좀 아, 인도네시아 그래서 그거 심각하던데 진짜 거기 조금 심각합니다. 인도네시아 왜요? 아, 주가 폭락게 뭐 그 MSCI에서 지금 퇴출이 돼 가지고 인도네시아에서는 막 MNSC 탄압론을 주장을 하고 있고 국내 정치적으로 좀 어려운 상황이 되고 이제 산불이 발생을 하다 보니까 지금 싱가포하고 또 책임을 가지고 또 싸우고 있거든요. 음. 근데 거기가 거의 3천만 명인가 8천만 명인가가 지금 무상급식을 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그게 재정적으로 굉장히 취약해져 있는 그게 문제군요. 제가 몇 달 전에 갔었잖아요. 왜 그 식으로인 아네 네네 가서 보니까 이게 군출신이 대통령이 된 거 아니에요? 근데 이상한 파퓰리즘을 한 거야. 그래가지고 무상급식을 실시했는데 이게 이모 혼군란이야. 예. 도시락을 여러분들 2불짜리를 줘야 되는데 1불 다 빼먹고 1불짜리 도시락 주니까 주고 욕 먹는 거야. 아 이모글라한테 보면 9 99 그 저 장병들한테 뭐 준 거예요. 모래 섞고 막 그래가지고 그래 들고 일어난 거 지금 그래서 민심이 엄청 안 좋더라고. 근데 여기가 뭐 3천만이 아니라 8천만이네요. 8천만 예, 명이 급식을 좀 지급을 하다 보니까 8천만이나 돼요. 급식 먹을 사람들이. 예. 그 예산이 굉장히 좀 취약해져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되는데다가 아까 김포님 말씀대로 운영에 좀 문제가 좀 있어서 이거는 좀 걱정이 좀 됩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95년 98년 기억이 인도네시아부터 이렇게 쭉 올라왔거든요. 태국 인도네시아리 이렇게 우리나라로 올라왔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조금 조심해서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 또 이게 산불도 많이 나는 모양이네. 예. 이번에 지금 크게 나서 플람은 끌 수가 없어요. 그냥 방치. 아, 다 탈 때까지. 탈 때까지. 자연이 꺼 줄 때까지. 아, 인도네시아도 전문가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달러 도시락 예산 중 1달러가 빠진다는 현지 경험담과 민심 악화를 거론합니다. 부정 집행에 관한 발언은 방송의 경험담으로 제시된 것이며 별도 확인된 통계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 과거 태국·인도네시아를 거쳐 한국에 위기가 번진 기억을 환기하지만 현재 같은 위기가 재현됐다고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재집권 하면 계속 좀 싸우는 분위기로 가는 거죠. 그렇죠. 제직권 하면 뭐 더 많이 하겠죠. 주가는 좀 안 좋겠네. 그리고 브라질 대선도 좀 이제 우리가 지켜볼 필요가 있고. 네. 거기도 이번 주예요. 어.이 이번 주인지는 모르겠. 예. 근데 그 제가 지금 제일 찝찝하게 보고 있는 뉴스 중에 하나가 사실은 저 인도네시아 뉴스를 좀 아, 인도네시아 그래서 그거 심각하던데 진짜 거기 조금 심각합니다. 인도네시아 왜요? 아, 주가 폭락게 뭐 그 MSCI에서 지금 퇴출이 돼 가지고 인도네시아에서는 막 MNSC 탄압론을 주장을 하고 있고 국내 정치적으로 좀 어려운 상황이 되고 이제 산불이 발생을 하다 보니까 지금 싱가포하고 또 책임을 가지고 또 싸우고 있거든요. 음. 근데 거기가 거의 3천만 명인가 8천만 명인가가 지금 무상급식을 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그게 재정적으로 굉장히 취약해져 있는 그게 문제군요. 제가 몇 달 전에 갔었잖아요. 왜 그 식으로인 아네 네네 가서 보니까 이게 군출신이 대통령이 된 거 아니에요? 근데 이상한 파퓰리즘을 한 거야. 그래가지고 무상급식을 실시했는데 이게 이모 혼군란이야. 예. 도시락을 여러분들 2불짜리를 줘야 되는데 1불 다 빼먹고 1불짜리 도시락 주니까 주고 욕 먹는 거야. 아 이모글라한테 보면 9 99 그 저 장병들한테 뭐 준 거예요. 모래 섞고 막 그래가지고 그래 들고 일어난 거 지금 그래서 민심이 엄청 안 좋더라고. 근데 여기가 뭐 3천만이 아니라 8천만이네요. 8천만 예, 명이 급식을 좀 지급을 하다 보니까 8천만이나 돼요. 급식 먹을 사람들이. 예. 그 예산이 굉장히 좀 취약해져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되는데다가 아까 김포님 말씀대로 운영에 좀 문제가 좀 있어서 이거는 좀 걱정이 좀 됩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95년 98년 기억이 인도네시아부터 이렇게 쭉 올라왔거든요. 태국 인도네시아리 이렇게 우리나라로 올라왔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조금 조심해서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 또 이게 산불도 많이 나는 모양이네. 예. 이번에 지금 크게 나서 플람은 끌 수가 없어요. 그냥 방치. 아, 다 탈 때까지. 탈 때까지. 자연이 꺼 줄 때까지. 아, 인도네시아도 전문가입니다.

해석·전망독자 위성통신 수요와 한국 위성산업주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위성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위성통신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스타링크

스페이스X보다 경쟁력이 낮아도 독자 위성에 수요가 생길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유사시 통신을 스스로 통제해야 한다는 안보 수요가 생기면 스타링크와 동등한 경제성이 없어도 독자 위성을 구축할 이유가 생긴다는 해석입니다.
  • 발사체의 큰 경쟁력 격차와 별개로, 한국이 이미 수출하는 위성 기술에는 다른 국가의 독자 통신망 구축 수요를 타진할 여지가 있다는 전망입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스타쉴드가 있고 스타 링크가 있는데 스타쉴드는 군사용이고 스타 링크는 상업용이에요. 근데 여기서 이제 뭐 그어 우크라이나 쪽에서는 우리 드론을 사용했던 거는 스타 쉴드다. 군사용을 사용했던 거다라고서 논란은 있습니다만 어쨌든 일론머스크가 지금 여기서 내가 스타링크는 끊었어라고 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 이게 스타링크가 통신망이라는 거는 국가 안보에 굉장히 필수적인 건데 이거를 그냥 뭐 일론머스크의 판단으로 끊어 버릴 수 있다라고 하니까 여기에 대한 걱정들을 많이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스타링크를 사용하게 되면 국내에다가 뭐 통신망이라든지 이걸 깔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비용을 굉장히 좀 아낄 수 있다라는 장점이 분명히 있는데 정말 중요한 유사시의 어떤 미국의 어떤 특정 CEO의 판단 그것도 굉장히 정치적인 발언을 많이 하는 CEO의 판단에 의해서 끊어 버린다.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다들 걱정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유럽이나 캐나다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독자적인 위성통신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폴란드 외무 장관은 일런 머스크에게 제품을 정치적으로 이용할수록 브랜드에 더 큰 손상을 입힌다라고 비판을 했었던 거고 그럼 미국 공화당 내에서도 케빈 크레이머 상원 의원이 하나의 시스템 한 사람 한 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 된다라고 지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핀란드는 그 노키아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위성통신망 구축에 참여하겠다는 계획들을 발표를 하고 있고요. 제가이 뉴스를 준비했던 이유는이 뉴스 자체도 굉장히 흥미로운 뉴스인데 이게 어떤 흐름이 나타날 것든지 시발점이 되냐면은 지금 스타링크라든지 스페이스엑스의 펠컨 같은 로켓발 사체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쟁자가 여기다가 뭘 하나 비벼볼 여지가 아예 없어요. 너무 잘하니까. 근데 이번에 우크라이나 이거 끄는 거는 다른 국가들이 논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해서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생겨나는 초입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나라들이 야 야 저기 스타링크는 만 개를 올렸는데 우리가 이제 와서 뭐 위성 몇 개 올린다고 해서 뭐 할 수 있겠어?라고 라고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져 오고 있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는 그런 상황이 아니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어 스타링크가 많게 우리가 스타링크만큼의 경쟁력을 갖지 못하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정말 유사시에 사용할 수 있는 통신 의성 정도는 직접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인식이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누리고 얼마 전에 띄우고서 음 매년 누리고 띄운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얼마 전에 그이 그이 그쪽 관련한 일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 보니까 우리나라가 뭐 발사체는 솔직히 뭐 스페이스 X랑 뭐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경쟁력 차이가 나는데 그거는 사실 우리만 그런 건 아니다. 스페이스와 발사체로 비벼볼 수 있는 나라는 없다. 심지어 나사도 스페이스의 게임이 안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포기한다라는 것보다는 발사체와 함께 만들어지는 위성 관련한 건 우리나라도 수출도 하고 많이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항공 산업이 우리한테 아예 손이 안 닿는 영역처럼 보였던 것들이 위성 기술 같은 경우에 지금 다른 나라들도 어 스페이스 X만큼은 못 띄운다고 하더라도 필수적인 부분들은 우리가 직접 해야 된다라는 인식들이 퍼져 나간다면은 우리나라 우주항공의 위성 관련한 부분들도 충분히 가능성을 좀 타진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라는 측면에서 좀이 뉴스가 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음. 음. 그니까 우리나라도 이제 우주 항공의 기술에 미국 정도를 제여하면 그 다음 레벨까지는 온 거 아니에요? 우리 기술적으로 중국 러시아가 있죠. 중국 러시아. 예. 근데 중국 러시아 거를 안 못 쓰는 나라들이 많으니까. 예. 그래. 여기 집중적으로 좀 투자해 가지고 그죠? 어. 우리가 3.5등 정도 되죠. 예. 아이 그렇게 봤나? 3.5등. 예. 우리나라 아니 한국 항 한국 우주가 카이안이에요. 예예. 그런데 빨리빨리 좀 혁신하고 해 가지고 그죠? 응. 되겠죠? 응. 음. 2.5등원 해야지. 자, 요렇게. 예. 희망상항 하나 또 얹어 봅니다. 희망 사항이라보다 이쪽 산업의 굉장히 큰 판세 변화. 어. 아, 사실 우리밖에 없어. 뭘? 음. 아, 그니까 우리가 그급은 안 되는데 왜냐면 스페이스 너무 잘해요. 아니, 그니까 거기 말고예. 미국 중국 빼고 다음에 뭐 어디 있어?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근데 거기서 미국 중국이 아닌 것들을 왜 써야 되는가라는게 경제성이 아예 없었던 건데 이번에 그 스타링크가 우크라이나의 어떤 절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가 끊긴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뭐 유럽에 있는 국가들이나 이런 데들이 야 우리가 스타링크에 의존해서 전쟁을 치를 수 있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니라는 거를 보여준 사례가 나타나겠나 한 나라도 아니지. 한 회사에 한 나라의 어떤 안 보내지는 뭐 전쟁의 운명이 결정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캐나다 요새 트럼프 대통령이랑 살 별로 안 좋잖아요. 근데 거기 위성 스페이스엑스 의존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국 바로 옆에 있긴 하지만. 그래서 위성을 뭐 280개를 띄운다 뭐 이런 얘기들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 뉴스 한번가 볼까요, 우리? 예. 세 번째 뉴스는 코인 과세가 또 연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청와대 관계자는 청년 자산 사다리 존중 등 청년층 목소리를 감안해 시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이게 뭐냐면 내년 1월입니다. 몇 달 안 남았어요? 지금 10월이니까 11월 12월 내년 1월이만 이제 두 달 반 남은 거잖아요. 두 달 반 이후에는 원래 비트코인 등 가산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가 예정되 있습니다. 근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이제 미룰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이거는 세법 계정과 관련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청와대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국회 논의 과정에서 좀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2일 그 유튜브 민주당 TV에서 최근 정부의 결론을 내자고 제안을 했다. 그대로 과세를 할지 제도를 보완을 할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때가 됐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영일 경제부총리 관어도 국정감사에 어 출석을 해서 전문가와 업계 의견을 더 들어보고 국회에서 나온 의견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숙고에서 판단하도록 하겠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영일 부총리 같은 경우는 지난 달 인사 청문회 때는 1월 과세 시행 방안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어떤 맥락으로 좀 보시면 되냐면은 사실 정부는 안을 낸 거고 그 안에 따라서 국회가 법으로 그걸 정한 거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유럽·캐나다의 독자 통신망 움직임, 우크라이나·핀란드의 노키아 중심 참여 계획, 캐나다의 위성 280개 발사 구상을 거론합니다.
  • 관련 업계 면담을 토대로 한국의 발사체 격차와 위성 관련 수출을 구분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니까 스타쉴드가 있고 스타 링크가 있는데 스타쉴드는 군사용이고 스타 링크는 상업용이에요. 근데 여기서 이제 뭐 그어 우크라이나 쪽에서는 우리 드론을 사용했던 거는 스타 쉴드다. 군사용을 사용했던 거다라고서 논란은 있습니다만 어쨌든 일론머스크가 지금 여기서 내가 스타링크는 끊었어라고 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어 이게 스타링크가 통신망이라는 거는 국가 안보에 굉장히 필수적인 건데 이거를 그냥 뭐 일론머스크의 판단으로 끊어 버릴 수 있다라고 하니까 여기에 대한 걱정들을 많이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스타링크를 사용하게 되면 국내에다가 뭐 통신망이라든지 이걸 깔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비용을 굉장히 좀 아낄 수 있다라는 장점이 분명히 있는데 정말 중요한 유사시의 어떤 미국의 어떤 특정 CEO의 판단 그것도 굉장히 정치적인 발언을 많이 하는 CEO의 판단에 의해서 끊어 버린다.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다들 걱정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유럽이나 캐나다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독자적인 위성통신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폴란드 외무 장관은 일런 머스크에게 제품을 정치적으로 이용할수록 브랜드에 더 큰 손상을 입힌다라고 비판을 했었던 거고 그럼 미국 공화당 내에서도 케빈 크레이머 상원 의원이 하나의 시스템 한 사람 한 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 된다라고 지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핀란드는 그 노키아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위성통신망 구축에 참여하겠다는 계획들을 발표를 하고 있고요. 제가이 뉴스를 준비했던 이유는이 뉴스 자체도 굉장히 흥미로운 뉴스인데 이게 어떤 흐름이 나타날 것든지 시발점이 되냐면은 지금 스타링크라든지 스페이스엑스의 펠컨 같은 로켓발 사체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쟁자가 여기다가 뭘 하나 비벼볼 여지가 아예 없어요. 너무 잘하니까. 근데 이번에 우크라이나 이거 끄는 거는 다른 국가들이 논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해서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생겨나는 초입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른 나라들이 야 야 저기 스타링크는 만 개를 올렸는데 우리가 이제 와서 뭐 위성 몇 개 올린다고 해서 뭐 할 수 있겠어?라고 라고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져 오고 있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근데 거기서 미국 중국이 아닌 것들을 왜 써야 되는가라는게 경제성이 아예 없었던 건데 이번에 그 스타링크가 우크라이나의 어떤 절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가 끊긴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뭐 유럽에 있는 국가들이나 이런 데들이 야 우리가 스타링크에 의존해서 전쟁을 치를 수 있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니라는 거를 보여준 사례가 나타나겠나 한 나라도 아니지. 한 회사에 한 나라의 어떤 안 보내지는 뭐 전쟁의 운명이 결정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캐나다 요새 트럼프 대통령이랑 살 별로 안 좋잖아요. 근데 거기 위성 스페이스엑스 의존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국 바로 옆에 있긴 하지만. 그래서 위성을 뭐 280개를 띄운다 뭐 이런 얘기들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 뉴스 한번가 볼까요, 우리? 예. 세 번째 뉴스는 코인 과세가 또 연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청와대 관계자는 청년 자산 사다리 존중 등 청년층 목소리를 감안해 시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이게 뭐냐면 내년 1월입니다. 몇 달 안 남았어요? 지금 10월이니까 11월 12월 내년 1월이만 이제 두 달 반 남은 거잖아요. 두 달 반 이후에는 원래 비트코인 등 가산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가 예정되 있습니다. 근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이제 미룰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이거는 세법 계정과 관련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청와대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국회 논의 과정에서 좀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2일 그 유튜브 민주당 TV에서 최근 정부의 결론을 내자고 제안을 했다. 그대로 과세를 할지 제도를 보완을 할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때가 됐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영일 경제부총리 관어도 국정감사에 어 출석을 해서 전문가와 업계 의견을 더 들어보고 국회에서 나온 의견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숙고에서 판단하도록 하겠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영일 부총리 같은 경우는 지난 달 인사 청문회 때는 1월 과세 시행 방안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어떤 맥락으로 좀 보시면 되냐면은 사실 정부는 안을 낸 거고 그 안에 따라서 국회가 법으로 그걸 정한 거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제는 그런 상황이 아니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어 스타링크가 많게 우리가 스타링크만큼의 경쟁력을 갖지 못하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정말 유사시에 사용할 수 있는 통신 의성 정도는 직접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인식이 만들어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누리고 얼마 전에 띄우고서 음 매년 누리고 띄운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얼마 전에 그이 그이 그쪽 관련한 일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 보니까 우리나라가 뭐 발사체는 솔직히 뭐 스페이스 X랑 뭐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경쟁력 차이가 나는데 그거는 사실 우리만 그런 건 아니다. 스페이스와 발사체로 비벼볼 수 있는 나라는 없다. 심지어 나사도 스페이스의 게임이 안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포기한다라는 것보다는 발사체와 함께 만들어지는 위성 관련한 건 우리나라도 수출도 하고 많이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항공 산업이 우리한테 아예 손이 안 닿는 영역처럼 보였던 것들이 위성 기술 같은 경우에 지금 다른 나라들도 어 스페이스 X만큼은 못 띄운다고 하더라도 필수적인 부분들은 우리가 직접 해야 된다라는 인식들이 퍼져 나간다면은 우리나라 우주항공의 위성 관련한 부분들도 충분히 가능성을 좀 타진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라는 측면에서 좀이 뉴스가 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음. 음. 그니까 우리나라도 이제 우주 항공의 기술에 미국 정도를 제여하면 그 다음 레벨까지는 온 거 아니에요? 우리 기술적으로 중국 러시아가 있죠. 중국 러시아. 예. 근데 중국 러시아 거를 안 못 쓰는 나라들이 많으니까. 예. 그래. 여기 집중적으로 좀 투자해 가지고 그죠? 어. 우리가 3.5등 정도 되죠. 예. 아이 그렇게 봤나? 3.5등. 예. 우리나라 아니 한국 항 한국 우주가 카이안이에요. 예예. 그런데 빨리빨리 좀 혁신하고 해 가지고 그죠? 응. 되겠죠? 응. 음. 2.5등원 해야지. 자, 요렇게. 예. 희망상항 하나 또 얹어 봅니다. 희망 사항이라보다 이쪽 산업의 굉장히 큰 판세 변화. 어. 아, 사실 우리밖에 없어. 뭘? 음. 아, 그니까 우리가 그급은 안 되는데 왜냐면 스페이스 너무 잘해요. 아니, 그니까 거기 말고예. 미국 중국 빼고 다음에 뭐 어디 있어?

해석·전망가상자산 과세의 제도와 정치주 대상 · 거시·정책 · 가상자산 과세관련 대상 · 거시·정책 · CARF

과세 시스템의 미비와 유예를 선택하는 정치적 판단은 어떻게 구별하나?

이 자료가 더한 내용

  • 해외 거래 자료와 손실 합산 등 제도적 빈틈은 인정하지만, 보완하며 과세할 수 있으므로 유예의 중심은 비판을 감수할 것인지에 관한 정무적 판단이라는 관점입니다.
  • 정부가 기존 법 시행을 지지하다 국회 의견을 다시 듣는 것은 입법 논의에 맞춰 입장을 열어두는 맥락으로 설명합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과세를 하는 걸로. 그러면 정부 관계자는 정해진 안에 대해서 시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얘기하는게 원래 맞습니다. 그러겠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영일 부총리가 인사총문회 때 이건 과세가 맞다라고 얘기를 한 거고 근데 거기서 이영일 부총리가 다시 의견을 들어보겠다라고 얘기한 거는 정부 쪽의 입장에 의해서 그런게 아니라 국회 쪽의 일정에 따라서 정부가 입장을 약간 열어 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원래 가상자산 소득 과세는 2020년에 개정된 소득세법에 따라서 2022년에 시행이 됐어야 되는 겁니다. 연기된 거죠. 네. 계속 연기가 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세 차례에 미뤄져졌다고 보면 될 거 같은데 여기에 국제적으로 뭐 나오는 과세 광안으로는 OECD 기준으로 암호화자산 자동 정보 교환 체계 CARF가 29년부터 참여를 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면 그때 맞춰서 하게 되지 않겠냐라는 이야기들도 좀 있기는 합니다. 근데 그거보다 저는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거 같은게 세법이라는 것도 결국은 이제 정치의 영역이 있고 입법의 영역이 있고 뭐 그런 거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그 금투세를 비롯해서 주식 시장하고 자산자산 시장이 원래 같이 가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이제 금투세는 도입하지 않는 쪽으로 이제 방향을 잡았잖아요. 그럼 가상자산만 여기다 과세를 해야 되는 상황이 생겼는데이 가상자산 관련해서는 제도적으로 그 금투세보다 좀 더 어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 가상 자산의 법적 성격 자체를 아직 구정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다 과세를 해도 되는가 안 되는가에 대해서 논란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가 세수가 없어 가지고 걱정을 하고 있는 때도 아니잖아요. 초과세수죠. 예. 초과세수 국면이잖아요. 그러면 굳이 여기서 과세를 해 가지고이 비판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정무적 판단이 좀 더 개입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뭐 전체적인 분위기가 뭐 과세를 미루는 쪽으로 시스템 이게 과세하기 어려운 상황 때문에 과세를 미루는게 아니라 그런 정무적인 판단 때문에 미룬다는 거예요. 근데 뭐가 됐든 시스템하게 뭐가 돼 있냐 안 돼 있느냐는 이게 하면서 보완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여기서 뭐가 그럼 시스템하게 뭐가 문제예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이게 그 가상자산에 대해서 그 어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 CARF 아까 설명드렸던 그거랑 무관하게 이미 가장 자산에 과세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 외국제도 좀 가지고 와서 해 가지고 일부 보완해서 하면은 뭐 하려면 또 못 할 건 또 뭐가 있겠습니까? 뭐 욕은 먹겠죠. 이거를 뭐 손실 어떻게 합산할 것이냐 뭐 이런 거 가지고 이제 비판을 받을 부분들은 분명히 있겠지만 하려면 못 할 것도 없거든요. 근데 이제 업비트나 빗썸 같은 데는 저 자료 확보가 쉬운데 예를 들어 뭐 바이낸스들 하여튼 해외에 또 아니면 그냥 그런 거래소 없이 그냥 막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이 양반들도 과세가 가능하나? 아, 그러니까 말씀대로 그니까 이게 제도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분명히 나타날 거라니까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니까 결국은 돈으로 환산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려면 못 할 것도 없는데. 예. 근데 물론 요건 많이 먹겠죠. 근데 그 부분들을 감수하고 할 거냐라는 부분에서 그렇지 않는 쪽으로 결정을 한 거 같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번에 뭐 나오는 분위기는 내년 1월에 과제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얘기입니다. 예. 하여튼 또 밀어졌다는 것식. 그러니까 이제 거래소 거래세가 우리 굉장히 많이 거치죠. 올해. 예. 거래세 농세. 네. 그렇겠죠. 엄청 많이 초과세수가 여기 자본 시장에서도 초과세수 엄청 내는데 내가 볼 때 두 개 합체만 한 20조 초관세 되지 않을까? 예. 평년에 비하면. 아, 그렇겠죠. 예. 야, 그거는 뭐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예. 자본 시장에서 들어온 분인이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쓰여야 된다. 아 여기서 원래 고리 뜯은 거 여기이 생태기를 위해서 써야 되지. 음. 물론 딴데도 좀 나눠 줘야죠. 아니다는 아니더라도 그니까 농특 같은 거는 어차피 농업을 위해서 만든 거니까 그런데 거래세는 그냥 아예 그 자본 시장 자체에서 간 돈이니까 뭐 자본 시장에 필요한 부분들은 보완을 많이 해 주셔야죠. 예. 하여튼 그렇게 좀 사용하면 어떨까는 의견 주셨고 아 드디어 우리 김푸령님이 가장 필요한 시간이 왔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근데 거기서 미국 중국이 아닌 것들을 왜 써야 되는가라는게 경제성이 아예 없었던 건데 이번에 그 스타링크가 우크라이나의 어떤 절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가 끊긴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뭐 유럽에 있는 국가들이나 이런 데들이 야 우리가 스타링크에 의존해서 전쟁을 치를 수 있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니라는 거를 보여준 사례가 나타나겠나 한 나라도 아니지. 한 회사에 한 나라의 어떤 안 보내지는 뭐 전쟁의 운명이 결정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캐나다 요새 트럼프 대통령이랑 살 별로 안 좋잖아요. 근데 거기 위성 스페이스엑스 의존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국 바로 옆에 있긴 하지만. 그래서 위성을 뭐 280개를 띄운다 뭐 이런 얘기들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 뉴스 한번가 볼까요, 우리? 예. 세 번째 뉴스는 코인 과세가 또 연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청와대 관계자는 청년 자산 사다리 존중 등 청년층 목소리를 감안해 시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이게 뭐냐면 내년 1월입니다. 몇 달 안 남았어요? 지금 10월이니까 11월 12월 내년 1월이만 이제 두 달 반 남은 거잖아요. 두 달 반 이후에는 원래 비트코인 등 가산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가 예정되 있습니다. 근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이제 미룰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이거는 세법 계정과 관련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청와대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국회 논의 과정에서 좀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2일 그 유튜브 민주당 TV에서 최근 정부의 결론을 내자고 제안을 했다. 그대로 과세를 할지 제도를 보완을 할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때가 됐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영일 경제부총리 관어도 국정감사에 어 출석을 해서 전문가와 업계 의견을 더 들어보고 국회에서 나온 의견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숙고에서 판단하도록 하겠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영일 부총리 같은 경우는 지난 달 인사 청문회 때는 1월 과세 시행 방안이 바람직하다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어떤 맥락으로 좀 보시면 되냐면은 사실 정부는 안을 낸 거고 그 안에 따라서 국회가 법으로 그걸 정한 거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 2022년 시행 예정 제도가 세 차례 연기됐고 2029년 CARF 참여와 맞추자는 이야기가 있으나, 미국·일본은 CARF와 무관하게 과세하고 있다고 대조합니다.
  • 금투세 미도입, 가상자산 법적 성격의 미정립, 초과세수 국면을 정무적 판단의 배경으로 거론합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과세를 하는 걸로. 그러면 정부 관계자는 정해진 안에 대해서 시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얘기하는게 원래 맞습니다. 그러겠죠.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영일 부총리가 인사총문회 때 이건 과세가 맞다라고 얘기를 한 거고 근데 거기서 이영일 부총리가 다시 의견을 들어보겠다라고 얘기한 거는 정부 쪽의 입장에 의해서 그런게 아니라 국회 쪽의 일정에 따라서 정부가 입장을 약간 열어 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원래 가상자산 소득 과세는 2020년에 개정된 소득세법에 따라서 2022년에 시행이 됐어야 되는 겁니다. 연기된 거죠. 네. 계속 연기가 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세 차례에 미뤄져졌다고 보면 될 거 같은데 여기에 국제적으로 뭐 나오는 과세 광안으로는 OECD 기준으로 암호화자산 자동 정보 교환 체계 CARF가 29년부터 참여를 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면 그때 맞춰서 하게 되지 않겠냐라는 이야기들도 좀 있기는 합니다. 근데 그거보다 저는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거 같은게 세법이라는 것도 결국은 이제 정치의 영역이 있고 입법의 영역이 있고 뭐 그런 거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그 금투세를 비롯해서 주식 시장하고 자산자산 시장이 원래 같이 가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이제 금투세는 도입하지 않는 쪽으로 이제 방향을 잡았잖아요. 그럼 가상자산만 여기다 과세를 해야 되는 상황이 생겼는데이 가상자산 관련해서는 제도적으로 그 금투세보다 좀 더 어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 가상 자산의 법적 성격 자체를 아직 구정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다 과세를 해도 되는가 안 되는가에 대해서 논란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가 세수가 없어 가지고 걱정을 하고 있는 때도 아니잖아요. 초과세수죠. 예. 초과세수 국면이잖아요. 그러면 굳이 여기서 과세를 해 가지고이 비판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정무적 판단이 좀 더 개입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뭐 전체적인 분위기가 뭐 과세를 미루는 쪽으로 시스템 이게 과세하기 어려운 상황 때문에 과세를 미루는게 아니라 그런 정무적인 판단 때문에 미룬다는 거예요. 근데 뭐가 됐든 시스템하게 뭐가 돼 있냐 안 돼 있느냐는 이게 하면서 보완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여기서 뭐가 그럼 시스템하게 뭐가 문제예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이게 그 가상자산에 대해서 그 어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 CARF 아까 설명드렸던 그거랑 무관하게 이미 가장 자산에 과세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뭐 외국제도 좀 가지고 와서 해 가지고 일부 보완해서 하면은 뭐 하려면 또 못 할 건 또 뭐가 있겠습니까? 뭐 욕은 먹겠죠. 이거를 뭐 손실 어떻게 합산할 것이냐 뭐 이런 거 가지고 이제 비판을 받을 부분들은 분명히 있겠지만 하려면 못 할 것도 없거든요. 근데 이제 업비트나 빗썸 같은 데는 저 자료 확보가 쉬운데 예를 들어 뭐 바이낸스들 하여튼 해외에 또 아니면 그냥 그런 거래소 없이 그냥 막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이 양반들도 과세가 가능하나? 아, 그러니까 말씀대로 그니까 이게 제도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분명히 나타날 거라니까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니까 결국은 돈으로 환산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려면 못 할 것도 없는데. 예. 근데 물론 요건 많이 먹겠죠. 근데 그 부분들을 감수하고 할 거냐라는 부분에서 그렇지 않는 쪽으로 결정을 한 거 같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번에 뭐 나오는 분위기는 내년 1월에 과제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얘기입니다. 예. 하여튼 또 밀어졌다는 것식. 그러니까 이제 거래소 거래세가 우리 굉장히 많이 거치죠. 올해. 예. 거래세 농세. 네. 그렇겠죠. 엄청 많이 초과세수가 여기 자본 시장에서도 초과세수 엄청 내는데 내가 볼 때 두 개 합체만 한 20조 초관세 되지 않을까? 예. 평년에 비하면. 아, 그렇겠죠. 예. 야, 그거는 뭐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아. 예. 자본 시장에서 들어온 분인이 자본 시장을 위해서 좀 쓰여야 된다. 아 여기서 원래 고리 뜯은 거 여기이 생태기를 위해서 써야 되지. 음. 물론 딴데도 좀 나눠 줘야죠. 아니다는 아니더라도 그니까 농특 같은 거는 어차피 농업을 위해서 만든 거니까 그런데 거래세는 그냥 아예 그 자본 시장 자체에서 간 돈이니까 뭐 자본 시장에 필요한 부분들은 보완을 많이 해 주셔야죠. 예. 하여튼 그렇게 좀 사용하면 어떨까는 의견 주셨고 아 드디어 우리 김푸령님이 가장 필요한 시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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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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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아침 라이브와 CES 안내

반갑습니다. 이게 몇 년 만입니까? 한 3년 정도 만에 아침 라이브에 김프로 형님이 오셨습니다. 너무 외로웠어요. 여기라도 와야 좀 힐링이 될 것 같아서요. 되는 일이 없었다기보다 삼프로TV가 큰 도전을 한번 해봤는데 뜻은 이루지 못했죠. 그래도 성원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다른 기회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 어려움이 있어야 다음에 큰 보람도 오겠죠. 스튜디오도 좋아지고 체제가 딱 잡혔네요.

또 크게 나아갈 기회를 찾아야 하잖아요. 그 기회를 CES에서 찾아보자는 겁니다. 매년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는 CES에 2년 전 가서 생중계도 했는데, 솔직히 그냥은 가지 마세요. 그냥 쭉 휩쓸려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면 제대로 못 보고 별로 도움이 안 돼요. 준비된 도슨트와 같이 가야죠. 류종은 기자, 권순우 취재팀장, 이선엽 대표가 함께 갑니다. 전시장을 보면서 어떤 기술의 시금석인지 같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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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인사에서 반도체 주가로

CES 가실 분들은 미리 신청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항공, 숙박, 식사, 교통, CES 입장권과 관광지 입장권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오랜만에 오셔서 순서를 모르시는 거 아니에요? 안 왔지만 매일 봅니다. 자, 권순우 취재팀장 모셔보겠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활기가 도네요. 형님을 모시고 하니까 제가 다 해야 돼서 그럴 수밖에 없죠. 치고 나가고 싶은데 해도 되나, 근질근질하더라고요.

미국 시장이 좀 약했는데 반도체주는 괜찮았습니다. 하이닉스 ADR이 4% 이상 올랐더라고요. 미국 시장도 중복상장 문제를 신경 쓰는 건지, 한국에서 올라서 따라 오르는 건지 궁금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오르고 미국이 따라 올라야 하는데, 그동안은 우리는 안 오를 때 미국만 오르고 미국이 빠지면 같이 빠지는 모습이 안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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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철회 발표 뒤 반등

금요일은 전날 미국장이 워낙 크게 빠져서 걱정을 많이 했잖아요. 그런데 솔리다임 상장 철회가 장 전에 발표됐습니다. 이걸로 방어가 될까 궁금했는데 방어를 해내더라고요. 마이너스에서 들어 올려 다시 3% 이상 상승하면서 마무리됐어요. 마이크론도 2.4% 올랐으니까 긍정적인 모습이었죠. 하이닉스가 주도주야. 어쨌든 주도주죠.

마이크론은 3등 회사니까 그런 부분도 감안해야 합니다. 3등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다고요? 3.5등 정도라는 거죠. 3등 자리를 비워놓고 4등이라는 건가요? 그런 농담도 했는데, 하이닉스는 또 하나 지켜볼 포인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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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배당 보도와 솔리다임 주식 배분 아이디어

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발표를 하잖아요.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한 2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만큼 특별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솔리다임 상장 문제를 보면서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상장한 뒤 그 주식을 하이닉스 주주들에게 나눠주면 안 되나? 원래 주식은 놔두고 신규 상장하는 거니까요. 지금 하이닉스 원주하고 ADR도 40% 차이가 나는데 미국에서 비싸게 상장하고 주주들에게 주면 어떨까 하는 거죠.

그런데 지금은 솔리다임 상장 얘기 자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겁니다. 많이 줘도 안 돼, 무조건 안 돼. 오랜만에 오셔서 감이 떨어지셨다는 농담까지 나왔어요. 일단 상장하지 않기로 한 문제는 양면적으로 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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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하지 않을 때의 자금 부담

상장하지 않는 건 주주가치나 기업 지배구조가 더 복잡해지는 부분을 해소하는 측면이 있잖아요. 그런데 솔리다임이 미국에서 증설할 때는 투자금을 또 넣어줘야 됩니다. 하이닉스가 가진 현금흐름, 배당할 수 있는 현금흐름은 좀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전의 양면 같은 겁니다. 동전의 한 면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잖아요.

키옥시아 특별배당이 실제 이루어진다면 저는 시장에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동안 일회성 이익은 그냥 무시했어요. 한 번 번 돈인데 그걸 가지고 무슨 배당이냐는 식이었거든요. 그러면은 한 번 번 거면은 한 번 배당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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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었으면 나눈다는 신호와 인수 재평가

그게 이른바 특별배당이죠. 일회성 이익이라고 한 번 번 돈이니 넘어가는 게 아니라, 벌었으면 나눈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3분기에 그 이야기가 좀 나오는 거예요.

인텔 낸드 중국 공장을 샀을 때를 생각해보세요. 직후에 미국에서 장비를 제한하고 그러니까 망하는 걸 샀다, 인텔에 눈탱이 맞았다고 엄청 잘못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메모리가 좋아지면서 알짜회사가 됐어요. 하이닉스가 인수를 참 잘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자, 첫 번째 뉴스로 넘어가겠습니다. 아직 첫 번째 뉴스도 안 했나요? 갑자기 사랑방 분위기가 돼버렸네요. 이렇게까지 하면 시간이 안 맞아요. 옛날 시스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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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호조와 피크아웃 걱정

첫 번째는 우리나라 2분기 경상수지입니다. 통계가 확인된 주요 36개국 중 중국이 1위, 한국이 2위라는 얘기예요. 독일과 일본까지 비교하면서 한국의 흑자 규모가 굉장히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수출액이 181% 급증한 영향도 많이 미쳤고요.

그런데 우리는 항상 좋은 일이 생기면 피크아웃을 걱정합니다. 안 좋을 때는 안 좋다고 좌절하고, 좋을 때는 정점 아니냐고 걱정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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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에는 근거가 있어야죠

사는 수준에 비해 전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나라가 우리나라라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잘되면 피크아웃, 안 되면 추락. 좋아하는 야구팀 경기도 내가 보면 질까 봐 못 봐요. 요즘 삼성전자 7만원, 하이닉스 20만원 같은 얘기도 한다는데, 설사 그런 날이 오더라도 어느 정도 말이 돼야 하잖아요. 전망치가 있고 근거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냥 올랐으니까 피크아웃,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되나 싶어요.

IMF는 한국 경상수지 흑자가 2028년까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2029년부터는 좀 내려가는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중요한 뉴스들이 많습니다. 28일 하이닉스, 29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어요.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하이닉스 컨센서스를 함께 거론할 만큼 두 회사의 영업이익 규모가 크다는 거죠. D램 가격 상승도 높은 수준으로 계속 유지되고 있고요.

9
골드만삭스의 목표 하향 속 저평가 판단

골드만삭스가 한국 증시 목표지수를 낮췄습니다. 그런데 1만2천을 보다가 9천으로 낮춘 거예요. 보수적인 가정을 반영했지만 위험 대비 수익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한국 주식이 크게 저평가됐다는 얘기도 했습니다. 시장이 지나치게 부정적인 펀더멘털 전망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다는 겁니다. 낮춘 목표지수로도 당시 수준에서 60% 이상 올라갈 여력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 한국 PER이 4배입니다. 그런데 반도체만 잘되니까 그런 것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일반인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말하는 분들은 반도체 때문이라는 얘기를 좀 그만하셨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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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를 제외해도 낮은 배수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의 PER이 7.6배예요. 반도체를 빼더라도 너무 싸다는 거죠. 반도체 말고 뭐가 좋으냐고 하면 조선, 방산, 전력기기, 화장품, 원전, 가스터빈을 줄줄이 얘기하게 됩니다. 우리들의 인식이 시장에 많이 반영돼 있는 것 같아요.

반도체까지 합치면 PER 4배인데 그럼 반도체만은 얼마냐는 질문도 나옵니다. 3배쯤인가, 2배쯤인가, 반도체가 너무 많이 버니까 그런 점은 있겠죠. 그래도 블룸버그가 집계한 18개 증시를 통틀어 200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겁니다. 저평가돼 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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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와 이번 주 선거

이번 주 FOMC도 있습니다. 27~28일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하는데, 로이터가 100명에게 물었더니 94명이 동결을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그 100명이 12월에는 전원 금리 인상을 예상했다는 게 신기해요. 시장 분석뿐 아니라 정무적 판단에 대한 공감대도 어느 정도 생긴 것 아닌가 싶습니다.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너무 서두를 필요가 없고 경제지표를 더 확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지표를 보고, 다음에는 한번 보자는 얘기로 해석되는 거죠. 큰 이벤트들은 있는데 예측 가능성이 아주 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아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실적은 잘 나올 거고, 금리는 동결하지 않겠느냐는 정도입니다.

국제정치에서는 이번 주 이스라엘 총선이 있죠. 네타냐후가 재집권하느냐, 연정에 성공하느냐가 전황에도 큰 영향을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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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가 찝찝한 이유

네타냐후가 재집권하면 계속 싸우는 분위기로 가겠죠. 그러면 주가에는 좋지 않겠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브라질 대선도 지켜볼 필요는 있는데, 그게 이번 주인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제일 찝찝하게 보고 있는 뉴스 중 하나는 인도네시아입니다. 주가가 폭락하고 MSCI에서 퇴출됐다는 얘기에, 현지에서는 MSCI 탄압론도 나오고 국내 정치도 어려워졌어요. 산불이 나서 싱가포르와 책임 문제로 다투고 있고요. 여기에 무상급식이 재정적으로 굉장히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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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명 급식과 운영 문제

급식 대상이 3천만 명인가, 8천만 명인가 했는데 8천만 명이네요. 몇 달 전에 가보니 군 출신 대통령이 무상급식을 실시했는데 운영에 문제가 많다는 겁니다. 2달러짜리 도시락을 줘야 하는데 중간에서 1달러를 빼먹고 1달러짜리 도시락을 주니까, 주고도 욕을 먹는 거예요. 장병들한테 모래 섞인 걸 주다 들고일어났던 임오군란 얘기까지 나오는 거죠. 현지 민심이 엄청 안 좋더라고요.

8천만 명에게 급식을 주니 예산 부담도 큰데 운영까지 그러니까 걱정됩니다. 태국, 인도네시아를 거쳐 우리나라로 위기가 올라왔던 과거 기억도 나고요. 그래서 조금 조심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산불도 크게 났는데 다 탈 때까지, 자연이 꺼줄 때까지 두는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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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뒤 팜농장, 그리고 두 번째 뉴스

불이 난 자리에 팜농장을 짓는다는 거죠. 팜유가 돈이 되니까요. 그러면 산림이 사라지고 환경 문제, 슈퍼 엘니뇨 같은 얘기까지 이어집니다. 오늘 너무 사랑방 분위기로 가는 것 같네요. 첫 번째 뉴스 겨우 했는데, 오랜만에 하는 거니까 좀 봐주세요.

두 번째는 제가 흥미로워서 다시 뒤져본 뉴스입니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가 우크라이나군의 스타링크 이용을 제한하도록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소식이에요. 전쟁이 나면서 통신망이 마비되니까 스타링크를 보내 통신을 유지했잖아요. 그런데 얼마 전에 갑자기 안 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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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시설 공격과 약관 위반 주장

그때 우크라이나가 드론으로 러시아 정유시설을 공격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기름값 때문에 정유시설을 공격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화를 냈고, 통신이 멈춰버린 겁니다. 미국 정부가 그런 거냐, 머스크가 그런 거냐는 논란이 있었죠.

머스크는 젤렌스키 본인이 스타링크를 공격용 드론에 쓴다고 공개했는데 그건 서비스 약관에 위배된다고 했습니다. 젤렌스키는 중거리 타격을 위해 사용했다고 이야기했고요. 스타링크는 상업용이지 군사·안보용으로 쓰도록 한 게 아니니까, 군사용으로 썼으니 약관 위반이고 끊겠다는 논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좀 더 복잡한 내용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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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쉴드 논란과 한 기업 의존

스타쉴드가 있고 스타링크가 있는데, 스타쉴드는 군사용이고 스타링크는 상업용이에요. 우크라이나 쪽은 드론에 쓴 건 스타쉴드라고 해서 논란은 있습니다. 그래도 머스크가 스타링크를 끊었다고 이야기하니까 걱정이 생기는 거죠. 통신은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데 한 사람의 판단으로 끊어버릴 수 있다는 겁니다.

스타링크를 쓰면 국내 통신망을 따로 깔 필요가 없어 비용을 많이 아낄 수 있어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유사시에 미국의 특정 CEO, 정치적인 발언을 많이 하는 CEO의 판단으로 끊긴다면 어떻겠습니까? 유럽과 캐나다 같은 동맹국들도 독자 위성통신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고 합니다. 폴란드 외무장관은 제품을 정치적으로 이용할수록 브랜드 손상이 커진다고 했고, 공화당 케빈 크레이머 상원의원도 한 시스템, 한 사람, 한 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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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경쟁력에도 대안이 생기는 초입

우크라이나와 핀란드는 노키아를 중심으로 위성통신망 구축에 참여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 뉴스를 준비한 이유는 사건 자체도 흥미롭지만, 어떤 흐름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에요.

스타링크와 스페이스X의 팰컨 같은 발사체는 경쟁력이 압도적입니다. 경쟁자가 비벼볼 여지가 없어요. 너무 잘하니까요. 스타링크는 위성 1만 개를 올렸는데 이제 와서 몇 개 올린다고 뭘 하겠느냐는 생각이 계속됐잖아요. 그런데 이번 차단은 다른 나라들이 스타링크가 아닌 쪽을 중심으로 뭔가 해볼 여지가 생기는 초입이라고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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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체 격차와 위성 기술의 가능성

이제는 스타링크만큼 경쟁력이 없더라도 유사시에 쓸 통신위성 정도는 직접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한국도 얼마 전 누리호를 띄웠고 매년 발사한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관련 일을 하는 분들을 만나보니 한국 발사체는 스페이스X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차가 크지만, 한국만 그런 건 아니라고 해요. 스페이스X와 발사체로 겨뤄볼 나라는 없고 나사도 쉽지 않다는 거죠. 그렇다고 포기하기보다 발사체와 함께 만들어지는 위성을 봐야 합니다. 위성 관련해서는 우리나라도 수출을 하고 많이 한다는 거예요.

우주항공은 아예 손이 안 닿는 영역처럼 보였는데, 다른 나라들도 필수적인 부분은 직접 해야 한다는 인식이 퍼진다면 한국의 위성 관련 산업도 가능성을 타진할 여지가 생겼다는 점에서 이 뉴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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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항보다 판세 변화라는 주장

미국 다음 수준까지 온 것 아니냐고 하면 중국과 러시아가 있죠. 그런데 중국·러시아 것을 못 쓰는 나라들도 많잖아요. 그쪽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혁신하자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3.5등이냐, 빨리 2.5등은 해야 하지 않느냐는 농담도 나옵니다. 한국항공우주, KAI 얘기도 하고요.

희망사항 하나 얹어보자는 말에, 단순한 희망사항보다 산업의 큰 판세 변화라는 답입니다. 스페이스X가 너무 잘한다는 건 인정해요. 그래도 미국·중국을 빼면 어디가 있느냐, 다른 기술을 선택해야 할 이유가 생기는 것 아니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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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독자 위성과 코인 과세 소식

미국과 중국이 아닌 것을 왜 써야 하느냐는 질문에 그동안은 경제성이 없었어요. 그런데 우크라이나에서 절대적인 역할을 하던 스타링크가 끊긴 겁니다. 유럽에서도 야 우리가 스타링크에 의존해서 전쟁을 치를 수 있나?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 거죠. 한 나라도 아니고 한 회사에 국가 안보와 전쟁의 운명이 달렸다면요. 캐나다는 트럼프 대통령과 관계가 좋지 않은데 스페이스X에 의존할 수 있겠습니까? 위성 280개를 띄우겠다는 얘기가 계속 나옵니다.

세 번째 뉴스는 코인 과세가 또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년 자산 사다리와 청년층 목소리를 감안해 시행을 미루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했어요. 지금 10월이고 내년 1월이면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때부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소득 과세가 예정돼 있었는데 미룰 것 같다는 겁니다.

21
국회 논의와 부총리 발언의 맥락

다만 세법 개정 문제라 청와대가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국회 논의가 필요합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22일 민주당TV에서 정부에 결론을 내자고 제안했다면서, 그대로 과세할지 제도를 보완할지 논의를 시작할 때라고 했어요. 부총리도 국정감사에서 전문가와 업계, 국회 의견을 더 듣고 최대한 숙고해 판단하겠다고 했습니다. 지난달 인사청문회에서는 1월 시행이 바람직하다고 했고요. 정부가 안을 내고 국회가 법으로 정한 사안이잖아요.

22
세 차례 유예와 2029년 정보교환

정부 관계자는 정해진 제도를 시행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하는 게 원래 맞습니다. 그러니까 인사청문회에서는 시행이 맞다고 한 거예요. 다시 의견을 듣겠다는 건 정부 혼자 방향을 바꿨다기보다 국회 쪽 논의에 따라 입장을 조금 열어둔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가상자산 과세는 2020년 개정 소득세법에 따라 2022년에 시행됐어야 하는데 계속 미뤄져 지금까지 세 차례 연기됐습니다. OECD의 암호화자산 자동 정보교환 체계, CARF에는 2029년부터 참여하기로 했거든요. 그때 맞추지 않겠느냐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세법에는 정치와 입법의 영역도 있는 거잖아요.

23
금투세 철회와 정무적 판단

금투세와 가상자산 과세가 원래 같이 가다가 금투세는 도입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러면 가상자산만 과세해야 하는 상황인데, 여기는 금투세보다 제도적으로 미흡한 점이 많아요. 가상자산의 법적 성격도 아직 정하지 않아 과세해도 되느냐는 논란이 큽니다.

그런데 지금 세수가 없어 걱정하는 때도 아니잖아요. 초과세수 국면이죠. 그러면 굳이 과세해서 비판을 받을 것인가 하는 정무적 판단이 더 개입돼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스템상 과세가 어려워서 못 하는 게 아니라 그런 판단 때문에 미룬다는 거예요. 시스템은 시행하면서 보완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24
해외 거래와 손실 합산의 빈틈

미국이나 일본은 CARF와 무관하게 이미 가상자산에 과세하고 있습니다. 외국 제도를 가져와 일부 보완하면 하려면 못 할 것도 없거든요. 손실을 어떻게 합산할지 같은 비판은 받겠죠. 업비트와 빗썸은 자료 확보가 쉬운데 바이낸스 같은 해외 거래소, 거래소 없이 거래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도 맞습니다. 제도적으로나 시스템적으로 미흡한 점은 분명히 나타날 거예요.

그래도 결국 돈으로 환산되는 부분이니 하려면 할 수는 있다는 겁니다. 욕은 많이 먹겠죠. 그걸 감수할 것이냐의 문제인데, 감수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한 것 같다는 얘기예요. 어쨌든 이번 분위기는 내년 1월에 과세되지 않을 것 같다는 겁니다.

25
초과세수를 시장 생태계에도 쓰자는 의견

올해 거래세와 농특세도 굉장히 많이 걷히잖아요. 평년에 비해 두 개를 합치면 초과세수가 한 20조원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그 돈을 자본시장을 위해서도 써야 하는 것 아니에요? 자본시장에서 들어온 돈은 이 생태계를 위해서도 써야죠. 물론 다른 데도 나눠줘야 하고요.

농특세는 원래 농업을 위해 만든 세금이지만 거래세는 자본시장 자체에서 나온 돈이니까, 시장에 필요한 부분을 많이 보완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자, 드디어 김프로 형님이 제일 잘하시는 시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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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 감자탕 시식

오늘은 순살 감자탕입니다. 감자탕은 살 발라 먹기가 번거로운데 이건 순살이잖아요. 국물 드시고, 고기 넣고, 밥까지 말아서 우거지랑 같이 드셔보세요. 와, 이거 저거예요? 감탄사만 나오네요. 어제 살짝 음주해서 더 좋다는 거죠. 감탄사로 두 문장을 이어갈 수 있는 분이 별로 없습니다.

다섯 팩, 10인분에 3만9800원입니다. 한 봉지가 2인분이고 4팩에 1팩을 더 주니까 다섯 팩이에요. 응암동 감자탕 골목에 원조, 태조, 두 번째 맛있는 집 다 있다면서 이건 그 골목을 점령할 맛이라는 농담도 나옵니다. 자영업하시는 분들 계시니 그런 말은 조심해야죠. 말하느라 늘 못 먹는 분도 한 숟갈 드시고요. 지방 근무하거나 가족과 떨어져 사는 분들은 금요일에 끓여서 소주 한잔하기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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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점퍼 착용과 마무리

어제 일요일에도 한잔하셨냐고요? 어쩔 수 없는 지명 방어전이 있었죠. 감자탕은 시식을 해야 하는데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많이 주면 계속 드시느라 방송을 못 하니까 이 정도로 하고요. 아침 라이브 많이 좋아졌네요. 다들 그래서 아침을 안 먹고 오는군요.

겨울 찬바람이 불면 이런 것도 필요하죠. 울인데 캐시미어 같은 느낌으로 가볍고 따뜻한 점퍼입니다. 패딩 입기 전에도 좋고, 사무실이 춥거나 집 앞에 나갈 때 걸쳐도 편하겠어요. 목폴라에 입어보고 핏도 한번 보시죠. 작은 사이즈라 갑자기 벌크업한 것 같다는 농담도 나옵니다.

이태리 워모 점퍼 세트, 얼마면 사시겠어요? 7만원쯤 본다는데 2만9800원입니다. 그레이, 네이비, 차콜을 색깔별로 입고 나머지는 친구나 형제, 고마운 분들에게 돌리겠다는 얘기예요. 몽클레어 298만원짜리와 비교하는 농담에 100벌을 보낸다는 과장도 이어집니다. 댓글에는 오랜만에 오셔서 좋은데 말이 너무 많다고 하네요. 나와서 조용하면 왜 나왔느냐고 할 것 아닙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링크에서 감자탕과 점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권팀장님 고생 많으셨고,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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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C001
영상 제목·날짜·채널명으로 된 첫머리 헤더는 본문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C004
경상수지의 한국 금액과 독일·일본 합계 및 중국 대비 배수는 전사 안에서 충돌해 flow에 확정 수치·비교 결론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문제 구절은 해당 소주제의 전사 유보에 보존했습니다.
C005
IMF 전망의 불완전한 금액 '4,억 달러'와 삼성전자·하이닉스 이익의 단위·합계가 불명확한 수치는 추정 보정하지 않았습니다. 전망의 기간과 실적 발표 일정, 이익 규모가 크다는 발화의 취지는 flow에 남겼습니다.
C001, C002, C014, C015, C016
서로 다른 화자의 짧은 맞장구, 말더듬, 같은 감탄과 가격의 반복은 줄였습니다. CES 안내, 진행자 복귀 대화, 위기 관련 경험담, 두 상품 광고의 내용과 가격·구성은 flow에 남겼습니다.
C016
점퍼 가격은 '29,800원'이 반복되는 사이 '29만9,000원'이라는 발화도 끼어 있습니다. flow에는 반복 제시된 판매가를 남기고, 비교용 298만원과 100벌 제공 농담은 실제 판매 구성으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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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