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JYP 고덕 신사옥 건립 철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진행자는 공원으로 인식한 앞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올 수 있게 된 변화가 신사옥의 채광·개방감·사생활 보호라는 설계 전제를 무너뜨렸다고 평가한다. SH의 법적 문제 부인만으로 매수인에게 변경을 알릴 필요가 없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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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렇게 바뀌었어라고 얘기는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거를 공원 앞에 공원이 있습니다라고 판 걸 텐데 네. 그게 제일 중요한 장점이었을 텐데 그 앞에 건물이 들어오면 백기자님 말대로 중대한 사실은 가치의 변화가 생기는 건데 그렇죠. 그거는 얘기를 해 줬어야 되지 않을까? 어, 앞으로 그러면 SH가 분양하는 땅은 네. 그 옆에 뭐가 어떻게 변할 줄 알고 사냐. 맞아요. 그런 그런 지적은 꽤 있네요. 맞습니다. 그게 정말 정확한 지적이시고요. 근데 이제 SH 입장에서는 이게 좀 특이하고 이례적인 일이었다고 해요. 왜 그런지 좀 잠깐 설명을 드리면 흐름도를 가지고 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예. 여기가 이제 고덕강일 지구라는 데가 2011년 처음에 이제 지구가 지종이 됐어요. 아, 근데 이제 이때만 하더라도 예. 그 시행자, 사업 시행자가 자기네들의 공공 택지에다가는 그 학교를 지어 줄 의무가 없었어요. 저 때는 저때만 하더라도. 근데 이제 2017년에 학교 용지법이 개정되면서 학교를 이제 설치해 주라. 설치해야 돼. 가라고 이제 법이 바뀌긴 했는데 소급 적용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이 법이 개정된 이후에 이제 새로 승인 받은 사업장에서는 학교를 이제 설치해 주라고 이제 했어요. 그런데 이제이 법제처에서 해석을 야 생 해 보니까 앞에 원래 그 지구 지정한 것도 지구 지청한 것도 학교를 세워 주는게 맞는 거 같아. 음. 아, 취지가 그라고 해석을 해줬고 그 해석을 바탕으로 LH가 전국의 교육청하고 이제 M를 맺습니다. 지어주기로. 그랬더니 이제 서울시 교육청도 야 LH가 전국의 교육청한테 지어주기로 했다잖아. SH 너네도 좀 강의해주고 강의 주고 해도 뭐 하나 만들어줘라고 이제 하고 예 그러다 보니까 아이씨 그래 그러면 우리가 어쩔 수 없이 해 줘야 되겠네 하고 이제 2020년에 학교를 지어 준 좋 좋 좋고 그 비용을 지금 이제 공원으로 바뀌면서 하는 건데 원래 이게 이제 이게 고덕 강일 지구의 흐름은 그 중간에 법이 바뀌면서 약간 흐트러진 거고 아 원래는 계획이 없었는데 원래는 계획을 처음에 이제 사업 계획을 잡을 때는 어디다가 아파트 짓고 어디다 오피스텔 짓고 어디다 학교 용지지지 아주 계획 초기의 걸 다 결정을 하고 그래서 학교 시설 용지 학교 시설을 짓기 위해서 비용이 더 필요하다 그러면은 공원 그럼 조금 1% 정도 공원을 잘라서 팔고이 계획이 이제 초기에 이제 결정이 되는데 그러면 이제 싸울 일이 없다. 땅주인한테 팔 팔기 전에 이미 세팅이 되기 때문에 싸울 일이 없는데 고덕 강일 지구는 이거 계획 다 끝난 다음에 2017년에 갑자기 법이 바뀌어서 학교를 지어 줘야 되는데 어이 팔 땅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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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됐네요. 네. 야, 부동산에 저 좀 아쉽습니다. 그 SH의 그 그런 이제 1년의 과정들이 조금 좀 더 약간 그 소 조금 더 좋은 솔루션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 그러네요. 어 조금 약간 불안전 판매 같은 느낌은 한데 조금 편의를 조금 봐줄 수 있었으면 합의점이 있었을 것 같은데 좀 강경한 느낌이네요. SH가 SH도 그렇고 JP도 그렇고 JP도 우리는 하여튼 앞에 뷰를 포기 못 한다. 음. 아 공원 뷰가 진짜 중요하게 중요한가 보네. 아, 그것도 중요하고 참 어려운 문제네요. 네. 저런 일들은 진짜 이게 굳찌가 커서 그렇지 이런 일들 진짜 많을 것 같습니다. 집 쌌는데 앞에 주변이 바뀌는 일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아, 분노가 있는 JYP 채팅창에서는 야, 건물 안 짓기로 해서 JYP 주가가 괜찮을 것 같아. 돈을 당장 안쓰면. 제가 오늘 봤더니 1%인가 올랐더라고요. 크게 움직이진 않고. 크게 움직이지 않.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JP가 이제 지금 공사비가 많이 오르는데 사는데 1억 공사하는데 2천억인데 공사비가 더 오르면 부담이 더 커지니까 진짜 조금 부담을 느낀게 아닌가 뭐 이런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아 그렇게 겸사 겸차 그것도 부담이었는데 네 JYP 신사옥 무산 얘기 앞으로 이런 일들이 많이 있을 것 같네요. 요거 요거 샘플로 해서 앞으로도 아 조금 못 믿을 수 있는 상황이 많을 것 같은데 그걸 좀 할 수 있는 약간 룰이 생기면 좋겠네요. 어 그런게 중요하다면 그 옆에 것까지 계약에 포함할 수 있는 룰 세팅이 좀 중요할 거 같네요. 그러니까 원 그니까 신의치을 잘 지키면 사실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아 그냥 잘 지켜 원칙으로 잘 지켜야 지켜 상식 상식의 부합 상식이 안 지켜집니다. 원래 그러니까 그런 거 다 계약으로 넣을 수 있도록 해야지. 네. 알겠습니다. 아, 별로 편든다는 느낌은 못 받았다고 또 그 제편 제가 봤을 때 백팀장님이 완전 편들어온 거 같아요. 저 뭐 고독하고 아무 관계 없습니다. 제하고 사실 화는 제가 나죠. 트와이스 봐야 되는데. 네. 자, 장기자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JYP는 고덕동 신사옥 건립 계획을 철회했다. 이 사업은 2023년 10월 SH로부터 약 3,000평 부지를 755억원에 분양받아 지하 5층·지상 17층, 800석 공연장 등을 계획한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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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9] 공원 뷰라 땅 샀는데... 박진영 750억 당했다?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언더스탠딩 SH가 공식적으로 JYP한테 우리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공원을 원상 회복할 의사가 없다. 통보를 했고 그걸 받고 JP는 뭐 오늘 우리 이제 그럼 드랍하고 못 찍겠다고 빠져나간 거 채팅창에서도 지금 논란이 뜨거운데 그래도 SH가 저 땅을 팔았으면 이렇게 바뀌었어라고 얘기는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앞에 공원이 있습니다라고 판 걸 텐데 그게 제일 중요한 장점이었을 텐데 그 앞에 건물이 들어오면 가치의 변화가 생기는 건데 앞으로 그러면 SH가 분양하는 땅은 그 옆에 뭐가 어떻게 변할 줄 알고 사냐 그런 지적은 꽤 있네요.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자 오늘은 또 진도를 나가야죠. JYP 신사옥 사업. 요게 조금 요즘 시끄러운 모양입니다. 예. 지금 고독에 뭐 신사혹 짓는다 그래서 고독덩의 어떤 팬들이 오면은 장사도 잘 될 수도 있고 그 주변이 깨끗해지고 뭐 공원도 같이 있다고 하니까 뭐 흔한 말로 좀 아파트값도 오르려니 해서 기대감이 좀 있었던 모양이에요. 아 그런데 뭐 하여튼 조건이 바뀌서 안 한다고 또 그러니까 이게 또 무슨 사연이 있는 건지 SH랑 또 약간 갈등도 있는 거 같고 예 또 오랜만에 장순홍 기자님이 부동산 이슈를 가져오셨네요. 어서 오십시오. 예.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네네. JYP 유명한 기업이잖아요. JYP 국내 4대 엔터 회사 중에 하난데 여기가 이제 강동구 고덕동에 신사업을 지으려다가 오늘 이제 계획을 공식 처했습니다. 몇 시간 전이죠? 몇 시간 전이요? 얼마 불가 몇 시간 전이고 안 한다. 이제 우리 안 한다. 여기 뭐 슬라이드 보시면 이제 요런 기사들 오늘 엄청 많이 나왔을 겁니다. JYP 고덕신사 건립 최종 철해 뭐 요런 건데. 네. 그 서울 주택 도시 공사 이제 SH죠. 여기 부지 앞에 공원의 용도 변경하는 방안이 있고 저기 사진에 푸른색 부분인가 보죠. 예.요 요게 여기가 원래 지금 공원인데 어 저 가운데 있는 건 저게 저게 신사옥입니다. 희한하게 생겼네. 생겼죠. 유현준 교수가 디자인됐다고. 맞아요. 요렇게 건립을 하려고 했는데요 앞에 공원을 좀 염두해 두고 디자인을 한 건데예. 여기 앞에 이제 높은 건물이 들어설 수 있다. 요런 것 때문에 지금 좀 갈등을 믿다가 결국에 이제 사업을 접었어요. 그니까 앞에 공원인 줄 알고 우리가 땅 사서 건물 지으려고 했는데 공원이 아니고 그 앞에 건물이 들어오더라. 예. 그 JP가 그 2023년 10월에 SH에서부터 SH로부터요 땅을 약한 여기가 부지가 한 3,평 정도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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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강 주변이네요. 저기 한강 가깝고요 뒤에 고덕산이 있고 해서 위치는 좋아요. 예. 그 여기를 이제 755억 원에 이제 분양을 받았어요. JP가 원래 2002년까지는 강남에 있다가 2018년 성내동으로 옮겼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 그때부터 사세가 확아지면서 뭐 유명한 그룹들 많이 발굴라고 하면서 이제 좁아졌거든요. 스트레 스트레이 키즈인가요? 뭐 그 그런데 왜 이렇게 잘 알아? 왜 이렇게 잘 알아요? 오 잘 나오네. 근데 보시면 아 여기이 중에서 건물이 어떤 걸까요? 안 대표시죠. 첫 번째 건물은 저거는 그거고 하이브고 하이브는 저희 동네 있잖아요. 근데 그건 아는데 나머지는 모르겠어. 요게 이제 YG 4억이고 요게 SM 4억 성수동에 있는 거죠. 요가 성내동에 있습니다. 강동구 성내동에 좀 작네. 작아요.요 작아서 여기 이제 신사을 찾아서 막 헤맸는데 그러다가 이제 찾은 땅이 고독의 그 신사옥 부지였습니다. 땅이 완전한 평지고요. 음. 넓이도 3,평이 넓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요 뒤쪽에는 고덕산 그 뒤로는 한강이 흐르는 아주 입지가 좋았고 여기 배산 배산 음 뭐 배산 임수 지형이라고 봐도 되죠. 네. 여기가 이제 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로 계획하고 올해 건축 허가를 받았습니다. 여기가 뭐 국내 대표적인 연애 기획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요런 다양한 시설들 여기 보면 이게 이제 옆에서 본 그림이고요. 음. 여기 보면 공연장 800석 규모의 공연장도 만들고 아네 야외 공연장도 만들고 대형 임습실이라든지 뭐 포토존 같은 거 다 공간을 만들어서 이제 뭐 성수 그 성내동에 비하면 한 다섯 배 정도는 큰 이제 사업을 지으려고 했어요. 아 돈 많이 벌었네. JYP도네 여기가 이제 750억 원에 샀고 공사비만 거의 2,억 원이 드니까 한 3,억짜리 프로젝트였는데 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이 건물의 특징이라면 뭐가 있겠습니까? 신사옥의 특징 뭐 이렇게 햇빛을 잘 받게 한 거 같아. 파워 맞아요. 느낌인데 여기 가운데 중정을 두고 예 음 요렇게 가피 갑 옆에가 감쌌고 여기가 공원이니까 뻥 뚫려 있고요. 여기가 남쪽입니다. 그러니까 햇볕도 잘 들어오고음 어떻게 보면은 그 주변과 조화도 잘 되고 또 여기 이제 주변 아무것도 없으니까 여기 엔터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연예인들 이제 사생활 보호 같은 것도 되게 중요한 이슈란 말이에요. 그런 것도 잘 이제 관리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JP가이 땅에 이제 들어가려고 한 거죠. 예. 그런데 작년 하반기에 그 JYP 신사업 부지 남쪽 공원요 부지를 예. 그 SH가 자족 시설 용지라는 걸로 바꾸면서 이제 문제가 붉어지기 시작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송에서 JYP 주가는 신사옥 건립 철회 보도 당일 약 1% 올랐고 크게 움직이지는 않았다고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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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됐네요. 네. 야, 부동산에 저 좀 아쉽습니다. 그 SH의 그 그런 이제 1년의 과정들이 조금 좀 더 약간 그 소 조금 더 좋은 솔루션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 그러네요. 어 조금 약간 불안전 판매 같은 느낌은 한데 조금 편의를 조금 봐줄 수 있었으면 합의점이 있었을 것 같은데 좀 강경한 느낌이네요. SH가 SH도 그렇고 JP도 그렇고 JP도 우리는 하여튼 앞에 뷰를 포기 못 한다. 음. 아 공원 뷰가 진짜 중요하게 중요한가 보네. 아, 그것도 중요하고 참 어려운 문제네요. 네. 저런 일들은 진짜 이게 굳찌가 커서 그렇지 이런 일들 진짜 많을 것 같습니다. 집 쌌는데 앞에 주변이 바뀌는 일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아, 분노가 있는 JYP 채팅창에서는 야, 건물 안 짓기로 해서 JYP 주가가 괜찮을 것 같아. 돈을 당장 안쓰면. 제가 오늘 봤더니 1%인가 올랐더라고요. 크게 움직이진 않고. 크게 움직이지 않.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JP가 이제 지금 공사비가 많이 오르는데 사는데 1억 공사하는데 2천억인데 공사비가 더 오르면 부담이 더 커지니까 진짜 조금 부담을 느낀게 아닌가 뭐 이런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아 그렇게 겸사 겸차 그것도 부담이었는데 네 JYP 신사옥 무산 얘기 앞으로 이런 일들이 많이 있을 것 같네요. 요거 요거 샘플로 해서 앞으로도 아 조금 못 믿을 수 있는 상황이 많을 것 같은데 그걸 좀 할 수 있는 약간 룰이 생기면 좋겠네요. 어 그런게 중요하다면 그 옆에 것까지 계약에 포함할 수 있는 룰 세팅이 좀 중요할 거 같네요. 그러니까 원 그니까 신의치을 잘 지키면 사실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아 그냥 잘 지켜 원칙으로 잘 지켜야 지켜 상식 상식의 부합 상식이 안 지켜집니다. 원래 그러니까 그런 거 다 계약으로 넣을 수 있도록 해야지. 네. 알겠습니다. 아, 별로 편든다는 느낌은 못 받았다고 또 그 제편 제가 봤을 때 백팀장님이 완전 편들어온 거 같아요. 저 뭐 고독하고 아무 관계 없습니다. 제하고 사실 화는 제가 나죠. 트와이스 봐야 되는데. 네. 자, 장기자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공원 용지가 자족시설용지로 바뀌면서 최대 약 18~19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고, 현장 확인상 JYP 부지 남쪽과 약 15~20m 거리여서 시야를 크게 가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JYP 측은 올해 4월 전까지 변경 사실을 몰랐다고 했고, SH는 공고문 고지와 인허가 진행 사실을 들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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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예요? 자족 시설 용지가 뭡니까? 그 자족 시설 용지라는 건 택지 지구 안에 주거 말고 일자리나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뭐 오피스 뭐 자주 볼 수 있는 거 중에서 뭐 지식산업 센터 아니면 주로 이제 기업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건물을 지은 땅이에요. 지금은 공원으로 돼 있는데 지금은 공원으로 돼 있는데 그 자종 용지로 바꾸면 그런 용지들이 그런 용도로 쓸 수 있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거죠. 거기다 건물겠다는 뜻이네요. 맞습니다. 그러면 여기 그때 보면 허가상 중에 113m인가 뭐 그 정도 높이까지 허용해 주니까 건물 층수로 치면은 거의 뭐 18층, 19층이 정도 높이까지 이제 건물을 올릴 수 있거든요. 그럼 생각해 보시면 여기 남향에 뻥 뚫렸던이 신사옥 앞에이 신사보다 더 높은 건물이 딱 가로막는 거죠. 아 신사이 뭐 아까 17층짜리 정도라고 하니까 더 높이 살짝 더 높은 것도 들어올 수도 있다. 아니 그니까 이슈는 JP는 앞에 공원인 줄 알고 저 땅을 분양받았는데 그리고 저렇게 햇빛 잘 들어오는 식으로 우린는 지우려고 했어네 했는데 앞에 건물이 들어오니까 싫다. 네 그거네요. JP는 당연히 반발할 수밖에 없죠. 유준 유현준 교수 같은 경우에는 뭐예 엄청 반발했어요. 소탐대실의 전형이고 용상공원에 주택 넣는 거 뭐가 다르냐 뭐 이렇게 비판을 했고예 왜냐면 이제 이분의 이제 설계 의도는 삥 둘루 가운데 비워놓고 삥 둘러게 하는이 구조가 공원을 당연히 염두해 두고 이제 지은 건데 완전 자기의 컨셉이 다 어그러지니까 이런 반발을 한 거잖아요. 어 그 당연히 이제 그러면 JYP도요 사업 싫긴 싫겠죠. 진행할 수 없다. 근데 궁금한 건 불가능하다. 약간 이렇게 싫긴 싫을 거 같은데 저거를 SH가 약속한 거냐 아니면 본인들이 기대한 거냐 그거에 따라 다를 거 같은데요. 이제 어 그렇죠. 이제 건물을 살 당시에는 그 앞이 공원이었잖아요. 살 때는 공원이었죠. 공원이었죠. 근데 이제 공원이었죠. 음. 그리고 그 공원 당연히 우리가 건물 뭐집 살 때도 앞에 공원 있으면 당연히 공원이 있겠거니 하고 사잖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시간이 지났는데 공원이 아닌 걸로 바뀌었어. 그런데 갑자기 어느 날 그 택지구를 개발했던 SH가 그 공원에 건물을 질 수 있도록 갑자기 바꿔 버렸어. 음. 그럼 좀 뭐가 분양한 사람이 또 바꿨으니까. 아, 그래서 또 좀 배신감을 느끼게 그니까 SH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했으면 모르겠는데 SH가 저 땅을 분양까지 했는데 예 그요 앞에 공원입니다. 입지 좋아요라고 분양한 이후에 건물을 집어넣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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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어요. 무슨 상황인지 알겠는데 앞에 지금 이제 JYP가 하여튼 우리는 뒤통수 맞았어라는 주장인 거 같고 네. 억울한 건 앞에 공원인 줄 알았더니 건물이 들어설 거 같아. 그게 매우 기분 나빠인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 기분 나쁘게다기보다는 가장 우리가 그 땅을 선택한 가장 핵심적인 이유가 앞에 공원이고 열려 있는 공간이었는데 그 공간에 무언가가 올라온다고 하면 그 선택을 할 이유가 없지 않냐. 그랬다면 만약에 이제 그런 절차를 진행하고 있었다면 사실 뭐 미리 얘기하는게 맞지 않았겠느냐 뭐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거죠. 실제로 여기 제가 아, 많이 달라져요. 그게 요거 보시면 응. 아이고. 요게 이제 시뮬레이션 한 건데 앞에 없을 때이 뷰가 이런데 보이시? 새로 지은 건물에서 본 뷰가 그렇습니다. 앞에 이제 뻥 뚫려 있는 거죠. 이걸 그 앞에 건물이 있었을 때 이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아니, 이건 너무 심한 그걸 좀 옆으로 이렇게 한다거나 할 수 있잖아요. 이렇게 막힐까? 아, 실제로 제가 거기 아마 아침에가 봤어요.가 봤더니 여기가 이제 그요 그니까 사진에서 보면 여기가 이제 JP 4억 부지고 예.이 네.이 남쪽으로는 되게 가깝게 있어요. 한 15m, 20m 바로 바로 앞에 정말 바로 앞이다. 그 그러니까 여기에 건물이 올라서면 이제 시야를 시야를 많이 가릴 수 있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아 그러면 이제 남는게 아니 여기 보시면 글린 공원도 있고 여기 여기 잠깐만요. 여기 보시면 이게 이제 부지 계획도인데 여기 녹지 많잖아요. 여기가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JP 4억 앞에 여기 글린 공원이거든요. 방향을 좀 틀어서 저쪽으로 하면 어떠냐? 뭐 그런 얘기가? 아니 꼭 그 근린 공원요 근린 공원을 공원 용지에서 자종 용지로 바꿀 이유가 있냐? 여기 어디도 좀 바꾸거나 뭐 여기 어디도 좀 바꾸면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이제 주장을 할 수 있는 건데 예. 이제 SH 입장에서는 꼭 여기밖에 안 됐다. 지금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왜 왜 여기밖에 안 돼요? 여기 그요 땅 보면 여기가 제일 크고 지하철역에서도 되게 가깝잖아요. 야, 땅은 진짜 좋네요. 위치가 위치가 좋아요. 여기가 이제 9호선 샘터 공원역인가가 이제 2년 뒤에 들어오니까 얼마 안 남았잖아요. 여기 보면 여기가 되게 그럴 듯해 보이는데 실제로가 보니까 여기가 글린공원삼이 이제 산 약간 그 언덕배기에요. 언덕배기 산 같은 곳이에요. 아, 뭘 지키가 애매하구나 저기는. 예. 여기 그리고 또 아마 원형 보존지라고 해서 그러니까 뭐 숲이나 하천변 뭐 이런 데처럼 좀 경사가 있거나 혹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라서 여기 손대기가 좀 어렵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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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렇네요. 법적으로 따지면 뭐 우리도 문제 없어. 법적으로 따져서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예를 들어 그니까 그런 거죠. SH가 조성하고 SH가 그 기업주한테 판 땅인데 그 당시에 이미 SH가요 땅을 가지고 다른 쪽으로 굴려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과정이었다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좀 치명적인 부분인 거죠. 그 말하지 마. 야, 안 팔린다. 말하지 마. 이렇게 했다는 거죠. 아, 사실 그럴 그런 거지 않습니까? 네. 그렇게네. 만약에 그 정도의 어떤 검토 과정이 있었더라면 아, 어느 정도는 노티스 하는게 맞지 않았을까 싶긴 해요. 근데 이제 SH는 그렇게 되면은 뭐 매각 가격이 떨어지던가 안 팔리던가 뭐 이런 리스크를 생각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그걸 이제 공 외부로 공개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이번에 JYP의 경우에는 워낙 우리는 음, 열린 공간이 중요해. 네. 그 설계 자체를 그렇게 했어라는게 되게 중요한 이슈인데 예. 일반적으로는 옆에 건물이 들어온다고 해서 큰 영향은 없지는 않아요. 일반적으로는 그냥 공원인데 공원인게 더 좋아요. 아니면 큰 오피스가 옆에 아니 근데 뭐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앞에 남양에 막힌게 없이 뻥 뚫려서 공원이게 훨씬 좋겠죠. 그게 가격에 은연 중에 반영되겠죠. 반죠. 음. 그런 줄 알았는데. 네. 좀 억울하긴 하겠네요. JYP 입장에서 JYP가 정확히 인지했다는 건 정말로 네. 올해 4월에 그의 주장은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제 생각에도 작년 10월에 이게 용도 변경이 됐거든요. 용도 변경이 됐는데 그 용이 되면 공지가 될 텐데 그런데도 몰랐을까 싶긴 해요. 근데 주장은 올해 오늘 입장문에 보니까 올해 4월에 처음 알았고 그래서 이제 그 SH 공사랑 그 땅의 용도에 관해서 좀 논의를 했는데 접점을 찾을 수 없어서 이제 결국엔 철수하게 됐다. 철하게 됐다. 이렇게 그럼 SH는 철해하 JYP는 철하면 뭘 어떻게 하는 거예요? 땅은 샀고 근데 저기 건물을 안 올리겠다. 네. 그럼 그 땅은 어떻게 해요? 그 땅에 이제 뭐 방법은 뭐 갖고 있다가 뭐 매각하는 그 지금도 매각할 수는 있는데 그 땅을 매각하면은 본인들이 산 가격보다 높게는 못 팝니다. 근데 이제음 이제 지금은 아직 등기가 전이고 그래서 그렇게 이제 전매 제한 기간이라는게 있거든요. 예. 그 택지 지구 같은 경우에 투기하지 말라고 자기가 전매 제한 기간에는 자기가 판 가격 산 가격보다 비싸게 못 팔게 하고 그 기간이 끝나고 이제 등기가 되면은 이제 시장 가격에 팔 수는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