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유튜브 · 언더스탠딩

공원 뷰라 땅 샀는데... 박진영 750억 당했다?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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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9
강연자/작성자
언더스탠딩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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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공원 앞 신사옥 전제가 바뀌자 JYP는 건립을 접었다

JYP가 고덕 신사옥을 철회한 배경은 앞 공원 부지의 용도 변경이다.

학교 설치비 조달이라는 사정과 별개로, 분양 뒤 인접 토지 이용계획이 바뀔 때 무엇을 알려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이 됐다.

공원 조망을 전제로 한 사업이 철회됐다

  • JYP는 2023년 10월 755억원에 받은 약 3,000평 부지에 지하 5층·지상 17층 신사옥을 계획했지만, 남쪽 공원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되자 사업을 접었다.
  • 이 때문에 채광과 개방감, 연예기획사에 중요한 사생활 보호를 함께 고려한 설계 전제가 달라졌다는 설명이다.

자족시설용지 전환은 바로 앞 건물을 허용한다

  • 자족시설용지는 택지지구 안에서 주거 외의 일자리·경제활동 시설을 짓는 땅이다.
  • 따라서 공원이던 남쪽 부지가 이 용도로 바뀌면 약 18~19층 건물이 가능해지고, 현장 확인상 JYP 부지와 15~20m가량 떨어진 위치라 시야를 가릴 수 있다는 논의가 나왔다.

학교 설치비가 공원 부지 매각 논리로 제시됐다

  • SH 측 설명은 학교시설 설치비를 마련하려면 개발면적의 1% 범위에서 공원·녹지를 줄일 수 있다는 제도에 닿아 있다.
  • 왜냐하면 고덕강일지구는 계획 뒤 법과 해석이 바뀌며 학교 설치 부담이 생겼고, SH는 이미 지은 학교 비용을 충당할 매각 부지로 이 공원을 택했다는 흐름이다.

법적 고지와 구체적 안내를 두고 양측 설명이 엇갈린다

  • SH는 분양 공고에 인허가 변경에 따라 주변 토지이용계획이 바뀔 수 있다고 적었고, 변경 뒤에도 JYP가 인허가를 진행했다고 본다.
  • 반면 JYP 측은 올해 4월 전까지 변경을 몰랐으며, 공원 앞이라는 핵심 장점이 바뀌는 검토를 별도로 알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이는 법적 고지와 구체적 안내를 구분하는 문제다.

해결안과 후속 영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JYP는 공동 부지의 분할·등기 뒤 처분·활용 방안을 밝히지 않았다.
  • 다만 방송은 인근 주민의 랜드마크·상권 기대가 꺾였다는 반응과, 조망권 소송의 실익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법률 의견을 함께 전한다.
  • 결국 인접 부지까지 어떤 상태를 보장할지 계약과 고지의 룰을 더 분명히 해야 한다는 문제 제기로 이어진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10-8

26-10 JYP 고덕 신사옥 건립 철회

작성자의 핵심 판단

진행자는 공원으로 인식한 앞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올 수 있게 된 변화가 신사옥의 채광·개방감·사생활 보호라는 설계 전제를 무너뜨렸다고 평가한다. SH의 법적 문제 부인만으로 매수인에게 변경을 알릴 필요가 없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도 이렇게 바뀌었어라고 얘기는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거를 공원 앞에 공원이 있습니다라고 판 걸 텐데 네. 그게 제일 중요한 장점이었을 텐데 그 앞에 건물이 들어오면 백기자님 말대로 중대한 사실은 가치의 변화가 생기는 건데 그렇죠. 그거는 얘기를 해 줬어야 되지 않을까? 어, 앞으로 그러면 SH가 분양하는 땅은 네. 그 옆에 뭐가 어떻게 변할 줄 알고 사냐. 맞아요. 그런 그런 지적은 꽤 있네요. 맞습니다. 그게 정말 정확한 지적이시고요. 근데 이제 SH 입장에서는 이게 좀 특이하고 이례적인 일이었다고 해요. 왜 그런지 좀 잠깐 설명을 드리면 흐름도를 가지고 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예. 여기가 이제 고덕강일 지구라는 데가 2011년 처음에 이제 지구가 지종이 됐어요. 아, 근데 이제 이때만 하더라도 예. 그 시행자, 사업 시행자가 자기네들의 공공 택지에다가는 그 학교를 지어 줄 의무가 없었어요. 저 때는 저때만 하더라도. 근데 이제 2017년에 학교 용지법이 개정되면서 학교를 이제 설치해 주라. 설치해야 돼. 가라고 이제 법이 바뀌긴 했는데 소급 적용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이 법이 개정된 이후에 이제 새로 승인 받은 사업장에서는 학교를 이제 설치해 주라고 이제 했어요. 그런데 이제이 법제처에서 해석을 야 생 해 보니까 앞에 원래 그 지구 지정한 것도 지구 지청한 것도 학교를 세워 주는게 맞는 거 같아. 음. 아, 취지가 그라고 해석을 해줬고 그 해석을 바탕으로 LH가 전국의 교육청하고 이제 M를 맺습니다. 지어주기로. 그랬더니 이제 서울시 교육청도 야 LH가 전국의 교육청한테 지어주기로 했다잖아. SH 너네도 좀 강의해주고 강의 주고 해도 뭐 하나 만들어줘라고 이제 하고 예 그러다 보니까 아이씨 그래 그러면 우리가 어쩔 수 없이 해 줘야 되겠네 하고 이제 2020년에 학교를 지어 준 좋 좋 좋고 그 비용을 지금 이제 공원으로 바뀌면서 하는 건데 원래 이게 이제 이게 고덕 강일 지구의 흐름은 그 중간에 법이 바뀌면서 약간 흐트러진 거고 아 원래는 계획이 없었는데 원래는 계획을 처음에 이제 사업 계획을 잡을 때는 어디다가 아파트 짓고 어디다 오피스텔 짓고 어디다 학교 용지지지 아주 계획 초기의 걸 다 결정을 하고 그래서 학교 시설 용지 학교 시설을 짓기 위해서 비용이 더 필요하다 그러면은 공원 그럼 조금 1% 정도 공원을 잘라서 팔고이 계획이 이제 초기에 이제 결정이 되는데 그러면 이제 싸울 일이 없다. 땅주인한테 팔 팔기 전에 이미 세팅이 되기 때문에 싸울 일이 없는데 고덕 강일 지구는 이거 계획 다 끝난 다음에 2017년에 갑자기 법이 바뀌어서 학교를 지어 줘야 되는데 어이 팔 땅이 없네.

  2. 원문 구간 2

    잘 안 됐네요. 네. 야, 부동산에 저 좀 아쉽습니다. 그 SH의 그 그런 이제 1년의 과정들이 조금 좀 더 약간 그 소 조금 더 좋은 솔루션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 그러네요. 어 조금 약간 불안전 판매 같은 느낌은 한데 조금 편의를 조금 봐줄 수 있었으면 합의점이 있었을 것 같은데 좀 강경한 느낌이네요. SH가 SH도 그렇고 JP도 그렇고 JP도 우리는 하여튼 앞에 뷰를 포기 못 한다. 음. 아 공원 뷰가 진짜 중요하게 중요한가 보네. 아, 그것도 중요하고 참 어려운 문제네요. 네. 저런 일들은 진짜 이게 굳찌가 커서 그렇지 이런 일들 진짜 많을 것 같습니다. 집 쌌는데 앞에 주변이 바뀌는 일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아, 분노가 있는 JYP 채팅창에서는 야, 건물 안 짓기로 해서 JYP 주가가 괜찮을 것 같아. 돈을 당장 안쓰면. 제가 오늘 봤더니 1%인가 올랐더라고요. 크게 움직이진 않고. 크게 움직이지 않.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JP가 이제 지금 공사비가 많이 오르는데 사는데 1억 공사하는데 2천억인데 공사비가 더 오르면 부담이 더 커지니까 진짜 조금 부담을 느낀게 아닌가 뭐 이런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아 그렇게 겸사 겸차 그것도 부담이었는데 네 JYP 신사옥 무산 얘기 앞으로 이런 일들이 많이 있을 것 같네요. 요거 요거 샘플로 해서 앞으로도 아 조금 못 믿을 수 있는 상황이 많을 것 같은데 그걸 좀 할 수 있는 약간 룰이 생기면 좋겠네요. 어 그런게 중요하다면 그 옆에 것까지 계약에 포함할 수 있는 룰 세팅이 좀 중요할 거 같네요. 그러니까 원 그니까 신의치을 잘 지키면 사실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아 그냥 잘 지켜 원칙으로 잘 지켜야 지켜 상식 상식의 부합 상식이 안 지켜집니다. 원래 그러니까 그런 거 다 계약으로 넣을 수 있도록 해야지. 네. 알겠습니다. 아, 별로 편든다는 느낌은 못 받았다고 또 그 제편 제가 봤을 때 백팀장님이 완전 편들어온 거 같아요. 저 뭐 고독하고 아무 관계 없습니다. 제하고 사실 화는 제가 나죠. 트와이스 봐야 되는데. 네. 자, 장기자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JYP는 고덕동 신사옥 건립 계획을 철회했다. 이 사업은 2023년 10월 SH로부터 약 3,000평 부지를 755억원에 분양받아 지하 5층·지상 17층, 800석 공연장 등을 계획한 프로젝트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1009] 공원 뷰라 땅 샀는데... 박진영 750억 당했다? (언더스탠딩 장순원 기자) 언더스탠딩 SH가 공식적으로 JYP한테 우리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공원을 원상 회복할 의사가 없다. 통보를 했고 그걸 받고 JP는 뭐 오늘 우리 이제 그럼 드랍하고 못 찍겠다고 빠져나간 거 채팅창에서도 지금 논란이 뜨거운데 그래도 SH가 저 땅을 팔았으면 이렇게 바뀌었어라고 얘기는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앞에 공원이 있습니다라고 판 걸 텐데 그게 제일 중요한 장점이었을 텐데 그 앞에 건물이 들어오면 가치의 변화가 생기는 건데 앞으로 그러면 SH가 분양하는 땅은 그 옆에 뭐가 어떻게 변할 줄 알고 사냐 그런 지적은 꽤 있네요.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자 오늘은 또 진도를 나가야죠. JYP 신사옥 사업. 요게 조금 요즘 시끄러운 모양입니다. 예. 지금 고독에 뭐 신사혹 짓는다 그래서 고독덩의 어떤 팬들이 오면은 장사도 잘 될 수도 있고 그 주변이 깨끗해지고 뭐 공원도 같이 있다고 하니까 뭐 흔한 말로 좀 아파트값도 오르려니 해서 기대감이 좀 있었던 모양이에요. 아 그런데 뭐 하여튼 조건이 바뀌서 안 한다고 또 그러니까 이게 또 무슨 사연이 있는 건지 SH랑 또 약간 갈등도 있는 거 같고 예 또 오랜만에 장순홍 기자님이 부동산 이슈를 가져오셨네요. 어서 오십시오. 예.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네네. JYP 유명한 기업이잖아요. JYP 국내 4대 엔터 회사 중에 하난데 여기가 이제 강동구 고덕동에 신사업을 지으려다가 오늘 이제 계획을 공식 처했습니다. 몇 시간 전이죠? 몇 시간 전이요? 얼마 불가 몇 시간 전이고 안 한다. 이제 우리 안 한다. 여기 뭐 슬라이드 보시면 이제 요런 기사들 오늘 엄청 많이 나왔을 겁니다. JYP 고덕신사 건립 최종 철해 뭐 요런 건데. 네. 그 서울 주택 도시 공사 이제 SH죠. 여기 부지 앞에 공원의 용도 변경하는 방안이 있고 저기 사진에 푸른색 부분인가 보죠. 예.요 요게 여기가 원래 지금 공원인데 어 저 가운데 있는 건 저게 저게 신사옥입니다. 희한하게 생겼네. 생겼죠. 유현준 교수가 디자인됐다고. 맞아요. 요렇게 건립을 하려고 했는데요 앞에 공원을 좀 염두해 두고 디자인을 한 건데예. 여기 앞에 이제 높은 건물이 들어설 수 있다. 요런 것 때문에 지금 좀 갈등을 믿다가 결국에 이제 사업을 접었어요. 그니까 앞에 공원인 줄 알고 우리가 땅 사서 건물 지으려고 했는데 공원이 아니고 그 앞에 건물이 들어오더라. 예. 그 JP가 그 2023년 10월에 SH에서부터 SH로부터요 땅을 약한 여기가 부지가 한 3,평 정도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예. 강 주변이네요. 저기 한강 가깝고요 뒤에 고덕산이 있고 해서 위치는 좋아요. 예. 그 여기를 이제 755억 원에 이제 분양을 받았어요. JP가 원래 2002년까지는 강남에 있다가 2018년 성내동으로 옮겼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 그때부터 사세가 확아지면서 뭐 유명한 그룹들 많이 발굴라고 하면서 이제 좁아졌거든요. 스트레 스트레이 키즈인가요? 뭐 그 그런데 왜 이렇게 잘 알아? 왜 이렇게 잘 알아요? 오 잘 나오네. 근데 보시면 아 여기이 중에서 건물이 어떤 걸까요? 안 대표시죠. 첫 번째 건물은 저거는 그거고 하이브고 하이브는 저희 동네 있잖아요. 근데 그건 아는데 나머지는 모르겠어. 요게 이제 YG 4억이고 요게 SM 4억 성수동에 있는 거죠. 요가 성내동에 있습니다. 강동구 성내동에 좀 작네. 작아요.요 작아서 여기 이제 신사을 찾아서 막 헤맸는데 그러다가 이제 찾은 땅이 고독의 그 신사옥 부지였습니다. 땅이 완전한 평지고요. 음. 넓이도 3,평이 넓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요 뒤쪽에는 고덕산 그 뒤로는 한강이 흐르는 아주 입지가 좋았고 여기 배산 배산 음 뭐 배산 임수 지형이라고 봐도 되죠. 네. 여기가 이제 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로 계획하고 올해 건축 허가를 받았습니다. 여기가 뭐 국내 대표적인 연애 기획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요런 다양한 시설들 여기 보면 이게 이제 옆에서 본 그림이고요. 음. 여기 보면 공연장 800석 규모의 공연장도 만들고 아네 야외 공연장도 만들고 대형 임습실이라든지 뭐 포토존 같은 거 다 공간을 만들어서 이제 뭐 성수 그 성내동에 비하면 한 다섯 배 정도는 큰 이제 사업을 지으려고 했어요. 아 돈 많이 벌었네. JYP도네 여기가 이제 750억 원에 샀고 공사비만 거의 2,억 원이 드니까 한 3,억짜리 프로젝트였는데 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이 건물의 특징이라면 뭐가 있겠습니까? 신사옥의 특징 뭐 이렇게 햇빛을 잘 받게 한 거 같아. 파워 맞아요. 느낌인데 여기 가운데 중정을 두고 예 음 요렇게 가피 갑 옆에가 감쌌고 여기가 공원이니까 뻥 뚫려 있고요. 여기가 남쪽입니다. 그러니까 햇볕도 잘 들어오고음 어떻게 보면은 그 주변과 조화도 잘 되고 또 여기 이제 주변 아무것도 없으니까 여기 엔터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연예인들 이제 사생활 보호 같은 것도 되게 중요한 이슈란 말이에요. 그런 것도 잘 이제 관리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JP가이 땅에 이제 들어가려고 한 거죠. 예. 그런데 작년 하반기에 그 JYP 신사업 부지 남쪽 공원요 부지를 예. 그 SH가 자족 시설 용지라는 걸로 바꾸면서 이제 문제가 붉어지기 시작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방송에서 JYP 주가는 신사옥 건립 철회 보도 당일 약 1% 올랐고 크게 움직이지는 않았다고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잘 안 됐네요. 네. 야, 부동산에 저 좀 아쉽습니다. 그 SH의 그 그런 이제 1년의 과정들이 조금 좀 더 약간 그 소 조금 더 좋은 솔루션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 그러네요. 어 조금 약간 불안전 판매 같은 느낌은 한데 조금 편의를 조금 봐줄 수 있었으면 합의점이 있었을 것 같은데 좀 강경한 느낌이네요. SH가 SH도 그렇고 JP도 그렇고 JP도 우리는 하여튼 앞에 뷰를 포기 못 한다. 음. 아 공원 뷰가 진짜 중요하게 중요한가 보네. 아, 그것도 중요하고 참 어려운 문제네요. 네. 저런 일들은 진짜 이게 굳찌가 커서 그렇지 이런 일들 진짜 많을 것 같습니다. 집 쌌는데 앞에 주변이 바뀌는 일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아, 분노가 있는 JYP 채팅창에서는 야, 건물 안 짓기로 해서 JYP 주가가 괜찮을 것 같아. 돈을 당장 안쓰면. 제가 오늘 봤더니 1%인가 올랐더라고요. 크게 움직이진 않고. 크게 움직이지 않.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JP가 이제 지금 공사비가 많이 오르는데 사는데 1억 공사하는데 2천억인데 공사비가 더 오르면 부담이 더 커지니까 진짜 조금 부담을 느낀게 아닌가 뭐 이런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아 그렇게 겸사 겸차 그것도 부담이었는데 네 JYP 신사옥 무산 얘기 앞으로 이런 일들이 많이 있을 것 같네요. 요거 요거 샘플로 해서 앞으로도 아 조금 못 믿을 수 있는 상황이 많을 것 같은데 그걸 좀 할 수 있는 약간 룰이 생기면 좋겠네요. 어 그런게 중요하다면 그 옆에 것까지 계약에 포함할 수 있는 룰 세팅이 좀 중요할 거 같네요. 그러니까 원 그니까 신의치을 잘 지키면 사실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아 그냥 잘 지켜 원칙으로 잘 지켜야 지켜 상식 상식의 부합 상식이 안 지켜집니다. 원래 그러니까 그런 거 다 계약으로 넣을 수 있도록 해야지. 네. 알겠습니다. 아, 별로 편든다는 느낌은 못 받았다고 또 그 제편 제가 봤을 때 백팀장님이 완전 편들어온 거 같아요. 저 뭐 고독하고 아무 관계 없습니다. 제하고 사실 화는 제가 나죠. 트와이스 봐야 되는데. 네. 자, 장기자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공원 용지가 자족시설용지로 바뀌면서 최대 약 18~19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고, 현장 확인상 JYP 부지 남쪽과 약 15~20m 거리여서 시야를 크게 가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JYP 측은 올해 4월 전까지 변경 사실을 몰랐다고 했고, SH는 공고문 고지와 인허가 진행 사실을 들어 반박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게 뭐예요? 자족 시설 용지가 뭡니까? 그 자족 시설 용지라는 건 택지 지구 안에 주거 말고 일자리나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뭐 오피스 뭐 자주 볼 수 있는 거 중에서 뭐 지식산업 센터 아니면 주로 이제 기업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건물을 지은 땅이에요. 지금은 공원으로 돼 있는데 지금은 공원으로 돼 있는데 그 자종 용지로 바꾸면 그런 용지들이 그런 용도로 쓸 수 있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거죠. 거기다 건물겠다는 뜻이네요. 맞습니다. 그러면 여기 그때 보면 허가상 중에 113m인가 뭐 그 정도 높이까지 허용해 주니까 건물 층수로 치면은 거의 뭐 18층, 19층이 정도 높이까지 이제 건물을 올릴 수 있거든요. 그럼 생각해 보시면 여기 남향에 뻥 뚫렸던이 신사옥 앞에이 신사보다 더 높은 건물이 딱 가로막는 거죠. 아 신사이 뭐 아까 17층짜리 정도라고 하니까 더 높이 살짝 더 높은 것도 들어올 수도 있다. 아니 그니까 이슈는 JP는 앞에 공원인 줄 알고 저 땅을 분양받았는데 그리고 저렇게 햇빛 잘 들어오는 식으로 우린는 지우려고 했어네 했는데 앞에 건물이 들어오니까 싫다. 네 그거네요. JP는 당연히 반발할 수밖에 없죠. 유준 유현준 교수 같은 경우에는 뭐예 엄청 반발했어요. 소탐대실의 전형이고 용상공원에 주택 넣는 거 뭐가 다르냐 뭐 이렇게 비판을 했고예 왜냐면 이제 이분의 이제 설계 의도는 삥 둘루 가운데 비워놓고 삥 둘러게 하는이 구조가 공원을 당연히 염두해 두고 이제 지은 건데 완전 자기의 컨셉이 다 어그러지니까 이런 반발을 한 거잖아요. 어 그 당연히 이제 그러면 JYP도요 사업 싫긴 싫겠죠. 진행할 수 없다. 근데 궁금한 건 불가능하다. 약간 이렇게 싫긴 싫을 거 같은데 저거를 SH가 약속한 거냐 아니면 본인들이 기대한 거냐 그거에 따라 다를 거 같은데요. 이제 어 그렇죠. 이제 건물을 살 당시에는 그 앞이 공원이었잖아요. 살 때는 공원이었죠. 공원이었죠. 근데 이제 공원이었죠. 음. 그리고 그 공원 당연히 우리가 건물 뭐집 살 때도 앞에 공원 있으면 당연히 공원이 있겠거니 하고 사잖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시간이 지났는데 공원이 아닌 걸로 바뀌었어. 그런데 갑자기 어느 날 그 택지구를 개발했던 SH가 그 공원에 건물을 질 수 있도록 갑자기 바꿔 버렸어. 음. 그럼 좀 뭐가 분양한 사람이 또 바꿨으니까. 아, 그래서 또 좀 배신감을 느끼게 그니까 SH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했으면 모르겠는데 SH가 저 땅을 분양까지 했는데 예 그요 앞에 공원입니다. 입지 좋아요라고 분양한 이후에 건물을 집어넣다네.

  2. 원문 구간 2

    알겠어요. 무슨 상황인지 알겠는데 앞에 지금 이제 JYP가 하여튼 우리는 뒤통수 맞았어라는 주장인 거 같고 네. 억울한 건 앞에 공원인 줄 알았더니 건물이 들어설 거 같아. 그게 매우 기분 나빠인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 기분 나쁘게다기보다는 가장 우리가 그 땅을 선택한 가장 핵심적인 이유가 앞에 공원이고 열려 있는 공간이었는데 그 공간에 무언가가 올라온다고 하면 그 선택을 할 이유가 없지 않냐. 그랬다면 만약에 이제 그런 절차를 진행하고 있었다면 사실 뭐 미리 얘기하는게 맞지 않았겠느냐 뭐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거죠. 실제로 여기 제가 아, 많이 달라져요. 그게 요거 보시면 응. 아이고. 요게 이제 시뮬레이션 한 건데 앞에 없을 때이 뷰가 이런데 보이시? 새로 지은 건물에서 본 뷰가 그렇습니다. 앞에 이제 뻥 뚫려 있는 거죠. 이걸 그 앞에 건물이 있었을 때 이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아니, 이건 너무 심한 그걸 좀 옆으로 이렇게 한다거나 할 수 있잖아요. 이렇게 막힐까? 아, 실제로 제가 거기 아마 아침에가 봤어요.가 봤더니 여기가 이제 그요 그니까 사진에서 보면 여기가 이제 JP 4억 부지고 예.이 네.이 남쪽으로는 되게 가깝게 있어요. 한 15m, 20m 바로 바로 앞에 정말 바로 앞이다. 그 그러니까 여기에 건물이 올라서면 이제 시야를 시야를 많이 가릴 수 있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아 그러면 이제 남는게 아니 여기 보시면 글린 공원도 있고 여기 여기 잠깐만요. 여기 보시면 이게 이제 부지 계획도인데 여기 녹지 많잖아요. 여기가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JP 4억 앞에 여기 글린 공원이거든요. 방향을 좀 틀어서 저쪽으로 하면 어떠냐? 뭐 그런 얘기가? 아니 꼭 그 근린 공원요 근린 공원을 공원 용지에서 자종 용지로 바꿀 이유가 있냐? 여기 어디도 좀 바꾸거나 뭐 여기 어디도 좀 바꾸면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이제 주장을 할 수 있는 건데 예. 이제 SH 입장에서는 꼭 여기밖에 안 됐다. 지금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왜 왜 여기밖에 안 돼요? 여기 그요 땅 보면 여기가 제일 크고 지하철역에서도 되게 가깝잖아요. 야, 땅은 진짜 좋네요. 위치가 위치가 좋아요. 여기가 이제 9호선 샘터 공원역인가가 이제 2년 뒤에 들어오니까 얼마 안 남았잖아요. 여기 보면 여기가 되게 그럴 듯해 보이는데 실제로가 보니까 여기가 글린공원삼이 이제 산 약간 그 언덕배기에요. 언덕배기 산 같은 곳이에요. 아, 뭘 지키가 애매하구나 저기는. 예. 여기 그리고 또 아마 원형 보존지라고 해서 그러니까 뭐 숲이나 하천변 뭐 이런 데처럼 좀 경사가 있거나 혹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라서 여기 손대기가 좀 어렵다고 해요.

  3. 원문 구간 3

    그 그렇네요. 법적으로 따지면 뭐 우리도 문제 없어. 법적으로 따져서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예를 들어 그니까 그런 거죠. SH가 조성하고 SH가 그 기업주한테 판 땅인데 그 당시에 이미 SH가요 땅을 가지고 다른 쪽으로 굴려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과정이었다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좀 치명적인 부분인 거죠. 그 말하지 마. 야, 안 팔린다. 말하지 마. 이렇게 했다는 거죠. 아, 사실 그럴 그런 거지 않습니까? 네. 그렇게네. 만약에 그 정도의 어떤 검토 과정이 있었더라면 아, 어느 정도는 노티스 하는게 맞지 않았을까 싶긴 해요. 근데 이제 SH는 그렇게 되면은 뭐 매각 가격이 떨어지던가 안 팔리던가 뭐 이런 리스크를 생각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그걸 이제 공 외부로 공개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이번에 JYP의 경우에는 워낙 우리는 음, 열린 공간이 중요해. 네. 그 설계 자체를 그렇게 했어라는게 되게 중요한 이슈인데 예. 일반적으로는 옆에 건물이 들어온다고 해서 큰 영향은 없지는 않아요. 일반적으로는 그냥 공원인데 공원인게 더 좋아요. 아니면 큰 오피스가 옆에 아니 근데 뭐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앞에 남양에 막힌게 없이 뻥 뚫려서 공원이게 훨씬 좋겠죠. 그게 가격에 은연 중에 반영되겠죠. 반죠. 음. 그런 줄 알았는데. 네. 좀 억울하긴 하겠네요. JYP 입장에서 JYP가 정확히 인지했다는 건 정말로 네. 올해 4월에 그의 주장은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제 생각에도 작년 10월에 이게 용도 변경이 됐거든요. 용도 변경이 됐는데 그 용이 되면 공지가 될 텐데 그런데도 몰랐을까 싶긴 해요. 근데 주장은 올해 오늘 입장문에 보니까 올해 4월에 처음 알았고 그래서 이제 그 SH 공사랑 그 땅의 용도에 관해서 좀 논의를 했는데 접점을 찾을 수 없어서 이제 결국엔 철수하게 됐다. 철하게 됐다. 이렇게 그럼 SH는 철해하 JYP는 철하면 뭘 어떻게 하는 거예요? 땅은 샀고 근데 저기 건물을 안 올리겠다. 네. 그럼 그 땅은 어떻게 해요? 그 땅에 이제 뭐 방법은 뭐 갖고 있다가 뭐 매각하는 그 지금도 매각할 수는 있는데 그 땅을 매각하면은 본인들이 산 가격보다 높게는 못 팝니다. 근데 이제음 이제 지금은 아직 등기가 전이고 그래서 그렇게 이제 전매 제한 기간이라는게 있거든요. 예. 그 택지 지구 같은 경우에 투기하지 말라고 자기가 전매 제한 기간에는 자기가 판 가격 산 가격보다 비싸게 못 팔게 하고 그 기간이 끝나고 이제 등기가 되면은 이제 시장 가격에 팔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JYP고덕강일지구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택지지구 학교 설치비와 공원·녹지 축소주 대상 · 거시·정책 · 학교용지 특례법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고덕강일지구

학교 설치 비용은 택지지구의 공원·녹지 용도 변경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방송은 학교용지 특례법에 따라 학교시설 설치비를 마련하려면 전체 개발면적의 1% 범위에서 공원·녹지를 축소해 조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고덕강일지구에서는 SH가 앞서 학교를 지은 비용을 마련하려고 공원 부지를 매각 대상으로 삼았다는 설명을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말은 공원 중에 일부를 팔아서 그 판돈으로 이제 마련하라는 거고. 예.이 고덕 강일 지구를 이제 만든 SH 공사는 이제 이미 이제 2020년 뭐 21년 이때쯤에 이제 학교를 자기네 돈으로 이미 이제 학교를 지워 주고 회계는 이제 뭔가 뭐 부채 처리를 했겠죠. 음한 정가 학교 짓는데 그걸 미리 이제 지급하고 이제 그 돈을 그냥 그대로 둘 순 없잖아요. 그럼 자기네들 떠나야 되니까 그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그 어 JYP 신사 앞에 공원 무지를 이제 팔았다는 거죠. 팔게 됐다. 어쩔 수 없이 팔게 됐다는 거. 근데 그거는 별로 뭐랄까 해명이 안 되는 거 같아요. 자기가 학교 지어진 공익적인 사업을 하나 돈이 모자라서 그래요라는 해명인 거 같은데 쉽게 요약하면 예. 음. 그거하고 어떤 물건을 팔 때이 물건이 굉장히 손상이 가는 어떤 이벤트가 있을 수 있어라는 걸 고지 안 하는 거하고는 전혀 논리적으로 관련성은 없는 거 같아.지가 자기가 돈 모자를 사정이 있어라고 설명하는 건 변명인 거 같아요. 그건 별로이 사안하고 뭐 직속적인 건 아니 우리 백기자님이 이렇게 얘기한 거면 진짜 잘못한 거 같은데. 아니 자기가 돈 모자랐다는 거를 뭐 그렇게 길게 얘기해요? 근데 이제 그 서울시라든지 뭐 SH 입장 같은 경우에는 이제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게 요게 이제 공고문이거든요. 공고문에 보시면 무슨 공 예 그 신세 땅 부집할 때 공고를 한 거입니다. 여기 보시면 이제 인허가 변경 등에 따라서 분양 대상 토지와 그니까 주변 토지의 토지 이행 계 토지 이용 계획이 변경될 수 있다. 아, 사전에 고지했다는 겁니다. 변경될 수 있다고는 써 있긴 써 있네요. 네, 써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어, 201 2025년 9월에 JYP가이 건축 허가를 심의를 신청을 해요. 강동구에. 근데 강동구에서 이제 한번 반려를 받고요. 와중에 여기 땅이 공원 용지에서 자종 용지로 바뀌게 됩니다. 예. 근데 바뀐 뒤에 다시 이제 신청을 응. 다시 신청을 해요. 재심 건축허가를. 그리고 건축허가 통과 건축심이 받고 건축허가 이제 올해 4월에 이제 받았는데 그 땅의 용도가 바뀐 줄 알면서도 개초 건축 허가를 신청하지 않았느냐. 뒤통수 맞았다고 하는 건 좀 너무 과한 표현 아니냐. 너네가 알았다면 그때 그냥 멈추고 계속 항의 했었어야지. 아, SH 입장은 뭐 SH랑 서울시는 그렇게 설명을 하긴 하는데 공지를 했다. 이미 공지는 했다. 공지를 했다. 그리고 이제 뒤에 이제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알았을 텐데도 인허가를 진행한 걸로 봐서 그걸 감내한 거 아니냐 뭐 이렇게 주장을 하지만 그 JYP 측은 아, 우린는 올해 4월 그 얘기 듣기 전까지는 아무도 몰랐다.

  2. 원문 구간 2

    예. 아 그러면 그 빨리 땅 찾아봐 하다가 이제 그 공원 용지가 남은 땅이고 매각해서 커버할 수 있는 땅이다 보니 그 땅을 팔게 된 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음 그 법이 바뀌지 않았더라면 애초에 이제 처음 계획단에서 다 이제 그런 수요들을 반영을 해서 이제 계획을 세팅을 하는데 이거는 이제 중간에 법이 바뀌면서 스텝이 꼬였다. 그래서 지금 와서 그 어떻게 보면 유탄을 JP가 맞은 거죠. 약간 그런게 있습니까? 이게 저도 이사는 잘 모릅니다만 SH 시장에서 굉장히 강경해 보이잖아요. 어쨌든 뭐 법이 소급 적용이 됐고 어쨌든 땅을 팔아야 돼. 일부를. 그런 상황이 처했어요. 그렇더라도 JYP랑 어느 정도 협상할 수 있는 여지는 있었을 것 같은데. 예를 들면 내가 SH인데 그럼 여기이 땅이 제일 비싸게 팔 수 있는 땅인데 그거 살짝 옆에 JYP의 편의를 봐주느라고 조금 덜 비싼 땅을 팔면 너 왜 제일 비싼 땅을 안 팔고 좀 싼 땅을 탔니? 너 감사 대상이야. 예를 들면 감사원 지적 사항이야. 이거는 뭐 그런 약간 뭐 운식의 폭이 없었던 걸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 좀 너무 엄격한 느낌이라서요. 그러니까 사실은 SH가 자기들이 빤타 판 땅인데 누가 봐도 JP가 좀 억울한 상황이긴 하잖아요. 네. 그러면 우리가 뭐 법적으로 문제는 없으나 어느 정도는 타협반을 낼 수 있어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말씀하신 대로 뭐 감사원이나 이런데 좀 그런 감사를 염두해 두고 되게 원리 원칙대로 했을 수도 있겠는데 제가 고사한까지는 취재가 안 나왔습니다. 음. 근데 기본적으로 SH가 분양을 해서 조성을 땅을 조성해서 파는 건데 네네. 그거를 앞으로 기업들이 믿고 살 수 있겠느냐? 누군가 그런 문제가 꽤 남긴 남겠네요. 그러니까요. 필요하면 너희도 언제든지 말꿀 수 있잖아. 그런 설례가 된 건데 말씀드렸듯이 이제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예를 들면 서리풀 지구 같은 경우에 이제 SH가 개발할 텐데 그 땅 같은 경우에 이제 뭐 미리 계획을 잡아서 예를 들면 이제 학교 부 학교 시설 물을 지어 줘야 된다면 그 비용을 이제 감당할 수 있는 땅을 미리 떼어 놓겠죠. 음. 그러면 나중에 이제 주인이 왔는데 어 앞에 공원이었는데이 땅 갑자기 상업용지로 바꾸겠네 이런 일은 없을 거잖아요. 근데 이제 요번에 그 고덕강일 지구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좀 특이한 케이스였다는게 이제 뭐 서울시나 SH 주장 같아요. 음. 음. 근데 설례가 이런 설례가 생겨 버렸잖아요. 그니까 기업들 입장에서는 또 황당한 일이 벌어진 거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17년 법 개정 뒤 초기 계획에 없던 학교 설치 부담이 생겼고, 이미 계획이 끝난 뒤 매각할 수 있는 공원 부지를 찾게 됐다는 것이 방송의 정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예. 아 그러면 그 빨리 땅 찾아봐 하다가 이제 그 공원 용지가 남은 땅이고 매각해서 커버할 수 있는 땅이다 보니 그 땅을 팔게 된 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음 그 법이 바뀌지 않았더라면 애초에 이제 처음 계획단에서 다 이제 그런 수요들을 반영을 해서 이제 계획을 세팅을 하는데 이거는 이제 중간에 법이 바뀌면서 스텝이 꼬였다. 그래서 지금 와서 그 어떻게 보면 유탄을 JP가 맞은 거죠. 약간 그런게 있습니까? 이게 저도 이사는 잘 모릅니다만 SH 시장에서 굉장히 강경해 보이잖아요. 어쨌든 뭐 법이 소급 적용이 됐고 어쨌든 땅을 팔아야 돼. 일부를. 그런 상황이 처했어요. 그렇더라도 JYP랑 어느 정도 협상할 수 있는 여지는 있었을 것 같은데. 예를 들면 내가 SH인데 그럼 여기이 땅이 제일 비싸게 팔 수 있는 땅인데 그거 살짝 옆에 JYP의 편의를 봐주느라고 조금 덜 비싼 땅을 팔면 너 왜 제일 비싼 땅을 안 팔고 좀 싼 땅을 탔니? 너 감사 대상이야. 예를 들면 감사원 지적 사항이야. 이거는 뭐 그런 약간 뭐 운식의 폭이 없었던 걸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 좀 너무 엄격한 느낌이라서요. 그러니까 사실은 SH가 자기들이 빤타 판 땅인데 누가 봐도 JP가 좀 억울한 상황이긴 하잖아요. 네. 그러면 우리가 뭐 법적으로 문제는 없으나 어느 정도는 타협반을 낼 수 있어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말씀하신 대로 뭐 감사원이나 이런데 좀 그런 감사를 염두해 두고 되게 원리 원칙대로 했을 수도 있겠는데 제가 고사한까지는 취재가 안 나왔습니다. 음. 근데 기본적으로 SH가 분양을 해서 조성을 땅을 조성해서 파는 건데 네네. 그거를 앞으로 기업들이 믿고 살 수 있겠느냐? 누군가 그런 문제가 꽤 남긴 남겠네요. 그러니까요. 필요하면 너희도 언제든지 말꿀 수 있잖아. 그런 설례가 된 건데 말씀드렸듯이 이제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예를 들면 서리풀 지구 같은 경우에 이제 SH가 개발할 텐데 그 땅 같은 경우에 이제 뭐 미리 계획을 잡아서 예를 들면 이제 학교 부 학교 시설 물을 지어 줘야 된다면 그 비용을 이제 감당할 수 있는 땅을 미리 떼어 놓겠죠. 음. 그러면 나중에 이제 주인이 왔는데 어 앞에 공원이었는데이 땅 갑자기 상업용지로 바꾸겠네 이런 일은 없을 거잖아요. 근데 이제 요번에 그 고덕강일 지구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좀 특이한 케이스였다는게 이제 뭐 서울시나 SH 주장 같아요. 음. 음. 근데 설례가 이런 설례가 생겨 버렸잖아요. 그니까 기업들 입장에서는 또 황당한 일이 벌어진 거잖아요.

해석·전망분양 토지 인접 이용계획 변경 고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토지 분양관련 대상 · 기업·종목 · JYP

분양 뒤 인접 공원·녹지 이용계획이 바뀔 때 어떤 정보가 가치 판단의 쟁점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방송은 일반적인 인허가 변경 가능성 고지와, 공원 앞이라는 장점이 달라질 수 있는 구체적 검토를 알리는 일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기한다. 진행자들은 이런 변경 가능성이 향후 분양 토지의 가격과 신뢰에 반영될 수 있다고 논의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 그렇네요. 법적으로 따지면 뭐 우리도 문제 없어. 법적으로 따져서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예를 들어 그니까 그런 거죠. SH가 조성하고 SH가 그 기업주한테 판 땅인데 그 당시에 이미 SH가요 땅을 가지고 다른 쪽으로 굴려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과정이었다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좀 치명적인 부분인 거죠. 그 말하지 마. 야, 안 팔린다. 말하지 마. 이렇게 했다는 거죠. 아, 사실 그럴 그런 거지 않습니까? 네. 그렇게네. 만약에 그 정도의 어떤 검토 과정이 있었더라면 아, 어느 정도는 노티스 하는게 맞지 않았을까 싶긴 해요. 근데 이제 SH는 그렇게 되면은 뭐 매각 가격이 떨어지던가 안 팔리던가 뭐 이런 리스크를 생각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그걸 이제 공 외부로 공개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이번에 JYP의 경우에는 워낙 우리는 음, 열린 공간이 중요해. 네. 그 설계 자체를 그렇게 했어라는게 되게 중요한 이슈인데 예. 일반적으로는 옆에 건물이 들어온다고 해서 큰 영향은 없지는 않아요. 일반적으로는 그냥 공원인데 공원인게 더 좋아요. 아니면 큰 오피스가 옆에 아니 근데 뭐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앞에 남양에 막힌게 없이 뻥 뚫려서 공원이게 훨씬 좋겠죠. 그게 가격에 은연 중에 반영되겠죠. 반죠. 음. 그런 줄 알았는데. 네. 좀 억울하긴 하겠네요. JYP 입장에서 JYP가 정확히 인지했다는 건 정말로 네. 올해 4월에 그의 주장은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제 생각에도 작년 10월에 이게 용도 변경이 됐거든요. 용도 변경이 됐는데 그 용이 되면 공지가 될 텐데 그런데도 몰랐을까 싶긴 해요. 근데 주장은 올해 오늘 입장문에 보니까 올해 4월에 처음 알았고 그래서 이제 그 SH 공사랑 그 땅의 용도에 관해서 좀 논의를 했는데 접점을 찾을 수 없어서 이제 결국엔 철수하게 됐다. 철하게 됐다. 이렇게 그럼 SH는 철해하 JYP는 철하면 뭘 어떻게 하는 거예요? 땅은 샀고 근데 저기 건물을 안 올리겠다. 네. 그럼 그 땅은 어떻게 해요? 그 땅에 이제 뭐 방법은 뭐 갖고 있다가 뭐 매각하는 그 지금도 매각할 수는 있는데 그 땅을 매각하면은 본인들이 산 가격보다 높게는 못 팝니다. 근데 이제음 이제 지금은 아직 등기가 전이고 그래서 그렇게 이제 전매 제한 기간이라는게 있거든요. 예. 그 택지 지구 같은 경우에 투기하지 말라고 자기가 전매 제한 기간에는 자기가 판 가격 산 가격보다 비싸게 못 팔게 하고 그 기간이 끝나고 이제 등기가 되면은 이제 시장 가격에 팔 수는 있을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도 이렇게 바뀌었어라고 얘기는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거를 공원 앞에 공원이 있습니다라고 판 걸 텐데 네. 그게 제일 중요한 장점이었을 텐데 그 앞에 건물이 들어오면 백기자님 말대로 중대한 사실은 가치의 변화가 생기는 건데 그렇죠. 그거는 얘기를 해 줬어야 되지 않을까? 어, 앞으로 그러면 SH가 분양하는 땅은 네. 그 옆에 뭐가 어떻게 변할 줄 알고 사냐. 맞아요. 그런 그런 지적은 꽤 있네요. 맞습니다. 그게 정말 정확한 지적이시고요. 근데 이제 SH 입장에서는 이게 좀 특이하고 이례적인 일이었다고 해요. 왜 그런지 좀 잠깐 설명을 드리면 흐름도를 가지고 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예. 여기가 이제 고덕강일 지구라는 데가 2011년 처음에 이제 지구가 지종이 됐어요. 아, 근데 이제 이때만 하더라도 예. 그 시행자, 사업 시행자가 자기네들의 공공 택지에다가는 그 학교를 지어 줄 의무가 없었어요. 저 때는 저때만 하더라도. 근데 이제 2017년에 학교 용지법이 개정되면서 학교를 이제 설치해 주라. 설치해야 돼. 가라고 이제 법이 바뀌긴 했는데 소급 적용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이 법이 개정된 이후에 이제 새로 승인 받은 사업장에서는 학교를 이제 설치해 주라고 이제 했어요. 그런데 이제이 법제처에서 해석을 야 생 해 보니까 앞에 원래 그 지구 지정한 것도 지구 지청한 것도 학교를 세워 주는게 맞는 거 같아. 음. 아, 취지가 그라고 해석을 해줬고 그 해석을 바탕으로 LH가 전국의 교육청하고 이제 M를 맺습니다. 지어주기로. 그랬더니 이제 서울시 교육청도 야 LH가 전국의 교육청한테 지어주기로 했다잖아. SH 너네도 좀 강의해주고 강의 주고 해도 뭐 하나 만들어줘라고 이제 하고 예 그러다 보니까 아이씨 그래 그러면 우리가 어쩔 수 없이 해 줘야 되겠네 하고 이제 2020년에 학교를 지어 준 좋 좋 좋고 그 비용을 지금 이제 공원으로 바뀌면서 하는 건데 원래 이게 이제 이게 고덕 강일 지구의 흐름은 그 중간에 법이 바뀌면서 약간 흐트러진 거고 아 원래는 계획이 없었는데 원래는 계획을 처음에 이제 사업 계획을 잡을 때는 어디다가 아파트 짓고 어디다 오피스텔 짓고 어디다 학교 용지지지 아주 계획 초기의 걸 다 결정을 하고 그래서 학교 시설 용지 학교 시설을 짓기 위해서 비용이 더 필요하다 그러면은 공원 그럼 조금 1% 정도 공원을 잘라서 팔고이 계획이 이제 초기에 이제 결정이 되는데 그러면 이제 싸울 일이 없다. 땅주인한테 팔 팔기 전에 이미 세팅이 되기 때문에 싸울 일이 없는데 고덕 강일 지구는 이거 계획 다 끝난 다음에 2017년에 갑자기 법이 바뀌어서 학교를 지어 줘야 되는데 어이 팔 땅이 없네.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조금 그게 어떻게 보면 가격에 반영될 수도 있는 그런 사안 같아요. 음. 희가 앞으로 이거 다 보장 못 해 주면 못 들어가. 네. 앞으로는 그런 상황이 되겠네요.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 앞에 공원이면 앞으로 50년 동안 공원이라는 걸 보장해. 예를 들면 그니까 그러니까 저도 그게 좀 아쉬운데 예를 들어서 뭐 신규 택지 같은 경우에는 뭐 앞으로 그럴 일이 없다고 이렇게 뭐 그렇게 주장을 하시지만 예 이번에도 뭐 토지 주변에 토지 이용 계획이 바뀔 수 있다. 뭐 요런 형식적인 문구 대신에 어 실제로 검토 중이다. 정도를 노티스 했었어야지 이게 어떻게 보면 신의 성실 원칙상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생각은 드네요. 어 산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면 억울하지. 어가 분명히 검토 중이었고. 네. 그렇죠. 그리고 그 아까도 뭐 살짝 다뤄 주셨지만 그네 그 작년 10월엔가 그 용도가 변경됐을 때 예 정말 이렇게 안내를 해 주지 않으면 우리도 국토부시 봅니까? 뭐 취재 때는 필요할 때나 보지. 그 땅이 이렇게 병장됐다는 걸 금방금방 JP가 알기는 어려웠을 것 같긴 내가 아파트 샀는데 앞에 공원 보고 샀는데 공원이 없어지고 아파트가 생겨 버린 거잖아요. 앞에. 그렇죠. 그렇죠. 미쳐버리긴 미쳐 미쳐버리긴 미쳐버리겠죠. 어.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됩니까? 예를 들어서 뭐 지금 아까 안 대표가 조금 말씀 주시긴 했는데 예. 이제 사업은 안 짓기로 했어요. 그럼 그 땅은 어떤 식으로 소유권이 뭐 할 수 있는 겁니까? 지금 지금은 거기가 원래 지금 컨소시움 형태로 뭐 퇴광하고 호반하고 이제 JYP가 완전 단독으로 산 건 아니에요. 네. 같이 들어가서 뭐 2, 몇백억 주 샀고 이제 JYP 부분만 한 755억 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예. 이제 아직 토지 분할이 안 됐고 그러니까 토지 분할이 안 됐으니까 뭐 등기도 당연히 안 됐겠죠. 예. 지금 고기가 그 부분 준공인가 뭐 그런 그 택지 지구가 부분 준공이 돼서 등기하고 토지 분할하고 등기만 되면 이제 제가 알기로는 시장 가격으로 매각할 수 있는 걸로 알고는 있어요. 이제 그런 그렇게 해서 이제 매각을 진행할지음 어쩔지 모른다. 아니면 뭐가 갖고 있다가 뭐 다시 뭐 다른 용도로 뭐 쓰려고 할지는 모르겠어요. 또다음단에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공개를 하지 않아서 우리는 프라이버시를 막아서 프라이버시를 만든다. 아니, 지금은 열린 공간으로 만든다는 거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SH는 공고문에 주변 토지이용계획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적었고, JYP는 변경 사실을 올해 4월 전까지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 그렇네요. 법적으로 따지면 뭐 우리도 문제 없어. 법적으로 따져서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예를 들어 그니까 그런 거죠. SH가 조성하고 SH가 그 기업주한테 판 땅인데 그 당시에 이미 SH가요 땅을 가지고 다른 쪽으로 굴려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과정이었다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좀 치명적인 부분인 거죠. 그 말하지 마. 야, 안 팔린다. 말하지 마. 이렇게 했다는 거죠. 아, 사실 그럴 그런 거지 않습니까? 네. 그렇게네. 만약에 그 정도의 어떤 검토 과정이 있었더라면 아, 어느 정도는 노티스 하는게 맞지 않았을까 싶긴 해요. 근데 이제 SH는 그렇게 되면은 뭐 매각 가격이 떨어지던가 안 팔리던가 뭐 이런 리스크를 생각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그걸 이제 공 외부로 공개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이번에 JYP의 경우에는 워낙 우리는 음, 열린 공간이 중요해. 네. 그 설계 자체를 그렇게 했어라는게 되게 중요한 이슈인데 예. 일반적으로는 옆에 건물이 들어온다고 해서 큰 영향은 없지는 않아요. 일반적으로는 그냥 공원인데 공원인게 더 좋아요. 아니면 큰 오피스가 옆에 아니 근데 뭐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앞에 남양에 막힌게 없이 뻥 뚫려서 공원이게 훨씬 좋겠죠. 그게 가격에 은연 중에 반영되겠죠. 반죠. 음. 그런 줄 알았는데. 네. 좀 억울하긴 하겠네요. JYP 입장에서 JYP가 정확히 인지했다는 건 정말로 네. 올해 4월에 그의 주장은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제 생각에도 작년 10월에 이게 용도 변경이 됐거든요. 용도 변경이 됐는데 그 용이 되면 공지가 될 텐데 그런데도 몰랐을까 싶긴 해요. 근데 주장은 올해 오늘 입장문에 보니까 올해 4월에 처음 알았고 그래서 이제 그 SH 공사랑 그 땅의 용도에 관해서 좀 논의를 했는데 접점을 찾을 수 없어서 이제 결국엔 철수하게 됐다. 철하게 됐다. 이렇게 그럼 SH는 철해하 JYP는 철하면 뭘 어떻게 하는 거예요? 땅은 샀고 근데 저기 건물을 안 올리겠다. 네. 그럼 그 땅은 어떻게 해요? 그 땅에 이제 뭐 방법은 뭐 갖고 있다가 뭐 매각하는 그 지금도 매각할 수는 있는데 그 땅을 매각하면은 본인들이 산 가격보다 높게는 못 팝니다. 근데 이제음 이제 지금은 아직 등기가 전이고 그래서 그렇게 이제 전매 제한 기간이라는게 있거든요. 예. 그 택지 지구 같은 경우에 투기하지 말라고 자기가 전매 제한 기간에는 자기가 판 가격 산 가격보다 비싸게 못 팔게 하고 그 기간이 끝나고 이제 등기가 되면은 이제 시장 가격에 팔 수는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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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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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출발과 철회 발표

SH가 공원을 원상회복할 의사가 없다고 통보했고, JYP는 결국 신사옥을 하지 않겠다고 빠져나간 상황입니다. 앞에 공원인 줄 알고 우리가 땅 사서 건물 지으려고 했는데 공원이 아니고 그 앞에 건물이 들어오더라. 공원 앞 땅을 팔아 놓고 건물이 들어올 수 있게 바꿨다면 알려줬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부터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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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신사옥의 규모와 입지

JYP는 고덕동에서 신사옥을 지으려다 공식 철회했습니다. 2023년 10월 SH에서 약 3,000평을 755억원에 분양받았고, 뒤로 고덕산과 한강이 있는 평지였습니다. 지하 5층·지상 17층에 800석 공연장과 야외 공연장, 연습실·포토존까지 넣어 성내동 사옥보다 다섯 배가량 큰 공간을 만들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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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보고 짠 설계

가운데 중정을 두고 건물이 감싸는 설계라 남쪽 공원이 뻥 뚫려 있어야 햇빛도 받고 주변과 조화가 납니다. 엔터 회사는 연예인 사생활 보호도 중요하니, 주변이 열려 있다는 점까지 생각하고 들어가려 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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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 자족시설용지로 바뀌다

작년 하반기 남쪽 공원 부지가 자족시설용지로 바뀌면서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이 용지는 주거가 아니라 오피스나 지식산업센터처럼 기업 활동 시설을 짓는 땅이고, 약 113m, 18~19층 정도 높이까지 허용될 수 있습니다. 앞 공원 대신 자기보다 높은 건물이 들어오면 싫을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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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뒤 바꾼 주체가 SH라는 점

살 때는 공원이었는데 시간이 지나 공원이 아니게 됐고, 그 변경을 땅을 분양한 SH가 했다는 점이 JYP의 배신감으로 이어집니다. 그 상태 정도는 유지가 될 거라고 믿고, 정말로 뭐가 바뀔 거 같으면 공지를 받아야죠. JYP는 올해 4월까지 용도 변경 사실조차 몰랐다고 했고, SH는 여러 방안을 검토했을 뿐 자족시설용지 검토는 뒤에 시작됐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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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설치비라는 SH의 설명

SH가 공원을 바꾼 이유로 든 것은 학교 설치 비용입니다. 학교용지 특례법상 택지지구 학교시설 비용은 개발면적의 1% 범위에서 공원이나 녹지를 줄여 마련할 수 있고, SH는 2020~2021년 무렵 학교를 먼저 지은 뒤 그 비용을 충당하려 이 부지를 팔게 됐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그 사정이 변경 가능성을 알리지 않은 이유가 되느냐는 반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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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 고지와 JYP의 반박

공고문에는 인허가 변경 등에 따라 분양 대상 토지와 주변 토지 이용계획이 바뀔 수 있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SH와 서울시는 JYP가 변경 뒤에도 건축허가를 다시 신청해 올해 4월 허가를 받았으니 감내한 것 아니냐고 봅니다. JYP는 그때까지 아무도 몰랐고, 열린 공간이 핵심 선택 이유였다고 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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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과 현장 거리

앞이 비어 있을 때와 건물이 들어설 때를 비교한 시뮬레이션은 조망 차이를 크게 보여줍니다. 이건 너무 심한, 그걸 좀 옆으로 이렇게 한다거나 할 수 있잖아요. 직접 가 보니 JYP 부지 남쪽과 문제 부지가 15~20m 정도로 바로 앞이어서, 건물이 올라서면 시야를 많이 가릴 것 같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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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이 공원 부지인가

다른 녹지나 땅을 바꾸면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SH가 이 부지가 크고 역과 가깝고 다른 곳은 원형보존지·법적 제약이 있어 손대기 어렵다고 주장한다는 답이 나옵니다. 다만 현장을 본 기자는 뒤쪽에도 쪼개서 팔 수 있는 곳이 있어 보였다고 말합니다. 그게 SH 입장에서 보는 방식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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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가와 수익성의 추정

고덕강일지구 약 165만㎡의 1%인 약 1만6,500㎡를 팔아 학교 비용을 대야 한다면, 평지이고 역세권인 이곳이 가장 비싸게 팔릴 땅일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옵니다. 실제로 올초 약 1,000억원에 매각 공고가 났지만 입찰자는 없었다고 합니다. 법적 제약 설명과 별도로, 가장 큰 차익을 낼 부지를 골랐을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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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충안 논의와 결렬

JYP 쪽은 앞 건물 높이를 6층으로 제한하거나 건물 사이 거리를 두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소공원과 경관녹지 위치를 옮겨 완충 공간을 만들자는 추정도 나왔지만, SH는 받아들이지 않았고 JYP가 그런 제안을 한 적 없다는 설명도 있어 양측 말은 엇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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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중간에 생긴 학교 부담

고덕강일지구는 2011년 지구 지정 때 시행자가 학교를 지을 의무가 없었지만, 2017년 법 개정과 해석 뒤 상황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비용과 매각 부지를 세팅했다면 싸울 일이 없었겠지만, 중간에 법이 바뀌면서 스텝이 꼬였다. 계획이 끝난 뒤 학교를 지어야 해서 남은 공원 부지를 찾게 됐고 그 유탄을 JYP가 맞았다는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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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가격의 문제 제기

SH가 판 땅인데도 이후 필요하면 주변 계획을 바꿀 수 있다는 선례가 되면 기업이 믿고 사겠느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앞에 공원이면 앞으로 50년 동안 공원이라는 걸 보장해. 정상적인 신규 택지라면 학교 비용을 위한 땅을 미리 떼어 놓겠지만, 이번은 특이한 사례라는 것이 서울시·SH의 주장입니다. 그래도 앞으로의 불확실성이 가격에 반영될 수 있다는 논의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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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 뒤 부지의 선택지

부지는 JYP 단독이 아니라 대광·호반 등이 함께한 컨소시엄 형태이고 아직 토지 분할·등기가 끝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등기가 되면 시장가격에 팔 수 있다는 설명이지만, 매각할지 보유해 다른 용도로 쓸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성내동 기존 사옥 주변 건물을 사서 거점으로 삼는 방향도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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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기대와 소송의 실익

JYP가 들어오면 랜드마크와 공연장, 팬 유입으로 고덕이 달라질 것이라 기대했던 주민과 상권은 실망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소송은 신의성실 원칙이나 조망권을 다퉈볼 여지는 거론되지만, 이미 공지된 점과 조망권 가치 인정의 어려움 때문에 이기기 쉽지 않고 실익도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변호사 의견이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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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아쉬움과 계약의 과제

연예기획사라 사생활 보호에 더 예민했고, 그래서 철회 결정도 빨랐을 수 있다는 대화로 마무리합니다. 당일 주가는 약 1% 올랐지만 크게 움직이지 않았고, 공사비 부담도 철회 배경일 수 있다는 다른 해석도 나옵니다. 조금 약간 불안전 판매 같은 느낌은 한데, 조금 편의를 조금 봐줄 수 있었으면 합의점이 있었을 것 같은데 좀 강경한 느낌이네요. 결국 이런 일이 반복될 수 있으니, 인접 부지까지 어떤 상태를 보장할지 계약과 고지의 룰을 더 분명히 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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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현장 거리, 시뮬레이션, 공고문, 법률 의견은 영상 화면을 설명하는 발화에 근거하므로 전사문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 화면에 표시된 도면·시뮬레이션의 세부 수치와 공고문 원문은 전사에서 읽힌 범위만 서술했다.
  • JYP의 향후 부지 처분, 소송 제기, 실제 주변 가격 변화는 원문에 확정 정보가 없어 추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반복된 맞장구와 같은 의미의 재진술만 줄였고, 사업 규모·용도 변경·비용 조달·양측 주장·주민 반응은 flow에서 회수했다.
잡담/운영
진행자들의 농담과 개인 주거 경험은 조망 가치와 주민 기대를 설명하는 범위에서만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JYP·고덕강일·자족시설용지 표기는 문맥상 명백한 오류만 바로잡았다. 건물 높이·거리·매각가와 법률 의견은 방송에서 제시한 설명으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