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속보효] 나스닥, 엔비디아 신고가!!! 무슨 일이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6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4,26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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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엔비디아 신고가를 AI 에이전트용 컴퓨팅 수요의 재평가로 읽다

나스닥과 엔비디아의 신고가를 계기로, 고사양 컴퓨팅이 과도하다는 의문이 AI 에이전트 경쟁으로 바뀌고 있다는 투자 가설을 제시한다. 이 변화가 실제 수요와 이익 점유율로 이어지는지가 기업가치 판단의 핵심이라는 관점이다.

신고가는 밸류체인 안에서 함께 비교한다

엔비디아뿐 아니라 AMD, 브로드컴, 델, 마이크론, 루멘텀과 TSMC의 주가 흐름을 밸류체인별로 비교해, 신고가의 의미를 개별 종목 밖에서 살핀다.

고사양 컴퓨팅을 보는 질문이 달라졌다는 가설

이전에는 차세대 아키텍처의 높은 사양이 필요 이상인지가 질문이었다면, AI 에이전트가 실제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며 이 성능 없이는 안 되겠는데라는 쪽으로 분위기가 옮겨갔을 수 있다고 본다.

에이전트 AI는 인터넷 이용 방식을 바꿀 수 있다

개인에게 맞춘 쇼핑 페이지를 만들고 광고를 걷어 낸 추천을 제공하는 사례를 통해, 에이전트 AI가 검색·구매 경험을 바꾸며 컴퓨팅 수요를 키울 수 있다는 연결을 든다.

가치는 칩 가격보다 일 처리 비용에서 찾는다

비싼 칩을 파는 기업이라는 설명보다, 일을 끝내는 비용을 낮추는 플랫폼으로 기여할수록 가치가 인정된다는 관점이다. GPU, NVLink 네트워크, CUDA 시스템과 루빈 계열 아키텍처를 그 기반으로 든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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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에이전트와 고사양 컴퓨팅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AI 에이전트의 실제 사용 경험은 고사양 컴퓨팅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개인 맞춤형 쇼핑 페이지와 광고를 뺀 추천을 제공하는 AI 에이전트 사용 사례를 들어, 차세대 아키텍처의 고사양이 과도하다는 질문이 이 성능 없이는 안 되겠다는 쪽으로 바뀌었을 수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저렇게까지 높은 사양이 필요한가? 아이, 저 정도는 필요 없잖아. 뭘 저렇게까지 복잡하고 저렇게까지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었다면 와, 지금 제가 이제 이야기하는 에이전트 AI, HS 비서실장 일 하는 거 보세요. 지금 비서실장 하는 거 보세요. 얘네들이 하는 거 보고 그리고 뮤직가 하는 거 보고 저희 지금 휴칭 클럽에 계신 분들은 지금 다 인스턴트 어, 인스팅트 지금 깔고 계시죠? 어, 인스트 쓰고 계시죠? 얘는 제가 쇼핑을 하면서 느낀 건데 깜짝 놀란 건 뭐냐면 얘는 뭘 물어보면 나만을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줘요. 대박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이 친구가 인터넷이 쓰다 바뀔 거라고 얘기한게 뭔 말인지 알겠어.

  2. 원문 구간 2

    인터넷이 바뀐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요. 인터넷은 인터넷은 무슨 말이냐면 어 사실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네이버나 뭐 쿠팡이나 뭐 이런 데서 조회해 가지고 나 뭐 사지 했을 때 제일 짜증나는게 뭐예요? 광고죠. 광고. 이게 나를 광고해 가지고 나한테 팔아먹으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이이 플랫폼이 광고를 받아 가지고 나한테 추천하는 건지 아닌지를 알 수 없단 말이에요. 진짜 나를 위해서만 진짜 나를 위해서 광고 빼고 진짜 나한테 도움이 되는 거 리뷰 많고 이런 거 나한테 뽑아 줘.라고 라고 하면 진짜 뽑아 준다니깐요. 그래서 인스팅트 써 보시면 느낌 있을 거예요. 아마 지금 인스팅트 써 가지고 뭐 뭐 이제 구매 한번 해 보신 분들은 한번 뭐 댓글로 남겨 주세요.

  3. 원문 구간 3

    저희 지금 효진 클럽에서 되게 많이 가입한 거 같아요. 그래서이 아 이게 뭔 말이냐? 지금 잠깐 잠깐 약고 제가 좀 약간 아까도 제가 요즘 약간 과보가 걸렸어요. 지금 이거 만들고 이거 만들고 뭐 하고 그러더라고 지금 그냥도 지금 다 정리가 돼 있는데 아무튼 지금 그런데 에이전트 AI 경쟁 전쟁이 시작되면서 나타난 가장 큰 변화가 뭘까 생각보면 야 야 이거 컴퓨팅 이거 지금까지 방식으로 안 되는데 야 M비D야 젠슨이 얘기한 거 맞았네 젠순항이 얘기한 거 빨리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빨리 빨리 빨리 빨리 그 젠순항이 얘기한 거 지금 뭐 매출이 막 많이 들고 그때 나 사실 안 믿었거든. 근데 이거 믿어야 될 거 같은데 빨리 좀 해 줘.

  4. 원문 구간 4

    분위기로 바꾼 거 아닌가?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이전의 질문은 성능이 너무 앞서운 거 아닌가 해서 지금 질문은이 성능 없이는 안 되겠는데로 바뀌면서 주가가 올랐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주가를 보면은 M비디어 주가 어제 신고가를 썼죠. 1년 동안의 성과 3년 동안에 5년 동안에. 그니까 사실 보면은 MBDR 주가에 대해서 아이 재미없어. 뭐야? 180에서 왜고해 별로 이렇게 얘기하다가 1년 동안의 성과 보고 3년 동안 이렇게 보면 아 이런 느낌이죠. 그리고 앞으로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지는 저는 뭐 10조 달러 충분히 갈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왜 올랐고 왜 쉬었는지 정리가 돼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체크해 보시고요.

해석·전망엔비디아의 플랫폼 가치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인프라

엔비디아의 가치를 칩 판매 외에 어떤 기준으로 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엔비디아를 비싼 칩을 파는 기업이 아니라 일을 끝내는 비용을 낮추는 플랫폼으로 보며, GPU뿐 아니라 NVLink 네트워크, CUDA 시스템, 루빈 계열 아키텍처의 가치를 함께 봐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요거는 HSB 서실장이 오늘 아침에 만든 자료라는 거. 그 밸류체 제가 물론 다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얘기는 했겠죠. 그리고 이제 어 비싼 칩을 파는 기업에서 일을 끝내는 비용을 낮추는 플랫폼으로 이게 세상에 기여하면 할수록 가치를 인정받고 주가가 상승한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관점에서 보면 얘는 진짜 의미가 있는 변화인 거예요. 왜? 얘가 만들어 놨던 거지. 즉 그냥 칩이 아니고 어 렉이 아니고 팟으로 만들어서 5천억짜리 만들어 놓은 컴퓨팅. 그리고 [콧방귀] 앞으로 만들 지금 써야 되는 컴퓨팅이 이게 진짜 돈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빠바 하게 됐을 가능성이 크고 사람들이 이제 그러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어 저는 이제 뭐 GPU도 그렇지만 MV링크 네트워크 그리고 쿠다 시스템이 모든 것 그리고 이제 루빈을 통해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아키텍처의 가치가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잘 아시겠지만 어 블랙베이나 엠블링크 쿠다는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거고요. 베라루비는 이제 막 시작된 거고요. 앞으로 지금 뭐 요런 것들은 기대해야 되는 CPU도 마찬가지 CPU5도 마찬가지고요. 광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얘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적 내용들 점검해 놨으니까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고 여기서 중요한 거는 지금 MBD의 PR이 얼마냐라는 겁니다.

판단 방법엔비디아 밸류에이션 계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밸류에이션 시나리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미래 EPS와 주가수익비율 가정을 어떻게 시나리오로 대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미래 연간 조정 EPS 16달러에 20배를 적용하면 300달러, EPS가 18달러면 360달러라는 계산 예시를 들며, 이는 컴퓨팅 필요성과 엔비디아의 이익 점유율을 함께 보는 자신의 가정이라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최근 분기 실적이나 여러 가지 이제 감안해서 PSR, PER이나 PSR 계산해 보면은 지금 미래 연간 조정 EPS가 16불 정도로 돼 있는데요. 아, [콧방귀] 지금 한 20배 정도만 줘도 아, 솔직히 엔비디아 같은 회사를 20배를 못 주고 그런다는게 말이 되나요? 지금 엔비디아 주가가 지금 얼마냐면은 여기 보시니까 얼마냐면 뭐 180불 그래 근데 20배 20배 한번 줘 보자 그러면 얼마지? 그러면 어 300불 30% 올릴 수 있고 야 이거 지금 이익이 좀 더 늘 수 있을 것 같지 않아? 한이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18불 18불까지가 보자 그러면은 잠깐만 360불 이런 식으로 이제 계산할 수 있는 양식까지 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컴퓨팅의 필요성과 엔비디아 이익 점유율이 다루다는 점 이렇게 정리하 여러분이 이제 뭐 이제 제가 생각할 때는어요 내용들을 앞으로 어 효에 계신 분들은이 리서치 룸에서 원하는 종목을 계속해서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물론 저희 의견들과 실제 내용들과 반영해서요. 그 AI 산업 리서치도 아마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은 아직은 못 보여 드려요. 네. 이해되시죠? 네. 제가 많이 정신 나갈 만하죠. [웃음] Yeah.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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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의 의미를 보자는 출발

나스닥이 신고가를 가고 엔비디아도 신고가를 갔으니, 엔비디아 신고가가 뭘 뜻하는지 분석해 봐야겠죠. 오늘 아침에 HS 비서실장이랑 같이 만든 자료도 한번 보시죠.

2
리서치 자료를 쌓아 두는 과정

HS 리서치 팀의 리서치 룸을 만들고 있어요. 매크로, AI 산업, 종목 리서치와 10월 전략, 네러티브의 넘버스와 레이팅 앤 컴퓨팅 자료를 아카이빙하고 있는데, 아직 공개할 단계는 아니라 계속 만들고 정리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한게 진짜 많아요.

3
CPU 관련 종목을 함께 비교

오늘은 엔비디아 신고가의 의미를 같이 보죠. 올해 CPU 관련 주가를 보면 최근에는 AMD가 제일 좋네요. 엔비디아, 브로드컴도 보고 델이 움직였는지, 마이크론은 워낙 빨리 움직이고 쉬었는지, 루멘텀은 어땠는지도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해되시죠?

4
파운드리와 메모리·광 네트워크까지

파운드리도 볼 수 있는데 엔비디아가 TSMC를 못 따라가네요. TSMC도 어제 신고가를 썼습니다. 메모리와 광 네트워크도 비교하고 밸류체인별로 볼 수 있게 오늘 아침에 만들어 놨습니다. 기간도 적용할 수 있네요.

5
고사양이 과했는지 묻던 시선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신고가를 썼다는 건 오히려 잘해 줘야 할 이유가 커졌다는 뜻일 수 있어요. 그동안 차세대 아키텍처를 보면서 저렇게까지 높은 사양이 필요한가, 뭘 저렇게까지 복잡하게 해야 하나 생각했을 수 있죠.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는 에이전트 AI, HS 비서실장이 일하는 것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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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맞춤형 쇼핑 경험

인스팅트를 쓰면서 놀란 건 뭘 물어보면 나만을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인터넷이 바뀐다고 한 말이 이거였어요. 네이버나 쿠팡에서 뭘 살지 찾을 때 광고가 나를 위한 건지 플랫폼이 광고를 받아 추천하는 건지 알기 어렵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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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뺀 추천과 에이전트 경쟁

진짜 나를 위해서 광고 빼고 도움이 되는 것, 리뷰 많은 것을 뽑아 달라고 하면 진짜 뽑아 준다니깐요. 인스팅트로 구매해 본 분들은 댓글 남겨 주세요. 에이전트 AI 경쟁 전쟁이 시작되면서 가장 큰 변화가 뭘까 생각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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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 수요에 관한 질문의 전환

지금까지 방식으로는 이 컴퓨팅이 안 되는데, 젠슨 황이 말한 걸 빨리 해 줘야 할 것 같은 분위기로 바뀐 것 아닌가 싶어요. 이전의 질문은 성능이 너무 앞서간 것 아닌가였는데, 지금은 이 성능 없이는 안 되겠는데로 바뀌면서 주가가 올랐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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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와 장기 성장에 대한 생각

엔비디아는 어제 신고가를 썼죠. 1년, 3년, 5년 성과를 보면 예전에 180에서 왜 가냐며 재미없다고 했던 느낌과는 다를 수 있어요. 앞으로 어디까지 커질지는 저는 10조 달러 충분히 갈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올랐고 왜 쉬었는지는 정리된 자료에서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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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판매를 넘어 플랫폼 가치로

이 자료는 HS 비서실장이 오늘 아침에 만든 거예요. 비싼 칩을 파는 기업에서 일을 끝내는 비용을 낮추는 플랫폼으로 세상에 기여할수록 가치를 인정받고 주가가 상승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랙이 아니라 팟으로 만들어 놓은 5천억짜리 컴퓨팅도 이제 진짜 돈이 되겠구나 생각했을 가능성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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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밖의 시스템과 새 아키텍처

GPU도 그렇지만 NVLink 네트워크와 CUDA 시스템, 루빈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지는 아키텍처의 가치가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블랙웰과 NVLink, CUDA는 현재 쓰고 있고 베라루빈은 막 시작됐어요. CPU와 광도 마찬가지로 기대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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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와 배수를 대입한 계산

실적 내용을 점검해 놨으니 참고하시면 좋겠고, 중요한 건 엔비디아의 PR이 얼마냐는 겁니다. 최근 분기 실적 등을 감안한 미래 연간 조정 EPS가 16달러인데 20배를 주면 300달러, EPS가 18달러까지 간다면 360달러처럼 계산할 수 있어요. 컴퓨팅 필요성과 엔비디아 이익 점유율이 다르다는 점을 정리했고, 리서치 룸에서 원하는 종목과 AI 산업 리서치도 계속 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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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밸류체인 비교, 에이전트 AI 사례, 플랫폼 가치와 EPS 계산까지 12개 흐름에 원문 순서대로 남겼다.
잡담/운영
리서치 룸을 제작 중이라 아직 공개하지 못한다는 안내와 과부하를 느낀다는 말도 초기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HS·MB 비서실장, 인스팅트, PR 등 일부 명칭·약어는 문맥상 읽히는 범위에서만 정리했고, 5천억과 EPS·주가 계산은 화자의 가정이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